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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glish : 점잇기
길벗스쿨 / Elizabeth Golding 지음 / 2018.01.02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Elizabeth Golding 지음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 점잇기 편은 1에서 100까지 점점 커지는 숫자를 세면서 그림을 완성하고 활동과 관련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다 보면 기초적인 영어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아이가 즐겁게 액티비티들을 풀어가는 동안, 아이 옆에서 가볍게 영어로 말을 걸고 영어로 대답하도록 유도해 보자.목차없는 상품입니다.재미있는 액티비티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책!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두뇌가 쑥쑥 자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친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단절되어 있다가 나이가 되었다고 공부를 시켜보려는 갑작스러운 접근보다는 놀이로써 영어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점잇기 편은 1에서 100까지 점점 커지는 숫자를 세면서 그림을 완성하고 활동과 관련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다 보면 기초적인 영어 능력을 습득하게 됩니다. 아이가 즐겁게 액티비티들을 풀어가는 동안, 아이 옆에서 가볍게 영어로 말을 걸고 영어로 대답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1.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초 영어 습득! 일관성 있는 그림톤과 반복적인 활동으로 인지 효과를 높이고, 활동을 하고 나서 간단한 문장 표현을 익히면서 영어에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점잇기 활동이 가득! 1에서 100까지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BARRON'S 의 My First Activity Book 시리즈 한국어판 미국의 유명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My First Activity Book 시리즈에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단어와 표현 학습을 함께 담았습니다. 4.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QR 코드 음원 수록!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빵이 빵 터질까
웅진주니어 / 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 2009.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춘영 지음, 노인경 그림, 윤혜영 감수
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오븐 속,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 부풀고, 부풀고, 또 부풀고....... 빵이 빵 터질까?" 밥만큼 친숙해진 빵 요즘 아이들에게 빵은 매일 먹는 밥만큼이나 익숙한 음식이다.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거나 간식으로 먹기에 그만인 빵. 잼을 바르거나 야채나 햄을 끼워 먹는 식빵, 껍질을 뜯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 소보로빵, 촉촉하고 달콤한 팥 앙금이 가득한 팥빵....... 누구나 한 가지씩은 좋아하는 빵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줄 수 있는 지식그림책 가 나왔다. 폭신한 빵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빵의 유래를 알아보면, 지금으로부터 약 4천 년 전 이집트에서 시작된다. 이집트의 한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해 놓고 잠시 후 돌아와 보니 반죽이 크게 부풀어 있었다. 그 부푼 반죽을 화덕에 구워내니 맛과 향이 훨씬 더 좋아진 것이다. 우연한 현상의 발견을 통해 그 때부터 빵 반죽을 부풀려 구워먹게 되었고, 이 음식이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빵'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라 아이들이 빵을 자주 먹긴 하지만, 빵 만드는 과정을 보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 빵을 먹을 때면, 과연 이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특히나 빵은 어떻게 밥이랑 달리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한지, 겉은 왜 노릇노릇하게 익는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은 어떻게 나는지 그 궁금증이 한 가득 생긴다. 지금부터 이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가 보자! 빵이 부푸는 과학 원리를 단계별로 만난다 아이와 아저씨가 빵의 부풀게 한 마법의 힘을 알아내기 위해 빵 만들기를 시작한다. 밀가루와 효모, 물, 소금을 비롯한 여러 재료들을 섞고 힘 있게 치대며 반죽을 한다. 반죽을 하는 과정에서 빵의 질감과 쫀득함을 만들어 주는 '글루텐'이라는 쫀득쫀득한 단백질이 생기는데, 밀가루 반죽을 쭈욱 늘였을 때 풍선껌처럼 살짝 뒤가 비쳐 보일 때가 바로 반죽 완성이다. 치대는 반죽이 끝나면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반죽을 1시간 정도 발효시켜야 한다. 이때 반죽 안에 있는 효모가 마법을 부리기 시작한다. 밀가루 반죽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효모가 활발히 움직이고 그 수가 늘어나면서 가스와 에탄올을 뿡뿡 내놓는데, 이 가스가 반죽 안에 가득 차면서 반죽이 2배 정도 부풀게 된다. 바로 글루텐의 탱탱한 조직과 효모가 내뿜는 가스가 빵이 부푸는 핵심 원리였던 것이다. 발효된 반죽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성형을 한다. 어떤 것은 식빵이 되지도 하고, 팥빵이 되기도 하고, 소보로빵, 버터롤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모양을 만들고, 두 번째 발효를 한 후 반죽들은 오븐으로 들어간다. 오븐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오븐 안에서도 빵이 부푼다! 그러나 앞에서 나온 발효의 원리와는 달리, 빵에 가득 찼던 가스가 열을 받아 부피가 늘어나면서 빵이 더 빵빵하게 커지는 것이다. 하지만 빵이 오븐 안에서 계속 커질까? 빵이 구워지다 빵 터질까? 답은 아니다. 빵은 어느 정도까지 커지면 커지는 것을 멈추고 노릇노릇 익어가기 시작한다. 밀가루와 설탕이 뜨거운 열을 받으면 갈색이 되는데, 빵 겉면이 갈색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빵 하나를 만드는 데 단계별로 작용하는 과학 원리가 이렇게도 많다. 이건 마법이 아니라 철저한 과학이다. 특히나 빵이 폭신하고 빵빵한 이유 속에 빵이 빵다워지는 핵심 과학 원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빵 완성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 빵 만들기를 직접 해 보지 않아도 마치 눈앞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재료를 모으고, 반죽을 하고 힘 있게 치대고, 반죽을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고, 마침내 오븐에 넣기까지....... 과정마다 그림에서 상세하게 보여 준다. 지루하지 않게 이 과정을 따라가며 단계별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은 다양한 빵들을 즐겁게 만나 보며 동시에 자연스레 원리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서 쓴 그림 기법 덕분에 빵을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나 빵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한 빵 반죽과 구워진 빵 모습을 사진으로 넣어 아이들이 달라진 색깔과 크기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다. 제빵 전문가의 감수 '빵이 빵 터질까?'를 감수해 주신 윤혜영 선생님은 리치몬드제과기술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빵과 과자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빵에 관련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또 정확하게 알려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감수 하였다. 빵에 대한 정성과 전문 지식을 겸비한 선생님이 감수하여서 책의 내용이 충실하고 신뢰할 만하다.


