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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화끈 화학 번쩍번쩍 반응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이명연 옮김 / 2009.04.01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이명연 옮김
생활 곳곳에서 이용되는 화학의 원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화학의 원리를 담고 있다. 부엌, 화장...실, 심지어는 쓰레기통에도 화학의 원리가 작용한다. 또 납을 금으로 만들려고 했던 황당한 연금술사 이야기에서부터 기체의 성질, 용해와 용액 등 화학 전반의 반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과학 공부의 첫 시작은 앗!스타트로!! 어떤 공부든 처음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시작하는 과학 공부가 지루하거나 어려웠다면 대번에 그 과목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만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과학은 재미없어!’라는 고정관념이 평생 자리 잡을 수도 있다. 반대로 과학의 첫 시작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어려운 단계의 내용이 나오더라도 거뜬히 그 산을 넘을 수 있다. 앗! 스타트는 이런 점에서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과학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우선 원색적인 칼라와 화려한 디자인, 다양한 구성에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도입부의 만화와 본문 곳곳에서 활용하고 있는 [진상조사 X-파일] [요건 몰랐을걸] [선생님을 놀려 주는 퀴즈] 등은 다른 과학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와 유머를 준다. 내용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전문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영국)에서 만든 [앗! 시리즈]에 기초를 두고 있다. 앗! 시리즈는 공부와 재미를 결합한 대표적인 에듀테인먼트 도서로 손꼽히며, 특히 과학 분야의 어려운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녹여 내 제2의 국민 교과서라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과학의 첫 시작은 [앗! 스타트]로 하고 과학 공부의 심화는 [앗! 시리즈]로 한다면, 과학에 대한 재미뿐 아니라 상당한 수준의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을 것이다. 공부가 즐거워지는 앗!스타트만의 특성 1. 다양한 형식과 재미있는 문체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과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 역사 속 사건 속으로 : 각 주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사건 등을 만화로 구성 -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 명예의 전당 형식으로 과학자의 삶과 주요 업적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 핵심 콕콕 과학 : 각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펼친 그림과 단면도 등을 통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 얼렁뚱땅 실험 교실 :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험 재료를 통해 과학 원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놀라운 과학 이야기 :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주제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 창의력 쑥쑥 퀴즈 : 미로 찾기, 영어 단어 찾기, 서로 다른 곳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과학 공부를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다. 2. 앗! 스타트 시리즈는 과학을 어려워하며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과학도 이렇게 재미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저학년뿐만 아니라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은 고학년 어린이에게 권해 주면 새롭게 과학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3 앗! 스타트 시리즈의 기본 콘텐츠는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앗! 시리즈이다. - 이미 앗!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8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각종 단체와 언론사에서 추천한 검증된 시리즈이다. 앗! 스타트 시리즈는 앗! 시리즈를 읽기 전, 한 차원 낮은 단계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4,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추천된 도서이다. - 의사, 교수, 교사 등 각 분야에서 현재 활동 중인 전무가 선생님들의 추천과 감수를 받은 책으로 과학 공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 5. 과학 교과 전 분야에 걸쳐 교과 연계가 확실히 되어 있다. - 총 30권(2009년 7월말 완간 예정)으로 구성된 [앗! 스타트] 시리즈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전 분야에 걸쳐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두루 담겨 있어 교과 공부와 선행 학습에 도움을 준다.
사라는 숲이 두렵지 않아요
소년한길 / 앨리스 댈글리쉬 글, 레너드 웨이즈가드 그림 / 2001.10.20
9,000원 ⟶ 8,100원(10% off)

소년한길외국창작앨리스 댈글리쉬 글, 레너드 웨이즈가드 그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신념과 용기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 인디언들이 살고 있던 아메리카 대륙에 백인들이 하나 둘 이주하던 무렵, 아버지를 따라 멀고 힘든 여행길에 올랐던 아홉 살짜리 여자 아이 사라 노블이 보여 준 용기와 인간애를 그린 동화이다. 문학적인 매력뿐만 아니라 미국 역사도 배울 수 있는 책이며,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이다. 신념과 용기, 우정에 관한 이야기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문학을 통해서 미국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역사 소설입니다. 이 책이 처음 출판되고 3년이 지난 뒤인 1957년에 미국 뉴밀포드 역사 학회에서 편찬한 에는 1702년에 당시 원주민(인디언)들이 뉴밀포드의 땅을 60파운드와 20파운드 상당의 물품을 받고 백인들에게 넘겨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1707년의 기록에는 뉴밀포드의 최초 백인 이주자 3명의 이름이 보이는데, 그 중 한 명이 웨스트필드 출신 모피 상인이자 이 책의 주인공 사라 노블의 아버지인 존 노블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1707년 봄에 아버지를 따라 그 길고 힘든 여행길에 올랐던 사라 노블은 고작 아홉 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 나이의 소녀보다 훨씬 더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한 소녀였습니다. 이 책은 문학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중요성을 인정받으면서 45년이 넘게 미국의 초등학교와 공공 도서관에서 필독서로 읽히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18세기 초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개인적,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나 가치관, 시대적 상황이 낳은 편견까지도 솔직히 담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인디언들에 대한 편견을 담은 표현들을 더러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시대의 가치 기준이 만들어 낸 편견으로써 이는 오늘날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시대적 편견을 비춰주는 거울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자가 자신의 편견까지도 솔직히 드러내면서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편견이나 선입견은 우리가 상대방을 몰랐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편견을 이기는 방법은 서로를 알려고 하는 노력, 상대에 대한 관용, 그리고 무엇보다도 떠도는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려는 용기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원제목은 \"사라 노블의 용기\"이며, 신념과 용기, 우정에 관한 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사라 노블의 진정한 용기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아홉 살 어린 소녀가 아버지 식사를 챙겨 드리겠다고 그 험한 여행길을 선뜻 다라나섰다는 데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아버지가 가족을 데리러 다시 매사추세츠 집으로 갔을 때 보채지 않고 혼자 인디언 촌에 남아서 잘 지냈다는 대목일...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문학을 통해서 미국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역사 소설입니다. 이 책이 처음 출판되고 3년이 지난 뒤인 1957년에 미국 뉴밀포드 역사 학회에서 편찬한 에는 1702년에 당시 원주민(인디언)들이 뉴밀포드의 땅을 60파운드와 20파운드 상당의 물품을 받고 백인들에게 넘겨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1707년의 기록에는 뉴밀포드의 최초 백인 이주자 3명의 이름이 보이는데, 그 중 한 명이 웨스트필드 출신 모피 상인이자 이 책의 주인공 사라 노블의 아버지인 존 노블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1707년 봄에 아버지를 따라 그 길고 힘든 여행길에 올랐던 사라 노블은 고작 아홉 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 나이의 소녀보다 훨씬 더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한 소녀였습니다. 이 책은 문학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중요성을 인정받으면서 45년이 넘게 미국의 초등학교와 공공 도서관에서 필독서로 읽히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18세기 초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개인적,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나 가치관, 시대적 상황이 낳은 편견까지도 솔직히 담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인디언들에 대한 편견을 담은 표현들을 더러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시대의 가치 기준이 만들어 낸 편견으로써 이는 오늘날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시대적 편견을 비춰주는 거울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자가 자신의 편견까지도 솔직히 드러내면서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편견이나 선입견은 우리가 상대방을 몰랐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편견을 이기는 방법은 서로를 알려고 하는 노력, 상대에 대한 관용, 그리고 무엇보다도 떠도는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려는 용기라는 것입니다. 아홉 살 어린 소녀가 간직한 용기와 우정 고전문학으로 자리 잡은 작품에는 대개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빈틈없는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문장, 그리고 빛나는 정신이 그것이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정통 어린이 문학을 강의한 바 있는 앨리스 댈글리시가 1954년에 발표한 \"사라는 숲이 두렵지 않아요\"(원제:\"사라 노블의 용기\")가 미국 어린이문학에서 묵직한 자리를 차지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깔끔한 구성과 절제된 문장, 시대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고매한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책과콩나무 / 토르벤 쿨만 글.그림, 윤혜정 옮김 / 2015.03.25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토르벤 쿨만 글.그림, 윤혜정 옮김
