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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라 춥대장 나와라 눈대장
한림출판사 / 코이데 야스코 (지은이), 박숙경 (옮긴이) / 2006.12.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코이데 야스코 (지은이), 박숙경 (옮긴이)
눈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지만 많이 내리게 되면 위험한 존재가 된다. 그리고 어쩌면 무엇이든 꽁꽁 얼려버린다는 무서운 눈거인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눈거인을 이기려면, 춥다고 말하지 않는 씩씩함과 함께 덥다며 옷을 함부로 벗지 않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민담을 섞어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가 보내는 겨울의 풍경을 담아낸 따뜻한 느낌의 그림책. 키코와 치이, 니이는 언제나 사이가 좋은 친구들이다. 한편 키코의 할머니는 따뜻하게 세 친구들을 보살펴 주는 존재로, 추운 겨울이 오자 따뜻하게 다니라고 멋진 망토를 만들어준다. 눈이 오는 날엔 눈거인이 나타날지 모르니 위험하다는 할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 셋은 예쁜 망토를 당장 입고 나가 썰매를 타며 놀고 싶다. 눈거인은 눈이 오는 날에 나타나 춥다고 말하면 온몸을 꽁꽁 얼려버리는 나쁜 괴물이다. 새 망토를 입고 나가자 모두가 망토를 칭찬하고 신이 난 키코와 치이, 니이는 두 명의 눈사람을 만나게 된다. 춥대장과 눈대장이라는 이름의 눈사람은 함께 썰매를 타러 가자고 하고 재미있게 썰매를 타다가 더워진 치이와 니이는 망토도 벗어 주고 차디찬 빙수도 먹는다. 하지만 키코는 마음에 든 망토를 벗고 싶지 않아 망설이다 이상한 것을 느끼고, 그 순간 춥대장과 눈대장은 외친다. "우리는 눈거인이다!" 빙수를 먹고 산처럼 커진 눈거인은 찬바람을 휭휭 불어대며 춥다고 말하라며 위협하지만 키코는 차를 끼얹어 눈거인의 발을 녹여버리고 치이와 니이를 데리고 도망친다.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지만 무사히 도망쳐온 키코, 치이, 니이를 할머니는 따뜻하게 맞이해 준다.
자석은 마술쟁이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2002.01.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꾸러기 가족의 과학 뛰어넘기'시리즈의 개정판. '앗'시리즈 구성에 맞게 새롭게 책을 꾸몄다. '과학은 내 친구'라는 내용을 첨가해 과학적인 지식을 좀더 깊이 있게 알도록 했다. 모두 8권으로 구성되었다. 스파크네 가족은 모두 개성있는 과학자들. 무엇이든 탐구하고 실험하면서 좌충우돌 사고도 벌이고 신나는 체험도 하고, 과학적 지식도 넓힌다. 1권 .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샐리와 샘은 세계 여행과 우주여행을 떠난다. 2권 . 마을에 도끼맨이 출몰했다. 사이먼과 수지는 여러가지 물질에 대한 실험을 통해 도끼맨의 정체를 밝히고 체포하게 된다. 3권 . 사이몬과 샘이 컴퓨터 동아리를 만들었다. 학교 안에서 이상한 사건이 자꾸 벌어지자 동아리 친구들이 문제 해결에 나선다. 4권 . 풀빠져 늪에 축구장을 짓는 것을 막기 위해 샐리와 수지가 나섰다. 늪을 개발하기 위해 유령 소동을 일으키는 시의원과 뱀파이어의 한 판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권 . 꾸러기 가족은 질질이가 위험한 개라는 모함을 받자 개의 혈통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6권 . 사이먼과 수지는 해변가에 있는 놀이공원은 공포의 놀이공원으로 꾸미려는 음모를 파헤친다. 7권 .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이상한 불빛을 추적하면서 샘과 사이몬은 외계인의 정체, 빛을 이용하는 방법, 달과 바닷물의 관계 등을 조사한다. 8권 . 인형 박물관에 이상한 고아 소녀와 개가 숨어든다. 그런데 그 소녀가 꾸러기 가족의 친척이라는데... 자석을 이용한 납치사건 해결이 펼쳐진다.1권 우주를 향해 날아라 지구는 둥글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지구 세계 일주 항해 나침반의 길 안내 태양의 강력한 힘 가자, 우주로! 둥둥 사라진 초콜릿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행성들을 지나 명왕성까지 초록별 지구로! 보름달과 바다 높이의 비밀 꼬리 달린 별, 혜성 2권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 신나는 도끼맨 물질은 변화한다 비누는 놀라워 즐거운 빨래 윙윙 탈수기 곰팡이 농장 우유가 버터로! 변화를 막는 법 도끼맨, 정체를 드러내다 신기한 비밀 편지 도끼맨 잡은 달걀 돌고 도는 물의 세계 3권 전기 없이는 못살아 정전기 풍선 새로운 놀이터, 컴퓨터실 새 교장 선생님의 큰 꿈 교장실에 침입한 도둑 옛 교장 선생님의 실종 도난 경보기 소동 인터넛 동아리의 인터넷 작전 체포된 크럼프 할아버지 컴퓨터실에 갖힌 아이들 범인의 정체는? 할머니의 거짓말 탐지기 평온을 되찾은 학교 4권 지구를 구하는 환경 지킴이 버려진 늪 뱀파이어와의 만남 환경 파수꾼, 샐리 떠버리 의원의 늪 개발 계획 연못의 먹이 사슬 썩은 물고기 배달되다 늪에 처박힌 손수레 4시간 작전, 늪을 구하라! 할머니의 대활약 깨끗한 물 만들기 할머니 대 불도저 지렁이 스파게티 5권 우리 조상은 원숭인가요 위험한 개, 질질이 비밀 스파이가 된 아빠 질질이를 숨겨라! 질질이의 조상은 늑대? 양배추 클럽 소동 침입자의 지문을 찾아라 지문도 유전될까? 암호를 해독하라! 메이블 스누크의 등장 질질이, 경찰에 잡혀가다 조각 그림 맞추기 퍼즐 푸들 + 불독 = 질질이 6권 놀이 공원에 숨어 있는 과학 아이들 사라지다 할아버지의 실험실 무동력 버스가 가능할까? 놀이 공원에 들어서다 거울의 방 바퀴를 돌리는 아이들 달걀 마술 시계와 진자 무동력 놀이 공원 악몽 열차의 질주 7권 빛과 UFO 밤하늘의 수상한 불빛 새로 오신 과학 선생님 UFO 소동 직진하는 빛 외계인 브루토 무지개를 만들자 빛을 좋아하는 식물 숲 속의 초록빛 외계인 한밤의 숲 속 탐험 도마뱀 외계인의 정체 브루토, 지구를 떠나다 8권 자석은 마술쟁이 쫓기는 샐리 마술이 아니라 과학! 공중에 떠 있는 나비 고모의 마술 쇼 자석의 힘 자석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 자력을 없애라 직접 만드는 건전지 샐리 구출 작전 전자석, 샐리를 구하다
두껍아 두껍아
다섯수레 / 임석재 지음, 유진희 그림 / 2009.04.25
10,000원 ⟶ 9,000원(10% off)

다섯수레창작동화임석재 지음, 유진희 그림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진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두껍아 두껍아 흙집을 지어라개미가 흙 나르고황새가 물 긷고까치가 밟아도 따안딴황소가 밟아도 따안딴- 본문 중에서
엄청나게 큰 탈것 백과
어스본코리아 / 미나 레이시 지음,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 2017.03.31
15,000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미나 레이시 지음,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쓰임에 따라 모양도 능력도 다른 신기한 탈것과 기계들의 멋진 모습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돋우고,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들이 아이의 시선을 끌고,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은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우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광산의 기계 농장의 탈것과 기계 하늘을 나는 탈것 도로 위 탈것 공사장의 탈것과 기계 항구의 탈것과 기계 가장 크고, 가장 길고, 가장 빠른 탈것과 기계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커다랗고 신기한 탈것과 기계! *3~5세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아주아주 큰 ‘탈것과 기계’들을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사람들을 돕는 각종 탈것과 기계를 종류별로 두루 살펴보세요. 위잉~ 철커덕! 커다란 몸통과 튼튼한 바퀴로 만들어진 탈것과 기계들을 살펴볼까요? 무거운 흙과 바위를 파내고 나르는 ‘굴착기’, 곡식을 베는 ‘콤바인’ 등 온갖 일을 척척 해내는 힘세고 멋진 기계들이 등장해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어 공사장이나 농장, 광산에서 일하는 기계들과 탈것들을 커다란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와 여객선, 가장 빠른 기차 등 재미있는 정보도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쓰임에 따라 모양도 능력도 다른 신기한 탈것과 기계들의 멋진 모습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돋우고,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랍니다.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탈것과 기계들은 각각 어떻게 움직이고, 무슨 일을 하는 데 사용할까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널찍한 판면 속 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이 탈것과 기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 줘요. 각 부분을 이루는 중요 부품의 명칭과 기능을 알려 주면서 탈것과 기계의 작동 원리와 쓰임새를 쉽게 풀어 설명하지요. 또한 탈것의 실제 크기나 무게를 코끼리, 트럭 등과 비교하여 규모를 가늠할 수 있게 도와요. 한눈에 들어오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탈것과 기계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전달해 주고,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소담주니어 / 정민지 지음, 서혜진 그림 / 2010.01.20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정민지 지음, 서혜진 그림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인지 알려주는 생활 안전 동화. 책 속에 제시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칫 부정적으로 흐르기 쉬운 안전 교육을 재미있고 실감나게 도와준다.1 나를 좀 도와주겠니? 2 엄마 친구라고요? 3 택배 왔습니다! 4 해룡이의 위험한 숨바꼭질 5 말썽쟁이 토토! 6 바람에 날아간 모자! 7 이상한 병원 놀이 8 순식간에 벌어진 일!우리 아이의 일상은 안전할까요? 모든 부모님이 아이 옆에서 항상 지켜줄 수는 없어요. 그럼, 아이가 혼자 있을 때 다가온 위험을 아이는 알아챌 수 있을까요? 