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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 수학 책 3 : 곱셈구구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6.09.10
16,000원 ⟶
14,4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빙글빙글 돌림판을 돌리고 50여 개의 플랩을 들춰 보며 곱셈구구를 깨치는 입체 수학 책이다.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훈련 위주의 연산 학습지들과 달리,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곱셈구구의 원리를 깨치고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2단부터 9단은 물론 12단까지 저절로 달달 외울 수 있다. 곱셈구구의 개념과 원리가 담긴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곱셈구구를 깨칠 수 있다. 더불어 곱셈과 나눗셈뿐만 아니라 자연수와 분수의 혼합 계산까지 영향을 미치는 곱셈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손가락으로 9단 외우기, 8, 6, 4, 2, 0으로 끝나는 8단의 규칙 등 곱셈구구를 쉽게 외울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어,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2단에서 9단뿐만 아니라 12단까지 쉽게 술술 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곱셈구구에 도전해요! 2단과 4단으로 출발! 3단 술술 외우기 5단과 10단, 한 번에 끝내기 6단도 어렵지 않아요! 7단과 8단도 금방 배워요! 9단이 저절로! 11단과 12단, 척척 박사 되기재미있게 놀이하다 보면 곱셈구구가 술술~ 곱셈구구 원리가 쏙쏙!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신기한 3D 입체 수학 책 3 곱셈구구》는 빙글빙글 돌림판을 돌리고 50여 개의 플랩을 들춰 보며 곱셈구구를 깨치는 입체 수학 책입니다.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훈련 위주의 연산 학습지들과 달리,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곱셈구구의 원리를 깨치고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2단부터 9단은 물론 12단까지 저절로 달달 외울 수 있답니다. 제품의 특징 1. 빙글빙글 돌림판 놀이를 하다보면 곱셈구구가 저절로 외워져요! 표지에 있는 곱셈구구 돌림판을 빙글빙글 돌리며 재미있게 곱셈구구를 익혀 보세요. 1단부터 12단까지 궁금한 단을 선택하면 정답이 나타난답니다. 본문에서 곱셈구구를 공부할 때도 돌림판을 펼치고 연습해 볼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곱셈구구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50여 개의 플랩을 들추며 곱셈구구의 원리를 깨쳐요! 개념을 모른 채 입으로만 달달 외우는 곱셈구구는 금방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신기한 3D 입체 수학 책 3 곱셈구구》에서는 곱셈구구의 개념과 원리가 담긴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곱셈구구를 깨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곱셈과 나눗셈뿐만 아니라 자연수와 분수의 혼합 계산까지 영향을 미치는 곱셈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곱셈구구를 달달 외울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어요! 손가락으로 9단 외우기, 8, 6, 4, 2, 0으로 끝나는 8단의 규칙 등 곱셈구구를 쉽게 외울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어,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2단에서 9단뿐만 아니라 12단까지 쉽게 술술 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재미있는 미로 찾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7.2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수정 구슬을 찾는 마녀 키키와 핼러윈 파티에 가는 친구들, 숨겨진 보물을 찾는 해적 선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미로를 찾는 과정에서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에 더불어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함양할 수 있다.이글루를 찾아요! 빨간 파라솔로 가요 두더지를 도와주세요! 새콤달콤한 과일 주스 당근이 좋아요 맛있는 도시락 구슬이 데굴데굴 두근두근 사탕 뽑기 초콜릿빵이 좋아요! 연어의 여행 미니 골프를 쳐요 수정 구슬이 필요해요 달콤한 꿀이 좋아요 장애물 경주 엉금엉금 집으로 잘 시간이에요 핼러윈 파티에 가요! 모래밭이 싫어요 신나는 자동차 경주 비 내리는 소풍날 꽃무늬 원피스를 찾아요 과녁 맞히기 게임 늦었어, 큰일이야! 보물을 찾으러 가요 티나의 모험 무서운 유령 마을 화가 아저씨의 작업실 전선이 구불구불 꽃에 물을 줘요 우주여행을 해요 할머니의 채소 수프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 집으로 가는 길 저녁을 먹어요 고양이는 무서워요! 핸드백 속 물건 악기를 찾아 주세요 즐거운 놀이동산 전선이 꼬였어요!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크리스마스 선물 몬스터 파티 어떤 음료가 나올까요? 튼튼한 성 아기 공룡을 찾아가요 학교에 가요! 블록이 뒤죽박죽 이제 내려갈래요! 재깍재깍 톱니바퀴 도화선을 찾아요! 재미있는 워터 파크 어떤 시추탑일까요?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학습 길잡이! 미로 찾기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두뇌 계발 놀이예요.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미로 속에 숨겨진 출구를 찾으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워 보세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드라큘라와 유령을 피해 유령 도시를 탈출하고, 바닷속부터 과자 나라까지 신기한 모험이 가득한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재미있는 미로 찾기>에는 수정 구슬을 찾는 마녀 키키와 핼러윈 파티에 가는 친구들, 숨겨진 보물을 찾는 해적 선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마녀 키키와 친구들, 해적 선장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미로를 찾아 주인공들이 수정 구슬을 찾고, 파티에 가고, 보물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미로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세요. ▶ 대상 독자 -미로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로이진 해히시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2.08.19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창작동화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로이진 해히시 (그림), 조남주 (옮긴이)
레고 닌자고 비주얼 백과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3.01
25,000원 ⟶
