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기적의 계산법 4 : 초등학교 2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다. 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다.031단계. 구구단 종합 ① 032단계. 구구단 종합 ② 033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① 034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② 035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① 036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② 037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③ 038단계.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① 039단계.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② 040단계. 2학년 방정식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로라 코완, 알렉스 프리스, 미나 레이시, 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파르코 폴로 (그림), 신인수 (옮긴이), 앤 밀러드 (감수) / 2018.05.11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역사,지리
로라 코완, 알렉스 프리스, 미나 레이시, 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파르코 폴로 (그림), 신인수 (옮긴이), 앤 밀러드 (감수)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세계사’ 편. 초등 와 교과서에 다뤄지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다.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세계사 사건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했다. 사건의 전후 관계를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수치를 비교하고, 옛 생활상을 파악하기 쉬워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다. 부록으로 세계사 주요 사건을 요약한 연대표와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찾는 지도 페이지가 마련되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고,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다.역사란 무엇일까요? 1. 역사가 시작된 때는… 기원후 1년이 아니에요. 2.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역사가는…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3. 최초의 종이는… 나무껍질, 헝겊, 고기잡이 그물로 만들었어요. 4. 신대륙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새로운 모양의 도끼였어요. 5.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2년이 걸렸어요… 유럽에서 인쇄기가 발명되기 전에는요. 6. 무도병에 걸린 사람들은… 지쳐 죽을 때까지 춤을 추었어요. 7. 미국 대통령 두 명이… 길을 험하게 다니기로 유명했어요. 8. 농부가 황제가 되어 세운 나라가… 위대한 업적을 많이 남겼어요. 9. 비둘기가 훈장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10. 10일 하고도 하루가 사라졌어요… 1752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1. 세 달이 사라졌어요… 1751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2. 코끼리들이 알프스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했어요. 13. 배에 위장 도색을 하면… 적군이 배를 명중시키기가 힘들어졌어요. 14. 바이킹은 싸우는 데 보내는 시간보다… 농사짓는 데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15. 아키텐 지역을 다스린 엘레오노르는… 서로 전쟁을 벌인 두 나라의 왕비였어요. 16. 피라미드가 가장 많은 곳은… 이집트가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예요. 17. 도굴을 막기 위해… 이집트 피라미드에는 여러 장치가 있었어요. 18. 세계에서 가장 긴 울타리는… 영국의 지배를 받던 인도 한복판에 있었어요. 19. 핵폭탄을 두 번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약 160명이었어요. 20. 탐험의 목표는 결국 이루었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어요. 21. 옷을 걸치지 않은 이 고행자는… 원래 왕자였어요. 22. 행복의 상징이…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줘요. 23. 표트르 대제는 키가 크고… 팔꿈치 왕은 키가 작았어요. 24.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자신의 말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지었어요. 25. 중국에서는 끝내주게 어려운 시험 때문에… 응시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어요. 26. 로마에서는 주인과 노예가… 1년에 한 번 서로 역할을 바꾸었어요. 27.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은… 북극의 바다표범을 사냥하는 도구가 되었어요. 28. 치욕의 플루트는… 음악가에게 내리는 벌이었어요. 29.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고양이가… 배에서 선원들이 질서를 지키게 했어요. 30. 크리켓 경기는… 최초로 두 나라 사이에 공식적으로 벌어진 스포츠 경기였어요. 31. 영국 최초로 의대에 입학한 여자는… 남자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요. 32. 가장 최근의 암흑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어요. 33. 빅토리아 시대의 벽지에는… 독성 물질이 들어 있었어요. 34. 흑사병이 순식간에 퍼졌어요… 하루에 40킬로미터씩 퍼지기도 했어요. 35. 고작 100년 사이에 이동 속도가… 10배나 빨라졌어요. 36. 세계 일주 경쟁을 해서… 소설의 내용이 실제로 가능한지 시험해 보았어요. 37. 잉카 제국의 황제가… 금으로 방을 가득 채웠어요. 38. 튤립의 값이 미친 듯 뛰어… 대저택만큼이나 비싸졌어요. 39. 계급이 높은 장군일수록… 미국 남북 전쟁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았어요. 40. 총알이 아니라 전염병이… 미국 남북 전쟁에서 군인들을 더 많이 죽였어요. 41. 노동자들이 기계를 박살 냈어요… 일자리를 잃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42. 독일은 러시아의 혁명가를 도와… 러시아에 큰 변화가 일어나도록 했어요. 43. 레닌의 시신은… 2년마다 다시 방부 처리를 해요. 44. 해적과 여왕이 만났을 때… 라틴어로 대화를 나누었어요. 45. 영국 왕실에서 선보인 크리스마스트리는… 큰 유행이 되었어요. 46. 로마 제국은 무척 넓은 나라였지만… 역사상 23번째로 넓었을 뿐이에요. 47.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염료는… 썩은 소라에서 얻었어요. 48. 어느 왕이 금을 거저 나누어 주었어요… 그 바람에 경제 위기가 닥쳤어요. 49. 6일 동안 벌어진 전쟁 때문에… 하루면 지나갈 수 있는 길이 8년이 걸렸어요. 50. 한밤중에 깨어나 간식을 먹는 것은… 많은 사람의 습관이었어요. 51. 무인 잠수정은… 훌륭한 고고학자예요. 52. 걷기만 해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함께한다면 말이에요. 53. 사무라이는 전쟁이 없을 때도… 전투복을 입곤 했어요. 54. 군대가 숨어 있었어요… 무덤 속에서 2,000년도 넘게 말이에요. 55. 새똥을 두고 전쟁이 일어났어요… 아주 특별한 새똥이었거든요. 56.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탑에는…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어요. 57. 앵무새의 알을 받으면… 황제는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어요. 58.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완전히 민주적이지는 않았어요. 59. 여성이 투표권을 얻은 시기는… 남성보다 수천 년이 늦었어요. 60. 고대 이집트 여성이 누린 권리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보다 훨씬 더 많았어요. 61. 브라질 국민 중에는 흑인의 수가…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그 어떤 아프리카 국가보다도 많아요. 62. 폴리네시아에 온 카누 한 척에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실려 있었어요. 63. 하늘 높이 요새 같은 왕궁을 지었지만… 스리랑카의 왕은 결국 목숨을 잃었어요. 64. 수도사가 비밀을 빼돌렸어요… 그 비밀은 중국의 비단 만드는 기술이었어요. 65. 유럽의 인구가… 2,000년 동안 적어도 절반은 줄어들었어요. 66. 지난 한 세기 동안 세계 인구는… 무려 4배 늘어났어요. 67. 고대 이집트의 여왕이… 역사에서 완전히 잊힐 뻔했어요. 68. 해군 제독의 시신이… 술통에 담겨 있었어요. 69. 고대의 작가들은… 자신이 지은 이야기를 줄줄 외워야 했어요. 70. 골치 아픈 쓰레기가… 귀한 자료가 되기도 해요. 71. 빨간색 바지 때문에… 1914년 프랑스 군인 수천 명이 죽었어요. 72. 전투기가 하늘에서 폭탄을 툭 쳐서… 땅으로 떨어뜨렸어요. 73. 인간 사슬이… 세 나라에 걸쳐 이어졌어요. 74. 매머드와 이집트 피라미드는… 같은 시기에 존재했어요. 75. 고대 로마에서 검투사의 종류는… 30가지가 넘었어요. 76. 17세기 일본에서 농부는 상인보다… 신분이 더 높았어요. 77.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었다는데, 정말일까요? 78. 금을 캐는 사람들이 아니라 상점 주인이… 가장 먼저 백만장자가 되었어요. 79. 시녀가 왕비가 되었어요… 목숨을 잃은 다음에 말이지요. 80. 아기가 황제가 되었어요…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말이지요. 81. 이슬람교 군인들도 기독교 군인들도… 스페인의 전사를 영웅으로 삼았어요. 82. 암살범이 우산으로… 영국 방송사의 저널리스트를 죽였어요. 83.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은… 희생자가 아무도 없었어요. 84.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을 만든 사람은…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85. 유럽에서 열린 회의의 결과로… 아프리카가 조각조각 나뉘었어요. 86. 비밀스러운 지하 철도에는… 기차도, 철로도, 터널도 없었어요. 87. 6살 여자아이가… 날마다 경찰과 함께 학교에 가야 했어요. 88. 황제가 역사를 다시 기록하고 싶어서… 역사책을 모조리 불태워 버렸어요. 89. 짧은 통치 기간과 비참한 최후가… 비잔틴 제국의 황제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90. 유럽에서 속바지는…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먼저 입었어요. 91. 13년 동안 포르투갈의 수도는… 브라질에 있었어요. 92. 머리에 이가 생겨서… 브라질에 새로운 패션이 탄생했어요. 93. 은행을 경영하는 가문에서… 교황 3명, 왕비 2명, 공작 8명이 나왔어요. 94. 한밤중 오페라 극장에서… 혁명이 불꽃처럼 피어올랐어요. 95. 술래이만 1세의 공식 호칭은… 너무 길어서 읽다 지칠 정도였어요. 96. 멕시코 혁명에서는 걸음마를 갓 뗀 아이도… 전투 현장에 있었어요. 97. 노예들이 유명한 작가가 되어… 노예제 폐지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98. 철학자들은 종교에 상관하지 않고… 서로의 책을 읽었어요. 99. 나폴레옹을 구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수함이었을지도 몰라요. 100. 지구의 종말은… 늘 코앞에 다가와 있대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세계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유럽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찾아보기놀라운 ‘세계사’ 이야기가 가득한 가장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 ◆ 초등 ,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세계사’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와 교과서에 다뤄지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세계의 정치와 경제부터 문화와 인물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세계사! *초등 , 교과 연계 3-1 우리 생활과 물질 3-2 동물의 생활 4-2 식물의 생활 5-1 태양계와 별 4-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2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6-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6-2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이 책을 펼치면 먼저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가는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며 역사의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의 주제가 정치, 경제, 종교, 예술, 의학 등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런 다음, 도구의 발명, 왕위 계승과 왕권 다툼, 나라 간의 교역과 전쟁, 경제 위기, 질병의 유행, 기술의 발전과 혁명 등 분야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100가지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지요. 