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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피자놀이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경미 (옮긴이) / 2018.05.01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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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경미 (옮긴이)
1998년 미국에서 출간된 지 2년 만에 62쇄를 발행하며 큰 사랑을 받은 가 2018년 비룡소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는 잔뜩 풀이 죽은 아들을 위해 조금 특별한 피자 요리를 만드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 때문에 밖에 나가 놀지 못해 속상한 피트, 이를 본 아빠는 아들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피트를 피자로 만들기로 한다. 도우를 반죽하듯 피트의 몸을 주무르고, 피자 만들기에 필요한 오일은 물로, 밀가루는 베이비파우더로, 토핑은 게임 칩과 종잇조각으로 대신하니 어느새 노릇노릇 맛있는 피트 피자가 완성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막내딸이 어린 시절에 함께 했던 놀이를 떠올려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는 보는 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아빠와 함께하는 피자놀이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몰입하게 된다. 각각의 과정도 피자 요리의 레시피처럼 간결하고 명확한 지시어로 되어 있어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61세의 나이에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가가 된 윌리엄 스타이그는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칼데콧 상, 뉴베리 상 등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 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그의 모든 작품이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샬롯 졸로토 명예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윌리엄 스타이그가 전하는 온 가족을 위한 피자 레시피 샬롯 졸로토 명예상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북 미국 아동도서센터 블루틴 블루리본 IRA-CBC 어린이가 직접 뽑은 책 ■ 아이랑 함께 놀아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 친구 같은 아빠를 뜻하는 ‘프렌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를 일컫는 ‘라떼파파’ 등의 신조어가 생길 만큼 자녀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일부는 아이와 함께 놀아 주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는 경우도 많다. 『아빠와 피자놀이』는 이러한 아빠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피트와 아빠가 했던 피자놀이를 직접 따라 해 보면서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갈 수 있다. 아빠의 스킨십은 아이의 신체와 두뇌를 자극하며 사회성을 키우고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기도 하였다. ■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등장인물의 행동에 집중하게 만드는 절제된 그림 소파에 널브러진 피트를 번적 들어 식탁 위에 올려놓기, 다리를 쭉쭉 늘이며 반죽하기, 도우를 얇게 편다며 피트를 빙글빙글 던지기까지. 피트 피자 만들기는 제법 그럴싸하다. 실제 요리사가 된 것처럼 능청스러운 표정의 부모님과, 피자가 된 것처럼 무표정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피트의 노력도 웃음을 자아낸다. 작가는 어느 집에서나 있을 법한 평범한 상황을 특유의 상상력을 담아 특별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아이들은 자기와 비슷한 상황의 이야기를 보며 깊은 공감을 느끼게 된다. 또 하얀 배경에 펜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그림은 아래의 지시어와 조화를 이루어 등장인물의 행동에 집중하도록 만들며, 은은하고 따뜻한 색감은 이야기 전체에서 느껴지는 아빠의 따뜻함과 친절함을 한층 살려 준다.
놀이야! 공부야! 한글쓰기 만3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5,500원 ⟶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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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학습책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만3세 한글쓰기>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쓰며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받침이 없는 다양한 글자들을 따라 쓰며 본격적인 한글 쓰기를 시작한다.▶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 , , 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 , 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과 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와 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 각 권 소개 [한글쓰기 3세]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쓰며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받침이 없는 다양한 글자들을 따라 쓰며 본격적인 한글 쓰기를 시작해요. - ‘ㄱ’부터 ‘ㅎ’까지 자음을 따라 쓰며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각각의 자음이 들어 있는 다양한 낱말을 배워요. - ‘ㅏ’부터 ‘ㅣ’까지 모음을 따라 쓰며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각각의 모음이 들어 있는 다양한 낱말을 배워요. - 하나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만들어진 기본 글자들을 바르게 따라 써 보고, 그 글자가 들어 있는 다양한 낱말을 익혀요. - 과일과 채소, 동물, 내 물건 등 친숙한 낱말들을 따라 쓰며 재미있게 한글 쓰기를 연습해요.
