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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보이니? 3
달리 / 월터 윅 지음, 신한샘 옮김 / 200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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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유아놀이책
월터 윅 지음, 신한샘 옮김
사진으로 구성된 숨은그림찾기. '멋쟁이 단추들', '으스스한 공룡 나라', '우주의 말썽쟁이들', '해변의 친구들' 등의 제목이 붙은 열두 장의 사진 속에서 숨은그림찾기를 즐길 수 있다. 사진은 모두 저자가 할인점, 파티용품점, 수공예품 상점, 철물점 등을 돌아다니며 모아온 잡동사니들로 작가의 소장품이다. 그림에 집중해서 지시문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만만치않다. 유아들의 사물인지 그림책과 집중력을 높이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연령대에 상관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 의 작가 월터 윅의 작품이다. 멋쟁이 단추들 으스스한 공룡 나라 우주의 말썽쟁이들 해변의 친구들 도로에서 옴짝달싹 동물 왕국 가을 손님 구슬 잡동사니 복슬복슬 털복숭이들 반듯한 나무 블록 게임 천국 엉망진창 서랍 숨은그림보기 이 책에 관하여 작가에 대하여
곰돌이 한글카드 (카드 100장)
웅진주니어 / 편집부 펴냄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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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곰돌이 한글 카드 한글을 처음 접하는 2세부터 5세 유아를 위한 한글 카드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된 \'가~하\'까지의 낱말 카드로 기본 글자를 익히고, 그림으로 구성된 동사, 의성어, 의태어, 반대말 카드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낱말 카드와 동사 카드를 결합하여 문장을 만들거나, 반대말 카드 찾아오기 등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잘잘잘 1 2 3
사계절 / 이억배 (지은이) / 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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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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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이억배 (지은이)
우리 전통문화와 정서를 그림책에 담아 온 작가 이억배가 에 이어 출간한 책이다. 전래동요 '잘잘잘'과 함께 각각의 숫자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글자와 숫자의 개념을 직접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 보기를 통해 사물 인식 능력을 돕는다. 이야기의 소재는 꼬부랑 할머니, 염소 모는 할아버지, 이발사, 생선 장수, 연날리기, 윷놀이 등으로 우리의 문화와 정서가 잘 담긴 것들이다. 전통놀이에서부터 얼마 전까지 동네마다 볼 수 있었던 이발소 풍경까지 우리네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리고 유머러스하게 들어 있다.
까미는 병원에 가기 싫어해요
솔출판사 /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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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창작동화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까미는 병원에 예방 주사를 맞으러 가야 합니다. 하지만 겁이 나고 무서워서 누누를 대신 보내려 해요. 엄마는 아프지 않다며 잘 설명을 한 후 까미를 데리고 갔지요. 의사 선생님은 눈을 감고 셋만 세면 금방 끝난다고 하셨어요. 근데 정말 조금 따가웠을 뿐 아프지 않았어요. 엄마가 사 준 사탕을 맛있게 먹습니다.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베틀북 / 린리쥔 지음, 린리치 그림, 린리치웅 미술편집, 심봉희 옮김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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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린리쥔 지음, 린리치 그림, 린리치웅 미술편집, 심봉희 옮김
타이완에서 각각 작가, 화가, 미술편집자로 활동하는 세 자매가 사계절과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모았다. 서정적인 글과 잔잔한 그림으로 사계절의 자연 현상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그림책. 친근하고 따뜻한 자연의 순환 과정을 통해 주인공 '나'는 생성과 소멸, 반복과 변화의 의미를 알아 간다. 어린 '나'는 꿀벌과 고사리, 무당벌레, 민들레와 함께 새 봄을 맞는다. 자연의 변화를 경이롭게 바라만 보던 '나'는 여름이 되자 자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도토리 모자에 솔방울 옷을 입고 곤충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조가비 소리를 들으며 바다를 느낀다. 열매가 되어 보기도 하고, 다람쥐의 마음을 생각해 보는 가을의 '나'와 자연의 풍요로움에 감사하고 다시 돌아올 봄을 기다리는 겨울의 '나' 역시 설레임을 안고 대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봄 새집에 둥지를 튼 꿀벌 봄 소식 무당벌레는 의사 선생님 나를 소개할게요 새싹을 기다려요 토끼의 먹이 여름 꼭꼭 숨어라 소원을 빌어요 보물 상자 조가비 소리 가을 거대한 버섯을 찾아 냈어요 가을빛 흩날리는 나뭇잎 뱅그르르 도는 열매 귀여운 도토리 다람쥐의 마음 열매를 모으는 계절 겨울 겨울 손님 자연의 보물 맑은 겨울날 마술 빗자루
여우누이
보림 / 이성실 (글), 박완숙 (그림) / 199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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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옛이야기
이성실 (글), 박완숙 (그림)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누이로 둔갑하여 가축을 잡아먹고 사람을 해친다는 무서운 이야기이다. 불안, 공포 속에서 진행되는 여우누이와 오라비와의 숨막히는 대결은, 마침내 오라비의 승리로 안도감을 느끼게 해준다. 청보라 색조의 그림은 공포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사각 프레임의 화면구성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동영상과 함께하는 3개월에 한글떼기 2 (동영상 별매)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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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조합을 통한 'ㄱ'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ㄱ'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ㄴ'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ㄴ'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ㄹ'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ㄹ'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ㅁ'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ㅁ'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ㅇ'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ㅇ'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ㅂ'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ㅍ'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ㄷ'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ㅌ'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ㅅ' 받침 공부(1) 조합을 통한 'ㅅ' 받침 공부(2) 조합을 통한 'ㅈ'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ㅊ'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ㅎ' 받침 공부 조합을 통한 'ㅋ,ㄲ' 받침 공부 겹받침 낱말 익히기 및 활용(1) 겹받침 낱말 익히기 및 활용(2) 겹받침 낱말 익히기 및 활용(3) 겹받침 낱말 익히기 및 활용(4) 이종모음 공부 이중모음 활용(1) 이중모음 활용(2) 닿소리 교정 및 문장부호 익히기
이야기 이야기
보림 / 게일 헤일리 (지은이), 임혜숙 (옮긴이) / 199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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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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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게일 헤일리 (지은이), 임혜숙 (옮긴이)
어떻게 이 세상에 이야기가 생겨났는가에 대한 아프리카의 옛이야기이다. 주인공 아난스는 하느님이 이야기 값으로 제시한 세 가지 조건 즉, 말벌과 표범 그리고 요정을 구해온다. 하느님은 아난스에게 이야기가 든 황금상자를 주고, 아난스가 그 상자를 열자 모든 이야기들이 세상 구석구석까지 흩어졌다고 한다. 원색적인 아프리카풍의 그림이 매우 인상적이다. 1971년 칼데콧 상 수상작.