각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배경부터 결과에 이르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내 관련 지식을 쌓도록 돕는답니다. 특히, 초등 와 나아가 중등, 고등 역사 공부에 밑거름이 될 세계사 상식을 두루 익힐 수 있어요. 중국의 종이 발명과 분서갱유, 미국의 골드러시, 네덜란드의 튤립 파동, 영국의 러다이트 운동,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폭발 등 중요한 역사적 지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이해를 돕는답니다. 재미있게 역사를 접하는 과정에서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역사 지식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함께 살펴보며 과학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 또한 기를 수 있고, 지금껏 역사에서 주로 다뤄지지 않았던 분야의 이야기까지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최초의 국가 간 스포츠, 역사 속 이색 직업, 여성의 권리 변화 등 낯선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에서 영감을 받아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거예요. ◆ 이야기의 맥락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세계사 사건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사건의 전후 관계를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수치를 비교하고, 옛 생활상을 파악하기 쉬워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부록으로 세계사 주요 사건을 요약한 연대표와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찾는 지도 페이지가 마련되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고,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아요.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
한솔수북 / 송윤경 지음, 조원형 그림 / 2009.12.28
8,500원 ⟶
7,650원
(10% off)
한솔수북
학습일반
송윤경 지음, 조원형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독립 운동가들의 활약을 생생히 담고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굵직굵직한 독립운동의 현장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유관순, 김구와 같은 독립 운동가들이 언제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그 일을 했는지 이야기 속에 풀고 있다. 중심인물인 오만세와 나잘난은 친일파의 후손들이 오히려 대접 받고 잘사는 우리 현실을 보여준다.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도 훗날 '위인'으로 대접받는 친일 인사들과 매우 비슷하다. 이야기 사이에 있는 정보 꼭지에서 친일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진짜 독립 운동가는 누구? 시간은 단 사흘, 진실을 밝혀라! - 안중근 의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 손가락을 끊어 조국 독립을 맹세하다 - 을사조약? 을사늑약! 하얼빈에 울린 총소리 -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 한반도를 뒤덮은 태극기 물결 - 독립선언서로 겨레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다 - 민족 대표 서른세 사람은 왜 탑골공원에 안 나타났을까? - 만세 운동으로 온 마을이 쑥대밭이 된 수원 제암리 일본을 벌벌 떨게 한 도시락 폭탄 - ‘영원한 쾌락’을 꿈꾼 이봉창 - 중국 100만 대군도 못한 일을 성공한 조선 청년 윤봉길 수상한 그림자 - 상하이에 꾸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 조국 독립과 통일에 온 삶을 바친 김구 - 일제에 끌려간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사라진 일기장 - 씻어내지 못한 겨레의 비극, 친일파 일기장은 어디에? - 지도로 보는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 * 독립운동 주요 연표"왜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면서 증거 하나 안 남긴 거야?" 독립 운동가 이야기만 나오면 괜히 속이 상하는 친구가 있어요. 바로 독립 운동가 오동립 할아버지의 증손자 오만세예요. 하지만 오동립 할아버지는 만세의 집안에서만 독립 운동가일 뿐, 밖에서는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도서관에 있는 역사책을 몽땅 뒤적여 봐도 만세의 증조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안 나와요. 만세가 이처럼 속이 상하는 까닭은 사실 따로 있어요. 같은 반 친구 나잘난이 너무 아니꼽고 눈꼴사납기 때문이죠.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는 이름난 독립 운동가예요. 그런 할아버지를 둔 덕분에 잘난이는 학교에서 상도 받고 영화까지 찍는다고 해요. 잘난이가 으스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만세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요. 만세의 증조할아버지는 어째서 독립운동을 하면서 아무런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까요?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는 정말 훌륭한 독립 운동가였을까요? 만세와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 사이엔 엄청난 비밀이 있어요. 그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는 만세의 증조할아버지가 남긴 일기장뿐이에요. 과연 둘 가운데 진짜 독립운동가는 누구일까요? 독립 운동가들의 숨소리와 발자취를 따라서 일제 강점기 36년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어둡고 불행한 시기였다. 1945년 8·15 광복을 맞이하기 전까지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는 마음 하나로 나라 안팎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독립 운동가들의 활약을 생생히 담고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굵직굵직한 독립운동의 현장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유관순, 김구와 같은 독립 운동가들이 언제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그 일을 했는지 이야기 속에 풀고 있다. '친일파' 문제에 눈뜨게 하는 책 일제 강점기 36년이 남긴 불행의 씨앗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친일인명사전' 발간으로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른 '친일파' 문제가 바로 그것. 그 옛날 일본을 도와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의 후손들이 지금까지도 부와 권력을 누리고 있는 현실은 우리 역사의 매우 커다란 부끄러움이다.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를 읽다 보면 이런 문제 의식에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된다. 중심인물인 오만세와 나잘난은 친일파의 후손들이 오히려 대접 받고 잘사는 우리 현실을 보여준다.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도 훗날 '위인'으로 대접받는 친일 인사들과 매우 비슷하다. 이야기 사이에 있는 정보 꼭지에서 친일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이 한눈에 안중근 의사가 손가락을 자른 연해주는 어디일까?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하얼빈은 어디에 있지?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는 권말 부록으로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을 한눈에 보여 주는 지도를 실어 이런 궁금증을 말끔히 씻어 준다. 더구나 이 지도에는 일제 강점기 말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벌이며 침략한 지역들을 하나하나 표시하고 있어, 그 당시 우리 조상들이 징용과 징병과 종군위안부로 끌려간 곳이 어디였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1905년 을사늑약부터 1945년 8·15 광복까지 독립운동 역사를 꼼꼼히 정리한 연표와 사진들도 초등 학습에 좋은 자료가 된다.만세와 잘난이는 초등학교 6학년 같은 반 친구. 하지만 둘 사이가 좋지는 않다. 잘난이는 이름난 독립 운동가 할아버지를 둔 덕분에 학교에서 상도 받고 영화도 찍는다. 만세한테도 독립운동을 하셨다는 증조할아버지가 있긴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역사책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한마디로 만세의 집안에서만 알아주는 독립 운동가일 뿐! 잘난이가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자기를 놀릴 때마다 만세는 이렇게 중얼거린다. "왜 우리 할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면서 증거 하나 안 남긴 거야!"사실 만세의 증조할아버지 오동립과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같은 마을에서 태어난 친구였다. 나진상은 어릴 때부터 뭐든지 자기보다 잘하고 똑똑한 오동립을 질투하며 자랐다. 어느 날 우연히 오동립이 독립운동하는 걸 눈치채고는 동지인 척 따라다니며 일본 경찰의 사냥개 노릇을 한다. 친구라고 믿고 아무 의심 없이 대해 준 오동립의 일기장을 거짓으로 꾸며 후대에는 오히려 자기가 훌륭한 독립투사로 전해진다. 진실을 밝히려고 자신이 쓴 진짜 일기장을 찾으라며 손자 만세를 과거로 보내는 오동립. 이렇게 해서 만세와 친구들은 일제 강점기 36년 독립운동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북뱅크 / 기무라 유이치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김숙 옮김 / 2011.08.25
10,000원 ⟶
9,00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기무라 유이치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김숙 옮김
긴장감과 유머가 절묘하게 교차하는 기무라 유이치 글에 익살 넘치는 다카바타케 준의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이다. 구덩이에 빠진 고양이 두 마리와 쥐 세 마리가 서로 협력해 구덩이를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다 티격태격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다섯 마리는 구덩이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구덩이에 빠진 고양이 두 마리와 쥐 세 마리, 어떻게 하면 다 같이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 ? 긴장감과 유머가 절묘하게 교차하는 기무라 유이치 글에 익살 넘치는 다카바타케 준의 그림이 딱 맞아떨어진 콤비 작가의 또 하나의 걸작 고양이 두 마리와 쥐 세 마리, 서로 협력하면 구덩이에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머리를 맞대고 궁리를 합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먼저 나가면 이어 올라오는 쥐가 잡아먹힐 거라고 쥐들이 반론을 폅니다. 쥐가 먼저 나가면 고양이를 내버려둔 채 그냥 달아나버릴 거라고 이번엔 고양이들이 반론을 폅니다.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 보아도 남은 쪽이 불리하므로 서로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시간이 흐르고, 좍좍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차오르는 물속에서 빠져 죽지 않으려고 어푸어푸 헤엄을 치는데, 빗물이 넘쳐 어느 틈엔가 모두 구덩이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구덩이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하는 데만 여념이 없는데……. 우리도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어떻게 해야 구덩이에서 다섯 마리가 다 빠져나갈 수 있는지 머리를 맞대고 한번 궁리해 볼까요? 그 뒤를 배고픈 들고양이 두 마리가 쫓아왔습니다.“거기 서지 못해!”“당장 먹어치울 테다!”쥐도 고양이도 죽을힘을 다해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바로 앞에 깊은 구덩이가 있는 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근데 말야, 이 먹잇감들도 이제 더는 도망치지 못하잖아.”아내 고양이가 그렇게 말하자 남편 고양이가 히죽 웃었습니다.“그렇군. 그럼 우리, 배부터 채우고 천천히 생각할까. 으흐흐.”무서운 고양이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자 쥐들은 벌벌 떨었습니다.“자, 어떤 쥐부터 먹어치울까.”고양이가 군침을 삼키며 혀로 입술을 쓱 핥았습니다.
바다가 좋아!
