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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공주 & 요술 회전목마
예림당 / 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 2009.11.2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외국창작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은빛 탑 공주들이 퍼시벌 왕의 정원 축제에 초대를 받았어요. 축제 마지막 행사가 꽃잎 무도회라는 소식에 실버 로즈룸 공주들은 걱정이 많았어요. 꽃잎 무도회에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구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데이지 공주에겐 말 못할 고민이 하나 더 있었어요. 친구들은 정원 축제에서 회전목마를 탈 생각에 모두 기뻐하는데, 데이지 공주는 지금껏 한 번도 회전목마를 타 본 적이 없거든요. 회전목마를 타다가 떨어지기라도 하면 어떡하죠?은빛 탑에서의 프린세스 아카데미 Princess Academy at Silver Towers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해 티아라 클럽에 들어가게 된 여섯 공주들! 은빛 탑에서 생활하는 여섯 공주들에겐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실버 로즈룸의 여섯 공주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아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의 숨은 매력 네 가지! 하나! 화려한 외모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들의 넘치는 매력! 은빛 탑의 기숙사, 실버 로즈룸을 함께 쓰는 여섯 공주들을 소개해요. 덤벙거리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귀여운 샬롯, 초록빛 눈이 매력적인 활달한 케이티, 큰 눈과 짙은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겁쟁이 데이지, 똑똑하고 현명하며 미소가 예쁜 앨리스, 언제 어디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사근사근하고 얌전한 에밀리. 각자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언제 어디서나 서로를 위하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여섯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아기자기한 장신구를 보는 것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둘! 흥미롭고 독특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수업! 은빛 탑에서는 현장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윈들스핀 마녀님 댁 방문’, ‘ 왕실 생활 박물관 방문’ ‘아름답게 부채 부치기’, ‘왕실 정치 제도 이해하기’ 등의 수업은 은빛 탑에서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수업이지요. 셋!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 실버 로즈룸 공주 VS 쌍둥이 자매 은빛 탑에선 공주들이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격려하고 감독하기 위해 티아라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입학 후 1년 동안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하면 루비맨션에서 공부할 수 있어요.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치는 로즈룸의 여섯 공주와 쌍둥이 자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넷!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적 내용 ‘완벽한 공주는 친절하고 진실하며,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생각한다.’ 바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교훈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교생활을 통해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악당의 무게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2014.10.20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명작,문학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휴먼어린이 고학년 문고 시리즈 1권.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을 펴낸 이현 작가의 작품으로, 한 소년이 우연히 들개를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길에서 마주친 들개에 매료된 주인공이 들개와 친구가 되고, 들개를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현실의 문제를 반영했기에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면서도 가슴 한편을 저릿하게 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개와 아이의 우정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사람 말고도 수많은 생명이 있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일러주는 이야기이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과 개의 관계, 사람과 동물의 관계, 모든 생명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간결하면서도 거침없는 문장은 야성에 매료된 5학년 남자아이의 솔직한 마음과 닮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쉽게 읽히는 작가의 글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이 어우러지면서 감동이 더해졌다. 찡한 감동과 함께 가슴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한밤중에 간밤의 사건 사고 악당이 악당인 이유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네 가지 사실과 한 가지 의문 거울 속에 비친 모습 거짓말 속에 개 범죄와 야근 악당의 귀환 덫 다시 한밤중에 악당을 물리치는 법 악당의 무게 작가의 말《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 이현 작가의 신작 동화!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 거침없는 입담 이야기꾼 이현이 펼치는 들개와 소년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저마다의 자리가 있어. 나와 너 그리고 ‘악당’에게도 말이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담아낸 이야기! 현실을 날카롭게 꼬집으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 이현. 