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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스티커로 놀아요 : 음식
애플비 / 경소영 그림, 이은주 글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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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경소영 그림, 이은주 글
유치원에서 배우는 8가지 생활 주제에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놀이하듯이 통합 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시리즈이다. 붙였다 떼기 편한 큼지막한 리무벌 스티커로 놀이하며, 관찰력, 인지력, 창의력 등 자연스러운 사고 발달을 이룰 수 있다.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 매직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스티커로 놀아요]는 유치원에서 배우는 8가지 생활 주제에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놀이하듯이 통합 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시리즈입니다. 붙였다 떼기 편한 큼지막한 리무벌 스티커로 놀이하며, 관찰력, 인지력, 창의력 등 자연스러운 사고 발달을 이룰 수 있어요. [음식]은 다양한 음식의 종류와 특징을 오감으로 탐색할 수 있게 유도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골고루 먹는 바른 식습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맛있게 그려요
살림어린이 / 고미 타로 글.그림 / 2012.06.29
9,000
살림어린이
유아학습책
고미 타로 글.그림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 시리즈.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 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풍 도시락, 과자 파티,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과 동물들의 먹이까지 책 한 권 속에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이 모두 담겨 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한다.고미 타로의 <낙서 그림책> 출간 20주년 기념 신간 출간! 일본 내 누계 판매 360만 부! 17개국 18개 언어 번역! 더욱 강력해진 상상력으로 새롭게 돌아오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동 교육가 고미 타로와 함께하는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프로젝트! 밑그림 다 그려 놓고 색칠만 하는 가짜 창의 수업은 이제 그만! 작가의 독특한 발상으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짜 창의력을 만나요!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 위에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더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어디를 펼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미완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손에 쥘 무언가를 찾게 만듭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색연필이든 크레용이든 물감을 찍은 붓이든 무엇이든 잡고 얼른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는 밑그림을 다 그려 놓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합니다. 이는 한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책 거장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무엇을 그릴까 몰입하며 생각하는 재미! 미완의 책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재미! 책에는 고미 타로의 독특한 발상과 질문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미완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요. 또한 그의 강렬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먹선은 그 위에 자신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을 어떻게 재미있게 그릴까 고민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은 이내 나의 그림으로 나만의 책을 완성하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입니다. 세상 모든 음식들의 맛있는 이야기로 특별한 음식 그림책을 만들어요! 고미타로의 생각그리기 <맛있게 그려요>는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풍 도시락, 과자 파티,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과 유령이나, 동물들의 먹이까지 책 한 권 속에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이 모두 담겨 있지요. 음식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리면서 아이들은 매일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게 될 거예요. 고미 타로가 선물한 절반의 이야기로 아주아주 많은 맛있는 책이 탄생하겠군요. ▶ 지도법 집이나 교육 기관에서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낙서는 그림의 시작! 너무 잘 그리려고 애를 쓰다 보면, 그림 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편안하게 좋아하는 대로 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낙서여도 관계없다. 낙서는 그림의 시작이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즐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몰입을 하게 된다. 둘째, 나만의 이야기 내 마음대로 표현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때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해 본다. 만화를 그리거나, 잡지나 신문의 사진 또는 그림을 오려 붙여도 좋다. 물론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꼭 책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릴 필요도 없다.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지도한다. 셋째, 전시회 열기! 재미있게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 자랑을 할 차례이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을 거실 한쪽 벽이나, 아이의 방에 붙여 놓고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같은 그림 단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든 후, 그룹전을 여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는 자신의 그림과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존중 받았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날 것이다. 넷째, 한 장씩 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이 책은 한 장씩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테이블 매트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그림이 화제가 되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이다. 잠자기 전 침대 옆에 붙여 놓고 그림책 대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이의 그림을 배경으로 인형극 무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이다. 생활 곳곳에서 나의 그림을 이용하고 그 그림이 주목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많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동물을 그려요
살림어린이 / 고미 타로 글.그림 / 2012.06.28
9,000
살림어린이
유아학습책
고미 타로 글.그림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 시리즈.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 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다. 잠을 자고 있는 아기 동물들, 점심 식사를 방금 끝낸 악어, 밤을 좋아하는 동물, 잘난척을 하는 암탉, 공주와 사랑에 빠진 개구리 등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상상하면서 개성 만점 동물 책을 완성해 보도록 구성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한다.창의 미술 놀이책의 살아 있는 바이블! 고미 타로의 <낙서 그림책> 출간 20주년 기념 신간 출간! 일본 내 누계 판매 360만 부! 17개국 18개 언어 번역! 더욱 강력해진 상상력으로 새롭게 돌아오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동 교육가 고미 타로와 함께하는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프로젝트! 밑그림 다 그려 놓고 색칠만 하는 가짜 창의 수업은 이제 그만! 작가의 독특한 발상으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짜 창의력을 만나요!