처음 보는 아저씨가 강아지가 다쳤다며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놀이공원에서 부모님과 헤어져 길을 잃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촌 오빠가 병원 놀이를 하자며 몸을 만지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 아이의 대답에 옳고 그름을 아직 정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생활 안전 동화입니다. ★ 추천의 말씀 - 소담주니어의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는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인지 알려주는 안전 동화입니다. 어린이 안전학교 GO119 허 억 대표님 -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성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안녕히 다녀왔습니다』가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린이 지킴이 국민운동본부 김태환 사무국장님 - 이 책의 중요한 가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앉아 어린이의 안전과 위험에 대한 대처법을 쉽고 즐겁게 스스로 생각해 보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입니다. 인천 해바라기 아동 센터 배승민 소장님 - 정해진 대로 답을 미리 내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엄마와 함께 재미나게 이야기해가며 혼자서도 행동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점이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충청 해바라기 아동 센터 김태호 소장님 - tip으로 부모들의 지도지침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점은 매우 훌륭합니다. 전북 해바라기 아동 센터 이윤애 부소장님 - 책 속에 제시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칫 부정적으로 흐르기 쉬운 안전 교육을 재미있고 실감 나게 도와줍니다. 경남 해바라기 아동 센터 양선화 부소장님 -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서울 해바라기 아동 센터 최지영 선생님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한빛라이프 / 이호정(하오팅캘리) 지음 / 2017.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빛라이프취미,실용이호정(하오팅캘리) 지음
소원풀이 시리즈. '작품'을 만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기본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손글씨를 다듬어 가도록 안내한다. 글씨를 처음 배우던 때로 돌아가 펜을 바르게 쥐고 한글 모양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 나에게 맞는 필체를 찾아 예쁜 메시지 카드를 쓸 수 있는 단계까지 4주 완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손글씨의 변화를 느껴보며 즐겁고 뿌듯한 한 달을 보낼 수 있다. 글씨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펜 쥐는 법부터 시작해 한글 정자체로 한글의 모양을 익혀보고 단어부터 긴 문장으로 조금씩 시야를 넓혀가며 큰 글씨로 반듯하고 가지런히 쓰도록 했다.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다양하게 바꿔 써보며 자신 글씨체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글씨체를 찾아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문장을 써보며, 캘리그라피를 할 수 있다.프롤로그. 손글씨의 여전한 매력 이 책의 핵심 구성 시작하기 전에. 내 손글씨는 대체 왜 이럴까? 1. 내 손글씨 들여다보기 2. 손글씨의 유형 3. 첫째도 가독성, 둘째도 가독성 1주차. 글씨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1. 펜 고르는 법 2. 펜 잡고 자세 잡고 3. 자음과 모음 쓰는 순서 4. 한글 정자체로 모양 익히기 2주차. 또박또박 쓰는 손글씨 연습 1. 또박또박 쓰기만 해도 확 달라지는 손글씨 2. 단어 연습 3. 숫자 연습 4. 짧은 문장 연습 5. 자음이나 모음 하나만 바꿔도 3주차. 가지런히 문장 연습 1. 가지런히 쓰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 2. 문장 연습 3. 빈 공간에 문장 연습 4. 레이아웃에 따른 느낌 알기 4주차. 일상 속에서 빛나는 내 글씨 1. 내 글씨로 캘리그라피 2. 작은 그림으로 글씨 꾸미기 3. 글씨로 마음을 전하는 방법 4. 예쁜 글씨로 채우는 일상의 기록, 다이어리 5.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나만의 여행 노트가장 좋은 손글씨는 바로 당신의 손글씨입니다. 지금의 손글씨를 단정하게 다듬는 것만으로 멋진 필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4주 동안 정자체 연습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개성 있고 예쁜 글씨를 만들어보세요! 다른 사람의 예쁜 손글씨를 그냥 따라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재미없게 PC서체만 따라 쓰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은 멋들어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소에 쓰는 내 글씨가 좀 더 반듯하고 예뻤으면 하는 사람들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손글씨를 다듬어 가는 책입니다. 글씨를 처음 배우던 때로 돌아가 펜을 바르게 쥐고 한글 모양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맞는 필체를 찾아 예쁜 메시지 카드를 쓸 수 있는 단계까지 4주 완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언제나 인기 만점인 다이어리와 여행노트 쓰는 팁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4주 만에 개성 있고 예쁜 내 글씨 만들기 하오팅캘리의 친절하고 꼼꼼한 손글씨 수업 악필 교정부터 캘리그라피까지, 진짜 내 글씨가 변한다! 내놓기 부끄러운 글씨를 가졌나요? 학창시절엔 글씨를 꽤 잘 썼는데 자주 쓰지 않다 보니 예전만큼 써지지 않아 속상한가요? 세상이 스마트해진 만큼 악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에서도 키보드를 두드려 쓴 글씨는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손글씨만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손글씨는 그 글씨를 쓴 사람의 많은 것을 담고 있고, 아날로그만의 따뜻함과 안정감도 느낄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손글씨를 잘 쓰고 싶어 합니다. 손글씨를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멋들어진 캘리그라피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한 문장 멋지게 쓰는 것도 좋지만, 평소에 쓰는 진짜 내 글씨가 변하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입니다. 내 글씨를 단정하게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성 있고 멋진 필체를 만들 수 있고, 그게 곧 캘리그라피도 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꾸준히 연습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4주 완성 나만의 글씨 찾기 프로그램 악필, 졸필도 할 수 있습니다. 1주차에는 글씨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펜 쥐는 법부터 다시 시작할 거예요. 한글 정자체로 한글의 모양을 익혀보고 네모 칸 안에 한 글자씩 반듯하게 써 넣는 연습을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흐트러진 자음과 모음의 균형을 바로잡는 과정이지요. 악필의 유형을 보면 글씨를 쓰는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글씨를 쓸 때 단어 또는 문장 전체를 보지 않고 한 글자씩만 보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2주차와 3주차에는 한두 글자의 단어부터 긴 문장으로 조금씩 시야를 넓혀가며 반듯하고 가지런히 쓰는 연습을 합니다. 큰 글씨로 천천히 쓰는 연습을 통해 자기 글씨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글자의 비율을 확인하며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과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다양하게 바꿔 써보며 자신에게 맞는 글씨체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글씨체를 찾았다면 그 글씨로 계속 연습해보세요. 4주차에는 메시지 카드 크기에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문장을 써보며, 자신의 글씨로 캘리그라피를 해봅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활용 팁까지 있어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할 때나 카드를 쓸 때 무척 유용합니다. 뒷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손글씨로 다이어리, 여행노트 쓰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책에는 일주일에 5일, 총 4주 동안 한 권을 모두 써볼 수 있도록 추천 일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손글씨의 변화를 느껴보며 즐겁고 뿌듯한 한 달이 되길 바랍니다. 천재는 악필이라는 말로 삐뚤빼뚤 손글씨를 방치하지 마세요. 글씨는 곧 그 사람의 얼굴입니다. 자, 이제 금손으로 변신할 준비되셨나요?
호주머니를 갖고 싶어요
비룡소 / 돈 프리먼 글, 조은수 옮김 / 2006.09.3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돈 프리먼 글, 조은수 옮김
사회는 쉽다! 6 : 독도를 지키는 가장 완벽한 방법
