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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61~80 세트 (전20권)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외 지음 / 2015.05.21
127,500원 ⟶ 121,100원(5%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강민경 외 지음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이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아드님, 참으시어요 저를 찾지마세요 선생님이 네 거야? 알았어, 나중에 할게! 요술 램프 소동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엄마의 생일파티 내가 제일 잘나가! 오늘의 날씨 노랑이가 살고 오는 이야기 짜장면 배달 왔어요! 월화수토토토일 용감한 보디가드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짠돌이, 지갑을 열다 모자 때문이야!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 담구멍 친구할래요? 엄마, 나를 포기하세요! 참 괜찮은 나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첫걸음! 책 읽는 즐거움,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정말 재미있는 창작동화!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새로운 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입니다. 안타깝게도 ‘책 읽기’는 텔레비전이나 게임, 각종 영상물에 밀려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로 여겨진 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저학년 어린이들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을 만한 책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저학년문고라고는 하지만 글의 양이 너무 많아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끝까지 읽어 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림책 읽기를 막 뗀 어린이들이 갑자기 두꺼운 책을 읽자니 흥미를 잃고 다시 그림책을 읽거나 아예 손에서 책을 놓아 버리는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지만, 대부분 환상적인 내용이나 의인화한 이야기들이어서 이미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현실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을 새로운 틀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 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보다는 상징을 내포하고 독특한 표현을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이런 생각들을 바탕으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만들어졌고, 『꺼벙이 억수』, 『엄마 몰래』, 『아드님, 진지 드세요』, 『알았어, 나중에 할게!』를 비롯해 많은 책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가를 모시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친구에게 추천해 주는 창작동화 책장이 절로 넘어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 책장을 덮고 나서도 감동이 이어지는 이야기, 읽고 다시 보아도 흥미로운 이야기인 까닭에 읽고 나서 친구에게 권하게 됩니다. 친구끼리 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도 풍부해 자꾸 읽고 싶어지는 행복한 동화책입니다.
곱셈과 나눗셈
다섯수레 / 세키자와 마사미 (지은이), 박영배 (옮긴이) / 1999.03.30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수학동화세키자와 마사미 (지은이), 박영배 (옮긴이)
1. 단위 길이의 단위 / 들이의 단위 / 무게의 단위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소수 물통의 물 / 수직선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 / 소수점에 주의한다 / 소수의 뺄셈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소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방법 / 작은 수를 곱하는 곱셈 / 0에 주의한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소수의 나눗셈 정수로 나눈다 / 소수로 나눈다 / 작은 수로 나눈다 / 나누어 떨어질 때까지 나눈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버림, 올림, 반올림 버림 / 올림 / 반올림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복잡한 계산 곱셈, 나눗셈과 덧셈, 뺄셈 / 괄호가 있는 식 /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 요점정리 / 연습문제1. 평행사변형의 넓이 직사각형의 넓이 / 평행사변형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삼각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 넓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사다리꼴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 넒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각 / 다각형 /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원과 부채꼴의 넓이 원둘레의 길이 / 원의 넓이 /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부채꼴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기둥과 뿔의 부피와 겉넓이 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각기둥의 겉넓이 / 원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원뿔의 부피와 겉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대칭인 삼각형과 사각형 대칭인 삼각형 / 대칭인 사각형 / 요점정리 / 연습문제수학은 일정한 원리가 있는 학문입니다.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하면 수학은 한없이 어려워지고 일단 원리나 내용을 안 뒤 문제가 척척 풀리기 시작하면 수학처럼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은 이에 기초, 수학공부의 기초단계에서부터 단지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다는 즐거움에 더하여 '할 수 있다'는 성취감까지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중 2권인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쉬운 계산에서부터 어려운 계산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자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은 초등에서 중, 고, 대학 수학까지 일본 수학의 정수를 단계별로 체계화한 이와나미 출판사의 수학시리즈 중 을 인천교대 수학교육과 박영배 교수가 우리나라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 보완하여 옮긴 책입니다. - 초등학교 수학을 영역별로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단계마다 꼭 알고 넘어 가야 할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식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계산, 분수의 계산, 알기 쉬운 문장제, 발전된 문장제와 도형, 넓이와 부피 등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으며 기초단계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다질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수시로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 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 각 장 끝에 연습문제가 있어 그 장에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2-2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3.20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였고,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구성하였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를 담았으며,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레고 브릭마스터 : 닌자고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 2012.11.15
32,000원 ⟶ 28,8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 편집부
