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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상상스쿨 / 이상희 지음, 혜경 그림 /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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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창작동화
이상희 지음, 혜경 그림
‘상대방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기’를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 앞뒤로 보며 아이와 엄마의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붙여 담아낸 특별한 그림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우유를 엎지른 솔이를 보고 엄마는 “우리 솔이는 문제가 있어. 우유를 엎질러 놓고도 만날 모른 척 하거든.”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솔이는 우유를 닦으려고 화장지를 찾고 있었다며 “우리 엄마는 참을성이 없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앞부터 읽으면 엄마에 대한 솔이의 생각이, 뒤부터 읽으면 솔이에 대한 엄마의 생각이 펼쳐진다.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엄마와 솔이의 생각과 행동에 충분한 이유가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껴보도록 돕는 그림책이다.앞뒤로 보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는 그림책! 'CHILD COMMUNICATION' 시리즈,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 즉 ‘상대방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기’를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앞뒤로 보며 아이와 엄마의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붙여 담아낸 특별한 그림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유를 엎지른 솔이를 보고 엄마는 “우리 솔이는 문제가 있어. 우유를 엎질러 놓고도 만날 모른 척 하거든.”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솔이는 우유를 닦으려고 화장지를 찾고 있었다며 “우리 엄마는 참을성이 없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앞부터 읽으면 엄마에 대한 솔이의 생각이, 뒤부터 읽으면 솔이에 대한 엄마의 생각이 펼쳐집니다.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엄마와 솔이의 생각과 행동에 충분한 이유가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껴보세요.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의 뒷부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배지희 교수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조언을 담아냈습니다. 유아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 특징과 재미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책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이 어떤 의미에서 나온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떼를 쓰거나 고집을 피우기도 하지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경우가 있지요. 때로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 화를 내거나, 아이에게 엄마의 판단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이 책은 같은 상황에 대해 솔이와 엄마가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솔이 엄마가 왜 이렇게 했을까?” “네가 솔이라면 지금 어떤 마음이 들겠니?”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이러한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부모와 자녀는 더욱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앞뒤로 보는 그림책 이 책은 앞뒤로 보는 그림책으로 앞면은 , 뒷면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솔이가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끼는 7가지 상황을 담고 있으며, 는 엄마가 솔이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끼는 7가지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앞뒤로 그림책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상대방의 입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입니다.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와 정성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넘기다 보면 왼쪽에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참을성 없는 사자, 허풍쟁이 여우, 겁 쟁이 토끼, 느림보 거북이, 욕심쟁이 돼지……. 솔이가 엄마에 대해, 엄마가 솔이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또한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 붙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전문가의 조언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배지희 교수의 조언은 엄마가 아이와 커뮤니케이션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가이드를 제시해 줍니다.우리 엄마는 허풍쟁이야.난 겨우 우유 심부름을 했을 뿐인데 집배원 아저씨한테 그러지 뭐야.“우리 솔이가 만든 케이크예요.맛 좀 보세요.”우리 솔이는 허풍쟁이야.집배원 아저씨한테 케이크를 겨우 한 조각 드렸는데,한이 엄마한테 그러지 뭐야.“우리 엄마가 집배원 아저씨한테케이크를 선물했어요.”
해법 기초계산 D4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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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
형설아이 /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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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유아놀이책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매력 만점 주인공들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운다. 색칠놀이 외에도 표정 그리기, 그려 보기 등의 다양한 놀이는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브레드이발소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색칠놀이! 》 개성 만점 브레드이발소 친구들을 색칠하고 멋지게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색칠하며 상상력 쑥쑥! 창의력 쑥쑥!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는 인기작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매력 만점 주인공들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보세요. 색칠놀이 외에도 표정 그리기, 그려 보기 등의 다양한 놀이는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즐거운 색칠놀이! 귀여운 캐릭터들을 내 손으로 색칠하고 멋지게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 소개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함께하는 디저트들을 맛있게 꾸며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못난이 빵이라면 브레드이발소로 오세요. 브레드이발소의 천재 이발사 브레드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줄 거예요.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실수연발 윌크, 시크한 캐셔 초코, 똑똑한 반려견 소시지와 함께라면 어떤 빵도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어떤 사연의 못난이 빵이 브레드이발소를 방문할까요?
