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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는 아이 어름삐리
대교출판 / 신지은 글, 정지윤 그림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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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우리창작
신지은 글, 정지윤 그림
우리나라 전통 민중 놀이인 남사당놀음 속에서 찾아낸 아름다운 이야기! 출간과 동시에 인형극으로 공연되는 첫 그림책! ‘어름’은 남사당놀이 중 ‘줄타기’를 말하며, ‘삐리’는 남사당패에서 각 재주마다 선임자에게 배우고 있는 ‘초보자’를 말합니다. ‘어름 삐리’는 남사당놀이 여섯 마당(풍물, 버나(접시 돌리기), 살판(땅재주),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음), 덜미(꼭두각시놀음)) 중 네 번째 마당인 줄타기의 초보자이지요. ‘남사당놀이’는 조선 시대부터 시작한 우리나라 전통 놀이로, 남사당패는 남자로 구성된 놀이패입니다. 작가는 어름 삐리를 여장하여 줄을 타게 함으로써 인기를 모았다는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남사당놀이를 바탕으로 하여 어름 삐리의 슬픈 이야기와 덜미 인형들의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작품 속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더불어 남사당놀이와 어름 삐리, 덜미 인형들을 잘 살려낸 독특한 정지윤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한층 더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통통이는 똥도 예뻐!
샘터사 / 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김성수 감수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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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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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김성수 감수
이 책은 단후가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한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와 몇 달 동안 관찰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 주고 있다. 단후는 애벌레의 이름을 '통통이'라고 지어주고 단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던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방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관찰한다. 결국 단후와 가족들은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통통이를 보며 탄생의 감동을 느끼게 된다다. 또한 나방이 된 통통이를 보면서 나방과 나비가 어떻게 다른지, 또 같은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통통이의 삶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고 기다려 준 단후와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나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작은 애벌레 '통통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이다.알록달록한 나비도 아니고 그냥 나방 애벌레일 뿐인데, 어째서 똥까지 예쁘다고 말하는 걸까? 열 개가 넘는 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며 기어가는 애벌레, 게다가 물컹물컹하게 생긴 이 애벌레가 못생긴 나방 애벌레라니! 생각만 해도 징그럽고 무섭게 느껴지나요? 이제는 애벌레를 보고 도망을 치거나 괴롭히지 마세요. 가만히 애벌레가 사는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애벌레의 생김새, 애벌레가 밥을 먹는 모습, 똥 싸는 모습, 하루하루 자라면서 모양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요리조리 살펴보고 관찰하다 보면 애벌레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벌레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통통이는 똥도 예쁘다. 과자 같이 생긴 통통이 똥은 냄새도 안 난다.” 이 책은 단후가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한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와 몇 달 동안 관찰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단후는 애벌레의 이름을 ‘통통이’라고 지어주고 단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던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방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관찰해요. 결국 단후와 가족들은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통통이를 보며 탄생의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나방이 된 통통이를 보면서 나방과 나비가 어떻게 다른지, 또 같은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통통이의 삶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고 기다려 준 단후와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나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작은 애벌레 ‘통통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단후와 함께 하는 애벌레 퀴즈! 애벌레가 똥을 싸면 똥냄새가 난다! yes / no 애벌레 속에 들어있는 실은 천적을 공격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yes / no 애벌레가 고치를 다 짓고 나면 숨이 막혀 죽는다! yes/ no 애벌레는 소리를 낼 수 있다. yes/ no 애벌레 다리 중에는 빨판처럼 생긴 것도 있다. yes / no 애벌레는 비를 맞으면 나뭇잎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비를 무서워한다! yes / no 초록색 애벌레라고 나중에 초록 나방이 되는 것은 아니다. yes / no * 정답 no/no/no/yes/yes/no/yes 애벌레 관찰하고 동시로 써 봤어요! 애벌레와 단짝나무 이단후 애벌레는 살이 통통하게 쪄서 참 귀엽고 예뻐 색깔도 예쁘지 나무는 참 푸르러 땡글땡글한 열매를 나누어 주는 나무는 착한 친구야 애벌레와 나무는 단짝이야 둘은 죽어서도 꼭 붙어 있을거다
곤충들의 운동회
북뱅크 / 구스미 다쿠야 그림, 도쿠다 유키히사 글, 김숙 옮김 / 2003.07.20
11,000원 ⟶
9,90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구스미 다쿠야 그림, 도쿠다 유키히사 글, 김숙 옮김
숲 속 마을에서 신나는 운동회가 열렸다. 청군은 철써기, 여치, 귀뚜라미, 방울벌레들이고, 백군은 쓰름매미, 애매미, 유지매미, 참매미들이다. 폭탄먼지벌레의 방귀를 신호로 시작한 달리시합. 달리다가 땅속으로 기어들어간 땅강아지, 돌돌 말리는 공벌레를 이용한 공넣기 등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다. 곤충을 의인화하여 표현한 그림책. 다양한 곤충들의 특색을 '운동회'를 통해 보여줘 곤충을 싫어하거나 관심이 없는 아이라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게 했다. 단순하지만 원색을 사용한 일러스트가 각 곤충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으며,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일품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1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
역사,지리
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북방의 호랑이 동북면의 실력자 운명을 건 도박 공민왕의 개혁 이성계의 화려한 등장 전쟁의 천재 제2장 혁명을 꿈꾸는 자 혁명의 씨앗 개혁의 실패 공민왕의 죽음 어린 왕의 후견인 혁명아 정도전 제3장 위화도 회군 고려의 두 영웅 무력과 사상의 만남 무기력한 우왕 권력을 잡은 최영 요동을 정벌하라 말머리를 돌리다 제4장 고려를 지켜라 조민수와 이색 우왕의 몰아내다 토지개혁을 실시하다 만만치 않은 공양왕 고려를 지키려는 자 정몽주의 반격 제5장 역성 혁명 위기의 이성계 선죽교의 피 고려 멸망 카운트다운 이성계, 왕이 되다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중학생 여러분