레고 브릭마스터 시리즈.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156개의 레고 블록과 미니피겨 2개로, 11개의 레고 닌자고 New 모델을 만들 수 있다. 평화로운 닌자고 세상을 정복하려는 스네이크 부족과 닌자 전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스네이크 사원과 비밀의 방, 블레이드 바이크, 스네이크 함정, 사무라이 스피더, 베놈파이터와 닌자콥터 등 레고 닌자고에 나오는 모델들을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캐릭터 소개 스네이크 군단을 조심하라! 닌자 스네이크 부족 닌자 트레이닝 제1화 : 스네이크 사원 습격 제2화 : 스네이크 함정 제3화 : 공중 전투 제4화 : 스네이크 구덩이의 위험책 속에 들어 있는 레고 블록으로 11개의 레고 닌자고 New 모델을 만들어 보세요!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156개의 레고 블록과 미니피겨 2개로, 11개의 레고 닌자고 New 모델을 만들 수 있어요. 평화로운 닌자고 세상을 정복하려는 스네이크 부족과 닌자 전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스네이크 사원과 비밀의 방, 블레이드 바이크, 스네이크 함정, 사무라이 스피더, 베놈파이터와 닌자콥터 등 레고 닌자고에 나오는 모델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모델을 만들고 난 뒤 재미난 이야기도 직접 꾸며 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살려 만들고 싶은 모형을 마음대로 조립해 보세요. [제품의 특징] - 156개의 레고 블록과 흙의 닌자 콜과 베노마리 부족 라샤의 미니 피겨 2개가 들어 있어요! -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11개의 레고 닌자고 New 모델을 만드는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록 놀이로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구르미 그린 달빛 05
열림원 / 윤이수 글, 김희경kk 그림 / 2015.03.23
13,800원 ⟶ 12,42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윤이수 글, 김희경kk 그림
전 5권으로 구성된 장편소설이며,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 내려간 픽션이다. 저자 윤이수는 '작가의 말'에서, 지난 2013년 봄날 창덕궁을 찾았다가 차마 못 다한 생이 서러운 효명 세자(본명 이영)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효명 세자는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의 맏아들로, 19세 때부터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했다. 비록 22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이지만, 그 이름처럼 효성스럽고 명민했다고 전해진다. 짧은 생애였으나 세도정치를 억제하고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문학과 예술에서도 남다른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이와 같은 그의 성정은, 가상임에도 소설 곳곳에서 실감 나게 구현되고 있다. 또한 당시의 시대적 갈등, 세권 다툼은 소설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는 플롯으로 작용한다. 총 131회에 걸쳐 연재되었던 웹소설을 책으로 제작하면서, 종이 책의 성격에 맞게 살을 붙이고 사건 전개 및 분량에 따라 내용을 적절히 나누어 전 5권으로 구성했다(1권 눈썹달(初月)/2권 달무리(月暈)/3권 달빛 연모(月戀)/4권 달의 꿈(月夢)/5권 홍운탁월(烘雲托月)).작가의 말 4 一. 너에겐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 11 /二. 널 지킬 수 있게 해줘… 정말 고맙다 26 / 三. 징조 40 /四. 각자의 자리 56 / 五. 저기 계신 분이 누구시라고요? 68 /六. 혹시 나, 꿈꾸는 거야? 81 / 七. 괜찮다, 괜찮다 94 /八. 라온에게만 허락된 말 108 / 九. 하루 124 /十. 한 번 환관은 영원한 환관 139 / 十一. 달빛 고운 날 153 /十二. 그럴 리가 없습니다 170 / 十三. 인의 연(印戀) 183 /十四. 홍운탁월(烘雲托月) 198 / 十五. 그대, 영원토록 함께하리니 216 /十六. 달의 나라(上) 236 / 十七. 달의 나라(中) 253 /十八. 달의 나라(下) 269 / 十九. 특별한 비밀(上) 285 /二十. 특별한 비밀(下) 302 / 二十一. 여울목의 봄(上) 317 /二十二. 여울목의 봄(下) 328 /뒷이야기(後) 345TV 드라마 제작 확정NAVER 웹소설 조회수 1위우리는 지금 ‘웹툰’과 ‘웹소설’이 영상 매체의 트렌드를 좌우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다. 그중 직장인들의 애환을 생생하게 담은 드라마로 각색되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미생』이 웹툰 계의 전설이라면, 올해 봄 열림원에서 출간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웹소설 계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웹소설 조회수 1위! 누적 조회 4천 2백만! 평점 9.9!’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웹소설로 자리매김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의 출간 요청이 쇄도했던 소설이다. 더불어 수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TV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주인공 역할에 누가 캐스팅될 것인가를 두고 열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내용에 감동받고 필력에 감동받고 일러스트에 감동받고!★★★★★ 책은 언제 나올까? 소장 가치 100%★★★★★ 별점 10점으로는 부족하다!★★★★★ 3일에 걸쳐 정주행 했습니다. 정말 소장하고 싶은 소설이에요.★★★★★ 작가님이 뭘 좋아하실지 몰라서… 별점 10점 준비했어요♥★★★★★ 첫 회부터 밤새며 이틀 동안 다 봤어요.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설렘인지…★★★★★ 정말 오래간만에 웹소설에서 ‘될 글’ 하나 건졌습니다. 진짜배기 소설 냄새가 물씬 납니다.| 네이버 댓글 중에서 |구름은 백성이오, 달은 군주라.백성의 뜻으로 그려낸 달빛이 아름답구나.『구르미 그린 달빛』은 전 5권으로 구성된 장편소설이며,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 내려간 ‘픽션’이다. 저자 윤이수는 ‘작가의 말’에서, 지난 2013년 봄날 창덕궁을 찾았다가 차마 못다 한 생이 서러운 효명 세자(孝明世子)―본명은 ‘이영(李?)’이다―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효명 세자는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純祖)의 맏아들로, 19세 때부터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했다. 비록 22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이지만, 그 이름처럼 효성스럽고 명민했다고 전해진다. 짧은 생애였으나 세도정치를 억제하고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문학과 예술에서도 남다른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이와 같은 그의 성정은, 가상임에도 소설 곳곳에서 실감 나게 구현되고 있다. 또한 당시의 시대적 갈등, 세권 다툼은 소설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는 플롯으로 작용한다.“오늘 연회는 이것으로 파하노니. 모두 돌아가라.”영의 얼굴에 잠시 잠깐 미소가 깃들었다. 그러나 너무나 순식간에 사라진 미소라 누구도 본 사람은 없었다. (…) 대신들이 연회에 오지 않은 것은 분명 분노할 일이었다. 하지만 영은 분개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는 웃고 있었다. 모든 것이 그가 뜻하는 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지금 당장은 왕의 위세를 꺾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되리라. 왕의 권위에 도전한 것이 얼마나 무모한 짓인지를. (…) 순식간에 표정을 갈무리한 영은 예의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한 채 동궁전으로 향했다.| 2권 389~390쪽 |안동 김씨 일문과 그 세력들은 권력의 중추에서 말단까지 그 뿌리가 깊었다. 그들은 모두 약조라도 한 듯 왕세자의 명을 따르지 않았다. (…) 영은 그것을 빌미로 조정 대신들을 징치하고, 빈자리에 자신의 사람을 채워 넣었다. 이렇듯 과감한 홀로서기를 시작한 영과 그에 맞서는 안동 김씨 일문의 대치로 궁궐에는 연일 살얼음판을 걷는 듯 아슬아슬한 기운이 감돌았다.| 4권 148쪽 |총 131회에 걸쳐 연재되었던 웹소설을 책으로 제작하면서, 종이 책의 성격에 맞게 살을 붙이고 사건 전개 및 분량에 따라 내용을 적절히 나누어 전 5권으로 구성했다(1권 눈썹달(初月)/2권 달무리(月暈)/3권 달빛 연모