디즈니 겨울왕국 스티커북 500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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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눈의 여왕이 된 언니 엘사를 찾아 떠나는 안나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아름다운 아렌델 왕국에 사랑스러운 엘사와 안나 공주가 살았어요. 두 공주 중 언니 엘사에게는 눈과 얼음을 만드는 신비로운 마법의 힘이 있었어요. 안나와 엘사는 사이좋은 자매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엘사의 마법의 힘에 안나가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어요. 깜짝 놀란 엘사는 동생을 또 다치게 할까 봐 안나와 떨어져 지냈어요. 세월이 흘러 엘사가 여왕의 자리를 물려 받게 되었어요. 여왕 즉위식 날, 엘사는 비밀스러운 마법의 힘을 모두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당황한 엘사는 깊은 산속으로 도망가 얼음 궁전을 만들고 눈의 여왕이 되지요. 안나는 사라진 엘사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 안나는 언니를 찾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연이네 설맞이
책읽는곰 / 우지영 글, 윤정주 그림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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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우지영 글, 윤정주 그림
추석과 더불어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 명절 중 하나인 설 풍속을 담은 지식정보 그림책. 연이라는 캐릭터와 그 가족의 설맞이 모습을 통해 설 풍속, 가족의 소중함 등을 따뜻하고 잔잔하게 그려냈다. 요즘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묵은 세배, 대불놀이, 설 때 먹는 음식 등 우리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우리의 전통적인 설맞이 풍속을 재현한 그림책 추석과 더불어 겨레의 양대 명절로 꼽히는 설은 새해를 맞이하는 경건함과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설은 교통체증에 치밀어 오르는 짜증을 참아 가며 먼 길을 달려가 겨우 식구들과 눈맞춤이나 하고 다시 먼 길을 달려 돌아오는 수고스러운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삶의 모습이 바뀌어 가면서 설의 모습 또한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설을 맞이하는 마음마저 달라져 가는 것은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연이네 설맞이》는 우리의 전통적인 설맞이 풍속을 생생하게 되살려 낸 그림책입니다. 연이네 식구들은 섣달 보름 무렵부터 설빔을 짓고 세밑 대목장에 가서 제수를 마련하고 설음식을 장만하며 설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섣달그믐이 되자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고 온 집 안에 불을 환히 밝힌 뒤, 온 가족이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윷놀이도 하면서 새날이 밝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이렇게 《연이네 설맞이》에는 오늘날 아이들이 경험하는 설 풍속의 원형적인 모습을 재현하는 동시에, 묵은세배나 대불놀이처럼 오늘날에는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풍속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울러 여자들만 고생스럽게 준비하는 설이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제 몫을 하는 화목한 모습을 담고자 한 장면 한 장면을 섬세하게 배려했습니다. 설빔을 기다리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 《연이네 설맞이》는 우리 설맞이 풍속을 담은 지식 정보 그림책이기에 앞서 설을 기다리는 아이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식구들의 분주한 설맞이 준비를 때로는 관찰하고 때로는 함께하며 설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다정하고 곰살궂은 글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 우지영의 우리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 주는, 우리 고유의 풍속에 관한 풍성한 어휘 구사가 돋보입니다. 한편 여러 어린이 책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는 주인공 연이를 살아 숨 쉬는 아이로 만들어 우리 앞에 내보입니다. 윤정주가 만들어 낸 연이 캐릭터는 《넉 점 반》과 《엄마 마중》 주인공 캐릭터의 뒤를 이을 만한 생생하고 매력적인 우리 아이의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표지 그림부터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마지막 그림까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장난꾸러기 연이의 모습을 눈으로 쫓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연이뿐만 아니라 조부모와 부모, 두 언니와 세 오빠까지 열 식구가 집안 곳곳을 배경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속에도, 작가 특유의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표현들이 숨어 있어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옛 문헌과 사진, 그림 들을 참고하여 우리 설맞이 풍속을 꼼꼼하게 재현했으며, 화사하고 다정다감한 표현으로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낯선 풍속마저도 친근하고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이크 놀이 동요 (노래책 + 마이크 (인기 동요 15곡 + 반주 15곡 삽입))
