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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입는 피부
아이세움 / 조은수 지음 / 2009.11.2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조은수 지음
놀랄만큼 과학적인 시스템을 갖춘 인간의 요술옷, 피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피부에 대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우리 몸의 피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왜 피부를 청결히 해야 하는지, 피부에 붙어 있는 병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껍질이와 각질이의 여행을 통해 알려 준다. 중간중간 삽입된 만화와 말칸을 사용한 유머러스한 그림 컷 등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또, 복잡한 생물학적 개념을 담은 단어를 쉽게 설명했고, 인간의 피부에 대한 관심을 동물 쪽까지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준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리즈 제7권.안성맞춤 요술 옷,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몸이 뜨거워지면 저절로 식혀 주고, 추우면 데워 주고, 물도 햇빛도 막아 주는 놀라운 요술 옷이 있다면 정말 사고 싶겠죠? 그런데 우리는 매일 이런 옷을 갈아입고 있답니다. 바로 우리의 피부! 때만 나오고 하는 일도 별로 없는 줄 알았던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기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속에 감춰진 원리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과학에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해 주는 책입니다. 신비한 요술 옷, 피부의 놀라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닫는 책! 우리의 몸 가운데 제일 크고 넓은 기관인 피부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몸속의 물이 금방 말라 버리거나, 햇볕에 새까맣게 타 버리거나, 온갖 병균들이 몸에 마구 침입할 거예요. 또 피부로 느끼던 온갖 자극을 하나도 느끼지 못할 겁니다. 피부는 저절로 식힘 장치, 저절로 보온 장치, 저절로 물 막음 장치 등 놀랄 만큼 과학적인 기능을 갖춘, 우리 몸에 꼭 맞는 안성맞춤 옷입니다. 목욕을 할 때마다 각질과 때가 말끔히 씻겨 내려가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껍질이’와 ‘각질이’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알아봅니다. 피부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몸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피부도 삼겹살! 피부를 보통 매끄럽다고 하지만 살갗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구멍과 주름, 빽빽이 난 털들이 보입니다. 그럼 피부 밑에는 뭐가 있을까요? 삼 층으로 이루어진 피부 속을 알아봅니다. 안성맞춤 요술 옷! 땀을 배출해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저절로 식힘 장치, 상처가 나면 섬유소와 혈장이 만나 상처 딱지를 만들고, 다시 새살을 돋게 하는 저절로 새살 돋음 장치, 멜라닌 세포가 활약해서 몸을 보호하는 저절로 보호색 장치 등 놀랄 만큼 과학적인 다양한 피부의 기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알록달록 동물들의 피부, 그리고 또 하나의 피부, 손톱, 발톱, 털! 살아 있는 생물은 누구나 껍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가지가지 다른 동물들의 피부를 살펴봅니다. 또 피부가 변형된 손톱과 발톱, 그리고 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봅니다. 왁자지껄 피부 동물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땀과 찌꺼기, 피지와 먼지로 뒤범벅인 살갗에 바글거리며 살고 있는 작은 생물들의 놀라운 실체가 밝혀집니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은 ‘깨금발 돋움발’에서 따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7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유경원 외 스토리,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5.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그림, 유경원 외 스토리,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7권에서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 왕조가 막을 내리는 시점부터 시작한다. 조선 건국부터 임진왜란까지의 이야기를 까치와 엄지, 두산, 동탁의 역사 여행을 통해 이야기했다. 민과 군이 하나가 되어 싸우는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우기도 한다. 1장 조선 시대를 향하여 -고려 말의 시대 상황과 신진 사대부의 등장 역사 박물관 71: 새 나라의 이름을 조선으로 2장 목자가 새 임금이 된다네 -위하도 회군과 조선의 건국 역사 박물관 72: 서울의 옛 이름, 한양 3장 하나의 나라, 서로 다른 세상 -조선 시대의 사회구조 역사 박물관 73: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 4장 강력한 왕권을 위해 -태종의 왕권 확립과 조선의 정치 제도 역사 박물관 74: 강력한 왕권을 세운 태종 5장 백성들의 고단한 살림살이 -상인들의 경제 활동과 농민들의 생활 모습 역사 박물관 75: 조선의 주민등록증, 호패 6장 꽃 피운 민족 문화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 역사 박물관 76: 과학기술과 민족 문화의 발전 7장 이웃 나라들과의 관계 -사대와 교린 정책을 기본으로 한 대외 관계 역사 박물관 77: 초기의 유연한 외교 정책 8장 두 얼굴의 임금님 - 세종의 왕위 획득 과정가 왕권 강화 정책 역사 박물관 78: 왕의 힘과 신하들의 힘 9장 고인 물은 썩고 새 물결은 흐르고 -사림과 훈구 세력의 갈등 역사 박물관 79: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10장 두 날개로 나는 새 -사상의 대립과 정치적인 싸움 역사 박물관 80: 성리학의 대가, 이황과 이이 11장 폭풍우가 시작되다 - 전쟁직전의 어지러운 사회상 역사박물관 81: 민중의 영웅, 의적 12장 나라를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 -임진왜란과 우리 민족의 저항 역사박물관 82: 임진왜란의 3대첩 찾아보기 사진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7
수영 팬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은이),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19.06.30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은이),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김영신 (옮긴이)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 아이의 성장기. 출발 전에는 ‘내 인생 최악의 여름 방학’이 될 거라 툴툴대던 아이는 엄마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하나둘 만들어 가며 한 계절 동안 부지런히 성장한다. 책의 마지막, 3미터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용기를 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가슴 후련한 감동을 선사한다.* 미국도서관협회 ‘배트첼더 문학상’ 수상작! *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선정 ‘우수 국제 도서’! 내 인생 최악의 여름 방학 미셸은 몹시 두렵고 긴장됩니다. 엄마 아빠는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미셸한테 여름 방학에 시골집에 가 있으라고 했거든요. 마르탱 형은 펜팔 친구를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하고요. 결국 미셸은 엄마도 아빠도 없이 혼자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에 가야 합니다. 엄마랑 단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미셸은 온몸에 힘이 쭉 빠졌습니다. 여름 방학을 엄마 없이 지내야 하는 것보다 더 나쁜 소식은 미셸을 놀리고 괴롭히는 사촌 형들도 시골집에 놀러 온다는 거예요. 게다가 형들 앞에서 3미터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려야 하고요. 다이빙에 성공하지 못하면 겁쟁이 취급을 받을 게 뻔해요. 어떡하죠? 아무래도 이번 방학은 미셸의 아홉 살 인생에 최악의 여름 방학이 될 것 같아요! 엄마 껌딱지 미셸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 미셸은 마지못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집에 갑니다. 하지만 한껏 걱정했던 것과 달리 시골집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즐겁습니다. 처음엔 장난꾸러기 사촌 형들이 미셸을 보자마자 이불로 돌돌 말아 괴롭히기도 했지만, 곧 어울려 재밌게 놀지요. 미셸은 사촌 형들과 함께 (엄마가 알면 기겁할) 누가 제일 안 씻나 내기를 하고, (보통 때 같으면 어림도 없을) 헬멧 없이 자전거를 타고, (엄마가 걱정할) 자전거 점프 같은 위험한 놀이를 하면서 말로 표현하지 못할 시원한 해방감을 느낍니다. 그러자 미셸을 어린애 취급하던 사촌 형들도 어느덧 미셸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고요. 미셸처럼 아동기에 들어서면 사회적 상호작용의 범위가 가족에서 또래 집단으로 점차 커집니다. 이 시기 또래로부터 인정받는 경험은 엄마 아빠가 줄 수 없는 특별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지요. 이 안정감은 가정이라는 가까운 세계를 벗어나 더 큰 사회로 진입하는 바탕이 된답니다. ‘엄마 생각을 하면 슬퍼져서 엄마 생각을 되도록 안 하려고’ 했던 엄마 껌딱지 미셸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엄마한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하나 둘 만들어 가는 것처럼요. 사랑하는 엄마, 잘 지내지? 여기 되게 좋아. 난 형들이랑 재밌게 지내고 있어. 자전거도 타고. 있잖아, 나 할머니가 차려 준 음식 남김없이 다 먹었어. 두 번이나 준 채소도 다 먹고. 오늘은 수영장에 갈 거야. 할머니가 “수영 팬티 챙기는 거 잊지 마!”라고 했어. 할머니가 수영복을 수영 팬티라고 하는 게 정말 재밌어. 두근두근 첫 도전을 응원하는 그림책 이대로 신나는 경험만 간직한 채 방학이 끝나면 좋으련만, 아직 미셸에게는 한 가지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3미터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것이죠. 안 할 수 있다면 안 하고 싶지만, 이번에 안 하면 내년에 해야 하고, 내년에도 못 하면 그 다음 해야 해야 해요. 미셸은 간신히 마음을 다잡고 다이빙대 위에 올라섭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습니다. 알지 못하는 무언가, 처음 접하는 일은 두렵고 낯설게 마련이죠. 더군다나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은 겁이 많이 나는 게 당연해요. 하지만 두려움 속에서 용기를 내어 한 발짝 내디디면, 생각보다 별 거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해냈다는 짜릿한 기쁨을 느낄 수도 있고요. 이 책은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방학을 보내고, 3미터 다이빙에 도전하는 아홉 살 소년 미셸을 통해, 수많은 처음을 만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며 성장하는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건넵니다. 책의 마지막, 미셸이 용기를 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청량한 색감과 함께 가슴 후련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무릎 딱지》의 명콤비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 이 책은 2009년 출간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전작 《무릎 딱지》에서 사랑하는 엄마와 이별하게 된 아이가 아픔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내어 독자들의 눈물을 쏙 빼 놓았던 두 작가는, 이 책 《수영 팬티》에서 난생 처음 엄마 없이 방학을 보내게 된 아홉 살 아이 미셸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뼘 성장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 내 독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파란 색감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에서 미국 내에서 번역 출간된 책 가운데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배트첼더 문학상’을 받았고,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우수 국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동양북스(동양문고) / 홍현주 지음 / 2017.12.20