고양이 학교 3부 3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07.12.26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 동화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1권 청동 거울의 전설 작가의 말 청동 거울 속의 괴물 1205호실 고양이 거울의 전설 숲의 어른들 싸르카 최후통첩 두두리 아르시를 찾아라 이상한 대장간 하늘의 돌 아르시, 위기일발! 갈색 고양이의 정체 버들 어머니 꿈 속의 청동 방울 2권 하늘의 돌 돌아온 버들이 빛의 나무 아래서 마첸과 마츄 흰 고래, 시옹무루 보이지 않는 곰 강아지 유렁 대책회의 은빛 용 라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하늘사슴 어룬춘족의 숲 라흐의 눈 수상한 은빛 나비 사람이 된 고양이들 3권 거인의 들 수상한 검은배 하늘사슴의 죽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개미귀신 움직이는 조각상 스라소니의 위기 전란의 들 전쟁의 망령들 불의 계단 달의 거울 산 괴물 라흐의 정체 아르시의 귀환 영혼의 형제들*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1부,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 *1부,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에 번역 판권 수출 *2부, 출간 즉시 프랑스에 번역 판권 수출 2001년 8월 첫 책 출간, 2007년 12월 3부 완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되어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대한 이야기 열한 권에 이르는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작가 의도와 상관없이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점점 길어져 3부까지 이른 것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고양이 학교’를 구상하던 때는, 교육운동을 하다 해직, 다시 교편을 잡던 때와 맞물려 있다. 작가는 급변해 있는 아이들을 섬세한 촉수로 관찰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통로로 판타지에 주목했다. 그 결과 신화적 상상력이 요즘 아이들 코드와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신화 속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숨 어 있음을 발견, 광범위한 동북 아 지역 신화의 모티프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작품에 끌어들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로 복원해 냈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완결판 ‘고양이 학교’, 세계적 판타지 동화로 거듭나기 우리 문학의 독자성과 세계 문학의 보편성이 맞물린 국제 경쟁력 있는 작품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서구 작품에 판타지 비평을 우리 작품으로 끌어들인 문제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1부는 국내 처음으로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앵코티블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한국 아동 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 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 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부는 프랑스, 중국, 대만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완간된 2부 역시 출간 즉시 프랑스로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다. 또한 프랑스 등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고양이 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두 작가의 열정과 호흡이 빚어낸 환상의 세계 ‘고양이 학교’는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삽화가 김재홍은, 2004년 에스파스 앙팡상(『동강의 아이들』), 2006년 앵코티블상(‘고양이 학교’ 1부)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발돋움한 실력가다. 그 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 3부, ‘거울 전쟁’과 무엇이 다른가? ‘고양이 학교’ 3부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표지도 새로 갈아입었다. ‘고양이 학교’ 3부는 1부와 2부의 맥을 이으며 동북아 신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와 소재(기, 어룬춘족, 식양, 불의 산, 화완포, 헌원족과 치우족의 전쟁 등)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 더 나아가 생태계 파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들에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참된 용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99년인가 버들이가 혼자 죽기 위해 사라진 뒤에 나는 버들이가 작은애에게 해 주었을 법한 이야기를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 살짝살짝 다녀오는 저 오래된 대륙과 옛 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고양이 학교’를 쓰기 시작했죠. 이제 7년 만에 ‘고양이 학교’를 마칩니다. 물론 재미로 가 볼 수 있는 길들과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참 많겠죠. 고양이들이 반만 년에 걸쳐 지나온 대륙과 뱃길은 광활하고도 머니까요. 그럼에도 여기서‘고양이 학교’를 마치는 이유는 작가는 재미만을 위해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할 게 있을 때 쓰게 됩니다. 사실 고양이들이 다니는 먼 옛날의 대륙과 뱃길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도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기 위해서죠.”_작가의 말 중에서 청동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민준이 아빠가 중국에서 사 가지고 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을 민준이에게 선물하면서부터 거울 전쟁의 모험은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험의 씨앗은 오래 전, 헌원족과 치우족 연합군의 전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전쟁에서 승리한 헌원족은 치우족 마법사들을 거울에 가두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신인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서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가 영혼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리라는 예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르시 묘족의 족장이 피 묻은 하늘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지내고 시간의 신 열명을 불러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러나 아르시 묘족의 족장은 라흐에게 혼을 빼앗긴 채 정신병원에 갇혀 있고, 그 혼을 되찾기 위해서는 라흐를 청동 거울 너머 세상으로 유인해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 수정 고양이들은 여러 동물신, 즉 길을 안내하는 강아지신, 장애물을 갉아 없애는 곤충신, 탈것이 되어 줄 흰 고래신 등을 만나 청동 거울 너머로 라흐를 유인하고 그들도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모험을 떠난다. 거대한 산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거인의 들, 죽은 자들의 망령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전란의 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 약수 등 험난한 지대를 지날 때마다 동물신들은 하나씩 희생되지만 그들의 희생으로 ‘달의 거울 산’에 도착한 일행은 라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고양이 학교 3부 2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07.12.26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 동화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1권 청동 거울의 전설 작가의 말 청동 거울 속의 괴물 1205호실 고양이 거울의 전설 숲의 어른들 싸르카 최후통첩 두두리 아르시를 찾아라 이상한 대장간 하늘의 돌 아르시, 위기일발! 갈색 고양이의 정체 버들 어머니 꿈 속의 청동 방울 2권 하늘의 돌 돌아온 버들이 빛의 나무 아래서 마첸과 마츄 흰 고래, 시옹무루 보이지 않는 곰 강아지 유렁 대책회의 은빛 용 라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하늘사슴 어룬춘족의 숲 라흐의 눈 수상한 은빛 나비 사람이 된 고양이들 3권 거인의 들 수상한 검은배 하늘사슴의 죽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개미귀신 움직이는 조각상 스라소니의 위기 전란의 들 전쟁의 망령들 불의 계단 달의 거울 산 괴물 라흐의 정체 아르시의 귀환 영혼의 형제들*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1부,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 *1부,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에 번역 판권 수출 *2부, 출간 즉시 프랑스에 번역 판권 수출 2001년 8월 첫 책 출간, 2007년 12월 3부 완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되어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대한 이야기 열한 권에 이르는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작가 의도와 상관없이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점점 길어져 3부까지 이른 것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고양이 학교’를 구상하던 때는, 교육운동을 하다 해직, 다시 교편을 잡던 때와 맞물려 있다. 