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로빈 후드의 모험
비룡소 / 하워드 파일 지음, 정회성 옮김 / 2010.04.30
20,000원 ⟶ 18,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하워드 파일 지음, 정회성 옮김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23권. 하워드 파일의 대표작으로 수백 년간 영국에서 구전되며 사랑을 받아 온 로빈 후드 이야기를 가장 흥미진진하고 짜임새 엮어 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스무 개의 굵직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으며, 거기에 로빈 후드가 처음 셔우드 숲에 숨어 살게 된 사연을 담은 프롤로그와 로빈 후드의 최후를 그린 에필로그가 더해져 있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장의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하워드 파일이 직접 그린 풀컷 삽화가 들어간다. 흑백 펜화의 대가로 불리는 파일의 박력 넘치면서도 섬세하고, 화려하면서도 익살이 넘치는 파일의 그림과 본문장식 등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작가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당부 프롤로그 제1부 제1장 로빈 후드와 땜장이 제2장 활쏘기 대회 제3장 윌 스튜틀리, 믿음직한 동료들에게 구출되다 제2부 제1장 푸줏간 주인이 된 로빈 후드 제2장 리틀 존, 노팅엄 축제에 가다 제3장 노팅엄 성에서 살게 된 리틀 존 제3부 제1장 리틀 존과 블라이스의 무두장이 제2장 로빈 후드와 윌 스칼렛 제3장 장안간지기 미지를 만나다 제4부 제1장 로빈 후드와 앨런 어 데일 제2장 파운틴 수도원을 찾아간 로빈 제3장 로빈 후드, 두 연인의 결혼을 성사시키다 제5부 제1장 로빈 후드, 비운의 기사를 도와주다 제2장 리처드 경, 에밋 수도원에 빚을 갚다 제6부 제1장 리틀 존, 맨발의 수도사가 되다 제2장 거지로 변장한 로빈 후드 제7부 제1장 로빈과 세 부하들이 엘레오노르 왕비 앞에서 활을 쏘다 제2장 쫓기는 로빈 후드 제8부 제1장 로빈 후드와 기스본의 가이 제2장 사자왕 리처드, 셔우드 숲에 오다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영화 「로빈 후드」의 원작 충실한 완역과 작가가 직접 그린 원화로 만나는 모험 소설의 고전 모험 소설의 고전 『로빈 후드의 모험』이 국내 최초로 작가 하워드 파일이 직접 그린 원화가 모두 들어간 완역본으로 출간되었다. 빼어난 어린이 책 작가인 동시에 ‘미국 일러스트레이션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워드 파일의 대표작 『로빈 후드의 모험』은 수백 년간 영국에서 구전되며 사랑을 받아 온 로빈 후드 이야기를 가장 흥미진진하고 짜임새 엮어 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비룡소의 『로빈 후드의 모험』은 파일이 직접 그린 섬세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펜화들을 충실히 실어 원작의 재미에 가장 충실한 정본이라 하겠다.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밝히듯 역사 속 인물과 실제 장소를 친근하고 유쾌하게 각색한 환상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백성들에게는 의로운 영웅으로, 귀족과 성직자에게는 악랄한 도적으로 알려진 로빈 후드와 그의 동지들은 셔우드 숲에서 활쏘기와 몽둥이 대결로 몸을 단련하며 자유롭게 살아가고, 때로는 거지, 맨발의 수도사, 푸줏간 주인으로 출몰해 어려움에 처한 백성을 돕고 탐욕스러운 관리를 골탕 먹인다. 이들이 펼치는 장난기 넘치면서도 의로운 모험담은 진짜 영웅에 목말라 있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사람 냄새 나는 영웅 로빈 후드의 유쾌 통쾌한 모험 이야기 원래 로빈 후드는 영국 민담에 등장하는 가공의 인물로, 부하들과 함께 부당한 권력에 맞서 싸우고 부자나 성직자의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의로운 도둑이다.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홍길동과 같은 인물이다. 그런데 다른 작가의 작품들에서 로빈 후드는 그저 용맹한 영웅일 뿐인 반면, 하워드 파일의 『로빈 후드의 모험』에서는 강인하면서 종종 실수도 하는 친근한 인물로 그려진다. 로빈은 전설적인 궁수이지만, 다른 싸움은 부하들이 한 수 위다. 첫 대면에서 리틀 존에게 몽둥이찜질을 당해 냇물에 거꾸로 처박힌 로빈은 분해서 어쩔 줄을 모른다. 또한 조카 윌 스칼렛에게도 몽둥이 싸움에 패하는데 이를 부하들에게 숨기려고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귀엽기까지 하다. 또한 로빈 후드는 정의로우면서도 농담과 풍류를 아는 인물로 그려진다. 푸줏간 주인으로 변장하고 장터에 나가 우스꽝스러운 노래를 불러 호객을 하고, 아가씨들에게 입맞춤을 받고 공짜로 고기를 나눠 주기도 한다. 그리고 싸움 잘하는 사내는 물론, 노래를 잘 부르고 인물이 좋은 사내를 만나면 어떻게든 자기 부하로 삼고 싶어 하며, 어디를 가든 술과 노래가 빠지는 법이 없다. 이처럼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유쾌한 영웅 로빈 후드 덕분에 작품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통쾌한 분위기를 띠며, 독자들은 마치 셔우드 숲에서 벌이는 로빈 후드의 잔치에 온 듯 상쾌하고 즐거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로빈 후드’ 이야기의 결정판 하워드 파일의 원작와 원화로 만나다. 11세기부터 수백 년간 영국을 비롯해 유럽에서 사랑 받아 온 로빈 후드 이야기는 인쇄술이 발달되면서 여러 작가들에 의해 소설로 엮여 나왔다. 1883년 미국에서 출간된 하워드 파일의 『로빈 후드의 모험』은 그중에서도 가장 짜임새 있고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총 8부 20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여기저기 흩어져 전해 내려오던 로빈 후드 이야기들을 한데 묶은 것으로, 스무 개의 굵직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다. 거기에 로빈 후드가 처음 셔우드 숲에 숨어 살게 된 사연을 담은 프롤로그와 로빈 후드의 최후를 그린 에필로그가 더해져 있다. 이 작품의 특징을 꼽는다면, 각각의 독립적인 단편으로도 손색이 없는 재미난 일화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매우 다층적으로 그려지는 점이라 하겠다. 로빈 후드 외에 부하인 리틀 존, 터크 수도사, 윌 스칼렛 등이 각 장의 주요 인물로 번갈아 등장하는데, 여러 캐릭터들의 면면이 드러나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각 장의 도입부에는 장의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하워드 파일이 직접 그린 풀컷 삽화가 들어간다. 흑백 펜화의 대가로 불리는 파일의 박력 넘치면서도 섬세하고, 화려하면서도 익살이 넘치는 파일의 그림과 본문장식 등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물 파는 아이들
개암나무 / 린다 수 박 지음, 공경희 옮김 / 2012.04.30
14,000원 ⟶ 12,60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린다 수 박 지음, 공경희 옮김
문학의 즐거움 시리즈 37권. 지난 2002년 으로 한국인 최초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린다 수 박의 신작 동화로, ‘살바’라는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극심한 물 부족과 오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전하고 그들을 향한 진심 어린 도움의 손길을 촉구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수단의 두 어린이, 수단 내전으로 가족과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어 떠도는 ‘잃어버린 소년’ 살바와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수단의 소녀 니아가 그 주인공이다. 십여 년의 시간차를 두고 살바와 니아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이 책은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보여 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더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책장을 덮을 무렵에는 마음을 울리는 진한 감동을 전해 준다. 오랜 세월 불화하던 두 부족이 우물을 통해 화해의 손길을 마주 잡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미래의 희망도 엿볼 수 있다.한국계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 린다 수 박이 그려 낸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들의 감동 실화! 《우물 파는 아이들》은 지난 2002년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한국인 최초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린다 수 박의 신작 동화로, ‘살바’라는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극심한 물 부족과 오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전하고 그들을 향한 진심 어린 도움의 손길을 촉구하는 이야기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넓은 국가인 수단은 오랜 내전과 극심한 물 부족으로 신음하는 곳이다. 이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수단의 두 어린이, 수단 내전으로 가족과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어 떠도는 ‘잃어버린 소년’ 살바와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수단의 소녀 니아가 그 주인공이다. 십여 년의 시간차를 두고 살바와 니아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이 책은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보여 준다. 1985년 수단 남부 톤즈의 작은 마을 룬아리익의 열한 살 소년 살바는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갑작스러운 총성에 공포에 휩싸인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무작정 숲으로 도망친 살바는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낯선 사람들 틈에 섞여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피난길에 오른다. 안전한 난민 캠프를 향해 머나먼 길을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 살바는 사자의 공격으로 소중한 친구 마리알을 잃기도 하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 주던 주위이르 삼촌의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하기도 한다. 