비룡소 / 안현경 지음, 우지현 그림 /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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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역사,지리안현경 지음, 우지현 그림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는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던질 만한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알려 주는 것이다. 6권은 최근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 등과 겪고 있는 영토 분쟁,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지리, 역사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우리나라와 일본의 갈등, 동북공정으로 촉발된 중국의 역사 왜곡 문제를 아이들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어디 사는지 보면 알아!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 · 새 학기 내 자리는 어디? · 설호의 자리는 왜 문제일까? · 장소에 따라 사는 모습이 다르다고? · 설호가 도시에 살거나 농촌에 산다면 · 우리나라는 지구 어디에 있을까? · 지리학, 어디에 어떻게 쓰일까? 2.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위치를 말하는 여러 가지 방법 · 지도에서 우리나라를 찾아봐! · 바다에 둘러싸인 우리나라 · 우리 땅의 생김새를 알아봐! · 우리나라의 위치를 숫자로 표시하면 · 위도와 경도를 보면 알 수 있는 것 · 우리나라 주변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 얽히고설킨 우리나라와 북한의 관계 · 세계의 시간이 시작되는 곳, 그리니치 천문대 3.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나라를 이루는 세 가지 조건 · 도전, 나만의 국가 만들기! · 국토를 확보하라! · 국토는 어떻게 정할까? · 유엔이 정한 국토의 기준 · 국토를 살 수도 있다고? · 국민을 모아라! · 국가가 되려면 국민이 얼마나 많아야 할까? · 같은 국민들끼리 싸우기도 해 · 주권을 지켜라! · 하나의 땅, 두 개의 나라 4.우리 국토에 대해 얼마나 아니? -우리나라의 영토, 영해, 영공 · 우리 국토는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 · 우리가 지켜야 하는 땅, 영토 · 땅속 어디까지 우리 땅일까? · 영토는 변할 수 있어 · 우리가 지켜야 하는 바다, 영해 · 영해를 정하는 기준 · 우리가 지켜야 하는 하늘, 영공 · 우리 영토 안의 다른 영토 5.우리 땅과 역사를 지켜라! -독도 문제와 간도 문제 · 우리 땅 독도를 탐내는 일본 ·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해! · 탐나는 건 독도 주변의 바다? ·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 · 우리 역사를 훔치려고 하는 중국 · 간도는 어떤 곳일까? · 아는 만큼 단단해지는 우리 국토와 주권 · 사이버 외교관 반크독도는 왜 우리 땅일까? 일본은 왜 독도를 탐낼까? 소중한 우리 국토와 역사, 알아야 지킬 수 있다! 최근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 등과 겪고 있는 영토 분쟁,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서 『독도를 지키는 가장 완벽한 방법』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지리, 역사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우리나라와 일본의 갈등, 동북공정으로 촉발된 중국의 역사 왜곡 문제를 아이들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계화를 외치는 21세기에도 국가 간의 영토 갈등은 여전하다. 각 국가가 가진 영토, 즉 국토는 나라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국토가 없으면 국가도, 국민도 존재할 수 없다. 그만큼 자국의 국토와 역사에 대해 올바로 알아야 할 필요성 또한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우리의 땅과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야말로 다른 나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키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지리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속에서 우리나라가 어디쯤 위치해 있으며 그러한 지리적 위치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 국토가 지니는 역사적, 경제적 가치는 어떠한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자료들과 함께 펼쳐 놓는다. 그리고 그런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과 영토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독도와 간도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려 준다. “독도와 간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에 앞서 독도와 간도에 관한 지리 지식과 그 땅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들을 소개함으로써, 독도와 간도를 지켜 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자칫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와 익살스러운 그림, 풍부한 자료 사진들 덕분에 초등학교 고학년들뿐 아니라 저학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6권이다.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하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지난해 여름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은 1권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세계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회의 핵심 개념과 기초 지식들을 두루 알려 준다. 시리즈 소개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깊이 있게 알아 가는 지식의 첫걸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았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흥미롭게 알려 준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피해 교과서에 소개된 사회 개념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러한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사회 학습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질문들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일관된 맥락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을 펼치고, 결론을 내린다. 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념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질문과 답은 모두 2페이지 내에서 마무리되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사회는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인데,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내용이 충실하고 필요한 용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사회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서울 구암초등학교 4학년 박나람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덕분에 지식 책임에도 단숨에 읽혀요. 백과사전식 책의 어려움과 만화책의 아쉬움은 보완하고 그림책의 좋은 점만 가져온, 정말 신선한 책이에요. ―2학년 봄이 엄마 김희영 ▶어려운 주제를 맥락이 통하도록 쉽게 풀어 써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서술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3학년 윤우 엄마 이현주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초등고학년 편)
걷는나무 / 신의진 글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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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육아법신의진 글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18년간의 진료 기록과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을 토대로 초등학교 4~6학년 아이의 성장과 심리 발달에 관한 모든 양육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2008년 출간된 [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 중 4~6학년 편을 정리했다. 초등학교 4~6학년은 대화로써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믿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5가지 베스트 질문과 효과적인 공부법, 진학과 진로 고민, 사춘기 문제행동, 올바른 성교육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4~6학년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한마디도 지지 않고 말대답을 하고 무슨 말을 하면 무조건 싫다는 아이,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도망가는 아이, 아무 데서나 욕하는 아이, 좋아하는 것도 꿈도 없다는 아이 때문에 노심초사하는 고학년 부모들에게 대화를 통해 아이를 교육시키는 현명한 양육 노하우를 알려줄 것이다. Prologue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은 믿어주는 부모입니다 초등 고학년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베스트 질문15 1. 갈수록 말 안 듣는 사춘기 아이,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2. 자꾸 밀리는 학습지, 끊어야 하나요? 3. 불량해 보이는 친구와 어울려 다녀요 4. 해외 어학연수 꼭 보내야 하나요? 5. 아무 데서나 함부로 욕해요 6. 학원 다니기가 너무 싫대요 7.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와요 8. 공부는 뒷전이고 놀려고만 들어요 9. 아직도 자기 일을 혼자 못해요 10. 선행학습, 안 하면 안 되나요? 11. 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12. 엄마 몰래 음란물을 봐요 13. 글 잘 쓰는 아이, 비결이 뭐죠? 14. 아이에게 이성친구가 생겼대요 15. 