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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그래머캣 1
천재코믹스 / 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6.08.01
9,500원 ⟶ 8,550원(10% off)

천재코믹스외국어,한자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chapter 1. 내가 캣 잉글랜드의 공주라고? - 6 학습목표 : 문장과 품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30 chapter 2. 캣 잉글랜드의 축제, 골드 데이! - 32 학습목표 : 명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56 chapter 3. 숨겨 왔던 사랑의 비밀 학습목표 : 명사의 복수형과 셀 수 없는 명사란? Grammar class - 82 chapter 4. 루이, 삐친 이유가 뭐야? - 84 셀 수 있는 명사의 규칙 변화 & 불규칙 변화 Grammar class - 108 chapter 5. 만약 내가 여왕이 된다면? - 110 학습목표 : 관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134 Grammar Test - 136 정답 - 148 영단어 찾아보기 - 151 부록 : 캐릭터 스티커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책 을 해석하라! 잉글램 국제 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금장미는 모든 게 낯설기만 하다. 특히 영어는 기초 문법도 몰라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한다. 필사적으로 영어 숙제를 한 뒤, 친구들에게 놀림 받지 않으려고 하는 장미. 그런데 갑자기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까망이’와 ‘하양이’가 잘생긴 남자 사람으로 변신한다. 이들은 장미의 아빠가 남긴 을 읽으면 사라진 아빠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1권에서는 명사와 관사의 학습라인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을 추구!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줍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120개 수록!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④ 초등학생 여아를 대상으로 한 우정과 사랑의 감성 만화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 명작 동화로 새롭게 구성한 영단어 학습만화! 2. 만화 속 대사를 통한 영단어 노출! 초등 권장 영단어 156개 수록! 그림만 봐도 의미를 알 수 있는 이미지 연상 암기법! 3. 챕터별 확인 문제와 영단어장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 영단어 카드와 영단어 애니메이션을 통한 놀이식 암기! 4. 이미지 영단어 애니메이션 체험
수학으로 불가능을 뛰어넘어라, 칸토어
살림어린이 / 김경희 지음, 최지경 그림, 계영희 감수 / 2008.09.25
8,500

살림어린이인물,위인김경희 지음, 최지경 그림, 계영희 감수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의 10권. 현대 수학 주춧돌을 마련한 칸토어의 삶을 풀어 썼다. 칸토어는 집합론의 창시자이다. 칸토어 전에도 집합 개념은 있었지만, 칸토어가 창시자로 불리는 것은 무한 집합을 밝혀냈기 때문. 그런데 칸토어가 살던 19세기에 무한 집합은 수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일정한 제한이나 한계가 없는 무한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칸토어는 다른 수학자들에게 엄청난 공격을 받게 된다. 슬프게도 십 년 세월 동안 제일 앞장서서 공격하는 사람이 존경하는 스승이었다. 순하고 마음 여린 칸토어는 결국 정신병을 앓게 된다. 하지만 칸토어는 무한을 결코 포기할 수 없었다. 몇십 년 세월 동안 정신병에 시달리는 희생을 겪어야 했지만, 마침내 수학은 칸토어가 열어준 길로 나아간다.추천 글 책을 읽기 전에 무한을 셈하다 고분고분한 아이 수학자의 꿈 베를린 대학교로 가다 집합론 탄생 쏟아지는 비난 수학의 본질 등을 돌리는 사람들 우울증과 싸우는 수학자 너무 늦은 화해 수학사에 남긴 칸토어의 업적 칸토어 더 살펴보기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보아야 할 책!!! ■ 수학 영재, 특목고.과학고가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특목고? 과학고 진학이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에 모은 수학자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로, 그들의 삶이 수학 영재들에게 등대가 되어 수학의 길을 비추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더욱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름다운 학문 수학, 그러나 참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또 수학이다. 수학을 어렵고 복잡한 문제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는 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 보면 이웃집 친구처럼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수학을 잘 하려면 먼저 수학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는 명제를 시리즈 완성의 나침반으로 삼은 만큼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자꾸만 수학 문제를 풀고 싶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에도 이야기가 있다. 더하기, 빼기에는 어느 수학자의 눈물겨운 노력이…, 곱하기, 나누기에는 어느 천재 수학자의 기발한 상상이 담겨 있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읽고 나면 수학 문제를 예사롭지 않게 생각할 것이다. 문제 하나하나에서 그동안은 몰랐던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 쉽게 만날 수는 없었지만, 수학을 이끌었던 진짜 수학자를 만난다. 초등학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시리즈는 수학사적으로 볼 때 보석과도 같은 수학자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의 이론과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 수학 속에도 나온다. 따라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이러한 이론과 연구가 어떤 배경으로 생겨났고, 왜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천재 수학자들의 놀라운 수학 이론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국의 수학 교육 대중화를 선도하는 교수가 수학자들이 이룬 업적과 핵심 이론을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보고 나면 천재 수학자들이 수학의 역사에 가득 채워 놓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어려운 수학 이론들도 쉽게 알 수 있다. 칸토어 - 수학으로 불가능을 뛰어넘어라 - 집합론을 창시한 칸토어를 만난다. 칸토어는 슬픈 수학자이다.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무한의 성질을 밝혀냈기만, 돌아오는 것은 거센 비난뿐이었다. 당시 수학자들은 한계나 제한이 없는 무한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라 못 박고 밝혀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어려서부터 고분고분 말 잘 듣던 칸토어는 예민하고 순했다. 그런 칸토어가 수많은 사람들의 공격을 당해내기란 버거운 일이었다. 게다가 제일 앞장서서 공격하는 수학자는 존경하는 스승 크로네커 교수였다. 다행히 칸토어에게는 데데킨트라는 든든한 친구가 있었다. 데데킨트는 함께 연구하고, 뒷받침해 주고, 용기를 주었다. 칸토어는 데데킨트의 격려에 힘입어 연구를 계속한다. 스물아홉 살에 무한 성질을 밝혀낸 ‘집합론’을 세상에 알리고 그때부터 칸토어는 심한 가슴앓이를 겪어야 했다. 그리고 마흔 살 무렵부터 정신병을 앓기 시작하고 끝내 완쾌하지 못하고 남은 인생을 정신병과 싸워야 했다. 그런 중에도 칸토어는 연구를 놓지 않았다. 비록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수학자들은 ‘무한’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십 년을 줄기차게 공격한 크로네커 교수도 칸토어에게 찾아와 화해를 청한다. 칸토어는 위대한 수학자이다. 금기시 해 왔던 ‘무한’을 밝혀내고, 수학이 나아갈 길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모든 현대 수학의 밑바탕에는 ‘집합론’이 모두 깔려 있다. 현대 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힐베르트는 ‘칸토어가 이끈 낙원에서 우리가 쫓겨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로 칸토어의 위대성을 나타냈다. * 부속에는 칸토어가 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업적, 그리고 ‘무한 집합’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 줄게
토토북 / 권수진.김성화 지음, 김유대 그림, 김웅서 추천 / 2006.07.14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지음, 김유대 그림, 김웅서 추천
바다 이야기를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로 떠난 어느 용감한 항해가 바다는 지구에만 있어요 바다가 생긴 이야기 지구의 이불, 바다 우리 몸 속에 바다가 있어요! 바다 밑으로 들어가 보자 바다 밑에 무엇이 있을까? 바다가 색깔을 삼켰어요! 바다 밑 괴상한 물고기 고등어는 어디에 살까? 바다 밑에서 땅이 움직여요! 공룡 시대의 세계 지도 바닷속에 강이 흘러요 바닷물이 우르르 가라앉아요 바다 눈 이야기 파도는 어디서 올까? 무시무시한 지진 해일 달이 바다를 끌어당겨요 바닷속에 생태계가 있어요 고향으로 돌아간 고래와 비밀투성이 상어 서로 다른 바닷속 왕국 산호야, 고마워! 지옥의 문을 지키는 관벌레 식물 플랑크톤이 우리 모두를 살려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닷속 장벽 바닷속 사계절 바다는 엄마예요 바닷물이 변해서 비가 되었어요 바닷물을 훔져가는 빙하 바다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바다 밑 보물 창고 바다가 사라질 수도 있나요? 바다 이야기를 다 읽은 아이들에게 아이들과 나누는 이야기이번 여름, '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 줄게'를 펼치고 바다로 떠나자! 여름 방학 체험 학습에 꼭 필요한 책! 바다에 가면 무엇을 가장 먼저 만나나요? 파도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파도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바닷가까지 밀려오는지 알고 있나요? 우리가 가 본 적 없는 깊고 깊은 바다 밑바닥은 어떤 모습인지, 누가 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바다에도 우리가 살고 있는 땅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는 사실과 바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만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나요? 바다는 우리에게 수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바다는 우리를 사랑하니까요, 바다는 우리의 생명을 만든 곳이니까요. 