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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추리동화 3) 위조지폐단을 잡아라
주니어김영사 / 발레리 비도 글, 아르노 퀘레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 2008.02.29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발레리 비도 글, 아르노 퀘레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수학추리동화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하는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입니다. 책 속 주인공들이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듯 책을 읽는 독자도 주인공이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알프스로 떠날 거예요. 마리옹, 테오, 가스파르가 위조지폐단을 일망타진하는지 알아보려고요. 그래서 세 친구들을 따라 산골마을에서 모험을 펼칠 거예요. 사건을 풀어 가면서 막히는 문제들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가지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적 지식도 얻고 흥미진진한 비밀도 풀 수 있답니다.1. 눈사태를 당하다 2. 앗! 함정이다 3. 촉각을 다투는 일 4. 아슬아슬한 구조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지식들수학 실력에 따라 한 권의 동화를 읽는 시간이 달라진다!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가 나왔다. 수학 문제의 답을 쉽게 찾아내면, 한 권의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지만, 못 찾으면 책을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 하지만 그 시간도 낭비는 아니다. 초등학생들 스스로 수학에서 자신이 자주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또 어떤 부분을 헷갈려하는지를 진단할 수 있어서,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얼음 방의 모양은 네 모서리가 모두 직각이며 마주보는 두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하지만 네 변의 길이가 같지 않다고 했을 때 이 얼음 방이 어떤 도형에 속하는지를 묻는 퀴즈가 나온다. ①정사각형, ②마름모, ③직사각형 3개 중에서 답을 골라야 한다. 만약 ①정사각형이라고 생각한다면 해당 페이지인 15쪽으로 찾아간다. 그곳에 가면 선택한 답이 맞는지 틀린지가 나온다. 만약 정사각형이 정답이 아니라면 왜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다시 원래의 문제로 돌아가서 문제를 풀며 정답을 찾게 되면 이야기가 다시 이어진다. 그러므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대로 한 장 한 장 읽는 책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해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이야기를 쫒아가는 책이다. 이렇게 한 권의 동화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푼 어린이는 책을 끝까지 빨리 읽게 되고, 문제를 틀린 어린이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위조지폐단을 잡는 데 추리력을 발휘한다! ‘멋친클’은 ‘멋진 친구 클럽’의 비밀 암호이다. 멋친클 멤버는 마리옹, 가스파르, 테오 이렇게 세 명이다. 어느 날 세 명의 친구는 알프스 산에서 스키를 타다가 산사태를 만난다. 무사히 지하 동굴로 숨게 되어 산사태는 피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지하 동굴은 공교롭게도 위조지폐단의 아지트였다. 가스파르와 테오 두 명은 위조지폐단에게 잡혀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다. 이 악당들은 위조지폐를 챙겨 헬리콥터를 타고 도망갈 때, 자신들의 아지트를 없앨 시한폭탄을 설치해 놓았다. 다행히 잡히지 않은 마리옹이 이를 모두 알게 되었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간다. 하지만 이미 날이 어두워졌고 강한 눈발까지 휘날리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폭탄이 떠질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마리옹은 친구들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우리도 마리옹을 도와 추리력을 발휘해 보자 * 교과 과정 연계 * 2학년 1학기 수학 2.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2학년 1학기 수학 7. 시간 알아보기 3학년 1학기 수학 1. 10000까지의 수 / 3. 평면도형
숨쉬는 책, 무익조
문학동네어린이 / 김성범 지음, 김재홍 그림 / 2002.07.01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성범 지음, 김재홍 그림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서사의 힘으로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894년과 2000년을 낡은 책 한 권으로 이으면서, 고조할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한결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결이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고조 할아버지가 썼다는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한다. '무익조(無翼鳥)'라는 제목으로, 온통 한문으로 쓰여져 있어 도무지 읽을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좀 이상하다. 밤에 잠을 잘 때 코를 골지 않나, 한결이에게 '이놈 저놈' 하고 야단을 치질 않나, 자신을 빨리 읽어달라고 떼까지 쓴다. 한문을 읽을 수 없는 한결이는 책에게 내용을 '읽어 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책 내용을 한결이에게 전하고 싶었던 책은 옛날 이야기라도 하듯 고조 할아버지가 소년 시절에 '날개없는 새', 무익조를 만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던 해 접주였던 아버지를 따라 산으로 피신했던 연수(한결의 고조 할아버지)가 무익조를 만나 이별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액자 밖에 있는 한결이는 고조 할아버지의 무익조를 찾기 위해 시골로 내려간다. 과연 라는 책이 한결이에게 전하고자 했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끝까지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당기면서, 이야기는 유년 시절이라는 인생 중 가장 아름다운 시절에 초점을 맞춘다.진짜 화가 나려고 합니다. 놀라서 쿵덕거리던 가슴은 나도 모르게 조용해졌습니다."무얼 줘든 무익조든 내 책 중에는 그런 책 없어!""이놈, 이놈 봐라, 네 이놈! 네 고조할아버지가 쓴 책의 제목도 모른단 말이냐?""아- 그 책."그러고 보니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새, 무익조..."네 할아버지가 쓴 책인데 그렇게 관심이 없단 말이냐. 그러니까 내가 코를 골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놈아!"말끝마나 '이놈아 저놈아' 하는 게 기분이 영 좋질 않습니다."왜 코를 고는데?""살아 있는 책이니까 코를 골지."당연한 듯 뻐기면서 대답을 합니다."책이 살아 있어?""오냐. 숨쉬는 책이다."모를 말만 합니다."내참! 책이 숨쉰다는 말은 처음 들어 본다. 다른 책들은 조용히 있잖아."-본문 중에서 수상소감 물려받은 책 내 방에 귀신이 있어요 숨쉬는 책 책이 책을 읽다 날개 없는 새, 무익조 믿어야 할까? 고조할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무익조를 찾아서 다시 온 기회 나의 무익조
수학으로 바뀌는 세계
비룡소 / 조니 볼 지음, 이소라 옮김 / 2009.1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수학동화조니 볼 지음, 이소라 옮김
Lost 10 : 지구 속으로 사라지다
봄나무 / 주디스 그린버그 글, 데비 팔렌 외 그림, 이혜선 역 / 2008.05.30
8,000원 ⟶ 7,2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주디스 그린버그 글, 데비 팔렌 외 그림, 이혜선 역
어린이용 과학 동화 시리즈 ‘로스트’ 제 3탄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까마득하게 먼 과거로의 흥미진진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이 책의 독자들은 온갖 신비로 가득한 지구과학, 우주과학의 세계를 경험하며 지구가 처음 생기던 45억 년 전, 티란노사우루스 등 수많은 공룡이 무리지어 살던 6천 5백만 년 전, 그리고 매머드와 스밀로돈이 살았던 1만 4천 년 전 빙하시대까지 손에 땀을 쥐는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날, 악당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된 알 삼촌이 수만 년 전 빙하시대에 갇히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삼촌을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망가진 타임머신에 실려 자그마치 120억 년 전, 우주가 채 생기지도 않은 때로 날아가고 마는데……. 과연 앤드류 일행은 수소와 헬륨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서, 용암으로 들끓는 거대한 바다 같은 태초의 지구에서, 굶주린 육식공룡들이 득실거리는 공룡시대에서, 온 천지가 빙하로 뒤덮인 벌판에서 무사히 삼촌을 구해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책은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또한 대사 하나하나, 장면 묘사 하나하나까지 과학적 논리를 충실히 반영하였다. 이제 태초의 지구와 공룡시대, 빙하기를 거치는 두근두근 과학 대탐험이 시작된다!나오는 사람들 1.소행성들의 충돌 2. 녹은 바위가 지구를 뒤덮었어! 3. 지구의 핵으로 4. 땃쥐가 연료관을? 5. 똑똑똑, 넌 누구니? 6. 3억 6천만 년 전에 살고 있는 아이 7. 선사시대의 괴사한 곤충들 8. 곤충들아, 잘 가라 9. 쓰나미가 오고 있어! 10. 디니크티스의 공격 11. 꼬리 달린 회색 바위 터드의 과학 돋보기 l 더 알고 싶어요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1