바람의아이들 / 이상운 지음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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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청소년 문학
이상운 지음
엄마 아빠의 사랑받는 외아들인 '나'(정현서)는 뭐, 딱히 내세울 건 별로 없는 중학교 3학년생이다. 하지만 전교 1등을 하거나 바이올린 천재거나 게임을 끝내주게 잘하는 않는 한 세상에 내세울 만한 것이 있는 중학교 3학년생이 몇이나 될까. 그것은 '나'의 친구인 준호나 혜리도 마찬가지다. 시시때때로 까불거리는 것으로 자기존재를 증명하는 준호는 좀 웃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불세출의 개그맨이 될 정도는 아니다. 게중 특별해 보이는 혜리도 책을 많이 읽고 사색적이긴 하지만 그저 교내 시화전에 작품을 발표하는 정도일 뿐. 그 밖에 다른 친구들 역시 웬만해서는 튀지 않는다. '나'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별반 대단한 건 없다. '나'는 여름방학 숙제인 ‘선행’을 하려다가 마늘 까는 할머니에게 호통을 듣고, 혜리는 따로 사는 아빠가 이민갔다는 말에 잠깐 시름에 잠긴다. 아이들은 다 함께 선생님을 따라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거나 눈싸움을 하고 유난히 머리 길이에 집착을 하기도 한다.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자살을 시도한다거나 원조교제를 감행하는 아이도 물론 없다. 문학소녀 혜리에게 부모의 이혼이라는 그늘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 사실 우리 나라처럼 이혼율이 높은 곳에서는 최소한의 리얼리티인 셈. 그 동안 청소년 소설들의 캐릭터들이 너무 큰 옷을 입은 것처럼 잔뜩 주눅들어 있었다면 들의 주인공들은 훨씬 자연스럽다. 지나치게 발랑 까지지 않았으면서도 턱없이 어리숙하거나 순진하지도 않다. 딱히 청소년 소설 특유의 작위적인 코드가 없더라도 아이들의 관계나 ‘나’가 모처럼 진지하게 목련지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소시지 타령을 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에서 드러나듯 아이들은 모두들 발랄하고 귀엽다.내가 왜 그랬지? 목련 지도 센티멘털 준호 긴 머리 소년 모두 다 별 작가의 말청소년 소설, 이제 스타일에 대해 말할 때 2004년 이경혜의 (바람의 아이들, 2004)가 출간되었을 때, 청소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 동안 동화와 일반 소설과 고색창연한 세계문학 전집 사이를 배회하던 청소년들에게 ‘중학생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이 작품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다. 청소년들은 그 작품을 읽었고, 공감했고, 어른들은 그제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문학 작품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했다. 그리고 5년. 그 동안 청소년 소설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큼 질적으로 양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정확한 취재와 현실의 반영을 넘어서는, 청소년 소설만의 ‘문학적’ 고민이 있었느냐고 한다면 글쎄, 아마도 쉽게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상운의 청소년 소설 은 무척이나 반가운 작품이다. , 와 같은 인상적인 소설들을 내놓은 바 있는 작가는 이미 일가를 이룬 소설가가 저지르기 쉬운 판단 착오, 즉 단순히 청소년용 이야깃거리를 가져다 좀 쉽게 풀어내면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수준을 가볍게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청소년 소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일’이란 문학 작품에 있어서 너무나 당연하지만 불행히도 오늘날 우리 청소년 문학에 있어서는 새롭다고밖에 할 수 없는 화두이다. 이제 우리는 과 더불어 청소년 소설에서도 스타일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아주아주 평범한 나와 너, 중학생 여러분의 이야기 엄마 아빠의 사랑받는 외아들인 ‘나’(정현서)는 뭐, 딱히 내세울 건 별로 없는 중학교 3학년생이다. 하지만 전교 1등을 하거나 바이올린 천재거나 게임을 끝내주게 잘하는 않는 한 세상에 내세울 만한 것이 있는 중학교 3학년생이 몇이나 될까. 그것은 ‘나’의 친구인 준호나 혜리도 마찬가지다. 시시때때로 까불거리는 것으로 자기존재를 증명하는 준호는 좀 웃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불세출의 개그맨이 될 정도는 아니다. 게중 특별해 보이는 혜리도 책을 많이 읽고 사색적이긴 하지만 그저 교내 시화전에 작품을 발표하는 정도일 뿐. 그 밖에 다른 친구들 역시 웬만해서는 튀지 않는다. ‘나’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별반 대단한 건 없다. ‘나’는 여름방학 숙제인 ‘선행’을 하려다가 마늘 까는 할머니에게 호통을 듣고, 혜리는 따로 사는 아빠가 이민갔다는 말에 잠깐 시름에 잠긴다. 아이들은 다 함께 선생님을 따라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거나 눈싸움을 하고 유난히 머리 길이에 집착을 하기도 한다.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자살을 시도한다거나 원조교제를 감행하는 아이도 물론 없다. 문학소녀 혜리에게 부모의 이혼이라는 그늘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 사실 우리 나라처럼 이혼율이 높은 곳에서는 최소한의 리얼리티인 셈. 그 동안 청소년 소설들의 캐릭터들이 너무 큰 옷을 입은 것처럼 잔뜩 주눅들어 있었다면 들의 주인공들은 훨씬 자연스럽다. 지나치게 발랑 까지지 않았으면서도 턱없이 어리숙하거나 순진하지도 않다. 딱히 성적 코드가 동원되지 않고도 살짝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는 ‘나’와 혜리의 관계나 ‘나’가 모처럼 진지하게 목련지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소시지 타령을 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에서 드러나듯 아이들은 모두들 발랄하고 귀엽다. ‘나’가 준호에 대해 평가했듯이 “대체로 까불거리고 아주 가끔 이상하게 진지해져서 분위기를 팍 잡아 놓고는 그런 자기 모습에 자기가 먼저 머쓱해”지는 것은 어쩌면 실제 청소년들 공통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평범한 이야기, 새로운 스타일 필시 연작 형태의 작품들에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해 따로 뽑아낸 제목일 ‘중학생 여러분’은 “신사 숙녀 여러분!”처럼 그 뒤에 올 이야기들을 위한 이름 부르기처럼 들린다. ‘중학생 여러분’ 하고 불렀으니 뒤에 중학생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따라붙는 것이 당연지사.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이야기에는 “어쩌면 너도 그랬을 것 같은데……” 하고 듣는이가 드러나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이 ‘너’는 ‘중학생 여러분’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청소년들에게 (어른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끼리 나누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나’는 별것 아닌 사건들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하고, 오버하거나 헛다리짚는다. 그리고 이런 과정들이 고스란히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은 중간중간 따로 설명을 붙이는 대신 희곡 형식을 도입해 여러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어 그야말로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말소리들이 들리는 것 같다. 재잘재잘 떠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 하고 듣다보면 꼭 내용이 아니라 그렇게 많은 말을 하는 중에, 그렇게 말을 한다는 행동 자체로 무언가 전하려 하는 건 아닐까 싶은 대화가 있다. 그냥 떠드는 대로 내버려두자 하고 보면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있는 대화. 어쩌면 청소년들 사이의 대화란 거지반 그렇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이따금 상상과 현실이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어린애들처럼 완전히 헷갈리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상상이 완전히 허무맹랑하다고 제껴 버리지도 않는 균형감각 같은 것을 갖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의 작가 이상운 역시 그런 균형감각을 가지고 청소년 소설을 쓴 것 같다. 그런 균형감각은 “군대는 군인이 되고 싶은 사람만 가게 하고 대신 월급을 많이 주자”는 결론처럼 굉장히 당연하면서도 쉽지 않은 자질이다.
