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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종이접기 놀이 1
예문아카이브 / 김현령, 허진 (지은이) / 2018.09.10
14,000

예문아카이브유아놀이책김현령, 허진 (지은이)
다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종이접기 놀이책의 완결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이접기 162가지를 엄선했다. 단순히 나열하는 종이접기 설명 책에 그치지 않고 각 챕터마다 주제가 있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책이다. 따라 하기 쉽도록 종이접기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은 물론, 연관된 응용 접기와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담고 있다. 아이들은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손을 계속 움직이면서 소근육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기본접기 1 / 기본접기 2 [접기놀이 01] 기억력 게임 여우 / 옥수수 / 카드 / 리본 / 달팽이 / 연필 / 집 / 체리 / 방석 / 병아리 (얘들아 같이 놀자) 똑같은 그림 찾기, 기억력 게임 [접기놀이 02] 축구 놀이 남자아이 얼굴 / 여자아이 얼굴 / 축구 유니폼 반팔 티 / 축구 유니폼 반바지 / 운동화 / 공 / 골대 (얘들아 같이 놀자) 손 막대 인형으로 축구 경기를 해요 [접기놀이 03] 도형으로 만든 사물 이름 맞히기 삼각형 / 직사각형, 정사각형, 막대 모양 / 사다리꼴 / 마름모, 정삼각형, 정육각형 / 평행사변형 /중간 크기 정사각형, 정팔각형 (얘들아 같이 놀자) 도형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보세요 [접기놀이 04] 크리스마스 장식 게임 산타 모자 / 크리스마스트리 / 포인세티아 / 양말 / 눈사람 / 종 / 양초 / 산타 할아버지 / 막대 사탕 / 눈 결정체 (얘들아 같이 놀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하기 [접기놀이 05] 인형 옷 입히기 게임 반바지 & 정장바지 / 주름치마 / 미니원피스 / 심플 치마 / 심플 원피스 / 긴팔 셔츠 / 와이셔츠 / 블라우스 / 넥타이 (얘들아 같이 놀자) 옷 입히기 놀이 [접기놀이 06] 내 몸의 감각 찾기 안경(시각) / 망원경(시각) / 마이크(청각) / 라디오(청각) / 코스모스(후각) / 스컹크(후각) / 사탕(미각) / 고추(미각) / 깃털(촉각) / 풍선(촉각) (얘들아 같이 놀자) 내 몸에 붙은 조각 종이를 떼요 [접기놀이 07] 개구리 멀리 뛰기 시합 개구리 알 / 올챙이 / 개구리 뒷다리, 앞다리 / 연잎 / 개구리 / 왕개구리 (얘들아 같이 놀자) 개구리의 성장 과정 맞히기 게임 [접기놀이 08] 빨대 로켓 멀리 날리기 블랙홀 / 우주인 얼굴 / 우주복 / 로켓 / 별 / 달 / 태양 / 행성 / 우주선 (얘들아 같이 놀자) 빨대 로켓 멀리 보내기 [접기놀이 09] 너구리가 좋아하는 채소 찾기 도토리 / 감 / 오이 / 파프리카 / 가지 / 토마토 / 딸기 / 수박 / 양파 / 너구리 (얘들아 같이 놀자) 너구리가 좋아하는 채소를 찾아요! [접기놀이 10] 동물에게 먹이주기 강아지 얼굴 / 원숭이 얼굴 / 토끼 얼굴 / 기린 얼굴 / 고양이 얼굴 / 생선 / 바나나 / 나뭇잎 / 당근 / 뼈다귀 (얘들아 같이 놀자) 숟가락 투척 놀이 [접기놀이 11] 숨바꼭질 놀이 비둘기 / 펭귄 / 물새 / 백조 / 박쥐 / 올빼미 / 참새 / 독수리 (얘들아 같이 놀자)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놀이 [접기놀이 12] 배달의 신 게임 머핀 / 핫도그 / 달걀 프라이 / 조각 케이크 / 조개 / 소라 / 아이스크림 / 새우 / 햄버거 (얘들아 같이 놀자) 배달의 신 게임 [접기놀이 13] 나만의 동화책 : 배고픈 애벌레 만들기 번데기 / 애벌레 / 완두콩 / 사과 / 레몬 / 배 / 포도 / 귤 (얘들아 같이 놀자) 나만의 책 만들기(배고픈 애벌레) [접기놀이 14] 팝업카드 만들기 : 활짝 핀 꽃 장미 / 튤립 / 민들레 / 나팔꽃 / 카네이션 / 수국 / 개나리 / 해바라기 / 붓꽃 / 동백꽃 (얘들아 같이 놀자) 활짝 핀 꽃 팝업카드 만들기 [접기놀이 15] 물고기 낚시 놀이 잉어 / 해파리 / 가자미 / 돌고래 / 열대어 / 꽃게 / 금붕어 / 망둥어 / 가오리 (얘들아 같이 놀자) 물고기 낚시 놀이 [접기놀이 16] 댄스머신 그대로 멈춰라 굴뚝이 있는 집 / 다리미 / 냄비 / 수화기 / 무 / 구름 / 국자 / 야구방망이 / 선인장 / 훈장 / 컵받침 (얘들아 같이 놀자) 댄스머신 그대로 멈춰라 [접기놀이 17] 비행기왕 뽑기 놀이 강아지비행기 / 종이비행기 / 이중 날개 전투기 / 플라잉버드 / 정찰기 / 제트기 / 스피드제트기 (얘들아 같이 놀자) 비행기왕 뽑기 놀이 [접기놀이 18] 휴대용 사방치기 태극 문양 / 입술 / 꿀벌 / 신호등 / 배추 / 투구 (얘들아 같이 놀자) 휴대용 사방치기 종이접기와 주제별 놀이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하나의 주제에 맞는 쉽고 다양한 종이접기 162가지를 책 한 권에 수록! 재미있게 만든 종이접기 놀잇감으로 신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놀이 방법을 소개 다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종이접기 놀이책의 완결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이접기 162가지를 엄선했다. 단순히 나열하는 종이접기 설명 책에 그치지 않고 각 챕터마다 주제가 있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책이다. 따라 하기 쉽도록 종이접기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은 물론, 연관된 응용 접기와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담고 있다. 아이들은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손을 계속 움직이면서 소근육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 쉽게 접고 재밌게 놀 수 있는 종이접기 기본서 작은 종이 한 장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종이접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종이접기는 양손을 모두 사용하여야만 완성할 수 있는 만큼 소근육 발달,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종이접기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모두 책 한 권에 담았다. 각각의 주제별 놀이에 맞는 종이접기를 따라 접어본 후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종이접기와 놀이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각 주제별 재미있는 놀이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놀이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 아빠는 물론 실제 교육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놀이 지침서’가 될 것이다.
김정호
비룡소 / 김선희 지음, 서영아 그림 / 2009.08.31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김선희 지음, 서영아 그림
'대동여지도'를 만든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 김정호의 일생을 그린 책.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선희가 김정호의 파란만장한 삶과 지리학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준다. 또한 서영아의 그림은 부드러운 먹선과 색동옷을 연상케 하는 선명한 색채가 조선 시대 고지도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김정호는 평생을 지도와 지리서를 만드는 일에 바쳤다. 30여 년의 노력 끝에 만든 첫 번째 전국 지도인 「청구도」를 시작으로 김정호는 전국 채색 지도인 「동여도」와 「동여도」를 목판에 새긴 「대동여지도」를 완성했다. 하지만 정작 그 지도들을 만든 김정호에 대해서는 잘못 알려진 것들이 많다. 김정호가 지도를 그리기 위해 백두산을 일곱 번이나 오르고, 전국을 세 번이 여행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대동여지도」를 나라에 바쳤다가 적군에게 도움이 되게 했다는 죄로 「대동여지도」의 목판이 불태워지고 감옥에 갇혔다는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대동여지도」의 목판이 일부 남아 있고, 오랜 시간 김정호를 도왔던 최한기, 최성환, 신헌 등이 그 일로 인해 처벌되었다는 기록 또한 없기 때문이다. 김정호에 대한 신화적 과장이나 사실의 왜곡을 배제하고 더 나은 지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김정호의 열정적인 삶을 보여 줌으로써 감동을 주고자 한 책.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19권 『김정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만든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 김정호의 일생을 그린 책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선희가 김정호의 파란만장한 삶과 지리학이라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분야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들려준다. 또한 서영아의 그림은 부드러운 먹선과 색동옷을 연상케 하는 선명한 색채가 조선 시대 고지도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김정호는 평생을 지도와 지리서를 만드는 일에 바쳤다. 30여 년의 노력 끝에 만든 첫 번째 전국 지도인 「청구도」를 시작으로 김정호는 전국 채색 지도인 「동여도」와 「동여도」를 목판에 새긴 「대동여지도」를 완성했다. 하지만 정작 그 지도들을 만든 김정호에 대해서는 잘못 알려진 것들이 많다. 평민이었던 김정호에 대한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탓이다. 김정호가 지도를 그리기 위해 백두산을 일곱 번이나 오르고, 전국을 세 번이 여행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대동여지도」를 나라에 바쳤다가 적군에게 도움이 되게 했다는 죄로 「대동여지도」의 목판이 불태워지고 감옥에 갇혔다는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일부지만 「대동여지도」의 목판이 남아 있고, 오랜 시간 김정호를 도왔던 최한기, 최성환, 신헌 등이 그 일로 인해 처벌되었다는 기록 또한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김정호에 대한 신화적 과장이나 사실의 왜곡을 배제하고 더 나은 지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김정호의 열정적인 삶을 보여 줌으로써 감동을 준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대동여지도」의 과학성과 편리성, 지리학자로서 김정호의 면면을 살펴보고 우리 옛 지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자료 사진과 함께 알려 준다. 오늘날 동양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지도」, 조선의 지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되는 정상기의 「동국지도」, 오방색으로 그려진 「조선방역지도」 등을 통해 지도의 쓰임새는 물론 제작 방법과 그 속에 녹아 있는 조선 후기의 시대상까지 짐작해 볼 수 있다.