고릴라박스(비룡소) / 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5.03.06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저자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이야기의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어린이 모두가 바로 이 시리즈의 제목인 ‘골라맨’인 셈이다. 1권 '귀신의 집' 편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으로,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귀신의 집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골라맨’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하는 단 하나의 게임 북! -《Mr. Colin Lewis(영국)》 내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Roger(독일)》 읽고 또 읽고 수십 번 읽으면서 다른 결말을 선택할 수 있는 환상적인 책! -《Butterfly3(미국)》 전 세계 38개국, 2억 6천만 어린이를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게임 북! 2015년 3월, 고릴라박스에서 출시된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이하 「골라맨」)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이다. 「골라맨」은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시리즈(원제: Choose Your Own Adventure)를 쓴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이 시리즈는 1979년 『해저 탐험』(Journey Under the Sea)으로 시작하여 지난해 출간된 『척척이와 대왕 로봇의 대결』(Gus vs. The Robot King)에 이르기까지 35여년 동안 이어졌으며 총 250여 편에 달한다. 주로 몽고메리가 썼지만 제이 레이볼드, 짐 베킷, 샤넌 길리건 등 여러 작가가 참여했다. 「골라맨」시리즈는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독자의 선택에 따라 앞뒤로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 읽게 되는 획기적인 방식은 「골라맨」시리즈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이다. 직접 결말을 선택하는 롤플레잉 게임 북!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위에서처럼 「골라맨」의 특정 페이지에는 독특한 선택지가 있다. 「골라맨」을 읽을 때에는 기존의 책처럼 순서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골라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모험을 선택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이야기의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어린이 모두가 바로 이 시리즈의 제목인 ‘골라맨’인 셈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01. 귀신의 집』과 『02. 로봇 대소동』은 다양한 독자 연령대와 난이도를 지니고 있는 「골라맨」시리즈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들이다.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귀신의 집, 지지지직 레이저를 뿜는 만능 로봇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골라맨’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 능동적 스토리텔링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책! 스스로 모험을 선택할 수 있는 「골라맨」의 이야기 구조는 아이들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십분 발휘하게끔 한다. 「골라맨」은 10여 개의 달하는 결말을 지니고 있지만, 그 결말에 도달하기까지 놓인 다양한 선택지까지 고려하면 훨씬 더 다양한 경우의 수가 나온다. 이는 아이들이 다각도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데 최적화된 구조라 할 수 있다. 이처럼 「골라맨」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방향성에 있다. 이미 정해진 하나의 결말을 향해 이끌려 가는 기존의 독서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이야기를 주도해 나아가는 동안 상상력이 동원된다. 또 스토리텔링 과정 속에서 새로운 해결 방법을 탐색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요즘같이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등 전자 매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골라맨」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애니메이션보다 실감 나는 그림, 무엇보다 이야기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롤플레잉 게임의 장점을 더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아이가 ‘골라맨’이 되어 무궁무진한 모험의 세계를 만끽하는 동안 어느새 수동적 책 읽기에서 벗어나, 능동적 스토리텔링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다. ■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한 줄 서평 ㆍ순식간에 5가지 결말을 맛봤어. 결말이 달라서 너무 재밌어! - Timmy(7살) ㆍ난 이 시리즈 너무 좋아. 완전 멋져.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야! - Abigail(8살) ㆍ이 책을 읽으면 완전 빠지게 된다. 한번 잘못 선택하면 꽝! - Ben(9살) ㆍ이야기를 고르기 전에 엄청 고민하게 될 거야. -Hasan(9살) ㆍ스릴이 넘치고 내가 이야기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어서 좋아! - Molly(9살) ㆍ진짜 재밌어. 내 맘대로 이야기를 고르는 게 정말 좋아! - Anthony(9살) ㆍ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자꾸 책을 읽고 싶어. 난 나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거야! - Gabe(10살) ㆍ전혀 다른 18가지 결말! 스토리텔링에 생기는 폭풍 자신감! - 살구주스(한국 학부모)
쟁선계 20
로크미디어 / 이재일 지음 / 2016.03.16
11,000원 ⟶ 9,9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이재일 지음
이재일 장편소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여쟁선餘爭先》을 붙이며 7신뢰를 배운 자객,이유를 찾은 책사, 소년 국수 11매화는 이미 졌건만향기는 온 산에 가득하다 263아무도 감히 상상치 못했던 십 년 가까운 집필 기간 이미 전설이 되어 버린 무협 소설 《쟁선계》 2013년, 로크미디어에서 그 맥을 잇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 용대운(무협 작가) 이재일의 작품은 씹을수록 절묘한 맛이 우러나온다. 쟁선계는 특히 그러하다. 석대원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머릿속에 나만의 강호가 그려진다. 좌백(무협 작가) 40년 한국 무협사에 기억될 만한 걸작을 들라고 하면 몇 개로 제한해도 반드시 꼽혀야 할 책이 쟁선계다. 몽강호(무협 작가) 명 정통제 연간, 다양한 군호들이 제각각의 꿈과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천하를 무대로 벌이는 무한 쟁투. 박대일(파란미디어 대표이사) 쟁선계를 읽는다. 눈물이 난다. 통쾌해진다. 박장렬(독자) 급한 볼일이 있다면 이 책 읽기는 미루는 것이 좋다. 한번 잡으면 시간의 흐름은 잊혀 버린다. 박근우(독자) 누군가에게 책을 권한다면 주저 없이 쟁선계를 꼽겠다.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2
고릴라박스(비룡소) / 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5.03.06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저자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이야기의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어린이 모두가 바로 이 시리즈의 제목인 ‘골라맨’인 셈이다. 2권 '로봇 대소동' 편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으로, 지지지직 레이저를 뿜는 만능 로봇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골라맨’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하는 단 하나의 게임 북! -《Mr. Colin Lewis(영국)》 내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Roger(독일)》 읽고 또 읽고 수십 번 읽으면서 다른 결말을 선택할 수 있는 환상적인 책! -《Butterfly3(미국)》 전 세계 38개국, 2억 6천만 어린이를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게임 북! 2015년 3월, 고릴라박스에서 출시된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이하 「골라맨」)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이다. 「골라맨」은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시리즈(원제: Choose Your Own Adventure)를 쓴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이 시리즈는 1979년 『해저 탐험』(Journey Under the Sea)으로 시작하여 지난해 출간된 『척척이와 대왕 로봇의 대결』(Gus vs. The Robot King)에 이르기까지 35여년 동안 이어졌으며 총 250여 편에 달한다. 주로 몽고메리가 썼지만 제이 레이볼드, 짐 베킷, 샤넌 길리건 등 여러 작가가 참여했다. 「골라맨」시리즈는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독자의 선택에 따라 앞뒤로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 읽게 되는 획기적인 방식은 「골라맨」시리즈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이다. 직접 결말을 선택하는 롤플레잉 게임 북!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위에서처럼 「골라맨」의 특정 페이지에는 독특한 선택지가 있다. 「골라맨」을 읽을 때에는 기존의 책처럼 순서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골라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모험을 선택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이야기의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어린이 모두가 바로 이 시리즈의 제목인 ‘골라맨’인 셈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01. 귀신의 집』과 『02. 로봇 대소동』은 다양한 독자 연령대와 난이도를 지니고 있는 「골라맨」시리즈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들이다.