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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종이 오리기 교실 (양면 색종이 18장 포함)
은하수미디어 / 김양희 옮김 / 2010.08.20
6,500원 ⟶
5,8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김양희 옮김
단순한 종이접기는 이제 그만! 종이를 접어 그림을 그리고 오리면, 짠! 동물, 꽃, 과일 등 여러 가지 모양이 나타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해보고,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꽃, 음식,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면, 지루함은 어느새 사라져 버립니다. 종이를 접고 밑그림을 그리고 오리는 과정은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색종이 위에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에 따라 다양한 작품이 만들어져서, 창의성을 살려 줍니다. 완성한 작품은 원하는 물건에 붙일 수 있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종이 오리기의 기본 꽃 음식 동물 패션 교통수단 곤충 계절 마크 작품 완성 포인트 접고 그리고 오리고!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접고 그리고 오리는 세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 지능 계발, 손의 협응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가 따라 만들기 쉽도록 깔끔한 설명과 컬러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같은 작품이라도 아이가 그린 그림에 따라 개성이 드러난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한 작품은 집안을 장식하거나 노트를 꾸미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헬로캐리 파닉스 워크북 세트 (전6권)
캐리소프트(CaRRIE) / ㈜캐리소프트 (지은이) / 2019.10.17
55,000원 ⟶
49,500원
(10% off)
캐리소프트(CaRRIE)
유아학습책
㈜캐리소프트 (지은이)
<헬로캐리 파닉스>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국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 수업에서도 사용되는 교재이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때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인 학습 구성으로 설계 되어졌으며, 총 6권의 교재를 통해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헬로캐리 파닉스>를 통해 아이들은 알파벳 26개, 이중자음 5개, 이중모음 19개를 학습하며 400개 이상의 기본 영단어까지 저절로 익힐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따라 쓰기, 숨은 알파벳 찾기와 같은 눈높이 맞춤형 활동들로 구성되어있어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것이 헬로캐리 파닉스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학습할 수 있는 이유이다.파닉스 (Phonics): 영어를 배운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학습법 ! ‘엄마 이거 어떻게 읽는거야?‘ ’재미없어, 안할래.‘ 옆집 엄마, 앞집 엄마, 밑집 엄마 다들 시키는 영어공부를 왜 우리아이는 잘 따라가지 못할까? 체계적인 학습법 파닉스부터 시작해야 한다! 언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글자의 모양을 인식하고 그것을 소리로 내보는 것은 언어학습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파닉스(Phonics)란 영어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생김새를 보고 “명칭”과 “소리”를 익히는 학습법이다. 아이가 아직 단어의 뜻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알파벳 글자의 소리를 정확하게 읽어 내어 단어를 만들어 학습하다 보며 영어를 대하는 아이에 모습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다.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공부가 아닌 놀이가 되는 방법은, 아주 기초적이지만, 영어를 배운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학습법. 바로 파닉스 학습법에서 시작된다. 영미권에서도 인정받은 영어 파닉스 교육 프로그램 “헬로캐리 파닉스”는 체계적인 스타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헬로캐리 파닉스로 영어공부의 첫 걸음을 시작하세요. - kate, Auburn Univ. ESL 교사 - 헬로캐리 파닉스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국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 수업에서도 사용되는 교재이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때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인 학습 구성으로 설계 되어졌으며, 총 6권의 교재를 통해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헬로캐리 파닉스를 통해 아이들은 알파벳 26개, 이중자음 5개, 이중모음 19개를 학습하며 400개 이상의 기본 영단어까지 저절로 익힐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따라 쓰기, 숨은 알파벳 찾기와 같은 눈높이 맞춤형 활동들로 구성되어있어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것이 헬로캐리 파닉스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학습할 수 있는 이유이다.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볼 수 있는 영상과 챈트 높아지는 만족도, 늘어나는 자신감. 헬로캐리 파닉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어린이 콘텐츠를 만드는 “캐리 TV” 의 영어 교육 YouTube “Hello Carrie English” 채널에서 알파벳 애니메이션, 영어동요 등 다양한 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우리아이가 언제 어디서나 예습하고 복습하며 영어로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미국 원어민 발음의 영상과 챈트를 통해 워크북 병행학습도 가능하며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부터 파닉스를 어려워하고 다시 배워야하는 아이들 모두 헬로캐리 파닉스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마스터 할 수 있게 된다. 헬로캐리 파닉스 누가 보면 좋을까요? ●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 ● 파닉스를 단기간에 마스터하길 원하는 아이 ● 오랜 기간 파닉스를 배워왔지만 한번쯤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아이 ● 파닉스를 배우지 않고 영어공부를 시작한 아이 ● 엄마표 영어 및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학습하고 싶어 하는 아이 Basic 1~3 (총 3권 구성) Basic에서는 알파벳 A~Z까지 26개 알파벳을 총 3권 구성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1. 4선을 이용한 정통 알파벳 쓰기 연습을 하게 도와줍니다. 쓰기 순서는 미국에서 널리 쓰이는 순서에 따랐습니다. 2. A 부터 Z까지 많은 분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1권은 A~H, 2권은 I~Q, 3권은 R~Z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3. 색칠하기, 스티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신나는 학습시간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4.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쉬운 단어들을 8개씩 곁들어 알파벳과 필수 영어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도와줍니다. 헬로캐리 파닉스 워크북 네티즌들의 추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어요 - doro***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해요 - 캐리앤샵 구매자 영어 파닉스를 쉽고 이해하기 좋게 만들어진 교재 같아요 물론, 아이가 제일 흥미로워하는 점이 가장 맘에 드네요 무료로 제공되는 영상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파** 우선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인데 아이랑 같이 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어요. 파닉스 자음/모음부터 해서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 학원에서 리딩 배우기 전까지 집에서 학습 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더라구요.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유튜브 영상도 무료로 제공되고 무엇보다 영상이 재밌으니 아이가 학습 효과가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엘** 요즘 파닉스 교재가 워낙 많아서 뭘 사야할 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해서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ㅎㅎ 유튜브 노래도 중독성있고 괜찮네요~ - 네*****
동영상과 함께하는 3개월에 숫자떼기 2 (동영상 별매)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9.20