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 위에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더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어디를 펼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미완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손에 쥘 무언가를 찾게 만듭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색연필이든 크레용이든 물감을 찍은 붓이든 무엇이든 잡고 얼른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는 밑그림을 다 그려 놓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합니다. 이는 한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책 거장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무엇을 그릴까 몰입하며 생각하는 재미! 미완의 책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재미! 책에는 고미 타로의 독특한 발상과 질문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미완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요. 또한 그의 강렬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먹선은 그 위에 자신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을 어떻게 재미있게 그릴까 고민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은 이내 나의 그림으로 나만의 책을 완성하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입니다. 세상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을 만들어요. 고미타로의 생각그리기 <동물을 그려요>는 아이들이 가장 즐겨 그리는 소재이며 영원한 친구인 동물을 소재로 하여 재미와 즐거움이 두 배입니다. 잠을 자고 있는 아기 동물들, 점심 식사를 방금 끝낸 악어, 밤을 좋아하는 동물, 잘난척을 하는 암탉, 공주와 사랑에 빠진 개구리 등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상상하면서 개성 만점 동물 책을 완성해 보세요. 고미 타로가 선물한 절반의 이야기로 아주아주 다른 많은 동물 책이 탄생하겠군요. ▶ 지도법 집이나 교육 기관에서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낙서는 그림의 시작! 너무 잘 그리려고 애를 쓰다 보면, 그림 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편안하게 좋아하는 대로 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낙서여도 관계없다. 낙서는 그림의 시작이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즐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몰입을 하게 된다. 둘째, 나만의 이야기 내 마음대로 표현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때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해 본다. 만화를 그리거나, 잡지나 신문의 사진 또는 그림을 오려 붙여도 좋다. 물론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꼭 책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릴 필요도 없다.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지도한다. 셋째, 전시회 열기! 재미있게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 자랑을 할 차례이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을 거실 한쪽 벽이나, 아이의 방에 붙여 놓고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같은 그림 단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든 후, 그룹전을 여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는 자신의 그림과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존중 받았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날 것이다. 넷째, 한 장씩 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이 책은 한 장씩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테이블 매트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그림이 화제가 되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이다. 잠자기 전 침대 옆에 붙여 놓고 그림책 대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이의 그림을 배경으로 인형극 무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이다. 생활 곳곳에서 나의 그림을 이용하고 그 그림이 주목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많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누가 좀 도와줄래?
비룡소 / 바이런 바튼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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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바이런 바튼 글,그림, 조은수 옮김
어느 날 작고 빨간 꼬꼬닭은 밀 씨앗을 발견한다. 빵을 만들려는 꼬꼬닭은 친구들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친구들은 들은 체 만 체 놀기만 한다. 빵을 먹을 때가 되어서야 도와주겠다고 하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꼬꼬닭은 병아리들과 맛있게 빵을 먹는다. 『작고 빨간 암탉 The Little Red Hen』이라는 원제로 알려져 있는 이 책은 반복적인 상황과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리듬감 있는 말의 묘미를 한껏 살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하여 정당한 과정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교훈과 함께 친구를 돕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강렬한 색채, 운율적인 텍스트의 옛이야기 그림책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와! 공룡 뼈다』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작가 바이런 바튼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바이런 바튼은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는 유명한 옛이야기 두 편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다시 쓰고 그렸다. 바이런 바튼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강렬한 색채를 특징으로 한다. 마치 아이들이 그린 듯한 단순한 형태의 그림은 사물과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강렬하게 부각시킨다. 선명한 윤곽과 평면적인 그림은 유아들의 이해를 더욱 쉽게 한다. 또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화된 그림만큼이나 본문의 내용과 구성도 간결한 느낌을 준다. 반복되는 말과 운율이 살아 있는 짧은 텍스트는 엄마가 아이에게 옛이야기 들려주듯이 읽어 주기에 적합하다.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가는 익숙한 내용과 간결한 글로, 아이들 역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노래 부르듯 따라 읽을 수 있다. 반복의 묘미를 살린 부지런한 꼬꼬닭과 게으른 세 친구 이야기 어느 날 작고 빨간 꼬꼬닭은 밀 씨앗을 발견한다. 빵을 만들려는 꼬꼬닭은 친구들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친구들은 들은 체 만 체 놀기만 한다. 빵을 먹을 때가 되어서야 도와주겠다고 하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꼬꼬닭은 병아리들과 맛있게 빵을 먹는다. 『작고 빨간 암탉 The Little Red Hen』이라는 원제로 알려져 있는 이 책은 반복적인 상황과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리듬감 있는 말의 묘미를 한껏 살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하여 정당한 과정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교훈과 함께 친구를 돕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할아버지의 안경
마루벌 / 김성은 지음, 윤문영 그림 / 200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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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김성은 지음, 윤문영 그림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쓰셨다는 오래된 안경 속에 숨어 있는 핏줄간의 따뜻함과 손때가 묻은 물건이 풍기는 정겨운 향기를 맡게끔 하는 그림동화이다. 어떤 강요나 직접적인 설교보다는 조그만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쓰여졌고,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사실적인 삽화들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게 한다. 작은 도시에서 따로 떨어져 사시던 할아버지는 정년퇴임을 하시면서 우리 집에 함께 살러 오신다. 마중나간 역에서부터 나를 향해 활짝 웃으시던 할아버지는 집안에 작은 변화를 가져온다. 할아버지는 아침마다 마당을 쓸고 재활용 쓰레기들을 정성스럽게 추리고 꽃과 채소들을 심으신다. 나도 그 옆에서 파씨앗을 뿌린다. 할아버지는 나를 업어도 주고, 책도 함께 읽어주고 일요일이면 함께 놀아주기도 한다. 나는 마냥 신나기만 하다. 그런데 바람이 씽씽 불던 겨울 날 연을 찾다가 할아버지가 소중히 아끼시는 낡은 안경을 깨고 만다. 나는 혼이 날까 봐 저녁 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혼내실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우리 강아지 깼니?"하며 따뜻하게 대해주신다. 나는 고맙다는 말을 하려다가 엉겁결에 이렇게 말해버리고 만다. "이 다음에 나도 그 안경 쓰고 싶어요"라고. 이야기는 낡은 안경에 대한 자그마한 사건을 보여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이 바쁘고 모진 세상에서 나이가 들어 낡고 쓸모 없어진 것 같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무 큰 실수를 저지른 것 같아 마음 졸이는 손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의 모습을 보여, 그 굳고 긴장했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실 줄 아는 '낡음의 향기'를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옷입기