박씨 부인전
창비 / 김종광 지음, 홍선주 그림 / 200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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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종광 지음, 홍선주 그림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창작된 고전소설 을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이 볼 수 있도록 새롭게 책을 엮었다. 한글 필사본만 70여 종이 남아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린 작품으로, 수많은 판본 중 박씨 부인의 남다른 능력에 초점을 맞춘 고려대학교 소장본을 바탕으로 했다. 재상 이득춘은 자신의 집에 찾아온 박처사의 인물됨과 재주에 반해, 그의 딸과 아들 시백을 짝지워 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박처사의 딸은 차마 똑바로 바라볼 수 없을 만큼 추녀였다. 시백은 아버지의 명이 무서워 혼인은 하였지만, 아내에게 정을 주지 않는다. 흉칙한 외모와 다르게, 부인은 시아버지의 조복을 하루만에 짓고, 미래를 예측하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그 후, 허물을 벗은 박씨 부인은 지난날 박정하게 대했던 남편과 시댁 식구들을 용서하고, 다가 올 호란을 예측해 대비를 한다. 남녀의 구별이 엄한 조선후기에도 불구하고, 여장부 박씨 부인이 보여주는 도술과 무공은 당대 최고의 문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 맑은 성품과 뛰어난 학식,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부인은 남편 이시백의 조언자로, 직접 나서 난을 평정하는 영웅으로 활약한다.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말이었다. 이득춘은 급히 계화를 따라 피화당에 들어가 보았다. 과연 전에 없는 향기가 방 안에 가득하고, 또 처음 보는 여인이 한 송이 꽃처럼 앉아 있었다.보름달처럼 예쁜 얼굴에 진주 같은 입술, 아리땁고 우아한 몸매, 눈이 부실 지경으로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천하 제일의 미인으로 이름이 드높았던 서시나 양귀비, 달나라 궁전에 산다는 선녀 항아도 이 여인의 아름다움에는 미치지 못할 듯 싶었다.-본문 pp.60~62 중에서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 보자 정혼 금강산 혼례 외로운 생활 조복을 짓다 신기한 재주 시백의 장원 급제 허물을 벗다 재상이 된 시백 청나라에서 보낸 어쟈 자객 오랑캐의 침략 용율대의 목을 베다 무릎 꿇은 오랑캐 충렬부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 1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김은경 지음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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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
유아학습책
김은경 지음
쉽고 재미있는 명화 해설을 들으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명화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명화 해설이 마치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듯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QR코드를 이용한 명화 감상은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게 명화의 배경과 그림 내용을 설명하는 대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명화 속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단순히 책에 실린 명화와 그 설명을 눈으로 보고, 읽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활용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으로 책에 수록된 명화를 보고, 귀로 명화의 해설을 듣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커지며, 손으로 명화를 색칠하다보면 집중력 또한 향상될 것이다.가족 아이의 목욕|메리 커샛 시녀들|디에고 벨라스케스 양산을 든 여인|클로드 모네 벨렐리 가족|에드가 드가 프란시스 조지 헤어의 초상|조슈아 레이놀즈 꿈ㆍ상상 세네치오|파울 클레 키스|구스타프 클림트 모자를 쓴 여인|앙리 마티스 이국적인 풍경|앙리 루소 계절의 신|주세페 아르침볼도 펠릭스 페네옹의 초상|폴 시냐크 색 고양이와 새|파울 클레 붉은 색의 조화|앙리 마티스 아이리스|빈센트 반 고흐 책 읽는 소녀|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명화 공부! QR코드를 찍으면 마치 미술관에 들어온 착각에 빠진다! 명화 감상은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릴수록 두뇌발달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화’라는 말이 자칫 어린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명화를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바로 그 답이 이 책 안에 있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해설을 들으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명화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명화 해설이 마치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듯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QR코드를 이용한 명화 감상은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게 명화의 배경과 그림 내용을 설명하는 대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명화 속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듣고, 보고, 색칠하며 익히는 신개념 명화 공부! 상상력, 창의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명화 색칠 북! 좋은 그림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일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많이 발달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바다. 그러므로 유아동기에 명화를 많이 접하는 것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는 단순히 책에 실린 명화와 그 설명을 눈으로 보고, 읽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활용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으로 책에 수록된 명화를 보고, 귀로 명화의 해설을 듣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커지며, 손으로 명화를 색칠하다보면 집중력 또한 향상될 것이다. 《보고 듣고 색칠하는 창의력 쑥쑥 명화 공부》 활용법! 1.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색칠하기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들로 명화를 분류해 놓았다. ‘가족’처럼 사랑스럽거나 ‘꿈? 상상’처럼 신비롭거나 ‘색’처럼 재미있다. 이런 주제 분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명화를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순서와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나만의 멋진 명화를 완성해 보자. 2.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색칠하기 QR코드를 찍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명화 해설을 들으며 색칠해 보자. 