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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재명
지우출판 / 장영하 (지은이) / 2021.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우출판소설,일반장영하 (지은이)
마음의 글 010 시작하는 글 013 프롤로그: 악마를 보았다 020 1장 이재명의 성남공화국 인연인가 악연인가 033 타인의 입장, 타인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아 035 배배 꼬이고 뒤틀린 038 성남시장 후보 사퇴 회유 사건 040 2장 이렇게 시작되었다 시작된 쇼, 성남시의 모라토리엄 049 “왜 성남시장이 되었는지요?” 052 본색을 드러내다 055 “형님이 내 앞길을 망칩니까?” 059 사라진 민원 글 070 3장 범죄, 그날의 재구성 누구나 갖고 있는 가족사 077 선택적 발휘되는 공정성, 백아연 사건 081 “그 아가리를 닫게 해 주지” 084 4장 2012년 5월 28일의 진실 어머니께 도움 요청하는 이재선 095 발악하다 104 어느 기자의 제보 106 5장 누가 더 센가 성남시장이냐 회계사냐 115 올가미 119 문자 살인 1 124 6장 비겁한 보복 권력을 이용한 보복 135 경찰에 연행되다 138 어디 약식명령을 받을 일인가 140 리모컨으로 조종당하는 사람들 141 문자 살인 2 147 7장 브레이크가 없다 100미터 접근금지 명령이라니 159 또 다른 국면 161 하나씩 오지 않는 불행 166 기어이 정신병원으로 내몰다 171 퇴원 후 남겨진 것들 173 “종편 TV조선은 민주사회의 독극물” 174 8장 끝나지 않은 시련 제자리 찾기 181 폐암 4기 진단 189 2017년 11월 2일의 이별 191 날벼락 같이 덮친 195 9장 모래시계 남겨진 사람들 203 이재명, 스톱 205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죄 206 그럼에도 경기도지사에 209 짜고 친 고스톱(?) 211 소시오패스 성향의 그를 다시 또 214 긴급히 수사하라 217 에필로그: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 219 부록 이재선의 정신병원 강제 입원 발단과 전개 230대한민국을 바꿔 놓을 새로운 챕터의 시작 마스크에 표정을 감춘 이재명의 그 실체를 벗긴 책! 강자의 변명은 대부분 거짓이고 약자의 항변은 대부분 진실이다 사람이 갖는 집착은 참 무섭다. 누군가를 향해 일단 의심을 품게 되면 처음에는 ‘절대 아니지’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럴 리가 없지’로 살짝 마음을 튼다. 그러다가 ‘혹시 그럴 수도……’하는 샛길로 빠지는가 싶다 하면 어느 새 ‘아니, 분명히 그래. 분명히 그럴 걸!’로 확신 쪽에 무게를 둔다. 아니, 아예 그쪽으로 몰아붙여 버린다. 대선 후보 이재명의 형 이재선 회계사를 향한 사람들의 마음 쏠림이 그러했다. “세상 모든 존경보다 값진 것은 아들‧딸에게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는 것”이라고 했던 소박한 꿈을 가졌던 가장을 향해 권력자 이재명의 지속적인 ‘거짓말’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사람들을 집착하게 했다. 주문을 걸 듯 ‘아니지, 그럴 리가, 혹시? 아니 분명히!’라고 하며 어느 순간 스스로를 집착에 사로잡히게 했을 터였다. 그렇게 권력이 휘두른 거듭된 거짓말은 단순치가 않았다. 거짓말에 의한 한 사람의 억울함은 그 개인의 삶만 왜곡하고 매장시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함께하는 또 다른 가까운 사람들과 가족들도 왜곡되고 매장당한 일이 다반사였다. 권력이 휘두른 한 개인에 대한 삶의 왜곡과 매장시킴은 실로 참혹하고 끔찍했다. 조리돌림과 멍석말이에서 끝나지 않았다. 권력 앞에 줄을 선 군중들의 집착 심리를 이용해 타깃이 된 개인을 극한의 코너로 몰아붙였다. 그리고 끝내 한 사람의 억울한 죽음을 불러왔다. 권력자와 그 앞에 줄을 선 이들은 그렇게 공범자가 되었다.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라 그것이 진실이다! 사건의 시작은 회계사였던 이재선이 성남시에 민원 글을 올리면서부터였다. 온갖 협박을 받았다. 협박에서 그친 것이 아닌,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는 음모가 진행되었다. 패륜아로 몰렸고 정신병자로 몰렸다.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는 일들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마치 잘 짜인 각본에 의한 것처럼. 그 거대한 권력에 맞서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사실을 알리는 일뿐이었다. 그렇지만 일단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권력자의 옥죔은 더더욱 거셌다. 이재선이 사실을 알리면 알릴수록 안 좋은 방향으로 휘둘렸다. 급기야 40여 일간 정신병원 신세를 지면서 이 지난한 싸움은 죽음이란 막다른 골목을 마주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사건의 진실은 거짓으로 점철된다. 그리고 그 거짓의 중심에 여권 대선 후보 그가 서 있다. 이 책은 진실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 복잡하게 배배 꼬아 놓은 것을 간단하게 만들 진실을 찾아서 그 위에 정의를 세우기 위한 기록이다. 다만 한 사람의 억울함과 그 개인의 삶이 왜곡되고 매장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삶이 결코 한 개인의 삶으로 끝나지 않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그 영향으로 사회가 어떻게 뒤엉켰는지를 알려 주며, 뒤엉킨 것을 풀어내고자 했다. 그러한 의미로 배우 김부선의 변호사로 유명한 판사 출신의 장영하 변호사는 이 책『굿바이, 이재명』을 쓰기 시작했다. 단테의 신곡처럼 화려한 꽃밭 어느 틈새로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려 있을지 아무로 모르는 것이 우리네 인생사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현실을 가장 리얼하게 그려냈다고 할 수 있다.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그 마음가짐에 따라 얼굴에 그려지는 나이테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거울 속의 내 얼굴엔 어떤 나이테가 그려져 있는지 들여다보라. 그것이 진실이다! 거짓말쟁이가 영웅이 되는 세상 이 책이 그 거짓말의 진실을 밝힌, 마지막 ‘촛불’이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성별, 직업, 나이, 지식, 경험, 외모까지 같은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과 분명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은 같지는 않지만 대등한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다. 평범하지만 개념에 대한 비판은 돌직구 수준이었던 공인회계사 이재선. 그는 이재명과 대등한 존재이자 형제였다. 그 둘을 갈라놓은 것은 엄밀히 따지면 대등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성남시장에 당선된 이재명은 그의 형 이재선에게도 권력자였고 권력자여야만 했다. 모두가 그의 말에는 토씨를 달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재선은 달랐다. 그렇다고 자신의 동생인 이재명에게만 그런 것은 아니다. 이재명뿐만 아니라 이전의 성남시장에게도 돌직구 비판을 해 왔던 그였다. 그렇지만 이재명으로선 그의 형 이재선이 눈엣가시였다. 다른 사람들처럼 밟으면 밟혔어야 하는데 도통 밟히지 않았다. 그때부터 이재명은 온갖 권력을 동원해 이재선을 정신병자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2012년 5월 28일. 어머니 구호명의 집을 찾은 이재선에게 ‘존속협박’ 프레임을 씌운 일 둘째, 2012년 6월 5일, 이재선‧박인복 부부가 용인시 신봉동 ‘문향’이란 찻집에서 김혜경을 만난 이후, 또다시 ‘존속협박’ 프레임을 씌운 일 셋째, 2012년 7월 15일, 이재선‧박인복 부부가 어머니 구호명의 집을 찾은 날, 존속상해 프레임을 씌운 일 위의 3가지 일을 통해 한 평범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과정 중에 드러난 결정적인 증거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장재승이 2012년 4월 4일에 작성하여 2012년 4월 5일 오후 1시 42분에 분당보건소 구성수 소장에게 보낸 서류가 있었다. 서류의 제목은 <이재선 씨의 문건에 대한 평가 의견>이었다. 