이제 우리를 둘러싼 바다가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다로 와서 나의 신비한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말이에요. 생명을 만든 우리의 바다 이야기 ‘바다’ 너무 흔해서 시시하다고요? 아닙니다. 바다는 신비롭고 위대한 곳이랍니다. 바닷물에서 구름이 태어나고, 바닷물이 태풍을 자라게 하고, 바닷물이 모이고 모여서 지구를 둥그렇게 둘러싸고 있는데 시시하다니요! 게다가 바다는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난 곳이랍니다. 그런데 이처럼 지구 생명이 시작 된 곳, 바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요? 사실 과학자 아저씨들도 바다에 대해 다 알지 못합니다. 아직까지 달을 걸어 다닌 사람보다 깊은 바다 밑바닥을 탐험한 사람이 더 적으니까요! 어쩌면 바다의 비밀은 우주의 비밀보다 더 늦게 밝혀질지도 모르지요.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밝혀진 바다의 비밀을 말해 주려고 합니다. 바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바다 깊은 곳에 땅은 어떻게 생겼는지, 바다 속에는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바다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지 등등을 말이에요. 그래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바다의 비밀은 너무도 많답니다. 이 책이 훗날 어린이들이 바다의 새로운 비밀을 캐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책의 특징- 책 안에 담긴 과학 정보 1장 우리를 둘러싼 바다 1장에서는 태양계 행성 중에 지구만 바다를 갖고 있다는 사실(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과 바다가 생겨나게 된 이야기, 바다가 태양에서 오는 열을 담아두거나 내보내어 지구 온도를 조절 해 준다는 이야기 등이 들어 있습니다. 2장 바다 밑으로 들어가 보자 바다 가장 밑바닥은 어느 누구도 들어가 못한 곳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바다 가장 밑바닥의 모습을 수중음파탐지기를 통해 알아 낼 수 있지요. 2장에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알게 된 바닷속 정보를 소개합니다. 바다에서 매 번 만나는 파도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 바닷속으로 들어갈수록 색깔이 사라지는 이야기, 바닷속을 흐르는 강 이야기, 바닷물이 우르르 가라앉는 이야기 등 바닷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 벌어지고 있는 신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3장 바닷속에 생태계가 있어요 바닷속엔 땅 위보다 훨씬 많은 종의 생명체가 살고 있습니다. 서로 자기 영역을 지키며 수많은 동·식물들이 살고 있고, 산호초처럼 여러 물고기들이 모여 살기 좋은 천국 같은 곳이 있고, 바닷속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지구 맨 처음 생명체를 만들어내고, 지금까지도 여러 생명체들이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바닷속 생태계의 모습은 경이롭습니다. 4장 바다는 엄마예요 바다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줍니다. 바닷물 때문에 비가 올 수 있고, 비 때문에 모든 생명이 살아 갈 수 있지요. 그 뿐 아니라 바닷속 광물 자원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 줍니다. 그런 엄마 같은 바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바닷속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을 나눠 봅시다.
드가와 꼬마 발레리나
현암사 / 에바 몬타나리 글.그림, 장선하 옮김 / 2010.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사예술,종교에바 몬타나리 글.그림, 장선하 옮김
드가 아저씨를 찾아 나선 꼬마 발레리나의 하루를 통해 인상파 화가들을 만나보는 그림책이다. 발레리나들의 연습 장면을 그리던 드가 아저씨가 자신의 물감 가방 대신 꼬마 발레리나의 새 발레복이 든 가방을 들고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인상파 화가들의 대표 주자인 에드가 드가, 구스타브 카유보트,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메리 카사트가 차례로 자신의 그림과 함께 이야기 속 인물로 등장한다.“앗, 빨리 드가 아저씨를 찾아야 해요!” 발레리나들의 연습 장면을 그리던 드가 아저씨가 자신의 물감 가방 대신 꼬마 발레리나의 새 발레복이 든 가방을 들고 갔네요. 꼬마 발레리나는 공연 시작 전에 드가 아저씨를 만날 수 있을까요? ♠ 드가 아저씨를 찾아 나선 꼬마 발레리나의 그림 같은 하루를 스케치하다! 비 오는 거리로 나선 꼬마 발레리나는 거리 풍경을 캔버스에 담고 있는 카유보트 씨에게 드가 아저씨를 봤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카유보트 씨는 그림 그리는 데 열중해 있어서 못 봤다고 하면서, 대신 관찰력이 좋은 모네 씨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다행히 호텔 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모네 씨가 드가 아저씨가 가는 모습을 봤다고 해요. 모네 씨의 이야기대로 갈레트 식당으로 간 꼬마 발레리나는 드가 아저씨를 발견하지만, 춤추는 사람들에 휩쓸려 그만 또 아저씨를 놓치고 맙니다. 식당에서 춤추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던 르누아르 씨가 이번에는 탕기 할아버지네 물감 가게로 가 보라고 알려 주네요. 꼬마 발레리나는 과연 공연이 시작하기 전에 드가 아저씨를 만나 발레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 파리에서 만난 드가와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 ‘발레 수업’에서 ‘카푸신 거리’, ‘비 오는 파리 거리’,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안락의자 위의 소녀’, ‘발레리나’까지……『드가와 꼬마 발레리나』의 이야기 속에서 화가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들은 모두 오페라 하우스에서 멀지 않은 파리 북부 지역에서 1873년에서 1878년 사이에 실제로 그려졌어요. ‘인상파’란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그림 기법인 인상주의를 따르는 화가들의 모임이에요. 인상파 화가들은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려고 했어요. 특히 하루 동안에 일어나는 빛의 변화와 움직임에 깊은 관심을 보였지요. 이 책에서는 인상파 화가들의 대표 주자인 에드가 드가, 구스타브 카유보트,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메리 카사트가 차례로 자신의 그림과 함께 이야기 속 인물로 등장해요. 우리는 『드가와 꼬마 발레리나』를 통해 실제로 있었을 법한 생생한 역사의 한 장면으로 들어가 그 시절 파리의 인상파 화가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인상파에 관한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들 하나, 화가들이 물감 값을 돈으로 내지 않았다고? - 가난한 화가들은 물감 값 대신 주로 자신들이 그린 그림을 내고 물감을 가져갔다고 해요. 둘, 검은 머리를 그릴 때 검은색 물감을 쓰지 않았다고? - 자연에는 검은색이 없어요. 검은색으로 보이는 머리에도 빨간색과 갈색, 그리고 약간의 초록색이 섞여 있답니다. 셋, ‘인상파’라는 말이 좋은 뜻이 아니라고? - ‘인상파’라는 말은 사실 1874년에 있었던 첫 번째 전시회에서 한 비평가가 “전시된 그림들이 온통 완성된 그림의 ‘인상’처럼 보일 뿐이다.”라고 혹평한 데서 시작되었대요.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 1) 우리 옷에 숨은 비밀
미래아이(미래M&B) / 서지원 글, 강미영 그림 / 2008.03.25
8,500원 ⟶ 7,6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사회,문화서지원 글, 강미영 그림
동화와 교과서가 만난다? 더군다나 판타지 동화가 오천 년 우리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흥미진진하고 아찔한 순간의 모험들은 그 자체가 힘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을 시간 여행으로 동참케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문화는 정말 멋있고 재밌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절대 강요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숨겨 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우리 옷에 숨은 비밀』은 오천 년 우리 옷에 숨은 비밀을 시간 여행을 통해 밝히고 있다. 다음 작가의 말을 통해서 작가가 우리 문화를 보여 주기 위해 왜 옷을 택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래, 한복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 있으니까. 오천 년 동안 한복은 우리 겨레를 보호하고, 아름답게 꾸며 준 옷이잖아. 한복에는 우리 조상이 살아온 삶의 모습과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단다. 그러니까 한복은 단순히 옷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고 알아야 할 소중한 우리 문화인 거야.”- 작가의 말 중에서 주인공 하늘이는 방학을 맞이해서 아빠와 함께 문화 체험을 하러 떠난다. 하늘이를 위해 아빠가 준비한 문화 체험은 아주 특별하다. 시간 열차를 타고 과거로 직접 여행을 떠나기 때문. 이 둘은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황진이 누나도 문익점 아저씨도, 장길산과 허난설헌 아줌마도 만난다. 그러면서 그 시대 옷과 문화를 배우게 된다. 그뿐 아니라, 이번 여행이 얼마나 아슬아슬하고 위험했는지, 짜릿한 모험이 곳곳에 숨어 있어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픽션과 논픽션이 이보다 조화롭게 만날 수는 없다. 그리고 익살스런 동화 일러스트와 철저한 고증을 거친 정보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며, 무엇보다 풍부한 사진 자료가 교과서를 능가하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아주 특별한 사회 교과서 높은 교육열로 인해 요즘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깊고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교육 방침엔 많은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 방법이다. 아이들에게 전 과목 우수한 성적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아이들은 방대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긴 하지만, 학교에서 요구하는 지식만 얻기 때문에 지식의 편식이 심하기도 하다. 아이들은 과연 얼마나 소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에서 시리즈가 기획되었다. 요즘 다른 나라에선 인성 교육에 많은 주력을 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철학이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의 사회 교과서를 보면 역사 교육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왕을 중심으로 연대기는 줄줄이 꿰도록 하는 덴 성공했어도 그 시대의 진정한 생활상에 대한 교육은 아주 단편적이다. 하지만 문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면 아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본다. 