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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브러더스
사계절 / 우오즈미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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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10% off)
사계절
청소년 문학
우오즈미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중산층의 온건하고 보수적인 가치를 대변하는 주인공의 가정에 어느 날, 가출한 지 7년 만에 형이 돌아왔다. 한데 형은 여장 남자가 되어 있었고, 3주 동안 집에 머물기로 했다. 늘 위선적인 웃음을 지으며 집안팎을 가꾸는 교양있는 엄마,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삶의 목표라고 믿는 아빠와 명문 중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열네 살 주인공 히비키는 평범하고 건실한 집안의 일상에 작은 균열이 일어났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주인공과 아버지, 엄마의 기준에서는 형이 부끄러운 낙오자이지만, 3주 동안 함께 지내며 히비키는 형이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여유롭게 누릴 줄 아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명문중학교에 다닌다는 헛된 자부심을 갖고, 늘 공부에 대한 강박증에 쫓기는 자신과는 달리, 형은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다름을 그저 다름으로서 이해하지 않고 차이 혹은 열등함으로 받아들여, 공동체 밖으로 밀어내는 폭력을 비판하는 이 작품의 원제목'초하모니'는 작가가 지향하는 궁극의 상태를 상징하고 있다. 균열 혹은 부조화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조화의 상태를 향한 작가의 바람을 나타내고 있으며, 편견에 사로잡힌 세상과 기성세대를 보여줌으로써, 남들과 조금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유연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하모니 브러더스』의 원제는 ‘초(超)하모니(harmony)’로 ‘세상의 온갖 하모니 중에서도 최고의 경지에 이른 하모니’를 뜻하는 일본식 조어(造語)이다. 원제만 본다면 이 작품은 마치 모든 것이 평화롭게 조화되고 통합된 궁극의 하모니 상태를 보여주고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인물 사이의 관계는 궁극의 하모니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작가는 ‘조화’보다는 ‘균열’에 대해서 더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이 작가의 전작 제목이 『불균형』인 점을 보건대, 작가는 사람들 사이의 다름과 차이에 대해서 슬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두 눈을 부릅뜨고 그것을 대했을 때 비로소 하모니가 가능하다고 확신하는 듯하다. 이 작품은 일인칭 소설은 아니지만 히비키라는 열네 살 소년의 시선을 통해서 전개되고 있다. 히비키는 공부깨나 한다는 아이들만 모여드는 명문중학교에 이제 막 입학했다. 히비키가 바라보는 아빠는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라 굳게 믿으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고, 엄마는 마당과 울타리에 아름다운 화분을 놓고 정성스럽게 가꾸는 교양 있는 주부다. 그런데 어느 날 히비키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한 여자가 거실 소파에 크림색 원피스를 펼치고 다소곳이 앉아 있다. 여자의 얼굴은 분명히 7년 전 집을 나간 형이었다. 형은 노골적으로 여장을 하고 돌아와선 ‘뻔뻔스럽게’ 3주 동안 집에서 휴가를 보내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이것을 신호로 누가 봐도 건실하고 행복한 이 집안에 꽁꽁 묻어 두었던 균열의 조짐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엄마는 사무적인 말투로 “너도 우리 자식이다. 자식이 엄마 아빠 집에 있겠다는데 안 될 리야 없지.” 하고 허락한다. 식사 때에는 고기를 굽고 와인을 준비하며 그럴듯한 식탁을 차리지만 형이 무슨 말을 해도 딱 잘라 버리고 다른 이야기를 꺼내 형을 마치 없는 사람 대하듯 한다. 더구나 형이 목욕하고 나온 뒤에는 왠지 찝찝하다며 욕조를 박박 닦기까지 한다. 엄마에 비하면 “그런 토할 것 같은 꼬락서니는 집어 치워!” 하고 소리치는 아빠가 차라리 솔직하다. 히비키 역시 형이 돌아온 것이 하나도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히비키에게 더 중요한 문제는 바로 공부. 명문중학교에 입학한 성취감을 느낄 사이도 없이 히비키는 오직 자기 혼자만 수업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고 울렁증을 느낀다. 히비키는 집에 돌아와서도 ‘자 어서, 공부! 공부해야지!’ 하고 스스로를 채근한다. 그런데 형은 히비키가 유지하려는 평정을 무너뜨리고 자꾸만 히비키의 일상 안으로 들어온다. 엄마가 강조했듯이 형은 3주 뒤면 떠나고 없을 테니 생활 리듬이 흐트러져선 안 되는데 히비키는 자꾸만 형에게 말려든다. 그러나 히비키는 형과 지내는 3주 동안, 형이 엄마 아빠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거리에 나서면 뭇시선을 받는 존재이긴 해도 스스로는 무척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형은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누구나 흘려듣는 소리들에 의미를 부여하여 음악으로 담아낼 줄 알고,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여유롭게 누릴 줄 아는 삶을 택하고 있었다. 형은 엄마 아빠가 말한 것처럼 ‘경쟁에 낙오된’ 것이 아니라 경쟁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일상에 자리잡은 ‘다름’에 대한 폭력 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경계는 모호할 뿐만 아니라 다분히 조작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거의 모든 대상을 정상인 것과 정상이 아닌 것으로 양분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 그리고 정상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폭력을 가하게 된다. 여장을 한 채로 기분 좋게 밤 산책을 나갔던 형이 정체 모를 남자 둘에게 흠씬 맞아 피 흘리며 돌아온 것, 히비키의 형이 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같은 반 두 아이가 계속해서 히비키를 괴롭히고 조롱하는 것이 그렇다. 그리고 이런 폭력은 더 약한 존재에게 이어진다. 아이들의 조롱을 받는 히비키 역시 뚱뚱한 몸집에 사시라서 늘 외톨이인 친구 후토시를 바라보며 ‘아무렇게나 짓밟아도 좋을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히비키 동네에 불이 나는 장면에서 우리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일반적인 성(性)적 구분을 표현했다. 나란히 자리 잡은 양말 공장에 불이 나고 옆에 있는 스타킹 공장에 옮겨 붙자 아이들이 “남자 공장에 불이 났네!” 하고 외친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양말 공장은 남자 공장, 스타킹 공장은 여자 공장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대수롭지 않은 구분이 모든 경우에 획일적으로 적용되었을 때 그 파장은 일상을 넘어 의식을 파고들고 결국은 우리를 구속한다. 이 세상에는 남성 호르몬을 가진 존재와 여성 호르몬을 가진 존재 이 두 부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의 조합 비율이 다양한 존재라는 발상을 했을 때 타인의 ‘조금 남다른’ 성적 정체성 앞에서도 유연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히비키의 형이 여장을 한 자신에게 아버지가 화를 내자 이렇게 말했듯이 말이다. “이렇게 꾸미지 않은 모습은 제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심정은 알아요. 그렇지만 이런 저를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2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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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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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7권에서는 화석, 공룡,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다. 화석의 종류, 공룡에 대한 정의와 파충류와의 비교, 각 지질 연대를 측정하는 법과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지구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8권에서는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나가며 설명한다. 또한 현재 많은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별들에 대한 내용을 우리 일상생활의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로 엮어 읽는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9권에서는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10권에서는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대기의 고도와 비행 - 비행기가 흔들려요 | 오존과 자외선 - 오존 좀 지켜줘요 | 대류권의 기온 - 산 정상은 너무 추워요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광물 이야기 - 진짜 금, 가짜 금 | 지진과 지진파 - 빠른 P, 강한 S | 화산, 용암 그리고 마그마 - 용암이 덮친 마을 | 마그마와 화성암 - 물에 뜨는 돌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암석의 풍화 - 얼음, 산사태를 부르다 | 해수에 의한 풍화 - 몽돌이 된 뾰족돌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조륙운동 - 산으로 변한 바다 | 대륙 이동 - 자매국의 이별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태양 복사 이야기 - 태양을 거부한 알루미늄 | 온실 효과 - 지구 지킴이, 초원 | 역전층 이야기 - 위험한 새벽 조깅 | 인공강우 - 비가 되고픈 구름 | 습도 이야기 - 팬히터 때문에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고도와 기압 - 억울한 승부 | 토네이도 이야기 - 토네이도 비상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황사현상 - 샌드국의 모래폭풍 | 편서풍 이야기 - 로스시 왕복 비행 사건 | 산곡풍 이야기 - 도서관의 장서를 보호하라 | 전향력 이야기 - 대표가 빗나간 이유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해류 이야기 - 흐르는 쓰레기 | 조류 이야기 - 바닷길이 없어졌어요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달의 기압 - 힘없는 빨대 | 달의 하루 - 길고 긴 밤 | 윤달 이야기 - 윤달 계약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수성과 금성 이야기 - 털 코트를 입은 금성 | 목성 이야기 - 뒤집어진 나침반 | 펄스 이야기 - 외계인을 사랑한 이티맨 씨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무중력 공간에서의 신체변화 - 우주 스튜어디스 시험 | 무중력 공간에서의 생활 - 무중력 미용실 | 무중력 공간에서의 식생활 - 콜라병 목이 너무 작아요 | 무중력 공간에서의 주거 생활 - 한 방에 12명이 잔다고요?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달에서의 확산 - 루니크 파크의 똥 냄새 | 진공에서의 기체의 운동 - 초대형 초코파이 사기 사건 | 달의 중력 - 종이가 무서워요 | 달에서의 전기 - 달 발전소 | 달에서의 공기 저항 - 달 야구팀의 참패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수성 - 수성 창고 | 금성 - 금성 콘도 사건 | 수성과 금성 - 수성과 금성의 위기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화성과 드라이아이스 - 고스타의 화성 공연 | 화성의 자기장 - 화성 나침반 | 화성의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 | 보데의 법칙 - 새털리 박사의 수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토성 - 고리 행성의 올림픽 유치 | 목성의 위성 - 가니메데 위성국 | 소행성 - 소행성대의 주인 | 목성의 중력 - 공짜로 우주여행을? | 목성의 모습 - 목성의 초대형 태풍 | 토성의 위성 - 타이탄 위성국 여행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해왕성 - 해왕성표 다이아몬드 | 해왕성과 명왕성 - 어느 행성이 더 멀죠? | 해왕성의 위성 - 얼음 화산도 화산인가요?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바람과 건물 - 고층 건물과 바람│태풍 ① - 지구를 살리는 태풍│태풍 ② - 태풍의 위험반원│고기압과 저기압 - 고기압과 저기압의 바람 세기│해풍과 육풍 - 요트와 바닷바람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서리와 농사 - 보리를 밟아 줘요│서리와 날씨 - 서리 일기예보│눈과 보리농사 - 눈으로 보리농사를?│안개 - 안개랑 구름이랑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기압 - 고혈압 환자와 고층 아파트│번개 - 벼락과 나무│눈과 소리 ① - 눈사태│눈 - 눈으로 만든 물│천둥과 번개 - 구름이 낳은 아이, 천둥과 번개│눈과 소리 ②│눈 속의 밴드 공연│습도 - 여름 세탁비는 좀 싸야지│체감온도 - 바람 부는 겨울 날씨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극지방의 기후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춥지?│열섬 현상 - 뜨거운 도시│사막의 기후 - 사막 신혼여행│황사 현상 - 황사와 삼겹살│꽃샘추위 - 콜드 감기 전문 병원│스모그 현상 - 자동차 공장과 안개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에 관한 사건 공기의 오염 - 공기 오염을 막는 가로수 │ 자외선 - 선글라스를 주세요 │ 성층권 - 하늘로 올라갈수록 더워진다고요? │ 오로라 - 여러 빛의 태양 │ 지구온난화 - 소 트림과 지구온난화 │공기오염 - 먼지 없으면 좋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광물에 관한 사건 진주 - 사라진 진주 │ 모스 굳기 - 글씨가 안 써지는 칠판 │ 광물과 암석 - 광물이랑 암석이랑│ 석회석 - 불타는 돌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의 진실 │ 변성암 - 대리석 건물의 화재사건 │활석 - 파우더가 돌이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풍화에 관한 사건 사막 - 사막 인명 구조 사건 │ 토양 ① - 물이 안 빠지는 야구장 │ 풍화 ① - 나무 때문에 갈라진 암석 │ 석회암 동굴 - 사라진 종유석 │ 퇴적암과 변성암 - 신비의 돌 사건 │ 토양 ② - 토양이 만들어지는 순서 │ 풍화 ② - 신비로운 버섯 모양 바위│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해안 지형 - 우리 모래사장을 돌려줘!! │ 물의 순환 - 사라진 물│ 강물 - 폭포 래프팅 │ 숲의 작용 - 숲을 없애면 안 되는 이유 │ 지하수 - 특별한 물, 지하수│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대륙 이동-대륙이 움직인다고요? │ 바다와 대륙의 형성-바다와 땅이 만들어진 시기│ 동식물의 기원-동물과 식물의 탄생 시기 │ 조산 운동-산맥을 형성하는 지각 변동 │ 열점-열점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지진 예보-지진에 민감한 동물들 │ 지진의 규모-리히터 규모란 무엇일까요?