스마트베어 / 도희 지음, 미키빈 그림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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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지음, 미키빈 그림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장소, 계절, 상황에 맞는 옷을 붙이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이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자, 안경, 스웨터, 바지 등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사물의 이름을 한 번씩 말해 주면 자연스럽게 인지력이 발달한다. 스티커 뒷면에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옷 입기>는 장소, 계절, 상황에 맞는 옷을 붙이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이에요.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자, 안경, 스웨터, 바지 등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사물의 이름을 한 번씩 말해 주면 자연스럽게 인지력이 발달합니다. 스티커 뒷면에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익혀요! 워터파크에서는 어떤 옷을 입을까요?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옷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언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비나 눈이 올 때는 무엇을 입어야 하는지 등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모자, 안경, 가발 등도 붙이며 꼬마 패셔니스타를 꾸며 보세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베이비 스티커북 : 공룡
스마트베어 / 이보늬 지음, 조준철 그림 / 2015.04.01
4,800원 ⟶
4,32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이보늬 지음, 조준철 그림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날카로운 이빨을 자랑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긴 목이 매력적인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공룡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공룡>은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날카로운 이빨을 자랑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긴 목이 매력적인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공룡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하지요.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공룡'에 대해 알아요! 가장 목이 긴 공룡은 누구일까요? 누구의 머리 모양이 가장 멋있나요?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크기는 얼마나 컸는지 등 공룡의 특징과 이름, 생태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이 살던 세계 속으로 탐험을 떠나 보세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거꾸로 임금님
비룡소 / 안노 미쓰마사 지음, 고향옥 옮김 / 2006.11.10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안노 미쓰마사 지음, 고향옥 옮김
위아래가 뒤바뀐 집, 올라가도 내려가기만 하는 계단, 상류와 하류를 구분할 수 없는 물 등 마치 에셔의 그림처럼, 현실에는 존재할 수 없는 기묘한 풍경을 세밀하게 그려낸 '눈속임' 그림책. 안데르센 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특별상,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그래픽 대상 등을 수상한 안노 미쓰마사의 그림책으로, 과 함께 출간되었다. '너희들은 거꾸로다!' '무슨 소리야, 너희들이 거꾸로지!' 거꾸로 나라의 병정들이 몇 백 년째 다투고 있다. 바로 또 거꾸로 두 번 읽어야 하는 책으로, 상대방이 거꾸로라며 다투던 병정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곧 싸우던 병정들의 세계가 결국 하나의 원으로 이어지게 되는 부분에서는 작가의 재치의 느낄 수 있다.
씽크씽크 첫 수.셈
키움 / 키움 편집부 엮음 / 2014.02.10
7,500원 ⟶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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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학습책
키움 편집부 엮음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만 1세용. 수·셈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배울 수 있다. 변별·비교·분류하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등의 수학 개념을 익힌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또는 “무엇이 무엇이 더 많을까?”와 같이, 본문과 관련된 동요를 부르며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적 개념을 들려준다.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자.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준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하자, 씽씽!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 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입니다. 씽크씽크 첫 수·셈 수·셈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배워요. 변별·비교·분류하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등의 수학 개념을 익히는 학습. 수학은 모든 학문의 인지적 논리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학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짝 짓기, 선 긋기 등의 활동을 토대로, 같고 다름,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하나, 둘 등의 수학 개념을 배워 봅니다. Tip1.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또는 “무엇이 무엇이 더 많을까?”와 같이, 본문과 관련된 동요를 부르며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적 개념을 들려주세요. Tip2.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줍니다.
움직여 봐!
웅진주니어 / 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로빈 페이지 글, 유정칠 옮김 / 2007.01.15
11,500원 ⟶
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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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로빈 페이지 글, 유정칠 옮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 여러 가지 질감의 종이를 오려 붙여 동물들의 생김새, 색깔, 몸의 질감까지 섬세하고 정확하게 담아낸 그림이 돋보인다. 2006년도 뉴욕타임스가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했다. 누런 털이 폭신하게 덮인 긴팔원숭이, 뾰족하고 기다란 발가락을 가진 자카나, 울퉁불퉁 거친 가죽을 가진 악어, 보송보송한 하얀 털이 섞인 눈토끼, 몸통에 9개 주름이 잡힌 아홉줄아르마딜로를 만나본다. 그 밖에도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고래, 북극곰, 펭귄과 신기하게 볼 만한 깡충거미, 경주뻐꾸기 등 다양한 동물이 등장한다. 동물의 겉모습과 함께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양하게 보여 준다. 또한 이렇게 다양하게 움직이는 것은 각각의 생태 특징인 생김새, 사는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긴팔원숭이가 흔들흔들 이동하는 것은 정글 속 나무가 많은 환경에 적합하고, 악어가 껑충 뛰어오르는 것은 숨어 있다가 먹이를 빠르게 낚아채기 위함이다. 풀잎을 기어오르는 사마귀는 몸 색깔이 풀색과 비슷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동시에 먹이도 잘 잡을 수 있고, 눈토끼와 깡충거미가 멋지게 춤을 추는 것은 좋아하는 짝을 유혹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동물들이 움직이는 방식은 그들 나름대로 자연에 적응하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동물이 꼭 한 가지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흰수염고래는 잠수하고 헤엄도 치고, 아홉줄아르마딜로는 헤엄치고 껑충 뛰어오르기도 하며, 악어는 껑충 뛰어오르고 미끄러진다. 이처럼 동물들의 움직임은 공통된 구석이 있는가 하면 다채롭기도 하다.
