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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 2009.06.16
13,5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글.그림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디터 선정 도서. 길에서 주은 핫도그를 혼자 차지하려는 비둘기의 모습을 익살맞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핫도그를 처음 발견하고 주운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을 보려 한다. 그때 어디선가 꼬마 오리가 다가와 핫도그의 맛에 대해 질문을 한다.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엄청나게 맛있는 맛이다. 핫도그를 먹어 본 적이 없는 비둘기는 치킨 같은 맛일지 궁금해 다시 물어본다. 자꾸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 때문에 비둘기는 화가 잔뜩 난다. 핫도그는 그냥 핫도그 맛이다. 과연 비둘기는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를 따돌리고 혼자서 맛있는 핫도그의 맛을 볼 수 있을까? 굵은 펜 선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는 특별한 배경 없이도 화면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책에 몰입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목차가 없습니다.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비둘기가 길에서 핫도그를 하나 주웠다. 핫도그를 처음 발견하고 주운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을 보려 한다. 그때 어디선가 꼬마 오리가 다가와 핫도그의 맛에 대해 질문을 한다. 비둘기는 핫도그의 맛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엄청나게 맛있는 맛이다. 핫도그를 먹어 본 적이 없는 비둘기는 치킨 같은 맛일지 궁금해 다시 물어본다. 자꾸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 때문에 비둘기는 화가 잔뜩 난다. 핫도그는 그냥 핫도그 맛이다. 비둘기는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를 따돌리고 혼자서 맛있는 핫도그의 맛을 볼 수 있을까? 펜 선이 살아 있는 이 책은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아이들은 이 캐릭터에게 점점 빠져들기 때문이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수상 내역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디터 선정 도서 ★ 2004년 스콜라스틱 학부모 & 어린이 선정 도서 21세기 최고의 재능을 가진『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모 윌렘스의 시리즈! 모 윌렘스는 살림어린이에서 2008년 출간한『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로 2004년, 2005년, 2008년 세 차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 이 시리즈에는 200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가 포함되어 있다.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전작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작가의 천재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 작품이다. 4권의 시리즈 모두 미국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둘기 시리즈?는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권위 있는 매스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비둘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탁월하게 표현하였고, 아이들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미리 본 미국 독자들의 반응은 최고의 작품,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미국에 커다란 돌풍을 가져온 이 책이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 수작!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맛있는 핫도그를 혼자 먹으려 하고, 버스 운전을 해 보고 싶고, 밤늦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이런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이 쓴 책이지만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 애쓰고, 그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한 모 윌렘스에 의해 가장 아이답고 멋진 책이 탄생한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저, 혹시 그게핫도그 인가요?아니! 이건 그냥 핫도그가아니라 내 핫도그야.- 본문 중에서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 뻔하지만 이 말밖엔
위즈덤하우스 / 그림에다 (지은이) / 2018.05.04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그림에다 (지은이)
완벽하고 싶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보통의 가족 이야기.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그림에다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아내만의 시간을 만들어 주고, 아내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를 돌보는 서툰 아빠의 시선뿐만 아니라, 아내와 가족을 바라보는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부모의 성장기이자, 가족으로 다듬어져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의 이야기이다. 엄마라 불리고 아빠라 불리는 삶을 살고 있는 보통의 부모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프롤로그 1 그렇게, 부모가 되었다 그렇게, 처음 내게 와 줘서 고마워(뻔하지만 이 말밖엔) 엄마라는 여행 달콤한 뭉클함 하루하루가 쌓이다 너는 그리움 보고 있어도 그립다 엄마 마음, 알다가도 모를 그렇게 아빠가 된다 아빠만 아는 처음 굳은살 관심사 토요일의 양심 관전 포인트 어여쁜 사람의 향기 거울 아내의 쉼표 나의 엄마처럼 비로소 내 아이를 보며 당신이 있어 엄마의 온도 계속 사랑하는 수밖에 발냄새 외출 시간이 안타깝게 흐르기 시작했어 어쩌지? 2 지금, 이 순간이 애틋하다 문득, 그리움 주말의 의무 지킬박사와 하이드 네가 없었다면 평범했을 순간 달라지고 있다 지금, 행복하자 천천히 크렴 이따 뭐 먹지? 그렇게, 추억은 밴다 나의 샤넬 No.5 돌아갈 수 없는 시간 매일 아침 여덟 시 아빠 오늘 회사 가요? 아빠에게 아이와의 추억이 필요한 이유 층간 소음 기-승-전…입 지각의 명분 100번을 해도 처음 같은 일 어떻게 못 듣지? 어떻게 잘 들리지? 우리 대화를 나눠 볼까? 그럼에도 풀리는 피로 훈육 후 꼭 안아 주기 엄마가 더 시원해~ 정말??? 거실 풍경 언제 이렇게 컸지? 안구 정화의 순간 지키고 싶은 약속 금세 그리워질 순간 멈추지 않을 것들 3 행복, 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다 생선 가시를 바르는 마음 위로의 재료들 어머니, 어머니 너의 숨결이 지친 나를 꼭 안아 준다 아빠의 대일밴드 사랑해요, 이 한마디에 녹는다 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 모든 게 작다 스폰서[Feat. 아빠] 아빠라는 우산 그런 게 행복 4 가족, 내 마음이 닿는 곳 어느새, 나 이렇게 셜록 Home’s의 밤 도둑고양이 아내 아~ 네~ 배반의 장미 닮는다는 것 태풍이 지나가고 인사 우리 아빠 내가 할게, 이 한마디면 다 괜찮아 반기지 않는 손님 아내의 식사 아내의 입학 준비 유치원 전화 소유욕 긴 연휴, 가족이 깊어진다 에필로그 네이버 맘.