어디어디 숨었니? : 슈웅! 우주여행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6.12.13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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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밤하늘부터 머나먼 우주에 있는 태양과 달, 화성, 우주 정거장까지 구석구석 살펴본다. 커다란 태양과 빛나는 별, 둥둥 떠다니는 우주 비행사, 화성을 탐사하는 로봇 등 우주에는 온통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다.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우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숨은 별들을 찾고, 우주 비행사에게 우주복도 입혀 본다.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한다.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저 멀리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놀이와 학습이 하나로! 우주선을 타고 슈웅 우주여행 가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밤하늘부터 머나먼 우주에 있는 태양과 달, 화성, 우주 정거장까지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커다란 태양과 빛나는 별, 둥둥 떠다니는 우주 비행사, 화성을 탐사하는 로봇 등 우주에는 온통 신기한 것들로 가득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우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지요. 숨은 별들을 찾고, 우주 비행사에게 우주복도 입혀 봐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게 전해 주는 우주의 특징 밤하늘에는 무엇이 있나요? 저 멀리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주 정거장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왜 우주에서는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로봇은 우주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우주에도 누군가 살고 있을까요? 단순한 물음에서 시작해 점차 깊이를 더해 가는 책 속 질문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어 보세요. 우주의 신비로운 광경과 우주를 탐사하는 방법을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조이매스 칠교판 활동학습 수준 1 워크북
조이매스 / 심상길 (지은이) / 2020.09.1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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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유아학습책
심상길 (지은이)
나, 화가가 되고 싶어!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정현지 그림 /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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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인물동화
윤여림 지음, 정현지 그림
꿈을 포기하지 않은 화가, 윤석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윤석남은 한국 여성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유명한 여성 운동가이다. 화가로서는 특이하게도 정규 미술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들어 생계를 꾸리다 간신히 대학을 갔고, 전업주부로 살다가 마흔이 넘어서야 화단에 화가로 데뷔했다. 윤석남은 여자를 그렸다. 그리고 44살에 첫 개인전을 열었다. 그리고 지금 윤석남은 한때 사람과 살았지만 지금은 사람으로부터 버려져 사람 없이 살게 된 버려진 개, 1,025마리를 만들고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서로를 보듬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했던 윤석남은, 이제 '개'를 통해 생명 그 자체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우리 시대의 인물 이야기 최근 몇 년 사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인물 이야기가 많이 출간되고 있다. 기존에 출생이나 성장 과정부터 비범함이 강조되던 위인(偉人) 이야기에서 탈피하여, 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인정받기까지의 노력과 열정,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 또는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인물들로 인물 이야기는 변모하고 있다. 인물 이야기는 실제 사람들의 삶을 다루기 때문에, 무엇보다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이처럼 인물 이야기는 아이들이 삶의 모범으로 삼아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유아기에는 점차 특정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며,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다고 꿈꾸기도 한다. 이때 어떤 역할 모델을 찾느냐에 따라 미래의 청사진은 변화무쌍하다. 물질적인 성공이나 명예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분야에서 소신과 열망으로 최고가 되고, 그것이 사회와 타인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통해 올바른 역할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아들은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인물 그림책을 통해서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경험하여,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정보를 보면서, 국한된 범위를 넘어 사회에 대한 폭넓은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인물 이야기는 어떤 픽션보다도 감동적이며, 어떤 논픽션보다도 사실적이고 소중한 정보를 담을 수 있다. 