(우리아이 첫 사전) 우리아이 첫 한자사전 : 급수별 필수 한자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펴냄 /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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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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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도감,사전
홍진P&M 편집부 펴냄
아이들에게 친근한 기본 낱말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였으며,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자의 총획수와 급수를 제시하여 한자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자를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림만 보고도 자연스럽게 각 한자의 뜻을 이해할 수 있고, 그림과 함께 한자를 인식하게 유도함으로써 아이가 더욱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한자의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예문으로 제시하여 어휘를 확장시키도록 구성하였습니다.요일,시간 방향 수량 자연 계절 식물 동물 신체 가족 생활 학교 - 부록 - 찾아보기
심스 태백 아기 놀이책 2세트
베틀북 / 해리엣 지퍼트 글, 심스 태백 그림, 정해왕 옮김 / 2005.09.25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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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학습책
해리엣 지퍼트 글, 심스 태백 그림, 정해왕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심스 태백이 선물하는 아기 놀이책 익살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는 말놀이로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놀이를 특유의 익살 가득한 그림으로 아울러 내는 작가 심스 태백. 책을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시리즈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 개념들과 세계적인 작가 심스 태백만의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아기 보드북이다. 는 시끌벅적한 숲 속과 바닷가를 무대로 진행된다. 날개를 넘기며 “음매!”하고 운 친구가 누군지 생각해 보고, 주변에서 들리는 재미난 의성어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날개를 넘기기 전에 동물들이 어떤 소리를 낼지 상상해서 말해 보고, 바다 동물들의 재미있는 움직임을 따라하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표현력이 자라난다. 4. 닭이 꼬끼오! 닭이 “꼬끼오!” 하고 울자, 누군가 “음매~”하고 대답을 했어요. 과연 어떤 친구가 그렇게 울었는지 날개를 넘기며 생각해 보세요.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 줍니다. 5. 이런 소리 들어 봤니? 숲 속 동물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재미난 의성어도 찾아보세요.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우리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6. 나처럼 할 수 있니? 바닷가에 사는 동물들이 모두 모래밭으로 나왔어요. 동들의 재미있고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해 보세요! 균형 감각과 표현 능력이 키워집니다.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즐거운 아기 그림책!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와《옛날 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심스 태백은 아이들을 키운 아버지이자 여러 손자들을 둔 할아버지답게 아이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오랫동안 전해 오던 옛 노래와 이야기들을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깔과 익살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전작들처럼, 작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을 펼쳐 보이며 흥겹고 유쾌한 분위기를 창조해 낸다. 영유아를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에서도 우리는 심스 태백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만나 볼 수 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깔들로 그려진 그림들은 첫 장부터 우리의 시선을 잡아끌고, 마치 개구쟁이 아이가 펜을 들고 직접 그린 것 같은 삐뚤빼뚤한 검정색 테두리와 손으로 직접 쓴 것 같은 익살스러운 글씨체는 보는 이를 자연스레 웃음 짓게 만든다. 하지만 장난기만으로 대충 빚어낸 그림이 아니라는 것은 그림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금세 눈치 챌 수 있다. 동물들의 몸에 꼼꼼히 그려 넣은 얼룩무늬나 줄무늬는 물론 호랑이부터 가젤까지 제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의 얼굴을 보면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만들어 주기 위한 작가의 섬세한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짧고 간단한 문장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언어적 즐거움을 주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각권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행진 모습을 보며 각각의 동물들이 어떤 이름을 가졌는지 아이와 함께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된다. 여러 동물의 형태와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달아났네
사계절 / 초 신타 그림, 기시다 에리코 글, 유문조 옮김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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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초 신타 그림, 기시다 에리코 글, 유문조 옮김