꿈꾸는달팽이(꿈달) / 정승 그림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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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정승 그림
아빠와 아이 간의 상호 작용이 많을수록 아이의 존중감과 사회성, 도덕성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만 24개월 이후 아빠와 아이의 신체 접촉은 아이의 인지 능력 발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아빠들은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은데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아빠,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 아빠를 위한 꼭 맞춤 책이다. 이 책은 노래책과 함께 곰 세 마리, 멋쟁이 토마토, 병원차와 소방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요15곡 + 반주 15곡'이 들어있는 마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 뒷면의 번호 버튼만 꾹꾹 누르면 원하는 동요가 나오며, 반주만 나오게 해서 신나게 따라 부를 수도 있다. 노래책에는 예쁜 그림과 함께 노랫말이 들어 있다. 마이크는 반주만 플레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고, 일반 마이크의 기능은 없는 상품입니다아빠들이여, 아이와 친구가 되어라. 하루 10분만으로 아빠와 아이를 단짝으로 만들어 줄 『아빠와 10분』 [시리즈 소개] 아빠와 아이 간의 상호 작용이 많을수록 아이의 존중감과 사회성, 도덕성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특히 만 24개월 이후 아빠와 아이의 신체 접촉은 아이의 인지 능력 발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지요. 하지만 많은 아빠들은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처럼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은데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아빠,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 아빠를 위한 꼭 맞춤 책이 꿈달에서 나왔어요! 아빠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긴 시간도 필요 없어요. 하루에 딱 10분! 아이와 살을 부비고 까르르 웃으며 찐~하게 노는 행복한 10분을 [아빠와 10분]이 만들어 드려요. 단순한 책이 아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형태의 다양한 책이 모두 모였어요. 까꿍! 가면책, 빵빵 사운드북, 룰루랄라 마이크 동요북, 뺐다 끼웠다 퍼즐북 등 놀거리가 다양하지요 『아빠와 10분』으로 잘 자라는 우리 아이, 멋진 아빠, 행복한 우리 집, 세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책 소개] √ 곰 세 마리, 멋쟁이 토마토, 병원차와 소방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요15곡 + 반주 15곡'이 마이크에 들어 있어요. 귀여운 사자 마이크만 있으면 동요를 들을 수 있고, 반주도 나오게 할 수 있어요. 마이크 뒷면의 번호 버튼만 꾹꾹 누르면 원하는 동요가 나와요. 물론 반주만 나오게 해서 신나게 따라 부를 수도 있지요. 노랫말을 잘 모른다고요? 그럼 책을 한번 보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노랫말이 들어 있답니다. 마이크를 들고 동요 대회를 펼쳐 보세요. √ 4단계로 소리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집이나 차 안 같은 실내에서는 1, 2단계, 주변 소음이 있는 놀이터나 공원에서는 3, 4단계로 조절하여 장소에 따라 적절한 크기로 들을 수 있어요. √ 신나고 발랄한 편곡으로 동요를 듣는 재미가 쑥쑥! 쿵짝쿵짝 한번에 홀리는 자극적인 반주는 no! 새마을 운동 떠오르는 올드한 반주도 no! 한 번 흘려 듣고 끝나는 노래가 아니기에, 어른이 듣는 음악이 아니기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유아의 발달과 정서에 딱 맞게, 여러 번 들어도 질리지 않게 편곡하고 반주를 만들었어요. √ 귀여운 사자 마이크에 들어있는 인기 동요 15곡을 소개합니다! 곰 세 마리 / 정글 숲 / 생일 축하합니다 / 열 꼬마 인디언 / 솜사탕 / 싹싹 닦아라 / 통통통 / 앵두 / 멋쟁이 토마토 / 작은 동물원 / 병원차와 소방차 / 즐겁게 춤을 추다가 / 씨앗 / 아기 염소 / 아빠 힘내세요
청룡과 흑룡
길벗어린이 / 이강 그림, 정하섭 글 / 200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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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옛이야기
이강 그림, 정하섭 글