그래서 아프리카를 굶주림에서 구한 농학박사 한상기 이야기 과 소외된 이웃을 참사랑으로 보살핀 의사 장기려 이야기 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빛 인물그림책은 헐벗고 버림받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아름다운 인류애를 실천하는 사람들, 어떤 일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과 열망으로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새로운 장을 연 사람들, 어려운 장애와 불우한 환경을 딛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사회에 아름다운 빛을 발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물 그림책 시리즈로, 사회, 경제, 문화·예술, 학문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소개할할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며, 참 역할 모델의 이야기를 들려줄 인물그림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화가, 윤석남 윤석남은 한국 여성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유명한 여성 운동가이다. 화가로서는 특이하게도 정규 미술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전업주부로 살다가 마흔이 넘어서야 화단에 화가로 데뷔했다. 화가 윤석남은 어렸을 때부터 물놀이와 나무타기를 좋아하고, 신기한 거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을 무척 잘 썼지만, 무엇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자연스레 화가의 꿈을 키워왔다. 그러나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홀로 남은 어머니를 도와 동생들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직장에 다녀야 했다. 오랜 직장 생활 끝에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지만, 이마저도 접고 결혼을 한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행복하지 못했다. 살림은 점점 불어나고 부족함이 없는 생활이었지만, 가슴 깊숙한 곳에 웅크리고 있던 그림에 대한 열정이 아프게 들쑤셨기 때문이었다. 윤석남은 마음의 절절한 소리를 따라 화실로 달려간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윤석남은 엄마를 그렸다. 시장에서 일하는 다른 엄마들도 그렸다. 그리고 44살에 첫 개인전을 열었다. 1990년대 초, 윤석남은 우연히 허난설헌의 생가를 방문한다. 생가의 감나무 밭에서 썩은 감나무 가지를 주어서는 그 위에다 무심코 허난설헌을 새겼다. 그러다 문득 나무가 여성 피부 같다는 생각을 한다. 윤석남은 당장 목재상으로 달려가 버려진 나무들을 사오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윤석남은 그림으로 수많은 여자들을 그렸다. 세상의 시선 때문에 자기의 꿈과 사랑을 피워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 간 여자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여자들, 자기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일상에 묶여 살아가는 여자들. 윤석남의 손끝에서 수많은 여자들이 버려진 나무토막이나 버려진 가구들, 창틀 따위에서 다시 태어난다. 윤석남 작품 속의 여자들은 때로는 방 안에 갇혀 있기도 하고, 뿔이 난 의자 위에 앉아 울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여자들은 손을 뻗어 서로를 위로하더니 그네를 타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몸을 한껏 늘리며 종을 울리기도 하고, 서로에게 연꽃을 건넨다. 더 이상 슬픈 눈으로 관객을 바라보지 않고, 오히려 관객들에게 힘을 주려는 것처럼 당당히 서 있다. 일흔이 넘은 윤석남은 최근에도 작품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한때 사람과 살았지만 지금은 사람으로부터 버려져 사람 없이 살게 된 버려진 개, 1,025마리를 만들고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지금까지 고통 받는 여자들을 그리면서, 서로를 긍휼히 여기고 보듬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했던 윤석남은, 이제 ‘개’를 통해 생명 그 자체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꿈의 씨앗은 언제든 꽃 피울 수 있단다 어린 시절, 우리 모두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그 꿈을 끝까지 지키고 실현하기는 어렵다. 윤석남도 그러했다. 누구보다 화가가 되고 싶었던 윤석남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자신의 꿈을 접고, 어머니를 도와 가족들을 부양해야 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아내로, 며느리로, 엄마로 살아가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세월이 지날수록, 삶이 여유로워질수록, 자신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작은 외침을 들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을 그리고 싶어!’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 때, 윤석남은 비로소 살아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을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이제 꿈의 씨앗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다. 윤석남처럼 화가를 꿈꾸는 아이도 있고, 장기려처럼 의사를 꿈꾸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 모두 꿈의 씨앗을 잘 간직해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싶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모진 비바람을 만나거나 어둠을 드리워져,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면 그 꿈은 마음속 깊은 곳에 묻히고, 그 씨앗이 있는지조차 잊은 채 살아갈 것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화가 윤석남은 그 씨앗의 작은 외침에 귀 기울였다. 그리고 마흔이 넘은 나이에 ‘화가’가 되는 꿈을 실현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제 막 마음속에 자리 잡은 꿈의 씨앗을 잘 가꾸기를 바란다. 씨앗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무엇을 말하는지 듣기를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닥칠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조금 늦더라도) 그 꿈의 씨앗으로 꽃을 피울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 화가 윤석남은 오늘도 그림을 그리고 있다. 꿈의 꽃을 피우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그리면서 알았어요.엄마는세상의 모든 엄마를 낳았고,세상의 모든 딸을 낳았고,세상의 모든 아들을 낳았고,세상의 모든 생명을 낳았고,나를 낳았다는 것을요.그리고나는 작품을 낳는다는 것을요.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
