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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찬 선생님의 원숭이 꽃신
효리원 / 정휘창 지음, 박요한 그림 / 2011.06.10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정휘창 지음, 박요한 그림
효리원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5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5권에서는 오소리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원숭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이다. 어느 날, 원숭이는 오소리에게서 예쁜 꽃신을 선물로 받았다. 꽃신을 신으니 돌부리를 차도 발이 아프지 않고, 자갈밭에서 뛰어도 편해 원숭이는 신이 났다. 하지만 원숭이는 이제 꽃신을 신지 않으면 발이 아파 걸을 수가 없게 되버린다. 꽃신을 만들 줄 모르는 원숭이는 할 수 없이 오소리에게 잣을 주고 신을 사게 되는데….원숭이 꽃신 송기떡 빨간 꽃 노란 꽃 카나리아의 막내둥이 두꺼비 황제 약과 진 대감의 낚시질 풍경 소리 정월 대보름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원숭이 꽃신」은 정휘창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오소리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원숭이 이야기!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 어느 날, 원숭이는 오소리에게서 예쁜 꽃신을 선물로 받았어요.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꽃신이었어요. 꽃신을 신으니 돌부리를 차도 발이 아프지 않고, 자갈밭에서 뛰어도 편하지 뭐예요! 원숭이는 신이 났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지요? 원숭이는 이제 꽃신을 신지 않으면 발이 아파 걸을 수가 없는데, 꽃신을 만들 줄 모른대요. 할 수 없이 오소리에게 잣을 주고 신을 사게 된 원숭이! 편한 것에 길들여져 마침내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어리석은 원숭이는 결국 꽃신 때문에 오소리의 종이 되고 만답니다.
주원홈트
싸이프레스 / 김주원 글 / 2016.05.16
15,800원 ⟶ 14,220원(10% off)

싸이프레스취미,실용김주원 글
104kg에서 꾸준히 운동과 일반식으로 50kg을 건강하게 감량한 다이어트 고수 ‘주원언니’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같이 ‘야식먹지 마!’라고 다이어터들의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운동 동작을 소개해주던 ‘주원언니’의 리얼 다이어트 비법을 담아냈다. 그녀는 과거 뚱뚱했던 시절의 모습과 다이어트를 해오면서 경험했던 고민 및 아픔들을 숨김없이 털어놓고 주위의 작은 상황이나 말에 위축되기 쉬운 다이어터의 서러움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올바른 다이어트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다이어터들의 폭발적인 공감과 지지를 얻어 현재 약 1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유저가 되었다. 꼭 헬스장에 가야 제대로 운동하는 걸까? 다이어트를 하려면 꼭 값비싼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는 걸까? 정답은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이다. 집에서도 혼자서도 얼마든지 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기 「주원홈트」 속에 그 비밀이 담겨 있다. 거추장스러운 도구는 필요 없다! 내 몸과 한 평 남짓한 작은 공간만 있다면 준비는 끝! 책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약 60여 가지 맨몸 운동법이 소개되어 있다. 또 각 동작마다 주원언니의 동작 시연 영상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운동 병아리(운동 초보자를 말함)일지라도 누구나 쉽게 혼자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끝으로 다이어터들이 묻고 또 묻는 궁금증들을 모아서 친절하게 풀어주는 Q&A까지 담았다. PROLOGUE INTRO 본격 다이어터가 되다! -뚱뚱했던 김주원, 환골탈태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뭘 할 수 있어? -내가 1년 이상 할 수 있는 것 -치열한 다이어터의 하루 ONE. 식단 조절 분투기 규칙적인 식사, 나에겐 그게 화근이었어! 주변에 먹을 걸 남겨두지 마. 절대로! 체중계나 체성분 검사를 너무 맹신하지 마. 가장 정확한 건 눈바디! 배가 고파서 잘 수가 없어? 배고픈 상태의 내 모습을 즐겨봐! 식탐 대폭발 다이어트 최대의 적! ‘폭식’에 대처하는 다이어터의 자세 살쪄도 억울하지 않을 음식으로 배를 채우자! 대자연이 오고 있어! 생리 기간, 폭식에 대처하는 법 복근을 유지하는 비결? 명절 폭식 예방법 다이어트 일기를 써야 해 주원언니가 식욕을 억제하는 법 외식 추천 메뉴 & 편의점 추천 메뉴 다이어터 식단 속 블랙리스트 TWO. 내 몸에 집중하는 시간 운동은 도대체 언제부터 해야 해? 운동은 하루에 15분만! 그래야 매일 할 수 있어! 오늘 운동 뭐하지? 운동할 때만큼은 나 좀 섹시한 것 같지 않아? 화장실은 가장 좋은 헬스클럽 헬스 운동 순서만큼은 꼭 알고 하자! 내 몸의 퍼스널 트레이너는 나! 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져! A 겨드랑이 삐죽살(feat. 굽은 어깨 교정하기) A1 겨살타파Ⅰ A2 겨살타파Ⅱ B 오동통통 팔뚝살(feat. 출렁이는 저고리살 안녕~) B1 펭귄운동Ⅰ B2 펭귄운동Ⅱ B3 펭귄운동Ⅲ B4 수건 잡고 뒤로 팔 들어 올리기 B5 팔 뻗어 손목 돌리기 C 옷걸이형 어깨(feat. 직각 어깨를 원해) C1 허리 뒤로 손깍지 들어인스타그램 운동 동영상, 누적 조회 약 천만 뷰!! 운동 병아리들을 위한 66가지 홈트레이닝법 대공개! 104kg에서 꾸준히 운동과 일반식으로 50kg을 건강하게 감량한 다이어트 고수 ‘주원언니’가 공개하는 자기 암시 멘탈 & 맨손 운동법을 담은 「주원홈트」! 이 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같이 ‘야식먹지 마!’라고 다이어터들의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운동 동작을 소개해주던 ‘주원언니’의 리얼 다이어트 비법을 모은 것이다. 그녀는 과거 뚱뚱했던 시절의 모습과 다이어트를 해오면서 경험했던 고민 및 아픔들을 숨김없이 털어놓고 주위의 작은 상황이나 말에 위축되기 쉬운 다이어터의 서러움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올바른 다이어트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다이어터들의 폭발적인 공감과 지지를 얻어 현재 약 1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유저가 되었다. 꼭 헬스장에 가야 제대로 운동하는 걸까? 다이어트를 하려면 꼭 값비싼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는 걸까? 정답은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이다. 집에서도 혼자서도 얼마든지 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기 「주원홈트」 속에 그 비밀이 담겨 있다. 거추장스러운 도구는 필요 없다! 내 몸과 한 평 남짓한 작은 공간만 있다면 준비는 끝! 책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약 60여 가지 맨몸 운동법이 소개되어 있다. 또 각 동작마다 주원언니의 동작 시연 영상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운동 병아리(운동 초보자를 말함)일지라도 누구나 쉽게 혼자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끝으로 다이어터들이 묻고 또 묻는 궁금증들을 모아서 친절하게 풀어주는 Q&A까지 담았다. 지금, 다이어트로 고군분투하는 모든 다이어터들을 위한 주원언니만의 다이어트 시크릿이 공개된다! ※ 부록 : 「주원홈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형 포스터 [출판사 리뷰] 핫한 언니들은 요즘 이 운동한다며? 인스타그램 13만 팔로워가 열광하는 걸크러시 다이어터 ‘주원언니’의 다이어트 멘탈.맨몸 트레이닝! 책에서는 104kg에서 약 50kg을 굶지 않고 운동만으로 천천히 건강하게 감량한 주원언니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매일 실천하고 있는 약 60여 가지 운동 동작들을 사진과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자들이 꼭 빼고 싶어 하는 부위를 나눠 그에 맞는 동작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각 동작마다 담긴 동영상 QR 코드 속 영상에선 주원언니의 시원시원한 말투와 동작 시연으로 마치 1:1 PT를 받는 기분으로 집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책에는 소개된 운동 동작을 토대로 제작된 ‘주원홈트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담긴 포스터가 동봉되어 벽에 붙여 두고,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보며 매일매일 따라 하기 쉽게 했다. 이제 내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작은 공간과 내 몸만 있으면 누구나 어디서든 즐겁게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 작심삼일, 의지박약 운동 병아리들을 위한 주원언니 특단의 다이어트 시크릿! 맛있는 디저트에 열광하고, 치맥의 유혹에 휘청거리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인스타그램에서 13만 다이어터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는 주원언니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모았다! 때로는 친근하게, 때로는 사이다처럼 톡 쏘는 화법으로 다이어터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주원언니가 들려주는 진짜 다이어터의 일상과 대한민국에서 고도비만 여성으로 살면서 겪은 눈물겨운 에피소드, 진짜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50kg 감량 이야기까지. 다이어트에 지쳐 아주 잠깐 헤이해질 때 ‘야식먹지 마!’라고 우리를 채근하며 꿈꾸는 몸매로 한 걸음 도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이어터들의 멘토, 주원언니의 당근과 채찍이 담긴 단 한권의 다이어트 멘탈.맨몸 트레이닝서를 만나보자!
