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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온달
우리교육 /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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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1970년에 처음 발간된 동화를 새롭게 펴냈다. 에 나오는 '온달 이야기'를 동화로 옮긴 것으로, 기존의 영웅담 구조를 비틀어, 평강 공주의 욕심 때문에 바보 온달이 전쟁 영웅으로 성장해, 본래 가지고 있는 순박한 마음을 잃게 되는 이야기로 고쳐 썼다. 평강 공주는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온달과 백년가약을 하게 된다. 그리고, 평강의 소원대로 온달은 칼을 쓰고 활을 쏘는 법을 배운다.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살았던 온달이 전쟁터에서 뼈아픈 눈물을 흘리게 된 이유를 추적하면서,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과 사람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궁중으로 돌아온 평강 공주는 마음이 자꾸만 두근거렸다. 그동안 말로만 듣던 바보 온달을 마침내 만난 것이다. 그 무서운 고승 장군의 채찍을 다섯 대나 맞고도 여전히 꿈틀거리며 일어나던 곰 같은 모습이 눈에 선했다. 그리고 도대체 남을 미워할 줄 모를 것 같던 눈동자, 아픔을 참느라 실룩거리던 입술, 채찍에 맞아 화끈화끈 열이 나던 목덜미, 그리고 또 그 더운 피가 속에서 곤두박질치던 바위 같은 가숨이 평강 공주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았다.-본문 p.58 중에서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5 : 느낌표(Exclamation Point)
아이샘 /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느낌표(Exclamation Point)는 힘이나 강한 느낌을 보여 주는 기호예요. 문장 맨 뒤에 오는 느낌표는 흥분된 감정을 전하거나 말을 강조해요. 큰 소리를 나타낼 때나 사람들의 주의를 끌 때도 느낌표를 써요. 명령하거나 경고할 때, 나무라거나 사과하는 말에도 느낌표를 써요. 또, 느낌표는 언제 쓰이는지 느낌표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비타민 계산법 C-2 : 실력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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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자연,과학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C-1 51단계 구구단 익히기 52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3단계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4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5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6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7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없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0단계 곱셈 구구 응용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2 61단계 두 자리 수 X 십 몇 62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3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4단계 세 자리 수 X 몇 십 65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6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7단계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8단계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9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70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3 71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2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3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4단계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5단계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6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7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8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79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80단계 자연수의 혼합 계산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C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길러 줍니다. 비타민C는 병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비타민C 계산법』으로 공부를 한 아이는 스스로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되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바뀝니다. 매일 조금씩 『비타민C 계산법』로 공부하면서 올바르지 못한 공부 습관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다다의 의자
한솔수북 / 송혜원 지음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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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송혜원 지음
의자를 사랑하는 호랑이 다다가 자신이 나눠 준 의자를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눔과 재활용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그림책. 호랑이 다다네 집은 예쁜 의자로 가득차 있다. 어느 날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 없을 정도가 되자 다다는 친구들과 함께 집을 새로 짓는다. 집을 다 짓고 나서 한쪽에 있는 의자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은 아주 편안해 보인다. 다다는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고 의자를 나누어 준다. 의자가 쌓이고 쌓여도 채워지지 않던 다다의 허전한 마음이 가득 채워진다. 하늘다람쥐, 레서판다, 안경원숭이, 오카피, 북극곰 등 지구 오염으로 점점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다다의 친구로 등장, 새 물건만을 좇고, 물건을 쉽게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살아갈 곳을 잃어가고 있는 이들의 존재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여러분은 어떤 의자가 필요하세요? 함께 나누는 행복을 맛보게 하는 그림책 01_의자를 사랑하는 호랑이 다다 숲 속 작은 마을에 의자 파는 가게가 생겼어요. 하늘다람쥐 나나는 의자 가게에서 자기한테 꼭 맞는 의자가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벌써 팔리고 없어 실망합니다. 의자가 예쁘다고 마구 사는 호랑이 다다 때문이었지요. 길쭉이 의자, 널찍이 의자, 푹신푹신 포근이 의자, 동글이 의자……, 다다네 집은 의자로 가득 차 있었어요. 예쁜 의자를 사고, 사고 또 사서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집을 넓혀야 했지요. 다다는 친구들과 함께 큰 집을 지었어요. 집을 다 짓고 나서 한쪽에 있는 의자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은 아주 편안해 보였지요. 자기한테 꼭 맞는 의자에 앉아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고 다다는 의자를 나눠줍니다. 02_함께 나누는 행복 쓰던 물건이나 쓰지 않고 갖고만 있는 물건을 잘 다듬어 판매한 수익으로 우리 둘레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낭비되는 자원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물자를 고르게 순환시키고자 하는 마음과, 생활 속에서 나눔 문화를 실천하자는 뜻이 담겨 있지요. 《다다의 의자》도 이런 뜻을 함께 하고 있어요. 호랑이 다다는 예쁘다고 귀엽다고 의자를 사고, 망가지면 고칠 생각도 안 하고 또 다시 삽니다. 하지만 다다는 놀부 같은 심술맞은 욕심쟁이는 아니에요. 단지 예쁜 의자를 사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다른 친구들을 둘러 보지를 못했을 뿐이지요. 자기한테 맞는 편한 의자에 앉아 좋아하는 친구들 모습에, 잠시 망설이긴 하지만 이내 친구들한테 의자를 나눠주니까요. 의자가 쌓이고 쌓여도 채워지지 않은 허전한 마음이, 자기가 나눠 준 의자를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가득 채워집니다. 함께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함께 나누자는 작가의 생각은 《다다의 의자》에 나오는 동물들을 그릴 때도 담겨 있습니다. 하늘다람쥐, 레서판다, 안경원숭이, 오카피, 북극곰 들과 같은 동물들은 지구가 자꾸 오염돼서 점점 사라져 가는 동물들입니다. 새 물건만을 좇고, 물건을 쉽게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동물들이 살아갈 곳을 잃고 있어요. 우리가 자연과 동물,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나누어 쓰고 사랑한다면, 우리는 함께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지요. 03_아이가 그린 것 같은 친근한 그림 송혜원 작가는 실제 아이가 그린 호랑이 그림을 토대로 동물들 캐릭터를 만들어냈어요. 거기에 천의 질감과 무늬를 살리고, 한땀 한땀 정성들인 바느질, 밝고 명랑하게 아크릴 물감으로 한 채색이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와 더불어 따뜻함을 전해 줍니다.