키즈 베스트 콘텐츠! SNS 20만 팔로워의 마음을 다독여 준 공감 가족 에세이! “우리 집에 다녀가셨나요?” -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 - 그림에다의 콘텐츠는 네이버 맘 ? 키즈에서 베스트 인기 콘텐츠로 꼽힌다. SNS에서 부모들의 마음을 울리는 소문난 콘텐츠이다. 인기 육아 콘텐츠들이 그렇듯, 아빠보다는 엄마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우리 집에 다녀간 듯, 우리 집 상황과 물건, 엄마와 아빠의 행동이 마치 우리 집을 그린 줄 알았다는 댓글이 유독 많다. 그림에다 콘텐츠는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댓글보다 우리 가족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더 많다. 특히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는 엄마들의 반응이 많다. 많은 부모들이 공감을 넘어, 감동 받고, 위로 받고 있다. 그런 그림에다의 공감 가족 콘텐츠를 모아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라는 책으로 펴냈다. 작가는 아이의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부부의 성장 과정을 그림과 짧은 글로 담담하고 기록했다.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은 작가와 아내, 아이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아빠 육아가 필요한 이유 아이를 넘어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지게 된다는 것! 한 남자가 결혼을 하고 남편이 되었다. 남편이 되었을 때만 해도 이전 삶과 달라지지 않았다. 아이가 태어나고나서 퇴근 후 저녁 시간, 아이와 목욕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아이를 재우는 일을 맡았다. 야근이 많은 직장이라, 늦게 들어오는 날도 많지만, 아이의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 주며 재우는 일을 했으니, 이 정도면 아빠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면 육아에 참여하는 괜찮은 남편이라고 자부했다. 그러나 육아 휴직을 하고 깨달았다. 얼마나 부족한 아빠였는지. 그리고 아내도 엄마의 역할이 처음이라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아이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면서, 이 정도면 아빠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생각했던 것들이 몇 차례의 좌절감을 맛보면서 얼마나 부족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아이와의 애착 관계는 결국 시간에 비례하는지 모르겠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쌓일수록 아이가 좋아하는 것도 더 알게 되었고, 싫어하는 것 들이 꽤나 나를 닮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내를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졌다. 잠 자리에서 아내가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SNS를 하는구나 했던 것도 아이에게 필요한 용품들을 사는, 잠들기 전 마지막 육아를 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 이 책에는 아빠가 육아를 할 때 겪는 고단함은 없다.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팁도 없다. 육아의 정신 없음이나 고단함 대신에 가족을 이해하고, 서로 다독여 주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들어 있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이 깨달음을 얻기까지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 느낌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보통의 가족이 주는 소중한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그렇다고 낯간지러운 표현이나 과장된 포장은 없다. 오히려 특별한 것 없지만, 섬세한 관찰로 일상을 그리고, 담담한 어투로 생각을 적어 내려가 독자들에게 그 마음이 닿는다.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 남편의 다정한 마음 작가는 집 안 청소를 하다가 아내가 쓰다 만 노트를 발견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무언가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바쁜 육아에 멈춰 있는 노트. 아내에게 선물할 생각으로 아내의 일상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것이 그림에다 콘텐츠의 시작이다. 그래서인지 유독 엄마가 된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의 시선이 많이 담겨 있다. 아내도 엄마가 처음임을, 그래서 잘하고 있을까 늘 불안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늦은 밤 잠자리에서까지 끝나지 않는 육아로 쉬이 잠을 들 수 없음을, 육아에 지친 아내에게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함을……. 아이의 엄마인 아내를 이해하고, 여자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고, 지친 아내를 위로한다. “일어나자마자 등원 전쟁이 시작되고, 겨우 시간 맞춰 보내고 나면 밀린 집안일에 쉴 틈 없고.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에 금세 하원 시간은 다가오고, 돌아오면 함께 노는 것도 일. 어느새 저녁 준비를 알리는 해가 저물어도 육아는 끝이 없다. 그래서 지금 아내에게 필요한 건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 - <아내의 쉼표>에서 많은 엄마들이 육아에 지치고 힘들 때, 가장 기대고 싶은 사람은 남편! 남편에게 위로 받고 싶고, 남편이 공감해 주길 바라는 마음일 텐데, 정작 남편들은 그 마음을 몰라 줘 서운하고 다툼이 시작되고 육아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가의 노력, 아내만의 시간을 마련해 주려는 작가의 배려가 많은 엄마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림에다 콘텐츠에 ‘남편 소환’이라는 태그로 달리는 이유이다. 오며 가며 물을 적게 먹였나? 오늘따라 계란을 많이 먹어서일까? 간식으로 빵만 너무 먹었나? 오늘 채소를 너무 안 먹긴 했지. 참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아이의 된 똥한 알…휴~아이가 커 가는 만큼엄마인 나도 잘 크고 있는 걸까?- 네가목을 가눴을 때첫발을 디뎠을 때아빠는회사에 있었다.그렇게 너의 처음을함께하지는 못했지만처음 치아를 닦아 주고처음 목욕을 시켜 보는그렇게 아빠에게는아빠만 아는 처음이 있긴 해.비록 우리의처음은 엇갈렸지만함께 산책하듯 걷다 보면언젠가 발이 맞을 날이 오겠지.-
생물이 사라진 섬