14,500원 ⟶ 13,0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학습법일반홍현주 지음
엄마표 맘들의 영어 선생님인 저자가 엄마표 초보맘들을 위해 쓴 엄마표 생활영어 입문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지만, 생활영어가 어렵고 쑥스러운 대한민국 보통엄마들을 위해 구구단처럼 외워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생활영어 표현만을 담아 구성하였다. 엄마표 영어를 오랜 기간 진행해 온 엄마들이 모아 주신 한글 대화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개 상황별X10개의 베스트 표현씩 총 800개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생활영어가 어렵다면, 딱 800문장만 구구단 외우듯 반복해보자. 엄마표 영어대화는 아이에게 영어회화 자신감을 선물한다.머리말 엄마표 선배맘 8인의 추천평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엄마표 생활영어 10번 읽기 학습 상황표 Part 1. 일어나서 자기까지 우리 가족의 하루 01. Wake up, sweetie! 얘야, 일어나렴! [일어나기] 02. Eat your breakfast! 아침 먹으렴! [아침 식사] 03. Go and wash up. 가서 씻으렴. 세수/양치] 04. Let’s get dressed. 옷 입자. [옷 입기] 05. The elevator’s coming up. 엘리베이터 와요. [엘리베이터/계단] 06. Have a great day! 즐거운 하루 보내렴! [등원/등교] 07. What a nice day! 날이 참 좋네! [날씨 표현] 08. Time to clean up! 청소할 시간! [청소하기] 09. The laundry is done. 빨래가 다 됐어요. [빨래하기] 10. Let me change your diaper. 기저귀 갈아줄게. [수유/기저귀] 11. Do you want a piggyback ride? 어부바하고 싶어? [맘마/어부바] 12. Please, stay put here. 여기 가만히 있으렴. [아기 돌보기] 13. I’m home! 다녀왔습니다! [하원/하교] 14. Can I have a snack? 간식 먹어도 돼요? [간식 먹기] 15. Mommy, I want to pee. 엄마, 쉬 마려워요. [화장실에서] 16. It’s time for a nap. 낮잠 잘 시간이에요. [낮잠 자기] 17. Are you done with your homework? 숙제 다 했니? [숙제하기] 18. Let’s go to the playground. 놀이터에 가요. [놀이터] 19. Can I watch TV? TV 봐도 돼요? [TV 보기] 20. I have my English lesson today. 오늘 영어수업 있어요. [학원 가기] 21. Daddy’s home! 아빠 오셨네! [부모님의 퇴근] 22. Dinner is ready. 저녁 준비됐어요. [저녁 먹기] 23. Let me do the dishes. 내가 설거지할게. [설거지하기] 24. It’s bath time! 목욕할 시간이야! [목욕하기] 25 Let me read some books to you! 엄마가 책 읽어줄게. [책 읽기] 26. Good night! Sweet dreams! 잘 자! 좋은 꿈 꿔! [잠 자기] Part 2. 잘 놀고 튼튼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 27. Play with me, Mommy! 엄마, 놀아줘요! [가족과 놀기] 28. Can I play with Eunhee? 은희랑 놀아도 돼요? [친구와 놀기] 29. Hi! Come on in! 안녕! 어서 와! [친구 초대] 30. Let’s play catch! 공놀이하자! [공놀이] 31. Let’s play tag! 우리 술래잡기하자! [술래잡기] 32. Let’s play hide and seek! 우리 숨바꼭질해요! [숨바꼭질] 33. I want to play house. 소꿉놀이하고 싶어요. [소꿉놀이/병원놀이] 34. Let’s play Halli Galli. 할리갈리 해요. [보드/카드 게임] 35. Play Minions for me. 틀어주세요. [동영상 시청] 36. Can I play a video game? 게임해도 돼요? [게임] 37. How long can I play? 언제까지 놀아도 돼요? [시간 정하고 놀기] 38. What a wonderful picture! 정말 멋진 그림이네! [그림 그리기] 39. I love Winnie the Witch. 가 정말 좋아요. [영어책 읽기] 40. I like chicken the most. 전 치킨이 제일 좋아요. [좋아하는 음식] 41. A bit spicy but very good. 조금 맵지만 아주 맛있어요. [맛 표현] 42. Don’t be so picky about food. 너무 편식하지 마. [편식할 때] 43. I think you have a fever. 너 열이 있는 거 같아. [감기] 44. Are you hurt? 다쳤니? [다쳤을 때] 45. You look so tired. 너 많이 피곤해 보여. [몸이 안 좋을 때] 46. Let’s go to see a doctor. 병원에 가자. [병원 가기] 47. I have some mosquito bites here. 여기 모기 물렸어요. [모기 물림/땀띠] 48. Who farted here? 누가 여기서 방귀 꼈어? [방귀/트림/딸꾹질] Part 3.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는 애정 잔소리 49. Behave yourself. 예의 바르게 행동해. [예의범절] 50. Come and give me a hug! 와서 아빠 안아 줘! [뽀뽀/포옹/애정표현] 51. I’m glad you made it! 네가 해내서 기쁘구나! [칭찬 표현] 52. You will do better next time. 다음엔 더 잘할 거야. [격려/위로] 53. Lying is not okay. 거짓말은 안 돼. [거짓말/말대꾸] 54. She started it. 얘가 먼저 그랬어요. [형제 자매의 다툼] 55. What made you angry? 왜 화났어? [화가 났을 때] 56. No means no! 안 된다면 안 되는 거야! [혼내기] 57. I promise! 약속해요! [약속하기] 58. We’ll be late. Hurry up! 우리 늦겠다. 서두르자! [재촉하기] 59. I apologize! 내가 사과할게! [사과하기] 60. Did you say thanks to Dad? 아빠한테 고맙다고 했니? [감사하기] 61. Red means “stop!” 빨강은 정지하란 뜻이야. [길 건널 때] 62. Sit in your safety seat. 네 카시트에 앉으렴. [차 안에서] 63. What number bus do we get? 우리 몇 번 버스 타요? [대중교통] 64. No running in the house! 집에서는 뛰지 마! [늦은 밤에 뛸 때] 65. Who threw the trash here? 누가 여기에 쓰레기 던져 놨어? [집을 어질렀을 때] 66. After you, please! 네가 먼저 해! [양보하기] Part 4.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 67. Let’s go to the supermarket. 슈퍼마켓 가자. [슈퍼/마트] 68. Today is library day!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도서관에서] 69. My favorite is a Chinese restaurant. 나는 중국집이 제일 좋아요. [식당에서] 70. We’ll take a trip to Busan. 우리 부산으로 여행 갈 거야. [여행 표현] 71. The short hand is pointing at 3. 짧은 바늘이 3을 가리키고 있네. [시간/요일/날짜] 72. Hello! Is it you, Dad? 여보세요! 아빠예요? [전화 표현] 73. Let me take a picture of you. 사진 찍어줄게. [사진 찍기] 74. May I get a glass of water? 물 한 잔 주세요. [부탁하기] 75. I’m glad you said that. 그렇게 말해주시니 좋아요. [감정] 76. Sungmin is good-looking. 성민이는 잘생겼어요. [외모/성격] 77.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해! [생일] 78. We get along very well. 우리는 사이가 아주 좋아요. [친구에 대해] 79. She is the best teacher ever! 우리 선생님이 최고예요! [학교/선생님] 80. There are four people in my family. 우리 식구는 네 명이에요. [자기소개] 권말 월차트 -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 365 엄마표 영어 구구단 - 365 아이표 영어 구구단‘엄마표 생활영어’ 분야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저자의 최신작! 영어는 ‘반복’, 육아도 ‘반복’! 매일이 똑같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학습 환경입니다! ‘엄마표 생활영어’ 분야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엄마표 맘들의 영어 선생님인 홍현주 박사가 엄마표 초보맘들을 위해 쓴 엄마표 생활영어 입문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지만, 생활영어가 어렵고 쑥스러운 대한민국 보통엄마들을 위해 구구단처럼 외워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생활영어 표현만을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늘 똑같은 상황과 말의 반복이기 때문에, 매일 반복되는 그 말만 구구단처럼 익혀 놓으면 영어 말하기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에는 엄마표 영어를 오랜 기간 진행해 온 엄마들이 모아 주신 한글 대화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개 상황별?10개의 베스트 표현씩 총 800개 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어 문장을 고를 때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들을 담되, 같은 표현이라면 엄마들이 사용하기 편한 표현을 선택해 담았습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잔소리는 꼭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 담고, 들으면 행복해지는 애정 표현과 칭찬 표현을 최대한 살려 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생활영어가 어렵다면, 딱 800문장만 구구단 외우듯 반복해 보세요. 엄마표 영어대화는 아이에게 영어회화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 특별부록_양면 월차트 (365 영어 구구단+애정영어 한마디) 엄마와 아이의 365일이 그대로 영어로 담겨 있는 책! 쉬운 생활영어로 아이에게 영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 매일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회화 환경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반복’하면 됩니다.