성우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을 듣다 보면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인지, 화가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그림을 그릴 때 화가의 감정은 어떠했는지 등 명화의 배경과 화가의 마음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마치 내가 화가가 된 것처럼 화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명화를 색칠하다 보면 공감력을 키우고, 멋진 그림을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보기 색연필, 사인펜뿐만 아니라 색종이나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 어느새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체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한현동 그림, 곰돌이 co. 글 /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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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한현동 그림, 곰돌이 co. 글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26권. 인체에서 살아남기 2권에서는 혈액의 구성 요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의 비밀은 물론 코와 귀의 구조와 기능까지, 여러 기관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 준다. 또한 우리가 건강해지기 위해 가져야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상세한 삽화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1장 히포호의 행방 2장 백혈구의 습격 3장 간으로 간 히포호 4장 지치지 않는 심장 5장 호흡 정지 6장 케이의 위기 7장 피피의 출혈 8장 히포호의 부활 9장 드디어 탈출? 10장 귓속 미로에 갇혀 버린 지오 11장 마지막 선택온몸을 돌고 도는 혈관을 탈출하라! 지오의 예측할 수 없는 인체 대모험! 전 세계 1,500만 독자가 선택한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7차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1,500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살아남기의 7차 시리즈에서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인체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인체는 많은 일을 합니다. 숨을 쉬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그렇게 얻은 산소와 영양분은 혈액을 통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집니다. 또 뇌와 신경은 전기 신호를 통해 인체 각 부분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조절합니다. 살아남기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어떤 기계보다도 정교하게 이루어진 인체 속을 탐험하며, 각 기관들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또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학습합니다. 『인체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지만 알지 못하는 우리 인체 매일 아침, 우리는 눈을 뜨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을 먹고 세수를 하고 가방을 챙겨 학교에 갑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늘 무언가를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인체는 많은 일을 합니다. 하루 동안 눈을 만 번 깜박이고 2만 번 숨을 쉬며 10만 번 심장을 뛰게 할 뿐만 아니라, 음식을 소화시키고 외부의 세균과 맞서 싸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부지런히 움직이며 나를 살아 있게 하는 인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인체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가장 가까이 있지만 알지 못했던 인체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혈액의 구성 요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의 비밀은 물론 코와 귀의 구조와 기능까지, 여러 기관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우리가 건강해지기 위해 가져야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상세한 삽화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인체가 얼마나 정교하게 이루어지고, 또 무엇을 통해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지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구렁덩덩 새 선비
보림 / 한유민 그림, 이경혜 글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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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옛이야기
한유민 그림, 이경혜 글
마음씨 착한 한 여인이 구렁이에서 사람으로 변한 남편과 헤어지지만, 갖가지 시련을 극복하고 남편을 다시 만나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이다. 민담 가운데 보기 드물게 여성이 주인공인 이 이야기는 여성의 의지력과 모성애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마법, 변신, 금기 등의 환상적인 요소가 많이 담겨있다. 풀벌레 그림, 꽃과 바위 그림, 미인도 등 우리 옛 그림의 표현양식이 응용됐다.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음, 윤정주 그림 /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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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윤정주 그림
초등학교 2, 3, 4학년생들을 위한 '웅진푸른교실' 시리즈 네번째 책. , , 로 이어졌던 이 시리즈는 매번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지은이 이상권은 , , 등의 동화를 통해 우리의 현실과 맞닿은 지점에서의 생태 이야기를 선보인 바 있다. 고재네 반에는 승준이라는 특이한 친구가 있다. 자폐증에 걸렸다는 승준이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벌레 그림만을 그릴 뿐이다. 아이들은 승준이를 '양벌레'라고 놀려대지만, 승준이는 그런 아이들에게는 상관않는 듯, 늘 자기 자리를 지킨다. 한편 고재는 남자아이들보다 축구도 더 잘하고, 싸움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 씩씩한 여자 아이다. 어느 날 뒷산에 가는 승준이를 우연히 따라 갔던 고재는 승준이와 처음으로 얘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승준이와 친해지면서부터 고재는 친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 어느 교실에서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일에 애벌레라는 소재를 보태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구성해 냈다.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하기는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안에서의 갈등이 잘 드러나 있다. 인물들의 성격과 감정이 잘 드러나 있는 그림도 좋다.◇ 벌레 같은 아이 ◇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 승준이랑 친구하면 왜 안 되니? ◇ 애벌레를 기르는 승준이 ◇ 한고집이랑 양벌레랑 연애한대요! ◇ 생일 선물이 벌레라니! ◇ 이 개새끼야, 한판 붙자 ◇ 선생님, 승준이가 오줌 쌌어요 ◇ 내가 애벌레를 잡았어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창비 / 김남중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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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남중 (지은이), 오승민 (그림)