잃어버린 것
사계절 / 숀 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20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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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숀 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몇 해 전 숀은 평소와 다름없이 바닷가에서 병뚜껑을 수집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슬프고 버림받은 듯한 그것'을 발견한다. 그것이 슬퍼보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제자리가 아닌 곳에 그냥 버려져서 잊혀져 버렸기 때문. 숀은 '버려진 것'에게 제자리를 찾아주고 싶지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집으로 '버려진 것'을 데려온 숀. 하지만 부모님은 그것을 집에 두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할 수 없이 버려진 물건을 처리해 주는 '분실물 처리 센터'에 가지만, 차마 그 차갑고 소독약 냄새가 풍기는 곳에 '버려진 것'을 둘 수 없다. 신문, 유화물감, 오래된 물리학.엔지니어링 책, 병뚜껑을 이용해 콜라쥬 기법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독특하다.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책 심의회(CBCA)에서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다. '버려지고, 잊혀지고, 잃어버린 것(The Lost Thing)'에 대한 잔잔한 그리움이 오랫동안 따뜻하게 머문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초등학생과 어른들도 즐겨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은 사계절의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권. 유아용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주제의 깊이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주는 감동이 새롭다.나는 그 '버려진 것'을 피터네 집으로 데리고 갔어. 피터는 모르는 것이 없는 친구였거든."침착하라구."피터가 말했어."주인을 찾으려고 해."내가 말했어."저건 아주 묘해. 아마 누구의 것도 아닐 거애. 어디서 왔는지도 알 수 없고. 저런 것들은 말야...,"피터는 극적인 효과를 자아내기 위해 잠시 멈추었다가 말했어."...그냥 버려진 거야."어쩔 수 없이 그것을 집으로 데려갈 수 밖에 없었어. 거리를 헤매도록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었다는 거야. 게다가 왠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고.-본문 중에서
즐거운 무민 가족 시리즈 세트 (전8권, 개정판)
소년한길 / 토베 얀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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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외국창작
토베 얀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생각해 봐. 기뻐하지도 않고 실망하지도 않고, 누구를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고, 용서할 일도 없고, 졸리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실수하지도 않고, 배가 아파 약을 먹지도 않고, 생일잔치도 안 하고, 맥주도 안 마시고, 나쁜 마음도 먹지 않으면...... 아, 얼마나 끔찍하겠어!\" 무민 골짜기에서는 그런 끔찍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언제나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펼쳐 보이는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생긴 무민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은 무민 골짜기라는 특별한 공간과 그곳에서 살고 있는 하마를 닮은 독특한 생물 무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8권에 걸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무민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를 하나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줍니다. 짧은 동화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 주세요. 차츰 아이들 혼자서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33개국에서 출간된 무민 시리즈는 만화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습니다. 무민 가족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통해 나와 상대방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즐거움을 알아 갑니다. 1. 무민 골짜기에 나타난 혜성 혜성이 붉은 꼬리를 길게 끌며 지구로 다가온다. 무민 골짜기는 온통 야단법석. 지구에 정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씩씩한 무민트롤은 친구 스니프와 함께 혜성을 관측하기 위해 호젓한 산의 천문대를 찾아 나선다. 그 길에서 떠돌이 스너프킨, 곤충을 채집하는 헤물렌, 앞머리가 귀여운 스노크 아가씨 등 재미있는 동물을 여럿 만나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난다. 하늘은 점점 불이라도 붙은 듯 시뻘겋게 타오르고……. 2. 마법사의 모자와 무민 100일 동안의 겨울잠에서 깨어난 무민 트롤은 산에 올라갔다가 까만 실크 모자를 줍는다. 이 모자는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로 그 안에 무엇이든지 들어가기만 하면 신기한 것으로 변하게 한다. 이 모자를 통해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들과 개성 있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신비한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3. 아빠 무민의 모험 어느 바람 부는 가을 저녁, 고아원에 신문지로 싼 소포가 도착한다. 소포 꾸러미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꼬마 무민. 그 꼬마가 자라 아빠 무민이 된다. 봄이 오자 어린 아빠 무민은 자유롭지 못한 생활에서 벗어나 모험가가 되기 위해 고아원을 탈출한다. 도중에 만난 발명가 호지킨스와 그의 조카 머들러, 떠돌이 족스터도 여행에 동참한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하늘을 날고 바닷속을 잠수하는 등 대모험이 펼쳐진다. 한편 폭풍우 치는 바닷가에서 파도에 떠밀려 온 엄마 무민을 처음 만나게 되는데……. 4. 무민 골짜기의 여름 6월 어느 무더운 날 모든 일이 시작된다. 가족들은 너무 더워서 정원에 나가 잠을 잔다. 그런데 갑자기 발밑 아득한 곳에서 우르릉 거리는 소리와 함께 부엌 선반 위의 주전자와 냄비들이 모두 와장창 굴러떨어진다. 그때 거대한 파도가 밀려와 무민 골짜기를 삽시간에 집어삼킨다. 물난리를 피해 지붕 위로 올라간 무민 가족들은 새 집을 발견하고는 모두 그리로 옮겨간다. 그런데 그 집은 보통 집이 아니다. 이상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한편 나무 위에서 잠을 자던 무민트롤과 스노크 아가씨는 가족들과 헤어져 헤물렌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가족들이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되는지 궁금하다. 5. 무민 골짜기의 겨울 겨울이면 무민 가족들은 언제나 겨울잠에 들어가 날이 다시 따뜻해지는 4월에야 깨어난다. 그런데 무민 트롤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혼자 잠에서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하게 된 것이다. 엄마 무민을 깨우려고 하지만 워낙 깊이 잠들어서 무민트롤이 귀를 잡아당기고 소리를 질러대도 소용이 없다. 가엾게도 외톨이가 된 무민트롤은 집 안에 먹을 것도 없고 이야기 상대도 없어서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흰 눈 덮인 세상을 처음 만나는데……. 무민트롤이 겨울잠을 자다가 깨어나 무민 골짜기에서 펼쳐내는 겨울 이야기가 아주 신나고 재미있다. 6.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 멋진 무민네 집을 중심으로 무민 골짜기에 살고 있는 개성 있는 친구들을 소개한다. 초록색 발이 달린 조그만 황금빛 용, 투티키가 데려온 보이지 않는 아이……. 모두들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친구들을 맞이한다. 보살피기 좋아하는 엄마 무민, 생각하는 것을 거침없이 말해버리는 꼬마 미, 원인 조사를 좋아하는 아빠 무민, 남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잘 배려해주는 무민트롤. 다른 무민 동화에서 만났던 친근한 인물뿐 아니라 새 친구들이 함께 엮어내는 즐거움이 무민 골짜기에 메아리친다. 7. 아빠 무민 바다에 가다 어느 날 새로운 생활을 찾아 아빠 무민은 가족들을 이끌고 바다로 나간다. 아빠 무민의 섬으로 간 것이다. 잿빛 등대가 있는 조그만 바위 섬. 그곳에 가면 아빠 무민은 새로운 힘이 생기고 세상일을 가족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그 섬은 매우 신비롭고도 괴이한 곳이었다. 어찌된 일인지 엄마 무민의 장미가 자라지 않는 것이다. 등대지기가 된 아빠 무민은 등대에 불을 밝힐 수 없고 적어놓아야 할 파도의 비밀 법칙도 결코 알아낼 수가 없다. 가족들의 마음 한구석에 피어오른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간다. \"이전의 등대지기는 왜 등대를 떠났을까?\" 8. 무민 골짜기의 11월 쓸쓸한 가을 한때, 무민 골짜기 가까이에 사는 많은 이들이 평화롭고 인정 넘치는 무민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어 무민 집을 찾아온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청소와 공포에 질려버린 필리정크, 날씨가 추워지니까 엄마 무민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진 훔퍼 토프트, 모든 것이 알아서 정돈되어 있는 즐거운 곳을 찾아온 헤물렌……. 그런데 무민 가족은 집에 없다. 손님들은 무민 집에 머물며 무민 가족을 기다리기로 한다. 이들이 무민 집에 함께 모여 무슨 일을 벌일까? 무민 가족이 없어도 신나는 무민 골짜기의 겨울맞이를 기대하시라!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자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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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컴퍼니
취미,실용
솜씨연구소 지음
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자자리(07/23~08/22)'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이다.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이다.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는 12가지 시리즈 중 ‘사자자리(07/23~08/22)’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시리즈가 딱!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이만한 가성비를 따라올 취미 아이템은 흔치 않을 것이다.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4종) 1.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 : 수틀 끼우는 법부터 실 꿰기, 기본 스티치, 마무리까지!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 2. 별자리 원단 : 밤하늘을 닮은 짙은 남색 원단에 별자리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도안을 따로 그릴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3. 수틀 :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의 수틀. 별자리 자수 완성 후 그대로 수틀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자수바늘 : 일반 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쉽게 꿸 수 있는 자수바늘이 들어 있어요. 5. 자수실 : 밤하늘의 별을 표현할 수 있는 하얀색 자수실이 들어 있어요. 30분… 행복해지기에 충분한 시간 “가장 최근 ‘행복’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요?”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행복의 강도’가 아니라 ‘행복의 빈도’라고 한다. 크고 거창한 행운이 드라마틱하게 한두 번 찾아오는 것보다, 소소한 행복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사람은 그 삶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팍팍한 하루, 권태로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30분 안에 완성하는 DIY 키트, 시리즈를 눈여겨보자. 작은 기쁨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행복의 빈도를 높여줄 12가지 힌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자수도서와 자수용품이 함께, 간편 DIY 키트 는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볼 수 있는 DIY 키트 시리즈다. 별자리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4종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 여자만 자수하란 법 있나요? 의 난이도는 So Easy! 키트 속의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자수바늘, 수틀 등 자수용품 역시 초보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자수를 해본 경험이 있든 없든, 누구나 쉽게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물론 OK! 최근 취미 시장에서 대유행인 프랑스 자수의 힐링 효과를 남자들도 한번 체험해보자. 어른이 옆에서 조금만 케어해주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DIY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만큼은 예외다. 손재주가 있든 없든 No Problem!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뚝딱! 30분 완성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하는 법. 별자리 자수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30분이다.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얼마든지 변형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의 매력! 커플 별자리, 가족 별자리, 태교 별자리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볼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기념품으로 힘껏 추천한다. ★ Happiness is DIY(Do It Yourself) 요즈음의 일상 중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느껴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경험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본 적은 또 몇 번이나 있었을까?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스스로’ 해야 할 뿐이다.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12가지 DIY 키트, .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준비돼 있다. 당신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 30분의 시간뿐이다.