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매일이 ‘반복’이죠? 깨우고, 먹이고, 안아주고, 씻기고, 재우는 ‘상황’과 그때 하는 ‘말’이 매일 반복됩니다. 따라서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영어회화를 연습하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영어로 익혀보세요. >> 매일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회화 환경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반복’하면 됩니다.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늘 똑같죠? 깨우고,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재우고. 늘 같은 상황과 같은 말의 ‘반복’입니다. 그러니 단언컨대 육아야말로 영어회화를 연습하는 데 있어 최적의 학습환경입니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영어로 익혀보세요. >> 우선 딱 800문장만 외워봅시다! 엄마표 생활영어 구구단! 수학에는 구구단이 있어 복잡한 계산도 척척 해내는데, 왜 영어는 늘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이 들까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한번 익혀두면 언제 어디서든 저절로 튀어나와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엄마표 생활영어 구구단을 만들어 보자고요. 엄마표 선배맘들과 함께 한글표현부터 영어표현까지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0문장을 수록하였습니다. 우선 이 책의 800문장만 딱 외워봅시다. 영어 구구단을 입에 익혀 놓으면 영어 말하기가 만만해집니다. >> 사랑과 칭찬이 듬뿍! ‘잔소리’는 줄이고 ‘애정’은 더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영어표현들을 담되, 잔소리는 꼭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 담고, 들으면 행복해지는 애정 표현과 칭찬 표현을 최대한 살려 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엄마의 영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사랑과 칭찬이 담긴 영어 대화를 엄마와 매일 나눈 아이가 장차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로 인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구성 [80개 상황별 영어대화문 + 상황별 표현 베스트 10] 일어나기, 등하교, 식사, 책 읽기, 잠 자기 등 엄마와 아이가 생활하는 80개 일상 상황별로 각 상황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대표적인 영어대화문과 베스트 표현 10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표현들을 여러 번 읽어 입에 익혀 두고 구구단처럼 꺼내 써 보세요.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오늘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애정 표현, 잘했다는 칭찬 표현 잊지 않고 하셨나요?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코너를 통해 매일매일 아이에게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엄마표 생활영어 10번 읽기 학습 상황표]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면 힘들죠? 일단 한 문장을 10번씩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목표로 진행해 보세요. 상황표에 표시하면서 공부하면 진행 상황이 한눈에 들어와 더욱 동기부여가 됩니다. [mp3 바로 듣기 & 무료 다운로드] QR코드만 찍으면 원어민 MP3를 바로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든, 차안에서든 다운로드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mp3 파일을 듣고 연습하세요. mp3 무료 다운로드 _ www.dongyangbooks.com 특별부록 _ 양면 월차트 -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 365 엄마표/아이표 영어 구구단 추천평 아이와의 일상을 세세하게 관찰하여 적재적소 필요한 영어표현을 엄선해서 만든 책이네요. - 샬럿 김미순(엄마표 영어 8년차) 책에 나온 애정 영어 한마디를 툭 던지곤 두 아이와 한참을 웃다가 가만히 안아주었습니다. - 지연지우맘 박은주(영어동화 공부방 운영) ‘엄마표 영어’를 추구하는 엄마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어요. - 빨강머리앤 이지영(「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저자) 상황별 표현이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아 외우는 데 부담이 없어 좋아요. - 관심과 여유 이정화(엄마표 영어 7년차)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머리에 쏙 들어오는 게,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꽁이 임현정(엄마표 영어 8년차) 아이와 활용하기 좋은 문장들과 사랑의 애정 표현까지 엄마표 영어의 핵심만 뽑아놓은 책이네요. - 령돌맘 고은영(네이버카페 운영자) 사랑이 퐁퐁 솟아나게 하는 애정 대화를 아이와 영어로 나누어 보세요. - 원영사랑 우기윤(네이버블로그 운영자) 영어 대화가 부담스럽고 쑥스러운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 초록사과 주재원(엄마표 영어 8년차)
우등생의 공부 비결! 수학 잘하는 아이 수학 못하는 아이
글송이 / 이경신 지음, 김연비 도움글 / 2015.12.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수학동화이경신 지음, 김연비 도움글
수학 교과서만 펼쳐도 머리가 아픈 주인공 하소미. 요리사가 꿈인 소미는 요리 스쿨에 지원하고 싶지만 심각하게 낮은 수학 점수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 공부 비결을 익히고 수학 우등생에 도전하는 소미. 소미가 어떤 방법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어떻게 수학 성적을 올리는지 지켜보자.1장. "수학아, 반가워!" 수학과 친해지는 비결 2장. "놀이하며 재밌게!" 즐겁게 수학 공부하는 비밀 3장. "100점 만점에 100점!" 수학 성적을 올리는 지름길 수학 우등생이 되는 특별한 비결! 수학 교과서만 펼쳐도 머리가 아픈 주인공 하소미! 요리사가 꿈인 소미는 요리 스쿨에 지원하고 싶지만 심각하게 낮은 수학 점수 때문에 고민에 빠져요.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 공부 비결을 익히고 수학 우등생에 도전하는 소미! 소미가 어떤 방법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어떻게 수학 성적을 올리는지, 함께 지켜볼까요? 기초 개념이 튼튼하면 수학 실력이 쑥쑥!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입니다. 수학을 잘해야 다른 과목도 잘할 수 있지요. 또 수학은 제대로 된 공부 방법만 익히면 오히려 다른 과목보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수와 친해지는 방법을 실천하고, 수학적 사고가 생기는 놀이를 직접 해 보고 수학 개념을 차근차근 익혀 보세요. 수학 실력이 눈에 띄게 쑥쑥 자라나 '수학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서울광장초등학교 교사 김연비
4세에서 7세사이,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부즈펌 / 시오미 도시유키 글, 김정화 옮김 / 2011.08.01
13,500원 ⟶ 12,150원(10% off)

부즈펌육아법시오미 도시유키 글, 김정화 옮김
부모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나는 과연, 우리 애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아이가 엄마, 아빠 품에만 있던 시기를 벗어나 네 살 정도가 되면, 친구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말이 부쩍부쩍 늘고 어른처럼 ‘사고’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아이 덕분에 즐거운 일도 많지만, 그와 비례해 생각도 많아집니다. 자꾸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우리 애가 좀 말이 느린 편인가?’, ‘나는 우리 애 재능을 잘 키워주고 있는 걸까?’, ‘어릴 땐 실컷 노는 게 제일이라지만 역시 조기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초조해지기도 하고 한 살씩 커갈수록 아이의 성격이나 행동이 달라져 ‘얘가 요즘 왜 이러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거지?’ 하며 고민도 늘어간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곳은 많이 없다. 『4세에서 7세사이, 우리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4세에서 7세 아이를 키울 때 엄마, 아빠가 고민하게 되는 것들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다. 아이의 양육을 불안해하던 부모에게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선도’하려고만 하는 다른 자녀교육서보다 훨씬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시작하며 1장.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 -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개성’을 빛나게 하기 위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1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자 2 공부보다 신 나게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하자 3 하루 30분, 책 읽어주는 부모가 되어주자 4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자 5 혼자 놀기보다 친구와 함께 놀게 하자 6 인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자 7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돕게 하자 8 아이의 질문에는 상상력을 발휘해 대답해주자 9 모든 학습은 흥미를 유발시킨 뒤에 시작하자 10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자 2장. 나이에 따른 발달 특징을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다 *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 아이의 ‘발달 특징’을 알고 있으면 육아가 즐거워진다 -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존중해야 한다 * 4~5세 무렵, 부모가 해야 할 일은 ‘개입’이 아니라 ‘응원’이다 [신체 능력 발달] 스스로 할 줄 알아야 무엇이든 하고 싶어 하는 아이로 자란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이 생겨서 그림책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된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지식이 늘어나고 무엇이든 자신이 하려고 한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5세 무렵이 되면 아이의 사고 능력은 비약적으로 발달합니다.” [사회성 발달] 여럿이 어울려 초보적인 ‘놀이’를 시작하는 시기.