22,5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닌자들과 악당들이 발전하고 변하는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사진과 함께 레고 닌자고에 나오는 모든 닌자 캐릭터와 드래곤, 무기, 전투 차량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닌자고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으며, 지금까지 나온 모든 레고 닌자고 모델의 완벽한 사진 연대표를 보며 닌자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1장: 닌자와 친구들 10 2장: 닌자의 적 38 3장: 닌자고 특별 모델 62 4장: 닌자고 뒷이야기 74 레고 닌자고 미니 피겨 박물관 90 찾아보기 94 감사의 글 96닌자고에 대한 모든 것들이 한눈에 쏘옥! 닌자들은 지혜롭고 마음이 따뜻한 개구쟁이예요. 하지만 아직 불완전해서 항상 훈련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답니다. 이 책에서 닌자들과 악당들이 발전하고 변하는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사진과 함께 레고 닌자고에 나오는 모든 닌자 캐릭터와 드래곤, 무기, 전투 차량 등을 만나 보세요! 제품의 특징 - 은색 띠를 두른 쟌 리부티드 미니 피겨가 들어 있어요! - 닌자와 악당에 대한 모든 정보와 비밀을 알 수 있어요! -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닌자고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 - 지금까지 나온 모든 레고 닌자고 모델의 완벽한 사진 연대표를 보며 닌자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내용 구성 1장: 닌자와 친구들 10 불의 닌자 카이, 번개의 닌자 제이, 흙의 닌자 콜, 얼음의 닌자 쟌, 로이드 가마돈 등 닌자들은 지혜롭고 마음이 따뜻한 친구들이에요. 1장을 읽으며 닌자 캐릭터와 드래곤, 무기, 전투 차량 등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봐요! 2장: 닌자의 적 38 권력에 눈먼 폭군 제왕 가마돈, 암흑의 힘으로 알려진 오버로드, 지하 세계에서 온 해골 곤단, 싸움을 즐기는 잔인한 스네이크 부족 등 여러 악당이 등장하여 닌자와 대결을 펼쳐요. 적을 잘 알아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으니 2장을 꼼꼼히 읽어 봐요! 3장 닌자고 특별 모델 62 스피너 세트, 스핏짓주 배틀 경기장, 닌자고 카드 등 레고 닌자고의 특별 모델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들어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닌자고를 즐겨 보세요! 4장: 닌자고 뒷이야기 74 레고 닌자고가 만들어진 제작 과정과 비디오 게임에 얽힌 뒷이야기, TV 시리즈의 에피소드에 나오는 액션과 모험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요. 레고 닌자고 미니 피겨 박물관 90 찾아보기 94 감사의 글 96
치과에 갔어요
한솔수북 / 신순재 지음, 김남균 그림 /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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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신순재 지음, 김남균 그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치료 과정을 말해 주어, 아이들이 치과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이를 살펴보는 거울, 이가 썩었는지 알아보는 갈고리, 목구멍으로 물이 안 넘어가게 입속에 쓰는 우산, 이를 잠자게 하는 주사와 같이 치과에서 쓰는 치료 도구를 재미있게 알려 준다. '소방차처럼 물을 뿌린다', '충치 벌레가 똥 싸 놓고 간 것' 들과 같이 치료 과정을 유쾌하게 설명해 준다. 이야기 뒷부분의 '우락부락 선생님의 이 이야기'에서는 이를 썩게 하는 음식과 이가 썩는 과정, 바른 칫솔질 방법을 알려 준다.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01_민지가 치과에 갔어요 와삭 와사삭, 바삭 바사삭, 모두 맛있게 먹는데 민지는 한 입도 먹을 수 없었어요. 이가 몹시 아팠거든요. 엄마가 날 치과에 데려간대요. 치과는 어떤 곳일까요? 오빠는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다 말해 주었어요. 아이들은 여러 까닭으로 치과에 갑니다. 어금니가 까맣게 썩어서, 앞니가 흔들거려서, 이가 삐뚤빼뚤해서……. 따끔한 주사만 참으면 괜찮은 감기와 달리, 치과 치료는 침대에 누워 오랫동안 입을 떡 벌리고 무시무시한 소리가 나는 이상한 기계가 입속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에 겁이 나고, 눈물 쏙 나오게 아프기까지 합니다. 그 까닭에 아이들은 치과를 두려워합니다. 처음 치과에 가게 된 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옴짝달싹 침대에 꽁꽁 묶이고, 우락부락 의사 선생님이 이를 뽑으려고 무지막지 집게를 입속에 쑥 집어넣는 모습을 그리면서 치과에 가기 싫어합니다. 하지만 햄지와 함께 간 치과는 생각과는 달리 안 무서웠지요. 02_치과를 친근하게 만드는 그림책 아이들은 왜 그렇게 치과 가는 것을 무서워할까요? 잘 모르면 우리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치과를 두려워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한 설명을 듣고 차례차례 치료에 대해 알아가면, 치과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치과에 갔어요》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치료 과정을 말해 주어, 아이들이 치과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를 살펴보는 거울, 이가 썩었는지 알아보는 갈고리, 목구멍으로 물이 안 넘어가게 입속에 쓰는 우산, 이를 잠자게 하는 주사와 같이 치과에서 쓰는 치료 도구를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또한 '소방차처럼 물을 뿌린다', '충치 벌레가 똥 싸 놓고 간 것' 들과 같이 치료 과정을 유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가 왜 아픈지,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게 된 아이한테는 더 이상 치과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튼튼히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곳이란 것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이야기 뒷부분의 '우락부락 선생님의 이 이야기'에서는 이를 썩게 하는 음식과 이가 썩는 과정, 바른 칫솔질 방법을 알려 줍니다.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도 길러 줍니다. 03_아이가 그린 듯한 정겨운 그림책 《치과에 갔어요》는 민지가 치과에 가기 전에 느꼈던 무서움과 두려움이 실감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아이의 일기장을 들춰 본 듯해, 다 읽고 나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합니다. 또한 정겨운 그림은 글과 더불어 아이들한테 쉽고 재미있게 치료 과정을 알려 주고 있어서 치과에 가기 싫은 마음을 없애 줍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10권 완성 세트 (전10권)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7.08.24
75,000원 ⟶