비룡소 / 다가와 히데오 지음, 마츠오카 다츠히데 그림, 양선하 옮김 / 2002.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다가와 히데오 지음, 마츠오카 다츠히데 그림, 양선하 옮김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인도네시아에 있는 크라카타우 섬에서 화산이 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뒤, 2,000킬로미터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소리가 들리고, 공중으로 솟구친 화산재 알갱이가 다시 땅으로 떨어지는 데 10년이나 걸릴 정도로 커다란 폭발이 일어났다. 섬의 2/3가 날아가 버렸을 뿐 아니라, 남은 곳은 온통 화산재로 덮여 버렸다. 제목 그대로 생물이 사라진 섬. 이 섬에서 그때부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모든 것이 사라졌으니 이 섬은 이제 황폐한 땅 그대로, 죽음의 세계 그대로 남아있을까? 그러나 놀랍게도 섬에서 다시 생물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3년이 지나자 조금씩 식물이 자라기 시작했고, 동물들도 생겨났다. 새가 날아오고 나비가 발견하게 되었다. 지은이 다가와 히데오는 크라카타우 섬의 생태를 조사했던 생물학자이다. 자신이 연구하고 발표했던 바를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풀이해 이 책을 썼다. 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그림에서는, 식물이나 동물의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번호를 붙여 이름을 달아놓았기 때문에 알아보기 쉽다. 그러나 무엇보다 생명이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어 감동적이다. 화산재로 덮였던 섬에서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읽다보면, 어느새 머나먼 천지창조의 시대까지로 상상력이 흘러간다.
여름 낚시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지은이) / 2018.06.18
10,000원 ⟶ 9,0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김지안 (지은이)
사계절 소풍 그림책 시리즈. 사계절 중 여름편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즐거운 바다 낚시를 담았다. 이야기에는 멋진 빨간색 구명 조끼를 입은 일곱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씩씩하게 앞장서 나아가는 고양이, 배 위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고양이, 파란 선글라스의 멋쟁이 고양이 등 고양이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한다. 그런데 이들은 엉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나다. 어마어마한 것이 낚싯줄에 걸리자 누구 하나 뒤로 빠지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 낚싯대를 잡아당긴다.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모두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는다.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고양이들의 매력이 가득한 이야기다.햇살 쨍쨍 여름날 일곱 고양이들과 신나는 바다 낚시를 떠나요! 바닷가로 여름 휴가를 온 일곱 마리 고양이들, 슬슬 배가 고파지자 씩씩하게 바다 한가운데로 낚시를 떠나요. 참치, 오징어, 청어, 문어, 잡고 싶은 것도 많은 귀여운 야옹이들. 신나서 힘껏 낚싯줄을 던지는데…… 아이쿠 이런!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여름 낚시>는 사계절 중 여름편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즐거운 바다 낚시를 담았습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신나는 모험, 깜찍한 반전 일곱 고양이들이 펼치는 시원한 여름 낚시 대소동! 우아, 여름 바다다! 여름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바닷가. 모래찜질에, 선 베드에 누워 느긋한 휴가를 즐기던 일곱 고양이들은 슬슬 배가 고파지자 바다 낚시를 떠납니다. 저마다 청어, 참치, 문어, 꽃게를 잡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서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걸리는 건 미역 줄기 뿐. 하는 수없이 고양이들은 바다 한가운데까지 진출합니다. 드디어 무언가 묵직한 것이 걸리고, 고양이들은 모두 힘을 모아 낚싯줄을 당겨 보지만… 우당탕 철썩! 그 다음 벌어진 일은 상상도 못할 정말 특별한 일이었어요. 따로 또 같이! 일곱 마리 고양이 <여름 낚시>에는 멋진 빨간색 구명 조끼를 입은 일곱 고양이들이 등장합니다. 씩씩하게 앞장서 나아가는 고양이, 배 위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고양이, 파란 선글라스의 멋쟁이 고양이 등 고양이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엉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낚싯줄에 걸리자 누구 하나 뒤로 빠지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 낚싯대를 잡아당기지요.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모두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자,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다람쥐들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일곱 고양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면 세상을 다 얻을 것처럼 즐거워하다 조금 어긋나면 바로 시무룩해지고, 그러다 또 금세 잊고 재잘거리는 순수한 아이들요. 바로 이 점이 아이들이 이 소풍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판타지를 아주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와의 힘겨루기, 큰 파도에 우박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온갖 생선, 신나게 해변 파티를 열고 원하던 것을 맘껏 먹는 고양이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하고 있는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여름 낚시>가 최소화된 지문에 고양이들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고양이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지요. 일곱 고양이들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여름 낚시>.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안기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안녕 자두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채우리 / 이빈 (원작), 권영미 (글), 방정혁 (그림) / 2018.07.2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만화,애니메이션이빈 (원작), 권영미 (글), 방정혁 (그림)
다양한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찾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과 집중력이 길러진다. 수수께끼 동화를 보면서 문학적 감수성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수수께끼 낱말 퍼즐을 하면서 성실한 학습 태도와 성취감을 키울 수 있으며, 서로 다른 그림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다.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로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집중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잘할 수가 없어요. 그런 친구들을 위해 아주 재미있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를 만들었어요. 그림 속에서 물건을 찾아내면 집중력이 좋아져요! 요모조모 그림을 자세히 뜯어보면 관찰력이 키워져요! 퍼즐과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를 하나씩 풀어 갈 때마다 저절로 머리를 쓰게 돼 두뇌가 좋아지지요! 어서 가서 숨은 그림을 찾고, 수수께끼를 풀어 봐요! 1. 자두를 찾아라 2. 수수께끼 그림일기 3. 머리가 좋아지는 수수께끼 4. 수수께끼 알쏭달쏭 숨은그림찾기 5. 머리가 좋아지는 수수께끼 6. 수수께끼 낱말 퍼즐 7. 