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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2
문학동네 / 미야베 미유키 글, 양억관 옮김 / 2012.03.09
16,800원 ⟶ 15,12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글, 양억관 옮김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모방범』. 제52회 예술선장문부성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300만 부 돌파 미스터리 6관왕에 빛나는 걸작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02년 1위 『다 빈치』 BOOK OF THE YEAR 1위 주간 『문예춘추』 2001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위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은 50편이 넘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화차』 『이유』와 함께 작가를 대표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2001년 출간 이후 일본에서만 3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등 6개 상을 석권했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2011년 알라딘 선정 지난 10년을 빛낸 장르소설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상업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사상 유례없는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개막.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공원의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범인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방송국에 흘리고, 피해자의 외할아버지를 전화로 농락한다. 스스로의 범죄를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범인의 목소리에 전 일본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수사는 난항을 거듭한다.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미야베 미유키는 범죄를 둘러싼 사회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모방범』에서 그려지는 범죄는 그와는 또 다른, 돈이나 원한과는 무관한 ‘이유 없는 범죄’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 ……그리고, 사건의 전환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온다. 살인자와 피해자, 그들만이 알고 있을 진실의 심연 진실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은 죽어버렸다. 그들의 자동차에서 나온 시체, 그리고 한 명의 방에서 발견된 살인의 증거물. 경찰은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 알려진 것만이 사건의 전부는 아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모방범』 전체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피해자의 가족과 경찰의 시선으로 진행되던 제1부의 이야기는 우연한 사건으로 급작스런 전환을 맞이하고, 수사가 급진전되는 찰나 소설은 제2부에서 사건의 시간을 거슬러 용의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이것 또한 사건의 전모가 아니다. 제1부의 마지막 지점까지 진행된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제3부에서 또다른 전개를 맞이한다. 독자들은 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게 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미야베 미유키의 흡인력은 거기에 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 진범 X는 아직 살아 있다? 새로운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남겨진 사람들 둘러싼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곳곳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단서와 증언, 상식을 뒤엎는 의문.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지만, 사라진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이끌어가는 동력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빼어난 묘사에서 나온다. 『모방범』에는 실로 엄청난 수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사건에 연관된 것은 경찰과 범인뿐이 아니다. 피해자와 목격자, 또 그들의 가족과 이웃들, 친구들, 미야베 미유키는 그 모든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사연과 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들을 살아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낸다. 사건은 그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놓는다. 피해자의 가족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감과 분노와 근거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목격자는 사건의 충격이 가져온 악몽과 불안으로 괴로워한다. 용의자의 가족들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생활의 터전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다. 사건과 연관된 모든 이들이 각자의 ?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에게 어깨를 기댄다.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끼게 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필력은, 『모방범』을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닌 한 편의 장대한 인간 드라마로 만들어낸다.
모방범 3
문학동네 / 미야베 미유키 글, 양억관 옮김 / 2012.03.09
13,800원 ⟶ 12,42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글, 양억관 옮김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모방범』. 제52회 예술선장문부성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300만 부 돌파 미스터리 6관왕에 빛나는 걸작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02년 1위 『다 빈치』 BOOK OF THE YEAR 1위 주간 『문예춘추』 2001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위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은 50편이 넘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화차』 『이유』와 함께 작가를 대표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2001년 출간 이후 일본에서만 3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등 6개 상을 석권했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2011년 알라딘 선정 지난 10년을 빛낸 장르소설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상업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사상 유례없는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개막.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공원의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범인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방송국에 흘리고, 피해자의 외할아버지를 전화로 농락한다. 스스로의 범죄를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범인의 목소리에 전 일본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수사는 난항을 거듭한다.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미야베 미유키는 범죄를 둘러싼 사회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모방범』에서 그려지는 범죄는 그와는 또 다른, 돈이나 원한과는 무관한 ‘이유 없는 범죄’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 ……그리고, 사건의 전환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온다. 살인자와 피해자, 그들만이 알고 있을 진실의 심연 진실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은 죽어버렸다. 그들의 자동차에서 나온 시체, 그리고 한 명의 방에서 발견된 살인의 증거물. 경찰은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 알려진 것만이 사건의 전부는 아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모방범』 전체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피해자의 가족과 경찰의 시선으로 진행되던 제1부의 이야기는 우연한 사건으로 급작스런 전환을 맞이하고, 수사가 급진전되는 찰나 소설은 제2부에서 사건의 시간을 거슬러 용의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이것 또한 사건의 전모가 아니다. 제1부의 마지막 지점까지 진행된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제3부에서 또다른 전개를 맞이한다. 독자들은 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게 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미야베 미유키의 흡인력은 거기에 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 진범 X는 아직 살아 있다? 새로운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남겨진 사람들 둘러싼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곳곳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단서와 증언, 상식을 뒤엎는 의문.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지만, 사라진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이끌어가는 동력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빼어난 묘사에서 나온다. 『모방범』에는 실로 엄청난 수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사건에 연관된 것은 경찰과 범인뿐이 아니다. 피해자와 목격자, 또 그들의 가족과 이웃들, 친구들, 미야베 미유키는 그 모든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사연과 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들을 살아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낸다. 사건은 그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놓는다. 피해자의 가족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감과 분노와 근거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목격자는 사건의 충격이 가져온 악몽과 불안으로 괴로워한다. 용의자의 가족들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생활의 터전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다. 사건과 연관된 모든 이들이 각자의 ?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에게 어깨를 기댄다.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끼게 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필력은, 『모방범』을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닌 한 편의 장대한 인간 드라마로 만들어낸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키즈엠 / 카트린 르블랑 글, 로렌스 리처드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8.02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카트린 르블랑 글, 로렌스 리처드 그림, 조정훈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18권. 탈것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좋아하는 친구를 조금 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더 빠른 탈것을 찾는 강아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커다랗게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유아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책을 보고 재미있어 할 것이다. 또, 한눈에 들어오는 탈것들을 보며, 다양한 교통수단을 비교하며 특징을 이해하게 된다.다양한 탈것에 대해 알아보아요! 빨리, 더 빨리 갈 수 있어요! 씽씽카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자전거 타고 더 빨리 가야지. 버스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소방차 타고 더 빨리 가야지. 자동차 타고 더 빨리 가야지. 아니야, 오토바이 타고 더 빨리 가야지. 기차 타고 빨리 가야지. 아니야, 헬리콥터 타고 더 빨리 가야지. 빨리, 더 빨리 너한테 가야지. 는 탈것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좋아하는 친구를 조금 더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더 빠른 탈것을 찾는 강아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지요. 커다랗게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유아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책을 보고 재미있어 할 거예요. 또, 한눈에 들어오는 탈것들을 보며, 다양한 교통수단을 비교하며 특징을 이해하게 될 거예요. 탈것의 역사를 생각해요! 탈것의 발달은 동그란 바퀴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무거운 물건을 좀 더 쉽게 옮기기 위해 둥그런 바퀴가 만들어졌고, 바퀴의 발달은 이내 수레를 만들어 냈으며, 그 뒤로 사람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이어졌지요. 는 다양한 탈것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점점 더 고속화한 탈것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는 탈것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표현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무동력 씽씽카부터 추진체를 갖추고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까지, 탈것의 발달은 놀랍도록 진보했습니다. 그림책에서는 이렇게 빠른 탈것을 타는 이유로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의 발달은 이처럼 재미있는 이유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이 많은 탈것들이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탈것이 많아진 만큼 안전에도 더 신경써야 한다는 점을 인지시켜 주세요.