이현 작가의 신작 동화 《악당의 무게》는 한 소년이 우연히 들개를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다. 주인공 ‘수용’이는 5학년 동급생들에 비해 내성적이고 몸집도 외소한 아이다.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동네 산책로에서 들개 한 마리를 마주친다. 요구르트 색깔에 옆구리에는 붉은 스프레이 자국이 선명한 그 들개는 길들여지지 않은 서늘한 눈빛과 꼿꼿한 자세로 수용이를 압도한다. 수용이는 들개에게 ‘악당’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이렇게 악당을 만나면서 수용이의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독특한 소재와 속도감 있고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이현이 신간 《악당의 무게》를 통해 현실의 단면을 꼬집었다. 최근 사람에게 버려지는 반려 동물들이 거리를 배회하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길에서 마주친 들개에 매료된 주인공이 들개와 친구가 되고, 들개를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현실의 문제를 반영했기에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면서도 가슴 한편을 저릿하게 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개와 아이의 우정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사람 말고도 수많은 생명이 있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일러주는 이야기이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과 개의 관계, 사람과 동물의 관계, 모든 생명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위기에 빠진 ‘악당’을 구하라! 열두 살 소심한 소년의 고군분투기 수용이의 별명은 ‘아토피’였다. 어릴 적부터 아토피를 앓아 온 탓에 맘 놓고 뛰놀지도, 친구들 앞에 나서지도 못했다. 그런 수용이에게 아무 말 없이 눈빛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악당은 선망의 존재다. 그런 악당이 위기에 빠졌다. 인적이 드문 새벽에 동네 부동산집 황 사장의 목덜미를 물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옆구리에 난 붉은 자국 덕분에 악당이 용의선상에 올랐지만, 수용이는 악당이 그랬을 리 없다고 확신한다. 자신과 늘 일정한 거리를 지키는 악당이, 밥을 가져다 줘도 서늘한 눈동자로 쳐다볼 뿐 사람을 반기지도 위협하지도 않는 악당이 그랬다면 분명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 굳게 믿는 것이다. 딱 2미터. 악당은 그만큼의 거리를 두고 선 채 아무 말 없이 우리를 빤히 보았다. 우리는 늘 조용히 마주 보기만 했다.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말 같은 건 하지 않아도 좋았다. _본문 중에서 악당을 지켜야겠다고 다짐하면서 내성적이었던 아이 수용이는 180도 변한다.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사건을 파헤치고 혼자 경찰서에 찾아가 악당을 변호한다. 악당이 어찌되든 나 몰라라 하는 어른들에게 소리 높여 따지기도 한다. “그 개가 뭘 잘못했어? 사람은 이유 없이 개를 괴롭혀도 되고, 개는 사람한테 절대 대들면 안 되는 거야? 그런 법이 어딨어?” _본문 중에서 이 과정에서 수용이가 마주한 현실은 너무나 실망스럽다.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고, 들개의 생명을 가벼이 여기는 어른들…. 수용이는 악당보다 더 악당 같은 어른들을 보며 ‘진짜 악당’은 사실 따로 있음을 깨닫는다. 간결하면서도 거침없는 문장은 야성에 매료된 5학년 남자아이의 솔직한 마음과 닮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쉽게 읽히는 작가의 글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이 어우러지면서 감동이 더해졌다. 찡한 감동과 함께 가슴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진짜 악당’은 따로 있다! 세상의 모든 악당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 나도 안다. 악당은 개다. 사람과 개는 다르다. 우리는 생김새도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다르고, 말도 통하지 않는다. 단지 그렇게 다를 뿐이다. 개에게도 목숨은 하나밖에 없다. 죽고 싶지 않을 거다. 만약 죽게 된다면, 몹시 두렵고 아프고 또 슬플 거다. 그런 건 개나 사람이나 다름없다. 내 생각은 그렇다. _본문 중에서 작가는 실제로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차가운 눈빛의 들개를 마주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썼다. 길들여지지 않은 동물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람을 위협하는 존재일까. 정말 위협적인 존재는 자신과 다른 존재는 잠재적인 문제아로 규정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이 작품은 사람의 생명만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생명의 존재를 가벼이 취급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또한 우리 사회의 진짜 악당은 어떤 존재인지를 생각하게끔 한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세상에는 각자의 자리가 있으며, 서로의 자리를 존중하고 지켜 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자라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위를 둘러볼 겨를이 없는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다.개는 네 다리로 흙바닥을 굳게 딛고 서 있었다. 컴퍼스로 그린 원처럼 좌우가 완벽하게 대칭을 이룬 듯 안정된 자세였다. 검은 구슬 같은 두 눈동자가 나를 똑바로 보았다. 아무런 표정도 없었다. 피도 눈물도 없이, 딱 그런 말이 생각났다. 무표정한 얼굴이야말로 가장 무서운 표정이었다. 저 붉은 스프레이는 도대체 누구 짓일까.지금까지는 험상궂은 자국이 악당을 더 악당답게 만든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멋진 흉터가 아니라 그냥 끔찍한 흉터일 뿐이다.스프레이니까 분명 사람의 짓이다. 누군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일부러 악당의 몸에다 붉은 줄을 그어 버린 것이다. 수련회 때 자는 애들 얼굴에 그린 낙서처럼 장난스럽지도 않고, 연예인의 문신처럼 멋지지도 않다. 실수로 그린 것도 아니다. 악의적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악의, 그건 아주 나쁜 뜻이라는 말이다. 누군가 아주아주 나쁜 뜻으로 악당의 옆구리에 칼에 베인 것 같은 자국을 남긴 것이다. 웃음은 사람의 인상을 좋게 만드는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 각이 틀렸다. 황 사장 아저씨의 웃는 얼굴은 너무도 잔인해 보였다. 그게 바로 진짜 악당의 얼굴이었다.악당. 녀석에게 그런 이름을 붙여 준 게 후회스럽다.
