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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 2020.12.15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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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초등 저학년을 위한 시간 계산 훈련서다. 한 권으로 1~3학년에 흩어져 배우는 시계와 시간을 끝낼 수 있다. ‘시계 보기부터 시각과 시간, 시간의 계산(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시간의 계산)’까지 한 권으로 구성했으며 1학년 내용 중 너무 쉬운 내용은 축소하고, 아이들이 자주 틀리고 어려워하는 2학년 ‘시각과 시간’ 내용을 더 늘려 탄력적으로 문제를 배치했다. 특히 그림으로 시계와 시간의 원리부터 익힐 수 있다. 60개의 그림과 빈칸 채우기로 개념을 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힌 다음 앞에서 푼 문제를 모아 복습하고 자연스럽게 기초 문장제까지 이어 풀면서 실생활 속 활용 문제에도 도전한다. 놀이하듯 즐겁게 단원을 마무리하는 문제도 모든 단원마다 나온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첫째 마당 · 시계 읽기 몇 시와 몇 시 30분 시계 읽기 01 긴바늘이 12를 가리키면 몇 시예요 02 몇 시일까요? 03 긴바늘이 6을 가리키면 30분이에요 04 몇 시 30분일까요? 05 [복습하기] 01~04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06 [문장제] 아침 몇 시에 일어날까요? 07 [완성!] 몇 시와 몇 시 30분, 이제 쉽게 읽어요 5분 단위로 시계 읽기 08 5씩 뛰어 세기로 몇 분인지 읽어요 09 5분부터 30분까지 시계를 읽어요 10 35분부터 정각까지 시계를 읽어요 11 [복습하기] 08~10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12 [문장제] 집에 돌아온 시각은 몇 시 몇 분일까요? 13 [완성!] 5분 단위의 시계 읽기도 자신 있어요 몇 시 몇 분 시계 읽기 14 긴바늘이 가리키는 작은 눈금 한 칸은 1분이에요 15 몇 시 몇 분일까요? 16 [복습하기] 14~15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17 [문장제] 기차는 몇 시 몇 분에 도착할까요? 18 [완성!] 몇 시 몇 분인지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각 읽기 19 1시 30분을 1시 반으로도 읽어요 20 1시 55분을 2시 5분 전으로도 읽어요 21 시각을 두 가지 방법으로 읽어 봐요 22 [복습하기] 19~21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23 [문장제] 버스는 몇 시 몇 분 전에 출발할까요? 24 [완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각 읽기도 자신 있어요 몇 시 몇 분 몇 초 시계 읽기 25 초바늘이 가리키는 작은 눈금 한 칸은 1초예요 26 시, 분, 초 순으로 시각을 읽어요 27 몇 시 몇 분 몇 초일까요? 28 [복습하기] 25~27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29 [완성!] 몇 시 몇 분 몇 초 읽기도 자신 있어요 둘째 마당 · 시간과 달력 시간과 분 사이의 관계 30 시각과 시간은 어떻게 다를까요? 31 1시간은 60분이에요 32 1시간 30분은 몇 분일까요? 33 [복습하기] 30~32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34 [완성!] 시간과 분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요 분과 초 사이의 관계 35 1분은 60초예요 36 1분 40초는 몇 초일까요? 37 [복습하기] 35~36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38 [완성! 분과 초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요 걸린 시간 구하기 39 2시부터 7시까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40 2시 20분부터 3시 40분까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41 [복습하기] 39~40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42 [문장제] 기차가 가는 데 걸린 시간은 얼마일까요? 43 [완성!] 걸린 시간도 쉽게 구할 수 있어요 하루 알아보기 44 하루는 24시간이에요 45 하루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요 46 오전부터 오후까지 몇 시간이 흘렀을까요? 47 [복습하기] 44~46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48 [문장제] 하루 시간표를 읽어 볼까요? 49 [완성!] 하루와 오전, 오후도 정확히 알아요 달력 알아보기 50 1주일은 7일이에요 51 달력을 읽어 볼까요? 52 찢어진 달력은 어떻게 읽을까요? 53 복습하기 50~52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54 완성! 달력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어요 1년 알아보기 55 1년은 12개월이에요 56 각 달의 날수는 주먹을 쥐면 쉽게 알아요 57 [복습하기] 55~56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58 [완성!] 1년과 각 달의 날수도 정확히 알아요 셋째 마당 · 시간의 계산 시간의 덧셈 59 시는 시끼리, 분은 분끼리 더해요 60 시끼리, 분끼리, 초끼리 더해요 61 가로셈도 같은 시간 단위끼리 더해요 62 [복습하기] 59~61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63 [문장제] 도착 시각은 몇 시 몇 분일까요? 64 [완성!] 시간의 덧셈을 정확히 할 수 있어요 시간의 뺄셈 65 시는 시끼리, 분은 분끼리 빼요 66 시끼리, 분끼리, 초끼리 빼요 67 가로셈도 같은 시간 단위끼리 빼요 68 [복습하기] 65~67과를 섞어서 복습해요 69 [문장제] 공연을 보는 데 걸린 시간은 얼마일까요? 70 [완성!] 시간의 뺄셈을 정확히 할 수 있어요 정답초등 저학년 시계 보기와 시간 계산을 한 권으로 끝낸다! “초2 수학의 늪지대, 복병은 시각과 시간입니다.” 바빠 시리즈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시간 계산 훈련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이 나왔다! 이제 이 책 한 권으로 1~3학년에 흩어져 배우는 시계와 시간을 끝낼 수 있다. ‘시계 보기부터 시각과 시간, 시간의 계산(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시간의 계산)’까지 한 권으로 구성했으며 1학년 내용 중 너무 쉬운 내용은 축소하고, 아이들이 자주 틀리고 어려워하는 2학년 ‘시각과 시간’ 내용을 더 늘려 탄력적으로 문제를 배치했다. 특히 이 책은 그림으로 시계와 시간의 원리부터 익힐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60개의 그림과 빈칸 채우기로 개념을 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힌 다음 앞에서 푼 문제를 모아 복습하고 자연스럽게 기초 문장제까지 이어 풀면서 실생활 속 활용 문제에도 도전한다. 