chant chant 영어사전
아이앤북(I&BOOK) / 아이앤북 편집부 지음, 신은혜 그림 / 2008.05.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앤북(I&BOOK)외국어,한자아이앤북 편집부 지음, 신은혜 그림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6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영어 수업을 준비하는 9세까지의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영어 단어를 원어민 선생님이 부르는 chant를 따라하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노래를 통해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말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히게 된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구성된 <Chant Chant 영어 사전>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흥겨운 Chant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Audio CD가 함께 구성된다. 기초 필수 단어를 주제별로 모아, <몸·가족·집·물건·직업과 운동·장소·음식·과일과 채소·동물·자연>으로 구성했다. 각 장의 주제를 담은 흥겨운 영어 동요가 함께 수록 했고, 단어를 5개씩 묶어 하나의 문장으로 익히도록 구성했다. 문장의 반복과 그림 설명을 통해 단어의 쓰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병원, 거실, 시장 등 상황에 따라 자주 쓰이는 회화 표현을 배워 본다.01. Body 몸 02. Family 가족 03. House 집 04. Stuff 물건 05. Job & Exercise 직업과 운동 06. Place 장소 07. Food 음식 08. Fruit & Vegitable 과일과 채소 09. Animal 동물 10. Nature 자연 Appendix 부록 Index 찾아보기 흥겨운 chant로 배우는 첫 번째 영어 사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단어와 문장을 저절로 익혀요! Song & Chant & Dialog 처음 언어를 배울 때, 아이들은 언어를 학습하는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 중요한 시기에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사전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유아 영어 사전들은 단어를 단순히 문자화된 스펠링으로 외우게 해 언어 습득의 가장 중요한 듣고 말하기가 이루어지지 않는 반쪽 영어 학습이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영어 책과 차별화 된 재미있게 듣고 말하며 배울 수 있는 영어 사전입니다. 《Chant Chant 영어 사전》은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6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영어 수업을 준비하는 9세까지의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영어 단어를 원어민 선생님이 부르는 chant를 따라하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통해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말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히게 됩니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구성된 《Chant Chant 영어 사전》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흥겨운 Chant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Audio CD가 들어 있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Chant를 따라하다 보면 단어와 문장이 저절로 익혀져요. 1. 기초 필수 단어를 주제별로 모았어요. <몸·가족·집·물건·직업과 운동·장소·음식·과일과 채소·동물·자연>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의 주제를 담은 흥겨운 영어 동요가 들어 있어요. 2. 예문과 상황 그림을 보며 단어를 쉽게 이해해요. 단어를 5개씩 묶어 하나의 문장으로 익혀요. 문장의 반복과 그림 설명을 통해 단어의 쓰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3. Dialog에서 상황에 맞는 회화를 배워 보세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병원, 거실, 시장 등 상황에 따라 자주 쓰이는 회화 표현을 배워 보세요. 4. 보너스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주제별로 묶은 단어 외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은 문장과 함께 부록에 수록되어 있어요. 5. 한글·영어 색인을 모두 찾아볼 수 있어요. 본문의 단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글 색인과 영어 색인이 들어 있어요.
솔빛엄마의 부모 내공 키우기
민들레 / 이남수 글 / 2008.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민들레육아법이남수 글
학교교육과 사교육에서 자유롭고 싶은 부모님들, 아이와 소통하고 싶은 부모님들, 그리고 아이와 자신의 성장을 함께 꿈꾸는 부모님들께 바치는 책. 이 땅에서 옆집 아줌마에, 사교육 열풍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키우기는 참으로 힘든 노릇이다. 아이와 소통하며 평화롭게 지내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이 책은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만드는 주범인 학교교육, 사교육 문제를 부모 입장에서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나갈 것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마냥 아이에게 헌신하고 희생하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는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일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 키우기를 통해 이남수씨 자신이 어떻게 변하고 성장해 갔는지 자신이 걸어온 길을 진솔하게 보여줌으로써 이 땅의 부모들과 휘둘리지 않고 내공 있는 부모가 되는 지혜를 찾고자 한다. 여는 글 - 좋은 엄마 강박증을 벗어던져라 1부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기 학습지, 사교육을 기웃거릴 시간에 교과서를 살피자 요즘 아이들은 어떤 인간관계 속에서 자라고 있나 체험학습 유감 영어에서 자유로워지기 사교육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 2부 학교 교육에서 중심잡기 담임과 관계 맺기, 그 안에서 성장하기 준비물 노이로제에서 벗어나는 길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는가 솔빛아, 반장 하지 마라 치맛바람은 학부모 스스로 멈춰야 한다 어린이날과 스승의 날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자 먼저 깨달은 사람이 고쳐나가야 달라지죠 3부 일상에서 단단하게 키우기 아이와 함께한 책 읽기의 즐거움 용돈 얼마나 줘야 하나요? 바람직하게 벌고 행복하게 쓰는 아이로 키우자 미디어와 좋은 관계 맺기 일찌감치 잡는 게 낫다? 어른들은 학벌주의, 아이들은 레벨주의 4부 아이와 부모 함께 성장하기 엄마표, 아빠표, 부부합작표 교육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사춘기, 아이와 함께 겪는 성장통 아이와 함께 배우며 성장하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준 홈스쿨링 닫는 글-내 그릇을 키워야 아이 그릇도 커진다기존의 부모교육서와 어떻게 다른가 *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 일등 하는 아이로 만드는 교육서가 아니다 이 책은 많은 부모교육서들이 ‘잘나가는 아이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요즘 흐름에서 용감하게 벗어나 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믿고 기다려주기, 부모의 성장도 함께 성찰할 때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 진다는 진실을 용기 있게 전한다. 내 안에서 중심을 잘 세우고 부지런히 내공을 키워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용기있게 들려주는 책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 학교에서도 자기중심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책 기존의 부모교육서와는 달리 학교교육, 사교육에 정면으로 쓴소리를 던지고 있다. 그 안에서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려고 애쓰는 좌충우돌 엄마의 고달픈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솔빛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저자가 깨달은 진실, 치맛바람은 학부모 스스로 멈춰야 하며 먼저 깨달은 사람이 고쳐나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통렬하게 들려준다. *‘좋은 부모 강박증’에서 벗어난 한 평범한 엄마의 가슴 찡한 성장기이자 아이와 함께한 길 찾기의 기록!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남편을 대신해서 생계까지 책임져야 했던 저자는 동시에 육아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이 무작정 엄마가 되었노라 고백한다. 아이에게 무조건 희생하고, 우아한 엄마노릇 하느라 힘들어 하지 말고, ‘좋은 엄마 강박증’을 벗어던질 것!! 부족하고 실수투성이더라도 아이와 함께 세상을 배우고 성장하려는 마음자세를 먼저 가질 것!! 