│ 화산의 종류-휴화산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 특이한 화산-구멍산은 화산일까요? │ 화산 지역-지열 에너지 이용법 │ 화산 주위의 암석-마사지에 이용되는 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지구의 자전-1초 빼기 │ 지구 자전의 효과-남반구에서 온 지구과학 선생님 │ 지구의 공전-지구가 움직인다고요? │ 지구의 자전축-오움진실교의 자전축 사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고생대-최초의 음식 │ 육식 공룡-쥐라기 공룡 공원에 웬 티라노사우루스 │ 초식 공룡-크다고 다 육식 공룡은 아니죠 │ 다양한 공룡-작아서 귀여운 공룡 │ 익룡-하늘을 나는 익룡 │ 화석-석탄과 석유 │ 지질시대와 생물-인류의 등장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바다와 빛-캄캄한 바다 속 │ 바다 폭포-바다 속에 있는 폭포 │ 바다 온천-바다 속에 있는 온천 │ 산호-산호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바다 생물-수족관의 고래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남극석-남극석이 보석인가요? │ 남극의 지형-남극의 사막│ 환상 방황-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 환일-영화 │ 빙산ⓛ-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 남극의 기능-남극을 파괴한다고요? │ 상고대-남극에는 눈이 안 온다면서요? │빙산②-초록색 빙산│ 남극의 지형-남극에서 해수욕이라니요? │남극의 자외선-선글라스가 없으면 남극에 못 들어가나요? │이글루-이글루에서는 어떻게 난방을 하죠? │남극과 감기- 감기약이 필요 없어요 │ 남극과 지진-남극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남극의 얼음-얼음 폭탄 때문에 펭귄이 다쳤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북극과 남극의 차이-북극도 대륙으로 불러 주세요 │ 백야-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북극의 바닷물-북극 설렁탕과 소금 │ 북극점-3초 만에 지구 한 바퀴 돌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펭귄-롱다리 펭귄 │ 바다표범-바다표범 사냥 대회 │ 남극 새우-크릴새우를 지켜라 │북극 고래-뿔이 난 고래 │ 곰-남극곰도 있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태양 - 태양의 안 뜨거운 땅? 지구법정 2 달 - 달에서 왜 깃발이 펄럭이지? 지구법정 3 자전 - 지구가 돌면 어떻게 우리가 살아요? 지구법정 4 태양과 달 - 태양이 더 커요, 달이 더 커요? 지구법정 5 남중고도 - 야외 결혼식 대소동 지구법정 6 지구 - 지구가 둥글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7 별① - 별 모양이 이상해요 지구법정 8 별② - 깜빡깜빡 별 지구법정 9 중성자별① - 중성자별의 건설 프로젝트 지구법정 10 중성자별② - 외계인의 신호 지구법정 11 초신성 - 별이 죽는데 왜 신성이야? 지구법정 12 블랙홀① - 블랙홀을 봤다고? 지구법정 13 블랙홀② - 블랙홀이 어디 있어요? 지구법정 14 별의 죽음 - 태양이 지구를 삼키나요? 지구법정 15 별의 밝기 - 태양이 제일 밝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은하 - 우리은하의 중심은 지구인가요? 지구법정 17 은하 - 은하는 나선 모양만 있나요? 지구법정 18 우주 팽창 - 우주가 커지나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9 성운 - 시컴둥이 성운 지구법정 20 우주 - 지동설 vs 천동설 지구법정 21 우주 - 우주가 무한하다고요? 지구법정 22 성간 물질 - 우주는 텅 비었을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용오름-바닷물이 치솟다니 ?? 바다의 이름-쪼잔해 사건 ?? 바닷물-바닷물을 어떻게 먹어??? 대륙붕-바다를 메우면 땅이 넓어지잖아요? ?? 조금과 사리-물에 잠기는 가게를 분양하면 어떡해요? ?? 대륙-우리 섬도 대륙이야?? 섬-우리 섬이 사라져요 ?? 바다지형-갯벌과 콘크리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해류-해류의 방향이 바뀌다니요? ?? 파도-파도는 바람만이 만들까요? ?? 파력-파도로 전기를? ?? 파도-인공 파도 사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잠수-줄을 너무 빨리 당기면 어떡해요? ?? 해저지형-바다에도 산 있어요 ?? 해저생활-바다 속 의사소통 ?? 바다 속 지형-바다 속에 웬 선상지 ?? 잠수 인간의 잠수 한계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열수-열수에서는 물고기가 타 죽지 않나요? ?? 바다와 생물-인도양에 생물이 제일 많이 산다고요? ?? 고래-고래와 소음 ??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연어가 민물고기야? 바다고기야? ?? 넙치-넙치가 어디 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1.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지구온난화_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재앙이라니까요 ?? 지구온난화와 남극_남극이 녹아 지구가 바다가 될 거예요 ?? 지구온난화와 곤충_모기가 너무 많아졌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식량_지구가 더워서 쌀과 밀이 줄었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_영화 ‘지구온난화가 찾아왔다’ ?? 지구온난화_300배의 환경세 ?? 지구온난화의 위험_지구의 사막화 1장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 2.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빙하기_빙하기는 여름에 이루어진다 ?? 엘니뇨_멸치가 안 잡히는 이유 ?? 지구온도의 상승_어깨 도사의 재앙 예언 ?? 이상기후_티베트 때문에 생긴 사막 ?? 이상기후_금두꺼비가 줄었어요 ?? 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어요 ?? 이상기후와 해양생물_사라바다 속에 감춰져 있던 신비들이 용오름처럼 솟아오른다! 살아 있는 물고기 화석 실러캔스를 찾으러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떠나는 해저 도시 탐험! 바다 속의 모습은 어떨까? 해류는 어떤 역할을 할까?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닷물은 왜 파랄까? 바다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심해에는 어떤 자원들이 있을까? 미래의 해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은 옛날부터 바다를 동경하고, 해저를 알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변해 주면서,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알찬 과학 정보를 오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스릴 넘치는 사건 사고를 통해 알토란같은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심청이의 용궁 체험보다 휘황찬란한 해저 탐험! 후끈후끈 360℃의 열수에서도 생선구이가 되지 않는 요상한 물고기, 그 비밀을 파헤치러 바다 속으로 들어가자! 이 책은 특히 흥미진진한 사건과 아슬아슬한 법정 형식을 통해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조차 과학적 물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구나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나 정보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진지한 물음을 토대로 과학적 원리까지 논리 정연하게 규명하고 있어 과학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주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들을 재치 있는 삽화와 요약된 도식으로 그려 내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주요 과학상식은 장마다 팁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신기한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10권 방귀를 에너지로 사용하면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다! 학질모기는 팔팔, 벼는 비실비실, 후끈후끈 열 받은 지구를 식히는 방법! 온난화로 인한 재앙!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세대? 노후? 천만에!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다. 건조기후에 가까운 미국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일대에 때 아닌 폭우와 폭설이 내렸고, 북극 빙하의 표면적이 지난 2년 사이에 무려 4분의 1이나 줄어들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투발루에 잇따라 인도네시아의 섬 수십 개가 이미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중국 북부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황사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과 식량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이니 무조건 관심을 가져라?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꿔야 한다!" 이산화탄소를 맛있게 먹는 박테리아 크로클로로코커스, 뻘뻘대는 지구를 식혀 줘! 지구의 온도가 1℃, 2℃, …, 5℃ 올라가면 대재앙이 닥친다……? 어깨 도사의 무시무시한 예언을 알아보자!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떨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_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중 ‘불편한 질실’은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계기를 주는 진실’이다."반도체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 초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합니다.""뭐가 위험하단 말이오? 그까짓 식물은 다른 나라에도 많지 않소?""식물이 사라지면 지구가 파멸합니다.""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협박하지 마시오.""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법정에서 봅시다. 저는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이 계획을 저지하겠습니다."- 1권 본문 132쪽 중에서 태양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고리공화국들이 목성공화국에 의해 올림픽 유치를 저지당한 사연은 무엇일까요?행성계의 F4 중 목성공화국이 고리공화국의 올림픽 개최국 프로그램을 보고 기자회견에서 항의를 표하고 나섰다. "고리는 목성공화국에도 있다!"라고 말하며 목성공화국 대표 이성질 씨는 행성국의 F4로 불리는 44개국 중 올림픽 개최국에서 자국의 이름만 빠진 것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표하며 세 공화국을 지구법정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사건의 전말은? - 2권 본문 중에서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우리학교 / 이꽃님 (지은이)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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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이꽃님 (지은이)
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청소년소설이다.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는데….역시, 이꽃님! 치밀한 플롯, 소름 돋는 반전, 압도적 몰입감 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애틋하고도 위태로운 이야기 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신작.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는데…. “좋아하는 마음속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써야 했다.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작가의 말 중에서)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그토록 외롭고 집요한 것일까?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하는 이야기.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려고 해. 오로지 너와 나만 아는 이야기를.” 청소년 문학 최강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귀환 독자를 단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은 작가, 펴내는 작품마다 매번 십 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는 작가 이꽃님의 신작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처럼 따스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품에서부터 『죽이고 싶은 아이』처럼 십 대들의 세계에도 분명코 존재하는 부조리한 일상과 관계의 심연을 강렬하게 파헤치는 문제작을 발표해 온 이꽃님 작가가 이번에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예리하게 파고든 또 하나의 문제작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치밀한 플롯, 소름 돋는 반전, 압도적 몰입감 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위태로운 이야기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쌓여가는 의문과 짙어지는 의심을 넘어 마침내 드러나고야 마는 놀라운 비밀. 이꽃님 작가 특유의 정교한 플롯은 책을 펼치는 순간 단숨에 엔딩까지 치닫는 숨 가쁜 독서로 독자를 몰아간다. 어떤 책도 읽지 않으려 하는 십 대들도 이꽃님 작가의 전작 『죽이고 싶은 아이』는 끝까지 읽었다는 이야기가 학교에서, 도서관에서, 그리고 서점에서 수없이 들려왔다. 책을 내던져버린 청소년들을 다시 책으로 이끄는 이꽃님 작가의 힘. 그 힘은 다름 아닌 이야기 자체의 힘이다.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역시 의문의 실종 사건에 독자를 끝까지 속이는 도발적 질문과 소름 돋는 반전이 더해진 작품으로, 먼저 읽은 독자는 ‘스포 금지’를 유념해야만 한다. 심리 미스터리물로도 손색없는 이 소설은 책을 다 읽은 청소년 독자들로 하여금 다시 책의 맨 앞으로 돌아가 결말의 복선을 찾아 페이지를 뒤적이게 만든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그 속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써야 했다. 그 이면의 이야기를.”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예리한 메시지 평범한 교실의 보통의 소녀와 소년의 만남. 그러나 애틋한 듯, 서로에게 온 마음을 다하는 듯 보이는 관계라도 밑바닥에는 끝없이 갈망하고 집착하는 지독한 마음이 숨어 있는 법. 그 날것 그대로의 감정이 미스테리한 사건과 맞물리며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외로움, 간절함, 집착, 소유욕, 심리적 조종, 정서적 폭력….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달리 그토록 위태롭고 쓰라린 것일까? 작가는 기울어진 세상의 비틀린 ‘현실’ 사랑이 이제 막 좋아하는 마음을 터뜨리기 시작한 십 대들의 세계로 고스란히 전이되어, 서로의 ‘첫’ 사랑을 할퀴고 상처 내도록 만들었음을 아프게 보여준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우리는 타인의 삶을 어디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것일까? 미스터리를 담은 플롯과 다크 로맨스적 분위기가 작가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메시지와 만나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라는 문제작을 탄생시켰다.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마음 깊이 묻어 놓은 무언가를 선명히 건드리는 이 특별한 이야기에 누구든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기억나? 우리가 저수지에 갔을 때 말이야. 그날 유난히도 어두웠잖아. 태어나서 내가 겪은 수많은 밤들 중에 제일 어둡고 외로웠던 밤이었어. 내가 그 밤을 잊을 수 없는 만큼, 너도 그날을 잊지 못하겠지. 그런데 그거 알아? 그날 일을 잊지 못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있다는 거. “좋아. 그럼 다시 물을게. 저수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아무 일도 없었는데요.”경찰이 나를 빤히 보더라고. 그러고는 거의 속삭이듯 말했어.“내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여기까지 찾아왔다고 생각하나 보네.”“…….”“해록이가 사라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너야. 널 만나서 저수지에 같이 갔고 그 뒤로 실종됐어. 너희가 탔던 저수지로 가는 버스 CCTV도 확보했고.”