놀이하듯 즐겁게 단원을 마무리하는 문제도 모든 단원마다 나온다. [출판사 서평]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시계와 시간을 한 권에 모았어요! ■ 많은 아이들이 시각과 시간 개념을 어려워해요. “시각과 시간의 차이가 뭐예요?”, “오전과 오후 구분이 헷갈려요.”, “시간 단위 바꾸기가 어려워요.”, “찢어진 달력을 어떻게 읽어요?”. 초등 저학년 수학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역 중 하나가 시간 영역입니다. 아이도, 엄마도 괴로운 시간 영역은 엄마들 사이에서 초등 수학의 늪지대, 복병이라고도 불리우지요. 특히 2학년 때 배우는 ‘시각과 시간’ 단원은 여러 가지 개념을 짧은 기간 동안 배우는 데다 개념이 추상적이다 보니 어린이들이 많이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정확한 이해와 연습 없이 넘어가게 되면 3학년 ‘시간의 계산’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1, 2학년 때 개념부터 다지고 충분히 연습하는 게 좋습니다. ■ 1·2·3학년에 흩어져서 배우는 시계와 시간을 모두 모아서 훈련해요!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시간 영역은 초등 1학년 2학기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시각과 시간’, 3학년 1학기 ‘길이와 시간’ 교과에 걸쳐서 배웁니다. 이 책은 시계 보기부터 시각과 시간, 시간의 계산(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시간의 계산)까지 한 권으로 구성했습니다. 1학년 내용 중 너무 쉬운 내용은 축소하고, 아이들이 자주 틀리고 어려워하는 2학년 시각과 시간 내용을 더 늘려 탄력적으로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으로 공부하면 저학년에서 배우는 시각과 시간 영역의 흩어진 개념을 모두 모아 한꺼번에 기본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시계와 시간’ 기초부터 정확하게 단계적으로 연습해요! 이 책은 가장 기초 학습인 시계 보기를 몇 시, 몇 시 30분 읽기(1학년 2학기 과정)부터 5분 단위, 1분 단위 읽기(2학년 2학기 과정), 초 단위 읽기(3학년 1학기 과정)까지 연결하여 구성했습니다. 시각 읽기는 숫자 읽기와 다릅니다. ‘셋시’가 아닌 ‘세시’, ‘넷시’가 아닌 ‘네시’처럼 정확하게 읽고 쓰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시각 읽기가 정확해야 아이들이 실수하기 쉬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각 읽기’, ‘걸린 시간 구하기’도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기초부터 정확하게 다지고 넘어가도록 도와주세요. ■ 그림과 빈칸 채우기로 개념을 쉽게 익혀요! 이 책은 개념을 그림으로 먼저 보여주고 빈칸을 채워 넣으면서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개념을 확인하는 퀴즈와 궁금증을 풀어 주는 코너를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시간의 단위 변환에서 몇 시간을 몇 분으로 바꿀 때 기계적으로 계산하기보다 먼저 시계를 보여주면서 1시간이 왜 60분인지 알려 주는 게 중요합니다. ‘시각과 시간’도 원리부터 알아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 훈련 문제로 개념을 다진 뒤 생활 속 문장제까지 도전해요!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적정한 분량의 문제로 훈련해야 합니다. 이 책은 개념을 하나씩 익힌 다음, 앞의 개념을 모아서 복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기초 문장제로 이어지면서 생활 속 문장제에 도전하게 합니다. 또한 단원별로 세분화한 개념을 재미있는 마무리 문제를 풀면서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 시계의 역사를 제시해 흥미롭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본격적인 학습 전, 시계의 역사를 먼저 소개합니다. 아주 오랜 옛날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사용한 해시계부터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라는 거대하고 뾰족한 돌기둥 해시계와 물시계,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디저털시계와 아날로그시계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시계에 대한 흥미를 가지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진도표! ‘이상한 시계 나라의 빠독이’와 함께 즐겁게 학습 목표를 달성해요! 이 책의 마당별 시작 페이지는 오늘 공부한 단계를 색칠하면서 빠독이와 함께 ‘이상한 시계 나라’를 탈출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총 3개 마당으로 구성된 이 책을 다 풀고 나면 빠독이 친구인 쁘냥이와 함께 만찬을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것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한 권을 끝낼 때 더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학부모의 한마디!] “이런 책을 기다려 왔어요!” · 큰 아이가 시계 계산하기를 엄청 어려워했어요. 애도 울고, 엄마도 답답해서 울고······. 곧 2학년 되는 둘째에게 준비시켜 주려고 합니다! -훈맘 님 · 우아~ 찾던 문제집입니다. 교과 전 과정이 아닌 부족한 시계 부분만 집중적으로 풀어 볼 수 있는 문제집이 필요했어요! -ppuppu5 님 · 시계와 시간 블랙홀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책이 나와 기쁩니다! -똑순귀요미네 님 · 이건가요! 이걸 풀면 되나요? -jgyeongnam 님
집으로 간 올키 : 행복한 꼬마청소부 3
주니어김영사 / 에르하르트 디에틀 지음 / 200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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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에르하르트 디에틀 지음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쓰레기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행복한 꼬마청소부』시리즈를 만나본다. 세상의 온갖 쓰레기를 먹고사는 올키 가족을 통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쓰레기 문제에 대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캐릭터 올키 가족은 아이들에게 환경이라는 중요한 부분을 좀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며, 낯선 자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도 배우게 해줍니다.