작가는 급변해 있는 아이들을 섬세한 촉수로 관찰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통로로 판타지에 주목했다. 그 결과 신화적 상상력이 요즘 아이들 코드와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신화 속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숨 어 있음을 발견, 광범위한 동북 아 지역 신화의 모티프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작품에 끌어들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로 복원해 냈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완결판 ‘고양이 학교’, 세계적 판타지 동화로 거듭나기 우리 문학의 독자성과 세계 문학의 보편성이 맞물린 국제 경쟁력 있는 작품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서구 작품에 판타지 비평을 우리 작품으로 끌어들인 문제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1부는 국내 처음으로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앵코티블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한국 아동 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 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 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부는 프랑스, 중국, 대만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완간된 2부 역시 출간 즉시 프랑스로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다. 또한 프랑스 등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고양이 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두 작가의 열정과 호흡이 빚어낸 환상의 세계 ‘고양이 학교’는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삽화가 김재홍은, 2004년 에스파스 앙팡상(『동강의 아이들』), 2006년 앵코티블상(‘고양이 학교’ 1부)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발돋움한 실력가다. 그 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 3부, ‘거울 전쟁’과 무엇이 다른가? ‘고양이 학교’ 3부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표지도 새로 갈아입었다. ‘고양이 학교’ 3부는 1부와 2부의 맥을 이으며 동북아 신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와 소재(기, 어룬춘족, 식양, 불의 산, 화완포, 헌원족과 치우족의 전쟁 등)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 더 나아가 생태계 파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들에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참된 용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99년인가 버들이가 혼자 죽기 위해 사라진 뒤에 나는 버들이가 작은애에게 해 주었을 법한 이야기를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 살짝살짝 다녀오는 저 오래된 대륙과 옛 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고양이 학교’를 쓰기 시작했죠. 이제 7년 만에 ‘고양이 학교’를 마칩니다. 물론 재미로 가 볼 수 있는 길들과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참 많겠죠. 고양이들이 반만 년에 걸쳐 지나온 대륙과 뱃길은 광활하고도 머니까요. 그럼에도 여기서‘고양이 학교’를 마치는 이유는 작가는 재미만을 위해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할 게 있을 때 쓰게 됩니다. 사실 고양이들이 다니는 먼 옛날의 대륙과 뱃길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도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기 위해서죠.”_작가의 말 중에서 청동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민준이 아빠가 중국에서 사 가지고 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을 민준이에게 선물하면서부터 거울 전쟁의 모험은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험의 씨앗은 오래 전, 헌원족과 치우족 연합군의 전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전쟁에서 승리한 헌원족은 치우족 마법사들을 거울에 가두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신인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서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가 영혼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리라는 예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르시 묘족의 족장이 피 묻은 하늘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지내고 시간의 신 열명을 불러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러나 아르시 묘족의 족장은 라흐에게 혼을 빼앗긴 채 정신병원에 갇혀 있고, 그 혼을 되찾기 위해서는 라흐를 청동 거울 너머 세상으로 유인해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 수정 고양이들은 여러 동물신, 즉 길을 안내하는 강아지신, 장애물을 갉아 없애는 곤충신, 탈것이 되어 줄 흰 고래신 등을 만나 청동 거울 너머로 라흐를 유인하고 그들도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모험을 떠난다. 거대한 산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거인의 들, 죽은 자들의 망령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전란의 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 약수 등 험난한 지대를 지날 때마다 동물신들은 하나씩 희생되지만 그들의 희생으로 ‘달의 거울 산’에 도착한 일행은 라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국민서관 / 막스 뒤코스 지음, 길미향 옮김 /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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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막스 뒤코스 지음, 길미향 옮김
집의 비밀을 쫓는 과정을 통해 현대미술과 건축을 소개하는 그림책. '집'이라는 평범한 공간에 비밀을 찾기 위한 특별한 실마리들을 숨겨 놓고,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집 안 구석구석을 새롭게 보도록 했다. 열 개의 실마리는 타일, 수도꼭지, 열쇠, 책 등 주변에서 쉽게 보는 물건들이다. 그러나 주인공의 시선 속에서 평범한 사물들은 신비롭고,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두근두근 꼬리에 꼬리를 물며 펼쳐지는 이야기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한참 커가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깨워 주고,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호기심과 여유를 갖도록 이끌고자 했다.열 개의 실마리, 볼뤼빌리스 찾기! 시를 쓰다 지쳐 버린 어느 날, 소녀는 방에서 비밀 열쇠와 쪽지를 발견한다.두근두근 떨리는 보물찾기의 첫 번째 실마리! 열쇠를 꼼꼼히 살펴보던 소녀는 곧장 현관으로 향한다. 현관 위에 쓰인 알파벳 ‘O’가 첫 번째 실마리란 확신이 들어서다. 소녀는 ‘O’ 속에 손을 넣는다.네모난 푸른 자기가 손에 잡힌다. 신비로운 보물찾기 놀이에 푹 사로잡힌 소녀는 다음 실마리를 찾기 위해 수영장으로……. 욕실, 주방, 계단, 서재, 음악실을 거쳐 마침내 정원 깊숙한 곳에 다다른 소녀! 커다랗고 이상한 집,볼뤼빌리스의 비밀은 무엇일까? 실생활에서 마주하는 현대 미술, 건축, 디자인 사람들은 현대 미술과 건축,디자인이 난해하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식들로 그 의미를 파헤쳐야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이 의문투성이인 집을 이해하고 편안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건, 비밀을 찾는 순수한 마음으로 집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우리 일상 곳곳에 작품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만 해도 르 코르뷔지에의 ‘마르세이유 집단주택’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피카소, 몬드리안,앤디 워홀도 꼭 미술관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림책,의류나 생활 용품 속에서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요. 실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현대의 예술! 책장을 덮은 후,집과 거리 곳곳에 숨어 있는 예술을 찾아보세요.