클래식 클래스
북랩 / 임은석 (지은이) / 2020.05.13
14,000원 ⟶ 12,6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임은석 (지은이)
유교의 시조인 공자에서부터 한나라의 명장 한신에 이르기까지 인기 블로거 임은석이 들려주는 동양 고전 64가지 이야기. 고전은 과거를 비추는 거울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을 준다. 하지만 정작 고전을 찾아서 읽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우리가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고전은 수없이 많고, 두꺼우며, 무엇보다 고전에 관심을 가질 정도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아주 잠깐의 여유를 투자해 고전의 일부를 읽고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이해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마치 선생님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해주는 것처럼 공자의 이야기, 장자의 이야기, 한나라의 대장군인 한신의 이야기 등 다양한 고전을 64개의 주제로 풀어냈다.책을 내면서 4 배움의 즐거움 11 신뢰를 잃으면 설 수 없다 16 조화는 아름다움이다 20 큰 도둑과 작은 도둑 24 물에서 배운다 28 술 한잔의 미학(美學) 32 안빈낙도(安貧樂道)의 행복 36 교만과 겸손 41 하늘 탓, 남 탓하지 마라 45 말조심, 입조심 48 법 앞의 평등과 법의 여신 디케 52 좋은 친구, 지음(知音)이 되자 56 봄, 봄, 봄 61 인간관계의 황금률 65 간신(奸臣), 나라 안의 적(敵) 68 낭중지추와 모수자천 73 부(富)의 위력과 속성 77 빅 픽처(Big picture), 큰 그림을 그려라 81 노키즈 존(No kids zone) 유감(有感) 85 토사구팽(兎死狗烹)의 교훈 89 환경 때문에, 환경 덕분에 92 거문고와 비파의 어울림, 부부금슬(夫婦琴瑟) 95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99 마음이 담긴 말 103 이팝나무 꽃이 필 때면 107 쓸데없는 걱정, 쓸모있는 걱정 111 역사에서 배운다 114 나이를 먹는다는 것 117 위기 대응, 흥망(興亡)을 가른다 121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 125 논공행상(論功行賞)의 중요성 129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 133 미녀(美女)와 역사(歷史) 137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141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145 매미 소리 예찬 149 갈등 해소의 열쇠, 역지사지(易地思之) 152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156 리더의 자세, 겸청(兼聽)과 포용력 160 울음의 카타르시스 기능 164 실패는 성공의 디딤돌 167 결혼, 음(陰)과 양(陽)이 만나다 171 소신을 지켜 역사의 별이 되다 175 큰 위험을 예고하는 작은 조짐 179 음덕(陰德) 쌓기 183 한가위 보름달 낭만 186 결국엔 사람이다 190 가을은… 195 영원한 그리움인 고향 198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202 아름다운 복수, 용서 206 뒷간에서 화장실까지 210 용(龍), 성공의 꿈과 희망을 품다 214 궁(窮)하면 통(通)한다 218 후계자 선정의 중요성 222 성공에 안주하지 마라 225 책 속에 길이 있다 228 천우신조(天佑神助)와 천추(千秋)의 한(恨) 232 살리에르와 이인자 콤플렉스 237 유머, 삶의 여유와 즐거움 241 초심(初心)을 잃지 마라 246 고사성어로 본 대장군 한신의 일생 250 고사성어로 본 초패왕 항우의 일생 255성공한 사람들은 왜 고전을 읽는가 삶의 지혜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고전에서 얻기 때문이다! 유교의 시조인 공자에서부터 한나라의 명장 한신에 이르기까지 인기 블로거 임은석이 들려주는 동양 고전 64가지 이야기 고전은 과거를 비추는 거울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을 준다. 하지만 정작 고전을 찾아서 읽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우리가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고전은 수없이 많고, 두꺼우며, 무엇보다 고전에 관심을 가질 정도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아주 잠깐의 여유를 투자해 고전의 일부를 읽고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이해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마치 선생님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해주는 것처럼 공자의 이야기, 장자의 이야기, 한나라의 대장군인 한신의 이야기 등 다양한 고전을 64개의 주제로 풀어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잊고 지내는 고전에 관심을 갖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약간의 짬을 내서 즐거움을 얻는 유머집처럼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고전을 쉬이 접하고, 그 안에 담긴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미덕이다.
위대한 일은 없다
샨티 / 문숙 (지은이) / 2019.10.18
16,000원 ⟶ 14,400원(10% off)

샨티소설,일반문숙 (지은이)
문숙 에세이.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그녀가 한국에 잠시 들어온 것이 벌써 5년 전, 이렇게 오래 머물 거라 생각을 못했기에 그녀는 달랑 가방 하나에 옷가지만 담아왔다. "오락가락 이승과 저승을 드나들며 1년을 더 연명하신 아버지 곁에 머물며" 몇 번 방송에도 출연하고 여기저기서 요가도 가르쳤다. 그러던 중 결국 아버지가 운명을 달리하셨고, 이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비행기 표를 알아볼 즈음, 영화사로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40년 만에, 아니 정확히 39년 만에 받은 영화 출연 제의였다. 이십대 초반에 그만둔 연기를 예순도 넘은 나이에 제안받은 것이다. 그 사이 연기 연습을 해본 적도 없고, 영화를 찍는 시스템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당연히 그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이어지는 생각. '모든 게 불가능이라면? 더 이상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지 않나? 자존심만 내려놓는다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와이 낫?' 이 책에는 이처럼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바보 같을 수 있음을 허락할 때, 내가 무엇이라는 생각이나 특별하고 위대해져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을 때, "내가 아무도 아니고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그때 비로소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본래 모습(빛과 사랑인!)의 나 자신과 만나며, 또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된다는, 오랜 동안 요가와 명상, 탐구와 수행을 통해 가슴으로 터득하고 몸으로 익힌 이야기들이 총 27편에 담겨 있다.프롤로그 : 아름다운 순간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1부. 위대한 일은 없다 와이 낫? 위대한 일은 없다 땡땡이 레슨 얼마나 모르는지를 모르고 있을 뿐 나무 사이를 보아야…… 뉴욕 쥐, 서울 고양이 날기 위해 날다 2부. 그때 나는 누구인가? 변해가는 내 몸을 사랑하는 연습 그때 나는 누구인가? 진달래에는 진달래 스타일이 없다 나는 내가 남자인 줄 알았다 모든 만물이 나를 엄마라 해주면 좋겠다 황혼의 아름다움 무지개를 건너는 법 3부. 내가 나를 구원한다 내가 너를 구하러 왔단다, 마침내! 무조건 내 편 되기 나에게 바보 같을 수 있음을 허락하다 호르몬의 관문을 지나서 만나는 축복 라마 스토리 먼저 행복을 선택하라 오늘은 죽기에 가장 좋은 날 4부. 우리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 몸이 내 것이라는 생각 슬픔은 인간만 느끼는 감정이 아니다 천국도 지옥도 마음 안에 있다 매일 나와 한 몸이 되는 그들 너의 날숨이 나의 들숨이 되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아침에 사랑의 마음으로 눈을 떠 기쁜 마음 담아 이를 닦고 위대한 사랑으로 차 마시고, 행복하게 밥 먹고 우아하게 청소하고, 사랑담아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 계단을 오를 때에는 숨에 맞추어 한 발자국씩 계단만 오르면 되고 지하철을 탈 때에도 발 헛딛지 말고 우아하게 잘 타고 내리면 된다. 걸을 때에도 내가 어떻게 숨을 쉬는지 알아차리고,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게 부드러운 마음으로 천천히 걸으면 된다. 여기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위대한 일이라곤 없다. 그러나 아주 작은 일들을 매순간 행복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위대한 것이다. 그 마음이 바로 위대한 것이다. ―문숙, 본문 위대한 일은 없다 중에서 ● 우리는 그녀를 배우로는 알지만, 그녀가 얼마나 철저하고 오래도록 자신에 대해 묻고 삶의 진실을 탐구하는 학생으로 살아왔는지는 잘 모른다. 탐구자, 구도자로서 그녀가 찾고 살아온 답들이 오롯이 담긴 이 책에서 그녀는, 마침내 순수한 기쁨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게 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그녀가 한국에 잠시 들어온 것이 벌써 5년 전, 이렇게 오래 머물 거라 생각을 못했기에 그녀는 달랑 가방 하나에 옷가지만 담아왔다. “오락가락 이승과 저승을 드나들며 1년을 더 연명하신 아버지 곁에 머물며” 몇 번 방송에도 출연하고 여기저기서 요가도 가르쳤다. 그러던 중 결국 아버지가 운명을 달리하셨고, 이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비행기 표를 알아볼 즈음, 영화사로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40년 만에, 아니 정확히 39년 만에 받은 영화 출연 제의였다. 이십대 초반에 그만둔 연기를 예순도 넘은 나이에 제안받은 것이다. 그 사이 연기 연습을 해본 적도 없고, 영화를 찍는 시스템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당연히 그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이어지는 생각. ‘모든 게 불가능이라면? 더 이상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지 않나? 자존심만 내려놓는다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와이 낫?’ “모르는 걸 깨끗이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든 것이 가능성 안으로 들어온다. 안 하던 짓 하기에는 이럴 때가 최고다. 이때야말로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는 게 없으니 떨릴 만한 마음도 없다. 이루어놓은 것이 없으니 무너질까 두려운 마음도 없고, 어찌될까 불안해할 이유도 없다. 잘할 거라는 기대가 없으니 실망할 것도 물론 없다. ……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가장 평온한 마음의 상태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와이 낫? 중에서) 40년 만의 연기 도전 결과는? 당연히 달라진 촬영 현장에 적응하지 못해 실수를 연발했고, 한 중견배우로부터는 신인만 못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른다는 그녀의 마음 하나는 변함이 없었고, 따라서 마음이 동요하는 일도 없었으며, 자연스레 겸손해진 덕분에 기회만 되면 사람들이 그녀를 도왔다. 이 책에는 이처럼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바보 같을 수 있음을 허락할 때, 내가 무엇이라는 생각이나 특별하고 위대해져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을 때, “내가 아무도 아니고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그때 비로소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본래 모습(빛과 사랑인!)의 나 자신과 만나며, 또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된다는, 오랜 동안 요가와 명상, 탐구와 수행을 통해 가슴으로 터득하고 몸으로 익힌 이야기들이 총 27편에 담겨 있다.(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이 책의 편수가 우연치 않게 27편이 된 것, 그리고 이 책과 동시 출간한 문숙의 그림 엽서책 위대한 사랑이 있을 뿐에 담긴 그림의 개수가 45점인 것에 대한 수비학적 의미가 짧게 실려 있다.) ● 세상이 말하는 ‘위대한 일’이란 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작은 일을 위대한 사랑으로 할 뿐임을, 무엇을 얻고 무언가를 이룬 뒤에야 행복이 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행복을 선택한 뒤 어떤 일이든 그냥 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마치 날기 위해 나는 갈매기 조나단처럼 우리 또한 삶이라는 기류를 타고 높이 날아오르기를, 그녀는 진심으로 바란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나뉘어 있다. 1부 ‘위대한 일은 없다’에는 총 7편의 글이 담겨 있는데, 주로 세상이 가르쳐준 삶의 방식, 이른바 ‘이게 답’이라든가 ‘이건 꼭 이렇게 해야만 한다’라고 하는 틀에서 벗어났을 때 우리가 얼마나 편안하고 자유로워지는지, 삶이 우리의 생각보다 얼마나 풍요롭고 경이로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무 사이를 보아야……라는 글도 그중 하나다. 미국의 산타페라는 사막 도시에 살던 시절 스키장에서 있었던 일화가 재미있다. 험난한 지형에서 겁에 질려 내려오지 못하고 서 있던 그녀에게 함께 간 젊은 남자애가 이렇게 말한다. “너는 지금 네가 부딪칠 나무들을 보고 있어. 