갖은 어려움을 헤치고 살바는 에티오피아 난민 캠프에 도착하지만 안전할 줄 알았던 에티오피아도 일시적인 쉼터일 뿐이다. 정치적인 이유로 수천 명의 난민이 에티오피아에서 쫓겨나 악어 떼가 득실대는 강을 건너다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살바는 수천 명의 다른 소년들과 함께 케냐의 안전지대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어느덧 청년이 된 살바에게 난민 캠프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캠프에서 3천 명의 젊은이들을 뽑아 미국으로 데려가는 프로그램에 선발된 살바는 새로운 땅 미국에서, 고향에 두고 온 잃어버린 가족을 찾고 고국 수단을 도울 희망을 품는다. 한편 2008년 현재, 수단 어느 마을의 소녀 니아는 가족이 마실 물을 긷기 위해 연못까지 하루에 여덟 시간을 걷는다. 그러나 그렇게 길어 오는 물도 형편없이 적은 데다 더러운 흙탕물이라 니아의 어린 동생은 배앓이를 하기 일쑤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되면 가족은 집을 떠나 마른 호수 바닥에 자리 잡고는 물이 솟을 때까지 진흙을 파서 그 물을 마시곤 한다. 이런 상황이니, 니아와 니아네 형제들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꿈꾸기조차 힘들다. 그러던 어느 날 니아의 마을에 낯선 사람들이 나타나 우물을 파 주겠다고 한다. 우물을 파는 비용은 머나먼 나라의 어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돈을 걷어 보내 준 것이라고. 우물이 생기면 물을 길러 오랜 시간 걸어갈 필요가 없고,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다. 학교에 나가고 읽고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다니, 니아는 생각만 해도 설렌다. 그렇지만 땅을 판다고 깨끗한 물이 나올까? 그리고 우물 작업의 책임자는 니아의 마을 부족과 적대 관계인 딩카 족 사람이라는데 그 부족 사람이 왜 우리를 도울까? 걱정 반, 기대 반인 니아의 눈앞에서 커다란 기계가 땅을 파기 시작하고 마침내 땅속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다. 니아와 온 마을 사람은 환호성을 지른다. 그리고 니아는 우물 작업의 책임자인 딩카 부족 아저씨와 수줍게 인사를 나눈다. 그의 이름은 살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더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책장을 덮을 무렵에는 마음을 울리는 진한 감동을 전해 준다. 오랜 세월 불화하던 두 부족이 우물을 통해 화해의 손길을 마주 잡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미래의 희망도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통 받는 수단의 현실과 그 너머 희망까지 함께 볼 수 있을 것이다.1985년, 남수단꽝!바깥에서 소리가 났다. 총소리인가? 아니면 그냥 자동차 소리?선생님이 잠시 말을 멈추었다. 교실에 있는 아이들 모두 창으로 고개를 돌렸다.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조용했다.선생님이 헛기침을 했고, 학생들은 다시 교실 앞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선생님은 하던 이야기를 잇기 시작했다. 그때였다.꽝! 탁, 탁, 꽝!두두두두두두!총소리!“모두 숙여!”선생님이 소리쳤다.몇 명이 동시에 움직여 등을 굽히고 머리를 숙였다. 다른 아이들은 겁을 먹고 두리번거렸다.선생님은 벽을 따라서 창가로 갔다. 선생님이 재빨리 밖을 살폈다. 총소리는 멈추었지만, 이제 아이들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선생님이 낮은 소리로 다급히 말했다.“모두 얼른 나가라. 숲으로 가. 내 말을 들었니? 집은 안 돼. 집으로 뛰어가지 마. 저들이 마을로 들어갈 게다. 마을에서 멀찌감치 있어라. 숲으로 달아나도록 해.”그가 문으로 가서 다시 밖을 내다보았다.“가거라! 모두! 어서!” 2008년, 남수단어머니는 니아한테 물통을 받아 커다란 단지 세 개에 물을 부었다. 어머니가 끓인 수수죽에 우유를 조금 부어서 딸에게 주었다.니아는 집의 그림자 속에 앉아서 죽을 먹었다.식사를 마치자 그릇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어머니가 막내 남동생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어머니는 니아의 여동생을 고개로 가리키며 말했다.“아키르를 데려가거라.” 니아는 동생을 힐끗 보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말하지 않았다. ‘아키르는 겨우 다섯 살이라 키도 너무 작고 걸음도 느린데.’“그 아이도 배워야지.”어머니가 말했다.니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다시 물통을 들고 아키르의 손을 잡았다.집에는 밥 먹는 동안만 머물렀다. 이제 다시 연못으로 가야 했다. 연못에서 집으로, 다시 연못으로…… 하루 종일 걸어 다녔다. 이것이 니아의 하루 생활이었다. 일 년의 일곱 달을 그렇게 살았다.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에그박사 9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 2023.03.28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작은 생물의 세계, 개미와 바퀴벌레 1화 평화로운 곰개미 왕국 2화 무시무시한 사무라이개미 생물 찾기 놀이 사무라이개미를 찾아라! 3화 새로운 보금자리 4화 작전명: 곰개미를 지켜라! 생생 관찰 보고서 개미 관찰하기 5화 바돌이와 바순이 6화 드디어 결혼 비행의 날! 생생 도감 개미굴 그리기 2장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나비 7화 안녕, 나비야! 8화 나비 도둑을 조심해! 이름 찾기 놀이 나비의 자기소개서 9화 나비의 한살이 10화 나비의 다리는 몇 개? 다른 그림 찾기 놀이 우린 도둑이 아니에요! 11화 나방의 습격 12화 돌담무늬나비와 나비 도둑 말풍선 채우기 에그박사의 그림일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9》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 이야기! 개미류와 나비류 집중 탐구! 《에그박사 9》에서는 꼬불꼬불 개미굴을 만드는 개미, 꽁무니에 알 주머니를 달고 다니는 바퀴벌레, 날개에 비늘 모양의 가루가 붙은 나비와 나방을 만나게 됩니다. 에그박사와 함께 흥미진진한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러 떠나 볼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9》에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찾기 놀이’,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노란돼지 / 무돌 글.그림 / 2011.01.10
13,000원 ⟶ 11,7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무돌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9권. 판타지 형식으로 구성된 그림책으로, 한복인 우리 옷이 각각 어떻게 불려지고 어떤 순서로 입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어냈다. 본문 안에 어려운 단어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한복 입히기 놀이를 책 속 부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옷장 문이 열리면서 쌍둥이 유와 고의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여행이 시작된다. 산과 들판, 울창한 숲, 푸른 바다와 드높은 하늘. 두루미의 안내로 쌍둥이는 점점 우리 옷의 아름다움에 빠져드는데….★어린이문화진흥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Good Book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추천도서 ★유아독서연구소 추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옷장 문이 열리면서 쌍둥이 유와 고의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여행이 시작된다. 산과 들판, 울창한 숲, 푸른 바다와 드높은 하늘. 두루미의 안내로 쌍둥이는 점점 우리 옷의 아름다움에 빠져든다. 간단한 판타지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복인 우리 옷이 각각 어떻게 불려지고 어떤 순서로 입어야 하는지 쉽게 풀어냈다. 본문 안에 어려운 단어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한복 입히기 놀이를 책 속 부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하다. 또한 위로 넘기는 세로형식의 판형 역시 내용만큼이나 독특하다. 설날 한복입기라는 실생활을 소재로 우리 옷을 입는 것이 우리 전통문화를 익혀가는 첫 걸음이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돋보인다. ……유와 고는 하늘 위로 둥실둥실 떠올랐어요. “빨, 주, 노 ……. 어? 무지개 색깔이 이상해.”“저건 *오방빛 무지개란다.”구름과 무지개가 유와 고의 몸을 감싸더니 예쁜 두루마기가 되었어요.*오방빛 : 동, 서, 남, 북 그리고 중앙(가운데)의 다섯 방위를 나타내는 색이에요. 동쪽은 청(파란)색, 서쪽은 백(하얀)색, 남쪽은 적(빨간)색, 북쪽은 흑(검은)색, 가운데는 황(노란)색으로 나타내요. 유와 고는 두루미와 함께 높이높이 올라갔어요.구름이 뭉게뭉게 떼 지어 몰려다녔어요.구름은 유의 발에서 고운 *운혜가 되었고,고의 발에서는 멋진 *태사혜가 되었어요.*운혜 : 조선 시대 여자들이 신던 신발로, 앞코와 뒤꿈치에 구름무늬가 있었어요.*태사혜 : 조선 시대 남자들이 신던 신발로, 앞코와 뒤꿈치에 흰 줄무늬가 있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
리더스하우스 / 강승임 글 / 2012.01.16
15,000원 ⟶ 13,500원(10% off)

리더스하우스독서교육강승임 글
