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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혼나요?
시공주니어 /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 곽노경 옮김 / 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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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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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 곽노경 옮김
아침부터 괜히 기분이 안 좋은 톰은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심술을 부린다. 친구가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가 만들어 놓은 블록을 부숴 버린다. 결국 톰은 선생님에게 혼자 앉아 있으라는 벌을 받는데……. 톰은 아빠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선생님이 왜 혼냈는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누구나 혼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혼내는 것이, 아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를 혼낼 때, 혹은 다른 사람한테 혼난 아이를 달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다.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벌을 받으면서 함께 살아가는 규칙을 배워요” 친구의 장난감을 빼앗고, 블록을 부수고, 오늘따라 톰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그러다 결국 유치원 선생님한테 벌을 받고 말았지요. 톰은 기분이 너무 상했어요. 톰의 마음을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요? EBS , SBS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작품의 특징 이유 있는 벌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요 흔히 칭찬만큼 좋은 양육 방법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그릇된 행동을 되풀이하면, 잘 혼내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은 서너 살부터 차례 지키기 같은 규칙을 학습하기 시작하고, 네다섯 살이 되면 사회의 규칙을 이해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능력이 생긴다. 그래도 규칙을 어기는 일은 빈번하게 일어나기 마련이다. 톰은 유치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아 선생님께 혼이 난다. 마냥 선생님도 밉고 친구들도 미운 톰. 하지만 아빠가 톰의 속상한 마음을 읽고, 왜 선생님이 벌을 주신 건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쉬운 예를 들어 조곤조곤 알려 주자, 톰의 마음도 누그러진다. 아이들은 톰의 이야기를 들으며,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누구나 혼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혼내는 것이, 아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톰의 아빠를 통해 아이를 혼낼 때, 혹은 다른 사람한테 혼난 아이를 달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품 내용 아침부터 괜히 기분이 안 좋은 톰은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심술을 부린다. 친구가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가 만들어 놓은 블록을 부숴 버린다. 결국 톰은 선생님에게 혼자 앉아 있으라는 벌을 받는데……. 톰은 아빠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선생님이 왜 혼냈는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쿠키 한 입의 사랑 수업
책읽는곰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제인 다이어 외 그림, 최현경 옮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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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제인 다이어 외 그림, 최현경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18권. 아이들에게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아도 이미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이 우리 삶에는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들을 찾아내 아이들 앞에 펼쳐 보인다. 아빠가 “갓 구운 쿠키는 조심조심 부드럽게 옮겨야지? 친구를 대할 때도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알듯 모를 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 엄마가 “너랑 같이 쿠키를 굽는 이 부엌보다 더 좋은 곳이 세상에 어디 있겠니.” 하고 지나치듯 말하는 순간에도 “봐, 넌 이렇게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듯하다.“위로한다는 건 네가 쿠키를 새카맣게 태웠을 때, 말없이 꼭 안아 주는 거야.” “응원한다는 건 친구가 만든 쿠키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을 때, 다른 누구보다 기뻐해 주는 거야.” “조건 없는 사랑이란 네가 쿠키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널 아끼는 마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거야.” 사랑 수업 하나_일상 속에서 사랑을 발견하기 지난해 이루어진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사랑해!”라고 합니다. 요즘 부모들은 옛날만큼 사랑 표현에 인색하지 않다고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에 목이 마른 모양입니다. 《쿠키 한 입의 사랑 수업》은 이런 아이들에게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아도 이미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이 우리 삶에는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이리 와.” 하고 두 팔을 벌리는 순간에도, 아빠가 “갓 구운 쿠키는 조심조심 부드럽게 옮겨야지? 친구를 대할 때도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알듯 모를 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에도, 엄마가 “너랑 같이 쿠키를 굽는 이 부엌보다 더 좋은 곳이 세상에 어디 있겠니.” 하고 지나치듯 말하는 순간에도, 언니나 오빠가 “네가 오길 기다렸어. 같이 먹자.” 하고 쿠키 그릇을 내미는 순간에도 사랑은 있지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사랑으로 가득한 순간들을 찾아내 아이들 앞에 펼쳐 보입니다. “봐, 넌 이렇게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어.” 하고 말입니다. 사랑 수업 둘_사랑의 여러 얼굴 알기 하지만 사랑이 늘 달콤하고 따뜻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쿠키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잘 만드니!” 하는 칭찬 속에도, “얘야, (쿠키 반죽할 때) 소금이랑 설탕을 헷갈린 것 같구나.” 하는 쓴소리 속에도 사랑은 있습니다. 사랑을 하다 보면 천국에 온 것처럼 기쁜 순간도 있지만 마음이 산산조각 난 것처럼 괴로운 순간도 있지요. 하지만 칭찬도, 꾸지람도, 기쁨도, 괴로움도 모두 사랑이라는 한 뿌리에서 뻗어 나온 가지라는 것을 알면 받아들이기가 한결 수월하겠지요. 어제 칭찬한 입으로 오늘은 꾸지람을 하더라도 말이지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이른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게 주면 주는 만큼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나는 내 짝꿍이 만든 쿠키가 좋아. 그런데 짝꿍은 내 쿠키가 마음에 안 드나 봐. 아니면 내 쿠키에 관심이 없는 걸까?” 하고 마음 졸이는 짝사랑을 하게 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조차도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는 데 더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예방 주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랑 수업 셋_사랑 나누기 우리가 넘치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제 그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울 차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돈이 드는 것도 힘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마음만 있으면 되지요. 친구가 좋아하는 쿠키를 기억해 주는 것도, 친구가 쿠키를 새카맣게 태웠을 때 말없이 꼭 안아 주는 것도, 친구가 만든 쿠키가 인기가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는 것도, 친구에게 마지막 남은 쿠키를 양보하는 것도 사랑을 나누는 일입니다. 맛있는 쿠키를 구워 놓고 내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 엄마에게 찬사(?)를 보내는 일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진짜 맛있는 냄새가 나요! 아아, 얼른 먹고 싶어요!” 아기 염소의 한 마디에 더 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는 엄마 염소를 보면 절로 알게 될 일이지만 말입니다. 앞선 조사에 따르면 부모들도 아이에게 “사랑해요!”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은 아이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 그리고 사랑을 나누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이 쿠키 더미에 둘러싸인 채 활짝 웃는 엄마인 것도 그래서지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느냐면, 널 위해서라면 날이면 날마다, 아침부터 밤까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쿠키를 구울 수 있단다.” 이 말은 수줍은 엄마들을 대신한 뜨거운 사랑 고백인 셈입니다.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 조경수 옮김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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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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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 조경수 옮김
무지개 물고기가 펼치는 아름다운 물 속 세상!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는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무지개 물고기'가 폭풍으로 길을 잃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낯선 곳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무지개 물고기를 바닷속 친구들이 그냥 못 본 체 지나칠 리가 없다. 가시복어, 큰가리비, 줄무늬 물고기 들은 무지개 물고기가 다시 반짝이는 물고기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힘껏 애를 쓴다. 결국 바닷속 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지개 물고기는 무사히 친구들 곁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된다. 이처럼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또한 그 전편들과 같이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이야기이다.