보이게 일하라
쌤앤파커스 / 김성호 글 / 2016.03.29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성호 글
베스트셀러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 김성호 저자의 책. 저자는 세상의 모든 조직이 혁신을 외치고, 그야말로 매일 매 순간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이 절체절명의 시대에,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 그렇다면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변신해야 하는가를 조목조목 설득력 있게 제안한다. 이 책은 6단계에 걸쳐 ‘보이게 일하는 법’을 소개한다. 왜 일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누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누가 무슨 성과를 냈는지 ‘보이게 일하는 법’을 다양한 혁신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구글, 유니클로, 도요타 등을 비롯해 바스프, GE, 다이슨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혁신 사례 속에서 조직과 팀, 개인이 시도해볼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도 담았다.프롤로그 _ 왜 보이게 일해야 하는가? 1. 왜 일하는지 보이게 하라 가장 위험한 길은 쉽고 편한 길 동참하지 않을 자 비켜서 있으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려면 먼저 마음부터 일심불란 연결과 공유의 시대, 오픈 이노베이션이 활력을 더한다 외부의 적보다 무서운 내부의 벽 2. 어디로 가는지 보이게 하라 쓰던 근육만 쓰게 하는 회사가 가장 위험한 회사다 크고 튼튼한 범선이 순식간에 난파한 이유 현실적인 목표로는 현실을 극복할 수 없다 10배 성장을 가능케 하는 문샷 씽킹 이 숫자 어디에 당신의 의지가 담겨 있는가? 실행에 대한 절박함이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3. 무엇을 하는지 보이게 하라 문제는 밖으로 드러나야 더 심각해지지 않는다 내 일을 누구나 알아듣게 설명할 수 있는가? 보이지 않게 일하는 것이 나만의 경쟁력? 업무 공유력이 경쟁력을 100배 키운다 업무공간을 ‘소통’ 중심으로 바꿔라 일하는 공간에 혁신의 철학을 담아라 4. 어떻게 하는지 보이게 하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밀도경영’ 해답은 오픈, 플로우, 연결사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기 연결이 안 되면 아무 소용없다 기회가 왔을 때는 뛰면서 생각하라 갈무리 회의가 강한 팀을 만든다 5. 공유와 협업이 보이게 하라 조직의 가장 무서운 병은 내부분열병 함께해야만 얻을 수 있는 ‘땅콩버터 효과’ 일터는 일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 공유와 보안 사이에 낀 정보윤리 부서 이기주의를 타파하는 컨트롤타워 6. 누가 무슨 성과를 냈는지 보이게 하라 싫으면 나가고 남을 거면 열심히 하라 일과 일 사이를 이어 유기적인 조직보이게 일하는 조직만 살아남는다! 50만 베스트셀러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 김성호 저자 신작! 페이스북 사무실에는 사장실이 따로 없다. 칸막이도 없이 탁 트인 공간에서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다 보인다. 도요타 직원들에게는 정해진 ‘내 자리’가 없다. ‘소통’과 ‘공유’를 최고의 가치로 공간을 혁신한 후 2012년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그 외에도 유니클로, 구글, 애플 등 소위 세계 최고의 회사들은 대체로 이런 모습이다. 그들이 ‘일하는 공간’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그들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것은 바로 ‘오픈 이노베이션’. 최고의 기업들에게 ‘혁신’은 말로만 외치는 공허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적인 행동이자 사고 습관이다. 그들은 세상의 변화속도보다 더 빠르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당장 1년 후, 반년 후도 알 수 없는 경영환경에서 이제는 아무리 거대한 조직도 시시각각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크고 튼튼한 범선도 한순간에 난파선이 되는 상황에서 조직이든 개인이든,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하게 대비하는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뿐’이다. 모래알처럼 흩어진 조직, 막히고 굳어진 불통의 조직을 살리는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강력한 해법 IT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고 시스템이 고도화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조직들이 구시대적인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소통, 혁신을 외쳐도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이니 결과도 늘 제자리다. 불통, 늦장통, 일방통이 만연하고, 개인 간 부서 간 이기주의가 조직의 발목을 붙잡는다. 말로는 ‘완전성과주의’를 지향한다는 조직도 실제로는 그다지 공정한 평가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다들 적당히 일한다. 활력과 의욕이 없으니 리더가 아무리 앞으로 끌고 가려고 해도 다들 요지부동. 이런 상황에서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해법이 하나 있으니, 바로 ‘보이게 일하기’다. 이미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의 저자 김성호 솔로몬연구소 대표가 4년 만에 내놓은 신작 《보이게 일하라》는 바로 그 점을 정확하게 지적한다. 세상의 모든 조직이 혁신을 외치고, 그야말로 매일 매 순간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이 절체절명의 시대에,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 그렇다면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변신해야 하는가를 조목조목 설득력 있게 제안한다. 왜 일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하는지, 누가 무슨 성과를 냈는지 보이게 일하라! 사람이 크고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은 6단계에 걸쳐 ‘보이게 일하는 법’을 소개한다. 왜 일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누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누가 무슨 성과를 냈는지 ‘보이게 일하는 법’을 다양한 혁신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구글, 유니클로, 도요타 등을 비롯해 바스프, GE, 다이슨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혁신 사례 속에서 조직과 팀, 개인이 시도해볼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도 담았다. 특히 개개인이 스스로 해봐야 할 자기평가 항목들은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다. 조직의 비전, 목표, 프로세스, 공유와 협업, 평가와 보상 등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유하면 협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조직과 개인은 함께 성장한다. 보이게 일하라!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것만 실현되어도 조직은 지속적인 성공과 다음 단계로의 도약이 반드시 보장된다. 이 책은 리더나 관리자에게는 정체와 불통에 빠진 조직을 구해낼 획기적인 방책을, 개인에게는 미래 생존과 핵심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힌트를 줄 것이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 6
사파리 / 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 2008.02.25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그러한 상상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로,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토비가 첫 번째로 만나는 또 다른 나는 이집트 소년 세티이다. 세티는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농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세티는 미라를 만들고 싶어 하는 소년이다. 1권 "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에서는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가 잘 담겨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식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일 강의 물 높이에 따라 어떻게 절기가 나눠지고 그 절기는 농사와 농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고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의 의미는 어떤 것이었는지 등 당시의 생활 방식, 사고방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2권 "그리스에서 올림픽 구경 가기"에서 니콜레온은 우연히 부잣집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 크리산테를 올림픽 경기장으로 안내하는 일을 맡게 된다. 그들을 무사히 데려다 주면 가난한 소년의 아버지가 농장책임자가 될 수 있다. 아울러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권"로마에서 하수구 탈출하기"에서 토비 터커는 이제 노예 소년 티투스이다. 그는 노예인 자기 처지를 한탄하던 중 노예에서 자유 시민이 된 아리온을 보고 자신도 꼭 자유인이 되리라고 결심한다. 그러던 중 어느 귀부인이 떨어뜨린 귀걸이가 하수구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티투스는 하수도가 대하수도 ‘클로카 막시마’로 통한다는 것을 알고 대하수도 탐험을 시작한다. 4권"영국에서 동물원 똥 치우기"는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읽는 재미가 있다. 헨리 8세가 영국을 다스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다섯 번째 부인이었던 캐서린 왕비가 남자 친구를 사귄 죄로 처형당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인 캐서린 파아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5권 "런던 빈민굴에서 가족 구하기"는 토비가 다섯 번째로 만난 알피 트롯이 영국 런던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알피 트롯은 자기가 꼭 성공해서 가족들의 삶을 바꿔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결국 자기가 직접 소매치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양심은 허락하지 않지만 너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훔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의 갈등 심리가 잘 그려져 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6권은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의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자, 발 와일딩이 꿈꾸는 세계가 엿보이는 책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의 저자, 발 와일딩은 우연히 남편 족보를 살펴보다가 '수잔나 윌러든'이라는 이름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문득 평범한 그 여자 아이의 일상 생활을 상상하게 된 것이다. 수잔나는 생일 파티 때 어떤 옷을 입었을까? 친구들을 만나면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공부는 어디서 했을까? 이 상상을 고스란히 이야기로 쫀득쫀득 맛깔 나게 그려 낸 것이 바로《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영국의 튜더 왕조 등 모두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시대를 그렸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를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은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사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등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이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이야기로 엮었다는 것이다. 발 와일딩은 어린이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즐겨 써 왔다.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지식을《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에 담기 위해 각 나라에 머물면서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역사, 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더 필요한 지식들은 수많은 책들과 유적지, 박물관 등지를 다니면서 조사 ? 연구하였다. 생생한 역사 현장에 있는 듯한 리얼한 묘사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가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더 와 닿을 수 있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는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이다. 동화이지만, 이야기 속에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지식이 녹아들어 있다. 일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에 주인공과 하나 되는 일체감은 물론, 마치 그 시대에 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듯 더욱 생생하고 실감난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 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토비 터커는? 내가 누구인지, 고향은 어디인지, 그 어디에도 자신에 대한 기록이 없는 토비 터커. 그래서인지 자신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새로 만난 부모님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아이이다. 토비는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밝고 명랑해지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또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잘 못하고 자신 없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욕도 생긴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한다. [6권]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판인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이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 아울러 새 부모와 새로 태어날 동생까지도 모두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의 성장을 이룬다. 또한,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전쟁이라는 암담한 현실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와 흡사한 시대 배경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인간의 정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에 담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 상황은 이렇다. 영국은 총리가 체임벌린에서 처칠로 교체되고, 히틀러가 유럽 연합군을 바다 한가운데에 몰아넣었던 케르크 사건이 일어났으며, 런던이 독일로부터 공습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급박한 분위기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전쟁을 대비해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대피하는 훈련, 영국을 전쟁에서 승리시키기 위해 물품과 폐품을 모으는 일, 장차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피난살이, 방공 기구, 여성농업군대, 등화관제 등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사람들이 겪었던 전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에 의해 어떻게 깨어지는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사이렌이 울리면 방공호에 숨었다가 공습 경보가 해제되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폭격으로 인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옆집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 것, 그것이 전쟁 속에서의 삶이라는 것을 손에 땀을 쥐며 읽을 수 있다. 프레드 배로 역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성격의 프레드는 어느 곳에 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즐겁게 하며 지낸다. 가족과 헤어져 생활하는 동안 주고받는 편지에서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프레드 배로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알 수 없는 전쟁 통에 태어난 동생에 대한 애틋함과, 쏟아지는 폭격으로부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동생을 지키려는 어린 배로의 감동적인 형제애도 엿볼 수 있다.
구름공항
시공주니어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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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이미지만으로 탄탄한 서사를 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그림책의 명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이다. 1999년에 출간되어, 2000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림 그리기, 구름,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한 소재, 천상 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건, 현실계와 상상계를 넘나드는 영화적인 프레임 장치,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아이들의 의식 세계를 담은 결말, 그 모든 것을 표현한 맑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생기 넘치는 상상력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작은 변화, 혹은 변화의 시도조차 어려운 논리적이고 획일적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구름 발송 센터. 해프닝을 일으킨 소년은 문제아로 낙인되었지만, 평범한 맨해튼 도시의 거리를 특별한 시간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된다. 하늘이 바다인 양 물고기 구름들로 가득 채워진 하늘. 하늘은 하늘이어야 하고 땅은 땅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이 있을까. 삶의 신선한 변화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온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환상 그림책의 대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대표작 출간 2000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는 상상력의 힘 이미지만으로 탄탄한 서사를 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그림책의 명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 《구름공항》이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1999년에 출간되어, 2000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림 그리기, 구름,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한 소재, 천상 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건, 현실계와 상상계를 넘나드는 영화적인 프레임 장치,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아이들의 의식 세계를 담은 결말, 그 모든 것을 표현한 맑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인다’는 스토리와 비전에 대한 데이비드 위즈너 아티스트의 방식이 담긴 탁월한 구현물이다.” _ 퍼블리셔 위클리 평범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 소년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체험 학습을 간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시 맨해튼 34번가)은 1931년에 건립된 102층짜리 초고층 건물이다. 소년은 86층 전망대에서 자신의 빨간 모자와 머플러로 짓궂은 장난을 거는 꼬마구름을 만난다. 초고층 전망대, 눈앞이 안 보이는 뿌연 안개, 그리고 생기 넘치는 꼬마구름. 무언가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그 현장에서 소년은 조금도 주눅 들지 않고 꼬마구름과 한바탕 논다. 건물에 구름이 가실 때까지. 소년은 꼬마구름이 안내한 구름 발송 센터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살린 모양을 가지고 싶어 하는 구름들을 만나고, 구름 발송 센터의 획일적인 구름 모양들을 천차만별 다양한 모양들로 탈바꿈시킨다. 구름 발송 센터에는 대혼란이 일어나고, 소년은 사건의 주동자로 지목되어 결국 추방을 당한다. 그러나 소년이 디자인한 다양한 물고기 구름들은 구름 발송 센터에서 제작되어 하늘을 뒤덮고, 사람들과 동물들은 놀랍고 근사한 구름들을 목격하게 된다. 《구름공항》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생기 넘치는 상상력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은 변화, 혹은 변화의 시도조차 어려운 논리적이고 획일적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구름 발송 센터. 해프닝을 일으킨 소년은 문제아로 낙인되었지만, 평범한 맨해튼 도시의 거리를 특별한 시간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된다. 하늘이 바다인 양 물고기 구름들로 가득 채워진 하늘. 하늘은 하늘이어야 하고 땅은 땅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이 있을까. 삶의 신선한 변화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온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동심의 힘 시스템보다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시선 《구름공항》에서 기존 시스템에 변화를 가져온 이는 소년이었다. 어른들의 눈에는 문제를 일으킨 눈엣가시 정도이겠으나, 구름들에게는 존재의 빛을 발하게 해 준 고마운 존재다. 개성적인 모양을 디자인해 달라는 구름들의 요청을 듣고, 만일 소년이 “원래 구름들은 다 그래. 유치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나는 그렇게 배웠어.”라고 대답하고 시도를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소년은 평소 즐겨 그리던 물고기 그림을 그려 구름들에게 보여 준다. 소년은 구름의 전형적인 형태를 생각하기보다, 한 번쯤 개성 있는 존재로 하늘을 날고 싶은 구름들의 마음을 이해한 것이리라. 시스템보다 마음을 헤아린 소년의 따뜻한 마음은 추운 겨울의 도심을 한층 여유롭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데이비드 위즈너는 《구름공항》 이후에도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작품들을 줄곧 선보였고, 글자 없는 그의 작품들은 칼데콧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그의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계속 사랑을 받는 이유는 작품성 외에도 작품에 깃들어 있는 이웃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속 깊은 유머의 힘 때문일 것이다.