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귀신의 집, 지지지직 레이저를 뿜는 만능 로봇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골라맨’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 능동적 스토리텔링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책! 스스로 모험을 선택할 수 있는 「골라맨」의 이야기 구조는 아이들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십분 발휘하게끔 한다. 「골라맨」은 10여 개의 달하는 결말을 지니고 있지만, 그 결말에 도달하기까지 놓인 다양한 선택지까지 고려하면 훨씬 더 다양한 경우의 수가 나온다. 이는 아이들이 다각도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데 최적화된 구조라 할 수 있다. 이처럼 「골라맨」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방향성에 있다. 이미 정해진 하나의 결말을 향해 이끌려 가는 기존의 독서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이야기를 주도해 나아가는 동안 상상력이 동원된다. 또 스토리텔링 과정 속에서 새로운 해결 방법을 탐색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요즘같이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등 전자 매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골라맨」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애니메이션보다 실감 나는 그림, 무엇보다 이야기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롤플레잉 게임의 장점을 더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아이가 ‘골라맨’이 되어 무궁무진한 모험의 세계를 만끽하는 동안 어느새 수동적 책 읽기에서 벗어나, 능동적 스토리텔링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다. ■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한 줄 서평 ㆍ순식간에 5가지 결말을 맛봤어. 결말이 달라서 너무 재밌어! - Timmy(7살) ㆍ난 이 시리즈 너무 좋아. 완전 멋져.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야! - Abigail(8살) ㆍ이 책을 읽으면 완전 빠지게 된다. 한번 잘못 선택하면 꽝! - Ben(9살) ㆍ이야기를 고르기 전에 엄청 고민하게 될 거야. -Hasan(9살) ㆍ스릴이 넘치고 내가 이야기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어서 좋아! - Molly(9살) ㆍ진짜 재밌어. 내 맘대로 이야기를 고르는 게 정말 좋아! - Anthony(9살) ㆍ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자꾸 책을 읽고 싶어. 난 나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거야! - Gabe(10살) ㆍ전혀 다른 18가지 결말! 스토리텔링에 생기는 폭풍 자신감! - 살구주스(한국 학부모)
바이올린 스케일 테크닉
예솔 / 김유선, 박상민 (지은이) / 2020.11.05
10,000

예솔소설,일반김유선, 박상민 (지은이)
바이올린 연주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테크닉 교재다. 다년간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지도해 온 두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기존의 교재들을 보완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사람뿐만 아니라 숙련자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자가 운영하는 ‘부부바이올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강의를 보며 효과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다.1. 왼손 모양 제1번 2. 왼손 모양 제2번 3. 왼손 모양 제3번 4. 왼손 모양 제4번 5. 왼손 모양 제5번 6. 왼손 모양 제1번 3도 스케일 7. 왼손 모양 제2번 3도 스케일 8. 왼손 모양 제3번 3도 스케일 9. 왼손 모양 제4번 3도 스케일 10. 왼손 모양 제5번 3도 스케일 11. 왼손 모양 제1번 단조 3도 스케일 12. 왼손 모양 제3번 단조 3도 스케일 13. 반음계 14. 반음계 스케일 15. 2옥타브 스케일 16. 2옥타브 3도 스케일 17. 2옥타브 스케일 18. 2옥타브 3도 스케일 19. 2옥타브 스케일 20. 2옥타브 3도 스케일 21. 포지션 이동 스케일 22. 포지션 이동 아르페지오 23. 3포지션 스케일 24. 3포지션 3도 스케일 25. 3포지션 단조 스케일 26. 2포지션 스케일 27. 2포지션 단조 스케일 28. 개방현 화음 연습 29. 3도 화음 스케일 30. 6도 화음 스케일 31. 8도 화음 스케일 32. 비브라토 입문 33. 비브라토 연습 34. 스피카토 연습 35. 활테크닉 모음“바이올린 연주 기초를 확실하게!” 바이올린 연주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테크닉 교재입니다. 처음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스케일 테크닉을 병행한다면 튼튼하게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년간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지도해 온 두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기존의 교재들을 보완하여 활용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제목처럼 ‘스즈키 1권’부터 함께 시작하여 실력을 갖춰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사람뿐만 아니라 숙련자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자가 운영하는 ‘부부바이올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강의를 보며 효과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아빠는 우당탕탕 발명가
어린이작가정신 / 배빗 콜 글.그림, 김수희 옮김 / 2008.04.30
8,000원 ⟶ 7,2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배빗 콜 글.그림, 김수희 옮김
지루한 회사에서 일 하는 대신, 로봇발명에 몰두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잔디 깎는 로봇, 도둑 잡는 로봇, 아이 재우는 로봇 등 아빠가 만드는 로봇은 신기하지만 늘 말썽이라 엄마는 지긋지긋해 한다. 어느 날 방송국에서 아빠의 로봇을 취재하러 오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로봇들이 집단 난동을 일으킨다. 그러나 아빠는 상심하지 않고 로봇 발명을 계속 하고 그 노력은 우연한 기회에 멋지게 인정받게 된다.로봇 발명이 취미인 우리 아빠의 좌충우돌 성공담 이 책은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영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인 배빗 콜의 작품으로 재미있는 내용과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BS TV에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달려라! 닥터 멍’의 원작자로도 유명한 배빗 콜은 글과 그림을 같이 작업하는 재능 많은 작가로, 이 책에서도 특유의 유머 감각에 상상력을 보탠 이야기를 친근한 그림 속에 담아 들려줍니다. 그림책 속 우리 아빠는 아주 지루한 회사에서 일합니다. 그래서 회사 일보다는 취미인 로봇 발명에 몰두하지요. 잔디 깎는 로봇, 도둑 잡는 로봇, 아이 재우는 로봇 등등 아빠가 만드는 로봇은 신기하긴 하지만 늘 말썽이라서 엄마는 지긋지긋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신기한 로봇을 취재하러 방송국에서 왔어요! 더없이 좋은 기회였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로봇들이 집단 난동을 일으켜 아빠는 오히려 손해를 물어 줘야 했답니다. 그래도 아빠는 로봇 발명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노력은 우연한 기회에 아주 멋지게 인정받게 되지요. 작가는 평범한 현실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잘 버무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로봇이라는 소재와 일상에 허덕이다 취미에 몰두하는 아빠라는 어른들이 공감할 만한 캐릭터를 결합한 이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참으로 재미있습니다.우리 아빠가 하는 일은 정말정말 지루해.회사 일이 너무 지루해서아빠는 틈만 나면 창고에서 로봇을 만드셔.-4~7쪽 중에서- 엄마는 로봇 때문에 아빠한테 끊임없이 잔소리를 했어.로봇이 모두 고장 나기도 했지만 아빠는 포기하지 않아.아빠는 잔디 깎는 로봇을 만들었어.집안일을 돕는 로봇도 만들었지.-8~12쪽 중에서- 아빠가 만든 로봇이 유명해졌어.방송국에서 아빠의 로봇을 텔레비전에 내보내고 싶어 했지.하지만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내 동생이 뒤죽박죽 작동기를 눌러 버렸어.그걸 누르자마자 로봇들이 온 동네에서 날뛰기 시작했어. -20~22쪽 중에서-
초등영문법 777 1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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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UNIT 01 문장의 순서 ------- 02 UNIT 02 명사! 모든 것들의 이름 ----- 06 UNIT 03 셀 수 없는 명사 ------ 10 UNIT 04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 14 UNIT 05 관사! 명사의 짝꿍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인칭대명사 ------ 26 UNIT 07 지시대명사 ---- 30 UNIT 08 be동사 ------ 34 UNIT 09 일반동사의 현재형 ------ 38 UNIT 10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be동사의 부정문 ----- 50 UNIT 12 일반동사의 부정문 ----- 54 UNIT 13 be동사로 묻고 답하기 ----- 58 UNIT 14 일반동사로 묻고 답하기 ----- 62 UNIT 15 의문사로 의문문 만들기 ---- 66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0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4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0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6 정답 및 해석 ----- 117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떠돌이 개 똘이의 일생
꿈꾸는날개 / 김규림 지음, 최라톤 그림 / 2012.07.30
9,000

꿈꾸는날개명작,문학김규림 지음, 최라톤 그림