67,5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또한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는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이 책은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1 / 다지기 1 1단계 - 기본 모음 ‘아’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2단계 - 기본 자음 ‘ㄱ’ (가, 갸, 거, 겨...) 3단계 - 기본 자음 ‘ㄴ’ (나, 냐, 너, 녀...) 4단계 - 기본 자음 ‘ㄷ’ (다, 댜, 더, 뎌...) 5단계 - 기본 자음 ‘ㄹ’ (라, 랴, 러, 려...) 6단계 - 기본 자음 ‘ㅁ’ (마, 먀, 머, 며...) 7단계 - 기본 자음 ‘ㅂ’ (바, 뱌, 버, 벼...) 기적의 한글 학습 2 / 다지기 2 8단계 - 기본 자음 ‘ㅅ’ (사, 샤, 서, 셔...) 9단계 - 기본 자음 ‘ㅈ’ (자, 쟈, 저, 져...) 10단계 - 기본 자음 ‘ㅊ’ (차, 챠, 처, 쳐...) 11단계 - 기본 자음 ‘ㅋ’ (카, 캬, 커, 켜...) 12단계 - 기본 자음 ‘ㅌ’ (타, 탸, 터, 텨...) 13단계 - 기본 자음 ‘ㅍ’ (파, 퍄, 퍼, 펴...) 14단계 - 기본 자음 ‘ㅎ’ (하, 햐, 허, 혀...) 기적의 한글 학습 3 / 다지기 3 15단계 - 기본 받침 ‘ㅇ’ (강, 방, 상, 장...) 16단계 - 기본 받침 ‘ㅁ’ (곰, 몸, 봄, 솜...) 17단계 - 기본 받침 ‘ㄹ’ (굴, 물, 불, 풀...) 18단계 - 기본 받침 ‘ㄴ’ (눈, 돈, 반, 손...) 19단계 - 기본 받침 ‘ㄱ’ (목, 벽, 죽, 턱...) 20단계 - 기본 받침 ‘ㅂ’ (답, 밥, 입, 탑...) 21단계 - 기본 받침 ‘ㅅ’ (맛, 못, 빗, 엿...) 기적의 한글 학습 4 / 다지기 4 22단계 - 복잡한 모음 ‘ㅐ’ (개, 배, 새, 해...) 23단계 - 복잡한 모음 ‘ㅔ’ (게, 네, 세, 체...) 24단계 - 복잡한 모음 ‘ㅟ’ (귀, 뒤, 위, 쥐...) 25단계 - 복잡한 모음 ‘ㅘ, ㅢ’ (과자, 기와, 의사, 유희...) 26단계 - 복잡한 모음 ‘ㅚ, ㅙ’ (쇠, 죄, 돼지, 횃...) 27단계 - 복잡한 모음 ‘ㅝ, ㅞ’ (뭐, 병원, 훼방, 웬일...) 28단계 - 복잡한 모음 ‘ㅒ, ㅖ’ (얘, 걔, 예, 시계...) 기적의 한글 학습 5 / 다지기 5 29단계 - 쌍자음 ‘ㄲ’ (꾀, 깨, 꼬마, 꿈...) 30단계 - 쌍자음 ‘ㄸ’ (띠, 때, 떡, 딱지...) 31단계 - 쌍자음 ‘ㅃ’ (뼈, 뽀뽀, 빵, 뿔, ...) 32단계 - 쌍자음 ‘ㅆ’ (씨, 쓰다, 쌀, 눈썹...) 33단계 - 쌍자음 ‘ㅉ’ (짜다, 찌르다, 짹짹, 번쩍...) 34단계 -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1 35단계 -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2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용 방법 기적의 한글 학습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씩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를 함께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딩동거미
한림출판사 / 신성희 지음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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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신성희 지음
딩동거미가 거미줄로 내는 문제들은 아이들이 함께 책을 보며 정답을 맞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 하나하나 점을 찍는 방식과 펜을 이용한 작가 특유의 그림 스타일에 화려한 채색을 가미하여 재미를 주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문제를 내는 딩동거미와 맞히는 다른 곤충들로 팀을 나누어, 실로 모양을 만들거나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려서 딩동거미처럼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는 놀이를 할 수도 있다.수수께끼를 맞혀 볼래? 딩동! 커다란 도넛을 옮기는 개미들 앞에 나타난 딩동거미! 딩동거미는 거미줄로 재미난 모양을 만들어 질문을 던지고, 개미들이 모여들어 답을 맞히기 시작한다. 문제마다 정답을 맞히던 개미들은 마지막 문제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와 유쾌한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딩동거미의 수수께끼를 맞혀 봐! 장난을 좋아하는 거미가 숲속 나뭇가지에 거미줄을 감고 유유히 매달려 있다. 동그란 눈에 익살스러운 표정과 빨간 팬티, 무서운 거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 거미는 영차 영차 열심히 먹이를 옮기고 있는 개미들을 발견한다. 그러자 거미줄로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고, 슬쩍 개미들에게 묻는다. 이게 뭐더라? 열심히 일을 하느라 듣지 못한 개미들에게 한 번 더 물어보자 개미 중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대답한다. 그건 꽃이잖아! 그러자 거미가 신나게 외친다. 딩동~ 딩동거미는 이어서 거미줄로 여러 모양들을 만들어 내며 개미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이어 간다. 똑똑한 개미들은 모든 문제의 답을 잘 맞히고, 거미와 개미 모두 이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에 빠져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진짜 진짜 어려운 문제! 개미들은 마지막 문제를 맞힐 수 있을까? 장난꾸러기 딩동거미는 어떤 문제를 낼까? 우리 모두 딩동거미의 수수께끼를 맞혀 보자! 딩동거미와 함께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책놀이 딩동거미의 빨간 팬티와 커다랗고 동그란 눈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함께 장난을 치고 싶어진다. 딩동거미가 거미줄로 내는 문제들은 아이들이 함께 책을 보며 정답을 맞히는 놀이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단체 독서 활동을 주로 하는 어린이집이나 도서관에서 여러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가며 활용하기에 더욱 좋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문제를 내는 딩동거미와 맞히는 다른 곤충들로 팀을 나누어, 실로 모양을 만들거나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려서 딩동거미처럼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는 놀이를 할 수도 있다. 답을 맞혔을 때는 딩동거미처럼 시원하게 “딩동!”이라고 외쳐 보자. 책의 내용과 주인공을 활용한 책놀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기에 좋은 활동이다.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리며 기억해 볼 수 있는 효과도 있어 독서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장난꾸러기 딩동거미와 함께 재미있고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놀이를 즐겨 보자. 귀여운 캐릭터에 어우러진 유쾌한 그림 문제를 내고 맞히는 동안 책을 읽는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화면 가득 펼쳐지는 “딩동!”이라는 외침에 시원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또한 『딩동거미』는 신성희 작가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그림책이다. 하나하나 점을 찍는 방식과 펜을 이용한 작가 특유의 그림 스타일에 화려한 채색을 가미해 보는 맛을 배가 시켰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동 딩동거미와 순수한 개미들의 캐릭터가 또렷하고, 스토리 구성이 확실해 유아들이 읽기에도 알맞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고 난 뒤에는 딩동거미가 다음에 어떤 문제를 낼지 상상해 보자. 상상력과 추리력을 길러 주는 유쾌한 책 읽기 시간이 될 것이다.