11,000원 ⟶
9,900원
(10% off)
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단계별로 정리하였으며, 충분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길잡이, 말풍선으로 보충 설명을 곁들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친절한 책’이다. 또한, 3개월의 짧은 학습으로 수학의 개념을 잡게 해 주므로 효율적이고, 또한 가계 부담 을 줄일 수 있으므로 매우 경제적이며, 아이들이 학습 중 어려워하는 부분은 이지교육에서 꾸준히 학습관리를 통해 해결해 드리므로, 지도에 따른 부모님의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경우 용어 이해가 받침이 되어야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여기에 연산능력이 뒷받침 될 때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학습어휘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길잡이, 말풍선에 정리했다.하나, 덧셈과 뺄셈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 2 수의 가르기와 모으기 둘. 덧셈과 뺄셈 준비하기 3 10이하의 덧셈ㆍ뺄셈 1) 보수에 대해 알아보기 2) 10이하의 덧셈 이해하기 3) 10이하의 뺄셈 이해하기 미로 찾기1(추리력을 키워요.) 스토리텔링1(이야기가 있는 수학)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스토리텔링2(이야기가 있는 수학) 셋. 큰 수의 덧셈과 뺄셈 5 50까지의 수 1) 묶음과 낱개의 합 2) 50까지 수의 이해 6 10의 보수 이해 ※ 다른 그림 찾기 7 10이 되는 더하기와 10에서 빼기 8 100까지의 수 1) 100까지 수의 이해 2) 수의 크기 비교 미로 찾기2(추리력을 키워요.) 숫자퍼즐(머리가 똑?해 져요.) ※ 총괄평가(얼마나 잘하는지 알아보아요.)수학은, 말 그대로 수에 대해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수학의 기본은 수 세기와 계산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수의 세기(기수), 수의 순서(서수), 수의 크기 비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개념만 이해해도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3개월에 숫자 떼기’ 교재의 특징] 이지교육의 ‘숫자 떼기’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총 4권으로 수학적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첫째 :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단계별로 정리하였으며, 충분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둘째 : 길잡이, 말풍선으로 보충 설명을 곁들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친절한 책’입니다. 셋째 : 3개월의 짧은 학습으로 수학의 개념을 잡게 해 주므로 효율적이고, 또한 가계 부담 을 줄일 수 있으므로 매우 경제적입니다. 넷째 : 아이들이 학습 중 어려워하는 부분은 이지교육에서 꾸준히 학습관리를 통해 해결해 드리므로, 지도에 따른 부모님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다섯째 : 모든 학문은 기본적으로 글 읽기를 통해 어휘력이 뒷받침 된다면 이해가 빠르고, 성취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경우 용어 이해가 받침이 되어야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여기에 연산능력이 뒷받침 될 때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학습어휘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길잡이, 말풍선에 정리했습니다.
미피 숨바꼭질책
비룡소 / 딕 브루너 (그림) / 2019.12.17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유아놀이책
딕 브루너 (그림)
미피 베이비 시리즈. ‘쫑긋!’, ‘빼꼼!’, ‘바스락!’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소리를 통해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청력을 자극하는 표현이다. 구멍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도 한다. 또 이 책은 ‘꿀꿀 돼지’, ‘꽥꽥 오리’, ‘매애애 양’ 같이 흉내 내는 말과 사물을 연결하여 아이의 언어 감각을 길러 줄 수 있다. 미피를 둘러싼 주변 인물 찾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호기심을 기르고, 주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들, 애착 인형, 돼지, 양, 오리 등을 찾으며 한바탕 숨바꼭질을 한 뒤에는 우리 가족 또는 아이가 아끼는 물건으로 진짜 숨바꼭질을 해 보자.65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토끼, 미피가 아기들을 위한 「미피 베이비」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명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캐릭터 디자인의 정점에 선 토끼라는 평가를 받는 미피는 단순한 그림,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 선명하고 흡입력 있는 색채로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왕성한 두뇌 발달을 도와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 비룡소는 촉감책, 목욕책, 보드북 등 놀이를 통해 영아의 잠재 능력을 키워 주는 「미피 베이비」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 아이의 두뇌를 키워 줄 숨바꼭질 놀이! 숨바꼭질은 아이의 인지 발달, 관찰력과 기억력, 공간 지각 능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돌 이전의 영아가 좋아하는 까꿍놀이와 그보다 조금 더 복잡한 사고를 요하는 숨바꼭질은 활발하게 발달하는 아이의 뇌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줍니다. 돌 이전 영아는 뇌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가 성인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충분한 자극을 받았을 때 빠르게 확장해 나가지만 적절한 자극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곧 소멸되고 맙니다. 이 시기에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뇌에 자극을 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편, 찾는 대상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분비되는 엔돌핀과 세라토닌 등의 호르몬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어 감정 조절 능력, 잠재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언어 감각 쑥쑥! ‘쫑긋!’, ‘빼꼼!’, ‘바스락!’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소리를 통해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청력을 자극하는 표현입니다. 구멍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도 하지요. 또 이 책은 ‘꿀꿀 돼지’, ‘꽥꽥 오리’, ‘매애애 양’ 같이 흉내 내는 말과 사물을 연결하여 아이의 언어 감각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 두 권의 책을 한번에, 책을 보며 나를 둘러싼 주변 세계를 익혀요! 미피 숨바꼭질책은 『쫑긋! 누구야, 누구?』, 『바스락! 누가 숨었니?』 두 권의 책이 들어 있습니다. 미피를 둘러싼 주변 인물 찾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호기심을 기르고, 주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지요. 엄마, 아빠, 친구들, 애착 인형, 돼지, 양, 오리 등을 찾으며 한바탕 숨바꼭질을 한 뒤에는 우리 가족 또는 아이가 아끼는 물건으로 진짜 숨바꼭질을 해 보세요. ■ 아기를 생각한 완벽한 디자인 이 책에 사용된 브루너 컬러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등 세련되면서도 선명한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줍니다. 이는 영유아가 좋아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져 책을 보는 아이가 금방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또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아이가 책에 빠르게 집중하며, 대화하는 듯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앉아서 직접 책을 조작할 수 있도록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어릴 때부터 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튼튼한 보드북이라 손이 베일 걱정이 없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문학과지성사 / 신시아 라일런트 (지은이), 코코 다울리 (그림), 이경혜 (옮긴이) / 2004.12.10
14,000원 ⟶
12,6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신시아 라일런트 (지은이), 코코 다울리 (그림), 이경혜 (옮긴이)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섭리에 의해 날마다 만들어지는 것임을 한 편의 시처럼 노래한다. 생명이 있는 것이건 없는 것이건 어느 하나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 깊고 오묘한 창조의 과학적 논리를 따지기보다 그것들의 소중함을 아름다운 은유로 말하고 있다.
욕심은 그만, 레이스 장갑!