유기동물과 사회적 소외 계층인 청각장애인에 대한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그러나 오히려 힘이 넘치는, 확고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창작동화다. 어린 나이에 버려진 유기견 똘이는 젊은 농아 부부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나눈다. 그러다가 탐욕스러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똘이는 단란했던 가족과 강제로 이별을 하게 되는데...‘똘이’가 되었어요 우리집엔 얼씬도 하지 마! 나의 사랑, 나의 아기 우리, 헤어지는 건가요? 너를 지킬게 우리는 사랑했을 뿐이야 작가의 말똘이와 젊은 청각장애 부부는 개와 인간이라는 구분이 거의 없이 하나가 되어 흐뭇하고 애틋한 사랑을 나눕니다. 그러다가 부부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나면서 똘이는 더욱 행복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아기의 엄마를 도와 아기의 또 다른 엄마 노릇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느덧 똘이에게 아기는 목숨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다가 똘이와 가족은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는 일을 당하게 되고, 알 수 없는 곳으로 끌려 간 똘이는 가족을 찾고 말겠다는 의지를 나날이 굳히게 됩니다. 결국 똘이의 굽힘 없는 용기와 의지는 거의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 자신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똘이는 그렇게도 그리던 가족을 몰래 숨어서 지켜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 속에서 가족을 향한 똘이의 정신력은 더욱 강하고 밝은 빛을 뿜게 됩니다. 꿈꾸는날개의 가족동화 시리즈 2탄 떠돌이 개 똘이의 일생 유기견과 젊은 청각장애 부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애절하지만 가라앉거나 처지지 않고 힘이 넘치는 이야기! 어린 나이에 버려진 유기견 똘이는 젊은 농아 부부를 만나 애틋하고도 특별한 사랑을 나눕니다. 그러다가 탐욕스러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똘이는 단란했던 가족과 강제로 이별을 당하게 됩니다. 그 뒤, 시련 끝에 똘이는 그렇게도 그리던 가족을 찾게 되지만 가족 앞에 나타나지도 못하고 몰래 숨어서 지켜봐야만 합니다. 애절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결코 가라앉거나 처지지 않고 오히려 힘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이 이야기가 확고한 희망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돕고 있는 30여 컷의 그림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 가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이 주인공 역할을 한 거의 유일한 국내 창작동화입니다. 부쩍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유기동물 문제와 사회적 소외 계층인 청각장애인 문제가 애써 문제의식을 드러내지 않고도 감동적인 스토리와 높은 완성도 속에 드라마틱하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보육원 원장님은 우리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몰랐지만,우리를 이렇게 잘 키워주셨어. 우리도 그럴게.네 주인이 누구였는지, 어쩌다 이렇게 버려졌는지, 그런 건 아무 상관없어.그러니까 힘들었던 거 다 잊어버리고 씩씩하게 자라야 돼. 그럴 거지? 구름처럼 피어올랐던 흙먼지가 가라앉기 시작하더니 한 덩어리였던 둘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똘이는 어깻죽지 살이 깊이 패여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살쾡이는 목덜미에 피를 흘리고 있었고요. 그것은 살쾡이가 더 큰 상처를 입었다는 뜻이었습니다. 목덜미 상처는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살쾡이는 코웃음인지 뭔지 모를 소리를 힘없이 남기고 절뚝거리며 사라졌습니다. 그 일이 있은 뒤, 그 산의 산짐승들은 모두들 산언덕 집을 피해 빙 둘러 다녔습니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보물창고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2008.07.15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그림책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그녀가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유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우리가 그녀를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기억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브라운은 1952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면서 미국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유명하다. 당시 그녀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 중심에 삽화가 곁들여진 책이나, 어린이들의 삶과 동떨어진 내용의 그림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브라운은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과 연관된 내용을 창작했으며, 이런 그녀의 노력은 다른 작가와 화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데 물꼬를 텄다. 이렇게 그녀는 글과 그림의 조화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아이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생활을 관찰했으며, 자기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자신이 쓴 그림책에 대해 조언을 듣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작품엔 어린이의 언어와 어린이의 생각,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흔히 책상에만 앉아서 아이들 책을 쓴다거나, 어른 비평가들에게 듣는 조언이 실은 어른들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지어진 것이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 준 브라운은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 진정한 고전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그녀의 그림책이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며, 70년 세월 가까이 전세계 아이들 머리맡에 변함없이 놓여 있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엄마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든…… 사랑한단다! 『잘 자요, 달님』, 『내 세상』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그 공간이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닌,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사실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렇게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아늑함은 7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아직까지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예비초등 공습국어 6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 2011.07.12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유아학습지공습교육연구회 지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 .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첫째 마당] 낮과 밤 첫째 날 다롬이의 하루 둘째 날 낮과 밤은 왜 바뀔까? 셋째 날 깨어 있는 밤 넷째 날 낮과 밤은 어떻게 생겼을까?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둘째 마당] 흥겨운 민속놀이 첫째 날 왕 딱지 둘째 날 명절에 하는 민속놀이 셋째 날 윷놀이 넷째 날 연아, 높이높이 날아라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셋째 마당] 아름다운 환경 첫째 날 초록 별 지구 둘째 날 음식을 남기지 말자 셋째 날 북극곰이 보낸 편지 넷째 날 나누어 버려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정보 마당예비초등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공습국어 시리즈’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 ‘공습국어 시리즈’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공부의 기초를 닦아주세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알다시피 우리말의 낱말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리 배경 지식이 없는 낯선 내용이라도 충분히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 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도 어휘력과 독해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고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이나 주제를 파악하는데 서툰 아이라면 독서 방법이나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책 읽어주기와 더불어 짧은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정독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습국어를 활용하면 이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은 점점 탄탄해 질 것입니다. 특히 초등 입학 전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착실하게 다져 놓는다면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큰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력면에서도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독해와 어휘 학습은 이제부터 ‘예비초등 공습국어’로 시작하세요! 하나,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 미리 체험해보는 초등 1, 2학년! 각 마당별 글감들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영역의 주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초등용 공습국어가 어휘와 독해로 나누어져 있다면 ○○○○ 공습국어는 어휘와 독해를 한 교재 안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와 독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교재에 들어 있는 별도의 정답지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과 문제 풀이를 위한 학습 지도 요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재 학습을 진행할 때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냠냠, 맛있게 먹어요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3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3권에서는 뭐든지 골고루 잘 먹는 아치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영어 알파벳 처음 쓰기 Alphabet Zoo