태극천자문 9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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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제17화 / 일희일비(一喜一悲), 슬픔이여 안녕! 첫 번째 이야기 - 또리의 친구들 두 번째 이야기 - 또리의 마음 세 번째 이야기 - 작은 콘서트 네 번째 이야기 - 슬플 비(悲) 천자문의 폭주 제18화 / 오매불망(寤寐不忘), 소중한 내 친구들! 첫 번째 이야기 - 돌아온 아브! 두 번째 이야기 - 잃어버린 기억 세 번째 이야기 - 아브의 공격 네 번째 이야기 - 친구들을 절대 잊지 않아!!『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공습국어 초등독해 3.4학년 심화 2 (독해력 B-5)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 2010.08.25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다양한 글을 읽고 글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전략을 훈련시키며, 나아가 이를 습관화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좋은 공부습관을 위해 과학적으로 짜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습서로, '워밍업 → 해결전략연습 → 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을 통해 공부습관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01회 ~ 30회 정답다독 이전에 정독입니다. 억울하게도 국어 능력은 독서량과 비례하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던 국어 능력. 독서량과 국어 능력이 비례하기 위해서는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정독 습관은 모든 공부습관의 기본입니다. 초등학생이 오답을 내는 이유는 대부분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독 습관을 통해 지문과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이 키워지면 오답 발생률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정독 습관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을 비롯한 모든 공부의 기초입니다. 정독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정독 습관을 키워 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의 출발은 독해력입니다. 독해력 없이 사고력과 창의력은 없습니다.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키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적 이해력이 뒷받침되어야 추론과 비판이 가능해집니다. 공습 국어 독해력은 정독 습관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입니다. 독해력은 편독을 막습니다. 글을 가려 읽게 되는 이유는 읽은 후에 그 글이 뜻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다양한 글을 접하고 핵심을 잡아내는 훈련을 하는 동안 낯선 글에 대한 거부감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아주 작은 개 치키티토
시공주니어 / 필리퍼 피어스 글, 앤터니 메이틀런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1999.12.10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필리퍼 피어스 글, 앤터니 메이틀런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영국 근대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필리퍼 피어스의 현실 세계를 밀도있게 그린 어린이 동화 걸작. 치밀하면서도 완벽한 묘사력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큼 개성있는 인물 창조, 완벽하고 균형 있게 짜맞춘 구조 등 그녀의 작품력은 한 마디로 '걸작'이라는 평으로 압축된다. 누나들과 동생들 틈에 끼여 외톨이가 된 벤은 형제이자 친구가 될 개를 맘 속 깊이 갖고 싶어한다. 하지만 복잡한 대도시 런던에서 개를 키우는 것은 벤 자신도 알고 있을 만큼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생일선물로 준다는 말을 믿고 기다렸지만, 벤이 받은 것은 액자 속의 수놓아진 개였다! 실망한 벤은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아주 작은 개 '치키티토'를 상상해내고, 곧 치키티토와 함께 하는 모험에 열중한다. 그러나 치키티토와의 관계는 벤의 교통사고로 산산조각나고, 벤은 다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개'만을 가진 쓸쓸한 존재로 돌아온다. 할아버지의 개, 틸리가 예기치 않게 낳은 9마리의 강아지들을 보살피면서 벤은 또다른 치키티토를 꿈꾸는데, 벤이 넘어야 할 산은 아직도 첩첩이 싸여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갖게된 벤의 강아지는 벤이 꿈꾸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생긴, 덥수룩하고 덩치가 큰 개이다. 결국 벤은 바라던 것을 얻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며 성숙해진다. 차분히 꼼꼼하게 읽어가면 좋을 동화이다.벤은 털실로 수놓은 개를 잃어버렸고, 눈을 감으면 보이던 개도 잃어버렸다. 틸리의 새끼들을 정성껏 보살폈지만, 그 강아지들도 벤의 것은 아니었다. 강아지들에게 이름을 지어 준 사람은 벤이었지만, 그 이름을 불러 줄 사람은 앞으로 녀석들을 데려다 키울 사람들이었다. 그 중 단 한 마리도 벤의 치키티토가 아니었다. 벤한테는 개가 없었다. --본문 178쪽에서 1.생일날 아침 2.액자 속의 개 3.이상한 글자 4.외갓집으로 5.틸리와 함께 6.약속과 무지개 7.사라져 버린 그림 8.우정의 시작 9.늑대 무리를 무찌르다 10.런던탐험 11.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이브 12.할아버지가 전한 소식 13.요양 14.빗속의 돼지우리 15.가질 수 있어도 가질 수 없는 것 16.언덕에서 바라본 풍경 17.정말로 궁금한 것 18.치키티토 19.브라운 -옮긴이의 말
Frozen Fever 안나와 엘사의 생일 소동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지음 / 2015.03.01
8,500원 ⟶ 7,6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지음
디즈니의 Short Event Film [겨울 왕국 열기]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14년 최고의 히트작 [겨울 왕국]을 만든 두 감독이 이번에도 똘똘 뭉쳐 메시지와 퀄리티를 그대로 살린 ‘겨울 왕국 열기’를 완성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족을 아끼는 소중한 마음을 열 마디 말보다 한 편의 그림책으로 알려 준다. 겨울 왕국에 폭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스티커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엘사는 마법이 풀린 후 처음 맞는 안나의 생일을 멋지고 완벽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런데 감기에 걸린 엘사가 기침을 할 때마다 작은 꼬마 눈사람들이 생겨났다. 안나와 엘사는 선물에 정신이 팔려 꼬마 눈사람들을 눈치채지 못했다. 둘은 바람대로 완벽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을까?디즈니의 Short Event Film, 를 책으로 만나요. 디즈니의 실사 영화 '신데렐라'와 함께 7분짜리 단편 영화 '겨울 왕국 열기'가 개봉했어요. 은 '겨울 왕국 열기'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답니다. 2015년 더욱 뜨거워진 겨울 왕국의 열기를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따뜻한 감동과 웃음이 전편의 명성 그대로! 엘사는 마법이 풀린 후 처음 맞는 안나의 생일을 멋지고 완벽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감기에 걸린 엘사가 기침을 할 때마다 작은 꼬마 눈사람들이 생겨났어요. 안나와 엘사는 선물에 정신이 팔려 꼬마 눈사람들을 눈치채지 못했지요. 둘은 바람대로 완벽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을까요? 서로를 아끼는 안나와 엘사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1. 가족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세요! 겨울 왕국이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서 그토록 사랑 받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족과 자매, 그리고 친구 사이의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을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2014년 최고의 히트작 겨울 왕국을 만든 두 감독이 이번에도 똘똘 뭉쳐 메시지와 퀄리티를 그대로 살린 '겨울 왕국 열기'를 완성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족을 아끼는 소중한 마음을 열 마디 말보다 한 편의 그림책으로 알려 주세요. 2. 새롭게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 추위 따위 무섭지 않은 엘사 여왕님도 감기에 걸릴 때가 있네요. 손끝 하나로 으리으리한 얼음 궁전도 만들어 내는 엘사 여왕님이 재치기를 할 때마다 앙증맞은 꼬마 눈사람들이 생겨나요. 겨울 왕국 최고의 인기 캐릭터 올라프에게 귀여운 동생들이 생긴 거예요! 2015년 봄과 함께 따뜻한 미소를 전해 줄 최강 귀요미 꼬마 눈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3. 보너스 스티커 54개가 들어 있어요! 겨울 왕국에 폭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스티커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아름다운 안나와 엘사는 물론이고 귀여운 올라프와 꼬마 눈사람들도 마음껏 붙여 보세요. 이름 스티커에 예쁘게 이름을 쓰고 내 학용품과 물건에 붙여 활용할 수 있어요.