My First English : 숨은그림찾기
길벗스쿨 / Elizabeth Golding 지음 / 2018.01.02
7,000원 ⟶ 6,3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Elizabeth Golding 지음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힌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된다.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두뇌가 쑥쑥 자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친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단절되어 있다가 나이가 되었다고 공부를 시켜보려는 갑작스러운 접근보다는 놀이로써 영어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편은 스쿨버스, 동물원,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마다 8개씩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힙니다. 숨은그림찾기 활동 후에는 영단어를 이용한 미니 액티비티를 풀며 단어를 반복적으로 접하여 쉽게 인지하게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초 영어 습득! 바닷속, 성탄절, 텃밭, 박물관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면에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장면과 관련된 문장 표현과 영단어를 익힙니다. 2. 영단어 다지기하는 미니 액티비티! 숨은그림 8개를 찾고 나서 단어와 관련된 미니 액티비티(점잇기, 색칠하기, 줄 긋기, 따라쓰기 등)를 풀며 영단어를 여러 번 반복 접하며 다지기합니다. 3.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QR 코드 음원 수록!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영어를 처음 접하는 3~7세 유아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7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9.25
15,800원 ⟶ 14,2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영어동화 100편 : 지식동화 편 (책 + CD 2장)
애플비 / 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지음 / 2008.03.01
14,500원 ⟶ 13,050원(10% off)

애플비영어배우기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지음
001 Camels' Hump 낙타의 혹 002 Kangaroos' Pouches 캥거루의 새끼주머니 003 Colorful Chameleons 화려한 카멜레온 004 Singing Crickets 노래하는 귀뚜라미 005 No More Dinosaurs 더 이상 공룡은 없다 006 Cats' Shiny Eye 고양이의 빛나는 눈 007 Snakes' Tongues 뱀의 혀 008 Bats Hanging Upside Down 거꾸로 매달린 박쥐 009 Whales' Breathing 고래의 숨쉬기 010 The Travel of Birds 새들의 여행 011 Watching a Water Strider 소금쟁이 관찰하기 012 Spiders Making Webs 거미집을 만드는 거미 013 Giraffes' Long Necks 기린의 긴 목 014 Bees Making Houses 집을 짓는 벌 015 Bears' Winter Sleep 곰의 겨울잠 016 The Leaves in Fall 가을철의 나뭇잎 017 Cactuses in the Desert 사막의 선인장 018 Bread Growing Mold 곰팡이가 슨 빵 019 Venus Flytraps 파리지옥 020 Mosquitoes Sucking Blood 피를 빨아먹는 모기 021 Flies Rubbing Their Legs 발을 비비는 파리 022 Tree Rings 나이테 023 Fireflies' Light 반딧불이의 빛 024 Octopuses' Ink 문어의 먹물 025 Dogs' Wet Nose 개의 촉촉한 코 026 Ticklish Feet 간지럼 타는 발 027 Yellowish Earwax 노르스름한 귀지 028 Recorded Voice 녹음된 목소리 029 Soda and Burping 탄산음료와 트림 030 Ear Pain While Flying 비행 중 먹먹해지는 귀 031 Grandma's Hands 할머니의 손 032 Mouth-Watering Food 군침이 도는 음식 033 Don't scratch it! 긁지 마세요! 034 Tanning at the Beach 해변에서 피부 태우기 035 A Big Yawn 커다란 하품 036 Stopping Hiccups 딸꾹질 멈추기 037 Achoo! Sneezing 에취! 재채기 038 Red Blood 빨간 피 039 Fingerprint-Shapes 지문의 모양 040 Four Kinds of Tastes 네 가지 맛 041 Feeling Dizzy 어지럼증 042 Sleeping Enough 충분히 자기 043 Who Farted? 누가 방귀 뀌었어? 044 Goose Bumps 소름 045 Baby Teeth 유치 046 If I Had a Clone 만약 내게 복제 인간이 있다면 047 Belly Buttons 배꼽 048 Color-Blindness 색맹 049 Stinky Feet 악취가 나는 발 050 Hunger and Rumbling 배고픔과 꼬르륵 소리 051 Round Soap Bubbles 둥근 비눗방울 052 Pop! Pop! Popcorn 펑! 펑! 팝콘 053 Salt and Ice 소금과 얼음 054 Boiled Eggs 삶은 달걀 055 A Floating Ship (물위에) 떠 있는 배 056 Microwave Ovens 전자레인지 057 Computer Viruses 컴퓨터 바이러스 058 Air Conditioners? Water 에어컨의 물 059 Moving Pictures 움직이는 사진 060 Glow Sticks 야광봉 061 Electric Shocks 감전 062 Bouncing Balls 공 튀기기 063 Why Recycle? 왜 재활용을 해야 할까? 064 Playing with Mirrors 거울놀이 065 Blowing out Candles 촛불 불어서 끄기 066 Riding a Bike 자전거 타기 067 A Plane Flies Like a Bird 비행기가 새처럼 날다 068 The Submarine's Secret 잠수함의 비밀 069 3D Movies and Glasses 입체영화와 안경 070 Burning Paper 종이 태우기 071 Fireworks! 