책콩 어린이 시리즈 34권. 1927년 뉴욕-파리 간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다. 쥐덫을 피해 머나먼 자유의 땅으로 떠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나는 생쥐 이야기는 읽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럽게 인류의 비행 역사에 대해 알게 해 준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그림책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훌륭하다. 신인작가의 데뷔작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그림들은 단숨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16개국 20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에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제2회 나미콩쿠르에서 골든 아일랜드 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용감한 생쥐의 모험, 비행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다!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 책콩 어린이 34권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1927년 뉴욕-파리 간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다. 쥐덫을 피해 머나먼 자유의 땅으로 떠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나는 생쥐 이야기는 읽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럽게 인류의 비행 역사에 대해 알게 해 준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그림책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훌륭하다. ★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수상작! ★ 2015년 제2회 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작! *용감한 생쥐의 모험, 비행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다!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 *충격적인 데뷔작,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전 세계 16여 개국 20개 언어로 출간! *섬세하고 생생한 그림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훌륭하다! 용감한 생쥐의 모험, 비행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다!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 책콩 어린이 34권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1927년 뉴욕-파리 간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다. 쥐덫을 피해 머나먼 자유의 땅으로 떠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나는 생쥐 이야기는 읽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럽게 인류의 비행 역사에 대해 알게 해 준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그림책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훌륭하다. 이 작품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류의 오랜 염원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작품이기도 하다. 행글라이더를 처음 만든 독일의 발명가인 ‘오토 릴리엔탈’과 최초로 동력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 그리고 1927년 뉴욕-파리 간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 등은 이 작품에 중요한 영감을 제공해 주었다. 친구들을 찾아가기 위해 생쥐도 처음에는 오토 릴리엔탈처럼 행글라이더를 만들어 시험비행에 나서지만 행글라이더는 순식간에 힘을 잃고 증기 기관차 옆으로 추락하고 만다. 그러다 생쥐는 자신의 첫 비행기에 증기 모터가 빠진 것을 알게 되고, 수많은 부품을 모아 라이트 형제처럼 바람이 아니라 동력으로 하늘을 나는 두 번째 비행기를 완성한다. 하지만 두 번째 비행기도 무게를 이기지 못해 얼마 날지 못하고 추락하면서 인간들에게 발각되고 만다. 그리고 고양이들뿐만 아니라 부엉이들까지 생쥐를 노리게 된다. 추적자들의 눈길을 피해 부품을 모으고 비행기를 만드는 일이 더욱 더 힘들어졌지만 생쥐는 드디어 찰스 린드버그의 ‘세인트루이스의 정신’호처럼 제대로 된 비행기를 만들게 되고, 드디어 자유의 땅으로의 모험에 나선다. 이처럼 이 작품은 끝없이 도전하는 생쥐의 모습을 보고 한 작은 소년이 언젠가 자신도 멋지게 날겠다고, 반드시 하늘을 정복하겠다는 꿈을 꾸었듯이, 어린 독자들에게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꾸게 만들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열정과 용기를 심어준다. 독일의 신인작가 토르벤 쿨만의 충격적인 데뷔작!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전 세계 16개국 20개 언어로 출간! 1982년 독일에서 태어난 토르벤 쿨만은 어렸을 때부터 창의력이 매우 뛰어났으며 그림에 재능이 많았다. 또한 언제나 신기한 발명의 세계와 모험 가득한 비행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함부르크 조형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공부한 그는 2012년 대학교 ‘졸업 작품’으로 하늘을 나는 생쥐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 작품은 2014년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라는 이름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다. 신인작가의 데뷔작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그림들은 단숨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16개국 20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그림들, 전 세계를 열광시키다!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수상작! -2015년 제2회 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작!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인류의 비행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을 뿐더러 이야기 또한 훌륭한 작품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그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토르벤 쿨만은 이 작품에서 젊은 신인작가의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20세기 초 유럽의 도시와 사람들의 생활상, 비행기의 발달 과정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훌륭하게 구현해 내었다. 특히 책을 열면 바로 나오는 면지의 연필 스케치들은 비행술의 역사를 한눈에 정리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데, 이러한 그림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훌륭하다. 그러기에 이 작품은 출간 후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여러 상을 받으며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에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제2회 나미콩쿠르에서 골든 아일랜드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나미콩쿠르는 미국의 그림책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의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준코 요코타 박사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고 201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자인 로저 멜로 등이 심사를 맡아 공모전 시작 2회 만에 국제 공모전으로써의 입지를 다졌으며, 2015년 시상식은 5월 8일 남이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 이력>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수상The Best German Book Design 2014 *2015년 제2회 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 그렇게 몇 주가 지났어요. 다른 쥐들은 털끝 하나 보이지 않았어요. 생쥐는 신문에서 새로운 발명품인 쥐덫에 관한 기사를 읽었어요. 끔찍한 발명품이었어요! 이 덫이 친구들을 모두 몰아낸 게 분명했어요. 도대체 친구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혹시 미국으로? 쥐들은 모두 그 머나먼 나라에 대해 알고 있었어요. 그곳에 서 있는 커다란 동상이 이민자 전부를, 인간이든 생쥐든 상관없이 반겨 준다고 했어요. 생쥐는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날개 달린 쥐들이 멋지게 나는 광경을 넋을 놓고 바라보았어요. 가슴이 울렁거렸지요. 생쥐는 햇빛이 있는 밝은 곳으로 올라왔어요. 그러고는 앞뒤 생각할 것도 없이 계획을 세웠어요. 생쥐도 날개를 달고 날고 싶었어요! 그러면 미국에도 갈 수 있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겠지요! 생쥐는 바로 은신처로 돌아가 첫 계획을 실행했어요. 우선 나무토막과 신문지 조각, 끈, 접착제를 모았어요. 그것들을 잘 조립해서 커다란 날개 한 쌍을 만들었어요.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2
아울북 /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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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펴내는 글 프롤로그 아우리온의 침입자 1화 라세티, 첫눈에 반하다! 2화 안녕, 루시 3화 풍야쿵의 좌표 4화 시간 감옥에 갇히다 5화 절벽 위의 추격전 6화 미니 위성을 쏘다 7화 수십 개의 눈동자 쿠슬미의 탐사일지 : 두 번째 지구 보고서, 300만~150만 년 전 지구를 만나다수백만 년 전 외계인들이 인간 조상을 만났다! 고고학적 사실에 과학적 상상력까지, 원시 자연 속 라세티 일당의 우당탕탕 지구 탐험기! 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었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우리집에 숨은 과학 2) 돌고 도는 소중한 물
푸른숲주니어 / 카린 아렐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 2008.03.28
9,000원 ⟶ 8,1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카린 아렐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둘째 권으로 수도꼭지를 틀면 콸콸 쏟아졌다가 어느새 세면대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수돗물. 이 물이 흘러오고 흘러가는 길을 따라가 본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정수공장, 수원과 강, 하수도 안뿐 아니라 땅속, 구름, 우리 몸까지…… 물이 돌고 돌아 우리 집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 보고 있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자연의 세계를 살피며,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하고 있으며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알려 주고 있다.물은 어디에서 오나요? 마실 수 있는 물,마실 수 없는 물 식수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어요? 물을 어떻게 집까지 끌어 와요? 생수 한 병을 만들기까지 폐수는 어디로 흘러가요? 폐수를 어떻게 깨끗하게 만드나요? 돌고 도는 생활용수 강을 따라가 볼까요? 큰 강을 따라 하구까지 누가,어디에,얼마나 물을 쓰나요? 물은 어떻게 오염돼요? 모습을 바꾸는 물 공기 중의 물,하늘 위의 물 땅속의 물 물의 여행 몸에는 왜 물이 필요한가요? 물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고요? 수돗물 올바로 사용하기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이렇게 가까이에 과학이 있었네!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우리가 먹는 물이 언젠가 우리가 버렸던 물이라는 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과학 그림책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탐구 다큐’책이다. 