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놀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자 * 5~6세 무렵, 자의식이 싹트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해야 한다 [신체 능력 발달] 뛰고 달리며 몸을 움직이는 것이 즐거워진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어른의 사고방식에 가까워지는 중요한 시기 [지성 발달·마음 성장] 자의식이 생겨서 괴로워하는 아이는 자존감을 존중하며 격려하자 [지성 발달·마음 성장] 아이의 지성은 ‘질문’으로 발달한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해주자 [지성 발달·마음 성장]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면 책 읽기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5세와 6세 사이, 나밖에 모르던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사회성 발달]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것이 중요해진다 * 6~7세 무렵, 자연 속에서 뛰어 놀아야 아이의 지성이 자란다 [신체 능력 발달] 어른이 하는 운동의 기본적인 동작을 거의 다 따라 할 수 있다 [신체 능력 발달] 몸이 ‘움직이기’를 갈구하는 시기. 성에 찰 만큼 역동적으로 노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자립심이 강해지고 자기 행동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지식에 대한 욕구가 왕성해지고 글자와 수에 흥미를 갖게 된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6~7세 반항기는 운동 부족이 원인이므로, 마음껏 놀 기회를 만들어주자 [사회성 발달] 사회성이 발달하므로 본격적으로 가정교육을 할 수 있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변화하는 양육환경에 따라 아이의 발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3장. 좋은 유치원은 좋은 부모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이에게 유치원이란?] 유치원은 친구와의 관계를 배우고 사회성을 기르는 곳이다 [유치원 고르기 ①] 아이가 친구와 깊이 관계를 맺고 사회성과 지성을 기를 수 있는 곳을 선택하자 [유치원 고르기 ②] 놀이 속에서 아이 스스로 규칙을 배우게 하는 교육이 중요하다 [유치원 생활]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도 노력해야 한다 [유치원에서 친구 사귀기] 내성적인 아이도 친구는 생긴다. 친구 선택은 아이에게 맡기자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당분간 같이 유치원에 가서 불안감을 해소해주자 4장. ‘한글’과 ‘수’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한글과 친해지기] ‘책 읽어주기’와 ‘옛날이야기 들려주기’로 국어 실력을 키워주자 [국어 실력 키우기 ①] 부모가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줄수록 아이의 국어 실력과 사고력이 자란다 [국어 실력 키우기 ②] 읽어달라고 조르는 한은 언제까지고 계속 읽어주자 [수와 친해지기] 수는 학습지나 학원보다 생활 속에서 배워야 자연스럽게 익힌다 [초등학교 입학 기준] 초등학교 수업을 따라가려면 ‘한글’과 ‘수’를 얼마만큼 알고 있어야 할까 [조기교육 ①] 조기교육으로 인해 아이가 정말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놓치게 될 위험도 있다 [조기교육 ②] 머리 좋은 아이, 똑똑한 아이는 조기교육으로는 키울 수 없다 [조기교육 ③]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추억 만들기다. 조기교육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발달장애] 아이에게 불안한 점을 발견하면 일찌감치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자 5장. 당신의 아이는 ‘문제아’가 아니다 [개성 키우기 ①] 우리 아이는 ‘문제아’일까, ‘개성이 넘치는’ 아이일까 [개성 키우기 ②] 타고난 성격을 아이만의 매력으로 만들어주자 [비교하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 내 아이가 가진 좋은 점이 보이지 않는다 [칭찬하고 꾸짖기 ①] ‘예뻐’, ‘똑똑하네’, ‘잘했어’ 외의 다른 말로 칭찬하자 [칭찬하고 꾸짖기 ②]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혼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꾸짖자 [미래에 필요한 능력] 컴퓨터로는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6장. 가정에서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가정교육 ①] 가정교육의 시작은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가정교육 ②] 어릴 때부터 바른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가르치자 [사회 규칙] 사회생활에서의 규칙과 예의, 자기 몸 지키기를 가르치자 [집안일 돕기] 아이 성장에 ‘집안일 돕기’를 빠뜨릴 수 없다 [대화] 꼬리에 꼬리를 잇는 대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주자 [게임] 게임 이외의 다른 놀잇거리를 궁리하자 [그림책] 책 읽어주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스스로 책 읽기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 [장난감] 아이가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장난감을 골라주어야 한다 [남자아이·여자아이] 성별에 따라 아이의 행동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형제]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기댈 수 있는 사이로 만들어주자 [체벌] 엉덩이 때리기 정도면 충분하다 [성에 대한 관심] 무조건 자극하지 않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솔직하게 설명해주자 [아빠의 육아] 아빠의 육아 참가는 ‘아이’, ‘부부’,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도 플러스가 된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과거도 현재도 아닌,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기준으로 키워야 합니다.” 7장. 초등학교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것 [국어] 한글을 읽고 자기 이름은 쓸 수 있도록 한다 [수학] 수를 외고 실제로 셀 줄도 알아야 한다 [집중력 키우기]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생활습관 갖추기]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수 있게 하고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만들어주자 [마음의 준비] 학교가 기다려지게 격려해주자가정과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4세에서 7세 사이. 부모의 노력에 따라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아이는 한 그루의 나무와 같습니다. 1세에서 3세 사이는 땅속에 묻힌 씨앗이 충분한 빛과 수분을 얻어 발아하는 단계라면, 4세에서 7세 사이는 땅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리고 지상으로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는 이때 적절한 물과 양분을 주고 고루 빛을 비춰주어야 땅 속 깊숙이 뿌리를 박고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빛나는 잎이 자라며 튼실한 과실이 맺히는 건강한 나무로 자라나지요. 하지만 이 시기에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 한다면 10년, 20년 뒤에 아무리 비싸고 좋은 양분을 쏟아 부어도 올곧고 속이 알차게 자라날 수 없습니다. 혹은 욕심을 부려 속성재배를 하려고 든다면, 보기엔 그럴싸하게 자랄지 몰라도 나중에 그 나무에 맺힌 과실은 천천히 햇볕을 받으며 영근 과실보다 맛도 떨어지고 영양가도 덜할 것입니다. 또 빨리 익었으니 그만큼 빨리 썩겠지요.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4세에서 7세 사이에 점점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신체 능력과 지성, 인성, 사회성, 도덕성, 재능 등 아이의 근간을 이루는 모든 것들이 형성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은 부모를 겁주고 위협하려는 말이 아니라 분명한 사실인 것입니다. 아이는 절대로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아이 탓이 아니라 100% 부모의 양육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우리 아이가 ‘좋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기 전에 자신이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발달 단계별 특징을 알면 육아도 쉬워진다. 내 아이의 숨겨진 재능과 개성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단계별 양육법 이미 서점에는 수많은 종류의 자녀교육서가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소개하는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엄마, 아빠에게 말을 거는 자녀교육서 부모와 대화를 나누듯 이야기하고 있어, 책을 읽고 있지만 마치 유치원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대화 예문을 통해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설명한다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반적이고도 구체적인 상황을 예시로 들고, 그 안에서 부모와 아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양육의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 상황을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는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책의 첫머리에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개성’을 빛나게 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10가지를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만큼 당연하고 쉬운 것이지만, 부모의 욕심과 안이함에 간과하기 쉬운 것들이므로 이 10가지를 절대로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4] 나이에 따른 발달 단계별 특징을 들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나이에 따른 발달 단계별 특징을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다’는 논리를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4세에서 7세 사이의 아이는 매일 조금씩 키가 자라나는 만큼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갑니다. 따라서 나이에 따라 아이의 신체와 지성, 마음과 사회성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알아야 어느 시기에 어떤 능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5] ‘가정에서의 교육’과 ‘아빠의 육아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 또한 세 아이의 아버지인 만큼 이에 대해 강력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장난감 고르기, 게임 중독 피하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성으로 차별하지 않기, 형제간의 관계 매만지기, 체벌하는 방법, 성에 대한 관심에 대응하는 법 등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언제나 크고 작은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실제 양육에 바로 적용하기 좋습니다.