불꽃놀이 072 Cellphones and Antennas 휴대전화와 안테나 073 Nuclear Bombs 핵폭탄 074 Weight in an Elevator 엘리베이터에서의 체중 075 Noisy Helicopters 시끄러운 헬리콥터 076 The Blue Sky 푸른 하늘 077 Red Sunset 붉은 노을 078 Day and Night 낮과 밤 079 The Four Seasons 사계절 080 Colorful Rainbows 화려한 무지개 081 The Moon's Shape 달의 모양 082 Twinkling Little Stars 반짝이는 작은 별 083 Air Moves 공기가 움직인다 084 Floating Clouds 떠 있는 구름 085 Lightning and Thunder 번개와 천둥 086 Snowy Mountains 눈 덮인 산 087 The Cause of Earthquakes 지진의 원인 088 Salty Seawater 짠 바닷물 089 Earth Is Getting Warmer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090 Pulling Power, Gravity 잡아당기는 힘, 중력 091 Falling into a Black Hole 블랙홀에 빠지기 092 The Blue Sea 파란 바다 093 Volcanic Eruptions 화산 폭발 094 Mirages in the Desert 사막의 신기루 095 The Hot Sun 뜨거운 태양 096 The Sun Disappeared! 태양이 사라졌다! 097 The Moon Disappeared! 달이 사라졌다! 098 Compasses Point North 나침반은 북쪽을 가리킨다 099 Ebb and Flow 썰물과 밀물 100 The Eye of a Typhoon 태풍의 눈
무지개 눈물
장영(황제펭귄) / 강성은 지음, 조원희 그림 / 2012.02.10
11,000원 ⟶ 9,900원(10% off)

장영(황제펭귄)생활동화강성은 지음, 조원희 그림
2012 책둥이 추천도서 선정도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물의 의미에 대해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낯선 환경과 사람에 접해야하고, 두려움을 무릅쓰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야 한다. 이것은 성공으로 인한 쾌감보다는 좌절, 분노 같은 경험을 훨씬 더 많이 불러온다. 그래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울음은 마음속에 있는 슬픔과 짜증, 두려움 같은 힘겨운 감정들을 내보내고 해소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또한, 눈물은 인간에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다. 성취와 자긍심으로 가득 찬 기쁨의 눈물에 대한 욕구는 어쩌면 성장하면서 더 강렬해지는 사회적 눈물이 아닐까. 때로 우리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힘차게 세상과 조우할 것을 다짐하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슬픔의 눈물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기쁨의 초록빛 눈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한다.눈물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무지개 눈물>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물의 의미에 대해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낯선 환경과 사람에 접해야하고, 두려움을 무릅쓰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공으로 인한 쾌감보다는 좌절, 분노 같은 경험을 훨씬 더 많이 불러옵니다. 그래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울음은 마음속에 있는 슬픔과 짜증, 두려움 같은 힘겨운 감정들을 내보내고 해소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입니다. 하지만 눈물에는 이런 눈물만 있을까요? 과학적으로 눈물은 눈물샘에서 만들어진 염분과 단백질을 포함한 물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지만, 눈물에 감정이 담기면 전혀 달라집니다. 눈물의 종류는 인간이 느끼는 희로애락의 종류만큼 다양할 것입니다. <무지개 눈물>은 이러한 눈물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빛깔로 표현했습니다. 만약 눈물을 빛깔로 빗대어 말한다면 ‘무지개 눈물’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흔히 눈물을 생각할 때 지니는 어두운 이미지가 아니라, 눈물의 긍정적 이미지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애쓰고 노력해서 마음이 보람과 자긍심으로 꽉 찼을 때 흘러나오는 기쁨의 눈물도 한번 흘려볼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무지개 눈물>에는 다양한 빛깔의 눈물이 나옵니다. 어? 눈물은 아무 색깔이 없는데……. 아닙니다. 아파서, 억울해서, 서운해서 그리고 화가 나서, 우리가 눈물을 흘릴 때의 상황이 다 다르듯 눈물에는 저마다 다른 빛깔의 감정이 담기지요. 그래서 눈물은 다홍빛 눈물도 있고, 파란색, 노란색, 하얀색 눈물도 있습니다. 그런데 색색의 눈물 중에 초록 빛깔 눈물도 흘려본 적이 있나요? 초록빛 눈물은 기뻐서 너무 신나서 가슴이 뭉클해져서 쏟아져 내리는 눈물입니다. 매일매일 넘어지고 까지고 투정을 부리면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눈물이지요. 초록색 눈물이 톡하고 떨어지면 그 눈물은 우리 마음에 초록색 희망의 새싹 하나로 싹을 틔운답니다. 그러니 슬플 때, 무서울 때, 속상할 때 우리가 눈물로 마음을 위로하듯, 언젠가 초록색 눈물도 흘리는 행복한 울보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눈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를 담아낸 책 아이들에게 눈물은 이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아이들이 세상에서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바로 울음 터뜨리기이지요. 또 아직 자기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아이들에게 눈물은 가장 적극적인 자기표현 수단이지요. 학자들에 의하면 정서가 담겨있는 울음은, 동물에서는 거의 확인할 수 없는 ‘인간들만의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생화학자인 윌리암 프레이(William Frey)는 눈물의 성분을 분석했는데, 거기서 ACTH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발견했습니다. 이 호르몬은 눈물을 흘림으로써 몸 안에서 배출되어 그 양이 축소됩니다. 이는 울음이 모든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회복 기제가 됨을 의미합니다. 그러고 보니 울음은 어찌 보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몸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웃음과 아주 비슷합니다. 