과목별로 기초 잡는 법 좀 알려주세요 PART1 초등학교 4~5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4~5학년의 특징 Chapter1 학습심리 숙제를 너무 싫어해요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그냥 도망가요 어려워진 4학년 공부, 어떻게 시키는 것이 좋은가요? 특목고를 가려면 4학년부터 선행학습을 해야 하나요? Chapter2 효과적인 공부법 아이가 독후감을 못 써요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면 입을 다물어 버려요 논술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만드나요? 서술형 수학문제를 너무 못 풀어요 Chapter3 재능 & 유학 남다른 재능이 있을 때 어떻게 교육할까요? 조기유학을 보내야 할까요? 미국에서 살다 와서 학교에 적응을 못 해요 Chapter4 부모와 아이 한마디도 지지 않고 말대답을 해요 아이와 관계가 자꾸 틀어지는 것 같아요 Chapter5 사춘기 성 아이가 엄마 몰래 음란물을 봐요 이성친구가 생겼대요 몸의 변화를 어떻게 설명해줄까요? Chapter6 친구관계 친구에게 두들겨 맞고 왔어요 나쁜 친구와 사귀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편을 나눠 자주 싸워요 우리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것 같아요 아무렇지 않게 친구를 따돌려요 Chapter7 아이생활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요 아이답지 않게 돈만 밝혀요 아무 데서나 욕을 해요 휴대전화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못 해요 PART2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교 6학년의 특징 Chapter1 6학년 교육 성적이 갑자기 뚝 떨어졌어요 공부를 안 하겠대요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기초 실력이 없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Chapter2 진학 & 진로 선택 우리 아이는 도대체 뭘 좋아하는 걸까요? 아이가 진로 문제로 괴로워해요 아이를 명문중학교에 보내고 싶어요 꿈이 없대요 Chapter3 문제행동 우리 아이가 혹시 인터넷 중독일까요? 용돈이 부족하다고 난리를 쳐요 엄마 아빠 말에 대꾸조차 안 해요 무슨 말을 해도 무조건 싫다고 해요 물건을 훔치고도 태연해요 우리 아이는 왜 외톨이일까요? Chapter4 자아정체감 & 성 엄마 몰래 자위행위를 해요 성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집착해요 아이가 “왜 사느냐”고 물어요 혹시 우리 아이가 우울증인가요? 사춘기 때문인지 유독 스트레스가 심해요 Chapter5 부모 & 가정환경 사춘기 아이, 야단은 어떻게 쳐야 하나요? 가정환경에 불만이 많아요 형답지 못하게 동생을 너무 의식해요 현명한 아빠가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1) “툭하면 신경질 내고 공부는 거들떠보지 않는 아이, 말 잘 듣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4~6학년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심리에 관한 모든 것 아이가 숙제를 너무 싫어해요, 사춘기 때문인지 스트레스가 심해요, 나쁜 친구와 사귀는 것 같아요, 아직도 자기 일을 혼자 못해요,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요, 친구에게 맞고 왔어요, 온종일 휴대폰만 잡고 살아요, 인터넷 중독이 아닐까요, 아이와 관계가 자꾸 틀어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고학년에 올라가면 부모들의 고민은 한층 깊어진다. 저학년 때까지 말 잘 듣던 아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엄마도 그러잖아” 하며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고, 어린애 취급하지 말라며 반항을 하기도 한다. 게다가 학년이 높아질수록 공부는 어려워지고 상급 학교 진학 문제, 이성에 대한 관심,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감정 변화도 심해진다. 신의진 교수는 말한다. 이것은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섰다는 신호라고. 따라서 함께 있되 거리를 두면서 아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로부터 성인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55만 명이 넘는 엄마와 아이 들을 상담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심리 전문가 신의진 교수가 사춘기를 겪는 아이 때문에 마음 편할 날 없는 초등학교 4~6학년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양육 노하우를 담은 자녀교육서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5가지 베스트 질문을 선정해 명쾌한 해답을 들려줄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공부법, 재능과 유학, 부모와 아이, 사춘기와 성, 친구관계, 아이생활, 진학과 진로 선택, 문제행동, 자아정체감과 성, 부모와 가정환경 등 12가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4~6학년 아이의 성장과 심리 변화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갈수록 말 안 듣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학년 부모들에게 지혜롭게 사춘기를 넘길 수 있는 현실적인 지침을 알려줄 것이다. 2) “4~6학년은 아이를 대화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이들은 그동안 재미있게 지켰던 규칙에 대해 ‘왜 그래야 하지?’ 하며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저학년 때는 학원 잘 다니고, 엄마 말 잘 따르고, 조금 부당한 일도 잘 참다가 학원도 재미없으면 빼먹고 숙제도 안 하려고 하고 엄마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 학원을 고를 때도 이 학원 재미있네, 저 학원은 재미없네 하며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이때 버릇을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아이를 강압적으로 혼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아이의 반항은 더욱 거세진다. 사춘기 초입에 들어서는 4~6학년은 아이를 대화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부모의 말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더라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아이와 소통해야 한다. 다시 말해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유능한 카운슬러가 되어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스스로 문제를 깨달아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 중 7명은 하루 평균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한 시간 미만이고 그중 2명은 30분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나마 대화의 내용도 “숙제는 했니?” “넌 그게 문제야”처럼 잔소리일 경우가 많았다. 신의진 교수는 말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만큼은 이래라저래라 참견하고 싶은 마음을 접고, 아이가 부모와 솔직하게 대화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부모를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가 힘들기만 한 고학년 부모들에게 10년, 20년 후에도 아이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돕는 현명한 대화법과 교육법을 알려 준다. 3) 귀 기울여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믿어주는 부모가 되라 사춘기를 겪는 아이 때문에 노심초사하는 초등 고학년 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 지침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마음속은 굉장히 복잡하다. 내 일에 참견하지 말라며 엄마 아빠에게서 독립하려고 하면서도 문제를 일으켜서라도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을 시작하고, 성적 때문에 우울해졌다가도 친구의 말 한마디에 금세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또한 2차 성징으로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당황해하고 전에는 관심조차 없었던 이성 친구 때문에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등 신체적?정신적으로 변화기를 맞는다. 특히 6학년은 상급학교 진학에 대한 불안까지 더해져 반항이 더욱 거세진다. 이때 아이의 방에 불쑥 들어가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소지품을 검사하는 등의 행동을 하면 아이는 감시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부모를 불신하게 된다. 사춘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믿어주는 존재다. 그러므로 야단을 칠 때는 “네가 이렇게 한 것은 잘못한 것 같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하며 먼저 아이를 이해시키고 진로 결정에 있어서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부모가 자신을 완전하게 믿고 있다고 느낄 때 아이는 반항하던 행동을 스스로 반성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며 자신감 있게 공부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와의 관계가 자꾸만 어긋난다고 말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녀교육법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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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부크온(부크홀릭) / 워런 버핏 (지은이), 차예지 (옮긴이) / 2018.08.30
14,600

부크온(부크홀릭)소설,일반워런 버핏 (지은이), 차예지 (옮긴이)