그 시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남대문 화재 사건으로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문화와 문화재가 왜 소중한지도 아이들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새로이 기획된 시리즈는 이러한 방법론으로 역사 교육에 접근하고 있다. 현대의 주인공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그래서 70만 년의 긴 시간을 흥미진진하게 오가며 커다란 흐름을 잡아 준다. 뿐만 아니라 현재와의 연결고리를 획득하고 있다. 현재를 사는 아이의 눈을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보기 때문에 사실들이 아주 주관적이면서 새롭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적 사건들과 인물들의 업적이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까지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주제 의식이야말로 우리 역사 교육의 궁극적 목적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작가는 ‘우리 문화는 우리의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는 가치관을 이 책을 통해 신나게 풀어내고 있다. 역사 교육이 가지는 목표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도 자상하게 짚어 준다. 또한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교과서의 정보를 쏙쏙 담고 있고, 또한 놓친 부분들을 ‘교과서 돋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고 있어 교과서가 재미있어지고, 주입식, 암기식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학과 내용을 받아들이게 한다. ‘하늘이의 문화 수첩’이란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문화적인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어떤 모습으로 오천 년 우리 문화가 전수되고 있는지를 친절하게 보여 주고 있다.
상위권연산 960 C2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1) 2호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2) 3호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1) 4호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2)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C1 721~780 세 자리 수와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781~840 곱셈 C3 841~900 나눗셈 C4 901~960 분수와 소수 [권장 학년] 초등학교 3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점득이네
창비 /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2012.07.02
13,800

창비명작,문학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과 함께 권정생의 6.25 소년소설 3부작 중 한 편으로 일컬어지기도 하는 책. 해방직후부터 6.25 전쟁 시기에 이르는 혼란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 특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점득이네의 가족사를 따라가며 그린 작품이다. 아이들이 목격한 전쟁을 사실적으로 기록함으로써 겨레의 비극을 전하는 한편, 절망스러운 시절을 서로 의지하며 견뎌낸 사람들의 체험을 들려주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2012년 개정판에는 판화가 이철수의 신작 목판화가 실렸다.초판 머리말 점득이네권정생 소년소설 (1990)의 개정판이 나왔다. 는 해방직후부터 6.25 전쟁 시기에 이르는 혼란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 특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점득이네의 가족사를 따라가며 그린 작품이다. 아이들이 목격한 전쟁을 사실적으로 기록함으로써 겨레의 비극을 전하는 한편, 절망스러운 시절을 서로 의지하며 견뎌낸 사람들의 체험을 들려주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과 함께 권정생의 6.25 소년소설 3부작 중 한 편으로 일컬어지기도 하는 책. 2012년 개정판에는 판화가 이철수의 신작 목판화가 실렸다. 권정생이 사실적으로 기록한 전쟁 속 아이들의 삶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은 가 "한국 현대사의 가장 민감한 대목을 피가 돌고 가슴이 뜨거운 생생한 인물과 더불어 그려 나갔다"고 평하면서, 과 함께 이 작품을 '권정생 6.25 소년소설 3부작'으로 꼽으며 주목하였다. 이데올로기라는 아동문학의 금기를 깨트렸을 뿐 아니라, 전쟁이라는 민족적 재앙을 통과하면서 이 땅의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나 하는 점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점에서 아동문학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뿌리째 흔들어 놓은 작품이라는 것이다. 는 해방직후 만주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점득이네 식구들이 전쟁의 와중에 겪는 혼란과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점득이와 누나 점례뿐 아니라 그들이 만나는 사람들은 역시 가족을 잃거나 다치고 이념대립에 휘말리는 등, 저마다의 비극을 겪으며 전쟁의 한복판을 지난다. 작가는 이들이 겪는 일을 과장이나 수식 없이 그려 간다. 순식간에 한 마을이 "커다란 초상집"이 되는 폭격 현장을 묘사하고 아이들이 목격한 전쟁을 사실적으로 그림으로써,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터전까지 짓밟은 전쟁의 본질을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겪는 고난은 고스란히 우리 겨레가 겪은 고난을 상징한다. 해방 후 우리 민족에게 닥친 대립과 전쟁, 분단의 혼란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곡진하게 그려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권정생이 를 통해 전쟁을 겪은 사람들의 한, 곧 겨레의 한을 달래고자 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전쟁으로 죽은 사람의 숫자나 재물의 손실을 가르치는 것보다 이처럼 가슴으로 희생자들의 한을 느끼게 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 교육이 될 것이다. 식구를 대신한 이웃, 절망을 견디게 한 힘 점득이네는 아버지를 잃고 조선에 돌아올 때 처음 본 할머니, 아주머니 들에게 도움을 받는다. 점득이 어머니와 판순이 할머니는 서로 의지해서 살고, 아이들은 함께 놀고 다투고 걱정을 나누면서 식구 같은 사이가 된다. 나중에 고아원을 뛰쳐나온 아이들끼리 움막을 짓고 살 때는 말 그대로 밥을 나누는 식구가 된다. 그리고 이 아이들을 걱정하고 꾸짖으면서도 돌보는 박씨 역시 가진 것 없는 피난민이다. 전쟁과 가난으로 삶이 고단해졌을 때도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를 돌보고 걱정하는 마음이 참혹한 세상을 헤쳐 나가게 한 힘이었음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단순한 비극에 머물지 않도록 한 것이 돋보인다. 천방지축 제멋대로이지만 굳은 심지로 어려움을 헤쳐 가는 판순이의 일화나, 점득이와 여선생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인민군 김세진이 까닭 없이 얼굴을 붉히는 장면은 어려운 시절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음을 전하며 작품에 온기를 더한다. 이철수가 새로 새긴 판화, 비극을 달래는 따뜻한 손길 이 작품이 불교 잡지 에 연재될 때와 초판에 삽화를 맡았던 판화가 이철수는 20여년 만에 새롭게 목판화로 그림을 그렸다. 최근 출간된 개정 4판과 마찬가지로 인물의 동작과 옷의 주름 등을 섬세하게 표현해 작품의 현실성을 살리는 한편, 에 비해 가늘고 더욱 부드러운 선으로 점득이를 비롯한 아이들을 묘사했다. 비극을 겪는 주인공들과 그것을 지켜보는 어린 독자들을 위로하는 듯하다. 학살과 폭격의 충격을 포착해 그리는 한편(171면, 179면, 183면), 시름을 잊고 어울려 노는 아이들 모습(61면), 점득이네 어머니와 판순이 할머니가 아이들의 노래를 듣는 장면(9면) 등 평화롭고 따뜻한 장면도 새겨 넣었다. 의젓하고 주관이 뚜렷한 승호 뒤편의 소나무(42면), 이기적인 고아원장의 날 선 바지 주름(223) 등 부드러운 세부 묘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7
사회평론 / 브릭스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 2016.05.30
10,800원 ⟶ 9,720원(10% off)

사회평론외국어,한자브릭스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01 건, TV 속에 갇히다! - 음악, 미술을 표현하는 명사 02 Gallery에서 생긴 일 - 미술을 표현하는 명사, 복합명사 03 박진감 넘치는 Sports 채널 - Sports를 표현하는 명사, 복합명사 04 패배자는 되고 싶지 않아! - Sports를 표현하는 동사. Lose의 유의어.반의어 05 뽀글머리 하면 역시 Power지! - Sports를 표현하는 형용사, 접미사 -ful 06 워드펫 영단어 마법 Quiz3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시리즈! 단어는 언어의 내용이다. 영문법이 뼈대라면, 영단어는 재료에 해당한다. 아무리 구조를 잘 세울 줄 알더라도 채울 내용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단어를 익히는 것은 영문법과 함께 영어 학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아이들이 ‘외워야만 할’ 방대한 영단어 목록에 지쳐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는 그동안 무조건 외우는 걸로만 생각되던 영단어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한다.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재미있는 판타지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게 하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게 하는 이 레고 학습법은 아이의 영단어 실력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는 다양한 조어법을 통해 영단어를 소개해 왔다. 1~3권에서는 단어 앞에 붙는 ‘접두사’를, 4~5권에서는 단어 뒤에 붙는 ‘접미사’를 다뤘고, 단어의 기원인 ‘어근’, 두 단어가 붙어 이뤄지는 ‘복합명사’ 외에도 ‘유의어’, ‘반의어’, ‘다의어’, ‘불규칙동사’ 등, 다채로운 영단어 조어 원리로 영단어들을 풍부하게 풀어냈다. * 17권 학습 내용 17권은 기존에 배운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응용해 ‘예체능’과 관련된 단어와 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지금까지 익힌 접두사, 접미사, 유의어 등의 원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영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이를 응용 확장하여 ‘예체능’에 관련된 형용사, 동사, 명사 등을 배우고, 실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 영단어 이렇게 배워요! 1. 영단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exporter”는 ‘수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ex-(out, 밖으로) + port(carry, 나르다) + -er(~하는 사람) 이렇게 ‘ex’ ‘port’ ‘er’가 합쳐져서 ‘밖으로 나르는 사람’, 즉 ‘수출업자’라는 뜻이 된 것입니다. 