2009년 출간되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 3권이 출간되었다. 전라도에서 강원도까지,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달리며 자신만의 길을 열어 온 호진이의 불량한 여행이 새로운 무대인 제주도에서 다시 시작된다. 가족의 평화를 만들어 가는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난 호진이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오늘날 어린이들의 고민에 더해 위기에 빠진 서로를 구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전거는 “내가 페달을 구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호진이의 통찰이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1. 얼음여왕 2. 가출과 여행 사이 3. 커플 천국 4. 그 애가 웃었다 5. 두근두근 쿵쿵 6. 그 애가 울었다 7. 여기서 끝내 8. 하나씩 하나씩 9. 고백 10. 네 마음 알아 11. 내가 만약 아기라면 작가의 말 | 큰머리 토끼와 친구들두근두근 쿵쿵! 지금 뛰고 있는 심장은 자전거 때문일까? 한 학기 한 권 읽기 필독서, 『불량한 자전거 여행』 세 번째 이야기 2009년에 출간되어 13년이 넘도록 큰 사랑을 받아 온 ‘불량한 자전거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모의 불화로 붕괴된 가족 관계에 지쳐 버린 호진이가 난관을 헤쳐 나갈 힌트를 얻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설 수 있었던 계기는 단연코 자전거 여행이었다. 이렇게 한 뼘씩 성장해 온 호진이가 단장으로서 새롭게 꾸린 여행은 동갑내기 친구 ‘은찬’ ‘지우’와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이다. 호진이가 제주에서 마주한 감정은 낯선 길보다도 더 낯설고 어렵다.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느낌, 누군가에게 갑자기 반해 버린” 호진이 앞에는 선택의 순간이 남아 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지,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 지낼지를 고민하는 호진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설레는 긴장감을 안긴다. 김남중 작가는 거침없게만 보이던 자전거 여행 중에도 간질간질한 연애 감정을 섬세한 필치로 그렸다. ‘그 애’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면, 힐끔 보다가 눈이 마주쳐 시선을 피한 적이 있다면,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한 적이 있다면 이 이야기 속 세 친구에게 몰입해 빠져들 것이다. 1, 2권에 걸쳐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해 내며 좀 더 단단해진 호진이의 선택이, 어려운 순간에도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 준다. “난 아빠가 될 자격이 없어.” 다양한 세대의 고민을 폭넓게 담아낸 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그 애와 함께』는, 삶의 여러 순간에서 만날 수 있는 고민과 생각을 파노라마처럼 담았다. ‘삼촌’과 ‘치연 누나’는 서로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에 부딪혀 결혼을 고민하게 되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하며 살 수는 없음을 깨닫는다. 앞으로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기 위해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하는 기로에 서게 된 이들의 모습은 오늘날의 청년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페달을 밟는 길 위에서 찾을 수 있었다. 자신의 쓸모를 의심하며 자괴감에 빠진 삼촌을 구한 이는 다름 아닌 호진이다. 살얼음판 같던 가족 관계 안에서 지치고 닳아 버린 호진이는, 삼촌의 자전거 여행 덕분에 힘을 내서 살아가겠다는 원동력과 스스로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용기를 얻고 지금의 당당한 소년으로 거듭났다. 세대를 넘나들며 서로가 서로를 구하는 이야기는 독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호진이의 세 번째 여행에 주목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 자전거로 한라산 어때?”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오늘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는 자전거는 “내가 페달을 구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호진이의 통찰이다.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난관과 선택의 순간을 만나며,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힘들어도 차근차근 페달을 밟아 간다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것을, 김남중 작가는 호진이의 여행을 통해 증명해 낸다. 작가가 작품에 녹여 낸 미덕 중 하나는 작지만 고유한 풍경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다. 한라산을 아무리 빠르게 오르더라도 그 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의미가 있을까? 온 힘을 다해 나아가다가 힘들 때는 함께 달리는 사람에게 잠시 기댈 줄 아는 용기와 여유 역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다. 그렇게 세 친구는 “우리만의 여행”을 만들어 가며 눈부시게 빛나는 제주의 바다와 시원하게 뻗은 나무가 늘어선 숲을 누빈다. 그 무대를 작품에 그대로 담은 것은 오승민 화가의 생생한 그림이다.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는 호진이가 느꼈던 쾌감과 성취감,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마음을 전한다.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도약할 호진이를 응원하다 보면, 독자들 역시 훌쩍 자란 자기 마음의 키를 발견하리라 기대한다.
마녀 위니와 아기 용
비룡소 / 밸러리 토머스 글, 코키 폴 그림, 조세현 옮김 /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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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밸러리 토머스 글, 코키 폴 그림, 조세현 옮김
위트와 유머 감각이 뛰어난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이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영국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이래,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으며 나올 때마다 10여 개국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익살스런 모습의 마녀 \'위니\'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고, 요술 지팡이 하나면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다. 숙제도 해 주고 갖고 싶은 것도 금방 만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우당탕 퉁탕 쿠당탕! 마녀 위니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아기 용이 집안으로 들어왔다. 연기를 푸푸 내뿜고, 기다란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온갖 살림들을 부스고 있다. 빨리 엄마 용을 찾아줘야 할 것 같은데, 이번에도 마녀 위니의 요술이 성공할 수 있을까?