그리고 김혜경이 이재선의 딸과 통화 중에 했던 말이다. “내가 여태까지 니네 아빠 강제 입원, 내가 말렸거든. 니네 작은 아빠 하는 거. 너, 너 때문인 줄 알아라. 알았어?” 1986년 결혼하면서 어머니께 드리던 용돈을 2000년 1월부터 자동이체로 2012년 3월까지 송금한 이재선 이재명은 이재선을 패륜아로 몰기 위해 2006년의 일도 끄집어냈다. 5000만 원 사건. 사실 이 일 역시 아무 일도 아니었다. 2006년경 이재선은 상가계약금이 급하게 필요해서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신탁해 둔 5000만 원을 어머니께 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그 돈이 자기에게 없고 이재명이 가져갔다고 했다. 이재선은 이재명에게 연락해 어머니 돈 5000만 원을 자신이 급하게 쓰고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이재명은 돈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다음 날 어머니에게 물으니 이재명이 5000만 원을 어머니에게 송금했다고 했다. 그 말에 이재선은 이재명에게 화가 났다. 자신이 물었을 때는 돈이 없다던 이재명이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돌려 달라고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다음 날 바로 어머니에게 송금한 것을 두고 이재선은 이재명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이재명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물론 어머니에게도 서운한 마음을 가진 것도 사실이다. 이재명으로부터 돈을 돌려받았으면 이재선에게 ‘필요하면 가져다 써라’라는 말을 할만도 한데 어머니는 그런 말을 하지도 않았다. 이재선은 몹시 서운해 했다. 그뿐이었다. 그 일이 있은 후 7년간 아무런 말도 하지 않던 이재명이 갑자기 그 일을 꺼내 이재선이 2006년 5000만 원 건으로 어머니와 인연을 끊었다고 한 것은 이재명의 목적에 의해서다. 이재선은 그 일로 어머니와 인연을 끊지 않았다. 서운한 감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로도 이재선은 어머니에게 매달 20만 원씩 생활비를 보냈다. 이재명이 사건을 날조하고 왜곡한 2012년 3월까지 계속 송금했다. 이재명의 말대로 어머니와 인연을 끊었다면 이재선은 2006년 이후 어머니에게 한 푼도 보내지 않았어야 했다. 이재명은 이 또한 허위사실로 적시했다. 스톱, 이재명 아무것도 아닌 일이 부풀려지고 왜곡된 것은 이재명이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가두기 위한 일에서 비롯되었다. 자신에게 납죽 엎드리지 않는 이재선을 용납할 수 없었을 터였다. 그렇게 온갖 모략을 하는 사이 이재선의 고통은 날로 커져만 갔다. 자신을 향한 문자 폭력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을 도배하다시피 하는 악성댓글에 좀체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다 2013년 3월 16일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전치 12주 진단을 받는다. 이후 1년 반 동안 치료와 재활을 이어 가다가 여동생의 죽음 소식을 접하며 다시 충격을 받는다. 이재명은 역시나 그냥 지나가지 않았다. 그동안 연락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여동생의 죽음을 빌미로 이재선에게 문자를 보내 여동생이 뇌출혈로 죽은 일이 이재선 때문이라며 음해를 해댔다. 결국 이재선은 이재명의 음해와 이어지는 폭력성 댓글에 온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가족들에 의해 2014년 11월 2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약 40여 일간 정신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는다. 이재명이 2012년 4~5월경에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는 때와는 약 2년 6개월 뒤의 일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이런 기간 차이는 물론 자신이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것은 말하지 않은 채 그의 마누라가 입원시킨 거라며 매도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만천하에 까발렸다. 그러면서 이재선의 창녕 국립부곡병원 ‘입원확인서’와 ‘입원동의서’를 SNS에 유포시켰다. 이재선은 이재명의 끝없는 음해 속에 결국 2017년 11월 2일 삶의 자락을 놓았다. 마침내 언더독의 반격이 시작되다 이 책은 프롤로그가 특별하다. 영화처럼 4개의 장면을 두고 복선을 설치했다. 그리고 그 복선이 가리키는 사람은 모두 이재명이다. 그가 친형을 어떻게 죽음으로 몰아갔는지를 알 수 있는 장면이다. 또한 이재선 회계사 미망인의 심경이 들어 있는 글이 추천사를 대신한 부분은 저자가 이 책을 쓴 의도와 부합한다. 억울한 사람의 명예 회복을 위한. 저자는 변호사로서 이재명에게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직권남용죄, 뇌물죄 등으로 그를 고발하고 진실 추적에 나섰다. 해악이 너무 크다고 판단한 터였다. 아슬아슬한 삶의 기록들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허망하게 열리게 마련이다. 자신에게는 블랙박스일지 모르지만 그것을 지켜보는 정의로운 사람들 눈에는 흡사 판도라 상자가 될 수도 있다. 저자 장영하 변호사는 반드시 그 문을 열어젖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미 판도라 상자는 열렸다. “내가 없이 살아서 재명이한테 뭐라도 얻어먹을 것이 있을까 싶어 재명이가 거짓말하는 걸 알고도 밝히지 못했어. 미안해. 용서해줘!” 투병 중에 있던 이재선을 병문안 왔던 누나의 양심 고백이 마지막 촛불로 타오르고 있으니.곰곰이 생각해보면 대개 진실은 복잡하지 않다. 간단한 사실 규명으로 깔끔하게 매듭지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따로따로 모인 권력이 만든 음모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다. 눈이 잠자리처럼 겹눈인지, 아니면 그런 다초점 렌즈를 이용해 진실을 감추려는 과정이 복잡해서인지. 그러한 사회에선 정직함과 진실은 빛을 잃을 수밖에 없다. 거짓말쟁이가 영웅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다봐야 한다. 이재선을 죽음으로 내몬 것은 이재명이다. 이재명의 편을 들어주면서 같은 가해를 한 국민들은 공범자들이다. 이재선의 가족에게 대못질한 국민들 역시 이재명과 함께 공범자들이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이재선과 그의 가족들의 한을 풀어줄 의무가 있다. 바로 옆에서 그의 돌발적인 모습을 지켜본 나로서는 짐짓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자기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때의 내 불길한 예감은 빗나가질 않았다. 감정조절장애가 분명하다고 얘기될 만큼 그는 지금껏 숱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출발! 달려라 기차
한림출판사 / 요코미조 에이이치 글.그림, 이영준 옮김 / 2009.02.15
15,000

한림출판사창작동화요코미조 에이이치 글.그림, 이영준 옮김
기차의 매력을 맘껏 뽐낸 과학그림책. 책의 모든 페이지를 연결하면 출발역에서 종착역까지의 그림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딱딱하기 쉬운 열차 구조, 운행 원리 등 기차에 관련된 과학적인 상식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림책을 본 후 기차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진 아이라면 경기도 부곡에 있는 철도 박물관에 가서 여러 가지 기차를 구경해 보면, 더욱 유용하게 책을 사용할 수 있다.★여기는 기차의 출발역입니다. 차임벨이 띠르르르 띠르릉……. 기차는 먼 도시로 출발! GO! 칙칙 폭폭 칙칙 폭폭~ 기차가 가는 여정을 따라가 보면 어느새 기차의 모든 것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칙칙 폭폭 기차를 타고 출발! 띠르르르 띠르릉……. 차임벨이 울리고 기차가 천천히 출발역을 떠난다. 이제 산을 몇 개나 넘어서 먼 도시까지 가야하는 긴 여정이 남았다. 머나먼 여행길을 기차는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기차는 다른 기차와 스치기도 하며 큰 강의 철교 위를 건넌다. 어! 가파르고 긴 오르막길이다. 레일이 미끌미끌한데 괜찮을지 걱정이 된다. 그러나 튼튼한 쇠 바퀴로 되어 있어서 무거운 기차는 오히려 빨리 달릴 수 있다. 급한 커브길도 어두운 터널도 기차는 언제나 씩씩하게 달린다. 기차에 대한 모든 것을 가득 담은 파노라마 철길을 요란스럽게 달리는 기차를 바라보는 순간 ‘야! 기차다.’ 소리치며 손을 흔드는 아이들. 이처럼 기차는 버스나 자동차보다는 왠지 마음을 들뜨게 하는 매력적인 교통수단이다. 책의 모든 페이지를 연결하면 출발역에서 종착역까지의 그림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딱딱하기 쉬운 열차 구조, 운행 원리 등 기차에 관련된 과학적인 상식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출발! 달려라 기차』 그림책을 본 후 기차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진 아이라면 경기도 부곡에 있는 철도 박물관에 가서 여러 가지 기차를 구경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기차의 매력을 맘껏 뽐낸 과학그림책. 큰 강은 철교를 통과해서 건넙니다.다리 양쪽에 난간 같이 생긴 것을 '트러스'라고 합니다.트러스는 긴 다리를 중간에 받침대 없이 높을 때 사용합니다.다리가 튼튼해지기 때문입니다.p8