수수께끼 동화 이 책은 다양한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두뇌개발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신개념 놀이책! 1.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찾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과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2. 수수께끼 동화를 보면서 문학적 감수성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수수께끼 낱말 퍼즐을 하면서 성실한 학습 태도와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서로 다른 그림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기둥이 1개, 가지가 12개, 잎이 365개 있는 것은?새해 첫날, 아빠가 커다란 도화지를 들고 오셨다.“아빠, 이게 뭐예요?”“이제부터 여기에다 계획을 쓸 거란다.”“기둥이 1개, 가지가 12개, 잎이 365개 있는 것을 잘 보내기 위해서지.”“그게 뭔데요?”“곰곰이 생각해 보렴.”나는 도화지에다가 커다란 기둥을 1개, 가지를 12개, 잎을 365개 빼곡하게 그려 보았다.그랬더니 정답이 뭔지 더 헷갈렸다.정답 : 1년
아스테릭스 11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 2003.01.30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연필잡고 스티커 만 3세
삼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9.06.15
8,800원 ⟶ 7,9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나와 주변 사물에 대한 단어부터 낱글자, 문장까지 익힐 수 있고 수학은 수 익히고 셈하기, 시간 배우기 등 기본적인 수학 개념들을 다루었습니다. 창의력은 독창력, 표현력, 상상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또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을 사용해서 학습하는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독특한 구성의 스티커북입니다. 같은 모양인 동물을 찾거나 자유롭게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스티커북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 스티커 부분이 17쪽이나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01_『NEW 연필잡고』 특징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연필잡고』가 한글·수학·창의력·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연필잡고』 시리즈는 선생님이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한 권 한 권마다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연령에 맞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활동들로 구성하여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 한 장 해 나가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책입니다. 20종의 『연필잡고』 시리즈는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 등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학습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접기, 색칠하기 등 이 시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활동을 많이 담아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어 앞으로 계속하게 될 학습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세요. 02_『NEW 연필잡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첫째, 연령별로 한 권씩 구성했어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을 한 권씩 구성했습니다. 한글과 수학 워크북은 한 권이 160쪽으로 그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충실히 다루었으며 모두 풀고 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의력 워크북은 언어, 수리, 탐구, 표현, 만들기 등 5개 영역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동그라미를 하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에서부터 입체물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학습하는 부분도 있어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다 쉬워진 『연필잡고 한글』, 『연필잡고 수학』 워크북을 만나 보세요! 만 2세 한글, 수학 워크북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선, 곡선, 사선 등의 간단한 선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오려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 접기, 동화 읽기 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넣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 3세~6세 워크북은 기존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각 연령별로 좀더 쉽게 재구성했으며, 만 2세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만 6세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연필잡고 창의력』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창의력 워크북은 한 권 안에 언어, 수리, 탐구, 표현의 4개의 학습 영역과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만들기 영역으로 구성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노래, 속담, 퍼즐, 끝말잇기 등 여러 형태의 언어 활동을 다루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연령에 맞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충실히 구성했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주변 사물, 동식물, 사계절 변화 등을 탐구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표현 영역은 손가락 그림, 찢어 붙이기 등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생각한 것을 글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 활동은 종이를 뜯고 오리고 붙이면서 손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고 입체감 있는 사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연필잡고 스티커북』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습니다.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 활동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39쪽,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17쪽으로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연필사용법』과 『해답』이 들어 있어요! 한글, 수학, 창의력 워크북 첫 장에는 『연필사용법』이 들어 있습니다. 