느림보 / 이금희 글.그림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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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이금희 글.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34권. 건물들도 우리처럼 탁하고 무더운 도시를 벗어나 멀리 떠나고 싶지 않을까? 라는 발랄한 상상력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우리가 꿈꾸는 싱그러운 도시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하게 보여 준다. 일러스트레이터 이금희의 데뷔작으로, 작가는 같은 제목의 그림으로 2009년 제1회 CJ그림책축제 일러스트레이션 부분에 선정되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강한 건물들이다. 경복궁은 600살이 넘도록 바다 한 번 못 봤다며 호통을 치고, 키다리 63빌딩은 여태 앉아 본 적도 없다며 투덜거린다. 건물들은 처음 떠나는 휴가에 들떠 오리 튜브와 선글라스, 캔 음료를 들고 한껏 기분을 내기도 한다. 도시 밖으로 행진할 때는 남은 사람들을 약 올리는 듯 장난스럽게 합창까지 하는데….우리만 남겨 놓고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 여름휴가를 떠나는 날 아침이에요. 엄마 아빠랑 자동차를 타고 나서는데 갑자기 건물들이 우리 앞을 가로막아요! 이번 휴가는 자기들이 가겠다나요? 우리 아파트도 아빠 회사도 모두 일어서서 난리법석이에요. 물론 우린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지요. 우리도 일 년 내내 여름휴가만 기다렸으니까요. 그런데 주유소까지 휴가를 가겠다고 나설 줄은 정말 몰랐어요. 주유소가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 주지 않으면 어떻게 휴가를 가나요?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건물들에게 길을 비켜 주었어요. 밥 먹을 곳도, 잠잘 곳도 사라진 텅 빈 도시는 정말 심심하고 불편해요. 모두 시무룩해 있는데,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요. 탁 트인 세상으로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이에요! 회사도 학원도 없는 도시는 곧 우리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지요! 발랄한 상상력으로 창조한 생태 도시 매년 여름이 되면 사람들은 답답한 도시를 뒤로한 채 너도나도 자연을 찾아 떠납니다. 하지만 건물들은 언제나 제자리에 남아 있지요. 사실 건물들도 우리처럼 탁하고 무더운 도시를 벗어나 멀리 떠나고 싶지 않을까요? 이 발랄한 상상력에서 시작한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는 우리가 꿈꾸는 싱그러운 도시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하게 보여 줍니다. 건물들이 휴가를 떠나고 숨어있던 지평선이 드러나자 도시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싱그러운 바람은 시들어 있던 공원의 나무들을 싱싱하게 되살리지요. 속상해하던 사람들도 어느덧 기분이 좋아져 신나게 축제를 벌입니다. 회사도 학원도 휴가를 갔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간에 쫓기지 않지요. 오랜만에 한가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다음부터 건물들과 번갈아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을 합니다. 건물들이 휴가에서 돌아온 뒤, 도시는 더욱 생기가 넘칩니다. 건물들이 자연을 가득 담아 돌아왔기 때문이지요.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의 클라이맥스 부분은 옥상마다 나무가 자라고 수도꼭지에서 계곡물이 쏟아지는 새로운 도시를 보여줍니다. 숲 향기가 가득한 도시에서 물고기 떼와 함께 놀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자연이 선사하는 행복감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이 상쾌한 클라이맥스는 편리함에 젖어 사는 동안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를 역설적으로 드러냅니다. 개성 넘치는 건물들이 펼치는 유머러스한 판타지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의 주인공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강한 건물들입니다. 경복궁은 600살이 넘도록 바다 한 번 못 봤다며 호통을 치고, 키다리 63빌딩은 여태 앉아 본 적도 없다며 투덜거립니다. 건물들은 처음 떠나는 휴가에 들떠 오리 튜브와 선글라스, 캔 음료를 들고 한껏 기분을 내기도 하지요. 도시 밖으로 행진할 때는 남은 사람들을 약 올리는 듯 장난스럽게 합창까지 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일 년 뒤 여름, 다시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려는 순간을 보여 줍니다. 물론 건물들은 약속한 대로 가만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유머러스한 반전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유쾌한 상상력의 작가, 이금희의 데뷔작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금희의 데뷔작입니다. 이금희는 같은 제목의 그림으로 2009년 제1회 CJ그림책축제 일러스트레이션 부분에 선정되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후 2년여 동안 이야기와 그림을 다듬어 2011년 여름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를 완성했습니다. 작가는 휴가 전과 후, 달라진 도시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대조시켜 책의 주제를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탁색과 콜라주 특유의 딱딱한 직선으로 스모그와 더위에 찌든 도시를 표현했고, 후반부에서는 청량감 넘치는 색채와 유연한 선으로 새롭게 태어난 생태 도시를 그렸습니다. 특히 세 장면에 걸친 클라이맥스에서는 만져질 듯 싱그러운 색채와 생동감 넘치는 선으로 달라진 도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소화가 뚝딱! 스티커북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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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