가슴이 콩닥콩닥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이원택 감수 / 2016.01.05
13,000

상상박스창작동화이소을 글.그림, 이원택 감수
지니비니 시리즈 6권.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그림책이다. 마치 몸속의 광대한 우주를 탐험하며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깨알 같은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로 우리 몸 구석구석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능력을 전혀 알지 못했던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다른 이를 도우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찾으며 보람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상의 수많은 아가별의 몸속, 골수 나라에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라는 다양한 이름을 가진 혈구들이 태어난다. 그리고 무럭무럭 자라나 허파 나라로 가게 된 적혈구는 산소를 만나 세포 도시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한다. 그런데 갑자기 무시무시한 세균들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콩닥콩닥 우리의 작은 몸이 들려주는 인생의 커다란 비밀. 응애~ 응애~ 세상의 수많은 아가별의 몸속, 골수 나라에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라는 다양한 이름을 가진 혈구들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무럭무럭 자라나 허파 나라로 가게 된 적혈구는 산소가 세포 도시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고 소장 나라에서 영양소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은 산소, 영양소와 함께 세포 도시로 힘찬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서로 도와가며 각자의 재능을 찾아가는 혈구들은 무사히 세포 도시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세포 도시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가슴이 콩닥콩닥에는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이를 도우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찾으며 보람을 느끼고 자신이 세상을 더욱 빛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복해진답니다. 이 책은 마치 몸속의 광대한 우주를 탐험하며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깨알 같은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로 우리 몸 구석구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은 우리 몸속을 흐르는 고마운 혈구들이 태어나 자라고 죽는 인생을 관찰하며 우리가 꿈꿔야 할 세상과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과학에 인생을 담뿍 담은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우리 아이를 위하여 가슴이 콩닥콩닥은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교육관과 소망이 담겨있습니다. 혈구들처럼 다른 이들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자신의 재능과 꿈을 찾게 되듯이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모두를 위한 삶을 꿈꾼다면, 언젠가는 모두 행복한 세상이 우리 아이들의 힘으로 만들어지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가슴이 콩닥콩닥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훌륭한 인생 지침서가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삶에 대한 가치관과 꿈을 심어주게 될 것입니다. 엄마, 내 몸 안에 우주가 있어요~! 우리 몸은 작은 우주입니다. 우리 몸속에서는 혈구, 신경, 세포 등 하나하나 질서 있게 자연의 섭리에 따라 움직이며 서로 힘을 합해 도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힘이 없어져 쉬도록 해주고, 상처가 나면 피가 응고되는 등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이 우주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몸속의 세포 하나하나 필사적으로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가슴이 콩닥콩닥에서는 마치 몸속의 광대한 우주를 탐험하며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깨알 같은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로 우리 몸 구석구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몸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도와주는 탱글탱글 살아있는 혈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쑤욱~쑥! 자라날 거예요. 우와~ 나에게도 세상을 밝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대요! 가슴이 콩닥콩닥에는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전혀 알지 못했던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다른 이를 도우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찾으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세상을 더욱 빛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복해진답니다. 우리 아이는 남과 비교해서 특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는 그 존재만으로 빛나며 세상을 밝힐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진정한 능력은 남을 밟고 서는 경쟁이 아닌 다 함께 손잡고 세워주는 상생을 꿈꿀 때 나타날 것입니다. 오늘 밤, 아이에게 속삭여 주세요. “너는 이 세상의 빛이 될 특별한 아이란다!” ‘가슴이 콩닥콩닥’은 혈구들이 태어나 온몸을 여행하고 생을 마감하는 과정을 통해 과연 우리가 어떻게 주어진 삶을 사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성공이 아니라 세상을 위해 재능을 키우며, 아름답고 큰 꿈을 품고 사는 사람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최강왕 동물 배틀