사파리 / 무라카미 야스나리 글 그림, 양선하 옮김 / 2004.07.10
8,000원 ⟶
7,2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무라카미 야스나리 글 그림, 양선하 옮김
'소년'은 바다를 좋아하고 알고 싶어하지만, 두려움에 항상 서성이기만 할 뿐이다. 어느날 문어가 나타나 소년에게 바다와 조금씩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 준다며 바닷가에 있는 소라딱지를 주워 귀에 대 보라고 한다. 바다 소리를 들으며 바다 가까이 다가간 순간, 바닷물이 출렁 소년을 깊고 깊은 바다로 데리고 가고, 어느새 바다와 친구가 된다. 독특한 스타일로 여백을 만들고, 강렬한 색채와 단순한 선, 감각적인 구성이 재미있다. 문장은 짧고 간단한 말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더 자유롭게 푸른 바닷속을 상상하게 돕는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꼬마는 날마다 찾아왔어요. 맑고 파아란 바다 속,꼭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지만어쩐지 무섭대요자, 용기를 내 봐!바다가 손짓하잖아.- 본문 중에서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다산어린이 /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0.12.15
15,000원 ⟶
13,500원
(10% off)
다산어린이
명작,문학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동료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이다. 이 작품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바로 이것이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이다.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1. 자줏빛 앵무새 2. 특별한 먹을거리 3. 짧은 반항 4. 적당한 어린이 고르기 5. 베서니 6. 회색 덩어리 7. 살찌우기 8. 끔찍한 복수 9. 교활한 계획 10. 사과 11. 우정의 방귀쿠션 12. 아침 식사 13. 버킷 리스트 14. 새 없는 새장 15.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16. 벨벳 커튼 17. 고백 18. 멍청한 바보 19. 에벤에셀의 죽음 20. 최후의 대결 21. 마지막 식사 22. 괴물과 새 가게 주인★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 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한 매력적인 스토리! 여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판타지 동화가 등장했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에는 어린이들이 판타지 장르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세상에 제 편이라곤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늙지 않는 마법의 약’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무엇이든 토해 내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까지! 판타지 마니아라면 단연 열광할 만한 캐릭터들이다. 뿐만 아니다. 언제나 제멋대로인 베서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에벤에셀을 따라, (자신이 괴물의 먹잇감인지도 모른 채) 야비하고 포악한 괴물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무지 읽지 않고는 못 버틸 만큼 흥미로운 스토리이다. 이런 매력에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했다. 신인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일본, 프랑스 포함 총 25개국에서 판권 계약이 성사됐다. 또한 영화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상태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강력하게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책 속에는 일주일 동안 주인공들에게 벌어진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 “사흘이면 아이를 살찌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네가 다시 나를 실망시킨다면, 유감스럽게도 너에게 선물을 주는 너그러운 친구는 없을 거야.” (p.72)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동료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바로 이것이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이다. 끊이지 않는 고난과 시련, 그 과정에서 쌓이는 아슬아슬한 우정!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단순히 재미만 가득한 판타지가 아니다. 이야기 속에는 베서니와 에벤에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지난 511년 동안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괴물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 왔던 에벤에셀이 동물과 사람에게 처음으로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과정,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천방지축 베서니가 괴물의 악행을 보며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교훈까지 배울 수 있다. “나도 진짜 친구를 가져 본 적 없어요. 아저씨가 괜찮다면, 내 첫 번째 친구가 돼도 좋아요.” (p.160) “아주 불행하게도, 넌 내가 바랐던 만큼 그렇게 끔찍한 아이가 아니야. 그리고…… 내 생각에…… 만약 네가 없었다면 이 집, 그리고 내 삶이 훨씬 더 공허했을 거야.” (p.202) 어린이 독자들은 수천 년을 살아온 괴물이 무시무시한 마법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 즉 대저택의 물건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텔레비전 스크린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15층 다락방에서 1층까지 바닥을 부수며 내려와 베서니를 잡아먹으려는 모습에서 판타지 동화의 참된 재미를 느낄 것이다. 거기에 더해 괴물에 당당하게 맞서는 소녀 베서니의 모습에서 문학의 즐거움과 희열까지 얻을 수 있다. 단숨에 읽히는 매력적인 판타지! 베서니와 에벤에셀이 만나 겪게 되는 특별한 일상, 괴물과 맞서는 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아니! 우정은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거야. 너 같은 멍청한 덩어리는 절대 알 수가 없어. 그건 버킷 리스트하고 으깬 머핀 샌드위치 같은 거라고. 친구 베개 밑에 두꺼비를 놓는 게 아니야.
TOP 사고력 수학 P2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6.06.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
학습참고서
천종현 지음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P단계는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1단원(분류) 속성과 분류 2단원(분류) 유비추론 3단원(퍼즐) 길 찾기 4단원(퍼즐) 폴리노미노 학부모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 K단계 6권, P단계 6권으로 구성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초등 입학 준비 단계)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기 TOP사고력 수학 기획의 시작은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K, P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수학적 직관력 / 문제 이해력 기르기 TOP사고력 수학 K, P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는 문제 이해력과 직관력 기르기입니다. 10보다 작은 수를 세는 공부를 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들이 낯선 상황이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여러 가지 퍼즐, 직접 조작해 보고 관찰할 수 있는 도형 활동 자료,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등은 어린 시기에 수학적 직관력을 기를 수 있는 공부입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거북이와 토끼 수학은 다소 느리더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게 생각하고 답을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거북이와 토끼인 것은 깊이와 속도라는 수학 교육의 두 가지 가치를 상징합니다. 개념 위주의 수학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사고력 교재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부모 가이드 사고력 교재는 교과 수학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학부모나 경험이 적은 선생님이 가르치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저자의 의도, 중요한 내용의 강조, 더 풍부한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합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학부모 가이드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문난 반찬가게 인기 레시피 2
비타북스 / 마더앤찬 외 지음 / 2017.10.02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타북스
건강,요리
마더앤찬 외 지음
옥수동, 판교, 송도, 동대문까지 일명 ‘핫한 동네’를 단숨에 사로잡은 핫한 반찬가게 4곳의 인기 절정 반찬 120품을 소개한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식재료 손질법부터 재료 계량법, 반찬가게가 꽁꽁 숨겨왔던 만능 육수와 양념장 레시피, 반찬 맛있게 만드는 비법 등 가게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었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일품요리와 밑반찬은 물론, 국, 탕, 찌개까지 꼼꼼히 담아 그대로 따라만 하면 365일 완벽한 한 상이 차려진다. 이번 2권에는 디자인 도시의 핫스폿으로 거듭난 동대문에서 젊고 감각적인 엄마들의 마음을 훔친 과 럭셔리한 동네이자 유명 연예인들이 몰려드는 동네 그리고 신 교육도시로 젊은 엄마들에게 각광받는 송도에서 대세로 떠오른 가 새 저자로 합류해 팔고 싶어도 없어서 못 파는 인기 절정의 반찬만 알뜰히 묶었다. 젊은 엄마들이 하루가 멀다고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이들 반찬가게들에겐 최상의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여 저염식의 건강한 반찬을 선보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내공이 실린 손맛은 물론 반찬에 관해 기본기부터 탄탄히 갖춘 전문가들이다. 요리 좀 해본 주부든, 요리에 처음 도전하는 엄마든 이 요리 백과 하나면 반찬 달인의 내공이 담긴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PROLOGUE 요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식재료 손질법 소문난 반찬가게의 육수 & 양념장 특급 레시피 요리가 쉬워지는 재료 계량법 요리가 더욱 맛있어지는 재료 썰기 소문난 반찬가게가 소개하는 반찬 맛있게 만드는 비법 STORE 1 동대문 - 마더앤찬 Best 1 명란치즈달걀말이 Best 2 메이플시럽멸치볶음 Best 3 진미채고추장무침 Best 4 마른새우아욱된장국 Best 5 어묵간장볶음 Best 6 메추리알장조림 Best 7 해물순두부찌개 Best 8 두부조림 Best 9 우엉조림 Best 10 미역줄기볶음 오징어미나리초무침 빨간오이지무침 아삭콩나물무침 오이부추양념무침 양념피꼬막 고구마순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고사리나물 양념게장 새우동그랑땡 버섯잡채 코다리구이 소고기장조림 양념소불고기 콩나물김칫국 얼갈이조갯살미소된장국 명란감잣국 소고기육개장 해물된장찌개 나박김치 STORE 2 판교 - 소중한식사 Best 1 매콤코다리조림 Best 2 더덕무침 Best 3 강된장찌개 Best 4 들깨가지나물 Best 5 콩가루꽈리고추찜 Best 6 순두부달걀국 Best 7 바지락냉이된장국 Best 8 산고추무침 Best 9 감자채볶음 Best 10 꽈리곤약조림 상추무침 숙주오이채나물 톳두부무침 황태채골뱅이무침 문어세비체 차돌깨소스냉채 해물파전 감자전 마른새우꽈리고추볶음 보리굴비구이 파소스닭구이 간장새우장 오징어무조림 빨간감자조림 연근들깨찜 자왕무시 매생이굴국 시래기된장지짐 두붓국 어묵탕 STORE 3 옥수동 - 셰프찬 Best 1 감자조림 Best 2 간장돼지불고기 Best 3 유니짜장 Best 4 성게미역국 Best 5 통오징어구이샐러드 Best 6 치즈함박스테이크 Best 7 닭볶음탕 Best 8 옛날사라다 Best 9 콩비지찌개 Best 10 크림소스연어스테이크 양념깻잎 도라지생채 미나리초무침 오이고추된장무침 오징어실채볶음 소고기고추장볶음 카레라이스 소고기떡갈비 호박고구마맛탕 감자베이컨샐러드 토마토새우샐러드 메로가마살양념구이 황태구이 문어장조림 제육볶음 소고기뭇국 황태해장국 소고기배추된장국 소고기호박고추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STORE 4 송도 - 킴스레시피 Best 1 소고기미역국 Best 2 차돌된장찌개 Best 3 삼치카레구이 Best 4 어린이뱅어포 Best 5 표고버섯기둥장조림 Best 6 황기닭곰탕 Best 7 콩나물모시조갯국 Best 8 채소달걀찜 Best 9 훈제오리부추샐러드 Best 10 밀푀유나베 시금치나물 무생채 미역오이냉국 황태채무침 구운가지무침 소시지채소볶음 오징어채소볶음 들깨버섯볶음 순대채소볶음 오징어김치전 가지강정 해파리냉채 고추잡채 삼치무조림 묵은지통삼겹찜 궁중소갈비찜 시래기들깨된장국 배추겉절이 오이소박이 파김치 INDEX옥수동, 판교, 송도, 동대문까지 핫한 동네, 소문난 반찬가게의 완판 레시피 120 반찬가게의 반찬은 왜 그렇게 맛있을까? 내놓는 반찬마다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소문난 반찬가게의 비밀 레시피가 드디어 공개된다.