해법 기초계산 A6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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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역사야 나오너라!
푸른숲주니어 / 이은홍 글 그림 / 200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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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역사,지리
이은홍 글 그림
초등학교 중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부담없이 한국역사를 통사적으로 접할 수 있는 역사책. 아직 나라가 없던 선사시대에서, 고조선,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현대의 이르기까지 50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편하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역사가 전개된다. 딱딱한 설명과 연표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하듯,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사건이 우리 역사를 변화시켰는지, 지금과 과거의 역사가 어떠한 연관을 맺고있는지를 편하게 서술해 나간다. '우리 아들놈도 재미있게 읽고, 역사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내자'라는 생각으로 3년 간의 시간에 걸쳐 만든 책. 전문가가 쓴 책은 아니지만, '역사'에 대해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담았고, 책 중간중간 나오는 재치있는 그림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1. 선사 시대 - 원시인을 보고 바보라는 사람이 바보다 1. 너무나 별난 동물 '사람' 2. 가장 힘센 동물 '사람들' 왜 구석기 시대일까? / 우리 나라 구석기인들은 어디로부터 왔을까? / 거대한 맹수들도 '사람들'을 보면 도망쳤다 / 옷을 입고 더 강해진 사람들 / '사람들'의 역사를 1년으로 치면 이제 363일이 지났어! 3. 고맙습니다, 불씨님! 고맙습니다, 볍씨님! 또 하나의 놀라운 발명품 토기를 소개합니다 / 우리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농사짓기, 한르 아래 가장 으뜸가는 것! / 이 세상을 만드신 농부님들 / 우리 모두는 신석기 시대의 아들, 딸이다 / 마침내 역사 시대가 시작하려 해! 2. 고조선 시대 - 5천년 전 그때 이미 모든 것이 시작됐다 1. 권력 2. 전쟁과 무기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 청동기에서 철기로, 끝이 없는 무기 개발 3. 부자와 가난한 사람 4. 해 뜨는 아침의 나라 고조선, 그곳에 가면 군자들만 살고 불로초가 있다 하던데… / 고조선, 그곳에 법이 있더라 / 고조선, 나라는 사라져도 겨레는 남는다 5. 신화 속에 숨겨진 비밀들 신의 아들이 세운 우리 나라 / 단군 신화를 읽자 3.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 하나의 겨레가 세운 세 개의 나라 1. 삼국 시대, 바람의 나라들 고구려, 백제, 신라, 그 천 년의 바람 2. 왕들은 알을 깨고 나온다? 3. 고구려, 힘찬 출발 고구려 그 힘찬 출발 / 백성을 살리기 위해 귀족과 맞선 고국천왕과 재상 을파소 / 백성을 죽이는 왕은 필요 없다 / 백제, 한강을 젖줄 삼아 나라를 세우다 / 백제를 크게 키워 낸 근초고왕 / 신라, 천 년을 향한 첫 발걸음 4. 세 나라가 불교와 만났을 때 왕이 곧 부처다? / 백성들이 꽃피워 낸 찬란한 불교 문화 / 여기서 잠깐, 불교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5. 정복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가장 커다란 나라 고구려 / 튼튼한 성, 백성들의 단결된 힘, 그리고 을지문덕 장군이 있었다 / 작지만 꿋꿋한 나라, 백제 / 슬기로운 만큼 용감한 나라, 신라 / 신라 백성을 하나로 뭉치게 한 '화랑도' / 삼국 통일은 누가 이뤄 냈을까? 6. 왕과 귀족만으로는 나라가 안 돼요 통일 신라의 빛 / 통일 신라의 그림자 / 신라, 천 년의 역사의 막을 내리다 / 발해를 꿈꾸며 4. 고려 시대 - 온 백성이 원한 하나의 나라 1. 더 이상 알에서 깨어 난 왕은 없다 새로운 사회 / 강력한 민족 국가를 꿈꾸다 2. 왕과 귀족의 씨가 따로 있으랴! 모든 백성이 다 잘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 다시 새로운 고려를 꿈꾸다 / 이제는 무신들 차례? / 백성들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아 보자! 3. 코리아? …코리아! 4. 거센 '몽골 바람'이 불어 닥쳤을 때 바람 앞에 등불로 선 고려 / 고려를 지켜 낸 '백성들의 힘' / 전쟁이 끝난 뒤 5. "바꾸자!" 새로운 바람이 분다 5. 조선 시대 - 왕, 양반, 법 그리고 남자의 나라 1. 나라를 다스린다는 사람들 조선, 역사에 뿌리를 내리다 / 왕의 나라냐? 신하의 나라냐? / '가문의 영광'이 '나라의 몰락'으로 / 왕도 신하도 나라를 잃다 2.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다 가난한 백성들 / 세상을 바꾸어 보려 했던 백성들 3. 비바람 치는 역사 속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4. 어느 누구도 어떤 나라도 혼자 살 순 없다 반갑지 않은 먼 나라 사람들 / 억지로 열게 된 나라의 문 / 강도에게 나라를 뺏기다 6. 독립 투쟁과 조국의 분단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1. 나라가 없어졌다 지옥 같은 세상 / 도둑이 큰소리치는 세상 / 도둑들, 사악한 최면술까지 부리다 / 얼을 뺏긴 사람들 2. 죽어도 좋다. 나라를 되찾으리라!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 처음 울려 퍼진 "대_한민국!" / 총을 들고 싸운 사람들 / 겨레의 얼을 지킨 사람들 3. 삼천리강산에 찾아온 새 봄 1945년 8월 15일 12시 / 악! 삼팔선이란…?!!! / 출발! 대한민국 부록 - 그 다음 이야기 증조할머니 이야기 : 6.25전쟁과 1950년대 외할버지 이야기 : 1960년대~1970년대 엄마와 아빠의 청춘 시대: 1980년대~1990년대
아기장수 우투리 (보급판)
보리 / 서정오 글, 이우경 그림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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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명작,문학
서정오 글, 이우경 그림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다.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10권 아기장수 우투리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아기장수 우투리_9 석 달 열흘 붉은 꽃_23 풀죽풀죽 풀죽새_35 무덤가에 피어나는 할미꽃_49 일곱 오라비 접동_61 좁살꽃 이야기_77 피리 부는 목동과 선녀_87 남편을 기다리는 민들레_103 소쩍소쩍 소쩍다_111 너삼 허리띠_117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4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아기장수 우투리》에는 눈 물이 날 만큼 서러운 이야기, 옷깃을 여밀 만큼 숙연한 이야기, 한숨이 나올 만큼 안타까운 이야기 열 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의 슬픔을 헤아려 눈물을 흘리거나 옷깃을 여미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경험이지요. 남의 슬픔을 내 슬픔으로 여기는 것은 남과 나를 하나로 보는 데서 비롯되고, 남과 나를 하나로 보는 것은 사랑의 힘에서 비롯되는 것. 바로 이런 사랑과 눈물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권력에 희생되는 민중의 영웅 우투리 이야기, 남편을 잃어버린 줄 알고 물에 빠져 죽는 아낙이 백일홍으로 피어나는 이야기, 그 밖의 순결한 백성들의 슬픔과 애달픔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읽다 보면 슬픈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같이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을 딸 뒷바라지로 고생하다 늙고 병들어서는 딸에게 버림받는 신세가 되는 할머니도 그렇고, 시어머니에게 구박받는 며느리도 그렇고, 선녀를 배필로 맞았다가 땅의 사람이라 하여 부인을 옥황상제에게 빼앗기는 목동도 그러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과 하나되어 서러워하고 안타까워하며 마음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만이 아니라 바른 세상을 만들려는 생각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사랑받은 우리 옛이야기의 고전 ‘옛이야기 보따리’ 우리 옛이야기 되살리기와 들려주기를 평생 해 온 서정오 선생님이 쓴 ‘옛이야기 보따리’는, 옛이야기의 틀을 그대로 살려 감칠맛 나는 입말로 쓴 책입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옛이야기 112편을 성격이나 주제나 소재가 비슷한 것끼리 묶어 열 권에 담았습니다. 