글송이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 2017.07.2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붙여도 붙여도 IQ EQ 스티커왕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0.08.06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1 신비한 바닷속 탐험 2 살살 녹는 과자 집 3 아슬아슬 동물 서커스 4 짜잔 마술사 모자 5 랄랄라 모양 놀이터 6 123 숫자 놀이동산 7 나만의 스파게티 8 뽀글뽀글 사자 머리 9 신나는 사파리 탐험 10 찾아라 음식 반쪽 11 보글보글 요리사의 부엌 12 쫑긋쫑긋 여우 귀 13 뾰족뾰족 선인장 가시 14 부릉부릉 음료수 트럭 15 씽씽 레이싱 카 16 핑크 공주의 방 17 안녕, 대한민국 18 의사 선생님 가방 19 쌩쌩 무지개 다리 20 반짝반짝 보물 상자 21 방긋방긋 도시락 얼굴 22 우주 나라로 출발 23 자석 뽐내기 대회 24 개골개골 개구리 연못 25 깜깜한 땅속 마을 26 차곡차곡 신발장 정리 27 알록달록 털실 바구니 28 대롱대롱 박쥐의 집 29 킁킁 돼지 코 30 뾰로롱 요정의 생일 31 두둥실 하늘 여행 32 냠냠 맛있는 콩 33 행복한 크리스마스 34 쌔근쌔근 꿈꾸는 아이 35 지금은 공룡 시대 36 동물들의 숨바꼭질 37 포근한 눈사람 모자 38 즐거운 마트 구경 39 윙윙 꿀벌의 간식시간 40 향기로운 코끼리 꽃밭스티커를 붙이며 놀다보면 우리 아이 IQㆍEQ가 쑥쑥! 200만 독자가 인정한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의 완결판 200만부 돌파로 유아 스티커북 역사를 새로 쓴 시리즈의 ‘IQㆍEQ’ 편이에요.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은 스티커가 600장이나 들어 있어요. 튀어나올 듯 생생한 실사 사진 스티커가 가득 담긴 스티커 북으로 우리 아이 IQ와 EQ를 동시에 키워주세요.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우리 아이 IQ와 EQ가 쑥쑥 자라는 똑똑한 손 안의 놀이터로 초대합니다!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재미있게 놀며 배우는 시리즈의 ‘IQㆍEQ’ 편이에요. 2007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200만부 돌파’로 유아 스티커 북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시리즈의 완결편이랍니다. 온종일 붙여도 모자라지 않는 600장의 스티커로 예쁘게 짝 맞춰 신발장도 정리하고, 빨강·파랑·노랑·초록 색깔에 맞춰 털실도 바구니에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그렇게 노는 사이에 아이는 하나씩 짝 맞추는 방법도 배우고 색깔도 익히게 된답니다. 또 귀여운 사자 친구 머리 모양을 귀엽게 만들어주는 미용사도 되었다가, 오래 전으로 돌아가 무시무시한 공룡 시대도 멋지게 꾸며 보세요.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으로 우리 아이 IQ와 EQ를 동시에 길러주세요. 친근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며 1부터 15까지 숫자를 배우고, 싱그러운 콩깍지 맛있는 간식을 붙이면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 하트, 별 모양을 익혀보세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컵을 우주선 삼아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우주여행을 떠나고, 마술사 아저씨와 함께 짠~ 하고 마술을 부려 훨훨 날아다니는 새 친구들을 불러 모아요. 예쁜 일러스트로 꾸며진 40가지 주제에 맞춰 재밌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다보면 어느 새 우리 아이 IQ와 EQ가 쑥쑥 자라날 거예요. 조물조물 스티커 붙이는 똑똑한 손 안의 놀이터에서 우리 아이 IQ와 EQ를 동시에 길러요!1 재밌게 놀면서 600장의 스티커를 신나게 붙여요금방이라도 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생생한 사진 스티커가 600장이나 들어있어 붙여도 붙여도 모자라지 않아요. 아이들이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스티커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롭게 붙이면서 IQ와 EQ를 동시에 키울 수 있어요 2 색다르면서도 재밌는 40가지 주제가 한가득 들어있어요 신나게 사파리를 탐험하며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커다란 칠판에 우리나라와 관련된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해서 알려요. 의사 선생님 가방에 들어있는 물건을 붙이며 우리를 위해 늘 애쓰는 의사 선생님에 대해 생각하기도 해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40가지의 주제가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눈앞에 펼쳐져요. 3 책 한 권으로 IQ와 EQ를 동시에 키워요 한 권만 있으면 우리 아이 IQ와 EQ를 동시에 길러줄 수 있어요. 신나게 놀이터를 꾸미는 사이에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혀 IQ가 발달하고, 여러 가지 재료를 붙여 맛있게 자신만의 스파게티를 만드는 동안 EQ가 자라나요. 한 권의 책으로 IQ와 EQ를 동시에 키울 수 있어 그만큼 경제적이에요. 4 발상 전환을 돕는 주제가 가득해 창의력이 점점 커져요 빗으로 만드는 사자 머리, 나뭇잎·공·과일 등으로 꾸미는 여우 귀, 칼·연필·송곳 가시가 자라나는 선인장, 구멍 두 개가 뚫린 단추로 만들어보는 앙증맞은 돼지 코… 재밌는 주제 아래 기발한 스티커를 붙이며 IQ와 EQ는 물론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5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손근육,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요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를 하며 눈과 손을 쉬지 않고 움직여요. 눈으로 그림과 스티커를 파악하고 손으로 스티커를 떼서 열심히 집중하며 스티커를 붙여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이 같은 행동이 여러 번 반복되면서 아이들의 손근육, 집중력,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해요.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
한솔수북 / 존 베멀먼즈 마르시아노 지음, 엄혜숙 옮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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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창작동화존 베멀먼즈 마르시아노 지음, 엄혜숙 옮김
1934년 처음 그림책으로 태어난 마들린느 이야기. 엄청 키가 큰 클라벨 선생님과 아주 작은 열두 여자 아이들을 견주어 보는 재미,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린 듯한 자유롭고 분명한 그림을 보는 재미,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이야기 속 재미가 모두 담겨 있다. 마들린느는 오늘 당장 길을 가다 마주칠 것 같은 작은 소녀다. 열두 여자 아이들 가운데 가장 작지만 언제나 용감하고, 장난을 좋아하지만 때로는 어른스럽고 마음 따뜻한 아이다. 그래서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함께 놀고 웃고 울면서, 어느새 마들린느를 자기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친구로 받아들인다. 그런 까닭에 세대를 거듭해도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부탁해요.","미안해요.", "잘 자요."와 같은 말을 언제, 누구한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경쾌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단순히 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둘레 사람들한테 예절을 지키면 훨씬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도 보여 준다. 가끔 베개 싸움도 하고, 실수로 주스도 쏟는 마들린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자세, 다양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까닭에 재미있게 예의범절을 알려 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예절의 가장 기본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예의 바른 말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는 것. 