워런 버핏이 직접 저술한 투자 서적은 없다는 사실 때문에 그가 직접 강연한 내용을 엮은 이 책의 의미가 특별해진다. 제3자의 재해석을 거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투명한 버핏의 말을 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로를 제공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버핏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독자에게 친절하다. ‘세계 최고’라는 압도적인 수식어를 걷어내고 인생 선배로서의 버핏과 눈을 마주치며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짧지만 인상 깊은 시간들이 책 속에서 담담하게 펼쳐진다. 워런 버핏을 알고자 하는 이들의 큰 호응을 받은 이 책은 잠시 절판되었지만, 책을 구하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져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두고두고 새길 만한 워런 버핏의 명언 모음 등 그의 삶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부록 등이 추가되었다.추천사_ 워런 버핏과의 생생한 대화(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 워런 버핏에 대하여 Warren Buffett says... 워런 버핏을 소개합니다 워런 버핏의 오프닝 연설 01. 현명한 투자자의 자격 특강 1: 성공 투자의 비밀 주식을 사는 이유에 대해 답하라2 성공의 열쇠는 경영 전략에 있다: 캡시티스 vs. CBS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지 마라 레버리지, 단검을 꽂고 운전하는 것 도널드 트럼프와 레버리지 인생이라는 고리는 제일 약한 곳에서 끊어진다 특강 2: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 일에 빠진 사람들이 운영하는 회사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 회사 고통을 주는 회사 vs. 황홀감에 빠지게 하는 회사 1 고통을 주는 회사 vs. 황홀감에 빠지게 하는 회사 2 Q&A: 변화는 투자자의 적이다 저평가된 주식을 싸게 사라 투자 대상 회사의 모든 것을 파악하라 경제적 해자 우량 기업을 골라 적정 가격에 매수하라 효율적 시장이론 노아의 방주식 투자 차별화시킬 수 있는 독점력 있는 회사 기회를 잡으면 놓치지 않는다 투자 철학이 모든 걸 결정한다 02. 위대한 기업의 비밀 특강 3: 주인의식이 넘쳐나는 회사를 주목하라 싸게 팔고 진실을 말하자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살 이유는 없다 황금비가 내리는 15분을 잡아라 특강 4: 경영진이 지켜야 할 단 한 가지 규칙 Q&A: 출근하는 것이 즐거운 회사 누구를 위해 일할 것인가 적더라도 능력 있는 사람과 일하라 03. 성공적인 삶의 조건 Q&A: 옆을 돌아볼 줄 아는 부자가 되라 내 돈은 사회에서 온 것이다 부자가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 이유 교육에는 불평등이 있어서는 안 된다 역자 후기_ 워런 버핏이 직접 들려주는 투자 철학과 삶의 지혜워런 버핏이 직접 저술한 투자 서적은 없다는 사실 때문에 그가 직접 강연한 내용을 엮은 이 책의 의미가 특별해진다. 제3자의 재해석을 거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투명한 버핏의 말을 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로를 제공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버핏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독자에게 친절하다. ‘세계 최고’라는 압도적인 수식어를 걷어내고 인생 선배로서의 버핏과 눈을 마주치며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짧지만 인상 깊은 시간들이 책 속에서 담담하게 펼쳐진다. 워런 버핏의 성공 비결이 너무 당연하게만 느껴지는 독자들, 그리고 워런 버핏과 인생에 대해서 가볍고도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워런 버핏을 알고자 하는 이들의 큰 호응을 받은 이 책은 잠시 절판되었지만, 책을 구하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져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두고두고 새길 만한 워런 버핏의 명언 모음 등 그의 삶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부록 등이 추가되었다. “가장 쉽게 워런 버핏을 만나라!” 워런 버핏이 직접 자신이 투자에 대해 쓴 책은 없다. 워런 버핏을 직접 접해보지 못한 제3자가 쓴 투자서가 범람할 뿐이다. 전기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스노우볼이나, 며느리로서 오랫동안 워런 버핏을 지켜봤던 메리 버핏이 쓴 몇 권의 저서가 워런 버핏의 철학과 투자법을 이해하는 데 그나마 도움이 됐던 정도이다. 증언이나 목격담은 있었지만 자술은 없었던 셈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워런 버핏의 생생한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 있다는 데 있다. 미래의 투자자들이자, 젊은 대학생들과의 대담을 통해 워런 버핏은 날카로운 질문에 특유의 유머로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기에 충분한 혜안을 고스란히 들려준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생생한 목소리로 투자 철학과 정치·경제에 대한 안목, 인생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젊은이라면 성공적인 앞날을 위해 20~30대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고, 워런 버핏을 직접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동안 품었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어 버핏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환영을 받은 이 책은 한동안 절판되었다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정증보판으로 재출간했다. _워런 버핏이 직접 밝힌 투자자의 자격 “나는 오래 전부터 내가 부자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나는 이 사실을 단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당신도 그 점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워런 버핏은 경쾌하고 재치 있는 말솜씨로 투자 비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 교수를 만나 투자의 기본을 다진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은 그 자체로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다.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그의 투자 성과는 투자에 대한 독특한 시각과 가치관에 근거한다. 먼저 워런 버핏은 주식을 사기 전에 반드시 그 이유에 대해 써보라고 조언한다. 답을 얻지 못한다면, 그 주식을 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앞서 나가는 사례를 설명하면서, 경제적 해자가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경쟁력이 있고, 변화하지 않는 회사의 주식을 찾을 것을 권한다. 하지만 이런 기업을 찾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구해야 한다. 기업의 사업 보고서나 투자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본다면, 어느 순간 툭 튀어나온다고 말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주식 중개인의 말을 듣거나, 다른 사람이 아이디어를 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의 범위를 정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_워런 버핏이 털어놓는 위대한 기업의 비밀 “우리보다 작은 사람을 고용하면 우리 회사는 언젠가 난쟁이 회사가 될 것이고, 우리보다 큰 사람을 고용하면 거인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에는 임원회의가 없다. 워런 버핏은 적임자를 뽑았다면 그들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회사를 경영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당연히 회사 경영에 간섭하는 일은 없다. 워런 버핏이 하는 일이라면 그들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보내주는 돈으로 확실한 투자처를 찾아 돈을 배분하는 것이다. 워런 버핏은 기업을 인수할 때 경영, 가격, 사람 세 가지를 본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다. 워런 버핏이 기업을 인수할 때 첫 번째로 자신에게 회사를 판 후에도 계속해서 열심히 일을 할 사람들인지 알아본다. 돈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선택한다. 버크셔 해서웨이에 회의가 없는 것도 이 이유에서이다. 워런 버핏이 그들에게 원하는 것은 회사를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다. 한 번 인수한 기업은 팔지 않듯이, 워런 버핏은 선택한 사람에 대해서는 온전한 믿음을 유지한다. _워런 버핏이 말하는 성공적인 삶의 조건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라는 세월이 걸리지만, 명성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최근 들어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는 미국의 억만장자들에게 재산의 절반을 기부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자신이 부자가 된 것은 사회로부터 얻은 것이기 때문에,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태어난 것을 ‘난자복권’에 당첨된 것이라고 말하는 워런 버핏은 그 재능을 사회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부자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모범이 되고 있다. 비즈니스맨에서부터 학생, 그리고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서 스포츠, 인생, 정치관에 이르기까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훌륭한 조언을 하고 있다. 물론 그 또한 자신의 말을 실천하고 있다.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안목과 학력이 아닌 진정한 재능과 능력을 귀히 여길 줄 아는 워런 버핏은 위대한 투자자를 넘어 이 시대의 ‘현인’이라고 부를 만하다.주식을 사는 이유에 대해 답하라주식을 사기 전에 왜 그 주식을 사려고 하는지 이유를 꼭 써봐야 합니다. 나는 그에 대한 대답을 쓰지 못하면 절대로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나는 최소한 사야 하는 이유는 알고 사려는 것입니다.