, 에 이은 '상상의 동물 시리즈 3권. 이번 책은 신비로운 상상의 동물 용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설화를 알려준다. 우리 설화와 민담에 대한 책을 많이 써온 작가 정하섭이 글을 쓰고, 동양화를 전공하는 중국동포유학생 이강이 그림을 그렸다. 달도 별도 없는 깜깜한 밤, 번갯불이 하늘을 가르고 귀청을 찢을 듯한 천둥이 울리더니 커다란 것 하나가 땅으로 곤두박질친다. 다음 날 마을 사람들은 백두산 꼭대기에 앉아 해를 가리고 있는 흑룡을 발견한다. 붉은 입김을 내뿜고 파란 불꽃이 이는 눈을 번뜩이는 흑룡은 사람들에게 값진 보물과 젊은 남자들, 여자들을 바치라고 명령한다. 사람들은 명령을 듣지 않자 흑룡은 백두산을 칭칭 휘감아 물길을 모두 막아버리고, 들판의 모든 것들이 말라비틀어져 간다.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나타난 청룡이 흑룡과 한바탕의 싸움을 벌이지만, 싸움은 좀체로 승부가 나지 않는다. 상상 속의 동물이 등장하는 신비로운 이야기와 더불어 비단에 붓으로 그린 그림이 보통의 외국 그림책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정서를 전해준다.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나는 '상상의 동물 '들길벗어린이는 우리 조상들의 소망과 의지가 담겨 있는 '상상의동물 '들을 그림책 속에 담아왔습니다. 앞서 펴낸 '해치와 괴물사형제 ','쇠를 먹는 불가사리 '에서도 보이듯,우리 조상들은항시 상상의 동물들을 곁에 두면서 삶의 희망을 지펴왔습니다. 상상의 동물들은 신통한 능력과 신비로운 모습으로 힘없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삶의 용기를 북돋아주었던 무적의 영웅입니다. 그림책으로 되살아난 상상의 동물들은, 과거에 그랬듯이,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발랄한 상상력을 북돋아 주고, 정의를 일깨우며, 꿈을 지켜주는 상징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새로 태어나는 상상의 동물 세 번째 주인공은 '용 '입니다. 용은 우리민족의 삶 속에 가장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상상의 동물입니다. 우리 민족은 용을 천하무적의 신비로운 동물로, 꿈을 이루어주는 가장 유능한 해결사로 생각해 왔습니다. 또 용 가운데서도 악을 상징하는 용과 선을 상징하는 용으로 갈라놓아 더 극적인 선의 승리를 이끌고 용의 용맹함과 힘을 극대화하기도 했습니다. 신성한 연못 백두산 천지에 얽힌 용 이야기악과 암흑의 힘으로 묘사되는,공룡을 닮은 서양의 드래곤과 달리,동양 문화권 속에서 용은 물을 다스리는 신성한 존재로 받들어져 왔습니다.우리 민족 역시 용을 수신으로 받들어, 물과 관련된 설화에 무시로 등장시켜 왔습니다. 이 책 '청룡과 흑룡 '의 이야기도 우리 민족의 물길을 여는 신성한 연못 백두산 천지에 얽힌 설화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하늘에서 못된 짓을 하고 땅으로 쫓겨난 흑룡은 역시나 이 땅에서도 온갖 악독한 짓을 저지르며 사람들을 괴롭힙니다.흑룡의 폭압에 견디다 못한 사람들이 기댈 곳은 하늘밖에 없습니다. 노심초사 하는 사람들 앞에 내린 하늘의 응답,늠름하고 믿음직스런 청룡이 하늘로부터 내려옵니다. 물론 포악한 흑룡의 기세는 하늘의 사신,청룡 앞이라고 꺾이지 않습니다. 온갖 신통한 무기를 앞세운 청룡과 흑룡의 대결이 더 치열해질수록 사람들의 한숨 섞인 기원도 더해만 합니다.본디 악의 기운은 쉽게 제압되지 않는 법.숨이 넘어갈 듯 기력이 다한 가운데도 청룡은 역시 사람들의 기원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흑룡을 물리친 청룡은 흑룡이 살던 성을 허물고 그 자리에 커다란 못을 만듭니다. 그 못에 담긴 물은 강으로 내로 흘러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을 모두 다 대줍니다. 그 못이 바로 백두산 천지입니다. 힘찬 붓놀림으로 되살려낸 상상의 동물 용이 책을 그린 이강 씨는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동포유학생입니다. 연변대학교에서 미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기도 한 화가는 한국에서 개인전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왔습니다.그 동안 우리 민족의 삶을 수묵화로 표현해 왔던 화가는 가까이서 보아 온 백두산을 떠올리면서 이 작업을 했습니다.비단에 붓으로 그린 그림은 힘차고 활발한 붓놀림으로 살아 움직이는 용을 보는 느낌을 줍니다.청룡과 흑룡의 힘찬 몸놀림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상상 속으로 들어가 용을 만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롭고 힘찬 용 이야기글을 쓴 정하섭 씨는 특히 우리 설화와 민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어온 작가입니다.따라서 해치를 시작으로 불가사리,용으로 이어지는 상상의 동물들이 작가의 손에서 아이들에게 맞춤하여 새로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작가는 우리 민족 안에서 오래도록 자라온 용에 대한 상상의 이미지를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힘찬 이야기로 잘 살려냈습니다.특히 백두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청룡과 흑룡의 대결 장면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우리 민족의 힘차고 강한 기상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 저자 소개글쓴이 이강1968년 중국 길림성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와 심양 노신미술대학에서 각각 예술학과 중국화를 공부했습니다.에서는 은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고,2001년 6월에는 서울에서 을 열기도 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정하섭1966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등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내 귀는 짝짝이
웅진주니어 /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 199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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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주인공 리키의 귀는 다른 토끼들과 달리 짝짝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귀를 쫑긋이 세우려고, 귀 속에 당근을 넣기도 하고, 나무에 거꾸로 매달리기도 하지만, 귀는 쫑긋하게 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의사 선생님을 찾아간 리키는 `귀는 모두 다르다`는 말을 듣고 신이 나서 친구들을 찾아간다.