정말 아이들의 삶을 찾아주고 싶다면 먼저 우리 부모들의 삶부터 챙겨보라고 책 속에서 충고하고 있다. *교사와 학부모, 교사와 아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 담임과의 관계에서 힘겨워 하는 아이, 사교육 기관을 전전하느라 정작 중요한 사람사이의 관계맺음을 놓치고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특히 아이와의 갈등으로 힘겨운 부모라면 이 책을 꼭 권한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온갖 어려움을 어떤 눈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진지하게 성찰하게 도와준다. 영어교육으로 유명한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의 저자 이남수씨가 영어 이야기 말고 진짜로 더 하고 싶었던 ‘부모 교육’ 이야기 내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 놓는 까닭은 나처럼 뒤늦게 부모임을 깨닫고, 어떤 것이 제대로 된 부모 노릇인지 알지 못해 좌충우돌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이다. 또 완벽하고 멋진 부모가 되려고 지나치게 애를 쓰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이 땅의 엄마들을 위로하고 싶어서다. 준비를 잘하고 부모가 된 훌륭한 사람들도 물론 있다. 그러나 부족한 부모일지라도 스스로를 인정하고 작은 실천부터 조금씩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름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네 인생이 그러하듯이 아이를 키우는 것 또한 누구도 이것이 정답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우리 모두 길을 찾고자 노력할 수는 있다고 위로하고 싶다.
토끼들의 밤
책읽는곰 / 이수지 그림 / 2013.08.26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이수지 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3권. 글 없는 그림책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어른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엉뚱하고 오싹하고 발랄한 토끼 이야기다. 이 책은 작가가 영국 유학 시절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길을 여행하다 처음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토끼들을 끌어들이는 주인공은 당시 런던 하숙집 가까이 살던 아이스크림 장수 아저씨가 모델이었다. 눈길이 마주쳐도 웃음기 한 번 보여 준 적 없는, 어딘지 모르게 밉상인 이 아저씨를 색다른 방식으로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까? 대담무쌍한 토끼들과 심술궂은 아이스크림 장수를 한데 엮으면서 엉뚱하고 오싹하면서도 발랄한 토끼 이야기가 탄생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된 뒤 2003년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한국판을 출간하면서 색 보정이나 판형, 페이지 구성 등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새롭게 펴내었다.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탐구하고 실험하는 작가,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독창적인 이미지와 서사를 빚어내는 작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어른 독자들과 소통하는 한국의 그림책 작가 이수지. 그가 보여 주는 그림+책의 환상 세계로 들어가 보자! 그림책 작가 이수지는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회화를, 영국 캠버웰 예술대학(Camberwell College of Arts, London)에서 북아트를 공부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와 직접 작업하여 그림책을 펴냈으며,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폴란드, 브라질, 일본, 대만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판권이 수출되었다. 그야말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가장 다양한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겠다. 수상 경력 또한 화려하여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과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각각 두 차례씩 선정되었고, IBBY의 소리 없는 책(Silent books/Lampedusa Project) 목록에 선정되었으며, 브라질 아동도서협회 ‘글 없는 그림책 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 들을 수상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경계 그림책 3부작(The Border Trilogy)’이라 일컫는 《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 속으로》와 이 3부작의 작업 노트이자 작가의 그림책 철학이 담긴 《이수지의 그림책: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림책 삼부작》이 있다. 그 밖에도 《이 작은 책을 펼쳐 봐》, 《나의 명원 화실》, 《검은 새》, 《동물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그림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수지의 그림책 세계 이수지의 그림책은 제한된 색채의 이미지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힘, 그리고 캐릭터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터치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아이들이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가장 빛나는 환상의 순간들을 그림책이라는 매체의 특징과 한계에 걸맞게, 또는 그 한계를 뛰어넘어 표현하곤 한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그림책 작가들 가운데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고민하고 탐구하고 실험하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지는 그림책이라는 장르를 어린이만의 것으로 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를 외면한 채 어른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이수지에게 그림책은 어린이‘부터’ 보는 장르이며, 아티스트로서 ‘어린이를 비롯한 전 세대와 호흡하는 작업’을 선택한 것은 행운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이수지의 그림책은 작가주의의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언제나 독자들에게 말을 걸고자 한다. 그러면서도 독자들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의도한 반응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독해 능력을 신뢰하는 ‘열린 결말’로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내고자 한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이 보여주는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해석을 즐기곤 한다. 이수지는 지금까지 펴낸 책들을 밑천 삼아 전 세계를 유랑하며 독자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일도 즐긴다. 최근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산.바다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서울로 이어진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아들 이름처럼 한산한 시골에 정착하여 ‘나뭇잎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는 여유’라는 꿈을 실현해 가고 있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밤,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 토끼 떼가 나타났다!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엉뚱하고 오싹하고 발랄한 토끼 이야기. 그림책이라는 장르의 조건과 한계를 활용한 다양한 이미지 실험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가 이수지의 새 책이 나왔다. ‘글 없는 그림책 상’을 받고 ‘소리 없는 그림책’ 목록에 선정되기도 한 작가 이수지는 다른 어떤 그림책 작가보다 이미지가 중심이 되어 서사를 이끌고 가는 그림책에서 장기를 발휘하고 있다. 보통 이미지 중심의 그림책은 ‘작가주의적’이라 일컬어지며 난해하고 스토리나 주제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은데, 이수지의 그림책은 그와 사뭇 다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논리적인 구조가 씨줄 날줄이 되어 책을 완성하며, 그림책의 주요 독자인 어린이를 배려하되 어린이들에게 ‘아첨’하지 않는 그림책을 만듦으로서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 《토끼들의 밤》은 영국 유학 시절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길을 여행하다 처음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한 시간을 가도 사람이라곤 만나기 힘든 고요한 길에서 작가의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바로 ‘토끼 조심’이라는 표지판이었다. 