그것이 곧 참뜻으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창 사회성이 자라면서 또래를 사귀어야 할 나이에, 어떻게 사귀어야 다른 사람과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01_ 온 세계 아이들한테 사랑받는 마들린느, 1934년 처음 그림책으로 태어난 마들린느 이야기가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엄청 키가 큰 클라벨 선생님과 아주 작은 열두 여자 아이들을 견주어 보는 재미,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린 듯한 자유롭고 분명한 그림을 보는 재미,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이야기 속 재미가 모두 담겨 있어서이다. 무엇보다 우리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중심인물인 '마들린느' 다. 마들린느는 오늘 당장 길을 가다 마주칠 것 같은 작은 소녀다. 열두 여자 아이들 가운데 가장 작지만 언제나 용감하고, 장난을 좋아하지만 때로는 어른스럽고 마음 따뜻한 아이다. 그래서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함께 놀고 웃고 울면서, 어느새 마들린느를 자기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친구로 받아들인다. 그런 까닭에 세대를 거듭해도 사랑을 받고 있다. 02_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만든 마들린느 이야기 세상에 마들린느를 처음 태어나게 한 사람은 '루드비히 베멀먼즈'다. 마치 마들린느처럼 자유롭고 굳센 마음을 지닌 사람이었다. 소설가, 논픽션 작가, 영화각본 작가, 유화 화가, 벽화가, 그리고 '보그', '타운 앤 컨트리', '뉴요커', '포춘'과 같은 이름난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기도 했다. 베멀먼즈는 1989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는데, 1914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 살면서 호텔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린이 책 편집자의 눈에 띄어 그림책 작가로 발을 들여놓았다. 《씩씩한 마들린느》로 칼데콧 아너 상을, 《마들린느와 쥬네비브》로 칼데콧 상을 받으면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런데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의 지은이 이름은 좀 다르다. 바로 베멀먼즈의 손자인 '존 베멀먼즈 마르시아노'다. 할아버지가 만든 이야기를 손자가 이어받아 쓰고 있는 것이다. 마르시아노는 옛스러운 마들린느한테 할아버지와는 다른 옷을 입혀서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할아버지가 용감한 소녀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강조했다면, 손자는 그런 마들린느가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경쾌한 글과 그림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03_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예절 공부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은 '이럴 땐 이렇게 하라' 하고 딱딱하게 예절을 가르치는 교과서가 아니다.잘못하면 벌 받고, 착한 일을 하면 칭찬이나 물질로 보상을 받는다고 말하는 책도 아니다. 가끔 베개 싸움도 하고, 실수로 주스도 쏟는 마들린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자세, 다양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까닭에 재미있게 예의범절을 알려 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예절의 가장 기본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행동이 바로 예절의 기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부탁해요.","미안해요.", "잘 자요."와 같은 말을 언제, 누구한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경쾌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단순히 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둘레 사람들한테 예절을 지키면 훨씬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도 보여 준다. 예의 바른 말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는 것. 그것이 곧 참뜻으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창 사회성이 자라면서 또래를 사귀어야 할 나이에, 어떻게 사귀어야 다른 사람과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
신라 시대 보물찾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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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5권에서는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서서히 힘을 키워 온 신라의 지혜를 살펴본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학습 코너를 읽으며 신라의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프랑스 소더비 경매장에 생일 선물을 고르러 간 카트린느는 화려한 신라 시대 금관을 발견하지만 손에 넣는 데는 실패하고 만다. 같은 시각, 소더비 경매장에 있던 봉팔이는 그곳을 지나가는 마크의 손에 들린 수상한 서류 봉투를 발견하고 몰래 빼돌리는 데 성공한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열어 본 봉투 안에는 신라 시대 보물 지도로 보이는 탁본 한 장이 들어 있는데….제1장 안녕하세요, 신라 한국사 역사상식① - 천년의 꿈을 꾼 나라, 신라 제2장 도전, 화랑 수련회! 한국사 역사상식② - 신라의 역사 제3장 단석산의 보리수나무 한국사 역사상식③ - 신라의 화랑도 제4장 신국의 말이 인도하는 곳 한국사 역사상식④ - 신라의 무덤 제5장 그의 향기를 찾아서 한국사 역사상식⑤ - 신라의 왕들 제6장 화랑의 지혜 한국사 역사상식⑥ - 신라의 인물들 제7장 김유신의 상징 한국사 역사상식⑦ - 신라의 신앙과 사상 제8장 납치된 카트린느세계가 칭송했던 황금의 나라 신라! 그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은 무엇일까?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보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4개국에 수출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학습 만화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세계 편에 이어 한국에서의 보물찾기도 보고 싶다는 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가 기획되었습니다. 고구려, 백제에 이은 고대 한국사의 세 번째 나라는 바로 신라입니다.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먼저 건국되었으나, 드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나 넓은 수준의 문화를 향유했던 백제에 비해 여러 면에서 뒤쳐진 나라였습니다. 외부 진출이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춘 고구려와 백제에 비해 한반도의 끄트머리에 자리 잡은 작은 부족 국가에서 출발한 신라는 폐쇄적이고 발전도 더딜 수밖에 없었지요. 그러나 꾸준히 성장하여 한반도의 가장 중요한 거점인 한강 유역을 차지하였고, 나아가 앞선 문명과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고구려와 백제까지 통합하여 통일 왕국을 이루어 냅니다. 