나와 너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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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자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 영국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를 현대적 시각으로 담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으로, 저자는 원작의 주제를 고스란히 살리면서, <나와 너> 안에 현대 사회에서 개인 간의 단절, 나아가 가족 내의 소통 부재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 책에는 대비되는 두 가정과 아이가 등장한다. 도시의 회색빛 빈민가에 살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의 아이와 알록달록 부유한 집에 살고 있는 아기 곰. 절대 소통하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만나게 된다. ‘호기심’을 소통의 열쇠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는 앤서니 브라운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뿐만 아니라 ‘너’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고 ‘우리’라는 관계 맺기를 바라고 있다.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나와 너>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자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그가 그림책 작업을 하는 이유는 바로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그의 작품에서는 따뜻하고 편안하게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고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표작 <돼지책>을 비롯해 최근작 <우리 엄마> <우리 형> <우리는 친구>에 이르기까지, 그는 많은 작품에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는 ‘그림책을 통해 가난하든 부자든 아이들이라면 느끼는 소외감, 어른들과의 갈등을 짚어 주어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그림책을 통해 아주 기본적인 바람, 모든 가정에 진정한 행복이 깃들고 아이들이 해맑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앤서니 브라운은 초기 작품은 날카로운 사회의식과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2년 만에 선보인 <나와 너>는 그의 초기 작품에서 엿볼 수 있었던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과 철학적 사고가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친숙한 옛이야기를 차용해 현대 사회의 여러 가지 단면과 문제를 절묘하게 드러내는 초기 작품처럼, <나와 너>는 영국의 옛이야기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그래서 <나와 너>는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을 손꼽아 기다리던 기존 독자뿐 아니라 초기 그의 작품을 좋아하던 독자들까지 모두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를 현대적 시각으로 담은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은 옛이야기를 차용해, ‘가족’ 내의 관계와 소통의 문제에 대해 다룬 그림책이 많습니다. 옛이야기 ‘빨간 망토’를 차용한 <숲 속으로>에서는 아이가 심부름을 무사히 마치고 할머니의 집에 도착했을 때, 아빠를 만나게 되면서 긴장을 해소하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림책입니다 . 또 다른 작품 <터널>은 ‘헨젤과 그레텔’을 차용해 남매간의 우애를 섬세하면서도 환상적인 기법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신작 <나와 너>는 영국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는 아직 성숙하지 않은 한 인간이 자기 정체성, 곧 자아를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곰 가족의 집은 소녀가 살면서 앞으로 만나게 될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서 아이는 호기심에 이끌려 이런 저런 시도를 하면서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다운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모색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원작의 주제를 고스란히 살리면서, <나와 너> 안에 현대 사회에서 개인 간의 단절, 나아가 가족 내의 소통 부재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습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관계와 소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대비되는 두 가정과 아이가 등장합니다. 도시의 회색빛 빈민가에 살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의 아이와 알록달록 부유한 집에 살고 있는 아기 곰. 같은 도시에 살고 있지만, 살아가는 모습이 전혀 다른 두 아이의 모습을 통해 한 공간에 공존하지만 소통하지 않는 현대인의 단절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 형태와 가족 내의 소통 부재에 대해서도 되새겨 보게 합니다.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곰 가족이지만 공원을 산책하며 각자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의 부재와 가족 내에서 느끼는 아이의 소외감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앤서니 브라운은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결의 실마리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절대 소통하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만나게 됩니다. 풍선을 따라가다 길을 잃은 소녀는 ‘호기심’에 이끌려 새로운 세계, ‘곰의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완벽해 보이던 세계, ‘곰의 집’은 낯선 소녀의 방문으로 혼란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아기 곰은 그 혼란을 불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낯선 소녀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갖습니다. 2009년 방한 당시 후속작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앤서니 브라운은 본인 스스로도 이 책을 기획한 배경이 바로 ‘호기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금발머리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곰 가족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호기심’으로 <나와 너>를 만들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그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나’뿐만 아니라 ‘너’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고 ‘우리’라는 관계 맺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결국 ‘호기심’은 소통의 열쇠인 셈이지요.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주제를 더욱 분명하게 살리는 일러스트레이션 앤서니 브라운 작품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그림 속에 또 다른 그림이나 상징적인 의미가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등 그림 속에 명화를 넣어 새롭게 그려내는 패러디 기법은 그의 대표적인 스타일이며, <돼지책>이나 <너도 갖고 싶니?>에서도 장면 곳곳에 숨은 그림과 상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그림책에는 여느 그림책의 감동이나 상상력, 그 이상의 무엇이 담겨 있습니다. 그의 최근작들을 살펴보면, 그림 기법에서 작은 변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초기작에서 보인 생생하고 뚜렷하며 아주 디테일한 묘사 위주의 스타일에서, 특유의 섬세함을 살리되 부드러운 터치와 편안한 색감을 활용한 그림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날카로운 주제 의식은 그림 속에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신작 <나와 너>에서는 두 가족이 양쪽으로 분리된 페이지와 다른 색감을 활용하여 현대 사회의 차이와 단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저히 한 도시에 살고 있다고 상상할 수 없는 곰 가족과 우울한 소녀는 어느새 자연스럽게 그림책 안에서 만나게 됩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아이들이 느끼는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른들이 쉽게 건드릴 수 없는 아이들의 슬픔과 우울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작은 물결처럼, 계속 우리에게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작은 여파를 남깁니다.
[노부영]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nie Kubler 글, 그림 / 200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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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영어그림책
Annie Kubler 글, 그림
많이 알려진 동요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를 내용으로 한 책입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커다란 빨간 버스가 등장합니다. 버스의 바퀴가 하루종일 둥글게 돌아가고, 비가 오는 날은 버스의 와이퍼가 'swish, swish,swish'하는 소리를 내며 바쁘게 움직입니다. 버스가 신나게 가는데 그 앞에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으면 버스는 경적을 'beep, beep' 울리고, 버스 운전사는 승객에게 '티켓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버스에 탄 어른들은 잡담을 하고, 아기는 '앙앙'대며 울고, 사람들이 아기를 보고 'Ssh, ssh'하며 달랩니다. 그 사이 버스는 생일파티장에 도착하고 모두 내려 신나게 놉니다. 장을 넘길 때마다 광대, 마술사, 분장사, 무용수, 악사 등이 버스에 올라타서 생일파티 장소로 향하는 버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버스에서 나는 소리를 재미있게 엮은 이 책은, 매 장마다 구멍이 뚫려있어 소리가 나는 곳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며, 다양한 의성어를 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는 달리 소리나는 의성어의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매 소절마다 율동을 하면서 재미있게 부를 수 있습니다. 버스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들을 영어 표현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Swish- swish, beep-beep…활용 1 : 숫자 익히기 (더하기 개념)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몇 명인지 세어 볼까요? How many people are on the bus? one, two, three, four,.... 버스를 타기위해 악사가 뛰어오고 있어요. 악사가 탔으니까 이제 버스에 탄 사람은 몇 명이 되었을까요? How many people are on the bus?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들이 더하기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들고 있는 풍선은 몇 개인지, 선물상자는 몇 개인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세어보세요. 활용 2 : 재미있는 의성어 What sound does a duck make?(오리는 무슨 소릴 내지?) - "quack quack" What sound does a bird make? - "tweet tweet"/span> What sound does a dog make? - "woof woof" What sound does a cat make? - "meow meow" What sound does a chicks make? - "peep peep" frog - ribbit ribbit bee - buzz bear - growl snake - hiss hiss owl - whoo whoo woodpecker - knock knock 활용 3 : 색깔 익히기 버스에 매달린 풍선을 보면서 색깔을 배워 보세요. Red balloon, Blue balloon, Yellow balloon, Dark purple balloon,... 활용 4 : 동물들과 SPY 놀이 페이지 곳곳에 동물들이 놀고있어요. 나비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I spy something that is fly. That is on the bus. Where is butterfly? 엄마 닭과 병아리 두 마리가 버스를 피해서 달려가고 있지요? Look at these. There are a hen and two chicks.