“나는 지금 코카콜라 주식 6억 6,000만 주를 주당 50달러 조금 못 미치는 가격에 산다. 회사는 32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 주당 48달러에 코카콜라 주식 100주를 사기 전에 여러분은 답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는 오늘 코카콜라 회사 주식을 320억 달러에 산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이 “왜냐하면”에 답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은 사면 안 됩니다. 하지만 그 이유에 에 대한 답을 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다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고통을 주는 회사 VS. 황홀감에 빠지게 하는 회사 2E라는 회사는 황홀한 회사입니다. 수익이 괜찮게 올라가고 있는데, 400만 달러에서 2,700만 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자본금 1,700만 달러를 가지고 2,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아주 훌륭한 회사입니다. 이는 투자 자본의 150% 수준입니다. 다른 회사는 고통의 A 회사입니다. 1,1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를 묶어두고 몇 년 동안 얼마 벌지 못했죠. 나중에는 아예 적자로 돌아서게 됩니다. 이 두 회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왜 E 회사가 A 회사보다 훨씬 잘했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 있습니까? 대개 사람들은 “E사 회장이 A사 회장보다 능력이 있었나 보죠”라고 말하더라고요. 하지만 그건 정답이 아닙니다. E 회사와 A 회사의 회장은 같은 사람이거든요. 바로 접니다! 나는 경영자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설명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전 제일주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약 클레임 매니저가 CEO의 사무실에 들어와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라고 말한다면, 그게 좋은 소식은 아니겠죠. 보험 세계에서는 놀라운 사건이 일정한 수익을 내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몇 년 전에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보상으로 수십만 달러를 지급합니다. 여러분이 적절하게 관리할 수만 있다면, 보험도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 모두 잠든 밤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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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한밤중 빵집에서 빵을 만드는 제빵사들과 기찻길을 고치는 사람들, 가게의 상인들, 밤에 날아다니는 나방과 반딧불이, 박쥐, 올빼미 등을 만난다.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면서 밤의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할 수 있다.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모두 잠든 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쉿! 조용히 플랩을 열고, 구멍을 들여다보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한밤중 빵집에서 빵을 만드는 제빵사들과 기찻길을 고치는 사람들, 가게의 상인들, 밤에 날아다니는 나방과 반딧불이, 박쥐, 올빼미 등을 만나 보세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면서 밤의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나게 배워요! 모두 잠든 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빵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잎사귀 밑에 누가 숨어 있을까요? 기차에 무엇이 실려 있을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아침을 준비하는 사람들,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며, 우리가 잠든 밤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걸 알게 되지요. 도시와 자연, 기찻길, 상점가 곳곳에 누가 숨었는지 찾으며, 낮과 밤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줘요. 재미나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고산의 우주 무한 도전
샘터사 / 금동이책 글.그림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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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자연,과학금동이책 글.그림
우주인 후보 이소연과 고산의 어린 시절 우주를 향한 꿈, 최종 우주인 선발의 날, 1년여의 흥미진진한 우주인 훈련 과정, 소유스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아가기까지 전 과정을 그리고 있다. 수만 명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 두 사람이 가가린 훈련 센터에 입소하여 우주인이 되기 위한 많은 훈련을 받는다. 중력 가속도 훈련, 생존 훈련, 무중력 비행 훈련, 우주 유영 훈련 등의 고된 훈련, 소유스 우주선과 국제우주정거장의 구조와 역할, 지구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우주에서의 생활 모습을 소개한다. 우주에서 잠을 자는 방법, 밥을 먹는 방법, 화장실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10일 동안 머물 우주 생활 모습을 그려낸다. 초등저학년 용 그림책으로, 글이 간결하고 주로 그림과 사진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1. 우주는 어떤 곳일까? _ 난 우주에 가 보고 싶었어 _ 너의 꿈은 무엇이었니? _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_ 우주인이 되려면 2.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_ 우주인 선발 과정 _ 우주인 자격증 받기 _ 사람보다 먼저 우주에 간 동물들 _ 우주인을 돕는 예비 우주인 3. 우주인 훈련 센터 _ 우주인 되기는 어려워! _ 바다, 숲, 사막에서 생존 훈련 _ 여러 가지 기초 훈련 - 무중력 비행 훈련 _ 우주인 최종 선발 4. 우주복이 궁금해! 5. 우주를 향해 출발! _ 우주선 발사 카운트다운 _ 소유즈 우주선의 모든 것 _ 국제 우주 정거장 _ 우주에서의 생활 _ 18가지 우주 과학 실험 6. 다시 지구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우주인배출사업 공식 인증 도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에 도전한다!” 한국 최초 우주인 후보에 선발된 이소연과 고산. 과연 누가 우주로 가는 소유스 우주선에 탑승할 것인가? 그들의 숨 막히는 도전과 모험이 펼쳐진다. 이 책에는 우주인 후보 이소연과 고산이 우주의 꿈을 키워나가던 어린 시절부터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되어 우주로 나아가기까지의 전 과정이 펼쳐집니다. 우주 용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두근두근 최종 우주인 선발의 날, 가가린 훈련 센터에서의 힘겨운 우주인 훈련 과정, 소콜 우주복?소유스 우주선과의 만남 등, 우주인 후보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만화와 일러스트 삽화를 통해 그려집니다. 수만 명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 소연과 산, 이들이 탑승우주인이 되기 위해 가가린 훈련 센터에서 벌이는 흥미진진한 우주인 도전기가 우주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무한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한국우주인배출사업의 주관 단체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지원하여 제작된 도서이며, 항우연이 직접 감수하여 공식 인증하였습니다. ◆ 탑승 우주인 이소연 키 165cm|몸무게 58kg|혈액형 A형 이소연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항공우주연구원 소속의 연구원입니다.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였으며, 태권도 공인 3단의 당찬 여성입니다. ◆ 예비 우주인 고산 키 170cm|몸무게 68kg|혈액형 A형 고산은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원 출신입니다. 그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산악부, 축구부, 복싱부 활동을 참여했으며, 아마츄어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소연과 고산이 들려주는 우주 과학 지식 “우주인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최종 우주인 후보로 선발된 이소연과 고산은 2007년 3월 러시아 가가린 훈련 센터에 입소하게 됩니다. 그들은 약 1년여 동안 훈련 센터에서 실시하는 여러 가지 훈련을 모두 통과하여야만 우주로 갈 수 있는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우주인 훈련 내용이 자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중력 가속도 훈련, 생존 훈련, 무중력 비행 훈련, 우주 유영 훈련 등 우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단번에 날려버릴 것입니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게 되나요?” 최종 탑승우주인으로 선발된 한 명은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주인 타고 갈 소유스는 어떤 구조의 우주선이며, 우주인이 일주일간 머물러 지내게 될 우주 정거장은 어떤 곳일까요? 이 책에는 소유스 우주선과 국제 우주 정저장의 구조와 역할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 삽화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우주에서의 생활 모습’을 소개합니다. 우주에서 잠자는 방법, 밥 먹는 방법, 화장실을 이용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한국 최초의 우주인의 생활 모습을 상세히 보여 줍니다.