개념 + 유형 라이트 고등 수학(상) (2023년 고1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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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Ⅰ. 다항식 1. 다항식 01 다항식의 연산 2. 나머지정리와 인수분해 01 나머지정리 02 인수분해 Ⅱ. 방정식과 부등식 1. 복소수와 이차방정식 01 복소수의 뜻과 사칙연산 02 이차방정식의 판별식 03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2.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01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02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 3. 여러 가지 방정식 01 삼차방정식과 사차방정식 02 연립이차방정식 4. 여러 가지 부등식 01 연립일차부등식 02 이차부등식과 연립이차부등식 Ⅲ. 도형의 방정식 1. 평면좌표 01 두 점 사이의 거리 02 선분의 내분점과 외분점 2. 직선의 방정식 01 직선의 방정식 02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3. 원의 방정식 01 원의 방정식 02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4. 도형의 이동 01 평행이동 02 대칭이동
밥이 끓는 시간
사계절 / 박상률 지음 / 200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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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지음
순지는 엄마, 아빠와 동생 순동이와 함께 살아간다. 한 때는 자장면 한 그릇에, 닭 한 마리에 행복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아빠가 일하던 회사가 문을 닫게 되면서 모든 것이 힘들어지기 시작한다. 아빠 대신 돈을 벌겠다며 파출부 일을 시작한 엄마는 어느 날 뺑소니 차에 치인 후 실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엄마 병원비로 모은 돈을 모두 써버린 아빠는 술을 마시고 들어와 엄마를 때리기 일쑤이다. 그러던 중 엄마가 병원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 그 후 남은 세 식구가 오순도순 살아가던 것도 잠깐, 새엄마가 들어온다. 그러나 아빠는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해 손가락을 잃어버리고, 새엄마는 막내 동생을 낳고서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순지는 순동이와 간난아기 순달이를 데리고 시골 할머니네로 내려간다. 그러나 불행은 끝나지 않는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남겨준 얼마 안 되는 돈은 외삼촌이 가져가 버린다. 여러가지 서러운 일들에도 꿋꿋하려 애쓰는 열네 살 아이 순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절망과 희망을 느낄 수 있다.이 풍진 세상 침묵으로 그린 풍경 솔개와 병아리 비에 가린 추석 달 귀뚜라미가 사는 집 엄마의 자리 별똥별 이래 봬도 옛날엔 짓물린 진달래꽃 불쌍한 인생 삼복더위 소리도 없이 너무나 가볍게 불행의 씨앗, 행복의 씨앗 손도장 얼어붙은 겨울 하늘 어지럼증 산모 몸값 맨드라미 피는 집 눈 위의 발자국 이파리 나기 전에 피는 꽃 어른 몫 따로 아이 몫 따로 밥이 끓는 시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세트 (전4권, 전면개정판)
창비 / 왕지윤 외 엮음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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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학습
왕지윤 외 엮음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고등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과 문학 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고등 시리즈는 82%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져 크게 달라졌다. 시 77편, 소설 16편, 수필 37편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마다 교육 과정에 맞춤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 보는 활동 문제와 작품 이해를 돕는 글을 수록했다.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여 정본을 수록하였고, 비문학 산문의 경우 글의 특성과 난이도에 맞추어 교과서 수록 글을 저본으로 삼은 경우도 있다. 어려운 낱말에는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수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소설 - 상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소설 - 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시국어 공부의 시작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국어 교과서 11종을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고등 시리즈는 82%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다.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새 교과서가 개발되는 시기에 맞추어 중2 시리즈는 2018년, 중3 시리즈는 2019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시리즈의 특징 (1) 개정된 고등 국어 교과서 11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 등 엮은이들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고등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과 문학 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고등 시리즈는 82%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져 크게 달라졌다. 시 77편, 소설 16편, 수필 37편을 수록했다. (2)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우는 데 적절한 작품 선정, 도움 글과 독후 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마다 교육 과정에 맞춤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 보는 활동 문제와 작품 이해를 돕는 글을 수록했다. (3) 원작의 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시와 소설의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임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여 정본을 수록하였다. 비문학 산문의 경우 글의 특성과 난이도에 맞추어 교과서 수록 글을 저본으로 삼은 경우도 있다. 어려운 낱말에는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수필 (전면개정판)
창비 / 박종호 외 엮음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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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학습
박종호 외 엮음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권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변화에 발맞추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재구성해 다채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게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중1 시리즈는 76%, 고등 시리즈는 82%가 바뀌어 크게 달라졌으며, 김애란(고등 소설), 구병모(중1 소설) 등의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1부 나를 세상에 드러내기 장영희 / 괜찮아 김윤경 / 목소리 신학철 / 잘생겨서 신학철 / 나 이거 참! 신현미 / ‘풀’과 우리 반의 짧은 만남 이순원 / 내 마음의 희망등 성석제 /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성석제 / 선물 장영희 / 엄마의 눈물 정진권 / 막내의 야구 방망이 김송기 /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 양귀자 / 사막을 같이 가는 벗 정호승 / 네모난 수박 정약용 / 남의 도움만을 기대하지 말라 박예인 / 용기 있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이정현 /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 2부 우리, 세상에 호기심 갖기 최재천 /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과학향기 편집부 / 건강, 똥에게 물어봐! 이재인 / 은행 문은 왜 안쪽으로 열릴까 조지욱 / 왜 그때 소나기가 내렸을까 최원석 / 토끼는 용궁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까 김정훈 / 지구에서 인간이 사라진다면 이철우 / 관계는 첫인상부터 시작된다 조희진 / 군사들에게 종이 옷을 보낸 인조 최재천 / 생명의 그물을 함부로 끊지 말아요 고현덕 외 / 남극과 북극, 어떤 점에서 다를까 김정훈 / 인류의 오랜 적, 모기 교과서 집필진 / 사람들은 왜 모바일 게임을 즐길까 한기호 / 로봇도 권리가 있을까 이광표 / 조상의 슬기가 낳은 석빙고의 비밀 전국지리교사모임 / 고추, 김치의 색깔을 바꾸다 이희수 / 마을 학교에서 ‘마을학교’로 작품 출처 수록 교과서 보기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국어 교과서 9종을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중1 시리즈는 76%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다.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새 교과서가 개발되는 시기에 맞추어 중2 시리즈는 2018년, 중3 시리즈는 2019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수필』의 특징---------------------------- (1) 개정된 중등 국어 교과서 9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들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9종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이 꼼꼼히 읽고 분석해 엮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중1 시리즈는 76%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다.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문학, 비문학 수필 총 32편을 수록했다. (2) 자신의 체험을 담고 세상에 호기심을 드러낸 다양한 수필 수록 수필은 생활글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살리되,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과 세상의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주는 글을 풍부히 담았다. 주요 독자인 중학교 1학년 학생의 수준에 맞게 어려운 부분을 쉽게 풀어 쓴 교과서 수록본을 원본으로 삼았으며, 어려운 낱말은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3) 나, 가족, 사회, 자연으로 관심과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구성했다. 학생들의 체험 글부터 과학, 환경, 건축,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담은 글까지 폭넓은 관심과 시야를 보여 주는 글을 수록했다. (4)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마다 교육 과정에 맞춤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 보는 활동을 수록했다.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수능 한국사 세트 (전2권 + 비밀노트)
들녘 / 최태성 지음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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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청소년 역사,인물
최태성 지음
300만 수험생이 선택한 한국사 1타 강사 최태성의 역사 교과서이다. 다양한 이미지와 지도, 강의를 리드하는 전체 판서, 각 쪽마다 해당 본문의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 판서, 그리고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마무리 판서에 이르기까지 더욱 알차게 강의 내용을 구성했다. 또 하나의 특장은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인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이다. 저자의 육성과 구수하고 진솔한 스토리텔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율 학습 시간, 컴퓨터가 없는 공간 등 한국사 인강을 듣기 어려운 환경에서 책을 통해 인강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내용을 구성했다.구석기~조선 전기 저자의 말 01 조선 후기 통치체제의 변화 정치 제도의 변화 | 군사 제도의 변화 02 조선 후기 정치의 변화 붕당정치의 전개 | 탕평정치 03 조선 후기 대외 관계 여진 | 일본 04 조선 후기 수취체제의 변화 조선 후기의 수취제도 | 조세의 변화 | 공납의 변화 | 역의 변화 05 조선 후기의 농업 농업의 변화 | 지대 방식의 변화 06 조선 후기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 상업 | 수공업과 광업 07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 신분제의 동요 | 향촌 사회 08 조선 후기 사회의 여러 모습 19세기의 상황 | 민란의 발생 09 근대 태동기의 문화1 무슨 소리? 그래도 역시 성리학이지! | 붕당과 학파 10 근대 태동기의 문화2 중농학파 vs. 중상학파 | 국학 연구의 확대 11 근대 태동기의 문화3 조선 후기의 과학기술 | 조선 후기 문화 예술의 특징 12 근현대史란 무엇인가? 조선 후기의 빛과 그림자 | 근대를 향해 나아가다 | 개항기의 과제 일제강점기의 과제 | 현대사의 두 가지 과제 13 흥선대원군의 개혁정치 조선의 마지막 불꽃 흥선대원군의 선택 |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타개책 | 민생 안전을 위한 개혁 정책 |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개혁일까? | 통상수교 거부정책 속에서 벌어진 불안한 조짐들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14 개항 조용한 아침의 나라, 드디어 빗장을 열다 | 우리 근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꿔놓은 강화도조약 | 차근차근 개화의 속도를 다지다 | 개화정책을 총괄한 통리기무아문 15 개화 운동과 근대적 개혁의 추친 임오군란_쌀 봉지를 여니 모래가 나오더라 | 명성황후_외세를 빌린 참혹한 대가 | 갑신정변_급진개화파의 선택 16 동학 농민 운동 점점 거세지는 반외세, 반봉건의 분위기 | 반봉건을 외친 1차 동학농민봉기 | 2차 동학농민봉기 17 갑오·을미 개혁 1차 갑오개혁_군국기무처를 신설하다 | 2차 갑오개혁_홍범14조를 반포하다 | 을미사변_명성황후 시 해사건 | 을미개혁_단발령을 시행하다 18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고종의 터닝 포인트 ‘아관파천’ | 대한제국의 선포 | 독립협회의 탄생 | 민들의 목소리 ‘만민공동회’, 관과 민이 함께한 ‘관민공동회’ 19 애국계몽운동과 의병운동 외세는 활용하는 것_외세에 의존하면 안 되는 이유 | 애국계몽운동_실력을 쌓아 나라의 힘을 키우자 | 의병투쟁_부당하게 나라를 빼앗는 일제에 맞서다 20 경제 침탈과 저항 강화도조약의 폐해 | 조미수호통상조약 | 외세의 침탈에 맞선 경제적 구국운동 21 개항기 사회의 모습 신분제 폐지의 역사적 흐름 | 신분제 폐지와 신분 차별 폐지를 위한 움직임 가난을 탈피하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다 22 개항기 문화1 개항기_역사적 흐름을 구분하자 | 개화기_신문의 탄생 | 동도서기 개혁기_전신에서 병원까지 | 광무개혁기_달려라 전기! | 애국계몽운동기_민심은 열차를 타고 23 개항기 문화2 동도서기 개혁기_근대적 사립학교의 탄생 | 동도서기 개혁기_근대적 공립학교의 탄생 | 광무개혁기_교육 시스템을 확립한 교육입국조서 | 애국계몽운동기_계몽의 커다란 흐름 | 네 시기별 문화의 흐름 24 국권 피탈 과정 러·일전쟁으로 일본이 승기를 잡다 | 식민지화를 위한 사전작업 | 고종의 퇴위와 정미7조약 25 일제강점기 정책 1910년대 일제의 통치술_헌병경찰을 앞세운 무단통치 | 1920년대 일제의 통치술_무늬뿐인 소위 ‘문화통치’ | 1930년대 일제의 통치술_조선인의 머릿속에서 ‘조선인’을 지워라! | 1910년대 일제의 경제정책_땅을 빼앗아라 | 1920년대 일제의 경제정책_조선의 쌀로 일본인을 먹이다 | 1930년대 경제정책_조선에서 전쟁 물자를 충당하라 26 1910년대 국내외 저항1 쉿, 우리가 독립투사라는 건 비밀이야 | 우리 민족은 지지 않는다! 27 1910년대 국내외 저항2 3월 1일, 광야에서 독립을 외치다 |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 대립하는 독립투사들 28 1920년대 국내 저항1 무늬만 문화통치, 그래서 우리는 저항한다 | 아이와 여자도 똑같은 사람 | 권위를 거부한 의열단 29 1920년대 국내 저항2 우리나라를 계몽시키자 |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을 테다 | 좌우가 협력한 신간회 | 그러나 또 둘은 갈라서니 30 1920년대 국외 저항 계속되는 승리, 계속되는 시련 | 독립을 위해 힘을 합쳐라 31 1930년대 이후 항일무장투쟁1 탄압이 거세져도 저항은 죽지 않는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맹? | 국외에서도 투쟁은 계속된다 32 1930년대 이후 항일무장투쟁2 당의 합작과 분열 | 민족을 위한 의거, 이봉창과 윤봉길 | 광복을 향한 마지막 저항 33 민족 문화 수호 운동1 일제는 어떤 식으로 조선인을 길들였나? | 우리나라 언어를 지켜라 | 글 쓰는 자들의 고통 34 민족 문화 수호 운동2 이날도 사람들은 영화를 보면서 울고 웃었다 | 우리 민족을 세뇌시킨 일본의 역사관 | 일제의 논리에 맞서다 | 종교인들, 일어서다 35 광복 가장 기뻐해야 할 순간, 비극이 시작되다 | 한반도를 테이블에 올린 미국과 소련 | 한반도의 운명 36 대한민국의 수립 이념의 대립 아래 한반도의 운명이 흔들리다 | 협상, 그러나 깨지는 믿음 대한민국의 수립 | 민족의 비극 37 이승만.장면 정부 헌법이야 고치면 되지?! | 라이벌들의 죽음 | 민주주의의 뿌리까지 무너지다 민중이여, 단결하라! | 혁명 이후의 민주주의 38 박정희 정부 군인들의 정권 쟁탈 | 경제 개발을 위한 국민의 희생 개헌을 또 한다고? | 변화의 바람은 불어오지만! 39 민주주의의 발달 내 맘대로 헌법, 유신 | 유신의 끝 | 봄은 아직도 오지 않았나 | 자유? 아니, 회유! 국민을 속이려 하다니? | 독재, 그 이후 40 현대의 경제 내 땅을 가질 수 있다고? | 이승만 정부의 경제 | 경제 발달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인권 정책 | 선진국의 문턱에서 41 통일 통일을 전쟁으로 끝낸다? | 통일이 웬 말이냐! | 남북 관계는 개선되는가? 사진 자료 사용에 협조해주신 곳 조선 후기~현대 저자의 말 01 조선 후기 통치체제의 변화 정치 제도의 변화 | 군사 제도의 변화 02 조선 후기 정치의 변화 붕당정치의 전개 | 탕평정치 03 조선 후기 대외 관계 여진 | 일본 04 조선 후기 수취체제의 변화 조선 후기의 수취제도 | 조세의 변화 | 공납의 변화 | 역의 변화 05 조선 후기의 농업 농업의 변화 | 지대 방식의 변화 06 조선 후기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 상업 | 수공업과 광업 07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 신분제의 동요 | 향촌 사회 08 조선 후기 사회의 여러 모습 19세기의 상황 | 민란의 발생 09 근대 태동기의 문화1 무슨 소리? 그래도 역시 성리학이지! | 붕당과 학파 10 근대 태동기의 문화2 중농학파 vs. 중상학파 | 국학 연구의 확대 11 근대 태동기의 문화3 조선 후기의 과학기술 | 조선 후기 문화 예술의 특징 12 근현대史란 무엇인가? 