알록달록 색색가지 벌레들을 한 면에 가득 실은 그림책. 또 옆장의 나비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텅 빈 파란 하늘이 가득, 메뚜기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초록 풀밭만 가득하다. 막 말문을 연 어린 아기부터 종알종알 말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기까지, 우리 아기들이 놀면서 보고, 들으면서 즐거워할 수 있도록 엮었다. 말문이 틜 시기에 있는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한 내용을 다루며 '잠자리가 휭', '나비가 팔랑', '메뚜기가 폴짝' 같이 벌레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묘사한 의성어 등을 통해 언어습득기 아기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길러 준다.엄마랑 나랑 들판에 다녀왔어요. 예쁜 벌레들을 잔뜩 보고 왔어요. 휭 달아나는 잠자리, 팔랑 달아나는 나비, 폴짝 달아나는 메뚜기……. 그래도 내가 다른 벌레들을 많이 찾았어요. 들판을 걷다가 문득 나비를 봤어요. “어, 잡아 볼까?” 하지만 나비는 팔랑! 잘도 달아납니다. 아이가 풀이 죽어 있을 바로 그때, 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고 갖가지 알록달록한 귀여운 벌레들을 아이의 마음 밭으로 가득 데려다 줍니다. 어떤 벌레가 있나 함께 찾아볼까요? 나타났다 달아나는 예쁜 벌레들과 벌레를 쫓아다니며 설레고 실망하다 또 기뻐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말하기가 즐거워지는 말문틔기 그림책 막 말문을 연 어린 아기부터 종알종알 말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기까지, 우리 아기들이 놀면서 보고, 들으면서 즐거워할 그림책입니다. 말문이 틜 시기에 있는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한 내용을 다루며 ‘잠자리가 휭’, ‘나비가 팔랑’, ‘메뚜기가 폴짝’ 같이 벌레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묘사한 의성어 등을 통해 언어습득기 아기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그려낸 아이의 시선 초록빛 들판이 한 가득 펼쳐진 이 그림책 속에 주인공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은 아니지요. 책을 펼치는 동시에 주인공이 살아 움직입니다. 그는 바로 어린 독자니까요. 작가는 벌레들이 달아난 장면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나비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텅 빈 파란 하늘이 가득, 메뚜기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초록 풀밭만 가득합니다. 그렇습니다! 아이의 눈에는 다른 것이 보일 틈이 없습니다. 벌레를 발견했을 때는 벌레만이, 벌레가 달아났을 때는 텅 빈 자리만이 가득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눈으로 장면을 그릴 때 그림이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예가 될 것입니다. 상상과 기대에 마음이 설레는 그림책 아이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무척 궁금해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했습니다. 벌레들이 나타났다 달아나곤 하는 장면에서 아이는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과 기대로 마음이 설렙니다. 긴장감까지 느끼게 되지요. 벌레들이 나타났다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게 달아나 버린 장면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도 혼자 책을 넘기면서 “있다” “없다”를 반복하며 얼마든지 즐길 수 있지요. 엄마랑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읽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꼬물꼬물 벌레를 찾아보아요 알록달록 색색가지 벌레들이 한 면에 가득 찬 모습은 아이의 흥미를 끌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놓쳐 버린 벌레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 가지 벌레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보며 아이는 벌레의 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 아이와 함께 도감을 펼쳐보는 것도 좋겠지요."뭐, 잡을 게 없을까?......앗, 메뚜기다!이번에는 꼭 잡을 테야!"메뚜기가 폴짝 달아났어요.메뚜기도 달아나는 데 일등이에요.
누구 때문일까?
풀빛 / 파멜라 엘렌 글,그림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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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파멜라 엘렌 글,그림
국내에서는 생소한 작가이지만 뉴질랜드와 호주권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작가인 파멜라 엘런의 대표작. 는 서로 다른 다섯 동물 친구들이 배를탔을 때 일어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햇살이 눈부신 어느 날 아침, 암소랑 당나귀랑 양이랑 돼지랑 아주 작은 생쥐는 배를 한번 타보기로 했어요. 배는 동물들이 하나, 둘 탈 때마다 조금씨기 흔들리네요. 그런데 그만 배가 가라앉아 버렸어요. 누구 때문일까요? 는 언뜻 보면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재미와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누구 때문일까?\"라는 물음이 후렴구처럼 매 페이지에서 반복되어 나옴으로써, 읽는 재미는 물론 누구 때문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전작 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면 는 그것의 실제 실험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직접 실험이나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물에 뜨는 부력의 원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우리에게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뉴질랜드와 호주권에서는 어린이 책 분야에서 굉장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작가 파멜라 엘렌의 대표작이다. 그동안 국내에 출간된 등에서도 재미난 동물 및 인물 캐릭터를 통해 유쾌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파멜라 엘렌이 이번에는 서로 다른 다섯 동물 친구들이 배를 탔을 때 일어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배는 왜 가라앉은 거고, 그 배를 가라앉힌 친구는 누구인지? 지금부터 파멜라 엘렌의 깜찍한 이야기 세계로 떠나보자! ■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걸까? 첫 장을 펼치면 산골짜기 사이로 빨간 지붕의 집 한 채가 보인다. 그리고 그 옆으로 나란히 서 있는 다섯 동물 친구들. 집 앞엔 바다가 펼쳐져 있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다리에는 작은 배가 한척 묶여 있다. 다섯 동물 친구들은 슬금슬금 다리를 건너고 다리 끝에 다다르자 배를 한번 타보기로 한다. 그런데 그만 배가 가라앉아 버렸다. 누구 때문일까? 이 책의 이야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누구 때문인지?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건지?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각각의 동물들이 배에 어떻게 올라탔는지를 하나하나 따라가기 시작한다. 왜냐고? 배를 탔던 다섯 동물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 배에 가장 먼저 탄 동물은 암소다. 수평을 잘 유지하고 동동 떠 있던 배에 갑자기 암소가 올라타자 배가 기우뚱하고 기운다. 