만 2~3세는 보조기구를 끼고 연필을 쥐는 방법, 만 4~6세는 연필을 쥐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상에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넣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워크북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다음에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부모님께 드꺸는 도움글도 들어 있어 좀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4-1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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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고,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이 가능하다.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으로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4-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놀다보면 우리 몸을 발견해요
미래아이(미래M&B) / 재니스 반클리브 글, 미셸 니데노프 그림 /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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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자연,과학재니스 반클리브 글, 미셸 니데노프 그림
놀다 보면 발견해요! 어떻게 그렇게 될까요?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서,어린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탐험합니다.그러는 동안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모든 실험에는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그림과 자료, 친절하고 체계적인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 온 세상이 실험실이 된다. 반클리브보다 이 사실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기초를 다져 줄 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다.\"옮긴이의 말- 반클리브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거는 과학의 마법 지은이가 보내는 편지-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 시작하기 전에 읽어 보세요 피부 털 뼈대 순환 호흡 소화 감각 부록/ 단원 정리 용어 해설 찾아보기놀이를 통해 배우는 마법과 같은 과학 실험- 이 시리즈의 저자 재니스 반클리브는 실험을 통한 창의력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자신만의 독특한 실험 방식을 개발해 온 전직 과학 교사로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실험 개발에 있어 가히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이러한 반클리브의 교육 방식은 미국은 물론 독일, 일본, 프랑스 등 세계 10여개 국에서 채택되었으며, 수백 만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에는 보이는 것 모두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그 때부터 어린이의 눈은 호기심으로 가득 차며, 언제나 ‘왜’라는 질문을 입에 달고 다닙니다. 어른들로서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어린이의 질문은 그 자체가 과학적 사고의 싹입니다. 이 과학놀이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쉽게 어린이의 호기심을 풀어 주면서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독창적이고 독특한 실험 모델을 창안하였습니다. 과학을 가르쳐 주기 위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가장 즐거워하는 활동인 ‘놀이’를 적극 도입하여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값비싼 과학기구나 화학용액 따위로 하는 실험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옷걸이, 아이스크림 막대, 풍선 등을 가지고 하는 생활 실험입니다. 또한 각권마다 어린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실험 50가지로 꾸며졌는데, 모든 실험에서 여러 가지로 어린이를 배려하고 있습니다. 사전 실험을 통해 위험하거나 어린이가 하기 어렵다고 판단된 부분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도와주도록 하나하나 표시를 해 놓았으며, 실험놀이의 이해를 돕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아주 정확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의 칼라를 대부분 배제하고 중요한 실험 과정에만 포인트를 줌으로써 산만한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어 실험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게다가 그림 속의 인물들로 여자와 남자는 물론이고, 백인과 흑인, 동양인, 왼손잡이, 장애아까지 골고루 등장시켜 전 세계 어린이 누구나 친근감을 느끼며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책 뒤쪽에 ‘단원정리’를 부록으로 실어, 실험놀이를 지도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과학 원리를 이해하여 어린이들로 하여금 올바른 실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개념편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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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이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하는 과정을 충실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꾸몄다.1권 길이, 높이, 깊이, 넓이, 크기 2권 세기, 밝기, 굵기, 굳기, 빠르기 3권 무게와 두께(무게, 두께, 부피, 거리, 분량)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새로운 낱말 만들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낱말의 구성 원리 ▷ 다양한 사고를 통해 이해력 이해하고 적용하기 새 낱말 만들어 보기 구성력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길이와 높이 편] [세기와 밝기 편] Ⅳ 이 책을 미리 경험한 베타테스터들의 말! 말! 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유아기 아이의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어휘 공부를 외워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많은 어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우기만 해서는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까요. 또 그렇게 하는 방식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나 가능하고요. 