꽃 할머니
사계절 / 권윤덕 글, 그림 / 2010.06.07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우리창작권윤덕 글, 그림
이 책은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할머니는 태평양전쟁 시기인 1940년 무렵 13살의 나이로 일본군에 끌려가 이루 말 못할 고초를 겪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엔 버려진 채 떠돌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망가져 기억을 잃어버린채 수십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꽃 할머니』는 그런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중일전쟁 시기부터 태평양전쟁의 종전까지 제국주의 일본은 여러 피침략 국가의 여성들을 전선으로 끌고 가 강제로 군대 위안부 노릇을 시켰습니다. 이 제도적 성폭력에 희생된 여성은 최소 4만에서 최대 3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전시 성폭력은 과거나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쟁이 일어났던 그리고 일어나고 있는 나라, 여러 곳에서 전시 성폭력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슬픈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일들이 있었음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쟁과 폭력에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실제 위안부 피해자인 할머니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서 아이들이 전쟁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확히 알고 이해하게 합니다.증언을 토대로 엮은 실제 이야기 이 그림책은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할머니는 태평양전쟁 시기인 1940년 무렵 열세 살의 나이로 일본군에게 끌려가 이루 말 못할 고초를 겪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엔 버려진 채 떠돌다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몸과 마음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기억조차 잃어버리고 수십 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후 마치 소설처럼 동생에게 발견되어 지극한 보살핌을 받고 정신을 되찾은 할머니는,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손자와 함께 대구의 작은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원예치료를 받으며 배운 꽃누루미(압화 그림 만들기)활동을 하며 여생을 보내고 계십니다. 작가는 할머니의 증언을 담은 증언록(「언니와 함께 끌려가서」-『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3』 한울,1999)을 토대로 대구에 계신 할머니를 여러 차례 방문, 인터뷰하여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는 주인공 할머니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아픔과 회환, 동질감과 유대감을 진하게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 까닭에 작품 속에서는 할머니의 육성과 근황뿐만 아니라, 할머니를 위로하고 성원하는 마음이 짙게 배어나옵니다.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를 다룬 그림책 \'위안부\'문제는 아동문학에서 드물게 다뤄진 적(『봉선화가 필 무렵』 윤정모)이 있으나 그림책으로는 『꽃 할머니』가 처음입니다. 역사문제, 민족문제뿐만 아니라 \'성\'문제가 결합된 복잡한 사안이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작품으로 다루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지요. 그래서 작가는 작품을 만드는 동안 스케치더미(채색작업에 들어가기 전 밑그림)를 12번이나 수정하면서, 어린이와 부모, 교사들을 상대로 여러 차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책의 내용에 깊이 공감하며서도 어린이에게 그러한 내용을 어떻게 전할까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린이들을 뜻밖으로 \'위안부\'할머니들이 겪은 성폭력 피해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종 결과물로써 이 작품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이 홀로, 또는 교사나 부모의 조언을 받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듬어졌습니다. 진전된 시각과 정제된 슬픔 일제의 식민지배나 양민학살, 일본군 \'위안부\'와 같은 역사 문제를 접하는 어린이들은 대개 연령이 낮을수록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을 나타내는 경향을 보입니다.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여기에 머물러서는 본질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증요의 방향을 잘 잡아주어야 합니다.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핵심은 그것이 군국주의 국가가 저지른 제도적 성폭력이라는 점이며 그로 인해 인간성이 상실되었다는 점입니다. 그 점을 분명히 해 줄 때 어린이들은 무조건적으로 한 나라와 그 나라 사람들 전체를 증오하는 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양심적 일본인들을 포함한 인류 전체와 함께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수 있습니다. 『꽃 할머니』는 바로 그러한 시각으로 \'위안부\'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꽃할머니를 성폭행하는 군인들이 얼굴이 그려지지 않은 채 제복으로 표현된 것은 그런 까닭입니다. 제도적 성폭력과 말살된 인간성의 은유인 셈이지요. 작가는 그로 하여금 정제된 슬프에 이르고자 했습니다. 그랬을 때, 휘발하지 않는 분노가 본질을 겨냥하는 힘을 얻게 되는 것 아닐까요.