엘리자베스 2세
북스(VOOXS) / 김은희 글, 루루지 그림 / 2012.12.14
9,800원 ⟶ 8,820원(10% off)

북스(VOOXS)인물,위인김은희 글, 루루지 그림
릴리벳, 영국의 사랑을 받는 여왕이 되다! 제2차 세계대전 한가운데에서 여왕이 되어야 했던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의 리더십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1952년 왕위에 오른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금까지 무려 60년 간 여왕의 자리에 있어요. 제2차 세계대전을 영국 국민과 함께 겪으며 직접 군인이 되어보기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영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여왕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은채는 독일과 전쟁 중인 20세기 영궁의 버킹엄 궁전 안에 떨어져요. 그곳에서 만난 건 텃밭을 일구고 있던 공주, 릴리벳이에요. 릴리벳과 은채의 앞에는 전생과 폭격, 납치와 헤어짐이 기다리고 있어요. 은채와 릴리벳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릴리벳은 어떻게 여왕으로서 국민을 위한 결단을 내릴까요? 은채의 마지막 여행을 함께 하면서, 엘리자베스 2세의 여왕으로서의 풍모를 배워보세요.머리말_ 전쟁의 포화를 견뎌낸 여왕, 엘리자베스 1. 마지막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2. 필립과 루이 3. 전쟁의 그림자 4. 폭격당하는 런던 5. 루이의 두 얼굴 6. 베를린 폭격! 7. 승리와 여왕 8.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부록_ 전쟁을 이겨낸 여왕, 엘리자베스 2세“어떻게 해서든 이 끔찍한 전쟁을 끝내야만 해. 난 여왕이니까.” 릴리벳, 영국의 사랑을 받는 여왕이 되다! 은채의 다섯 번째 여행지는 바로 여행의 시작점이었던 영국입니다. 텃밭을 가꾸는 천진한 공주를 만난 은채의 마지막 여행은 어땠을까요? 제2차 세계대전 한가운데에서 여왕이 되어야 했던 엘리자베스, 그녀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봅시다. 20세기 런던, 제1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 있던 영국! 여러분이 가장 잘 아는 여왕은 누구인가요? 혹시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아닌가요? 1952년에 왕위에 오른 엘리자베스 여왕은 현재까지 살아 있는, 무려 60년 간 여왕의 자리에 있는 분이랍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제2차 세계대전을 국민과 함께 겪으며 직접 군인이 되어 보기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영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여왕으로 꼽히기도 한답니다. 드디어 은채는 마지막 다이아몬드를 앞에 두었습니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은채의 첫 번째 여행지이기도 했던 영국, 런던이었지요. 버킹엄 궁전 안에 떨어진 은채는 텃밭을 일구고 있던 공주, 릴리벳을 만난답니다. 독일과 전쟁 중인 20세기 영국에서 은채는 무사히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걱정하지요. 그러던 중, 은채는 릴리벳과 함께 참석한 해군 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드디어 후안의 또 다른 모습인 루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릴리벳과 함께 전쟁에 참여하게 된 은채는 그곳에서 다시 루이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의 비행기로 런던 상공을 날아 보기도 하지요. 전쟁터로 떠나는 루이에 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 지내던 중, 릴리벳의 아버지이자 영국의 왕인 조지 6세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릴리벳과 은채는 급히 궁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갑작스레 런던에 폭격에 떨어지고, 혼란스러운 중 그녀를 릴리벳으로 착각한 독일군에게 납치당합니다. 은채는 자신을 납치한 사람의 정체를 알고서 깜짝 놀라게 되지요. 릴리벳은 런던에서, 은채는 베를린에서 서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여왕으로서 일을 시작한 릴리벳은 히틀러를 붙잡기 위한 명령을 내려야만 합니다. 가슴 아파하는 릴리벳의 앞에 필립이 나타나 위로를 해 주고……. 릴리벳은 여왕으로서 국민을 위한 결단을 내립니다. 은채와 릴리벳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은채가 찾는 마지막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있을까요? 은채와 루이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은채의 마지막 여행,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 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12가지 그림안에 실수들이 우글우글
토마토하우스 / 다니엘 게리에 지음, 류재화 옮김 / 2007.06.01
9,000원 ⟶ 8,1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학습일반다니엘 게리에 지음, 류재화 옮김
책에는 12가지 그림이 있는데, 그림마다 실수가 가득하다. 실수들을 찾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찾을 때마다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실수들의 난이도는 다양해서 어떤 것은 금방 실수임을 알지만 어떤 것은 역사적 지식을 알아야 맞출 수 있어서 알쏭달쏭하다. 1권 에서는 그림의 작은 구석까지 꼼꼼하고 자세하게 묘사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수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관찰력이 필요하다. 프랑스 혁명인데 카메라를 들고 있는 일본 관광객이 등장하거나, 서부 영화를 찍는데 말 탄 슈퍼맨이 나온다. 2권 에서는 그림마다 20개가 넘는 실수들을 담고 있는데, 프랑수아 1세 궁전에 잔 다르크가 초대를 받거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코끼리 무리가 지나가는 것 같은 실수들을 담고 있다. 3권 에서는 세익스피어 극단의 초연 무대인데 한 기술자가 진공청소기를 밀고 있거나, 이집트 스핑크스의 귀에 진짜 귀걸이가 달려 있는 일, 혹은 코코넛이 코코넛 나무에서 낙하산을 타고 떨어지는 것 같은 실수들을 그림 곳곳에 숨겨 놓았다.1권 공룡 박물관 혁명의 거리 요동치는 바다 유럽의 날 뒤죽박죽 공항 해적선이다! 인도 거리 서부영화 촬영장 도시의 밤 1920년대 재판정 기록을 깨라! 준비, 출발! 