조선 후기의 빛과 그림자 | 근대를 향해 나아가다 | 개항기의 과제 일제강점기의 과제 | 현대사의 두 가지 과제 13 흥선대원군의 개혁정치 조선의 마지막 불꽃 흥선대원군의 선택 |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타개책 | 민생 안전을 위한 개혁 정책 |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개혁일까? | 통상수교 거부정책 속에서 벌어진 불안한 조짐들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14 개항 조용한 아침의 나라, 드디어 빗장을 열다 | 우리 근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꿔놓은 강화도조약 | 차근차근 개화의 속도를 다지다 | 개화정책을 총괄한 통리기무아문 15 개화 운동과 근대적 개혁의 추친 임오군란_쌀 봉지를 여니 모래가 나오더라 | 명성황후_외세를 빌린 참혹한 대가 | 갑신정변_급진개화파의 선택 16 동학 농민 운동 점점 거세지는 반외세, 반봉건의 분위기 | 반봉건을 외친 1차 동학농민봉기 | 2차 동학농민봉기 17 갑오·을미 개혁 1차 갑오개혁_군국기무처를 신설하다 | 2차 갑오개혁_홍범14조를 반포하다 | 을미사변_명성황후 시 해사건 | 을미개혁_단발령을 시행하다 18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고종의 터닝 포인트 ‘아관파천’ | 대한제국의 선포 | 독립협회의 탄생 | 민들의 목소리 ‘만민공동회’, 관과 민이 함께한 ‘관민공동회’ 19 애국계몽운동과 의병운동 외세는 활용하는 것_외세에 의존하면 안 되는 이유 | 애국계몽운동_실력을 쌓아 나라의 힘을 키우자 | 의병투쟁_부당하게 나라를 빼앗는 일제에 맞서다 20 경제 침탈과 저항 강화도조약의 폐해 | 조미수호통상조약 | 외세의 침탈에 맞선 경제적 구국운동 21 개항기 사회의 모습 신분제 폐지의 역사적 흐름 | 신분제 폐지와 신분 차별 폐지를 위한 움직임 가난을 탈피하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다 22 개항기 문화1 개항기_역사적 흐름을 구분하자 | 개화기_신문의 탄생 | 동도서기 개혁기_전신에서 병원까지 | 광무개혁기_달려라 전기! | 애국계몽운동기_민심은 열차를 타고 23 개항기 문화2 동도서기 개혁기_근대적 사립학교의 탄생 | 동도서기 개혁기_근대적 공립학교의 탄생 | 광무개혁기_교육 시스템을 확립한 교육입국조서 | 애국계몽운동기_계몽의 커다란 흐름 | 네 시기별 문화의 흐름 24 국권 피탈 과정 러·일전쟁으로 일본이 승기를 잡다 | 식민지화를 위한 사전작업 | 고종의 퇴위와 정미7조약 25 일제강점기 정책 1910년대 일제의 통치술_헌병경찰을 앞세운 무단통치 | 1920년대 일제의 통치술_무늬뿐인 소위 ‘문화통치’ | 1930년대 일제의 통치술_조선인의 머릿속에서 ‘조선인’을 지워라! | 1910년대 일제의 경제정책_땅을 빼앗아라 | 1920년대 일제의 경제정책_조선의 쌀로 일본인을 먹이다 | 1930년대 경제정책_조선에서 전쟁 물자를 충당하라 26 1910년대 국내외 저항1 쉿, 우리가 독립투사라는 건 비밀이야 | 우리 민족은 지지 않는다! 27 1910년대 국내외 저항2 3월 1일, 광야에서 독립을 외치다 |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 대립하는 독립투사들 28 1920년대 국내 저항1 무늬만 문화통치, 그래서 우리는 저항한다 | 아이와 여자도 똑같은 사람 | 권위를 거부한 의열단 29 1920년대 국내 저항2 우리나라를 계몽시키자 |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을 테다 | 좌우가 협력한 신간회 | 그러나 또 둘은 갈라서니 30 1920년대 국외 저항 계속되는 승리, 계속되는 시련 | 독립을 위해 힘을 합쳐라 31 1930년대 이후 항일무장투쟁1 탄압이 거세져도 저항은 죽지 않는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맹? | 국외에서도 투쟁은 계속된다 32 1930년대 이후 항일무장투쟁2 당의 합작과 분열 | 민족을 위한 의거, 이봉창과 윤봉길 | 광복을 향한 마지막 저항 33 민족 문화 수호 운동1 일제는 어떤 식으로 조선인을 길들였나? | 우리나라 언어를 지켜라 | 글 쓰는 자들의 고통 34 민족 문화 수호 운동2 이날도 사람들은 영화를 보면서 울고 웃었다 | 우리 민족을 세뇌시킨 일본의 역사관 | 일제의 논리에 맞서다 | 종교인들, 일어서다 35 광복 가장 기뻐해야 할 순간, 비극이 시작되다 | 한반도를 테이블에 올린 미국과 소련 | 한반도의 운명 36 대한민국의 수립 이념의 대립 아래 한반도의 운명이 흔들리다 | 협상, 그러나 깨지는 믿음 대한민국의 수립 | 민족의 비극 37 이승만.장면 정부 헌법이야 고치면 되지?! | 라이벌들의 죽음 | 민주주의의 뿌리까지 무너지다 민중이여, 단결하라! | 혁명 이후의 민주주의 38 박정희 정부 군인들의 정권 쟁탈 | 경제 개발을 위한 국민의 희생 개헌을 또 한다고? | 변화의 바람은 불어오지만! 39 민주주의의 발달 내 맘대로 헌법, 유신 | 유신의 끝 | 봄은 아직도 오지 않았나 | 자유? 아니, 회유! 국민을 속이려 하다니? | 독재, 그 이후 40 현대의 경제 내 땅을 가질 수 있다고? | 이승만 정부의 경제 | 경제 발달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인권 정책 | 선진국의 문턱에서 41 통일 통일을 전쟁으로 끝낸다? | 통일이 웬 말이냐! | 남북 관계는 개선되는가? 사진 자료 사용에 협조해주신 곳 [부록] 판서의 구멍을 채워라 판서를 확인하라! 오! 한 번 더300만 수험생이 선택한 한국사 수업! 한눈에 들어오는 판서로 더욱 생생해진 역사 수업! 구석기시대에서 현대까지 아우르는 한국사 완결판!! 수험생들을 한국사 종결자로 만들어줄 단 하나뿐인 ‘한국사 비밀노트’까지~ 이 땅의 많은 수험생들이 한국사의 방대한 양과 불친절한 역사 교과서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게 옳을 터이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역사 지식은 오늘날의 우리에게 옵션으로 전락해버렸다. 무엇 때문에 우리는 한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 인식하게 된 것일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사실 한국사를 비롯한 모든 역사는 연표상의 사실을 확인하고 그것을 달달 외우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이 아니다. 역사는 인류의 흔적이자 삶의 궤적이며 흐름인 탓이다. 따라서 성찰과 토론을 거쳐 과거 사실을 현재의 시점에서 재조명하고 부활시킬 때 비로소 역사 공부가 이루어진다. 우리나라는 어떤가? 교실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엄청난 양의 팩트만 무조건 외우게 한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도 일반인들도 한국사를 지긋지긋한 과목이라 생각하게 된다.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 · 수능 한국사)』는 “한국사는 개념도 어렵고 양도 많아서 외우기 힘들어. 지루하고 짜증나!”라는 학생들의 볼멘소리를 달래고, ‘학생들이 한국사를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책이다. 따라서 다양한 이미지와 지도, 강의를 리드하는 전체 판서, 각 쪽마다 해당 본문의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 판서, 그리고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마무리 판서에 이르기까지 더욱 알차게 강의 내용을 구성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비밀노트로 한국사 핵심정리를 간단히 끝낼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장은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인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이다. 저자의 육성과 구수하고 진솔한 스토리텔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 · 수능 한국사』는 ‘한국사와 친하지 않은’ 학생들과 수험생들에게 드리는 저자의 진심과 열정이다. 큰★별쌤과 함께 가슴 뛰는 역사 여행에 동참해보자. 개념 정리는 물론 한국사의 큰 흐름과 줄기를 파악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TV 강의보다 유쾌하고, 학교 수업보다 생생한 전 국민을 위한 역사 교양서 2016년부터 한국사가 수능에서 필수가 된다. 수능 필수 한국사의 난이도는 대략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정도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한국사 공부를 하면 논술 준비도 문제없다. 저자는 이처럼 수능 필수 한국사 환경에 맞는 교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다시 한 번 펜을 들었다. 한국사에 애를 먹는 학생들, 그리고 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그리고 한국사를 공부하고자 마음먹은 대한민국의 교양인들을 위해서! 이제 큰★별쌤과 함께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 과거를 탐험하고,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시험이 끝나자마자 공부한 내용이 머릿속에서 리셋되는 슬픈 경험과는 이별을 고하게 될 것이다.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 · 수능 한국사』의 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역사 속 사건을 사진을 중심으로 생생하게 확인하는 것. 둘째, 큰★별쌤의 명쾌한 설명을 통해 과거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특징의 맥을 잡는 것. 셋째, 판서를 따라 사건의 흐름을 바로바로 이해하고 복습까지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다. 큰★별쌤의 가이드를 따라 한국사 여행을 하고 나면 수능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득점은 따놓은 당상! 시험이 끝난 뒤에도, 책을 덮은 후에도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자~ 달려가자, 한국사 완전 정복을 향해!!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 · 수능 한국사』는 자율 학습 시간, 컴퓨터가 없는 공간 등 한국사 인강을 듣기 어려운 환경에서 책을 통해 인강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내용을 꾸몄다. 먼저 ‘역사 톡톡(Talk Talk)’을 통해 이번 시간에 배울 핵심 내용을 확인하자. 본문을 읽으면서 역사 속 사람들과 ‘톡톡’ 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여행 출바알~!!!’은 딱딱한 역사 교과서에 지레 겁을 먹은 사람들을 위한 네비게이션이다. 역사 여행 가이드 큰★별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어질 본문 내용의 맥을 잡게 될 테니까. 왼쪽 페이지마다 들어가 있는 ‘부분 판서’는 본문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개념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다. 지겹도록 한국사를 공부해왔지만 도무지 역사의 흐름이 정리되지 않던 사람들이라 해도 큰★별쌤의 판서를 보면 눈이 번쩍 뜨일 것이다. 수능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준비 중인 학생이라면 본문 속 ‘사진’과 ‘지도’, 큰★별쌤의 친절한 ‘팁’을 매의 눈으로 확인하자. 끝으로 ‘구멍이 송송 뚫린 판서’를 채우면 한국사 고득점의 고지가 눈앞에 보일 것이다. 부록에는 구석기시대에서 조선 후기까지 아우르는 큰★별쌤의 명품 판서를 그대로 옮겼다. 수험생들을 위한 큰★별쌤의 선물인 ‘한국사 비밀노트’는 한국사 복습을 3중으로 도와준다. '판서의 구멍을 채워라!'에서 송송 뚫린 판서의 구멍을 채워보자. 그 다음 '판서를 확인하라!'에서 앞에서 적은 답과 전체 판서 내용을 비교해보자. 마지막으로 '오! 한 번 더'의 빈 칠판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직접 적어보자. 책을 공부하는 중간 중간 복습해도 좋고, 책을 다 읽고 마지막으로 한 번에 복습해도 좋다. 시험 10분 전에 전체 판서를 어보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한국사 정복 완료! 역사 공부의 본질은 사람을 이해하고 행간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 있다! 역사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의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했고, 그 판단이 가져온 결과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또한 그 사실을 잊지 않고 현재 우리의 삶에 체화하는 것이다. 결국 역사 공부란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과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내가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저자는 한국사를 대할 때 늘 두 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바로 ‘소통과 꿈’이다. 과거 사람들과 소통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내 옆에 있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 쉬워진다. 사실 과거 사람들과 지금 우리의 모습에는 큰 차이가 없다. 보이는 모습이나 사용하는 용어는 다르지만 인간의 삶이라는 조건과 맥락은 비슷하다. 더불어 우리 모두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는 공통점도 발견할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두 번째 키워드 ‘꿈’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열쇠다. 어떤 시대이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꿈을 꾼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인간의 역사는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지게 마련이다. “한 사람이 꾸면 꿈에 그칠 뿐이지만 여러 사람이 같은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는 기적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한국사 공부의 핵심 역시 행간에 숨어 있는 사람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으로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우리는 더욱 겸손하고 성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하켄이 들려주는 4색 정리 이야기
자음과모음 / 차용욱 지음 / 20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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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차용욱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의 50권. 하켄의 '4색 정리'를 소개한다. 열 시간의 수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4색 정리의 시작과 끝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최대한 전문 용어나 수학 이론은 자제하여 학생들이 쉽게 4색 정리의 의미와 그래프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그래프를 직접 만들고, 색칠하는 활동 수업을 구성하여 자칫 수학 수업에서 느끼기 쉬운 지루함을 없애고 내용은 알차게 담았다. 특히 '4색 정리'와 관련된 내용은 수학적 사고력 및 영재성 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는 주제이다. 4색 문제로 발단하여 그것이 해결되고 증명되어 4색 정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하켄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워터 큐브를 색칠하자 두 번째 수업 ― 4색 정리란? 세 번째 수업 ― 다섯 왕자 이야기 네 번째 수업 ― 구름을 걷어 내니 태양이 보였다 다섯 번째 수업 ― 드 모르간의 추측 증명 Ⅰ 여섯 번째 수업 ― 드 모르간의 추측 증명 Ⅱ ― 그래프가 갖는 법칙들 일곱 번째 수업 ― 착색수(Chromatic number) 여덟 번째 수업 ― 4색 정리의 증명 그리고 컴퓨터 아홉 번째 수업 ― 색칠 문제 열 번째 수업 ― 튜브에 그린 지도는 최소한 몇 가지 색이 필요할까?100년 넘게 풀리지 않은 수학 문제, 4색 정리 그 원리와 증명 과정을 추적한다.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하켄의‘4색 정리’이야기 오래 전 한 학생의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한 4색 문제는 지난 100여 년 간 미해결 문제로 남아 있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해결된 유명한 수학 문제 중 하나이다.(그래서 이제는 ‘4색 문제’가 ‘4색 정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 문제는 오랜 동안 많은 수학자들을 괴롭혀 왔으며 결국 인간과 컴퓨터의 힘이 합쳐져서야 그 증명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증명 방법이 매우 복잡하고 난해하여 아직까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으려는 이들도 있다. 우리가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이 4색 문제의 해결과정에서 파생한 몇 가지 이론들인데, 대표적인 것으로 ‘그래프 이론’을 들 수 있다. 이는 현대의 위상 수학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이론으로서, 4색 문제의 해결과정에서 발생하여 현대에 이르러서는 전기 회로의 프린트 기판의 배선이나 집적회로 등 전기 회로망과 통신망의 문제, 물자의 수송 등 조업도(操業度) 조사, 컴퓨터 프로그램 이론, 부호 이론 등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리기에서 수학으로 수학에서 생활로! 이 책은 열 시간의 수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4색 정리의 시작과 끝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최대한 전문 용어나 수학 이론은 자제하여 학생들이 쉽게 4색 정리의 의미와 그래프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그래프를 직접 만들고, 색칠하는 활동 수업을 구성하여 자칫 수학 수업에서 느끼기 쉬운 지루함을 없애고 내용은 알차게 담았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그래프와 색칠문제는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 특히 ‘4색 정리’와 관련된 내용은 수학적 사고력 및 영재성 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는 주제이다. 4색 문제로 발단하여 그것이 해결되고 증명되어 4색 정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4색 정리’는 미해결 수학 문제 중에서도 일반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문제 중 하나입니다. 4색 정리는 지도를 색칠하는 단순한 ‘색칠 문제’가 아니라, ‘그래프 이론’이라는 새로운 수학 분야의 한 축을 탄생시킨 모체로서 매우 큰 중요성을 가진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간단한 색칠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심오한 ‘그래프 이론’에 이르기까지 4색 정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그래프 이론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산수학’에서 등장합니다. 교과서에서 보았던 그래프 이론이 태어난 배경과 그 쓰임새를 되새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딱딱한 증명이 아닌 색칠하기, 그래프 그리기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참여할 수 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공계 진학을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명쾌하게 보여 줍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거 수학자들의 노력과 시행착오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함으로써 향후 이공학도로서의 자질과 포부 그리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 ‘4색 정리’는 수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쉽고, 교양 과학의 한 예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지식입니다. ― 이 책에 동반되는 그래프 이론과 그래프의 색칠하기 문제는 많은 논리력과 창의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수학적 영재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심플 자이스토리 고등 수학 (하) (2023년 고1용)
수경출판사(학습) / 김민수 외 지음 /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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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청소년 학습
김민수 외 지음