뿐만 아니라 중심을 잡기 힘들어 암소는 물에 빠질 뻔 한다. 그래도 암소는 버둥거리긴 해도 간신히 배에 올라탄다. 물론 배는 가라앉지 않았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그 다음에 탄 당나귀일까? 당나귀는 암소가 올라타자 중심이 흐트러진 배를 보고 얼른 잡아주었는데? 다행히 당나귀가 올라타자 배는 양쪽에 비슷한 무게가 실려 가라앉지 않았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이제 수평으로 맞춰졌기 때문에 다음에 탄 동물 때문에 가라앉은 게 아닐까? 그 다음에 탄 동물은 바로 포동포동하게 살찐 돼지. 아니나 다를까 돼지가 배 가장자리를 밟고 올라서자 배가 마구마구 흔들린다. 하지만 아직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서로 놀라면서 바라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세 동물들을 간신히 버티고 떠 있는 배에 타려고 하는 양 때문일까? 하지만 양은 뜨개질을 해야 했고, 그러려면 배가 가라앉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남은 자리는? 그렇다. 양쪽에 무게가 비슷한 암소와 당나귀가 앉았으니, 양은 돼지와 마주보고 앉으면 배가 기울지 않고 수평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이제 작은 배에는 네 마리의 동물들이 있다. 암소가 탈 때부터 기우뚱 거리며 가라앉을 것만 같았던 배는 당나귀가 타도, 포동포동 살찐 돼지가 타도, 뜨개질하는 양이 타도 가라앉지 않았다. 이제 남은 동물은 아주아주 작은 생쥐 한 마리일 뿐이다. 이 배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을 것 같은 작은 생쥐, 과연 배는 진짜로 가라앉았을까? 그렇다면 진짜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았을까? ■ 아하, 배가 가라앉은 까닭은……. 이 책은 어느 날 작은 배에 올라탄 다섯 동물이 자신들이 탄 배가 가라앉자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밝혀나가는 이야기다. 물론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우리는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았는지 알게 된다. 언뜻 보면 아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반복되는 과정 속에는 재미와 정보가 함께 들어있다. “누구 때문일까?” “누구 때문일까?”라는 물음이 후렴구처럼 매 페이지에서 반복되어 나옴으로써 아이들 독자의 재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왜 암소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니고, 돼지도, 염소도 아닌지를 설명하고 되물으며 생각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숨겨진 정보는 바로 배를 뜨게 하는 부력, 즉 물에 뜨려는 힘이다. 물속에 있는 물체는 항상 부력을 받게 되는데, 물체의 무게와 부력을 비교했을 때, 부력이 크면 물체는 물위에 떠 있을 수 있고, 물체에 작용하는 부력이 물체의 무게와 같아지면 물체는 물속에서 떠 있게 된다. 그러나 물체의 무게가 부력보다 더 크면 그 물체는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이 아무도 타지 않았을 때에 배는 물 위에 떠 있었고(부력〉물체의 무게), 네 마리 동물이 모두 탔을 때는 물속에 떠 있었다.(부력〓물체의 무게) 하지만 생쥐가 타는 순간 물체의 크기가 부력보다 커졌기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것이다. 파멜라 엘렌의 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면, 는 그것의 실제적인 실험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호주에서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나 장난감(예를 들어 블록)들을 가지고 직접 실험이나 놀이를 해 본다고 한다.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를 읽으며 누가 배를 가라앉게 했는지, 또 물에 뜨려는 힘인 부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형의 집 (스프링)
노란우산 / 댄 그린 그림, 헤르미온느 에드워드 글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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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놀이책
댄 그린 그림, 헤르미온느 에드워드 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책이다. 종이 인형을 가지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고, 역할놀이를 하며 감정 이입을 하다 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표현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방, 거실, 부엌, 마당의 독립적인 공간 속에서 여러 가지 가구와 소품의 용도 및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책을 가지고 놀 때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 좋다. 이 책에는 조립해서 세울 수 있는 종이 가구와 원하는 장소에 여러 번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어떤 가구가 이 방에 어울릴까?”, “이 스티커는 어디에 붙일까?” 하고 의논해 보며,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책을 꾸미다 보면 저절로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질 것이다.아이에게 특별한 놀이 공간을 선물하세요! 스티커도 붙이고, 가구도 조립해 보세요. 온 가족이 멋진 집에서 신 나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입체적 놀이 공간이 뚝딱?!] 뚝딱뚝딱! 책을 펼치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역할놀이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방, 거실, 부엌, 마당이 입체적인 공간으로 살아나지요. 벽에 있는 문으로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도 있고, 창으로 밖을 내다볼 수도 있어요. 각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만들어 직접 배치해 보세요. 참! 마당에 맛있는 채소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종이 인형과 스티커로 하는 재미있는 역할놀이] 가구놀이 세트와 스티커로 집을 더 멋지게 꾸며 보아요. 종이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해 보세요. 침대, 식탁, 의자, 화분이 있는 멋진 입체적인 집에서 ‘엄마, 아빠, 로즈, 동생 톰, 강아지 팀버와 고양이 릴리’의 종이 인형으로 실감 나고 재미있는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로즈 방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거실에서는 뭘 하고 놀까요? 부엌에선 요리도 해요. 마당에서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놀아요. 역할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놀다 보면 표현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찍찍! 꼬마 쥐 마빈과 숨바꼭질 놀이] 꼬마 쥐 마빈이 숨어 있어요. 