초등 독서 교육의 노하우에서 실전까지를 한 권에 담은 책. 초등 학년별 교과 연계 도서 400여 권을 꼼꼼히 소개하고, 저자의 13년 독서교육 현장 경험을 담은 지도 노하우를 알려줌으로써 독서를 통해 학교성적을 올리고 입시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 수록 도서를 시작으로 인물, 주제, 내용 등에 따라 연관 도서를 배치함으로써, 이를 따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자기주도 독서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어나 문학뿐 아니라 사회, 수학, 과학 등도 독서를 통해 재미있고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계별로 다양한 독서록과 독서포트폴리오 등을 실어 학년별 만점 독서 이력을 만들고 국제중·특목고와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도록 했다. 머리말 Prologue 우리 아이의 자기주도 독서 이력을 만들기 위한 물음표와 느낌표 Level 1 독서에 재미를 붙이고 학습 기초를 잡아주는 1단계 책 읽기(1.2학년 권장) Class1 전래 명작동화 독서기차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고루 읽으며 이야기 구조를 익혀요! Class2 창작 동화 독서기차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여요! Class3 수학 과학 독서기차 교과 관련 수학, 과학도서로 기초 개념을 익히고 사고력을 높여요! Class4 교양 독서기차 예술 분야의 책과 예절 동화를 통해 미적 감각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꿔요! 통합교과형 책읽기를 위한 1단계 추천 도서 1단계 독후활동 - 즐거운 독서록 쓰기 Level 2 자기주도적 학습을 시작하는 2단계 책 읽기(3,4학년 권장) Class1 국어 독서기차 생각을 유도하는 책을 골라 읽으며 어휘력을 높여요! Class2 수학 독서기차 이야기 수학을 통해 세상 속 감춰진 수학의 세계를 펼쳐 봐요! Class3 사회 지리 독서기차 지도, 도표, 사진이 풍부한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넓혀요! Class4 과학 독서기차 한 가지 주제의 이야기 과학책을 통해 각 영역에 대한 감을 길러요! Class5 위인 독서기차 유명한 위인의 일생을 읽으며 인간의 덕을 발견해요! 통합교과형 책읽기를 위한 2단계 추천 도서 2단계 독후활동 - 여러 가지 독서록 쓰기 Level 3 배경지식을 쌓고 진로를 탐색하는 3단계 책 읽기(5 6학년 권장) Class1 국어 독서기차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으며 진짜 국어 실력을 높여요! Class2 수학 독서기차 교양 수학책을 읽으며 수학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Class3 사회 독서기차 우리 역사와 현대사회를 다룬 책을 통해 사회를 보는 안목을 키워요! Class4 과학 독서기차 한 가지 주제를 다룬 과학책으로 체계적인 과학 지식을 갖춰요! Class5 인물 독서기차 현대 인물의 성공 스토리를 읽으며 진로를 탐색해요! 통합교과형 책읽기를 위한 3단계 추천 도서 3단계 독후활동 - 자기주도 독서록 쓰기 Level 4 꿈을 찾고 진로를 계획하는 4단계 독서 기차(국제중 특목고 준비) Class1 문학 독서기차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골고루 읽으며 작품 분석 능력을 길러요! Class2 역사 철학 독서기차 역사와 철학 분야의 고전을 읽으며 통찰력과 창의력을 길러요! Class3 정치 경제 독서기차 경제학과 정치학이 다루는 분야와 중심 개념을 이해해요! Class4 환경?과학 독서기차 최근 문제나 이론을 담은 책으로 개념과 이슈를 파악해요! 통합교과형 책읽기를 위한 4단계 추천 도서 4단계 독후활동 - 독서 포트폴리오 만들기교과 독서? 진로 독서? 고전 독서? 헷갈리는 초등 독서, 한 권으로 잡는다! 무턱대고 책만 읽는다고 초등 독서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학년별로, 목표에 맞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2학년 때는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고 취미를 붙이는 책을 읽고, 3·4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기 위한 교과 독서를 시작해야 하며, 5·6학년 때는 좀 더 심화된 내용의 교과 독서를 진행하면서 진로 탐색을 위한 책들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학년별 목표별 도서 400여 권을 꼼꼼히 소개하고 13년 교육현장에서 쌓은 저자의 지도 노하우까지 담았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기차로 입학사정관제 대비 ‘자기주도 독서법’ 완성! 교과 연계 독서라 해서,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다룬 책들을 중구난방으로 읽어서는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교과서 수록 도서를 시작으로 인물, 주제, 내용 등에 따라 연관 도서를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책들을 따라 읽다 보면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요즘 입시의 화두인 ‘입학사정관제’에서 요구하는 ‘자기주도 독서법’ 또한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사회, 수학, 과학도 독서로 재미있게! 100% 교과 연계 도서 400권 수록 지금까지 국어와 관련한 문학 중심의 독서를 해왔다면 이제 수학, 사회, 과학까지 포함하는 교과 독서를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동화책만 읽어도 국어, 글쓰기, 인성 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10년 후 정말 입시가 코앞에 닥치면 다양한 교과 독서를 해오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3학년 때 처음 등장하는 사회, 고학년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 과학…. 교과서 문제풀이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 책의 교과 연계 독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기초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익히고 응용력과 창의적 사고까지 길러주세요. 단계별 다양한 독후활동은 기본, 국제중·특목고 진로 독서에서 입학사정관제 대비 독서 포트폴리오까지 이 책에는 단계별 독서기차가 끝날 때마다 그 수준에 맞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실었습니다. 여기에는 마인드맵 그리기에서 자기주도 독서록 작성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13년 독서교육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또한 국제중이나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독서기차를 따로 담았습니다. 국제중·특목고를 위해서는 교과 독서뿐 아니라 다양한 진로 독서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입학사정관제 대비 독서 포트폴리오는 기본적으로 독서록과 같지만 ‘지신의 목표과 관련해 얼마나 주도적으로 공부했는지’를 강조해야 하므로 따로 지면을 할애해 설명했답니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숨은그림찾기 4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0.25
8,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단계 숨은 그림 찾기 5p 보너스 퀴즈 : 같은 그림 찾기 20p 2단계 숨은 그림 찾기 21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1 38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2 40p 3단계 숨은 그림 찾기 41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1 60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2 62p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http://www.symentor.co.kr)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 도서를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으며 풀어볼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며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와의 유대감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는 찾아야 할 단어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로도 적혀있어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흥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계가 끝나면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하였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3.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온달의 부마 자격? 10 1화 하나의 박물관인 경주 23 2화 불국사와 석굴암 51 3화 민족의 얼 한글 87 4화 수원 화성 131 5화 조선왕조실록 161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89 정답 및 해설 207*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의 최신판입니다.(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꼬르륵 뱃속여행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음, 김은지 옮김 / 1999.11.30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음, 김은지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14권.입 안과 식도로부터 뱃 속 소화기관을 두루 거쳐 음식이 분해되어 흡수되는 소화과정을 다루었다. 예전에는 해부가 금지되어 배안의 소화기관의 위치와 기능을 알아내는데만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는데, 갈레노스, 베살리우스 등 선각자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역사적인 과정을 추적한다. 또한 배안의 소화과정을 딱딱한 용어로 설명하기 보다는 '곱창맨탐정'에게 의뢰하여 사건을 풀어가는 식으로 깜짝놀랄 만큼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 밖에도 몸에 필요한 물질과 해로운 독, 살모넬라, 콜레라 등의 세균들의 보고서가 실려있고(물론 이건 엄숙한 학술적인 보고서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몸 속 기관들의 기능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꾸며놓았다.어질어질하고,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입에 침이 가득 고인다면, 그것은 곧 토한다는 신호이다. 그러니까 당장 화장실로 뛰어가도록! 구토는 아랫배와 위의 근육들이 쥐어짜면서 반쯤 소화된 음식을 장에서 밖으로 나가게 하는 것이다. 구토는 두뇌의 구토 중추라는 곳에서 제어한다. 너무 무서워도 구토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지만, 과학자들도 정확히 그 이유는 모른다. 다만 무서운 것을 보게 되면, 신경에서 토하게 만드는 화학 물질이 분비된다고 짐작할 뿐이다. --본문 118쪽에서 1.책머리에 2.고생 끝에 이룬 발견 3.뱃속 가득 소화 기관 4.군침 도는 음식? 5.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독 6.속만 상하는 소화기 질환 7.건강 만점? 맛은 빵점! 8.입만 열면 꾸역꾸역 9.위대한 자여, 그대 이름은 위! 10.꾸불꾸불 창자 여행 11.효소가 부글부글 12.굽이굽이 몸 속을 돌고 또 돌아 13.뱃속 여행을 끝내며
와, 어떤 색깔일까?