조금 늦어도 괜찮아
채우리 / 원유순 글, 이정규 그림 / 20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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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우리창작
원유순 글, 이정규 그림
서로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동화 모음집이다. 돌 틈 사이에 떨어져 자라지 않는 난쟁이 해바라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아 늦게 결실을 맺는 이야기와, 엄마가 안 계시는 동안 감기에 걸린 아빠를 얼음 손으로 간호해주는 아이의 예쁜 마음을 담은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1. 컴퓨터와 누렁이 2. 뽕이 원숭이의 방귀 3. 코딱지만큼 왕딱지만큼 4. 조금 늦어도 괜찮아 5. 강아지 뽀미와 뽀미라는 아이 6. 짱아다람쥐의 선물 7. 감기 몸살! 내 손 안에 있어요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
비홀드 /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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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드
소설,일반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은이)
600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영적 저력을 가진 한 문장 한 문장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번역·구성·편집한 365 매일묵상집이다. 특히,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과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 낸다. 우리가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말씀이 삶으로 경험되도록 격려하고 도전하며 함께 나아간다. 매일 하루의 메시지는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이다. 싸구려 신앙, 값싼 은혜, 바벨탑 쌓기를 좋아하는 세대 가운데 좁은 문으로 안내하는 매일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추천의 글 그리스도를 본받는 당신의 365일을 위한 안내서 Part 1 그리스도를 본받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Part 2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복음에 합당한 삶을 위한 365 매일묵상집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이제 매일 묵상하세요! 십자가 앞으로, 신앙의 본질로, 말씀이 삶으로 이 책은 600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영적 저력을 가진 한 문장 한 문장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번역·구성·편집한 365 매일묵상집입니다. 특히,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과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말씀이 삶으로 경험되도록 격려하고 도전하며 함께 나아갑니다. 매일 하루의 메시지는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싸구려 신앙, 값싼 은혜, 바벨탑 쌓기를 좋아하는 세대 가운데 좁은 문으로 안내하는 매일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하십시오 좁은 문으로 힘써 들어가십시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이 말씀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고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진동시켜 산상수훈 말씀대로 살리라 결단하고 내 삶을 하나님의 뜻에 정확히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자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할 때입니다. 말이 아닌 삶으로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책은 ‘일일1승’, 당신의 하루가 믿음 안에 승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조언하고 안내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까지, 그리스도가 당신의 전부가 되실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마십시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한 매일의 몸부림을 통하여 당신 삶에 회복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거룩을 갈망하는 자여, 다가올 심판 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날에 당신은 의로우신 재판장 앞에서 아무것도 감출 수 없습니다. 그분에게는 뇌물이나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습니다. 겁을 잔뜩 먹은 상황에서 크게 혼날 때,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물며 모든 죄를 낱낱이 알고 계시는 주님 앞에 서는 것은 어떠하겠습니까? 그런데 왜 당신은 어느 누구도 용서받을 수 없고 변호 받을 수 없는 심판 날을 준비하며 살아가지 않습니까?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눈물과 탄식의 기도로 정결케 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회개하십시오!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2월 3일) 내 사랑하는 주님, 사람이 사람에게서 소망을 찾는 것은 헛됩니다. 사람을 믿는 것 또한 무익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거짓되고, 오직 주님의 의로우신 구원만이 진실합니다! 이제 저는 사람들의 말을 무분별하게 믿지 않겠습니다. 그들의 말을 쉽게 퍼트리지도 않겠습니다. 오히려 침묵을 선택하겠습니다. 주님, 사람들이 자신의 본심을 아무에게나 말하지 않는다면 세상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오직 저는 마음을 살피시는 주를 찾음으로써, 바람과 같은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음으로써, 제 내면을 더욱 다스림으로써 하늘의 평안을 누리겠습니다. (4월 18일)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
개암나무 / 남수진 지음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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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논술,철학
남수진 지음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4권. 이 책은 초등 필수 속담 52개를 선별하고 비슷한 속담들을 함께 수록하여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다. 필수 속담을 익혀 어휘력과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바른 글씨체를 잡아 준다. 속담을 익힐 때 무작정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고, 뜻과 유래를 생각하며 써 보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속담을 머릿속에 완전히 새기고 입과 손에 익도록 한다.ㄱ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재는 게 편 갈수록 태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금강산도 식후경 ㄴ 낙숫물에 댓돌을 뚫는다 남의 손의 떡은 더 커 보인다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 낫 놓고 기억 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누워서 떡 먹기 누워서 침 뱉기 ㄷ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달걀로 바위 치기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등잔 밑이 어둡다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ㅁ, ㅂ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바늘 보둑이 소 도둑 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ㅅ,ㅇ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언 발에 오줌 누기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ㅈ~ㅎ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티끌 모아 태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속담을 제대로 익히는 비법! 어린이를 위한 ‘따라 쓰기’ 시리즈 네 번째 권,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초등 필수 속담 52개를 선별하고 비슷한 속담들을 함께 수록하여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필수 속담을 익혀 어휘력과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바른 글씨체를 잡아 줍니다. 속담은 대화 속에서 자주 인용되거나 다양한 글감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따라서 속담을 많이 알아 두면 조리 있게 말을 하거나 논리적으로 글을 쓸 때 아주 유용합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가면 논설문 ? 설명문 등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논리적인 글쓰기 훈련을 하게 되는데 이때 속담을 자유자재로 활용한다면 글을 더욱 유려하고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속담을 어떻게 익히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먼저 문장이 생겨난 유래나 속담에 쓰인 단어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는 각 지방이나 집집마다 제사의 상차림 풍습이 다른 데에서 나온 속담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 ‘자기와 상관없는 일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라는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요. 