책읽는곰 / 유설화 (지은이) / 2022.03.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유설화 (지은이)
캐치! 티니핑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10
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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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다. 펜이 아닌 붓으로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어 색칠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미술적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견본이 들어 있어 참고하면 다양한 컬러링을 할 수 있다.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 팔레트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 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여주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 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휴가
국민서관 / 장영복 글, 이혜리 그림 /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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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장영복 글, 이혜리 그림
우리 그림책 시리즈 3권. 코골이라는 재미난 소재로 온 가족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낸다는 가족사랑이 잘 표현된 그림책이다. 피곤한 아빠코끼리의 콧바람에 날려 코리와 코끼, 엄마코끼리는 그만 해수욕장 모래언덕에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아빠가 없으니 여름휴가가 즐거울 리 없다. 코끼와 코리와 엄마코끼리가 들이 쉬는 힘센 콧바람에, 집에서 자고 있던 아빠코끼리가 하늘 위로 떠오르기 시작! 과연 코끼리네 가족은 함께 모여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여름휴가, 우리 가족은 어디로 갈까? 아빠코끼리의 엄청난 콧바람을 타고 여름휴가 떠나요 엄청난 콧바람을 타고 덩치 커다란 코끼리 가족들이 하늘 위를 슈우웅 날아갑니다! 여러분도 코끼리 가족의 콧바람을 타고 지친 일상을 떠나보세요. 이혜리 화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과 장영복 작가의 웃음 터지는 유쾌한 상상력이 만난 코끼리 가족의 신 나는 여름휴가! 일상에 지친 아빠와 엄마에게, 여름휴가를 목 빼고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가족 사랑을 다시금 느끼도록 해 줄 것입니다. 격무에 시달린 아빠코끼리의 콧바람이 불러온 유쾌발랄 좌충우돌 휴가기 오늘은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동물원 휴일! 동네 친구들은 코끼와 코리에게 으스댔어요. “우린 해수욕장 간다!” 코끼와 코리도 큰소리 쳤어요!“ 흥, 우리도 갈 거다!”하지만 피곤한 아빠코끼리는 코만 골아요. 드르렁, 푸우~ 드르러러어엉, 푸우~ 어, 그런데 아빠 코고는 소리가 이상해요. 드르러어어엉~읍, 푸우~ "어, 어, 엄마야!" 코리와 코끼와 엄마코끼리는 그만 아빠 콧바람에 날려 해수욕장 모래언덕에 떨어졌어요. 폭, 푹, 퍽! 아빠가 없으니 여름휴가가 즐겁지 않다? "야! 바다다!" 코끼와 코리와 엄마코끼리는 파도 넘기도 하고, 오징어 그네도 타고, 문어공 굴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상하죠? 즐겁지가 않았어요. 자꾸만 아빠 생각이 났어요. 지친 코끼와 코리와 엄마코끼리는 스르륵 잠이 들었어요. 푸르릉 푸우욱~ 코로롱 코오옥~ 포로롱 포오옥~ 코끼와 코리와 엄마코끼리가 들이 쉬는 힘센 콧바람에, 집에서 쿨쿨 자고 있던 아빠코끼리가 하늘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과연 코끼리네 가족은 함께 모여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요? 그럼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는 코골이라는 재미난 소재로 온 가족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낸다는 가족사랑이 잘 표현된 책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거리도 참 많답니다. 이미 여름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가족들에게는 코끼리 가족처럼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또, 이 책을 통해 함께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요. 이미 여름휴가를 다녀온 가족들에게는 다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나눌 계기를 마련해 주지요. 혹시 이번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하게 되셨다고요? 그런 가족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더 돈독히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입말이 톡톡톡 살아 있는 문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장면들 폭! 푹! 퍽! 고운 모래언덕에 코끼리 가족들이 엉덩방아 찧는 소리. 드르러어어엉~ 푸우~ 코로로오옹 코오~ 포로로오옹 포오~ 코끼리 가족들의 입천장이 갈라질 듯한 코골이 소리. ≪여름휴가≫는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곳곳에 살아 있어 책 읽는 아이들에게 생동감을 줍니다. 또한 커다란 코끼리가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 휴가철을 보내는 동물들의 재미난 모습, 표범무늬 옷을 빨아서 널고 있는 표범 아저씨, 함께 어울려 춤을 추는 토끼와 치타, 청소기에 빨려 드는 것처럼 슈우욱 떠오르는 아빠코끼리의 모습 등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재밌는 장면들을 찾아내는 묘미! 이혜리 화가의 재치 넘치는 표현력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몸속 여행 뚝딱! 스티커북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 2014.03.03
7,000
상상박스
유아놀이책
이소을 글.그림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 시리즈 5권. '지니비니 시리즈'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준다. 5권에서는 뼈 속의 골수 나라에서 태어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삼총사는 허파나라에서 산소를 만나고, 소장나라에서는 영양소들을 만나고, 심장나라에서는 세포 도시를 향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지게 된다. 도중에 세균들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상처가 나서 위기에 처하기도 하지만 혈구 삼총사는 힘을 합쳐 이겨내고 무사히 세포 나라에 도착하게 된다. 혈구들의 여정은 어쩌면 우리들의 인생과도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도 든다.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과 모험을 스티커를 완성하다 보면, 혈액의 역할과 우리 몸이 쑥쑥 자라는 비밀도 알게 되고 건강을 지켜내는 씩씩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1. 골수 나라 2. 허파 나라 3. 소장 나라 4. 심장 나라 5. 몸속 여행 6. 세균침공 7. 상처 8. 세포 도시 9. 신장 나라 10. 허파 나라 11. 몸속 비밀몸속 별을 지키는 혈구 삼총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나보세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혈액의 역할과 우리 몸이 쑥쑥 자라는 비밀이 밝혀집니다. 우리 몸속을 흐르는 혈액은 어디서 태어나서 어떤 일을 할까요? 뼈 속의 골수 나라에서 태어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삼총사는 허파나라에서 산소를 만나고, 소장나라에서는 영양소들을 만나고, 심장나라에서는 세포 도시를 향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지게 되지요. 도중에 세균들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상처가 나서 위기에 처하기도 하지만 혈구 삼총사는 힘을 합쳐 이겨내고 무사히 세포 나라에 도착하게 됩니다. 혈구들의 여정 은 어쩌면 우리들의 인생과도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과 모험을 스티커를 완성하다 보면, 혈액의 역할과 우리 몸이 쑥쑥 자라는 비밀도 알게 되고 건강을 지켜내는 씩씩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 시리즈> 소개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으로 명성을 쌓아온 이소을 작가의 『지니비니 시리즈』가 스티커북으로도 출간됐습니다.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표정까지 하나하나 살아 있어 더욱 생생한 캐릭터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한국상품안전마크인 KC마크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노부영]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 Twinkle, Twinkle, Little Star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Childs Play 글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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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영어그림책