퀴즈! 과학상식 : 미래과학
글송이 / 차현진 지음, 이종호 감수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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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차현진 지음, 이종호 감수
퀴즈로 배우는 미래과학 이야기. '투명망토가 실제로 있는지', '가짜 태양을 만들 수 있는지', '스스로 흠집을 치료하는 자동차가 있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수록했다.1. 생활 속 미래과학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은 무엇일까? 우리나라가 첨단기술 강대국이라고? 병충해에 강한 수퍼옥수수가 정말 있을까? 공룡이 어떻게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일까? 밖에서 집 안의 컴퓨터를 켤 수 있을까? 환경오염을 막는 과학기술은 무엇일까? 네비게이션은 자동차의 위치를 어떻게 알까? 운전을 하면서 인터넷을 할 수 있을까? 휴대전화 하나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휴대전화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고? 컴퓨터가 들어 있는 냉장고가 있을까? 암을 고치는 벌레가 있을까? 누르는대로 화면이 움직일 수 있을까? 금속보다 강한 종이가 있을까? 미래의 첨단기기 2. 현실이 된 미래과학 박태환 선수가 입는 수영복에 비밀이 있다고? 곤충을 닮은 로봇이 있을까? 생활 속에는 어떤 첨단 로봇이 있을까? 바이오에너지란 무엇일까? 공해 없는 친환경 에너지가 있을까? 석유 없이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까? 종이처럼 휘는 전지가 있을까? 가짜 태양을 만들 수 있을까? 모두에게 수혈할 수 있는 피가 있을까? 쇼핑 카트에 담긴 물건을 한꺼번에 계산한다고?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일 수 있을까? 사람이 로봇이 된다고? 전자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기술이 있을까? 스스로 불을 끄는 소방관 로봇이 있을까? 천체망원경 속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겨울잠을 자는 우주탐사선이 있을까? 스스로 흠집을 치료하는 자동차가 있을까? 빙하 속 매머드를 살려 낼 수 있을까? 놀라운 나노기술 3. 미래에 만날 미래과학 집에서 학교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 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옷처럼 입는 컴퓨터가 있을까? 자동차가 스스로 달릴 수 있을까? 해리포터의 투명망토가 실제로 있을까? 실제로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이 있을까? 스스로 빛을 내는 기계가 있다고? 곤충을 컴퓨터로 조종할 수 있을까? 빛을 이용한 컴퓨터가 있을까? 전기를 만들어 내는 미생물이 있을까? 우주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 우주 여행은 언제 할 수 있을까? 군인을 대신해 싸우는 로봇이 있을까? 자연을 닮은 생채모방기술 미래의 유비쿼터스 도시퀴즈로 배우는 미래과학 이야기! 투명망토가 실제로 있는지, 가짜 태양을 만들 수 있는지, 스스로 흠집을 치료하는 자동차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미래과학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EBS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 워크북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윤혜정 (지은이)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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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윤혜정 (지은이)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과 찰떡 짝꿍 워크북 연습으로 반복하여 진짜 내 것이 되는 국어 개념 입문서 국어영역 No.1 윤혜정 선생님 직접 집필한 워크북입니다. 과 동일한 시 문학/소설 문학/비문학 각 15강 합본 구성으로, 바로 옆에서 1:1 수업을 해 주는 것처럼 음성 지원되는 윤혜정 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하는 문제 적용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1. 시 문학 01 Nice to meet you, 시! 02 이미지 1 03 이미지 2 04 시어의 의미 05 대비 06 비유 07 상징 08 운율과 반복 09 구성 10 선물 같은 〈보기〉 11 표현상의 특징 1 12 표현상의 특징 2 13 표현상의 특징 3 14 고전 시가 1 15 고전 시가 2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2. 소설 문학 01 Nice to meet you, 소설! 02 소설의 인물 1 03 소설의 인물 2 04 소설의 갈등 05 소설의 구성 06 소설의 배경 07 소설의 소재 08 소설의 시점 09 소설의 문체 10 소설의 서술상의 특징 1 11 소설의 서술상의 특징 2 12 소설의 주제 13 소설의 감상 14 소설의 변신 15 소설, 종합 연습장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3. 독서 01 Nice to Meet You, 독서! 02 계획된 각본 속 핵심 정보 03 접속어와 지시어 04 정보 간의 관계 05 문단의 소주제 06 문단 간의 관계 07 사실적 사고와 추론적 사고 08 내적 준거와 외적 준거 09 지문 패턴 1_꼭 만나 10 지문 패턴 2_자주 만나 11 지문 패턴 3_나오면 되게 어려워 12 문제 패턴 1_웬만하면 다 맞아 13 문제 패턴 2_조금 더 생각해 14 문제 패턴 3_추론과 비판적 생각 15 문제 패턴 4_[3점]짜리 복면 문제왕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베오영] Voices in the Park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thony Browne 글 /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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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
Anthony Browne 글
무엇이건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한 여인과 그녀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직한 남자와 그의 명랑한 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두 가족은 공원을 찾게 되고, 짧은 시간 동안 공원이라는 한 공간에 함께 머물면서 자신의 눈으로 다른 이들을 바라봅니다.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세계! Anthony Browne은 이것을 서로 다른 네 목소리와 그들의 이미지에 맞는 계절의 변화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목소리 부유하지만 별로 행복할 것 같지 않은 여인이 아들 챨리와 혈통 좋은 애견 빅토리아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런데 지저분한 잡종 개 한 마리가 빅토리아를 쫓아다니며 그녀의 신경을 건드립니다. 그녀가 저녁으로 무얼 먹을까 생각하는 동안 아들 챨리가 없어집니다. 그런데 챨리는 매우 거칠어 보이는 아이와 이야기하고 있군요. 그녀는 서둘러 아들과 빅토리아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와버립니다. 두 번째 목소리 실업자인 남자는 딸 스무지와 개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는 벤치에 앉아 신문을 보며 구인란을 뒤지고 있습니다. 명랑한 스무지는 집으로 가는 길에 아빠에게 힘내라고 격려를 하는군요. 세 번째 목소리 첫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인 깐깐한 여인의 아들입니다. 외로운 소년은 빅토리아가 다른 개와 즐겁게 노는 것을 보고 부러워합니다. 그러던 중 같은 벤치에 앉아 있던 소녀로부터 미끄럼틀을 함께 타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처음엔 여자 아이라 좀 못마땅했지만, 함께 놀다 보니 소녀가 좋아졌습니다. 때문에 엄마에게 이끌려 집으로 가면서도 다음에 또 다시 소녀를 만났으면 합니다. 네 번째 목소리 두 번째 목소리 주인공 실업자의 딸인 소녀는 아빠 그리고 그들의 애견 알버트와 함께 공원에 갑니다. 그곳에서 알버트는 다른 개와 신나게 노는데 그 주인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소녀는 같은 벤치에 앉아 있던 소년과 미끄럼틀도 타고 시소도 타면서 점점 가까워집니다. 엄마에게 이끌려 집으로 향하는 소년을 보면서 소녀는 소년이 왠지 슬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소녀는 소년이 꺽어 준 꽃을 컵에 꽂아 둡니다. -다양한 동사를 익혀볼까요. When we arrived at the park. I ordered it to go away. Charles had disappeared. I needed to get out of the house. He loves it there. She went really fast. We played on the see-saw. -It was time to do: ~할 시간(때)이었다. It was time to take Victoria, Charles for a walk. It was time to go. It was time for our walk.