소중해 소중해 너의 마음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아다치 히로미 (지은이),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긴이), 최성애 (해설)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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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히로미 (지은이),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긴이), 최성애 (해설)
놀이야! 공부야! 한글쓰기 만2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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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만2세 한글쓰기>에서는 선 긋기, 글자 따라 쓰기, 스티커 붙이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글자의 모양에 관심을 가지고 연필 쥐는 연습을 하며 운필력을 키운다.▶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 , , 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 , 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과 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와 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 각 권 소개 [한글쓰기 2세] 선 긋기, 글자 따라 쓰기, 스티커 붙이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글자의 모양에 관심을 가지고 연필 쥐는 연습을 하며 운필력을 길러요. - 가로선, 세로선, 뾰족뾰족 선, 뱅글뱅글 선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양의 선 긋기를 하며 연필과 친해지고, 연필 쥐는 힘을 길러요. - ‘가’부터 ‘하’까지 기본 글자를 순서에 맞게 따라 쓰며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쓰기의 기초를 연습해요. - ‘가’부터 ‘하’까지 기본 글자가 들어 있는 친숙한 낱말을 익혀요.
(칸트키즈 철학동화) 앤티야 너는 커서 뭐가 될래
글뿌리 / 김서정 글, 박선영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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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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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글, 박선영 그림
어느 여름날 저녁, 산길을 산책하던 나는 무심코 발밑을 내려다보다가 아주 재미있는 광경을 발견했습니다. 죽은 풍뎅이 한 마리 주위에 개미들이 몰려 잇는 거예요. 그런데 그중 한 개미가 유난히 열심을 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부지런히 다리를 놀리는지 마치 만화에서 보듯 다리가 수레바퀴처럼 핑핑 돌아가더군요. 그 때문에 풍뎅이는 개미굴로 옮겨지는 게 아니라 제자리에서 맴맴, 맴만 돌았습니다. 다른 개미들이 신경질 내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려오는 것 같더군요. 한참을 들여다보다 자리를 뜬 나는 한 시간쯤 지나 날이 어둑해질 무렵에 다시 돌와와봤는데, 세상에, 다른 개미들은 모두 사라지고 그 정신없는 녀석 혼자 남아 여전히 풍뎅이를 팽팽 돌리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얼마나 웃었는지요! 그리고 그 녀석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요! 나는 그 개미에게 앤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이야기를 꾸며보았습니다. 앤티는 힘을 합해 풍뎅이 옮기는 일에는 비록 실패했지만 바로 그 힘과 끈기를 가지고 다른 개미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 거예요. 어쩌면 진짜로 여왕개미가 됐을 수도 있어요. 왜 안 되겠어요! 조그만 개미 한 마리도 그러한데, 우리 인간은 어떻겠어요! 지금 당장 하는 일에 좀 서툴다고 해서 절대로 낙심하지 마세요.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무슨 일에든 부딪쳐보세요.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걸 최대한 발휘하세요. 여러분도 앤티처럼 결국 자기 자리를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위험천만 배 만들어 타기
문학동네어린이 / 킴 갬블 그림, 애너 피엔버그 글, 이은석 옮김 / 200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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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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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갬블 그림, 애너 피엔버그 글, 이은석 옮김
배, 비행기, 자동차, 직접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가지 여러 가지 탈 것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 1권 : 민튼의 취미는 매일 아침 바닷가에 떠내려온 물건을 줍고, 그 물건들로 무엇을 만드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바다 건너 섬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진 민튼은 배를 만든다. 바위 먹는 괴물을 무서워하는 엉금이가 민튼을 말리지만, 결국 두 친구는 배를 만들어 무인도 탐험에 나선다. 2권 : 플라스틱 병, 두꺼운 종이, 화장지 심으로 비행기를 만든 민튼. 엉금이는 폭풍과 바람 괴물이 나타나 비행기를 날려 버리면 어쩌나 걱정하지만 깡충이와 민튼은 그저 신이 날 뿐이다. 그러나, 엉금이의 걱정처럼, 민튼의 비행기는 엄청난 바람에 휘말린다. 3권 : 노란색 자동차를 만들고 싶은 민튼은 찻집에서 커피병 뚜껑과 꼬챙이, 마가린 통, 성냥개비를 구한다. 늦은 밤까지 자동차를 만든 민튼. 깡충이는 민튼을 '최고의 운전사'라고 추켜새운다. 자동차를 타고 도시를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두 친구. 