사람in / 사람in 편집부 지음 / 2014.08.11
7,000원 ⟶ 6,30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사람in 편집부 지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파벳 쓰기 책이다. 이제 막 시작하는 알파벳 공부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신기한 동물들과 함께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학습할 수 있다. 단순 쓰기가 아닌 계단식 학습으로 구성되어 효과적이다. 일상생활 속 친숙한 물체 사진을 통해 알파벳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다양한 모양의 글자를 찾는 활동을 통해 알파벳을 인지하게 하고, 순서대로 따라 쓰기를 하는 단계별 학습은 알파벳 글자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A a B b C c D d E e Review (A~E) F f G g H h I I J j K k L l Review (F~L) M m N n O o P p Q q R r S s Review (M~S) T t U u V v W w X x Y y Z z Review (T~Z) 영단어 맛보기 정답 플래시 카드알파벳 쓰기 공부 - Alphabet Zoo로 놀러 오세요! Alphabet Zoo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동물 이름을 쓰고 듣고 말하며 어느새 저절로 A부터 Z까지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답니다. 귀엽고 신기한 동물들과 함께 신나는 알파벳 쓰기 공부에 빠져 보세요. 쓰기 공부는 기억력을 높여줘요. 우리 뇌와 손은 연결되어 있어서 손을 사용하면 뇌가 연상운동을 하고 기억력이 좋아져요. 지금 당장 손으로 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영어 공부 습관을 만드세요. 『영어 알파벳 처음 쓰기 Alphabet Zoo』 활용법 1. 선생님의 학습 가이드를 녹음한 mp3를 들으면서 알파벳을 배워 보세요. 사람in 홈페이지 자료실(http://www.saramin.com)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일상생활 속 친숙한 물체에서 알파벳을 찾고, 손으로 쓰면서 알파벳을 저절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mp3 속 선생님이 해주는 목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파벳으로 된 단어를 알아 보세요. 4. 리뷰에서 앞서 배운 알파벳 글자들을 한 번 더 복습하세요. 5. 영단어 맛보기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단어 50개를 써보세요. 6. 부록으로 수록된 알파벳 플래시 카드와 활용법을 참고하여 활용해 보세요. 특별 보너스 1 선생님의 학습 가이드가 담겨 있는 mp3 음원 다운로드 2 재미있게 알파벳을 외울 수 있는 알파벳 플래시 카드 손으로 쓰고 머리에 새기는 『영어 알파벳 처음 쓰기 Alphabet Zoo』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파벳 쓰기 책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알파벳 공부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신기한 동물들과 함께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 처음 쓰기 Alphabet Zoo』는 단순 쓰기가 아닌 계단식 학습으로 구성되어 효과적입니다. 일상생활 속 친숙한 물체 사진을 통해 알파벳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다양한 모양의 글자를 찾는 활동을 통해 알파벳을 인지하게 하고, 순서대로 따라 쓰기를 하는 단계별 학습은 알파벳 글자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습니다. 알파벳은 앞으로 영어 공부의 가장 중요한 토대이기 때문에 올바른 시작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뇌는 손과 연결되어 있어 손을 사용하면 뇌가 연상운동을 합니다. 손으로 써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 비법인 것입니다.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2학년 3권 : 연산B
좋은책어린이 / 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 2013.02.22
11,000원 ⟶ 9,9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1장 마법의 독약 만들기는 어려워! 12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세기) 2장 인간이 침입했다! 26 (몇의 몇 묶음, 몇의 몇 배) 3장 쉬운 방법이 있어요! 38 (곱셈식 알아보기) 4장 우리도 곱셈구구를 해 보자! 50 (2~5의 단 곱셈구구) 5장 우리 작업실을 보여 줄게 62 (6~9의 단 곱셈구구) 6장 곱셈구구 마법을 가르쳐 줘! 74 (각 단의 곱셈구구를 외우고 곱셈구구표 만들기) 7장 곱하기에 비밀이? 86 (1의 단 곱셈구구와 0과 어떤 수의 곱 이해하기) 8장 파이가 얼마나 남았을까? 98 (곱셈구구표 만들고 교환 법칙 이해하기) 9장 곱셈구구표에 숨겨진 규칙 110 (곱셈구구표에서 규칙 찾기) 10장 이제 하늘을 나는 약을 만들 수 있어! 122 (곱셈구구와 관련된 문제 상황에서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새 교육과정, 새 교과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학습량을 20% 가량 줄였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만 나열하기보다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면서 인성이 바른 인재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는 학습량을 줄이고 학습 내용의 질적 향상을 꾀했습니다. 학습량이 많으면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활동을 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내용을 탐구하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됩니다. * 수학적 과정을 통한 수학적 창의성을 강조합니다. 새 교과서에서는 과거 교과서와 달리, 단순하게 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대신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추론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선생님은 학습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어떤 과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등을 토론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됩니다. *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입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므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1~2학년군, 3~4학년군처럼 학년군제를 도입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2개 학년씩 묶는 학년군제로 운영합니다. 학년군제 운영은 어린이들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습 수준이 뛰어날 경우, 상위 수준의 학습으로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학년군제 표시만 했을 뿐 이전 교과서와 같이 학년별로 만들어져 있어서 예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새로운 책,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은 수학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은 스토리텔링과 연계된 철저한 실용 수학입니다. 애매하고 추상적인 개념에서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동화를 읽으며 적절한 상황에서 수학의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의 3단계 입체 학습법 은 3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 혼자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꼭 가르쳐 줘야 풀 수 있는 문제라면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지가 아닙니다. 은 스텝 바이 스텝, 학생 혼자 한 걸음 두 걸음씩 따라 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신개념 학습지입니다. 1단계_실생활 수학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 개념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수학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상황과 필요성을 알게 되므로, 학습의 동기 부여가 철저하게 이뤄집니다. 2단계_사고력 수학 단순히 암기한 공식으로 문제를 푸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워야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문제를 읽고 파악하는 힘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에는 기초 실력을 다져 주는 유형별 기본 문제부터 시작해, 응용 심화 문제를 거쳐, 사고력을 키워 주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해 놓았습니다. 를 통해 진정한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십시오. 3단계_창의력 수학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새로운 생각이 트이고, 창의성은 물론 인성도 자라게 됩니다. 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추론 능력,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주십시오.