아직 끝이 아니다
가연 / 임지형 (지은이), 이주미 (그림), 김연경 (감수)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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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임지형 (지은이), 이주미 (그림), 김연경 (감수)
김연경 선수가 배구 선수로의 꿈을 가지며 시작하는 김연경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동화는 김연경의 어린 시절을 통해 스스로의 약점을 극복하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하는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선머슴 같지만 누구보다 정이 많은 김연경처럼 동화의 꾸밈없고 거침없는 문장이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김연경이 들려주는 성장 이야기는, 지금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길동무가 되어 줄 것이다.01 배구 하고 싶어 02 내 발로 들어선 지옥문 03 키만 클 수 있다면 04 좌절하지 않아 05 노력, 또 노력 06 연습은 배신하지 않는다 07 나는 김연경이야 08 내가 만들어 갈 길 09 세계 최정상을 향해 10 마지막까지 최선을 11 아직 끝이 아니다 작가의 말 감수의 글어린 시절 김연경은 엄마를 따라가 큰언니의 배구 훈련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공으로 하는 모든 운동을 좋아했던 김연경은 즐겁게 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본 감독님에게 “힘이 있네. 배구 하고 싶으면 엄마에게 허락 맡고 와.”라는 말을 들은 뒤 배구 선수로의 꿈을 가지며 시작하는 김연경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힘들게 운동하는 큰언니가 안쓰러웠던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가 있었지만 끊임없이 배구를 하게 해달라고 조르는 김연경의 진심을 알아 본 엄마의 도움으로 겨우 배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고 고된 훈련 생활의 연속이었지만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저앉지 않고 조금씩 성장해나갑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키가 크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요, 김연경은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의 훌륭한 선수가 되었을까요? 동화는 김연경의 어린 시절을 통해 스스로의 약점을 극복하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하는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머슴 같지만 누구보다 정이 많은 김연경처럼 동화의 꾸밈없고 거침없는 문장이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김연경이 들려주는 성장 이야기는, 지금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길동무가 되어 줄 것입니다.“이 공 한번 받아 볼래?”그러곤 순식간에 나를 향해 공을 던졌다. 화들짝 놀란 난 바로 배구공이 날아오는 방향으로 손을 뻗었다. 잠시 몸이 휘청거렸지만 배구공은 정확히 내 품안에 들어왔다.“오, 나이쓰! 제법 힘이 있는데?”감독님이 날 보고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난 얼떨떨한 얼굴로 감독님을 쳐다봤다. 감독님이 날 보고 다시 한 번 씨익 웃었다.“배구하고 싶니?”난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지 몰라 눈만 깜빡거렸다. 하지만 마음은 벌써 ‘네, 네, 네!’ 소리치고 있었다.“어디 보자. 그래, 배구하고 싶으면 먼저 부모님한테 허락 맡고 와.”감독님은 그렇게 한마디 툭 내뱉곤 선수들이 있는 쪽으로 가버렸다. 난 여전히 어리둥절한 얼굴로 멍하니 감독님 뒷모습만 바라봤다. 그때 엄마가 체육관 입구 쪽에서 나를 불렀다.“연경아, 얼른 와. 빨리 가자.”엄마가 손을 들고 오라는 손짓을 했다. 얼른 가야 하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방금 전에 감독님이 했던 말이 진짜일까? 다시 물어보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다.하지만 엄마는 계속 오라는 손짓을 했다. 하는 수 없어 난 감독님 등만 몇 번을 돌아보다 엄마에게로 갔다.“공은 갖다놓고 와야지.”엄마가 내 품에 품고 있던 공을 가리켰다. 그제야 내가 공을 그대로 안고 온 걸 알았다. 나는 얼른 공 담아두는 주머니가 있는 곳으로 갔다.“제법 힘이 있네? 배구 배우고 싶으면 부모님께 허락맡고 와.”아까 감독님한테 들었던 말이 다시 떠올랐다. 그러자 가슴 한가운데로 뜨거운 무언가가 화악 올라왔다. 진심으로 한 가지 생각만 났다.‘배구하고 싶다.’
