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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승국
시인이자 칼럼니스트, 국악 이론가이자 예술행정가로 활동하며 문화예술계에서 깊은 족적을 남겨왔다. 현재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노원문화재단과 수원문화재단 대표를 역임하였다. 저자는 맑은 샘을 찾아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며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구도자적 자세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952년 인천 출생. 양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졸업. 『문학세계』와 『자유문학』으로 등단. 시집 『잿빛 거리에 민들레 피다』, 『쿠시나가르의 밤』, 『들꽃』, 『꽃은 고요히 피어나고』, 『고요한 마음으로 그대를 본다』와 수필집 『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 『김승국의 국악, 아는 만큼 즐겁다』, 『인생이라는 축제』, 『김승국의 문화상자』 등이 있음. 1970년대 예술·건축 종합잡지 월간 『공간(空簡)』 편집부 기자로 문화예술계에 입문하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교감, (사)전통공연예술연구소 소장,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상임부회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 역임. 현재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 및 『뉴스퀘스트』, 『서울문화투데이』, 『미술여행신문』, 『문학세계』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자유문학 문학상’, ‘문학세계 문학상’,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기산 박헌봉 국악상’ 등 수상.
글쓴이의 말
1 살며 생각하며
강과 같은 마음으로
거지에겐 동냥을 줘라
고통을 해결하는 방식
관심과 배려 사이
귀인을 만나려면
내 삶의 주인이 되자
노력 없이는 인연의 순풍은 불지 않는다
들꽃과 같은 삶의 지혜
살아보니 알겠다
Not ‘best one’, but ‘only one’
가치에 무게를 두는 삶
갈등 해결의 처방
거짓말
결이 다른 사람과 살아가는 법
공감 능력이 탁월한 사람
그러려니
꼴불견 친구 모임 가고 싶지 않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노년에 조심할 세 가지
노래를 부르자
두 가지 유형의 인간
마음먹기에 달렸다
만남이란 사람의 행로를 바꿔 놓기도 한다.
배신한 사람 대처하기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랑이란
삶의 무상함과 깨달음
삶의 순환
새우의 껍질
생활 속의 근거 있는 금기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소모적인 만남이나 모임
솔직한 얘기
시간 앞에 겸손해야 한다
2 나를 토닥이며
지금, 이 순간
은인 같은 원수
앵무새 같은 사람
인간의 한계
어떤 선배로 기억되어야 할까
어르신의 엉뚱한 상상
영원한 심복은 없다
요즘 나온 말, B.C와 A.D
우리는 잠시 머물다 가는 손님
원수를 갚는 법
위기와 기회
위험하고 간교한 양비론
유암화명우일촌(柳暗花明又一村)
이 시간의 주인은 바로 당신
이 시대의 진정한 등불
인간은 양면적 존재
인공지능의 진정한 주인이 되려면
인복이 지지리도 없다 하는 사람에게
인생 내비게이션
일하시면서 쉬시라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진리
질문은 출발이다
나이를 잊고 사는 나만의 비결
하기 싫은 일 하는 법
하늘은 공평하다
하루는 당신이 만들어가는 작은 우주와 같다
행복지수를 높이려면
행복찾기 연습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달라진다
복수와 용서의 차이
시(詩)가 있는 따뜻한 세상에 살고 싶다
사랑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음식 앞에서 감사해라
옛날엔 얼음 밥도 감지덕지 먹은 나다
상대방은 그냥 내게 오지 않는다
세상에 없는 것이 두 가지 있다
3 행복으로 가는 열차
받은 명함엔 꽃이 필 때까지 물을 줘라
내일은 오지 않을 수 있다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소인들과 다투지 마라
화끈하게 베풀어라
그릇이 돼 있는 사람에게 충고해라
만남 약속을 하는 원칙
욕심이 없으면 근심도 없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짐 지고 무겁다고 징징대지 마라
젊은이들이 안타깝다
감사한 일이 너무도 많다
당신은 모르실거야
하룻밤 같은 인생
잘못 하나 때문에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
인간은 양면성이 있다
이 세상에 내가 최고다
어르신 소리를 들을 자격
나는 속이 상할 때 술을 먹지 않는다.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감사하자
누가 나를 돌봐주겠는가?
바쁠수록 여유와 미소를 잃지 마라
억울한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지나간 일은 거론하지 말자
발품을 많이 팔아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사과한다고 나쁜 놈이나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니다
화가 나더라도 티 내지 마라
받았으면 반드시 갚고, 주었으면 잊어라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라
왜 차 운전을 하는지, 생각해 보라
바깥일은 바깥에서 끝내라
돈거래 하면 친구도 잃고 돈도 잃는다
기도
나무
나무는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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