하지만 문제가 안생길리 없다. 4권 : 화물칸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멋진 트럭을 만들고 싶은 민튼. 민튼은 서커스단 그네를 작동시키는 클립에서 힌트를 얻으 트럭의 화물칸 레버를 고안해 낸다. 트럭을 완성한 민튼은 엉금이와 함게 공사장에서 일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기도 전에 엉금이는 포클레인 집게 안에 갇혀 버린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권 [쌩쌩덜컹 자동차 만들어 달리기] 줄거리노란색 자동차를 만들고 싶은 민튼은 도시의 한 찻집에서 커피병 뚜껑과 꼬챙이, 마가린 통, 성냥개비를 구한다. 늦은 밤까지 자동차를 만들고 아침이 되자 신나게 운전을 하는 민튼. 깡충이는 민튼을 '최고의 운전사', 민튼이 만든 자동차를 '꿈의 자동차'라고 부르며 즐거워한다. 자동차를 타고 도시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민튼과 깡충이는 마냥 신난다. 그러나 높은 언덕을 내려가려는 순간, 자동차 바퀴가 심하게 덜컹거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자동차 바퀴 하나가 쏙 빠져 버린다. 언덕을 무서운 속도로 내달리던 자동차 앞에 등장한 훌륭한 과속 방지턱, 엉금이. 민튼과 깡충이는 엉금이 덕에 다시 한 번 목숨을 구한다. 모두가 한숨 돌리는 것도 잠시, 공사장을 지나던 민튼은 포클레인을 보고 반한다. 공사장에서 일하려면 트럭이 필요하다는 현장감독의 말이 이번엔 민튼의 귓가를 맴돈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권 [위험천만 배 만들어 타기] 줄거리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도마뱀 민튼. 민튼의 특기는 매일 아침 바닷가에 떠내려온 물건들을 줍고, 그 물건들로 뚝딱뚝딱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 건너 섬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진 민튼은 배를 만든다. 바위 먹는 괴물을 무서워하는 엉금이가 말렸지만, 결국 민튼과 엉금이는 배를 만들어 무인도 탐험에 나선다. 돌풍에 배가 뒤집히는 고생을 하며 가까스로 섬에 도착한 민튼과 엉금이. 섬에는 향기로운 꽃, 황금빛 열매가 가득하다. 그리고 잠시 후 쿵! 소리와 함께 곡예사 깡충이가 나타난다. 서커스단 곡예사였던 깡충이는 너무 높이 날아오르는 바람에 언덕을 넘고 바다를 넘어 이 섬까지 와버린 것이다. 깡충이를 만난 민튼에게는 이제 해야 할 즐거운 일이 하나 생겼다. 서커스단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깡충이를 위해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 소개 글 애너 피엔버그 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 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4권 [으랏차차 트럭 만들어 성 쌓기] 줄거리화물칸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멋진 트럭을 만들고 싶은 민튼. 이번엔 쉽지 않다. 하지만 민튼은 서커스단 그네를 작동시키는 클립을 보자마자 단번에 트럭의 화물칸 레버를 고안해 낸다. 드디어 트럭을 완성한 민튼. 엉금이와 함께 공사장에서 일하게 된 것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엉금이는 포클레인 집게 안에 갇혀 버리고, 콘크리트 조각과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간다. 다행히 민튼의 도움으로 엉금이는 겨우 포클레인 집게에서 놓여난다. 오후 내내 공사장에서 성을 쌓고, 호수와 강을 만들고, 다리를 놓고 나자 민튼과 엉금이는 기진맥진한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민튼은 고향으로 가는 잠수함을 생각해 낸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권 [아슬아슬 비행기 만들어 날기] 줄거리플라스틱 병, 두꺼운 종이, 화장지 심으로 비행기를 만든 민튼. 하지만 엉금이는 폭풍이 몰아쳐서 번개라도 맞으면 어쩌나, 바람 괴물이 나타나서 비행기를 날려 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 같다. 민튼과 깡충이는 그저 신이 날 뿐이지만!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아오르자, 엉금이가 우려했던 것처럼 엄청난 바람이 몰아친다. 비행기 밖으로 휩쓸려 나간 깡충이는 아슬아슬하게 비행기에 매달리고, 민튼과 엉금이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난다.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도시의 곡예단. 두두두둥 북이 울리고, 환한 조명이 비추고, 깡충이는 화려한 공중제비를 선보인다. 볼 것 많은 도시에서 마냥 즐거운 민튼. 민튼은 이제, 도시를 쌩쌩 달리고 싶다는 또다른 꿈을 꾸기 시작한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부릉부릉 탈것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조이 그림 / 2015.06.01
14,000원 ⟶
12,6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조이 그림
부릉빵빵 자동차, 이요 이요 경찰차, 슈우웅 날아가는 비행기까지 총 10가지 탈것의 실감 나는 소리를 들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 주제로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선명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으로 다양한 탈것의 모습을 익힐 수 있다. 또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하며 즐겁게 말놀이하는 동안 어휘력과 표현력, 상상력이 발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가 좋아하는 탈것들이 모두 모였어요! 버튼을 누르면 내가 좋아하는 탈것의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어요. 부릉빵빵 자동차, 이요 이요 경찰차, 슈우웅 날아가는 비행기까지 총 10가지 탈것의 실감 나는 소리를 들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 주제로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선명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으로 다양한 탈것의 모습을 익힐 수 있어요. 또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하며 즐겁게 말놀이하는 동안 어휘력과 표현력, 상상력이 발달합니다. 플라스틱 사운드바가 달린 기존의 사운드북과 달리 사운드소리 나는 그림책바를 종이로 만들어 안전성을 높이고 환경 오염을 줄였습니다.