인쇄소 견학 이게 바로 실수랍니다! 2권 음악축제 아즈텍 나라의 어느 하루 비바리움 대공포! 사하라 사막의 오아시스 선상의 가장 무도회 바이킹의 습격 기자 회견장 화려한 샹보르 성 아프리카 야생 사냥 유전자 실험실 수상 스포츠가 최고야! 화가의 작업실 이게 바로 실수랍니다! 3권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 17세기 병원에서 풍뎅이의 서커스 항구에서 1920년대 기자의 스핑크스 아수라장 온실 로미오와 줄리엣 초연 소인국에 간 걸리버 고대 올림픽 경기 노아의 방주 성냥 공장 우주 교통체증 이게 바로 실수랍니다!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한수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4.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명작,문학서지원 지음, 한수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시리즈. 말썽꾸러기 아로가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주고 사고력,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형성시켜 줌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준다.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든 여름날, 아로는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한다. 그리고는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는다. 하루하루 커 가는 애벌레를 키우면서 아로는 기묘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뜬다. 그러던 어느날 아로는 자신의 모습이 징그러운 파리로 변해버린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저자 글 -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하다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관찰-곤충의 생김새와 중요성 이 세상에 나쁜 곤충은 없어! 아로, 벌레를 먹다 거대 곤충들의 등장 곤충은 천재다! 곤충 자동 변신 장치 누가 더 잘났을까? 빨간 꼬마 친구들 두 번째 관찰-곤충들의 생존법 아로의 첫사랑 아로의 아주 특별한 비밀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 알쏭달쏭 곤충 소녀 공부왕 교장 선생님의 정체 곤충들의 집짓기 세 번째 관찰-곤충의 한살이 나비 숲 보호작전 고치에 갇힌 아로 탈바꿈을 하는 이유 불완전 탈바꿈 사람이 안 찾으면 자연은 늘 아름답다 곤충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학습동화 최초로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3탄이 돌아왔다!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아동청소년 분야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책입니다. 과학 원리를 담은 학습동화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쿠키나 젤리를 먹고 액체가 되기도 하고 고체가 되기도 하고, 아기나 노인이 되어 보기도 하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줄 뿐만아니라 문학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동화책으로 평가받은 것입니다. 1권은 아로네 옆집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선생님이 차린 과학교실에서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까칠한 매력이 있는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사자만한 고양이 에디슨... 이들은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수상쩍은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고, 이번 3권에서는 말썽꾸러기 아로가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직접 곤충이 되어 세상 모든 곤충들에 대해 샅샅이 파헤친다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든 여름날, 아로는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합니다. 그리고는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습니다. 하루하루 커 가는 애벌레를 키우면서 아로는 기묘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어느날 아로는 자신의 모습이 징그러운 파리로 변해버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아로는 자꾸만 비굴하게 손을 비벼대고, 음식마다 퉤퉤 침을 뱉어댑니다. 공부균 선생님의 ‘곤충 자동 변신 장치’에 몰래 들어갔다가 파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아로, 건우, 혜리는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이 되어 보면서 곤충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어른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에도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별난 호기심이 많은 아로에게 말 못할 고민이 생깁니다. 우연히 만난 곤충 소녀 연두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몰래 키워온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을 하는 순간 연두도 함께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과연 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3권에서는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과학동화’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 과정을 길러 준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결과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현재 상식인 과학적인 법칙도 어느 순간에 부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결과로 인정되는 과학적인 사실만을 외우는 결과론적이고 지식 중심적인 과학 교육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과학적인 사실에 도달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과학동화는 과학적인 사고 과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형식입니다. 