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의 핫한 반찬가게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반찬을 담은 1권에 이어 2권은 옥수동, 판교, 송도, 동대문까지 일명 ‘핫한 동네’, ‘뜨는 동네’를 단숨에 사로잡은 핫한 반찬가게 4곳의 베스트 반찬을 담았다. 옥수동의 , 판교의 , 송도의 , 동대문의 에서 내놓기 무섭게 완판되는 인기 절정의 반찬 120품을 소개한 책으로, 그대로 따라만 하면 반찬 달인의 내공이 담긴 손맛을 200% 재현할 수 있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일품요리 등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은 물론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는 국, 탕, 찌개까지 꼼꼼히 담아 이 책 하나면 365일 완벽한 한 상이 차려진다. 또한 까다롭기로 소문난 식재료 손질법부터 재료 계량법, 반찬가게가 꽁꽁 숨겨왔던 만능 육수와 양념장 레시피, 반찬 맛있게 만드는 비법까지 그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었다. 만들자마자 동이 나는, 없어서 못 파는 이 반찬 레시피만 있다면 당신이 최고의 맛을 내는 요리 고수로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다. 핫한 동네, 핫한 반찬가게에서 완판되는 반찬만 담았다! 줄 서서 사가는 특급 반찬 120품 대공개 핫한 동네를 단숨에 사로잡은 소문난 반찬가게 4곳의 인기 반찬만 담았다 반찬가게의 반찬은 왜 그렇게 맛있을까? 내놓기 무섭게 완판되는 반찬가게의 반찬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젊은 엄마들이 줄 서서 사가는 반찬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레시피를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이 고민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 내놓는 반찬마다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소문난 반찬가게의 비밀 레시피가 드디어 책으로 공개된다. 옥수동, 판교, 송도, 동대문까지 일명 ‘핫한 동네’, ‘뜨는 동네’에서 하루 1,500개 이상의 반찬이 팔릴 정도로 인기 있는 반찬가게의 베스트 반찬 120품을 모아 소개한 책으로, 문 열자마자 집어가기 바쁜 절찬 판매 중인 반찬 레시피만 선정해 담았다. 이 책이 1권과 차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최근 더 핫해진 동네에서 대세 반찬가게로 떠오른 반찬가게 2곳이 저자로 새로 합류한 것. 서울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급부상한 옥수동에 이어 도곡동, 죽전 신세계백화점, 동부이촌동에 반찬가게를 연이어 오픈한 과 서울보다 핫한 도시, 판교에서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으며 수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화제가 된 은 기존 그대로 함께 했다. 디자인 도시의 핫스폿으로 거듭난 동대문에서 젊고 감각적인 엄마들의 마음을 훔친 과 럭셔리한 동네, 유명 연예인들이 몰려드는 동네 그리고 신(新) 교육도시로 젊은 엄마들에게 각광받는 송도에서 대세로 떠오른 가 새로운 저자로 나섰다. 바로 그곳에서 팔고 싶어도 없어서 못 파는 인기 절정의 반찬만 알뜰히 묶었다. 젊은 엄마들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사간다는 반찬의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이 책 절대 놓치지 말자. 전문가의 내공과 정성이 가득한 맛 보장 레시피 수록 젊은 엄마들이 하루가 멀다고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반찬가게들.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최상의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여 저염식의 건강한 반찬을 선보인다는 것. 뿐만 아니라 내공이 실린 손맛은 물론 반찬에 관해서는 기본기부터 탄탄히 갖춘 전문가라는 사실이다. 제철 자연 밥상으로 소문이 자자한 동대문의 은 35년 이상 유명 한식당에서 요리 경력을 쌓은 반찬의 달인 정유순 대표가 운영하는 수제 반찬가게. 전남 무안에서 직접 공수한 식재료와 맛된장, 더덕고추장, 비빔장 등 직접 만든 비법 발효장으로 건강한 맛을 낸다. 판교의 는 대기업 F&B 계열사에서 식재료 수입 파트를 담당했던 소정윤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오픈한 웰빙 반찬 전문점으로, 젊은 엄마들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한 웰빙 반찬을 판매한다. 25년 넘게 기업 투자 전문가로 활약한 김석헌 대표가 오픈한 옥수동의 은 압구정동과 청담동은 물론 한남동, 금호동 일대의 젊은 엄마들이 찾을 정도로 각광받는 반찬 전문점. 18년 경력의 한식 전문 셰프가 한식, 일식, 양식, 중식을 아우르는 퓨전 메뉴를 선보인다. 송도 엄마들에게 무한 신뢰를 받는 는 17년 경력의 인터넷 교육 사업가였던 김관형 대표와 한식 조리사인 아내 김성숙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부부 반찬가게. 영양의 균형과 맛의 조화를 완벽히 맞춘 스마트한 건강 밥상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개발한 트렌디한 반찬과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건강한 반찬, 그리고 달인의 비법이 그대로 녹아 있는 레시피로 가득 찬 이 책은 반찬 바이블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요리 좀 해본 주부든, 요리에 처음 도전하는 엄마든 이 요리 백과 하나면 반찬 달인의 내공이 담긴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365일 완벽한 한 상을 차릴 수 있는 만능 반찬 책 끼니때마다 반찬 걱정이 한가득인 엄마라면! 자주 해 먹으면서도 매번 레시피를 찾느라 지친 초보 주부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고민 없이 일주일 밥상, 한 달 밥상, 일 년 밥상 계획이 세워지는 만능 레시피북이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 등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은 물론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는 국, 탕, 찌개까지 꼼꼼히 담았다. 1년 내내 따라 할 수 있는 집밥 필수 메뉴는 물론 가족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 만들어 보고 싶었던 트렌디한 요리까지 꽉꽉 채워 이 책 하나면 365일 완벽한 한 상을 차릴 수 있다. 과하다 싶을 정도의 자세한 레시피 설명과 반찬가게가 쌓아둔 그들만의 노하우도 아낌없이 풀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식재료 손질법부터 재료 계량법,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반찬가게의 만능 육수와 양념장 레시피, 반찬 맛있게 만드는 비법까지 요리 왕초보를 위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초등학생도 따라 할 정도로 친절한 설명,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깨알 팁, 따라만 해도 맛있는 완벽한 레시피로 당신은 순식간에 요리 고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이 책과 함께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보림 / 채인선 지음, 이혜리 그림 / 2006.12.18
11,000원 ⟶
9,900원
(10% off)
보림
명작,문학
채인선 지음, 이혜리 그림
어수룩해서 더 사랑스러운 일곱 도깨비가 서로를 알아 가고 사람과 어울리고 무시무시한 산귀신을 물리치며 한뼘 한뼘 커 가는 이야기이다. 할머니로부터 예전에 살던 동네 뒷산에 도깨비가 우글우글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두 딸이 도깨비들의 안부를 궁금해 하는 통에 저녁마다 하나씩 들려주던 이야기를 묶었다. 1995년에 나온 작가의 첫 장편을 재구성했다.도깨비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온이는 그날부터 한동안 집 밖을 나서지 못했습니다. 감기가 들어 찬바람을 쐬면 안 된다는 엄마 말도 있었고, 눈이 너무 내려 옴짝달싹할 수도 없었어요. 집 안에 붙박여 있는 동안 온이는 눈 덮인 숲과 밤하늘을 쳐다보며 산골 집 도깨비들을 떠올렸습니다. 달그락 소리가 나면 혹시 도깨비들이 놀러왔나 하고 깜깜한 밤에도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곤 했어요. 도깨비를 만났던 일을 생각하면 온이는 가슴이 벌렁벌렁하고 두 볼이 따끈따끈해졌어요. - 본문 97~98쪽 중에서 먼저 하는 이야기 1. 고슬고슬 생일 밥 - 도깨비들이 깨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은 밥을 먹은 거예요. 2. 새털이불과 요술 감투 - 새털이불은 놓치고 요술 감투는 얻었어요. 3. 마을에 내려가서 - 마을에 내려가서 이상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4. 온이와 따끈따끈의 눈싸움 - 온이와 따끈따끈이 맹렬하게 눈싸움을 벌였어요. 둘 다 눈 귀신이 될 뻔했대요. 5. 쓱싹쓱싹을 구출하자 탐험가 - 쓱싹쓱싹이 숲을 탐험하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산귀신을 만났대요. 6.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 -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를 풀어 보니 동굴 지도가 나왔어요. 7. 도깨비방망이 일곱 개 - 도깨비방망이가 꼭 일곱 개밖에 없었대요. 하나 더 있으면 온이 갖다 주려고 했는데…… 8. 봄이 오는 소리 - 방망이를 얻은 도깨비들이 산귀신을 혼내 준 이야기예요. 산귀신은 들쥐처럼 몸이 줄어들어 도망을 갔고 도깨비들은 숲 속 동물들과 같이 웃었어요. 작가의 말
신화의 숲
포레스트북스 / 김헌 (지은이) / 2024.05.20
18,000원 ⟶
16,200원
(10% off)
포레스트북스
청소년 문학
김헌 (지은이)
철학과 고전은 어렵고 고루하다는 기존 인식을 보기 좋게 깨트린 『철학의 숲』, 『고전의 숲』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신화의 숲』이 출간되어 화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룬 이 책은 출간 되기 전부터 맘카페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다. JTBC 「벌거벗은 세계사」, tvN 「차이나는 클라스」 등 여러 방송 매체 및 강연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그 가치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서양 고전 열풍을 이끈 고전학자, 서울대 김헌 교수는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또한 실제로 삶이 괴롭고 힘들 때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를 읽으며 나아갈 힘과 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라나는 청소년이 신화 이야기를 꼭꼭 씹어 먹어 잘 소화하기를 권한다.머리말 신화, 신 그리고 인간의 이야기 첫 번째 숲 : 신비롭고 아름다운 신화 속 사랑 이야기 메아리로 남게 된 요정 에코 수선화가 된 사냥꾼 나르키소스 월계수에 얽힌 한 요정의 이야기 샘물이 된 요정 아레투사 페르세포네를 납치한 하데스 저승으로 내려간 오르페우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과 이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프쉬케의 모험 죽음을 이겨낸 사랑과 영혼의 힘 퓌라무스와 티스베의 이루지 못한 사랑 더 알아보기_ 수많은 브랜드의 로고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두 번째 숲 : 무시무시한 분노로 가득 찬 신의 저주 그리고 재앙 칼리스토와 아르카스, 하늘의 별자리가 되다 여신의 저주를 받고 사슴이 된 악타이온 영원히 눈물을 흘리는 바위가 되는 형벌 브로테아스와 펠롭스, 형제에게 내려진 불행 영원히 베를 짜는 거미가 된 아라크네 아폴론을 배신한 가혹한 대가 허기의 저주를 받은 에뤼식톤이 끝내 먹어 치운 것 모든 것을 황금으로 만드는 미다스의 손 눈이 마주치면 돌로 변하는 메두사의 저주 조각상을 인간으로 만든 피그말리온 더 알아보기_ 일 년 열두 달 명칭의 유래 세 번째 숲 :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감한 자들 페가소스를 탄 페르세우스의 모험 여자 사냥꾼 아탈란타의 끝없는 도전 개미 인간들의 왕, 아이아코스 부활한 펠롭스가 보여주는 꺾이지 않는 마음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테세우스의 결단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테세우스 더 알아보기_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재미있는 고전, 오랜 역사를 버텨내고 살아남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 ★★★★★ 156주 연속 청소년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시리즈! ★★★★★ 서울대 도서관 대출 순위를 뒤바꾼 화제의 명강의! ★★★★★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김헌 교수 신간! 청소년 도서 시장의 베스트셀러를 오래도록 장식하고 있으며, 철학과 고전은 어렵고 고루하다는 기존 인식까지 보기 좋게 깨트린 『철학의 숲』, 『고전의 숲』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신화의 숲』이 출간되어 화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룬 이 책은 출간 되기 전부터 맘카페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다. JTBC 「벌거벗은 세계사」, tvN 「차이나는 클라스」 등 여러 방송 매체 및 강연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그 가치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서양 고전 열풍을 이끈 고전학자, 서울대 김헌 교수는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또한 실제로 삶이 괴롭고 힘들 때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를 읽으며 나아갈 힘과 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라나는 청소년이 신화 이야기를 꼭꼭 씹어 먹어 잘 소화하기를 권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이야기는 무엇 하나 쓸모없는 부분이 없다. 