어쩌면 눈물과 웃음은 여러 면에서 그 역할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반대의 이미지인 눈물과 웃음이 동질성을 갖듯이, 웃음에도 쓴웃음이 있듯이, 눈물의 반어법을 그린 책입니다. 그래서 “슬픔의 눈물만이 아닌 기쁨의 눈물도 한번 흘려보렴. 기쁨의 눈물은 너희들이 열심히 애써서 무엇인가를 해냈을 때 나오는 눈물인데, 혹시 너희들도 흘려본 적 있니?” 하고 말을 겁니다. 눈물은 인간에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성취와 자긍심으로 가득 찬 기쁨의 눈물에 대한 욕구는 어쩌면 성장하면서 더 강렬해지는 사회적 눈물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 우리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힘차게 세상과 조우할 것을 다짐하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슬픔의 눈물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기쁨의 초록빛 눈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 데코 놀이책
리틀버디북스 / 리틀버디 교육연구소 지음 / 2015.11.11
13,800원 ⟶ 12,420원(10% off)

리틀버디북스유아놀이책리틀버디 교육연구소 지음
단순히 만들고 꾸미는 책이 아니라, 창의성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워크북과 만들고 꾸밀 수 있는 데코북을 하나로 구성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려주는 동화, 나의 1년을 되돌아보고,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소원을 적어보기도 하며, 미로,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종이접기, 인형극 놀이, 수학 놀이 칼레이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 게임 등 42종 100가지 이상의 놀이를 실었다. 또 색칠하고, 그리고, 오려서 만들고 붙이면 인형 극장, 구슬, 눈꽃 막대, 눈꽃, 산타, 트리, 모빌, 고깔, 천사, 별, 모양 체인, 양말 선물 주머니, 왕관, 포토 부스, 손가락 인형, 입체 인형, 고리 장식, 갤런드 등 장식으로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두뇌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가 언제 오나요? 내가 한 착한 일 산타의 선물 보따리 크리스마스트리 미로 산타 할아버지의 미로 나만의 상상 트리 다른 곳은 어디일까? 멋진 그림 그리기 손가락 도장_동물 손가락 도장_트리 꼭꼭 숨어라! 아기 예수가 태어났어요 산타 할아버지께 올록볼록 입체 카드 가위로 오리는 산타 수염 조각 퍼즐 맞추기 기억력 게임 알록달록 예쁜 구슬 눈꽃 막대 꼬깔모자 기도하는 천사 허허허 웃는 산타 찾기 반짝반짝 빛나는 별 신 수염 산타클로스 작고 귀여운 미니 트리 크리스마스 칼레이도 눈꽃 칼레이도 꼬깔 트리 빙글빙글 모빌 트리 줄줄이 병정 눈사람 종이 인형 진저브레드 종이 인형 양말 선물 주머니 착한 왕 왕관 찰칵찰칵 가면 사진 놀이 손가락 인형 산타클로스 종이 인형 크리스마스 집 송이송이 눈꽃 송이 크리스마스 고리 장식 멋지게 장식해요 부록두근두근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책 한 권으로 뚝딱 만들어 준비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면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지루해하지 않고 매일매일 창의성과 사고력도 기르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만들 수 있는 데코 놀이책으로 어린 시절의 예쁜 추억을 선물해주세요. 단순히 만들고 꾸미는 책이 아니라, 창의성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워크북과 만들고 꾸밀 수 있는 데코북을 하나로 구성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려주는 동화, 나의 1년을 되돌아보고,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소원을 적어보기도 하며, 미로,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종이접기, 인형극 놀이, 수학 놀이 칼레이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 게임 등 42종 100가지 이상의 놀이를 실었습니다. 또 색칠하고, 그리고, 오려서 만들고 붙이면 인형 극장, 구슬, 눈꽃 막대, 눈꽃, 산타, 트리, 모빌, 고깔, 천사, 별, 모양 체인, 양말 선물 주머니, 왕관, 포토 부스, 손가락 인형, 입체 인형, 고리 장식, 갤런드 등 장식으로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지 말고 <크리스마스 데코 놀이책>으로 시작하세요. 1. 놀이뿐 아니라 창의성도 함께 키울 수 있는 데코 놀이책 손으로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고 오리는 놀이는 사물을 관찰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크리스마스 데코 놀이책>은 거기에 더해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두뇌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아이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는 데코 놀이책! 온 가족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데코 놀이책으로 세련된 색감과 패턴이 가득한 장식을 사용해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값비싼 장식보다 가족 모두 함께 정성 들여 만드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보세요. 3. 간단하게 색칠하고 오리고 만드는 초간단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데코 놀이책>을 즐기는 데 필요한 것은 가위와 풀, 테이프, 색연필, 그리고 몇 가지 간단한 재료입니다. 42종 100가지 이상의 놀이와 장식으로 트리, 창문, 천장 등 집 안 곳곳을 예쁘게 꾸미고 즐길 수 있어요. 4.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다양한 놀잇감! 자칫 장식에만 치우칠 수 있는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의 놀이 워크북과 장식으로 구성해 만 3세 이상이면 누구나 즐기고 신나게 꾸며볼 수 있습니다. 예쁜 디자인과 패턴으로 쉽고 간단하게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부록으로 구성한 다양한 패턴으로 창의적인 장식을 만들고 꾸미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 동생만 예뻐해?