숲 속 나라
웅진주니어 / 이원수 지음, 김원희 그림 / 200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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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원수 지음, 김원희 그림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동화로, 1949년 「어린이나라」에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어린이해방사상, 반전평화사상, 생명공동체사상 등을 보여주면서, 어린이의 마음에서 이상적 인간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아버지를 찾아나섰다가 노마는 숲 속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이 나라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어린이 나라며,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배고파 굶는 사람이 없는 신기한 곳이다. 노마는 숲 속 나라에서 그토록 찾아헤매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노마는 고향에 두고 온 친구들을 다시 숲 속 나라에서 만나게 된다. 즐거운 시간도 잠시, 평화로운 숲 속 나라를 노리는 사람들의 음모로 노마는 바위로 변하게 된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한 노마는 친구 영이와 함께 숲 속 나라를 새 세상으로 만들 것을 다짐한다."사과다. 사과들이 부르는 노래다."영이는 벌떡 일어나서 가만가만 뜰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어둠 속에 서 있는 사과나무 가지에 주렁주렁 열린 사과들이 높은 소리, 낮은 소리로 합창을 하고 있었습니다.영이는 그 나무 밑에 서서 꿈꾸는 듯이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쏟아질 듯이 총총히 빛나는 하늘의 별들, 밤바람에 살랑거리는 사과나무의 이파리, 풀숲에서 찌르르찌르르 우는 벌레는 사과들의 노래에 반주라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본문 p. 71 중에서 이상한 나라 노마와 망원경 즐거운 학교 찾아온 다섯 동무 말하는 사과 잃어버린 동무 푸른 바위 찾아낸 노마 달님의 꿈 이별의 노래 노래하는 마을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나라로 찾아가 보세요 - 이오덕
탈것을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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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창비 / 정제광 지음, 국민지 그림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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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정제광 지음, 국민지 그림
창비아동문고 288권. 제2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부문 수상작. 동물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아파트 베란다에 동물원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어린이가 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도시 속의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아동문학의 주요한 등장인물이었던 동물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그동안 많은 작품이 ‘생명 존중’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던 것과는 달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와 갈등을 담아내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와 생활 경험 속에서 답을 찾아간다. 도시 속의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에게 사실적이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동물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야 할 작품이다.1. 비밀 계획 2. 행운의 동물 3. 햄스터가 싫어서 4. 물의 왕국 5. 늘어 가는 동물들 6. 앵무새가 필요해 7. 불행 중 다행 8. 고생 끝에 낙이 왔다 9. 행복하게 해 줄게 10. 새 아파트 동물원 작가의 말제2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부문 수상작 도시 속 반려동물 문화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엄마 사용법』 『기호 3번 안석뽕』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21회 고학년 부문 수상작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이 출간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아파트 베란다에 동물원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어린이가 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도시 속의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주인공과 친구들이 동물을 키우면서 맞닥뜨린 문제의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어린이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도시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_심사평(김지은 박숙경 이현) 미치도록 동물을 좋아하는 소년 아파트 동물원을 만들기로 결심하다!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의 주인공 장미오는 동물을 좋아해서 나중에 커서 동물원을 만드는 게 꿈인 소년이다. 미오는 길에서 거미와 햄스터를 주워 오고 사촌 동생에게 고슴도치를 분양받아서 키울 정도로 동물을 좋아한다. 여러 동물을 기르던 미오는 아예 아파트 베란다에 작은 동물원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좀 더 특별하고 희귀한 동물을 데려와서 동물원의 상징으로 삼고 싶다. 미오는 오랫동안 모아 온 용돈과 동물 돌보기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합쳐서 값비싼 앵무새를 산다. 하지만 많은 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돈을 버느라 정작 좋아하는 동물들을 보살필 시간이 줄어드는 딜레마에 빠진다. 정제광 작가는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으로 이번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부문에 당선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작가는 아동문학의 주요한 등장인물이었던 동물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그동안 많은 작품이 ‘생명 존중’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던 것과는 달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와 갈등을 담아내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와 생활 경험 속에서 답을 찾아간다. 도시 속의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에게 사실적이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동물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야 할 작품이다. 동물을 기르면서 함께 자라는 아이의 성장 이야기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은 동물을 키우면서 함께 자라는 어린이의 성장 이야기다. 혼자서 자주 시간을 보내며 외로움을 많이 타던 장미오는 토끼를 밖에 데리고 나갔다가 친구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다. 동물을 키우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 미오는 다양한 동물들을 기르게 되고, 아파트 베란다에 동물원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게 된다. 미오는 큰돈을 써서 앵무새까지 들여놓지만, 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돈을 버느라 정작 동물을 보살필 시간이 모자라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앵무새가 병에 걸려서 비싼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빠진다. 결국 미오는 자신이 동물들을 돌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깨닫고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아파트 동물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서 무엇보다 동물의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방법도 배운다. 정제광 작가는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고 타인과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 조건에서 살아가는 요즘 어린이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면서,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주인공이 변화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내면도 조금씩 성숙해 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이야기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은 요즘 어린이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반려동물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주인공 장미오와 친구들은 동물 기르는 문제를 두고 여러 번 토론을 벌인다. 미오가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값비싼 앵무새를 사려고 할 때, 한 친구는 자기 돈은 자기 마음대로 써도 된다며 동의하지만, 다른 친구는 아직 어린 만큼 큰돈을 쓸 때는 어른의 허락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동물원의 존폐를 두고도 등장인물들은 논쟁을 벌인다. 한쪽에서는 동물원을 없애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에서는 자연이 파괴되어 동물이 살기가 어려우므로 동물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세운다. 어느 쪽이 옳다고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들로, 정제광 작가는 한쪽의 편을 드는 대신 인물들의 입을 통해 양쪽 의견을 자세히 소개한다. 어린이 독자는 등장인물들의 토론을 지켜보면서 자기 의견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여럿이서 함께 읽고 주장이 엇갈렸던 토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는 좋은 어린이책을 쓰고 출판하는 풍토를 가꾸고 어린이책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1997년 마련되었다. 첫 수상작인 채인선의 『전봇대 아이들』을 시작으로 박기범의 『문제아』, 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현의 『짜장면 불어요!』와 배유안의 『초정리 편지』, 김성진의 『엄마 사용법』, 진형민의 『기호 3번 안석뽕』 등 굵직한 화제작들을 잇달아 내놓으며 우리 아동문학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