JDM중앙출판사 / 윤 서 그림 / 2004.12.18
4,000원 ⟶ 3,6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학습책윤 서 그림
책장을 밀어 보고 돌려 보아요. 빨강, 노랑, 초록, 파랑으로 칠한 색색의 물고기들이 아기들에게 다양하고 미묘한 색깔들을 익히게 해 줍니다. 빨간 물고기에는 소방차와 장미, 초록 물고기에는 나뭇잎과 개구리 등 각 뒷면에 물고기들과 같은 색으로 표현하는 여러 사물들을 그렸습니다. 또렷한 색감이 아기들이 색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곤충, 식물, 차, 옷 등 주변 사물들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말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펼쳐 보는 아기놀이책은 부채처럼 360도 펼칠 수 있어 아이의 흥미를 끌고 인지능력 및 소근육발달과 분류능력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는 재미있는 놀이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부채처럼 펼쳐 선명하고 예쁜 색 사물 그림으로 색깔 공부를 해 보세요. 공부의 즐거움이 쑥쑥 커질 거예요. ≪와, 어떤 색깔일까?≫ ≪어머, 어떤 모양이야? (근간)≫ ≪어, 누가 살고 있지? (근간)≫ 무지개 색 물고기 모양인 이 책을 손끝으로 살짝 밀어 보세요. 마치 한 줄에 꿴 물고기 모양으로 줄줄이 늘어놓을 수 있어요.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비늘이 선명하게 빛나는 싱싱한 물고기들을 보면서 물고기의 색깔을 가르쳐 주세요. 비늘마다 같은 색깔 계열이지만 조금씩은 다른 색깔을 띠고 있어 아이들에게 색깔의 이름은 물론, 분류 개념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빨강물고기는 전체적으로 빨간빛을 띠고 있지만 비늘 하나하나를 자세히 짚어 보면 주황빛, 분홍빛 비늘도 보인답니다. 그러고 나면 물고기를 뒤집어 보세요. 각 물고기 색깔에 맞는 사물들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어 재미있게 사물의 이름도 배울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물고기 뱃속처럼 흰 뼈와 가시가 나타나 있어요. “뼈는 어떤 색깔일까?”라고 재치있게 문제를 내 보세요. 하양은 마치 보너스처럼 엄마가 가르쳐 주는 색깔이랍니다. 「어머, 어떤 모양이야?」는 생활 속의 동그라미, 긴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 누가 살고 있지?」는 바닷속, 숲속, 초원, 농장의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코 악동이 1
보리 / 이희재 지음 / 2008.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만화,애니메이션이희재 지음
어린이 월간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 동안 연재되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이코 악동이>를 단행본으로 엮었다. 내 동무 같은 친근한 캐릭터들과 생생한 현실을 보여 주는 줄거리, 섬세한 아이들의 심리와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모험, 그리고 따뜻하고 착한 정서들이 어린이 만화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면모를 보여준다. 악동이와 동무들(착한 순기, 악동이를 좋아하는 금복이, 심술쟁이 수철이, 힘 센 왕남이)은 거울 나라와 현실을 넘나드는 모험을 한다. 옛 중국 땅에 가서 한자를 만든 창힐을 만나기도 하고, 삼국 유사에 나오는 정수 스님 일화를 함께 체험하기도 한다. 막연한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역사와 신화, 옛 이야기의 생생한 현장이 펼쳐진다.첫 번째 이야기_거울 나라 두 번째 이야기_청동 거울 세 번째 이야기_아이코 네 번째 이야기_ 발가벗고 뛰는 사람 다섯 번째 이야기_순기가 새를 살리다 여섯 번째 이야기_놀부가 된 수철이 일곱 번째 이야기_사람이 아니야 여덟 번째 이야기_악동이 개가 되다 아이코랑 악동이가 나오게 된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_자석 열 번째 이야기_배가 주렁주렁 열한 번째 이야기_기분 충전 음료 열두 번째 이야기_한자가 싫어 열세 번째 이야기_전설을 만나다 열네 번째 이야기_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열다섯 번째 이야기_구름 비행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_금도끼 은도끼 이희재 아저씨가 들려주는_나의 어린 시절 열입곱 번째 이야기_나무꾼과 선녀1 일여덟 번째 이야기_나무꾼과 선녀2 열아홉 번째 이야기_공주와 나무꾼 스무 번째 이야기_여의봉1 스물한 번째 이야기_여의봉2 스물두 번째 이야기_낡은 것 귀한 것 스물세 번째 이야기_그림자 스물네 번째 이야기_거울 문 나도 아이코 악동이 만화가 스물다섯 살이 된 우리 만화 캐릭터, 악동이 두 가닥 머리털을 날리면서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말썽쟁이 악동이를 기억하세요? 사고를 치면서도 겁이 많고 정이 많아서 결국 제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악동이, 이쯤 되면 누군지 얼핏 기억이 날 것도 같지요. 지지리도 공부를 못해서 수업 시간이면 공부하는 시간보다 벌받는 시간이 많은, 아무개가 저지른 장난을 조금 더 부풀려 놓는, 우리 둘레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동생이나 조카 모습 그대로인 악동이가 어느 새 스물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1983년 <보물섬>에 처음 연재된 뒤로 오늘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랑받아 온 악동이가 2008년 《아이코 악동이》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정교해진 그림 때문에 외모가 세련되어지긴 했지만 사고뭉치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한 건 변함없습니다. 거울 속에서 나온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코’라는 캐릭터가 더해지면서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25년을 지켜온 우리 만화 캐릭터 악동이, 그리고 ‘안아줘! 안아줘!’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을 알게 해 주는 아이코, 이 두 캐릭터가 마음 나눌 동무가 그리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동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역사, 신화, 옛 이야기, 인권, 판타지 세계가 펼쳐지는 만화 악동이와 동무들(착한 순기, 악동이를 좋아하는 금복이, 심술쟁이 수철이, 힘 센 왕남이)은 거울 나라와 현실을 넘나드는 모험을 합니다. 옛 중국 땅에 가서 한자를 만든 창힐을 만나기도 하고, 삼국 유사에 나오는 정수 스님 일화를 함께 체험하기도 하지요. 막연한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역사와 신화, 옛 이야기의 생생한 현장이 펼쳐집니다. 그림자가 생기게 된 까닭이나 아침마다 닭이 꼬꼬댁하고 울게 된 까닭도 만화를 읽어 가다 보면 알 수 있어요. 엄마가 필리핀 사람인 다문화가정 아이, 외로움 때문에 물건을 훔치는 아이, 신선들이 사는 나라에서도 채소를 빨리 많이 키울 욕심 때문에 아토피가 생겨나는 이야기들에서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 보입니다. 결국 아이들 문제는 어른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거울 속 세계와 현실 세계를 드나드는 악동이, 아이코, 순기, 금복이, 수철이, 왕남이를 보고 깔깔거리면서 웃게 되지만 그 웃음 뒤에 새로운 일깨움과 감동이 남습니다. 이것이 바로‘어린이 만화’다 《아이코 악동이》는 달마다 발행되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 동안 연재되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재가 끝난 지금까지도 아이들이 《아이코 악동이》에 대한 내용을 엽서로 보내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듯 《아이코 악동이》에 열광하는 까닭은 바로 자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린이 책 시장에는 만화가 넘쳐납니다. 위인들의 전기도 만화로 읽고, 과학이나 수학도 만화로 공부합니다. 어린이들이 긴 글을 읽지 않으면서 그 대안으로 만화가 만들어지는 격입니다. 하지만 만화가 동화나 학습서의 대안일 수는 없습니다. 