이때 앞에서 '밖으로'라는 뜻을 더해주는 ‘ex-’를 ‘앞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두사’라고 합니다. 또한 뒤에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해주는 ‘-er’을 '뒤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미사’라고 하지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나르다, 지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port’는 ‘말의 뿌리’라고 하여 ‘어근’이라고 부릅니다. 영단어는 보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접두사(prefix) +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물론 모든 단어가 이렇게 ‘접두사+어근+접미사’의 형태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접두사+어근’, 어떤 것은 ‘어근+접미사’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어근으로만 된 단어도 많습니다. 또한 ‘단어+단어’로 이루어진 복합명사도 있지요. 는 이러한 단어의 원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2. 영단어의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영단어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외에도 어원, 복합명사, 유의어·반의어 등의 다양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규칙들이 영단어의 원리랍니다. 우리도 우리만의 영단어 규칙을 찾아볼까요? 3. 영단어의 원리를 배우면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나요? 를 보면, 첫째,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접두사’는 어떤 단어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 ‘접미사’는 어떤 단어의 끝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는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알게 됩니다. tele가 ‘멀리 떨어진’의 뜻이라는 것, ly는 부사를 만들어주는 접미사라는 것 등을 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화 이미지와 함께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각 구성단위의 뜻과 역할을 안 후, 응용, 확장하여 더 많은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tele-’의 뜻과 역할을 아는 아이는 처음 본 단어라 할지라도 막막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유추하고 응용, 확장하게 됩니다. 4. 접두사, 접미사… 초등학생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처음 보는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요? 영단어의 생성 원리는 미국 초등학생들도 수업시간에 배운답니다. 게임처럼 퀴즈처럼 영단어의 원리를 익히는 것이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답니다. 게다가 와 함께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요?
칭찬 초대장
소담주니어 / 문인화 지음, 이경택 그림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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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문인화 지음, 이경택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24권. 칭찬의 중요성과 힘에 주목하여 구성된 동화책이다. 특히 혼나기 일쑤인 ADHD인 아이들에게는 칭찬의 힘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리고 아이들에게는 칭찬을 통한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칭찬하는 방법을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주인공 승재는 주위가 엄청 산만하다. 열쇠도 잘 잃어버리고, 친구가 그리던 그림을 망치고, 뛰어나가다 급식 식판을 친구 등에 엎고, 수업시간에도 잘 앉아 있지 못한다. 승재는 바로 ‘ADHD(과잉행동장애)’이다. 승재는 어떻게 하면 혼나지 않는지,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너무 어렵기만 한데….1. 잃어버린 열쇠 2. 내 아바타는 또또 3. 엄마, 아빠 싸우다 4. 얄미운 아이 5. 강당에서 만난 할아버지 6. 아라네 집 7. 교장실에 끌려가다 8. 또또가 해냈다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학교에서 선생님께는 야단만 맞고, 친구들한테는 놀림 받기 일쑤고, 집에 오면 매일 아빠한테 혼나고, 수시로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여러분도 혹시 그런가요? 아니면 옆의 친구가 이와 비슷한가요? ‘이런 나는 못난이인가 봐, 뭘 해도 안 될 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 모든 걸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이 있어요. 그건 바로 ‘칭찬’이지요. 유명한 말 중에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칭찬의 위력은 커다란 고래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크다는 말이에요. 동화 속의 승재는 ‘ADHD’이지만 작은 칭찬과 노력으로 자기에게 숨겨져 있던 재능을 발휘하게 돼요. 여러분도 작은 칭찬을 기억하고 자기가 잘하는 것을 떠올리고 노력해 보세요. 승재처럼 칭찬에 춤추다 보면 어느새 칭찬만 받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칭찬의 중요성과 힘에 주목하여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특히 혼나기 일쑤인 ADHD인 아이들에게는 칭찬의 힘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리고 아이들에게는 칭찬을 통한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칭찬하는 방법을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헬로우 그래머캣 2
천재코믹스 / 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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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외국어,한자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chapter 1. 진짜 루이를 찾아라! - 6 학습목표 : 학습목표 인칭대명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30 chapter 2. 도적 X의 정체! - 32 학습목표 : 인칭대명사의 소유격과 소유대명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56 chapter 3. D-1, 장미의 데뷔식! 학습목표 : 명사와 대명사의 일치 Grammar class - 82 chapter 4. 새침데기 루비의 등장! - 84 학습목표 : 명사와 대명사의 일치 Grammar class - 108 chapter 5. 장미의 의심! - 110 학습목표 : 명령문과 감탄문 Grammar class - 134 Grammar Test - 136 정답 - 148 영단어 찾아보기 - 151 부록 : 캐릭터 컬러링북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책 을 해석하라! 잉글램 국제 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금장미는 모든 게 낯설기만 하다. 특히 영어는 기초 문법도 몰라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한다. 필사적으로 영어 숙제를 한 뒤, 친구들에게 놀림 받지 않으려고 하는 장미. 그런데 갑자기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까망이’와 ‘하양이’가 잘생긴 남자 사람으로 변신한다. 이들은 장미의 아빠가 남긴 을 읽으면 사라진 아빠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2권에서는 대명사의 학습라인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을 추구!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줍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120개 수록!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④ 초등학생 여아를 대상으로 한 우정과 사랑의 감성 만화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강마을에 한번 와 볼라요?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은 지음, 양상용 그림 /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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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고재은 지음, 양상용 그림
토속적 정감이 묻어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6,70년대 농촌의 일상사를 흥겹고 구성지게 들려주는 연작 형식의 장편 동화. 11개의 이야기마다 개성 강한 주인공들이 익살맞고 재미있는, 때로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풍경, 생활 모습이지만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어울려 수채화처럼 아련하게 다가온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이장 광필아배, 매식 어매, 노총각 한가와 주인의 목숨을 살린 개 흰둥이까지, 강마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은 다양하고 또한 살가운 인물들. 이들이 꾸리는 순박한 이야기들이 훈훈하게 다가온다.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숨쉬며 지난 시절의 풍경을 정감 있는 사투리로 유쾌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는 평으로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가슴을 탕탕 치며 어쩔 줄을 몰라허는 성실이를 본게, 내 궁금병이 또 발동을 허고 말았제."뭔 소리냐? 글고 본게, 오늘 핵교도 새벽같이 가고... 후딱 말혀 봐라이. 또 일 저질렀냐?""그걸 우째 나한티 물으요? 엄니도 다 알면서?"성실이가 나한티 버럭 소리를 지르는 거여."처음부터 엄니는 나보담도 현니를 좋아혔응게. 흑흑.""오메, 야 봐라. 나가 딸년보다 남의 새끼를 뭣 땀시 더 좋아헌다냐?""그라믄, 우째 나만 못 찾는다요? 흑흑.""뭣을 말이여어?"나도 답답혀서 버럭 소리를 질렀어.- 본문 p.87 중에서 - 작가의 말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다 1. 제 발 저린 이야기 2. 양매식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3. 덕길이네 흰둥이, 메기 먹다 4. 암소는 안다 5. 매식 어매와 쌍벼슬이 6. 오메 바우 밑에? 7. 분홍 빤스는 뱀이 무서워 8. 김 씨가 물독을 진 사연 9. 싸리꽃 편지 10. 강 건네에 살고 있냐? 11. 우리 동무 좋아요 -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평 : 사라져 가는 것의 아름다움
내 몸에 무슨 일이?