수학은 개념, 연산, 유형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상호 간에 작용을 하면서 전체적인 수학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다. 심플 자이스토리는 개념, 유형, 연산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수학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과 연산이 관계되고, 연산과 유형이 관계되어 서로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Ⅳ 집합과 명제 A 집합의 뜻과 표현 B 집합의 포함 관계 C 집합의 연산 D 집합의 연산법칙 E 명제와 조건 F 명제 G 명제의 역과 대우 H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I 절대부등식 Ⅴ 함수 J 함수 K 여러 가지 함수 L 합성함수 M 역함수 N 유리식와 무리식 O 유리함수 P 유리함수의 합성함수와 역함수 Q 무리함수 R 무리함수의 역함수 Ⅵ 경우의 수 S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 T 순열 U 조합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수학 교재들은 나름대로 특색이 있습니다. 개념의 기초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가 있고, 연산만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재도 있습니다. 또, 유형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학은 개념, 연산, 유형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상호 간에 작용을 하면서 전체적인 수학 실력이 늘어가는 것입니다. 심플 자이스토리는 개념, 유형, 연산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수학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개념과 연산이 관계되고, 연산과 유형이 관계되어 서로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핵심 개념 정리 가장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을 빠짐없이 수록하여 꼼꼼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tip을 제공하여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전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CHECK 중요한 개념은 빈칸 채우기 문제를 풀면서 다시 기억나게 하고, 헷갈리는 것은 ○, × 문제로 정확히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문제지만 개념을 확인하기에는 가장 좋은 문제들입니다. 연산 연습 개념 이해를 강화하고, 응용 문제를 풀 수 있는 기초적인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충분한 연산 연습으로 유형을 공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하였습니다. 유형 연습 문제 해결에 필요한 개념들을 유형에 따라 나누고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은 ★, ★★로 구분하여 유형을 확실히 잡아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유형 해결 전략을 제시하여 쉽게 유형을 파악하고, 그 유형을 정복하도록 하였습니다. 연습 문제+대단원 TEST 학교 시험, 학력평가 기출 및 예상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실전에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답형, 서술형, 첨삭해설 코너를 통해 다양한 연습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연산, 유형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의 교재입니다. 개념, 연산, 유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념이면 개념만, 연산이면 연산만, 유형이면 유형만 따로 공부한다는 것이 이상하게 여길만하지만 지금까지의 수학 교재들이 너무 쪼개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통합적인 수학을 원하는 학생이나 기초를 확실히 잡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MAPL 마플 시너지 내신문제집 수학 (하) (2023년 고1용)
희망에듀(희망출판) / 임정선 (지은이) / 2018.05.31
20,000
희망에듀(희망출판)
청소년 학습
임정선 (지은이)
내신과 수능, 당신의 일등급이 이 교재의 철학! 강력한 개념이 끝나면 이젠 문제 풀이다! 학교 교과서를 유형별 단원별로 정리한 학교 내신의 완벽 대비서 내신 1등급 필독서 I. 집합과 명제 01 집합 02 명제 03 절대부등식 II. 함수 01 함수 02 합성함수와 역함수 03 유리함수 04 무리함수 III. 경우의 수 01 경우의 수 02 순열 03 조합
서울대 합격생 기적의 어휘 공부법
다산에듀 / 김송은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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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
청소년 학습
김송은
서울대에 합격한 선배들의 생생한 증언과 명쾌한 예시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중고생이 꼭 알아야 할 1500개의 어휘를 단계별로 체계적 과정을 거쳐 익히도록 해 주는 이 책은 공부 솔루션 프로그램 tvN [진짜 공부 비법]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책은 에듀플렉스를 거쳐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어휘 공부법을 분석해 최상위권 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어휘 공부의 법칙을 7레벨, 5스텝으로 정리했다. 이 책을 지은 김송은 저자와 에듀플렉스 교육개발연구소는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만들고자 10여 년간 자기주도학습에 매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입시 관문의 최정상인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수없이 만나 왔다. 그들이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 그것은 어휘 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다. 이 책에는 서울대 합격생들이 어떤 식으로 어휘를 공부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인터뷰들이 실려 있다. 어느 인터뷰에서나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은 이들이 어휘력이야말로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인터뷰들을 통해 독자들은 어휘 공부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어휘 공부에 대한 동기를 얻는 것은 물론 서울대 합격생들이 효과를 보았던 어휘 공부 방법을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다. 단어별로 제시되는 질의응답식의 예시들은 실제 수백 명의 에듀플렉스 학생들이 어휘력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만들어 본 문장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어휘 하면 연상되는 딱딱한 지문이 아니라 요즘 학생들의 입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일상적 대화가 어휘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예시들을 읽다 보면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듯 흥미롭게 어휘 공부가 이루어진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PART 1 서울대 합격생들의 어휘 공부법은 다르다 1. 모든 공부의 기본은 어휘력이다 2. 서울대 합격생들의 진짜 어휘 공부법 Q1 최상위권이 되기 위해서 어휘 실력은 왜 중요할까요? Q2 나만의 어휘 공부 비법은 무엇인가요? Q3 스스로 공부하기 위해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Q4 성적과 어휘력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요? Q5 국어 어휘 공부, 이런 점이 어려웠다! PART 2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7레벨 5스텝 어휘 공부법 LEVEL 1 인터뷰 ① 최다훈(서울대 사범대학, 14학번) “국어 사전은 어휘 공부의 힘!” LEVEL 2 인터뷰 ② 김세영(서울대 공과대학, 14학번) “비슷한 단어로 바꿔 가며 어휘 실력을 쌓았어요.” LEVEL 3 인터뷰 ③ 임희진(서울대 사범대학, 14학번) “영어 공부도 국어 어휘 실력이 바탕!” LEVEL 4 인터뷰 ④ 남정훈(서울대 공과대학, 11학번) “감이 아니라 정확한 어휘의 뜻을 알아야 해요.” LEVEL 5 인터뷰 ⑤ 우종건(서울대 공과대학, 14학번) “한자 뜻을 유추하면서 파악했어요.” LEVEL 6 인터뷰 ⑥ 이수민(서울대 공과대학, 14학번)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어휘력이죠!” LEVEL 7 인터뷰 ⑦ 전수영(서울대 사범대학, 13학번) “한자어와 순 우리말을 나누어서 공부했어요!”상위권이 되려면 어휘 실력부터 키워라! 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밝히는 ‘어휘 공부’의 법칙 tvN 「진짜 공부 비법」에 방영된 화제의 어휘 책 중고생이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 1,500개 수록 “왜 다른 공부보다도 먼저 어휘 공부가 필요할까?” ― 국어 어휘력은 다른 공부의 성장을 밑받침하는 토대다! 공부에서 가장 기본적인 도구이자 밑천이자 기본기는 무엇일까? 바로 어휘다. 어휘가 모여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여 글이 되기에 국어 어휘를 모르고는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다. 이는 단지 국어 과목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과목을 막론하고 어휘력이 부족하면 내용 이해 자체에 어려움이 생긴다.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더구나 상위권 성적을 이루고자 한다면 어휘 실력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학생들의 어휘 실력은 실제로 어떠한가? ‘대관절’이 큰 다리 관절이라 대답하고, ‘을씨년스럽다’를 듣고는 왜 욕을 하냐고 항변을 하기 일쑤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겪는 난관 중 하나가 과목을 막론하고 글의 전체적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특히 중학생이 되면서 갑자기 늘어난 한자어 어휘와 추상적 어휘는 학생들을 고생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 시기에 얼마나 탄탄한 어휘력을 쌓았는지에 따라 고등학교 진학 이후 학습 능력이 좌우된다. 그렇다면 학창 시절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냈다고 할 수 있는 서울대 선배들은 어떻게 어휘 실력을 쌓았을까? 『서울대 합격생 기적의 어휘 공부법』은 서울대에 합격한 선배들의 생생한 증언과 명쾌한 예시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중고생이 꼭 알아야 할 1500개의 어휘를 단계별로 체계적 과정을 거쳐 익히도록 해 주는 이 책은 공부 솔루션 프로그램 tvN 「진짜 공부 비법」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낯선 어휘들 속에서 공부의 방향을 잃은 학생들, 내용 파악부터 힘들어 성적을 올리지 못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어휘력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어휘 공부의 길잡이를 제시해 주고하 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서울대 합격생 기적의 어휘 공부법』은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서울대 합격생 기적의 어휘 공부법』의 효과와 장점 ★ - 눈으로만 읽어도 1,500여 개의 어휘 정복~ - 학생들의 생생한 입말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휘력을 향상~ - 어휘, 사고력, 성적이 쑥쑥~ - 논술, 토론, 수능 등 자기주도학습의 뿌리~ - 시간이 없는 중고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선정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어휘 학습~ “서울대 합격생들의 어휘 공부법은 다르다!” ― 자기주도학습의 필수 요건, 어휘력 이 책을 지은 김송은 저자와 에듀플렉스 교육개발연구소는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만들고자 10여 년간 자기주도학습에 매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입시 관문의 최정상인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수없이 만나 왔다. 그들이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 그것은 어휘 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다. 이 책에는 서울대 합격생들이 어떤 식으로 어휘를 공부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인터뷰들이 실려 있다. 어느 인터뷰에서나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은 이들이 어휘력이야말로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인터뷰들을 통해 독자들은 어휘 공부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어휘 공부에 대한 동기를 얻는 것은 물론 서울대 합격생들이 효과를 보았던 어휘 공부 방법을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다. 단어별로 제시되는 질의응답식의 예시들은 실제 수백 명의 에듀플렉스 학생들이 어휘력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만들어 본 문장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어휘 하면 연상되는 딱딱한 지문이 아니라 요즘 학생들의 입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일상적 대화가 어휘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예시들을 읽다 보면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듯 흥미롭게 어휘 공부가 이루어진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7레벨 5스텝 어휘 공부법!” ― 진짜 어휘 실력을 기르는 7레벨 5스텝 실천 로드맵 이 책은 에듀플렉스를 거쳐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어휘 공부법을 분석해 최상위권 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어휘 공부의 법칙을 7레벨, 5스텝으로 정리했다. 중고등학교 때 꼭 알아야 하는 총 1,500자 단어는 메타 테스트를 거쳐 CHAMP(Comprehend 이해 - tHink 사고 - Apply 적용 - Memorize 암기 - Problemsolving 문제해결) 학습법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개된다. 먼저 ‘메타 테스트’를 통해 앞으로 배워야 할 단어들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미리 체크한다. ‘이해’ 단계에서는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음과 뜻을 알고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이해한다. ‘적용’ 단계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실제 사용하는 대화를 통해 학습한 단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한다. ‘암기’ 단계에서는 학습한 단어를 실제로 적어 본 뒤 ‘문제 해결’ 단계를 통해 숙지한 단어의 학습 완성도를 점검한다. 『서울대 합격생 기적의 어휘 공부법』은 이처럼 단계적인 레벨과 체계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공부 기본기를 기르고, 나아가 성적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게 해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공부의 기본기가 단단히 다져질 뿐만 아니라 어느새 일상생활에서의 대화와 글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간혹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성적 변화를 이루어 낸 기적의 학생들에 대한 풍문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10년 넘도록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후 내린 결론은, 그 기적의 주인공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놀라운 속도로 상위권에 도달한 학생들은 대부분 현재 성적과 관계없이 한 가지 기초가 튼튼했다.어휘력이다. 어휘력은 공부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도구이자 밑천이며 기본기다.― 머리말 中대한민국 입시 관문의 최정상인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공부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 핵심은 ‘어휘력이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만났던 서울대 합격생들을 인터뷰해 어휘 공부의 비법을 정리했다. 또 중학교 때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어휘 1,500자를 7레벨, 5스텝으로 담았다. 쉬운 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까지 다양한 용례를 통해 파악함으로써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1. 모든 공부의 기본은 어휘력이다 中제가 어휘 공부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것은 고등학교 국어 모의고사를 몇 번 치고 난 후였어요.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문법 문제를 비롯해서 소설이나 시 속의 간접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문제를 합하니 모의고사 내에서 모르는 어휘가 상당하더군요. 그때부터 세 가지 방법으로 어휘를 공부했어요. 첫째, 사설 모의고사나 국가 수준의 모의고사를 칠 때마다 모르는 어휘를 찾아서 오답노트를 만들었어요. 둘째, 사전을 찾으면서 그 어휘의 뜻은 물론 유의어 및 반의어까지 주의 깊게 살폈어요. 셋째, 고등학교 영역에서 어휘를 시험에 내기 위해서는 문법과 연결시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어법을 다루는 참고서를 통해 문법을 따로 공부했어요.― 인터뷰 ① 최다훈(서울대 사범대학, 14학번) 中우리나라 단어는 순우리말, 한자어, 외래어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어 어휘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한자 공부도 함께해야 하는 점이 가장 어려웠어요. 아나운서나 PD 시험을 볼 때도 가장 어려운 시험 중 하나가 국어 어휘 시험이라고 해요. 살면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단어들이 너무 많이 존재해요. 국어 어휘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문이나 소설을 읽으면서 틈틈히 실력을 쌓아야 하겠죠.― 인터뷰 ② 김세영(서울대 공과대학, 14학번) 中<시세> ① 그 당시의 형세나 세상의 형편. ② 일정한 시기의 물건값.* 나이키 조던 한정판 운동화 힘겹게 ‘득템’했어.* 대단한걸? 시세보다 값을 더 주어도 구하기 어렵다고 하던데.<유보> 어떤 일을 당장 처리하지 아니하고 나중으로 미루어 둠.* 오늘 기술가정 수행평가 마감일이었는데 선생님이 결근하셔서 마감일이 유보됐어.* 나는 어제 새벽까지 숙제 했는데 무언가 억울하다.― Level 3 Step 1 中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
문예춘추사 /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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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