그런 대안으로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코 악동이》는 ‘이것이 바로 어린이 만화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내 동무 같은 친근한 캐릭터들과 생생한 현실을 보여 주는 줄거리, 놀랍도록 섬세한 아이들의 심리와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모험, 그리고 만화가 박재동이 이 만화를 보고 말한 것처럼 만화 속에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착한 정서들이 어린이 만화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삼촌, 이모도 함께 읽어요 ‘달려라 하니’‘아기공룡 둘리’‘독고 탁’들은 오랜 시간 어린이들과 함께 자라면서 사랑받아 온 소중한 우리 만화들입니다. 보고 또 봐도 재미나고, 이름만 들어도 어린 시절의 추억 하나쯤 떠올리게 해주지요. 하니, 둘리, 독고 탁 같은 만화 캐릭터는 어린 시절 비밀스러운 기억을 공유한 동무 같습니다. 많은 어른들이 가슴에 아이 하나를 품고 살아갑니다. 그런 어른들에게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악동이와 다시 만나는 시간은 가슴에 품은 아이를 되살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아이코 악동이》를 읽어 주세요. 함께 읽으면서 엄마, 아빠, 삼촌, 이모의 소중한 추억도 함께 전해 주세요. 그리고 먼 훗날 어른이 된 아이가 돌아볼 소중한 추억이 되어 주세요. 대한민국 만화사의 큰 줄기, 이 시대 손꼽히는 만화가 이희재 이희재는 우리 나라 만화사의 큰 줄기를 이루는 만화가입니다. 과장된 웃음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책장을 덮으면서 코끝이 찡해지는 따뜻한 만화, 살아있는 만화를 그립니다. 이희재 만화에는 흔한 영웅 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희재가 그려온 만화의 주인공은 농촌을 떠나 서울로 돈을 벌러 간 누나(《간판 스타》), 방구석에서 허무한 꿈을 꾸는 룸펜(《승부》), 아이들을 셋이나 잃어버린 청소부 부부(《새벽길》), 마음 착한 목수(《민들레》), 택시 운전기사(《운수좋은 날》) 입니다. 고단하고 힘든 오늘을 살지만 내일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주변 소시민들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지금까지 이희재가 그린 어린이 만화《악동이》《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저 하늘에도 슬픔이》들을 보면 얼마나 어린이를 사랑하는 만화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마음으로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 그려냅니다. 만화 한 컷 한 컷에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이 뚝뚝 묻어납니다. 그 마음이 ‘2000 대한민국 만화대상’에서 대상을 받게 했지요. 2008년 새롭게 펴내는 《아이코 악동이》에도 어린이들의 꾸밈없는 세계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흥겨운 상상들, 작고 미묘하지만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 들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어른들 때문에 너무 빨리 닫히고 굳어져가는 어린이들 세계가 안타까워서, 주인인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돌려주고 싶어서 악동이와 아이코를 불러냈습니다. 만화책인데 그림이 움직인다고? 아이코 악동이 세 권에는 각 권마다 재미있는 부록이 숨어있습니다. 본문 오른쪽 아래에는 움직이는 그림이 있어서 책장을 휘리릭 하고 넘기게 되면 아래 그림이 움직입니다. 지금 어른들이 어린 시절에 교과서나 동화책에 손으로 그려 넣어 휘리릭 넘기면서 놀기도 했지요. 각 권마다 다른 움직이는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1권에는 ‘《아이코 악동이》가 나오게 된 이야기’ 2권에는 작가가 들려주는 ‘나의 어린시절’ 3권에는 말풍선에 글을 넣어 만화를 꾸미는 ‘나도 아이코 악동이 만화가’도 덧붙여져 있습니다.
내가 기르던 떡붕이
시공주니어 / 소윤경 글.그림 / 200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소윤경 글.그림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거북 ‘떡붕이’가 어느 날, 용기를 내어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13년 동안 거북을 길렀던 지은이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두려워하면서도 더 큰 세상으로 탐색을 시도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애완동물 거북이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떡붕이는 자신을 길러 주는 주인 언니와 사는 청거북이다. 주인 언니는 일이 바빠 가끔 소홀하기는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떡붕이를 보살펴 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떡붕이는 늘 같은 생활이 반복되는 집 안보다는 바깥세상이 너무 궁금하다. 기회를 보던 떡붕이는 어느 날, 드디어 자장면 배달 상자를 타고 바깥 세상에 나가게 되는데... 두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모험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배움도 발전도 없다는 주제와 함께 가족처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관계 맺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주인과 애완동물의 관계가 아닌, 가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유쾌한 사건들과 독특한 그림 기법이 볼수록 재미를 더하는 책! 주인과 애완동물의 관계가 아닌, 가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떡붕이가 겪는 재미난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 모습에서 자연스레 탐색의 모험을 떠나는 어린이를 연상하게 될 것이다. 13년 동안 거북을 길렀던 작가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은,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거북 ‘떡붕이’가 어느 날, 용기를 내어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특히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과 독특한 면 구성, 그리고 만화적 그림 기법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가만 보면, 떡붕이는 아이들과 많이 닮아 있다.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거북과 아이들이지만, 바깥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과 동시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두려워하면서도 더 큰 세상으로 탐색을 시도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애완동물 거북이를 통해 엿볼 수 있다. 또 아이들은 지금 집을 벗어나더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안정감을 토대로,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겪으며 성장해 간다. 떡붕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떡붕이가 바깥 모험에 지쳐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순간, 절묘하게 주인 언니가 나타난다. 아이들에게 엄마와 가족이 든든한 울타리라면, 떡붕이에게는 바로 주인 언니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주인 언니 또한 떡붕이에게 의지한다. 떡붕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온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처럼 주인 언니와 떡붕이의 관계는 단순한 애완동물과 주인의 관계가 아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이다. 따뜻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한 이 이야기는 두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모험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배움도 발전도 없다는 점뿐 아니라, 가족처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관계 맺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이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큰 의미로 다가설 것이다. 거북도 자기 의사를 전달한다는 것 아시나요? 거북은 목소리가 없어서, 사람이 그 생각을 알아차리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통하게 거북 역시 자신의 감정을 곧잘 드러낸다. 