(꿈의 동물원 2) 어 내 표범팬티 어디갔지 : 보드북
길벗어린이 / 이강화 글,그림 / 2000.02.25
5,000원 ⟶ 4,5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이강화 글,그림
아이가 자신의 옷장을 열고 표범 팬티를 찾습니다. 표범 팬티가 어디로 갔을까? 아기 사자, 구렁이, 홍학, 수달이 표범 팬티를 가져갔을까요? 아이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자연이 환상적인 색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마침내 표범이 주인에게 돌려주러 갔다고 생각한 아이는 바로 자신의 옷장에서 표범 팬티를 발견하고 웃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옷장을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이끌수 있는 책입니다. 유화 그림이면서도 무척 사실적으로 그려져서 아이들이 동물원 구경가듯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아이는 서랍을 열고 자신의 표범 팬티를 찾으면서 온갖 상상을 합니다. 책 속에 나오는 아이와 함께 아이는 재미있는 상상의 나라로 들어가지요. 아기 사자가 아빠 흉내를 낸다고 가져갔을지, 커다란 구렁이가 낮잠잘 때 썼을 거라든지 홍학들이 결혼할 때 목걸이로 썼다든지 장난꾸러기 수달이 물안경으로 쓰고 다녔다든지 하고 기발한 상상을 합니다. 어른들로서는 쉽게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이지요. 자신의 표범 팬티를 찾으면서 온갖 동물을 상상하는 주인공을 따라 가다 보면 아이의 상상력도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들을때 끊임없이 묻곤 하죠,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됐어?\" \"그리고, 응? 빨리, 엄마\" 시리즈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상상의 동물원을 여행해 보세요.
키다리 아저씨
인디고 / 진 웹스터 글, 김지혁 그림, 김양미 옮김 / 2010.11.01
14,800원 ⟶ 13,320원(10% off)

인디고소설,일반진 웹스터 글, 김지혁 그림, 김양미 옮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연애편지 가슴 떨리는 첫사랑의 기억, 아련한 옛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작품으로,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한 고아 소녀 주디가 자선가의 후원으로 꿈과 사랑을 실현해가는 과정을 편지 형식으로 쓴 소설이다. 진 웹스터는 신데렐라와 같은 꿈을 꾸는 단순한 소녀소설을 넘어서서 사회의 모순과 종교의 독선을 신랄하게 비판하여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사랑의 손길을 호소하는 진보적인 사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이 출판되자 미국에서는 고아들에 대한 자선사업이 활발해졌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이 소설이 계속해 많은 젊은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이유는 사회 개혁에 대한 주장보다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구성과 발랄하고 유머에 찬 문체로 표현된 믿음과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빨간머리 앤』의 서정적인 일러스트로 주목은 받은 작가 김지혁의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작품을 보다 따뜻한 감성으로 만나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어른이 되었음이 서글퍼 질 때마다 꺼내 읽는 것만으로도 작은 위로가 되는 오래된 사진첩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우울한 수요일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 씨에게 보내는 편지들고전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열 번째 책 가슴 떨리는 첫사랑의 기억, 이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한 권의 책 『키다리 아저씨』가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열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련한 옛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책으로 편지라는 형식을 빌려 들려주는 이 발랄한 아가씨의 이야기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으며 점차 성숙해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탁월한 글솜씨를 지닌 고아 소녀 제루샤 애벗이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 본 후견인의 도움으로 대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100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연애편지 고아 소녀와 부잣집 도련님의 사랑이라는 흔하디흔한 설정에도 이 작품이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는 건, 주인공들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매력 때문이다.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긍정적으로 이겨내며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행복한 소녀 주디. 이 발랄한 소녀의 후견인을 자처한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 키다리 아저씨. 이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누군가의 연애편지를 훔쳐보는 기분, 이 책은 가슴 떨리는 설렘을 선사한다. 새로운 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행복, 정체를 알 수 없는 마음씨 좋은 후견인에 대한 궁금증, 자신의 편지에 답장을 해주지 않는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원망, 저비스 도련님을 향한 첫사랑의 감정까지. 자신의 마음을 투명하게 담아낸 편지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이 솔직한 아가씨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빛과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일러스트 『빨간머리 앤』의 서정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지혁 작가와 『키다리 아저씨』가 만났다. 주디와 키다리 아저씨의 순수한 사랑은 작가의 시선이 오롯이 담긴 일러스트로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여느 일러스트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자연의 빛을 포착한 그림들은 이 책의 주인공 주디처럼 무척이나 따뜻하고 경쾌하다. 또한 작가의 빛나는 상상력으로 그려낸 주디의 기숙사 방, 록윌로우 농장의 시골 풍경, 주디와 키다리 아저씨의 운명적 만남 등은 이 책의 백미로 손꼽힐 만큼 세밀하고 아름답다. 아련한 추억을 선물하는 책 이 책은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어른이 되었음이 서글퍼 질 때마다 꺼내 읽는 것만으로도 작은 위로가 되는 오래된 사진첩 같은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려 주는 작품으로 아련한 추억에 젖고 싶은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오미숙 (옮긴이) / 2018.05.16