진정한 일곱 살
만만한책방 / 허은미 지음, 오정택 그림 / 2017.09.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만만한책방
창작동화
허은미 지음, 오정택 그림
2011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아이와 어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아이의 행동과 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남다른 공감에서 탄생했다. 작가의 마음 이전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먼저였기에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낸다. 아이는 한창 진지하게 진정함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껏 과장된 표정과 상황으로 아이의 마음을 더욱 절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코믹한 순간을 선사한다. 가볍게 웃으며 무거운 삶의 존재를 생각하게 만들며, 일곱 살은 얄밉고 미운 나이 아니라, 엉뚱한 상상력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꽤 멋진 나이라는 걸 느끼게 한다.진정한 일곱 살, 이렇게 멋져도 되는 걸까? 엄마랑 아이랑 모두 웃게 만드는 최고의 그림책!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싫어! 안 해! 내가 할 거야! 엄만 잘 몰라!” 아이를 키우며 이런 말 안 들어 본 엄마가 있을까? 대체 뭐가 싫다는 건지, 왜 안 하겠다는 건지, 자기가 뭘 할 수 있다는 건지. 엄마의 눈에는 그냥 고집불통 아이의 불만일 뿐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천사 같던 아이가 갑자기 사춘기 반항아처럼 엄마 말에 토를 달며 애간장을 태우는 나이! 바로 일곱 살이다. 흔히 하는 말로 ‘미운 일곱 살!’정말 그럴까? 우리가 잃어버린 자존감 만빵의 시절을 일곱 살 딸에게서 선물 받다! 처음 이 책은 둘째 딸아이로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늘 그림책을 보고 듣고 자란 아이는 어느 책에선가‘진정한’이라는 단어를 접하고는 그 단어의 매력에 빠졌다. 그 뒤로 아무 데나‘진정한’이라는 단어를 붙여 사람들을 웃기곤 했다. 가령 누군가가 묻는다.“아침밥은 먹었니?”아이가 대답한다.“먹긴 먹었는데, 진정한 아침밥은 아직 못 먹었어요.”아이가 생각하는‘진정한 아침밥’은 국에 생선구이 하나쯤은 올라오고 김치에 김까지 곁들인 제대로 된 밥상이다. 아이는 가족 때문에 화가 날 때도 말한다.“우리 가족은 진정한 가족이 아닌 것 같아.” 어느 날인가 아이가 한 말을 드문드문 적어 놓은 노트를 뒤적이다가 생각했다. 아이가 사랑하는‘진정한’이라는 단어에 자의식 과잉의 나이, 일곱 살을 접목하면 어떻게 될까? 그러자 재미있는 생각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내친김에 주변의 일곱 살 아이들에게 물어봤다.‘진정한 일곱 살’은 어떤 나이냐고.‘아빠와 함께 낚시를 가는 나이’,‘어른들도 실수한다는 걸 아는 나이’,‘신발을 바꿔 신지 않는 나이’,‘김치를 물에 빨아 먹지 않는 나이’…. 실감 나고 흥미로운 답변들이 이어졌다. 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 세상에는 하늘의 별처럼 들의 꽃처럼 수많은 일곱 살이 있어요. 하지만 진정한 일곱 살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진정한 일곱 살, 이렇게 멋져도 되는 걸까? 엄마랑 아이랑 모두 웃게 만드는 최고의 그림책! 너무 쉽게‘미운 일곱 살’이라고 말하지만, 그건 사실 자기 존재를 충만하게 느끼고 표현하고 주장하기 시작하는 아이에게서 느끼는 당혹감과 경이로움의 표현이리라. 그 경이로움의 끝판왕이 바로 이다. 이 지구에 태어나서 일곱 해나 살았으면 어엿하게 이런 일쯤은 너끈히 해내야 한다고 말하는 자존감 만빵의 아이. 거기에는 어떤 의심이나 지레 겁먹는 비겁함 따위는 없다. 앞니가 빠진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일곱 살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고, 주사 앞에서 도망가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짜 진정한 용기고, 갖고 싶은 선물을 못 받았을 때 서럽게 우는 대신 어른들의 실수니까 이해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일곱 살이라고 말한다.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세상에나 일곱 살이 이렇게 멋진 나이였나, 조금 전까지 반항과 고집으로 보이는 그 모든 행동이 사실은 독립적인 인격체로 자라기 위한 아이들 나름대로 진지한 몸부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웃음과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진정한 아침밥은 어떤 걸까? 진정한 가족은 어때야 하지? 어느 날,‘진정한’낱말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헤매는 일곱 살 딸에게서 받은 인생의 보물, 어쩌면 우리도 몇 살이든 진정한 존재가 되려고 사는 걸지도 모르기에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감동의 웃음이 가득해진다. 도서관에 견학 온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책. 한마디 툭툭 던질 때마다 온몸으로 공감하고 반응하는 모습이 재미나서 시시때때로 읽어 주는 책. -순천기적의도서관 관장 정봉남- 진정한~을 외쳐 봐! 내 속에 숨은 자존감이 팍팍!! 은 2011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아이와 어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허은미 작가의 말처럼 은 아이의 행동과 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남다른 공감에서 탄생했다. 작가의 마음 이전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먼저였기에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낸다. 오정택 화가의 그림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큰 웃음을 준다. 아이는 한창 진지하게 진정함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껏 과장된 표정과 상황으로 아이의 마음을 더욱 절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코믹한 순간을 선사한다. 요즘 어른이나 아이나 자존감이란 말을 많이 찾는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많은 정보를 찾고, 실천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정한 자존감을 키우려면 학습만으로 가능할까? 가볍게 웃으며 무거운 삶의 존재를 생각하게 만드는 . 한 문장 한 문장 소리 내어 읽어 보자! 진정한~을 외칠 때마다 일곱 살은 얄밉고 미운 나이 아니라, 엉뚱한 상상력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꽤 멋진 나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괜찮아! 진정한 일곱 살이 아니면 진정한 여덟 살이 되면 되고, 진정한 여덟 살이 안 되면 진정한 아홉 살이 되면 되고, 진정한 아홉 살이 안 되면 진정한 열 살이 되면 되니까….