그 후로도 세계사에서도 보기 드문 천 년이란 긴 왕조를 유지하며 우리 민족 문화의 근간이 되는 수준 높은 문화들을 발달시켰습니다. <신라 시대 보물찾기>는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서서히 힘을 키워 온 신라의 지혜를 살펴볼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학습 코너를 읽으며 신라의 생생한 역사를 느껴 보세요! ▣ 본문 읽기 프랑스 소더비 경매장에 생일 선물을 고르러 간 카트린느는 화려한 신라 시대 금관을 발견하지만 손에 넣는 데는 실패하고 맙니다. 같은 시각, 소더비 경매장에 있던 봉팔이는 그곳을 지나가는 마크의 손에 들린 수상한 서류 봉투를 발견하고 몰래 빼돌리는 데 성공하지요. 두근대는 마음으로 열어 본 봉투 안에는 신라 시대 보물 지도로 보이는 탁본 한 장이 들어 있는데……! 한편, 직감이냐 논리냐로 한참을 다투던 팡이와 토리는 화랑 소년 수련회에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기로 약속합니다. 그리고 수련회가 열리는 경주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실력과 지식뿐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강력 우승 후보, 최부자! 그리고 소더비 경매장에서 금관 대신 얻은 목간 하나 들고 보물찾기를 시작한 카트린느까지! 만나면 티격태격 다투기 바쁜 네 명의 친구들이 뭉쳤습니다. 이들이 서바이벌 게임 도중 발견한 암벽화엔 봉팔이의 탁본과 같은 보물 지도가 그려져 있는데……. 정말 이 단서를 해석하면 신라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보리수나무 아래 숨겨진 신국의 보물을 찾아 한국 고대사의 역사상식을 쌓아 보세요! 천년의 꿈을 꾼 나라, 신라! 힘없는 약소국에서 삼국 통일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까지……. 신라는 고구려, 백제와 함께 한반도의 삼국 시대를 이루었던 고대 국가 중 하나로,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삼국 중 가장 먼저 세워졌지만 큰 산맥으로 둘러싸여 외부와의 접촉이 어려웠고, 왜의 침략을 자주 받아 삼국 중 가장 늦게 나라의 모습을 갖추었지요. 그러나 4세기 지증왕 대부터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6세기 진흥왕 대에 전성기를 맞이하며 한강 유역을 포함한 한반도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7세기, 나라 안팎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당과의 외교를 강화한 신라는 태종 무열왕 대에 결성한 나당 연합군은 고구려와 백제를 차례로 멸망시킵니다. 그 후 신라까지 차지할 야욕을 보이던 당을 물리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민족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가장 나중에 성장한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따라잡고 결국 최후의 승리를 이룬 것입니다. 이러한 삼국 통일의 일등 공신은 진흥왕 대에 만들어진 화랑도로, 화랑도는 ‘꽃처럼 아름다운 남성’이란 뜻의 청소년 수련 단체입니다. 화랑도에 속한 화랑과 낭도들은 전국 산천을 돌아다니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무술과 학문을 연마했고, 전쟁 시에는 바로 군사 조직으로 투입되기도 했지요. 승려 원광이 내려 준 다섯 가지 계율, 세속오계를 화랑도의 정신으로 삼으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사 정신과 높은 인품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한편, 신라는 머나 먼 아랍 국가에서까지 황금이 풍부하기로 칭송받은 나라로 금관, 황금 허리띠, 황금 팔찌 등 화려한 유물들은 경주에 거대한 고분군에서 출토되어 그 시절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팡이 일행이 찾아 헤매는 신국의 보물은 봉팔이와 카트린느가 믿고 있는 것처럼 화려한 황금일까요, 아니면 다른 새로운 보물이 숨어 있는 걸까요? <신라 시대 보물찾기>와 함께 신라 시대로의 역사 여행을 떠나 보세요! 보물을 찾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과거 그 나라가 지배했던 영토를 배경으로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습니다.
인어 공주 : 개정판
예림아이 / 오지현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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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창작동화오지현 옮김
왕자님을 만날 수만 있다면……. 에릭 왕자에게 첫눈에 반한 아리엘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바다 마녀 우술라는 아리엘에게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대신 목소리를 달라고 해요. 과연 목소리를 잃은 아리엘은 에릭 왕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인어 공주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덤보,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으로 출간했어요.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마법의 원리연산 7세-초등1 A3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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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1주차 :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 2주차 : 몇십 만들어 더하기 3주차 : 합이 50보다 작은 덧셈 4주차 : 합이 50 이상인 덧셈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너도 보이니? 9
달리 / 월터 윅 지음, 박소연 옮김 / 2013.07.08
11,000원 ⟶ 9,900원(10% off)

달리유아놀이책월터 윅 지음, 박소연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숨은 그림 찾기 '너도 보이니?' 아홉 번째 이야기로,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다. 별을 보며 미래를 궁금해하는 공주와 우주선을 타고 별을 여행하는 미래의 로봇이 만날 수 있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면 놀랍고 훌륭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은 공주와 로봇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상상하며, 마차, 수정 구슬, 행성, 우주선 등 숨겨진 250여 개의 그림들을 찾아볼 수 있다. 즐거운 숨은 그림 찾기의 세계에 빠져드는 동안 아이의 집중력과 상상력은 절로 높아질 것이다.아주 오래 전에 이른 아침 잠자는 보초병 수정 구슬 미래를 보다 시간 여행자 우주에서 길을 잃다 착륙하는 곳 쿵, 쾅, 쿠쿵! 놀라운 손님 손님을 위한 잔치 이제 헤어질 시간 숨을 그림 보기 이 책에 대하여 작가에 대하여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숨은 그림 찾기 천재적인 사진작가 월터 윅의 '너도 보이니?' 아홉 번째 이야기 천재적인 사진작가 월터 윅의 아홉 번째 작품 '이 세상 밖에서'는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소품들을 직접 만들고 구성하여 한 장의 사진 안에 담아내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월터 윅은, 어느 날 방 안에 어질러져 있는 물건 중에서 중세 시대를 연상시키는 공주와 미래를 연상시키는 로봇을 발견하고는 이들의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별을 보며 미래를 궁금해하는 공주와 우주선을 타고 별을 여행하는 미래의 로봇이 만날 수 있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너도 보이니?' 아홉 번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면 놀랍고 훌륭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공주와 로봇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상상하며, 마차, 수정 구슬, 행성, 우주선 등 숨겨진 250여 개의 그림들을 찾아보세요. 즐거운 숨은 그림 찾기의 세계에 빠져드는 동안 아이의 집중력과 상상력은 절로 높아질 것입니다.