비룡소 / R. W. 앨리 지음 / 2007.09.07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R. W. 앨리 지음
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중 19~20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한 이 시리즈는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한 전문 인성 계발 책이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 주고 생각을 키워 주는 책 어린이 작가 J.S. 잭슨이 쓴 『수줍어도 괜찮아』는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으며 화가이자 작가인 R.W. 앨리가 쓴『왜 동생만 예뻐해?』는 형제자매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 글과 아이에게 일대일로 말하듯 쓴 대화체의 문장,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 책은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실수하기 쉬운 점과 꼭 알아야 할 점들을 함께 알 수 있다. ■ Self-Help Book for Kids 이 책은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나 이렇게 하는 건 옳고 저렇게 하는 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직접적으로는 화, 슬픔, 스트레스 등의 감정을 다루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림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배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마음의 성장 책이다. 가족이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 있다가 점점 타인과의 관계를 넓혀 가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욕구 못지않게 다른 사람의 욕구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 이 시리즈의 구성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화나 슬픔, 스트레스 등 감정을 현명하고 슬기롭게 다루는 법과, 배려와 나누는 기쁨, 예의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며 꼭 배워야 하는 가치들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 왜 동생만 예뻐해?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에 대한 모든 것 옷이나 음식, 방이나 침대 등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하는 형제자매 사이의 다툼은 매일 끊임이 없다. 더군다나 부모의 관심을 나누어야 할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기까지 한다. 이 책은 어떻게 현명하게 부모의 관심을 나누어 주면서 형제자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풀어나가야 할지 알려준다.
무민과 겨울의 비밀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2.01.10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6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6권에서는 무민의 발걸음을 따라 겨울의 신비로움을 보여준다. 무민과 함께 겨울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 한겨울, 무민은 따뜻한 곳을 찾아 엄마 아빠 몰래 집을 나선다. 무민 골짜기는 온통 하얀 눈으로만 덮여 있고 조용해 보였다. 하지만 하얀 날개가 달린 새, 털이 하얗게 변한 산토끼, 물개와 투티키 친구를 만나며 무민은 겨울이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춥기만 할 줄 알았던 겨울의 비밀을 알게 된 무민은 너무 기쁘고 신이 났다. 무민 골짜기에 자연의 아름다운 비밀이 가득하다는 걸 깨달은 무민은 환한 얼굴로 웃으며 달콤한 겨울잠을 청한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깨닫게 해준다.한겨울, 무민은 따뜻한 곳을 찾아 엄마 아빠 몰래 집을 나섭니다. 무민 골짜기는 온통 하얀 눈으로만 덮여 있고 조용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얀 날개가 달린 새, 털이 하얗게 변한 산토끼, 물개와 투티키 친구를 만나며 무민은 겨울이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춥기만 할 줄 알았던 겨울의 비밀을 알게 된 무민은 너무 기쁘고 신이 났습니다. 무민은 집으로 다시 돌아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내년 여름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겨울의 무민 골짜기는 조용하지만 수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무민 골짜기에 겨울이 찾아옵니다. 무민은 추운 무민 골짜기를 떠나 따뜻한 태양이 빛나는 바닷가를 찾아 나섭니다. 무민은 하얀 눈으로 덮여 있는 무민 골짜기를 바라봅니다. 그때, 눈처럼 하얀 새가 날개를 펼치며 날아갑니다. 부드럽고 차가운 눈이 손에 닿자 무민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신이 나서 눈을 뭉쳐 놀던 무민은 흰 산토끼도 만납니다. 지난 가을까지 회색이었던 토끼의 털이 어떻게 하얗게 변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눈밭 위로는 여러 동물들의 발자국도 보입니다. 무민은 꽁꽁 얼어 있는 호수에 뚫려 있는 낚시 구멍을 봅니다. 뚫려 있는 구멍에서는 물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옵니다. 그리고 쓱쓱, 무언가를 긁는 소리도 들립니다. 그 구멍 안에는 물개가 살고 있었던 거죠. 물개는 겨울이 되어도 쉬지 않고, 열심히 지느러미로 구멍을 긁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멍이 막히지 않고, 무민의 친구 투티키가 낚시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무민은 이 모든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겨울에는 하얀 눈만 내린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깨닫게 해주는 책 무민은 춥고 조용하기만 한 무민 골짜기보다는 따뜻한 바닷가로 가고 싶었습니다. 그곳에 가서 모래성을 쌓고, 수영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민 골짜기에 봄이 찾아오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집을 나선 무민은 무민 골짜기에 수많은 겨울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든 생명체들은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을 마련하기도 하며,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무민은 비로소 눈이 덮인 골짜기에도 신 나는 일이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따스한 곳을 찾아 떠나려던 무민은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침대로 들어가 내년 여름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무민 골짜기에 자연의 아름다운 비밀이 가득하다는 걸 깨달은 무민은 환한 얼굴로 웃으며 달콤한 겨울잠을 청합니다. 『무민과 겨울의 비밀』은 무민의 발걸음을 따라 겨울의 신비로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민과 함께 겨울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니, 눈밭 위로 크고 작은 발자국들이 보였어요.누구의 발자국들일까 궁금했어요.산토끼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발자국들도 있었어요.그때 매서운 바람이 몰아쳐서 고드름이 우수수 떨어졌어요. “그 안에 물개가 살고 있어. 지금은 혼자 있고 싶은가 봐. 냄비를 돌려준 걸 보면!”“물개가 냄비를 얼음 위로 올려보내 주었다는 말이니?”무민이 물었어요.“물개한텐 지느러미가 있잖아. 물개는 쉬지 않고 저 구멍을 긁고 있어. 그래야 구멍이 막히지 않거든. 낚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누렁이의 정월 대보름