유아용 국어사전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숙한 대상을 이용하여 놀이처럼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일방적인 암기식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짓기’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어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름 찾아 주기’, ‘역할극’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 속으로’를 통해 공부한 어휘를 독서와도 연계시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국어 어휘의 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가 나와서 정말 기쁘답니다. - 서울 잠원동 김정은 님 글을 막 뗀 아이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읽기 연습하기도 좋은 교재고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낱말을 실감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말이 많은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독서력도 좋아지겠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 광명시 철산동 박보경 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 중 좋았던 점은 중간중간 ‘이름을 찾아 주세요’라는 활동으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어해서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 작은 소리’ 코너를 하면서는 아이가 자기 성량을 조절해 보는 경험을 해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으로’는 평소 책을 맘껏 읽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곁들여져 아이와의 교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 대전 장대동 김미옥 님 아이랑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할까 고민이 많아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아봤는데, 길벗스쿨 책의 내용이 좋네요. 아이와 으로 미리 공부하면서 낱말뿐 아니라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게 되었는데 곤충, 조류,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과 야생 동물을 분류하여 수업했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유익하게 활용하였습니다. - 인천 만수동 유영미 님 Ⅴ 시리즈의 구성 이 책은 크게 주제와 난이도에 따라 소리와 모양편, 기본 개념편, 합성편, 파생편, 유의어와 반의어편, 분류와 구분편으로 나뉩니다. 소리와 모양편(총 8권) 동물 1권 곤충 / 새 2권 가축 / 짐승 사람 1권 머리와 얼굴 / 웃음과 울음 2권 아픔과 질병 / 몸의 움직임 자연 1권 눈과 비 / 강과 바다 2권 해와 달 / 흙과 나무 (2009년 근간) 생활 1권 자전거와 비행기 / 톱과 망치 2권 거실과 주방 / 학교와 공장 (2009년 근간) 기본 개념편(총 3권) 1권 - 길이와 높이(길이, 높이, 깊이, 넓이, 크기) 2권 - 세기와 밝기(세기, 밝기, 굵기, 굳기, 빠르기) 3권 - 무게와 두께(무게, 두께, 부피, 거리, 온도) * 전체 시리즈 중 소리와 모양편 동물 1 ? 2권, 사람 1 ? 2권, 기본 개념편 1권을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2009년 출간 예정입니다. *2009년 출간 예정 순서 합성편(총 3권) / 파생편(총 3권) / 유의어와 반의어편(총 3권) / 분류와 구분편(총 3권)
셀레스틴느는 훌륭한 간호사 : 셀레스틴느 이야기 4
시공주니어 / 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 200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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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셀레스틴느가 늦잠을 자다 깨어 보니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많이 아프다. 의사 선생님이 아저씨는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셀레스틴느는 아저씨 곁을 떠나고 싶지 않다. 셀레스틴느는 따분해하는 아저씨를 위해 즐겁게 할 만한 일을 궁리하기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때로는 무서운 간호사가 되기도 한다. 마침내 셀레스틴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완쾌되자, 둘은 무척 기뻐한다.가브리엘르 벵상의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바로 따뜻함이다. 그녀의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지식을 알려주지 않는다. 게다가 서술과 묘사가 전혀 없는 문장은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그림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무리없이 다가오는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 나가는 그녀의 솜씨를 ‘셀레스틴느 시리즈’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셀레스틴느가 늦잠을 자가 깨어 보니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많이 아프다. 의사 선생님이 아저씨는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아저씨를 보살필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에 셀레스틴느는 아저씨를 간호하기로 마음먹는다. 셀레스틴느는 침대에서 따분해하는 아저씨를 위해 즐거운 일을 궁리하기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때로는 무서운 간호사가 되기도 한다. 셀레스틴느의 헌신적인 간호로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완쾌되자, 둘은 무척 기뻐한다.
시인과 여우
보림 / 한성옥 그림, 팀 마이어스 글, 김서정 옮김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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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한성옥 그림, 팀 마이어스 글, 김서정 옮김
책의 주인공 바쇼는 17세기 일본의 대표적인 하이쿠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 하이쿠란 일본 고유의 시 형식으로, 17음절로 이루어진 짧은 시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은이 팀 마이어스는 바쇼와 하이쿠를 소재로, 짤막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상상해 놓았다. 첫 장을 펴면 깊은 산 속에서 흥겹게 살아가는 시인, 바쇼가 등장한다. 바쇼의 오두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강가에는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여기에 열린 버찌를 먹는 것은 바쇼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무더운 8월의 어느 날, 바쇼는 버찌를 먹으러 갔다가 여우 한 마리를 만난다. 여우는 바쇼가 멋진 시를 한 수 써 준다면, 벚나무의 버찌를 몽땅 바쇼 혼자 먹어치워도 좋다며 내기를 제안한다. 괜찮은 시 한 수 짓는 것 쯤이야...라고 가볍게 여겼던 시인의 생각과는 달리, 여우는 시인이 지어간 시에 코웃음을 친다. 다음 달, 고심 끝에 시를 지어가지만, 되돌아온 여우의 평은 '그 정도는 새끼 여우들도 할 수 있어.'라는 것. (알고보면 이 시는 가장 유명한 하이쿠 중의 하나이다.) 결국 이야기는 '예술'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것. 그러나 이러한 주제 때문에, 또는 바쇼와 하이쿠에 대해 모른다고 해서, 이 책을 즐길 수 없는 것은 물론 아니다.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제시된 서른 다섯 작품 중 어린이들이 토론 끝에 선발하는 책에 수여하는 상이다)을 이 책이 받았다는 데에서도 그 점은 충분히 증명된다.