깜짝깜짝 팝업북 : 꽃밭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글, 알레산드라 새카로풀로 그림 / 2016.07.19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알레산드라 새카로풀로 그림
개정교과서 반영 똑똑한 입학 준비 1 : 기초튼튼 1학년
웅진주니어 / 송인하 외 지음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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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입학준비송인하 외 지음
초등학교 1학년 학습에 흥미를 주고, 자신감을 높여 주는 워크북이다. 4명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입학할 때 준비가 되어 있으면 좋을 것들과 학교에 와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것들을 고려, 자신 있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기초튼튼 1학년'에는 한글과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학교생활의 규칙과 습관을 알려주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한두 달, 이 책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계획표를 제공한다.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과목별로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다. 1학년과 2학년 선행 문제의 경우, [쏠쏠정보]를 수록하여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쳐 주듯이 친절한 풀이를 달아 두었다. 1학년과 2학년 문제지만 예비 초등생도 충분히 풀고 익힐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준다. 수준 확인 평가지를 마련, 한 권을 풀고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1학년에서 시행하는 단원 평가를 대비하여, 시험 보는 법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한글과 수학의 기초 능력을 진단하고, 학습한다. ▷ 연필을 바르게 잡는 법과 낱글자 쓰기를 연습한다. ▷ 입학 전에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힌다. 한글 _ 낱글자, 낱말, 문장의 기초 문제 수학 _ 수, 연산, 도형, 규칙성, 비교의 기초 문제 나는 나는 1학년 _ 학교생활, 습관, 규칙 ★ 부록 : 학습계획표 | 스티커 | 따라 쓰기 연습장 | 수준 확인 평가지 | 똑똑한 입학 준비 상장“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학습은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요?” 학습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자신감을 높여 주는 워크북!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가 본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첫 관문이다. 우리 아이가 산뜻하고 당당하게 출발했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람. 그러나 얼마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가 대부분이다. 과연 한글만 읽을 줄 알고 한 자리 수 덧셈만 할 줄 알면 1학년 공부는 문제없을까? 40분 동안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든 초등학교 수업 시간, 내 아이는 과연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공부가 뒤처져 자신감을 잃게 되지는 않을까?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채 학년이 올라가는 것은 아닐까? 부모 욕심에 아이에게 무작정 초등학교 1학년 문제집을 제시했다가 공부에 흥미를 잃으면 어쩌나? 이런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고, 보충해 주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워크북이 나왔다. 입학 전, 집에서 큰 어려움 없이 쉽게 풀어 볼 수 있는 1학년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이를 믿고 안심하고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수차례 1학년을 맡은 선생님들이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집필한 1학년 입학 준비 워크북” 이 책은 4명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했다. 수많은 1학년 아이들을 지켜봐 왔고, 그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입학할 때 준비가 되어 있으면 좋을 것들과 학교에 와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것들을 고려, 자신 있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워크북을 집필했다. 무엇을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에 대한 명쾌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 1학년 교육 과정에 바탕을 둔 커리큘럼 “교과서로 미리 공부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똑같은 교과서로 미리 공부를 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흥미를 잃어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딴 짓을 합니다. 선행 학습을 하고 싶다면 교과서가 아닌, 교육 과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만든 학습지를 구입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어 영역을 집필해 준 정명숙 선생님의 말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학습에 흥미를 주고, 자신감을 높여 주는 워크북이다. 아이의 학습 능력에 맞게 선택하는 3단계 워크북 ‘입학하기 전 공부시켰더니 공부에 대한 흥미만 떨어져 큰일이다’라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있다. 부모의 욕심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을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어렵거나 빽빽한 교재를 제시하면 공부에 거부감을 가질 수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똑똑한 입학 준비》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권으로 구성했다. '1권 기초튼튼 1학년'에는 한글과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학교생활의 규칙과 습관을 알려주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2권 실력쑥쑥 1학년'에는 1학년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1학년 국어, 수학, 통합교과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3권 공부똑똑 1학년'에는 2학년 1학기까지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국어, 수학, 통합교과를 미리 선행할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과목별로 따로따로 준비하지 마세요. 한 권에 필요한 과목 함께 수록! 국어 따로, 수학 따로 교재를 구입하면 비용도 두 배, 시간도 두 배. 1권에서는 1학년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기초 한글과 수학을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2권에서는 1학년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를, 3권에서는 2학년 1학기까지의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를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학습 계획표 제공,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워크북! 초등학교 입학 전 한두 달, 이 책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계획표를 제공한다.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과목별로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다. 따라 쓰기, 받아쓰기 연습장 수록 초등학교 공부가 유치원 공부와 크게 다른 점은 강화된 쓰기 능력이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면서부터 꾸준히 따라 쓰기 숙제를 하고, 받아쓰기 시험을 본다. 실제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따라 쓰기 연습을 집에서 미리 해 볼 수 있도록 연습장을 수록했다. 매일 조금씩 연습하면서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예쁘게 글씨를 쓸 수 있다. 쏠쏠 정보, 수준 확인 평가지, 입학 준비 상장 등 세심한 부록 1학년과 2학년 선행 문제의 경우, [쏠쏠정보]를 수록하여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쳐 주듯이 친절한 풀이를 달아 두었다. 1학년과 2학년 문제지만 예비 초등생도 충분히 풀고 익힐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준다. 수준 확인 평가지를 마련, 한 권을 풀고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1학년에서 시행하는 단원 평가를 대비하여, 시험 보는 법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한 권을 다 풀고 나면 칭찬해 주고, 입학하면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상장이 수록되어 있다.