시공주니어 / 앨릭스 프리스 지음, 윤소영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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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앨릭스 프리스 지음, 윤소영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어른이 된다는 것 사춘기는 언제 올까? 키도 크고 힘도 세지고 운명의 목소리 털북숭이가 되겠어 해 보고 싶었어, 면도! 호르몬 대폭발 이게 다 뭘 위한 걸까? 저 밑에서는.... 일어서고 있어 저마다 다 달라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힘에는 책임이 따라 몸에 좋은 음식 잘 먹어야 해 운동을 즐기자 짐승이 된 것 같아 목 위에서는.... 여자 아이들은 달라 여자의 몸, 그 안과.... 밖.... 여자들의 생활 우리를 시험하는 것들 찾아보기 성에 대해 개방적인 세상이다.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어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낯 뜨거운 내용들이 걸러지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실상 아이들은 성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는 알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특히 막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들은 성급하게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잘못된 성 문화에 빠져들기 쉽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몸이 어떻게, 왜 변하는지 충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분별한 성 문화 속에서 올바른 성 지식을 통해, 바르게 어른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춘기 소년들을 위한 성교육-내 몸에 무슨 일이?》는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사춘기도 일찍 찾아온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바른 성 역할을 이해하여 지혜롭게 어른이 되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교육은 추상적으로 말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태도가 가장 좋지 않다.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 오해를 없애고 잘못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성 정보를 감추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많지 않을 테지만, 몰라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는 어른들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기에도 알다. 사춘기 남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 정보 남자 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 키가 크고 몸집이 커지는 것뿐만 아니라 수염이 나고, 변성기가 시작되고, 생식기가 발달하는 등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런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불안해하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몰라 당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사춘기를 맞은 남자 아이들에게 사춘기에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까닭을 비롯하여 발기, 생식기의 모습과 역할, 호르몬의 분비, 성교 등 꼭 알아야 할 성 정보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민감하게 여길 수 있는 성교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인 생활 정보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그럴 때마다 이처럼 궁금한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직접적인 방법들을 알려 준다.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이다. 이처럼 직접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은 더 건강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성인 여자 아이들에 대한 이해 사춘기 아이들은 자신의 몸의 변화도 궁금하지만 이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남자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여자의 생식기의 모습, 또래 여자 아이들의 고민거리 등 사춘기 여자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싣고 있다. 자신과 여자 아이들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결국 남자든 여자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동질감도 느낄 것이다. 성장을 위한 올바른 생활 태도 사춘기는 급격한 성장의 시기이다. 이때 성장한 모습이 평생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바르게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태도를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바른 성장을 위한 생활 태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반드시 골고루 먹어야 할 식품과 정크 푸드, 거식증과 폭식증 같은 섭식 장애, 운동의 필요성과 청결의 문제, 청소년 시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담배나 마약과 같은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마음의 고민 해결을 위한 지침서 사춘기는 몸이 변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급격한 갈등을 겪는 시기이기도 하다. 으레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일컬어질 정도이니까. 우울하기도 하고, 이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친구들 사이에서의 갈등도 있고, 부모님과 갈등을 겪어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말이다. 상세하고도 귀여운 그림 생식기의 모습이나 몸의 변화 등 민감한 부분의 그림들을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하여, 거부감 없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판형도 이 책의 장점이다.
출발! 사회 보드게임
길벗스쿨 / 학연사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사회,문화학연사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사회를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밌고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문화, 환경, 가족, 경제 등 사회 시간에 배우는 중요한 내용을 응용한 보드게임이 20가지나 있다. 출발점에서 주사위를 굴리면서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는 게임이다. 아이들은 주제와 스토리가 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레 사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보드게임으로 지구촌을 돌아다니며 세계 문화를 살펴보고, 쇼핑을 하며 경제생활을 익힌다. 또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도 꿈꾸어 본다. 주사위를 굴리며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일 때마다 헷갈렸던 사회 개념이 정리된다.Q1 가자! 동물원 파라다이스 ............................. 2 Q2 줄줄이 모였네! 일하는 차 ........................... 4 Q3 하나 둘 셋! 물건을 세자 ............................. 5 Q4 매너왕이 되어 사이좋게 지내기 .................. 6 Q5 사계절 꽃이 활짝 ......................................... 7 Q6 두근두근 직업 체험 .................................... 8 Q7 발명왕 에디슨의 일생 .................................. 10 Q8 악기가 한가득! 유쾌한 음악회 ..................... 11 Q9 달려라 달려! 마라톤 훈련 ............................ 12 Q10 즐거운 우리 집 심부름 .............................. 14 Q11 알록달록 영단어 ........................................ 15 Q12 쇼핑이 좋아 ............................................... 16 Q13 규칙적인 생활 습관 기르기 ....................... 18 Q14 영양 듬뿍, 건강한 몸 만들기 .................... 19 Q15 어울려 놀자! 색과 모양 ............................. 20 Q16 놀면서 외우는 속담 ................................... 21 Q17 세계의 축제따라 지구촌 여행 .................. 22 Q18 상상 속 과자 공장으로 떠나요 .................. 24 Q19 반짝반짝 수족관 ........................................ 26 Q20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생활 .................. 2820가지 보드게임을 즐기며 경제, 세계, 직업, 문화 등 사회 필수 개념을 익혀요! 『출발! 과학 보드게임』, 『출발! 수학 보드게임』에 이어 『출발! 사회 보드게임』이 출간되었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고, 외워야 할 개념들이 많아집니다. 점차 사회를 지루한 암기 과목 정도로 여기지요. 『출발! 사회 보드게임』은 사회를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밌고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줍니다. 문화, 환경, 가족, 경제 등 사회 시간에 배우는 중요한 내용을 응용한 보드게임이 20가지나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주사위를 굴리면서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는 게임이지요. 아이들은 주제와 스토리가 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레 사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지구촌을 돌아다니며 세계 문화를 살펴보고, 쇼핑을 하며 경제생활을 익히지요. 또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도 꿈꾸어요. 주사위를 굴리며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일 때마다 헷갈렸던 사회 개념이 정리된답니다. 이 책의 특징 ■ 사회 필수 개념이 녹아든 20가지 보드게임 경제, 세계, 문화 등 사회 학습과 연계된 20가지 보드게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주사위를 굴려가며 칸의 지시에 따라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여 보세요. 세계 각국에는 어떤 유명한 축제가 있는지, 사계절에는 어떤 꽃이 피고 지는지, 우리 주변에는 어떤 교통수단들이 있는지, 각 직업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온가족이 즐기는 아날로그 게임 우리 가족,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들고 있나요? 