너를 두렵게 하는 그것, 두려움 자체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 거지. 그러면 넌 그 나무를 들이받을 수밖에 없어. 너의 몸은 네가 보고 있는 곳을 향해 직진하게 되어 있거든. 그러나 네가 부딪칠 곳을 보지 말고 가야 할 곳에 시선을 고정시켜. 그러면 자동으로 네 몸이 저 나무 사이를 빠져 달릴 수 있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그렇듯이 말이야.” 간단한 것 같지만 그녀가 잊지 않고 들려주는 이 기억 속의 대화에는 젊은 시절의 그녀를 포함해 우리 모두의 전형적인 삶의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비난, 혹은 그에 대한 대비를 하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는 나머지 정작 삶을 즐기거나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하는 삶의 태도 말이다. 또 1부의 마지막 글인 날기 위해 난다에는 우리도 익히 아는 갈매기 조나단 이야기와 나바호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에코 캠핑을 하다 목격한 까마귀 떼의 비행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이들은 모두 먹기 위해 나는 것이 아니라 날기 위해 나는 법을 터득한 새들이다. 날기 위해 난다는 것, 그것은 바람을 탄다는 것이다. 사람의 경우에는 ‘삶을 타는’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임을 알아차리는 순간, 그 ‘삶’ 자체를 위해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건 분명 살아있음을 축하하는 축제이자 의례이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변하고, 먹는다는 것에 대한 생각과 먹는 행위도 따라서 변한다. 삶을 타기 위해, 그리고 그 기적의 체험을 위해 적당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지혜도 어느 틈에 생긴다.” 이어서, 이 책의 2부 ‘그때 나는 누구인가?’에서는 빛과 사랑인 우리의 본질과 그 본질의 아름다움, 흰머리나 주름진 몸이 감춰야 할 것이 아니라 삶이 주는 황금빛 선물이라는 것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3부 ‘내가 나를 구원한다’에서는 나를 구원할 사람은 오직 나뿐이라는 사실과 무조건 내 편이 되고 사랑이 아닌 어떤 것도 내 안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나 자신을 보호하는 법, 또 갱년기 이후 호르몬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생기는 축복과 깨달음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4부 ‘우리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에서는 우리 몸이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부터 우리가 먹는 것, 주변의 나무나 동물들, 낯선 사람들까지도 어떻게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에게 깊이 영향을 끼치는지 들려준다. 그녀는 이 같은 경험과 지혜와 통찰을, 타고난 이야기꾼 기질을 발휘해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게 또 쉽게 풀어낸다. 이 모든 이야기들은 이미 60 고개를 훌쩍 넘은 그녀가 평생에 걸쳐 실수하고 배우고 간절히 찾고 경험하면서 터득한 지혜와 통찰의 산물이다. “어딘가에서, 누군가에게 답을 얻으려 떠돌아다닌 지 십수 년, 마침내 밖이 아닌 내 안으로 눈을 돌려 답을 찾기 시작한 지 다시 10여 년, 그리고 그 이후 삶이 바뀌고 또다시 20여 년이 지났다.…… 이제는 무언가를 찾아 떠날 필요가 없어졌다.…… 욕구가 사라지니 몸이 편하고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몸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 갇혀 있던 의식이 몸의 한계를 넘어 자유로워지면서,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모든 존재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그들은 이미 내가 원래 누구인지 알아보고 있었다. 나도 그들의 본성을 알아보았다. 희열이 일었다. 나는…… 마침내 그들에게 진정한 인사를 할 수 있었다. 나·마·스·떼!”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중에서) 이 책에는 27편의 글 외에도 또 하나의 볼거리가 있다. 바로 화가로서의 문숙이 최근 그린 그림들이다. 그녀의 표현에 의하면 이 그림들은 “자신의 손놀림과 몸의 움직임을 통해 자연에서 얻은 지혜와 느낌을 풀어놓은 것”들이다. 이 책에는 그 그림들 중 12점만 실었는데, 전체 작품은 이 책과 동시에 출간된 문숙의 그림 엽서책 위대한 사랑이 있을 뿐에 모두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제목이자 그림 엽서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책 속의 구절의 원문은 “위대한 일은 없다. 오직 작은 일들만 있을 뿐이다. 그걸 위대한 사랑으로 하면 된다”(There are no great things, only small things with great love)이다. 저자 문숙이 요가와 아유르베다를 공부하며 1년 정도 머물던 매사추세츠 주의 한 아쉬람에 있는 계단 벽에 붙어 있던 포스터의 글귀로, 마더 테레사가 한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그녀의 모습들, 배우이자 자연식 자연치유 전문가, 요가 지도자, 화가에서 더 나아가 그녀 안에 담긴 또 다른 모습들을 보게 된다. 호기심 많고 탐구심 강한 어린아이, 과거의 자신을 구원하는 자, 삶의 기류를 타고 나는 자유인, 무조건적 사랑을 품은 여신, 경계에 갇히지 않은 순수한 빛, 기쁨, 자유…… 그리고 그것들이 실은 누구나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연습하면 언제든 만날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는 말에 격려받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아는 게 없으니 떨릴 만한 마음도 없다. 이루어놓은 것이 없으니 무너질까 두려운 마음도 없고, 어찌될까 불안해할 이유도 없다. 잘할 거라는 기대가 없으니 실망할 것도 물론 없다. 지금보다 더 못할 수는 없지 않은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으니 올라가는 길만 남아 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가장 평온한 마음의 상태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와이 낫?) “위대한 일은 없다. 오직 작은 일들만 있을 뿐이다. 그걸 위대한 사랑으로 하면 된다.”…… 위대한 일은 원래부터 없었다. 위대한 건 작은 일들을 대하는 내 마음이었다. 계단을 오를 때에는 숨에 맞추어 한 발자국씩 계단만 오르면 된다. 지하철 탈 때에도 발 헛딛지 말고 우아하게 잘 타고 내리면 된다. 걸을 때에도 내가 어떻게 숨을 쉬는지 알아차리고,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게 부드러운 마음으로 천천히 걸으면 된다. 그것들 자체에 위대함 같은 건 없었다.…… 아주 작은 일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매순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위대한 것이다. 그 마음이 바로 위대한 것이다.(위대한 일은 없다)
리밸런싱
좋은땅 / 박홍기 (지은이)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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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박홍기 (지은이)
정치와 경제가 초양극화로 치달으면서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은 더욱 허덕이며 지내고 있으며 이들은 사회의 ‘신흥 금융노예’가 되고 있다. 현재 우리의 경제는 가진 것 없고 몫 없는 자들을 착취한 배부른 1%의 경제시장에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감언이설로 경제를 속여 온 이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곧 들이닥쳐 우리의 목을 옥죌 2019~2022년까지의 경제 상황을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서문 Part 01 부동산 리밸런싱 1. 2018년 급변하는 부동산 및 금융시장의 계획일정 2. 리밸런싱 시대의 위기의 건설사 2.1 아파트 해외 손실을 국내에서 보충 2.2 2018년 IFRS15 시행으로 인한 건설사의 대혼란 2.3 국내 주택시장의 여력 소진 2.4 2019 건설사의 생존 방법, 애프터 리빙의 시작 3. 역전세/역월세 대란과 부동산 파란 현상 3.1 수도권의 역전세/역월세 대란 3.2 2019년 이후는 5060 부동산 파산시대 4. 2022년 전국 빈집 200만 시대의 개막 4.1 2019년 이후는 경기도 유령마을 창궐의 시대 4.2 2020년 지방 소멸 시대 5. 개인 부동산 투자 리스크 5.1 가계·부동산 부문 리스크 관리 강화 5.2 불편한 이웃과 불안한 이웃 5.3 2020년 숲세권 주택시장 시대의 개막 6. 2019년 이후 전국 아파트 가격 및 주택 가격은 어떻게 될 것인가? Part 02 개인 금융의 위험 1. 한국 가계의 자산 구성 특성 1.1 한국 가계의 지니계수 1.2 한국 가계의 자산 구성의 위험 1.3 가계부채의 극심화와 한계가구의 특성 2. 신금융제도 적용 2.1 총체적상환능력심사제(DSR) 도입 방안 2.2 2019년 IFRS9 은행에 포획된 200만 부동산 금융노예들의 자화상 2.3 2019년 IFRS16 리스계약에 의한 신 수익 기준서 2.4 50대 은퇴세대의 금융노예화 비극 3. 신용 대출자에게는 재앙인 신금융 체제 3.1 대출 연체자들의 개인신용평가제도 변경 3.2 신용카드부채 3.3 2019년 DSR이 정착되는 시기 이후 개인 파산의 폭발적인 증가 4. 부채와 가계부채 4.1 가계부채 및 자영업부채 4.2 임대업부채 4.3 대기업이 주는 자영업부채 영향 5. 개인금융은 어디까지 왔는가 Part 03 금융기관의 혼란 1. 금융권 전체의 대혼란기와 바젤3 체제 1.1 바젤3의 도입과 금융기관의 혼란 1.2 바젤3 도입 IFRS9 회계측정 변화 1.3 국내 주요 은행의 D-SIB 규제 1.4 IFRS9이 국내 은행에 미치는 영향 2. 한국의 바젤 시스템 도입 과정 2.1 바젤1의 도입 2.2 바젤2의 도입과 바젤3로의 이행 3. 은행금융의 위기 3.1 은행의 자산건전성 3.2 은행의 기업대출 3.3 2018년 이후 IFRS9으로 인한 5060세대의 파산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 3.4 상호저축 은행의 부실화 4. 보험금융 4.1 IFRS17 KICS 시행이 보험사에 미치는 영향 4.2 선진국의 사례를 고려한 국내 혼란 예측 4.3 위기를 앞둔 국내 보험사의 배당 잔치 Part 04 기업과 경제 여파 1. 기업과 내수시장의 여파 1.1 2012년 이후 내수 불황형 수출구조 1.2 2019~2022년 충격적인 최악의 실업 1.3 다가오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 대란 2. 기업에 적용되는 바젤3 시스템의 여파 2.1 IFRS15 계약 반영으로 건설-조선업 후폭풍 분다 2.2 2018년 IFRS9의 도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 2.3 2019년 IFRS16 도입의 영향 3. 리밸런싱에 대한 조언 용어 설명 참고 자료- 2019~2022년까지의 경제 충격 현황을 말하다 - 허황된 성공 신화로 점철된 한국의 경제시장을 낱낱이 파헤치다 - 1998년이 국가 부도 시기라면 2019년부터는 개인부도의 시기 국가의 1%에 해당하는 20만 명이 경제적인 자원을 독점하고 있다. 이런 한국의 현실에서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로의 발전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 정치와 경제가 초양극화로 치달으면서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은 더욱 허덕이며 지내고 있으며 이들은 사회의 ‘신흥 금융노예’가 되고 있다. 현재 우리의 경제는 가진 것 없고 몫 없는 자들을 착취한 배부른 1%의 경제시장에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1%를 제외한 ‘신흥 금융노예’로 인해 겨우 굴러가는 경제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빈곤층인 현실에서 ‘신흥 금융노예’의 급증은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 것인가? 이 경제 위기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인가? 미디어에서는 부동산 성공 신화 등을 이야기하며 더 많은 ‘신흥 금융노예’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것은 상위 1%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어냈다. 하지만 빚을 내어 부동산을 구매하면 추후 노후 문제는 모두 해결된다는 달콤한 유혹에 속아 넘어간 5060세대의 파산이 시작될 것이다. 상위 20% 구간에 있는 이들이 무너져 곧 다가올 전체적인 경제 붕괴 현상을 우리는 대비해야 한다. 박홍기 저자의 《리밸런싱》은 감언이설로 경제를 속여 온 이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곧 들이닥쳐 우리의 목을 옥죌 2019년의 경제 상황을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곧 다가올 2019년 경제 위기 속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박홍기 저자의 《리밸런싱》을 일독 권한다. 리밸런싱의 첫 번째 파트는 부동산으로 시작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1~10 정가인하 세트 (전10권)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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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1위에 오른 ‘카카오프렌즈’와 시리즈를 만들어낸 아울북이 만나 세계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를 선보인다.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가 만화의 주인공이 되어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카카오프렌즈의 귀여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재미와 함께 녹아든 다양한 정보로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체험 학습만화이다. 