특히 이 책에서는 지나친 자기애의 위험성(나르시시즘)을 알려주는 나르키소스의 비극,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아라크네의 교만함, 끝없는 도전을 택해 마침내 영웅으로 우뚝 선 테세우스의 용기 등 신화의 원전 속에서도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사고력과 집중력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스토리를 가려내서 집대성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 좋겠다”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재밌게’ 책을 읽는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책 속의 지식이나 깨달음을 자기 것으로 체득할 수 있다. 자녀의 독서 편식으로 고민했다면 이제 재밌는 스토리텔링은 물론이고 주제 의식까지 명확한 신화의 숲속으로 들어가 보자.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에는 “이 책 진짜 재밌어!” 또는 “나르키소스처럼 나만 아끼지는 말아야지!”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아이를 보게 될 테니까. “서울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신화 수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김헌 교수가 구성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26가지 이야기 『신화의 숲』 저자 김헌 교수의 인문학 강의는 서울대 인기 강연에 선정될 만큼 호응이 높고, 서양 고전 읽기 열풍까지 일으키는 등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었다. 깨달음과 울림은 물론이고, 흡입력 있는 전개,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신화 속 신, 요정, 인간 등 등장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이나 흥미진진한 대목을 생생하게 살리기 위해 딱딱한 문어체 대신 입말을 살려 넣었다. “작고 귀여운 요정인 에코가 어떻게 제우스를 도왔냐고요? 제우스가 누굽니까? 천하의 바람둥이잖아요. 그런 제우스가 종종 숲에 나타나 숲이나 샘의 요정들과 사랑에 빠질 때가 많았어요. 낌새를 눈치챈 제우스의 부인 헤라는 씩씩거리면서 제우스의 불륜 현장을 급습하려고 달려들었지요. 바로 그때, 에코가 나타나는 거였어요.” (본문 중에서) 그렇게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위험에 처한 테세우스도 만나게 되고, 태양의 신 아폴론을 피해 도망가는 요정 다프네를 보며 조급해지기도 하고, 누구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카산드라를 보며 탄식을 머금게 되기도 한다. 동시에 이는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이야기이지만 그 속의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사랑, 질투, 절망 등을 포함한 희노애락이나 본성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사실까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 질문력을 길러주는 고전의 힘”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아는 만큼 질문할 수 있다’, ‘질문하는 수준이 그 사람의 능력이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인데, 그는 전 세계 기자들이 모인 곳에서 한국이 행사의 개최국이니만큼 특별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한국 기자는 단 한 명도 질문하지 않았다. 왜 그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지 못했을까. 이 에피소드는 두고두고 회자되었고, 토론이나 질문을 우선하지 않는 국내 교육 방식이 문제라는 지적이 있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AI’의 시대이다. 이로써 인간의 질문 능력에 대한 중요성이 제대로 강조되기 시작했다. 챗GPT, 미드저니 등 AI를 통해서는 질문자의 명령어, 즉 무슨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대답과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AI 전문가들은 미래에 인간이 갖추어야 할 공통적 자질로 ‘질문’을 꼽는다. 그렇다면 ‘질문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가장 확실한 답은 바로 ‘독서’이며, 그중에서도 신화나 철학 등은 이미 검증된 고전이다. 책과 고전의 효용은 바로 여기에 있다. 고전은 수천 년을 살아내려 온 이야기이며, 동시에 다양한 인물과 에피소드가 등장하기에 자연스럽게 읽는 동안 문해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고, 인물에 감정 이입하거나 숨은 의도를 찾아내며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고력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옛 신전에서 불어온 26가지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해보자.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로운 이야기 속에 반짝이는 생각을 더해 자기만의 언어로 제법 근사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게 될 테니까. 나르키소스는 그와 인사하고 악수하고 싶었어요. 에코가 나르키소스의 목소리를 따라 했던 것처럼 샘물 속 나르키소스는 샘물 밖의 나르키소스와 똑같은 동작을 취했어요. 둘은 똑같이 서로를 향해 손을 뻗었지요. 손이 닿는 순간, 샘물이 일렁였고 샘물 속 남자의 모습도 일그러졌어요. 입을 맞추려고 해도 마찬가지였지요. 서로를 갈망해도 그들의 만남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어요. 마침내 나르키소스는 모든 것을 깨달았어요. “내 가슴에 사랑을 피운 남자는 바로 나구나. 물에 비친 나의 모상(模相)이구나! 내 가슴에 사랑의 불꽃을 지핀 자가 바로 나라니, 내가 불을 붙였고 그 불에 내가 타버리겠구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너무 못돼 먹었다고 불만을 토로하곤 합니다. 신이란 존재는 전지전능할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 완벽하고 정의와 선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사실 세상에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악한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걸 보면 ‘세상에 신은 없어. 신이 있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겠어?’라고 불평하곤 하잖아요. 그렇다면 그리스 로마인들은 신들이 이 이야기에 나오는 제우스나 헤라처럼 우리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가진 것이라고 상상했던 게 아닐까요? 그들이 선과 정의를 구현하는 윤리적으로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제 욕망과 격정에 따라 제멋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인간이 사는 이 세상도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설명하기에는 선하고 완벽한 신보다는 제우스나 헤라 같은 결함이 있는 신이 더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기적의 독서법 고급편
길벗 / 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 2005.12.18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
학습참고서
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명문들을 음독해 학습의 기초를 다지도록 하는 시리즈다. 독해력 향상, 수학의 문장제 문제 의도 파악, 논술 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꾀한다. 하루 10분 내외의 훈련으로 국어 능력을 비롯한 전반적 학습 능력을 다질 수 있게 구성했다. 초.중.고급 3권으로 나뉘었다. 서정주, 이효석, 박완서, 박목월, 송시열, 박지원, 윤동주 등 수많은 명문장가들의 명문을 모아 놓았다. 음독 시간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다.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주는 시 / 을지문덕 송인 / 정지상 목수의 그림 / 신영복 배추의 마음 / 나희덕 달밤 / 윤오영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서시 / 윤동주 폭포와 분수 / 이어령 오우가 / 윤선도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산유화 / 김소월 플루트 연주자 / 피천득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성탄제 / 김종길 한 눈 없는 어머니 / 이은상 추야우중 / 최치원 불일암 인운 스님에게 / 이달 박타령 / 작자 미상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님의 침묵 / 한용운 수필 / 피천득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양반전 / 박지원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어서 너는 오너라 / 박두진 시벽 / 이규보 수오재기 / 정약용 가난한 날의 행복 / 김소운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부벽루 / 이색 국토 박물관의 길눈이 / 유홍준 추천사 - 춘향의 말 1 / 서정주 차마설 / 이곡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우리가 물이 되어 / 강은교 금강산 기행 / 이광수 어부사시사 / 윤선도 허생전 / 박지원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진달래꽃 / 김소월 면학의 서 / 양주동 잘 가노라 닫지 말며 / 김천택 마음이 어린 후이니 / 서경덕 지조론 / 조지훈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풀 / 김수영 부끄러움 / 윤오영 열녀 춘향 수절기 / 작자 미상 불국사 기행 / 현진건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청노루 / 박목월 딸깍발이 / 이희승 농무 / 신경림 동춘 할매 - 진메마을 사람 7 / 김용택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국화 옆에서 / 서정주 신록예찬 / 이양하 통곡할 만한 자리 / 박지원 앉은뱅이 거지 / 박완서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산 너머 남촌에는 / 김동환 행복의 메타포 / 안병욱 짚 방석 내지 마라 / 한호 청산도 절로절로 / 송시열 보리 타작 / 정약용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향수 / 정지용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박완서 청산별곡 / 작자 미상 이야기 / 피천득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꽃 / 김춘수 헐려 짓는 광화문 / 설의식 나무의 위의 / 이양하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별 헤는 밤 / 윤동주 웃음에 대하여 / 양주동 세상 사람들이 / 안평대군 흥망이 유수하니 / 원천석 주옹설 / 권근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광야 / 이육사 공방전 / 임춘 피딴 문답 / 김소운 고인과의 대화 / 이병주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껍데기는 가라 / 신동엽 일야구도하기 / 박지원 한국의 미 / 김원룡 산정무한 / 정비석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전두환 회고록 2
자작나무숲 / 전두환 지음 / 2017.04.09
23,000원 ⟶
20,700원
(10% off)
자작나무숲
소설,일반