피터 님블과 마법의 눈
소담출판사 / 조너선 옥시어 지음, 황소연 옮김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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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소설,일반조너선 옥시어 지음, 황소연 옮김
조너선 옥시어의 장편소설. 버러지, 쥐새끼, 맹인, 고아, 쓰레기라 불리던 눈먼 도둑 피터 님블의 이야기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디킨스와 톨킨을 섞어놓은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이 소설은 꼬마 도둑들과, 그런 아이들을 이용하는 어른들이 판치던 시절의 어느 항구 마을에서 시작된다. 비범하기는커녕 평범하지조차 않은 주인공 피터가 위기에 처한 '사라진 왕국'을 구하고, 위대한 도둑에서 위대한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의 홍수 속에서 발간 즉시 수많은 서평지의 지면을 장식하는 한편, 발간 4주 만에 만 부 가까이 되는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영국.독일.이탈리아.인도네시아.브라질.불가리아 등 세계 곳곳에 판권이 팔리고, 미국 북셀러 협회 'ABC 뉴 보이시스' 선정, 미국 최고 아동 베스트셀러 선정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10대 걸작으로 뽑히는 등,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를 거머쥐었다.1부 황금 제1장 피터 님블의 어린 시절 제2장 모자 장수의 신비한 상자 제3장 피터 님블과 멈블티펙 파의 대결 제4장 토드 경과 친숙한 목소리 제5장 케이크 교수의 난처한 호수 제6장 사라진 왕국 제7장 산들바람을 따라 제8장 사막 감옥에 갇히다 제9장 불쌍한 스캡스 영감 제10장 언덕 위로 부는 산들바람 제11장 주전자 바위의 까마귀 떼 제12장 도둑의 소굴 제13장 피터 님블, 둥지를 치다 2부 오닉스 제14장 완벽한 궁전 제15장 피클과 나눈 이야기 제16장 야간 순찰대 제17장 사이먼과 사라진 아이들 제18장 영웅 같지 않은 영웅 제19장 저주받은 생일 제20장 왕의 연설 제21장 릴리언 제22장 시계 괴물 제23장 개의 털 3부 에메랄드 제24장 아무개 왕자의 귀환 제25장 망각의 뿌리 제26장 친구를 찾습니다 제27장 전쟁의 회오리 제28장 정면 돌파 제29장 대홍수 제30장 배신자의 저주 제31장 재회미국 북셀러 협회 ‘ABC 뉴 보이시스’ 선정! 미국 최고 아동 베스트셀러 선정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10대 걸작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눈먼 소년의 위대한 모험 디킨스와 톨킨을 잇는 괴물 신인 탄생 영국, 독일,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불가리아 등 세계가 주목한 바로 그 소설! 버러지, 쥐새끼, 맹인, 고아, 쓰레기라 불리던 눈먼 도둑 피터 님블의 이야기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디킨스와 톨킨을 섞어놓은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이 소설은 꼬마 도둑들과, 그런 아이들을 이용하는 어른들이 판치던 시절의 어느 항구 마을에서 시작된다. 비범하기는커녕 평범하지조차 않은 주인공 피터가 위기에 처한 ‘사라진 왕국’을 구하고, 위대한 도둑에서 위대한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의 홍수 속에서 발간 즉시 수많은 서평지의 지면을 장식하는 한편, 발간 4주 만에 만 부 가까이 되는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영국·독일·이탈리아·인도네시아·브라질·불가리아 등 세계 곳곳에 판권이 팔리고, 미국 북셀러 협회 ‘ABC 뉴 보이시스’ 선정, 미국 최고 아동 베스트셀러 선정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10대 걸작으로 뽑히는 등,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나약했던 눈먼 소년이 마법의 눈을 손에 넣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 판타지 성장소설은 지금 이 순간도 세계인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력 앞에 무릎 꿇은 어른들과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아이들 눈먼 소년이 들려주는 눈먼 세상 이야기 『피터 님블과 마법의 눈』이 신인 작가의 처녀작임에도 불구, 이토록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소년의 성장 과정 속에 짙은 풍자성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가 마법의 눈을 손에 넣으며 특명을 받아 떠난 사라진 왕국은 그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왕위 찬탈의 비밀을 숨기기 위해 진실을 말할 줄 아는 어린아이들은 노예로 가두고, 어른들을 무력으로 제압해 그들의 눈과 귀를 막은, 왕만이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 것이다. 사라진 왕국에서 억압과 부조리, 그로 인한 거짓된 삶을 목격한 피터는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린다. 지하실에 갇혀 매일 썩은 음식만 얻어먹으면서 단 한 번도 셰이머스 씨에게 반항하지 않았던 지난날을. 피터가 그 어떤 이보다 괴로운 삶을 살았던 이유는 그가 고아이기 때문도, 눈이 멀었기 때문도 아니었다. 단지 그가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피터는 그런 자신을 반성하며 노예가 된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세상을 되찾아주기 위해 왕과 그의 괴물 부하들에 맞선다. 진실을 감추려는 무뢰배들과 무력 앞에 무릎 꿇은 진실. 이 이야기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세상의 부도덕과 부조리, 그리고 진실에 맞설 용기를 잃은 인간의 나약함을 고발하고 있다. 겁쟁이에, 누구보다 약하고, 신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이른바 삶의 밑바닥을 기어 다니던 눈먼 소년이 세상과 당당히 마주하며 위대한 영웅이 되기까지의 이 이야기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준, 그야말로 위대한 이야기다. 독자들의 기대를 과감히 깨부수는 색다른 이야기 세상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눈먼 소년의 당돌한 모험담 “유혹의 기술을 잘 아는 작가.” 조너선 옥시어를 정의할 때 이보다 더 정확한 문장이 있을까? 여기에서 가리키는 유혹이란, 잘생기고 예쁜 주인공, 화려한 마법 기술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다. 독자들의 기대를 과감히 저버리고, 그들을 마음껏 당황시킬 줄 안다는 뜻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 피터 님블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올리버 트위스트』를 연상케 하는 회색빛 어느 항구 마을의 음침한 분위기와, 지하실에 갇혀 원치 않는 도둑질로 하루하루를 연명해야 하는 눈먼 소년. 독자들은 삶의 밑바닥을 기어 다니는 절망적인 소년의 이야기를 예상하며 책장을 넘길 테지만, 조너선 옥시어는 그러한 독자들의 기대를 과감히 깨부수고 완전히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피터는 비록 눈이 멀었으나 세상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열쇠 구멍을 파고드는 작은 손가락, 세상 모든 소리를 포착하여 어떤 자물쇠도 정복하고 마는 귀, 민첩한 몸놀림 등, 피터는 이러한 천부적인 재능을 이용해 귀신같이 자물쇠와 족쇄를 풀고, 처음 가본 곳이라도 그 구조를 완벽히 파악해 출구를 찾는다. 그뿐 아니다. 눈이 멀었기 때문에 그릇된 시각적 정보에 의지하지 않고 복잡한 사건이나 위기 상황, 거짓, 부조리한 현실까지도 정확히 간파해 그 누구보다 민첩하고 지혜롭게 위기 상황을 타개한다. 피터가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한 왕국의 위대한 영웅이 되기까지의 모험을 그린 이 소설은 독자에게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을 전한다. 