세계사를 다룬 책은 국가의 성립부터 정치사까지 고리타분하고 거창하게 설명돼 있어 자칫 잘못하면 살짝 가졌던 호기심마저 빼앗아가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세계의 역사, 문화, 사람들에 대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사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세계 여행을 떠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Go Go 카카오프렌즈 1 : 프랑스 Go Go 카카오프렌즈 2 : 영국 Go Go 카카오프렌즈 3 : 일본 Go Go 카카오프렌즈 4 : 미국 Go Go 카카오프렌즈 5 : 중국 Go Go 카카오프렌즈 6 : 이탈리아 Go Go 카카오프렌즈 7 : 독일 Go Go 카카오프렌즈 8 : 인도 Go Go 카카오프렌즈 9 : 스페인 Go Go 카카오프렌즈 10 : 이집트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여행도 떠나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누적 판매 50만부를 돌파한 초 베스트셀러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학습만화의 명가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재미있는 책! ★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다음 책도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 책 읽기 싫어했던 아이가 몇 번씩 다시 읽고 있어요 ★ 여권 부록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티커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 우리 아이 첫 세계사는 고고 카카오프렌즈로 시작해야겠어요 ★ 고고 카카오프렌즈 덕에 학교에서 인기 만점이 되었어요 -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시리즈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누적 판매 부수 50만부를 훌쩍 넘겼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체험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역사 문화를 배운다! ‘글로벌 시대’라는 단어가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늘날 세계는 하나의 공동체로, 또 실시간 공동체로 묶여 있다. SNS를 통해 해외 유명인사의 이야기를 언론 매체를 거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보고 들을 수 있고, 굳이 여행을 가지 않아도 유튜브를 통하면 세계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를 배경으로 하는 TV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고, 인기인도 아닌 외국인들이 국내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다. 정말 세계가 하나로 묶여 있다는 말이 실감된다. 그러니 지금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우리나라 안에 한정짓지 않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세계를 상대로 꿈을 꾸고,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들에 대해서, 그곳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체험 학습만화이다. 세계사를 다룬 책은 국가의 성립부터 정치사까지 고리타분하고 거창하게 설명돼 있어 자칫 잘못하면 살짝 가졌던 호기심마저 빼앗아가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세계의 역사, 문화, 사람들에 대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사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세계 여행을 떠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비밀 요원이 된 카카오프렌즈와 매력적인 악당 이프의 대결! 카카오프렌즈는 이프를 막고 세계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돼 있는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프는 역사 퍼즐을 훔쳐내 자기 마음대로 역사를 바꿔 세계를 정복을 꿈꾸는 악당이다. 다행히 비밀 요원 제이지의 활약으로 이프가 퍼즐을 훔치는 것을 막기는 했지만 아뿔싸! 히스토리 뱅크에 보관돼 있어야 하는 역사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이에 카카오프렌즈가 비밀 요원이 되어 세계 각국 과거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 역사 퍼즐을 회수하고 악당 이프를 막는 임무를 맡게 된다.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아들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으로 완성되었다. 여기에 사랑스럽지만 작은 콤플렉스를 지닌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이 더해져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
아울북 / 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 2016.02.26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주희.김향선 지음, 신영미 그림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늘리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이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1권은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구중궁궐(九重宮闕)에 사는 팔방미인(八方美人)’, ‘무릉도원(武陵桃源)에 사는 무위도식(無爲徒食) 도사’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등장인물 소개 제1마을 구중궁궐(九重宮闕) 제2마을 백화만발(百花滿發) 제3마을 설상가상(雪上加霜) 제4마을 망망대해(茫茫大海) 제5마을 공중누각(空中樓閣) 제6마을 심산유곡(深山幽谷) 제7마을 아수라장(阿修羅場) 제8마을 무릉도원(武陵桃源) 제9마을 초미지급(焦眉之急) 한자 연습장 고사성어 사자성어 완성 퀴즈 해답 찾아보기『마법천자문』과 함께 직접 써 보고 퀴즈로 익히는고사성어 완결판!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은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키고 언어 능력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72개의 필수 고사성어를 기상천외한 고사성어 캐릭터와 마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은 손오공과 친구들이 9개 고사성어 마을을 돌며 9명의 고사성어 캐릭터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구중궁궐(九重宮闕)에 사는 팔방미인(八方美人)’ ‘무릉도원(武陵桃源)에 사는 무위도식(無爲徒食) 도사’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의 만화와 등장인물, 재미있는 유머를 빌려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② 한 권의 책에서 72개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직접 쓰고 퀴즈를 푼 다음 완성 퀴즈로 복습을 하며 실력을 쌓게 했어요. ③ 각각의 한자도 익힐 수 있게, 책 끝부분에 한자 연습장을 넣었어요. ④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교과 과정을 연계하여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뽑았어요. ⑤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잘라 쓰는 고사성어 Q&A 카드를 추가했어요. 구성 1) 고사성어 만화 각 마을에서 벌어질 전체적인 이야기와 고사성어를 재미있는 한 편의 만화로 알려줍니다. 2) 고사성어 수련 각 마을에서 고사성어 대결을 펼치기 위해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수련합니다.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고사성어를 따라 써 볼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예문을 읽어 보고, 고사성어를 활용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를 실어 교과목을 학습할 때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3) 대결퀴즈 1, 2, 3단계 본격적으로 각 마을의 고사성어 악당들과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고사성어 문제는 물론 한자 쓰기, 속담이나 응용 어휘 등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학습하게 됩니다. 4) 대결 결과 & 쉬어가기 대결 퀴즈의 결과가 펼쳐집니다. 쉬어가기 코너에서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한자연습장 앞에서 익힌 고사성어를 한자로 써 보는 코너입니다. 한자 뜻과 소리, 고사성어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자를 학습합니다. 6) 고사성어 완성 퀴즈 72개의 고사성어를 다양한 형식의 퀴즈로 풀어 봅니다. 앞에서 배운 고사성어를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7)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틀린 문제를 점검하고 맞힌 문제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고사성어를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8) 고사성어 카드 고사성어 카드로 가족, 친구들과 고사성어 퀴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언제든 고사성어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9) 명예의 전당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을 무사히 마쳤다면 보리도사, 쌀도사, 손오공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립니다. 빈 액자에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써 보세요. * 언어 능력 향상의 필수 어휘, 고사성어 ‘버카충, ‘빼박캔트’와 같은 신조어를 알면 10대와의 대화가 한층 재미있어집니다. ‘사통팔달’, ‘소탐대실’과 같은 고사성어를 알면 가족, 친구와의 대화가 즐거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뉴스를 듣고, 신문을 읽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한층 커집니다. 고사성어는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와 마찬가지로 짧은 말로 분명한 뜻을 주고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어휘입니다. 하지만 10대들만 이해할 수 있는 신조어와 달리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말이어서 활용도와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언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자로 이루어져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실하게 익혀둔다면 일상생활에는 물론, 글쓰기, 논술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어휘 구사의 기본인 한자까지 습득할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 캐릭터와 퀴즈로 만나는 ‘고사성어’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은 소통을 강조하고, 교과서 한자 병기가 논의되는 요즘의 시대적 요구와 재미있는 것에만 흥미를 보이는 어린이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기획한 ‘마법천자문 표’ 고사성어 학습서입니다. 먼저 ‘고사성어’에 대한 접근 방식부터 다릅니다.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알려주기에 급급했던 기존의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각 고사성어에 맞는 이미지를 캐릭터로 변환하여 어린이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우스꽝스러운 고사성어 캐릭터들과 퀴즈 대결을 펼치며 신나게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을 ‘고사성어’로 확대하여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학습 전략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은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도입만화, 고사성어를 직접 써 보는 수련과 한자 연습장, 3단계의 고사성어 대결 퀴즈, 고사성어를 총 정리하는 완성 퀴즈와 고사성어 카드로 이어지는 구성이 그것입니다. 꾹꾹 눌러 고사성어를 쓰고, 재미있는 대결 퀴즈를 풀고, 고사성어 카드로 게임을 하다 보면 낯선 고사성어가 어느덧 머릿속에 깊숙하게 자리잡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 개정증보판이 특별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교과 연계 과정을 표기해 두었다는 점입니다. 고사성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교과서를 보며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고사성어에 맞는 교과 주제를 찾아 두었습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은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 요소와 학습 효과를 두루 갖춘 기획물입니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1』로 고사성어 학습을 재미나게 완성해 보세요!