방귀쟁이 며느리
사계절 / 신세정 글.그림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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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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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신세정 글.그림
방귀에 대한 민담을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엮었다. 예스러운 일러스트가 함께 어우러진다. 표지는 신윤복의 「미인도」를 빌어 오고, 앞부분에서 방귀를 피해 달아나는 남녀는 김득신의 「야묘도추」 속 인물들이다. 세로쓰기 편집 또한 옛맛을 물씬 풍긴다.방귀로 망하고 방귀로 흥한 방귀쟁이 이야기 나날이 병색 짙어가는 며느리를 보다 못한 시아버지, 방귀 못 뀌어 그렇다는 말에 호기롭게, “방귀를 참으면 쓰간디? 뀌어라, 뀌어.” 그랬는데 글쎄, 방귀 한 방에 집안이 풍비박산 날 줄이야…… 방귀를 소재로 한 옛이야기들은 대개가 참 재미있어서 지금 아이들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습니다. 방귀쟁이들이 누구 방귀가 더 센가 겨루는 ‘방귀 시합 이야기’며 ‘방귀로 도둑을 쫓아낸 이야기’, 그리고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 이렇게 세 이야기 중에서 이번에 저희는 『방귀쟁이 며느리』를 출간합니다. 남 앞에서 뀌면 창피한 방귀, 그래서 참지만 참지 못하고 뀌게도 되는 방귀, 뀐 사람도 그 옆에 있는 뀌지 않은 사람도 좀 민망하게 만드는 게 방귀란 녀석입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방귀 뀌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그럴 때 하하하, 기분 좋게 서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이야기, 바로 『방귀쟁이 며느리』입니다. [작품의 특성] 구수한 사투리 말맛, 고우면서도 해학 넘치는 그림 표지를 보세요. 자신만만한 표정의 미녀가 종을 하나 들고 서 있습니다. 이 여인이 주인공 ‘방귀쟁이 며느리’입니다. 방귀쟁이라면서 어찌 이리 자신만만할까요? 또 우습기보다는 곱기만 한 그림인데, 어떻게 이 웃기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개할까도 궁금해집니다. ‘한 처자가 있는디 참 고와. 아주 동네에 소문이 자자하지. 근디 이 처자가 말여, 방귀를 참말로 잘 뀌어.’ 말을 참 맛나게 하는 이야기꾼이 그림책 속에 들어 앉아 있는 듯, 이야기가 말로 흘러나옵니다. 전라도 사투리에 익숙지 않은 이라도 자연스레 입말로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줄 수 있지요. 표제면의 그림을 보세요. 꽃밭에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습니다. 새와 나비와 꽃과 아가씨,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군요. 그런데 다음 면을 펼치면 꽃은 시들고 매화나무도 활력을 잊은 듯합니다. 새 두 마리가 정신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는 중이에요. 아가씨의 표정을 보세요. 볼이 발그스름한 것이 고운님을 보고 부끄러운 듯 웃는 표정 같지만, 아닙니다. 글을 보면 그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근디 이 처자가 말여, 방귀를 참말로 잘 뀌어.’ 어떤 방귀이기에 새도 나무도 제 정신을 잃은 걸까요? 글은 ‘방귀를 참말로 잘 뀌어.’라고만 했는데 그림은 이렇듯 방귀가 정말 심상치 않은 방귀임을, 그리고 그 방귀 때문에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 것임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두 장면 뒤로 넘어가 볼까요? 방귀 못 뀌어 괴로운 며느리의 상황이 설득력 있게 그려지고 있어요. 얼마나 괴로울까 싶어 안타깝다가도 방귀를 뀌지 않으려고 엉덩이를 부여잡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이 장면은 ‘시집을 가고 보니 어른들 앞에서든 신랑 곁에서든 방귀를 뀔 수가 있나. 참고 참고 또 참다 보니 갈수록 얼굴이 누렇게 변해 가지고는 그 뽀얗게 곱던 얼굴은 간데없고 누런 메줏덩이가 되었네 그려.’라는 글과 더불어 며느리의 신세를 아주 잘 드러내는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구수한 사투리와 곱고도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이야기의 해학을 한껏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딘지 낯익은 그림들이 군데군데 보이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또 이 그림책에는 옛 그림을 패러디한 장면들이 있어요. 표지는 신윤복의 「미인도」를 빌어 왔고요, 앞부분에서 방귀를 피해 달아나는 남녀는 김득신의 「야묘도추」 속 인물들입니다. 이야기 후반부에 나오는 배나무 아래서 쉬는 장사꾼들은 바로 이교익의 「휴식」에 나오는 인물들이고요. 옛이야기와 옛 그림의 조합이 참 잘 어울립니다. 세로쓰기 편집 또한 옛맛을 물씬 풍겨 줍니다.시집을 가고 보니 어른들 앞에서는 신랑 곁에서든방귀를 뀔 수가 있나.참고 참고 또 참다 보니갈수록 얼굴이 누렇게 변해 가지고는그 뽀얗게 곱던 얼굴은 간데없고누런 메줏덩이가 되었네 그려.