마법의 시간여행 39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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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저학년을 위한 역사, 사회, 과학 지식이 가득한 모험동화 '마법의 시간여행(Magic Tree House)' 시리즈. 어느 날, 잭과 애니는 숲 속에서 아무도 살지 않고 책만 가득 있는 이상한 오두막집을 발견하고 새로운 곳으로 장소를 옮겨간다. 공룡 시대, 중세 시대, 빙하 시대, 미래 시대 등 각 시대를 넘나드는 모험 속에서 주인공과 함께 사회, 과학,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바다를 향해 출발! 2 이번에도 해적인가? 3 또 다른 헨리 4 배에서 내보내십시오! 5 연니 6 잭과 완두콩 수프 7 사람 살려요! 8 괴물이 아니에요! 9 어디에 뒀더라? 10 문어의 말 11 따뜻한 마음 바다 속 탐사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ㅣ 시간여행' 시리즈 중 39권 '문어 괴물에게 잡히다' 이 비룡소에서 나왔다. 국내 2002년 6월 처음 선보인 이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또한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권장하는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39권에서 재고가 애니는 1870년대의 해양 탐사선에 오르게 된다. 1800년대는 해양학자들이 깊은 바다 속을 본격적으로 탐험하기 시작한 시기이다. 잭과 애니는 해양 탐사선의 연구실에서 병 속에 담기 신기한 바다 표본들도 구경한다. 또 거대한 문어가 그물에 잡히자 선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문어를 무사히 돌려보내게 돕는다. 독자들은 재고가 애니의 모험을 읽으며 바다에 대해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의 소중함까지 배우게 된다. 39권을 출간되기 전부터 아마존 판매 순위에서 상위에 오르는 둥 큰 인기를 끌었다.
튤립 사운드북 율동 놀이 동요
스마트베어 / 김방옥 외 지음, 조현경 그림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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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김방옥 외 지음, 조현경 그림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신체 발달을 돕는 흥겨운 율동 놀이 동요 5곡이 들어 있다. 쉽고 재미있는 율동 그림을 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다 보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할 뿐 아니라 신체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 특히 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요 ‘뒤뚱뒤뚱 펭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아기 펭귄의 율동이 돋보이는 창작 동요로,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며 튼튼하게 자라요!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의 또 다른 시리즈 가 새로 나왔어요! 귀여운 튤립 모양의 마라카스를 손으로 잡고 흔들며 신나는 율동도 따라해 보아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튤립 모양의 마라카스가 책과 분리되어 노랫소리에 맞춰 흔들면 불빛과 함께 다양한 효과음이 흘러나와 아기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지요. 또 한 번 아기들의 마음을 훔칠 따끈따끈한 를 소개합니다. 에는 신체 발달을 돕는 흥겨운 율동 놀이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율동 그림을 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다 보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할 뿐 아니라 신체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특히 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요 ‘뒤뚱뒤뚱 펭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아기 펭귄의 율동이 돋보이는 창작 동요로,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와 함께 신나게 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며 튼튼하게 키워 주세요. 율동과 함께 부르면 좋을 동요만 쏙쏙 담았어요! 영아 신체 발달에 적합한 율동 놀이 동요 5곡을 엄선했어요. ‘그대로 멈춰라’, ‘깡깡총 체조’ 등 대표적인 율동 동요 4곡과 스마트베어에서 새롭게 만든 ‘뒤뚱뒤뚱 펭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림책에는 노래에 맞게 율동 그림을 소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기분을 UP 시켜 줄 신나는 율동 놀이 동요를 따라 부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해 주세요. 곰 세 마리그대로 멈춰라뒤뚱뒤뚱 펭귄닮은 곳이 있대요깡깡총 체조 버튼 하나로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들어요! 동요를 들을 때마다 일일이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듣고, 원하는 동요를 찾아서 내맘대로 들을 수도 있어요. 마라카스처럼 흔들면 동요에 맞춰 효과음이 나와요! 마라카스처럼 손에 꼭 잡고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움직임에 맞춰 5가지 효과음이 쿵작쿵작 흘러나와요. 일시정지 상태에서 흔들어 주면 효과음만 재생되어 아기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또한 노랫소리에 맞춰 불빛이 반짝반짝 빛이 나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탈부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손잡이 모양 고리를 이용해 유모차, 보행기, 아기 침대 등에 매달 수 있어요. 책이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요를 들을 수 있고, 장거리 여행시 아기들의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답니다.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통과해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
토토북 / 구혜경.정은주 지음, 김효진 그림, 류재명 추천 / 2011.02.15
20,000원 ⟶ 18,00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구혜경.정은주 지음, 김효진 그림, 류재명 추천