한글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브 맥 (그림)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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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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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브 맥 (그림)
자모음절식으로 공부하는 한글 워크북이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지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라고 했다. 한글은 말소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소리 글자이기 때문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고 ‘아야어여’ 음절을 읽으면 누구나 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다.이 시리즈는 공부할 때 반드시 이미 배운 음절로 이루어진 낱말만 제시한다. '가갸거겨'를 배우는데 '거미'가 나오면 '미'을 모르는 아이는 글자를 읽지 못한다. 는 '가갸거겨’를 배운 다음 ‘가구', '고기’를 배우고, '나냐너녀’를 익힌 다음 '누구'를, ‘다댜더뎌’를 익힌 다음 ‘누더기’를 배운다. 이렇게 하면 아이 혼자서 책에 나오는 모든 낱말을 읽을 수 있어 한글 공부에 자신감이 붙는다.한글에는 정확한 학습법이 있다.한글은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소리 글자입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12주에 깨칠 수 있습니다.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지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한글은 우리 말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간단한 기호이기 때문입니다. 알맞은 시기에 창제 원리에 맞게 배우면 너무도 쉽게 깨칠 수 있습니다.따라서 [한글12주]는 말소리를 익힌 만 4세 이후에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사과를 보고 ‘사과’라고 소리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소리에 해당하는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자신이 아는 의미의 ‘사과’ 글자를 쓸 수 있는 것이지요. 과학 적으로 정확하게 만들어져 세계 어떤 문자보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 12주면 충분합니다.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보림출판사 / 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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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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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창작동화
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나에게도 꼬리가 있다면?\' 여우처럼 폭신한 꼬리를 베고 잘거야. 소처럼 파리를 쫓아 보고, 귀여운 원숭이처럼 철봉에 매달려 볼수 있을거야... 유쾌한 상상속에 던져진 엉뚱한 문답의 반복은 0~3세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유익한 말배우기책입니다. 또한 원색의 화려한 색감과 깜찍한 동물들 표정으로 아이들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킵니다.“사람에게 꼬리가 있다면?” 유쾌한 상상력, 엉뚱한 질문 만 3세를 전후한 어린이들은 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진다. 이곳저곳의 생김새는 어떻고 쓰임새가 어떤지, 남과 비교하여 무엇이 같고 다른지,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왜?”라고 묻기 시작한다. 아직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따위의 편견이 없으니, 당연히 동물과도 비교한다. 사자에게도, 호랑이에게도, 우리 집 강아지에게도, 이웃집 고양이에게도 꼬리가 있다. 곰도, 여우도, 새도, 물고기도 모두 꼬리가 있다. 그런데 왜 나는 꼬리가 없는 걸까? 여우 꼬리라면 베개 대신 베고 잘 수도 있고, 소꼬리라면 파리채 없이도 파리를 쫓을 수 있고, 원숭이 꼬리라면 힘들지 않게 철봉에 매달릴 수도 있을 텐데, 꼬리만 있다면……. 이쯤에서 “나도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라고 소리쳐 봄 직하지 않을까? 직립 보행을 하고 손이 발달한 사람에게는 퇴화하였지만, 다른 동물들에게는 균형을 잡을 때, 의사소통이나 신호를 할 때, 물건을 운반할 때, 적과 싸울 때, 자신을 멋지게 보이려고 할 때, 꼬리는 여전히 효율성이 높은 기관이다. 이 그림책은 장난스럽고 재미있는 문답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꼬리의 다양한 쓰임을 가르쳐 준다. 왼쪽에는 “~의 꼬리도 괜찮아.”라고 반복되는 말과 함께 각 동물의 특징을 살린 강렬하고 화려한 그림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오른쪽에는 사내아이가 그 동물의 꼬리를 달고 있다면 어떨지를 상상하는 간결하면서 재치 있는 그림으로 짜여 몇 차례 반복된다. 그러다 “왜 나만 꼬리가 없을까?”라고 아이가 생각하는 순간, 고릴라며 오랑우탄, 코알라 등 꼬리가 퇴화한 동물들이 슬그머니 등장하여 자신들도 꼬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무심코 떠올린, 사람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이 여지없이 깨진다. 아이와 고릴라와 오랑우탄과 코알라 등이 다같이 꼬리가 없는 민숭한 엉덩이를 내밀며 “우린 왜 꼬리가 없을까?”라고 말하는 순간, 픽 웃음이 터져 나온다. 독자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라는 것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유쾌함이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왜 사람에게는 꼬리가 없는지, 또 어떤 동물의 꼬리가 있으면 좋은지, 그 꼬리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문답 놀이를 해 보아도 좋겠다. 등장하는 동물 1) 꼬리가 있는 동물(순서대로) 여우, 소, 공작, 생쥐, 미어캣, 원숭이, 강아지, 악어, 재규어 2) 꼬리가 없는 동물(22~23쪽, 왼쪽부터) 사람, 고릴라, 오랑우탄, 코알라, 나무늘보, 침팬지, 기니피그
구름빵 : 그림자가 사라졌어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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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3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준다. 홍비와 홍시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 모여 신나게 그림자밟기 놀이를 했어요. 저녁이 되자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홍비와 홍시는 엄마가 주신 구름빵을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옆을 보니 의자에 그림자가 혼자 앉아 있지 뭐예요. 누구 그림자일까? 홍비와 홍시는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둘은 그림자와 구름빵을 나눠먹고 하늘로 둥실 떠올랐지요. 홍비와 홍시는 코끼리 경찰관 아저씨, 올빼미 할아버지, 양 아주머니를 찾아 다니면서 그림자를 잃어버린 사람이 없나 알아 보았어요. 날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홍비와 홍시는 무사히 그림자 주인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해가 뉘엿뉘엿 지는 오후, 노을로 붉게 물든 놀이터에는 뭔가를 잃어버리고서 혼자 훌쩍거리는 친구가 있어요.