똑똑한 유아 어휘 1단계 3 : 학습 어휘
웅진주니어 / 이정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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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이정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단계 '학습 어휘' 편에서는 낮과 밤, 날씨, 물과 불, 측정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낮과 밤 ② 날씨 ③ 물과 불 ④ 측정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1단계 - 학습 어휘 내용 ① 낮과 밤, 날씨, 물과 불, 측정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미생물의 신비, 발효
주니어김영사 / 김정 지음, 장정오 그림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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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정 지음, 장정오 그림
우리나라는 밥상의 80%가 발효음식이라고 할 정도로 그 어느 민족보다 발효 음식을 가까이 하는 민족이다. '음식 맛은 장맛이다' 라고 할 정도로 장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 없고, 김치 종류만도 수 백 가지이다. 이 책에서는 발효에 관한 모든 것을 다뤘다. 김치, 장, 젓갈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효 음식과 함께 요구르트, 치즈, 식초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발효 음식을 보여준다. 각각의 발효 음식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구성된 발효 음식 만들기 가 수록되어 있으며 매 장마다 발효 음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미생물이 만드는 신기한 발효의 세계 발효 교실 첫째 날 시큼시큼 김치 김치 만나기 어릴 적 김장하던 날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김치의 세계 김치를 이용한 요리 발효 교실 둘째 날 장하다! 장 사총사 된장마을을 찾아서 김유신이 장맛을 보더니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장의 세계 장 담그던 날 발효 교실 셋째 날 짭조름한 젓갈 광천 토굴 새우젓 시장을 찾아서 새우젓 사게!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젓갈의 세계 발효 교실 넷째 날 새콤달콤 요구르트 요구르트의 모든 것 프랑소와 1세의 고민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요구르트의 세계 요구르트 만들기 발효 교실 다섯째 날 우유의 변신, 치즈 치즈 공장을 찾아서 배고픈 카나나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치즈의 세계 발효 교실 여섯째 날 맛있는 빵 빵에도 곰팡이가 우글우글 개떡 도시락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빵의 세계 보송보송 우유식빵 만들기 발효 교실 일곱째 날 시큼시큼 식초, 취하는 술 식초와 술 만나기 클레오파트라의 속임수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식초의 세계 우리나라 전통 술 만들기 발효 교실 여덟째 날 세계의 발효 음식 이런저런 발효 음식 끔찍한 발효 음식 유상균 선생님과 떠나는 신기한 발효의 세계 우리는 발효 지킴이엉키고, 섞이고, 익고, 삭고, 미생물들이 만드는 신기한 발효의 세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곰팡이와 효모, 세균 같은 미생물들은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을 벌이고 있어요. 채소를 만나서 김치가 되고, 콩을 만나서 된장이나 간장이 되고, 곡류나 과일을 만나서 식초나 빵이 되고, 어류를 만나서 젓갈이 되고...... 이렇게 발효 음식은 우리에게 더없이 이로운 음식이 되어 놀라운 맛을 주고, 영양을 주고, 때로는 병을 치료하기도 해요. 이 책에는 발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가 듬뿍 들어 있어요. 유상균 선생님과 발효 교실의 세 친구들을 따라 발효 음식에 푹 빠져 보세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4
계림북스 / 김애숙 지음, 송진욱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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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김애숙 지음, 송진욱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커다란 변화를 겪은 유럽 o영국이 부강한 나라가 되었어요 - 제임스 2세를 몰아냈어요 - 기계로 옷감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 기차가 많은 사람과 물건을 빠르게 옮겨 주었어요 - 식민지가 많이 필요했어요 - 런던 만국 박람회가 열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기차가 달렸을까요? o자유와 평등을 이뤄 낸 프랑스 혁명 - 평민 대표들이 테니스 코트에서 자유를 외쳤어요 - 화난 사람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공격했어요 - 라 마르세예즈를 부르며 용감히 싸웠어요 -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은 단두대 o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 등장 -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었어요 -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지고 또 졌어요 -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에펠 탑을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 국가는 언제 생겨났을까요? o자유와 통일 운동이 널리 퍼졌어요 - 프랑스 혁명을 없던 일로 하려고 했어요 - 자유와 평등이 무너뜨린 빈 체제 - 독일과 이탈리아가 통일했어요 - 노동자들이 투표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러시아에서 농노가 자유를 얻었어요 o과학의 발달로 새로운 것이 많이 생겼어요 - 노벨상이 생겼어요 - 뼈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밤이 낮처럼 밝아졌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는 언제 전기가 들어왔을까요? - 카메라의 발명과 그림의 변화 -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계몽사상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2장 아메리카 대륙의 독립과 변화 o미국이 태어났어요 - 북아메리카에 13개의 식민지가 만들어졌어요 - 영국이 세금을 많이 내라고 했어요 - 영국에서 온 차를 바다에 던져 버렸어요 -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어요 -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 공화국이 세워졌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가 독립 선언을 했어요 o미국에 남북 전쟁이 일어났어요 - 북부에는 공장이, 남부에는 농장이 있었어요 - 노예를 자유롭게 한 링컨 대통령 - 자유를 위해 싸운 흑인 여성, 해리엇 터브먼 o미국이 점점 넓어졌어요 - 동부와 서부를 잇는 열차 길이 생겼어요 - 아메리카에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살고 있었어요 - 서부로 가는 길에 만들어진 청바지 - 프랑스가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도 노예 제도가 있었나요? o유럽의 지배에서 벗어난 라틴 아메리카 - 다양한 혈통의 사람들이 살았어요 - 자유와 평등이 대서양을 건너갔어요 - 크리오요들이 독립운동을 이끌었어요 - 산 마르틴 광장이 여러 나라에 있는 이유 세계사 속 한국사 위인들의 이름을 붙였어요! 세계사 놀이터 관련 없는 그림 찾기 3장 꿈틀거리는 동아시아 o청나라가 불평등 조약을 맺게 되었어요 - 청나라는 광저우에서만 무역을 허락했어요 - 영국이 청나라에 아편을 팔았어요 - 청나라와 영국이 난징 조약을 맺었어요 o청나라는 달라지려고 노력했어요 - 변발과 전족을 없애려고 했어요 - 서양식 무기 공장과 학교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청나라에 간 조선의 유학생들 - 백성들이 서태후에게 등을 돌렸어요 - 개혁 운동이 100일 만에 끝났어요 - 서양 세력과 의화단이 대결했어요 o일본이 항구를 열고 개혁을 이루었어요 - 검은 배를 타고 온 미국인들 - 개혁을 통해 일본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 서양식 집과 옷을 만들었어요 - 일본이 조선에 무역을 하자고 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조선 최초로 서양식 옷을 입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사 놀이터 가로 세로 낱말 퍼즐 4장 서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변화 o오스만 제국이 약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 서양 문화를 받아들이려 노력했어요 - 모든 남자들이 같은 모자를 쓰도록 했어요 - 개혁을 했지만 다시 어려워졌어요 - 헌법을 만들고 학교도 세웠지만… - 러시아 군대가 이스탄불까지 쳐들어왔어요 o이란과 아랍 세계에서 개혁 운동이 일어났어요 - 이란이 러시아에게 어려움을 당했어요 - 영국에게 넘겼던 권리를 되찾았어요 - 와하브 운동이 일어났어요 - 와하브 왕국이 세워졌어요 - 이슬람교 아래에서 하나가 되려고 했어요 o이집트가 영국의 보호국이 되었어요 - 오스만 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났어요 - 인도로 가는 수에즈 운하를 만들었어요 - 운하의 권리를 영국에게 넘겨주었어요 - 영국의 보호국이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나라를 지키기 위한 고종의 노력 o아프리카 땅을 유럽이 나누어 가졌어요 - 아프리카를 사랑한 탐험가 리빙스턴 - 콩고 사람들의 비극 - 아프리카를 나눠 가졌어요 - 에티오피아가 나라를 지켜 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6.25 전쟁에 군대를 보낸 나라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광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어요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저항 o인도가 영국에 저항하기 시작했어요 - 인도 면화가 영국 공장으로 갔어요 - 세포이들은 왜 분노하게 되었을까요? - 세포이 항쟁이 전 인도로 퍼졌어요 - 인도 제국이 생겼어요 o인도 국민 회의의 저항과 노력 - 인도 국민 회의가 만들어졌어요 - 벵골 분할령을 취소시킨 인도 국민 회의 세계사 속 한국사 조선 군인들의 저항 o동남아시아 나라들이 유럽에 맞서 싸웠어요 - 베트남이 프랑스에 저항했어요 - 필리핀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호세 리살 -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독립국, 타이 -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끈질긴 저항 세계사 놀이터 나의 마음 표현하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출간 예정)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계로 옷감을 만들기 시작했어요영국 사람들은 면으로 만든 옷을 좋아했어요. 가볍고 빨래하기도 쉬웠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면을 만드는 과정은 무척 힘들었어요. 실을 뽑고 옷감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쉽고 빠르게 옷감을 많이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그래서 옷감을 만드는 기계가 발명되었답니다. 기계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였어요. 사람이 지치면 당연히 기계 속도도 늦어졌지요. 이때 제임스 와트가 기존의 '증기 기관'을 고쳤어요. 증기 기관은 물의 끓는 힘, 즉 증기의 힘으로 기계를 움직였지요. 덕분에 사람의 힘이 아닌 기계의 힘만으로 훨씬 많은 양의 옷감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공장에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의 물건을 만들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렇게 공장에 기계 공업이 널리 퍼지면서 오늘날과 같은 산업 사회로 바뀌게 된 것을 '산업 혁명'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