좋은 과학동화는 어린이에게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길러 주고 힘을 줄 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의 과정을 발견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에서 구체적인 개념까지 담겨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히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탐구의 즐거움, 발견의 기쁨이 있는 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과학적 개념은 수많은 경험을 거쳐 지각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즉 자연현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가설, 실험, 해석 등 과학적 탐구 과정을 거치면서 개념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초등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학년별로 알차게 이야기 속에 담아내 어린이들의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과학동화를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일치시키면서 몰입해 가고, 등장인물이 최종적으로 알아낸 개념과 원리를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소재,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적절히 배합되어 승부욕이 생길 수 있도록 장치해야 합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뿐만 아니라 한번쯤 일어났으면 하는 기대들을 사건으로 만들어 내고, 동시대 어린이들의 고민과 생각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독서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과학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주고 사고력,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형성시켜 줌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매일매일이 명절날만 같아라
재미마주 / 홍성찬 지음, 원동은 그림 / 2007.03.30
13,000원 ⟶ 11,700원(10% off)

재미마주사회,문화홍성찬 지음, 원동은 그림
'홍성찬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풍물화 기행'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자, 시리즈의 완결본이다. 책은 음력 정월의 설날부터 섣달 그믐까지 1년 12달 동안 우리 민족이 즐겼던 명절이야기와 풍속, 음식과 놀이 등의 정보는 물론그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너그러운 마음까지 엿볼 수 있다. 황토 빛 질감의 정감어린 푸근한 그림과 함께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소중한 명절 이야기로 꾸민 이 책은 재미있는 읽을거리이면서도 명절과 그 의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풍속을 흥미롭게 소개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농사짓는 집에서 고용살이를 하는 일꾼을 머슴이라고 하지요. 가을 추수가 끝나면서 머슴들은 크게 힘든 일 없이 겨울을 나지만 해가 바뀌어 음력 2월달로 접어들면 농사 준비를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2월 초하룻날 주인집에서는 머슴들에게 술과 음식을 푸짐하게 내어 풍악을 울리며 흥겹게 하루를 놀게 합니다. 이것을 '노비일' 또는 '하리아드랫날'이라고도 하죠. - p.37 해설_ 일 년 열두 달 우리가 쇠는 명절에는 무엇 무엇이 있나? 추천사 정월 설날로부터 새해 새날이 시작됩니다 정월 초하룻날 드리는 설 차례 웃어른께 드리는 세배와 묵은세배 새해에 복을 담아 두는 복조리 설날 밤에 신발을 훔쳐 가는 야광귀 짚 인형으로 액운 물리치는 제웅치기 풍어를 비는 띠뱃놀이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부스럼 나지 말라고 먹는 부럼 마음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당산제 밝은 보름달 아래 다리 밟기 집집마다 돌며 복을 비는 지신밟기 논밭 갈고 씨 뿌려 풍년을 기약하는 봄철의 명절 개구리 알을 건져 먹는 경칩 머슴을 위로하는 머슴날 약초 캐어 잘 간수했다가 사용하기 찬 음식을 먹는 한식날 비 오는 날에 나무모 심기 강남 갔던 제비가 옛집 찾는 삼짇날 성밟기 하여 극락 세계로 가기 무덥고 바쁜 농사일에 휴식을 주는 여름철의 명절 초파일에 벌이는 연등회와 탑돌이 약과 먹을거리로 쓰는 약쑥 머리 감고 목욕하는 유두날 마을의 소문이 모이는 샘터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머슴들이 대접받는 백중날 운치 있고 정겨운 모깃불 피우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가을철과 동지섣달의 명절 풍요롭고 흥청거리는 추석 대목장 음식 맛깔 내는 기름 짜기 국화 전 부치고 단풍놀이 즐기는 중양절 손돌의 원한이 바람이 된 손돌풍 팥죽 쑤어 먹는 밤이 긴 동짓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만들기 참고문헌 - 24절기를 알아봅시다
초등영어 교과서 회화 입문 1 (책+오디오 CD 2장+활동북+정답지)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1.02.15
10,000원 ⟶ 9,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 영어교과서 회화는 개정 교육과정에 충실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과 실전문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영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각 Unit에서는 배울 주요 학습목표를 제시하여 배울 내용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Unit 1 Hi, I'm Jiho * Real English - David in Nepal Unit 2 What's This? * Real English - David in Quebec Unit 3 Sit down, Please * Real English - David on a Tour Bus in London Unit 4 Happy Birthday! * Real English - On Christmas Day: David in Australia Unit 5 I Like Apples * Real English - David at a Sandwich Shop in Canada Unit 6 How Many Cows? * Real English - With a Special Pet, a