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나 봐요. 대체 무엇을 잃어버린 걸까요?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그림자가 사라졌어>는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에요. 누나, 우리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자! 홍비와 홍시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 모여 신나게 그림자밟기 놀이를 했어요. 저녁이 되자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홍비와 홍시는 엄마가 주신 구름빵을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옆을 보니 의자에 그림자가 혼자 앉아 있지 뭐예요. 누구 그림자일까? 홍비와 홍시는 그림자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둘은 그림자와 구름빵을 나눠먹고 하늘로 둥실 떠올랐지요. 홍비와 홍시는 코끼리 경찰관 아저씨, 올빼미 할아버지, 양 아주머니를 찾아 다니면서 그림자를 잃어버린 사람이 없나 알아 보았어요. 날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홍비와 홍시는 무사히 그림자 주인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길로 길로 가다가
창비 / 전래동요, 인강 그림 / 2005.06.20
15,800
창비
동요,동시
전래동요, 인강 그림
전래동요를 가사대로 연출한 사진과 합성하여 만든 사진그림책.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12시, 아이 방 안의 앉은뱅이 책상 위에서는 전래동요 '길로길로 가다가'의 세계가 펼쳐진다. 책상 구석에 앉아 있던 영감님이 벌떡 일어나 떡을 사러 가고, 떡 먹을 장소를 찾아 책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주물과 나무, 석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입체물이 평면 공간에 깊이감을 주는 연출 방식과 노래의 호흡에 따라 긴박하게 움직이는 카메라 각도를 통해서 생동감을 얻었다. '물귀신이 야암냠'하는 구절에서 시선과 글과 피사체의 조화는 상당히 유쾌하다. 첫 페이지에서 밤 12시의 할아버지와 마지막 페이지 새벽 5시의 할아버지 사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다섯번째 권이다.책상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공간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내가 잠든 사이에 방 안에서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림책 『길로 길로 가다가』는 이런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래동요를 텍스트로 책상 위에 또 다른 공간과 시간을 펼치면서 이야기를 구성한 것은 우리 그림책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독특한 시도입니다. 밤 12시가 되자 책상 위에서 한바탕 즐거운 소동이 벌어졌다가 동이 틀 무렵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지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꿈꾸며 놀 수 있는 어린이들의 놀이 세계와 닮았습니다. 시각적으로 되살린 전래동요의 해학과 신명 전래동요 ‘길로 길로 가다가’는 전국에서 널리 불렸는데 이 그림책의 텍스트가 된 것은 황해도 해주에서 불리던 해학적 요소가 강한 놀이노래입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주운 돈으로 떡 두 개를 산 영감님은 혼자 먹을 생각에 신이 나서 개천으로 갑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물귀신이 나타나 빼앗아 먹으려 합니다. 외양간에 가니 송아지가, 안방에 가니 처자식이, 부엌에 가니 귀뚜라미까지 입맛을 다십니다. 뒤뜰에 가서 겨우 맘 놓고 보자기를 풀어 떡을 먹으려는 데 쥐 두 마리가 ‘날롬’ 빼앗아 먹고 맙니다. 주인공 영감님은 얌체 같아 얄밉기도 하지만 떡을 살까 엿을 살까 고민하는 표정이나 몰래 떡을 먹으려다가 들켜서 놀라는 모습 들을 보면 웃음이 터져 미워할 수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야암냠’ 하면서 떡을 향해 달려드는 물귀신이나 송아지의 모습 또한 흉내 내고 싶을 만큼 유쾌합니다. 여기에 더해 전래동요 운율에 따라 연출된 생동감 있는 화면은 신명이 절로 나게 합니다. 깎고 붙이고 칠하고… 이 년여에 걸친 작업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뿐 아니라 집, 나무, 꽃, 새 등 여러 소품들에도 작가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주물과 나무, 석고, 금속, 옥(玉) 등 다양한 재료로 깎고 붙이고 칠하기를 거듭한 이 년 넘게 걸린 작업의 결과입니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위해 수없이 많은 캐릭터들과 소품들을 만들었는데 아쉽게도 무대에 등장하지 못한 것들도 많습니다. 작가와 기획자 ‘달.리’는 필요에 닿는 옛날 물건 찾기 위해 황학동 시장과 인사동을 샅샅이 뒤졌으며 옛날 물건 수집가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효과적인 장면 연출을 위해 세 평 남짓한 좁은 작업실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수없이 실험을 거쳤음에도 실제 촬영 때는 삼일에 걸친 밤샘 촬영을 해야 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책상 마을 여행 이 그림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캐릭터는 머리 풀고 소복 입은 ‘물귀신’일 것입니다. 마녀나 드라큘라가 아닌 이런 모습의 귀신은 우리 창작 그림책에서나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캐릭터입니다. 이렇게 부모 세대의 환상과 요즘 아이의 상상력을 연결지어 소통시키려는 노력이 이 그림책의 장점입니다. 시와 그림, 전통과 현대, 아이와 어른의 교감을 추구하는 ‘우리시그림책’의 특색이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작가 인강을 통해 살아난 작은 책상 마을을 부모와 아이가 같이 여행하면서 세대를 뛰어넘어 친구로서 함께 어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여행에서 주된 이야기의 흐름뿐 아니라 똥 밟은 아이, 짝사랑에 가슴 앓는 아이 등 길 가는 조연들의 사연을 들어 보는 즐거움과 옛 물건들과 시간의 흐름을 보여 주는 상징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생각하는 THINKING ABC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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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창작동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2007년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GOLDEN APPLE) 수상 의 작가 이지원, 흐미 엘레프스카의 두 번째 작품.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이해를 돕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결합된 책으로, 한국 작가와 폴란드 작가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알파벳을 암기하기 이전에 알파벳과 친숙해지고, 단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그림으로 펼쳐 놓았다. 그림이 다채롭다.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단어를 연상하고,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빠른 이해를 돕는 흥미 위주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는 한편,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그 문화까지 생각하게 한다. 언어는 귀에 들리는 음성에 의하여 사상을 나타내고, 문자는 눈에 보이는 상형에 의하여 의미를 표현합니다. 