Childs Play 글
"반짝 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동요에 별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해가 지고, 해가 더 이상 아무것도 비치지 않게 되면, 작은 별은 살며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어, 밤새도록 온 세상을 비추는 모두의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또한 들에서 밤을 지새워야 하는 유목민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존재로서, 작은 별을 통해 그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비록 해나 달에 비해, 빛의 크기는 작고 미미할지라도, 작은 별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은 그들이 비록 도시에 살고 있든지, 북극에 살고 있든지, 정글에 살고 있든지, 사막에 있든지, 중국에 살든지, 호주에 살든지, 지금 내 방에 있든지 관계없이, 작은 별로 인해 너무 행복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모든 빛을 앞 표지의 노랑색으로 드러나도록 구멍을 뚫어 표현했습니다. 특히, 앞서 말했던 모든 지역에 사는 사람과 동물들의 눈동자에 비친 별빛은 마치 작은 별이 하늘에서 내려와 모두의 눈 위에 머문 듯이 신비로운 노란색 구멍으로 표현된 점이 특이합니다. 노래가 끝나고 책을 가만히 덮으면,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비추고 있는 별의 그림이 책 속의 이야기를 마무리해주듯이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책 속에서 만났던 북극의 에스키모, 사막의 낙타, 중국의 팬더, 호주의 코알라, 도시의 빌딩들이 우리의 지구 여기에 있었구나…하고 고개를 끄떡이게 만듭니다. Blazing sun(타오르는 태양), nomad (유목민), Thanks for something (~에 감사하다), If you did not twinkle so, He could not see which way to go (~하지 않으면 ~할텐데…가정문 구문) Do you like stars? When can you see stars, in the daytime or at night? Let's open the window, and find the little star. Where do the Eskimos live - in the North Pole. Where do the Pandas live - They live in China. They like to eat bamboo. Where do the camels live - They live in the desert. In the desert, it is very hot. Where do the Koalas live- They live in the Australia. 잠자리에서 함께 읽으면 좋은 책 (Bedtime Stories) Goodnight Moon, Good Night, Gorilla, Good Night Ernie,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별에 관한 책 Draw Me a Star(Eric Carle), Stars ! Stars ! Stars !(Bob Barner).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키즈엠 / 카트린 르블랑 글, 로렌스 리처드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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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카트린 르블랑 글, 로렌스 리처드 그림, 조정훈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18권. 탈것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좋아하는 친구를 조금 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더 빠른 탈것을 찾는 강아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커다랗게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유아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책을 보고 재미있어 할 것이다. 또, 한눈에 들어오는 탈것들을 보며, 다양한 교통수단을 비교하며 특징을 이해하게 된다.다양한 탈것에 대해 알아보아요! 빨리, 더 빨리 갈 수 있어요! 씽씽카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자전거 타고 더 빨리 가야지. 버스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소방차 타고 더 빨리 가야지. 자동차 타고 더 빨리 가야지. 아니야, 오토바이 타고 더 빨리 가야지. 기차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헬리콥터 타고 더 빨리 가야지. 빨리, 더 빨리 너한테 가야지. 는 탈것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좋아하는 친구를 조금 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더 빠른 탈것을 찾는 강아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지요. 커다랗게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유아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책을 보고 재미있어 할 거예요. 또, 한눈에 들어오는 탈것들을 보며, 다양한 교통수단을 비교하며 특징을 이해하게 될 거예요. 탈것의 역사를 생각해요! 탈것의 발달은 동그란 바퀴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무거운 물건을 좀 더 쉽게 옮기기 위해 둥그런 바퀴가 만들어졌고, 바퀴의 발달은 이내 수레를 만들어 냈으며, 그 뒤로 사람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이어졌지요. 는 다양한 탈것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점점 더 고속화한 탈것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는 탈것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표현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무동력 씽씽카부터 추진체를 갖추고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까지, 탈것의 발달은 놀랍도록 진보했습니다. 그림책에서는 이렇게 빠른 탈것을 타는 이유로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의 발달은 이처럼 재미있는 이유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이 많은 탈것들이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탈것이 많아진 만큼 안전에도 더 신경써야 한다는 점을 인지시켜 주세요.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웅진주니어 / 허은실 지음, 김동수 그림, 조은화 꾸밈 /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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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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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은실 지음, 김동수 그림, 조은화 꾸밈
엄마의 뱃속부터 시작되는 생명, 엄마와 아기가 함께 이뤄내는 소중한 탄생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생기는 과학적인 과정을 4~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준다. 하나의 세포로부터 시작되는 생명의 신비함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도록 구성했다. 좋은 환경에서 아기를 낳기 위해 애쓰는 박쥐와 고래 이야기, 아기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토끼, 오랑우탄, 북극곰 이야기 등 아기 동물에 대한 엄마 동물들의 본능적인 행동과 특징을 정감 있는 그림과 입말체 문장으로 간결하게 짚어 준다. 뱃속 새끼의 모습부터 바로 태어났을 때의 모습, 조금 성장하여 엄마와 함께 지내는 모습이 순차적인 흐름을 갖고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그린 듯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그린 그림들은 생동감이 넘치고 천진난만하다.