두근두근 한국사 1
양철북 /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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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역사,지리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이미지와 대화하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각종 영상과 현란한 비주얼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미지는 아주 친숙한 정보 전달 매체이다. 역사 이미지는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 아주 좋다. 아이들이 매번 그림책을 새롭게 보는 까닭도 그림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 때문이다. 억지로 외운 정보는 금방 잊히지만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역사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부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이 땅에 역사가 시작되다 1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이 땅의 주인은 누구? 2 왜 돌멩이가 박물관에 있지? - 주먹 도끼 3 왜 빗살무늬를 그렸을까? - 빗살무늬 토기 4 왜 바위에 그림을 새겼을까? - 반구대 암각화 5 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 농경문 청동기 6 커다란 돌멩이를 왜 세웠을까? - 고인돌 7 왜 철을 베고 누웠을까? - 대성동 고분군 8 세상에서 제일 큰 돌책? - 광개토 대왕릉비 9 왜 신하를 죽여야 했을까? - 이차돈 순교비 10 문화유산 재미있게 보는 법 - 삼국 시대 대표 문화유산 11 역사 기록은 모두 진실일까? - 낙화암 12 저곳에 누가 있을까? - 석굴암 13 발해는 어떤 나라일까? - 정효 공주 무덤 2부 고려 시대 외세에 맞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우다 14 벌거벗은 사람은 누굴까? - 왕건 동상 15 그림 속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 척경입비도 16 인생 역전은 가능했을까? - 아집도 대련 17 많이많이 태어나라 - 청자 상감동화포도동자문 조롱박모양 주전자와 받침 18 전쟁 중에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 - 팔만대장경 19 고려 불화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 아미타 삼존도 20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 공민왕 사당 3부 조선 시대 전기에서 중기까지 유교를 바탕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21 왕이 제사를 지낸 까닭은? - 종묘제례 22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세계 지도를 그렸을까?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23 고려의 충신 정몽주, 조선의 충신이 된 까닭은? - 오륜행실도 24 왕세자도 입학식을 했다고? - 왕세자입학도첩 25 세종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 훈민정음 26 세숫대야일까, 솥단지일까? - 앙부일구 27 지폐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 신사임당 28 전쟁을 그림에 담다 - 동래부 순절도 29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간 까닭은? - 조선 통신사 30 삼전도비에 왜 낙서를 했을까? - 삼전도비역사와 대화하며 역사를 이해하다 _ 질문을 통해 키우는 역사 감수성! ‘돌멩이가 왜 박물관에 있지?’ 어른들은 주먹 도끼를 보며 ‘이건 십만 년도 더 된 중요한 선사 시대 유물이니까 당연히 박물관에 있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이들은 돌멩이가 왜 어마어마하게 큰 박물관의 유리 상자 안에 곱게 모셔져 있는지 의아해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돌멩이를 도대체 왜 유리 상자에 넣어 놓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것일까? 『두근두근 한국사』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알려 주는 역사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하거나 이상하게 여기는 점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과 상상으로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든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읽게 되고, 또 거기에 담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을 원시인이라고 무시해도 되는 걸까? 주먹 도끼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다루는 데 달인이었고, 또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였기 때문에 만약 우리가 정글에 떨어진다면 구석기 시대 사람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끝을 맺는다(1권 2장_14~21쪽). 이 책은 선사 시대에서부터 대한민국까지 모두 60개의 주제를 통해 아이가 역사와 대화하게 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는 역사 감수성을 키우고, 그 시대를 공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당연히 역사가 즐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미지로 역사를 시작하다 _ 상상으로 만들어 가는 역사 해석력! 『두근두근 한국사』는 역사적 사진이나 그림 자료를 통해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실마리를 제시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 사실들은 어떻게 상상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역사적인 맥락이 변하기도 하고 사실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지식을 꿰는 것보다 역사적 상상력과 해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주전자를 보면서 ‘고려 시대 중요 문화유산으로, 아름다운 색과 미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청자 주전자에 아이들을 그려 넣었을까?’ 하고 묻는다(1권 17장_117~121쪽). 이어서 당시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대접이나 불경 상자 들을 함께 제시하면서 아이들을 많이 그려 넣은 이유를 알려 준다. 나아가 ‘어느 시대나 아이가 많이 태어나기를 바랐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1970~1980년대의 산아 제한 정책과 현재의 출산 장려 정책까지 연결해서 보여 줌으로써, 고려 시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을 이해하게끔 하는 동시에 다른 역사 유물 속에 담긴 의미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한다. 우리의 초등 역사 교육은 1년 동안 우리나라의 역사 전체를 살펴보도록 하고 있고, 그로 인해 교과서가 역사적 사실들을 몇 개의 문장으로 알려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흥미를 끌어내기 무척 힘들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는 하나의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생각해 보고,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던 것을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계속 자극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게 한다. 이제는 역사를 접하는 방식이 새롭게 바뀌어야 할 때이다.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변하고 있다 _ 사진과 그림으로 시작하는 역사! 2015년 개정되어 나온 초등 5학년 2학기 교과서를 보면 이전 교과서와 달라진 점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히 유물 하나를 떼어 보여 주는 사진이 아니라 현장감 있는 박물관 사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고, 역사를 읽는 방식으로 이미지 뜯어보기를 도입했다. 이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이미지의 활용이 확대되리라는 것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하지만 교과서에서는 길고 방대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짧은 기간에 훑느라 이미지에 담긴 의미나 이미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다. 예컨대 임진왜란의 시작을 알린 동래성 전투를 그린 '동래부 순절도'는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 실려 있는데, 그림 속 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보여 주고는 있지만, 임진왜란의 시작에서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이야기를 11줄에 담다 보니 그림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그래서 교과서로 배우는 아이들은 이 그림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알기가 어렵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 임진왜란 편(1권 28장_186~191쪽)에서는 먼저 '동래부 순절도'부터 크게 보여 주면서 그림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페이지를 넘기면 '부산진 순절도'로 임진왜란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동래부 순절도' 곳곳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부분부분 확대한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살펴본다. 남문 위에서 군사들을 지휘하는 동래부사 송상현, 기왓장을 던지며 싸우는 아낙네들, 말을 타고 도망가는 경상좌변사 이각, 끝내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함락당할 위기에 처하자 한양에 있는 왕에게 절을 하고 죽음을 택하는 송상현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임진왜란이 어떤 전쟁이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된다. 『두근두근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1권으로, 6학년 1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2권으로 묶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사진과 그림을 상당수 실어,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장면이 담긴 사진이나 역사 유물을 감상하는 방법 등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낯선 사진이나 그림을 볼 때 어떻게 봐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초등 역사책! 이 책은 현재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교사와 초등 역사책을 만들어 온 역사 전문 편집자, 그리고 박물관 학예사 출신 작가가 의기투합해 3년 동안 기획하고 토론하며 만들어 낸 작품이다. 사회 교과서 연구진이자 초등 교사인 배성호는 기획의 방향을 잡았고, 학예 연구사 출신 작가인 박찬희는 이미지를 풀어 가는 방식을 구현했으며, 역사책 전문 편집자인 김종엽은 세 저자의 의견을 조율하고 구성을 탄탄하게 마련해 나갔다. 세 저자는 오랜 시간의 토론과 회의를 거쳐 60개의 주제를 뽑고, 각 주제와 관련한 이미지를 선정했다. 그런 뒤, 이미지를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 아이들이 이미지를 보고 어떤 기발하면서도 유쾌한 상상과 질문을 던지는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쳤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이 이미지에서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갖는지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 박물관에 전시된 주먹 도끼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돌 꼬치네요.”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봉준이 일본 경찰에 붙잡혀 가는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이들이 전봉준을 보고 “가마를 타고 있으니 양반이네요.”라고 하는 등 선입견 없이 던지는 이야기는 참으로 놀랍고 기발했다. 어른들의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오기 어려운 발상이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3년 만에 책이 나왔다. 세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로 만들어 낸 『두근두근 한국사』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낼 새로운 역사책이다.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웅진주니어 / 사토 마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장연주 그림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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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사토 마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장연주 그림