덜컹덜컹 기차
한림출판사 / 안자이 미즈마루 글.그림, 박숙경 옮김 / 2011.06.30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안자이 미즈마루 글.그림, 박숙경 옮김
기차 아저씨와 친구들의 여행을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그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한 보드북 그림책이다. 탈것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기차가 달리다 사물을 태우고 또 달리다 다른 사물을 태우는 단순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에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다. 언뜻 동일해 보이는 반복되는 상황이 독서의 리듬감을 살린다. 반복되며 조금씩 변화하는 상황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덜컹덜컹 달캉달캉’이라는 의태어가 반복되어 소리 내어 읽을 때의 재미를 더하고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로 표현되어 있다.덜컹덜컹 달캉달캉 젖병을 태우고 덜컹덜컹 달캉달캉 사과를 태우고 덜컹덜컹 달캉달캉 우리 친구들을 태우고 기차가 달려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기차가 달려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소리가 들리는 쪽을 바라보아요. 저 멀리서 까만 기차가 덜컹덜컹 달려옵니다. 덜컹덜컹 신나게 달리던 기차가 멈추었어요. 꼭지가 노란 젖병이 기차를 보고 크게 말합니다. “기차 아저씨, 태워 주세요.” 기차 아저씨는 싱긋 웃으며 젖병을 태웁니다. 기차 아저씨도 젖병도 신이 나서 달려갑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 다음 역에도 기차에 타고 싶은 친구, 그릇과 숟가락이 서 있어요. 기차 아저씨는 또 그릇과 숟가락을 태우고 신나게 달려갑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 그리고 그 다음 역에서 사과와 바나나도 기차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네요. 그 다음 역에는 어느 친구가 있을까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기차 아저씨와 신나게 달려가는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차 아저씨와 친구들의 여행을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그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한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탈것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과 변주의 그림책 『덜컹덜컹 기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다양한 사물을 접목시킨 그림책입니다. 기차가 달리다 사물을 태우고 또 달리다 다른 사물을 태우는 단순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에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뜻 동일해 보이는 반복되는 상황이 독서의 리듬감을 살려 줍니다. 반복되며 조금씩 변화하는 상황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이라는 의태어가 반복되어 소리 내어 읽을 때의 재미를 더하고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안전한 보드북 즐거운 책 읽기! '한림 아기 그림책'은 『달님 안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한림출판사에서 만든 아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기가 물거나 던져도 안전하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하였고 두꺼운 종이로 만든 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다양한 사물로 가득한 한림 아기 그림책 『덜컹덜컹 기차』를 보며 놀이처럼 재미있는 책 읽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와 책이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사슴왕 하커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 2017.10.11
12,500원 ⟶ 11,250원(10% off)

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선스시 동물동화 1권.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이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이는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이 담겨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내역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선스시는 타고난 이야기꾼”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제1권 《사슴왕 하커》 출간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인 책은 《사슴왕 하커》.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을 이 책 《사슴왕 하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제1권 《사슴왕 하커》를 통해 ‘선스시 동물동화’의 첫 장이 열렸다.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이어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동생 잃어버린 날
보물창고 /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원유미 그림, 배정희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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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원유미 그림, 배정희 옮김
일상 속의 소재를 이야기 속으로 끌여들여 짧고 유쾌한 문장으로 풀어 내는 의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의 창작 동화이다. 귀찮은 동생 안나를 무시하던 오빠 얀은 소파 밑으로 숨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하루 종일 안나를 찾아 거리를 헤맨다. 얀은 한참 몰입해서 뭔가를 할 만하면 어김없이 나타나서 방해를 하고야 마는 동생 안나가 귀찮기만 하다. 모래판에서 터널을 만들던 얀은 평소처럼 다가와서 참견하는 안나에게 꺼지라고 소리를 지른다. 토라진 안나는 서럽게 울며 집안으로 들어가 소파 밑에 숨어버린다. 안나를 찾던 얀은 어린이집 앞에서 안나 또래의 또다른 미아 토비를 만난다. 어디선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안나를 떠올리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 얀은 끝끝내 안나를 찾지 못한 채 토비를 데리고 집으로 향한다. 다행스럽게도, 얀네 집에 도착한 토비는 '사람 찾는 도사'답게 소파 밑의 안나를 찾아 낸다.안나는 이 연못을 아주 좋아했다. 하지만 연못까지 오는 길이 너무 위험해서 얀과 함께 와야했다."안나!"얀은 다시 한 번 안나를 불렀다. 사방이 조용했다. 얀은 시커먼 연못물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안나에게 꺼지라고 말하지만 않았어도...' -본문 21쪽에서 엄마도 오빠도 다 미워! 안나, 사라지다 안나를 찾아 나서다 '사람 찾는 도사' 토비와 함께 슈퍼마켓 소동 지하철역을 헤매다 안나, 도대체 어디 있니? 토비네 집을 찾아서 토비, 엄마를 만나다 안나 여기 있어요! 미아찾기 파티 옮긴이의 말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연영넷 / 이종열 (지은이) / 2019.04.05
27,000

연영넷학습참고서이종열 (지은이)
전국 125개 학교 연극영화과의 최신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만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수험생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합격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전국 연영과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여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과)별 충원합격현황을 안내하여 끝까지 합격의 끈을 놓지 않게끔 도왔다.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연극영화과 입시의 이해와 준비 2020학년도 연극영화과 입시의 특징 연영과 입시용어설명 및 궁금증풀이 PART1. 각종전형(지원자격별전형) 특기자전형 모집요강 특성화고전형 모집요강 농어촌전형 모집요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지역인재전형, 서해5도전형 모집요강 전문대졸이상자전형 모집요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모집요강 PART2. 전형요소별 분석(실기, 수능, 학생부) 학생부 반영방법 수능 반영방법 실기별 분석(연기전공) 유형별 분석(연출.제작.이론전공) 연출.제작.이론전공 실기고사 실시 대학(논술전형 포함) 학생부 미반영 연영과 수능 미반영 연영과 실기 미실시 연기전공 실기 반영비 높은 연영과 PART3. 수집통계 연영과 지원배치표 연영과 순위 경쟁률 약한 연영과 연영과 수험생 인구통계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대학별 지정희곡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PART4. 전국 연극영화과 입시요강 일반대학교(4년제) 입시요강(58개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요강 전문대학교(2?3년제) 입시요강(32개교) 전공대학 및 영화교육기관 입시요강(5개교) 사이버대학교 입시요강(3개교) 연영과 설치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특성과 입학준비 연영과 설치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요강(26개교) PART5. 실기현장 & 졸업 후 진로 실기고사 현장 대학별 특징 및 유의사항 전국 연영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학원 주소록 연영과 졸업 후 진로 연예인 되는 방법 & 기획사 취업방법 교직이수 가능 연극영화과 전국 연극영화과 주소록연극영화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진학 설계와 합격을 위한 필수 지침서 | 책 소개 | 다각도 맞춤형 입시분석 수시로 바뀌는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다 알 수는 없다. 본 자료집에서는 이러한 노고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25개 학교의 연극영화과 입시분석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반드시 합격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섹션별 구성 본 자료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할 것이다. 통계, 집계 자료를 통한 지원 전략 수립 전국 연영과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였다. 각 대학에서 발표한 객관적 자료를 한 데 모았으니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가 있다. 교사, 학원장, 강사를 위한 진학백과 본 책은 연영과 입시를 위한 전문서적으로 학생, 학부모를 위한 진학 상담 지도서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학교별 자료, 수준별 자료, 통계 자료, 수집 자료를 총망라하였기 때문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을 위한 배려 이 책은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연영과에 합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수록하였다. 실기 미실시 대학, 학생부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 수능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경쟁률이 약한 대학 등 이 책을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수많은 틈새 합격 전략을 수록하였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국내 최초로 전국 125개 학교 연극영화과 모집요강 수록!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한 권으로 연영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합격하기! 입시 전문지 편집장 출신들로 조직된 회사 SL미디어가 만든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개정판)이 서점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연영과 최신 입시 정보를 담은 이 책은 입학준비부터 합격까지 연영과 입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연영과 입시 준비생들은 학원에 의존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만을 믿고 준비해야 했다. 이와 같은 정보들은 제한적이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적잖은 피해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이젠 객관성을 추구한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하나로 모두가 공평하게 연영과 입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의 가장 큰 장점은 다각도 맞춤형 입시분석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첫째, 가장 최신의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수록하였다. 전국 125개 학교 연극영화과의 최신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만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수험생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합격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둘째, 통계.집계 자료를 통해서 지원 전략 수립을 가능케 했다. 전국 연영과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여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과)별 충원합격현황을 안내하여 끝까지 합격의 끈을 놓지 않게끔 도왔다. 셋째,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하다.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은 출간되자마자 수험생과 학부형은 물론 교강사, 학원장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자료수집만으로도 벅찼던 알짜 정보가 학교별, 수준별로 분석되어 있고 통계, 수집 자료도 총망라되어 있기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연극영화과의 전공 구성연영과에 대한 또 다른 이해 방법은 “연영과는 연기전공과 연출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로 대학은 연기전공과 연출전공으로 나눠 선발하며 실기고사도 그에 따라 각기 다르다. 연기전공은 주로 연기 실기를 보며 연출전공은 주로 글쓰기 실기를 본다. 연기전공은 연극연기, 영화연기, 방송연기를 아우른다. 일부 학교는 뮤지컬연기를 전공할 수도 있으므로 이는 커리큘럼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연출전공은 연기를 제외한 연출(감독), 스태프(촬영, 조명, 편집, 음향, 의상, 미술 등의 제작 분야)를 아우르며 일부 학교에서는 이론도 전공할 수 있다. 이 또한 커리큘럼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 - 연극영화과 입시의 이해와 준비, 연극영화과 입시의 특징 중에서