책마다 이야기 맛을 잘 살려 주는 그림들을 실었습니다. 주제와 소재에 따라 열 가지 갈래로 나누어 묶은 이야기보따리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습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입니다. 옛이야기 속에는 귀한 가르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래라저래라 하고 윽박지르는 가르침이 아니라, 은근히 우리 마음을 건드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가르침입니다. 옛날 아이들은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 나갔습니다.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가르침을 깨달으면 더 좋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다른 소재와 주제로 묶인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이야기 속 가르침을 가슴으로 느끼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쉬운 입말로 풀어 쓴 감칠맛 나는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선조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것이니 만큼, 깨끗하고 맛깔스러운 우리 말이 온전하게 살아 있습니다. 특히, ‘옛이야기 보따리’는 30년 넘게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지금까지 옛이야기 300편에, 20권 넘는 책을 펴내온 서정오 선생님이 말맛을 살려 고르고 다듬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만큼, 어린이가 직접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가장 알맞은 입말로 쓰인 책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나고,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 구조와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입말로 풀어 썼다는 점이, ‘옛이야기 보따리’가 20년 가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까닭입니다. 옛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그림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보따리’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습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외계인은 팬티를 좋아해
효리원 / 클레어 프리드먼 지음, 벤 코트 그림, 곽정아 옮김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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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창작동화
클레어 프리드먼 지음, 벤 코트 그림, 곽정아 옮김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계인과 팬티라는 소재를 결합시켜 유머스런 스토리를 들려준다. 익살스런 그림이 이야기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 외계인이 지구에 오는 단 한가지 이유는 지구인을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팬티를 훔치기 위해서라는 엉뚱한 설정이 재미있다.발행 6개월 만에 75,000부 이상 판매된 영국 최고의 베스트 셀러 그림책! 영국 TV 프로그램 선정 올해의 최고 그림책!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금방이라도 책에서 빠져 나와 아이와 함께 뛰어놀 것만 같은 외계인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 이 책은 모든 유아들의 관심 대상인 외계인을 등장시켜 호기심을 자극하고, 배꼽 빠지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유아들이 책 읽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발행 6개월 만에 영국 최고의 베스트 셀러가 된 그림책! 영국 TV 프로그램이 ‘베스트 어린이 책’으로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팬티를 훔쳐가기 위해 지구를 찾은 외계인들 이야기! 외계인이 나타났어요!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온 이유는 단 하나! 팬티를 훔쳐가기 위해서랍니다. 외계인은 팬티를 좋아해요. 모양이 어떻든, 크기가 어떻든 상관없지요. 빨랫줄에 널린 팬티를 보면 우주선에 있는 탐지기가 요란한 소리로 신호를 보낸답니다. 그러면 외계인들은 우리 집 뒷마당에 우주선을 내리고는 팬티를 훔쳐가지요. 외계인이 사는 별나라에는 팬티가 없거든요. 이제부터 빨랫줄에 널어 잘 말린 팬티를 입을 때는 요리조리 잘 살펴보세요. 외계인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호랑이 잡은 반쪽이
창비 / 최내옥 지음 /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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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최내옥 지음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한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최래옥, 손춘익 선생님이 수집·정리한 것으로 지금까지 간행된 전래 동화들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손동인제1부 꾀보와 웃음보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재치 있는 형수 덕분에떡시루 잡기개띠이기에 망정이지상가 위문한 바보코가 닿는 묏자리주먹밥이 열린 나무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제2부 이야기 주머니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가재가 된 징거미효자의 재치에 뉘우친 도둑무서웠던 양반 세도벼룩과 이의 격투자기 잘못 뉘우친 며느리푸른 보자기제3부 은혜와 효도효성 어린 작은딸아내 때문에 살아난 구두쇠 영감새끼 사랑 아들 사랑무겁냐 맹꽁 가볍다 맹꽁제4부 전설불쌍한 도라지꽃향기 없는 모란꽃나도 밤나무다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잊어먹기 대장 버려진 망건과 갓/담뱃대 소동 범인 찾아낸 어린 판관 생각 나름 촛국 먹고 아그그 떡은 누구의 것 가자미의 해몽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여우 누이동생과 삼형제 은혜 갚은 까치 세 가지 보물 제2부 설화와 동화 호랑이와 곶감 땅속 나라의 도둑 귀신 유복이와 금강산 호랑이 거지 왕자 콩쥐와 팥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구렁이가 된 서울 부자 좁쌀 세 알 먹고 소가 된 스님 욕심 버리고 부처가 된 사람들 제3부 신화와 전설 선녀와 나무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선이 노는 곳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진지 담배 심사 나쁜 호랑이 삼년 고개 누가 더 아끼나 젊어지는 샘물 네 사람의 장사 스무 냥의 임자는 꼭지 없는 배 이야기 잘하는 사위 모집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진짜 친구 제2부 설화와 동화 금빛 구슬 말하는 남생이 의좋은 형제 고약한 양자 가난한 유산 돌 하나로 부자가 된 집 날아다니는 사람 아버지의 석상 화목한 집 돈귀신 이상한 감투 욕심 많은 원님 부자가 되려면 제3부 신화와 전설 해님과 달님 이상한 매통
엄마는 왜 화만 낼까?