이윽고 진짜 토끼들과 마주치면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몸소 체험했다. 작가는 첫 그림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루이스 캐롤 원작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미지화한 그림책)를 만들 때부터 ‘토끼’라는 기묘한 생물체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던지라, 현실과 환상 세계를 잇는 전령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토끼를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내세워 보고 싶어졌다. 이 그림책으로 토끼들을 끌어들이는 주인공은 당시 런던 하숙집 가까이 살던 아이스크림 장수 아저씨가 모델이었다. 눈길이 마주쳐도 웃음기 한 번 보여 준 적 없는, 어딘지 모르게 밉상인 이 아저씨를 색다른 방식으로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까? 대담무쌍한 토끼들과 심술궂은 아이스크림 장수를 한데 엮으면서 엉뚱하고 오싹하면서도 발랄한 토끼 이야기가 탄생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된 뒤 2003년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한국판을 출간하면서 색 보정이나 판형, 페이지 구성 등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새롭게 펴내었다. 글 없는 그림책, 그 다층적인 책읽기. ‘토끼들의 복수’로도 ‘아이스크림 대작전’으로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 《토끼들의 밤》 일반적으로 글 없는 그림책은 낯설고 어렵다. 적어도 어른들에게는 그렇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려고 이 책을 뽑아든 독자들은 ‘어느 뜨거운 여름날……’ 말고는 아무런 본문 글이 없는 책을 보며 몹시 당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대체 이 작가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한 걸까!’라고 생각하며 당황할 필요는 없다. 눈에 보이는 대로, 느낌이 오는 대로 이 책을 넘기며 살을 붙여 가다 보면 작가의 의도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그림책 한 권이 완성될 수도 있으니까. 이야기 하나, “토끼들의 복수” 책이 시작되는 인트로의 작은 그림에서 트럭이 지나간 뒷모습이 보이고 토끼 한 마리가 드러누워 있다. 로드킬(Road Kill)이라도 당한 것일까? 하지만 아이스크림 장수는 내려서 토끼를 살펴보거나 최소한 길 한쪽으로 치워 줄 생각도 하지 않고 무심코 지나쳐 버린다. 토끼들은 이에 분노하여 한밤중에 트럭 장수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토끼 떼가 사방에서 트럭을 덮쳐 아저씨를 기절시킨다. 다음 날 눈부신 햇빛에 눈을 뜬 트럭 장수 눈앞에 들어온 것은 ‘토끼 조심’을 알리는 표지판이다. 아저씨는 얼떨떨한 채 트럭으로 돌아가 제 갈 길을 간다. 하지만 앞으로는 도로에 출현하는 동물들을 조금은 조심하게 되지 않을까? 이야기 둘, “아이스크림 대작전!” 여기는 야생 토끼들의 천국. 뜨거운 여름날, 덥고 목마르고 무료하던 토끼들은 재미난 사건을 벌이기로 한다. 바로 드문드문 지나가는 아이스크림 트럭을 노리는 것! 용감한 토끼 한 마리가 나섰지만 대낮이라 트럭에 치일 뻔하고 실패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밤 시간을 이용하자! 그리고 무리로 움직여야 한다! 깜깜한 밤이지만 휘영청 밝은 달빛을 이용하여 토끼들은 아이스크림 탈취에 성공한다. 아침이 되어 ‘도대체 지난밤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하는 표정으로 황망히 사라지는 트럭 장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토끼들은 ‘한 건 했네!’ 하는 표정으로 즐겁게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이 책이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되었을 때 제목은 《토끼들이 복수》였다. 작가는 출판사의 의도대로 따르기는 했지만 이야기를 한계 짓는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그림을 다듬어 다시 출간하면서 제목에 대해 여러 의견을 모으던 중에, 작가의 두 자녀 산과 바다가 열심히 고민해서 내놓은 제목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아이스크림 대작전》이다. 아마도 두 아이가 이 책을 보며 마음속에 들어온 이야기는 두 번째 해석이었을 것이다. 그럼 ‘작가의 의도’는 도대체 어느 쪽일까? 답은 ‘둘 다’이다. 또는 그 두 가지 해석과 다른 무엇일 수도 있다. 이 책은 토끼들이 꾸는 한여름 밤의 꿈이기도 하고, 아이스크림 트럭 장수가 꾼 한여름 밤의 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토끼들의 밤》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베이비 스티커북 : 곤충 외
스마트베어 / 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 2014.11.15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자리,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등 여러 곤충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될 것이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습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잠자리,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등 여러 곤충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곤충'에 대해 배워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잠자리, 벌에서부터 좀처럼 보기 힘든 물땡땡이, 소금쟁이 등 다양한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또 곤충 이외에 작은 동물들은 어디에서 사는지, 깜깜한 밤에는 어떤 곤충들이 깨어 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곤충을 서식지, 형태, 특징별로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는 동안 어느새 곤충과 가까워진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지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초등코치 천일문 GRAMMAR 1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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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초등코치 천일문 GRAMMAR 시리즈는 1,001개의 엄선된 문장을 통해 더욱 쉽게 문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엄선된 문장들 속에서 스스로 문법 규칙을 발견하는 Find the Rule 단계, 그리고 발견한 문법을 실제 문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Apply the Rule,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배운 문법을 정리해 보는 Check the Rule Again과정을 통해 수동적인 암기 학습이 아닌 능동적인 학습 방법을 배우고 자신감까지 키워 갈 수 있다.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a/an, the (관사) Unit 04 인칭대명사 - 주격 Unit 05 인칭대명사 - 목적격/소유격/소유대명사 Unit 06 지시대명사와 지시형용사 Unit 07 be동사의 긍정문 Unit 08 be동사 다음에 오는 말 Unit 09 be동사의 부정문 Unit 10 be동사의 의문문 Unit 11 비인칭 주어 it Unit 12 There is/There are Unit 13 일반동사의 긍정문 Unit 14 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 15 일반동사의 의문문 Unit 16 형용사 Unit 17 many/much, some/any, all/every Unit 18 부사 Unit 19 빈도부사 Unit 20 전치사 WORKBOOK | 정답과 해설 ▶ 중학 내신을 위한 문법 공부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초등코치 천일문" ▶ 스스로 규칙을 발견하는 방식으로 초등 필수 문법과 중학 기초 문법까지 마스터한다! 1. 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 시기, 방법이 중요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겪는 영어 고민 중 하나는 문법 학습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것이다. 회화나 스토리 읽기 위주의 학습에서 중학 내신 대비를 위한 딱딱한 문법으로 학습 방법이 변하면서 학부모와 아이 모두 혼란을 겪게 되고, 자칫 잘못 했다간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시기의 문법 학습에는 지겹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기초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2. 스스로 규칙을 발견하는 문법 학습 문법 규칙을 먼저 배우고 문제를 푸는 수동적인 방식이 아니라, 문장들을 통해 공통된 규칙을 발견하고 적용하는 능동적인 방식으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는 아기가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학습되고 기억에 더 오래 남을 수밖에 없다. 3. 능동적으로 문법을 익히는 『초등코치 천일문 GRAMMAR』 『초등코치 천일문 GRAMMAR』는 이러한 능동적인 학습 방법으로 문법의 기초를 완성하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스스로 문법규칙을 발견하는 Find the Rule 단계, 그리고 발견한 문법을 실제 문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Apply the Rule,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배운 문법을 정리해 보는 Check the Rule Again과정을 통해 수동적인 암기 학습이 아닌 능동적인 학습 방법을 배우고 자신감까지 키워 갈 수 있다. [출판사 서평] 1. 