뜯어먹는 초등 필수 영단어 2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19.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초등학교 교과서를 분석하여 교육부 권장 영단어 800개와 교과서 필수 영단어 200개를 엄선하여 총 1,000단어를 제시한 교재다. 말하기에 필요한 초등 필수 문장 90개를 뽑아서 단어와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보고, 듣고, 말하고, 쓰고 언어의 4영역을 통합 활용하여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한 영단어 학습이 가능하다. 단어를 잊지 않게 누적.반복 학습하고 '뜯어먹는 쓰기 노트'로 영단어 학습을 할 수 있다.Day 01 과목 My favorite subject is music. Day 02 나라 I am from Korea. Day 03 자연 Let’s go to the beach. Day 04 농장 Is this a horse? Review Test Day 05 물건의 주인 Whose key is this? Day 06 순서 I am the first! 32 Day 07 요청하기 Can you give me an apple? Day 08 직업 He is a hair designer. He cuts my hair. Review Test Day 09 물건 사기 How much are these socks? Day 10 외모 She has curly hair. Day 11 우리 가족 Aunt Jane is Dad’s sister. Day 12 열두 달 My birthday is June 10th. Review Test Day 13 길 찾기 1 A: Where is the bank? B: It is next to the library. Day 14 길 찾기 2 Go straight one block and turn left. Day 15 허락 요청하기 May I borrow your umbrella? Day 16 병원 I have a headache. Review Test Day 17 하루 일과 I get up at 7:30. Day 18 활동의 빈도 I always keep a diary. Day 19 나의 방 My pillow and blanket are comfortable. Day 20 하고 싶은 일 I want to see the giraffe. Review Test Day 21 비교하기 1 I am faster than Chris. Day 22 환경 보호 Don’t forget to turn off the lights. Day 23 과거의 일 I fixed my bike. Day 24 감정과 이유 Why are you worried? Review Test Day 25 요리하기 Mix the salad. Day 26 방학 계획 I will build a sandcastle. Day 27 시간과 일정 The supper begins at 6. Day 28 핼러윈 We dress up on Halloween. Review Test Day 29 신체 The heart is a part of the body. Day 30 물건과 재료 This steak is made of beef. Day 31 학교 I go to elementary school. Day 32 장소와 위치 I am standing on top of the hill. Review Test Day 33 캠핑 준비와 규칙 You should carry a first-aid kit. Day 34 운동 경기 I am good at hitting the ball. Day 35 도형 How about drawing a triangle? Day 36 동화 There was a beautiful palace. Review Test Day 37 수와 양 Most flowers are red. Day 38 몸짓(제스처) She crosses her fingers. Day 39 철자 묻기 How do you spell “guess”? Day 40 비교하기 2 What is the biggest animal in the world? Review Test Day 41 과거와 현재 We pay by credit card. Day 42 의견 말하기 I think he is honest. Day 43 교통안전 규칙 You must use the crosswalk. Day 44 취미 I enjoy reading comic books. Review Test Day 45 결혼 The bride and groom are smiling. Day 46 모험 Hunt the giant, and you will get the treasure. Day 47 장래 희망 I want to be a vet. Review Test Day 48 공항 The flight leaves after 12. Day 49 상징과 의미 The owl is a symbol of wisdom. Day 50 우주 Earth is the third planet from the Sun. Review Test 흥미롭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영단어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영단어와 초등 필수 문장을 연계하여 문장 구조를 익힐 수 있어요. '뜯어먹는 쓰기 노트'와 'Review Test'를 통해 체계적인 누적·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제품 특장점 초등 필수 영단어와 초등 필수 문장을 한 번에! 초등학교 교과서를 분석하여 교육부 권장 영단어 800개와 교과서 필수 영단어 200개를 엄선하여 총 1,000단어를 제시(1, 2권 전체) 말하기에 필요한 초등 필수 문장 90개를 뽑아서 단어와 연계 학습 보고, 듣고, 말하고, 쓰고 언어의 4영역을 통합 활용하여 영어 사용 능력 향상 재미있는 활동을 통한 영단어 학습 단어를 잊지 않게 누적·반복 학습 '뜯어먹는 쓰기 노트'로 영단어 학습 QR코드로 편리하게 원어민 음성 듣기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3급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은이), 종이나라 창의인성교육연구소 (감수) / 2020.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노영혜 (지은이), 종이나라 창의인성교육연구소 (감수)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2급→1급(마스터)’ 자격 중에서 3급 대비를 위한 교재이다. 종이접기 기본형 10개 중에서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 3급> 교재에서는 8가지의 기본형을 소개하고 그 기본형에서 발전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화보를 구성하거나 종이접기 스크랩을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접기의 기초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 구성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며 까다로운 부분도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기본형1. 삼각접기 SAMGAK JUPGI 머릿글 … 2 우리나라 전통 종이접기 문화 … 4 접기를 시작하기 전에색종이를 다루는 법 … 7 정확하게 종이접기 하는 방법 … 8 종이접기 기본형 … 10 접기의 기본 기호와 약속 … 12 기본형 2. 아이스크림접기 ICE-CREAM JUPGI 나무 … 20 왕관 … 22 연필나라연필요정 … 24 비행기1, 비행기2 … 28 기본형3. 문접기 MUN JUPGI 컵리본 … 30 고깔 … 32 집 123 … 34 집 456 … 36 지갑, 피아노연필꽂이 … 38 기본형4. 방석접기 BANGSOK JUPGI 꽃 … 40 연꽃, 종이바람총 … 41 기본형 5. 고기접기 GOGI JUPGI 리스 … 43 잉어 , 티라노사우루스 … 44 기본형6. 쌍배접기 SSANGBAE JUPGI 돛단배 … 47 요술배 … 48 기본형7. 삼각주머니접기 SAMGAKJUMEONI JUPGI 모빌 … 52 풍선, 금붕어 … 53 기본형8. 사각주머니접기 SAGAKJUMEONI JUPGI 상자, 달맞이꽃 … 55 칠교놀이 … 56 육면체 … 60 정육면체 … 61 종이 접어 오리기의 기본형들로 부터의 발전 62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개정 증보판 전격 출시!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 교재로서 스스로 학습하는 종이접기능력 검정 교재! 이 책은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2급→1급(마스터)’ 자격 중에서 3급 대비를 위한 교재이다. 종이접기 기본형 10개 중에서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 3급』 교재에서는 8가지의 기본형을 소개하고 그 기본형에서 발전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화보를 구성하거나 종이접기 스크랩을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접기의 기초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 구성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며 까다로운 부분도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도형놀이, 색채놀이, 퍼즐놀이로 재능과 영재성을 키우는 종이접기를 통해 두뇌개발과 창의성개발 등 학습효과를 높이고 K종이접기로 민족의 자긍심을 배워요! 종이접기는 자신의 조작 활동에 따른 구체적인 피드백이 즉시 이루어지는 편리성이 있으며 네모난 종이로 수 백 가지의 다른 모양을 접어 나가므로 창조성을 기를 수 있으며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 몰입을 경험하여 집중력를 키울 수 있다. 특히 종이접기 과정은 초등기하에서 필요로 하는 도형인 삼각형이나 사각형 등이 갖는 성질을 무의식적으로 경험하고 익숙하게 해주는 비정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책 속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종이문화를 통해 이어내려져 오는 종이접기 역사의 면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어린이들이 민족의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자들은 종이접기로 길러진 창의력과 집중력, 또한 종이접기가 가진 수학, 과학, 예술적 특성으로 인해 이 교재를 통해 다른 교과목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저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365
계림북스 / 아니타 판자안 엮음, 도로시아 투스트 그림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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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자연,과학아니타 판자안 엮음, 도로시아 투스트 그림
봄 Spring 물의 성질 1 움직이는 잉크 2 고체, 액체, 기체 3 사라지는 물 4 빨래 건조기 5 모든 것이 물? 6 대혼란 7 따뜻한 입자의 흐름 8 번개 같은 증발 9 밀도 수수께끼 10 물 접착제 11 떠 있는 얼음 12 솟아오른 물 13 젖지 않는 물 14 보이지 않는 막 15 올라가는 물 16 설탕이 마술을? 17 사라졌어요! 18 완전히 찼어요! 19 뜨거운 분리 20 녹지 않아요! 21 분리해요! 22 하얀 혼합물 빛과 그림자① 23 태양열 24 태양 에너지 25 물의 파동 26 청룡 열차 27 빛과 그림자 28 달걀 엑스레이 29 그을린 피부 30 되돌려진 빛 31 따뜻해졌어요! 32 빛 자국 33 병뚜껑 데우기 34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요? 35 해시계 36 오렌지 지구 37 오렌지의 사계절 38 온실 효과 39 옮겨진 추 40 건강한 대기권 빛과 그림자② 41 빛이 있어야 해요! 42 어둠 속의 눈 43 눈동자가 달라져요! 44 빛의 색 45 무지개 46 파란 하늘 47 사인펜 색의 비밀 48 색팽이를 돌리면? 49 빨간빛만 있다면? 50 색깔의 비밀 51 사라진 모습 52 어둠 속의 거울 53 돋보기로 불붙이기 54 달걀 삶기 55 물 돋보기 1 56 물 돋보기 2 57 달을 보고 싶어요! 58 거꾸로 보이는 세계 59 숟가락에 맺힌 상 60 유리로 만든 눈 61 컵으로 보세요! 식물의 세계① 62 푸르고 또 푸른 식물 63 화려한 튤립 64 수선화 65 꽃차례 66 목마른 건포도 67 벌이 일해요! 68 완두콩 높이뛰기 69 폭발할 수 있어요! 70 숨어 있는 어린눈 71 1개, 2개 또는 3개? 72 거대한 배아 73 싹 틔우기 경주 74 식초를 뿌리면? 75 방향을 잘 찾아요! 76 성장이 멈춘 씨앗 77 뿌리를 내린 달걀 78 야간 근무 79 산소 공장 80 산소예요! 81 잎에 생긴 줄무늬 82 색이 바랜 잔디 83 초록색 물 84 물과 염류의 이동 85 양파의 세포 관찰 86 바셀린을 바르면? 87 잎에서 땀이? 88 감자의 소금물 목욕 89 사우나를 즐기는 잎사귀 90 시들게 만드는 것 여름 Summer 에너지와 도구 91 균형을 유지해요! 92 차가 움직여요! 93 안전한 다리 94 마술 상자 95 슈퍼 달걀 껍데기 96 게으른 동전 97 동전 탑 98 춤추는 달걀 99 공을 굴리면 100 마찰의 힘 101 마찰력을 줄여라! 102 구르기 시합 103 자유 낙하 104 데굴데굴 굴려요 105 통통 튀어요 106 공의 충돌 107 뚜껑 열기 시합 108 동전 당구 109 지레를 이용해요! 110 도르래 장치 111 힘이 덜 들어요! 112 구슬 롤러코스터 113 양동이 쥐불놀이 114 녹차 잎 모으기 물질의 성질 115 무거운 풍선 116 춤추는 물방울 117 가득 차 있어요! 118 공기의 무게 110 압력을 느껴요! 120 풍선 불기 121 병 속에 풍선 122 짓눌린 공기 123 비어 있을까요? 124 공기도 힘이 세요! 125 뚜껑이 안 열려요! 126 목이 말라요! 127 빨대에 물 가두기 128 병 분무기 129 병 기압계 130 공중에 뜨는 달걀 131 종이 마술 132 촛불 꺼뜨리기 133 날아다니는 풍선 134 풍선 로켓 135 온도가 달라요! 136 달걀 삶기 137 요술 풍선 138 빨리 뜨거워져요! 139 물 속의 용암 140 병 온도계 141 병 속의 유령 142 바나나 마술 143 유연한 달걀 144 춤추는 코브라 145 한여름의 겨울? 146 빨리 식히려면? 날씨와 생활 147 앗! 