유아놀이책
이소을 글.그림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 시리즈 4권. '지니비니 시리즈'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준다. 4권에서는 밥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음식들과 함께 몸속 여행을 떠나게 된다. 301개의 스티커로 떠나보는 마법 같은 소화과정 여행은 자라면서 한 번쯤, 편식습관에 빠지게 되는 아이들에게 매번 듣는 잔소리가 아닌 진실하고 유쾌한 친구로서 꼭 필요한 조언을 해 줄 것이다.1. 음식 친구들 2. 몸속 별나라로 3. 입 정거장 4. 목구멍 터널 5. 위 정거장 6. 소장 정거장 7. 따뜻한 소장 8. 차가운 소장 9. 영양소 변신 10. 세포 속으로 11. 영양을 골고루 12. 대장 정거장 13. 찌꺼기 변신 14. 황금 똥 만들기 몸 속 별나라는 어떤 모습일까요? 마법 같은 소화과정을 301개의 스티커로 완성해 보세요. 소화과정 여행을 통해 우리 몸, 성장의 비밀을 찾으러 출발! 소화가 뚝딱 스티커북에서는 밥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음식들과 함께 몸속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침분수에 몸을 적시며 해변처럼 뛰어 노는 입 정거장. 커다란 주머니에 바다가 가득 담긴 것 같은 위장 정거장. 길다란 기차가 꿈틀 춤을 추며 영양소로 변신하게 해주는 소장 정거장과 도시를 닮은 수많은 융모 빌딩, 그리고 유산균 요정들이 옹기종기 사는 대장 정거장 등 음식들을 따라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소화과정과 쑥쑥 크는 성장의 비밀을 이해하게 됩니다. 마지막 음식 찌꺼기가 황금 똥으로 변신하는 과정은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301개의 스티커로 떠나보는 마법 같은 소화과정 여행은 무럭무럭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소개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으로 명성을 쌓아온 이소을 작가의 『지니비니 시리즈』가 스티커북으로도 출간됐습니다.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표정까지 하나하나 살아 있어 더욱 생생한 캐릭터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한국상품안전마크인 KC마크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재미있고 빠른 한글 쓰기 2
한빛에듀 / 민동진 (그림)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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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민동진 (그림)
'ㅇ, ㄱ, ㄴ' 받침 글자 만나기 'ㄹ, ㅁ, ㅂ' 받침 글자 만나기 'ㄷ, ㅅ, ㅈ, ㅊ' 받침 글자 만나기 'ㅋ, ㅌ, ㅍ, ㅎ' 받침 글자 만나기 'ㅆ, ㄶ, ㄼ' 받침 글자 만나기 'ㄺ, ㅀ, ㄲ' 받침 글자 만나기 'ㄻ, ㅄ, ㄵ, ㄾ' 받침 글자 만나기 받침 글자 만들기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해요 아이의 한글 쓰기가 고민될 때! '재미있고 빠른 한글 쓰기'와 함께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직 한글 떼기가 완성되지 않았다면, 체계적인 구성으로 설계한 한글 쓰기 책으로 한글 떼기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한글 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도 낱말 놀이와 탄탄 다지기 활동으로 쓰기를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통통 튀는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의 흥미를 더욱더 자극할 것입니다. 무료 온라인 학습지로 마무리까지 탄탄하게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높여 주세요.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 익히기! 받침 없는 낱말 쓰기와 받침 있는 낱말 쓰기로 구성되어 아이 수준에 맞춰 한글 낱말 쓰기 공부를 할 수 있어요. * 받침 없는 낱말 쓰기를 하며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알아요. '가~하'가 들어간 낱말을 배우며 자음의 음가를 익히고, 'ㅏ~ㅑ'가 들어간 낱말을 배우며 모음의 음가를 알 수 있습니다. * 받침 있는 낱말 쓰기를 하며 받침 소리를 알아요. 기존의 따라 쓰기 책이 쉬운 낱말 쓰기에 그쳤다면, 어려운 받침까지 만나며 한글 어휘력까지 높여 줍니다. 낱말 놀이로 더욱 재미있게 한글 쓰기! 낱말 퀴즈, 끝말잇기, 알맞은 사진 찾기 등 낱말 놀이로 더욱 재미있게 공부해요. 페이지마다 낱말 놀이를 하며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한글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통통 튀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흥미 UP! 상상력을 자극하는 익살스러운 그림이 한글 쓰기 이상의 재미를 줍니다. 그림책처럼 통통 튀는 채색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시각적 흥미를 높여요. 온라인 무료 학습지로 추가 학습까지! 온라인 무료 학습지로 한 번 더 탄탄하게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권마다 제공되는 무료 학습지를 출력하여 아이가 부족하거나 재미있어하는 부분은 한 번 더 학습해 보세요.
에밀리
비룡소 / 마이클 베다드 글, 바바라 쿠니 그림, 김명수 옮김 / 199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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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마이클 베다드 글, 바바라 쿠니 그림, 김명수 옮김
19세기 미국의 매사추세츠 암허스트에서 은둔했던 시인 에밀리 디킨슨과 한 소녀의 따뜻한 우정을 그렸다. 바바라 쿠니의 섬세한 그림과 마이클 베다드의 아름다운 글. 그 속에 한 아이가 점점 눈을 뜨게 되는 삶의 신비와 어른들이 잃어버리고 사는 시의 세계가 영롱하게 수놓아진다.