전두환 지음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2권 _ 청와대 시절 제1장. 제11대 대통령 취임 * 새 시대의 개막 제2장. 경제 살리기 정책의 기조를 바꾸다 * 고통을 수반한 안정화 정책 * 기적으로 보답 받은 국민의 희생 제3장. 다 함께 열린사회로 * 문호개방과 자율의 확대 * 공정경쟁을 통한 균형발전과 동반성장 제4장. 전 국민의 중산층화 * 본격화된 복지정책 * 중산층을 두텁게 제5장. 과학기술의 진흥 * 미래에 투자하다 * 핵무기 개발과 원전原電 기술의 자립 제6장. 교육 혁신과 문화 창달 * 교육 기회의 확충과 내실화 * 민족정신 함양과 문화의 생활화 제7장. 국방.외교 역량 강화 * 정상회담을 통한 한미 혈맹관계 복원 * 힘의 우위 확보를 통한 전쟁 억지 전략 * 88서울올림픽 유치 * 40억 달러 차관의 극적인 타결 * 공산권과의 관계 개선 노력 제8장. 김일성과의 대결과 대화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길을 찾아보자 * 북한의 대남對南 파괴 공작 제9장. 최고의 올림픽대회를 향해 * 다시 태어난 한강 * 올림픽의 성공을 위하여 제10장. 헌정사의 숙원, 평화적 정권 이양 *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다 * 6.29선언“나의 허물은 덮어버릴 수도 없는 것이고, 국민의 채찍도 피할 생각이 없다. 나의 허물마저 후대를 위한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난 30년간 침묵을 지켜온 이유이기도 하다. 이 땅을 지키고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느라 피와 땀을 바쳐온 모든 분들에게 넓은 이해와 관용을 구하고자 한다. 나로 인해 생겨난 증오와 분노가 한때의 증오와 분노로 사라지고 그 자리에 관용과 진실에 대한 믿음이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나는 오직 역사적 진실이 빛나는 태양 아래 그 모습 그대로 드러나기를 바랄 뿐이다.” _ 중에서 30년간의 침묵을 깨고 공개되는 최초의 회고록! 최초의 무역수지 흑자 전환, 88서울올림픽 유치, 최초의 평화적 정권이양 등을 일궈낸 대한민국 제5공화국의 대통령. 12.12쿠데타로 권력을 잡고 5.18광주사태로 수많은 민간인을 희생시킨 학살자. 이 상반된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는 인물이 바로 전두환 前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사건들의 중심에 서 있으며 수많은 굴곡과 험난한 인생 여정을 거쳐 온 산 증인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침묵을 지켜왔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모든 삶과 아직도 논쟁 중인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10년의 준비기간, 방대한 기록과 수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펴낸 이 회고록에는 미처 말할 수 없었던, 말하고 싶었던 모든 것들이 때론 솔직하게, 때론 담담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회고록의 출간은 또 다른 논쟁의 시작인 동시에 새로운 역사관에 대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격동의 대한민국을 담아낸 당대의 역사서! 『전두환 회고록』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혼돈의 시대(1979~1980)』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부터, 12.12사태, 5.17, 5.18광주사태 등 긴박했던 대한민국 격동의 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범 김재규와 공모한 정승화 참모총장의 연행으로 빚어진 일부 장군들의 반란과 진압, 3김 씨와 학원소요로 상징되는 혼돈의 1980년도의 국내 상황과 5.18광주사태에 얽힌 논란과 진실 그리고 최규하 대통령의 고뇌에 찬 사임과 대한민국 제1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까지의 모든 것들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2권 『청와대 시절(1980~1988)』에는 1980년대를 이끌어간 5공화국의 국정 수행 기록이 담겨 있다. 최초의 무역수지 흑자시대 진입, 한국형 원자력 기술 개발의 성공, 중산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경제 시책들부터 다양한 규제 해제(연좌제 금지, 통행금지 해제, 교복 자율화 등)를 통환 열린사회의 시작을 돌아볼 수 있다. 한편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로 인한 아웅산 테러 사건, KAl기 폭파 사건 등 무수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제적 공조를 통해 안보를 공고히 하며 역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이양을 일궈내기까지 혼신을 다해 수행한 국정의 기록을 정리했다. 3권 『황야에 서다』는 어려운 유년시절부터 육사생도 시절을 거쳐 한 가정을 일구기까지의 평화로움 삶과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이후 정치인들에 의해 시작된 역사 뒤집기에서 비롯된 백담사 유폐와 재판, 재산 몰수 등 거듭된 역경과 고난의 행로를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역사가 불러냈던 한 인물의 존재와 삶은 어느 순간 하나의 역사가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회고록은 한 개인 전두환의 삶의 궤적을 적어놓은 기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격동기 대한민국의 현대사이고, 지금도 그 실체적 진실에 관한 논란과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당대의 역사서다. 역사는 신화가 되어서는 안 되며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되더라도 제대로 바라보고 진실되게 받아들이는 것만이 진정한 역사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또 다른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의미를 전달해줄 것이다. 뛰어넘을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을 거둔 4MD램 개발의 주역들을 모두 청와대로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었다. 우리 연구진들과 기업인, 관계공무원들 모두가 자랑스럽고 고맙게 느껴졌다. 나는 사실 처음 힘을 합쳐 4MD램을 개발하자고 강력히 권유할 때에도 속으로는 반신반의했다. 그런데 어쨌든 우리는 해낸 것이다. 연구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술을 따라주었다. 나도 연구원들이 권하는 술잔을 모두 받아 마셨다. 나는 “정부가 계속 지원해줄 테니 다음에는 64MD램을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발해내시오. 그때는 내가 대통령이 아니겠지만 돈이 없으면 내 머리카락이라도 팔아서 한턱내겠소.”라고 했더니 참석자들이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 2권. 청와대 시절 / 제5장. 중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경향미디어 / 최정금 글 / 2008.06.20
12,000원 ⟶
10,800원
(10% off)
경향미디어
육아법
최정금 글
놀이를 통한 학습 효과 놀이는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 놀이』는 스테디셀러 >의 공동 저자인 최정금이 내놓은 자녀교육서로, \'학습\'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부모들에게 \'놀이\'를 통한 학습의 기대효과에 대해 알려준다. 이는 아이가 놀이를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먼저 뇌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학습법,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상벌을 적용하고 자녀의 성과에 적극적,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방법 등을 일러준다. 그런 다음 올바른 학습법 정착을 위한 즐거운 놀이 학습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각 놀이는 공부라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실제로는 학습에 커다란 영향을 몰고 온다는 점에서 돋보인다.부모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프롤로그 들어가며 1장 뇌가 좋아하는 공부 01 초등 시기에 꼭 이루어야 할 발달과업은 근면성이다 02 오감학습과 체험학습으로 두뇌를 골고루 발달시키자 03 다그치면 기억용량이 줄어들어 공부를 더 못하게 만든다 04 가르치기와 되뇌기 방법은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킨다 05 망각곡선으로 복습의 중요성을 알려주자 06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뇌파의 균형이 깨진다 2장 학습지도 핵심 포인트 01 학습상태를 관리하는 능력,초인지를 촉진하라 02 주의력 훈련에 좋은 채점하기는 자녀 스스로 한다 03 학습지는 규칙적으로만 하면 효과저으로 공부할 수 있다 04 교재 등 학습과 관련된 항목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자 05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학습지도 7원칙을 따르자 06 학습관찰일기는 엄마와 자녀 모두에게 도움을 준다 3장 시험관리 전략 01 시험기간에는 모든 에너지를 시험에 집중시켜야 한다 02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하면 시험 슬럼프에 빠지지 않는다 03 평소보다 시험점수가 낮게 나오는 자녀를 위한 대처방법 04 시험이 끝난 직후에도 어느 정도 관리가 필요하다 05 아이의 시험점수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말라 06 사전을 이용하면 알고자 하는 동기가 높아진다 4장 학습놀이 하나:읽기 01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한글공부 학습놀이 02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학습놀이 03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책을 읽는 학습놀이 04 오류 없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 학습놀이 05 효과적인 읽기전략을 익히는 학습놀이 06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학습놀이 5장 학습놀이 둘:쓰기 01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학습놀이 02 문장표현을 잘 할 수 있는 학습놀이 03 독후감을 알차게 쓸 수 있는 학습놀이 04 글씨체를 교정할 수 있는 학습놀이 05 맞춤법 공부가 재밌게 느껴지는 학습놀이 06 글의 맥락이 잘 이어지게 하는 학습놀이 6장 학습놀이 셋:수학 01 덧셈,뺄셈을 신나게 할 수 있는 학습놀이 02 곱셈,나눗셈을 신나게 할 수 있는 학습놀이 03 끝까지 최선을 다해 문제를 풀게 하는 학습놀이 04 계산을 꼼꼼하게 할 수 있는 학습놀이 05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을 높이는 학습놀이 06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학습놀이 7장 학습놀이 넷:주의집중력 01 산만한 장소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학습놀이 02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학습놀이 03 집중시간을 늘리면서 글을 읽는 학습놀이 04 퍼즐을 활용해 시작주의력을 높이는 학습놀이 05 시공간지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놀이 06 기억력과 시각주의력을 높이는 학습놀이 8장 학습놀이 다섯:기억력 01 되뇌기를 통해 기억력을 높이는 학습놀이 02 작업기억 용량을 늘리는 학습놀이 03 글의 내용을 잘 기억하도록 하는 학습놀이 04 해당 내용이 나오는 부분을 찾아가는 학습놀이 05 모둠별 기억을 통한 기억력 향상 학습놀이 06 계산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놀이 9장 학습놀이 여섯:과제 인내력 01 하기 싫은 공부도 인내하게 하는 학습놀이 02 손을 사용하는 활동을 참을성 있게 하는 학습놀이 03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학습놀이 04 총동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놀이 05 하기 싫은 오답노트를 효과적으로 하는 학습놀이 06 숫자 거꾸로 세면서 과제인내력을 기르는 학습놀이 10장 학습놀이 일곱:어휘력 01 어휘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놀이 02 단어 활용능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놀이 03 어휘력도 기르고 교과공부도 하는 학습놀이 04 공부한 단어를 효과적으로 복습하는 학습놀이 05 글을 읽으며 핵심단어를 잘 기억하는 학습놀이 06 체계적인 독서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놀이 11장 학습놀이 여덟:학습계획 세우기와 복습 01 시간관리의 첫발을 뗄 수 있게 하는 학습놀이 02 학습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도록 하는 학습놀이 03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복습할 수 있는 학습놀이 04 평가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며 복습하는 학습놀이 05 효과적인 시험대비 복습을 할 수 있는 학습놀이 06 성공경험을 늘리면서 복습 동기를 높이는 학습놀이 에필로그 부록
내가 좋아하는 과일
호박꽃 / 박선미 글, 손경희 그림 / 2008.04.22
15,000원 ⟶
13,500원
(10% off)
호박꽃
도감,사전
박선미 글, 손경희 그림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과일>편. 4년 동안 과수원을 찾아다니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5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과일마다 어떤 꽃이 피는지, 또 어떻게 꽃이 과일로 자라는지, 과일나무의 생태뿐 아니라 과일의 역사, 과일 재배와 갈무리에 관한 풍부한 정보가 들어있다.은행 / 잣 / 호두 / 밤 / 오디 / 무화과 / 산딸기 / 매실 / 살구 / 자두 / 복숭아 / 앵두 / 모과 / 사과 / 배 / 대추 / 귤 / 유자 / 머루 / 포도 / 양다래 / 뜰보리수 / 석류 / 고욤 / 감 / 과일은 꽃이 자란 거야 / 과일로 만든 먹을거리 / 과일 달력그림책처럼 보는 우리 과일 도감. 2004년부터 4년 동안 과수원을 찾아다니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5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과일마다 어떤 꽃이 피는지, 또 어떻게 꽃이 과일로 자라는지, 과일나무의 생태뿐 아니라 과일의 역사, 과일 재배와 갈무리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다. 워낙 그림이 많고 이야기가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과일에 관한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가 많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과일’편.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물 앵두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첫물 앵두를 따 먹어 보았나요? 풋내가 나도록 꺾어 먹던 찔레순은 이제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복숭아는 어떻고요? 뾰족한 꽁무니 끝이 붉어지기가 무섭게 따 먹잖아요. 아린 속살 속에 희미하게 숨어있던 단맛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익기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냈어요. 이 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 땅의 아이들이 익기를 기다리던 그 과일들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밀화로 기록한 우리 과일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 25종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자세히 기록했어요. 