차가워! 148 열 저장하기 149 날아오를 거예요! 150 공기의 전선 151 풍향계 만들기 152 멋진 풍력계 153 뿌옇게 되었어요! 154 우량계 만들기 155 열 측정 156 떠 있는 탁구공 157 번개가 쳐요! 158 우박의 속은? 159 천둥소리 160 회오리바람 1 161 회오리바람 2 162 소용돌이 163 투석기 164 연기 가두기 165 엘니뇨 166 앗, 깜짝이야! 167 기상 통보관 동물의 세계 168 나비야, 나비야! 169 과일 덫 170 구덩이 덫 171 유혹해 봐요! 172 뒤영벌의 보금자리 173 개미가 다니는 길 174 애벌레 사육장 175 성가신 모기 176 돌 밑에 사는 동물 177 소중한 수중 생물 178 누가 사나요? 179 파리의 응급조치 180 광대파리 가을 Autumn 식물의 세계② 181 낙엽 모으기 182 열매 수수께끼 183 솔방울의 지혜 184 짓궂은 씨앗 185 음, 맛있어요! 186 뿌리 수염 187 싹이 났어요! 188 감자 미로 189 당근 그네 190 레몬 곰팡이 191 감자의 싹 192 사과 곰팡이 193 잘 익었어요! 194 향기로운 풀 195 움직이는 향기 196 코 막아!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 197 식빵 굽기 198 캐러멜 199 반짝이 사탕 200 불타는 설탕 201 파란 밀가루 202 유령 잉크 203 둥둥 뜨는 풍선 204 녹슬지 않아요! 205 소금 결정 만들기 206 물과 기름 207 단맛이 나는 빵 208 효모와 풍선 209 밀가루 암호 210 소금은 어디로? 211 맛의 비밀 212 창백한 홍차 213 산염기 지시약 1 214 초록색 우유 215 산염기 지시약 2 216 산? 염기? 217 유령 풍선 218 탄산음료 만들기 219 동전 세탁 220 구리 도금하기 221 고무 달걀 222 달걀 염색하기 223 레몬 효과 224 치즈 만들기 225 커드 점토 226 침몰하는 바늘 227 마법의 실 228 슈퍼 비눗방울 229 센물을 찾아라! 230 말끔히 세탁해요! 흙과 물 231 지진 232 지구의 맨틀 233 화산 폭발 234 암석 수집가 235 탐구 기획 : 흙 236 흙의 층 237 직접 만든 흙 238 비바람에 시달려 239 지하수의 원리 240 땅속의 공기 241 돌 속의 공기 242 물 가두기 243 물 구하기 244 멋진 분수 245 폭포 246 은박지 배 247 뜰까? 잠길까? 248 변덕쟁이 얼음 249 가라앉는 공 250 무거운 배 251 이중 덮개 252 마법의 달걀 전기와 자기 253 깡충깡충 팝콘 254 무엇이 붙을까요? 255 마법의 빗 256 후추를 찾아내요 257 동전 미끄럼틀 258 핀 수집가 259 물 속의 자석 260 숨겨진 힘 261 무중력 262 자석 핀 263 반으로 잘린 자력 264 자성을 없애려면? 265 전기와 자기 266 연쇄 반응 267 전기 회로 268 전등 스위치 269 레몬 전지 270 식초 전지 271 레몬 전등 272 따뜻한 전류 273 병렬연결 274 직렬연결 275 도체와 절연체 276 소금물에 전기가! 277 안전해요! 278 붉게 달군 철사 겨울 Winter 얼음과 눈 279 눈 녹이기 280 손난로 281 손으로 열 만들기 282 온기 포장 283 보온병 284 미지근한 물은? 285 마비된 손가락 286 이슬점 287 거울이 얼었어요! 288 구름 만들기 289 눈송이 관찰하기 290 얼음 공 291 미니 이글루 292 찌그러져요! 293 팽창 294 폭발력 295 얼음 묘기 296 빙산 297 소금 얼음 298 소금 냉동실 299 수제 아이스크림 300 얼지 않아요! 301 눈 시멘트 302 스케이트 흔적 303 빙하 304 얼음 선물 소리와 진동 305 진동하는 스프링 306 추시계 307 보이는 소리 308 쌀알의 춤 309 유령 소리 310 물컵 연주 311 자 연주 312 그릇 연주 313 풍선 앰프 314 고무줄 기타 315 시끄러운 시계 316 깔때기 보청기 317 소리를 내는 탁자 318 벤조 319 깡통 전화 320 미니 기타 321 음악 감상 불과 열 322 불 없는 열 323 숯 324 불타는 성냥 325 지문 326 초 속임수 327 나는야 명탐정! 328 초 그을음 329 밀랍 흔적 330 물 속의 촛불 331 늘었다 줄었다! 332 병이 붙었어요! 333 소화기 334 깔때기와 초 335 카오스의 연기 수학적 법칙 336 마법의 정사각형 337 숫자 예언 338 생일 계산 339 빨리 계산하기 340 숫자 놀이 1 341 숫자 놀이 2 342 100 부르기 게임 343 숫자 놀이 3 344 주사위의 비밀 345 어느 손일까? 346 도미노 예언 347 느낌으로! 348 힘 테스트 349 물방울 마술 350 풍선 뚫기 실험과 선물 351 마블링 352 종이 만들기 353 슈퍼 지진계 354 전기 만들기 355 만화경 356 고무줄 저울 357 불가사의한 광선 358 환등기 359 어둠 상자 360 잠망경 361 손전등 만들기 362 퀴즈 전광판 363 낚시 놀이 364 슬라이드 쇼 365 알루미늄 소초등 과학 개념이 쏙쏙!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365 · 초등 읽기 교과서 수록 도서 · 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365>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365가지 실험이 담긴 책이에요. 각 실험마다 초등 과학 교과서의 관련 단원과 실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핵심 개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채우고, 과학적 탐구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다양한 실험을 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얼마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인지 체험해 보세요. 돋보기로 보면 글자가 왜 커 보일까? 정말 레몬으로 꼬마전구의 불을 밝힐 수 있을까? 알쏭달쏭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바로 실험을 해 보면 알 수 있어요. 실험은 정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과학적인 방법과 순서를 거쳐 밝혀내는 일이에요. 글자 위에 직접 돋보기를 대고 글자가 커 보이는지 작아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도 실험이고, 꼬마전구와 구리선을 잇고 레몬과 연결했을 때 불이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것도 실험이지요. 그런데 실험이라고 하니 뭔가 거창할 것 같아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요? 쉽고 재미있게 실험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365>에는 유리컵, 접시, 물, 수건, 이쑤시개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하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혼자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부터 친구들과 함께하는 실험,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할 수 있는 실험 등 다양하지요.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과학실험 365>,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1. 365일, 1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실험을 해 보세요. 이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차례대로 날마다 할 수 있는 365가지 실험이 담겨 있어요. 각 계절에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찾아 실험해 볼 수 있지요. 그런데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어요. 계절에 상관없이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실험도 있어요. 자신이 하고 싶은 실험을 골라 부모님 또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실험을 해 보세요. 2. 각 실험마다 초등 교과서의 관련 단원을 확인하고, 핵심 개념을 익혀 보세요. 각 실험의 제목 상단을 보면 교과서의 어느 단원과 관련이 있는지, 실험을 통해 어떤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실험을 하기 전에 관련 단원을 교과서에서 찾아 보고, 핵심 개념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각 실험에서 배울 수 있는 포인트를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을 거예요. 3. 과학 탐구 보고서를 보며 나의 실험 과정을 기록해 보세요.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과학 탐구 보고서 예시가 실려 있어요. 실험을 마친 후에 그냥 끝내지 말고 자신의 실험 과정을 써 보세요. 책 속에 마련된 보고서를 보고 따라 하면 과학 탐구 보고서도 문제 없을 거예요! 교과서 과학 3학년 2학기 3단원 혼합물의 분리 핵심 개념 용액의 무게(16) 설탕이 마술을?준비물· 물을 채운 둥근 쟁반 1개· 이쑤시개 6개· 각설탕 1개이렇게 실험해요!물을 채운 쟁반의 가운데에 각설탕을 놓고, 그 둘레에 이쑤시개를 늘어놓습니다.무슨 일이 일어날까요?이쑤시개가 설탕에 끌려가는 것처럼 보입니다.왜 그럴까요?설탕이 녹은 물(설탕 용액)은 물보다 무거워져 서서히 아래로 가라앉습니다. 이 때문에 물 속에는 흐름이 생기고,이쑤시개를 가운데로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팝콘북스 / 토니 험프리스 글, 윤영삼 옮김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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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육아법토니 험프리스 글, 윤영삼 옮김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까? 친구들은 잘 사귈까? 선생님 말은 잘 들을까? 이 모든 것은 아이의 자존감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에 따라 결정된다. 아이의 평생 행복을 좌우하는 자존감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면 이미 형성되어 이후에는 바뀌기 힘들다. 그렇다면 부모의 어떤 말과 행동이 아이의 자아에 대한 인식을 깎아내리게 만들까? 아이가 자아가치를 잃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까? 이 책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들어가는 말 1장 자존감은 왜 중요할까? : 자존감이 아이의 미래를 지배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 자아가치와 자존감이란 무엇일까 자존감이 행동을 결정한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 2장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소 1 :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사랑의 원리와 결혼의 법칙 갈등하는 부부들의 대화법 부부갈등이 아이를 망친다 말 한마디로 마음을 얻는다 행복한 부부관계를 만드는 긍정의 기술 3장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소 2 : 부모의 올바른 행동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조건을 단 사랑과 조건을 달지 않는 사랑 말하지 않는 아이의 욕구를 읽어라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이유 부모는 아이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에게 벌을 주는 올바른 방법 4장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소 3: 부모 스스로의 자존감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부모는 가족의 리더 나의 자존감은 어느 수준일까 스스로를 열등하게 만드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열쇠는 바로 행동이다 5장 자존감 있는 부모들의 현명한 육아법 1 :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주어라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자존감이 낮은 아이 부모가 일깨워줘야 할 아이의 무한한 가치 부모는 아이를 비추는 거울이다 6장 자존감 있는 부모들의 현명한 육아법 2 : 아이의 문제행동에 숨은 이유를 찾아라 문제행동은 언제나 옳다 문제행동은 아이 내면의 SOS 문제행동을 부르는 내 아이의 주위 환경 우리아이의 문제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전문적인 상담치료를 받기 전에 7장 자존감 있는 부모들의 현명한 육아법 3: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기술 공부보다 사랑이 우선이다 머리 나쁜 아이는 없다 공부는 신나는 경험이 되어야 한다 부모와 선생님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동반자우리 아이, 과연 잘 크고 있는 걸까? 아이의 행복을 원한다면 자존감을 먼저 키워라!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까? 친구들은 잘 사귈까? 선생님 말은 잘 들을까?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 되면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마련인데, 이 모든 것은 아이의 자존감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에 따라 결정된다. 자존감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의 힘을 믿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 중심축이 있다.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느낌’과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이다. 아이가 지나치게 수줍음을 타고 부모에게 매달린다면, 공격적이거나 남을 못살게 군다면, 이는 아이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는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겁을 내고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시험을 불안해하거나 숙제를 안 하려고 한다면, 또는 뭐든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고 학교수업에 지나칠 정도로 빠져있다면, 이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지 못한다는 증거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평생 행복을 좌우하는 자존감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면 이미 형성되어 이후에는 바뀌기 힘들다는 것이다. 아이의 행복을 원하는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8살이 되기 전에 자존감을 먼저 키워라. 스스로를 믿는 아이가 똑똑하게 자란다!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리는 자존감 육아법! 특별한 뇌손상이 없는 이상, 인간은 두뇌세포의 2퍼센트만 사용한다고 과학은 밝히고 있다. 머리 나쁜 아이는 절대 없다. 모든 아이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난다. 하지만 아이의 무한한 지능이 언제,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어떤 분야에서 꽃피느냐 하는 문제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렇다면 왜 어떤 아이는 그 재능을 십분 발휘하고, 어떤 아이는 문제아로 낙인찍히고 마는 걸까? 이는 결국 자존감의 문제다. 자신이 인정받고 있음을 느낄 수 없는 아이는 스스로 한계를 긋고 더 이상 그 앞으로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모의 어떤 말과 행동이 아이의 자아에 대한 인식을 깎아내리게 만들까? 아이가 자아가치를 잃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까? 이 책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의 잣대로 아이를 판단하고 꾸짖었던 부모라면, 이제 공부를 신나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드는 방법을 익혀라. 아이는 믿는 만큼 현명하게 자라고, 이를 이끌어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다.