얼마나 많은 '처음'을 겪어야 어른이 되는 걸까?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네 아이들의 네 가지 '처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른 친구들처럼 브래지어를 갖고 싶어서 몰래 혼자 브래지어를 사 아야코 이야기, 여동생에게만 관심을 쏟는 시끌벅적한 부모를 벗어나 자기만의 공간을 가져본 료헤이의 이야기,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일탈을 꿈꾸며 훔친 자전거로 처음 동네를 벗어나본 쇼고의 이야기 등에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느끼게 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들이 탁월한 묘사로 그려져 있다. 이 책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 2편과 남자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 2편으로, 모든 네 편의 이야기가 맞물려 펼쳐진다. 네 편의 주인공들은 각 이야기에서 서로 독립적인 주인공이지만, 같은 학교, 같은 반의 아이들로 같은 마을, 같은 날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05년 일본아동문학가협회상 수상작으로, 풍부한 디테일과 절묘한 상황 설정, 뛰어난 감정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처음 산 브래지어 - 아야코의 이야기 처음 오빠를 만난 날 - 마리나의 이야기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 쇼고의 이야기 처음 가진 '우리들의 집' - 료헤이의 이야기
백앤아 3 : 오싹소름 귀신 학교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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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
명작,문학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다.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간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나.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다.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2장 3장 에필로그 동물 퀴즈를 맞혀라! 과학 실험 도구의 자리를 찾아라! 공포의 미술 문제를 풀어라! 알쏭달쏭 속담 초성 퀴즈 4권 미리 보기 정답 미니 독후 활동 생각이 점프 업!68만 유튜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점프 맵 크리에이터 백앤아! 이번엔 공포 특급 귀신 학교로~ 고 고, 백앤아 고~!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예요.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어요.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요.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어요.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가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어요. 진짜 귀신 학교라니 너무 무섭지요!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교양 놀이 페이지와 상식 페이지도 놓치지 마세요. 동물 상식 퀴즈, 과학 실험 도구 자리 찾기, 귀신들이 내는 미술 문제, 도깨비 속담까지!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신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교양이 층층 쌓일 거예요. ‘점프 맵 월드’에서는 매일매일 신기한 일들이 가득~! 백앤아와 함께 두근두근 점프 맵 모험을 떠나 보아요! 점프 맵 월드는 모든 것이 점프 맵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에요. 우리의 백앤아가 매일매일 신나는 모험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백앤아는 우연히 학교 주변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해요. 아이는 아주 중요한 물건을 학교에 두고 와서 슬퍼하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그 학교는 폐교인데, 무서운 귀신들이 나와서 다시 들어갈 수 없대요. 다른 아이들도 나타나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요. 백앤아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답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물건을 찾아오기로 약속하지요. 소오오름! 여기가 진짜 귀신 학교라니~!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점프! 점프!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백앤아 앞에 불빛이 빠르게 지나가요. 분명 폐교라 아무도 없을 텐데, 손전등 불빛을 비추며 걸어오고 있는 저 사람은 누구일까요? 손전등 불빛을 딸깍거리며 나타난 건 해골 머리를 한 보안관이에요! 백앤아는 깜짝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쳐요. 하지만 학교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더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사육장에선 무시무시한 거대 토끼 귀신이 나타나고, 과학실에선 백앤아에게 문제를 맞히라며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을 만나요. 마지막 물건을 찾으러 미술실로 향하던 백앤아는 머리카락 귀신을 만나 큰 곤경에 빠지고 말지요. 백앤아는 친구들의 물건을 모두 찾고 무사히 귀신 학교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열심히 점프하다 보면 교양 상식이 저절로 층층 쌓여요! 귀신과 관련된 속담 중 생각나는 게 있나요? 스컹크가 방귀를 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짝이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그림의 제목과 작가를 알고 있나요? 백앤아와 즐겁게 점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교양 상식이랍니다. 귀신들이 내는 무섭지만 재미있는 퀴즈와 놀이 페이지를 풀어 보고, 궁금했던 부분은 본문 뒤에 구성된 상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 있겠죠?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는 생각과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미니 독후 활동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백앤아와 함께 더 재미있어진 교양 탐험을 지금 시작해 보세요~
지혜의 샘 88가지
이지출판 / 김창룡 (지은이)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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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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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출판
소설,일반
김창룡 (지은이)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 프롤로그_ 지혜의 샘, 나의 탈무드 •5 인생의 봄 지혜1 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 • 18 지혜2 일방적 연애 감정, 인생 전부를 망친다 • 22 지혜3 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26 지혜4 초년 출세는 인생의 독이다 •30 지혜5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 34 지혜6 독서는 인생의 영원한 스승이다 • 38 지혜7 자기 통제와 절제가 중요한 이유 • 42 지혜8 할까 말까 고민된다면 망설임 없이 도전하라 • 46 지혜9 SNS 신종 범죄, 디지털 성범죄를 경계하라 • 51 지혜10 남에게 줘도 줘도 남는 재산은 지식뿐이다 • 55 지혜11 여행은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교육장이다 • 59 지혜12 내 안의 분노, 악마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라 • 63 지혜13 콤플렉스를 인생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 68 지혜14 자긍심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 73 지혜15 외모보다 ‘용서를 잘하는’ 성격이 최고다 • 77 지혜16 학위나 자격증은 미래의 튼튼한 자본이다 • 81 지혜17 오기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다 • 85 지혜18 나를 버린 사람을 후회하게 하라 • 89 지혜19 상대가 누구든 예의를 지켜라 • 93 지혜20 말 잘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라 • 96 지혜21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아라 • 100 지혜22 부지런한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 104 인생의 여름 지혜1 직업과 직장이 정말 나와 맞는지 확인할 때다 • 110 지혜2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나를 발전시킨다 • 114 지혜3 도전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기, 또 도전하라 • 119 지혜4 가족 여행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 122 지혜5 술과 가까워지면 책과 멀어진다 • 125 지혜6 교재 대상을 선택하는 데는 책임이 따른다 • 128 지혜7 인생 플랜 B를 생각하고 준비하라 • 132 지혜8 돈은 자유와 권력을 주는 힘이다 • 135 지혜9 불법으로 모은 재산, 재앙이 될 수 있다 • 138 지혜10 행복의 시작은 가정이다 •142 지혜11 성공도 실패도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 146 지혜12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149 지혜13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마라 •152 지혜14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인정하라 • 155 지혜15 내가 사랑할 때 내가 먼저 행복해진다 • 159 지혜16 인격이 쌓이면 예의로 나타난다 • 164 지혜17 절약은 어렵고 낭비는 쉽다 • 168 지혜18 말 한마디에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 • 172 지혜19 하늘도 돕는 자가 되라 • 175 지혜20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지 계속 자문해 보라 • 179 지혜21 약속은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 183 지혜22 자녀 교육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 186 인생의 가을 지혜1 부부 관계, 생각을 바꿔야 길이 보인다 • 192 지혜2 친절도 연습이 필요하다 •195 지혜3 자기주장과 고집을 꺾고 유연해져라 • 198 지혜4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면 모든 것이 즐겁다 • 202 지혜5 나이 드는 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라 • 206 지혜6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하라 • 209 지혜7 분노하기는 쉽고 통제는 어렵다• 213 지혜8 반드시 좋은 취미를 가져라 • 217 지혜9 고질적인 음주 습관을 되돌아보라 • 220 지혜10 시간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준비하라 • 224 지혜11 자녀와 이별할 준비를 하라 • 228 지혜12 누구와도 다투지 마라 • 232 지혜13 불평불만을 드러낼 때 신중해야 한다 • 235 지혜14 후회도 미련도 소용없다, 응어리를 풀어라 • 238 지혜15 나누는 연습을 하라 • 242 지혜16 기대치를 낮추면 만족할 수 있다 • 245 지혜17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 249 지혜18 새로운 분야를 찾아 재미있게 도전하라 • 252 지혜19 건강처럼 재산을 체크해 보라 • 255 지혜20 덕을 두텁게 쌓아 겨울을 대비하라 • 258 지혜21 공개 비판은 절대 금지다 •262 지혜22 관계 개선에 나서라 • 266 인생의 겨울 지혜1 더 너그러워져라 • 272 지혜2 선행을 베풀 마지막 시기다 • 276 지혜3 남의 눈치를 볼 이유도 시간도 없다 • 279 지혜4 품격은 노인에게 더욱 중요하다 • 283 지혜5 무엇이든 한 가지 이상에 빠져보라 • 286 지혜6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마라 • 289 지혜7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노력해라 • 293 지혜8 죽음을 생각해야 삶이 충실해진다 • 296 지혜9 돈, 건강, 외로움에 철저히 대비하라 • 300 지혜10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 304 지혜11 지나치면 약이 독이 될 수 있다 • 307 지혜12 노인의 삶을 따스한 눈으로 보고 대우하라 • 311 지혜13 권위도 경력도 내세우지 마라 • 314 지혜14 본인의 행복을 위해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 318 지혜15 흥미 분야에 몰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 321 지혜16 무슨 공부든 중단하지 마라 • 325 지혜17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이웃, 친구에게 잘하라 • 328 지혜18 노인의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332 지혜19 옷차림, 외모, 청결에 더욱 신경 써라 • 335 지혜20 매사에 솔직해지지 마라 •338 지혜21 나이가 벼슬이던 시대는 끝! • 342 지혜22 이제 절약하지 마라 • 346 ∎아버지의 우주에서 발견된 88개의 별_김병준 • 350 ∎에필로그_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준 지혜 • 355어리석음과 행복을 동시에 일깨워 준 지혜 《지혜의 샘 88가지》는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실패와 좌절과 역경, 그리고 타인의 성공과 몰락 등 인생의 흥망성쇠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끊임없이 전공 영역을 확장해 온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그는 2년여 동안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고된 노동을 경험했고, 이스라엘 하이파, 영국 런던 등지에서 태권도 사범 생활을 했으며, 기자로서 아프가니스탄전쟁(1989년), 걸프전쟁(1991년)을 취재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했다. 또한 춥고 배고팠던 자유기고가 시절을 이겨내고 대학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서 31번 떨어진 경험 등은 그의 삶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 작은 섬 울릉도에서 태어나 꿈을 향해 달려오는 동안 그의 인생에서 어느 것 하나 힘들지 않은 일이 없었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그는 자신의 무지와 지혜의 부족함을 깨닫는 등 생생한 삶의 교육장에서 터득한 지혜들을 함께 나누는 것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믿고 있다. 그런 그가 이 책을 펴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깨닫고 배워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둘째, “당신의 성공은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 막연하게 대답하거나 구체적으로 실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성공은 각자 원하고 노력하는 만큼 얻어 가는 것이라는 점을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어서다. 셋째,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분들에게 내 인생을 건 나만의 선물을 주고 싶어서다. 인생의 겨울에 들어선 저자는 이제 인생의 사계절에 필요한 지혜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지혜 1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본인이 탐내든 부모로부터 주어지든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불행이 되기 쉽다.인생 초반부, 하나씩 착실히 준비해야 할 시기에 평생 만지기 힘든 돈이나 권력을 갖게 되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다. 물질적 욕망을 탓할 수는 없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쉽게 주어지는 행운은 행복이 아니고 재앙으로 끝나기 쉽다. 하지만 뜻밖의 횡재를 만났을 때 어떻게 주도적으로 대처하느냐는 평생을 좌우한다.# 에피소드 1어떤 나라에 국회의원 아버지와 그 아들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검사 출신인 아버지는 권력의 한가운데서 위세를 부리다가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었다. 권력 가까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그는 더욱 힘이 세졌다. 그런데 20대 아들은 아버지만큼 뛰어나지 못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힘센 아버지가 나서서 너끈히 취업을 시켰다. 아들의 전공과는 무관한 부동산 관련 회사였다. 문제는 취업보다 퇴직하면서 터졌다. 남들은 취업할 나이인 서른한 살에 벌써 퇴직하면서 50억 원을 받았다는 뉴스가 나오자 청년들은 물론 전 국민이 분노했다. 고작 6년여 일했는데 퇴직금으로 그 많은 돈을 받다니…. 아버지는 너무도 당당했다. “열심히 일해 받은 성과금인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되물었다. 아들도 철없는 해명을 내놓았고 이는 국민적 분노를 더 키웠다. 아들의 해명은 이런 식이었다.“이런 기회조차 없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성과급, 위로금 그리고 퇴직금이 과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주식, 코인에 몰두하는 것보다 이 회사 ‘화천대유’에 올인하면 대박이 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이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수천억을 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설계의 문제입니까,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한 한 개인의 문제입니까?”참으로 어이없는 주장이다. 이 말을 믿어 준다 해도 6년 근무하고 퇴직금 50억 원은 이해되지 않는다. ‘아빠 찬스’는 이런 상황을 설명하는 용어다. 수사를 통해 결론이 나겠지만 여론 악화로 아버지는 먼저 국회의원직을 사퇴당했다. 수사기관을 넘나드는 아들의 인생도 초반부터 꼬여 버렸다.# 에피소드 2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그는 공부에는 뜻이 없었고 마땅한 취업 자리도 찾지 못했다. 5대 독자여서 군대도 면제받은 그는 20대 초반에 연상의 여인과 결혼했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 회사에 출근하면서 ‘자기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 5채’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물론 돈 씀씀이도 넉넉했다. 술을 좋아하는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로 넘쳐났다. 남자들에게 돈과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기 쉽다.그는 주변 사람들과 도박도 했다. 물론 술도 마셨으니 음주운전은 필연적으로 수반됐다. 처음 적발됐을 땐 돈으로 가볍게 해결했다. 이것이 더 큰 문제를 예고할 줄은 본인도 몰랐다.그 다음 음주운전 사고는 심각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7대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을 밟은 것이다. 그 사고로 자신의 다리도 불구가 됐고, 집을 팔아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 줘도 모자랄 판국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회사도 문을 닫았다.인생의 황금기는 사라지고 혹독한 시련기가 찾아왔다. 불구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됐고, 자격증 하나 없는 그에게 경쟁력은 없었다. 일찍 결혼을 했지만 자식도 없었다.시골로 내려간 그는 낚시로 시간을 보내며 회한의 눈물을 삼켰다. 50대에 그는 끝내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찍 눈을 감았다. 자식도 재산도 남긴 것이 없었다. 두 에피소드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다음 세 가지다.첫째, 너무 이른 시기에 ‘대박’ ‘올인’ 하는 것은 위험하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고, 빨리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인생은 합당한 과정이 있어야 정당한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 일확천금, 인생한방은 위험천만이라는 지혜는 세월이 흘러야 깨달을 수 있다.둘째, 부자 부모, 권력 있는 부모의 빗나간 사랑이 자식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권력 있는 자리에 있으면 사람도 돈도 모여든다. 자식 사랑이 유별난 한국 사람들은 부와 자리를 세습하려고 갖은 무리수를 동원한다. 성인이 된 자식이 부모로부터 꼭 필요한 도움 외에는 손을 내밀어서는 안 된다. 부모에게 의존하게 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셋째, 부모와 자식 간에도 ‘노’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식을 망치는 부모는 많다. 넘치게 사랑을 주려는 부모 탓만 해서도 안 된다. 부모에게 물려받기만 하면 나의 잠재력과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어진다. 두 에피소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필요한 도움 외에는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자식에게도 있어야 한다. 부도 지위도 나이에 맞게, 감당할 수 있을 때 주어지면 축복이다. 서른한 살에게 50억 원은 재앙이 된 셈이다. 빗나간 물욕, 과도한 자식 사랑이 자신과 자식의 삶을 망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혜 3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굳이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있느냐, 너는 꽃길만 걸어라.” 대부분 부모들은 자식이 좌절하고 실패하는 것을 참기 힘들어한다. 도와줄 능력이 있는데 도와주지 않는 부모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고생은 한 인간을 키우는 힘이자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훗날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다. 역경에는 뜻이 있다.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에피소드 1그는 어릴 때부터 운동도 좋아하고 노래도 잘 불렀다. 그런데 10대 초반 동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눈을 다쳐 더 이상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시력을 잃어버린 아이는 눈물로 시간을 보냈고, 가족 모두 깊은 슬픔과 절망에 빠졌다.‘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기운을 차린 것은 아버지였다. 그는 실의에 빠진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눈이 보이지 않으니 힘을 기르자.”아이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아버지의 제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훗날 이렇게 말했다.“두려움과 절망의 눈물을 흘리는 데 필요한 시간은 한 시간이었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데는 일주일이 필요했다. 슬픔을 빨리 극복할수록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힘이 더 강해진다.”‘힘을 기르자’는 아버지의 권유로 그는 이탈리아 피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법학박사를 취득한 후 변호사가 됐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오페라 가수에 도전했다. 거듭되는 좌절을 극복하고 마침내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테너 가수이자 팝페라 가수가 됐다. 그의 이름은 안드레아 보첼리다. 그는 코로나19라는 불행한 상황에서 혼자 한 시간 동안이나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희망을 위한 음악’ 공연을 해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혀 예기치 못한 불행과 어린 시절의 불운도 그의 의지와 도전정신을 꺾지 못했다. 역경은 그를 더욱 단단하게 키우는 계기가 된 것이다.# 에피소드 2그가 태어난 지 5개월도 지나지 않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해외 유학을 떠나며 그를 큰아버지 집에 맡겼다. 큰집이라고 해도 눈칫밥은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 공부를 잘해 큰아버지의 권유로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625전쟁통에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납북되었고, 그는 의과대학 재학 중에 병원 경영에 나서야만 했다.몇 차례 파산 위기를 맞았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병원을 살려냈다. 