멍멍 금붕어
주니어김영사 / 질리언 쉴즈 지음, 댄 테일러 그림 / 2009.07.15
9,800원 ⟶
8,82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질리언 쉴즈 지음, 댄 테일러 그림
'그림책도서관' 시리즈, 제46권.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소년과 강아지를 키울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야만 하는 엄마, 그리고 환상적인 금붕어의 이야기. 많은 어린이들이 강아지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갖고 싶어한다고 해서 전부 사줄 수는 없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른다. 하지만 결국 강아지 대신 금붕어에 만족하며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소년과 엄마의 팽팽한 갈등을 유쾌하게 해결함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웃음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향상시키는 그림책.“강아지를 갖고 싶어요!” “갖고 싶은 걸 가질 수 없으면 이미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도록 노력해 보렴!” 아이들에게 강아지를 갖는 것은 그 어떤 장난감을 갖는 것보다 즐거운 놀이인 것 같다. 내 손으로 만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그때그때 반응을 보이고, 내 품으로 파고들며 온기를 느끼게 해주니 말이다. 순수함으로 가득한 아이들이기에 강아지의 사랑스러움이 더욱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세상살이에 지칠 때로 지친 부모의 입장에서는 강아지를 키우는 일이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 이전에 또 하나의 번거로움을 동반하는 성가신 일로밖에 느껴지지 않기도 한다. <멍멍 금붕어>는 그런 엄마와 아이의 대립되는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상상력 넘치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남들은 다 가지고 있는 것만 같고, 강아지가 있다면 할 것도 너무너무 많아 매일이 즐거울 것 같은 아이는 엄마에게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지만, 엄마의 반응은 단호하다. 이미 금붕어를 가지고 있는데, 뭘 또 기르려고 하느냐며…. 아이에게 강아지와 금붕어가 다른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은 것처럼, 엄마 또한 강아지가 안 되는 이유는 셀 수 없이 많다. 팽팽하게 맞서는 엄마와 아이와의 갈등, 이제부터는 선택의 문제다. 엄마가 이기든지, 강아지를 사 주든지!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선택을 한다. 우선은 엄마가 승자다. 결국, 강아지를 사 주지 않았으니까. 그렇다고, 아이가 강아지에 대한 욕구를 포기한 것일까? ‘가질 수 없다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해 보라’는 말에, 영리한 아이는 강아지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금붕어와 하기 시작한다. 막대기 놀이를 하고, 산책을 나가고, 계단을 오르고, 심지어는 금붕어가 신문을 읽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 아이는 강아지에게는 관심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금붕어가 있기 때문이다. 강아지와 하고 싶었던 모든 걸 같이 하는 멍멍 금붕어가! 호기심과 절제할 수 없는 소유욕으로 인해 떼를 쓰며 조르는 아이들의 습성을 다 받아 줄 수도, 그렇다고 무시해 버릴 수도 없다면,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아이는 ‘꼭, 강아지가 아니면 안 돼!’가 아니라 강아지와 많은 것들을 하고 싶기 때문에 강아지를 원한다는 것을! 또한, 아이의 능동성과 상상력 안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일 것이다. 그럴 때 아이는 자신만의 방법이 생길 테니까!
브루노 무나리의 동물원
비룡소 / 브루노 무나리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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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브루노 무나리 글.그림,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06권.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세계적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의 그림책. 그의 그림책 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책은 앵무새, 코끼리, 플라밍고 등 21종의 동물들을 간결한 글과 힘차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동물들의 특성과 이미지를 잘 살려낸 개성 넘치는 그림에 작가의 독특한 유머와 상상력이 담긴 짧은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동물들의 특징을 주변 사물과 빗대어 표현한 장면들도 재미있다. 털이 뾰족뾰족 솟은 호저는 풀숲에 들어가면 찾기 힘들고, 우뚝 솟은 산을 업은 듯 걸어가는 거북은 산만큼이나 나이가 많아 보인다. 시원시원하고 힘찬 삽화에 풍자적인 유머와 장난기 넘치는 간결한 글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어린이와 아이 모두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브루노 무나리는 제2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다.” -피카소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세계적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가 보여주는 알록달록 동물원 세계적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의 그림책『브루노 무나리의 동물원』. 그의 그림책 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책은 앵무새, 코끼리, 플라밍고 등 21종의 동물들을 간결한 글과 힘차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미국,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어 사랑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중 하나이다. 회화와 조각, 디자인, 건축, 그림책, 어린이 조형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세계를 창조했던 브루노 무나리는 피카소가‘제2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칭했을 정도로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근대 이탈리아의 디자인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기발한 그림책과 완구 디자인으로 입지를 높인 그는 1974년 어린이 책 작가에서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인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1977년 밀라노의 브레라 미술관에서 시작한 어린이 워크숍은 놀이를 통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에서 현재까지도 실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에 브루노 무나리 첫 전시회와 워크숍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그래픽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는 내가 아는 가장 독창적인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다. 50여 년 전 독일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던 시절 나는 그의 멋진 작업을 보고 많은 영감을 받았다. 그리고‘동물원’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 새로운 세대들도 이 책을 볼 수 있다니 무척 기쁘다.” - 에릭 칼 유머 있는 간결한 글과 대담한 그림으로 만나는 색다른 동물 그림책 동물들의 특성과 이미지를 잘 살려낸 개성 넘치는 그림에 작가의 독특한 유머와 상상력이 담긴 짧은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원경과 근경을 오가며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잡아낸 구도가 마치 동물원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알록달록 옷을 입고, 어딘가를 곁눈질하는 커다란 앵무새 옆에 “앵무새는 무지개가 뜬 날에 태어났어요.”라는 짧고 시적인 글이 앵무새의 색과 연관되면서 재미를 더한다. 긴 다리로 우아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플라밍고들은 마치 데칼코마니를 찍어 놓은 듯 대칭 구조로 놀고 있다. 멋쟁이 얼룩말은 줄무늬 파자마를 입고 자러 가는 듯하다. 우리에 갇혀서도 씩 웃고 있는 사자는 무서운 것이 없어 보인다. 묘기 부리기 좋아하는 물개는 공을 가지고 묘기를 부리고, 매달리기 대장 원숭이는 손을 발처럼 발을 손처럼 사용한다. 초록 뱀은 요가를 하는 듯 자기 몸을 묶었다 풀었다 하고, 하마는 수영장이 비좁다고 투덜대고, 공작은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뽐내며 걷는다. 싸움꾼 코뿔소는 동물원 철조망을 망가뜨려 버릴 기세로 뿔을 치켜들고, 여우는 모피 장사꾼을 봤는지 초록 눈을 빛내며 얼른 숨는다. 동물들의 특징을 주변 사물과 빗대어 표현한 장면들도 재미있다. 털이 뾰족뾰족 솟은 호저는 풀숲에 들어가면 찾기 힘들고, 우뚝 솟은 산을 업은 듯 걸어가는 거북은 산만큼이나 나이가 많아 보인다. 시원시원하고 힘찬 삽화에 풍자적인 유머와 장난기 넘치는 간결한 글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어린이와 아이 모두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큼직한 판형에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그림들 이 책은 다방면에서 업적을 남긴 세계적 예술가의 작품답게 1960년대 초에 나왔다고는 믿지 못할 정도로 색과 디자인, 구성이 현대적이고 세련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동물들이 화면 가득 배치되어 힘이 넘친다.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으로 생생하게 그려진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튀어나올 듯하다. 굵은 윤곽선에 거친 붓질로 표현한 호랑이나 표범, 얼룩말이 있는가 하면, 윤곽선 없이 질감을 살려 과감하게 그려낸 동물들, 컴퓨터로 작업한 듯 매끈하게 그려낸 동물들, 판화로 찍어낸 듯한 동물들 등 기법도 다양하다. 나뭇가지나 나뭇잎, 창살, 발자국, 바위 등 주변 사물들 또한 표현 방법이 다양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동물들의 표정과 눈빛 또한 생생하게 살아나 눈앞에서 동물들을 바라보고 있는 듯하다. 표지부터 등장하는 귀여운 나비 두 마리가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며 동물원 나들이를 함께하는 설정 또한 흥미롭다.