미디어창비 / 노부미 (지은이), 이기웅 (옮긴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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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창작동화
노부미 (지은이), 이기웅 (옮긴이)
이른 아침, 아이와 엄마가 티격태격 하루를 시작한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내온 ‘환이’와 그런 환이에게 맨날맨날 화를 내는 엄마의 일상! 『엄마는 왜 화만 낼까?』는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들이 그 고충을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면서도 저자 특유의 익살스러움까지 고스란히 담아낸 생생한 육아공감기이다.모든 화내는 엄마와 혼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똥친구』 등 국내 ‘엄마’ 독자들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노부미(Nobumi)의 신작 『엄마는 왜 화만 낼까?』(Okoraseru Kun)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이른 아침, 아이와 엄마가 티격태격 하루를 시작한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내온 ‘환이’와 그런 맨날맨날 화를 내는 엄마의 일상! 『엄마는 왜 화만 낼까?』는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들이 그 고충을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면서도 노부미 특유의 익살스러움까지 고스란히 담아낸 생생한 육아공감기(記)이다! 노부미 특유의 능란한 위트가 반짝이는 이야기! 엄마와 환이는 아침부터 끊임없이 승강이를 벌인다. 유치원에 갈 시간, 아직 옷도 차려입지 않은 환이에게 엄마는 화를 낸다. 장난감을 가지도 놀며 ‘지각해도 괜찮아!’ 노래 부르는 환이, 엄마는 그런 환이를 보고 ‘또’ 화를 낸다. 아랑곳없이 이번에는 엄마를 보고 “술래잡기하자!”라고 말하는 환이. 엄마는 또다시 화를 낼 수밖에 없다. 그렇다. 『엄마는 왜 화만 낼까?』는 늘 화만 내는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그 실상을 들여다보자면 엄마는 정말 화를 낼 수밖에 없다. 어서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바지 입는 데 여섯 시간 걸릴걸?”을 시작으로 “오늘 유치원에 안 가는 거야!”, “아이스크림 먹어도 돼?”라는 말을 늘어놓는다니! 우여곡절 끝에 엄마와 환이는 유치원에 간다. 때마침 환이 생일이 다가와, 두 사람은 생일 선물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환이는 생일 선물로 화내지 않는 엄마를 갖고 싶다고 한다. 그제야 엄마는 환이에게 사과를 한다. 하지만 환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인사는 잘할까, 화장실은 혼자 갈 수 있을까, 매일매일 환이를 걱정한다고 말한다. 엄마 말을 들은 환이는 그날부터 화내는 엄마도 좋아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환이는 엄마 곁에 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그런 환이를 보고 엄마도 더는 화내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노부미 특유의 능란한 위트는 여기서 이야기를 끝맺지 않는다. 반전을 거듭하며 뒤표지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나면 작가 노부미를 모르던 독자들마저 그의 재치와 기발함에 푹 빠져들고 말 것이다. 엄마는 네가 엄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단다 비단 환이의 경우뿐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워서, 좋아하는 옷만 입겠다며 생떼를 부려서 엄마들은 애를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고 바쁘기만 한 아침 시간에 온갖 부드러운 말투로 아이를 달랠 수만은 없다. 때로는 짓궂게 엄마와 팽팽히 맞서는 아이들. 엄마도 엄마가 된 것은 처음이어서, ‘엄마’라는 이름과 역할이 낯설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더 속상해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만다. 『엄마는 왜 화만 낼까?』 속 엄마도 보통 엄마들과 꼭 같다. 환이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만큼, 엄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만큼 엄마는 환이에게 기대를 하고 걱정을 한다. 그리고 그 기대와 걱정을 때론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혼내는 것으로 표현한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화를 내는 스스로를 자책할 뿐, 왜 아이에게 화를 내는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작가 노부미는 마치 직접 겪어본 듯 엄마들의 육아 고충을 포착해 이야기한다. 아주 생생한 일상의 장면들이어서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서로를 헤아리고 이해하며 더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엄마는 왜 화만 낼까?』는 익살스런 유머로 포장된, 그러나 끝내는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작가 노부미의 역량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겐 웃음과 위로를 담아 건네는 선물 같은 그림책이다. *또 하나의 재미, 작가 노부미의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 책 속에 작은 그림들을 숨겨놓아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한층 더 흥미롭게 꾸몄다. 숨어 있있는 달팽이, 메뚜기, 똥 친구, 도둑, 짧은 메시지까지! 유쾌한 그림 속 그림들을 만나 보자!