가족이 다함께 어울려 놀았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면 이 책을 펼치세요. 어른들은 추억의 게임에 빠지고, 아이들은 색다른 게임을 하며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온가족이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 보세요. 《출발! 사회 보드게임》에서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거나 분리배출을 하며 집안일도 돕고 환경도 살리는 게임 등을 해 볼 수 있어요. 사회 공부는 수업이나 책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면서 더 크게 배울 수 있답니다. ■ 학습은 기본! 창의력과 협동심,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보드게임 《출발! 사회 보드게임》은 주사위를 굴리며 누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거나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에는 순서가 있고, 규칙이 있습니다. 순서와 규칙을 지키면서 질서를 배우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기기 위한 전략을 세우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키울 수 있지요. ■ 수업에 적극 활용 가능한 만능 교재 보드게임을 통한 학습은 내용을 복습하거나 예습하기에 효과적입니다. 학습 능력은 물론, 협동심을 높이고 교우 관계를 향상 시키는 데 더욱 좋습니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방과 후 수업 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건 책 안에 다 있습니다. 말, 주사위, 카드, 정리 상자까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만들고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자! 웅진 백제 : 공주
핵교 / 조소현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5.05.01
8,000

핵교역사,지리조소현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4권.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에 관한 역사를 다룬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반영하였다. 공주가 왜 수도가 되었는지, 공주는 어떠한 왕이 다스렸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시작으로, 웅진 백제가 남긴 공산성과 고분군,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발견 중 하나인 무령왕릉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삼국 시대에 유입된 불교에 관한 설명과 삼국의 성곽에 대해 담고 있어, 웅진 백제 뿐만 아니라 고대 국가에 대한 흐름을 알려준다.하나. 역사이야기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다 1.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다 10 1) 고구려의 남진정책과 백제의 위기 2) 백제 개로왕의 죽음과 웅진 천도 2. 웅진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특징 12 1) 차령산맥과 금강 뱃길 2) 방어에 유리한 분지 3. 웅진 백제를 다스린 5명의 왕 14 1) 웅진으로 천도한 문주왕 2)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삼근왕 3) 신라 왕족과 혼인한 동성왕 4)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 5) 사비로 천도한 성왕 * 눈도장 콕콕! 퀴즈 18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웅진 백제 1. 공산성, 웅진을 지켜낸 산성 20 1) 공산성 둘러보기 2) 물을 얻기 쉬운 포곡식 산성 3) 공산성의 성문 4) 가장 오래된 백제 건물터-임류각 5) 인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쌍수정 6) 왕궁터로 추정되는 곳 7) 만하루와 연지 8) 영은사 2. 송산리 고분군-백제 왕실의 무덤 26 1) 송산리 6호분-벽화가 있는 벽돌무덤 2) 백제의 역사를 세상에 알린 무령왕릉 3) 송산리 고분군 모형전시관 3. 국립공주박물관 32 1) 무령왕릉실 2) 왕과 왕비의 껴묻거리 3) 고대문화실 4) 불교문화의 발달 5) 석조 유물이 있는 야외 전시장 * 눈도장 콕콕! 퀴즈 45 셋. 역사이야기 - 불교의 유입과 삼국의 성곽 1. 새로운 정신세계를 보여준 불교 48 1) 불교미술과 함께 발달한 문화 2) 불교를 받아들인 세 나라 2. 삼국 시대의 성곽 비교 50 1) 고구려의 성곽 2) 백제의 성곽 3) 신라의 성곽 * 눈도장 콕콕! 퀴즈 54 * 한눈에 쏙 웅진 백제 정리 55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6 * 발도장 쿵쿵 백제 유적지 안내 57 * 매뉴얼 59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체험학습 현장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⑭ 가자! 웅진 백제 - 공주’는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에 관한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공주가 왜 수도가 되었는지, 웅진 백제 시기에는 어떠한 왕이 다스렸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웅진 백제가 남긴 공산성과 고분군, 우리나라 최대의 발견 중 하나인 무령왕릉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국 시대에 유입된 불교에 관한 이야기와 각 나라별 성곽의 특징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생각을 키우고 체험으로 세상을 만나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을 소개하면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적합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어떤 유물을 봐야 하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고 있다. 10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매뉴얼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 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알맞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연두와 밀루
계수나무 / 최영미 글, 김상희 그림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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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명작,문학최영미 글, 김상희 그림
먹골 초등학교로 전학 온 연수. 처음에는 작고 초라한 학교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정이 많은 아이들과 가족 같은 학교 분위기에 금세 반해 버린다. 하지만 딱 한 사람, 필리핀에서 온 밀루 형만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하필 학교에서 하는 '형제자매 맺기' 행사에서 연수는 깜씨 주먹코 폭탄머리 밀루 형과 형제가 된다. 그로 인해 연수는 맘에 들지 않는 밀루 형과 자꾸 엮이게 된다. 말도 어눌하고, 보통 아이들과 생김새도 다르다. 게다가 밀루 형은 달리기도 못하고, 친구들이 놀려도 웃기만 한다. 연수는 밀루 형이 싫어 피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밀루 형은 연수가 자기 동생이라며 아낀다. 연수는 차츰 밀루 형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엄마와 떨어져 살아 본 기억이 있는 연수는 밀루 형의 향수병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밀루 형의 달리기를 도울지 생각한다. 운동회 날, 연수는 밀루 형에게 운동화를 선물한다. 그리고 밀루 형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이는 풍선을 허리에 묶는다. 마침내 연수는 밀루 형과 함께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한다.작가의 말 - 6 새로운 학교, 친구들 - 9 금메달의 꿈 - 25 두 가지 마음 - 41 우리 내기 할까? - 55 달려라, 풍선 - 69 밀루 형! 뛰어! - 83밀루 형의 고향은 먼 섬나라 필리핀입니다. 말투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밀루 형. 연수는 이런 밀루 형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연두’라고 부르는 것도, 잘 달리지도 못하는 것도, 놀리는 아이들에게 한 번 대들지도 못하는 비겁함까지. 하지만 학교생활 속에는 함께 해내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연수는 밀루 형이 자신과 다름을 알게 되고 그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산업이 발달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다른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은 ‘조금 다른’ 생김새, 말투, 문화로 다른 이들을 차별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세계화’를 대비해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배웁니다. 세계화된 우리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열린 마음으로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도 배워야 합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들은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고 믿고 연수가 밀루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다름’은 ‘틀림’이 아님을 깨달아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 서로 다르지만 문제없어!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그리 많이 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어떤 사람이든 나와 ‘다른 점’이 있으면 ‘같은 점’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연수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밀루의 마음을 이해하듯, 조금만 마음을 열면 얼마든지 ‘같은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밀루 같은 친구가 오더라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을 만한 따뜻한 학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책 속 먹골 초등학교는 실재 광명시 가학동에 있는 안서 초등학교를 모델로 했습니다. 80여 명 남짓 되는 전교생이 형제자매처럼 자주 만나고 함께하기 때문에, 학년이 다른 연수와 밀루가 만나고 부딪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연수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이 책의 내용 깜씨 주먹코 폭탄 머리 밀루 형 먹골 초등학교로 전학 온 연수. 처음에는 작고 초라한 학교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정이 많은 아이들과 가족 같은 학교 분위기에 금세 반해 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딱 한 사람, 연수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서 온 밀루 형입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일까요? 