(성교육 그림책) 너를 사랑해 :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사파리 / 케이트 패티 글, 샬로트 미들턴 그림, 장미란 옮김 /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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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생활동화
케이트 패티 글, 샬로트 미들턴 그림, 장미란 옮김
만4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을 대화체의 글과 친근감을 주는 그림으로 알려준다. 아이가 엄마와 아빠에게 궁금한 것을 묻는 형식으로 그림책을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설적인 질문에 엄마와 아빠도 최대한 정확한 단어를 써서 성에 대해서 알려준다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그야,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생기지요!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을 보여 주세요. 내가 어떻게 엄마 뱃속에 있게 되었어요? 난자랑 정자가 어떻게 해서 내가 되었어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난 뭘 먹었어요? 대화체의 글, 간결한 설명과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그림이 어우러져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셜록 홈즈 03 : 공포의 계곡
비룡소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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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3권 은 전반부는 홈즈가 활약하는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고, 후반부는 그 사건의 범인에 관한 사건으로 왜 그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자초지종이 서술돼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또한 홈즈 일생의 숙적인 모리아티 교수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예고하여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1. 경고 2. 홈즈의 추리 3. 벌스턴의 비극 4. 어둠 속 5. 사건 속의 인물들 6.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 7. 사건 해결 8. 한 남자 9. 지부장 10. 버미사 341지부 11. 공포의 계곡 12. 암담한 시절 13. 위기 14. 함정 15. 슬픈 결말이보다 더 읽기 안성맞춤인 셜록 홈즈는 없었다! 이 시대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글로 읽는 어린이 셜록 홈즈의 결정판!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답게 국내에도 이미 수많은 판본이 존재하고 있지만, 막상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접합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중론이었다. 이에 「로마인 이야기」와 「모비 딕」, 「초원의 집」 시리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셜록 홈즈’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이미 다른 책을 통해 셜록 홈즈를 만나본 어른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이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영원한 꿈의 세계” 영원한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 시리즈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셜록 홈즈’는 작가인 아서 코난 도일의 대학 은사인 조지프 벨 박사를 모델로 만든 인물이다.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일 뿐만 아니라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 셜록 홈즈는 소설 속 가상의 인물이지만 발표되자마자 마치 실존 인물처럼 유명해졌고, 실제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의뢰가 쏟아질 정도로 독자들에게 매력적이고, 생생히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 셜록 홈즈와 그의 조력자 왓슨 박사의 상상 초월 기상천외한 사건 파일인 ‘셜록 홈즈’ 시리즈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대를 뛰어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즈만의 설명 방식은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독자들을 추리 과정에 동참하게 한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게 된다’는 어느 독자의 리뷰처럼, 셜록 홈즈 시리즈는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읽었던 추리 소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벌스턴 저택의 기이한 살인 사건과 모리아티 교수의 음모! 『공포의 계곡』은 코난 도일의 장기인 전기적 요소를 아낌없이 보여 준 장편으로, 1914년《스트랜드 매거진》을 통해 공개되었다. 『주홍색 연구』와 마찬가지로 작품은 크게 두 가지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다. 전반부는 홈즈가 활약하는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고, 후반부는 그 사건의 범인에 관한 사건으로 왜 그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자초지종이 서술돼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또한 홈즈 일생의 숙적인 모리아티 교수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예고하여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 명망 있는 벌스턴 저택의 주인이 얼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끔찍한 총상을 입은 채 살해당한다. 저택 안에는 아내와, 그의 친구라는 한 남자, 하인들만 있었을 뿐이다. 여섯 시만 되면 해자 위로 성과 밖을 연결하는 다리를 올려 버리는 이곳에 범인이 어떻게 숨어 들어와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벌스톤의 비극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을 때, 홈즈는 계곡을 중심으로 활동한 살인 범죄 조직과 그의 숙적 모리어티 교수와 연관된 사건임을 밝혀내는데…….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문학동네어린이 / 장주식 지음, 정문주 그림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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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장주식 지음, 정문주 그림
초등학교 2학년 세원이가 한 마을에 이사를 온 윤주와 친구가 되는 이야기. 세원이네 마을에 한 친구가 이사왔다. 이름은 윤주. 세원이는 윤주랑 친해지고 싶다. 하지만 윤주는 세원이처럼 맘 편히 놀 수 없다. 아픈 엄마와 어린 동생 둘을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불만도 많고 눈물도 많은 세원이를, 누나 같은 윤주가 포근하게 보듬어준다. 햇살 따뜻한 시골에서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누게 되는 두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그리고 더욱 좋은 일은, 그토록 갖고 싶어 했던 집 열쇠가 생긴 거였다. 열쇠가 있으면 날마다 3시 차를 타고 집에 올 수 있다. 그동안 열쇠를 달라고 여러 본 졸랐지만 엄마는,"4학년 되면."하고 들은 척도 안했다. 그런데 윤주가 이사오고 나서, 엄마는 윤주하고 집에서 놀아도 된다면서 열쇠를 하나 만들어 주었다. 나는 하늘을 날듯이 기분이 좋았고, 그 다음부터 가끔 윤주를 우리 집으로 데려왔다. 물론 윤주는 아기를 봐야 해서 매일 나랑 놀 수는 없었다. 아쉽게도 말이다. - 본문 58~60쪽 중에서 지은이의 말 1. 야, 신나는 날이다 2. 새로 온 아이 3. 윤주네 집 4. 나는 울보, 윤주는 누나 5. 별명짓기 6. 열쇠를 갖는다는 것 7. 선물 8. 혼자 가기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멀티 컬러링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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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 계발 프로그램이다. 예쁘고 깜찍한 프리파라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준다.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이 향상된다.프리파라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며 톱 클래스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라라! 새로운 아이돌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파파라주쿠의 프리파라 무대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즌3 보다 더욱더 재밌고 신나는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예쁘고 깜찍한 체리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열려라 까꿍! 반대말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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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담겨있다.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60개 플랩을 펼쳐 보는 신기한 반대말 놀이! ◆ 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반대말을 익혀요! 책 속에 알록달록 6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낱말의 개념을 익혀 보아요.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플랩을 열어 같은 그림을 찾고, 그림 속에서 특정 공간의 안과 밖에 있는 사물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기도 해요. 플랩을 열면 금세 반대로 바뀌는 신기한 그림과 낱말을 보면서 재미있게 낱말 익히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 어휘력과 사고력, 인지력이 쑥쑥! 다양한 반대말을 살펴보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서로 반대되는 두 개의 낱말을 동시에 익혀 어휘 능력을 키우고, 반대되는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생각하면서 플랩을 여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높이게 되지요. 낱말을 하나씩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여러 가지 반대말을 익히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림의 짝을 맞추고, 그림의 변화를 인지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가요.