공책과 책상, 수돗물, 과일과 채소에서 나무, 물, 씨앗이라는 자연을 발견하는 일부터, 자연이 가공되어 우리 사는 곳곳에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감나게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 학습장에 온 듯 쉽고 흥미롭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이 책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사진과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한데 어울려 글의 생동감을 한껏 더하고 있다. 구석구석 읽는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첫 과학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7개국 40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 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결과, 2000년에 1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11위로 뚝 떨어졌다. PISA 조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상생활과 과학 교과 내용이 동떨어진 우리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느끼고 경험하는 과학 대신 개념이 강조된 과학, 맥락 없이 조각난 과학 지식만 배우는 현실 속에 놓여 있다. 다채로운 자연?과학적 현상에 한창 호기심을 가지다가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을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여기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교육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매일 접하는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자연?과학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연이 가공되기 전의 모습, 즉 나무와 물과 씨앗이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그것들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무가 목재가 되고 목재가 가구, 장난감, 종이, 공책, 바이올린이 되기까지, 강물이 정수되어 수돗물이 되고 지하수가 생수가 되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열매가 기차나 비행기나 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하나 살펴 나간다. 그래서 책상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고,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고, 과일과 채소는 마트에 가면 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고 얼마나 많은 공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생태, 자연이 보여 주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 숨겨진 자연의 원리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 학교, 동네 골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자연이고, 과학이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들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관련 초등 교과 과정]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2) 열매와 씨앗/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 한 해를 보내며 3학년 과학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8. 흙을 나르는 물 3학년 과학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학년 과학 1학기 4. 강낭콩/ 6. 식물의 뿌리/ 7. 강과 바다 4학년 과학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과학 1학기 5. 꽃/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8. 물의 여행 내 곁의 자연을 찾아가는 탐구 다큐멘터리 책!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지식이 좋다!’교과서 속 활자화 된 지식보다는 경험하는 지식이 훨씬 이해가 쉽다는 이유로 최근‘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어른보다 더 바쁘게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모든 지식을 체득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시리즈는‘체험’과 ‘인터뷰’형식,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는 듯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탐구 다큐’책이다. 저자는 나무와 물과 씨앗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직접 숲, 강, 논밭 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벌목꾼, 목재상, 가구 공예가, 수질 연구가, 물리학자, 농부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도랑을 따라 흐르는 잿빛 물을 바라보고 있자니 도랑물과 강물의 차이점이 궁금해졌어요. 이 물과 수돗물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수질검사연구소에서 일하는 알렉시아를 찾아가 물어보았어요. (중략) “어떤 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인가요?” “물론 깨끗하고 몸에 해롭지 않은 물이지요. 그런 물은 민물에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만들어야 해요. 민물에서 더러운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없애는 것이지요.” -《돌고 도는 소중한 물》12~13쪽 또한 살아 있는 자연의 모습과 이것이 가공되는 과정을 세세하게 사진으로 담아내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 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보는 맛을 높인다. 이렇듯 이미지가 강조된 구성은 볼거리를 중요시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튼실한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일상 속 자연, 일상 속 과학이 마치 내 눈앞에서처럼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고맙다 자연아~!”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 우리는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고 살까?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나무와 물과 씨앗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원들이다. 넉넉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야 종이나 수돗물,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양껏 쓰고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지구촌 어느 곳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것들은 필요하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자연이 준 많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아꼈을 때 따라오는 부산물인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쓰고 먹는 많은 것들이 놀라운 자연의 힘,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합해 만들어진 소중한 것임을, 그것들을 지켜 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은 생활은 불가능하다는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렇다면 지금 위험에 처한 숲이 있단 말인가요?” “물론이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나무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종이, 가구, 장난감 등을 만들려고 나무를 베지요. 그리고 옥수수 밭이나 가축을 기르는 풀밭, 또는 도로를 만들려고 나무를 베기도 해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재는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해서 어떤 지역에서는 나무를 마구 베고, 그루터기마저 뽑거나 불태워요. 이렇게 되면 더 이상 나무를 심을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숲이 사라지고 말아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16쪽 어린이들에게 자연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펼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세상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여 자연스레 자연과 자연이 준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콩, 풋콩, 콩나물
시금치 / 고야 스스무 글, 나카지마 무쓰코 그림 / 2015.06.29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금치자연,과학고야 스스무 글, 나카지마 무쓰코 그림
콩 10알로 콩의 한살이와 스스로 길러 먹는 법을 익히는 옛이야기 형식의 그림책이다. 하룻밤 물에 불려서 밭에 심으면 통통한 꼬투리들 속에서 몇 배로 불어나는 콩을 수확하는 기쁨, 밭에서 밥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모습들. 실수와 경험을 통해 더 잘 배운다는 평범한 사실을 할아버지의 옛이야기 같은 정겨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워 준다. 어느 봄날, 콩 10알씩을 옆집 할아버지한테 받은 삼 형제. 너무 적다고 투덜거리는 아이들에게 옆집 할아버지는 콩이 많아지게 할 수 있다면서 아이들을 농사의 세계로 이끈다. 가을에 정말로 콩이 아주 많아지자 뿌듯한 아이들은 다음 해 봄에도 지난해 거둔 열매이자 씨앗이기도 한 ‘콩’을 다시 밭에 심어 보기로 한다. 이번엔 아이들 스스로 각자 콩밭을 만드는데….텃밭에서 밥상까지 사계절 펼쳐지는 씨앗이자 열매인 ‘콩’ 이야기 《콩, 풋콩, 콩나물》은 콩 10알로 콩의 한살이와 스스로 길러 먹는 법을 익히는 옛이야기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하룻밤 물에 불려서 밭에 심으면 통통한 꼬투리들 속에서 몇 배로 불어나는 콩을 수확하는 기쁨, 밭에서 밥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모습들. 실수와 경험을 통해 더 잘 배운다는 평범한 사실을 할아버지의 옛이야기 같은 정겨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웁니다. 실수와 경험이 가르쳐준 ‘콩나물’ ‘풋콩’ ‘콩’ 이야기 어느 봄날, 콩 10알씩을 옆집 할아버지한테 받은 삼 형제. 너무 적다고 투덜거리는 아이들에게 옆집 할아버지는 콩이 많아지게 할 수 있다면서 아이들을 농사의 세계로 이끕니다. 가을에 정말로 콩이 아주 많아지자 뿌듯한 아이들은 다음 해 봄에도 지난해 거둔 열매이자 씨앗이기도 한 ‘콩’을 다시 밭에 심어 보기로 합니다. 이번엔 아이들 스스로 각자 콩밭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물에 불려서 심으려던 콩을 깜빡 잊었던 며칠 동안, 콩은 콩나물로 변했습니다. 잊어 버리지 않고 야무지게 잘 심은 콩밭에서는 봄과 여름 내내 잎과 줄기가 쑥쑥 자라는 모습과, 꽃을 피우고, 마침내 푸르른 꼬투리가 영글어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까지, 콩의 한 살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맛나게 먹었던 풋콩을 언제 어떻게 수확하는지도 아이들은 스스로 깨닫게 되고, 콩나물과 풋콩, 콩자반 같은 사계절 동안 밥상에 오르는 콩 음식들도 아이들 스스로 해먹게 됩니다. 늦가을까지 꼬투리가 점점 통통해지고, 아이들의 기대감도 한껏 부풀어 오릅니다. 6세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옛이야기로 풀어낸 콩의 한살이와 길러 보기 농부는 요즘 아이들에게 멀고 낯선 사람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그림책《콩, 풋콩, 콩나물》은 아이들이 저지를 만한 ‘실수’와 ‘우연’이라는 에피소드를 넣어서 호기심을 끌어냅니다. 삼 형제의 콩 기르기라는 좀 밋밋한 주제도 요즘 세상에선 흔히 보기 어려운 흥미로운 옛이야기가 되어 아이들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콩을 싫어하고 길러 보는 것에도 관심 없는 아이들도 ‘실수’와 ‘우연’이라는 장치에 공감하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콩의 한살이를 쏙쏙 집어넣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콩나물라면, 콩자반, 삶은 풋콩처럼 콩을 길러서 해볼 수 있는 음식을 친구들과 나누는 재미도 슬며시 권하지요. 해마다 기쁘게 씨앗을 뿌리고 거두는 ‘농부’를 이처럼 자연스럽고 정겹게 표현한 지은이는 농과대학을 나와 숲과 나무의 생태를 연구하는 농학자랍니다.