하필 학교에서 하는 ‘형제자매 맺기’ 행사에서 연수는 깜씨 주먹코 폭탄머리 밀루 형과 형제가 됩니다. 그로 인해 연수는 맘에 들지 않는 밀루 형과 자꾸 엮이게 됩니다. 밀루 형은 연수가 하는 일에 방해만 됩니다. 말도 어눌하고, 보통 아이들과 생김새도 다릅니다. 게다가 밀루 형은 달리기도 못하고, 친구들이 놀려도 웃기만 합니다. 연수는 밀루 형이 싫어 피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밀루 형은 연수가 자기 동생이라며 아낍니다. 연수는 차츰 밀루 형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달려라, 풍선! 가을에 접어들며, 아이들은 먹골 초등학교의 가장 큰 잔치인 운동회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백군의 이어달리기 준비가 쉽지 않습니다. 밀루 형이 하늘을 나는 것만 보면 쫓아가서 자꾸 트랙을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연수는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밀루 형이 왜 자꾸 트랙을 벗어나 달리는지 알게 됩니다. 밀루 형은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향수병에 걸렸던 것입니다. 엄마와 떨어져 살아 본 기억이 있는 연수는 밀루 형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밀루 형의 달리기를 도울지 생각합니다. 운동회 날, 연수는 밀루 형에게 운동화를 선물합니다. 그리고 밀루 형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이는 풍선을 허리에 묶습니다. 마침내 연수는 밀루 형과 함께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합니다.드디어 요리 대회가 열리는 날이 되었어요. 먼저, 앞치마와 머릿수건 검사와 인원 점검이 시작됐어요. 한 사람이라도 복장을 갖추지 않거나 빠지게 되면 감점이 됩니다. 1층 조리실에 모인 친구들 모두 앞치마에 머릿수건까지 겉모양으로 봐서는 어느 훌륭한 요리사 못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연수네 조는 모두 안절부절못하는 얼굴이었어요. 아직 밀루 형이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연수네 조가 점검을 받을 차례입니다. 연수는 자꾸 출입문 쪽으로 눈길을 보냈습니다.p.31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프랑스와 미셀 지음, 로빈 그림, 염지혜 옮김, 김원배 감수 /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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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프랑스와 미셀 지음, 로빈 그림, 염지혜 옮김, 김원배 감수
우리는 에너지로 음식을 익히고, 난방을 하고, 불을 밝히고, 근육을 움직이며, 자동차나 컴퓨터를 돌아가게 한다. 생활과 에너지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막상 "에너지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하기 힘들다. 이 책은 그러한 에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에너지 없이 살 수 있는지, 에너지는 위험한지, 누구나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가 가지는 환경 오염의 문제점도 아울러 일러준다.1. 에너지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요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에너지의 역사 에너지 소비의 증가 매우 불균형하게 분배된 자원 2. 에너지는 자연 현상입니다 태양 에너지 식물 에너지 지구 에너지 에너지의 다양한 형태 에너지의 특징 에너지는 측정할 수 있습니다 원자 3. 다양한 에너지 자원 전기의 발견 전기와 전류 전기의 생산과 운송 화석 연료 석탄 석유와 천연가스 석유 탐사 석유로 만드는 제품들 화력 발전소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 발전소 다시 쓸 수 있는 에너지 수력 발전소 지열 태양 에너지의 이용 바람 에너지 바이오매스 4. 에너지와 환경 에너지가 갖는 위험성 오염이 적은 자동차 에너지와 우리의 미래 퀴즈
지구를 살려 주세요
뜨인돌어린이 / 마리루.이안 지음, 고향옥 옮김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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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마리루.이안 지음, 고향옥 옮김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1편 에서 일회용품 사용, 쓰레기, 대기 오염 등 환경오염의 1차적인 문제를 다루었다면, 2편 에서는 에너지 고갈과 대체 에너지 개발, 식량 문제 등 앞으로 다가올 시급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인터넷으로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집하여 지은이가 독일 유학 중 실제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경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구성했다. 독일의 고슴도치 해리는 인간들에 의해 파괴된 자연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긴급 대책 회의를 제의한다. 그리고 해리의 초대를 받은 미국, 일본, 영국, 아프리카, 인도, 브라질 대표 동물들이 독일의 숲 속으로 모인다. 각 나라 대표 동물들은 메말라 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에너지와 식량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첫 번째 이야기_ 에너지를 똑똑하게 쓴다고? 미래의 에너지원을 찾아라! 1) 사람의 힘을 에너지원으로! 2) 운동 경기장 발전소의 원리 3) 버려지는 것을 에너지원으로! 4) 동물 라이프사이클 엔진의 원리 두 번째 이야기_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 1) 전 세계에서 먹을거리를 수입하는 나라 2) 채식이 좋은 이유 3) 건강하게 먹는 법 4) 자연에서 나오는 먹을거리 5) 과학의 힘으로 만드는 먹을거리많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003년 11월 첫 출간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에 이은 후속권이지요. 1편에서 일회용품 사용, 쓰레기, 대기 오염 등 환경오염의 1차적인 문제를 다루었다면, 2편에서는 에너지 고갈과 대체 에너지 개발, 식량 문제 등 앞으로 다가올 시급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왜, <세계동물환경회의>인가? 환경오염은 생활 속에서 날마다 접하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각국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무리 회의를 열어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양식 있는 사람들이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전체를 변화시키기에는 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어렵고,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 줄 문제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이 시리즈는 ‘환경’이라는 무겁고 어려운 테마를 재미있고 신선하게 그리고 즐겁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태어난 화제의 책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는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인터넷으로 쓰레기 문제, 에너지 문제, 일회용품 문제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집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인 내용과 함께 저자가 독일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실제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경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동물들의 입을 빌어 구성한 책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방법을 찾습니다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는 단순히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대표 코끼리 조우마마, 인도 대표 호랑이 토라지, 브라질 대표 악어 와니르, 영국 대표 토끼 라비 박사, 일본 대표 너구리 탓쿠, 미국 대표 독수리 왓시, 그리고 독일 대표 고슴도치 해리 등 개성 넘치는 7명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린이들은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환경오염에 처해 있는 각 나라의 상황과 문화 그리고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행동이 다른 나라에게 아픔과 불행을 줄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어떤 발전소도 전기를 만드는 데는 위험이 따르는 거네."조우마마가 후유 하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그러자 해리가 말했습니다."하지만 꼭 발전소가 아니어도 전기는 만들 수 있어 .집에 솔라시스템*을 설치하면 태양광발전*을 할 수 있다고. 집엣 쓰고, 또 쓰고 남은 전기는 전력 회사에 팔 수도 있고 말이야."해리는 새로운 전기 모델을 소개했습니다."으음, 그것 참 좋겠는데!"솔라시스템: 태양에서 나오는 열을 모아서 이용하는 시스템태양광발전: 태양 전지에 의해 태양의 빛을 직접 전력으로 바꾸는 방식p48
마녀의 근사한 겨울 준비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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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다. 마을 풍경을 그리는 화가인 데비 씨가 조카 에이프릴과 함께 토파즈 별장을 찾아왔다. 12월 초에 열리는 전시회 파티 때 손님들에게 낼 따뜻한 음료를 자렛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다. 셋은 창고에서 음료를 담을 잔을 챙기다가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게 뭘 하는 데 쓰는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자렛은 단짝 에이프릴과 수, 고양이들과 데비 씨의 차를 타고 사과를 얻으러 리드 씨네로 갔다. 거기서 우연히 토파즈 아주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자렛은 알게 되었다.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은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을 내로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한 메모였던 것이다. 자렛이 토파즈 아주머니의 목록을 보면서 할 일들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그리고 데비 씨의 전시회 파티에 딱 어울리는 음료를 완성할 수 있을까?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자렛의 이야기를 읽으며 추운 계절에도 마음만은 훈훈하게 채워 보자.1. 아주 특별한 핸드크림 2.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 3. 너구리 벳시의 걱정거리 4. 전시회 파티 음료 5. 바람개비집 사과 6. 물푸레나무에 벚나무를 조금 7. 시나몬, 클로브, 오렌지, 레드 와인까지 8. 토파즈 아주머니의 겨울 준비 9. 포트 마리골드 오일로 만든 핸드크림 10. 