Hedgehog Unit 7 Who‘s This? * Real English - David in Hollywood, USA Unit 8 Look at the Giraffe * Real English - David in New Zealand Achievement Test: Mid-term Exam 1 Achievement Test: Mid-term Exam 2 Achievement Test: Final Exam 1 Achievement Test: Final Exam 2초등학교 영어는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황에서 사용되는 기초적인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영어의 목표 - 초등 영어교과서 회화는 개정 교육과정에 충실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과 실전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영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Unit에서는 배울 주요 학습목표를 제시하여 배울 내용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 주요 특징 ● 초등영어 교과서 필수 의사소통 기능 반영 ● 주요 5종 초등영어 교과서 의사소통 중심의 대화문으로 구성 ● 언어규칙을 통해 발화 연습 및 활동을 통한 자유발화 ● 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말하기 패턴 연습 활동 ● Activity Book을 통한 자기주도 맞춤학습 ● 다양한 실전 평가와 상세한 해설의 Answer Key 제공 * 무료 MP3 자료가 제공되며, www.chunja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단원 구성 * 본 교재의 Unit은 2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 1차시 : Warm Up (학습 목표 제시, 주제 관련 사전 개인 활동, 표현 미리 듣기) → Listen and Say (중심 대화문을 통한 학습 내용 인지, 이해) → Listen and Do (중심 대화문 듣기 활동) → Listen and Repeat (언어 규칙 연습 및 의소기능 습득) → Speak and Play (연습을 통한 말하기 활동) ● 2차시 : Chant (중심 대화문 chant로 복습) → Speak Out (확장 표현을 통한 말하기 연습 및 자유 발화 유도) → Act and Play (활동을 통한 자유 발화 연습) → Do It Yourself (종합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 이해 및 확인) → Real English (실생활을 통한 현장 영어 습득 및 문화 이해) * 활동북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 Talk Sheet (그림을 보며 자기주도 말하기 연습) → Role Book (중심 대화문을 통해 자기주도 역할놀이) → Words (각 Unit에 나온 단어 제시) → Workbook (Unit별 2회 구성, 문제로 구성하여 확인 학습) → Writing Note (중심 대화문 받아쓰기 노트) 초등영어 교과서 회화는 8주(2개월, 주 2회 기준) 수업 분량입니다. 학습자와 학습 기간에 따라 학습 시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5종 초등영어 교과서를 근간으로 정리한 내용을 학생들의 학교 범위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1. Warm up ▷ Before Listening 단계로 각 Unit의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학생 스스로 답해 보고 배울 주요 대화를 들어보도록 하였다. Before Listening 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미리 들어보면서 학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2. Listen and Say ▷ Unit에서 배울 Main Dialogue로 캐릭터들을 통해 학생들의 친숙한 장소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표현들로 구성하였다. ▷ 학습목표에 제시된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초등 영어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Listen and Do는 After Listening 과정으로 Main Dialogue를 잘 이해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오디오를 듣고 답하는 문제로 구성하였다. 3. Listen and Repeat ▷ 언어규칙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의사소통 기능을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pair work 활동을 통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 문장 속에서 단어나 구를 바꾸어가며 pattern drill을 해 보며 다양한 문장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Speak and Play ▷ Speaking Activity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표현을 말해보면서 학습목표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말하기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 Main Dialogue를 chant로 불러 보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였습니다. 5. Speak Out ▷ 이번 Unit에서 배운 기본 문장과 전 Unit에서 배운 문장이 결합된 대화를 통해 나선형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 기본 문장+확장 표현으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자유 발화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pair work 활동을 통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 다양한 상황을 통해 단어나 구를 바꾸어가며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6. Act and Play ▷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말하기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배운 표현을 말하며 재미있는 게임으로 구성하여 활동 속에서 영어를 말해보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Do It Yourself ▷ 정리하는 시간으로 듣기, 말하기 문제를 통해 배운 표현들을 잘 학습하고 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말하기 문제의 경우에는 Role-play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학생들 스스로 역할극을 해 보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8. Real English ▷ Real English에서는 Unit의 소재와 관련된 여러 나라의 생활과 문화로 구성하여 문화 지식을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 실제 상황에서 쓰이는 표현들로 살아있는 영어로 구성하였습니다. ▷ Can You Respond?