비룡소 / 김미혜 글, 김홍모 그림 / 2010.02.22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미혜 글, 김홍모 그림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2권.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로, 풍성한 대보름날, 밥 쫄쫄 굶어 심통이 난 누렁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다양한 명절 풍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오랫동안 동시를 쓰고 있는 김미혜 씨는 리듬감 있는 글로 대보름의 풍습들을 맛깔스럽고 재치 있는 사건들로 엮어 냈다. 조상이 보름달을 갉아 먹었다 하여 개는 하루 종일 굶긴다는 정월 대보름.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풍성한 명절인 만큼 볼 것도, 먹을 것도, 즐길 것도 많다. 이야기는 딱딱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동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또 텍스트에서 자세히 보지 못한 정보들은 부록에서 사진, 그림과 함께 되짚어 볼 수 있다.우리 명절, 재미나게 다시 보기! “정월 대보름에 뭘 하는지 궁금하다고? 좋아, 이 누렁이가 가르쳐 주지. 어서 날 따라오라고, 컹!“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알콩달콩 우리 명절」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누렁이의 정월 대보름』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풍성한 대보름날, 밥 쫄쫄 굶어 심통이 난 누렁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다양한 명절 풍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오랫동안 동시를 쓰고 있는 김미혜 씨는 리듬감 있는 글로 대보름의 풍습들을 맛깔스럽고 재치 있는 사건들로 엮어 냈다. 동양화를 전공한 만화가 김홍모 씨의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 또한 명절의 풍요로움과 흥겨움을 잘 살려내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명절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기획된「알콩달콩 우리 명절」시리즈는 딱딱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동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또 텍스트에서 자세히 보지 못한 정보들은 부록에서 사진, 그림과 함께 되짚어 볼 수 있어, 이야기를 통해 품었던 궁금증들과 미처 알지 못한 지식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곧이어 동지, 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풍성한 우리 명절,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은 우리 민속 고유의 큰 명절 중 하나로 한 해 농사가 시작되는 정월,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을 중히 여기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풍성한 명절인 만큼 볼 것도, 먹을 것도, 즐길 것도 많다. 조상이 보름달을 갉아 먹었다 하여 개는 하루 종일 굶긴다는 정월 대보름, 귀여운 악동처럼 등장하는 강아지 누렁이는 맛난 음식을 두고도 쫄쫄 굶어 보통 심통이 난 게 아니다. 하지만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로 금세 신이 난다. 더위팔기, 다리밟기, 제웅치기 구경에 커다란 달님을 보고 소원까지 빈다. 또 득이와 마을 아이들의 쥐불놀이는 흥겨움을 더해주고, 어른들의 달집태우기는 한해 농사의 풍년을 점치기도 한다. 누렁이의 재치 있고 맛깔스러운 입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보름날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함께 겪게 된다. 오곡밥, 보름나물, 귀밝이술, 부럼 등 맛나고 색다른 전통 음식 또한 등장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궁금증을 일으키며 더불어 명절에 관한 유익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오랫동안 동시를 쓰고 있는 김미혜 씨의 리듬감 있는 글은 군더더기 없이 쉽고 리듬감 있게 읽힌다.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익살맞은 그림 힘이 팍 들어간 눈, 쫑긋한 귀의 누렁이는 익살맞으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 자유롭고 동적인 동양화 풍의 먹 선과 노랑, 파랑, 주황 등의 화사한 색이 어울려 따뜻하고 재미나다. 그림 곳곳에 동양화를 전공하고 만화가가 된 김홍모 특유의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멋이 잘 살아나 있다. 전통 놀이와 갖가지 전통 풍습이 그림으로 쉽고도 상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마치 마을에 들어가 한바탕 함께 놀고 나온 느낌마저 든다.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
아이즐북스 / 대한교과서 초등 영어 연구소 지음 / 2012.10.16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대한교과서 초등 영어 연구소 지음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교과서 100문장의 사진이 실려 있다.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문장을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다. 다양한 교과서 문장을 읽고 쓰는 동안 아이의 어휘력과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난다. 또한, 엄마 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틀리기 쉬운 부분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놓았으며,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받아쓰기 연습장이 들어 있다.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할 때, 엄마들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받아쓰기! 처음부터 바르게 문장을 읽고 띄어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으로 받아쓰기 100점 자신 있어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시리즈 제3탄!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받아쓰기 자신감을 키워 주는 교과서 문장 100개를 생생한 사진과 쉬운 띄어쓰기, 맞춤법 설명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으로 처음부터 바르게 문장을 읽고 띄어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다양한 교과서 문장을 읽고 쓰는 동안 아이의 어휘력과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 이렇게 지도하세요! 1.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어 주세요!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교과서 100문장의 사진이 실려 있어요. 해당 문장의 의미를 잘 드러내는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아이의 눈을 높여 주세요. 2. 사진 속 문장을 읽고 스스로 인지할 시간을 주세요! 사진마다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주고,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특히 띄어 쓰는 부분은 정확하게 띄어 읽도록 신경 써서 지켜봐 주세요. 다양한 문장 속에서 우리말의 의미와 맞춤법, 띄어쓰기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3. 주요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 주세요! “이런 단어가 어떻게 쓰여요?” 아이의 질문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사진 아래 주요 단어와 맞춤법, 띄어쓰기 설명으로 우리말에서의 쓰임새를 이야기해 주세요. 4. 문장을 바르게 읽고 또박또박 쓸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문장을 바르게 읽고 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잘못 썼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지우고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박또박 교과서 받아쓰기 100>은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받아쓰기 급수 카드(18급 기준)를 기초로 만들었습니다. 기초가 확실하면 입학한 뒤, 받아쓰기 시험도 문제없지요. 5.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의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숙제 검사하듯 아이를 재촉하지 말고 한 단어 한 단어, 쓰기를 마칠 때마다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 구성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문장을 이해할 수 있어요. 