토끼들의 밤
책읽는곰 / 이수지 그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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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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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이수지 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3권. 글 없는 그림책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어른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엉뚱하고 오싹하고 발랄한 토끼 이야기다. 이 책은 작가가 영국 유학 시절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길을 여행하다 처음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토끼들을 끌어들이는 주인공은 당시 런던 하숙집 가까이 살던 아이스크림 장수 아저씨가 모델이었다. 눈길이 마주쳐도 웃음기 한 번 보여 준 적 없는, 어딘지 모르게 밉상인 이 아저씨를 색다른 방식으로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까? 대담무쌍한 토끼들과 심술궂은 아이스크림 장수를 한데 엮으면서 엉뚱하고 오싹하면서도 발랄한 토끼 이야기가 탄생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된 뒤 2003년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한국판을 출간하면서 색 보정이나 판형, 페이지 구성 등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새롭게 펴내었다.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탐구하고 실험하는 작가,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독창적인 이미지와 서사를 빚어내는 작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어른 독자들과 소통하는 한국의 그림책 작가 이수지. 그가 보여 주는 그림+책의 환상 세계로 들어가 보자! 그림책 작가 이수지는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회화를, 영국 캠버웰 예술대학(Camberwell College of Arts, London)에서 북아트를 공부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와 직접 작업하여 그림책을 펴냈으며,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폴란드, 브라질, 일본, 대만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판권이 수출되었다. 그야말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가장 다양한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겠다. 수상 경력 또한 화려하여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과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각각 두 차례씩 선정되었고, IBBY의 소리 없는 책(Silent books/Lampedusa Project) 목록에 선정되었으며, 브라질 아동도서협회 ‘글 없는 그림책 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 들을 수상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경계 그림책 3부작(The Border Trilogy)’이라 일컫는 《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 속으로》와 이 3부작의 작업 노트이자 작가의 그림책 철학이 담긴 《이수지의 그림책: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림책 삼부작》이 있다. 그 밖에도 《이 작은 책을 펼쳐 봐》, 《나의 명원 화실》, 《검은 새》, 《동물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그림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수지의 그림책 세계 이수지의 그림책은 제한된 색채의 이미지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힘, 그리고 캐릭터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터치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아이들이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가장 빛나는 환상의 순간들을 그림책이라는 매체의 특징과 한계에 걸맞게, 또는 그 한계를 뛰어넘어 표현하곤 한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그림책 작가들 가운데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고민하고 탐구하고 실험하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지는 그림책이라는 장르를 어린이만의 것으로 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를 외면한 채 어른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이수지에게 그림책은 어린이‘부터’ 보는 장르이며, 아티스트로서 ‘어린이를 비롯한 전 세대와 호흡하는 작업’을 선택한 것은 행운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이수지의 그림책은 작가주의의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언제나 독자들에게 말을 걸고자 한다. 그러면서도 독자들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의도한 반응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독해 능력을 신뢰하는 ‘열린 결말’로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내고자 한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이 보여주는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해석을 즐기곤 한다. 이수지는 지금까지 펴낸 책들을 밑천 삼아 전 세계를 유랑하며 독자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일도 즐긴다. 최근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산.바다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서울로 이어진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아들 이름처럼 한산한 시골에 정착하여 ‘나뭇잎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는 여유’라는 꿈을 실현해 가고 있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밤,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 토끼 떼가 나타났다!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엉뚱하고 오싹하고 발랄한 토끼 이야기. 그림책이라는 장르의 조건과 한계를 활용한 다양한 이미지 실험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가 이수지의 새 책이 나왔다. ‘글 없는 그림책 상’을 받고 ‘소리 없는 그림책’ 목록에 선정되기도 한 작가 이수지는 다른 어떤 그림책 작가보다 이미지가 중심이 되어 서사를 이끌고 가는 그림책에서 장기를 발휘하고 있다. 보통 이미지 중심의 그림책은 ‘작가주의적’이라 일컬어지며 난해하고 스토리나 주제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은데, 이수지의 그림책은 그와 사뭇 다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논리적인 구조가 씨줄 날줄이 되어 책을 완성하며, 그림책의 주요 독자인 어린이를 배려하되 어린이들에게 ‘아첨’하지 않는 그림책을 만듦으로서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 《토끼들의 밤》은 영국 유학 시절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길을 여행하다 처음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한 시간을 가도 사람이라곤 만나기 힘든 고요한 길에서 작가의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바로 ‘토끼 조심’이라는 표지판이었다. 이윽고 진짜 토끼들과 마주치면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몸소 체험했다. 작가는 첫 그림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루이스 캐롤 원작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미지화한 그림책)를 만들 때부터 ‘토끼’라는 기묘한 생물체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던지라, 현실과 환상 세계를 잇는 전령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토끼를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내세워 보고 싶어졌다. 이 그림책으로 토끼들을 끌어들이는 주인공은 당시 런던 하숙집 가까이 살던 아이스크림 장수 아저씨가 모델이었다. 눈길이 마주쳐도 웃음기 한 번 보여 준 적 없는, 어딘지 모르게 밉상인 이 아저씨를 색다른 방식으로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까? 대담무쌍한 토끼들과 심술궂은 아이스크림 장수를 한데 엮으면서 엉뚱하고 오싹하면서도 발랄한 토끼 이야기가 탄생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된 뒤 2003년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한국판을 출간하면서 색 보정이나 판형, 페이지 구성 등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새롭게 펴내었다. 글 없는 그림책, 그 다층적인 책읽기. ‘토끼들의 복수’로도 ‘아이스크림 대작전’으로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 《토끼들의 밤》 일반적으로 글 없는 그림책은 낯설고 어렵다. 적어도 어른들에게는 그렇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려고 이 책을 뽑아든 독자들은 ‘어느 뜨거운 여름날……’ 말고는 아무런 본문 글이 없는 책을 보며 몹시 당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대체 이 작가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한 걸까!’라고 생각하며 당황할 필요는 없다. 눈에 보이는 대로, 느낌이 오는 대로 이 책을 넘기며 살을 붙여 가다 보면 작가의 의도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그림책 한 권이 완성될 수도 있으니까. 이야기 하나, “토끼들의 복수” 책이 시작되는 인트로의 작은 그림에서 트럭이 지나간 뒷모습이 보이고 토끼 한 마리가 드러누워 있다. 