고양이 릴리가 마빈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책 구석구석 숨은 마빈을 찾으며 재미와 성취감은 물론, 집중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신 나는 역할놀이] 《말빵세 인형의 집》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책입니다. 방, 거실, 부엌, 마당의 독립적인 공간 속에서 여러 가지 가구와 소품의 용도 및 특징을 배울 수 있어요. 종이 인형을 가지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세요. 또 역할놀이를 하며 감정 이입을 하다 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표현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집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스티커 놀이] 책을 가지고 놀 때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 책에는 조립해서 세울 수 있는 종이 가구와, 원하는 장소에 여러 번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어떤 가구가 이 방에 어울릴까?”, “이 스티커는 어디에 붙일까?” 하고 의논해 보세요.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책을 꾸미다 보면 저절로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hand-eye coordination)이 길러진답니다.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세요.] 일반적인 인형의 집 장난감과는 달리, 이 책 《말빵세 인형의 집》은 원하는 곳 어디든 쉽게 가지고 갈 수 있답니다. 여행을 갈 때나 소풍과 같은 야외 활동을 할 때도《말빵세 인형의 집》을 펼쳐서 재미있게 논 뒤, 착착 접으면 치워서 보관하기 쉬워요. 견고한 하드 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내구성이 높아 쉽게 책이 뜯기거나 파손될 염려도 적답니다. [4개의 공간 소개] ◇ 로즈 방 로즈의 방에 남동생은 들어올 수 없어요. 그곳은 로즈만의 공간이니까요. 로즈의 방에는 화장대가 있고, 인형이 있고, 로즈의 일기장도 있어요. 또 무엇이 있을까요? ◇ 거실 로즈네 가족의 거실은 꽤 멋져요. 벽난로가 있고, 소파가 있고, 책장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로즈는 거실에서 종종 리코더 연습을 하곤 한대요. 로즈네 거실에는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 부엌 부엌은 온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곳이에요. 선반에는 색색의 예쁜 접시와 조리 기구가 가득하고,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도 있어요. 로즈는 이곳에서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배운대요. ◇ 마당 로즈와 남동생 톰은 마당에서 함께 놀아요. 강아지 팀버와도 같이 놀지요. 부모님을 도와서 채소도 기른다고 해요. 앗! 꼬마 쥐 마빈이 몰래 숨어있어요. 고양이 릴리가 마빈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웃이 생겼어요!
키위북스(어린이) / 키시라 마유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류화선 옮김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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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키시라 마유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류화선 옮김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꼬꼬와 올빼미가 이웃이 되어 서로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색채와 구도, 장면을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주제 의식을 따라가도록 구성하였다. 깊은 숲 속 빨간 지붕 집에 혼자 살고 있는 꼬꼬는 어느 날 옆집 파란 지붕 집에 누가 이사 왔다는 것을 알고 무척 설레었다. 꼬꼬는 혼자서도 즐겁게 살았지만, 친구가 생긴다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았다. 꼬꼬는 새로 생긴 이웃이 누군지 궁금하고 어서 만나보고 싶었다. 하지만 여러 날 동안 기다리고, 찾아가 보아도 이웃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분명 누가 이사를 온 것 같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알고 보니, 그의 이웃인 올빼미도 그동안 꼬꼬를 만나려고 옆집에 계속 찾아갔지만 꼬꼬가 자고 있는 밤에만 찾아갔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것인데….나와 다른 너, 다른 것이지 틀린 게 아니야 사회 구성원들은 저마다 여러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를 드러낼 수 있는 개성과 남과 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함을 지니고 있지요.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개성과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야 합니다. 나와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서로 이해하는 것. 결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때로는 자신과 다른 것을 이해하기 싫을 때도 있어요. 나와 비슷한 것,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추구하고 함께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아쉽고 답답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조화롭게 살아가는 일은 다름을 존중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낮에 활동하는 꼬꼬와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도 친구가 될 수 있어! 《이웃이 생겼어요!》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꼬꼬와 올빼미가 이웃이 되어 서로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깊은 숲 속 빨간 지붕 집에 혼자 살고 있는 꼬꼬는 어느 날 옆집 파란 지붕 집에 누가 이사 왔다는 것을 알고 무척 설어요. 꼬꼬는 혼자서도 즐겁게 살았지만, 친구가 생긴다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았지요. 꼬꼬는 새로 생긴 이웃이 누군지 궁금하고 어서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날 동안 기다리고, 찾아가 보아도 이웃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분명 누가 이사를 온 것 같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알고 보니, 그의 이웃인 올빼미도 그동안 꼬꼬를 만나려고 옆집에 계속 찾아갔지만 꼬꼬가 자고 있는 밤에만 찾아갔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꼬꼬와 반대로 올빼미는 해가 지면 일어나서 해가 뜨면 잠을 자니까요. 그러다 둘은 편지를 교환해서 내일 올빼미가 꼬꼬의 집을 방문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하마터면 또 어긋날 뻔합니다. ‘내일’이라는 의미를 꼬꼬와 올빼미 각자의 생활 주기대로 이해했기 때문이지요. “왜 안 올까?” 