구두장이 꼬마요정
보림 / 그림 형제 (지은이), 카트린 브란트 (그림) / 200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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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그림 형제 (지은이), 카트린 브란트 (그림)
가난한 구두장이 부부는 어느날부터인가 가죽을 마름질하고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 아침마다 탁자 위에 잘 만든 구두가 놓여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후 부자가 된 구두장이는 발가벗은 작은 사내아이 둘이 나타나 예쁜 구두를 만드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구두장이 부부는 보답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날 사내아이들이 입을 옷과 구두를 만들어 작업대 위에 올려놓자, 사내아이들은 행복한 표정으로 옷을 입고 구두를 신고 노래를 부르며 사라진다.
와! 신나는 동물 가면 놀이
삼성출판사 / 곽선영 그림 / 200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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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창작동화
곽선영 그림
유아들 호기심 자극하는 가면 놀이를 해 보세요. 동물의 왕 사자, 용맹한 호랑이, 귀여운 강아지, 선글라스 멋쟁이 판다, 꾀돌이 원숭이 등 유아들이 좋아하는 9마리의 동물들을 모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가면놀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 새 동물들 이름, 울음소리, 습성까지 익히게 된답니다. 큼직큼직한 동물 얼굴 그림에 구멍을 뚫어서 책 양쪽을 두 손으로 잡고 가면 놀이를 합니다. 개성 있고 다채로운 색상의 동물 일러스트가 유아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유아의 인지 발달을 촉진합니다. 그림책과 장난감의 경계를 허무는 신선한 놀이책입니다.동물 얼굴이 그려진 그림책도 보고, 가면 놀이도 하고! 첫째, 그림책과 장난감의 경계를 허물어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는 기존의 책과는 형태부터 확연한 차이를 가집니다. 반달 모양의 책을 펼치면 동물 얼굴처럼 둥근 모양이 되는 판형으로, 눈과 손잡이 부분에 구멍을 뚫어서 책 양쪽을 두 손으로 잡고 가면 놀이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책의 형태부터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둘째,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해 알려 줍니다 동물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 주는 것도 동물에 대해 알려 주는 한 방법이지만 이 책으로 동물 가면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한다면 동물에 대한 아이의 이해도와 상상력은 배가될 것입니다. 책을 펼치면 세밀하게 그려진 개성 있는 동물 얼굴과 함께 각 동물의 이름과 특징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어흥! 멋진 줄무늬 옷을 입은 나는 호랑이!’, ‘뾰족뾰족 가시에 찔리기 전에 조심해! 나는 고슴도치’ 등의 설명으로 동물의 울음소리, 이름, 특징이 재미있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셋째, 엄마와 함께 가면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엄마가 가면을 쓰고 동물 흉내를 내거나 아이가 흉내를 내게 해 보세요. 사자 가면을 쓰고 아프리카 초원을 상상하게 해 보고 판다 가면을 쓰고 대나무를 먹는 흉내를 내어 보세요. 동물 역할 놀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의 상상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넷째, 개성 있고 다채로운 색상의 동물 일러스트가 유아의 인지 발달을 촉진합니다 큼지막하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개성 있는 동물 얼굴 일러스트는 유아의 시각을 자극시켜 인지 발달을 촉진합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책을 보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동물들로 엄선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의 관심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고미 타로 아기 놀이책 1단계 (전3권)
문학동네어린이 / 고미 타로 글 그림, 이상술 옮김 / 20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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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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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고미 타로 글 그림, 이상술 옮김
0세에서 2세 유아를 위한 놀이 그림책. 유아들이 집중하기 쉬운 밝고 화려한 원색에 단순한 형태감이 돋보인다. , , 3권으로 구성되었고, 그림책마다 구멍을 이용해 손가락 운동, 역할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책은 보드북으로 만들어졌다. 또, 활용책이 들어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면, 손가락은 고양이의 꼬리, 펭귄의 부리, 카멜레온의 혀, 새의 날개 등 그림의 일부가 된다.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의태어, 동물들의 특이한 울음소리를 표현한 의성어 등으로 언어 감가을 익힐 수 있고, 구멍에 손을 넣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구멍 두 개로 손가락을 넣으면 책 속에 등장하는 그림을 잡는 형태가 된다. 순무, 양파, 크레파스, 색연필, 사탕, 수프 그릇 등 유아가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물건들이 등장한다. 손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아이에게 손운동을 시켜주고, 사물의 이름을 알려 줄 수 있다. 이 책에서 구멍은 등장인물의 눈이 된다. 책은 즉석 가면이 되어, 유아와 부모가 번갈아 쓰면서 책을 읽어주면 된다. 낯선 사람들을 서먹하게 여기는 아이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인사말도 함께 배울 수 있다.