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잘 학습했는지 학생 스스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9. Achievement Test ▷ Mid-term Test와 Final Test로 구성하였으며 평가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으로 구성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Talk Sheet ▷ 자기주도 말하기 Sheet지로 질문과 그림을 이용해 스스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Role Book ▷ 말하기 연습용 미니북으로 중심 대화문을 이용해 스스로 역할극을 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어장 ▷ 각 Unit에서 배운 단어의 뜻을 써 보며 단어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4. Workbook ▷ 읽기, 쓰기 문제로 구성하여 배운 단어와 표현을 문제로 풀어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Unit별로 2회씩 구성하였으며 단어 학습과 표현 학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Workbook 뒤에는 쓰기노트가 있으며 Main Dialogue를 이용해 대화를 듣고 받아쓰는 Dictation 노트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기적의 영어단어 1단계 : 특목고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CD 2장 포함)
길벗스쿨 / 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리차드 패니어 글 | 안은영, 최현주 그림 / 2008.03.17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리차드 패니어 글 | 안은영, 최현주 그림
특목고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기적의 영어단어 시리즈 『1단계 (중학교 1학년 교과서 단어)』. 이 책은 중학생이 되기 전에 7종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단어와 문장들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특목고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해 특별히 기획되어다. 전 3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인 \'1단계\'에서는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600개의 필수 단어를 선별하여 빈도수에 따라 0순위, 1순위, 2순위로 나누고 30일 단위로 묶어 하루에 20개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단어의 예문 또한 교과서에 발췌하여 수록했다. (오디오 CD 2장 포함) Part 1 _ 0순위 단어 [Day 01] A, B [Day 02] C, D [Day 03] D, E [Day 04] E, F, G [Day 05] G, H [Day 06] H, I, J, K, L [Day 07] L, M, N, O [Day 08] O, P, Q, R [Day 09] R, S [Day 10] S, T ★핵심 숙어 정리 Part 2 _ 1순위 단어 [Day 11] A, B [Day 12] C, D [Day 13] D, E [Day 14] E, F, G [Day 15] G, H [Day 16] H, I, J, K, L [Day 17] M, N, O [Day 18] P, Q, R [Day 19] S [Day 20] S, T ★핵심 숙어 정리 Part 3 _ 2순위 단어 [Day 21] A, B [Day 22] B, C, D [Day 23] D, E [Day 24] E, F [Day 25] G, H [Day 26] H, I, J, K, L [Day 27] M, N, O [Day 28] P, Q, R [Day 29] S [Day 30] S, T ★핵심 숙어 정리 7종 영어 교과서 중1 과정에서 필수 단어 600개 선별 자주 나오는 순서에 따라 0순위, 1순위, 2순위로 분리 각 단어의 예문 또한 7종 교과서에서 발췌 초등학교 영어에 비하면 중학교 영어는 교과서가 7종이나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독해와 문법 공부도 해야 하고, 듣기 시험 준비도 해야 하죠. 그래서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부쩍 어려워진 학교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중학생이 되기 전에 7종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단어와 문장들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전 3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인 ‘1단계’에서는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600개의 필수 단어를 선별하여 빈도수에 따라 0순위, 1순위, 2순위로 나누고 30일 단위로 묶어 하루에 20개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단어의 예문 또한 교과서에 발췌하여 수록했습니다. 오늘 외우고 내일 까먹는 단어 암기는 이제 그만! 오늘의 단어를 공부하기 전에 예습하면서 체크하고, 내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이중 체크리스트로 꼼꼼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단어와 뜻은 물론, 예문까지 읽어주는 오디오를 들으며 귀로 공부하고, 본문에 올려놓으면 단어의 뜻이 보이지 않는 빨간색 셀로판지를 활용에 얼마나 외웠는지 확인하면서 눈으로도 공부해요. 그날그날의 단어 공부를 정리하는 ‘도전! 받아쓰기’ 코너에서는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받아쓰기용 mp3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듣고 쓰면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외우려 하지 말고 가장 자주 나오는 순서대로, 꼭 필요한 단어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해 보세요. 미리 미리 닦아놓은 어휘력이 중학교 영어실력을 크게 키워주는 힘이 됩니다. 이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며 외우는 전천후 영어단어 학습서를 만나보세요!