전국 5개의 백병원과 인제대학교 이사장 고 백낙환 박사의 이야기다. 평생 교육과 병원에 온몸을 바친 그의 과거는 순탄치 않았다. 도전과 좌절, 위기가 일상이었지만 그는 하나씩 극복해 나가며 리더십을 길렀다.그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최초의 민립 공익재단 백병원과 인제대학교는 중앙과 지방에서 환자를 돌보고 인재를 양성하는 터전이 되고 있다. 우리 사회를 위해 한 개인이 성취한 업적치고는 대단한 것이 아닌가. 두 에피소드가 주는 지혜는 무엇인가?첫째, 젊은 시절의 도전과 역경은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모두 도전을 극복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역경을 맞으면 힘들어하고 회피하려고 한다. 그러나 역경을 극복하면 엄청난 내적 에너지와 자신감, 리더십을 선물로 받게 된다.둘째, 성공을 꿈꾸는 자는 먼저 역경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 안드레아 보첼리도 백낙환 박사도 본인들이 그런 삶을 처음부터 기획하거나 원한 것은 아니다. 젊은 시절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가 축적된 것이다. 젊은 시절 역경을 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면 놀라운 업적을 낼 수 있는 에너지와 노하우가 쌓인다.셋째,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지만 늙어 고생은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돈과 지식, 지혜의 가치를 역경과 실패만큼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없다. 그래서 옛말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 말은 곧 늙어 고생은 인생 실패를 의미한다. 보첼리도 백 박사도 젊은 시절의 고난에 비해 인생 후반부에는 보람과 성취감으로 세상에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나이 들어 서럽지 않으려면 젊은 시절에 기꺼이 역경을 체험하라. 지혜 5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아르바이트로 고수익을 보장하는 것 자체가 사기다.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과거나 지금이나 없는 사람들을 엮는 덫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눈물과 후회뿐이다. 사기꾼은 약자의 약점을 귀신같이 노리고 집요하게 접근한다. ‘해보다가 안 되면 그만두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이 더 깊은 수렁으로 끌고 간다. 사기꾼들의 수법은 상상력을 초월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피소드 1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여중생 C는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찾다가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곳이 있어 마음이 끌렸다. 그들이 시키는 대로 물건을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실제로 해 보니 일도 쉽고 수익도 괜찮아 정말 좋은 아르바이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몇 차례 심부름을 하는 동안 C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전달하는 물건이 무엇인지 열어 보았다. 현금이었다. 그것도 3,000만 원이라는 큰돈이었다. C는 고민 끝에 그 돈을 챙겨 달아났다.그러나 곧바로 그들에게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그들은 인출책, 전달책 등 업무 분담을 시켜 여중생, 대학생, 노인 등을 범죄에 동원한 것이었다. 어린 여중생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은 한순간이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2021년 4월부터 5개월간 ‘보이스피싱 관련 검거자 총 1만2,588명 중 20대 이하가 5,068명으로 40.3%를 차지한다. 코로나19로 채용문은 좁아지고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에피소드 2P는 대학교 2학년 재학 중이었다.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에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지방에는 선택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방학 동안 서울 친척집에 신세를 지기로 했다.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친척집에 신세질 필요도 없이 숙박까지 해결해 주고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다. P는 재학증명서를 제출하고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서울로 올라갔다.그곳에는 이미 수많은 대학생이 모여 있었다. 모두 기대와 희망에 넘쳐 있었다. 보증금이나 교육비 같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다만 현장에 투입되기 전에 수습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경비 부담을 하며 중도에 그만둘 경우 교육비는 갚아야 한다고 했다.조를 편성한 뒤 본격적으로 교육이 시작되면서 ‘다단계 판매’ 형식의 영업행위라는 것을 알게 됐다. P는 다단계 장사는 하지 않겠다며 나가려고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수습기간 동안 전화기도 제출된 상태라 외부와 연락을 할 수도 없었다.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열심히 해 보자는 사람도 있고, 뜻밖의 현실에 자포자기하거나 나가겠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P는 간신히 부모님과 통화가 되었고, 지방에서 올라온 아버지는 수소문 끝에 딸이 교육받고 있다는 건물을 찾았다. 결국 경찰의 도움은 받지 못하고 교육비 등 150만 원을 지불하고 겨우 P를 데려갈 수 있었다.두 에피소드가 주는 상식은 무엇인가?첫째,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사기라는 점이다. 아르바이트는 단순직, 임시직으로 고수익과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고수익’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를 붙이게 되면 유혹하는 미끼가 되는 셈이다. 인생에 행운이나 요행수는 그리 쉽게 오지 않는다.둘째, 인간은 남의 어리석음은 잘 알아차리지만 자신은 늘 예외라고 생각한다. 보이스피싱, 다단계 판매로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거나 고통을 겪게 된 사례는 주변에서 흔하게 목격된다. 꾼들의 사기망에 한 발 내딛는 순간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라.셋째, 사기꾼은 나의 허점을 노린다. 그들은 희생자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드는 탁월한 기술을 갖고 있다. 나도 교수들이 안심하고 돈을 맡기는 ‘전국대학교수공제회’에 돈을 맡긴 적이 있다. 시중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준다는 유혹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수공제회가 하루아침에 파산했다. 고수익 아르바이트도 이처럼 짧은 시간에 목돈을 벌고자 하는 심리를 악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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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권오숙 외 지음
재미있고 완벽하게 영어 독해를 학습하면서 다른 과목의 핵심 내용까지 짚어볼 수 있는 교재. 중등 열두 개 교과목과 연계한 지문으로 쉽고 재미있게 리딩을 공부할 수 있다.A Home & Family [가정] A 01 포테이토칩의 탄생 A 02 건강에 좋은 종합비타민이라고? A 03 무서운 부모? 다정한 부모! A 04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Story Writing 칼로리 Grammar Points Words Review B Language [국어] B 01 큐피드가 프시케에게 한 부탁 B 02 성(sex)과 성(gender)의 차이 B 03 아랫목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 B 04 이런 뱀처럼 사악한! Story Writing 나는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없을까? Grammar Points Words Review C Science [과학] C 01 남성과 여성의 호르몬 C 02 신개념 구충제, 알코올 C 03 3년 동안 재채기가 멈추지 않은 여자 C 04 우주에 가면 어떤 느낌일까? Story Writing ‘버블’ 안에서 살았던 David Grammar Points Words Review D Technology [기술] D 01 냉장고야, 고마워! D 02 나비효과? 말 효과! D 03 감자에서 전기가 나와! D 04 세탁기 부품? 내가 지금 만들어 줄게! Story Writing 내 치아에 전화기 있다! Grammar Points Words Review E Ethics [도덕] E 01 중독될 게 없어서 일에 중독되니? E 02 다르다는 것이 범죄는 아니잖아요! E 03 바보가 되고 싶지 않으면 노세요! E 04 우리는 원래 이렇게 못됐는가? Story Writing 이웃 간의 소음 갈등을 방지하는 법 Grammar Points Words Review F Art [예술] F 01 흉물스러운 에펠탑? F 02 하늘에서 강아지와 고양이가 내려! F 03 초상화라고 다 같은 초상화가 아니야! F 04 이게 사진이야, 그림이야? Story Writing 이화동의 변신 Grammar Points Words Review G Society [사회] G 01 사라진 2011년 12월 30일 G 02 나도 The Great Little Box에서 일하고 싶다! G 03 여행도 하고, 좋은 일도 하고! G 04 대통령 구함 Story Writing 특별한 모임 Grammar Points Words Review H Mathematics [수학] H 01 1부터 100까지 더하면? H 02 지금 당장 은행에 가야 하는 이유 H 03 뭔가 말려들어간 느낌이야! H 04 개미 똥구멍 같은 복권 당첨 확률 Story Writing 1억 2천5백만 달러짜리 탐사선을 망친 것은? Grammar Points Words Review I History [역사] I 01 햇빛을 아껴라!(일광절약시간제) I 02 맛있는 탕평채에 이런 심오한 의미가! I 03 드라마 ‘기황후’ I 04 아시아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KHF Story Writing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자외선 Grammar Points Words Review J Music [음악] J 01 지금 무슨 음악을 듣고 있나요? J 02 비슷한 듯 다른 뮤지컬과 오페라 J 03 오카리나 연주하기 J 04 모차르트는 역시 위대해! Story Writing ‘사물놀이’에 이런 뜻이? Grammar Points Words Review K Inform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K 01 알쏭달쏭 저작권법 K 02 로봇이 내 배를 가른다! K 03 SNS를 이용한 지진 탐지 K 04 내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 Story Writing freeware vs. shareware Grammar Points Words Review L Physical Education [체육] L 01 싫다고 왜 말을 못해?! L 02 축구인 듯 축구 아닌 슈로브타이드 풋볼 L 03 집에서도 자나 깨나 불조심 L 04 배드민턴을 시작하십니까? Story Writing 점수판이 모자란 체조 요정 Grammar Points Words Review [학교시험대비 모의고사편] 1회 Reading Actual Test 2회 Reading Actual Test 3회 Reading Actual Test 4회 Reading Actual Test“교과 연계에 충실한 독해 교재 없을까요? 재미있고 완벽하게 영어 독해를 학습하면서 다른 과목의 핵심 내용까지 짚어볼 수 있는 교재가 middle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완성 교재입니다.” 중등 열두 개 교과목과 연계한 지문으로 쉽고 재미있게 리딩을 공부한다! · 학교 시험과 영어능력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독해 유형 문제 · 지문과 관련된 다른 교과 내용의 핵심 요약 정리 수록 · 독해를 뛰어넘어 내신 서술형 대비를 위한 Story Writing · 쉽고 빠른 해석을 위해 기초력을 다지는 문법, 어휘 Review Test · 학교시험 실전 대비를 위한 Reading Actual Test 4회 · MP3 파일 / 단어장 무료 다운로드 출판사 서평 middle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완성 교재는 다음과 같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 학습서입니다. · 중등 12개 교과목과 연계된 흥미로운 지문으로 재미있게 독해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 · 기본 난이도(Basic)부터 English only, 고난도(Challenging) 독해까지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학생 · 내용 확인을 위한 True or False 문제부터 Reading Skill 향상을 위한 종합적 이해를 묻는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독해 문제를 접하고 싶은 학생 · 학력평가, 학업성취도평가, 수능, 텝스 등의 다양한 영어능력평가 시험뿐 아니라 최근 학교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창의서술형 시험까지 대비하고 싶은 학생 · 완벽한 독해를 위한 첫 단계, 핵심 문법 사항과 어휘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학생