흥부놀부
계림닷컴 / 초록개구리 지음, 백정석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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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창작동화
초록개구리 지음, 백정석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옛이야기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세계 명작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주니어 스티커 아트북 : 과일
봄이아트북스 / 디엔터콘텐츠랩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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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
유아놀이책
디엔터콘텐츠랩 (지은이)
종이 한 장
비룡소 / 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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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귀엽고 따뜻한 그림에 한 두 줄 정도의 운율 있는 텍스트가 반복되면서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잔잔하게 들려준다. 부록에는 본문에 나왔던 종이컵, 고깔모자, 종이배, 종이비행기, 책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을 실었다. 또한 본문 그림을 사용해 작은 책「종이 한 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도안을 실어 책이 만들어 지는 원리에도 호기심을 갖도록 했다.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종이 한 장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쥘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종이에 늘 무언가를 그리고, 좀 더 자라면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든 책을 보면서도 자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이가 도화지나 색종이, 책 같이 무언가를 그리고 적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종이 한 장』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 끝을 잡고 펄럭이면 시원한 바람도 만들 수 있고, 둥글게 말아 쥐면 확성기처럼 소리를 크게 할 수도 있고, 물건을 포장할 수도 있고, 물도 담을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늘 보던 종이 한 장의 다양한 활약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이나 소재를 새롭고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어느 날 종이로 만든 종이 도시락이나 종이가방 등을 보며 “엄마, 이것도 종이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또 종이를 둘둘 말아 망원경처럼 만들거나 종이죽으로 만들어진 탈을 보면서 “엄마, 종이가 이것도 할 수 있어.” 라며 책에서의 경험을 실생활로 확장할 수도 있다. 종이비행기와 종이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다고 구성한 장면에서는 그림책다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포근하고 따뜻한 삽화로 만나는 종이의 놀라운 변신 그림책 작업을 할 때 늘 딸아이와 함께 대화를 한다는 작가 민정영의 맑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다소 건조한 텍스트를 보완하면서 이야기처럼 흘러간다. 종이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책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본문에서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종이 한 장의 쓰임새를 하나하나 짚어 간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생활을 담은 사진처럼 정겹고 따뜻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직접 경험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시원한 바람에 덩달아 신나고, 종이 확성기의 커다란 소리에 귀를 막고, 아이를 도와 열심히 포장을 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표정 변화와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맹앤앵(다산북스) / 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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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창작동화
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돕는다.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한다. 다래는 아빠 얼굴을 작게 그리고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친다.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난 것이다. 그러던 다래의 아빠가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나가지 않는다.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이 글을 쓰고,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그림책을 그린 화가 박재현이 그림을 그렸다. 아빠의 얼굴이 사라지고 있다 『맹&앵』의 첫 그림책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g;t는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외되고, 실직마저 겪게 되는 우리 사회의 아빠는 너무나 주눅 든 존재입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입니다. 얼마 전 삼성생명이 개최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미술 작품 공모전'에서 초등생 작품 중에 아빠가 등장한 그림은 10%도 되지 않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빠가 등장해도 엄마보다 작게 그려졌다고 합니다. 장사가 안 돼 밤늦게까지 가게를 지키는 아빠, 언제 회사에서 잘릴지 몰라 눈치를 보느라 늦은 밤이 되어서야 퇴근하는 아빠, 일 때문에 마신 술 한 잔 때문에 새벽에서야 집에 들어오는 아빠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점점 멀어지고 어느 새 그림 속에서도 사라진 것입니다. 아빠가 등장한 그림에도 아빠의 모습은 담배를 피우거나 TV를 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대체 아이들의 눈에 어떻게 비쳐진 것일까요?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빠가 직접 아이들에게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를 읽어 주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깊은 사랑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휴가 동안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맑은 눈에 새로운 아빠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직 청와대 행정관이 동화를?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의 글에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좋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을 맑게 해주는 박재현 화가께서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백승권 님은 지난해 초까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기도 한, 동화작가로선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청와대 퇴직 이후의 경험이 이번 작품을 쓰는데 주요한 밑바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래는 왜 아빠를 나쁜 녀석이라고 불렀을까요?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했어요. 그림 발표 시간에 성연이는 엄마, 아빠만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고 토라지고 은지는 아빠가 방귀 대장이라고 일렀어요. 그런데 다래는 아빠 얼굴을 너무 작게 그렸어요. 그리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쳐요.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났어요. 어떻게 하면 다래 아빠는 "나쁜 녀석"에서 "좋은 아빠"로 변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그런데 다래의 얼굴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져요. 그리곤 선생님께 묻습니다.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다래의 아빠는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안 나가요.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공항
예림당 / 레베카 핀 그림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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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레베카 핀 그림
'비지북스' 시리즈는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주변 사물을 짧은 글로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정원, 공원, 기차역, 공항, 집짓기, 정비소, 놀이방, 바닷가의 8가지 장소로 나누어 담았다. 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왔다갔다 빙글빙글 움직이며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서는 꽃에 물주기, 강아지와 놀기, 나비 잡기, 그네 타기, 숨바꼭질 등 마당에서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담았다. 에서는 나무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또래 친구들과 노는 등 엄마와 공원에 산책을 가는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 표를 사는 일, 기차 출발 시간과 여행 등 기차역의 바쁜 풍경을 담았다. 은 짐이 실리는 컨베이어 벨트와 비행기 등 공항의 분주한 모습을 담았다. 는 헌 집을 부수고 기초를 닦은 다음 새집을 짓는 모습들, 인부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해내는 모습들을 담았다. 는 고장난 차들을 수리하고 세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서는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재미있는 장난감, 다정한 선생님 등 놀이방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모래사장 위에서 신나게 달리고, 뛰고, 던지고 받는 놀이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담았다.