셜록 홈즈 04 : 셜록 홈즈의 사건
비룡소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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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4권 은 셜록 홈즈의 추리와 활약이 돋보이는 다섯 편의 단편 모음집으로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모리아티 교수가 전면으로 등장해 홈즈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단편 「마지막 사건」이 담겨 있다.1. 보헤미아 왕의 추문 2.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3. 해군 조약문 4. 푸른 석류석 5. 마지막 사건 작품 해설 이보다 더 읽기 안성맞춤인 셜록 홈즈는 없었다! 이 시대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글로 읽는 어린이 셜록 홈즈의 결정판!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답게 국내에도 이미 수많은 판본이 존재하고 있지만, 막상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접합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중론이었다. 이에 「로마인 이야기」와 「모비 딕」, 「초원의 집」 시리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셜록 홈즈’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이미 다른 책을 통해 셜록 홈즈를 만나본 어른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이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영원한 꿈의 세계” 영원한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 시리즈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셜록 홈즈’는 작가인 아서 코난 도일의 대학 은사인 조지프 벨 박사를 모델로 만든 인물이다.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일 뿐만 아니라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 셜록 홈즈는 소설 속 가상의 인물이지만 발표되자마자 마치 실존 인물처럼 유명해졌고, 실제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의뢰가 쏟아질 정도로 독자들에게 매력적이고, 생생히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 셜록 홈즈와 그의 조력자 왓슨 박사의 상상 초월 기상천외한 사건 파일인 ‘셜록 홈즈’ 시리즈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대를 뛰어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즈만의 설명 방식은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독자들을 추리 과정에 동참하게 한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게 된다’는 어느 독자의 리뷰처럼, 셜록 홈즈 시리즈는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읽었던 추리 소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의 비밀 사건집- 모리아티 교수와의 목숨을 건 대결! 『셜록 홈즈의 사건』은 셜록 홈즈의 추리와 활약이 돋보이는 다섯 편의 단편 모음집으로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모리아티 교수가 전면으로 등장해 홈즈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단편 「마지막 사건」이 담겨 있다. 그밖에도 보헤미아 왕국의 왕이 직접 홈즈에게 의뢰한 은밀한 사건을 그린 「보헤미아 왕의 추문」, 가정교사에게 이상야릇한 요구를 하는 외딴 시골 저택의 추악한 비밀 이야기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비밀 외교 문서인 해군 조약문이 어느 날 사라져 버린 사건을 해결하는 「해군 조약문」, 거위 몸속에서 백작 부인의 푸른 석류석이 나온 사연을 추적하는 「푸른 석류석」을 통해 홈즈의 눈부신 활약을 엿볼 수 있다.
스토리텔링 브레인 스티커북 6~7세 : 언어지능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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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놀이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고릴라 가족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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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1권.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이 그림책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고릴라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평생 사랑한 유인원에게 헌정하는 그림책 설명이 필요 없는 인기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신간 <고릴라 가족>이 출간되었다. ‘고릴라 작가’라고 불릴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는 침팬지, 고릴라 등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대표작 <고릴라>에서는 고릴라가 늘 바쁜 한나의 아버지에 빗대어 표현되었으며, 대표 캐릭터 그림책 <윌리 시리즈>에서는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와 닮은 침팬지 윌리가 등장한다. <우리는 친구>는 커다란 고릴라와 작은 고양이의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그의 책에는 수많은 유인원이 등장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간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이 평소 갖고 있던 유인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집대성한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고릴라, 침팬지, 비비원숭이, 맨드릴개코원숭이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열 종류의 유인원이 담겨 있다. 특히 실제 유인원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트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앤서니 브라운이 애정을 듬뿍 담아 유인원에서 헌정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 보자.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는 그림책 <고릴라 가족>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인원이 등장한다. 얼핏 비슷해 보이는 유인원도 다양한 종이 있으며, 같은 종이라도 한 마리 한 마리 개성을 가지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자신이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던 유인원 그림책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다르기도 하면서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수세기 그림책(Counting Book)처럼 보이는 <고릴라 가족>에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열 종류의 유인원을 소개하고 나서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 유인원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유인원이 종류별로 다양하고 다르듯, 사람도 나이, 성별, 인종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 둘, 셋… 수세기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은 ‘하나(one)는 각각의 하나(single)이기도 하며 전체 하나(all)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아가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수많은 다름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유인원을 보는 듯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아트북 <고릴라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의 섬세한 그림 기법이 단연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여러 유인원을 실제 사진보다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살아있는 듯 한 눈동자와 윤기 나는 털은 금방이라도 소리를 내고 장난을 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치 사람들이 초상화 그리거나 증명사진을 찍듯이 유인원들이 앞을 바라보며 정지해 있는 모습은 각각의 개체들에게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사람이 제각각 다르듯, 같은 종이라고 해도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이 느껴지도록 표현한 것은 세상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주제를 더욱 부각시킨다. 듬직한 아버지 같은 고릴라, 아기를 포근하게 안고 있는 엄마 오랑우탄,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거미 원숭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그림을 보고도 각각의 개성이 표현되었다. 숫자와 유인원 이름으로 구성된 단순한 텍스트지만 그림 안에는 그것을 뛰어넘는 수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자신의 초상화와 남녀노소를 초월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고 있듯 수많은 유인원이 그리고 나아가 수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고릴라 가족>은 단순한 그림책의 수준을 넘어 한 그림책 작가가 평생 관심과 애정을 갖던 유인원을 아름다운 그림과 의미 있는 메시지로 빚어낸 아트북이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그림책이다. <고릴라 가족> 출간 기념 ‘앤서니 브라운’ 미니 인터뷰 Q <고릴라 가족>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요? 보통 책을 작업할 때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립니다. 이 책을 작업하면서 그저 심플한 이야기나 그림보다 뭔가를 더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고릴라를 비롯해서 유인원을 보면 우리 인간들과 너무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리도 유인원이고 내가 동물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때로는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데, 인간이 제일 높고 동물들이 그 아래에 있고 무식하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영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나라에 방문해서 아이들을 만나면 다들 반응이 똑같습니다. 