로드킬(Road Kill)이라도 당한 것일까? 하지만 아이스크림 장수는 내려서 토끼를 살펴보거나 최소한 길 한쪽으로 치워 줄 생각도 하지 않고 무심코 지나쳐 버린다. 토끼들은 이에 분노하여 한밤중에 트럭 장수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토끼 떼가 사방에서 트럭을 덮쳐 아저씨를 기절시킨다. 다음 날 눈부신 햇빛에 눈을 뜬 트럭 장수 눈앞에 들어온 것은 ‘토끼 조심’을 알리는 표지판이다. 아저씨는 얼떨떨한 채 트럭으로 돌아가 제 갈 길을 간다. 하지만 앞으로는 도로에 출현하는 동물들을 조금은 조심하게 되지 않을까? 이야기 둘, “아이스크림 대작전!” 여기는 야생 토끼들의 천국. 뜨거운 여름날, 덥고 목마르고 무료하던 토끼들은 재미난 사건을 벌이기로 한다. 바로 드문드문 지나가는 아이스크림 트럭을 노리는 것! 용감한 토끼 한 마리가 나섰지만 대낮이라 트럭에 치일 뻔하고 실패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밤 시간을 이용하자! 그리고 무리로 움직여야 한다! 깜깜한 밤이지만 휘영청 밝은 달빛을 이용하여 토끼들은 아이스크림 탈취에 성공한다. 아침이 되어 ‘도대체 지난밤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하는 표정으로 황망히 사라지는 트럭 장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토끼들은 ‘한 건 했네!’ 하는 표정으로 즐겁게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이 책이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되었을 때 제목은 《토끼들이 복수》였다. 작가는 출판사의 의도대로 따르기는 했지만 이야기를 한계 짓는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그림을 다듬어 다시 출간하면서 제목에 대해 여러 의견을 모으던 중에, 작가의 두 자녀 산과 바다가 열심히 고민해서 내놓은 제목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아이스크림 대작전》이다. 아마도 두 아이가 이 책을 보며 마음속에 들어온 이야기는 두 번째 해석이었을 것이다. 그럼 ‘작가의 의도’는 도대체 어느 쪽일까? 답은 ‘둘 다’이다. 또는 그 두 가지 해석과 다른 무엇일 수도 있다. 이 책은 토끼들이 꾸는 한여름 밤의 꿈이기도 하고, 아이스크림 트럭 장수가 꾼 한여름 밤의 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토끼들의 밤》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베이비 스티커북 : 곤충 외
스마트베어 / 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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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자리,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등 여러 곤충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될 것이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습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잠자리,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등 여러 곤충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곤충'에 대해 배워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잠자리, 벌에서부터 좀처럼 보기 힘든 물땡땡이, 소금쟁이 등 다양한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또 곤충 이외에 작은 동물들은 어디에서 사는지, 깜깜한 밤에는 어떤 곤충들이 깨어 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곤충을 서식지, 형태, 특징별로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는 동안 어느새 곤충과 가까워진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지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둥글댕글 아빠표 주먹밥
시공주니어 / 이상교 지음, 신민재 그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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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상교 지음, 신민재 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0권. 주먹밥을 함께 만드는 아빠와 아이들을 지켜보며 우리말의 즐거움과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온갖 주방 기구들과 재료들이 나뒹구는 부엌에서 주먹밥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이 절로 난다. 요리의 경쾌함,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알콩달콩한 관계가 캐릭터와 그림 구석구석에 유머로 살아 있다. 재료를 씻고, 자르고, 볶을 때의 다양한 소리들, 도톨도톨한 재료의 촉감, 알록달록한 재료의 색, 맛있는 냄새와 맛 등등. 이렇게 신 나고 운율감이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는 말놀이처럼 풀어내어, 경쾌한 글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우리말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 가족의 다소 과장된 표정들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멋있어 보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 때문에 당황하는 아빠의 모습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책을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을 간직한 채, 엄마 아빠랑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권말에 주먹밥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다.아침에 눈을 떠 보니 엄마가 없어요. 동생과 내 배에서는 꼬르륵 꾸르륵 소리가 났지요. 그때 아빠가 앞치마를 척 두르고 나섰어요. 치, 아빠가 만드는 건 맛없을 텐데……. 부엌에서 솨솨솨, 바시락부스럭 소리가 들려와요. 음음음, 콧노래 소리도 들리고요. 아빠는 뭘 만드는 걸까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30번째 작품! 주먹밥을 함께 만드는 아빠와 아이들을 지켜보며 우리말의 즐거움과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아삭아삭 김치를 숭숭숭 송송송 길쭉갤쭉 당근을 또각또각 뚜걱뚜걱 부들부들 시금치를 숨숨숨 솜솜솜 경쾌한 리듬이 느껴지는 맛깔스런 글을 따라 읽으며 우리말의 재미를 느껴요. 하나둘 주먹밥이 완성되어 가면서 아이들의 배는 아빠의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음식을 함께 만들며 느끼는 유대감 ‘아빠표 주먹밥’이라니……. 요리하는 아빠들이 조금이나마 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요리는 엄마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지금, ‘아빠’와 ‘주먹밥’ 사이의 엄청난 간극에서 물음표를 떠올리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빠가 만든 주먹밥은 대체 어떤 주먹밥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아이들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주는 걸 보니,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조금 특별한 아빠일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은 했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자 아이들 몰래 식은땀을 흘리는 이 아빠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아빠일 뿐이다. 이 책 속의 아빠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아이들에게 밥을 챙겨 주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아이들은 엄마가 없는 틈에 피자나 치킨 같은, 엄마가 금기시하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만, 아빠는 냉장고에 붙어 있는 간단한 주먹밥 레시피를 힌트 삼아 자신만의 요리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기어이 맛없는 ‘밥’을 주겠다는 아빠의 말에 실망하지만, 제법 엄마 같아 보이는 아빠의 요리하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낀다. 그리고 칼이나 불을 사용하는 일은 할 수 없지만, 재료 나르기, 절구 찧기 같은 걸 도우면서 점점 신 나는 요리의 재미에 빠져든다. 특히나 재료가 다 준비된 뒤 주먹밥 모양을 만들 때는 아빠와 아이들 모두가 흥에 겨워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다. 주먹밥을 만들면서 아이들이 얻은 것은 단순히 ‘주먹밥’이 아니라, 그걸 만들며 아빠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일 것이다. 이는 아빠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바쁜 일상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했던 미안함을 사랑이 가득 담긴 주먹밥으로 대신하고 싶었던 것이리라. 한자리에 앉아 식구들 각각의 얼굴을 재치 있게 꾸민 ‘아빠표 주먹밥’을 먹으면서 가족간의 사랑은 쌓일 것이다. 신 나는 요리 과정이 운율감 있는 언어에 담겨 있어요 부엌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가만히 듣자면, 다다다다 착착착착 리듬이 숨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소리뿐만이 아니다. 요리가 청각, 미각, 시각, 후각, 촉각 등 인간의 오감을 모두 자극하다 보니, 이를 언어로 표현하면 자연스레 리듬이 살아난다. 이 책에는 음식을 만들 때 생기는 이런 리듬이 잘 담겨 있다. 재료를 씻고, 자르고, 볶을 때의 다양한 소리들, 도톨도톨한 재료의 촉감, 알록달록한 재료의 색, 맛있는 냄새와 맛 등등. 이렇게 신 나고 운율감이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는 말놀이처럼 풀어내어, 경쾌한 글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우리말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요리 과정을 표현한 글은 부드러운 곡선처럼 배치하여 시각적으로도 운율이 느껴지며, 인물과 재료들 또한 자유롭고 재미나게 구성되었다.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글은 동시 작가로서 특유의 언어 감각을 뽐내는, 작가 이상교의 힘이다. 