전쟁
비룡소 / 아나이스 보즐라드 글.그림, 최윤정 옮김 / 200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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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아나이스 보즐라드 글.그림, 최윤정 옮김
짧지만 짜임새 있는 이야기. 무거운 주제이지만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 쉬운 내용이지만 메세지가 강렬하게 살아있는 이야기. 2001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에서 유네스코상을 수상한 동화 이다. 빨강나라와 파랑나라는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너무 오래 전부터 계속된 전쟁이기 때문에 전쟁의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느 날 싸우는 군인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자, 빨강나라의 왕자 쥘은 파랑나라의 왕자 파비앙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전쟁에도 관심이 없고 말을 타는 것도 싫어하는 파비앙. 그러나 간단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전쟁은 끝나게 되는데... 여백이 많은 그림은 시원한 느낌이 들고,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을 사용하여 보는 사람을 끌어 들인다. 다양한 그림을 보여 주기 보다는 똑같은 왕, 똑같은 왕자, 똑같은 백성들을 색깔만 달리하여 나라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단순하면서 특이하다. 나라끼리는 전쟁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개개인은 서로의 원수가 아닌 다 같은 하나의 인간이라는 작가의 생각이 엿보이는 그림이다. 유네스코로부터 "간결하고 엉뚱한 반면 시적이고 감동적인 내용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전쟁의 어리석음을 잘 보여 주며 인간의 바보스러움을 비판하고 있다."라는 평을 받았다.상권 부록 1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각종 비법들을 총망라했어 제1부 공부도 이를 닦듯이 습관을 들인다 제2부 공부에 도움을 주는 헬퍼 제3부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力 하권 제1부 각 과목의 쏙쏙 공부 비법 제2부 공부에 약이 되는 것과 독이 되는 것 제3부 각 시험에 관한 기발한 전략 부록 : 엄마에게만 살짝 보여 줘~
내일은 실험왕 27
아이세움 /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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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27권 ‘낮과 밤’ 편에서는 지구의 운동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소개하고 그 원리를 실험을 통해 알려준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지구의 운동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지구와 달’ 단원에서 지구의 둥근 모양,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생기는 낮과 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 계절의 변화’ 단원에서 지구의 공전으로 인한 사계절, 태양의 남중 고도에 따른 기온의 변화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웰컴 투 베이징! 과학 POINT 본초 자오선과 날짜 변경선 집에서 실험하기 - 지구 모양 확인하기 코리올리의 힘 제2화 한 시간의 비밀 과학 POINT 24개의 표준 시간대, 목성의 특징 세상을 바꾼 과학자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제3화 아슬아슬한 입장식 과학 POINT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의 과학 - 지구의 운동과 달력 제4화 태양과 지구가 만든 우주 쇼! 과학 POINT 지구의 자기장과 태양풍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 북극의 낮과 밤 길이 제5화 단 하나뿐인 불꽃놀이 과학 POINT 태양의 남중 고도, 사계절의 원인 대결 속 실험하기 - 계절에 따른 기온 변화 제6화 두근두근! 첫 대결 과학 POINT 별의 일주 운동 실험왕 핵심 노트 - 지구의 자전과 공전 실험 키트 가이드 178낮과 밤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낮과 밤의 반복, 계절의 변화, 세계의 시차 등 지구의 운동에 관련된 과학 상식과 용어, 원리들이 실험을 통해 머리에 쏙쏙!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 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생기는 다양한 현상을 쉽고 재미있는 실험으로 이해한다! <내일은 실험왕> 27권‘낮과 밤’편에서는 지구의 운동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소개하고 그 원리를 실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지구의 운동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5학년 1학기- 지구와 달’단원에서 지구의 둥근 모양,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생기는 낮과 밤, 초등학교‘6학년 2학기 - 계절의 변화’단원에서 지구의 공전으로 인한 사계절, 태양의 남중 고도에 따른 기온의 변화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농구공과 종이배를 이용한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지구의 모양이 둥글다는 증거를 찾아보고, 놀이터에서 놀이 기구와 배구공을 이용한 실험으로 자전하는 지구에서 발생하는 코리올리 힘의 효과를 알아봅니다. 또한 모두가 천동설을 믿던 16세기에 천체 관측 자료를 증거로 지동설을 주장했던 과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를 만나봅니다.‘생활 속 과학’에서는 태음력, 태음태양력, 태양력 으로 이어지는 달력의 발달 과정을 통해 지구의 운동과 달력과의 상관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대결 속 실험하기’코너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태양의 고도 에 따른 온도 변화를 선명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마지막‘핵심 노트’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속 원리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잡아 줘,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낮과 밤의 원리가 보이는 자전하는 지구 모형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산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27권에서는‘낮과 밤의 원리가 보이는 자전하는 지구 모형’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전구 앞에서 자전 방향으로 지구 모형을 빙그르르 돌리는 실험을 통해, 세계 각 나라에서 낮과 밤이 달라지는 원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넌 내 멋진 친구야
JDM중앙출판사 / 매기 스미스 글,그림 / 2001.10.15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매기 스미스 글,그림
≪넌 내 멋진 친구야≫는 아이와 고양이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서정시처럼 잔잔한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이 글을 쓴 어린 주인공이 태어나기도 전에 고양이 데써는 아이의 아빠 집에 나타납니다. 집 없는 고양이였던 거지요. 아빠는 불쌍한 고양이 데써를 잘 보살펴 주고, 결혼한 후에도 계속 기릅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 글을 쓴 어린 주인공이 태어납니다. 이 때부터 어린 주인공과 데써의 우정이 시작됩니다. 어린 주인공이 아기였을 때부터 학교에 다닐 때까지 마치 친형제처럼, 혹은 아주 친한 친구처럼 함께 놀기도 하고, 때때로 토라지기도 하면서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 간답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의 운명이 그렇듯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찾아오게 마련이지요. 어느 날 늙은 데써는 더 이상 생명을 지탱할 수 없게 됩니다. 저 세상으로 먼 여행을 떠난 거지요. 너무나 사랑했던 고양이 데써가 죽었으니 어린 주인공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겠어요. 하지만 어린 주인공은 이별을 이별로 만들지 않았답니다. 멋진 친구 데써의 이야기를 쓰고 마음 속에 간직함으로써 영원히 살아 있게 했던 거지요. 엄마가 해 준 다음의 말처럼요. “데써는 네 곁을 절대 안 떠난단다. 네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데써를 안 잊을 거잖니.” ≪넌 내 멋진 친구야≫는 사랑과 이별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감동 깊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마치 추억의 사진첩을 보는 것처럼, 스냅 사진 형식으로 틀을 만들어 그린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리며 작가의 역량이 유감 없이 발휘되어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천조각을 잇댄 퀼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갖도록 만드는 힘을 지닌 것 같다. 그래서 퀼트로 만든 방석이나 아기이불을 보면 행복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 작가는 퀼트를 그림책에 응용해서 아이들이 잘 받아들이기 힘든 ‘죽음’이라는 문제를 좀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 성공한 것 같다. 비록 사람은 아니지만 한가족처럼 지낸 고양이의 죽음도 아이가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작가는 옷과 식탁보, 침구와 같은 곳에 어김없이 밝은 꽃무늬와 체크무늬의 퀼트를 배치했다. 또하나 ‘추억’을 포장하기에 가장 적절한 스냅사진식의 구성도 퀼트무늬와 함께 섞여 아름답고도 따뜻한 이별이 가능하게 했다. 덱스터라는 고양이의 이름을 아직 발음하지 못하고 ‘데써’라고 줄여서 부르는 꼬마는 자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 집에 온 데써와 형제처럼 지낸다. 때로는 서로를 귀찮게 하기도 하지만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늘 함께 하는 둘의 모습은 퀼트의 따뜻하고 밝은 배경과 사랑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이윽고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자 데써는 골을 내며 뾰로통해하지만, 하교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엄마처럼 조바심을 내며 기다린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날수록 점점 데써는 동작이 느려지고 눈도 보이지 않게 되어 버리고 만다. 영원히 헤어질 날이 다가오는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늘 침대 옆에서 아이가 깨기를 기다리던 데써가 보이지 않고, 아이는 데써의 죽음을 알게 된다. 스냅사진식으로 구성된 아이와 고양이의 즐거운 추억의 한컷, 한컷도 ‘가장 멋진 고양이’라는 데써의 나무 묘비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끼도록 하는 데 한몫했다.