스스로 읽어 보는 교과서 문장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따라 쓰기 쉬운 10칸 쓰기 띄어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는 10칸 쓰기로 시작해 한 줄 공책으로 마무리해요. 간단한 단어, 띄어쓰기, 맞춤법 설명 엄마·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틀리기 쉬운 부분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 책 속 부록 잘라 쓰는 받아쓰기 연습장 수록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받아쓰기 연습장이 들어 있어요.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비룡소 / 헤더 헨슨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김경미 옮김 / 2012.04.23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헤더 헨슨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김경미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34권. 책에 관심 없던 산골 소년이 말을 타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는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을 통해 책을 읽고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통해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칼테콧 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그림이 실화의 감동을 여실히 전한다. 차갑고 냉소적인 소년 칼은 쟁기질을 하고 양과 소를 모는 등 아빠를 도와 가족들의 생계를 맡고 있다. 글을 읽을 줄 모르니 책은 ‘책 나부랭이’로 여기고, 책을 읽는 여동생 라크가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아주머니가 집에 찾아와 책을 전해 준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두 주에 한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칼은 관심 없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고 꽁꽁 얼어붙어 옴짝달싹 못하던 겨울날, 눈보라까지 헤치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고 돌아가는 책 아주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칼은 생각한다. 책이 뭐라고, 저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오는 걸까.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은 칼의 마음을 움직인다. 칼은 라크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데….대체 책이 뭐라고……?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과 꿈, 성장 이야기 책에 관심 없던 산골 소년이 말을 타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는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을 통해 책을 읽고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이야기는 1930년대 미국 켄터키 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당시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학교나 도서관이 없는 애팔래치아 산맥 켄터키 지방에 책을 보내 주는 정책을 마련했다. 그래서 사람이 직접 말이나 노새에 책을 싣고 두 주에 한 번씩 고원 지대 집 곳곳을 방문해 책을 전해 주도록 했다. ‘말을 타고 책을 나르는 사서들(Pack Horse Librarians)’이라 불린 이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강기슭과 구불구불한 좁은 길을 지나 책을 전했는데, 바로 ‘책 아주머니’이다. 책을 통해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1998년 『리디아의 정원』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2001년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로 칼테콧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스몰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그림과 잘 어우러져 실화의 감동을 여실히 전한다. ■ 책으로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차갑고 냉소적인 소년 칼은 쟁기질을 하고 양과 소를 모는 등 아빠를 도와 가족들의 생계를 맡고 있다. 글을 읽을 줄 모르니 책은 ‘책 나부랭이’로 여기고, 책을 읽는 여동생 라크가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아주머니가 집에 찾아와 책을 전해 준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두 주에 한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칼은 관심 없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고 꽁꽁 얼어붙어 옴짝달싹 못하던 겨울날, 눈보라까지 헤치고 찾아와 책을 전해 주고 돌아가는 책 아주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칼은 생각한다. 책이 뭐라고, 저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오는 걸까.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은 칼의 마음을 움직인다. 칼은 라크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한다. 이듬해 봄, 칼은 책 아주머니에게 책을 읽어 드리며 아주머니의 헌신에 보답한다. 책 아주머니가 전해 준 책은 바깥세상과 떨어져 산간벽지의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던 칼과 라크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책에는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해 주는 힘이 있으니 말이다. 그 생기가 씨앗이 되고 책 아주머니의 용기와 헌신이 밑거름이 되어 두 아이의 마음속에 꿈과 희망의 싹이 텄을 것이다. 책 읽기의 목적이 지식과 정보 습득, 학습 연계 등에만 치중되어 책 읽기를 의무와 부담감으로 받아들이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독서와 책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해 줄 것이다.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칼이 책 아주머니에게 감동을 받고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기까지, 심리 변화가 화자인 칼의 어조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또한 현재형 문체로 서술되어 마치 칼과 함께 보고 듣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낭만과 고즈넉함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수채화 미국 역사의 일부분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시대상을 차분하고 담담하게 묘사하는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과 잘 어우러졌다.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과 목조식 건물, 집 안에 사는 가축들과 많지 않은 살림살이는 경제공황으로 어려움을 겪던 1930년대 미국의 모습을 가늠케 한다. 또한 삐딱한 구도와 위아래가 잘린 인물, 가족들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불안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데이비드 스몰은 굵직한 먹선에 밝은 수채화 물감으로 색을 채워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갑거나 무겁지 않도록 했다. 원경으로 펼쳐지는 풍경들에서는 계절감이 느껴지고 낭만적이다. 붉은 노을 곁에서 칼과 라크가 나란히 책을 읽는 마지막 장면은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을 한껏 전한다. 이처럼 데이비드 스몰은 칼데콧 상 수상 작가답게 자신만의 아름답고 따뜻한 화풍을 완성하여 독자들에게 진정한 그림책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변신 대왕 에너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로렌 리디 글.그림, 이문희 옮김 / 2010.07.01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로렌 리디 글.