엄마의 노란 수첩
좋은책어린이 / 양혜원 지음, 김준영 그림 / 2013.03.01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양혜원 지음, 김준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7권. 맞벌이하는 부모를 둔 가민이의 일상과 심리를 바탕으로 이 시대 아이들의 상황과 솔직한 감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동화이다. 아픈 상처를 스스로 보듬고 이겨 낸 가민이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통해 가민이처럼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는 물론 맞벌이하는 부모 자신도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회사 일로 바쁜 엄마가 불만인 가민이는 ‘엄마는 나랑 놀아 주지도 않고 맨날 일만 해. 나보다 회사가 더 좋은가 봐. 엄마 미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어린이집 수첩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마음 한 뼘이 더 자라게 되는데….01_회사 안 가면 안 돼? 02_얄미운 경재 03_학교 빠진 날 04_공개 수업 하는 날 05_엄마의 노란 수첩 06_엄마, 사랑해요! 07_작가의 말가민이는 늘 회사 일로 바쁜 엄마가 불만이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어린이집 수첩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 아픈 상처를 스스로 보듬고 이겨 낸 가민이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 《엄마의 노란 수첩》은 맞벌이하는 부모님 때문에 늘 혼자여야 했던 가민이가 외로움을 이겨 내고 단단하게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회사 일로 바쁜 엄마가 불만인 가민이는 ‘엄마는 나랑 놀아 주지도 않고 맨날 일만 해. 나보다 회사가 더 좋은가 봐. 엄마 미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어린이집 수첩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마음 한 뼘이 더 자라게 되는데……. 아픈 상처를 스스로 보듬고 이겨 낸 가민이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통해 가민이처럼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는 물론 맞벌이하는 부모 자신도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같은 이야기 요즘처럼 아이들이 외롭게 자라던 때가 또 있을까. 형제 없이 외아들?외딸로 자라는 건 물론이고, 부모가 맞벌이라도 하는 경우에는 하루 종일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말이다. 《엄마의 노란 수첩》은 맞벌이하는 부모를 둔 가민이의 일상과 심리를 통해 이 시대 아이들의 상황과 솔직한 감정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작가는 가민이가 엄마와 함께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외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여러 상황을 보여 준다. 학교 행사 날 엄마 없이 혼자 지내기, 엄마와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친구들 사이를 혼자 뛰어가기, 하루 종일 혼자 끙끙 앓기 등 이제 막 초등학교 2학년이 된 가민이에게 녹록한 일은 단 하나도 없다. 작가는 가민이가 이러한 상황을 아홉 살 아이답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꿋꿋이 살아내는 모습을 자연스럽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다. 일상을 함께하지 못하는 엄마가 너무나 서운해 ‘엄마, 미워!’라고 소리치지만, 엄마가 어린이집 수첩에 빼곡하게 적어 놓은 자신의 이야기를 읽고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엄마, 사랑해요!’라는 쪽지를 쓰는 가민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건 그래서일 거다. 엄마의 사랑을 알아가고 외로움을 이겨 내는 가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의 독자들 역시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다. ▶ 상처를 치유하는 건 교훈이 아닌 감동 《엄마의 노란 수첩》은 우리가 문학을 통해 얻어야 할 가장 큰 가치는 역시 ‘감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요즘에는 독서가 감동보다는 지식과 정보를 얻는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아동 문학에서조차 감동은 없고 지식만 있는 책이 종종 눈에 띈다. 책 속의 동심도 이럴진대 현실 속의 동심이 하루가 다르게 영악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동심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양혜원 작가의 이번 작품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는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감정들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작품이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지만, 일하는 엄마에게도 죄책감 대신 다시 일상을 살아낼 힘을 주는 이유이다. 또한 화가 김준영의 그림도 눈여겨볼 만하다. 언뜻 보면 밝은 듯하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뭔가 짠한 느낌이 드는 그의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가민이의 이야기를 건조한 문투로 담담하게 표현한 글과 밝은 화풍인 듯하지만 애잔함이 느껴지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묵직한 감동을 잔잔하게 전달한다. ▶ 추천 포인트 《엄마의 노란 수첩》은 일하느라 자신과 함께하지 못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어 하던 가민이가 우연한 기회에 엄마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요즘 부쩍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있다고 느끼는 부모와 아이에게는 다시 애틋한 감정을 되찾게 하고, 맞벌이 부모와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느끼게 한다.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국어③-가 4. 생각을 전해요 - 2학년 통합교과 가족2 가족의 소중함 알기 빗속을 뛰었더니 온몸이 흠뻑 젖었어요. 가민이는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오늘따라 빈집이 더 휑하게 느껴졌어요. 옷과 머리에서 빗물이 뚝뚝 떨어졌지만, 가민이는 한참 동안 현관에 오도카니 서 있었어요. 금방이라도 엄마가 마른 수건을 들고 나와 몸을 닦아 줄 것만 같았지요. 눈물이 핑 돌더니 두 뺨으로 주르륵 떨어졌어요. 삐익 삐익 삐익 삐익 띠리릭.얼마 뒤, 현관 번호 키 누르는 소리가 났어요. 엄마예요. 엄마인지 어떻게 아냐고요? 가민이는 소리만 들어도 다 알거든요. 삐삐삐삐 급하게 누르는 건 아빠, 삐익 삐익 삐익 삐익 하나하나 천천히 꼭꼭 누르는 건 엄마예요.“민아, 엄마 왔다.”언제나처럼 엄마가 가민이를 불렀어요. 가민이는 대답하지 않았어요.“이 녀석이 벌써 자나?”엄마의 발소리가 가민이 방 앞에서 멈추었어요. 가민이는 숨을 죽이고 방문 밖을 향해 귀를 기울였어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 : 도시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2015.08.1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마법의 재료가 적힌 연금술사의 책을 찾아 도시로 온 쿠키들의 더욱 코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도심에서 알아야 할 안전 상식을 배워본다.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과 모험심을 함께 배울 수 있다.1. 쿠키, 도시에 가다 2. 신비한 연금술 3. 뱀파이어의 습격 4. 도시의 추격전 5. 지하철을 탈출하라! 6. 한밤의 택시 7. 타워에 오르다 8. 뱀파이어의 묘약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권 도시 편!!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3권! 대도시에 도착한 쿠키들!! 어리바리한 쿠키들 앞에 도시의 모든 것이 위험천만?! 아슬아슬 위태로운 쿠키들의 도시 모험을 만나 보세요!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권 도시 편 정신을 쏙 빼 놓는 대도시에서의 요란 법석한 대 소동! 마법의 재료가 적힌 연금술사의 책을 찾아 도시로 온 쿠키들. 난생 처음 보는 도시는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복잡하고 빠르다. 쏜살같이 지나가는 자동차와 휙휙 돌아가는 회전문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고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살아남아 지하철 비상문을 열고 탈출하는 등, 첨단 도시의 위험은 생각보다 더욱 아찔하다. 그리고… 으스스한 뱀파이어의 습격까지?! 더욱 스펙터클해진 도심 속 추격전과 모험, 지금 펼쳐집니다! 편리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한 생활 속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권 도시 편!! 더욱 코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도심에서 알아야 할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의 장점 1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 생활 속 편리한 가스레인지, 엘리베이터와 지하철, 자동차 등이 잘못 사용하면, 엄청난 위험 요소로 변신합니다. 우리 주변과 일상생활 속 안전 상식을 스펙터클한 스토리에 담았습니다. 2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과 모험심!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이야기!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후 Who? 반기문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해닮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해닮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한국인 최초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파리똥이라 놀림 받던 시골 소년, 이 소년이 훗날 한국인 최초로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입니다. 