100만 번 산 고양이
비룡소 / 사노 요코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200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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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사노 요코 글 그림, 김난주 옮김
백만 번이나 죽고 백만 번이나 살았던 얼룩 고양이가 있었다. 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귀여워했고,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다. 하지만 고양이는 단 한 번도 울지 않았다. 자기 자신밖에 사랑하지 않는 얼룩 고양이는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없다. 백만 번째 되살아난 고양이는 도둑 고양이가 되었다. 다른 고양이들은 모두 얼룩 고양이를 좋아했지만 그는 늘 심드렁하게 말했다. "난 백만 번이나 죽어 봤다고. 새삼스럽게 이런 게 다 뭐야!" 그런데 그를 좋아하지 않는 하얀 고양이가 얼룩 고양이 앞에 나타났다. 죽음을 영원한 이별이나 슬픔으로 보지 않고, 해야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는 평화로운 여행 내지는 안식으로 표현한 점이 독특하다. "그리고 두 번 다시 되살아나지 않았습니다"라는 마지막 구절에서 독자들은 평안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선정 도서. 「Horn Book」은 "불교의 환생과 서구풍의 낭만적인 사랑의 혼성곡. 수채화 기법으로 유머러스하게 고양이를 그려내고 있다"고 평했다. 지은이 사노 요코는 , 로 알려진 그림책 작가.죽음과 사랑을 통해 바라보는 성장의 참 의미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선정 도서 백만 번이나 태어나고 백만 번이나 죽은 멋진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사랑했고 고양이의 죽음을 슬퍼했지만 고양이는 자신 이외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지요. 백만 한 번째의 생에서 주인 없는 도둑고양이로 태어나 자기만을 마음껏 사랑하며 살게 된 고양이. 그런데 자기에게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흰 고양이를 만난 후로는 전혀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 저자소개지은이 사노 요코무사시노 미술 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조형 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했다. 독특한 발상을 토대로 깊은 심리를 잘 묘사하고, 유머가 가득한 그림과 리듬 있는 글이 조화를 이루는 그림동화를 많이 쓰고 그렸다. 『아저씨 우산』, 『하늘을 나는 사자』 들이 대표작이다. 옮긴이 김난주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오오츠카 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하였다. 현재 일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 작가 양성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번역서로는 『일각수의 꿈』, 『노르웨이의 숲』,『키친』, 『가족 시네마』, 『허니문』 등이 있다.한때 고양이는 임금님의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는 임금님을 싫어했습니다. 임금님은 싸움 솜씨가 뛰어나 늘 전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멋진 바구니에 담아 전쟁터에 데리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고양이는 날아온 화살에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임금님은 전쟁이 한창인데도 고양이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임금님은 전쟁을 그만두고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성의 정원에 고양이를 묻었습니다.-본문 중에서
물의 여행
비룡소 / 엘레오노레 슈미트 글 / 200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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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엘레오노레 슈미트 글
그림 동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학. 공기·물·땅,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과학 그림 동화. 작은 물방울들이 여행을 시작한다.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어 여름날 빗줄기가 되고 겨울엔 눈송이가 되기도 한다. 산비탈을 따라 흐르는 물은 개울이 되고 시내가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된다. 물의 여행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순환 과정을 보여 준다. 우리 인간은 공기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가 없다. 그리고 매연으로 찌든 공기가 아닌 깨끗한 공기가 있어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물 역시 인간 생존의 기본이 되며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인간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땅, 인간에게 식량과 연료를 제공하며 많은 생물들의 살아가는 터전이 된다. 엘레오노레 슈미트의 세 권의 책, 「우리를 둘러싼 공기」 「물의 여행」 「살아 있는 땅」은 우리가 그토록 깨끗하게 지키려고 하는 공기, 물, 땅은 어떻게 순환하는지, 왜 지켜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한, 땅 속의 지렁이가 꿈틀거리며 올라올 듯한 그림들은 깨끗한 환경 덕에 우리가 누리는 혜택이 어떤 것인지를 담담하게 보여 주고 있다. 공기를 따라, 물을 따라, 생물이 살아 숨쉬는 땅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 새 그것들의 중요성과 순환 과정을 알게 된다. 어떤 환경에 관한 교육보다도 효과적으로, 쉽게 환경이란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보물섬
시공주니어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영선 옮김, 노먼 프라이스 그림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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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영선 옮김, 노먼 프라이스 그림
너무나 유명한 소설, 그러나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그 소설. 와 더불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으로, 주인공 짐 호킨스가 펼치는 극적이고 파란만장한 모험은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출판된 책은 대부분 축약본이었다. 네버랜드 클래식 스물 아홉 번째인 책은 장장 400 여 페이지에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 원본을 완역했다. 흥미진진한 모험 소설일 뿐만 아니라 주인공 짐 호킨스가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숙해 가는 모습을 그리는 성장 소설이다.1부 늙은해적 1장 '벤보 제독'의 늙은 뱃사람 2장 검둥개가 나타났다 사라지다 3장 흑점 4장 선원용 궤짝 5장 장님의 최후 6장 선장의 서류 2부 배의 요리사 7장 브리스틀에 가다 8장 '망원경'이라는 간판이 붙은 술집 9장 화약과 무기 10장 항해 11장 사과 통 속에서 엿들은 이야기 12장 작전회의 3부 뭍에서의 모험 13장 뭍에서의 모험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4장 첫 번째 불향한 사건 15장 섬사나이 4부 말뚝 울타리 16장 의사 리브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 배를 버리다 17장 의사 리브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 작은 보트의 마지막 항해 18장 의사 리브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 첫날 전투의 끝 19장 다시 짐 호킨스의 이야기 : 말뚝 울타리 안의 수비대 20장 실버 사절단 21장 공격 5부 바다에서의 모험 22장 나의 바다 모험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23장 썰물에 휩쓸리다 24장 가죽배의 순항 25장 해적 깃발을 내리다 26장 이스라엘 핸즈 27장 "여덟 닢 은화" 6부 실버선장 28장 적진에서 29장 두 번째 흑점 30장 잠깐 누린 자유 31장 보물 찾기 - 플린트의 길잡이 32장 보물 찾기 - 숲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33장 두목의 몰락 34장 그리고 마지막 옮긴이의 말
천지팔양신주경 사경본
우리출판사(서울출판) / 우리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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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서울출판)
소설,일반
우리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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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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