그림을 그린 손경희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직접 취재하여 150점이 넘는 세밀화로 꼼꼼히 그렸어요. 아이들은 그림책처럼 풍부한 세밀화를 보면서 과일마다 깃든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 속에 담긴 과일의 생태와 문화사 글을 쓴 박선미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에요. 이 책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산딸기를 따다가 가시덤불에 팔과 다리를 온통 긁히던 이야기, 오디를 털다가 벌레까지 뒤집어 썼던 이야기, 풋대추를 많이 먹고 거품 똥을 싼 이야기... 과일에 얽힌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이야기 속에는 과일의 역사, 재배, 생태 특징 같은 깊이 있는 정보도 가득 들어 있어요. 호박꽃 출판사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며 출발합니다. 자연 공부는 모든 학문의 기초입니다. 인류 문명이 시작될 때부터 수많은 철학자, 과학자들이 생명은 어디서 왔으며,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자연과학은 물론이고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조차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 없이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호박꽃이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생명의 기운을 함께 얻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면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어집니다. 나아가서 알고 싶어집니다.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루지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책마다 수십 점의 세밀화와 백여 점의 삽화로 이루어져서 그림책처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연을 분류하고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호박꽃의 세밀화는 수준 높은 기록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서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밀화 한 점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추는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더러는 사람 눈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까지 샅샅이 드러내 줍니다. 그래서 자연이나 과학을 주제로 한 연구에는 반드시 세밀화 자료가 필요합니다. 어린이가 볼 과학책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하나하나 섬세하게 관찰하고 치밀하게 취재하여 제작했습니다. 풍부하고 깊이 있는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한글을 깨우친 어린이면 누구나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짧고 리듬 있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썼기 때문입니다. 식물학이나 동물학에서 널리 알려진 지식을 쉬운 문장으로 다시 썼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책에 글을 쓴 분들은 해당 동식물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될 만큼 풍부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글귀 사이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환경엄마 김순영의 아이밥상 지키기
한울림 / 김순영 지음 / 2003.05.15
8,900원 ⟶
8,010원
(10% off)
한울림
건강,요리
김순영 지음
아이에게 영양가 높은 고기만 먹여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엄마, 넘쳐나는 외식 매장에서 멋들어지게 식사하는 것이 사치며 멋이 아님을 아는 엄마, 도대체 진정한 귀족 밥상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고민하는 엄마에게 이 책은 내 가족, 내 아이를 위한 영양가 있고 무해한 먹거리를 제시한다. 저자의 전 책『차라리 아이를 굶겨라』가 아이를 해치는 음식에 대한 고발이었다면, 이 책은 가족밥상의 실태를 짚어보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얼마나 많은 문제점이 있는지 각종 자료를 인용해 과학적으로 알려준다. 더 나아가 그럼 이제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그 대안을 직접적으로, 자신의 가정에서 실천하고 있는 그대로 제시한다. 맛있는 밥상, 건강한 밥상,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 귀족적인 밥상은 소박한 우리의 전통밥상이다. 이 책은 자연 그대로의 재료와 싱싱한 제철채소를 이용해 첨가물 없는 엄마표 음식을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굿바이 마우지
사파리 / 로비 H. 해리스 글, 잔 오머로드 그림 / 2002.03.18
8,000원 ⟶
7,2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로비 H. 해리스 글, 잔 오머로드 그림
애완용 쥐 마우지의 죽음 앞에서, 죽음을 믿지 못하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자신의 너무나 사랑하던 쥐 마우지가 아침에 깨어나지 않자, 아빠는 조심스럽게 죽었다고 합니다. 펄쩍 뛰며 조금 지친 것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아이는 울기 시작합니다. 그런 후에야 비로소 마우지에게 장례식을 치뤄주기 위해 작은 상자를 예쁘게 칠하고, 평소에 좋아했던 토스트도 넣어줍니다. 심심하지 않게 말입니다. 죽은 마우지를 쉽게 잊지 못할 것 같은 아이. 아이가 빨리 새로운 예쁜 애완용 쥐를 만났으면 합니다. 황갈색 종이에 검은 연필로 윤곽선을 그리고 수채화로 엷게 칠한 사실적인 그림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애틋하게 합니다.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
비룡소 /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3.02.01
14,000원 ⟶
12,6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60권.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존 버닝햄의 그림책이다. 오염된 지구를 보고 실망한 하느님을 대신해 어린아이들이 어른들을 설득해 세상을 바꿔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지구와 환경,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생각거리를 남긴다. 어느 날, 하느님이 지구로 찾아왔다. 자신이 오랜 세월 동안 공들여 만든 아름다운 지구가 여전히 아름다운지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간들에게 섣불리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하느님은 우선 지구에 사는 모든 인간과 동물 들을 깊이 잠들게 한다. 그러나 삼나무 아래서 놀고 있던 어린아이 둘은 더 놀고 싶다며 좀처럼 잠들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하느님은 두 아이를 데리고 지구 구경을 떠난다. 오염된 바다와 공기에 크게 실망한 하느님은 아이들에게 말한다. “너희가 어른들에게 가서, 이제부터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전하렴.” 아이들은 환경을 파괴하며 돈을 버는 부자들, 하느님 말씀을 전한다며 만날 싸우는 종교 지도자들, 위험한 무기를 지닌 군인들을 찾아가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관심이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데….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이 들려주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구 되찾기 대작전 “세상을 구해야 해요. 지구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잘 살펴보세요. 우리 모두 이제부터 다르게 살아야 해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존 버닝햄의 신작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가 (주)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는 일본 서부의 자치 도시인 와카야마에서 열린 엑스포 99에 맞춰 1999년에 발표되었던 작품으로, 와카야마의 강과 해안선, 오래된 숲들을 흥미롭게 둘러본 버닝햄은 엑스포의 주제인 ‘환경’에 맞게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의 이야기를 구상했다고 한다. 오염된 지구를 보고 실망한 하느님을 대신해 어린아이들이 어른들을 설득해 세상을 바꿔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지구와 환경,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생각거리를 남긴다.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찰스 키핑과 함께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로 불리는 존 버닝햄은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글과 그림을 선보이며 교훈적이고 틀에 박힌 19세기 어린이 책에 맞서 새로운 어린이 책의 장을 열었다. 매해 영국에서 나온 그림책 중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번이나 받았으며, 그 외에도 쿠르트 마슐러 상,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명예상, 보스턴 글로브 혼 복 상, 독일 아동 문학상, 스마티즈 상 등 세계 각종 그림책 상을 휩쓸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창작열을 불태우는 버닝햄은 한국에서도 『지각대장 존』,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1위로 뽑히기도 했다. ■ “너희가 어른들에게 가서, 이제부터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전하렴.” 어느 날, 하느님이 지구로 찾아왔다. 자신이 오랜 세월 동안 공들여 만든 아름다운 지구가 여전히 아름다운지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간들에게 섣불리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하느님은 우선 지구에 사는 모든 인간과 동물 들을 깊이 잠들게 한다. 그러나 삼나무 아래서 놀고 있던 어린아이 둘은 더 놀고 싶다며 좀처럼 잠들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하느님은 두 아이를 데리고 지구 구경을 떠난다. 오염된 바다와 공기에 크게 실망한 하느님은 아이들에게 말한다. “너희가 어른들에게 가서, 이제부터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전하렴.” 아이들은 환경을 파괴하며 돈을 버는 부자들, 하느님 말씀을 전한다며 만날 싸우는 종교 지도자들, 위험한 무기를 지닌 군인들을 찾아가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관심이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세상을 구해야 해요. 지구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잘 살펴보세요. 우리 모두 이제부터 다르게 살아야 해요.” 그 후로 사람들은 좀 더 지구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고, 먼 훗날 하느님이 다시 지구로 찾아 왔을 때 세상은 한층 더 좋은 곳이 되었다. 환경 보호를 외치는 책은 많고 많지만, 예순을 훌쩍 넘긴 그림책의 거장은 마치 성서의 한 장면을 살짝 비틀어 낸 듯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단지 더 놀고 싶어서 잠들지 않기를 택한 어린아이들이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중대한 역할을 맡게 되는 도입부터 존 버닝햄의 어린이관을 그대로 반영한다. 작고 힘없는 아이들이 부자와 종교 지도자, 군인 들을 찾아다니며 세상을 구해야 한다고 말하자 코웃음을 치며 비웃기만 하던 어른들이 ‘하느님이 그러라고 하셨다’고 하자마자 갑작스레 태도를 바꾸는 장면에도 은근한 풍자가 담겨 있다. 또한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찾아간 이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이라는 점도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준다. 이처럼 ‘세상을 구하는 것’은 영웅들이 나서야 하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구 환경과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다르게 살려고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결과가 아닐까. ■ 장면마다 다양한 기법으로 선보이는 치밀한 구성 버닝햄은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것처럼 자유로운 선과 의도적으로 결핍된 부분을 남기는 화법으로 유명한데, 이 작품에서는 장면의 분위기에 따라 콜라주 기법을 적극 활용한 점이 특히 눈에 띈다. 자연 풍경을 담은 사진 위에 유성 물감으로 인간이 버리는 폐수와 매연을 덧 그려 내어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표현하고, 아이들이 어른들과 맞서는 장면에는 배경에 차가운 빌딩 사진과 각종 무기와 화약의 이름을 나열한 문서를 오려 붙여서 위압감을 더했다. 모든 갈등이 해소되고 지구가 회복되어 가는 장면에서는 포근한 연필 선에 따뜻한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채색을 하여 밝고 따뜻한 느낌을 한껏 살려 냈다.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정소영 그림 / 2011.03.11
9,000원 ⟶
8,100원
(10% off)