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2001.09.03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에서 옛 시절 냄새가 솔솔 풍기는 재미난 만화를 보여주었던 신영식, 오진희 부부의 동화책. 이번에는 만화 대신 익살스런 삽화가 많이 들어간 이야기책으로 꾸몄다. 짱뚱이의 한 해 생활을 따라가며 열두 달 자연의 변화와 먹거리의 변화를 보여주는 내용이다. 겨울 편에서는 썰매 타는 이야기와 함께 썰매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는가 하면, 밤을 화로에 구워 먹는 광경이나 그림자 놀이법을 일러주기도 한다. 봄의 나물캐기와 대청소, 여름 행사인 고기잡기와 멱감기, 아이스케키에 대한 추억, 가을에 먹는 홍시와 고구마의 맛 등 계절에 따른 옛 시골의 풍경이 경쾌하게 펼쳐진다.겨울 이야기 심심해 봄맞이 대청소 버들피리 고기잡이 아이스케키 멱감기 추수 가을 맛 메주 쑤기 튀밥 튀기기기획 취지짱뚱이의 한 해의 생활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열두 달 동안의 자연 변화와 먹거리의 변화를 통해 시골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으며, 계절별 놀이에서 부모님 세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숨 가쁘게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푸근함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열두 달로 나누어 각 달마다 주제를 정하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썰매 타는 이야기, 호뜨기 만들어 부는 이야기, 미역 감는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엄마 아빠가 무슨 놀이를 하고,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랐는지 잘 보여 줍니다. 저자 소개오진희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모델로 짱뚱이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환경을 유달리 좋아해 환경 운동을 해왔고, 환경 동화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국가 대표 종이비행기 : 곡예비행
로이북스 / 위플레이 (지은이), 조혁진 (감수) / 2022.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로이북스예술,종교위플레이 (지은이), 조혁진 (감수)
국가 대표 팀이 엄선하여 뽑고,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한 곡예비행용 종이비행기 16종이 수록되어 있다.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등 변형이 허용되는 만큼 종이비행기의 모양도 원통형, 방패형, 잘라 만든 날개, 말아 준 윙릿 등 다양해서 접는 재미가 있다. 비행경로는 더욱 다채로워서 회전하면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업그레이드되었다. 책 속에는 종이비행기를 잘 접는 방법뿐 아니라, 종이비행기에 숨어 있는 공학 원리와 실제 비행기처럼 조종할 수 있는 다양한 비행 기술 등이 담겨 있다. 종이비행기에 특화된 공학 원리를 적용하면,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릴 수 있고,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할 수 있다.위플레이 소개 작가의 말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 & 엔지니어링 곡예비행 베스트 튜닝 비법 곡예비행 필살기 곡예비행 특화 피지컬 트레이닝 종이접기 준비 특이한 날리기 01 토네이도 링 02 안킬로 부메랑 03 레드 나이트 04 독침 05 제비 편지 06 크로스 타이거 곡예비행 종목 주요 규칙 파일럿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 특이한 비행경로 07 한치 제트 08 캡틴 방패 09 왕벌 10 오뚝이 11 윙릿 박스 종이비행기 세계 대회 스케치 종이비행기 영웅들 특이한 만들기 12 선더 13 춤추는 가시고기 종이비행기로 컵 쓰러뜨리기 놀이 14 물개 15 버플 16 헬리콥터 폭죽 종이비행기 디자인 종이 종이비행기 대회 참가증추락하는 것은 비행이 아니다!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 팀이 만든 진짜 잘 나는 종이비행기 책! 종이비행기에도 국가 대표가 있고, 세계 대회가 열린다는 걸 알고 있나요?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종이비행기 세계 대회에 출전할 국가 대표 선발전이 열렸어요. 1,400여 명의 참가자 중 ‘멀리 날리기’, ‘오래 날리기’, ‘곡예비행’ 3종목에 출전할 단 1명씩의 국가 대표 선수를 뽑았는데, 그 우승자들이 바로 를 펴낸 위플레이입니다. 편에는 국가 대표 팀이 엄선하여 뽑고,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한 곡예비행용 종이비행기 16종이 수록되어 있어요.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등 변형이 허용되는 만큼 종이비행기의 모양도 원통형, 방패형, 잘라 만든 날개, 말아 준 윙릿 등 다양해서 접는 재미가 있어요. 비행경로는 더욱 다채로워서 회전하면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업그레이드되었답니다! 책 속에는 종이비행기를 잘 접는 방법뿐 아니라, 종이비행기에 숨어 있는 공학 원리와 실제 비행기처럼 조종할 수 있는 다양한 비행 기술 등이 담겨 있어요. 종이비행기에 특화된 공학 원리를 적용하면,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릴 수 있고,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할 수 있지요. 곡예비행 종목은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정확한 순서대로 날리며 작은 에어쇼를 만들어야 해요. 심사 기준은 종이비행기의 구성, 비행 성능, 무대 연출을 포함한 전체적인 창의성이므로, 국가 대표만의 필살기를 배워 심사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세요! 국가 대표를 따라 종이비행기를 접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자신이 접은 종이비행기가 잘 날지 않아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도 높아지지요. 그러다가 기어코 성공하여 비행기가 잘 날면 성취감과 자존감이 쑥쑥 자라요. 이 책은 단순히 종이비행기를 접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전인격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주는 책이에요. 특히 부록으로 종이비행기가 가장 잘 나는 90gsm의 맞춤 종이에, 국제 대회 표준 규격으로 제작된 디자인 전용지 16장이 들어 있어요. 최적화된 맞춤 전용지로 작품처럼 멋진 종이비행기를 접어 보세요. 특별한 즐거움과 남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종이비행기 접기 책? NO!!!!!!!! 종이비행기의 원리와 비행 기술, 날리는 법까지 알려 주는 “진짜” 종이비행기 책! 곡예비행에 특화된 종이비행기 16대를 특징별, 난이도별로 엄선해서 실었어요. 종이비행기의 성능과 특징을 읽고, 그림과 동영상 QR로 자세히 표현한 접기 방법을 그대로 따라 접으면 어느새 “잘 나는 진짜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지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종이비행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종이비행기별로 최적화된 맞춤 튜닝 방법, 종이비행기를 날릴 때 잡는 위치, 날리는 각도와 자세 등 국가 대표만의 필살 비법이 들어 있답니다.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와 항공 지식을 쏙쏙! 실제 비행기처럼 모터나 엔진도 없고, 손에서 떠난 뒤에는 RC 비행기처럼 실시간으로 조종할 수도 없는 종이비행기는 어떻게 나는 걸까요?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와 엔지니어링 기술을 배워 실제 비행기처럼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려 보고, 심지어 종이비행기를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해 보세요! 종이비행기를 잘 날리기 위한 공학 원리 및 튜닝 비법, 국가 대표 필살기, 피지컬 트레이닝 등 알찬 정보가 가득해요! 곡예비행하는 특이한 종이비행기 만들기와 날리기, 필살 비법 수록!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무게 추가 등 종이비행기 제작 시 변형이 가능해서 모양이 굉장히 다채로워요. 원통형 종이비행기, 방패 모양 종이비행기, 날개를 잘라 만든 종이비행기, 날개의 윙릿을 말아 준 종이비행기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양의 종이비행기를 만나 볼 수 있지요. 비행경로는 더욱 다양해 회전하며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있어요. 그런데 종이비행기를 잘 접었다고 해서 곡예비행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최적의 비행기 형태로 만들고, 적절한 튜닝을 한 뒤, 알맞은 위치를 잡고, 정확한 각도로 날려야 하지요. 또한 국가 대표가 알려 주는 자세로 날리는 법을 배우고,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한 뒤에 날리는 게 중요하답니다. 곡예비행 종목은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정확한 순서대로 날리며 작은 에어쇼를 만들어야 하는데, 여러 대의 종이비행기를 이용해서 비행을 구성하는 것을 콤비네이션이라고 한답니다. 곡예비행의 심사 기준은 종이비행기의 구성, 비행 성능, 무대 연출을 포함한 전체적인 창의성이에요. 국가 대표만의 콤비네이션 필살기를 배워 심사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세요! 나도 종이비행기 엔지니어! 파종소 종이비행기 大공개! 9살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내가 직접 개발한 특별한 파종소 종이비행기 8대를 소개해요. 파종소는 ‘파일럿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의 약자로, 종이비행기를 좋아하는 파일럿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답니다. 책에 실린 파종소 종이비행기는 그중 최종 선발된 비행기로, 곡예비행에 뛰어난 성능을 보인 비행기만 뽑아서 실었지요. 파종소 종이비행기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주고,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중 하나인 항공 우주 공학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밑거름이 될 거예요. 재미있는 종이비행기 이야기와 종이비행기 놀이! 곡예비행 종목 규칙, 레드불 페이퍼 윙스 세계 대회 이야기, 곡예비행 기네스북 기록 등 종이비행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가족이 함께 종이비행기로 할 수 있는 놀이도 담았으니 활용해 보세요. QR 코드 속 영상으로 이해를 도와요! 접는 방법과 비행 영상, 공학 원리와 피지컬 트레이닝 등 책 속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국가 대표가 직접 영상을 찍어 QR 코드로 담았어요.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영상을 보면,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답니다. 국제 대회 표준 규격! 맞춤 전용지가 들어 있어요! 종이비행기에 최적화된 90gsm 맞춤 전용지 16종이 들어 있어요. 종이비행기는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했답니다. 종이를 접으면 멋진 종이비행기로 변신하는 디자인 종이로 멋진 비행하세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16
서울문화사 / 유경원 글, 이태영 그림, 전광진 감수 / 2012.01.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유경원 글, 이태영 그림, 전광진 감수