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와 같은 속담은 가랑비라는 단어의 뜻을 알면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이러한 속담의 유래와 단어의 의미를 친절하게 알려 주어 속담을 자연스레 익히고 외울 수 있게 합니다. 다음으로 속담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널리 알려진 속담은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하게 되지만, 이를 올바르게 인용하거나 정확한 문장으로 쓰기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가령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를 잘못 알고 ‘말로 주고 되로 받는다.’라고 표현하면 뜻이 전혀 달라지지요. 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한다.’라는 식으로 어설프게 인용하면 속담을 활용하지 않느니만 못합니다.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속담을 익힐 때 무작정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고, 뜻과 유래를 생각하며 써 보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속담을 머릿속에 완전히 새기고 입과 손에 익도록 합니다. 그럼으로써 속담을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로 국어 실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쎄듀 Grammar Q 그래머큐 Level 2A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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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CHAPTER 01 명사/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명사와 관사 Overall Exercises 01: UNIT 01-03 CHAPTER 02 형용사/부사 UNIT 04 형용사 UNIT 05 부사 UNIT 06 주의해야 할 형용사/부사 UNIT 07 숫자?시간?날짜 표현 Overall Exercises 02: UNIT 04-07 CHAPTER 03 대명사 UNIT 08 재귀대명사 UNIT 09 one/another/other UNIT 10 all/both/each/either/neither UNIT 11 some/any Overall Exercises 03: UNIT 08-11 CHAPTER 04 문형 UNIT 12 문장을 이루는 요소 UNIT 13 SV(SVA)/SVC/SVO(SVOA) UNIT 14 SVOO UNIT 15 SVOC Overall Exercises 04: UNIT 12-15 CHAPTER 05 문장의 종류 UNIT 16 의문사 의문문 Ⅰ UNIT 17 의문사 의문문 Ⅱ UNIT 18 명령문/부가의문문 Overall Exercises 05: UNIT 16-18 CHAPTER 06 시제 Ⅰ UNIT 19 현재, 과거, 미래 UNIT 20 진행형 Overall Exercises 06: UNIT 19-20 CHAPTER 07 시제 Ⅱ UNIT 21 현재완료의 형태 UNIT 22 현재완료의 의미 Overall Exercises 07: UNIT 21-22 CHAPTER 08 조동사 UNIT 23 will, can, may UNIT 24 must, should, ought to UNIT 25 would like to, had better (not), used to Overall Exercises 08: UNIT 23-25중학교 문법의 체계적인 완성! Grammar Q로 기초 다지기(1AB)부터 실력 향상(2AB), 마무리(3AB)까지 완벽하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 Grammar Q의 아낌없이 주는 부가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Grammar Q의 문법 설명과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과 학습 일정이 담긴 스터디 플래너를 포함한 총 8가지의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교재를 사용하는 교강사에게는 음성 파일이 삽입된 수업용 PPT를 포함, 총 11가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내신 영어 100점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학습장치! ● 전국 단위의 기출문제 분석: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중간, 기말고사 기출 2만여 문제를 확보하여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했다! ●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기본원리를 익히는 문제풀이] → [다양한 실용 영문장을 통한 응용학습] → [내신문제를 통한 실전대비]의 3단계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문제풀이에 자신감이 생긴다! ● 내신을 완성하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다! ● 중요 문제 유형별 표시: ‘내신빈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오답으로 고르기 쉬운 ‘함정문제’를 별도 표기하여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았다! ● 학습자 중심 설명: 설명부의 문제화를 통해 스스로 문법 규칙을 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쉬운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를 돕는다! ● 복습용 워크북: Workbook을 활용하여 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자가 점검할 수 있다! ● 8종의 무료 부가서비스: 스터디 플래너, MP3 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영작/해석 연습, 예문 응용문제, 문제해설을 http://www.cedubook.com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 교재 부가서비스 * 쎄듀북 홈페이지(www.cedubook.com)에 오시면 회별/문항별 듣기 MP3파일, 어휘리스트와 어휘테스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책 + 배우 기태영이 낭독하는 태교동화 CD 2장)
로지 / 김성수 지음, 안다연 그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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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임신,태교
김성수 지음, 안다연 그림
뇌 태교 전문의인 저자가 임신주수와 태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태교동화를 제시한다. ‘뇌 태교’는 일반적인 의미의 태교에서 한 차원 올라간, 태아의 뇌 성장에 도움을 주는 태교를 의미한다. 엄마 배 속에 있는 280일 동안, 아기의 몸과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난다. 특히 신경세포가 분화되고 정서 발달을 포함해 조금씩 뇌가 자리를 잡아가는 아기의 ‘뇌 발달’ 과정은 지금도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을 정도로 신비로운 부분이다. 책 속 동화는 태아의 뇌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다. 총 40편의 동화는 임신 기간인 40주에 맞춰 뇌 태교 준비기(1주~12주), 뇌 태교 안정기(13주~23주), 뇌 태교 본격기(24주~36주), 뇌 태교 피니시라인(37주~40주)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엄마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걱정,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동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 잠깐씩 시간을 내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와 명언까지 예비 엄마 아빠가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각 주가 시작될 때마다 엄마 아빠가 꼭 알아둬야 할 주의점과 뇌 태교 정보, 아기의 성장 상황 등을 알려주고, 동화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아기와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태담 나누기’도 함께 구성하여 엄마 아빠가 늘 아기와 같이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아빠의 저음은 다른 어떤 소리보다 더 태아에게 잘 전달되기 때문에, ‘이상적인 뇌 태교’는 부부가 함께했을 때 진정한 위력을 발휘한다. 태교동화 역시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는 것이 좋은데, 아기가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뇌 태교 본격기(임신 24주~36주)에는 특히 아빠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해 로희 아빠이자 배우인 기태영 씨가 낭독한 두 장의 태교동화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Prologue_ 몸과 마음이 함께 충만해지는 ‘이상적인 뇌 태교’ Chapter 01 임신 1주부터 12주 뇌 태교 준비기 맛있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듯, 아기의 두뇌에 영양분이 되는 동화 임신 1주_당신은 새로운 생명의 씨앗을 품었습니다 임신 2주_어머니, 당신은 경이로운 존재입니다 임신 3주_우리는 운명적으로 만났습니다 임신 4주_세상 모든 별의 이야기 임신 5주_눈부신 가능성을 믿어보세요 임신 6주_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임신 7주_상상의 나래를 펼치세요 임신 8주_자신만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으세요 임신 9주_사랑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임신 10주_변하지 않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세요 임신 11주_사랑의 마법 수프를 끓이세요 임신 12주_너와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추억 김성수 박사의 임신·출산 시크릿 가이드_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음악 태교와 음식 태교 Chapter 02 임신 13주부터 23주 뇌 태교 안정기 살랑살랑 바람 부는 날, 아기와 산책하듯 편안한 기분으로 읽는 동화 임신 13주_아름다운 시로 마음을 정화하세요 임신 14주_우리는 늘 너를 위한 꿈을 꾼단다 임신 15주_지혜로운 유머를 구사하세요 임신 16주_흐린 날의 오후도 너와 함께라면 행복하단다 임신 17주_세상의 정의로움을 알게 하세요 임신 18주_모든 시름을 잊고 음악에 몸을 맡겨보세요 임신 19주_엄마는 너를 위해 한밤에도 가래떡을 썬단 임신 20주_순수한 영혼을 발견하세요 임신 21주_손에 손 잡고 재미난 노래를 불러보세요 임신 22주_베푸는 마음이 행복을 불러옵니다 임신 23주_자연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세요 김성수 박사의 임신·출산 시크릿 가이드_늦게 임신해도 건강하게 낳을 수 있어요 Chapter 03 임신 24주부터 36주 뇌 태교 본격기 뇌 태교의 하이라이트!