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정소영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6권. 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또는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의 신화들을 담은 책이다.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각 시조 임금님들이 세웠던 나라에 대한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곰이 변하여 사람이 된 웅녀에게서 태어난 단군왕검,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와 김수로, 주몽 등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시조 임금님들의 탄생 신화와 함께 이들이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나라를 세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소개되어 있다.1. 고조선 하늘과 통한 지배자 단군왕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조선 최초의 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2. 신라 밝게 세상을 다스린 박혁거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화랑도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3. 가야 왕이 되어서도 흙집에서 산 김수로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가야는 왜 삼국 시대에 끼지 못했던 건가요? 4. 고구려 활 솜씨가 뛰어난 주몽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구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요. 5. 백제 좋은 땅을 알아본 온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한 나라가 백제라고요? 6. 발해 당나라를 물리친 대조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발해를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렀다고요? 7. 후백제 나라를 되살리려 애쓴 견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후백제는 왜 망하게 되었나요? 8. 후고구려 도둑의 무리를 이끌다가 왕이 된 궁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후고구려는 나라의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다면서요? 9. 고려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왕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려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듣고 싶어요. 10. 조선 소문대로 왕이 된 이성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조선의 도읍지, 한양에 대해 알고 싶어요.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왕과 관련된 또 다른 신화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에는 누가 있을까?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에서 조선을 세운 이성계에 이르기까지,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나라를 세웠던 우리나라 시조 임금님들의 흥미진진한 건국 신화! 옛날에 백성들은 하느님의 자손, 즉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잘 섬겨야 농사도 잘되고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백성들에게 시조의 위대함과 뛰어난 능력을 강조해서 이런 임금님이 나라를 세우고 다스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했지요.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은 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또는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의 신화들을 담은 책이에요. 곰이 변하여 사람이 된 웅녀에게서 태어난 단군왕검,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와 김수로, 주몽 등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시조 임금님들의 탄생 신화와 함께 이들이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나라를 세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소개되어 있지요. 또한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각 시조 임금님들이 세웠던 나라에 대한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고조선, 신라, 가야, 고구려, 백제 등 우리 민족이 우리 땅 곳곳에 세웠던 나라들과, 이러한 나라들을 세웠던 하늘이 내려준 시조 임금님들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하늘이 낸 임금님들이 있었다는 걸, 우리가 하늘과 통하는 민족이라는 걸 되새길 수 있게 될 거예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1995년 첫 출간 이래 16년에 걸쳐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소중한 우리 것 재미있는 우리 얘기』의 전면 개정판입니다. 유모는 왕자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어요. 코와 눈과 입술을 가만히 만져도 보았어요. 유모는 왕자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런데 왕자의 입안을 들여다보던 유모가 깜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마마, 이가 나 있어요!” "뭣이라구?” 후궁은 손가락으로 왕자의 입을 열었어요. 정말로 이가 나 있었어요. 막 태어난 아기는 이가 없어요. 여덟 달 정도 지나야 겨우 아랫니가 나온대요. 그런데 금방 태어난 왕자가 이가 나 있다니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 -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 도둑의 무리를 이끌다가 왕이 된 궁예 중에서
경선식 영단어 초등 5~6학년 & 중학대비 (2019년)
경선식에듀 / 경선식 (지은이) / 2019.02.01
15,000원 ⟶
13,500원
(10% off)
경선식에듀
학습참고서
경선식 (지은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이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FIRST STEP [초 ⑤~⑥ & 중학 기초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01 ~ 18 01 ~ 18 전체복습 SECOND STEP [초 ⑤~⑥ & 중학 기초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19 ~36 19 ~36 전체복습 부록 INDEX경선식 영단어 초등 ⑤~⑥학년 & 중학대비 『경선식 영단어 초등 ⑤~⑥학년 & 중학대비』는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입니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해마 학습법으로 5~10배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해마학습법'이란 기억작용 의 중심 역할을 하는 뇌 속의 해마를 활용하여 기억할 대상을 연상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 시각화하여 보다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상 기억학습법입니다. 이러한 해마학습법은 영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고 있는 많은 나라에서 이미 가장 효과적인 단어 암기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280만명 이상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경선식 선생님의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해마학습법이 적용된 만화 이미지와, 연상법, 발음기호 및 쓰기연습을 통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지만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것입니다.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의 적용 예 해마학습법을 단어 암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ruit(프루-트: 과일)'을 암기하기 위해서는 'fruit' 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영상 이미지로 연결시켜주어야 하는데 발음 '프루-트'는 '푸릇'처럼 발음이 비슷한 한국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fruit'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푸릇푸릇한 '과일'의 이미지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어를 발음하면서 머릿속에 그 단어의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그 뜻이 암기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 K방송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에 소개 되었던 기억 전략은 곧 해마학습법' K방송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 중 연상법을 사용한 기억력의 효과를 측정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실험자 중 암기력이 90-100등 사이의 10명의 사람에게 연상법을 사용하여 암기력 훈련을 시킨 결과 암기력 등수가 37등, 32등, 13등으로 월등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연상법은 단어와 숫자를 기억하는 좌뇌와 이미지를 기억하는 우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하여 뇌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해마학습법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법 1.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잘 이해한 후 혼자서 책으로 공부해도 효과는 탁월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선생님의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바로 따라서 습득할 수 있고 선생님의 생생한 표정과 느낌 전달을 통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연상법 설명을 그냥 읽고 이해하면서 넘어가기보다는 뜻과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 해마를 자극하고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합니다. 4. 각 강마다 강의를 듣고, 혹은 책을 통해 학습하고 나면 바로 복습을 하도록 합니다. 5. 복습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6. 강의를 활용할 경우, 선생님의 발음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강하게 느낌을 받아들여서 암기합니다. 7. 진도에 급급해서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진도가 늦더라도 한 강씩 충분히 복습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주일에 하루는 그 일주일간 암기한 어휘를 반드시 복습합니다. 9. 끝까지 다 학습한 후에도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완벽하게 암기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복습을 합니다. (이때 휴대용 암기장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제공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 자리에서 100% 가까이 암기되고 효과도 5배이상으로 올라갑니다. www.kssedu.com경선식에듀에서 직접 무료 샘플 강의를 확인해 보세요. * [원어민 발음]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알라딘의 마술 램프
시공주니어 / 이미옥 지음, 이주윤 그림 / 2006.06.01
9,000원 ⟶
8,1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미옥 지음, 이주윤 그림
가난하고 게으른 알라딘이 우연히 마술 램프를 얻고 공주와 결혼까지 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마법사가 공주를 속여 마술 램프를 빼앗아 멀리 떠난다. 알라딘은 반지의 요정 도움으로 마법사를 찾아가 죽이고, 다시 공주와 함께 행복하게 산다. 반지의 요정, 램프의 요정, 근사하고 겸손한 왕자로 변신하는 알라딘이 엮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페르시아 느낌의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벚꽃 팝콘
7
오누이 이야기
8
꽃에 미친 김 군
9
초록의 마법
10
마음 그릇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4
긴긴밤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다있소 과학 1
7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8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9
마법천자문 70
10
흔한남매 21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판데모니움
3
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순례 주택
6
올리버 트위스트
7
아몬드 (청소년판)
8
비스킷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아르테미스
8
완벽한 원시인
9
마션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