반기문은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외교통상부 장관이 되었고,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세계인의 앞에 우뚝 섰습니다. 시골 소년, 꿈을 찾다 반기문은 지방 소도시인 충주에서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공부하며 유엔사무총장의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과연 시골 소년 반기문이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이 일어난 평화롭지 못한 시절, 대한민국 시골의 한 작은 마을에서 반기문이 태어납니다. 코 옆에 난 점 때문에 초등학교 전학 첫날부터 친구들에게 ‘파리똥’이라고 놀림당하지만, 반기문은 수학문제 쉽게 푸는 법 등을 알려 주며 한결같이 친절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친구들을 대했습니다. 그러자 어느새 파리똥이라는 별명은 ‘반 선생’이라는 별명으로 바뀌었고, 반기문의 옆에는 항상 친구로 가득했습니다. 어느 날 학교를 방문한 외무부 장관의 연설을 들은 반기문은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마음먹은 반기문은 중학교에 입학한 후 세계인의 언어인 영어에 빠져듭니다. 변변한 영어 문제집 하나 없던 시절이라 반기문은 영어 신문을 읽고, 집 근처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찾아다니며 영어회화를 배우는 등 차근차근 영어실력을 쌓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전국 대회에서 일등을 하여 미국에 방문할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반기문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만나고 당시 미국 대통령인 케네디를 만나면서 자신이 외교관이 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꿈보다 더 큰 별이 되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입학한 반기문은 열심히 공부하여 차석으로 외무고시에 합격하였고, 1등으로 연수를 마쳤습니다. 미국 등 생활이 편리한 국가가 아닌, 정식 수교가 맺어지지 않은 인도 근무를 자원한 반기문은 인도 총영사관에서 외교관이 지녀야 할 자질을 익혔습니다. 1979년 유엔 본부에서 서기관으로 일하던 반기문은 영어만으로는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느끼고 숨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프랑스어를 공부했습니다. 반기문의 열정과 성실함은 외국 공관에서 근무할 때나 한국에 돌아와서나 변함없었고, 곧 그 능력을 인정받아 외교부 동기뿐만 아니라 선배를 제치고 승진하기도 했습니다. 외교관이 되어서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한 반기문은 2004년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자신이 목표한 바를 차근차근 이루어 나간 반기문은 2006년 한국인 최초로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되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반기문의 성공 열쇠, 국제기구 유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영특한 아이 (반기문의 성공 열쇠) 2. 인연의 시작 (인물백과 2 국제기구, 유엔) 3. 영어는 내 운명 (인물백과 3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4. 외교관의 꿈을 꾸다 (인물백과 4 한국전쟁) 5. 세계를 향한 첫걸음 (인물백과 5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발자취) 6. 위기를 기회로 (인물백과 6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 7. 꿈보다 더 큰 별이 되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1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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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가자! 이상한 나라로! 2장 이상한 나라의 여왕?! 3장 수학킹왕짱 대회의 비밀 4장 해피엔딩?! 5장 드디어 준결승전! 6장 카이의 선택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분수의 곱셈 두 번째 분수의 나눗셈 세 번째 소수의 곱셈 네 번째 소수의 나눗셈 다섯 번째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톡톡 수학이야기 톡톡 수학이야기 ① 0은 왜 필요했을까요? 톡톡 수학이야기 ② 원시시대에는 어떤 방법으로 수를 세었을까요? 톡톡 수학이야기 ③ 1부터 10까지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의미! 톡톡 수학이야기 ④ 12진법의 비밀과 에 숨겨진 12진법 톡톡 수학이야기 ⑤ 세상에서 가장 큰 수를 알아볼까요? 신나는 부록(부록 쿠폰은 책갈피 사이에 있습니다.)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 아이템 1종●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1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그리고 혼합계산에 대해서 다룬다. 어린이들이 쉽게 계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중하의 문제로 구성했다. 특히 서술식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수학 문제에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톡톡 수학이야기기는 0의 역사, 원시시대의 셈, 12진법의 비밀 등을 수록해 수학 상식을 재미있게 늘려준다. ● 찢어진 준결승전 티켓 반 장을 찾아 테일즈런너들이 이상한 나라로 향한다! 11권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세계를 배경으로 테일즈런너들의 수학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카이, 나르시스, 밍밍과 함께 도로시의 구두를 찾아 이상한 나라로 향하는 초원! 그러나 구두는 이미 이상한 나라의 여왕의 손에 넘어갔다! 여왕의 성에 침입한 초원 일행은 수학 문제를 풀어가며 도로시의 구두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상황! 한편 카이는 아버지 닥터 헬과 수학킹왕짱 대회에 숨은 음모를 알게 되고, 친구가 된 초원과 아버지 닥터 헬 사이에서 어느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한다! 과연 카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1-1
매스티안 / 박만구 (지은이) / 2023.03.24
13,500원 ⟶ 12,15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박만구 (지은이)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10까지의 수 같은 수량 찾기 수 세기, 수 읽기, 수 쓰기 수만큼 나타내기 10까지의 수의 순서 순서 나타내기, 순서수 알기 수의 순서 알기 1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1 큰 수와 1 작은 수 알기 0 알기, 0 쓰고 읽기 두 수의 크기 비교하기 세 수 이상의 수의 크기 비교하기 10까지의 수 모으기와 가르기 구체물을 이용한 모으기와 가르기 수 모으기와 가르기 한 자리 수의 덧셈(합이 9까지) 덧셈식 쓰고 읽기, 덧셈 상황 이해하기 덧셈식으로 나타내기 그림 그리기 전략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식 만들기 전략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덧셈식에 알맞은 그림 찾고 덧셈하기 수를 이용하여 덧셈하기 같은 두 수의 덧셈하기 덧셈의 교환 법칙 알기, 0이 있는 덧셈하기 덧셈 익히기, 덧셈식 만들기 한 자리 수의 뺄셈 뺄셈식 쓰고 읽기, 뺄셈 상황 이해하기 뺄셈식으로 나타내기 그림 그리기 전략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식 만들기 전략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뺄셈식에 알맞은 그림 찾고 뺄셈하기 수를 이용하여 뺄셈하기, 0이 있는 뺄셈하기 뺄셈 익히기, 뺄셈식 만들기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인생의 코끼리
키다리 / 랄프 헬퍼 지음, 이태영 옮김, 테드 르윈 그림 / 2010.05.20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랄프 헬퍼 지음, 이태영 옮김, 테드 르윈 그림
키다리 문고 시리즈 6권. 성인용 소설 <모독>의 어린이판. 서커스의 한 소년과 재주 많은 코끼리의 우정 이야기로, 소년과 코끼리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죽을 때까지 고스란히 지켜낸 끈끈한 우정이 그려진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다듬고, 칼데콧 수상 작가의 세련된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영혼을 울리는 감동적인 실화! 동물과 한 인간의 평생에 걸친 우정이야기 세상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은 전하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내 인생의 코끼리》는 성인용 소설 의 어린이판입니다. 미국 헐리우드의 캐빈 코스트너 감독이 영화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작품이기도 합니다. 줄거리는, 서커스의 한 소년과 재주 많은 코끼리의 우정 이야기로, 소년과 코끼리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죽을 때까지 고스란히 지켜낸 끈끈한 우정이 그려진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이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실화라니 그 감동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브람과 모독은 독일의 작은 마을에서 한 날 한 시에 태어났습니다. 브람은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요제프의 아들이었고, 모독은 요제프가 조련하는 코끼리의 새끼였습니다. 둘은 우유를 나누어 먹고, 뒤뚱뒤뚱 서로를 쫓아다니며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열 살이 되자 브람과 모독은 서커스 공연 무대에서 함께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서커스단의 새 주인은 서커스 단원들을 모두 쫓아내고 모독과 다른 동물들을 배에 싣고 뉴욕으로 떠나려고 했습니다. 