반갑다! 수학 1
주니어닥터 /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 2013.12.05
7,000
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가정과 기관에서 잠재력이 풍부한 아이의 영재성을 개발 교육하도록 창의적인 문제와 아이의 개인별 능력에 맡게 8단계로 구성하였다. 또한, 배운 낱말과 단어를 반복하여, 완전히 아이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 수 있게 익힘장을 분책으로 구성했다.여러 가지 선 긋기 모양 알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1~5익히기 수1~5 다지기 수6~10 익히기 수6~10다지기 수1~10다지기
통통통 털실 네 뭉치
아이세움 / 오오시마 타에코 지음, 김정화 옮김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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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오오시마 타에코 지음, 김정화 옮김
미도리는 털실로 목도리를 짜기 시작한 할머니 옆에서 잠이 든다. 그리고 푸른 들판을 달리고, 차가운 바다에 첨벙 뛰어들어 동동 수영을 하는 신나는 꿈을 꾼다. 미도리의 꿈과 상상의 세계를 밝고 경쾌한 색감의 그림, 리듬감 넘치는 글로 예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데굴데굴 털실이 구를 때마다 펼치지는 마법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미도리는 하는 수 없이 집 안에서 놀아야 했지요. 하지만 갓난쟁이 동생 때문에 마음껏 뛰어놀기는 어려웠어요. 미도리의 우당탕탕 시끄러운 소리에 동생이 빽빽 울어대자, 엄마는 미도리에게 도끼눈을 뜨며 할머니 방으로 가라고 합니다. 터덜터덜 할머니 방에 가 보니, 할머니는 털실 바구니에 담긴 털실 뭉치들을 보며 무얼 만들까 고민하고 계셨어요. 미도리는 별 생각 없이 초록 털실을 집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털실이 창 쪽으로 떼구르르 굴러서 창문을 콩콩 두드리고, 창 밖으로 훌쩍 뛰어내려 눈밭을 데굴데굴 또르르 굴러가지 뭐예요? 바로 그 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온통 하얗던 눈밭이 어느 새 한여름의 초록 들판으로 변한 거예요. 할머니와 미도리는 신이 나서 맨발로 온 들판을 뛰어다녔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발로 뻥 찬 노랑 털실은 해님으로, 또다시 바구니에서 굴러 떨어진 파랑 털실은 시원한 바다로, 미도리의 재채기에 또르르 굴러간 빨강 털실은 맛있는 수박으로 변했지요. 할머니와 미도리는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수박도 먹으며 한여름의 기분을 만끽합니다. 해변에 누워 파도 소리를 듣는 미도리와 할머니가 무척 행복해 보이네요. 그런데 이 모든 게 정말 털실 뭉치 하나로 가능한 것일까요? 털실이 가져다 준 행복한 상상 사실 미도리는 털실로 목도리를 짜기 시작한 할머니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보송보송 푸른 들판을 달린 것도, 이글거리는 해님 때문에 더워서 헉헉거린 것도, 차가운 바다에 첨벙 뛰어들어 동동 수영을 한 것도, 시원한 물놀이 후에 커다란 수박을 아삭 깨어 문 것도, 그러니까 모두 미도리의 꿈이었지요. 그러나 꿈일지언정 미도리에게는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식탁 의자로 말타기 놀이를 해야 할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미도리 눈앞에 드넓은 들판과 바다가 놀이터처럼 펼쳐졌으니 얼마나 신났을까요. 눈이 펑펑 내리는 으슬으슬 추운 겨울에 갇혀 있다가 팬티만 하나 달랑 걸치고 눈부신 햇살 아래 뛰어놀 수 있는 여름을 만났으니 또 얼마나 기뻤을까요. 그래서인지 할머니 무릎을 베고 곤히 잠든 미도리의 얼굴이 편안하고 흐뭇해 보입니다. 미도리가 한낱 작은 털실 뭉치를 가지고 한여름의 세계를 만들어 상상하고 즐긴 것처럼, 아이들은 자신이 갖고 싶은 세상을 그려 보고 채색한 뒤 또 기꺼이 그 안에 뛰어들어 한바탕 신나게 놀 줄 아는 존재입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가슴 속 에너지를 발산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겠지요. '통통통 털실 네 뭉치'는 미도리와 같은 우리 아이들의 꿈과 상상의 세계를 밝고 경쾌한 색감의 그림, 리듬감 넘치는 글로 예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미도리가 만든 세상에서 함께 웃으며 뛰어놀 수 있을 것이며,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상상의 나래를 더 크게 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렁이 굴에 들어간 브루노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구닐라 잉게브스 지음, 배은주 옮김 / 200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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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구닐라 잉게브스 지음, 배은주 옮김
친환경적인 생물, 지렁이. 책은 땅속 흙을 뒤섞어 양분이 골고루 퍼지도록 도와 토양을 기름지게 하는 지렁이의 생태에 관한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썼다. 이야기와 지식을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입말로 담아냈다. 이야기는 주인공 곰 인형 브루노에게는 지렁이 굴로 들어갈 수 있도록 몸을 작게 변신할 수 있는 신기한 재주가 있다는 걸로 시작한다. 땅속으로 내려간 브루노는 갑자기 아래로 구르는 바람에 지렁이 위로 떨어진다. 브루노는 지렁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먹고 어떻게 토양을 기름지게 하는지를 알게 된다. 그때 갑자기 땅이 흔들리더니 지네가 습격을 해온다. 급기야 브루노와 지네는 한바탕 몸싸움을 하는데....브루노는 땅바닥을 살펴보았다. 빨간 무 사이로 흙이 덩어리져 있었다. 그걸 살짝 들추어 보았다. 그랬더니 그 자리에 구멍이 파여 있었다. 브루노는 그 안에 뭐가 있는지 내려가 보기로 했다. 몸을 아주 작게 변신해서 말이다.구멍으로 내려간 브루노는 갑자기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쿵! 지렁이가 까무러치게 놀랐다. 지렁이 바로 위로 떨어졌던 것이다. 지렁이는 무시무시한 지네가 나타난 줄 알았단다. 눈이 없기 때문에 누군지 몰랐다나? 그래, 브루노는 지렁이를 따라 지렁이네 집으로 가 보았다. 그날 그렇게 지렁이를 따라다니며 하루를 보냈다. 지렁이가 살아가는 모습과 친구 톡톡이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들으면서 말이다.
(뽀롱뽀롱 뽀로로) 쓱쓱 쓰고 싹싹 지우는 요술 한글
대원키즈 / 대원씨아이 편집부 펴냄 / 200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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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학습책
대원씨아이 편집부 펴냄
쓱쓱 쓰고 싹싹 지우는 요술 한글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단어들을 모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BS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한글 배우기!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 캐릭터를 이용하여 듣기, 말하기, 쓰기 단계적으로 한글을 익혀봅니다. 소근육 발달 학습에서는 한글을 익히기 위해 직선, 곡선, 물결선 등으로 쓰기 훈련을 하고, 본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단어들 위주로 ㄱ~ㅎ의 자음, ㄲ~ㅉ의 된소리, ㅏ~ㅣ의 모음으로 기초적인 한글 학습을 배웁니다. 사물을 보여 주며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듣기 단계, 학습한 것을 확인하며 사물의 이름을 말하는 말하기 단계, 단어를 구성하는 낱자를 써 보는 쓰기 3단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29개의 단어를 배웁니다. 단계별로 다양한 복습 활동과 별첨되어 있는 플래쉬 카드, 한글 보드판를 이용해 배운 낱말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몇 번씩 쓰고 지워도 새 것 같아 반복적인 한글 학습이 필요한 취학 전 아이들에게 활용도 높은 쓰기책입니다.