그림자
보림 / 마샤 브라운 그림, 블레즈 상드라르 원작, 김서정 옮김 / 2003.10.10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마샤 브라운 그림, 블레즈 상드라르 원작, 김서정 옮김
찰리가 온 첫날 밤
시공주니어 / 에이미 헤스트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홍연미 옮김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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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에이미 헤스트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홍연미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26권.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헬린 옥슨버리와 에이미 헤스트가 들려주는, 강아지 찰리와 마음씨 착한 소년 헨리가 나누는 따뜻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이다. 순수하고 맑은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따스한 우정의 온기를 자아내며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한다. 헨리 또래 아이들이라면 흔히 가질 수 있는 애완동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솔직하고 담백한 글로 표현한 에이미 헤스트의 글솜씨는 아이뿐 아니라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조차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할 만큼 따스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헬린 옥슨버리의 그림은 찰리와 헨리의 정겨운 우정이야기를 더욱 완벽하게 묘사한다. 눈이 내리는 어느 날 밤 헨리는 길에서 주인 잃은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한다. 헨리는 강아지에게 자신의 성을 따 ‘찰리 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으로 데려 온다. 부모님과 함께 부엌 한 켠에 찰리의 잠자리를 마련해 준 헨리는 혼자 잠들 찰리가 걱정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데….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헬린 옥슨버리와 에이미 헤스트가 들려주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우정이야기 ★ 겨울에 꼭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 지상에 살고 있는 동물 중 유일하게 개만이 인간과 교감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개와 인간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찰리가 온 첫날 밤》 역시 강아지 찰리와 마음씨 착한 소년 헨리가 나누는 따뜻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이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한 두 작가의 뛰어난 묘사력과 표현력은 같은 소재를 다루는 여느 작품들보다 더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장면들을 만들어 낸다. 한겨울 내리는 뽀얀 눈처럼 순수하고 맑은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따스한 우정의 온기를 자아내며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한다. ★ 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문장력과 섬세한 묘사력이 매력적인 작품 이 책의 가진 매력은 뛰어난 줄거리나 구성보다 두 주인공이 가진 감정의 세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묘사력과 표현력이다. 작가 에이미 헤스트는 차분하고, 수식 없는 1인칭 시점의 글을 통해 찰리와 헨리가 나누는 따뜻한 교감의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내었다. 예를 들어 홀로 잠들 찰리가 불안해하지 않게 가슴 뛰는 소리가 나는 시계를 찰리 옆에 놓아준 것, 불안한 듯 울고 있는 찰리에게 따스한 달빛을 비추어 준 것, 부모님과의 약속을 어기더라도 찰리를 위해 자신의 침대 위에서 함께 놀다 잠이 든 것 등은 모두 어린 생명을 향한 아이의 작은 배려였다. 자신의 비밀 이야기를 털어놓듯 나긋한 헨리의 말투는 책을 읽고 나면 찰리에게 품을 내어 주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헨리 또래 아이들이라면 흔히 가질 수 있는 애완동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솔직하고 담백한 글로 표현한 에이미 헤스트의 글솜씨는 아이뿐 아니라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조차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할 만큼 따스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이야기에 힘을 싣는 헬린 옥슨버리의 섬세하고 수준 높은 그림 헬린 옥슨버리의 그림은 찰리와 헨리의 정겨운 우정이야기를 더욱 완벽하게 묘사한다. 그녀는 부드러운 연필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편안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찰리가 온 첫날 밤》에서도 그러한 특징이 자연스럽게 배어나는데, 풍성하고 따뜻한 색으로 채워진 그녀의 그림들은 에이미 헤스트의 글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안정되게 만든다. 또한 찰리와 헨리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표정이나 행동에 대한 묘사는 눈 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대로 스케치 한 것처럼 무척 섬세하고 정교하다. 작품 곳곳에서 보이는 헬린 옥슨버리의 재치 또한 작품을 좀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찰리의 털 색깔과 헨리의 머리 색깔을 같은 색으로 표현하여 둘 사이의 친밀감을 표현한 것, 거의 모든 장면에서 찰리와 헨리가 서로의 눈을 마주하고 있는 것 등 소소하지만 정성 깃든 표현들은 그녀 그림의 작품성을 높여 주기에 충분하다.
지랄발랄 하은맘의 닥치고 군대 육아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선미 글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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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육아법김선미 글
육아계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저자 하은맘이 이전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 두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수백만 엄마들의 폭탄 지지를 받으며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혔던 전작에 이어 다시금 블록버스터급 공감 쓰나미를 불러일으키게 될 그의 육아 메시지는 이름하여, 군대 육아! 군대 육아란? 끝을 알 수 없는 기나긴 육아 기간을 3년으로 단축해 짧고 빡세게 몰입해 최정예 요원을 길러내는 신개념 육아 방식을 일컫는다. 깊이 있게 ‘치고 빠지기’가 핵심이며, 희생 육아가 아닌 조장과 조원이 최고의 공작원으로 탈바꿈하여 조국의 혁명 전사로 우뚝 서게 될 극히 이기적인 육아라 할 수 있다. ‘책 육아’, ‘배려 육아’라는 행동 강령 아래 무식하고 단순하게 반복되는 일상처럼 보이나 실상은 치밀하게 계산된 비밀 훈련이다. 이 초기 3년의 특수 훈련을 마치고 사회에 파견되었을 시, 엄마도 아이도 엄청난 파괴력과 영향력을 지닌 괴물로 거듭난다. 내면의 행복은 물론 조국의 영광을 책임질 한 떨기 들개들로… 끝(제대)이 있다는 게 엄청난 희소식!프롤로그 _ 무려~ ‘작가’의 말 part 1. 입대 전 - 내가 미친뇬이지. 누굴 탓해! 결혼, 내가 잠시 돌았었나 봐요 그 오빠 없으면 못 살겠더니, 이젠 그 쉑히 때문에 못 살겠어 남편 칫솔 활용법 남편은 큰아들이자 통장이다 드~럽게 아름다운 출산 part 2. 훈련병 - 죽지만 마라 ‘모성 호르몬’ 분비는 오전 딱 한 시간만! 애가 밤새 울어, 화생방 훈련이 따로 없어 거지 레이스 티셔츠 하은맘 육아는 ‘봄, 가을 육아’ 영국편지의 저주 유머 육아, 해볼 텐가! 장난감, 내가 사주고 내가 지랄해 내 자식만 띨띨해 약이 필요해 아들이라고 불행해 말고 딸이라고 교만해 말자 수영을 하려면 일단 닥치고 물에 들어가 part 3. 이등병 - 탈영하면 안 돼. 줄 간다! 책육아로 똑똑한 영재 만들려는 사람 나가! 이 구역 책육아 미친뇬은 나야 서울대 안 나온 지구인 엄마의 책육아 41개월 하은이 읽기독립 일기 영어 가르친답시고 오버하지 마 뭐든 책으로 시작하고 몰입하기 학습지는 개나 줘버려 독서 천국, 불신 지옥 초등 입학 한다구 수선떨지 마라 하은이 최고의 방학계획 ‘개놈 프로젝트’ 방위편 - 영리해져야 직장맘이다 part 4. 말년 병장 - 이럴 거면 책 육아하지 마라 비교하지 마. 옆집 머절맘 상처받지 마. 시월드 강요하지 마. 남편노무스키 휩쓸리지 마. 누가 뭐래도 애 엄마는 나 무너지지 마. 명절 피폭 모조리 다 끊어 - TV│카톡│카드│공구│웹 쇼핑│모임 part 5. 민방위 - 제대 후 쉬크한 발육아녀, 사회로 나갈 준비하다 돈 지랄도 내적클래식 같은 육아계에 짱돌을 던지는 삼류 트로트 불량 엄마 하은맘, 이번엔 군대 육아다! 육아, 내일도 똑같을 것 같다고? 끝나지 않을 것 같다고? Oh~ NO~! 온몸으로 3년만 견디면 10년이 편해! “애 하나 키우면서 ‘철인 28호’가 됐어. 육아 장난 아니다. 배려 육아고 사랑이고 나발이고 애 낳아봐!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스펙터클 어드벤처가 펼쳐져. 나도 낳기만 하면 그냥 뿅~ 하고 크는 줄 알았어. 재우면 잘 줄 알았고, 달래면 멈출 줄 알았고, 먹이면 먹을 줄 알았고, 냅두면 그냥 클 줄 알았다고! 근데 아니더라. 완전 군대더라. 이렇게 졸립고 드럽고 열불 나는 거라는 거 말을 해줬어야 알 거 아냐! 육아가 완전 해병대 훈련보다 빡세다는 걸 왜 학교에선 안 가르쳐줘? 내가 다 불어버릴 거야. 육아계의 불온서적 만들 거야! 군대 육아가 뭔지, 지옥 체험이 뭔지 다 까발릴 거라고. 출산율 떨어트린다고 나 잡아가기만 해봐. 어느 누구의 탓도 아닌 이 길 너희 스스로 자원한 거야. Welcome to hell! 자, 간다!” <프롤로그 중에서> 100만 어뭉들의 뒷목을 후려쳤던 리얼 버라이어티 근본 없는 자백 육아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 육아>로 육아계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저자 하은맘이 이전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 두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1,000만 엄마들의 폭탄 지지를 받으며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혔던 전작에 이어 다시금 블록버스터급 공감 쓰나미를 불러일으키게 될 그의 육아 메시지는 이름 하여, 군대 육아! 군대 육아란? 끝을 알 수 없는 기나긴 육아 기간을 3년으로 단축해 짧고 빡쎄게 몰입해 최정예 요원을 길러내는 신개념 육아 방식을 일컫는다. 깊이 있게 ‘치고 빠지기’가 핵심이며, 희생 육아가 아닌 조장과 조원이 최고의 공작원으로 탈바꿈하여 조국의 혁명 전사로 우뚝 서게 될 극히 이기적인 육아라 할 수 있다. ‘책 육아’, ‘배려 육아’라는 행동 강령 아래 무식하고 단순하게 반복되는 일상처럼 보이나 실상은 치밀하게 계산된 비밀 훈련이다. 이 초기 3년의 특수 훈련을 마치고 사회에 파견되었을 시, 엄마도 아이도 엄청난 파괴력과 영향력을 지닌 괴물로 거듭난다. 내면의 행복은 물론 조국의 영광을 책임질 한 떨기 들개들로… 끝(제대)이 있다는 게 엄청난 희소식! 이번 책 <닥치고 군대 육아>에서 저자는 초기 육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년은 일 무조건 접고 육아만 하는 거야! 휴직 혹은 퇴직. 그리고 군대 육아 올인!” 초기 육아 기간 3년을 마치 군입대 기간에 비유하면서 엄마들에게 육아를 제외한 다른 것에 시간을 쏟지 말고 프로처럼 빡세게 육아에만 올인할 것을 주문하는 것이다. 육아 기간에 나중에 무슨 일을 할까, 무엇으로 돈을 벌까 고민하지 말고 낮이건 밤이건 상관없이 애가 까라면 까면서(책 읽어주면서) 3년만 고생하면 다음 10년은 발로 키워도 알아서 잘 큰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렇게 군대 육아로 키워진 아이는 자기 주도 학습보다 중요한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지 못하는 엄마들은 어쩌냐고 절규하는 이가 있다면, 3장 [이등병]의 ‘방위편-영리해져야 직장맘이다’를 읽어보면 된다. 이렇듯 이 책은 진짜 군대처럼 훈련병에서부터 말년 병장에 이르는 군대 계급으로 육아 3년을 명쾌하게 구분한다. * 군대 육아 계급 체계 1. 입대 전: 결혼 후 아이 낳기 전+임산부 기간 2. 훈련병: 출산 후 까꿍이 키우는 시기. 24시간 전시 상황. 폭탄(똥) 수시투하. 이틀 간격으로 화생방 훈련 3. 이등병: 본인의 팔자와 운명을 인식함. 책 육아가 꽃을 피우는 절정기 4. 말년 병장: 책육아는 발로 되나 자신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탈선을 일삼는 위기의 시기 5. 민방위: 군대 육아를 멋지게 제대하고 자신의 꿈을 본격적으로 찾아가는 시기 6. 방위