문자는 시각적 기호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약속 체계입니다. 인류는 문자를 매개로 과거의 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의 문화를 후세에 전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에 대한 여러 연구, 다양한 시각화 시도는 곧 문화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자그림책은 ㄱA1 시리즈는 시각적 기호인 문자를 새로운 개념으로 시각화한 그림책입니다. ‘한글’과 ‘알파벳’과 ‘숫자’의 각 글자 형태에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내는 독특하고도 막힘없는 상상력이 펼쳐집니다. 는 한글 자음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의 작가 이지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작가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이 책은 논장출판사와 한국 작가, 폴란드 작가의 1년여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그 문화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상상력 가득한 그림과의 연상 작용으로 한번 그 의미를 받아들이면 잘 잊혀지지 않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그림 사전 알파벳을 연상하세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문자 영어의 알파벳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냅니다. 각 알파벳별 10개씩 총 254개의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Q, V, Z는 8개씩) A~P 각 10장, Q 8장, R~U 각 10장, V 8장, W~X 각 10장, Z 8장씩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총 254개를 알파벳 모양의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단어의 뜻을 풀어줍니다. 우선 A의 첫 장을 열면, 알파벳의 첫 글자 ‘A\'가 커다랗게 4가지로 쓰여 있습니다. 인쇄체 글씨와 작가가 연습장에 직접 쓴 필기체, 모눈종이에 연필로 쓴 글씨, 화려하게 무늬를 넣은 ‘A’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다음 장에는 ‘A’로 시작하는 단어인 ‘Alarm’, ‘Animal’, ‘Apple’ 등이 ‘A’ 모양으로 그려져 있고, 우리말 뜻인 ‘자명종’, ‘동물’, ‘사과’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B’는 ‘B’ 모양으로 ‘Book’, ‘C’는 ‘C’ 모양으로 ‘Car\', ‘D’는 ‘D’ 모양으로 ‘Dance’, ‘E’는 ‘E’ 모양으로 ‘Egg’처럼 그려져 있으며 다음 장들도 똑같은 형식으로 이어집니다. 알파벳의 각 모양대로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의미를 연상하고, 다시 그림으로 단어를 떠올리는, 여러 겹의 상상력이 각 장마다 펼쳐집니다. 단어 그림 속에서 알파벳을 찾는 동안 점점 흥미를 느끼며 문자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부터 이미 영어에 익숙한 어린이까지 모두에게 새롭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알파벳이나 단어를 익히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먼저 알파벳에 친숙해지게 하고,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에 익숙해지고, 그 단어의 뜻을 만나며 영어 단어를 확장하여 이해하게 합니다. 그 과정을 그림과 연상 작용을 통해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어, 내가 아는 단어, 나아가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단어도 책처럼 표현해 보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통해 알파벳의 모양을 찾으면서 어느새 주변 사물에 존재하는 문자의 다양한 기호 형태에 눈을 뜨는 전혀 새로운 시각 체험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 단어를 이렇게 저렇게 표현해보며 그 무궁한 변주에 놀라는 동안 새로운 미적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자의 형태를 모양과 연결시켜 풀어낸 막힘없는 상상력이 ‘문자’가 지닌 ‘의미’를 넘어 시각언어의 새로운 가능성까지 열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이나 동물 등을 뽑은 단어와 다양한 콜라주 등 작가 특유의 밝고 시원한 그림이 어우러져 흥미롭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양이’나 ‘하늘’, ‘우산’처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상에서 ‘가을’, ‘높이’, ‘나’ 같은 명사까지 단어가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면서 말입니다. 는 책 한 권이 지닌 재미를 넘어서, 얼마든지 다양한 상상력을 뻗칠 수 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책이 아닌, 그 기본이 되는 알파벳 문자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 사물을 보다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신과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상을 보는 눈에 새로운 시각을 하나 더한다면, 친숙한 단어, 단순한 뜻 설명, 자꾸만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는 그림까지 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에헤야데야 떡 타령
보림 / 이미애 지음, 이영경 그림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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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미애 지음, 이영경 그림
겨레의 맛과 멋, 정을 담은 음식인 떡을 맛깔스러운 글과 화사한 동양화에 담아 보여 준다. 먼저 서울 지역에 전해 오는 떡 타령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글은 달마다 돌아오는 명절이 지닌 뜻과 그에 따른 풍습, 명절에 먹는 떡과 그 만드는 법을 4/ 4조의 운율에 실어 흥겹고 재미나게 들려준다. ‘탱글탱글, 올깃쫄깃, 녹진녹진, 말캉말캉.’ 끝도 없이 이어지는 풍부한 흉내말들은 떡을 오감으로 느끼게 해 주고, ‘떡이오 떡이오 맛난 떡이오.에헤야데야 꾸울떡.’하고 되풀이되는 구절은 입에 붙어 책을 덮고 난 뒤에도 머릿속을 맴돌 것이다.열두 달 열두 떡 흥겨운 떡 타령 동양화에서는 보기 드문 구성적인 화면과 달마다 특징적인 색을 써서 글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를테면 이월에는 들돌처럼 큼지막한 큰송편을 번쩍 들어 올리는 장정을, 칠월에는 까막까치들에게 둘러싸여 오순도순 밀전병을 부쳐 먹는 견우와 직녀를, 시월에는 무시루떡을 시루째 상에 올려 놓고 고사를 지내는 옛 여인네들을 보여 주는 식이지요. 그리고 정월에는 흰 눈과 흰 떡가래를 닮은 흰색을, 유월에는 찌는 듯한 무더위를 떠올리게 하는 주황색을, 십일월에는 동짓달 팥죽을 닮은 적갈색을 주조색으로 써서 계절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가의 재치가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열두 달 열두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 내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그림 속에 숨겨 놓은 것입니다. 달에서 떡방아를 찧던 토끼들이 인간 세상으로 내려 와 떡 만드는 법을 일러 준 뒤 떡 배를 타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지요. 인간 세상에 내려 온 토끼들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찾았다!