과연 브람은 가장 친한 친구 모독과 함께 뉴욕으로 가는 배에 오를 수 있을까요? 또 뉴욕으로 가는 머나먼 항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브람과 모독의 험난한 여정을 통해 코끝이 찡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실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슴 뭉클한 감동 이 책을 쓴 랄프 헬퍼는 동물들을 훈련하는 저명한 동물 조련사입니다. 어느 날 헬퍼는 이 책의 주인공 코끼리 모독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브람과 모독의 극적인 재회 장면까지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브람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에 크게 감동을 받은 헬퍼는 둘의 우정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내 인생의 코끼리》는 브람과 모독이 만들어낸 이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다듬고, 칼데콧 수상 작가의 세련된 그림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서커스 소년 브람과 코끼리 모독은 배가 난파되어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을 때도, 서커스단의 새 주인의 방해로 헤어지게 되었을 때도 늘 서로를 걱정하고 그리워하며 가슴 뭉클한 우정을 보여줍니다. 《내 인생의 코끼리》는 브람과 모독의 실화를 고스란히 담아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산은 신기해
매직사이언스 / 주디스 허버드 지음, 김정은 옮김, 김기상 감수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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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사이언스자연,과학주디스 허버드 지음, 김정은 옮김, 김기상 감수
도와줘! 지구과학자 3권. 판의 움직임과 화산 폭발에서 비롯된 산의 탄생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산의 신비로운 모습을 살펴본다. 알프스산맥처럼 긴 산맥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을까? 산맥 없이 홀로 서 있는 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에서 하늘로 가장 높이 솟은 산이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산일까? 산은 어떤 이유로 높아지거나 낮아지게 되는 것일까? 산에 숨겨진 모든 비밀을 낱낱이 밝힌다. 초등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물론이고, 중학교로 이어지는 지구과학 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는 태도로 과학에 도전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몽땅 해 보고 싶은 기발한 탐구활동, 생생하고 풍부한 볼거리 또한 가득하다.추천의 글 미래의 지구과학자들에게 _ 김기상 교육학 박사 07 1 지구에 산이 없다면 어떨까? 09 2 지진과 함께 자라난 산 15 3 마그마가 분출해 자라난 산 23 4 바위를 뚫고 산을 깎는 물의 힘 29 5 날씨의 흐름을 바꾸는 산의 힘 41 6 산이 품은 동물과 식물 51 7 산속에 사는 사람들 57 8 산이 창조한 새로운 생명 63 9 산, 이산화탄소 그리고 기후 71 10 다른 행성에는 어떤 산이 있을까? 77 11 산과 더불어 만들어진 아름다운 세상 81 퀴즈와 정답 86 탐구 활동 90 1 어디에 있나요? 91 2 드라이아이스 구름 94 3 물을 얼려 보자 98 4 산을 만들자 100 5 산을 무너뜨리자 101 6 내가 가 본 산 103 용어 설명 108 찾아보기 111 더 찾아볼 자료 115 자료 출처 118 교과 연계 119▼ 유쾌한 지구과학자와 함께 즐거운 상상이 넘치는 과학의 세계로!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지구과학자 주디스 허버드가 두 자녀를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쓴 ‘도와줘! 지구과학자’ 시리즈. 기후, 지진, 산, 판구조,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각권이 연결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준다. 초등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물론이고, 중학교로 이어지는 지구과학 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는 태도로 과학에 도전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몽땅 해 보고 싶은 기발한 탐구활동, 생생하고 풍부한 볼거리 또한 가득하다. ▼ 바닷속 산에서 화성의 올림푸스산까지, 변화하는 산을 탐험해 보자! 제3권 《산은 신기해》에서는 판의 움직임과 화산 폭발에서 비롯된 산의 탄생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산의 신비로운 모습을 살펴본다. 알프스산맥처럼 긴 산맥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을까? 산맥 없이 홀로 서 있는 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에서 하늘로 가장 높이 솟은 산이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산일까? 산은 어떤 이유로 높아지거나 낮아지게 되는 것일까? 산에 숨겨진 모든 비밀을 낱낱이 밝혀보자. 우리나라는 국토의 70퍼센트가 산지이다. 이처럼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산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부터 날씨의 흐름까지 바꿀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산은 비그늘을 만들어 주변 지역에 사막이 생겨나게 하고, 깊고 험한 산에 살아남은 동물과 식물에게 아늑한 터전이 되어 준다. 또한 안데스산맥과 티베트 고산 지대 등 산속에 사는 사람들의 신체에 특별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산에 얽힌 지구의 역사와 생태계를 두루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바닷속에 잠긴 해산부터 지구 밖 다른 행성의 산까지 살펴봄으로써 살아 있는 산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도와줘! 지구과학자] 시리즈 교과 연계 과학 3학년 1학기 - 4. 지표의 변화 과학 3학년 2학기 - 1. 동물의 생활 2. 지층과 화석 과학 4학년 1학기 - 3. 화산과 지진 과학 6학년 1학기 - 2. 생물과 환경 사회 6학년 2학기 -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만화로 보는 대조영 2
가나출판사 / 조채린 지음, 서영 그림 / 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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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인물,위인조채린 지음, 서영 그림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역사 왜곡이 진행되는 지금, 역사학계뿐만 아니라 TV 사극 드라마에서도 동북아 대륙, 만주 벌판을 지배했던 고구려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에 비해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TV 드라마 '대조영'의 방영과 함께 기억 속에 잊혀진 발해의 역사를 재조명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은 최근 고구려의 역사를 다룬 TV 사극 '주몽', '연개소문'에 이은 KBS 사극 '대조영'의 방영에 맞춰 기획된 역사만화이다. 하지만 발해 시조 대조영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거의 없어 그의 일대기를 설명하는 것에 상상력에 기반한 설정과 인물이 추가된다. 그의 비범한 탄생과 무술에 뛰어났던 어린시절, 그리고 대조영과 평생을 두고 경쟁하는 라이벌 노세형, 대조영과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는 노세형의 여동생 노초현, 대조형의 의형제인 이시찬과 최사명 등 허구적 인물을 등장시킨다.1권 1장 대조영 탄생 2장 꿈꾸는 소년 대조영 3장 흔들리는 바람 4장 기울어져 가는 고구려 5장 무너진 고구려 6장 대장 대조영 7장 끌려가는 고구려 백성들 8장 희망은 꿈꾸는 자의 것 9장 세상을 구할 영웅들 10장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2권 1장 영주성에서의 승리 2장 초현의 사랑 3장 당나라의 음모 4장 고구려의 깃발 5장 측천무후의 계략 6장 큰 별은 지고 7장 천문령에서의 싸움 8장 발해의 전성기
하루 한 지문, 서울대생처럼 기출분석하는 wemakeSKY 기출문제집 비문학편 (2020년)
수능의기술 /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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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만든 기출 문제집이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다. 기출 문제 풀이하기 전, 쉬운 단계의 문제를 통해 지문 이해도를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예제를 수록했다.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해서,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했다.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최근 비문학(독서) 기출 문제를 7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별로 해당 유형의 기출 문제를 모두 수록했다.part 1. 예술지문 1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8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18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27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part 2. 명제, 논리학 지문 33p. 2020 수능 40p. 2019 수능 46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52p. 2016 수능 59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part 3. 