4개의 통장
다산북스 / 고경호 글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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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소설,일반
고경호 글
4개의 통장으로 구성된 돈 관리 시스템! 이 책은 일반인들이 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잘 관리하는 시스템을 소개한다.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기술이다. 저자는 재테크의 기본인 \'돈 관리\'를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건전하게 재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출을 통제하고, 예비자금을 보유하고, 장기간 투자하는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4개의 통장을 이용해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서 말하는 4개의 통장은 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인 \'급여 통장\', 변동 지출 관리용인 \'소비 통장\', 예비 자금 관리용인 \'예비 통장\', 투자 관리를 위한 \'투자 통장\'이다. 저자가 상담했던 사례들과 자신의 실제 돈 관리 방식을 종합해 발견한 효과적인 시스템이다. 고수익을 얻는 재테크 비법이나 일급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돈 관리에 명심해야 할 원칙과 투자 기본기를 전수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정의 재무관리를 진행해야 할지 몰라 애태우는 이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잘 관리하는 시스템 제1장 부의 방정식 얼마를 가져야 부자일까 부의 방정식 - 간절하게 꿈꿔라 - 복리로 투자하라 - 시간을 들이고 또 들여라 부의 목표는 계산해둔다 제2장 돈 관리의 정석 돈을 관리한다는 것은 저축하고 대비한 후 투자하라 3단계 돈 관리법 - 1단계. 지출을 통제하라 (지출관리) - 2단계. 예비자금을 보유하라 (예비자금관리) - 3단계. 장기간 투자하라 (투자관리) 제3장 돈 관리 시스템 시스템으로 하는 돈 관리 4개의 통장 - 급여 통장의 활용 (급여수령 및 고정지출 관리) - 소비 통장의 활용 (변동지출 관리) - 예비 통장의 활용 (예비자금 관리) - 투자 통장의 활용 (투자 관리) 돈 관리 상태를 점검하자 제4장 자산과 부채의 이해 자산과 부채 - 자산 - 부채 - 순자산 부채를 이용한 주택 구입을 꼼꼼히 따져보자 - 주택담보대출, 이용할까 말까 - 주택담보대출은 어떤 게 좋을까 - 주택담보대출은 어느 정도로 받을까 제5장 실전 투자 관리 투자는 마라톤이다 원칙과 전략 목적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자 - 자녀 대학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 기타 다른 목적을 위한 투자 - 투자 비율의 조정 - 나만의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투자의 계절은 순환한다 에필로그 열심히 관리하는 사람은 당해낼 수가 없다 샐러리맨부터 백억 부자까지 1000여 명의 인생을 바꾼 돈 관리의 비밀 “푼돈이 저절로 목돈이 되는 4개 통장 시스템을 마련하라!”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히 저축하고, 그 돈을 지속적으로 좋은 자산에 투자해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한다. 모두 돈을 버는 데에만 매달려 있고, 이미 들어온 돈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철저하게 돈의 출입을 통제하고 일사불란하게 돈을 불려나가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방법은 있다. 《4개의 통장》이 제시하는 ‘자동 돈 관리 시스템’이라면 가능하다.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구분하여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의 기술. 소중하게 번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며 진짜 부자의 길을 걷게 하는, 의지 약한 당신을 위한 최고의 비법이다. 마치 재무 전문 상담가가 나를 고객으로 앉혀 놓고 하나하나 상담해 주는 느낌이다. ‘4개의 통장 시스템’이 그 동안 막연하고 답답했던 경제적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하는 돌파구가 되어 준다. - 신정숙(교사) 자신의 소비 패턴을 정립하고 투자 성향에 부합한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다. 저자의 상담 사계와 실제 돈 관리 방식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어 가정의 재무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김태헌(국제공인재무설계사) 불황에도 끄떡없는 저축형 인간 저자가 강의와 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은 1000여 명에 이른다. 이들은 직업과 나이, 재산과 소득이 천차만별이고 희망하는 부의 수준이 서로 달랐지만 공통점이 한 가지 있었다. 직장과 일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고민하지만, 자신의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저축이다. 저축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내 돈을 어떤 목적으로 얼마만큼 지출했는지, 불필요하게 많은 지출을 하지는 않았는지, 미래를 위해서는 얼마를 투자했는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관찰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치 돈이 인생의 전부인 양 오직 그것에만 매달려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에 저자는,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철저하게 돈의 출입을 통제하고 일사불란하게 돈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리고 ‘자동 돈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지출 관리, 예비자금 관리, 투자 관리라는 3단계 준비를 거쳐 4개의 통장으로 용도에 맞추어 내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자동화된 돈 관리 시스템 저자는 3단계 돈 관리법과 4개의 통장 이용법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선 3단계 돈 관리법이란 지출을 통제하는 지출 관리, 예비자금을 보유하는 예비자금 관리, 장기간 투자하는 투자 관리의 3가지 지침을 단계별로 실행하는 것이다. ‘저축하고, 대비한 후, 투자하라!’로 요약할 수 있는 간단한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돈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지출을 통제하라는 말은 무조건 아끼고, 돈을 쓰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필수적인 지출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매월 일정한 돈으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지라는 뜻이다. 이렇게 하면 충분히 저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예비자금을 보유하라는 말은 예상치 못한 일로 평소보다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것에 대비해 일종의 비상자금을 확보하라는 뜻이다. 예비자금 없이 투자를 하다가 뜻하지 않게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투자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은 뻔하다. 장기간 투자하라는 말은 복리 투자를 지속하라는 뜻이다. 돈 관리의 최종 목적은 부자가 되는 것이며, 부자가 되려면 복리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 따라서 지출을 통제하고, 예비자금을 보유하는 일도 결국은 부자가 되기 위해 장기간 투자하라는 마지막 단계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이걸 제대로 실천하는 돈 관리의 자동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돈의 용도를 구분한 후 각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 4개의 통장을 준비해야 한다. 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인 급여 통장, 변동 지출 관리용인 소비 통장, 예비 자금 관리용인 예비 통장 그리고 투자 관리를 위한 투자 통장이다. 이는 특정 금융상품의 명칭이 아니라 각 통장에 용도별로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급여 통장에 매월 급여가 입금된 후 월말(또는 특정일)까지 각종 고정 지출이 납부 되도록 한다. 이후 생활비용(변동 지출)으로 소비할 일정한 금액의 돈이 소비 통장으로 자동이체 되도록 한 후 남은 돈을 전부 투자 통장으로 이체한다. 이렇게 하면 매월 얼마의 돈을 벌어서 얼마를 지출하고, 얼마를 저축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투자 통장에 입금된 돈은 예비 자금을 확보한 후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하면 된다. 이것이 돈 관리 시스템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국내 최고 돈 관리 코칭 전문가의 실천 재테크 노하우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지는 못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뒤쳐질 것 같은 불안감에 잘 알지도 모르는 대상에 투자를 하고, 좀 더 빨리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심에 목숨과도 같은 돈을 투기에 내던진다. 그리고는 부자 되기 꿈에서 오히려 더 멀어진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돈에 관한 결정은 그것이 투자든 소비든 남에게 이끌리지 말고 본인이 직접 해야 하고, 결정에 따른 결과 역시 자신의 책임입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원한다면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기본은 바로 ‘저축’으로 하는 돈 관리라고 말하고 있다. 많은 돈을 벌어야지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돈 관리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저축’이 주는 의미를 깨닫고, 다시 한 번 원점으로 돌아가 부자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나만의 해결점’을 찾는 결정적인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다.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이자 ‘돈 관리 코칭 전문가’인 저자 고경호는 푸르덴셜생명보험과 우리투자증권에서 근무하면서 돈 관리*투자*보험 등에 관한 재무상담과 강의 활동을 했으며, 지금은 알리안츠생명보험 교육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세계를 빛낸 탐험가
산하 / 김정희 지음 / 199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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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인물,위인
김정희 지음
세계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작가정신 / 노경실 글, 김중석 그림 /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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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노경실 글, 김중석 그림