우리말과 영어의 특징을 비교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우리말과 영어의 공통점 또는 차이점을 보여줌으로써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게 합니다. 2. 영어 문장을 통해 문법 규칙을 스스로 발견합니다. 무조건 규칙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야 하므로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3. 발견한 문법 규칙을 적용해봅니다. Find the Rule에서 발견한 규칙을 바로 적용해봄으로써 머릿속에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4. 간단한 확인 문제를 풉니다. 기본 문제를 통해 규칙을 바르게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올바른 문장을 확인하고, 문법 규칙을 정리합니다. Apply the Rule에서 틀린 문장을 제대로 고쳤는지 점검합니다.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된 규칙을 보고 최종 학습합니다. 6. 학습한 문법 규칙을 문제에 적용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학습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7. 워크북으로 문법 규칙을 마스터합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워크북을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 학습자료 다운로드: cafe.naver.com/1001moon 카페 회원 가입시 초등코치 천일문 Sentence 마스터북 증정 (~기간한정)
공습국어 초등독해 5.6학년 기본 2 (독해력 C-2)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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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또한,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 01회 ~ 30회 정답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1.2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3.4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3.4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5.6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5.6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둥글댕글 아빠표 주먹밥
시공주니어 / 이상교 지음, 신민재 그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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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이상교 지음, 신민재 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0권. 주먹밥을 함께 만드는 아빠와 아이들을 지켜보며 우리말의 즐거움과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온갖 주방 기구들과 재료들이 나뒹구는 부엌에서 주먹밥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이 절로 난다. 요리의 경쾌함,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알콩달콩한 관계가 캐릭터와 그림 구석구석에 유머로 살아 있다. 재료를 씻고, 자르고, 볶을 때의 다양한 소리들, 도톨도톨한 재료의 촉감, 알록달록한 재료의 색, 맛있는 냄새와 맛 등등. 이렇게 신 나고 운율감이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는 말놀이처럼 풀어내어, 경쾌한 글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우리말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 가족의 다소 과장된 표정들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멋있어 보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 때문에 당황하는 아빠의 모습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책을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을 간직한 채, 엄마 아빠랑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권말에 주먹밥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다.아침에 눈을 떠 보니 엄마가 없어요. 동생과 내 배에서는 꼬르륵 꾸르륵 소리가 났지요. 그때 아빠가 앞치마를 척 두르고 나섰어요. 치, 아빠가 만드는 건 맛없을 텐데……. 부엌에서 솨솨솨, 바시락부스럭 소리가 들려와요. 음음음, 콧노래 소리도 들리고요. 아빠는 뭘 만드는 걸까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30번째 작품! 주먹밥을 함께 만드는 아빠와 아이들을 지켜보며 우리말의 즐거움과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아삭아삭 김치를 숭숭숭 송송송 길쭉갤쭉 당근을 또각또각 뚜걱뚜걱 부들부들 시금치를 숨숨숨 솜솜솜 경쾌한 리듬이 느껴지는 맛깔스런 글을 따라 읽으며 우리말의 재미를 느껴요. 하나둘 주먹밥이 완성되어 가면서 아이들의 배는 아빠의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음식을 함께 만들며 느끼는 유대감 ‘아빠표 주먹밥’이라니……. 요리하는 아빠들이 조금이나마 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요리는 엄마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지금, ‘아빠’와 ‘주먹밥’ 사이의 엄청난 간극에서 물음표를 떠올리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빠가 만든 주먹밥은 대체 어떤 주먹밥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아이들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주는 걸 보니,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조금 특별한 아빠일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은 했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자 아이들 몰래 식은땀을 흘리는 이 아빠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아빠일 뿐이다. 이 책 속의 아빠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아이들에게 밥을 챙겨 주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아이들은 엄마가 없는 틈에 피자나 치킨 같은, 엄마가 금기시하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만, 아빠는 냉장고에 붙어 있는 간단한 주먹밥 레시피를 힌트 삼아 자신만의 요리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기어이 맛없는 ‘밥’을 주겠다는 아빠의 말에 실망하지만, 제법 엄마 같아 보이는 아빠의 요리하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낀다. 그리고 칼이나 불을 사용하는 일은 할 수 없지만, 재료 나르기, 절구 찧기 같은 걸 도우면서 점점 신 나는 요리의 재미에 빠져든다. 특히나 재료가 다 준비된 뒤 주먹밥 모양을 만들 때는 아빠와 아이들 모두가 흥에 겨워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다. 주먹밥을 만들면서 아이들이 얻은 것은 단순히 ‘주먹밥’이 아니라, 그걸 만들며 아빠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일 것이다. 이는 아빠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바쁜 일상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했던 미안함을 사랑이 가득 담긴 주먹밥으로 대신하고 싶었던 것이리라. 한자리에 앉아 식구들 각각의 얼굴을 재치 있게 꾸민 ‘아빠표 주먹밥’을 먹으면서 가족간의 사랑은 쌓일 것이다. 신 나는 요리 과정이 운율감 있는 언어에 담겨 있어요 부엌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가만히 듣자면, 다다다다 착착착착 리듬이 숨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소리뿐만이 아니다. 요리가 청각, 미각, 시각, 후각, 촉각 등 인간의 오감을 모두 자극하다 보니, 이를 언어로 표현하면 자연스레 리듬이 살아난다. 이 책에는 음식을 만들 때 생기는 이런 리듬이 잘 담겨 있다. 재료를 씻고, 자르고, 볶을 때의 다양한 소리들, 도톨도톨한 재료의 촉감, 알록달록한 재료의 색, 맛있는 냄새와 맛 등등. 이렇게 신 나고 운율감이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는 말놀이처럼 풀어내어, 경쾌한 글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우리말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요리 과정을 표현한 글은 부드러운 곡선처럼 배치하여 시각적으로도 운율이 느껴지며, 인물과 재료들 또한 자유롭고 재미나게 구성되었다.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글은 동시 작가로서 특유의 언어 감각을 뽐내는, 작가 이상교의 힘이다. 작가는 요리 과정에 따라 새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를 구사하여, 발랄한 문체로 경쾌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또한 “김치 얼굴이 하얘졌네!”