경제 지문 65p. 2020 수능 75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83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89p. 2018 수능 99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part 4. 법률 지문 105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112p. 2019 수능 119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126p. 2016 수능 132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part 5. 사회 지문 139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148p. 2017 수능 157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164p. 2016 수능 170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part 6. 윤리, 사상 지문 177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183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192p. 2018 수능 199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206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216p. 2016 수능 222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A형 229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B형 241p. 2015 수능 A형 248p. 2015 수능 B형(1) 255p. 2015 수능 B형(2) part 7. 과학 기술 지문 261p. 2020 수능 268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275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284p. 2019 수능 294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302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1) 310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2) 317p. 2018 수능 324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333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340p. 2017 수능(1) 347p. 2017 수능(2) 354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360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367p. 2016 수능 A형(1) 373p. 2016 수능 A형(2) 379p. 2016 수능 B형 384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A형(1) 390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A형(2) 395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B형(1) 401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B형(2) 405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A형(1) 411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A형(2) 415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B형 419p. 2015 수능 A형(1) 426p. 2015 수능 A형(2) 432p. 2015 수능 B형1. 서울대생이 만든 기출 문제집은 다릅니다. 문제집만으로 SKY 보낼 퀄리티로, 독학용 책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상위 1%, 고등학교 3년 동안 내신 상위 1%의 성적을 받을 때 공부했던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기출 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서울대생처럼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구성 방식을 취했습니다. 2.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면, 문제 풀이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만 수록된 일반 문제집과는 달리, 지문과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의 비율이 거의 1:1 정도가 되도록,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지문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읽으면서 수월하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으로 수능과 비문학(독서) 내신 대비를 동시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3. 기출 문제 풀이하기 전, 쉬운 단계의 문제를 통해 지문 이해도를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예제를 수록했습니다. 예제 풀이 → 기출 문제 풀이의 두 단계 문제 풀이를 통해 단계별 학습을 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체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풀어야하는 기출 문제와는 달리, 예제는 바로 앞의 내용만 보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예제를 통해 독해 중간 중간의 시점에서 지문 이해도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예제 풀이 → 기출 문제 풀이의 두 단계 문제 풀이를 통해 단계별 학습을 하도록 구성했습니다. 4. 서울대생이 수능 실전에서 지문의 어떤 부분에서 답을 판단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을 수록 했습니다. 이 책은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예제를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지문을 이해했더라도, 문제를 풀기가 어려운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2차적인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생도 문제를 풀 때, 한 번에 풀리지 않으면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풉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하고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 꼼꼼한 문제 해설을 수록 했습니다. 5. 서울대생이 만든 지문 분석 + 문제 분석을 공부하면, 하루에 한 지문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예제 풀이를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 그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2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최근 비문학(독서) 기출 문제를 7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별로 해당 유형의 기출 문제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기출 문제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최근 6개년 비문학(독서) 기출 문제를 (1) 명제, 논리학 (2) 경제 (3) 법률 (4) 사회 (5) 예술 (6) 윤리, 사상 (7) 과학, 기술의 총 7가지 유형으로 나누었습니다. 유형별로 해당 유형의 기출 문제를 모두 수록 했습니다. 7.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학년마다(혹은 학습 수준마다) 다른 공부 방식을 권장 합니다.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고, 다음과 같은 학습 방식을 권장 합니다. (1) 고3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있는 경우는, 문제를 풀고 ->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면서 예제를 풀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2) 고1, 고2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없는 경우는,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면서 예제를 풀고 -> 문제를 풀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빠작 중학 국어 문법
동아출판 / 허단비, 이은정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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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허단비, 이은정 (지은이)
25개의 문법 필수 개념을 다양한 단계별 문제를 통해 단기간에 총정리하여, 한 권으로 중등 내신부터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중학생용 국어 문법 교재다.I 음운 01 Ⅰ음운 체계Ⅰ 모음 체계 02 Ⅰ음운 체계Ⅰ 자음 체계 실력 향상 문제 03 Ⅰ음운 변동Ⅰ 음절의 끝소리 규칙 04 Ⅰ음운 변동Ⅰ 음운 동화 05 Ⅰ음운 변동Ⅰ 음운 축약, 탈락, 첨가 실력 향상 문제 II 단어, 어휘 06 Ⅰ품사Ⅰ 체언 07 Ⅰ품사Ⅰ 용언 08 Ⅰ품사Ⅰ 수식언 09 Ⅰ품사Ⅰ 관계언과 독립언 실력 향상 문제 10 Ⅰ단어의 짜임Ⅰ 형태소, 어근과 접사 11 Ⅰ단어의 짜임Ⅰ 단일어와 복합어 12 어휘의 체계와 양상 13 Ⅰ어휘의 의미 관계Ⅰ 유의 관계, 반의 관계 14 Ⅰ어휘의 의미 관계Ⅰ 상하 관계, 다의 관계, 동음이의 관계 실력 향상 문제 III 문장 15 Ⅰ문장 성분Ⅰ 주성분 16 Ⅰ문장 성분Ⅰ 부속 성분과 독립 성분 17 Ⅰ문장 구조Ⅰ 이어진문장 18 Ⅰ문장 구조Ⅰ 안은문장과 안긴문장 실력 향상 문제 19 Ⅰ문법 요소Ⅰ 종결 표현, 높임 표현, 시간 표현 20 Ⅰ문법 요소Ⅰ 피동 표현과 사동 표현 21 Ⅰ문법 요소Ⅰ 부정 표현, 중의적 표현 실력 향상 문제 IV 언어와 국어 22 언어의 본질과 기능 23 Ⅰ어문 규범Ⅰ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24 담화의 맥락 25 한글의 창제 원리와 가치 실력 향상 문제 실력 완성 문제 1회 Ⅰ단원 종합 문제 2회 ⅠⅠ단원 종합 문제 3회 ⅠⅠⅠ단원 종합 문제 4회 ⅠV 단원 종합 문제 [ 책속의 책 ] 정답과 해설풍부한 문제로 문법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하는 문법서 문법 필수 개념 25개 제시 : 엄선된 25개의 문법 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실례에서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 주어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단계별 문제 제공 : 간단한 개념 확인 문제부터 실전 대비를 위한 내신 실전 문제, 심화 학습을 위한 통합형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중학교 내신 유형뿐만 아니라 학업성취도 평가, 수능 기출 문제까지 수록하여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앞서 이해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헷갈리는 1% 채우기' 제시 : 자주 틀리는 내용을 문제와 함께 제시하여 헷갈리는 한 문제까지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별 종합 문제인 '실력 완성 문제' 제공 : 단원별 종합 문제를 추가로 제공하여 내신 대비뿐만 아니라 문법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1