특히 몇 년 가족처럼 함께 지내다 보면 ‘아, 이 녀석이 지금 심심해하는구나. 정말 답답해서 밖에 뛰쳐나가고 싶구나.’ 하는 정도는 쉽게 알아챌 정도로 자신을 표현한다고 한다. 먹이를 하도 ‘떡붕떡붕’ 잘 받아먹어서 떡붕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애완 거북과 작가의 인연은 13년 전, 우연히 모래네 시장 생선가게에서 시작된다. 빨간 고무 다라이에서 헤엄치고 있는 청거북 한 마리를 집에 데려온 후 이 거북은 진짜 식구가 되었다. 사실 이 청거북 종은 한 종교계의 무분별한 방생으로 생태계 교란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하지만 청거북에게 무슨 죄가 있을까? 그저 집에서 아이들 흥밋거리삼아 애완동물로 잠시 길러지다 죽어 던져지든, 느닷없이 붙잡혀서 낯선 하천에 풀어지든……. 작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베란다 유리에 기대 바깥 냄새를 맡곤 하는 떡붕이가 속으로는 정말 맹랑한 생각을 할 거라고 짐작한다. “너는 지금 바깥 세상에 나가 모험을 펼치는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어쩌면 진짜 너의 세상, 저 넓은 바다를 찾아 나설지도 모르지…….” 이 책은 이렇게 해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한창 그리는 중에 떡붕이가 실제 집을 나가서 안 돌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 작가는 그 후 1년여는 떡붕이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 통에, 이 책의 작업 역시 자연스럽게 중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빛을 보게 된 이 책에서의 떡붕이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을까? 실제 모험을 떠나 버린 떡붕이는 지금 어떤 모험을 하고 있을까? 작가 소윤경은 소위 말하는 예쁜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아니다. 그러나 특유의 색감에 유머가 스며 있는 형태감, 언뜻 언뜻 비치는 콜라주를 통해 자기 색깔을 분명히 드러내는 개성 있는 작가이다. 발랄함과 자유로움이 형광빛 나는 색감에 더해져 판타지적인 느낌이 나는 그림을 그동안 여러 책들을 통해 표현해 왔다. 이 책에서 역시 거북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제빵사가 될래요!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 2013.04.1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바비 직업 동화 시리즈 3권. 제빵사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비가 제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제빵사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에 나오는 정보를 따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부록에는 제빵사가 어떤 직업인지, 제빵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빵사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제빵사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바비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2.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요. 3. 각 직업과 관련된 용어 설명 및 풍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4. 각 직업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Q&A로 쉽게 풀어 놓은 부록이 담겨 있어요. 5. 다양한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어요. 바비의 직업 체험 이야기를 통해 제빵사의 꿈을 키워 보세요! 바비 직업 동화의 세 번째 시리즈인 <제빵사가 될래요!>에는 제빵사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바비는 친구 테레사와 함께 테레사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제과점에서 일을 돕기로 했어요.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실수도 하지만, 제빵사의 일을 하나하나씩 배워 나가게 되지요. 바비가 제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제빵사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에 나오는 정보를 따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부록에는 제빵사가 어떤 직업인지, 제빵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빵사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제빵사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제빵사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보통의 존재
달 / 이석원 지음 / 2009.11.04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설,일반이석원 지음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의 산문집. 서른여덟, 무명의 작가 이석원이 마치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 정밀하게 잡아낸 보통 사람의 내면과 일상의 풍경을 가득 담았다.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에 있어서 거대하면서도 상투적인 주제들까지 하나도 지나치지 않고 내밀하게 파고들어가 아름답고 처연한 단상들을 만들어 냈다.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책에는 아무리 궁금해 해도 알 수 없었던 그 남자, 이석원의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석원이 아무렇지 않은 듯 술술 풀어낸 언어의 강물 위에는 말하고 싶어도 너무나 내밀해서 함부로 꺼낼 수 없거나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왔던 이야기들이 흐른다.1장 손 한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으면서 아름다운 것 나는 오늘도 느리게 달린다 사생활 꿈 이어달리기 산책 위로 첫째 매형 김연기 친구 여행보다 긴 여운 거대한 향수 옛길 박쥐 세상 밖의 두 표류자 해파리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간절함 고통이 나에게 준 것 오해 위대한 유산 UFO 이별 뒤의 사랑 연애의 풍경 세잔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해바라기 크리스마스 오, 나의 음식들아 눈이 큰아이 내시경 말과 선언 2장 구원 여행의 시작 어느 오후 진정한 친구를 가리는 법 이사 사랑했던 사람 함께 산다는 것 - 부모와 자식 사이 어느 보통의 존재 진실 현장 고발 치터스 희망 죽음에 관한 상상 앓는 이를 빼는 법 친구가 없어요 엄마가 말을 걸면 왜 화부터 날까 상처 두 사람 공격과 수비 고독 친구가 해줄 수 있는 것 목, 1박 2일 함께 산다는 것 - 결혼 이야기 조카이야기 삶과 죽음 서른세 번째 생일 밤 엄마의 믿음 자신을 바로 보는 법 어떤 두려움 로망 이해 연애란? 포르노 함께 산다는 것 - 사람과 동물 사이 두 얼굴의 사나이 순간을 믿어요 3장 수건돌리기 인생의 차트 과학자들에게 결속 행복 친가와 외가 거짓말 품안의 애인 홀로 살아가기 서점 두려움 프로포즈 당신의 사람 세상을 지옥에서 천당으로 바꾸는 방법 연애는 패턴이다. 나의 두 번째 거짓말 너만 그런 건 아니야 매뉴얼 설 4장 사춘기 순간의 생물들 바우 트루먼 쇼 착한 삼촌 손 좀 들어봐 어떤 여자 겉치레 하고 싶은 것 윤 회장 아저씨 편지 가지 않은 길 홍대 앞 비밀 주차 요원들 인생의 법칙 남녀 사이 친구 콤플렉스 연애는 학습이다 부모의 가르침 소라 누나 공개 일기 쓰는 법 충고 가지나물 인명색인표이별한 그 남자의 일기장… 세상에서 가장 찬란했던 감정의 입자들… 숨이 멎는 듯한 내밀한 이야기… ● 다이어리 조회 수 1만 5천 건! 모두가 ‘내 얘기’인 것만 같은 마력적인 보편성 인생에 있어 하고 싶은 일이나 애착 같은 것 없이 그저 되는 대로 살아오던 그는 서른여덟이 되던 해 어느 날, 사랑과 건강을 한꺼번에 잃고 비로소 삶의 의미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 방편으로 택한 것이 글쓰기였다. 그는 삶의 내밀한 부분들을 마치 현미경처럼 정밀히 포착해 낸 이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해 진한 경의와 애정을 표하고 있으며 책을 쓰는 동안 글쓰기는 이제 그에게 하나의 꿈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보통의 존재』는 서른여덟. 무명의 작가 이석원이 마치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 정밀하게 잡아낸 보통 사람의 내면과 일상의 풍경이 가득한 산문집이다.