11,000원 ⟶ 9,9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오미숙 (옮긴이)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5권. 전작인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과 같은 배경인 숲으로 산책을 나온 꼬마곰이 겪는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책 장을 넘길 때마다 꼬마곰이 어떤 것을 그려서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줄거리와 예상을 뒤엎는 꼬마곰의 재치가 전작보다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에는 각 장면마다 재미있는 장치나 소도구가 곳곳에 그려져 있다. 각각의 그림들은 이야기와는 상관없지만 재미난 상황을 만들어 내거나 상징성을 나타냄으로써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그림들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점이다. 이 작품에도 앤서니 브라운이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책 읽기를 위해서 그림 곳곳에 숨겨 놓은 옛이야기의 캐릭터와 배경이 있다. 한 장씩 책 장을 넘기면서 다음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옛이야기의 숨어 있는 캐릭터를 찾는 즐거움은 이제 앤서니 브라운 작품만의 매력이 되었다.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에는 ‘헨젤과 그레텔’의 길잡이 돌과 하얀 비둘기, ‘백설공주’의 사과,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 ‘장화 신은 고양이’의 주인공이 숨어 있다. 이런 흥미로운 그림들은 어린이들을 매혹시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들려주는 꼬마곰의 모험 이야기 마술 연필이 있으면 두렵지 않아요! 숲 속으로 산책을 나온 꼬마곰이 사나운 늑대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무섭지 않아요! 꼬마곰에게는 마술 연필이 있으니까요. 꼬마곰은 커다란 멧돼지를 그려 늑대와 맞서게 하고 다시 산책을 합니다.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거인을 만났어요. 꼬마곰은 두려워하지 않고 덩굴나무를 그려 거인을 가두어 버렸습니다. 심술궂은 마녀를 만나서는 흰 비둘기를 그려 마녀의 가발을 벗겨 버립니다. 이 책은 전작인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과 같은 배경인 숲으로 산책을 나온 꼬마곰이 겪는 모험을 다룬 작품입니다. 책 장을 넘길 때마다 꼬마곰이 어떤 것을 그려서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줄거리와 예상을 뒤엎는 꼬마곰의 재치가 전작보다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요기조기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에는 각 장면마다 재미있는 장치나 소도구가 곳곳에 그려져 있습니다. 각각의 그림들은 이야기와는 상관없지만 재미난 상황을 만들어 내거나 상징성을 나타냄으로써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그림들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점이지요. 이 작품에도 앤서니 브라운이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책 읽기를 위해서 그림 곳곳에 숨겨 놓은 옛이야기의 캐릭터와 배경이 있습니다. 한 장씩 책 장을 넘기면서 다음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옛이야기의 숨어 있는 캐릭터를 찾는 즐거움은 이제 앤서니 브라운 작품만의 매력이 되었습니다.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에는 ‘헨젤과 그레텔’의 길잡이 돌과 하얀 비둘기, ‘백설공주’의 사과,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 ‘장화 신은 고양이’의 주인공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흥미로운 그림들은 어린이들을 매혹시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셰이프 게임 ‘셰이프 게임’은 앤서니 브라운이 어렸을 때 형과 함께 즐겨 했던 놀이로 본인이 그림책 작가가 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이 놀이를 하면서 그림책 작가에게 필요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웠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왜 ‘셰이프 게임’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까요? 그 이유는 ‘셰이프 게임’의 방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셰이프 게임’은 여러 사람이 돌아가며 한 번씩 그림을 그리는 놀이입니다. 앞 사람이 어떤 의도에서 그렸을지 모르는 그림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더하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이렇듯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앤서니 브라운은 많은 사람들에게 ‘셰이프 게임’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직접 ‘셰이프 게임’을 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과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린 몇 개의 기본 그림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이한주 글, 김영곤 그림 / 1999.05.25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자연,과학이한주 글, 김영곤 그림
소년한국일보에 연재하던「별지기 아저씨의 별 이야기」를 묶은 책. 안성천문대에서 별을 관측하는 지은이가 어린이들에게 별자리를 찾는 법과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전설 등을 재미있게 해설한다. 별과 우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뿐 아니라 별바라기가 되는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담고 있다.처음에 별자리를 찾으려면 어디서부터 무슨 별자리를 찾아야 할지 막막하게 됩니다. 하지만 별자리를 찾는 몇 가지 방법만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쉽게 풀립니다. 아마 처음의 한두 별자리는 어렵게 찾을지도 모릅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러나 금방 요령을 터득하게 될 것이고 그 후에는 두 세개의 별자리를 한꺼번에, 그리고 그 다음엔 찾으려고 하지도 않았던 별자리들이 눈에 척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대부분의 별자리들은 여러분의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습니다. 책에서 본 별자리 모양이 작다고 해서 실제로도 그렇게 작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1. 애들아! 별 보러 가자 별을 보기에 좋은 곳은 어디일까?/ 별 보러 갈 때 가지고 갈 것들/ 오늘밤엔 별을 볼 수 있을까?/ 별자리 판을 사용해 보자/ 별들을 확대시켜 주는 천체망원경/ 어두워지기 전에 할 일/ 동서남북, 방향을 알아보자/ 지는 태양을 바라보자 2. 밤하늘을 올려다보자 해가 지고 별이 보일 때까지/ 밤하늘에 첫발 떼기/ 별들의 색깔을 느껴보자/ 밤하늘에 그림을 그리자/ 별들의 이름 지어주기/ 푸른 하늘 은하수/ 야아, 저기 별똥이다!/ 북쪽엔 북극성, 남쪽엔 남십자성/ 별 사진을 찍어보자!/ 달 속에 토끼와 계수나무/ 별로 하는 시력 검사/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천체들/ 나의 별자리와 별점 3. 신나는 별자리 여행 별자리를 쉽게 찾는 방법/ 봄밤에 보는 별자리/ 여름밤에 보는 별자리/ 가을밤에 보는 별자리/ 겨울밤에 보는 별자리
입체 세계 명작 동화 : 신데렐라
어스본코리아 / 제임스 마운트포드 그림, 로라 우드 디자인, 안나 밀버른 각색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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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제임스 마운트포드 그림, 로라 우드 디자인, 안나 밀버른 각색