우리나라 전도는 물론 각 도의 지도를 직접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보며 지도를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아이들은 지도를 그리며 우리나라 전체 땅 모양과 산맥이나 산의 위치, 강과 평야의 위치, 각 도의 위치와 모양 등을 기억하게 된다. 새로 개정된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리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 지도의 기본 요소에서부터 우리나라 각 도의 인문.자연 지리 정보는 물론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온갖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다. 방위와 축척 등을 배울 때는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문화유적을 소개할 때는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특산물을 소개할 때는 왜 이 지역에서 이런 특산물이 나게 되었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특별한 방학의 시작, 지도는 이런 거야 1. 지도와 사귀자 - 엄마랑 지도를 공부해요 방위, 길을 잃지 않게 해 줘 축척, 한 장에 볼 수 있게 해 줘 등고선, 땅의 모양을 알려 줘 기호, 보기만 해도 뭔지 알려 줘 지도 안에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지도는 여러 가지 모습이야 2. 지도를 그려 볼까? -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지도를 그려요 우리나라는 호랑이를 닮았대 서울은 붉은 힘을 가졌어 경기도는 점점 커지지 강원도에는 자연의 힘이 살아 있어 충남아, 백제를 보여 줘 충북은 우리 땅의 배꼽이야 전북은 전통이 살아 있어 전남은 반짝이는 섬들이 가득해 경남에서는 이순신의 고함소리가 들리지 경북은 독도와 함께 해 뜨는 곳이야 제주에 혼저 옵서예 북한도 우리 땅, 친구야 3. 지도야, 더 알고 싶어 - 지도 박물관에서 세계지도를 그려요 옛 지도는 어땠을까? 기준을 바꾸면 우리가 세계 중심이야 * 여행을 마치면서 부록 1 우리나라 세계 유산에 스티커를 붙여요 부록 2 우리나라 특산물에 스티커를 붙여요 부록 3 우리나라 축제에 스티커를 붙여요지리는 지리답게 배워야 손으로 직접 지도를 그리면 우리나라 땅과 더 가까워져요 서울대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의 강력 추천! “초등 지리 학습에 꼭 필요한 책” 지도를 그리는 지도책을 아이들이 꼭 봐야 하는 이유 하나. 손으로 그리면 학습 효과는 배가 됩니다 손은 눈이나 귀와는 또 다르게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입니다. 손을 이용해 받아들인 메시지는 뇌에 더 강력하게 각인됩니다. 더 상세하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요. 손을 통한 학습이 효과적인 까닭입니다. 특히 지리 학습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지도는 땅 위의 모든 정보가 압축되어 있는 ‘종이에 그린 땅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를 그리는 일은 그림을 그리는 일처럼 즐겁습니다. 글을 통해 받아들이고 암기하는 식의 학습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전도는 물론 각 도의 지도를 직접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보며 지도를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번을 따라 그려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 있지요. 뿐만 아니라 한 번 더! 그려 볼 수 있게 지도를 그리는 페이지만 따로 묶은 별책부록도 따라갑니다. 아이들은 지도를 그리며 우리나라 전체 땅 모양과 산맥이나 산의 위치, 강과 평야의 위치, 각 도의 위치와 모양 등을 기억하게 됩니다. 또 우리나라 어디쯤에 명소가 위치해 있는지도 알게 되지요. 이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게, 또 즐겁게 이루어집니다. 둘. 초등 지리 교과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한 권에! 새로 개정된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리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지도의 기본 요소에서부터 우리나라 각 도의 인문.자연 지리 정보는 물론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온갖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는 책입니다. 방위와 축척 등을 배울 때는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문화유적을 소개할 때는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특산물을 소개할 때는 왜 이 지역에서 이런 특산물이 나게 되었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다정한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읽으면서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정성 들여 작업한 많은 일러스트와 실제 사진을 넣는 등 시각적인 자료를 풍부하게 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 번 더 배려했습니다. 셋. 우리나라 국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길러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여행서이기도 합니다. 희원이와 윤재가 엄마와 지도를 공부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누군가가 실제로 여행한 흔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여행서는 특정 장소에 대한 동경과 애정의 마음을 품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우리나라 곳곳에 대해 그런 마음을 품게 될 겁니다. 우리나라 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될 테지요. 국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의 첫 걸음입니다. 저자들의 말 얘들아, 지도를 잘 들여다 봐. 언뜻 보기에는 알 수 없는 선들과 기호, 몇 가지 색이 전부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산과 강과 마을이 있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와 강과 바람과 구름들이 숨 쉬고 있어. 이제부터 여행을 떠날 때는 지도를 꼭 준비해 봐. 이 책을 꼼꼼히 봤다면 아마 지도 보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거야. 너희에게 늘 멋진 여행이 함께하길 바랄게.
우리 아기 오감발달 소곤소곤 한밤중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17.10.24
19,000원 ⟶ 17,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부엉이, 고양이, 여우, 박쥐 등 동물들과 기차, 버스 등 사물들의 소리 열 가지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동물과 사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를 따라하다 보면,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난다.한밤중에 누가 재미난 소리를 낼까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아기가 코 잠든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엉이가 부엉부엉! 빗방울이 타닥타닥! 야간 기차가 덜커덩! 여우가 컹! 박쥐가 찍찍! 깜깜한 밤에 재미난 소리를 내는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만나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과 사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부엉이, 고양이, 여우, 박쥐 등 동물들과 기차, 버스 등 사물들의 소리 열 가지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가르랑 가르랑~ 덜커덩 덜커덩! 동물과 사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숨은 동물과 사물들을 찾아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나뭇가지에 잠든 동물들, 비오는 밤 아늑한 방 안, 야간 기차가 달리는 밤 풍경 등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