길벗어린이 / 나카무라 하루키 (지은이), 이정아 (옮긴이)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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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예술,종교나카무라 하루키 (지은이), 이정아 (옮긴이)
점프하고, 구르고, 변신하는 종이 장난감 만들기. 납작한 종이 모형이 바닥에 닿는 순간 공중으로 점프하며 펭귄으로 변신하고, 토끼는 손가락으로 튕기기만 해도 공중으로 텀블링을 한다. 지금까지 해왔던 종이접기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 놀랍고 신기한 페이퍼 토이북은 일본 최고의 페이퍼 크리에이터 나카무라 하루키의 작품집이다. 이 책에 실린 페이퍼 토이 10점은 작가가 그동안 개발한 종이접기 기술을 반영한 대표 작품들이다. 작가는 오랜 시간을 페이퍼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오면서 만들기 과정을 단순화시키는 한편,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적용하여 더 정교하고 완벽한 페이퍼 토이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완성된 작품은 점프하기, 구르기, 뒤집기, 텀블링을 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과 동화 속 캐릭터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작품 중에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꾸밀 수 있는 도안도 포함되어 있다.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더불어 두뇌 트레이닝과 집중력을 키우는 건 덤이다. 아이와 함께 만들고, 만들고 나서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페이퍼 토이. 특히 만들기 도안은 탄성이 높고 부드러운 좋은 품질의 특수종이로 인쇄되어 큰 만족감을 준다.▶ 마젤란펭귄 ▶ 곰돌이 ▶ 후낫시 ▶ 신데렐라의 호박마차 ▶ 거짓말쟁이 늑대 ▶ 복숭아소년 ▶ 텀블링 토끼 ▶ 점프 거북 ▶ 무서운 봉투 ▶ 오뚜기 올빼미“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종이접기가 나타났다!” 점프하고, 구르고, 변신하는 종이 장난감 만들기! 2017년 일본 아마존 실용분야 1위!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탄생한 3D 장난감 만들기! - 만들기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공합니다 _ www.gilbutkid.co.kr/papertoy 이런 종이접기를 해 본 적 있나요? 납작한 종이 모형이 바닥에 닿는 순간 공중으로 점프하며 펭귄으로 변신하고, 토끼는 손가락으로 튕기기만 해도 공중으로 텀블링을 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종이접기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 놀랍고 신기한 페이퍼 토이북은 일본 최고의 페이퍼 크리에이터 나카무라 하루키의 작품집입니다. 점프하고, 구르고, 변신하는 독특한 페이퍼 토이의 탄생에 캐릭터 개발의 선두주자인 일본은 물론, 전 세계의 페이퍼 엔지니어들도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페이퍼 토이 10점은 작가가 그동안 개발한 종이접기 기술을 반영한 대표 작품들입니다. 작가는 오랜 시간을 페이퍼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오면서 만들기 과정을 단순화시키는 한편,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적용하여 더 정교하고 완벽한 페이퍼 토이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점프하기, 구르기, 뒤집기, 텀블링을 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과 동화 속 캐릭터들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빨강망토를 삼켜버린 거짓말쟁이 늑대, 커다란 호박이 변신한 신데렐라의 마차, 아무리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는 오뚜기 올빼미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종이와 풀과 고무줄만 있으면 이 모든 작품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작품 중에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꾸밀 수 있는 도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더불어 두뇌 트레이닝과 집중력을 키우는 건 덤으로 얻어가세요. 아이와 함께 만들고, 만들고 나서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페이퍼 토이! 특히 만들기 도안은 탄성이 높고 부드러운 좋은 품질의 특수종이로 인쇄되어 큰 만족감을 줍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누구나 훌륭한 페이퍼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내 아이의 두뇌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손끝의 감각을 자극하여 잠자고 있는 두뇌를 트레이닝하자! 수많은 디지털 매체들이 아이들의 시간을 점령하고 있는 요즘,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감 자극 활동이 두뇌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의 두뇌 과학은 최첨단으로 발달하여 두뇌를 트레이닝하면 더 나은 뇌를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두뇌는 필요한 자극을 받았을 때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뇌 속의 시냅스는 특정 자극과 반복적인 접촉을 통해 스스로 훈련되기 때문입니다. 종이접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오감 자극은 물론, 두뇌 트레이닝과 집중력 훈련에 도움을 주는 놀이로 잘 알려져 있지요. 언제 어디서든 별다른 준비물 없이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겁고 흥미로운 놀이이기도 합니다.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는 여기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더하여 종이 공예의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만들기를 통해 평면의 종이가 입체 형태를 갖춰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완성된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며 손끝으로 직접 만들어 내는 기쁨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즐겁고 신나는 두뇌 트레이닝, 이제 페이퍼 토이 만들기로 함께하세요!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속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과 수학의 원리! 납작한 모형이 마치 폭탄처럼 펑 튀어 오르며 부풀어 펭귄으로 변하는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게다가 작품이 종이와 고무줄만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라곤 하지요. 2017년 일본 아마존 실용 분야 1위,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 책은 단순해 보이지만 엄청난 내공을 담은 작품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교함은 물론 종이의 탄성과 무게, 힘의 평형, 복원력까지 고려된 도안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내기 힘든 종이접기의 경지를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물체의 형태와 구성, 움직임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페이퍼 토이 도안은 탄성이 뛰어난 고품질 용지를 사용하였으며, 만들기의 전 과정은 길벗어린이 홈페이지(www.gilbutkid.co.kr/papertoy)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페이퍼 토이! 이 책을 통해 완성된 페이퍼 토이들은 작가가 작품을 만들며 늘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킵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작품,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작품을 만들겠다는 작가의 의지가 놀라운 작품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폭탄처럼 튀어 오르는 펭귄, 텀블링을 하는 토끼, 데굴데굴 구르는 호박, 빨강망토를 삼켜버린 늑대 등 종이접기를 통해 만들어진 완성품은 장난감으로 변신하여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어 아이들이 열광하며 좋아합니다. 모든 작품이 친숙한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고, 다루기 쉬운 재료인 종이로 만들지만 완성된 후에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장난감이 되는 것이지요. 일본 최고 페이퍼 크리에이터의 신개념 종이접기, 이제 온가족이 함께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