처럼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재료에 대한 신선함도 잘 표현해 냈다. 요리에 직접 참여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껴요 취학 전 아이들에게 부엌이란, 분명 집 안의 공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곳으로 인식될 것이다. 맛있는 냄새, 맛있는 소리에 이끌려 다가갈라 치면, 뜨겁다, 날카롭다 등의 말로 내쫓아 버리기 일쑤니까. 이 책은 아빠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아이들을 보여 주며, 부엌을 좀 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안내한다. 아이들은 아빠가 주먹밥 만드는 걸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와주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또한 날것의 식재료가 다듬고, 자르고, 볶고, 데치는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전혀 다른 형태의 음식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원재료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정서적인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 음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고, 음식을 만들며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 볼 수도 있다. 또한 이 책은 책을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을 간직한 채, 엄마 아빠랑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권말에 주먹밥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두었다. 사실 주먹밥이란 메뉴의 특성상 레시피에 정답은 없다. 집집마다, 때때마다 다른 재료로 색다르게 만들 수 있으니까. 어느 집이나 냉장고에 있을 법한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이 책에 있는 레시피는 독자들이 각자 만들어 갈 개성 있는 자신만의 주먹밥에 대한 단초일 뿐이다. 구석구석 유머가 살아 있는 그림 경쾌한 분위기의 이 그림책에는 개성 만점 인물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아빠표 주먹밥’을 만들어 주는 다정한 아빠는, 사람 좋아 보이는 투실투실한 몸매와 곱슬머리를 자랑한다. 화자로 등장하는 딸은 기어코 맛없는 밥을 차려 주겠다는 아빠에게 삐쳤다가, 점점 아빠의 든든한 보조 주방장이 되어 간다. 누나만 따라 하는, 따라쟁이 동생은 이 책의 맛을 더하는 양념이다. 스파이더맨 옷을 차려입은 동생은 누나를 똑같이 흉내 내거나 코를 후비거나 침을 흘리면서 이야기에 유머를 더해 준다. 또한 세 가족의 다소 과장된 표정들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멋있어 보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 때문에 당황하는 아빠의 모습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신 나게 주먹밥 모양을 만드는 모습은 밥으로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날아가는 상상 장면에서 극대화된다. 식탁 위의 온갖 재료들은 우주 공간에서 행성으로서 각자 제 역할을 찾는다. 웃음의 하이라이트는 완성된 주먹밥을 차려 놓고 먹는 부엌 장면이다. 온갖 주방 기구들과 재료들이 나뒹구는 부엌에서 주먹밥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이 툭 터지게 한다. 요리의 경쾌함,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알콩달콩한 관계가 캐릭터와 그림 구석구석에 유머로 살아 있는 그림책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어린이 한자 1단계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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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외국어,한자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한자의 유래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제시하고, 영어 표현을 곁들여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한자교재이다. 수, 자연, 신체, 동물 등 10가지 주제의 필수 기초 한자를 각 낱말의 영어 표현과 보기 문장, 뜻풀이를 곁들인 한자어로 구성해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수|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百 千 자연1|日 月 火 水 木 金 土 年 자연2|山 川 天 地 石 田草 花 신체|耳 目 口 鼻 手 足 心 身 동물|犬 牛 羊 馬 魚 虎 巳 鳥 크기·양|大 小 多 少 높이·길이|高 低 長 短 위치|上 中 下 人 左 右 가족| 父 母 兄 弟 子 女 姉 妹 움직임|出 入 見 休 走 立 生 死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익혀요! - 수, 자연, 신체, 동물, 크기.양, 높이.길이, 가족, 움직임 등 10가지 주제의 필수 한자를 골고루 담았습니다. - 색칠하기, 점잇기, 한 번에 그리기, 미로찾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게임하듯 신 나게 익힙니다. - 어린이와 친숙한 명작 동화와 일상생활을 활용하여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한자의 유래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제시하고, 영어 표현을 곁들여 오래오래 기억됩니다. -한자의 쓰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한자가 들어간 낱말을 곁들였습니다. -앞에서 익힌 내용과 관련된 보충 설명과 만화를 통해 심화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단원별 체크 퀴즈로 공부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봅니다. -한자 쓰기 연습을 정확하고 충실하게 합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8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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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18권에서는 마지막 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CSI가 맡게 된 일생일대의 간첩 검거 작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 형사의 딸 '어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어린이 형사 학교의 마지막 학기. CSI는 간첩 검거 작전에 투입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형사가 될 시험대에 오른다. CSI는 명탐정 코단과 혜성을 도와 킬러의 위협을 받고 있는 조셉 폴먼 의원의 경호를 맡게 되는데….CSI,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다 사건 1 : 간첩 체포 작전 핵심 과학 원리 - 태양계와 행성 사건 2 : 증거물은 알고 있다 핵심 과학 원리 - 균류와 버섯 사건 3 : 누가 총을 쐈을까? 핵심 과학 원리 - 작용 반작용의 법칙 사건 4 : 킬러를 잡아라! 핵심 과학 원리 - 나트륨 반응 CSI, 마음을 고백하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교과서 과학’에 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 “CSI는 판사, 검사, 법화학자, 법치의학자, 법곤충학자, 부검의 등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다. 나에게 꿈을 갖게 해 주고 세상을 넓게 보게 해 준 CSI. 다음 권이 또 기다려진다.” (kista***님) “초등학생 두 아들이 꾸준히 모으는 시리즈가 바로 CSI랍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던 아이들이 이 시리지를 즐겨 보면서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걸 보고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투*님) “CSI의 엄청난 팬이라 읽고 나서 스스로 독후감까지 쓰는 우리 아이. 새 책이 나오면 환호성을 지를 정도랍니다. 재미와 감동에 과학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 매력만점이에요.” (gusw****님) CSI, 최고의 형사가 되다! 마지막 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CSI가 맡게 된 일생일대의 간첩 검거 작전. 과연 CSI는 이 중대하고 위험한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까? 나혜성과 코단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들뜬 아이들 앞에 펼쳐질 또 다른 사건은? 대한민국 최고의 형사로 거듭나기 위한 CSI의 좌충우돌 사건 수사기!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시리즈 소개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추리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20년 넘게 어린이 방송작가 활동을 하고 계시는 고희정 글 작가님, 여러 번의 상을 타신 서용남 그림 작가님,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꾸준히 쓰고 계시는 곽영직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 첫 권을 출시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받고 있습니다.