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 세트 (전12권)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3.04.01
70,560원 ⟶ 63,50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천문학 이야기
파랑새 / 이이화 원작, 곽재연 그림, 박시화 글 / 2011.08.22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사회,문화이이화 원작, 곽재연 그림, 박시화 글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 5권.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천문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이다. 하늘의 모습을 연구해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든 우리 조상들의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주 오래전 하늘에 뜨고 지는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을 보며 옛날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또 ‘시계도 없고 달력도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고 날짜의 변화를 알았을까?’ 등 망원경도 없고 인공위성도 없던 아주 오랜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보며 상상하고 연구했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첫째 마당 |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고 해가 뜨는 걸까 지구가 도는 걸까? 10 둥근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움직인다 12 하늘은 삿갓 모양일까 달걀 모양일까? 13 하늘과 땅의 모양을 본떠 물건을 만들다 14 [불 끄고 듣는 이야기] 하늘과 땅이 만들어진 이야기 16 둘째 마당 | 옛 사람들은 시간을 어떻게 알았을까? 1,300년 전의 해시계와 물시계 20 스물여덟 번 종을 치면 문 닫아라 21 닭이 울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자고 24 불편하구나, 자동 시계를 만들어라 26 [불 끄고 듣는 이야기] 고달픈 관상감의 벼슬아치 28 셋째 마당 | 자동으로 종 울리는 물시계 백제와 신라의 항아리 물시계 32 조선 시대의 자동 물시계 33 물시계 자격루는 어떻게 움직일까? 35 [불 끄고 듣는 이야기] 십이지와 옛날의 시간 38 넷째 마당 | 솥단지 해시계 앙부일구 인류 최초의 시계는 해시계 42 평평한 해시계 44 솥단지 모양의 해시계 앙부일구 45 앙부일구는 왜 솥단지 모양일까? 46 [불 끄고 듣는 이야기] 시계를 잘못 봐보면 벌을 받는다고? 48 다섯째 마당 | 우주를 보여 주는 혼천의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 52 천문 관측 기계 혼천의 54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 주는 혼천시계 56 [불 끄고 듣는 이야기] 지구가 도는 거라고? 58 여섯째 마당 | 농사를 잘 짓게 해 주는 이십사절기 정교한 시계가 필요했던 이유 62 이십사절기는 양력 63 동지와 하지가 생기는 원리 64 절기의 이름과 뜻 65 [불 끄고 듣는 이야기] 가장 추운 날은 동짓날일까? 68 일곱째 마당 | 달력은 하늘의 과학 책 정확한 날짜를 아는 것은 너무 어려워 72 날짜가 우리와 다르니 다시 만들라 74 일곱 개의 별을 기준으로 한 「칠정산 내편」 76 요일은 언제 생겼을까? 78 [불 끄고 듣는 이야기] 「칠정산 내편」에 담긴 열두 달 80 여덟째 마당 | 날씨를 관측하는 기계 무릎이 쑤시니 빨래 걷어라 84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 85 강물의 높이를 재는 수표 87 바람을 관찰하는 풍기죽 89 [불 끄고 듣는 이야기] 날씨와 관련한 우리 속담들 90 아홉째 마당 | 하늘을 관찰하는 천문대 하늘의 뜻을 받드는 신성한 곳 94 단군왕검이 하늘 제사를 지낸 참성단 96 신라 선덕왕이 만든 첨성대 97 개성 첨성대와 조선 시대의 관천대 99 [불 끄고 듣는 이야기] 임금님도 놀란 별 박사 할머니 100 열째 마당 | 우리 별자리 이야기 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 104 하늘 나라 임금님이 사는 자미궁 106 돌에 새긴 별자리, 천상열차분야지도 108 [불 끄고 듣는 이야기] 해를 지켜 주는 별 삼태성 이야기 110 열한째 마당 | 일식과 월식 연오랑과 세오녀 전설 114 해와 달을 누군가 먹어 버렸다 116 징과 북을 쳐서 해와 달을 구하라 118 일식과 월식을 모두 기록하다 120 [불 끄고 듣는 이야기] 해와 달을 삼킨 불개 122 열두째 마당 | 상상 속의 하늘 세계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126 고구려의 삼족오는 태양새 128 달에게 바치는 초사흘 떡 130 아기를 점지해 주는 삼신할머니 별 132 [불 끄고 듣는 이야기] 해를 쏜 예와 두꺼비가 된 항아 134하늘의 모습을 연구해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든 우리 조상들의 놀라운 과학 이야기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천문학 이야기》는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 다섯 번째 편이에요.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천문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이에요. ‘아주 오래전 하늘에 뜨고 지는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을 보며 옛날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또 ‘시계도 없고 달력도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고 날짜의 변화를 알았을까?’ 등, 망원경도 없고 인공위성도 없던 아주 오랜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보며 상상하고 연구했던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천문학 이야기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모든 근원의 중심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보면서 지구는 가만히 있고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눈에 보이는 데로 믿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새벽녘 첫닭이 울고 해가 떠오르면 아침을 시작하고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지면서 달과 별이 떠오르면 잠을 잤어요. 그러던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움직임을 연구하고 관찰했지요. 그러다 문뜩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에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변화를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며 연구를 거듭하여 아주 단순한 형태의 해시계와 물시계부터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 주는 자격루와 혼천 시계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해시계와 물시계는 백성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정되게 만들어 주었지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 천문학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았어요. 옛사람들은 하늘에 서 뜨고 지는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이 신기했답니다. 그래서 해와 달이 왜 매일 뜨고 지는지, 또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의 위치가 왜 자꾸 바뀌는지를 궁금해했어요. 하늘에서 벌어지는 일식이나 월식 역시 인간의 삶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연구했지요. 세종 대왕을 비롯해 우리나라 천문 과학자들은 천체를 관측하는 기구를 발명하기도 하고 해와 달의 움직임을 이용하여 시계를 발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천체 기구를 발명해 백성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기를 바라며 나라 곳곳에 설치해 두었답니다. 바람과 홍수 등 재해를 대비하고 농사를 짓는 데에 유용한 기구들도 만들었지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천문학에 뛰어났는지 알아보면서 천문학에 대한 기초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 보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그런데 왜 옛날 사람들은 시간과 날짜를 아는 것은 중요하게 생각했을까요?  사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다양한 종류의 논농사와 밭농사를 짓는 농경 사회였어요. 그러다 보니 계절의 변화를 미리 알고 때에 맞춰 씨를 뿌리고 수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지요. 또 매년 가뭄과 홍수, 서리와 첫눈이 내리는 시기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도 농사를 짓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였어요. 이 모든 일이 하늘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 우리 조상들은 하늘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움직임에 대해 관찰하고 연구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으로 시간과 날짜의 변화를 알아냈던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천문학의 지혜가 정말 놀랐지 않나요? 그 모든 이야기를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천문학 이야기》에서 들어보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서지원 지음, 문수민 그림 / 2008.12.01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서지원 지음, 문수민 그림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3권.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한옥에 담겨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과학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재미있고 박진감 있는 판타지 동화 속에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가 더해져 사회 과목이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서가 아닌 생생한 영상으로 다가오게 한다. 하늘이는 한옥 여행을 통해 청동기 시대의 움집, 철기 시대의 초가집, 조선 시대의 한옥을 직접 체험해 보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역사적 · 문화적 · 과학적 의미를 깨닫는다. 한옥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옥 안에 있는 각 건물들은 어떤 용도로 쓰이고, 어떤 과학적, 문화적 사실들이 숨겨져 있는지 알수 있다. 이 여행을 통해 하늘이는 물론 책을 읽는 아이들도 우리 한옥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옥에 담긴 역사적 · 문화적 · 과학적 의미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또한 교과서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준다. ‘교과서 돋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교과서 관련 정보를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였다.황금 닭이 알을 품은 마을 : 오배년 역사의 한옥 마을을 찾아서 어둠 속 이상한 여자 아이 : 왜 한옥은 양옥보다 살기 좋을까? 초희의 정체 : 구석구석 재미있는 한옥의 구조 숭례문 앞에 나타난 시간 열차 : 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았을까? 전쟁을 하는 요새 검단리 :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불타는 검단리 마을 : 청동기 시대의 움집 안을 구경해 보자! 바보짓을 하는 청년 온달 : 철기 시대의 초가집은 어떤 집일까? 초가집 고치는 온달과 평강 공주 : 초가집은 왜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할까? 다시 만난 초희 : 한옥은 왜 건물이 여러 개일까? 여자들이 사는 집 안의 집 : 사랑채와 안채, 부엌은 어떻게 생겼을까? 죽지 마, 초희 누나 : 사당과 행랑채, 화장실은 어떻게 생겼을까? 조선 최고의 부자가 사는 집 : 한옥은 어떻게 짓는 걸까? 올라가지 않는 마룻대 : 한옥은 어떤 도구로 만들까? 절대로 채울 수 없는 술잔 : 온돌과 마루에 숨은 비밀 부록<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시리즈 제3탄 우리가 잊고 있었던 우리 옛집, 한옥 이야기 -우리 한옥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정말 재미있는 시간 여행!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옷에 대한 모든 것을 판타지 동화로 보여 준 <우리 옷에 숨은 비밀>과, 우리 음식에 스며 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맛을 찾아 알려 주는 <우리 음식의 숨은 맛을 찾아라>에 이어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시리즈 제3권이 출간되었다.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은 같은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한옥에 담겨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과학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재미있고 박진감 있는 판타지 동화 속에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가 더해져 사회 과목이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서가 아닌 생생한 영상으로 다가오게 한다. 한옥은 낡고 불편하다고? 니들이 정말 한옥의 맛을 알아? -한옥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알면 알수록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그 적용력에 놀라 감탄하게 되는 한옥! 한옥에 담겨진 비밀이 재미있는 동화로 밝혀지다! 일반적으로 한옥이라고 하면 낡고 불편한 집을 떠올린다. 