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는 사랑 가득 동화 임신 24주_서로에게 잊히지 않는 소중한 존재가 되자 임신 25주_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세요 임신 26주_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세요 임신 27주_너를 위한 소중한 기도 임신 28주_외적인 아름다움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임신 29주_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단다 임신 30주_마음의 행복과 평화를 찾으세요 임신 31주_너를 위해 특별한 나무 한 그루가 되어줄게 임신 32주_네 앞에 늘 떳떳한 부모이고 싶단다 임신 33주_꽃을 피워내는 마음으로 34주_매일 아름다운 자장가를 불러줄게 35주_행복의 시작은 바로 기다림이란다 36주_따뜻한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세요 김성수 박사의 임신·출산 시크릿 가이드_출산 막바지 준비, 스타트! 임신 중 궁금증 Q&A Chapter 04 임신 37주부터 40주 뇌 태교 피니시라인 두근두근! 아기와 만날 준비를 하며 읽는 동화 임신 37주_으샤으샤 우리 함께 체조하자 임신 38주_진실한 믿음이 아름다운 만남을 예감합니다 임신 39주_하쿠나 마타타, 모든 것이 다 잘될 거야 임신 40주_새로운 사랑이 다시 시작됩니다 김성수 박사의 임신·출산 시크릿 가이드_임신 기간 중에 필요한 검사와 예방접종 Epilogue 뇌 태교동화 읽기는 출산 후 3세까지 계속됩니다누적 판매 30만 부! 육아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 15년간 수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사랑받아온 『뇌 태교동화』최신판 우리 아기 뇌 성장에 힘을 불어넣는 동화 40편 아기의 뇌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놀랍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는 뇌 태교 전문의 김성수 원장이 임신주수와 태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태교동화를 제시하는 책이다. 엄마 배 속에 있는 280일 동안, 아기의 몸과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난다. 대부분의 예비 엄마 아빠들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아기의 신체적 발달에 깜짝 놀라곤 하지만, 사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기의 정서 발달을 포함한 ‘뇌 발달’이다. 신경세포가 분화되고 조금씩 뇌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은 지금도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을 정도로 신비로운 부분이다. ‘뇌 태교’는 일반적인 의미의 태교에서 한 차원 올라간, 태아의 뇌 성장에 도움을 주는 태교를 의미한다.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속 동화는 태아의 뇌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다. 총 40편의 동화는 임신 기간인 40주에 맞춰 뇌 태교 준비기(1주~12주), 뇌 태교 안정기(13주~23주), 뇌 태교 본격기(24주~36주), 뇌 태교 피니시라인(37주~40주)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엄마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걱정,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동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 잠깐씩 시간을 내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와 명언까지 예비 엄마 아빠가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특히 각 주가 시작될 때마다 엄마 아빠가 꼭 알아둬야 할 주의점과 뇌 태교 정보, 아기의 성장 상황 등을 알려주고, 동화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아기와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태담 나누기’도 함께 구성하여 엄마 아빠가 늘 아기와 같이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의 목소리 재능기부 로희 아빠가 낭독하는 태교동화 CD 수록!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들어 있다. 로희 아빠이자 배우인 기태영 씨가 낭독한 태교동화 CD가 바로 그것이다. 아빠의 중저음 목소리에 아기들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기태영 씨 역시 로희가 아내 배 속에 있을 때 되도록 자주 아빠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때의 설레고 행복한 기분을 떠올리며 녹음한 스무 편의 태교동화가 두 장의 CD로 수록돼 있다. 물론 엄마 아빠가 직접 태교동화를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책을 읽어주기 어려울 때는 이 책에 수록된 CD를 듣는 것만으로 태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기태영 씨의 이번 태교동화 낭독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루어졌고, 이 책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어린이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출판사 서평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이런 점이 좋아요! ★ 태교를 하면서 임신주수별 주의점과 아기의 발달상황을 체크할 수 있어요. 각 주마다 엄마, 아빠, 아기를 위한 메시지(임신○○주차 가족에게 보내는 김성수 박사의 메시지)를 수록했어요. ‘엄마는요’에는 부부가 알아두면 좋은 임신주수별 주의점과 뇌 태교 정보를, ‘아빠는요’에는 아빠가 아내와 아기를 위해 평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아기는요’에는 키와 몸무게, 발달상황 등 아기가 지금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를 주수에 맞춰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 태교동화를 읽으면 초조하고 불안해지기 쉬운 엄마 마음이 편안해져요. 매일 맛있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것처럼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는 아기에게 특별한 영양분이 되고 성장에 큰 힘이 됩니다. 하지만 임신 중인 엄마는 쉽게 불안하고 초조해지기 쉽지요. 배 속 아기에게 천천히 태교동화를 들려주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살랑살랑 바람 부는 어느 날씨 좋은 날, 아기와 산책하는 것처럼 즐거운 기분으로 태교동화를 읽어보세요. ★ 태교동화를 매개체로 자연스럽게 아기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동화를 읽기 전과 동화를 읽고 난 후에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건넬 수 있도록 ‘아기와 태담 나누기’코너를 구성했습니다. 배 속에 있는 아기에게 매일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는 것 역시 뇌 태교의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에게 태담을 건네고 태교동화를 읽어주는 시간은 엄마와 아기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가장 소중한 순간입니다. ★ 아빠의 참여를 유도해 태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이상적인 뇌 태교’는 부부가 함께했을 때 진정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태교동화 역시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는 것이 좋은데, 아기가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뇌 태교 본격기(임신 24주~36주)에는 특히 아빠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합니다. 아빠의 저음은 다른 어떤 소리보다 더 태아에게 잘 전달된다고 해요. 배 속에 있을 때 아빠의 목소리를 자주 들은 아이가 태어난 후 사회성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빠도 쉽고 즐겁게 태교동화 읽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아빠가 읽어주기 어려울 때는 책에 수록된 로희 아빠 기태영의 태교동화 CD를 들려주어도 도움이 된답니다. ★ 태교 때부터 출산 후 3세까지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어요. 는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꾸준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책을 읽어주면 됩니다. 딱딱한 표현이나 어려운 단어는 엄마가 알아서 생략해도 되지요. 아이가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읽어주면 더 좋습니다.