곤지곤지 잼잼
푸른숲주니어 / 최숙희 글.그림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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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최숙희 글.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17권.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 등과 같은 전통 놀이인 ‘단동십훈’과 그 속에 담긴 뜻깊은 의미를 최숙희 작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아기 그림책이다. 작가는 아기를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과 사랑을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단동십훈에 담긴 과학적 놀이법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되살려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사랑스런 우리 아가, 귀한 사람 되어라.’, ‘꿈 많은 우리 아가, 온 세상이 네 것이야.’ 등 노래하듯 리듬감이 살아 있는 글 속에 아기를 향한 부모의 사랑과 기도를 담아 가슴 찡한 감동을 준다. 강아지, 곰, 호랑이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화려하면서 풍부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와 엄마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책 말미에는 ‘단동십훈’의 10가지 몸 놀이 방법과 효과, 각각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짝짜꿍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이 우리 아기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해 준대요! “조상들의 양육 방식, 그 안에 한국인에게 알맞은 사랑과 교감이 있다. 심지어 그것은 과학적이기까지 하다!” - EBS 다큐프라임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 중에서 우리 아기에게 꼭 맞는 전통 놀이, 단동십훈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2012년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송된 [오래된 미래, 전통 육아의 비밀]이 엄마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리 조상들이 오래전부터 아이를 키우던 방식이 아이의 신체는 물론이고, 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촌스럽고 불편하게만 여겼던 포대기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강한 애착 관계를 만들어 주고,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 등과 같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전통 놀이인 ‘단동십훈’이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하고,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자존감을 키워 준다는 것입니다. 단동십훈은 우리 조상들이 아이를 키워 오던 전통 육아법입니다. 단동십훈에는 0~3세 아이의 발단 단계에 알맞은 10가지 몸 놀이와 아이가 올바르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곤지곤지 잼잼》은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 등과 같은 전통 놀이인 ‘단동십훈’과 그 속에 담긴 뜻깊은 의미를 최숙희 작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아기 그림책입니다. 아기는 엄마와 함께 책 속 동물들을 따라 앉고, 서고, 걷고, 뛰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 운동을 합니다. 또 ‘곤지곤지’, ‘잼잼’ 손 놀이는 우리 아이 두뇌와 정서 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지요. 대한민국 대표 그림 작가 최숙희의 첫 육아 그림책! 대한민국 엄마와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최숙희는 아기를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과 사랑을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자다 깬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어디선가 동물들이 나타나 하나씩 번갈아 가면서 아기를 달래 줍니다. 뒤뚱뒤뚱 펭귄은 아기와 함께 걸음마를, 고릴라랑 악어는 ‘곤지곤지’, ‘잼잼’ 손 놀이를 하며 아기와 놀아 줍니다. 코끼리가 커다란 발을 쿵쿵쿵 부딪치자, 아기는 작은 손으로 짝짝짝 따라 하며 짝짜꿍 놀이를 합니다. 신 나게 놀고 난 아기가 잠이 들자, 동물들은 하나둘 벽지 속으로 사라집니다. 아기는 꿈속에서도 동물들과 함께 한바탕 뛰어놀겠지요? 이처럼《곤지곤지 잼잼》은 단동십훈에 담긴 과학적 놀이법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되살려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 ‘사랑스런 우리 아가, 귀한 사람 되어라.’, ‘꿈 많은 우리 아가, 온 세상이 네 것이야.’ 등 노래하듯 리듬감이 살아 있는 글 속에 아기를 향한 부모의 사랑과 기도를 담아 가슴 찡한 감동을 줍니다. 강아지, 곰, 호랑이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화려하면서 풍부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와 엄마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지요. 어느새 엄마랑 아기랑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신 나게 노는 사이,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면서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책 말미에는 ‘단동십훈’의 10가지 몸 놀이 방법과 효과, 각각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단동십훈 : 아기를 키우는 열 가지 방법 제1훈… 불아불아 아기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세워서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며 '불아불아'라고 노래합니다.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이 되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제2훈… 달강달강 아기를 세우거나 마주 앉아서 앞뒤로 밀었다 당기면서 '달강달강' 노래합니다. '시상시상'이라고도 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라'는 뜻입니다. 제3훈… 도리도리 아기 머리는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도리도리'라고 노래합니다. '여기저기 잘 살피고 슬기롭게 살라'는 뜻입니다. 제4훈… 잼잼 두 손을 앞으로 내놓고,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잼잼 잼잼' 노래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잘 헤아리면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제5훈… 곤지곤지 왼손을 펴고, 오른쪽 집게손가락으로 왼쪽손바닥을 콕콕 찍으면서 '곤지곤지' 노래합니다. '세상 모든 생명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제6훈… 섬마섬마 손바닥 위나 바닥에 아기를 똑바로 세우고 '섬마섬마' 노래합니다. '따로따로'라고도 합니다.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는 용기와 독립심을 키워라'는 뜻입니다. 제7훈… 에비에비 두 팔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좌우로 흔들면서 '에비에비'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좋지 않은 행동을 하거나 위험한 곳에 가지 않도록 가르치는 말입니다. 제8훈… 아함아함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손바닥으로 입을 막으면서 '아함아함' 소리칩니다.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 주는 말입니다. 제9훈… 짝짜꿍 두 손바닥을 마주치며 짝짝 소리를 내면서 '짝짜꿍' 노래합니다. '착한 마음을 갖고 신 나고 기쁘게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제10훈… 질라아비 훨훨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양옆으로 흔들면서 '질라아비 훨훨' 노래합니다. '질라아비 훨훨의'라고도 합니다. '어떤 질병도 오지 말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자라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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