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과 관련된 거대하면서도 상투적인 주제들까지 하나도 지나치지 않고 내밀하게 파고들어가 아름답고 처연한 단상들을 만들어 냈다. ●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에게 있었던 일들은 결국 우리 모두가 겪어온 일들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책이다. 아무리 궁금해 해도 알 수 없었던 그 남자의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책. 이석원이 아무렇지 않은 듯 술술 풀어낸 언어의 강물 위에는 말하고 싶어도 너무나 내밀해서 함부로 꺼낼 수 없거나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왔던 이야기들이 흐른다. 독자들은 그의 이야기 앞에서 큰 숨을 들이쉬며 멈칫하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깊은 심연으로 가라앉게 될지도. 하지만 곧 참을 수 없는 호기심에 침을 꿀꺽 삼키고는 숨을 고르며 다시 그의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갈 것이다. 그 안에서 이석원은 말한다. “우리가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결국에는 보통의 존재로밖엔 기억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그 사실은 쓸쓸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위안인지도 모른다.사랑이 뭘까. 마음은 왜 변할까.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도 그 애를 생각하면 문정동 어느 작은 공원 문 앞에 걸터앉은 채 책을 읽으며 나를 기다리던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사랑한 그녀의 전부였는지도 모른다. 그것이 연민이건 뭐건 상관없다. 설사 그게 사랑이 아니라 해도 사랑보다 중요하지 않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 ‘아름다운 것’ 중에서 저는 사랑과 생명에 끝이 있다는 것에 찬성하는 편입니다.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구요. 적어도 이성적으로는. 나의 삶은 38년간 무기력함에 시달리다가 마흔을 앞두었다는 시기적 절박감과 마침 무너졌던 건강 덕분에 생의 유한함을 절실히 목도한 후 비로소 삶에 생명력과 애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생토록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다가 그제서야 하고 싶은 게 생겨나더군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끝이 없다면 과연 지금 이 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 이런 간절함이 생겨날 수 있을까. 아니겠지요. 아닐 겁니다. 나의 이 간절함의 힘이 끝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 슬프긴 하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동력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 ‘해파리’ 중에서 누구든 창작자라면 창조는 천재성이 아닌 고통에서 더 많은 것이 비롯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평탄한 삶을 살아온 사람은 좋은 작품을 내기가 힘들다. 인생의 굴곡이 험준할수록 작품에도 그만큼 진한 드라마가 담기기 마련이니까. 잘 아는 음악 하는 동생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서 왜 그렇게 우리를 행복하게 키웠냐고 반 농담 투정을 부린다고 한다. 자기들은 아무리 음악을 짜내도 안 된다면서. - ‘고통이 나에게 준 것’ 중에서
견우 직녀
비룡소 / 김향이 지음, 최정인 그림 / 2009.10.23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김향이 지음, 최정인 그림
의 작가 김향이의 서정적인 글과 의 작가 최정인의 감성적인 그림으로 펼쳐지는, 견우별과 직녀별에 얽힌 애틋한 사랑 이야기. 계몽아동문학상, 현대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김향이는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감정과 사랑의 속삭임을 노래와 시를 곁들인 운율 있는 글로 들려준다. ‘견우 직녀’ 설화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동쪽과 서쪽에 있는 별 견우성과 직녀성에 얽힌 슬픈 사랑 이야기다. 이 책은 견우 직녀 설화의 서정성을 극대화하여 이야기 본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한다. 땅 나라와 하늘나라를 오가며 들려주는 역동적인 구성과 견우와 직녀가 부르는 사랑 노래, 헤어짐의 안타까움을 애절하게 전하는 칠석 노래까지 곁들여진다. 또한 프랑스에 번역 출간된 첫 그림책 로 주목 받은 최정인은 대담한 구도와 다양한 색감, 상징적인 묘사로 인물들의 감정을 최대로 끌어내어 이야기의 몰입을 돕는다. 『달님은 알지요』의 작가 김향이의 서정적인 글과 『바리공주』의 작가 최정인의 감성적인 그림으로 펼쳐지는 견우별과 직녀별에 얽힌 애틋한 사랑 이야기 우리나라 동화를 대표하는『달님은 알지요』의 작가 김향이와 풍부한 표현력과 감성이 돋보이는『바리공주』로 신선한 그림책의 면모를 보여준 최정인 작가가 만들어 낸 우리 옛이야기『견우 직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두 작가는 견우별과 직녀별에 얽힌 애잔하고 슬픈 사랑 이야기를 특유의 서정적인 입말과 그림으로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계몽아동문학상, 현대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 국내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 동화 작가인 김향이는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감정과 사랑의 속삭임을 노래와 시를 곁들인 운율 있는 글로 들려준다. 프랑스에 번역 출간된 첫 그림책『바리공주』로 주목 받은 최정인은 대담한 구도와 다양한 색감, 상징적인 묘사로 인물들의 감정을 최대로 끌어내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극적으로 풀어 낸 ‘견우 직녀’ 이야기 ‘견우 직녀’ 설화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동쪽과 서쪽에 있는 별 견우성과 직녀성에 얽힌 슬픈 사랑 이야기로, 어느 설화보다 서정성이 도드라진다. 이 책은 견우 직녀 설화의 서정성을 극대화하여 이야기 본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한다. 땅 나라와 하늘나라를 오가며 들려주는 역동적인 구성과 견우와 직녀가 부르는 사랑 노래, 헤어짐의 안타까움을 애절하게 전하는 칠석 노래까지 곁들여져 극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독수리자리의 견우성과 거문고자리의 직녀성은 여름밤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로, 일 년에 한 번씩 서로 만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이 이야기 속의 견우와 직녀처럼 말이다. 고대 동양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의 모습을 살펴 그해 농사와 길쌈의 흥망을 점쳤다고 할 정도로 이 두 별은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소몰이꾼 견우와 베 짜는 직녀가 사랑에 눈이 멀어 할 일을 소홀히 한 대가로 일 년에 한 번, 칠석에만 만난다는 설정은 이와 같은 별자리의 움직임과 농경 사회의 모습이 반영된 것이다. 이 이야기는 옛이야기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상들의 삶과 지혜, 상상력 등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임을 보여준다. 다양한 구도와 화려한 색감, 재미난 타이포의 조화 다양한 구도와 화려한 색감, 가늘고 부드러운 선들이 어우러져 견우 직녀의 열정적인 사랑과 슬픔, 애잔함을 효과적으로 전해준다. 구체적인 사건이나 행동 묘사 보다는 꽃과 나비, 까치 등 상징물과 배경색 등으로 분위기를 담아내어 아련하고 환상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인물들 또한 정면보다는 측면이나 몸의 일부만 보여 주어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하고 느끼도록 유도한다. 기쁨과 슬픔, 설렘, 안타까움, 분노,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색과 선의 변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넘어진 찻잔과 망가진 목걸이 등 소품 하나하나에도 인물의 감정이 투영되어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보면 더욱 재미있다. 장면마다 글자 크기에 변화를 준 재미난 타이포 또한 글과 그림이 전해 주는 느낌을 극대화시켜 작품 속에 빠져들게 한다.