HEAT 히트
필름(Feelm) / 스윙스 (Swings)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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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Feelm)
소설,일반
스윙스 (Swings) (지은이)
힙합계의 이슈 메이커 괴물 래퍼 스윙스. 그가 또 한 번 도전에 나섰다. 바로 [쇼미더머니 9] 참가자로 출연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인정과 대우와 존경과 사랑을 원한다. 그러려면 리스크를 걸어야 한다. 공짜는 없다."라고 말하는 스윙스는, 자신의 외모와 말투 등 다른 악플은 다 참을 수 있지만, 자신의 실력에 대한 악플만큼은 도저히 인정할 수 없어서, 그래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증명하기 위해서 [쇼미더머니 9]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만큼 '얻을 것'보다 오히려 '잃을 것'이 많은 위치에서, 또 한 번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은 것이다. 이미 방송 초반부터 그는 랩 하나로 "진짜 멋지다. 저런 선택 쉽지 않았을 거 같다.", "정말 멋지네요!", "와 진짜 너무 잘한다. 클라스가 다름!", "인정합니다, 진짜." 등의 반응을 얻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늘 자신의 이슈를 도전과 당당함으로 증명해 온 스윙스는, <HEAT>를 통해 다시금 그의 존재감을 보여주고자 한다. <HEAT>는 30대가 넘어서면서 좀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내면을 과감하고 솔직한 그만의 스타일로 담아낸 에세이다. 마치 직접 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문장마다 그의 플로우가 고스란히 느껴져,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보통 저는 랩을 할 때와는 다른 태도로 글을 씁니다. 일단 장난기를 많이 뺍니다."라고 말하는 스윙스는, <HEAT>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진지한 자세로 말한다. 삶에 대해서, 관계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세에 대해서. 그의 책은 다른 누군가의 말에도 흔들림 없이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그의 당당한 모습과 자신감이 결코 허황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프롤로그 Fire 미안 본성 Upgrade 0 자기 의존 초월 쉬워지는 중 멈추지 않는 통증 Fear 모든 것 적응 대부분 모르고 산다 자기 책임 계획 혼란의 아름다움 Winner 공짜 한 걸음씩 현재에 집중 답 광대 양면성보다 3차원성? 고통 이후의 진화 슈퍼마리오 속 행운의 별 멘토 자기 자신을 믿을 때 번들 선 가속 오늘의 기도 쇼미 8을 마치며 고결 비극 그래도 효율 외줄 타기 고통이 길이다 해 보기 전까진 스포츠가 사랑받는 이유 예술을 ‘잘’한다는 것 인간 신 시간은 참 야속해 짬바(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결국 끝이라는 건 계속 맞으면 나의 가장 큰 팬은 나 빡칠 때 거울 현상 약해 빠져 징징댈 때엔 유인력 코로나19 최대한 오래 옛날 사진 거짓 제대로 하고 있다면 최측근 명상 효과 혼자만의 시간 Keep Dreaming 중고 소파 색을 입혀봐 머니퓰레이션 외모 지상주의 사다리 같은 뻔한 비유 Open Up! 사실을 얘기하는 사람 셀프 이미지 건강한 자신감 30대가 돼서야 일어난 변화 감사 실패가 길 테디 형님 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존재 주제를 알아 이기주의 엔딩크레딧<쇼미더머니> 도전자에서 심사위원, 다시 도전자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래퍼 스윙스! “인정과 대우를 원한다면, 리스크를 걸어야 한다. 공짜는 없다.” 힙합계의 이슈 메이커 괴물 래퍼 스윙스. 그가 또 한 번 도전에 나섰다. 바로 <쇼미더머니 9> 참가자로 출연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인정과 대우와 존경과 사랑을 원한다. 그러려면 리스크를 걸어야 한다. 공짜는 없다.”라고 말하는 스윙스는, 자신의 외모와 말투 등 다른 악플은 다 참을 수 있지만, 자신의 실력에 대한 악플만큼은 도저히 인정할 수 없어서, 그래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증명하기 위해서 <쇼미더머니 9>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만큼 ‘얻을 것’보다 오히려 ‘잃을 것’이 많은 위치에서, 또 한 번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은 것이다. 이미 방송 초반부터 그는 랩 하나로 “진짜 멋지다. 저런 선택 쉽지 않았을 거 같다.”, “정말 멋지네요!”, “와 진짜 너무 잘한다. 클라스가 다름!”, “인정합니다, 진짜.” 등의 반응을 얻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늘 자신의 이슈를 도전과 당당함으로 증명해 온 스윙스는, 『HEAT』를 통해 다시금 그의 존재감을 보여주고자 한다. 『HEAT』는 30대가 넘어서면서 좀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내면을 과감하고 솔직한 그만의 스타일로 담아낸 에세이다. 마치 직접 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문장마다 그의 플로우가 고스란히 느껴져,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보통 저는 랩을 할 때와는 다른 태도로 글을 씁니다. 일단 장난기를 많이 뺍니다.”라고 말하는 스윙스는, 『HEAT』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진지한 자세로 말한다. 삶에 대해서, 관계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세에 대해서. 그의 책은 다른 누군가의 말에도 흔들림 없이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그의 당당한 모습과 자신감이 결코 허황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 “해 보기 전까지는 절대 모르는 거야. 해 봐야 해. 오래 사용해 왔던 의자에 앉을 때, 우리는 그 의 자가 무너질까 봐 걱정하면서 의자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잖아. 그냥 앉는 거지. 그냥. 그 마음처럼 가볍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항상 아파야 한다면, 아픔을 즐기는 게 가장 현명한 것!“ 래퍼 스윙스가 말하는 도전, 열정 그리고 나 <쇼미더머니 9>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시킨 래퍼 스윙스. 그의 도전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용기를 불러일으킨다. 누구나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르면 쉽게 안주하게 되고, 그 특권을 누리려 하고, 더 이상 올라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스윙스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나아가는 것이 인생이고, 세상에는 멋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계속해서 움직이고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만큼 그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간다. 『HEAT』는 그러한 그의 도전과 열정, 자존감에 대한 솔직한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다. 좀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내면을 과감하고 솔직한 그만의 스타일로 담아냈다. 마치 직접 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문장마다 그의 플로우가 고스란히 느껴져,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그 역시 하루아침에 손쉽게 지금의 자리에 오른 건 아니다. 힘들었던 유년 시절을 겪었고, 많은 방황을 하기도 했다. 처음 랩을 한다고 했을 때는 주변에서 정신 차리라고 말했고, 처음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는 다들 너는 사업하면 안 되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또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는 너는 타고나길 하체가 약하다고 못한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걸 해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이 지구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걸.”말이다. 그의 당당한 자신감은 모두 자기 자신을 온전히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이 당신에게도 연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EAT IT UP!! 비로소 자기 자신을 믿게 되는 순간, 삶은 내 뜻대로 변하고 나아간다. 이 ‘진실’을 우리는 쉽게 망각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를 통해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행복한 일인지를. “이 모든 기적의 본질에는 개개인의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는 그의 말처럼, 『HEAT』를 통해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을 믿는 순간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길 바라며, 그렇게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은 자신을 허락하고, 허락해 주고, 원하는 것을 그냥 원하길 기원합니다. 세상이 우리가 우리를 의심하게 프로그래밍을 너무 잘해놔서, 우리는 우리의 꿈마저 비웃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남에게는 더더욱 관대할 리가 없죠. 허락하세요. 쉽게, 간단하게, 행복하게.” 누구나! 올바르게! 노력하면 현재보다 만 배는 멋있어질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내 삶을 통해서. 이제는 그러고 싶어. 세상에는 너무나 멋진 사람들이 많아서 안 커 나가기엔 그들의 노력이 너무 아까워.「본성」 중에서 지능, 신체, 감정, 항상 활성화시켜 놔야 해. 작년에 운동을 너무 힘들게 할 때, 신체적으로 가장 높았던 피크를 찍을 때마저도 몸이 항상 뻐근했어. 난 그때 그것을 즐겼고.안 아프면 성장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야. 항상 조금은 아파야 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항상 아파야 한다면, 아픔을 즐기는 게 가장 현명한 것. 아프자.「멈추지 않는 통증」 중에서
아침 별 저녁 별
미래아이(미래M&B) / 조 외슬랑 글, 요한나 강 그림 / 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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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조 외슬랑 글, 요한나 강 그림
나치 점령기에 프랑스에 살고 있던 소녀 헬렌은 가장 친한 친구 리디아가 옷에 왜 노란 별을 달고 다녀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잘 모릅니다. 헬렌은 아홉 살 생일을 하루 앞두고 리디아를 초대했지만, 나치가 유대인을 끌어내는 모습을 보게 된 리디아는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헬렌은 그런 친구의 모습에 화가 나, 이 이별의 말을 얼마나 후회하게 될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채 리디아에게 이렇게 소리칩니다. \"넌 이제 내 친구가 아니야!\"
찾았다! 갯벌 친구들
길벗어린이 / 안은영 글.그림, 백용해 감수 / 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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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안은영 글.그림, 백용해 감수