사랑해요, 엄마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음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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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창작동화
애플비 편집부 지음
엄마가 안아 주는 듯 포근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엄마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표지의 보드라운 느낌과 자수 처리는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자꾸만 만지고 싶게 한다.보송보송 보들보들~ 물고 빨며 재미있게 놀아요! 아기들은 물건의 가장자리나 옷의 라벨, 태그 따위를 물고 빠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의 가장자리에 달린 리본 태그는 각기 다른 색과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아기들의 시각과 촉각 발달을 도와줍니다. <사랑해요, 엄마>는 엄마가 안아 주는 듯 포근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엄마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책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표지의 보드라운 느낌과 자수 처리는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자꾸만 만지고 싶게 하지요. 반복적인 글과 부드럽고 단순한 그림은 아기들의 마음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잠자리에 들 무렵, 또는 혼자 조용히 누워 놀 때 읽어 주고 다 읽은 뒤에는 사랑한다 말하며 꼬옥 안아 주세요. 애착이 생겨서 불안하거나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 때 꼭 찾는 책이 될 거예요. KC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아기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magic 스티커로 익히는 알파벳 쓰기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엮음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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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유아놀이책
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엮음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스티커와 색연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아이가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며 색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글자를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Part 1 머리말 차례 이 책의 구성 한글 독음 표기법 알파벳 나열표 한글 영어로 표기하기 Part 2 대문자 A와 소문자 a쓰기 대문자 B와 소문자 b쓰기 대문자 C와 소문자 c쓰기 대문자 D와 소문자 d쓰기 대문자 E와 소문자 e쓰기 대문자 F와 소문자 f쓰기 대문자 G와 소문자 g쓰기 . . (중략) . . 대문자 X와 소문자 x쓰기 대문자 Y와 소문자 y쓰기 대문자 Z와 소문자 z쓰기 Part 1 모음기호 그림표 자음기호 그림표 한글 독음 표기표 한글 영어로 표기하기 Part 2 대문자 A a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B b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C c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D d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E e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F f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G g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 . (중략) . . 대문자 X x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Y y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Z z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영어 공부의 시작은 알파벳 익히기부터 영어는 이제 모국어처럼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하는 글로벌 시대가 되었습니다. 언어 습득은 아주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지속되어야 가능한 만큼 이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노출시켜야 합니다. 한글을 아이에게 가르쳐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말을 글로 익힌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아이의 능력이나 정서는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주입식으로 한다는 것은 거부감을 먼저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스티커와 색연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주었습니다. 어린이에게 귀를 뚫리게 하는 데에는 파닉스가 최우선이듯이 활자화된 글을 익히는 데는 알파벳 익히기가 제일 먼저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며 색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글자를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공룡 출동!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지음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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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지음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발달을 위한 손가락 놀이책.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밀어 다양한 공룡을 볼 수 있다. 아기의 오른손과 왼손이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한다. 또한 다양한 공룡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주며, 공룡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준다.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아주 오래 전, 어떤 공룡들이 살았을까요? 티라노사우루스가 크와앙! 부르짖고, 익룡이 위이잉! 날고,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빠지직! 알을 깨고 나와요. 와글와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세요.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공룡 친구들이 나타나요. 마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처럼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답니다. ○ 다양한 공룡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줘요. ○ 공룡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줍니다.