길벗어린이 / 문승연 글.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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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문승연 글.그림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4권. 그림책 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신나게 숨바꼭질을 하는 그림책. 나비는 커튼의 무늬, 화분의 꽃, 모빌의 새 날개에 숨고 고양이는 나비를 찾아다닌다. 고양이가 나비를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비를 찾는 것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커튼, 화분, 모빌에서 고양이가 놓쳐 버린 나비를 찾으며 즐거워 한다. 눈만 감아도 자기가 숨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는 눈을 감고 나비는 리본이 되어 인형들 속에 숨는다. 이 책을 보는 아이는 고양이와 나비 두 친구의 놀이를 즐겁게 지켜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 놀이에 끼어들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숨바꼭질 놀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주인공들과 함께 신나게 숨바꼭질하는 즐거운 그림책 표지의 고양이를 보세요. 장난기 가득한 고양이 얼굴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고양이가 이렇게 즐거운 까닭은 나비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놀이는 바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숨바꼭질입니다. "고양이가 야옹야옹", "나비가 팔랑팔랑", 이렇게 등장한 고양이와 나비가 숨바꼭질 놀이를 합니다. 나비는 커튼의 무늬, 화분의 꽃, 모빌의 새 날개에 숨고 고양이는 나비를 찾아다닙니다. 고양이가 나비를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비를 찾는 것은 책을 보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커튼, 화분, 모빌에서 고양이가 놓쳐 버린 나비를 찾으며 즐거워합니다. 눈만 감아도 자기가 숨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는 눈을 감고 나비는 리본이 되어 인형들 속에 숨습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는 고양이와 나비 두 친구의 놀이를 즐겁게 지켜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 놀이에 끼어들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숨바꼭질 놀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 보세요.
석기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린북 / 브리타 그랜스트룀 그림, 믹 매닝 글, 여선미 옮김 /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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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유아학습책
브리타 그랜스트룀 그림, 믹 매닝 글, 여선미 옮김
석기 시대는 사람들이 돌을 이용해 각종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를 말한다. 청동과 철로 만든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전의 시대의 생활상을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보인다. 초기 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최초의 사람들은 2백만 년 전에 살았는데,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했다. 그리고 약 7천 년 전에 몇몇 사람들이 금속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석기 시대는 갑자기 끝난 것이 아니라 천천히 끝났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금속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석기 시대는 서서히 끝나게 된다. Wodnerwise 시리즈 열한번째 권. 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떤 자연 환경에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살았는지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또, 책 끝에 도움말을 실어 어려운 단어의 뜻과 어린이들이 잘 모르는 내용을 자세하게 보충하고, 앞서 설명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다.석기 시대는 사람들이 돌을 이용해 각종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를 말해요. 청동과 철로 만든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전의 시대를 말하죠. 식기 시대는 여러 다른 기간으로 나누어져요. 우리 가족은 초기 구석기라고 불리는 기간에 살고 있어요. 약 1만2천 년 전이지요. 석기 시대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났는 지 말하기는 어려워요. 최초의 사람들은 2백만 년 전에 살았는데,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약 7천 년 전에 몇몇 사람들이 금속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지요. 석기 시대는 갑자기 끝난 것이 아니라 천천히 끝났어요. 수천 년에 걸쳐서 말이죠. 점점 많은 사람들이 금속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하지만 아주 먼 곳에서는 요즘도 여전히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신기한 마술 색칠북 (책 + 마술붓)
어스본코리아 /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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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검정 선만으로 그려진 16장 그림이 있다. 각 장마다 성, 새, 꽃, 코끼리, 나비, 부엉이, 물고기, 도마뱀, 호랑이 등이 가득 채우고 있다. 마술펜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스윽 칠하면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깔이 나타난 그림이 완성된다. 마술펜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된다.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술펜을 긋기만 하면 색깔이 나타나요! ◆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이 저절로 나타나는 그림 검정 선만으로 그려진 16장 그림이 있어요. 각 장마다 성, 새, 꽃, 코끼리, 나비, 부엉이, 물고기, 도마뱀, 호랑이 등이 가득 채우고 있지요. 마술펜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스윽 칠하면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깔이 나타난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심어 줘요! 마술펜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돼요.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답니다.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
초록아이 / 태미라 글, 김미정 그림 /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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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역사,지리