주인공 최현호는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엄친아와 비교당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간다. 그리고 완벽한 엄친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는다. 현호가 쓴 신문의 제목-'엄친아 조사하면 다 나와!', '엄친아 엄마는 행복할까?', '엄친아 여자 친구는 있을까?'-들을 보더라도, 엄친아의 실체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엄친아나 엄친아의 엄마도 결코 행복하거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깨닫고, 그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작가는 엄친아에 대한 문제도 슬기롭고,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하기를 희망하며 그 마음을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작가의 말 21세기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문제 엄마 친구 아들을 찾아라 드디어 반전! 엄친아 다 나와! 대한민국 엄친아 다 나와! 이 책의 주인공 열 살배기 평범아 최현호가 세상의 모든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들에게 힘차게 외치는 소리입니다. 현호가 왜 이렇게 목청껏 외칠까요? 평범한 어린이 최현호가 엄친아들에게 할 말이 있답니다. ‘엄친아’는 공부, 외모, 성격, 능력, 경제력 등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을 가리키는 일반명사가 되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엄친아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할까요? 어린이와 함께 호흡하고, 어린이 생활 속에 묻어 나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경실 작가는 요즘 어린이들이 스트레스 받고 아파하는 문제-엄친아-에 펜을 들었습니다. 작가는 탄탄한 문장과 구성, 평범하지만, 익살스럽고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을 내세워 생활 속의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창조해 왔습니다. 이 책 속에서도 주인공 최현호는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엄친아로 비교 당하는 자신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갑니다. 그리고 완벽한 엄친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자들도 현호가 쓴 신문의 제목-‘엄친아 조사하면 다 나와!’ ‘엄친아 엄마는 행복할까?’ ‘엄친아 여자 친구는 있을까?’-들을 보더라도, 엄친아의 실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엄친아나 엄친아의 엄마도 결코 행복하거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만일 엄친아로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가 있다면, 자기가 가장 잘하는 장점을 깨닫고, 그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엄친아는 ‘엄마’가 만들어 낸 존재입니다. 자식 잘 되라고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 낸 존재가 오히려 자식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노경실 작가는 엄마의 깊은 사랑이 조금만 ‘적당히’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는 엄친아에 대한 문제도 슬기롭고,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하기를 희망하며 그 마음을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녹아 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 최현호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교 이 학년 학생입니다. 공부 잘하는 희진이 누나에게 항상 비교 당하지만, 몸 튼튼하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보통. 하지만 인사 하나는 일등으로 잘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엄마는 입버릇처럼 ‘엄마 친구 아들’ 자랑이 늘어만 갑니다. 엄마 친구 아들들은 모두 착하고, 잘생기고, 말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음악, 미술, 바둑, 운동 어느 것 하나 못하는 게 없습니다. 모두들 초능력자라도 될까요? 현호는 단짝 친구들과 함께 엄마 친구 아들에 대해 조사를 합니다. 그러다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 공부 잘하는 엄마 친구 아들이 오줌싸개이고, 줄넘기를 못해 과외까지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현호 자신도 다른 집 엄마에게는 엄마 친구 아들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 엄마 친구 아들은 많지만, 엄마의 아들은 자신 하나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작품과 함께 그림을 보는 재미도 느껴 보세요. 그림 작가 김중석의 장난기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글 작가와 그림 작가 캐릭터를 그림 곳곳에 두어 주인공 현호를 응원합니다. 담벼락 뒤에 숨은 꼬불꼬불 파마머리의 아줌마인 글 작가(36쪽)와 강아지를 끌고 가는 더벅머리 아저씨인 그림 작가(47쪽)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마지막 그림(62쪽)에서 아파트 베란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가 모두 등장하여, 주인공 현호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이상한 문제 왜 우리 엄마 친구 아들들은 모두 착하고, 잘생기고, 말 잘 듣고, 공부 잘하고, 똑똑하고, 태권도, 피아노, 바이올린 영어, 한자쓰기, 글짓기, 바둑, 운동까지 못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모두들 초능력자인가? 복제인간이라서 여러 가지 일을 다 잘할 수 있는 건가? 특수한 DNA(디앤에이)를 가지고 태어났나?그런데 더 이상한 건 왜 잘난 아들들이 모두 우리 엄마 친구 아들들이지?그럼 내가 못난 게 아니고, 나를 뭐든지 잘하는 아들로 못 낳은 엄마 잘못이야. 엄마나 아버지의 유전자가 안 좋은 거야.이상한 문제에 대한 결론 어쨌든 난 잘못 없다. 나는 아버지와 엄마의 유전자를 받아서 태어났으니까. 내가 무언가를 잘못하면 그것은 아버지와 엄마 탓이다.그러므로 나에게 '아들! 왜 이걸 못 해? 엄마 친구 아들은 얼마나 잘 하는데!'라고 야단치거나 한숨 쉬면 안 된다. - 본문 29~30쪽에서
퀴즈! 과학상식 : 날씨 환경
글송이 / 최동인 지음, 권찬호 그림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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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최동인 지음, 권찬호 그림
퀴즈로 배우는 재밌는 날씨 이야기. 비는 왜 내리는지,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 낮과 밤은 어떻게 생기는지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날씨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한 관심의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 몰입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졌다.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보며 신나게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비 번개는 왜 칠까? 비는 왜 내릴까? 왜 이슬비라고 할까? 인공비는 어떻게 만들까? 비가 가장 많이 내린 곳은 어디일까? 사막에도 비가 내릴까? 무지개는 왜 생길까? 장마전선이란? 집중호우란?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무엇일까? 우박은 왜 떨어질까? 거의 일년 내내 비가 내리는 곳은? 산성비는 왜 나쁠까? 눈 눈은 어떻게 내릴까? 눈의 생김새는 모두 다를까? 진눈깨비는 눈일까, 비일까? 눈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얼음은 언제 얼까? 우리 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린 곳은? 땅이 넓으면 다양한 기후가 나타날까? 눈은 왜 녹을까? 구름 구름은 어떻게 생길까? 먹구름은 왜 검은 빛일까? 구름의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안개도 구름일까? 이슬과 서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바람 바람은 어떻게 불까? 계절마다 바람의 방향이 다를까? 육풍과 해풍은 무엇일까? 바람에도 이름이 있을까? 바람의 힘은 얼마나 강할까? 바람의 세기-보퍼트 풍력 계급표 태풍은 왜 기압이 낮을까? 태풍의 키는 얼마나 클까? 태풍이 점점 커지는 이유는? 태풍에 눈이 있다고?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태풍은 왜 방향을 바꾸며 이동할까? 태풍은 왜 약해질까? 날씨와 환경 날씨란 무엇일까? 닭살은 왜 생길까? 추우면 왜 볼이 빨개질까? 기온이란 무엇일까? 모발습도계란 무엇일까? 추우면 왜 자꾸 오줌이 마려울까? 낮과 밤은 어떻게 생길까? 공기란 무엇일까? 일교차란 무엇일까? 삼한사온이란 무엇일까? 가시광선이란 무엇일까? 세계 기상의 날은 언제일까? 아지랑이란 무엇일까? 바닷물이 점점 따뜻해지는 현상은? 오존층은 어떤 일을 할까? 24절기란 무엇일까? 그림으로 보는 24절기 온실효과란 무엇일까? 체감온도란 무엇일까? 기상 특보란 무엇일까? 평년값은 왜 구할까? 황사현상이란 무엇일까? 스모그 현상이란 무엇일까? 신기루는 왜 나타날까? 식중독 지수란 무엇일까? 불쾌지수란 무엇일까? 기상연구소는 무슨 일을 할까? 무릎이 쑤신다고 비가 올까? 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검은 피부가 몸을 보호할까? 몸에 털이 많으면 추위에 강할까? 일사병에 걸리는 이유는? 열대야 현상이란 무엇일까? 냉방병이란 무엇일까? 여름에 파마를 하면 시원할까? 온도계의 원리는? 꽃샘추위란? 숲이 공기를 맑게 할까?퀴즈로 배우는 날씨.환경 이야기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번개는 왜 치는지, 눈은 왜 녹는지,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 오존층은 어떤 일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날씨와 환경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4 : 건강과 안전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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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로 구성했다.1. 어디 어디 숨었나? -배울 한자 魚 後 前 內 外 2. 방귀가 뿌웅! -배울 한자 午 夜 食 飮 便 3. 손 씻기는 귀찮아! -배울 한자 家 入 洗 病 出 4. 누가 누가 잘하나! -배울 한자 速 遲 走 球 弱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4권 소개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으로 구성했습니다. 앞 전(前), 뒤 후(後)등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한자와 씻을 세(洗), 병들 병(病) 등 건강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9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손오공이 방귀 뀌는 이야기와 친구들과 모래놀이를 하고 손을 씻지 않아 감기에 걸린 이야기를 들려주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며 위치 관계를 표현하고, 주사위 게임을 이용하여 앞서 배운 한자를 맞혀 보는 등, 어린이들이 반복적으로 한자를 만나며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2023 컬러링 벽걸이 캘린더 인지향상 및 치매예방을 위한 어르신 큰 달력
트리북스 / 트리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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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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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북스 편집부 (지은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유산 : 우리나라
애플비 / 뿌리와 문화 체험 교실 글, 이동학 그림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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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문화 체험 교실 글, 이동학 그림
우리나라 편 1.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종묘 해인사 장경판전 창덕궁 수원 화성 경주 역사유적지구 고인돌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2.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기록유산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 의궤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3.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무형유산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판소리 강릉 단오제 세계 편 이 책을 공부하기 전에 ASIA 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 인도 이란 터키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캄보디아 베트남 타이 필리핀 네팔 이스라엘 EUROPE 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에스파냐 그리스 체코 폴란드 스웨덴 스위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불가리아 헝가리 AMERICA 아메리카 / OCEANIA 오세아니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콜롬비아 칠레 에콰도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AFRICA 아프리카 이집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로코 리비아 알제리 튀니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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