꼬꼬는 창밖을 내다보며 계속 기다렸어요. “이제 가도 되겠지? 밖으로 나가 봐야겠다.” 빨간 지붕 집 문과 파란 지붕 집 문이 열렸어요. 다행히 이들은 서로 만나게 되었고, 이후로 사이좋은 이웃으로 지내게 됩니다. 자주 만나지 못해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둘만의 방법을 찾아냈거든요. 낮이든 밤이든 똑같아. 하늘은 파랗고 숲은 초록빛이지 첫 장부터 맨 마지막 장까지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그림책 안에서 자기를 발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웃이 생겼어요!》는 색채와 구도, 장면을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주제 의식을 따라가게 하는 빼어난 그림책이에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내가 행하는 것과 다르네!’라는 인식은 어느 순간 ‘너는 나보다 아래야.’라는 생각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특히 어른들은 저도 모르는 새 세상을 흑과 백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어 ‘나는 밝은 쪽, 다른 사람은 어두운 쪽’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여 아이들에게도 잘못된 삶의 방식을 알려줄 수 있지요.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 빨간 지붕 집과 파란 지붕 집이 나란히 있는 초록빛 깊은 숲 속은 낮이라고 환해지고 밤이라고 캄캄해지지 않습니다. 여러 날 낮과 밤이 지나는 동안에도 언제나 파란 하늘과 같은 초록빛인 숲을 보며 아이들은 상하관계의 관점이 아닌 같은 입장에서 상대를 이해하게 되지요. 이야기의 주제에 꼭 맞는 구성과 스타일 외에도 이 그림책의 매력은 또 있습니다.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꼬꼬의 일상이나 꼬꼬가 이웃을 기다리며 헤어 드라이어로 볏을 꾸미는 모습 등 곳곳에 재치 넘치는 장면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 세계로 빠져들도록 이끌어 주거든요. 글과 그림의 박자가 딱 맞는 이 유쾌한 그림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려 마음먹는 즐거운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꼼지락꼼지락 곤충
블루래빗 / 김용현 그림 / 2015.11.10
6,800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김용현 그림
재미퐁퐁 팝업북 시리즈.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이다. 크기가 작지 않아 입체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꽃과 나무 숲에 사는 작은 곤충 다섯 마리가 등장한다. 곤충에 대한 짧은 글은 곤충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곤충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또! 또! 보여달라고 소리치게 한다.★펼칠 때마다 재미가 퐁퐁 알찬 팝업북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이에요. 크기가 작지 않아 입체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어요.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 꽃과 나무 숲에 사는 작은 곤충 다섯 마리가 등장해요. 곤충에 대한 짧은 글은 곤충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아요. 무엇보다 곤충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또! 또! 보여달라고 소리치게 한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접었다 펼 때마다 꿀벌이 날고, 메뚜기가 높이 뛰며 아이에게 말을 걸어와요. 평평한 그림이 3차원의 입체로 변하는 순간, 책과 놀이는 뗄 수 없는 하나가 되지요. 책을 활짝 펼치고 다양한 흉내말을 섞어가며 실감나게 읽어 주면 아이는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이 자라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준답니다.
BIG KIDS ENGLISH 빅키즈 영어 세트 (총 60종 + 디지털북)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8.31
132,000원 ⟶
125,400원
(5% off)
천재교육
유아학습책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총 60종 + 디지털 북 - 그림책 20권, 워크북 20권, 놀이종이 5종, 스티커 1종, 알파뱃 그림책 1권, 워드 펀 1권, 사운드 펀 1권, 지도서 1권, 오디오 CD 5장, DVD 5장
뻐드렁니 코끼리
웅진주니어 / 김중철 지음, 윤미숙 그림 / 2007.08.07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옛이야기
김중철 지음, 윤미숙 그림
코끼리와 한 여인에 얽힌 아프리카의 옛 이야기를 소개하는 그림책. 무시무시한 뻐드렁니 코끼리가 지나다니는 길에 우난난나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살 집을 짓는다. 친구들은 그녀를 만류하지만 그녀는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어느날, 그녀의 아들과 딸이 놀고 있는데, 뻐드렁니 코끼리가 와서 아이들을 꿀꺽 삼키고 떠나 버린다. 우유에 옥수수 가루를 넣고 펄펄 끓인 항아리를 머리에 이고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길을 떠난 우난난나는 과연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 강인한 아프리카 여성의 지혜와 용기를 재밌는 이야기와 강렬하고 개성있는 그림 속에 담았다.
우리 할아버지
미래아이(미래M&B) / 릴리스 노만 글, 노엘라 영 그림 / 2002.02.05
8,000원 ⟶
7,2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릴리스 노만 글, 노엘라 영 그림
호주 아동도서 심의위원회 추천도서. 가족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평생을 시골에서 일하며 살아오셨던 할아버지와 도시에서 생활하는 자식들과 손자. 가족들 사이에 미움과 사랑이 짙게 녹아 있습니다. 서로 갈등하고 부딪치면서 살아온 가족들이 할아버지의 죽음을 맞으며 그들 사이엔 어느새 끊어낼 수 없는 사랑이 깊게 뿌리내려 있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표정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수채화가 큰 감동을 남깁니다. 지난 토요일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늘 똑같은 말만 하시고 재미도 없는 서부 영화 이야기를 즐겨하시고, 아무 데나 담뱃재나 담배가루를 털고 다니시고, 나의 방을 차지하고, 가족들에게 늘 시골에서 먹던 음식을 먹게 만들었던 즐겁지 않던 기억 속의 할아버지입니다. 하지만 나의 고장난 물건들을 아주 잘 고쳐 주시곤 하시던 할아버지. 엄마는 이제 먹고 싶은 요리를 마음껏 만들어 먹을 수 있겠다고 하시면서도 눈물 흘리십니다. 나도 나의 방을 차지했던 할아버지지만 오래 오래 나의 방을 차지하고 계셨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며 할아버지를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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