인기 게임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초등필수한자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한 한자 학습만화 시리즈. 권당 하위급수 8~6급을 포함해 5급 40자를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를 읽고, 한자 풀이를 보고, 써 보고, 문제를 풀고, 낱말 카드로 게임을 하듯 즐기고 확인하는 동안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익혀지도록 했다. 이렇게 이해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한자 단어가 머리에 쏙쏙 기억되어 전 과목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자어(낱말) 중심으로 엮여 있어 낱글자로 묶인 책들에 비해 더 높은 학습 효과를 꾀하고 있다.act 76 진정한 거인 act 77 티탄족의 후예 act 78 공포의 크세르크세스 act 79 영혼을 잃은 도도 act 80 저승도 두렵지 않아! 漢子 자동기억 시스템 델리키의 시험격파 재미만점 사자성어 정답 본문 한자어속뜻을 알고 이해하면 한자가 쉬워집니다! <메이플 한자도둑>은 어린이 여러분이 어렵게 느끼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해주는 한자학습만화입니다. 특히 급수별 한자어(낱말)를 속뜻으로 풀이하여 낱글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다른 책들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6권에는 권당 하위급수 8~6급을 포함해 5급 40자를 한자어로 구성하였으며, 17권까지 5급 200자를 완벽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욱 강화된 한자 콘텐츠] 속뜻으로 이해하는 급수별 한자어 구성! 한자능력시험 맞춤 대비! 급수별 한자어 100개 이상 수록 급수 한자낱말카드 40장+40자 심화 워크북 구성 [이 책의 특징] 기초부터 한자능력시험까지 꽉 잡아준다! 漢字 자동암기 시스템 step 1 읽고! 메이플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자와 친해져요. step 2 보고! 도도의 초보 한자 자전 초등필수한자 25자를 집중 탐구하여 음과 훈, 획순, 활용단어까지 익혀보세요. step 3 쓰고! 아루루의 고수 워크북 획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반복하면 한자 실력이 쑥쑥 향상됩니다. step 4 풀고! 델리키의 시험 격파! 한자능력시험의 예상문제를 통해 급수시험 실전대비 능력이 자랍니다. step 5 즐기고! 바우의 만점 퀴즈! 재미있는 만화 내용과 관련된 흥미진진한 한자 퀴즈를 풀어보세요. step 6 확인하고! [특별부록] 6급 한자낱말카드 25장 + 책속의 책 [한자워크북] + [급수모의고사] 한자낱말카드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반복 학습을 해보세요. PLUS 한자어 쏙쏙! 각권에서 배우는 한자 25자와 관련된 한자어 예문으로 다시 한 번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킹 세종 더 그레이트 (영문판)
핏북 / 조 메노스키 (지은이) / 2020.10.09
14,000원 ⟶ 12,600원(10% off)

핏북소설,일반조 메노스키 (지은이)
세계적인 판타지 TV 드라마 시리즈 [스타트렉]의 작가, 프로듀서, 제작자인 '조 메노스키'가 영어로 쓴 세종대왕 이야기. 한국어 번역본과 영문본이 동시에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세종대왕과 한글 그리고 동양의 문화를 쉽고 재밌게 판타지 소설로 이야기한다. 조 메노스키는 5년 전 처음으로 '한글'을 접하며 세종대왕과 만났다. 그를 매료시킨 것은 한글이 가진 기능과 우수성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한 사람의 왕이 만들어냈다는 것이었고, 그가 만약 유럽의 왕이었다면 이미 그 이야기를 영화와 드라마, 책으로 출간해 세계가 모두 알 수 있도록 했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한동안 조 메노스키의 머릿속에서 세종대왕이 떠나지 않았다. 작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세종대왕에 대한 자료를 찾아 공부하며, 세종대왕에 대한 궁금증이 점차 영웅숭배의 마음으로 바뀌었음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자신의 영웅을 숭배하고자 했다. 직접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쓰기로 한 것이다. 조 메노스키는 자신의 마음을 훔친 세종대왕의 매력을 세상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어로 된 장편소설을 완성했다.Prologue / 머릿말 Chapter 1. Creation / 1장 창제 Chapter 2. Promulgation / 2장 반포 Post Script / 붙임 Epilogue / 맺음말▣ 이 책의 특징 1. 세계적인 TV SF드라마 작가 겸 프로듀서, 제작자인 ‘조 메노스키’. 영어가 모국어인 작가가 영어로 쓴 한국 역사판타지 세종대왕 이야기. 2. 세종대왕과 한글 그리고 동양의 문화를 쉽고 재밌게 판타지 소설로 이야기한다. 작가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역사 판타지. 3. 세계인에게 세종대왕을 꼭 알리고 싶었다는 작가 ‘조 메노스키’. 작가이자 제작자인 그는 이 책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상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곧 세계인이 세종대왕과 우리 한글의 위대함을 알게 될 것이다. 편집자의 말 1996년 세종대왕 탄신 600주년을 맞아 일본인 천문학자 와타나베씨가 발견한 'QV1'이라는 소행성에 'SEJONG'이라는 이름을 붙여 세계 천문학계에 공포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 이 소행성이 '세종'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세종대왕에 대해 누구보다 조예가 깊은 도쿄천문대 기치로 후루카와 교수의 강력한 추천이었다고 한다. 자연과학사에 남긴 세종대왕의 업적을 세계 천문학계에서도 인정한다는 뜻이다. 조메노스키 작가의 을 읽으며 소행성 ‘세종’이 묘하게 겹쳤다. SF TV드라마 대본과 시나리오를 집필한 작가답게 특유의 상상력이 재미있는 농담과 함께 생생한 구어체 표현으로 영화의 장면이 펼쳐지듯 스토리를 더욱 공고히 한다. 영어가 모국어인 작가가 영어로 쓴 최초의 한국역사판타지 소설이 이제 전세계인에게 소개되고 드라마까지 만들어져 세종대왕과 한글이 알려진다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했다. 우리에게는 한글창제 과정이 너무도 익숙하지만 외국인인 작가에게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한 일인 것이다. 작가가 마치 소행성 ‘세종’을 안드로메다에서 지구로 소환해 전세계인에게 알리는 느낌이다. 지금보다 더 많이 한글이 알려져 세계인이 한글을 즐겨 쓰게 되길 소망한다. To say I was stunned is an understatement. Not only was I struck by the elegance and functionality of the writing system itself and the incredible tale of its creation by a genius king I could not believe that this story was not universally known. 한글을 처음 알았을 때, 충격을 받았다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정말 놀라웠습니다. 한글 자체가 가진 기록 체계의 정밀함과 기능적인 우월함도 대단했지만, 이 모든 것이 천재적인 왕에 의해 창제되었다는 스토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런 이야기가 전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미국 드라마 ‘스타트렉’의 작가인 조 메노스키는 5년 전 처음으로 ‘한글’을 접하며 세종대왕과 만났다. 그를 매료시킨 것은 한글이 가진 기능과 우수성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한 사람의 왕이 만들어냈다는 것이었고, 그가 만약 유럽의 왕이었다면 이미 그 이야기를 영화와 드라마, 책으로 출간해 세계가 모두 알 수 있도록 했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한동안 조 메노스키의 머릿속에서 세종대왕이 떠나지 않았다. 작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세종대왕에 대한 자료를 찾아 공부하며, 세종대왕에 대한 궁금증이 점차 영웅숭배의 마음으로 바뀌었음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자신의 영웅을 숭배하고자 했다. 직접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쓰기로 한 것이다. 조 메노스키는 자신의 마음을 훔친 세종대왕의 매력을 세상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어로 된 장편소설을 완성했다. 세계최초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작가가 영어로 쓴 세종대왕에 관한 소설은 한국어 번역본과 영문본이 동시에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한국인에게는 외국인 작가의 시선을 통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우리의 영웅 세종대왕의 새로운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세계에게는 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국왕이 되었음직한 아주 특별한 세종대왕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이자 제작자인 Joe Menosky는 소설 을 영화, 드라마 등 글로벌 영상으로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세종, 한국인은 상상할 수 없는 세종대왕의 새로운 모습!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으로 한 두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인이 둘 있으니, 세종대왕과 이순신이다. 한국인에게 세종대왕과 이순신은 절대 선(善)에 가깝다. 그 때문에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역사 외의 이야기를 가감하여 만들어내는 것은 마치 세종대왕의 영웅성을 훼손하는 것과 같은 의미였다. 그래서 세종대왕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을 펼치는 것이 어려웠다. 그런데, 미국 작가 조 메노스키의 상상력은 무한대로 펼쳐진다. SF 드라마 작가의 필력은 세종대왕의 매력을 증폭시킨다. 작가의 상상 속에서 세종대왕은 조선의 대장군을 상대로 모의 전투를 펼치고 전략과 전술을 능수능란하게 펼쳐 승리를 거머쥐는 지략가이다. 책상 앞에 앉아서 글을 읽으며 연구에 몰입하느라 병을 얻었다는 ‘학자 세종’의 이미지를 전복시키며, 스마트하며 강인한 군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어디서도 들은 바 없었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상상 속의 역사. 조 메노스키 작가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졌다. 15세기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당시의 3국의 권력 구조에 대한 작가의 시선은 이 작품의 판타지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 소설 속의 세종대왕은 5~6세기에 이미 동방에 전해졌다는 기독교 네스토리우스교의 사제와 만남을 갖는다. 학교 역사책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담긴다. 조선의 국왕과 이교도 사제가 만나 서로 우정을 쌓고 사제는 한글의 반포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고 한글 자모를 수레에 싣고 중국 대륙을 거쳐 유럽으로 떠나간다. 또한 중국을 오가며 세종대왕에게 ‘세상의 모든 언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온 이들로, 조선의 뛰어난 두 사람의 역관을 보여준다. 그들이 국왕과 토론을 하고 국왕에게 다른 나라의 글을 가르치는 장면은 마치 드라마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작가의 상상 속에서 태어난 두 사람의 역관에게 목숨마저 바칠 것을 은근히 요구하는 세종의 모습은 우리가 아는 인자한 세종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으나, 대의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손과 발이 되어준 이들을 애도하는 세종의 모습을 통해 왕좌의 무거운 고뇌를 함께 느끼기도 한다. 이 소설에는 역사와 판타지 외에 휴머니티가 살아있다. 작가는 한글이 얼마나 배우기 쉬운 과학적인 글인지를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듣지도 말을 하지도 못하는 일본인 소년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본 아버지의 시선을 등장시킨다. 아들에 대한 부정(父情)이 일본 왜구의 조선침략을 중단시킨 극적인 사건을 연관시켜 당시의 역사적 팩트와 소설적 허구를 교묘하게 융합시켜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하기까지 한다. 물론 이러한 이야기의 재탄생을 혹여 역사 왜곡으로 볼까 우려하는 작가의 걱정도 있다. 이는 한국인이 세종대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작가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인접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대륙의 다양한 부족들을 상대해야 했기에 한글 이야기를 ‘국제적인 스릴러’로 하거나 최소한 그렇게 해도 문제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물도 창조했고, 서너 명의 역사적 인물들을 하나로 합치기도 했으며, 어떤 사건은 위치를 바꾸고, 시대를 변경하거나 축소시키기도 했습니다. 