갯벌 안의 작은 서식지들을 옮겨 다니면서 그곳에 사는 생물들을 보여 주는 그림책. 단순히 갯벌 생물들의 이름만 알려 주는 책들과 달리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는지, 어떻게 구멍을 파고 사는지, 어떻게 껍데기를 벗는지 등 갯벌 생물들이 사는 모습을 꼼꼼하게 알려 준다. 또한 책 제목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갯벌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림에 등장하는 생물들마다 번호를 붙이고 그림 아래에 이름을 달아 놓았다. 이름과 그림의 번호를 짝짓다 보면 갯벌 생물들의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마치 실제 갯벌에서 곳곳에 숨어 있는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놀랍고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갯벌은 아주 특별한 곳이에요. 밀물과 썰물에 맞추어 하루에 두 번 바다가 되었다가 땅이 되었다가 합니다. 갯벌에 사는 생물들은 이런 큰 변화를 견디며 살아야 하지요. 그러다 보니 갯벌만큼이나 특별한 모습과 행동을 하게 되었어요. 썰물 때 게들은 먹이를 먹고 짝짓기 경쟁을 하느라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여요. 엽낭게가 먹이를 골라 먹고 뱉어낸 모래는 동그란 구슬이 됩니다. 칠게 수컷들은 서로 암컷에게 잘 보이려고 집게 다리를 들어서 만세를 불러요. 길게들은 자기들 이름에 맞게 누구 다리가 더 긴지 대보는 것이 싸움이라네요. 혹시 갯벌 바위에 다닥다닥 붙어사는 따개비들이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 아세요? 썰물 때에는 죽은 듯 가만히 있다가 밀물이 되어 물이 차면 껍데기를 열고 털 달린 다리를 뻗어 물속의 작은 생물들을 잡아먹어요. 갯벌에서 많이 보이는 구멍 뚫린 조개껍데기들은 갯우렁이가 한 짓이고 집게들은 몸이 자라면 큰 고둥 껍데기를 찾아서 이사한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요.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갯벌은 질척질척한 개흙만 있는 곳이 아니에요. 바위와 물웅덩이, 모래 언덕 같은 다양한 서식지들이 모두 모여서 갯벌을 이루지요. 이 책은 그런 작은 서식지들을 옮겨 다니면서 그곳에 사는 생물들을 보여 줘요. 단순히 갯벌 생물들의 이름만 알려 주는 책들과 달리 갯벌 생물들이 사는 모습을 꼼꼼하게 알려 주지요.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는지, 어떻게 구멍을 파고 사는지, 어떻게 껍데기를 벗는지 등등, 갯벌 생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한 책 제목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갯벌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그림에 등장하는 생물들마다 번호를 붙이고 그림 아래에 이름을 달아 놓았어요. 이름과 그림의 번호를 짝짓다 보면 갯벌 생물들의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마치 실제 갯벌에서 곳곳에 숨어 있는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본 어린이들은 갯벌이 진흙 놀이만 하는 곳이 아니라 놀랍고 재미있는 수많은 생물들의 삶터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갯벌 생물들의 본디 모습을 보여 줘요 갯벌 하면 칙칙한 흙빛을 떠올리기 쉽지만, 갯벌 생물들의 진짜 모습과 색깔은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의 그림은 농게의 붉은 집게발, 화려한 색깔을 띠는 말미잘의 촉수, 갯벌을 찾아오는 도요새들의 오묘한 깃털 무늬까지 흙빛에 가려 있던 갯벌 생물들의 아름다운 본 모습을 드러내 보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2년 동안 갯벌 생물들의 모습과 행동을 자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해서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에는 지은이가 어떤 방법으로 갯벌 생물들을 관찰했는지 나와 있어요. 잘 읽고 따라 하면 어린이들도 재미있는 갯벌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겨울
우리교육 / 세가와 마사오 지음, 이선아 옮김, 김여정 감수 /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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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자연,과학
세가와 마사오 지음, 이선아 옮김, 김여정 감수
첫 장을 펴면, 1월 15일 오후 9시경 우리 나라에서 밤하늘을 바라보았을 경우의 별자리 그림이 펼쳐진다.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자리들. 기호를 통해 1등별, 2등별, 3등별 등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두번째 장부터는 좀 더 자세한 그림과 함께 몇몇 별자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사냥꾼 오리온의 별자리, 오리온과 싸우는 황소의 모습을 한 황소 자리, 밝은 별 두 개가 나란히 빛나는 쌍둥이 자리 등등. 그러나 여기까지는 서두였을 뿐, 이제 본격적인 옛이야기가 시작될 차례이다. 지은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이야기들을 별자리와 관련하여 재미나게 엮어낸다. 앞서 간략하게 소개된 황소자리, 마차부 자리, 오리온 자리 등에 대한 옛이야기가 펼쳐진다. 화보를 통해 겨울 밤에 볼 수 있는 별자리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을 뿐더러, 그에 얽힌 옛이야기의 사연을 알 수 있는 책이다.
꾸미기가 제일 좋아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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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뽀롱뽀롱 뽀로로와 함께 하는 꾸미기 놀이책. 그리기, 색칠하기 뿐만 아니라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이는 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소개한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의 표현력과 독창적인 사고력을 크게 길러주고자 노력 하였다.뽀롱뽀롱 뽀로로와 함께 하는 첫 꾸미기 놀이책. 종잇조각을 붙여서 예쁘게 꾸미면 재미있는 그림이 뚝딱! 신나는 종이 놀이로 손의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독창성을 키워 주세요. 생각이 자라는 뽀로로 놀이책 시리즈 <꾸미기가 제일 좋아> 유아가 그리고, 색칠하고, 표현하는 그림은 유아의 정서와 생각을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유아의 미술 활동은 놀이를 할 때처럼 즐겁고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러나 표현이 미숙하고 서툰 유아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드러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유아들에게 그리기, 색칠하기 뿐만 아니라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미술 활동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깔의 종이를 모양대로 뜯고 마음대로 찢어, 주어진 그림을 예쁘게 완성하는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유아의 표현력과 독창적인 사고력을 크게 키워 줄 것입니다. 종이를 이용해서 재미있고 다양한 모양으로 마음껏 꾸며요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여 주어진 그림을 예쁘게 완성하는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것이 서툰 3~4세 유아의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2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1단계는 종이를 모양대로 "뜯어서" 그림을 꾸미는 놀이로, 이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이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2단계는 앞서 익힌 감각을 활용하여 종이를 마음대로 "찢어서" 그림을 꾸미는 놀이로, 유아는 재미있게 놀이를 하며 독창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활동을 마친 페이지에 <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주어 유아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종이를 모양대로 찢고, 마음대로 뜯어 꾸미는 단계별 종이 놀이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을여는책 / 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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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
명작,문학
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질투심 때문에 시작한 주디의 작은 거짓말이 친구뿐 아니라 친구의 가족,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자 주디의 친구들은 스스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팩트 체크를 시작한다. 우리 어린이들은 가짜 뉴스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뉴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주디의 질투 <주디의 생생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디의 딸꾹질 이상한 노래 생일 파티 초콜릿 케이크 가짜 뉴스의 시작 날카로운 트리케라톱스의 발톱 부풀려지는 가짜 뉴스 사실을 말해! 팩트 체크 진미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 문 닫은 진미 빵집 이것으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작가의 말“난 거짓말한 적 없거든? 난 그냥 그날 생일 파티에서 있었던 일을 노래로 만들어서 부른 것뿐이야. 더구나 너희 빵집이라는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아이들이 너희 빵집이냐고 물을 때 분명히 아니라고 대답했어. 내가 뉴스에 너희 빵집에서 손톱이 나왔다는 얘길 한마디라도 했니? 사람 잡지 마.” “너는 직접 그런 말은 안 했지만 그 빵집이 우리 집인 양 초코빵이라는 말을 넣어 아주 교묘히 말했잖아.” 요즘 가짜 뉴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져 진짜 뉴스처럼 알려지는 것을 가짜 뉴스라고 합니다. 가짜 뉴스는 왜 만드는 걸까요? 재미를 위해 장난으로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고,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내기도 하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가짜 뉴스를 만들어 전파합니다. 이유가 어떻든 간에, 가짜 뉴스는 매우 심각한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잘못이 없는 사람이 어느 새 나쁜 사람으로 되어 버리고, 가짜 뉴스로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선량한 기업이 하루아침에 파산을 하기도 합니다. 또 좋은 정치인이 가짜 뉴스로 피해를 입기도 하고, 비리를 저지르고 불법을 일삼는 정치인이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처럼 가짜 뉴스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어지럽혀 옳은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인터넷으로 온갖 뉴스가 쏟아지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뉴스를 모두 믿다가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악인이 선인으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도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가짜 뉴스란 무엇일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까?