반면에 양옥이나 아파트는 살기에 편리하고 멋진 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된 우리의 한옥과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또한 한옥은 온돌과 마루라는 독창적인 냉난방 기술이 적용된 매우 과학적인 집이다. 뿐만 아니라 자연에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고, 한옥이 갖고 있는 곡선미는 요즘의 집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미학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에는 이러한 한옥의 장점들을 술술 읽히는 동화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새로운 것과 편리한 것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에 담겨 있는 의미를 한번쯤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시간 열차를 타고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을 찾아 떠나자! 하늘이는 봄 방학을 맞아서 아빠와 함께 옛날 한옥을 체험하기 위해 경상북도 봉화에 있는 한옥 마을을 찾아간다. 여기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우리의 전통 한옥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장점과 한옥에 숨겨진 과학적인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하늘이와 아빠는 우리의 한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시간 열차를 타고 과거로 여행을 시작한다. 하늘이는 한옥 여행을 통해 청동기 시대의 움집, 철기 시대의 초가집, 조선 시대의 한옥을 직접 체험해 보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역사적 · 문화적 · 과학적 의미를 깨닫는다. 또한 조선 시대 한옥 여행을 통해서 한옥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옥 안에 있는 각 건물들은 어떤 용도로 쓰이고, 어떤 과학적, 문화적 사실들이 숨겨져 있는지 알게 된다. 이 여행을 통해 하늘이는 물론 책을 읽는 아이들도 우리 한옥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옥에 담긴 역사적 · 문화적 · 과학적 의미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또한 교과서에서 보지 못한 한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은 우리 한옥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지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풍부한 자료,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 짜임새 있는 구성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은 교과서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준다. ‘교과서 돋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교과서 관련 정보를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여 교과서가 재미있어지고, 주입식, 암기식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교과서 내용을 받아들이게 한다. ‘하늘이의 문화 수첩’이란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문화적인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어떤 모습으로 오천 년 우리 문화가 전수되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하늘이의 인물 탐구’라는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나왔던 인물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그릇을 보관하는 곳은 찬방과 살강옛날에는 부엌에 수도도 없었고, 싱크대도 없었지요. 그래서 시으 대신에 그릇들과 반찬거리는 찬방과 찬장 살강에 보관했어요. 찬방은 부엌 옆에 붙은 작은 방이고, 찬장은 부엌에 높은 장이에요. 살강은 부엌 벽에 나무로 만든 선반이지요. 설거지를 할 때나 채소를 씻을 때는 개수통이란 걸 사용했어요. 개수통은 통나무를 파서 만든 커다란 통이에요. 개수통에 담아 우물가에 가서 씻었지요.p127
(리아의 수학놀이 04) 뚱이는 구슬치기 대장 : 뺄셈을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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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우리 손으로 만든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이자 EBS 인기 방영작인 ‘리아의 수학놀이’가 학습동화 시리즈로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기업인 세종에듀테인먼트(주)를 비롯해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KAIST과학영재센터,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과, 한국영재학회 등 학계와 시민단체, 유치원 교사들로 이루어진 전문 기획원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특히 ‘리아의 수학놀이’ 애니메이션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우수 에듀테인먼트 제작지원 선정작(2004년)’으로 선정되었고, EBS에서 이례적으로 4번 연속방영을 하는 등 그 작품성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구성했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
고래이야기 / 앨런 드러먼드 글.그림, 유지연 옮김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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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창작동화앨런 드러먼드 글.그림, 유지연 옮김
모두가 친구 시리즈 18권.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늘 함께해 온 친구 같은 자동차. 그러나 이제는 공간의 문제는 기본이고, 자동차 매연 때문에 환경오염도 심해지고, 교통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얘기하고, 자동차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자고 제안한다.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늘 함께해 온 친구 같은 자동차. 그 자동차가 이제는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골칫덩이가 된 걸까요? 자동차에 대해 생각해 봐요! 주말이나 명절 등 휴일을 맞아 도시를 빠져나가는 자동차 행렬을 본 적 있지요? 수많은 차들이 다 어디서 쏟아져 나왔는지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그렇게 십 분, 삼십 분, 한 시간을 길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내노라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반대편에서 쌩쌩 달려오는 차들이나 버스전용차로를 쌩쌩 달리는 버스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요. 어쨌든 자동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서는 잘 포장된 도로가 필요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차를 세워 놓을 주차 공간이 필요하고요. 물론 중간 중간 차에 기름을 넣어 줄 주유소도 필요하고, 또 차가 고장이 나면 고쳐 줄 정비소도 필요합니다. 사람들에게 자동차를 판매할 판매장도 필요하고, 수명이 다 된 차를 위해 폐차장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들과 그에 연관되어 있는 직업들이 100년 전만해도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믿기지 않는다고요? 그럼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을 한번 보세요. 차동차가 대중화되기 전과 그 뒤의 세상이 잘 그려져 있으니까요. 마냥 차를 좋아하는 유아와 초등저학년 학생들이 꼭 봐야 할 책입니다. 100년 전에 세상은 어땠을까요? 사람들은 먼 곳에 가려면 주로 말을 탔고, 길은 지금처럼 잘 포장되어 있지도 않았지요. 그 당시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부자들뿐이었어요. 하지만 헨리 포드가 자동차를 대량 생산하면서부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자동차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그야말로 보통 사람들을 위한 자동차 전성시대가 열렸지요. 누구나 차를 가질 수 있는 시대 말이에요. 자동차는 이제 어른이 되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이 되었지요. “왜 어디에나 자동차가 이렇게 많은 걸까? 세상에 석유가 다 떨어지거나 너무 비싸지면 어떻게 하지?” 세상 모든 곳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이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손쉽게 옮길 수 있고, 또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빨리 갈 수 있지요. 하지만 저마다 자기만의 차를 갖고 싶어 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세상 모든 곳이 자동차로 가득 찰 만큼 자동차 대수가 늘어날 거예요. 그에 맞추어 도로와 주차장이 크고 넓어져야 할 겁니다. 반대로 우리가 편안히 쉴 만한 공간은 점점 줄어들게 되겠지요. 이 책에서도 얘기하고 있듯이 공간의 문제는 기본이고, 자동차 매연 때문에 환경오염도 심해지고, 교통사고도 늘어날 거예요. 뿐만 아니라 도로와 주차 공간 등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시설을 늘리고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이 들겠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비용과 교통사고로 인한 비용 또한 무지막지하게 늘어갈 거예요. 개인주의를 심화시킨다는 등의 문화적 측면의 부정적 영향을 빼더라도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자동차 없이 살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사용을 줄이거나 합리적으로 자동차를 사용할 방법을 찾아야 하겠죠. 환경을 해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어 낼 연구도 계속해야 하겠고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인간의 삶이 위협받게 될 테니까요.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 문제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얘기하고, 자동차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나쁜 점이 많다고 자동차를 타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자동차를 세상에 이로운 방향으로 사용할 방법을 우리는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진정 원한다면요! 자동차에 아주 관심이 많은 유아와 초등저학년 학생들에게는 기존의 책들이 다루지 않은 내용이므로, 아주 유익한 이야기로 다가설 것입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이미 의식 있는 사람들은 자동차가 일으키는 부정적 영향을 사회적 비용으로 인식하고,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1974년에 일본의 우자와 히로미는 이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에 대한 개념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펴냈습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이란 책인데, 우리나라에는 《사회적 공통자본》(필맥)이란 책에 그 내용이 대략 실려 있습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이라는 개념은 본래 자동차의 소유자나 운전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보행자나 주민에게 전가하려고 할 때 사회 전체에 어느 정도의 피해가 초래되는가를 추정해보기 위해 도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을 계산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들을 제시합니다. 먼저 실제로 자동차 운행을 위해 도로 등을 건설하고 유지하는 비용에 그 공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발생하는 피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협, 공해, 자연환경의 파괴 등도 중요한 요소임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는 점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당장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 이산화탄소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만든다 해도, 그 전기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자원을 사용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집이 언제나 이긴다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에이드리안 킴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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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에이드리안 킴 (지은이)