작가는 요리 과정에 따라 새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를 구사하여, 발랄한 문체로 경쾌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또한 “김치 얼굴이 하얘졌네!”처럼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재료에 대한 신선함도 잘 표현해 냈다. 요리에 직접 참여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껴요 취학 전 아이들에게 부엌이란, 분명 집 안의 공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곳으로 인식될 것이다. 맛있는 냄새, 맛있는 소리에 이끌려 다가갈라 치면, 뜨겁다, 날카롭다 등의 말로 내쫓아 버리기 일쑤니까. 이 책은 아빠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아이들을 보여 주며, 부엌을 좀 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안내한다. 아이들은 아빠가 주먹밥 만드는 걸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와주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또한 날것의 식재료가 다듬고, 자르고, 볶고, 데치는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형태의 음식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원재료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정서적인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 음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고, 음식을 만들며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 볼 수도 있다. 또한 이 책은 책을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을 간직한 채, 엄마 아빠랑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권말에 주먹밥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다. 사실 주먹밥이란 메뉴의 특성상 레시피에 정답은 없다. 집집마다, 때때마다 다른 재료로 색다르게 만들 수 있으니까. 어느 집이나 냉장고에 있을 법한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이 책에 있는 레시피는 독자들이 각자 만들어 갈 개성 있는 자신만의 주먹밥에 대한 단초일 뿐이다. 구석구석 유머가 살아 있는 그림 경쾌한 분위기의 이 그림책에는 개성 만점 인물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아빠표 주먹밥’을 만들어 주는 다정한 아빠는, 사람 좋아 보이는 투실투실한 몸매와 곱슬머리를 자랑한다. 화자로 등장하는 딸은 기어코 맛없는 밥을 차려 주겠다는 아빠에게 삐쳤다가, 점점 아빠의 든든한 보조 주방장이 되어 간다. 누나만 따라 하는, 따라쟁이 동생은 이 책의 맛을 더하는 양념이다. 스파이더맨 옷을 차려입은 동생은 누나를 똑같이 흉내 내거나 코를 후비거나 침을 흘리면서 이야기에 유머를 더해 준다. 또한 세 가족의 다소 과장된 표정들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멋있어 보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 때문에 당황하는 아빠의 모습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신 나게 주먹밥 모양을 만드는 모습은 밥으로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날아가는 상상 장면에서 극대화된다. 식탁 위의 온갖 재료들은 우주 공간에서 행성으로서 각자 제 역할을 찾는다. 웃음의 하이라이트는 완성된 주먹밥을 차려 놓고 먹는 부엌 장면이다. 온갖 주방 기구들과 재료들이 나뒹구는 부엌에서 주먹밥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이 툭 터지게 한다. 요리의 경쾌함,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알콩달콩한 관계가 캐릭터와 그림 구석구석에 유머로 살아 있는 그림책이다.
1964년 여름
느림보 / 데버러 와일즈 (지은이), 제롬 리가히그 (그림), 김미련 (옮긴이)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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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데버러 와일즈 (지은이), 제롬 리가히그 (그림), 김미련 (옮긴이)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64년 여름, 피부색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백인 소년 '조'와 흑인 소년 '존 헨리'는 둘도 없는 친구다. 수영을 좋아하는 조와 존 헨리는 여름이면 늘 냇가에서 함께 수영을 하지만, 존 헨리는 조와 함께 마을 수영장에 가지는 않는다. 흑인은 출입금지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법이 만들어져 흑인들도 백인과 똑같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날, 조와 존 헨리는 아침 일 찍 일어나 제일 먼저 수영장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수영장 안에는 덤프트럭들이 늘어서 있고, 수영장 안은 시원하고 파란 물 대신 시커면 아스팔트로 채워지고 있다. 수영장 주인이 흑인에게 백인과 똑같은 권리를 주느니 차라리 문을 닫는 쪽을 택했기 때문이다. 조와 존 헨리는 수영장을 메우는 공사가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을 그곳에서 떠날 수가 없다. 하지만 둘은 실망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다른 놀이를 찾아 나선다. 이 책으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한 저자는 두 어린이의 우정을 통해 인종차별이라는 심각하고 민감한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아름답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와 힘 있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어린이들 마음속에 오랜 여운으로 남는다.
꼬마 모차르트의 동물 음악대
비룡소 / 이범규 지음, 이영경 그림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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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범규 지음, 이영경 그림
동물 음악대와 함께 배우는 쉽고 재미난 배수, 공배수.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수학 그림동화」시리즈 8권이다. 수학 교사였던 지은이가 배수와 공배수의 응용문제를 줄 맞춰 행진하고 싶어 하는 동물 음악대 이야기로 풀어내어 배수와 공배수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에서는 동물 음악대가 몇 마리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는 과정을 배수와 공배수 개념을 이용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의 작가 이영경의 삽화가 이야기에 재미를 주고, 수학적 이해를 돕는다.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5학년 과정에서 다루는 배수 공배수의 응용문제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들어냈다. 어느 날 여러 동물들에게 꼬마 모차르트가 보낸 초대장과 연주할 악기가 배달된다. 깽깽이가 둥둥 북을 치고 걸어가자, 고양이가 채앵 채앵 심벌즈를 치며 따라온다. 이어 토끼와 다람쥐, 원숭이, 돼지…… 가 악기를 연주하며 따라붙는다. 몇 마리가 모이느냐에 따라 한 줄로, 두 줄로, 세 줄로 걸어 보면서 보기 좋게 줄 맞추어 걸어간다. 이야기가 술술, 수학이 수리술술! 동물 음악대와 함께 배우는 쉽고 재미난 배수, 공배수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수학 그림동화」시리즈의 신간 『꼬마 모차르트의 동물 음악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수십 년간 수학 교사로 일했던 저자는 배수와 공배수의 응용문제를 줄 맞춰 행진하고 싶어 하는 동물 음악대 이야기로 풀어내어 배수와 공배수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에서는 동물 음악대가 몇 마리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는 과정을 배수와 공배수 개념을 이용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이영경의 삽화가 이야기에 재미를 주고, 수학적 이해를 돕는다. 덧셈 뺄셈과 구구단의 원리를 알려주는『꼬끼오네 병아리들』,『떡 두 개 주면 안 잡아먹지』도 함께 출간되었다. 배수, 공배수의 원리를 쉽고 재미나게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5학년 과정에서 다루는 배수 공배수의 응용문제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들어냈다. 어느 날 여러 동물들에게 꼬마 모차르트가 보낸 초대장과 연주할 악기가 배달된다. 깽깽이가 둥둥 북을 치고 걸어가자, 고양이가 채앵 채앵 심벌즈를 치며 따라온다. 이어 토끼와 다람쥐, 원숭이, 돼지…… 가 악기를 연주하며 따라붙는다. 몇 마리가 모이느냐에 따라 한 줄로, 두 줄로, 세 줄로 걸어 보면서 보기 좋게 줄 맞추어 걸어간다. 드디어 꼬마 모차르트가 원하는 음악대가 만들어졌는데, 문제는 행진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짝도 없이 뒤꽁무니에 선 아기 타조 때문이다. 어떻게 걸어야 짝 맞추어 보기 좋게 걸을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들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짝짝 짝짝짝, 딩동댕 딩동댕, 찰랑 찰랑, 재쟁재쟁, 스스슥 스스슥 등 재미난 악기 소리와 리듬감 있는 글이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주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흥미를 갖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익살과 유머 가득한 삽화로 학습 효과가 두 배! 『아씨방 일곱 동무』의 작가 이영경의 편안하면서도 유머 넘치는 삽화가 이야기와 어우러져 수학적 사고와 추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떻게 줄을 서야 할지 모를 때의 당황한 표정과 즐겁게 악기를 연주할 때의 표정들이 대비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성취감을 책 읽는 아이들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행진하는 장면에서 다음에 나올 동물을 보여 준다거나 우체부 아저씨와 작은 새를 카메오처럼 장면 곳곳에 등장시키는 등 작가의 재치가 돋보인다. 특히 모차르트 가발과 헤드셋을 끼고 동물들이 모여드는 상황을 생중계하는 작은 새의 모습에 쿡쿡 웃음이 난다.