물론 다들 개인 하나 하나 다르지만, 크게 볼 때 우리는 다 똑같고 우리는 다 한 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우리는 그걸 잊고 우월하다고 생각하지요. Q <고릴라 가족>에서 ‘family'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참 애매하면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유인원끼리의 가족을 말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우리도 한 패밀리죠. 사람 가족을 의미할 수 있고, 패밀리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 또한 패밀리로 불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것입니다. Q 마지막 부분은 어떻게 구상하게 되었나요? ‘사람’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던 건 확실했습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냥 막연하게 ‘우리와 그들은 같다.’라고 끝내기 보다는, 처음에 나를 소개시켜서 ‘나도 유인원들과 같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보여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좀 창피도 했지만 이 장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나도 유인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다음 우리 모두 다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서 물론 모든 사람/인종들을 표현하기 힘들었고 내가 균형적으로 표현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어떤 인종들을 빠뜨렸다고 지적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여기서 각각 사람들은 개개인 다르지만 결국 다 똑같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Q 한국에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우리는 모두 ‘창의력’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살이든지 나이가 많든 적든 모두 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릴 수 있습니다. 내가 다른 어른들보다 달랐다는 것은 다만 그림 그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계속 그려서 더 잘하게 되었을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 만드는 것을 멈추지 말아요. 창의적인 것을 멈추지 마세요. 그러면 우리 모두 다 창의력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울었어
문학동네어린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 2008.01.15
10,000
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최윤미 옮김, 초 신타 그림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TV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한 발 더 나아가 작가는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든다. 군더더기가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나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고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도서에 선정됐다.‘금세 울 수 있는 굉장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바치는 책 모두에게 익숙한 “울면 안 돼”의 노랫말에도 나오듯이 ‘울지 않기’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교육받고 훈련받아 온 지침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울었어』는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게다가 뒤표지에는 “금세 울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며 “매일 울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는 저자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까지 실려 있습니다. 도대체 운 다 는 것 은 뭐죠 ? ‘우는 것’ 이 안 좋다는 편견은 버려! 제10회 일본 그림책 대상 | 제51회 일본 청소년 독서 감상문 콩쿨 선정도서 『울었어』에서 “나”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던 자신의 경우를 이야기한 후, 만날 우는 갓난아기, 전쟁에 집이 불타 우는 텔레비전 속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처럼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이 우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어린 화자의 천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를 빌려, ‘울음’이 슬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도 있음을 말하고 있지요. 한 발 더 나아가 “어렸을 때처럼 매일 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야”(뒤표지)라며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도 슬며시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글과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작가, 초 신타의 그림이 만났습니다. 울보에게 권합니다. 『울었어』는 아이들이 ‘우는 것’을 ‘슬픔, 참아야 할 것’ 이라고 여기는 것에서 벗어나 그것이 갖는 더 넓은 의미와 성격을 곱씹어 생각해 보도록 이끄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왜 우는 걸까요? 무서워서 울거나 기뻐서 우는 것처럼 어떤 감정이 집중되면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감정은 고차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감정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원초적인 기쁨, 슬픔, 분노, 환희에 더 가깝지요. 이렇게 언어로 표현되고 규정되기 이전의 기초적인 감정과 상태를 표출하는 ‘울음’은, 모든 생명이 공유하는 ‘언어’일지도 모릅니다. 우는 게 아기들 일인 것도, 까마귀가 우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자연스러운 ‘우는 것’이 어른이 될수록 금기 사항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나”는 손을 베었을 때도 울지 않는 엄마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는 우는 것이 감정이나 상태를 표출하는 것이고, 어른은 그것을 함부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편견 때문인데, 특히 사회생활을 많이 하는 성인 남자일 경우 그 금기가 더욱 심해집니다. 작가가 화자를 ‘여자 아이’가 아닌 ‘남자 아이’로 설정한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지요. 미국 미네소타 주 알츠하이머 치료연구센터는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은 여성보다 잘 울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초적인 감정을 원초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줄 알 때 우리의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이것이 몸과 마음의 건강으로까지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울보’라는 근사한 별명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어른들에게 특히 이 책을 권합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는 초 신타의 그림! 일본에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서까지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초 신타의 그림입니다. 그는 단순한 구도와, 아이들의 마음를 사로잡는 강렬하고 과감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 책의 경우 초 신타의 색채에 대한 개성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국내에선 드문 ‘형광 잉크’라는 독특한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했습니다. 글을 쓴 나카가와 히로타카의 내공 또한 만만치 않아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생각을 이끌어 내기 위해 꼭 해야 할 말만 엄선하고 정제하여 담아냈습니다. 동시처럼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들은 생각의 키워드만을 제공해 줄 뿐, 아이들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화는 ‘울음’에 대해 단단하게 굳어져 있던 우리의 생각이 말랑말랑하게 변해갈 수 있도록 촉촉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6급 한자 뚝딱따기 2과정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저 /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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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외국어,한자
문공사 편집부 저
빠르고 정확하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한자의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충분한 쓰기 연습을 통해 학습효과를 높이고 바른 글씨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_ 한자 원리 이해 학습 프로그램 : 한자 유래/ 부수/ 필순/ 낱말,문장 호라용/ 훈음 익히기 등 _ 최신 출제 문제 유형 수록 : 기출, 예상문제/ 실전문제/ 필순문제/ 총정리 문제 등 _ 학습 효과 중심 구성 : 풍부한 연습란/ 한자 카드 활용/ 관련 한자 연계 학습 등
소금 장수의 재주
창비 / 김창완 지음 / 198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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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김창완 지음
머리말 제1부 뱅뱅이 돌린 쳇바퀴산 소금 장수와 구렁이 용이 못 된 총각 구렁이 연평바다가 생긴 이야기 아홉 오라비 찌르르 계모서모 찌르르 바보의 효자 연습 제2부 게으름뱅이 장가가기 짐승 말을 알아듣는 신부 짐승보다 못한 사람 거짓말 잘해 장가간 총각 사위 속인 장인, 장인 속인 사위 시집 식구 버릇 고친 며느리 제3부 복이 삼백 섬 있는 개백정의 딸 놀고 먹으려다 큰코다친 게으름뱅이 장가 시험에 합격한 총각 며느리의 지혜 새끼 서 발로 얻은 큰 재산 백여우 알아보는 지겟작대기 제4부 며느리의 효성 하느님네 쌀곳간을 꿰뚫은 왕대 소금 장수의 재주 반쪽쟁이와 호랑이 까마귀와 꾀꼬리의 노래 시합 남쪽 다도해 지방의 설화와 전설 들을 모아 엮은 책. 바다와 섬이 많은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소금 장수 이야기, 장가 못 간 총각 이야기 등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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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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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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