멋진 겨울 전시회 11. 벳시의 동백꽃 12. 감사 +자렛의 허브 레슨더 추워지기 전에 미리미리 따뜻한 겨울 준비를 시작하세요! 한겨울이 되면 꽁꽁 언 몸을 녹여 주는 따끈따끈한 음료가 생각나지요? 독일의 추운 지방에서는 크리스마스 같은 축젯날이 되면 글루바인을 즐겨 마신다고 해요.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넣고 데운 이 뜨거운 와인은 기운을 북돋아 주고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여기서 알코올을 빼면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 '킨더푼치'가 완성된답니다. 마을 풍경을 그리는 화가인 데비 씨가 조카 에이프릴과 함께 토파즈 별장을 찾아왔어요. 12월 초에 열리는 전시회 파티 때 손님들에게 낼 따뜻한 음료를 자렛에게 부탁하러 온 거예요. 셋은 창고에서 음료를 담을 잔을 챙기다가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을 발견했어요. 하지만 이게 뭘 하는 데 쓰는 건지는 알 수 없었답니다. 자렛은 단짝 에이프릴과 수, 고양이들과 데비 씨의 차를 타고 사과를 얻으러 리드 씨네로 갔어요. 거기서 우연히 토파즈 아주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자렛은 알게 되었어요.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은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을 내로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한 메모였던 거예요. 자렛이 토파즈 아주머니의 목록을 보면서 할 일들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데비 씨의 전시회 파티에 딱 어울리는 음료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자렛의 이야기를 읽으며 추운 계절에도 마음만은 훈훈하게 채워 보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들과 그 허브가 가진 특별한 효능이 마법이라는 상상력과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이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스스로 해낼 줄 아는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다양한 허브 약에 관한 레시피가 함께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또 허브를 직접 보고 만지고 길러 보는 체험 학습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3 : 캐릭터 그리기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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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예술,종교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귀엽고 개성 만점인 41마리 드래곤빌리지 캐릭터 그림 그리기를 담았다. 눈, 입, 몸통, 날개 등 드래곤을 잘 그리는 비법이 수록되어 있다. 표정, 말풍선, 그림글자, 소품 그리기도 배워서 만화 그리기에 도전할 수 있다. 독자 캐릭터 콘테스트 그림을 수록해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가득하다.드래곤 잘 그리는 비법 눈 그리기 입 그리기 몸통 그리기 아이템 그리기 1 빛 속성 드래곤 그리기 2 어둠 속성 드래곤 그리기 3 불 속성 드래곤 그리기 4 바람 속성 드래곤 그리기 5 땅 속성 드래곤 그리기 6 물 속성 드래곤 그리기 캐릭터 활용하기 방법 말풍선 그리기 그림글자 만들기 소품 그리기 제3회 그리기도감 콘테스트“캐릭터 그리기? 믿고 따라 그리면 5분 완성~!” 인기만점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을 캐릭터로 그리자! 캐릭터 그리기로 만나는 그림 교실! 캐릭터는 어떻게 그리는 걸까? 중요한 것은 특징과 표정! 그리고 동작! 나만 믿고 따라 그려 봐. 5분만에 바로 드래곤 하나쯤은 거뜬하지! ● 귀엽고 개성 만점 41마리 드래곤빌리지 캐릭터 그림 그리기! ● 눈, 입, 몸통, 날개 등 드래곤을 잘 그리는 비법이 있다! ● 표정, 말풍선, 그림글자, 소품 그리기도 배워서 만화 그리기에 도전! ●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한가득~! 독자 캐릭터 콘테스트 그림 수록! 그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찰력!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시리즈 제3권은 보기만 해도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개성만점 캐릭터 그리기입니다. 잠깐, 캐릭터 그리기에 대해서 배워 볼까요? 캐릭터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대상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얼굴은 어떻게 생겼고, 특징은 무엇이고, 성격이 어떤지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하죠. 그렇습니다. 그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찰’! 관찰이 끝나면 책을 보며 한줄 한줄 천천히 그림을 따라 그려 보세요. 차분하게 집중하여 그림을 그리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동작도 상상하여 그려 봅시다. 서 있는 모습, 앉아 있는 모습은 어떨까요? 그림의 표현력이 풍부해지면 그림들을 실생활에도 활용해 봅시다. 다이어리나 메모지에 그림을 그려도 재미있어요. 책을 덮을 때쯤, 여러분들은 그리기도감을 통하여 높아진 관찰력과 집중력, 풍부해진 상상력을 갖게 될 거예요!
우리 집 구석구석 숨은 과학을 찾아라
토토북 / 오윤정 지음, 민은정 그림, 최경희 감수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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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오윤정 지음, 민은정 그림, 최경희 감수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을 동화형식으로 설명하는 과학학습서.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와 이메일 등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에 들어오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한눈에 보기'면을 마련하여, 본문의 지식을 어린이들이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수돗물이 되었어요 수돗물이 뚝! · 물방울이 되었어요 · 정수장으로 가다 · 깨끗한 물이 되었어요 · 수돗물이 되어 집으로 출발! · 쓰고 버린 물은 어디로? · 정수 처리에서 하수 처리까지, 수돗물의 시작과 끝 도시가스가 되었어요 저절로 타는 불 · 가스 밭에서 천연가스를 뽑아내요 · 냄새 넣은 가스를 집으로 보내요 · 도시가스는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 도시가스가 만들어져 우리 집에 오기까지 전기가 되었어요 천둥 번개 치는 밤 · 흐르는 물로 발전기를 돌려요 · 전기를 만드는 원료를 찾아요 · 전선 타고 집까지 쌩쌩 달려요 · 전기가 만들어져 우리 집에 오기까지 소리가 되었어요 전화선이 숨어 있는 곳 · 전파로 세계와 통화해요 · 작은 방끼리 소리를 전달하는 휴대전화 · 전화기 저쪽에서 친구 목소리가 들리기까지 이메일이 되었어요 인터넷 속으로 들어가다 · 이메일을 보냈어요 · 인터넷 전용 고속도로를 지나요 · 빛처럼 빠른 인터넷의 비밀 · 이메일이 도착했어요 · TV 방송은 어떻게 우리 집으로 올까? · 이메일을 보내고 받기까지우리 주위에 숨은 과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학교에서 과학을 많이 배웠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원소, 힘, 에너지, 전기, 파동…. 이 모두가 과학 지식이랍니다. 이런 지식을 이용해서 텔레비전, 전화기, 컴퓨터, 에어컨 등 수많은 물건들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런 물건들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이제는 이러한 물건들이 없으면 너무나 불편할 뿐 아니라 심지어 생활하기 힘들 정도이지요. 《우리 집 구석구석 숨은 과학을 찾아라》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을 선정하여 동화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와 이메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에 들어오는지 알고 나면,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과학 발명품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여러분이 보려고만 한다면, 집 안에서 놀라운 과학 발명품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어요. 밥은 하루 이틀 굶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을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고 이틀 이상 지난다면 생명이 위태롭게 됩니다. 꼭지만 누르면 편하게 콸콸 쏟아지는 물이 어떤 원리와 과정을 통해 집으로 들어올까요?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을 때,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도시가스는 어디에서 출발하여 집까지 배달되는 걸까요? 어느 날 정전이 되어 깜깜한 밤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무섭기도 했고 불편했지요? 그뿐인가요? 휴대전화와 이메일은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친구가 되었어요. 여러분도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친구에 대해 알고 싶지요? 이 책에는 이런 궁금증들을 풀어 줄 캡슐과 인공지능 컴퓨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캡슐에 올라타기만 한다면, 우람이와 말하는 강아지 꼼, 지식원 박사와 함께 여행하면서 집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이 교과서에도 숨어 있다! 이 책 곳곳에는 '지식원 박사의 떠들떠들'면이 숨어 있습니다. 집 안에 숨은 과학 발명품과 관련된 과학 원리가 교과서에도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이 면을 통해, 집 안에서 잘 이용하고 있는 과학 발명품들이 사실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으로 만든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 지식원 박사의 떠들떠들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은 모두 같을까? 모든 물질은 세 가지로 변신한다 번개는 어떻게 생길까? 전기를 만들어 볼까? 도시에는 전봇대가 드물다 소리를 전달하는 파장에 대해 알아볼까? 전화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광케이블은 빛으로 말한다 인터넷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한눈에 보기'면을 마련했습니다.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 이메일이 어디에서 시작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으로 오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지역 인터넷 센터는 전 세계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메일을 목적지까지 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골라냅니다. 그리고 그 길로 이메일을 보냅니다. 이것을 라우팅이라고 부릅니다. 이메일을 다른 나라에 보닐 때는 통신위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p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