세계 최초 레이저 커팅 기술로 만들어진 플랩보드북 「입체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신데렐라 편.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이 읽어 온 명작 동화를 아름답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쉽고 간결한 글로 담아냈다.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화사하고 예쁘게 그려진 섬세한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쓰인 글은 엄마 아빠와 함께 혹은 아이 혼자 읽기에 부담이 적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구멍이 뚫린 표지와 책장이 겹겹이 연출하는 종탑과 지붕이 뾰족한 건물들이 그리는 스카이라인, 장면을 전환시켜 주는 플랩 장치는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 요정의 요술봉이 반짝이는 모습들도 도톰한 책장을 정교하게 커팅해서 뚫어 낸 크고 작은 섬세한 구멍들을 통해 아름답게 연출되고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구멍을 들여다보고 플랩을 열면 신비로운 동화 속 세상으로! 신데렐라를 따라 왕자님을 만나러 가요! *3~5세 누리 과정 ‘의사소통’ 영역- ◆ 세계 명작 동화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 세계 최초 레이저 커팅 기술로 제작된, 섬세하고 아름다운 입체 그림책 어린 시절 누구나 읽게 되는 세계 명작 동화를 입체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세계 최초 레이저 커팅 기술로 만들어진 플랩보드북 「입체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동화의 세계를 선사합니다. 도톰한 책장을 정교하게 커팅해서 뚫어 낸 크고 작은 섬세한 구멍들이 아이들을 신비로운 동화에 푹 빠져들게 해요. 창문이나 나뭇가지 틈새 등에 뚫린 구멍은 다음 장면을 살짝 드러내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해요. 또 장면을 전환시켜 주는 플랩 장치가 있어서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꾸며져 있지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이 읽어 온 명작 동화를 아름답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쉽고 간결한 글로 담아냈어요. ◆ 신데렐라는 궁전 무도회에서 왕자님과 춤출 수 있을까요? 섬세한 구멍과 반전 있는 플랩을 따라 동화 속 세계로 빠져들어요! 표지에도 구멍이 뚫려 있어서 책장이 겹겹이 연출하는 종탑과 지붕이 뾰족한 건물들이 그리는 스카이라인은 책장을 넘기는 또 다른 재미를 줘요. 또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 요정의 요술 봉이 반짝이는 모습들도 섬세한 구멍들을 통해서 더욱 예쁘게 연출됩니다. 한편 무도회에 가고 싶은 신데렐라 앞에 요정이 나타나는 장면, 요정의 마술로 호박이 호박 마차로 변하는 장면, 신데렐라의 누더기 옷이 화려한 드레스로 바뀌는 장면들은 플랩으로 만들어져서 동화 속의 드라마틱한 반전 상황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간결한 글이 신데렐라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전달해요! 수백 년 동안 읽혀져 온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도 신데렐라는 아름다운 공주님 이야기로 권선징악의 교훈과 함께 널리 사랑받는 이야기예요. 신데렐라의 누더기 옷이 예쁜 드레스 차림으로 바뀔 때, 아이들은 신데렐라처럼 기쁨을 느끼곤 하지요.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화사하고 예쁘게 그려진 섬세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글은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엄마 아빠와 함께 읽기에도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적어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5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만화, 구학서 감수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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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만화, 구학서 감수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화입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입문서입니다.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좀더 믿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거장 이현세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를 보여준 전작『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와 같이 세계사 만화 역시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도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15권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작가의 말 나오는 사람들 1장 유렵의 새로운 주인, 게르만 족 게르만 족의 대이동과 유럽 세계의 정립 세계사 박물관 39 유럽을 통합한 카롤루스 대제 2장 기사의 시대 장원제와 봉건제 세계사 박물관 40 중세의 세 신분 3장 카노사의 굴욕 교황과 황제가 대립하다 세계사 박물관 41 사람들의 안식처가 된 수도원 4장 신앙을 담은 중세 유럽 문화 빛과 높이의 예술 세계사 박물관 42 천국에 대한 열망을 담은 고딕 건축 5장 천 년 제국 비잔티움 동방 정교회 위에 세운 제국 세계사 박물관 43 역사의 보물 창고, 성 소피아 대성당 6장 초승달과 십자가의 전쟁 신의 이름으로 일어난 십자군 전쟁 세계사 박물관 44 십자군 원정대의 두 얼굴 7장 변화하는 중세 유럽 사회 시민 계층의 등장과 흔들리는 장원제 세계사 박물관 45 물 위에서 번영한 상업 도시 8장 오를레앙의 소녀 백 년 전쟁과 장미 전쟁 세계사 박물관 46 중세의 발명품들 세계사 되짚어 보기 세계사 실력 다지기 세계사 생각 펼치기 정답 및 해설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시작된 중세 유럽 크리스트교로 하나가 된 성과 기사의 시대 게르만 족의 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게르만 족 국가가 세워진 것은 그리스·로마로 대표되는 고대 사회가 끝나고 중세가 시작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게르만 족은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이고 로마 문화에 동화됨으로써 서유럽의 새로운 주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때부터 그리스·로마 문화에 크리스트교, 게르만 전통이 어우러진 중세 유럽 사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비잔티움 제국(동로마 제국)은 지리적 여건상 동방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교회가 동서로 분리된 뒤 동방 정교를 바탕으로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천 년이나 이어지며 이슬람 세계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5권 〈중세 유럽과 십자군 전쟁〉에서는 게르만 족의 이동과 중세 유럽 세계의 성립, 중세 서유럽 역사를 이끈 프랑크 왕국의 발전과 분열, 천 년 제국 비잔티움의 문화와 비잔티움 제국이 유럽 역사에 미친 영향, 십자군 전쟁의 배경과 중세 말기 유럽의 변화, 교황권의 성쇠, 장원의 붕괴와 도시 · 시민의 성장, 백 년 전쟁과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