로알드 달의 발칙하고 유쾌한 학교
살림Friends / 로알드 달 지음, 퀀틴 블레이크 그림, 정회성 옮김 / 2010.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Friends소설,일반로알드 달 지음, 퀀틴 블레이크 그림, 정회성 옮김
<찰리와 초콜릿 공장>, <멋진 여우 씨>의 작가 로알드 달의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로알드 달은 자신의 실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의 동화에 소재로 써왔다.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골탕 먹이기’의 모티브 역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의 밑천이 된 로알드 달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의 동화 못지않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두 손을 놓고 멋지게 자전거를 타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었던 아이, 사탕 하나를 사더라도 친구들 모두 우르르 가게에 들어가 주인의 정신을 쏙 빼놓던 모습, 불친절한 사탕 가게 주인을 골탕 먹이려 계략을 꾸미던 어린 로알드 달의 모습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아빠와 엄마 11 유치원 시절 20 자전거와 사탕 가게 27 죽은 쥐 대소동 38 지독한 쿰즈 교장 선생님 43 프래쳇 할머니의 복수 54 노르웨이 여행의 기쁨 64 마법의 섬 73 마취제 없는 수술 83 보물 1호 간식 상자 91 친절한 편지의 비밀 98 사감 선생님의 심술 104 완벽한 꾀병 114 우리 가족의 첫 드라이브 123 쪼잔한 하드캐슬 대위 136 꼬마 앨리스의 종기 157 염소 똥 담배 골탕 작전 162 우스꽝스러운 교복 175 무서운 상급생 보저 183 왕대머리 교장 선생님 187 찰리와 초콜릿 공장 192 엉뚱한 코커스 선생님 196 변기 데우는 똘마니 202 운동과 사진 찍기가 준 영광 211 학교여, 안녕 220 옮긴이 말 236세상에서 가장 대담하고 뻔뻔한 상상력의 소유자!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로알드 달의 발칙한 어린 시절 이야기! 전 세계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찰리와 초콜릿 공장』『멋진 여우 씨』『마틸다』등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로알드 달의 동화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로알드 달은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을 뿐 작가를 꿈꾸던 소년은 아니었다. 그런 로알드 달이 어린이 책을 본격적으로 쓰게 된 계기는 자기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면서부터라고 한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그의 동화는 1988년 영국에서 첫 출간되어 6개월 동안 50만 부가 넘게 팔렸고, 당시 영국의 모든 어린이 책 판매 기록들을 갈아 치웠다. 로알드 달의 동화에 독자들이 이렇게 열광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대담하고 뻔뻔하게 글을 쓰는 작가로 불리는 그의 동화는 하나같이 유쾌하고 통쾌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작품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이야기가 궁금해 죽을 지경으로 만드는 그만의 과감한 상상력과 유머가 반짝이기 때문이다. 그런 동화의 소재가 되었던 이야기들은 얼마나 더 흥미로울까? 로알드 달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골탕 먹이기’의 모티브 역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이렇듯 로알드 달은 자신의 실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의 동화에 소재로 썼다. 그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의 밑천은 그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는 그의 동화 못지않게 기막히게 웃기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학교의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현실에 무기력한 소년을 감싸는 따뜻한 가족!! 이 책에는 가족과 학교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의사의 실수로 한쪽 팔을 잃었지만, 그 불운을 비관하지 않고 단지 불편할 뿐이라고 말했던 아빠, 이국에서의 힘든 생활을 헤쳐 가며 해마다 열 명이나 되는 대식구를 거느리고 조국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나는 용감한 엄마, 그 노르웨이 여행에 동행한 이복누나의 남자다운 약혼자에게 염소 똥 담배를 피우게 했던 이야기는 독자를 미소 짓게 한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가정과는 대조적인 이 책의 또 다른 무대는 학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8세부터 20세까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 있기 마련이다. 학교는 배움의 터전이고 아름다운 추억이 깃든 곳이긴 하지만, 폭력, 위선, 거짓, 비정이 들끓는 복마전 같은 곳이기도 하다. 권위를 내세우며 폭력을 휘두르는 교사가 있는가 하면, 하급생을 구타하고 괴롭히는 상급생들이 있다. 학생 시절에 이런 일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다. 로알드 달의 학창 시절은 우울하고 쓸쓸한 나날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로알드 달에게는 조금 떠들썩하고 정신없지만, 마음이 따뜻한 가족이 있었다. 그런 가족들의 무한한 사랑이 억압적인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도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도록 로알드 달을 단단하게 지탱해 준 것이다. 이 책에도 로알드 달은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어둡게만 채색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이야기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도 독자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요소를 심어 두었다. 그리고 인간적인 정을 느낄 수 있는 몇몇 교사와 친구와의 우정 어린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우리들의 순수하고 따뜻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두 손을 놓고 멋지게 자전거를 타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었던 아이, 사탕 하나를 사더라도 친구들 모두 우르르 가게에 들어가 주인의 정신을 쏙 빼놓던 모습, 불친절한 사탕 가게 주인을 골탕 먹이려 계략을 꾸미던 어린 로알드 달의 모습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서툴고 어설펐지만, 그래도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우리의 유년 시절에 대한 추억을 이 책에는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있었던 가장 아름답고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그 기억을 담은 한 장의 그림처럼 로알드 달의 이야기는 우리의 가장 순수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게 한다. 로알드 달의 유쾌한 상상력 속에서 말썽쟁이 악동이 되기도 했다가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되기도 하면서 행복한 유년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은 충분히 즐거운 일이다. 시끌벅적한 가족들의 이야기,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적나라한 묘사, 그 안에 담긴 사람을 향한 애정, 긍정의 사고방식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슴이 따뜻해질 것이다. “아빠가 그러는데 톤실 티클러 사탕은 말썽 부리는 죄수에게 먹이려고 만든 거래. 식사 때마다 한 개씩 먹이면 죄수가 잠들게 돼서 혼란을 막는 거지.”“아 그렇구나. 그럼 왜 애들한테 팔지?”또다시 드와이츠가 엄숙한 말투로 대답한다.“여기에는 음모가 있어. 아이들을 마취시켜서 얌전히 길들이려는 거라고.”그 당시 랜다프 사탕 가게는 우리 삶의 중심이었다. 우리에게 그 가게는 술꾼에게 있어서 술집, 성직자에게 있어서 교회와도 같은 곳이었다. 사탕 가게가 없으면 사는 맛도 없었을 것이다. 교사 : 무슨 일이야?학생 :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되겠습니까?교사 : 물론 안 돼. 미리 갔다 왔어야지.학생 : 하지만 선생님……, 아까는 가, 가고 싶지 않았어요.교사 : 그게 누구 잘못인데? 자습이나 해!학생 : 선생님……. 제발, 제발 가게 해 주세요!교사 : 조용히 해! 한마디만 더 하면 가만 안 둘 거야!
Grammar, Zap! 기본 2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6.01
0

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Unit 01. 일반동사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형용사 Unit 04. some, any / every, all Unit 05. 수량을 나타내는 말 Unit 06. 부사 Unit 07. 현재 진행 시제 Unit 08. 전치사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5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 2003.03.2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21권 에서는 축구팀 마스코트를 늪의 괴물로 정하려고, 아이들은 늪으로 향한다. 아이들은 나비가 어떻게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지 알게 된다. 22권 에서는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별을 사기 위해 텔레비전을 통해 별을 파는 이상한 아저씨 뒤를 따라간다. 23권 . 완다의 개구리 벨라는 반 아이들이 자기 집을 짓는 동안 밖으로 나가버린다. 아이들은 벨라를 찾는 과정에서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환경을 배운다. 24권 . 도로시 앤은 프리즐 선생님에게 소행성이 학교를 향해 날아온다고 알린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교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우주로 날아간다. 25권 에서는 꽃씨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펼쳐진다.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무당벌레로 변해 꽃의 한살이를 직접 체험한다. 26권 에서는 연어의 회유를 배운다. 생선 요리를 준비해 파티를 여는 날, 반 아이들은 연어로 변한 스쿨 버스를 타고 연어떼를 찾아 나선다. 27권 는 생물의 공생 관계를 담았다. 완다가 가져온 보물 지도를 본 프리즐 선생님은 바다 속 보물을 찾자며 아이들을 모두 바다 속으로 끌고 간다.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발견한 보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28권 . 스쿨 버스와 반 아이들은 모두 물방울로 변해 물의 순환을 몸으로 체험한다. 열에 증발되어 구름이 되고, 다시 비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29권 에서는 '항상 지구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증명하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섬으로 떠난다. 화산섬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30권 에서는 날씨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려 준다. 물, 공기, 열과 함께 날씨맨 랠프는 어마어마한 모험을 시도한다.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소리와 모양편 자연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9.11.17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주고,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 1. 무엇일까요? 2. 이름을 만들어요 3.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4. 소리를(모양을) 찾아 주세요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7. 이야기 속으로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Ⅳ 이 책을 미리 경험한 베타테스터들의 말! 말! 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유아기 아이의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휘 공부를 외워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많은 어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우기만 해서는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까요. 또 그렇게 하는 방식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나 가능하고요. 유아용 국어사전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숙한 대상을 이용하여 놀이처럼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일방적인 암기식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짓기’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어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름 찾아 주기’, ‘역할극’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 속으로’를 통해 공부한 어휘를 독서와도 연계시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국어 어휘의 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가 나와서 정말 기쁘답니다. - 서울 잠원동 김정은 님 글을 막 뗀 아이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읽기 연습하기도 좋은 교재고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낱말을 실감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말이 많은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독서력도 좋아지겠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 광명시 철산동 박보경 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 중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 ‘이름을 찾아 주세요’라는 활동으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어해서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 작은 소리’ 코너를 하면서는 아이가 자기 성량을 조절해 보는 경험을 해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으로’는 평소 책을 맘껏 읽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곁들여져 아이와의 교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 대전 장대동 김미옥 님 아이랑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할까 고민이 많아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아봤는데, 길벗스쿨 책의 내용이 좋네요. 아이와 으로 미리 공부하면서 낱말뿐 아니라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게 되었는데 곤충, 조류,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과 야생 동물을 분류하여 수업했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유익하게 활용하였습니다. - 인천 만수동 유영미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