태미라 글, 김미정 그림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타고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상 탐험! 오줌싸개 우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간밤에 실수로 오줌을 쌌는데, 오줌지도 이불이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오른 것이에요. 호기심 많은 우주는 이불을 타고 마을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다가 우리나라, 세계, 우주로 더 높이 날아올라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을 처음 본 우주는, 넓고 큰 세상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대해 더욱 더 호기심이 생겨요. 거침없이 세상 곳곳을 탐험한 우주는, 마침내 지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꿈과 용기를 얻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요.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는 처음으로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지도 속 세상 곳곳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들려주는 지도 지식 그림책이에요. 지도의 개념에서부터 지도의 종류,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방위ㆍ축척ㆍ기호ㆍ경도ㆍ위도ㆍ적도), 우리나라(북한 포함) 지도, 아시아ㆍ아메리카ㆍ유럽ㆍ아프리카ㆍ오세아니아ㆍ남극ㆍ북극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세상 곳곳의 볼거리와 정보가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어요. 부록으로 전 세계 194개국의 지도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지도 브로마이드가 제공되요. 신기한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한눈에 보이는 우리 마을 우리나라에서 세계로, 우주로 날아오르다 공처럼 둥근 지구 지구는 태양계 가족 수많은 은하수가 모여 사는 우주 앗, 마법이 사라지고 있다! 낯선 마을로, 쿵! 지도 그리는 삽살개 두둥이 길 찾기를 도와주는 지도 지도는 어떻게 만들까ㆍ 옛날 옛적에도 지도가 있었을까ㆍ 우주네 집 지도 그리기 우리 집 지도 그리기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 오른쪽ㆍ왼쪽ㆍ위ㆍ아래, 동서남북 방위 커다란 세상을 종이 한 장에 쏙, 축척 지도 속 간단한 모양, 기호 검독수리 할아버지 집으로! 산의 높고 낮음을 알려 주는 등고선 여러 종류의 지도들 놀이공원에서 두둥이를 찾아라! 찾았다! 검독수리 할아버지 집 지도들을 모은 책, 아틀라스 세상을 담은 세계지도 세계지도는 어떻게 만들까 지도 속 상상의 선, 경도·위도·적도 상상으로 그린 옛날의 세계지도 탐험을 통해 직접 본 놀라운 세계 우리나라의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지혜가 담긴 우리 옛 지도 조선 시대 최고의 지도학자 김정호 우리나라 최고의 보물 대동여지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북한 볼거리가 많은 남한 신 나는 세계지도 여행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아시아 전 세계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 북아메리카 세상에서 가장 긴 산맥이 있는 남아메리카 아름다운 동화의 땅 유럽 야생동물들의 천국 아프리카 동서남북 바다로 빙 둘러싸인 오세아니아 덜덜덜 너무 추운 얼음의 땅 남극 얼음 덩어리로 된 지구의 천장 북극 검독수리 할아버지의 선물 다시 집으로, 쿵! 지도라면 척척, 우주는 지도박사 말하는 지도, 내비게이션 지도 속엔 더 큰 세상이 있어! 우주와 함께하는 신 나는 지도 나들이 특별부록 세계지도 브로마이드(책 뒷면)온 세상이 종이에 쏙! 마법의 지도 속 궁금한 세상 이야기! 도대체 세상이 뭐야ㆍ 나 말고도 다른 세상이 있어ㆍ 온통 자신에게만 관심을 쏟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 다른 나라, 세계에 대해 무척 궁금해한다.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세상, 하지만 꼭 알고 싶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은 어떻게 해결해 줘야 할까ㆍ 몰랐던 길을 정확히 알려주는 길잡이이자,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과 희망이 담긴 지도책을 보여 주자.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는 처음으로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지도 속 세상 곳곳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들려주는 지도 지식 그림책이다. 지도의 개념에서부터 지도의 종류, 지도 속에 숨겨진 약속(방위ㆍ축척ㆍ기호ㆍ경도ㆍ위도ㆍ적도), 우리나라(북한 포함) 지도, 아시아ㆍ아메리카ㆍ유럽ㆍ아프리카ㆍ오세아니아ㆍ남극ㆍ북극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세상 곳곳의 볼거리와 정보가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다. 마법의 오줌지도 이불 타고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상 탐험! 오줌싸개 우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간밤에 실수로 오줌을 쌌는데, 오줌지도 이불이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오른 것이다. 호기심 많은 우주는 이불을 타고 마을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다가 우리나라, 세계, 우주로 더 높이 날아오른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을 처음 본 우주는, 넓고 큰 세상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대해 더욱 더 호기심이 생긴다. 이후 오줌지도 이불이 말라 마법이 사라지지만, 우연히 만난 지도 연구가 두둥이와 지도 박사 검독수리 할아버지와 함께 용감하게 세상 탐험을 계속한다. 도로지도ㆍ날씨지도ㆍ맛집지도ㆍ지하철지도ㆍ별자리지도ㆍ항공지도ㆍ바다지도에서 우리나라 지도ㆍ온 세상을 담은 세계지도까지 거침없이 세상 곳곳을 탐험한 우주는, 마침내 지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꿈과 용기를 얻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5대양 7대륙의 특징을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 주는 어린이 지도책 이 책에는 태평양ㆍ대서양ㆍ인도양ㆍ북극해ㆍ남극해의 5대양과 아시아ㆍ북아메리카ㆍ남아메리카ㆍ유럽ㆍ오세아니아ㆍ아프리카ㆍ남극의 7대륙 특징을 알기 쉽게 보여 주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아시아에는 휴대전화(우리나라)ㆍ대왕판다(중국)ㆍ호랑이ㆍ자동차(일본)ㆍ오랑우탄(인도네시아), 북아메리카에는 그랜드캐니언(미국)ㆍ토템폴(캐나다)ㆍ자유의 여신상(미국), 남아메리카에는 커피(브라질)ㆍ모아이상(칠레)ㆍ구아케로스(콜롬비아), 유럽에는 산타마을(핀란드)ㆍ마트료시카(러시아)ㆍ스톤헨지(영국)ㆍ드라큘라 성(루마니아). 오세아니아에는 캥거루(오스트레일리아)ㆍ태즈메니아데빌(뉴질랜드), 아프리카에는 피라미드(이집트)ㆍ다이아몬드(남아프리카공화국)ㆍ여우원숭이(마다가스카르) 등이 소개되어 있다. 194개 국가와 국기를 담은 세계지도 브로마이드! 세계에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인도처럼 땅덩어리가 아주 큰 나라도 있지만, 2010년 1월 큰 지진이 나서 많은 국민이 다친 아이티, 인구가 824명밖에 없지만 가톨릭의 중심지인 바티칸 시국, 석유 생산국 쿠웨이트 같은 작은 나라도 많다. 이 책에는 전 세계 194개국의 지도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지도 브로마이드가 특별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엄마와 함께 미로찾기 3단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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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내가 진짜 공주님
크레용하우스 / 나카가와 치히로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 200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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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나카가와 치히로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공주가 되어보길 꿈꾼 적이 있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 공주가 되는 데에 얼마나 험난한 노력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인 동시에 누구나 공주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늘 공주님이 되고 싶어하던 마리 앞에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보석으로 치장된 황금 마차를 타고 신하들이 '마리 아가씨'를 '모시러' 온 것이다. 그 때부터 마리는 언덕 위에 있는 아름다운 성에서 공주님이 되기 위한 수업을 시작한다. 공주님 이야기에 대한 책답게 예쁘장하게 그려진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공주가 되기를 꿈꾸었던 아이라면 마리가 입은 드레스 깃 하나까지도 유심히 쳐다보고 기뻐할 만하다. 또한 그림은 내용과 어울리게 재치있고 익살스럽다. 온갖 나라의 복장을 한 왕자님이나 시녀들, 공주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리의 모습 모두가 키득키득 웃음을 자아낸다. 게다가 세상에는 어찌나 많은 공주가 있는지 놀라게도 된다. 마침내 모든 수업을 마친 마리 앞에 펼쳐진 목록에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에서부터 긴 머리 공주, 울보 공주, 초록 공주, 구슬 공주까지 한없이 많은 공주님들의 이름이 펼쳐지는 것이다. 그 중에서 마리가 고른 공주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공주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도 가슴을 뜨끔하게 하지만, 마지막에 마리가 선택한 이름은 공주의 의미에 대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던진다.