그림, 이문희 옮김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17권. 다양한 에너지 정보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지식 그림책. 순수 에너지 ‘쎈’이 전기 에너지에서 태양 에너지로, 수력 에너지에서 식물 에너지로 왔다 갔다 하며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 설명한다.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점이 좋고 나쁜지 간략하면서도 재미있는 ‘쎈’의 설명에, 에너지를 전혀 몰랐던 아이도 에너지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할 수 있다.열, 빛, 소리, 연료, 운동, 전기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변화무쌍한 에너지! 내가 필요하다고? 그럼, 날 잡아봐! 알 듯 말 듯 어렵고 궁금한 에너지! ‘쎈’을 따라와 봐. 세상에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에너지 이야기는 없을걸! 변신하는 에너지 ‘쎈’을 따라 재미있는 과학 여행! “사람들은 나를 정말 좋아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거든.” 순수 에너지 ‘쎈’은 자기가 얼마나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지 자랑한다. 그리고 전기 에너지에서 태양 에너지로, 수력 에너지에서 식물 에너지로 왔다 갔다 하며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 조곤조곤 설명한다.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점이 좋고 나쁜지 간략하면서도 재미있는 ‘쎈’의 설명에, 에너지를 전혀 몰랐던 아이도 에너지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헤어드라이어, 컴퓨터, TV 등 코믹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수다가 어우러져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의 남용으로 생길 수 있는 지구 온난화 문제 같은 환경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제시한다. 그림만 봐도 알아요! 지식을 익히기 위한 지루한 공부책이 아니다. 그림만 봐도 쏙쏙 이해가 되는 에너지 교과서다. 쎈의 코믹한 표정과 단순하고 재미있는 도해를 통해 에너지란 무엇이고 에너지의 다양한 형태로 어떤 게 있는지, 그것은 또 어떻게 발생하는지, 각 에너지의 ‘좋은 점’과 ‘나쁜 점’까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초.중.고 내내 배우는 에너지를 단박에!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열전달, 전기 회로부터 원자력에 이르는 다양한 에너지 정보를 배운다. 고등학교까지 9년 정도를 배우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뭐니?”라고 물었을 때,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아이는 많지 않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접근으로 에너지의 핵심을 소개해 아이들이 에너지가 어떤 것인지 단박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실천하기 위한 지식 이 책에서는 우리 생활 속 에너지의 다양한 활약상이 펼쳐진다. 하지만 에너지의 활약이 때로는 환경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한다. “왜 생수를 사 먹으면 안 되나요?” “나 혼자 전기를 아낀다고 뭐 크게 달라지나요?” 같이 어린이가 할 법한 질문과 답을 게재한 코너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천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에너지 관련 어린이용 홈페이지 리스트가 있어, 좀 더 심화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로렌의 지식 그림책」시리즈는 기초 교육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과학, 수학, 사회 각 영역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했습니다. 기발한 발상의 구성과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그림은 아이들이 과학, 수학, 인성을 익히고 공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변신 대왕 에너지』는 다양한 에너지 정보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지식 그림책으로 과학편에 해당합니다.


착한 아이 사탕이
글로연 / 강밀아 지음, 최덕규 그림 / 2011.12.05
15,000원 ⟶ 13,5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강밀아 지음, 최덕규 그림
글로연 그림책 시리즈 1권. 섬뜩할 정도로 착한 사탕이가 참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이 익살스러우면서도 통쾌하게 그려진다. ‘착한 아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던 사탕이가 동생을 “한 대 패 줘도 돼?” 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진다. 회화적인 표현과 만화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쉬우면서도 깊숙하게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주고 있다. ‘착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 역시 이 책을 통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두꺼운 양육서가 아니라 짧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춰 보는 것이다. ‘착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규범에 압도당한 사탕이가 아이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결말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참 모습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기회를 준다.사탕이는 착한 아이다. 울지도 않고, 말썽꾸러기 동생에게 화도 내지 않는다. 물론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일도 없다. 그런 사탕이를 보고 어른들은 착하다고 칭찬한다. 더 나아가 사탕이네 엄마를 부러워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착한 사탕이의 얼굴엔 표정이 없다. 우는 모습도, 투정을 부리는 모습도, 화를 내는 모습조차도 사탕이에게선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데 어른들은 그런 사탕이가 착하다고 입을 모아 칭찬할 뿐이다. 사탕이는 생각한다. '자기는 착한 아이라고. 그래서 화를 내서도 안 되고, 동생을 야단쳐서도 안 된다고.....’ 그때 사탕이도 알지 못하는 사탕이의 속마음인 그림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사탕이에게 ‘나’를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고 용기를 준다. 사탕이는 화날 때는 화를 내고, 울고 싶을 때는 울기도 하며, 동생과 다투고 싶었던 속마음을 하나씩 표현해나간다. 엄마의 눈에 비치는 ‘착한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의 참 모습을 갖춘‘행복한 아이’로 변해가는 사탕이의 화사한 웃음이 너무나 예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참 모습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기회를 준다. 섬뜩할 정도로 착한 사탕이가 참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이 익살스러우면서도 통쾌하게 그려진다. ‘착한 아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던 사탕이가 동생을 “한 대 패 줘도 돼?” 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가히 빵 터진다. 회화적인 표현과 만화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쉬우면서도 깊숙하게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해주고 있다. ‘착한 아이’로 키우고자 한 부모 역시 이 책을 통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두꺼운 양육서가 아니라 짧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춰 보는 것이다. ‘착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규범에 압도당한 사탕이가 아이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결말에 안도감을 느끼리라고 믿는다. 그 어떤 부모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