반짝반짝! 캐치티니핑 콩콩 한글 스탬프 색칠놀이
아이윌컴퍼니 /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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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컴퍼니유아놀이책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둥실이네 떡집
비룡소 / 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 2022.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누적 판매 100만 부(시리즈 전체)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섯 번째 이야기다. 6권 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앞둔 여울이의 고민과 소망이 담겨 있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 온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둥실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큰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너무나 슬프지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둥실이를 위해 여울이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다. 그런 여울이를 지켜보던 꼬랑지는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소원 떡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먹으면 고통이 사라지는 약떡,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지는 매화떡 등 아픈 둥실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기발한 떡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소원 떡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이번엔 특히나 만만치가 않다. 처음 보는 낯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나선 꼬랑지는 소원 떡을 만들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 둥실이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여울이의 절절한 마음과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꼬랑지의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답게 펼쳐진다.100만 부 돌파!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최신간 ◆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수 있는 떡을 알려 줘! 누적 판매 100만 부(시리즈 전체)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섯 번째 이야기, 『둥실이네 떡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만복이네 떡집』 이후,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이어진 시리즈가 어느덧 여섯 권에 이르렀다. 태어날 아이들에게 한 가지씩 복을 담아 주는 삼신할머니가 세상을 살아가며 고민과 걱정이 생긴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만든 떡집, 그리고 그 공간의 힘으로 사람이 된 생쥐 ‘꼬랑지’가 그 은덕을 아이들을 위해 베푸는 이야기들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떡’과 함께 착하고 선한 판타지 세계를 이뤄 낸다. 무엇보다 국내 순수 창작으로 누적 100만 부에 이른 것은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다. 6권 『둥실이네 떡집』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앞둔 여울이의 고민과 소망이 담겨 있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 온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둥실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큰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너무나 슬프지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둥실이를 위해 여울이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다. 그런 여울이를 지켜보던 꼬랑지는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소원 떡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먹으면 고통이 사라지는 약떡,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지는 매화떡 등 아픈 둥실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기발한 떡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소원 떡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이번엔 특히나 만만치가 않다. 처음 보는 낯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나선 꼬랑지는 소원 떡을 만들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 둥실이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여울이의 절절한 마음과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꼬랑지의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답게 펼쳐진다. ◆ 둥실이의 간절한 마지막 소망을 이뤄 준 소원 떡의 비밀 약떡을 먹으면 고통이 사르르 사라지고 매화떡을 먹으면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진다고? 여울이는 반려견 달콩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봉구를 바라보며 어쩐지 눈물이 난다. 여울이도 봉구처럼 둥실이와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 줄만 알았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서 살게 된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요즘 잘 움직이지 않으려는 둥실이를 위해 장난감 낚싯대를 선물로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복막염에 걸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여울이는 잠들고 일어나면 혹시라도 둥실이가 영영 떠났을까 봐 아침이 되면 둥실이의 숨소리부터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런데 무거운 발걸음으로 등교하던 여울이의 눈앞에 둥실이의 이름과 똑같은 떡집이 나타난다. 여울이는 호기심에 떡집 안으로 성큼 들어가고, 떡 진열대에서 먹으면 고통이 사르르 사라지는 약떡을 발견한다. 이번 이야기에는 소원 떡을 먹는 둥실이의 시점이 함께 담겨 있다. 소원 떡을 먹고 생긴 힘으로 남은 생에서의 마지막 소망을 이뤄 나가는 둥실이의 모습이 펼쳐져,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느껴진다. 환하게 핀 매화나무 숲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둥실이의 모습이 담긴 장면은 보는 이들마저 환한 미소를 짓게 한다. ◆ 꼬랑지, 위기에 처하다! 낮이면 소원 떡이 필요한 아이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새벽마다 떡집 지하 공간에서 부지런히 소원 떡을 만들던 꼬랑지는 처음으로 떡을 완성시키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비법 책’이 알려 주는 재료를 미리 다 찾아서 떡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엔 낯선 재료가 너무 많아서 찾는 데 시간이 부족한 데다가 마음이 급한 나머지 재료가 부엌에 있는지 다 확인하지 않고 떡을 만들기 시작해 버린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중요한 재료인 청미래덩굴 잎을 찾지 못한 꼬랑지는 잎을 찾기 위해 밤중에 산을 오르다 비탈에서 발을 헛디디고 만다. 사람이 된 이후 『양순이네 떡집』 편부터 아이들을 위해 떡을 만들기 시작한 꼬랑지에게 처음으로 닥친 위기! 그 모습을 삼신할머니가 지켜보고는 있는 걸까? 꼬랑지가 앞으로도 떡을 무사히 잘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어린이 훈민정음 4-2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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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지은이)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로,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1) - 7쪽 지도 / 우주 / 연극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 ‘-으로서’와 ‘-으로써’ 2.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2) - 14쪽 관람 / 같은 소리, 다른 뜻 / 무슨 뜻일까요? / 십자말풀이 / 바르게 쓰기 / 원고지 쓰기 3.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1) - 21쪽 무엇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소리, 다른 뜻 / 꾸미는 말 / 비슷한말, 반대말 4.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2) - 27쪽 바르게 읽기(ㄺ받침) / ‘안다’와 ‘않다’ / 무슨 뜻일까요? / 바르게 쓰기 / ‘-이’와 ‘-히’ / 원고지 쓰기 5. 바르고 공손하게(1) - 33쪽 회의 / 무슨 낱말일까요? / 대본 / 높임말 6. 바르고 공손하게(2) - 39쪽 속담 / 대화 예절 / 대화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원고지 쓰기 7. 이야기 속 세상(1) - 45쪽 자동차 / 옷 / 누구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꾸미는 말 / 바르게 쓰기 8. 이야기 속 세상(2) - 52쪽 흉내 내는 말 / -거리다 / 비슷한말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십자말풀이 9.