만능 육수 레시피 + 만능 유아식 레시피 세트 (전2권)
경향미디어 / 윤희숙 김주연 글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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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건강,요리윤희숙 김주연 글
만능 육수 레시피 + 만능 유아식 레시피 세트. <만능 육수 레시피>는 담백하고 중후한 맛을 내는 고기 육수, 시원하면서도 감칠맛을 내는 해물 육수, 가볍고 산뜻한 맛을 내는 채소 육수, 어떤 재료에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만능 육수 끓이는 법을 싣고, 각각의 육수에 어울리는 요리 80가지를 소개하였다. <만능 유아식 레시피>는 4가지 유아용 양념, 즉 유아용 만능육수, 유아용 간장양념, 유아용 소고기 밑간양념, 유아용 토마토소스 & 크림소스를 테마로 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들로 구성하였다. 기본적인 유아용 양념 만드는 법을 익혀 두면 다양한 유아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만능 육수 레시피] 프롤로그 ·5 고기육수 만들기 · 8 해물육수 만들기 · 9 채소육수 만들기 · 10 만능육수 만들기 · 11 PART 01 고기육수 수제비 · 14 미역고추장옹심이 · 15 쪽파상추지짐 · 16 마른고구마줄기지짐 · 17 부추달걀탕 · 18 홍합탕 · 19 마늘새우조림 · 20 전병지짐 · 21 감초백김치 · 22 얼갈이물김치 · 23 온면 · 24 버섯깨즙탕 · 25 단호박국 · 26 부추된장찌개 · 27 뚝배기달걀탕 · 28 가지장아찌 · 29 우엉탕 · 30 우엉조림 · 31 잡채 · 32 떡국 · 33 PART 02 해물육수 쇠고기무국 · 36 목이버섯국 · 37 콩죽 · 38 바지락죽 · 39 쇠고기시래기탕 · 40 다진파전 · 41 채소탕 · 42 고구마줄기깨탕 · 43 묵밥 · 44 생땅콩조림 · 45 서리태콩비지찌개 · 46 통배추국 · 47 칼국수 · 48 무부추나물 · 49 숙주탕 · 50 콩자반 · 51 연근조림 · 52 장김치 · 53 황태미역된장국 · 54 굴국밥 · 55 PART 03 채소육수 메밀비빔면 · 58 대추정과 · 59 도라지정과 · 60 사과레몬조림 · 61 아욱새알탕 · 62 토마토찜 · 63 카레떡볶이 · 64 구운 채소와 된장생강소스 · 65 두부탕수 · 66 단호박수프 · 67 가지튀김과 레몬소스 · 68 [만능 육수 레시피] 육수 100배로 활용하기! 모든 요리의 기본이자 비법이 되는 만능 육수 요리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 알려 주는 화제의 비밀 육수 요리 우리 음식은 밥상 위에 국물요리가 빠지지 않는다. 그런데 국물 맛을 맛깔나게 내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육수는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에는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따라 하기도 쉬운, 육수로 만든 레시피를 담았다.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인 저자는 그동안 종갓집에서 자라며 배우고 익힌 요리의 기초를 중심으로 간단하면서도 맛나게 요리하는 팁을 알려 주는 활동을 해왔다. 전문가의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는 저자의 만능육수 레시피는 이미 방송을 통해 검증되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담백하고 중후한 맛을 내는 고기 육수, 시원하면서도 감칠맛을 내는 해물 육수, 가볍고 산뜻한 맛을 내는 채소 육수, 어떤 재료에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만능 육수 끓이는 법을 싣고, 각각의 육수에 어울리는 요리 80가지를 소개하였다. 좋은 육수를 내기 위해서는 어떤 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특히 중요하다. 저자는 각각의 육수 재료가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고르는 요령부터 손질하는 방법, 끓일 때 넣고 꺼내는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요리 레시피에는 재료의 특징을 비롯해서 요리하는 데 포인트가 되는 팁을 덧붙여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제 누구라도 개성 있는 맛을 내는 4가지 육수만 만들어 놓으면 국물 요리, 조림 요리 할 것 없이 자신 있게, 빠르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만능육수 레시피로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뿐만 아니라 바쁜 직장인들도 요리하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능 유아식 레시피] 2~7세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담았어요! 편식하지 않는 아이로 건강하게 키우세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염 레시피 80가지 아이를 키우는 세상 모든 엄마의 걱정거리는 바로 한창 자라는 아이들의 식사이지요. 만 2세 이전의 요리 간이 아이가 40대가 되었을 때 성인병 발병과 관계가 있다고도 하고, 아이가 편식을 하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신체적으로 균형을 잃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 책은 유아들이 먹기에 부담이 없는 저염 식단이면서도 맛있는 한 그릇 요리와 반찬, 간식 레시피 80가지를 담았습니다.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재료에 잘 맞는 조리 방법을 이용하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를 이것저것 잘 먹는 아이로 튼튼하게 키운 저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에게 해주었던 레시피들이라 더욱 믿음직합니다. 다양한 유아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팁 이 책은 4가지 유아용 양념, 즉 유아용 만능육수, 유아용 간장양념, 유아용 소고기 밑간양념, 유아용 토마토소스 & 크림소스를 테마로 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유아용 양념 만드는 법을 익혀 두면 다양한 유아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레시피라서 조금 특별한 유아식을 준비하고 싶을 때는 만능 유아식 양념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레시피 개발도 가능합니다.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계량 방법도 밥숟가락과 티스푼으로 하였고, 재료도 냉장고에 늘 있을 법한 것들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유아식에 몇 가지 재료만 더하면 엄마 아빠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팁을 실어 초보엄마들이 유아식과 어른 식사를 따로따로 준비하는 어려움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고, 영양이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도 조리법이 쉽고 맛있는 레시피라서 좋아요. 유기농 재료만이 최고가 아님을, 정성과 사랑으로 또 어떤 마음으로
알쏭달쏭 맞춤법 한 방에 끝내기
서종초사회적협동조합말꽃 / 김강수 (지은이), 김나원 (그림) / 2021.02.01
12,000

서종초사회적협동조합말꽃논술,철학김강수 (지은이), 김나원 (그림)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해야지 우리 삶을 제대로 가꿀 수 있다고 생각한 김강수 선생님이 초등학교 20년 동안 실천한 한글 맞춤법 공부를 담았다. 일기 속 이야기로 재미있게 열어가는 맞춤법,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원리로 풀어가는 맞춤법, 하나하나 몸에 새기는 맞춤법 공부로 구성되어 있다.낱자, 홑소리와 닿소리 011 닿소리 낱말 놀이 014 풀어쓰기 모아쓰기 026 퐁당법칙 소리내기 077 퐁당법칙을 쓸 수 없는 낱말 082 사이시옷 법칙 106 입천장소리 법칙 115 홑소리 가려 쓰기 123 닿소리 준말 144 홑소리 준말 150 어찌씨 바로 쓰기 157 소리가 같은 말들 164 맞춰보기 175교실에서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글자를 모았고, 왜 틀리는지 까닭을 생각한 책. 우리말의 생김새가 무엇인지, 어떤 원리를 알려줘야 할지, 어떻게 익혀야 할지 궁리한 책. 옆에서 들려주듯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학자들처럼 우리말을 고민하게 하는 책,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 말은 사람의 생각과 느낌을 담는 그릇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해야지 우리 삶을 제대로 가꿀 수 있다고 생각한 김강수 선생님의 초등학교 20년 동안 실천한 한글 맞춤법 공부 1. 일기 속 이야기로 재미있게 열어가는 맞춤법 공부 2.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원리로 풀어가는 맞춤법 공부 3. 하나하나 몸에 새기는 맞춤법 공부 일기 속에 틀린 글자를 찾으면서 맞춤법 의식하기 맞춤법은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말과 글을 더 알아듣기 쉽게 하려는 뜻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규칙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말의 생김새와 입말과 글말의 원리를 깨치기 수많은 규칙을 외우다 보면 맞춤법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우리말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글말의 중심을 꿰뚫는 원리를 알면 눈이 환히 트입니다. 몸으로 익히는 맞춤법 공부 말은 쓰면 쓸수록 몸에 착 달라붙게 됩니다. 새롭게 배운 원리는 글을 쓰면서 하나하나 익힙니다. 내가 쓴 글자가 원리에 맞는지 되돌아봅니다.머리말...