마법의 열쇠
주니어김영사 / 안느 디디에 지음, 이정주 옮김, 뱅자맹 바슐리에 그림 / 2010.07.2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안느 디디에 지음, 이정주 옮김, 뱅자맹 바슐리에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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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생각하는 힘, 표현하는 힘, 그리고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는 하루 한 장 초등 글쓰기 책. 이 책을 따라 매일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고 글쓰기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하게 된다.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과 함께 매일 작은 성취를 맛보며 자아존중감도 크게 높아진다. 박재찬 선생님이 학생들과 함께 하루 20분씩 꾸준히 글을 쓰고 놀라운 성과를 거둔 <창의력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특히, 초등 4, 5, 6학년 학생들에게 유익하다. 이 책과 함께 세상에 없는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글쓰기 시간을 가져보자.머리말 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 더 쉬운 글쓰기 방법 초등학생들이 들려주는 글쓰기 비법 이 책의 사용법 나와의 약속 창의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질문 100 글쓰기 인증서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 매일 하루 한 장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박재찬 선생님은 아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일 아침 20분씩 아이들과 함께 글을 썼습니다. 아이들이 좋은 생각, 즐거운 생각, 창의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만들고 글감을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 후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몇 배로 늘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많은 아이들과 그 경험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비법 이 책이 던지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질문 100가지’에 대해 상상하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세요. 자신이 쓴 글 속에서 멋진 생각, 멋진 문구, 멋진 단어를 찾아 친구들과 서로 칭찬해보세요. 그리고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단, 하루 중에서 글을 쓰는 시간은 일정하게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아이들은 매일 아침 20분씩 정해두고 글을 썼습니다. 시간이 모자라거나 지면이 모자랄 때도 있고 한 편의 글을 다 완성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매일 꾸준히 쓰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쓰기가 곧 힘이다!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집중력, 그리고 매일 작은 성취를 맛보며 커가는 자아존중감! 몇 줄의 짧은 글이지만 꾸준히 쓰다 보면 글쓰기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하게 됩니다.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스스로 해내는 힘이 커집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의 학습과 행동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세상에 없는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글쓰기 시간을 가져보세요.
천재와 괴짜들의 이야기 과학사
아이세움 / 존 타운센드 지음, 이충호 옮김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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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존 타운센드 지음, 이충호 옮김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온 3대 과학 분야(물리학, 생물학, 화학)와 발명의 영역에서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서양)과학의 발전사를 요모조모 살펴본다. 그리고 천재로 칭송받은 과학자들의 뛰어난 업적 뒤에 숨겨진 어처구니없는 실수, 엉뚱한 상상력, 목숨을 건 실험, 우연한 발견 등에 관한 뒷이야기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한다. 우연한 발견을 해내기까지 그 과정에는 무수한 실패와 좌절과 타인의 조롱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극복한 과학자들이 보통 사람들에게 괴짜로 여겨지는 건 오히려 당연해 보인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1 원자에서 핵융합까지…물리학의 역사 환상적인 물리학 중력을 뿌리치기 위한 노력 세상을 움직이는 전기 전기 파동을 만들다 물리학의 어제, 오늘, 내일 물리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2 연금술에서 아스피린까지…화학의 역사 용감한 화학자들 기체 불의 화학 전쟁에 사용된 화학 화학의 어제, 오늘, 내일 화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3 효모에서 유전자까지…생물학의 역사 생명에 관한 과학 메스꺼운 발견 위험한 실험 논란을 불러일으킨 생물학 기상천외한 동물 생물학의 어제, 오늘, 내일 생물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4 수레바퀴에서 로봇까지…발명의 역사 뛰어난 아이디어 위험천만한 여행 집에서 쓰는 기계와 도구 몸과 마음을 위한 발명 실수로 탄생한 발명 발명의 어제, 오늘, 내일 발명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낱말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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