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1) - 59쪽 무엇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문장의 짜임 / 바르게 쓰기 10.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2) - 64쪽 물 / 무슨 뜻일까요? / 누구일까요? / 방언 / 원고지 쓰기 11.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1) - 69쪽 무엇일까요? / 누구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임금 / -하다 12.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2) - 76쪽 어울리는 말 / 어디일까요? / 독서 감상문 쓰는 방법 / 인물을 소개해요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원고지 쓰기 13. 독서 감상문을 써요(1) - 83쪽 곤충 / -로(路) / 독서 감상문 / 무슨 낱말일까요? / 바르게 쓰기 14. 독서 감상문을 써요(2) - 89쪽 할아버지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꾸미는 말 / 원고지 쓰기 15. 생각하며 읽어요(1) - 95쪽 ‘햇볕’과 ‘햇빛’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반대말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16. 생각하며 읽어요(2) - 101쪽 방언 / 낱말 뜻풀이 / 같은 모양, 다른 뜻 / 의견을 나타내는 글 / 십자말풀이 17.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1) - 107쪽 독서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반대말 / 바르게 쓰기 / 띄어쓰기 18.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2) - 114쪽 좌석 / 같은 모양, 다른 뜻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 낱말 뜻풀이 / 십자말풀이 ♣ 부록 / 정답과 해설‘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괴물이 태어나면
웅진주니어 / 션테일러 글, 홍연미 옮김 /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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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션테일러 글, 홍연미 옮김
우리는 살면서 ‘~한다면’이라는 가정을 하는 순간이 많다. ‘내가 ~한다면’하며 선택의 기로에서 결과를 예측해보기도 하고, 때로는 ‘그때 ~했다면’하며 과거를 후회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한다면’이라는 말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판타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과도 같다. 아이들은 ‘하늘이 빨갛게 된다면…’, ‘내가 슈퍼맨이 된다면…’ 등 ‘~한다면’이라는 말을 하는 순간, 자신이 그리는 판타지 세계로 갈 수 있다. 이때는 특별한 장난감이 필요하지도 않고, 특별한 공간이 필요하지도 않다. 은 아이들의 이런 판타지를 그대로 옮긴 그림책이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이 세상에 괴물이 있다면 어떨까?, 내 옆에 괴물이 있으면 어떨까?’라고 상상을 했을 것이다. 책표지의 ‘괴물이 태어나면…’이라는 큰 제목과 마치 자신을 소개하는 것처럼 서있는 형광색의 괴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판타지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 돌고 도는 끝없는 이야기 “괴물이 태어나면 저 머나먼 숲 속이거나 바로 네 방 침대 밑 괴물이지.”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돌고 돌아 괴물이 누군가의 침대 밑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은 매 상황마다 ‘~한다면 ~하거나 ~할 거야.’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꽁지따기 말놀이와 비슷하다. 말꼬리를 잡고 똑같은 문장 구조가 반복되지만 어떤 상황이 이어질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일괄된 결말이 아니라 다양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독자도 다음 상황을 자유롭게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괴물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대변하는 존재이다. 특히 책 마지막 부분에 누군가의 침대 밑에서 태어나는 괴물이 등장하는 순간, 이제 이야기는 아이의 머릿속에서 이어진다. 독자는 ‘~한다면 ~하거나 ~할 거야.’란 문장을 활용하며 자신이 상상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는 괴물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 결국 이 책의 이야기는 독자의 상상이 계속된다면 돌아 돌아서 ‘끝없는 이야기(never ending story)’가 될 것이다. ■ 웃음거리가 가득한 그림책 그림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가 바로 ‘괴물’이다. 어린이책에서 괴물은 어딘가 엉뚱하고 귀여운 존재로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때로는 자신들처럼 실수를 하며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여 주는 괴물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친구가 될 것이다. 의 괴물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개구쟁이 친구 같다. 계속 일어나는 사건이나 상황은 그리고 가끔은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다.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을 꿀꺽 삼켜 버린다던지 와르르 교실 벽을 무너뜨리고 학교를 나가버리는 괴물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조금이나마 통쾌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또한 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특히 큰 인기를 얻었던 애니메이션 ‘슈렉’과도 비슷하며, 이야기 중간에는 옛이야기나 기존의 동화를 패러디한 장면도 등장한다.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요즘 많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닉 샤랫은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괴물을 알록달록한 색깔, 투실투실한 몸집, 익살맞은 표정 등 사랑스럽고 엉뚱한 캐릭터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한 흑백의 배경색과 강렬한 색상으로 극적인 재미를 더하며, 세로로 긴 판형은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더욱 크게 만들어 준다. 캐릭터와 이야기만큼 유쾌한 그림책이다.
톡톡 창의력 그림 찾기 플러스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7.05.05
8,000원 ⟶ 7,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12권. 여러 유형의 그림 찾기를 풀어 보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국내 유아 '그림 찾기' 도서 중 가장 많은 분량을 제공하며, 다른 그림 찾기, 모양 찾기, 조각 찾기, 순서 찾기, 색 구별하기, 부분 찾기 등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가 실려 더욱 재미있다. 또한, 세밀해진 그림과 찾아야 할 그림이 많아진 그림 찾기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톡톡 창의력 그림 찾기>보다 수준 높은 그림 찾기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 오래 집중하고,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더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국내 '그림 찾기' 중 최다 구성! 난이도 UP! 관찰력과 집중력 UP! 국내 '그림 찾기' 도서 중 가장 다양한 구성과 가장 많은 분량을 담았습니다. 보다 수준을 높여 아이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고, 더 오랜 시간 동안 집중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4~7세 아이에게는 연필 잡고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때 학습보다 창의력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운필력을 길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를 재미나게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 관찰력, 창의력을 높일 수 있게 해주세요. 는 가장 많이, 가장 다양하게 그림 찾기를 제공해 아이 지능을 다방면으로 발달 시켜주는 기초 학습지입니다. --- 다양한 유형과 높아진 난이도로 재미와 두뇌 개발을 동시에! 1. 다양한 구성으로 관찰력 플러스+ 여러 유형의 그림 찾기를 풀어 보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국내 유아 '그림 찾기' 도서 중 가장 많은 분량을 제공하며, ① 다른 그림 찾기 ② 모양 찾기 ③ 조각 찾기 ④ 순서 찾기 ⑤ 색 구별하기 ⑥ 부분 찾기 등 다양한 유형의 그림 찾기가 실려 더욱 재미있습니다. 2. 높아진 난이도로 집중력 플러스+ 세밀해진 그림과 찾아야 할 그림이 많아진 그림 찾기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보다 수준 높은 그림 찾기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 오래 집중하고,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더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3.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 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쓰고 그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높이고자 하는 아이 - 재미있는 활동으로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그림 찾기를 좋아하고 더 어려운 그림 찾기를 하고 싶어 하는 아이
기적의 계산법 5 : 초등학교 3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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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다. 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다.041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042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043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044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045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046단계. 나눗셈 기초 047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① 048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② 049단계. 시간의 합과 차, 길이의 합과 차 050단계. 3학년 방정식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내 방은 엉망진창!