그 누구보다 지독한 삶의 밑바닥을 기던 소년이 영웅이 되는 과정은 진부한 ‘인간 승리’가 아닌 일반인조차 이뤄내기 힘든 ‘지혜와 용기의 실현’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피터의 손에 들어온 세 쌍의 마법의 눈, 마녀의 저주에 걸려 말과 고양이의 몸속에 갇힌 기사 토드 경과의 우정, 도둑들이 모여 있는 낯선 사막 감옥과 그들을 경계하는 까마귀 떼 등, 이 소설에 등장하는 요소들 중 무엇 하나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없다. 플롯, 캐릭터, 배경, 이 모든 요소에서 전형성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판타지를 완성한 작가 조너선 옥시어의 다음 작품에 전 세계가 기대를 걸고 있다.대부분의 갓난아기들이 그렇듯 피터도 이름 없이 세상에 등장했다. 어느 날 아침, 술에 취하긴 했으나 심성이 고운 뱃사람들이 배 옆을 동동 떠다니는 바구니 안에서 아기를 발견했다. 사내아이의 머리맡에는 커다란 까마귀가 앉아 있었는데 그 녀석이 아기의 눈을 쪼아 먹은 것 같았다. 비위가 상한 선원들은 그 새를 죽여버리고 아기는 근처 항구 마을의 관리들에게 데려갔다.그 마을의 치안판사는 눈이 먼 갓난아기가 싫었지만 그 지방 조례에 따르면 아기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게 그의 의무였다. 그들은 엉터리 자장가를 부르고 침묵 속에서 손짓만으로 의식을 치른 후 아기에게 피터 님블이라는 세례명을 내렸다. 그렇게 아기는 이름 하나만 달랑 얻은 채 세상에 홀로 내팽개쳐졌다.처음 얼마 동안 아기는 상처 입은 어미 고양이의 젖을 빨았다. 그 지방 선술집의 마루 밑을 기어 다니다가 마주친 고양이였다. 고양이는 인간 아기가 자기 털에서 이와 진드기를 잡아주자 그 아기를 곁에 붙여두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비극이 일어났다. 선술집 지배인이 베란다 밑에 똘똘 뭉쳐 있는 그들을 발견한 것이다. 자신의 영역 안에서 기생하는 해충들을 발견한 사내는 치를 떨며 고양이 일가족을 봉지 안에 몽땅 처넣고는 바다에 던져버렸다.피터는 손가락을 능란하게 놀려 봉지의 매듭을 푸는 것으로 그의 운명을 향한 첫걸음을 뗐다. 몸에 털이 없는 데다 물에 잘 뜨는 체질 덕분에 아기는 별 어려움 없이 물가로 돌아갈 수 있었다.「피터 님블의 어린 시절」 중 10분 후, 소년은 잠이 든 킬러 옆을 까치발로 살금살금 지나 얼른 지하실 계단을 내려왔다. 이미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셰이머스 씨가 곧 들이닥쳐 도둑질을 해 오라고 피터를 바깥으로 내몰 게 분명했다. 피터는 몸은 피곤했지만 신바람이 났다. 소년은 지하실 구석에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가방에서 나무 상자를 꺼내 그 냄새를 들이마셨다. 그 그윽하면서도 퀴퀴한 냄새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이토록 달콤하고 매혹적인 냄새는 이제껏 맡아본 적이 없었다.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점차 강해지는 그 향기에 집으로 돌아올 때부터 이미 마음을 빼앗긴 터라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피터는 주위에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려고 계단 쪽으로 귀를 기울였다. 운이 좋으면 셰이머스 씨에게 모두 넘겨주기 전에 약간이나마 덜어 주머니 안에 감출 수 있을 것 같았다. 피터는 집게손가락을 꼼지락거려 준비 운동을 한 다음 손끝을 열쇠 구멍 안에 넣었다.딸깍.자물쇠가 열렸다. 피터는 뚜껑을 열어 안을 더듬었다.상자에는 알이 여섯 개 들어 있었다.피터는 어리둥절해서 얼굴을 찌푸리며 다시 그 매끄러운 겉면을 쓰다듬어보았다. 역시 보물이라는 건 아무 데서나 발견되는 게 아니었다. 이건 암탉이 낳은 평범한 달걀에 불과했다. 소년은 목을 긁적거렸다. 상자 뚜껑을 열고 나서부터 그 특이한 향기가 더 강하게 났다. 상자 안 어딘가에 보물이 있는 게 분명했다. 피터는 이음새나 이중 바닥의 흔적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상자 주변을 더듬었다.「모자 장수의 신비한 상자」 중 “말하는 고양이란 말인가요?”그동안 별의별 신기한 일을 겪었지만 말하는 동물을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피터도 여느 아이들처럼 말하는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도, 기사의 모험담도 좋아했다. 그런데 귀엽고 말도 하고 기사 작위까지 있는 동물과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았다.토드 경이 지적했다.“난 인간이야. 단지 지금은 고양이와…… 말의 몸에 갇혀 있을 뿐.”헛소리처럼 들렸지만 이 설명은 아주 정확한 표현이었다. 옛날에 토드 경은 결투와 아가씨들에게 헛심을 쓰며 살아가던 평범한 기사였다. 하지만 어느 날 저녁에 별안간 불운이 그에게 닥쳤다. 마녀가 자고 있는 창문 바깥에서 순종 준마와 함께 길 고양이와 싸움을 벌인 게 실수였다. 마녀들은 원래 마른날의 날벼락처럼 갑자기 들이닥치는 데다 잠이 부족할 때는 성미가 더욱 고약해진다. 그 심술궂은 마녀는 별로 고민하지도 않고 창문 바깥으로 받침 접시를 내던지면서 주문을 걸었고, 그 결과 토드 경과 그의 말과 그 길 고양이는 하나로 합쳐져 우스운 동물이 되었다.토드 경의 몸집은 고양이 크기로 줄어들었고, 섬세했던 골격에는 움찔움찔 움직이는 말의 귀, 가느다란 꼬리, 촌스러운 말굽이 생겨났다. 고양이상으로 변한 얼굴에 남겨진 짙은 눈썹과 숱이 많은 신사의 콧수염은 잃어버린 그의 옛 모습을 상징하는 가슴 아픈 흔적이었다.「토드 경과 친숙한 목소리」 중
쟁선계 13
로크미디어 / 이재일 지음 / 2013.12.10
11,000원 ⟶ 9,9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이재일 지음
이재일 장편소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책사천주산전조협사맹룡과강아무도 감히 상상치 못했던 십 년 가까운 집필 기간 이미 전설이 되어 버린 무협 소설 《쟁선계》 2013년, 로크미디어에서 그 맥을 잇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 용대운(무협 작가) 이재일의 작품은 씹을수록 절묘한 맛이 우러나온다. 쟁선계는 특히 그러하다. 석대원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머릿속에 나만의 강호가 그려진다. 좌백(무협 작가) 40년 한국 무협사에 기억될 만한 걸작을 들라고 하면 몇 개로 제한해도 반드시 꼽혀야 할 책이 쟁선계다. 몽강호(무협 작가) 명 정통제 연간, 다양한 군호들이 제각각의 꿈과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천하를 무대로 벌이는 무한 쟁투. 박대일(파란미디어 대표이사) 쟁선계를 읽는다. 눈물이 난다. 통쾌해진다. 박장렬(독자) 급한 볼일이 있다면 이 책 읽기는 미루는 것이 좋다. 한번 잡으면 시간의 흐름은 잊혀 버린다. 박근우(독자) 누군가에게 책을 권한다면 주저 없이 쟁선계를 꼽겠다.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 강원국 글 / 2014.02.25
16,000

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강원국 글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으로 일했던 저자가 8년간 두 대통령에게서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말과 글’에 관한 최초의 책. 대우그룹 회장과 효성그룹 회장의 연설문도 작성했던 저자 강원국은 한국의 정치와 경제 분야 ‘거인’들의 연설문을 책임져 왔다. 연설문의 ‘달인’인 저자는 그간에 온몸으로 체득한 글쓰기 비법을 40가지로 정리했다. 대부분의 글쓰기 책들이 설명과 예문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는 저자가 겪은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비법이 기억에 남게 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대통령의 무수한 문장들, 위기의 순간에 발표한 연설문에 얽힌 일화들이 담겨 있다. 들어가는 말. 청와대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1. 비서실로 내려온 ‘폭탄’- 글쓰기가 두려운 이유 2. 관저 식탁에서의 2시간 강의-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지침 3. 대통령과 축구경기 한 판-생각의 숙성시간을 가져라 4. ‘인민’이란 표현이 어때서요?- 독자와 교감하라 이야기 하나. 인수위원회에서 글쓰기 50일 5. 옥중서신이 말해주는 것- 집중과 몰입의 힘 6. 청와대 리더십비서관이라는 자리- 글쓰기의 원천은 독서 7. 손녀뻘 되는 비서 앞에서 연습하는 대통령- 결국엔 시간과 노력이다 8. 대통령 전화 받고 화장실에서 기어 나온 사연- 메모하라 이야기 둘. 청와대 생활과 과민성대장 증세 9.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모르겠네”- 횡설수설하지 않으려면 10. 