대칭놀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로렌 리디 글.그림, 안지은 옮김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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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로렌 리디 글.그림, 안지은 옮김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18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서 대칭을 찾아내고 자연스럽게 대칭에 대해서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나열하는 딱딱한 방식이 아닌 놀이로 접근해 거부감 없이 내용을 즐겁게 익힐 수 있다.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폭넓은 연계가 가능하다. 놀이를 하면서 초등 교과 전학년에서 고루 익히는 개념인 “도형”, “수직”, “수평”, “입체” 등에 대해서 편안하며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쉽게 하는 미술 놀이 부록이 있다. 주변 사물을 통해 대칭에 대한 개념을 익혔다면, 이 부록을 통해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보면서 개념을 단단히 다질 수 있다.누리 과정과 초등 과정의 수학, 과학, 사회를 총망라한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작가 로렌 리디는 25세 이후 지금까지 수학, 지리, 생물, 생태, 대인 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1987년에는 학부모가 선정하는 최고의 상인 ‘페어런트 초이스 상’을, 1989년에는 뛰어난 그림 작가에게 주는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로렌의 지식 그림책들은 전 미국의 교실에서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약 10만여 명의 엄마들도 자녀를 위한 기초 지식 책으로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폭넓은 연계가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사회 세 분야의 중요한 소재들을 선택,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로렌 리디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친숙하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대칭놀이로 이끕니다. ▶ 우리 주변에 대칭이 이렇게 많다고? 우리 주변에는 양쪽이 똑같이 생긴 대칭들이 많아요. 한번 찾아볼까요? 팔랑팔랑 나비, 잎이 넓적한 나뭇잎, 하늘 높이 나는 연……. 자연물은 물론이고 물건들에도 대칭을 이루는 게 많아요. 뿐만 아니라 양손, 얼굴, 우리 몸도 모두 대칭이에요. 글자에서도 대칭을 찾을 수 있어요. “하하”, “뽀뽀” 같은 단어들도 모두 대칭을 이룬답니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 18번째인 『대칭놀이』는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서 대칭을 찾아내고 자연스럽게 대칭에 대해서 알게 해요.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나열하는 딱딱한 방식이 아닌 놀이로 접근해 거부감 없이 내용을 즐겁게 익힐 수 있답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대칭을 손쉽게 찾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주변에서 대칭을 찾는 놀이가 익숙해지면 한걸음 더 나아가 추상적인 개념에서도 다양한 대칭을 찾을 수있고 적용해 보게 한답니다.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대칭의 활용까지, 대칭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대칭놀이』. 부록으로 대칭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법도 제시하고 있답니다. ▶ 그림만 봐도 내용이 쏙쏙! 「로렌의 지식 그림책」은 지식을 익히기 위한 지루한 공부책이 아니에요. 그림만 봐도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쉽고 재미있는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이지요. 『대칭놀이』는 수학에서 배우는 ‘대칭’을 우리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통해 알려 줘요. 사물의 특징을 고찰하게 하는 결과도 있고요. 놀이를 하면서 초등 교과 전학년에서 고루 익히는 개념인 “도형”, “수직”, “수평”, “입체” 등에 대해서 편안하며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합니다. ▶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볼까?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쉽게 하는 미술 놀이 부록이 있어요. 주변 사물을 통해 대칭에 대한 개념을 익혔다면, 이 부록을 통해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보면서 개념을 단단히 다질 수 있지요. 이런 미술 놀이는 아이의 소감각 발달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딱딱한 수학 개념을 말랑하고 친숙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시리즈 소개] 「로렌의 지식 그림책」시리즈는 기초 교육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과학, 수학, 사회 각 영역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했습니다. 기발한 발상의 구성과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그림은 아이들이 과학, 수학, 인성을 익히고 공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민 그림동화 세트 (전15권)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서하나 옮김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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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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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서하나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전15권 세트. 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다.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쉽게 전달한다.01 무민의 특별한 보물 02 무민의 단짝 친구 03 무민과 마법의 색깔 04 무민과 위대한 수영 05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06 무민과 겨울의 비밀 07 무민과 모두의 언덕 08 무민과 아빠의 선물 09 무민과 화해의 편지 10 무민과 최고의 경주 11 무민과 아빠의 첫 운전 12 무민과 봄에 온 편지 13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 14 무민의 외딴섬 여행 15 무민의 새로운 친구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핀란드 최고 훈장을 수상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전 15권 출간! '무민 그림동화'는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쉽게 전달합니다. 착하고 개성 있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열다섯 가지 에피소드들과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무민’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 15권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Theme 스티커로 놀아요 : 자연
애플비 / 신유진 그림, 이은주 글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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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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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신유진 그림, 이은주 글
유치원에서 배우는 8가지 생활 주제에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놀이하듯이 통합 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시리즈다. 붙였다 떼기 편한 큼지막한 리무벌 스티커로 놀이하며, 관찰력, 인지력, 창의력 등 자연스러운 사고 발달을 이룰 수 있다. '자연'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종류와 특성,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 매직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스티커로 놀아요]는 유치원에서 배우는 8가지 생활 주제에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놀이하듯이 통합 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시리즈입니다. 붙였다 떼기 편한 큼지막한 리무벌 스티커로 놀이하며, 관찰력, 인지력, 창의력 등 자연스러운 사고 발달을 이룰 수 있어요. [자연]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종류와 특성,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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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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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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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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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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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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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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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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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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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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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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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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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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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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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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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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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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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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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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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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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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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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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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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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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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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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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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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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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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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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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