미래아이(미래M&B) / 마티아스 조트케 글, 슈테펜 부츠 그림, 김라합 역 / 2008.07.10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마티아스 조트케 글, 슈테펜 부츠 그림, 김라합 역
“정리정돈 좀 해!”를 입에 달고 사는 부모님과“치우기 싫어요!”로 받아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올레와 아빠도 방을 정리하는 문제로 작은 말다툼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서 질서가 필요한 곳’과 ‘무질서해도 아름다운 곳’을 번갈아 가며 떠올리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함께 방을 치우고, ‘인생의 반이 질서라면, 나머지 반은 무질서’라는 이야기처럼 질서와 무질서는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질서의 중요성과 무질서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며, 부모와 아이들 사이, 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방 좀 치워라, 제발!”“왜 항상 정리해야 하는 건데요?” - 어른들은 종종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해라!”, “질서를 지켜야지!”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질서와 정리는 사회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것이 언제나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하는 걸까요? 『내 방은 엉망진창!』의 주인공인 올레와 아빠도 방을 정리하는 문제로 작은 말다툼을 벌이게 됩니다. 아빠 곰은 엉망진창이 된 올레의 방을 보고 ‘당장 방을 치우라고’ 엄하게 이야기합니다. 아들 올레는 공룡 장난감들과 ‘농장 습격 놀이’를 하는 대신에 지저분한 방을 치워야 한다고 생각하니 한숨이 나옵니다. 그때 올레에게 아빠를 설득할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아빠는 언제나 모든 걸 깨끗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하시지만, 그럼 세상이 얼마나 심심하겠어요. 옛날 공룡들이 살던 숲이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올레의 이야기를 들은 아빠는 도시의 공원처럼 말끔하게 정리된 공룡 시대를 상상하고는 웃음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아들의 생각에 공감하죠. 이어서 이번에는 아빠가 올레에게 말합니다. “네 책이나 신문에 들어 있는 글자들이 네 방의 장난감들처럼 엉망진창 뒤죽박죽이라면 어떨까?” 아빠의 이야기를 들은 올레는 뒤죽박죽 섞여 있는 책과 신문을 상상하곤 고개를 젓습니다. 그렇게 무질서한 책을 읽을 수는 없을 테니까요. 이렇게 아빠와 아들은 ‘질서가 필요한 곳’과 ‘무질서해도 아름다운 곳’을 번갈아 가며 떠올리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함께 방을 치우고, ‘인생의 반이 질서라면, 나머지 반은 무질서’라는 이야기처럼 질서와 무질서는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올바르고 균형 잡힌 세상을 위해 질서는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분명 다양하고 어지럽게 섞여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질서의 중요성과 무질서의 가치에 대해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핑퐁처럼 주고받는 아빠와 아들의 대화 『내 방은 엉망진창!』은 가족 사이의 대화가 부족한 요즘 사람들에게 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아빠와 아들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빠와 아들의 대화가 한번 등장하고, 다음 페이지에서 아빠와 아들이 상상한 세상의 모습이 그림으로 펼쳐지는 방식입니다. 둘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빠와 아들의 기막힌 상상이 등장합니다. ‘말끔하게 정리된 공룡들의 숲’, ‘글자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책’,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하늘의 별들’, ‘엉망진창으로 섞여 있는 슈퍼마켓의 물건들’ 등, 아버지와 아들은 질서와 무질서의 세계를 교대로 상상하며 핑퐁처럼 대화를 이어갑니다. 아빠와 아들의 리듬감 있고 유쾌한 대사와 함께 이 책을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내 방은 엉망진창!』의 그림을 그린 슈테펜 부츠는 만화처럼 상상력 가득한 그림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멋쟁이 낸시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국민서관 /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0.12.10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0권. 미국 아마존 1위,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의 주인공 ‘멋쟁이 낸시’의 세 번째 이야기. 비싸고 화려한 물건보다 가족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아이의 눈높이로 알려 주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이다. 할아버지랑 함께 방울장식으로 직접 꼭대기 장식을 만들면서, 낸시는 비록 화려하진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꼭대기 장식이야말로 오래오래 간직할 집안의 가보라 여긴다. 이야기를 통해 진짜 멋진 물건은 오래될수록 가치가 더해진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미국 아마존 1위,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의 주인공 ‘멋쟁이 낸시’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책보다 흥겨운 이야기로요! 크리스마스 때 멋쟁이 낸시는 또 어떤 멋을 한껏 부릴까요? 크리스마스만큼 멋진 날이 세상에 또 있을까?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예요. 우아하게 포장한 선물, 화려한 장식, 색색 초콜릿 가루를 뿌린 크리스마스 쿠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크리스마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트리에는 반짝반짝한 장식이 주렁주렁 많을수록 좋아요. 멋쟁이 낸시는 크리스마스트리 꾸미는 일이 올해 유난히 더 가슴이 설렌대요. 여름부터 용돈을 모아 크리스마스트리 꼭대기에 달 장식을 사 놓고 크리스마스만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거든요. 아이쿠, 그런데 일이 이상하게 꼬이고 말았어요. 과연 낸시는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진짜 멋진 물건은 오래될수록 가치가 더해진단다 하루가 멀게 최신형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다 보니, 일 년만 지나도 그 물건이 빛이 바랜 것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낸시네 가족이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는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로매년 예쁜 트리를 꾸미듯이, 집집마다 오래 간직한 추억이 깃든 보물이 있을 것입니다. 《멋쟁이 낸시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는 비싸고 화려한 물건보다 가족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아이의 눈높이로 알려 주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랑 함께 방울장식으로 직접 꼭대기 장식을 만들면서, 낸시는 비록 화려하진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꼭대기 장식이야말로 오래오래 간직할 집안의 가보라 여깁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1
을파소(21세기북스) / 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 2008.07.21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만화,애니메이션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 현상을 실생활에 속에서 부딪치는 경제 원리에 적용하여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 고학년 대상의 경제 교양 만화입니다. 생활 속에서 익숙하고 친근한 키워드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원리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경제와 관련된 뉴스들이 자신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연결지어 사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총 75개의 키워드로 경제에 접근하도록 구성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더 친근하고 진화된 이미지로 재탄생한 키라와 함께 경제 생활을 체험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경제 원리를 깨닫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장마다 말미에는 본문의 설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아이들의 수준에서 던져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2009년 1월 완간 예정입니다.알기 쉬운 경제 원리 1. 경제 - 현명한 선택은 경제의 첫걸음 2. 경제 주체 - 경제를 움직이는 세 개의 톱니바퀴 3. 화폐 (1) - 돈이 생겨난 데에는 이유가 있다 4. 화폐 (2) - 화폐의 역사 5. 수입과 소득 - 들어오는 돈 6. 지출과 소비 - 나가는 돈 7. 중앙은행 -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8. 희소성 - 소중해지려면 자격이 필요하다 9. 기회비용 - 포기한 것의 값 10. 재화와 용역 - 만질 수 있는 상품, 만질 수 없는 상품 11. 재산 - 머릿속 지식도 재산이라고? 12. 수요와 공급 - 사고 싶은 마음, 팔고 싶은 마음 13. 거래 - 서울특별시는 거래할 수 없다고? 14. 물가 - 오르락내리락 소비자 생활을 좌우한다 15. 생산 -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 가지 16. 유통 - 물건이 소비자에게 오는 길 17. 시장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는 장 18. 가격 - 보이지 않는 손이 값을 정한다 19. 경쟁 - 좋은 걸까, 나쁜 걸까? 20. 이윤 - 기업의 존재 이유 21. 분업과 협업 - 나눠 하고 같이 하고 22. 직업 - 직업에도 조건이 있다 23. 산업 - 농업에서 우주 산업까지 24. 기술과 자본 - 기술이 자본을 낳고, 자본이 기술을 낳는다 25. 무역 - 나라 간의 교류경제 위기 속에서 배우는 진짜 경제 최근 사회적 화두는 단연 \'경제\'입니다. 각종 매체들은 연일 \'물가 상승\', \'고유가 압박\', \'경제성장률 위축\', \'주식 폭락\'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경제 상황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관심이 경제에 집중돼 있고 전 세계가 경제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현 시점은 어린이들에게 진짜 경제를 가르칠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경기 악화에 대한 온갖 진단과 해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어린이들에게 경제의 명확한 의미와 사회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문과 뉴스에서 보도되는 경제적 이슈들은 아이들에게 있어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일 뿐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경제개념만으로는 유가 상승과 자신이 먹는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의 관계를 스스로 생각하고 유추해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경제를 우리가 살아가는 것, 그 자체라고 느끼게 할 수는 없을까? 경제를 암기하여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체험으로 \'흡수\'할 수는 없을까?《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이러한 고민으로부터 탄생하였습니다. 책이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생생한 경제 체험 경제 교육은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될 크고 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답을 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지식 교육입니다. 저자는 초등학생에게 경제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돈 버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서나 상식을 키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의 기본은 \'기회비용\'이라는 경제 용어가 아니라 \'한 가지를 선택하면 다른 한 가지는 포기해야 한다\'는 삶의 진실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갖고 싶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서는 군것질을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경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용어를 아이들에게 마구 주입한다면 자신의 실생활과 경제개념을 연결지어 사고하는 깊이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여 경제 공부를 멀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초등 경제 교육은 흥미와 체험이 결합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자기들의 방식으로 체험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75개의 키워드로 명쾌하게 이해하는 경제 원리 때문에『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총 75개의 키워드로 경제에 접근하도록 구성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한번 이상 접해봤음 직한 익숙하고 구체적인 키워드를 통해 경제 원리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사례로 제시함으로써,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학습이 이루어집니다. 만화를 통해 더 친근하고 진화된 이미지로 재탄생한 키라와 함께 경제 생활을 체험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경제 원리를 깨닫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은 본문의 설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아이들의 수준에서 던져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코너입니다. 한 가지 경제 현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입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경제 공부에 처음 입문하는 초등학생들에게,『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읽다 던져 버리는 어려운 경제 지식서가 아닌, 책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어 아이들의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경제 체험이 될 것입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2009년 1월 완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