It's Okay! (괜찮아 영문판)
웅진주니어 / 최숙희 글 그림, 유현미 옮김 /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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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최숙희 글 그림, 유현미 옮김
베스트셀러 <괜찮아>의 영문판. 세상 모두가 다 대단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너 역시 그렇다는 것을 즐겁고 따뜻하게 전해 주는 책이다. <괜찮아>가 지닌 그림책으로서의 즐거움과 건전하고 따뜻한 주제에 더해, 영문판 <It's Okay>는 영어 학습을 위한 교재가 되고자 했다. 우선 한글 원고의 간결함과 리듬감을 영어 원고에서도 그대로 살려 무엇보다 듣는 재미, 읽는 재미가 큰 영어 그림책이다. 영어 번역에 공을 많이 들여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 기본이 되는 문형을 선택했고, 변화와 반복을 통해 최대한 리듬감을 살려 쉽고 편안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It's Okay!> 오디오 CD 구성 1. <It's Okay!> Song 2. In to the Story 3. Let's Learn the Words 4. Let's Learn the Sentence 5. Listen & Repeat 6. <It's Okay!> Song & Music아이에게 선물하는 가장 큰 위로와 자신감, 영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괜찮아> 영문판 출간! 세상 모든 생명은 참 멋있다. 생명은 그 자체로 건강한 힘이기 때문이다. 개미가 너무 작다고 해서, 뱀이 다리가 없다고 해서, 타조가 못 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다. 모든 동물들은 그 나름대로 대단한 능력이 있으며 그래서 '잘' 살고 있다. 이렇게 생명 그 자체가 지닌 건강성은 참 아름답고 신비롭다. 아이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 아이들은 ‘하하하’ 크게 웃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멋있는 존재이다. 그 건강한 웃음이야말로 아이들의 가장 큰 능력이다. <괜찮아>는 그렇게 세상 모두가 다 대단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너 역시 그렇다는 것을 즐겁고 따뜻하게 전해 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수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리게 되었다. <It's Okay!>는 베스트셀러 <괜찮아>의 영문판이다. <괜찮아>를 사랑하던 독자들은 물론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부모들, 우리 아이 첫 영어 그림책으로 뭐가 좋을까 고민하던 부모들에게 또 한 가지 즐거운 소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 영어 그림책, <It's Okay!>가 괜찮아! <괜찮아>가 지닌 그림책으로서의 즐거움과 건전하고 따뜻한 주제에 더해 영문판 <It's Okay>는 영어 학습을 위한 그림책으로서도 더없이 훌륭한 장점이 많다. 우선 한글 원고의 간결함과 리듬감을 영어 원고에서도 그대로 살려 무엇보다 듣는 재미, 읽는 재미가 큰 영어 그림책이다. 영어 번역에 공을 많이 들여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 기본이 되는 문형을 선택했고, 변화와 반복을 통해 최대한 리듬감을 살려 쉽고 편안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책을 보며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돕는다. 오디오 CD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의 ‘It's Okay!' Song을 비롯해, 주요 단어와 문장을 듣고 따라하는 Chant, Listen & Repeat 등 다양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분히 반복하여 듣고 따라할 수 있게 구성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돕는다. 초판에 한해 영단어 동물 스티커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괜찮아>를 좋아했던 아이들은 이미 읽어 익숙한 작품을 영어로 만나 더욱 큰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이중 언어 그림책, 번역 그림책의 원서 읽기 등 자녀의 영어 학습에 관심이 큰 부모,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영어 그림책으로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던 부모라면 <It's Okay!>는 분명 결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It's Okay!Pointy, prickly!I am not scared.- 본문 중에서
마루 밑 바로우어즈
시공주니어 / 메리 노튼 지음, 베스 크러시, 조 크러시 그림, 손영미 옮김 / 2002.02.01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메리 노튼 지음, 베스 크러시, 조 크러시 그림, 손영미 옮김
1952년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판타지 동화. 사람들의 물건을 빌려 쓰는 작은 종족, '바로우어즈'들의 이야기. '바로우어즈'란 연필만한 키에, 인간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지고, 인간과 똑같은 생활을 하는 '작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이 생길 때마다 사람들의 물건을 가져가면서 (훔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빌리는' 것이라 주장하고, '인간은 바로우어즈를 위해 존재한다'라 우겨댄다.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소피 대고모 집에도 바로 이런 바로우어즈들이 살고 있다. 커다란 시계 뒤에 사는 클락 씨네 식구들로, 아버지 팟과 어머니 호밀리, 호기심 많은 딸 아리에티로 구성된 단란한 가족. 어느 날, 팟은 여느 때처럼 물건을 빌리러 나갔다가 사람 남자아이 샘에게 들켜버린다. 며칠 후, 딸 아리에티는 아버지를 따라 갔다가 샘과 이야기까지 나누게 된다. 팟과 호밀리는 아리에티의 행동에 당황하지만, 샘은 든든한 아군이 되어 집안의 온갖 물건을 클락 씨네 집으로 날라주는, 협력자가 되어 준다. 분명히 제자리에 둔 것 같은 지우개, 머리핀, 가위 등이 없어졌다면 이는 분명 바로우어즈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는 뜻! 메리 노튼은 이런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판타지 동화를 엮어냈다. 깜찍스럽고 앙증맞은 이야기에 넋을 빼앗기게 된다. 이야기의 진위를 알쏭달쏭하게 만든 결말까지 너무나 사랑스럽다.아리에티는 숨을 헐떡이며 사방을 둘러보았다. 햇살 속으로 솟아오른 거대한 의자 다리, 그 위에 장막처럼 펼쳐져 있는 어두운 의자 시트 바닥, 못과 가죽끈, 비단과 줄로 된 이상한 장식들, 끝없이 위로 또 그 위로 이어진 절벽 같은 계단들... 그리고 무늬가 새겨진 탁자 다리, 서럽장 밑, 동굴 속처럼 짙은 어둠을 보았다. - 본문 중에서 1. 코바늘이 없어지다. 2. 바로우어즈의 요새 3. 찻잔이 필요했기 때문이야! 4. 팟, 남자 아이의 눈에 띄다 5. 빌리는 일은 예술이야 6. 위층은 위험한 세상 7. 마침내 바깥 세상으로! 8. 햇빛, 그리고 자유! 9. 난 요정이 아니야! 10. 바로우어즈가 도둑이라고? 11. 아리에티, 편지를 쓰다 12. 편지는 어디로? 13. 오소리굴에서 온 편지 14. 나도 눈에 띈 것뿐이에요! 15. 떨어져 나간 지붕 16. 황금 시대가 왔다 17. 발각된 집 18. 폐허가 된 보금자리 19. 바로우어즈 소탕 작전 20. 멋진 오소리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