팔려 가는 당나귀
비룡소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은이), 조은수 (옮긴이) / 199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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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은이), 조은수 (옮긴이)
시골 장에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이 남의 말대로만 하다가 우스운 꼴이 되는 이야기이다. 라 퐁텐 우화를 토대로 한 이 책은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다.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
비룡소 / 밸러리 토머스 (글),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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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밸러리 토머스 (글),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긴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9권.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의 열세 번째 이야기로, 위니와 윌버가 박물관에서 열린 공룡 그리기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언제나처럼 장난스러움이 넘치고 생기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끈다. 마녀 위니는 박물관에 놀러 가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박물관에서 '공룡 그리기 대회'가 열리자, 위니는 꼭 일등을 해서 푸짐한 상품을 받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공룡 뼈만 봐서는 진짜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끙끙 고민하던 위니는 뭔가를 결심하고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는데….「마녀 위니」시리즈 출간 25주년 기념 도서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싣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 열세 번째 이야기 공룡 시대로 날아간 마녀 위니의 우왕좌왕 공룡 소동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마녀 위니」 시리즈의 신작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첫 책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이래 현재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자상한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마녀 위니」 시리즈 출간 25주년을 기념하며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되는 이번 신간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은 위니와 윌버가 박물관에서 열린 공룡 그리기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마녀 위니」 시리즈 열세 번째 책이기도 한 이 책은, 마녀 위니의 생일이 13일의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더욱 뜻 깊은 도서이다. 또한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엔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 담겨 있어 더욱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바로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 앞뒤 면지를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이 장식하게 된 것.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한국을 찾았던 「마녀 위니」 시리즈 그림 작가 코키 폴은 한국 어린이들의 열렬한 환영에 감동하여 당시 출간 준비 중이던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의 면지에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싣기로 약속했다. 이에,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들을 몇 개월 동안 모집하여 코키 폴 작가의 직접 심사로 남자 어린이 2명, 여자 어린이 2명의 그림을 각각 한 점씩 선정했다. 선정된 그림은 『마녀 위니의 공룡 소동』에 실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소개된다. ▣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마녀 위니가 공룡 세계로 날아갔어요! 마녀 위니는 박물관에 놀러 가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박물관에서 '공룡 그리기 대회'가 열리자, 위니는 꼭 일등을 해서 푸짐한 상품을 받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공룡 뼈만 봐서는 진짜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데……. 끙끙 고민하던 위니는 뭔가를 결심하고 요술 지팡이를 휘두른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그러자 위니와 윌버가 순식간에 공룡 시대에 도착한다! 상상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들 사이에서 즐겁게 그림을 그린 위니는 트리케라톱스와 함께 박물관에 돌아간다. 그러자 이제 막 우승자를 발표할 참이었던 심사위원은 엉뚱하게도 트리케라톱스에게 큼직한 금메달을 걸어 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상을 받은 트리케라톱스는 뛸 듯이 기뻐하고, 위니는 공룡을 축하해 주기 위해 집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공룡은 다과에는 관심이 없고 정원의 풀과 나무를 정신없이 먹어 치우기 시작하는데……. 이러다 정원이 몽땅 다 망가져 버릴까 걱정이 된 위니는 다시 한 번 마법을 부린다. 그러자 무지막지하게 크던 공룡이 강아지만 해진다! 윌버는 자기랑 몸집이 비슷한 놀이 친구가 생겼다며 몹시 기뻐하고, 위니는 트리케라톱스가 잔디를 먹어 주는 덕분에 직접 잔디를 깎지 않아도 된다며 좋아한다. 언제나 다양한 소재와 기발한 전개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밸러리 토머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공룡을 등장시키며 위니의 엉뚱한 소동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박물관에 가면 공룡 전시실에서 떠날 줄을 모르고, 언젠가 진짜 공룡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는 위니의 모습은 공룡에 흠뻑 빠진 여느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몸집에 하늘을 찌를 듯 뾰족한 뿔까지 가졌으면서도 작은 상 하나에 기뻐 어쩔 줄 몰라 하는 귀여운 트리케라톱스 또한 천진난만하기 그지없다. 강아지와 고양이만큼 자그마해진 공룡과 한 집에서 알콩달콩 사이좋게 살아가는 마지막 장면은 많은 아이들의 소망을 그대로 옮긴 듯 따뜻하고 사랑스럽다. ▣ 화려한 공룡 시대를 그대로 살려 낸 활기 넘치는 그림 언제나처럼 장난스러움이 넘치고 생기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끈다. 이번 작품엔 『샌지와 빵집 주인』의 샌지는 물론 『마녀 위니의 생일 파티』에 등장했던 위니의 자매들, 마녀 위니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어린이 팬 등이 여기저기 숨어 있어 독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야기 속 그리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 사이엔 피카소, 고흐 등의 화풍을 패러디한 작품들이 섞여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한국 어린이들의 개성 넘치는 면지 그림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운 볼거리 중 하나다.
악어의 눈물
미세기 / 키스 포크너 글, 체스 파첼라 그림 / 200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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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키스 포크너 글, 체스 파첼라 그림
배고픈 악어는 갑자기 훌쩍 훌쩍 울기 시작했어요. 자신이 너무 못생겼다며 우는 거래요. 보다 못한 원숭이가 다가와 악어의 초록색 비닐을 칭찬해 주었어요. 그런데 악어는 계속 울어요. 앵무가 다가와 악어의 힘센 꼬리를 칭찬해 주었어요. 그렇지만 악어는 계속 엉엉 울어요. 이번에는 개구리가 다가와 악어의 긴 발톱을 칭찬해 주었어요. 하지만 왠일인지 악어는 계속 우는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악어가 입을 쩌억 벌리며 말했어요. \"더 가까이 와서 봐.\" 다음 순간, 악어는 물을 튀기며 동물들에게 달려들었어요. 하지만 재빠른 동물들은 다 도망쳤지요. \"이런! 젠장!\" 악어는 울부짖었어요. 이번에는 진짜 눈물을 흘리면서요. 남을 속이며 자신의 이득을 채우려는 어리석은 악어의 이야기입니다. 책을 펼치면 원숭이, 앵무, 개구리 뒷다리, 물고기의 머리, 그리고 무시무시한 악어의 이빨이 튀어나오는 흥미만점의 입체북입니다. 유아들의 상상력에 나래를 달아주는 그림책입니다.
훨훨 간다
국민서관 / 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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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옛이야기
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이야기에 도둑이 지레 겁을 먹고 도망갔다는 우스개 이야기. 기웃”“기웃기웃 거린다.” “콕 집어먹는다.” “훨훨 간다.” 같이 짧고 단순한 말이 이어져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가 되풀이되면서 엉뚱한 뜻이 되는 과정이 재미있다. 해학적인 표정과 몸짓을 잘 살린 그림과 짧고 재미있는 입말은 어린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한껏 줄 것이다. 이전부터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훨훨 날아간다』의 개정판이다. 정갈하고 새로운 느낌이지만 재미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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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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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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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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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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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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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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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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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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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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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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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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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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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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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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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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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7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8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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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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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기억 전달자
6
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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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8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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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10
멸망에 투자하세요
1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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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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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5
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7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8
내면소통 명상수업
9
작별하지 않는다
10
단다단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