바라건대, 정사의 기록에 바탕을 둔 이야기가 익숙한 분께서도 제가 새로 창작한 역사 판타지라는 점을 받아들여 주시기 바라며, 받아들이기 어려우신 분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세종대왕의 사랑, 우정 그리고 눈물 조 메노스키는 세종대왕이 영화 속의 근사한 주인공보다 더 멋진 남자로 그려낸다. 세종대왕은 심지어는 자신의 정책을 반대하는 신하와도 우정을 나누고, 궁궐의 문지기에게도 ‘어르신’이라고 말할 줄 아는 인간미를 갖추었으며, 왕자와 공주에게는 다정한 아비였고, 자신의 왕비에게는 누구보다 신실한 동반자이다. 세종대왕의 이러한 인간적인 모습과 목숨을 걸고 한글을 창제하고 반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국왕으로서의 면모를 적절하게 배치하며 작가는 세종의 위대함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세종대왕의 매력적인 모습은 작가의 수려한 문장 속에서 빛을 발한다. 오랜 시간 드라마와 시나리오를 써온 작가의 문장이 독특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지는 지점이 요소요소에서 빛난다. As if through the Autumn air. But they are fresh andgreen and vibrant in full life, not the familiar colorsof Fall. No sign of a strong wind that has shaken them free they fall naturally and easily. The bright sun behind the leaves refracts through the moisture beaded ontheir surfaces the effect is both gentle and dazzling. Like fragments of something sacred pieces of heaven,drifting, gifted, down to the world below.... “싱그러운 초록 잎들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듯 떨어진다. 하지만 흔히 볼 수 있는 가을 낙엽과 달리 생기 넘치고 선명한 푸른빛이다. 나뭇잎을 흔들어 날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지도 않는데 푸 른 잎들은 부드럽게 공중으로 흩어진다. 나뭇잎 뒤로 쏟아져 내리는 밝은 햇살이 촉촉이 맺힌 물방울 사이로 반사되는 모양이 부드럽고 눈부시다. 하늘이 주신 선물 같은 천상의 것들이 신성한 기운을 받아 하늘 아래 세상으로 향한다.” The year as numbered on the other side of the planet, in empires and kingdoms that based their calendar on a messiah unknown here was 1443 A.D. “그 지구 반대편에 있는 왕국과 제국에서는 이름 모를 메시아가 이 땅에 온 날을 기준으로 달력을 만들었으니, 그에 따르면 이것은 기원후 1443년의 일이었다” 세종대왕뿐만 아니라, 동양의 문화를 처음 만나는 외국인들을 위한 안내서 이 소설은 동양의 문화를 처음 접하는 서구인들을 위한 안내서와 같다. 우리의 한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외국인의 시선으로 설명하거나, 궁궐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당시 한양의 성곽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외국인인 작가의 상상을 가미하여 설명한다. The tailors and seamstresses of the Royal Wardrobe Department brushed any lingering dust motes from the silken surface of the King’s ceremonial robes that hung down from the ceiling on a T-shaped wooden frame, the arms of the garment extending horizontally in opposite directions. The effect both practical and dramatic as if these sleeves were the wings of a descendent of the Heaven. 왕실에서 일하는 재단사와 재봉사는 천장에서 바닥까지 길게 걸려 있는 왕의 비단 면복(冕服)을 둘러싼 채 옷에 묻은 먼지를 솔로 털어 냈다. 화려한 수가 놓인 소매 부분은 수평을 이루며 양쪽으로 뻗어 있었다. 소매 부분이 풍성하게 늘어진 그 옷은 마치 천상에서 내려온 날개옷처럼 보였다. 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작가가 썼다는 것을 짐작하게 하는 문장들을 곳곳에서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은 읽는 재미가 더할 것이다. 편경을 아라비아숫자 7처럼 보인다고 하는 부분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은 절로 미소를 짓게 될 것이고 외국의 독자들은 악기의 모습을 흥미롭게 상상할 것이다. Dancers accented these movements with movements of their own. Accompanied by musicians producing sanctioned sounds from lyres, flutes, and most notably, a large percussion instrument of hanging chunks of stone, each cut and polished into a chime the vague shape of a Roman numeral ‘7’ an ancient lithophone known as the pyeongyeong. 종묘제례악이 연주되자 가무단은 우아한 몸짓으로 제사를 지내는 모양을 강조한 춤을 추었다. 수금과 피리, 넓적한 돌판을 달아 놓은 듯한 커다란 타악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조화롭게 울려 퍼졌다. 그 타악기는 ‘편경’이라는 고대의 석조 악기로 매우 세심하게 다듬어졌는데, 언뜻 모양만 보면 아라비아숫자 ‘7’처럼 보였다. 세종은 작은 연못에 비치는 은빛 달을 감상하고자 밖으로 나섰다. 그런데 수면에 비친 것은 환한 달빛이 아니라 좌절에 빠진 본인의 얼굴이었다. 마치 걸작을 완성하기까지 남은 마지막 한 걸음을 떼지 못하고 좌절해 버린 예술가의 얼굴처럼 보이기도 했다.왕은 팔을 뻗어 물 위에 조그만 원을 그렸다. 수면에 떠 있던 그의 얼굴 위로 달과 별이 춤추듯 움직였다. 달과 별이 아주 어릴 적부터 꾸었던 어떤 꿈처럼 서서히 흩어진다.부드럽게 나부끼는 초록빛 잎사귀들…….Sejong had gone outside to stare at the reflection of the sliver of moon in a small pool of water built just for just that purpose. His own face stared back at him in frustration. Like an artist who could not figure out the one last step to the masterpiece he was painting. He reached out and moved his hand around in the water, tracing a circle ? sending the moon and stars into a kind of dance across the reflection of his face. Then moon and stars and face dissolved into the same dream image that had both haunted and comforted him since before he had learned to walk: the gently falling green leaves.... 황잔이 눈살을 찌푸렸다. 그는 이번에는 손님들의 모국어인 조선말로 즉흥시 한 구절을 더 읊었다.“주인을 찾는 여행자들이여, 그대들은 비난(taunting)을 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구걸(wanting)을 하러 온 것인가?” 매두는 짜증 난 표정으로 평화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평화는 저 중국인 학자의 별난 말장난을 알아채고 있었다.“나는 감(hunch)을 잡았네. 곧 점심(lunch)을 먹으리라는 것을.” 평화의 말에 유배자가 빙긋 웃었다Exile Zan frowned at this. Shifted to his guests’ native tongue, improvising a couplet in perfect Korean. “Travelers who to their host / Are taunting / Will go wanting.” Maedu gave Pyonghwa a look of annoyance. But his partner had just caught onto the Chinese scholar’s eccen-tric rhyming game. “I have a hunch,” proffered Pyonghwa, “There will be lunch.” The Exile smiled.
한글떼기 제6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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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과정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한다.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다. '자음 + 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고,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을 읽고 쓸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6과정]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해요.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어요. - ‘자음+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기 -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 읽고 쓰기
종이 한 장의 마법, 지도
길벗어린이 / 류재명 지음, 신명환 그림 / 2006.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역사,지리류재명 지음, 신명환 그림
지도의 역사와 과학, 지도의 구성 요소, 지도의 활용과 의미 등 지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 지도 입문서다. 지도를 만들며 사람들이 도전하고 궁리해 온 이야기를 소개하고, 지도에 담긴 기호와 정보를 어린이들이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내 전문가가 쓴 지도 관련 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시각 자료들이 글과 잘 어울려 있다. 글에서 이야기 하는 지도를 자료와 함께 보여 준다. 삼각측량이나 지구 둘레 재기와 같이 이해가 쉽지 않은 내용들은 그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오늘날 우리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세계 지도에는 우리 나라와 태평양이 지도 가운데 있습니다. 반면, 서양 사람들이 사용하는 지도에서는 지도의 왼쪽과 오른쪽 옆으로 태평양이 나뉘어 있지요. 우리 나라도 지도 중심에서 동쪽으로 멀러 떨어져 있는 '극동' 변두리 작은 나라로 표시되어 있고요. 이렇듯 오늘날에도 여전히 각 나라에서는 자기 중심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셈이죠. -본문 47쪽에서 머리말 지도라는 친구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그림, 지도 지도는 길을 안내하는 땅 그림이다 지도는 친절해야 한다 지도는 꼭 할 말만 한다 지도는 생활필수품이다 지도는 기호로 가득 찬 나라다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지도 - 지도를 볼때 꼭 알아야 할 친구들 바우이 - 어디가 동, 서, 남, 북? 축척 - 이만큼 줄였어요 등고선 - 산 높이와 생김새를 판판한 종이에 어떻게 그릴까? 여러 가지 지도와 기호 - 쓰임새가 다르면 모양도 달라 지도의 역사 옛날에는 어떻게 지도를 만들었을까? 지도를 그리기 시작한 사람들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세계 지도 세상의 중심은 어디인가? 부처님의 손바닥, 예수님의 몸 지도는 나라의 힘! 김정호에 대해 일제가 꾸며낸 거짓말 김정호는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 지도제작술의 집대성, 대동여지도 김정호가 위대한 진짜 이유 지구를 재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 지구 크기를 잰 사나이, 에라토스테네스 알렉산드리아에서 시에네까지 세계 지도 그리기는 너무 어려워 류후이, 가보지 않고도 거리와 높이를 재다 각도만 재면 거리를 알 수 있다 카시니 집안 4대에 걸쳐 완성한 프랑스 지도 지도 위 상상의 선들 위도와 경도는 왜 필요한가? 별을 보고 위도를 알다 시계를 보면 경도를 알 수 있다 존 해리슨, 경도에 도전하다 만족을 모르는 완벽주의자 경도 기준선은 영국을 지난다 지도에는 타임머신이 숨어 있다 동쪽 끝은 어디인가? 나라마다 다른 '현재 시각' 지구를 지도로! 세계 지도가 하는 거짓말 지도는 생심새에 따라 쓰임새가 다르다 귤로 만드는 지구본 디지털 카멜로 지구를 찍다 둥근 지구를 판판한 지도로 비행기로 지도를 만든다 사진으로 입체 지도 만들기 인공위성, 지도를 '생중계'하다 아직도 미지의 세계는 남아 있다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