청소년 문학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제1부 고대 이집트 미술 01 이집트의 상징,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02 이집트 황금시대의 자취, 이집트 신전 제2부 고대 그리스 미술 01 신화와 전설이 아로새겨진 언덕, 아크로폴리스 02 페이디아스의 한이 서린 제우스 신상 03 우리만의 그리스 조각 미술관을 세워볼까? 04 흥미진진한 그리스 화가들의 세계 제3부 고대 로마 미술 01 역사에 길이 남을 고대 로마의 건축물 02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벽화들 제4부 초기 크리스트교 미술 01 지하 무덤에서 나와 교회 건축을 세우다 02 동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비잔틴 건축 03 서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로마네스크와 고딕 건축 제5부 이탈리아 미술 01 피사에서 옛 건축 예술이 되살아나다 02 화가 조토가 세운 종탑 03 로렌초 기베르티, ‘천국의 문’을 새기다 04 브루넬레스키의 돔, 피렌체 대성당을 완성하다 05 이탈리아 조각의 황금기를 이끈 조각가들 06 다방면의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07 미켈란젤로의 뒤를 이은 이탈리아의 조각가들 08 근대 조각의 문을 연 안토니오 카노바 09 이탈리아 회화의 창시자, 치마부에와 조토 10 보티첼리와 벨리니, 이탈리아 회화를 한층 발전시키다 11 그림 그리는 수도사, 프라 안젤리코 12 르네상스 시대의 팔방미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13 요절한 천재 화가, 라파엘로14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 화가, 코레조 15 근대 색채 예술의 아버지, 티치아노 16 베네치아의 화풍이 꽃을 피우다 17 황혼을 맞은 이탈리아 회화 제6부 스페인 미술 01 이슬람 예술의 백미, 무어 건축 02 스페인에 크리스트교 미술이 싹트다 03 스페인 바로크 예술의 대가, 벨라스케스 04 스페인 최후의 위대한 화가, 무리요 제7부 플랑드르 미술 01 플랑드르 화파의 창시자, 반에이크 02 플랑드르 바로크 미술의 거장, 루벤스 03 플랑드르 최고의 초상화가, 반다이크 제8부 네덜란드 미술 01 빛과 그림자의 대가, 렘브란트 판 레인 02 네덜란드에서 초상화와 장르화가 유행하다 03 네덜란드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다 제9부 독일 미술 01 독일 중세 미술의 중심지, 뉘른베르크 02 독일 근대 미술의 아버지, 알브레히트 뒤러 03 경건한 프로테스탄트 예술가, 한스 홀바인 04 독일 근대 회화의 샛별 05 독일 근대 회화를 이끌어 간 화가들 제10부 영국 미술 01 영국 회화의 문을 열어젖힌 윌리엄 호가스 02 영국 최고의 초상화가, 조슈아 레이놀즈 03 영국 풍경화의 선구자들 04 영국이 가장 사랑한 화가, 윌리엄 터너 05 빅토리아 시대를 이끈 영국 화가들 제11부 프랑스 미술 01 뒤늦게 싹튼 프랑스 미술 02 18세기 혁명의 정신을 꽃피운 미술 03 자연을 사랑한 퐁텐블로 바르비종의 화가들 04 프랑스의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05 현대 프랑스 회화에 영향을 미친 화가들“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 역사 속 거장의 미술 작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술사의 큰 그림이 그려진다!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술사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기존에 나온 미술사 책들을 보면 사실 내용이 고만고만하다. 중요한 미술 작품 몇 점을 선정하고 관련된 사조나 감상 포인트 몇 가지를 설명하는 데 그친다. 작품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지만, 그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들은 작품의 그늘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우리가 미술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유명 미술품의 감상법을 배우고 주요 사조를 암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미술사는 인류가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려 온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러한 감성과 지성은 이 세계의 모든 창조물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안목을 갖추는 바탕이 되어 준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이러한 취지의 미술사 공부에 가장 부합한 책이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놀라운 예술 세계를 충분히 보고 만지고 이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교재가 되어 준다. 이 책은 예술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을 창조해낸 거장에게도 집중한다. 그의 출생 배경과 예술가로 성장하게 된 과정, 전성기의 활동과 인생의 내리막길까지 한 인간의 굴곡진 인생이 예술 작품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가는지 엿볼 수 있다. 예술가는 홀로 탄생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듯이, 한 예술가가 어떤 예술가나 예술 세계로부터 영향을 받고, 또 영향을 주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그 밖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무수히 담겨 있다. 책에는 200점 가까운 컬러 도판도 실려 있어 주요 예술 작품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미술사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우리는 수천 년 전 북아프리카에 있는 고대 이집트로 되돌아가야 한다.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살림Friends / 박은몽 지음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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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기관리
박은몽 지음
전 세계적으로 1억 부가 팔린 을 청소년기의 필요와 정서에 맞추어 재구성했다. 가슴 벅찬 미래를 준비하려면 '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중요한 원칙을 뼈대로 세우고, 실제 존재했던 스무 명의 실화를 그대로 담았다. 온몸을 찢는 고통을 화폭에 옮겨 담은 프리다 칼로, 당당하게 실패하고 역경을 극복한 월트 디즈니 등 불꽃같은 삶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일군 스무 명이 들려주는 지혜를 담았다. 이들의 이야기는 신문이나 위인전에서 접했던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면서 변화하는 감동적인 드라마다. 그들이 처한 환경은 이 시대 청소년들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나를 믿는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호소한다. 단 1%만이 알았던 비밀은 다름 아닌 자신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발상이다.1장. 꿈의 비밀 꿈이란 평생토록 사랑할 그 무엇 꿈이 있는 사람은 특별해진다 가슴속에 숨어 있는 열망을 끄집어내라 꿈에 행동하는 열정을 더하라 2장. 목표의 비밀 목표란 매 순간 가슴에 그리는 ‘나만의 이미지’ 목표가 있는 사람은 잠재된 2%를 끄집어낸다 치열한 프로 의식을 배워라 몰두와 집중의 신비로운 힘을 체험하라 3장. 열정의 비밀 열정이란 꿈을 향해 타오르는 불길 열정이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열망하라, 바닥에서 시작해도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이기려 하지 말고 이루어라 4장. 사랑의 비밀 사랑은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에너지 사랑이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인정하라, 웃어라, 손을 잡아라 사랑 안에서 나를 세워라 5장. 나만의 비밀 미래를 위한 나만의 비밀을 만들어라 당당하라, 장애도 기회가 된다 나만의 피터 래빗을 창조하라 내 인생의 해피엔딩을 믿어라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눈부시게 빛나는 나를 만드는 비밀” 전 세계 1억 독자를 매혹시킨『시크릿』에 쏟아진 찬사와 감동을 잇는다! “비밀의 문은 두드리는 사람에게만 열린다!” 십대의 인생을 뒤바꿀 마법 같은 책! 전 세계 1억 독자를 매혹시켰으며 국내에서만 150만 명의 독자를 감동시킨『시크릿』. ‘전 세계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에 매혹된 독자들은 “시크릿을 10대들에게 맞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해 왔고, 이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청소년을 위한 시크릿』이 탄생했다. 성공한 1%는 청소년 시기를 어떻게 보냈을까?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의 청소년들은 가슴에 어떠한 열망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 세계를 나에게 끌어당겨 미래로 나아간다는 ‘비밀’은 청소년들에게도 다르지 않다. 단지 ‘꿈’, ‘목표’, ‘열정’, ‘사랑’, ‘나 자신’ 등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테마가 다를 뿐이다. 청소년기는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다. 이처럼 중요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희망찬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가슴 벅찬 미래를 준비하는 이 땅 모든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인생의 비밀! 시대가 변하면서 청소년들 역시 치열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상위 3%안에는 들어야 해’라는 부담감과 ‘외톨이가 되고 싶지는 않아’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또래집단과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자신감 상실 등 청소년들이 겪는 마음의 스트레스는 2,30대 직장인의 스트레스만큼 수위가 높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줌과 동시에 정신적인 위로가 담긴 책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일군 스무 명의 실화를 통해 ‘가슴 벅찬 미래를 준비하려면 어떤 꿈을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원칙을 알려준다. 온몸을 찢는 고통을 화폭에 옮겨 담은 프리다 칼로, 당당하게 실패하고 역경을 극복한 월트 디즈니, 강력한 우정으로 성공을 움켜 쥔 코코 샤넬 등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꿈과 미래를 관통하는 ‘시크릿’ 그 자체다. 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면서 결국 꿈을 일궈내는 극적인 과정은 잔잔하고 따뜻한 문체와 어우러져 감동을 자아낸다. 이들이 처한 환경은 이 시대 청소년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가슴 속 열망을 끄집어내고, 몰두와 집중의 신비로운 힘을 체험하며, 결국 꿈을 이루어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그 길을 향해 힘찬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상상하라! 꿈꿔라! 믿어라! 이 책을 덮는 순간, 모든 것이 현실이 되어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청소년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고 회의한다. ‘네까짓 게 할 수 있을 리가 없어’라는 경고의 메시지와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뒤엉켜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꿈을 이루도록 돕기는커녕 뒤로 물러나게만 할 뿐이다. 스스로를 믿으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시크릿’을 독자 자신의 삶에 하나씩 적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달라진 나’를 발견하게 되고, 그 길의 끝에서 꿈은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고 실천했던 꿈과 희망의 ‘시크릿’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 꿈을 이루리라는 확신, 긍정적인 발상이다. 꿈을 이루는 비밀을 전해 주고 싶다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면 그들 앞에 이 책을 놓아 주자.바라는 일이 있다면 목표를 세우세요. 그리고 날마다 뜨거운 마음으로 그려 보고, 종이에 써 보고, 이뤄진다고 믿으십시오. 그러한 목표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수십 개의 목표가 쌓인 순간 꿈이 이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지금, 미래를 상상하고 글로 옮기고 믿는 매 순간이 바로 기적과 같은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p. 34 중에서 자신의 목표를 향한 강한 확신, 자신이 그리는 미래의 이미지에 대한 강한 믿음이야말로 주변 사람들이 나를 믿게 하는 보증수표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믿는다면, 그리고 자신이 그리는 이미지가 언젠가 현실이 되리라 확신한다면, 세상도 나의 가능성을 믿고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내 마음의 확신이 세상까지 움직이는 것입니다. -p. 72 중에서 사람이 타고 나는 능력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서로 다른 재주를 타고날 뿐입니다. 그런데도 누군가는 자신의 분야에서 영원히 이름을 남기고 혹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의 분야에서 작은 일이라도 이루고 성취한 사람들에게서는 거의 예외 없이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그들이 어떤 일을 이루기까지 그 한 가지에 몰두하고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p. 99 중에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07 : 일리아드.오디세이
채우리 / 김준배 글, 문성호 그림, 손영운 기획, 호메로스 원작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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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청소년 문학
김준배 글, 문성호 그림, 손영운 기획, 호메로스 원작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이다. 7권은 서양 문학의 최초이자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담아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다.intro 인간의 운명과 마음에 관한 호메로스 이야기 1.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의 불화 2. 트로이의 영웅 헥토르 3. 화해를 거부한 아킬레우스와 곤경에 빠진 그리스군 4. 그리스군의 패배와 파트로클로스의 죽음 5.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헥토르의 죽음 6. 구혼자들의 횡포와 텔레마코스의 출항 7. 오디세우스의 모험 8. 새로운 위험을 이기고, 이타케로 온 오디세우스 9. 환대와 모욕 10. 복수와 재회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호메로스는 음유 시인이자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와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이 서사시들은 서양 문학의 최초이자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들은 현재까지도 후세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 만점 공부법
행복한나무 / 정철희 지음 /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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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
청소년 학습
정철희 지음
자기주도학습의 3가지 전략인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사례를 통해 파헤친 책이다. 민족사관 학생 261명을 대상으로 1등들의 공부 비밀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를 토대로,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공부 비밀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밝혔다. 동기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자기주도학습자가 높은 자기 효능감과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학습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외부의 압력에 의해 공부하기보다는 재미와 흥미가 공부의 동기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인지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학습 과정 중에 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점검과 자기 평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공부 계획을 세워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공부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다.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는 조용한 곳을 찾는다든가,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다.프롤로그 0부. 혼자 공부해 산골 마을에서 서울대 합격한 전지연 1부. 1등을 만드는 부모 vs 1등 밖의 아이를 만드는 부모 01_ 감시하는 부모, 억지로 공부하는 아이들 02_ ‘캥거루 키드’를 만드는 사람들 03_ 학원에 중독된 아이들, 학원을 맹신하는 부모들 04_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아이들 05_ ‘냅둬요 증후군’에 걸린 아이들 06_ 격려와 칭찬의 힘이 1등을 만든다 07_ ‘셀프 키드’로 키우자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1) : “그 동안의 실력은 학원발이었어요” 2부. 자기주도학습이 전교 1등을 만든다 01_ 공부 잘하는 비법은 ‘없다?’ 02_ 자기주도학습이 1등을 만든다 03_ 1등들의 공부에는 전략이 있다 04_ 주요 교과별 ‘자기주도형 공부법’ 05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1) : 정말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06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2) : 중간고사를 망쳤어요 07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3) : 집중이 안돼요!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2) : “5분도 않아 있지 않던 아이가 50분 이상을 집중하게 되었어요!” 3부. 자기주도학습법, 12가지 전략에 집중하라 00_ 1등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 전략 12가지 01_ [전략 01]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라 : 동기 주도 전략(1) - 자기 효능감 02_ [전략 02] 배우는 내용이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해라 : 동기 주도 전략(2) - 내재적 가치 03_ [전략 03]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해라 : 동기 주도 전략(3) - 내현적 목표 지향 04_ [전략 04] 성적 향상이 목표지만 전부는 되게 하지 마라 : 동기 주도 전략(4) - 외현적 목표 지향 05_ [전략 05] 시험 불안을 다스려라 : 동기 주도 전략(5) - 시험 불안 06_ [전략 06] 정보를 서로 연결시켜 의미 있게 만들어라 : 인지 주도 전략(1) - 정교화 07_ [전략 07] 글을 쓸 때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라 : 인지 주도 전략(2) - 계획 08_ [전략 08]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해라 : 인지 주도 전략(3) - 시연 09_ [전략 09]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라 : 인지 주도 전략(4) - 점검 10_ [전략 10] 공부 시간과 공부 방법을 효과적으로 주도하라 : 행동 주도 전략(1) - 시간과 공부 주도 11_ [전략 11] 방해 요소를 차단하고 집중해서 공부해라 : 행동 주도 전략(2) - 학습 행동 주도 12_ [전략 12] 끈질기게 노력해라 : 행동 주도 전략(3) - 노력 주도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3) : “공부 맛을 알게 되었어요!” 4부. 자기주도학습 최고의 멘토, ‘부모’ 01_ 1등들의 가정 환경에는 ‘비밀’이 있다 02_ 1등 뒤에는 ‘반드시’ 1등 부모가 있다 03_ 성적은 자아 개념에 의해 좌우된다 04_ 자기주도학습 특성 검사(JLC)란 무엇인가?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4) : “아이를 믿어 주는 것이 성적 향상의 비결이죠” 에필로그 :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법’이다!전교 1등 공부 습관은 ‘자기주도학습법’에 있다 이 책은 2007년 2월 민족사관 학생 261명을 대상으로 1등들의 공부 비밀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을 토대로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비교 연구를 위해 일반고 학생 245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교 1등 수준만 들어갈 수 있다는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공부 비밀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밝혔는데, 이 프로젝트에서 밝혀진 전교 1등들의 공부 비밀은 ‘자기주도학습법’에 있었다. 입학사정관제 합격의 비밀은 ‘자신만의 스토리’이다 2008년에 있었던 47개 대학교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을 살펴보니, 이들에게는 공통된 합격의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입학사정관을 감동시킨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꿈을 이루려 노력한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있었는데, 입학사정관을 움직이려면 나만의 색깔, 나만의 테마가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공통점이었다.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려면 지금 당장 ‘자기주도학습법’을 시작해야 한다. “전교 1등을 만드는 공부 습관을 전격 공개한다” 자기주도학습법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풀어 쓴 책 자기주도학습을 한다는 것은 학생이 학습을 할 때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3가지 전략인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사례를 통해 파헤친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3가지 전략을 21가지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21가지 전략이 전교 1등을 만든다. 동기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자기주도학습자가 높은 자기 효능감과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학습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외부의 압력에 의해 공부하기보다는 재미와 흥미가 공부의 동기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인지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학습 과정 중에 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점검과 자기 평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공부 계획을 세워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공부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다.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는 조용한 곳을 찾는다든가,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다.자기주도학습이란 21세기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급변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정확히 표현하고,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을 한다는 것은 학생이 학습을 할 때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효능감이 높은 학생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성공적으로 학습을 마칠 수 있다고 믿으며, 학습을 할 때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한다면 그 무엇보다도 아이의 ‘자기 효능감’을 키워 주어야 하는 것이다.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수능 (2014년)