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에서는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퍼지며, 어떤 결과를 갖고 오는지를 말합니다. 질투심에 시작된 사소한 거짓말, 그리고 그로 인해 진미네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가 일을 그만두게 되고, 진미네 빵집도 한동안 문을 닫게 됩니다. 그리고 진미네 빵집에 밀가루를 대던 초록 모자 아저씨까지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지요. 가짜 뉴스의 영향이 가짜 뉴스의 주인공뿐 아니라 그 가족과 지역사회에까지 미치는 상황을 통해, 가짜 뉴스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주디네 반 아이들은 가짜 뉴스 때문에 반반으로 나뉘고, 가짜 뉴스의 폐해를 몸소 느끼며 스스로 팩트 체크를 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뉴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짜 뉴스를 없애겠다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짜 뉴스는 언제든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짜 뉴스에 속지 않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언론의 감시자로서 뉴스의 근거가 명확한지 따지고, 늘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대한다면 가짜 뉴스는 점점 설 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에 대해 알아보고, 매시각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늘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듣고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7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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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홍선호 지음
우리 일상에서 지하철 노선도나 지도 상에서 최단 거리 찾기 등에 한붓그리기를 응용할 수 있다. '수학퍼즐' 시리즈 일곱번 째 책은 한붓그리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더라도 짝수점, 홀수점의 의미를 안다면 더 쉽게 풀 수 있고 풀 수 없는 문제라도 선을 더 그리거나 지워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그림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런 방법들을 배우고 또한 일상생활에서 응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도 지도를 보며 직접 한붓그리기를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1교시_한붓그리기란 무엇인가? 2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조건 찾기 3교시_오일러 순환길과 오일러 길에 대하여 알아보기 4교시_단순한 그래프로 나타내서 한붓그리기를 해 보자 5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 만들기 6교시_건축 도면에서 활용하기 7교시_해밀턴 순환길 8교시_해밀턴 길과 해밀턴 순환길 9교시_입체도형에서 해밀턴 순환길 찾기 10교시_가장 짧은 거리를 가는 해밀턴 순환길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론들, 지하철 노선도, 지도의 빠른 길 찾기에서 배우는 한붓그리기! 현재 성인이든, 학생이든 누구나 한 번쯤은 한붓그리기 문제에 대해서 들어 보았을 것이다. 강을 사이에 두고 육지와 두 개의 섬들이 7개의 다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는 다리들을 한 번에 모두 지날 수 있는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고 연필로 몇 번씩 풀고 지우다가 생각 외로 간단한 정답을 보고 약간 허탈해 했던 경험들. 수학퍼즐 시리즈 7권인 ‘오일러가 만든 한붓그리기’에서는 바로 그 한붓그리기에 대해 설명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진 학생들과 문제를 풀면서 학생 때의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가고픈 어른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몇 가지의 그래프 이론들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영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그래프 이론의 기본적인 내용을 초등학생 때부터 접할 수 있다. -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 한글 스티커 워크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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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는 한글 워크북. 단어와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고, 펜으로 쓰면서 재미있게 노는 사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투니버스 최고의 화제작, 의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한글 놀이! 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는 한글 워크북입니다. 단어와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고, 펜으로 쓰면서 재미있게 노는 사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일상 속 오싹오싹 공포체험, 신비아파트!!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 아파트, 그것도 444호에 이사 오게 된 하리네 가족은 자꾸만 이상한 일에 휩싸이게 된다. 아파트 맨홀에서 기어 나온 괴상한 꼬마 아이가 입에 달고 다니는 엿을 빼앗아 먹은 하리와 동생 두리의 눈에 하나 둘 무서운 귀신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맨홀 꼬마는 귀신을 없애주면 원하는 소원은 뭐든지 이루어주겠다며 큰소리치는데, 알고 보니 도깨비였다고? 하리, 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와 친구가 된 지도 벌써 2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들 앞에 더욱 더 버라이어티한 호러라이프가 펼쳐진다.
헨젤과 그레텔
베틀북 / 양혜원 그림, 김정미 글, 그림 형제 원작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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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명작동화
양혜원 그림, 김정미 글, 그림 형제 원작
1세에서 3세까지 유아를 위한 세계명작동화 그림책. 어린 영아에게 적합한 작은 판형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이다. 그림 형제의 유명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새로 쓰고 화사함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그림을 더했다. 원래 이야기는 선과 악이 뚜렷하게 대비되며, 기괴한 분위기가 이야기 전면에 흐르지만 이 책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펼쳐진다. 명작이 가지는 재미와 감동은 유지하면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구성했다. 또 명작동화를 읽은 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들을 책 뒤의 '엄마와 함께 보는 생각 노트'에 실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이야기를 토대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 실려있다.
퀴즈! 과학상식 : 미스터리 수학
글송이 / 김연비 (지은이), 도기성 (감수)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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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김연비 (지은이), 도기성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50권. 4와 13은 왜 불길한 수인지, UFO가 나타날 확률은 얼마인지, 음료수 캔은 왜 사각기둥이 없는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미스터리한 수학도 해결하고 다양한 수학 상식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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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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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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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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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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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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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8
꽃에 미친 김 군
9
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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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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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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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4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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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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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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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8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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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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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판데모니움
3
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순례 주택
6
올리버 트위스트
7
아몬드 (청소년판)
8
비스킷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아르테미스
8
완벽한 원시인
9
마션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