별이 된 큰 곰
JDM중앙출판사 / 리비 글레슨 글, 아민 그레더 그림 / 2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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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리비 글레슨 글, 아민 그레더 그림
서커스단에서 춤을 추며 재주를 부리는 큰 곰이 있었어요. 재주 넘는 큰 곰은 하루하루를, 또 한 해 한 해를 우리에 갇힌 채 차가운 돌바닥에서 지내요. 사람들은 춤을 춰 보라며 작대기로 찔러 대기도 하고 돌을 던지기도 했죠. 큰 곰은 사랑이 메마른 잔인한 사람들에게 \'으르렁\' 하고 크게 한 번 울부짖고는 깊고 넓은 밤하늘로 날아올라 별이 됐어요. 그리고 밤이 되면 반짝반짝 빛을 내며 사람들에게 사랑의 빛을 보낸답니다. 거친 색과 선들이 아름답게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글은 거의 없지만 마지막 하늘까지 닿은 곰의 눈에는 작가의 목소리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샤와 곰 유아통합 워크북 : 두 명의 마샤
아이맘 / 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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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유아학습지
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EQ를 쑥쑥 높여주고, 다양한 문제로 IQ와 CQ를 쑥쑥 키워준다. 동그라미에 들어갈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워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샤와 곰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관찰력과 심미감을 키우고,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 보고 이야기에 등장했던 그림을 정리해 보며 활동을 마무리한다.* EBS 인기 애니메이션 마샤와 곰 유아통합워크북 이야기를 읽고, 스티커를 붙이고, 문제를 풀고 유아 눈높이에 딱 맞춘 통합워크북!! 하나, 의 그림책 한 권이 담겨 있어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EQ를 쑥쑥 높여요. 둘, 머리가 좋아지는 통합형 문제가 있어요. 다양한 문제로 IQ와 CQ를 쑥쑥 키워요. 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30여 개 있어요. 동그라미에 들어갈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워요. 넷, 캐릭터 색칠 놀이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샤와 곰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관찰력과 심미감을 키워요. 다섯, 학습 활동의 마무리 단계가 있어요.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 보고 이야기에 등장했던 그림을 정리해 보며 활동을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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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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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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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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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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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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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아기 새
3
내일도 그럴 거야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너는 기적의 사람
6
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1
흔한남매 2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끔찍한 샐러드
3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4
4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4
6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7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0
8
의사 어벤저스 25 : 배변·배뇨 질환, 부끄러움을 이겨 내라!
9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9 : 칠레
10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1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미디어숲
16,920원
2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3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4
바스커빌가의 개
5
바로 꺼내 쓰는 중고등 탐구 보고서
6
남극의 아이 13호
7
세포부터 나일까? 언제부터 나일까?
8
친밀한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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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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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머리카락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3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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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데이즈 25 (더블 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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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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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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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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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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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10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