사피엔스21 / 경선식 글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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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경선식 글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수능」의 이전 명칭)은 2003년에 처음 출간된 후 매년 1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보아온 스테디셀러이다. 수능 필수,공무원·편입·토플·토익·텝스 기본. 동영상 강의 활용시 2주에 완성 (동영상 강의 경선식에듀 KSSEDU.COM)할 수 있다. 교재 본문 앞에 동영상 강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다.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지만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된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것이다. FIRST STEP ·Lecture 01~40 : 고1,2 수준의 기본 단어 ·Lecture 41~42 : 기타 주요 혼동 어휘 SECOND STEP ·Lecture 43~80 : 고3 수준의 중요 필수 단어 INDEX 수강후기 명예의 전당 1. 최근 수능 어휘 문제 유형을 반영하여 혼동되는 어휘를 철저하게 보완하였고 그에 맞는 문제까지 실어 독해뿐만 아니라 어휘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거의 모든 예문을 학습하기 쉽도록 각 학년의 수준에 맞는 예문으로 바꾸고 수능 기출 예문을 보강하여 신뢰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3. 그 동안 학생들이 암기 방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했던 몇몇 단어들은 새로운 연상법으로 바꾸거나 내용을 첨가하였고, 그 이외의 단어들도 좀 더 나은 연상법이 있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하였습니다. 4. 한 단어의 뜻이 2개 이상인 경우에는 번호를 표시하여 중요한 뜻은 모두 암기할 수 있도록 연상법을 주거나 혹은 하나의 연상으로 2개의 뜻을 한꺼번에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어휘 구성에 있어서도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철저한 검토 작업을 통해 이전에 빠뜨렸던 중요 어휘는 첨가하고, 중 1,2학년 수준의 쉬운 어휘와 고난도 어휘 중 수능에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어휘는 삭제하였습니다. 6. 각 강의 구성에 있어서도 해마학습법과 접두어, 어근 등을 분리하지 않고 매 강마다 적절한 비율로 구성하였습니다. ▶ 동영상 강의 활용 시 2주 완성 ▶ 수능 기출 단어 100% 수록 ▶ 사용 빈도와 중요도에 따른 어휘 선별 및 우선순위 배열 ▶ 〈표제어-우리말뜻〉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 동영상 강의 : 경선식에듀 (kssedu.com) ▶ 휴대용 암기장 별도판매 이 책의 학습방법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의 적용 예 해마학습법을 단어 암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ruit(프루~트: 과일)’을 암기하기 위해서는 ‘fruit’ 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영상 이미지로 연결시켜주어야 하는데 발음 ‘프루~트’는 ‘푸릇’처럼 발음이 비슷한 한국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fruit’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푸릇푸릇한 ‘과일’의 이미지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어를 발음하면서 머릿속에 그 단어의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그 뜻이 암기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K방송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에 소개 되었던 기억 전략은 곧 해마학습법’ K방송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 중 연상법을 사용한 기억력의 효과를 측정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실험자 중 암기력이 90~100등 사이의 10명의 사람에게 연상법을 사용하여 암기력 훈련을 시킨 결과 암기력 등수가 37등, 32등, 13등으로 월등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연상법은 단어와 숫자를 기억하는 좌뇌와 이미지를 기억하는 우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하여 뇌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해마학습법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법 1.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잘 이해한 후 혼자서 책으로 공부해도 효과는 탁월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선생님의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바로 따라서 습득할 수 있고 선생님의 생생한 표정과 느낌 전달을 통해 3배 정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연상법 설명을 그냥 읽고 이해하면서 넘어가기보다는 뜻과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 해마를 자극하고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합니다. 4. 각 강마다 강의를 듣고, 혹은 책을 통해 학습하고 나면 바로 복습을 하도록 합니다. 5. 복습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6. 강의를 활용할 경우, 선생님의 발음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강하게 느낌을 받아들여서 암기합니다. 7. 진도에 급급해서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진도가 늦더라도 한 강씩 충분히 복습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주일에 하루는 그 일주일간 암기한 어휘를 반드시 복습합니다. 9. 끝까지 다 학습한 후에도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완벽하게 암기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복습을 합니다. (이때 휴대용 암기장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 경선식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 자리에서 100% 가까이 암기되고 효과도 3배로 올라갑니다. 경선식에듀 (www.kssedu.com)에서 직접 무료 샘플 강의를 확인해 보세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전갈의 아이
비룡소 / 낸시 파머 지음, 백영미 옮김 / 200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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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낸시 파머 지음, 백영미 옮김
다른 사람에게 여분의 장기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론 소년이 자라며 겪는 이야기. 복제 인간의 존엄성과 마약의 폐해에 관한 문제를 미래 소설의 형식으로 담았다. 주인공 마트는 복제 인간이지만, 자신만의 감정과 생각, 자아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마트는 누구인가? 마트는 엘 파트론이라 불리는 거대한 마약 왕국을 다스리는 마테오 알라크란의 클론이다. 마테오 알란크란의 마약왕국은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사이에 있는 거대한 띠 모양의 국가로, 양귀비 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엘 파트론은 마트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클론의 지능을 파괴하도록 규정된 법을 무시하고, 마트를 통해 가난하고 불행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상받으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엘 파트론이 심장마비를 일으켜 쓰러지고, 마트는 자신이 단지 엘 파트론에게 심장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 마트의 친구 요리사 셀리아와 경호원인 탬 린이 자신들을 희생하여 마트를 알라크란 가문에서 탈출시킨다. 마약 왕국을 빠져나온 마트는 엘 파트론이 저지른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2003년 뉴베리 상, 미국내셔널 북 어워드, 미국 마이클 L. 프린츠 상, 독일 북스테후더 불레 청소년 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가 낸시 파머는 1995년, 1997년, 2003년 세 차례에 걸쳐 뉴베리 상을 받은 작가. 는 영국, 독일, 일본, 스페인 등 11개국에서 번역되어 읽히고 있으며,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유년 0세에서 6세 1. 맨 처음 2. 양귀비 밭의 작은 집 3. 알라크란 가의 자산 4. 마리아 5. 감옥 중년 7세에서 11세 6. 엘 파트론 7. 교사 8. 메마른 들판의 이짓 9. 비밀 통로 10. 아홉 번 사는 고양이 11. 선물 교환 12. 침상 위의 그것 13. 연지 14. 셀리아의 사연 노년 12세에서 14세 15. 굶어 죽는 새 16. 늑대 형제 17. 이짓 우리 18. 용의 재물 19. 성년 20. 에스페란사 21. 피의 결혼식 22. 배신 14세 23. 죽음 24. 마지막 인사 25. 농장 경비대 두 번째 삶 26. 미아 소년들 27. 다리가 다섯 개 달린 말 28. 플라크톤 공장 29. 마음의 때 씻기 30. 고래의 다리가 없어졌을 때 31. 톤톰 32. 발각 33. 공동묘지 34. 새우 채취기 35. 사자의 날 36. 언덕 위의 성 37. 귀향 38. 영원의 집 옮긴이의 말
수학의 눈을 찾아라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서준 외 지음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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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청소년 학습
김서준 외 지음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이자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뉴욕대 출신 6명의 수학고수들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지은이들은 '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일까?'라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의문을 갖고 '어떻게 하면 수학을 즐기면서도 잘할 수 있게 될까'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수학의 눈 공부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답이자,'수학 공부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담,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공부 조언이다. 저자들은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평균적인 지적 수준을 가진 학생이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무리 없이 정복할 수 있는 분량이며,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만 들이면 다른 과목에 비해 효율적으로 점수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찾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기, 학습 계획표 짜기, 수학 노트 제대로 활용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하기 등 중고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노하우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수학 정복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친절하게 설명한다.책머리에 프롤로그 첫 번째 힌트 ▷ 비법1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자신만의 이유를 찾아라 두 번째 힌트 ▷ 비법2 악순환 구조에서 벗어나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라 세 번째 힌트 ▷ 비법3 수학 정복의 로드맵, 학습 계획표 짜는 법 네 번째 힌트 ▷ 비법4 노트 정리와 활용의 특급 노하우 다섯 번째 힌트 ▷ 비법5 연관 단원 맵을 활용하라 여섯 번째 힌트 ▷ 비법6 단계별 문제 풀이 기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라 일곱 번째 힌트 ▷ 비법7 시험 기간의 알짜배기 공부 전략 에필로그 수학의 눈 공부법 총 정리 기획대담 수학,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수학에 항복해버린 중고생들에게 수학의 맥을 짚어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는 책!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이자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뉴욕대 출신 6명의 수학고수들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지은이들은‘몇 년째 국제수학경시대회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한국에서 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일까?’라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의문을 갖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어떻게 하면 누구나 수학을 즐기면서도 잘할 수 있게 될까’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수학의 눈 공부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답이자,‘수학 공부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담,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공부 조언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 때문에 ‘수학 공포증’을 가지고 있고, ‘수학을 잘하려면 타고난 머리가 좋아야 한다’‘나는 수학 체질이 아니다’‘내겐 수학적 재능이 없다’는 말로 수학 공포증을 합리화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평균적인 지적 수준을 가진 학생이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무리 없이 정복할 수 있는 분량이며,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만 들이면 다른 과목에 비해 효율적으로 점수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수학은 특히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교과 과정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서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히 익혀두면 매번 다른 내용을 암기해야 하는 암기과목에 비해 점수 관리와 유지가 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에 더욱 재미가 붙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학의 특성을 파악한 저자들은 특정 부분에서 막혔을 때 그와 연관되어 있는 단원을 되짚어가며 공부함으로써 중간에 포기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연관 단원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관 단원 맵을 만들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찾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기, 학습 계획표 짜기, 수학 노트 제대로 활용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하기 등 중고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노하우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수학 정복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수학 비법서 《수학의 눈》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수학 악마와의 진검승부! 흥미진진한 수학소설 많은 책과 매체에서 또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수학이 중요하고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은 깨우쳐주기 노력하지만 이는 상당히 어렵고 추상적인 일이다. 학생들은 오히려 중요한 과목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느끼고 특별한 사람들만 잘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에서 독자들 또래의 고등학교 1학년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 어떻게 하면 수학에 대한 공포증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수학 공부법은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고등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를 망친 희철에게 수학의 악마가 찾아오면서 시작한다. 수학의 악마는 매년 수학점수 66점을 받은 666번째 학생을 찾아가 수학 비법서 《수학의 눈》을 걸고 내기를 제안하는데, 제안을 받은 학생은 《수학의 눈》에 적힌 일곱 개의 힌트를 통해 2학기 기말고사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만 내기에서 이기게 된다. 90점을 받지 못하면 평생 수학의 그림자를 쓴 채, 즉 수학 공포증에 떨며 살아가야 한다. 주인공 희철은 수학자 아빠를 둔 소꿉친구 소희, 소희의 아빠, 우등생인 재석, 머리는 좋으나 놀기 좋아하는 명수, 프랑스에서 전학온 명왕성 등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힌트의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올바른 공부법을 체득하여 결국 수학 공포증(악마)를 떨쳐버린다. 희철이 낮은 수학점수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하다가 점차 새로운 공부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현실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수학 때문에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하는 한편 실질적으로 수학 점수를 올리는 데 필요한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수학이 대입과 장래의 더 큰 목표를 위해 ‘피할 수 없는 현실’인 만큼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자기만의 이유를 만들어 즐겁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실제 수학을 공부하는 것만큼 중요한 과제이다. 《수학의 눈》이 제시하는 일곱 가지 비법은 그야말로 수학 공부의 핵심이자 본질이다. 단순한 요령이나 스킬을 익히는 차원이 아니라 수학 과목의 특성과 올바른 공부법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