비장함이야, 축제 분위기야?- 기조를 잡아라 11. 짚신으로는 나물을 만들 수 없습니다- 글의 생명력은 자료에서부터 12. 글쓰기란 결국 얼개 짜기- 글의 구조 만드는 법 이야기 셋. “사과했으면 탄핵하지 않았겠는가?”-대통령 직무정지 기간의 기록 13. 말과 글은 시작이 절반- 첫머리 시작 방법 17가지 14. 대통령의 글 전개하기 가르침 ①- 서술하기 15. 대통령의 글 전개하기 가르침 ②- 표현하기 16. 글을 끝내는 열두 가지 방법- 맺음말 쓰기 이야기 넷. 광복절 경축사 꼬랑지가 사라진 까닭 17. 국민 여러분 ‘개해’가 밝았습니다-시작보다 중요한 퇴고 18. 글쓰기의 화룡점정- 이름을 붙여라 19. 삼일절 아침에 쓴 경위서 한 장- 글은 메시지다 20. 봉하에서의 대통령 퇴임 연설- 짧은 말의 위력 이야기 다섯. 연설의 달인이 들려준 이야기 21. 대통령의 언어 VS 서민의 언어- 쉽게 쓰자 2“어떻게 써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 두 대통령에게 배운다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으로 일했던 저자가 8년간 두 대통령에게서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말과 글’에 관한 최초의 책! 대우그룹 회장과 효성그룹 회장의 연설문도 작성했던 저자 강원국은 한국의 정치와 경제 분야 ‘거인’들의 연설문을 책임져 왔다. 연설문의 ‘달인’인 저자는 그간에 온몸으로 체득한 글쓰기 비법을 40가지로 정리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총과 칼이 아닌 말과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금이 ‘불통의 시대’이기 때문에 두 대통령이 발휘했던 언어의 설득‘력’에 우리는 다시 주목한다. 대부분의 글쓰기 책들이 설명과 예문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는 저자가 겪은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비법이 기억에 남게 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대통령의 무수한 문장들, 위기의 순간에 발표한 연설문에 얽힌 일화들이 주는 리얼리티는 독자들에게 웰메이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인은 기획안부터 SNS 글쓰기까지 수많은 글쓰기 상황에 노출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는 ‘한때 글쓰기에 젬병이었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평범한 사람이 훈련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가 안내하는 40가지 글쓰기 비법을 좇다보면 글의 목적, 대상, 전달하는 매체, 장소, 상황을 염두에 두고, ‘어떻게 해야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터득할 수 있다. 어렵기만 한 글쓰기? - ‘대통령 연설’이라는 최고의 글쓰기 전략에서 배우자 서류 작성을 위해 한글 프로그램의 하얀 창을 띄워놓고 고쳤다 쓰기를 수십 번 반복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심 끝에 써서 낸 문서로 퇴짜를 맞고 난 뒤, 무엇이 문제인지 그 원인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사실. 거기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서류에 쓴 토씨 하나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켜 일을 그르치게 만들기라도 하면 더욱 난감해진다. 과연 어떻게 써야 상대를 설득하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저자는 대통령의 연설문을 통해서 상대의 마음을 얻는 글쓰기 방법을 제시한다. 대통령은 연설문을 통해 자신의 뜻을 국민에게 전하고 국가를 통치한다. 연설문이란 원하는 방향으로 국민과 국가를 설득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산된 글이다. 예컨대, 대통령의 취임식은 앞으로 5년 동안 어떻게 국가를 운영할지 국민을 설득하는 첫 번째 자리다. 취임사에는 대통령의 철학, 정책, 비전을 담되 국민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그래서 취임사는 발표 한 달 전부터 교수, 소설가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가장 명확하게 뜻과 방향을 제시하도록 구조와 단어들을 쌓는다. 그야말로 ‘현존하는 가장 전략적인 글쓰기 방법으로 쓰인 글’이다. 저자는 취임사를 비롯하여 대일외교의 뜻을 담는 ‘3.1절 기념사’, 남북관계의 방향을 담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 연설’ 등 연설문을 예로 들어, 글을 쓸 때는 무엇을 파악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의‘카피’vs 김대중 대통령의 ‘비유’ 글의 목적,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가 무엇이든 글을 받는 상대방은 단시간 안에 글의 목적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첫줄부터 횡설수설하는 글, 복잡한 글은 가차 없이 탈락되거나 부정적인 회신으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인 글쓰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벽에 부딪힌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참을성이 없다. 애매한 것을 싫어하고, 분명한 것을 좋아한다. 지면은 한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어떤 글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가? 대통령은
생쥐가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발레리 스테탕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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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유아학습책발레리 스테탕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생쥐 가족이 살고 있는 방앗간에 홍수가 나자 생쥐 가족은 피난을 나섰다. 점점 불어나는 물을 피해 숲으로 가는 생쥐 가족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생쥐가 헤엄을 잘 치는 동물이라는 것, 어둠 속에서는 눈 대신 수염으로 길을 찾는다는 것, 암수 구별이 힘들다는 것 등을 알게 된다. 지저분하고 병균을 옮기는 동물이라고만 생각했던 생쥐가 의외로 목욕을 좋아하는 깔끔한 동물이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쥐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야기 속에 따로 배치하였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첫번째 권.생쥐 가족이 살고 있는 방앗간에 홍수가 나자 생쥐 가족은 피난을 나섰어요. 생쥐 가족은 무사히 방앗간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생쥐가 헤엄을 잘 치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어두운 곳에선 눈 대신 수염으로 길을 찾는다는 건요? 생쥐가 어떤 방법으로 탈출하는지 함께 피난길을 떠나볼까요?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지은이 미셸 피크말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생쥐는 설치류에 속해요. 쥐류라고도 하는 설치류는 몸집이 작고 앞니가 발달한 동물로, 무려 5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어요. 지구 어디서든 생쥐를 볼 수 있어요. 남극과 북극만 빼고요. 생쥐는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종이, 나무, 가죽, 심지어 플라스틱도 먹어요.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치즈와 곡식이랍니다. 생쥐는 메마르고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곳에 살아요. 끈이나 실, 종이 조각과 헝겊 등을 물어다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지요.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