산양을 따라갔어요
비룡소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김정하 옮김 / 199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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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김정하 옮김
높은 산 꼭대기에 사는 외로운 산양이 마을에서 들려 오는 소리를 따라 산 아래로 내려간다. 가는 도중에 양, 소 동물들을 만나 함께 간다. 중간중간에 구멍을 뚫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만든 놀이책이다.
릴리의 멋진 날
비룡소 / 케빈 행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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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케빈 행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개구쟁이 같고,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그림책에 담아내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의 작품으로, 결혼식 날 꽃을 들고 싶어 하는 주인공 릴리의 마음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릴리는 케빈 헹크스의 여러 생쥐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 중 하나이다. 크면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토라지고, 질투도 많고, 욕심도 많지만 금방 다시 웃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어느 날 릴리가 너무나 좋아하는 슬링어 선생님이 결혼을 발표한다. 야호, 릴리는 신이 났다. 결혼식 날 꽃을 들고 들어가는 일을 너무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자기가 꽃을 들 거라고 생각한 릴리는 집에서 꽃을 들고 입장하는 연습을 한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끊임없이. 그러고는 소리친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거라니까."칼데콧 상 2회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릴리의 특별한 하루 다른 릴리 책들처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냈다. 《북 리스트》 『릴리의 멋진 날』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개구쟁이 같고,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그림책에 담아내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의 작품으로, 결혼식 날 꽃을 들고 싶어 하는 주인공 릴리의 마음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거라니까.” 릴리는 케빈 헹크스의 여러 생쥐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 중 하나이다. 크면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토라지고, 질투도 많고, 욕심도 많지만 금방 다시 웃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어느 날 릴리가 너무나 좋아하는 슬링어 선생님이 결혼을 발표한다. 야호, 릴리는 신이 났다. 결혼식 날 꽃을 들고 들어가는 일을 너무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자기가 꽃을 들 거라고 생각한 릴리는 집에서 꽃을 들고 입장하는 연습을 한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끊임없이. 그러고는 소리친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거라니까.” 보통은 결혼식 하면 잘 차려입은 신랑 신부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아마도 릴리처럼 꽃을 들고 가는 아이가 먼저 떠오를지도 모른다. 서양에서는 결혼식을 할 때 신랑 신부의 조카나 친척 아이들이 신부 앞으로 입장하면서 꽃을 뿌리거나 꽃을 들고 가는 풍습이 있는데, 결혼식에 가 본 아이라면 신랑 신부처럼 멋지게 차려입고 꽃을 들고 가는 아이 역할을 꼭 해 보고 싶을 것이다. 릴리처럼 말이다.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고 따뜻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케빈 헹크스는 이 작품에서도 결혼식 날 꽃을 들고 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주인공 릴리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꽃을 못 들게 된 릴리가 긴장한 나머지 얼어붙어버린 진저를 도와 연습했던 대로 입장하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나오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릴리의 멋진 날』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기 모습을 닮은 릴리에게 공감하고, 어른들은 자기 아이 같은 릴리의 귀여운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올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익살맞고 친근한 삽화 동물들, 특히 생쥐 캐릭터를 많이 사용하는 케빈 헹크스는 사람들처럼 옷을 입고 행동하는 쥐들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를 너무나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표현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만화처럼 그림 안에 넣은 말들과 릴리가 직접 삐뚤빼뚤 쓴 글씨와 그림이 양념처럼 들어가 쿡쿡 웃음이 나오며 지루해질 틈이 없다. 릴리가 꽃을 들고 연습하는 부분과 결혼식 날 진저와 함께 꽃을 들고 가는 부분에서는 글자들도 재미있게 배열되어 흥미를 돋운다. 빨강 장화에 노랑 왕관을 쓰고, 꼬리에 리본을 맨 릴리와 작은 코걸이 안경에 알록달록 셔츠를 입은 슬링어 선생님 등 주인공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친근하여 꼭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진다.
모두 다 사랑해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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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9권. 티라노사우루스가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알에서 안킬로사우루스가 태어난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눈에 이들은 그저 맛있는 먹잇감이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르고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들을 노리자, 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고르고사우루스를 물리치고,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를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보살피게 된다. 이들의 아빠가 되어 준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이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상처를 낫게 하는 빨간 열매도 열심히 따주고, 밤이 되면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잠자리에 든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보살핌 덕분에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는 무럭무럭 잘 자라난다. 그런데 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긴다. 한 녀석이 티라노사우루스가 자기를 가장 예뻐한다며 으스대기 시작한 것인데….“모두가 가장 사랑받는 존재란다!” 아빠와 아이가 보여주는 깊은 사랑 이야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알에서 안킬로사우루스가 태어나지요. 티라노사우루스의 눈에 이들은 그저 맛있는 먹잇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르고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들을 노리자, 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고르고사우루스를 물리치고,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를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보살피게 됩니다. 이들의 아빠가 되어 준 것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이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상처를 낫게 하는 빨간 열매도 열심히 따주고, 밤이 되면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잠자리에 듭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보살핌 덕분에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는 무럭무럭 잘 자라납니다. 그런데 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한 녀석이 티라노사우루스가 자기를 가장 예뻐한다며 으스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넷은 처음엔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그 녀석을 질투하게 되고, 위험에 빠져도 도와주지 않고 모른 척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깨닫게 되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모두를 똑같이 가장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엄마 아빠에게 누구나 가장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안킬로사우루스들처럼 때론 형제자매 사이에 또는 친구들 사이에 시기와 질투를 느끼고 사랑의 무게를 비교해 보게 되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에게 지어준 이름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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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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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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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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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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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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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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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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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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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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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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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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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6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7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8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9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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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기억 전달자
6
죽이고 싶은 아이
7
테스터 2
8
클로버
9
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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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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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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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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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5
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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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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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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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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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