사계절 / 조지욱 지음 /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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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조지욱 지음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체제를 넘어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재편한 지리 학습서. 또한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의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지리 교과의 내용에 접근하였다. 처음 지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우리 국토와 사회, 자연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이 밖에도 우리와 함께 이 공간에서 살아야 할 외국인 노동자, 도시, 에너지, 환경 문제 등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언급하고 있다.1. 국토 이야기 지리학이란? · 지리를 모르면 어떻게 될까? 14 우리나라는 지구의 어느 곳에 있을까? · 만약 우리나라가 다른 곳에 있었다면? 15 서울과 도쿄는 왜 같은 시간을 쓸까? · 세계에서 가장 많은 표준 시간을 가진 나라는? 18 2010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경기는 몇 시에 할까? 20 우리나라의 경위도 기준점은 어디일까? · 우리나라의 해발고도 기준점은 어디일까? 22 ‘우리나라와 비슷한 위도·경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24 시대에 따라 위치의 의미는 달라진다 · 국경선은 어떻게 정해지나? 25 영토는 클수록 좋을까? · 우리 바다를 지켜라? · 하늘엔 주인이 없을까? 28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무엇일까? · 우리나라를 왜 팔도강산이라고 했을까? 33 독도는 우리 땅 맞다 36 2. 지도 이야기 지도는 언제부터 그려졌을까? · 옛날에 우리나라에도 세계 지도가 있었을까? 42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대동여지도는 왜 우수한 지도일까? 46 등고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0 1:`5만 지도에서 실제 거리 1km는 몇 cm일까? 51 3. 기후 이야기 ‘오늘의 날씨’는 기후일까, 기상일까? · 우리나라에는 왜 4계절이 나타날까? 56 우리나라는 온대 기후일까, 냉대 기후일까? ·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 58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 61 서울에 없는 대나무 숲이 왜 같은 위도의 강릉엔 있을까? 62 뚜렷한 4계절이 손해일까, 이익일까? · 바람은 어디서 어디로 불까? 63 우리나라는 왜 서쪽 대기의 영향을 받을까? 66 우리나라는 편서풍대에 속하는데 왜 계절풍이 불까? 67 우리나라에서 비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68 강수량이 풍부한 우리나라가 왜 물 부족 가능 국가일까? 70 백두산에는 왜 만년설이 없을까? · 한라산에는 있는데 백두산에는 없다? 71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 울릉도 우데기는 집일까? 74 높새바람은 어디서 오는 바람일까? · 봄이면 영서 지방에 왜 가뭄이 들까? 77 황사는 어떻게 우리나라로 올까? · 황사는 상을 받아야 할까, 벌을 받아야 할까? 79 황사를 막을 수 있을까? · 소나기는 어떤 비일까? 81 우리나라의 3한 4온은 사라졌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자연재해는? 84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 태풍은 왜 오른손잡이일까? 87 태풍도 착한 일을 할까? · 꽃샘추위는 왜 나타날까? 89 언제나 위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낮아질까? · 장마는 왜 생길까? 91 장마가 휴식을 하는 이유는? · ‘열섬’은 어디에 있는 섬일까? 94 우리나라에서 열대야가 없는 곳이 있을까? 97 남향집과 동향집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99 남부 지방과 북부 지방 중 어디 김치가 더 짤까? 100 추운 곳에서는 겹집, 더운 곳에서는 홑집 · 제주도에 겹집이 나타난다? 101 기후가 만든 동네 이름은? 104 4. 지형 이야기 판게아에서 5대양 7대주로 · 우리나라는 지금도 이동 중? 108 우리 땅을 왜 한반도라고 할까? · 한반도는 몇 살일까? 110 우리나라는 산의 나라 · 북한산은 정말 땅속에 있었을까? 112 산, 고원, 평야, 강, 바다를 만드는 힘은? · 빙하 시대는 얼마나 추웠을까? 115 우리나라에도 빙하 지형이 있을까? 117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물을 한 번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을까? 118 우리나라에도 에베레스트와 같이 높은 산이 있었을까? 120 태백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차령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21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땅 ‘대관령 고원’ 123 동해안 해수욕장의 모래는 어디에서 왔을까? · 동해안은 정말 단조로운 해안일까? 125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안선은 왜 들쭉날쭉할까? · 경포호는 미래에 어떻게 될까? 127 암석 해안은 왜 아름다울까? · 바닷가에 왜 계단처럼 생긴 지형이 있을까? 130 서해안을 항구로 이용하기가 왜 불리할까? · 거꾸로 흐르는 하천이 있을까? 133 간척 사업은 언제부터 했을까? · 하천의 상류가 빠를까, 하류가 빠를까? 137 해수면이 낮아지면 침식과 퇴적 중 어느 것이 활발해질까? 140 고대 문명은 하천 퇴적 운동의 선물이다 141 범람원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으로 이용할까? 130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데 왜 선상지가 드물까? · 우리나라는 왜 삼각주가 드물까? 144 같은 화산인데 왜 울릉도는 종을, 한라산은 방패를 닮았을까? 147 용암굴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기생충과 기생 화산은 무엇이 닮았을까? 149 제주도 사람들은 왜 바닷가에 많이 살까? · 천지는 화구일까, 칼데라일까? 152 석회암과 물은 어떤 관계일까? 155 5. 자원과 산업 이야기 자연은 모두 자원일까? · 우리나라는 왜 지하자원이 부족할까? 160 우리나라가 산유국이라고? · 핵무기만큼 무서운 무기가 또 있다? 162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주요 에너지는? 165 대체 에너지, 그 마르지 않는 샘은 어디 있을까? 168 베버 아저씨의 공장 세우기 · 시멘트 공장은 어디에 지을까? 170 우리나라의 제철 공장은 왜 바닷가에 지을까? · 가구 공장은 왜 도시에 있을까? 173 지금은 조선 시대보다 얼마나 빨라졌을까? 176 택시 요금, 기차 요금은 어떻게 결정될까? · 파발마에서 인터넷까지 177 정기 시장이 왜 사라지는 걸까? · 구멍가게들이 왜 문을 닫을까? 181 6. 인구와 도시 이야기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세계 인구는 얼마였을까? 188 세종대왕 때 우리나라의 인구는 얼마였을까? 181 옛날에는 지금보다 인구가 훨씬 적었는데 왜 그만 낳으라고 했을까? 191 지금은 인구가 많은데 왜 더 낳으라고 할까? · 지금 나는 왜 여기에 살까? 193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많은데 왜 외국인 노동자가 자꾸 늘어날까? 196 단일 민족 의식을 지켜야 할까? · 인구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 199 수도권에 잠자는 도시가 있다? · 누가 도심을 차지할까? 202 대도시는 밤에 도넛이 된다 · 도시는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을까? 205 우리나라 아파트 값은 언제까지 오를까? · 도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208 7. 지역 개발과 환경 이야기 우리나라의 산업혁명은 언제부터 일어났을까? 214 우리나라는 왜 지역 간 불균형이 심할까? · 커진 파이를 어떻게 나눌까? 215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서는 무엇이 빠졌을까? 218 님비와 핌피는 당연한 것일까? · 인간과 자연은 어떤 관계일까? 222 자연이 인간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226 김삿갓이 한강에 오줌을 누면 환경오염일까? · 정말 물이 전쟁을 일으킬까? 228 하늘에서 식초가 내린다면 어떨까? · 런던 스모그와 LA 스모그는 무엇이 다를까? 231 지구 온난화! 해결 방법이 없는 걸까? · 지구 온난화로 누가 이익을 볼까? 235 생물의 종류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을까? 238 8. 북한 이야기 자유롭게 갈 수 없는 우리나라 · 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 244 북한 사람들은 어디에 많이 살까? · 북한의 수도, 평양은 어떤 곳일까? 246 북한의 행정 구역에 ‘면’이 없다? · 북한도 변화를 선택했다 248 남한과 북한이 교역을 하면 어디가 더 이익일까? 252 개성이 ‘평화의 땅’으로 변하고 있다 · 통일을 기다리며…… 253지리에 대한 흥미를 북돋고 지리를 보는 눈을 열어 주는 지리 교양서! 청소년들의 지리 본능을 충족시키는 지리 교양서! 세계 오지를 탐험하면서 겪은 일과 생각을 책으로 써서 유명인이 된 어떤 사람은 어릴 적 이사를 하면 가장 먼저 그 동네를 지도로 그려서 파악해야 안심이 되었노라고 어떤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처럼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욕구는 우리 삶에 마치 생존 본능처럼 내재해 있다. 이것이 지리학의 속성이자 존재 이유이다. 그래서 많은 아동 청소년들이 지리에 큰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교과로서 지리를 접하면서 오히려 관심과 흥미를 잃어버린다. 흔히 지리는 재미있는 과목이기보다 외울 것 많고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된다. 이것은 바탕이 되는 원리를 쉽게 설명하지 못하고 맥락의 연결이 부족한 무미건조한 교과서 때문은 아닐까? 지금 7차 교육과정 사회 교과서에서 우리나라 지리는 남부, 중부, 북부 등 지역 중심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접근은 지리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그리 적합하지 않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앞으로 2010년부터 사회 교과의 지리 부분이 기후, 지형, 산업, 도시 등 지리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하게끔 개편된다고 한다. 중학교는 학생들이 사회 교과에서 본격적으로 지리적 내용을 배우게 되는 시기이다. 이때 지리학은 생활에 진실로 도움이 되는 학문이며 매우 과학적이면서도 흥미롭다는 것을 조곤조곤 알려 줄 적절한 교양서를 접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체제를 넘어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재편하였다. 또한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의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지리 교과의 내용에 접근하였다. 그래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처음 지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우리 국토와 사회, 자연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아울러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지리의 체계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용 소개] 우리나라 지리, 알 건 대충 다 안다고? 우리나라 지리에 대한 오해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고 우리나라 기후, 지형도 그다지 특별할 게 없다는 것! 그러나 알고 보면 이렇게 흥미로울 수가 없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우리나라 지리의 수많은 정보 중에서 지리의 핵심을 보여주면서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테마를 선별하고 그 내용을 재치 있게 서술하였다. 예를 들어 흔히 국토의 막내라고 일컫는 독도는 사실 우리나라 동쪽 끝에 붙어 있는 작은 섬이어서 그렇지, 생기기로는 울릉도나 제주도보다 오래된 형이라는 것을 아는지? 게다가 독도는 바다 밑으로 2000m가 더 뻗어 있는 정말 ‘겸손한’ 화산섬이다. 산지가 70%라는 우리나라. 그러면, 어디서나 보이는 그 산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북한산을 예로 들어 보자. 아주 옛날에 북한산은 고구마나 감자처럼 땅속에 있었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북한산 인수봉 꼭대기 화강암은 땅속에서 마그마가 굳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친숙한 우리나라 지리지만 들여다볼수록 그 면면은 진기하고 새롭다. 이 책은 크게 국토 이야기, 지도 이야기, 기후 이야기, 지형 이야기, 자원과 산업 이야기, 인구와 도시 이야기, 개발과 환경 이야기, 북한 이야기 등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 우리나라 지리를 살펴본다. 각 장은 다시 작은 주제들을 던지며 이어진다. 뚜렷한 사계절 과연 손해일까, 이익일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 강수량이 풍부한 우리나라가 왜 물 부족 가능 국가일까? 우리나라에도 ‘에베레스트’와 같은 높은 산이 있었을까? 같은 화산인데 왜 울릉도는 종을, 한라산은 방패를 닮았을까? 세종대왕 때 우리나라의 인구는 얼마였을까? 김삿갓이 한강에 오줌을 싸면 환경오염일까? 대답하자면 선뜻 잘 해내기 힘든 우리나라 지리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세계 지리와 연관 지은 전체적 시야,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는 우리나라 지리~ 지리 대안 교과서를 뽑는다면 이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지리를 세계 지리와 연관하여 고찰함으로써 단지 한국 지리에 갇히지 않고 넓게 눈을 열어 준다. 그리고 지리 분야의 과학적 원리를 중심으로 지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히말라야 산맥 남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가 많은 인도의 아삼 지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다우지도 비구름과 산지가 부딪치는 제주도 남동부, 지리산 자락인 섬진강 유역, 광주산맥이 있는 한강 중상류이다. ’ ‘소나기는 왜 내릴까? 목욕탕에 가보면 답이 있다.’ ‘백두산에는 만년설이 있을까? 백두산은 해발고도 2744m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지만, 만년설은 없다. 정상적인 기온은 높은 곳으로 100m 올라갈 때마다 약 0.5℃씩 낮아지는데, 중위도 지역의 산에서는 해발고도가 3,000~4000m는 되어야지 만년설을 볼 수 있다. 열대 지역은 너무 더워서 약 5,000m는 올라가야 만년설이 있다. 케냐의 킬리만자로에는 만년설이 있는데 해발고도는 5,000m를 넘는다.’ 이와 같이 저자는 과학적 원리를 깨우쳐주고, 또 세계 지리 차원에서 우리나라 지리를 서술함으로써 지리적 사고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시키고 있다. 중등교육에서 지리 교과의 대안 교과서가 있어야 한다면 바로 이런 책이 될 것이다. 대안 교과서는 기초 원리와 개념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넓은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할 수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친근하고 탁월한 비유로 지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워 준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우리나라 지리의 흥미로운 점,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은 주제들을 내세워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또 생활 속의 이야기를 하듯 살갑게 설명하며 독자의 눈높이에 친근하게 다가선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위치는 설명하면서 아시아 동쪽 끝의 작은 반도국이 아니라 ‘초록 바다를 옆에 둔 우리나라의 위치는 내가 교실에서 가장 좋아하는 창가 자리와 같다!’ ‘소나기는 해외에 형제가 있는데 바로 열대 지방의 스콜이다’ (삼각주를 설명하면서) ‘만약 어머니가 사과를 깎아서 접에 쌓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계속 집어 먹는다면 접시에 사과가 쌓일 수 없겠지?’, (태풍 피해가 태풍 진행방향의 오른쪽에서 더 심한 이유를 설명하며) ‘태풍은 오른손잡이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지리가 재미있고 유용한 학문임을 가르치고자 노력해 온 저자는 우리나라 지리에 대해 매우 신선한 시각을 부여하며 지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심어주는 지리 교양서 저자는 책 곳곳에서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하며 우리가 알게 모르게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첫째, 저자는 대륙과 해양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축구 선수로 치면 박지성의 포지션에 비유한다. 우리는 축구의 미드필드와 같이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나라다. 둘째, 우리나라보다 작은 나라도 많은데 왜 우리는 우리나라를 작다고만 생각할까? 작다 크다는 상대적인 개념일 뿐이다. 이제 우리나라를 작다고 생각하는 건 그만 두자. 셋째, 자원이 빈약해서 문제다? 한 교실에서도 가정환경이 좋은 학생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아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 마찬가지로 자원은 없지만 기술 수준이 높아서 잘 사는 나라도 있다. 우리나라는 서부 유럽과 일본처럼 자원이 부족하지만 이를 기술력으로 극복한 나라이다. 넷째, 꼭 통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보았을 때 자원과 인력, 기술이 어우러져 남과 북이 서로 도움이 되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더욱 부강해지려면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이 밖에도 우리와 함께 이 공간에서 살아야 할 외국인 노동자, 도시, 에너지, 환경 문제 등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언급해 준다. 최근 에너지 위기와 관련하여 귀담아 들을 부분이 있다. 원자력 에너지 비율이 높은 편인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더 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원자력은 결코 대안적인 에너지, 곧 대체 에너지는 될 수 없다. 대체 에너지는 고갈되거나 위험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독도의 영유권 주장 싸움은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5년은 일제강점기(1910 - 1945년)로 들어가기 직전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일제강점기와 같은 때였다. 1905년 일본은 시마네 현 고시 40호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고 일본의 행정 구역에 편입하였다. 이것이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이다. 일본은 2백여 개의 ‘독도연구단체’와 ‘독도 탈환대’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세종실록지리지’나 ‘팔도지도’ 등 600년 전 문헌의 기록을 통해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은 확인되고 있다. 1952년 1월 우리나라가 ‘평화선’을 선포하면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재확인하자 일본이 “무슨 소리냐고!” 따지며 시작된 영유권 시비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 p.37 중에서 북한산은 북한에 없고, 서울에 있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 역에서 내리면 북한산 가는 버스가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북한산성은 북한에 있고, 남한산성은 남한에 있는 것으로 아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습지만, 사실이다.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하고 물어 보면, 어떤 사람은 “낮은 땅이 솟아올라서 되었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높은 고원에 골짜기가 파이면서 산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지하의 마그마가 터져서 용암이 쌓여 산이 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누가 맞을까? 모두 정답이다. 이처럼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산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만들어진다. - p.11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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