경제보다 정치가 앞선 좌파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의 민낯을 파헤친다. 사람은 누구나 ‘내집’을 갖고 싶어 하는데 왜 내집 장만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가? 집값을 잡겠다고 정권이 팔 걷고 나설수록 왜 집값은 오르기만 하고, 집을 가진 자도 안 가진 자도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가? 정책이 시장을 거스르기 때문이다.1부_ 시장과 싸우는 정권 내집 갖지 말라는 나라 / 2.4대책? 선거용 말잔치, 토지 국유화일 뿐 / 집은 원래 빚내서 사는 것이다 /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의 결과 / 지겨운 원가 타령, 분양가 통제의 결과 / 왜 꼭 강남이 기준? / 청약가점제는 불공정의 끝판왕이다 / 세계 1위 부동산세 약탈 국가 / 전월세 폭등의 이유 / 당신이 사는 집이 당신을 말해 줍니다 / 정책의 배신 / 젊은 실수요자와의 전쟁 / 프리라이더 천국 / 고층화가 맞다 / 한강변 경관은 왜 답답할까 / 아파트가 답이다 / 가장 인공적인 자연이 가장 아름답다 / 균형발전이라는 망령 2부_ 밥그릇 걷어차는 권력 기업가 박대하는 나라 / 오너 경영 아니었으면 삼성은 없다 / 성장 없이 소득 없다 / 경쟁력 깎아 먹는 최저임금 인상 / 큰 정부 vs 신자유주의 / 가장 큰 복지는 SOC 투자 / 노력보다 한 방 / 그들만의 찬스 / 낙하산과 귀족 / ‘을지로 노포’의 진실 / 무한 생색, 절대 무책임 / 보편복지는 보편증세로만 가능하다 / 공무원 천국은 국민의 지옥 / 복지국가엔 사다리가 없다 / 손님 적어 편한 자영업자는 없다 / 의사는 땅 파먹고 사나 / 사다리 걷어차는 입시 채용 3부_ 호모 에코노미쿠스 서울 답사기 / 30대는 집을 장만해야 할 시기다 / 사내유보금과 개인유보금 / 집은 분수에 맞게 / 무주택이라는 투기 / 주식은 가(家)욋돈으로 하는 것이다 / 아파트냐 오피스텔이냐 / 당신의 월 주거비를 따져 봅시다 / 조세는 집값으로 전가된다 / 아파트의 진화 / 사교육 소비는 미친 짓이다 / 청년에게 돈 말고 일을 / 나이 들수록 도시 살아야 / 노후 대비, 얼마면 될까 제4부_ 어떻게 만든 나란데 대한민국, 운도 좋았지 / 4·3은 공산 폭동이다 / 국제시장과 인천상륙작전 / 도와준 나라 고마운 줄 모르고 / 통일은 쪽박이다 / 스포츠로 평화를 살 순 없다 / 북 SOC 연결은 국부 유출 / 이미지 정치의 승리땅과 집은 국가가 소유해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눠 빌려주어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이 책을 읽지 마십시오. 당신이 가진 집부터 내놓으십시오. 부자들에게서 빼앗은 가난한 자들의 몫을 도로 빼앗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이 책을 읽지 마십시오. 당신이 가진 재산부터 내놓으십시오. 북한은 우리 민족이며, 외세의 간섭 없이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이뤄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이 책을 읽지 마십시오. 지금 북으로 가십시오. 미국에 유학 보낸 자녀들도 함께요. 자, 남은 사람끼리 책을 읽어 봅시다. … 저런, 한 분도 안 가고 남으셨나요? 그야말로 실패한 부동산 정책의 민낯이로군요. 국민이 내집 갖기를 원하지 않는 정권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결과로 들어난 민심을 새삼 들먹일 것도 없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역대 최악의 대실패다. 이유는 단 하나, 정책은 집값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장에 순응한 정부는 집값을 잡는 데 비교적 성공했고, 시장을 거스르는 정부는 어김없이 집값 폭등을 불렀다는 것은 지난 20년간의 통계가 웅변한다. 집이 언제나 이긴다(에이드리안 킴 지음, 기파랑, 2021)는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의 민낯을, 자유시장경제를 신뢰하는 보통 시민의 입장에서 고발하는 글이다. 저자는 지방도시 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을 다니며 내집을 마련한 40대 남자 화이트칼라. Adrien Kim이라는 닉네임으로 2만 명 이상의 페친과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말년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권 할 것 없이 때로 과하다 싶게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포스팅을 쉬지 않고 올렸으나, ‘부동산 정책 백전백패’ 문재인 정부 4년차를 맞으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일반 독자와 공유하기로 결심했다. 시장이 원하는 공급보다는 수요를 틀어막아 정반대로 가는 정권이, ‘정책’이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여 온갖 분탕질을 친 결과 최소 2배씩의 집값 폭등이 일어났다. (‘들어가며’, 5쪽). 그러면서 더 근본적으로, “좌파 정권은 ‘없는 자’가 ‘가진 자’로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세입자를 계속 세입자로 살게 해야 그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갖고, 좌파 성향이 강해지니 좌파 정당의 든든한 표 장사 호갱님이 된다”는 것(‘내집 갖지 말라는 나라’, 18쪽). “개개인이 현명해야 이런 정권의 협잡질에 속지 않으며, 생존할 수 있다”면서, “객관적 이성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할 수 있는 개인들이 모인 건강한 사회가 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역할을 하기를” 저자는 기대한다(‘들어가며’, 5쪽). 제1부 ‘시장과 싸우는 정권’은 부동산 정책, 제2부 ‘밥그릇 걷어차는 권력’은 경제 정책 비판이다. ‘집은 원래 빚내서 사는 것이다’, ‘청약가점제는 불공정의 끝판왕이다’ 등, 내집 마련 때문에 속앓이를 해 본 사람이라면 무릎을 칠 꼭지글이 가득하다. 집값 오른 책임을 집 가진 자들의 탐욕으로 몰아붙이는 공세에 속 터져 본 당신이라면 ‘세계 1위 부동산세 약탈 국가’, ‘프리라이더 천국’ 같은 글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직(職)보다 집’, 공관 재테크 등 청와대와 여권 인사들의 내로남불 행태를 시세, 대출이자, 세액 등 수치를 대입해 풀어내는 대목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정도. 남북 경협과 스포츠 교류 반대, 자유와 번영의 소중함, 우리에게 미국이 중요한 이유 등, 경제를 비껴간 생각들을 따로 제4부 ‘어떻게 만든 나란데’에 모았다. 그러니, 집은 필수다 10년 동안이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써 왔다면, 혹시 아직 집이 없거나 있는 집을 키우거나 늘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같은 것을 없을까? 있다. 다만, 모든 성공한 기업가와 투자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듯 집테크에도 왕도(王道)는 없다. 정도(正道)만이 있을 뿐. 제3부 ‘호모 에코노미쿠스’는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을 자임하는 저자의 집테크와 재테크 경험담이다. 자신은 금수저은수저는 아니라도 다행히 빚은 물려받지 않은 동수저쯤은 돼서 사회생활 초년부터 월급의 70퍼센트를 저축할 수 있었다며, 2030세대들에게 수입의 절반 저축은 기본이라고 권고한다. 코인이나 주식보다 집, 오피스텔보다 아파트, 안정적 임대수입(정권이 딴지만 걸지 않는다면) 등은 훌륭한 노후 대비 팁이 될 수 있다. ‘서울, 강남’이 집값의 표준일 수는 없으며, 강남에서 먼 데서 ‘분수에 맞는 집’부터 잡아 대출과 레버리지를 활용해 키워 나가라는 충고는 한때나마 소확행, 욜로, 집보다 자동차에 한눈팔던 동수저흙수저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왜 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자치단체장들은 임대주택만을 강권하는 것일까? 자기 집 사서 잘 꾸며 정착해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왜 자꾸 임대주택에 세들어 살라고 하는 건가? 유·무주택자 편가르기 선동으로 증오를 부추기고, 보수 정당 대신 좌파 정당에 투표할 계층을 늘리기 위한 장기 집권 플랜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재산권은 현대 자유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가치다. 존엄한 자유 시민의 기본은 자력으로 우뚝 서 자립하는 것이다.그러나 기본적으로 좌파 정권은 ‘없는 자’가 ‘가진 자’로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이 소유권을 행사하고 정주하는 영토, 집을 갖게 되는 순간부터 ‘지킬 것’이 생기고, 그렇게 되면 자연히 재산권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보수 성향을 띠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세입자를 계속 세입자로 살게 해야 그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갖고, 좌파 성향이 강해지니 좌파정당의 든든한 표 장사 호갱님이 된다. (‘내집 갖지 말라는 나라’) 청년을 위한 최선의 경제정의는 LTV 95%다.대출을 집값의 40%에서 틀어막고, 특정 가격대를 초과하면 20%에서 심지어 대출을 금지하는 나라는 OECD 어디에도 없다. 부모에게서 증여받았든지 사업이나 재테크로 특출난 성공을 거둔 귀재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젊은 나이에 집값의 60~100%에 해당하는 현금을 동원할 수 있겠나? 물려받은 것 없고 증여 받은 것 없어도, 월급이든 자영업이든 증명 가능한 소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목돈 없이도 집값의 80% 이상을 대출받을 수 있게 해 주고, 대출금을 20~30년 분할상환하며 자기 집을 사서 보유할 수 있게 해 주는 게 글로벌 스탠더드다. (‘집은 원래 빚내서 사는 것이다’) 거래세가 무거우면 보유세, 양도세가 가볍고, 보유세가 무거우면 거래세, 양도세가 가벼우며, 양도세가 무거우면 거래세, 보유세가 가벼운 것이 글로벌한 조세철학의 이치다. 보유 자산의 시장가치가 올랐다고 해서 미실현 이익에 대해 마구잡이 증세를 하는 것은 국가의 폭력이며 야만이다. 평가차익으로 평소에 보유세를 많이 냈으면 그 차익을 실현할 때의 양도세는 안 거둬야 하지 않나? 왜 이익은 한 번인데 세금은 중복해 거두나? (‘세계 1위 부동산세 약탈 국가’)
그 청년 바보의사
아름다운사람들 / 안수현 글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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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소설,일반안수현 글
고려대 대학원 의학과를 졸업하고, 내과 전문의로 일하며 하나님을 섬겨온 저자는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2006년 1월,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다. 이 책은 예수님의 흔적을 좇아 \'참 의사\'로 살다가 예수님과 같은 나이에 문득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이다. 그의 유작인 이 책을 통해 고인을 추억하고,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1. 그 청년 바보의사 2. 홀로 남은 의사 3. 아주 특별한 처방전 4. 보이 소프라노였던 소년 5. 외로운 양치기 6. 그분을 위한 노래 7.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 8. 그리고 어찌하여 9. 흔적들\'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 왜 사람들은 \'그 청년 바보의사\'를 그리워할까요? 죽음 이후에 자신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 젊은 의사는 조금 일찍 우리 곁을 떠났지만, 우리 중 어느 누구도 다다르지 못한 성취를 이룬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책을 내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그의 동료 선후배들,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기꺼이 추천사를 쓰기 위해 책상에 앉은 저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하고 있으니까요. _시골의사 박경철의 추천사 중에서 이 책은 더없이 건실한 한 청년 의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우리 곁을 떠나면서 남긴 자신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군 생활마저 군의관이라기보다는 일반 사병들과 같은 입장에서 함께 하다가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청년의 죽음이 이토록 가슴이 먹먹해지는 까닭은 청년의 죽음 뒤에 숨겨진 드라마틱한 배경 때문입니다. 신이 있다면 이토록 착한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지, 신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청년의 믿음은 신실했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은 충만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에 대한 기준과 의료 활동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랑하고 실천했습니다. \'그 청년 바보의사\'는 이 시대가 꿈꾸고 소망하는 의사의 모습 안수현 대위를 추억하며 예수님께서 군의관의 옷을 입으시고 한국 땅에 나타나셨다가 가신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안 대위는 헐벗고 굶주린 자들을 위해 본인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았습니다. _김록권(전 국군의무사령관 중장) 추천사 중에서 환자에게 성실하게 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의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청년 의사는 환자의 살이 베일 때 정말 자신의 살이 베인 것처럼 아파했습니다. 그 만큼 다른 사람의 생명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의술을 펼쳤기에 여느 의사들과 달랐습니다. 몸의 병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까지 깊이 헤아릴 줄 아는, 그야말로 \'참 의사\'였습니다. 환자의 손을 붙잡고 울어주고, 돈이 없는 환자를 위해 병원비를 대신 지불하며, 인연을 맺은 환자를 끝까지 살폈습니다. 의약분업사태 때는 서열이 엄격한 의사사회에서 받을 불이익을 감수하며 병원을 지켰습니다. 2000년 전 이 땅에 왔던 예수의 모습 그대로, 가난하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저 예수님의 흔적을 좇아 사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그 청년 바보의사\'가 남긴 삶과 사랑에 관한 유작 그가 하나님 품으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놀라움과 아까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책의 발간으로 그의 삶에 나타난 작은 예수의 모습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_김영애(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 사모, \'갈대상자\'의 저자) 그의 낮은 데로 임하는 삶은 군대라고 해서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군대에서도 의사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젊은 나이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젊은 나이에 떠난 안타까움과 한결같은 그의 삶이 있기에 우리는 모두 그를 기억하려고 이 책을 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그의 유작입니다. 바로 이 청년의 모습은 이 시대가 꿈꾸고 소망하는 의사의 모습이자 예수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가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이 시대에 이런 의사가 있었다니!\'하는 생각에 가슴이 뛰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나누는 삶을 사는 사람도 있구나!\'하는 생각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청년의 죽음은 아프지만, 독자들은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가슴이 훈훈해지는 느낌 또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가 남긴 글에서 그의 삶이 그의 글과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우리는 확인하면서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그 청년 바보의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타이거 자석 : 한글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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