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맞춤법 때문에 애를 먹을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자주 틀리는 글자가 눈에 띄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그냥 넘어가기 일쑤였지요. 칠판에 내가 쓴 글도 틀릴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볼까 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곤 했습니다. 한글맞춤법 규정집을 살펴봐도 곧장 아이들에게 내어놓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났습니다.(줄임)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글자를 모았고, 왜 틀리는지 까닭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말의 생김새가 무엇인지, 어떤 원리를 알려줘야 할지, 어떻게 익혀야 할지 궁리했지요. 그렇게 한해를 꼬박 보내고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책입니다. 뛰어난 학자가 쓴 것도 아니고, 유명한 출판사에서 디자인한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면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말을 잘 부려 쓸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원리를 깨치고 몸으로 익히다 보면 저절로 우리말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원리와 익힘이 들어있는 책, 옆에서 들려주듯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학자들처럼 우리말을 고민하게 하는 책,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1964년 여름
느림보 / 데버러 와일즈 (지은이), 제롬 리가히그 (그림), 김미련 (옮긴이) / 2006.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데버러 와일즈 (지은이), 제롬 리가히그 (그림), 김미련 (옮긴이)
Go Go 카카오프렌즈 7 : 독일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19.03.28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시리즈.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이다.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세계의 역사, 문화, 사람들에 대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 여행을 떠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탈리아에 이은 카카오프렌즈의 이번 여행지는 독일이다. 독일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종교 개혁을 일으킨 마르틴 루터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짜릿하게 아우토반의 속도를 즐기고 베를린 장벽에서 통일의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때로는 슬프고 아프지만 때로는 신나고 짜릿한 독일의 역사 속에서 카카오프렌즈는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까? 카카오프렌즈의 흥미진진, 재기 발랄한 독일 모험이 펼쳐진다.1장 너의 죄를 용서하노라 독일 이야기 2장 악마가 나타났다 학문과 문학을 꽃피우다 3장 옥토버페스트의 카카오프렌즈 본고장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 4장 피도 눈물도 없이 독일 통일과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 5장 아픔과 반성의 현장에서 세계를 뒤흔든 전쟁의 포화 6장 그림 형제와 브레멘 음악대 동화의 무대를 찾아 떠나는 메르헨 가도 7장 아우토반 위의 추격전 라인 강의 기적을 이룬 독일의 기술 8장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다 독일의 분단과 재통일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철학과 동화의 길이 펼쳐진 독일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출간 문의가 쇄도한 7권 독일편 출간!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여행도 떠나고, 스페셜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재미있는 책! ★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다음 책도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 책 읽기 싫어했던 아이가 몇 번씩 다시 읽고 있어요 ★ 여권 부록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티커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 우리 아이 첫 세계사는 고고 카카오프렌즈로 시작해야겠어요 ★ 고고 카카오프렌즈 덕에 학교에서 인기 만점이 되었어요 -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마법천자문을 만든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카카오프렌즈로 만나는 학습만화 !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이는 에서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이 시리즈는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탈리아에 이은 카카오프렌즈의 이번 여행지는 독일이다. 바티칸에서 독일 역사 퍼즐을 찾아 시간문을 통과한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한 곳은 이번에도 바티칸! 어떻게 된 일일까? 이프가 역사를 바꿔 버린 것은 아닐까? 이프에 대한 의심과 걱정스러운 마음을 안고 이번 여행은 시작된다. 카카오프렌즈는 이프를 막고 독일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귀염뽀짝한 카카오프렌즈의 흥미진진, 재기 발랄한 독일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역사 문화를 배운다! ‘글로벌 시대’라는 단어가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늘날 세계는 하나의 공동체로, 또 실시간 공동체로 묶여 있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꾸고,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들에 대해서, 그곳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이다.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세계의 역사, 문화, 사람들에 대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직접 여행을 떠나는 것보다 더 다채롭게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는 독자들의 경험을 더욱 깊고 흥미롭게 채워 준다. 분단의 아픔에서 라인강의 기적을 이루기까지 동화의 길과 철학자의 길이 있는 역동적인 독일로 GO GO! 독일은 두 차례나 세계대전을 일으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기고 그 결과 분단의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오늘날 독일은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라인강의 기적을 이뤘고, 결국 서로를 가로막고 있던 베를린 장벽도 허물었다.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꾸준히 반성하는 모습이나 칸트, 헤겔, 마르크스 등 세계적인 철학자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독일의 이미지는 진지하기 짝이 없지만 사실 , , , 이야기의 고향인 동화의 나라이기도 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와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마켓이 유명한 축제의 나라이기도 하다. 이곳 독일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종교 개혁을 일으킨 마르틴 루터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짜릿하게 아우토반의 속도를 즐기고 베를린 장벽에서 통일의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때로는 슬프고 아프지만 때로는 신나고 짜릿한 독일의 역사 속에서 카카오프렌즈는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까? 함께 떠나 보자! 비밀 요원이 된 카카오프렌즈와 매력적인 악당 이프의 대결! 카카오프렌즈는 이프를 막고 독일 역사를 지켜 낼 수 있을까? 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돼 있는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악당 이프는 역사 퍼즐을 훔쳐내 자기 마음대로 역사를 바꿔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비밀 요원 제이지의 활약으로 이프가 퍼즐을 훔치는 것을 막기는 했지만 아뿔싸! 히스토리 뱅크에 보관돼 있어야 하는 역사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이에 카카오프렌즈가 비밀 요원이 되어 세계 각국 과거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 역사 퍼즐을 회수하고 악당 이프를 막는 임무를 맡게 된다.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아들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으로 완성되었다. 여기에 사랑스럽지만 소소한 콤플렉스를 지닌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이 더해져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