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건축가 김수근
나무숲 / 황두진 지음 / 2007.01.17
15,000원 ⟶ 13,500원(10% off)

나무숲인물,위인황두진 지음
세상을 떠난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명한 건축가,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볼 수 있는 건축물에 도처에 많이 남아있는 김수근의 일생을 또 다른 건축가 황두진이 썼다. 저자는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묘사로 김수근을 소개한다. 탁월한 건축가였던 김수근을, 한국 건축을 발전시키고 우리 문화를 진정으로 사랑했던 예술가 김수근을 소개하면서 그가 이룩한 업적과 실수까지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올림픽 체조 경기장, 경동교회, 한계령 휴게소, 청주박물관 등이 김수근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책은 김수근의 일생을 소개하는 것 이외에도 작품활동에 많은 지분을 할애했다. 이를 진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세밀한 사진, 건축 설계 과정의 스케치와 설계 도면들을 곁들였다. 한편 우리나라 현대 건축물 중 가장 한국적이고 우수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공간 사옥'을 집중 조명해 부록으로 실었다.* 하늘 아래 펼쳐진 거대한 텐트우리나라가 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되자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 설계의 적임자로 김수근을 지목하였습니다. 김수근은 주경기장, 자전거 경기장, 체조 경기장, 수영 경기장 등 많은 경기장을 설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건축물은 천막 구조로 세워진 체조 경기장입니다.김수근은 체조 경기장의 설계를 위해 구조 전문가인 데이비드 가이거 박사를 찾아 뉴욕으로 갔습니다. 가이거 박사는 대규모의 공간을 천막으로 덮는 기술면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였습니다. 그는 김수근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신기술을 사용하라고 권했습니다. 그것은 케이블로 지지되는 천막 구조로 단숨에 김수근의 상상력을 사로잡았습니다.올림픽이 열리는 서울 하늘 아래 거대한 텐트를 세우는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처럼 건축가는 종종 과학과 기술 등 전문 분야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것은 결국 건축가의 몫입니다.서울 잠실에 완성된 체조 경기장은 지금까지의 어떤 경기장과도 달랐습니다. 가벼운 유리 섬유로 덮인 지붕을 통해 낮에는 태양 빛이 경기장을 가득 채우고, 밤에는 경기장 안의 빛이 밖으로 퍼져 나옵니다. 경기장은 언제나 빛으로 가득 차 있어서 마치 야외에서 경기를 보는 것처럼 밝고 화사합니다. 경기 중에 비가 내리더라도 아무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정말 거대한 텐트와 같은 건물이 세워진 것입니다.체조 경기장은 해외의 엔지니어랑 잡지에 소개되고,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높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 본문 44~45쪽 중에서 건축가 김수근의 이야기를 쓰며 내 몸에 맞는 동네, 북촌 세상의 화폭에 꿈을 담는 건축 일본으로 떠나다 국회의사당 설계자가 되어 젊음과 패기를 담은 건물들 사람과 일과 문화가 모이는 도시 새로운 미래의 도시, 여의도 한국의 건축가로 거듭나다 둘러싸여 있으나 막히지 않은 공간 예술인들의 사랑방 공간 하늘 아래 펼쳐진 거대한 텐트 따스하고 표정이 많은 벽돌 벽돌이 만든 특별한 공간 경동교회 건축 설계의 시작, 자연 자연과 문화 속에 짓는 집 박물관 끝나지 않은 열정 한 그루 나무 같은 사람 부록 공간 사옥이 지어지기까지 공간 사옥 구석구석 둘러보기 김수근 선생님이 설계한 그 밖의 건물들 건축가 김수근의 한평생
땡땡의 모험 6 : 부러진 귀
솔출판사 / 에르제 지음, 류진현 이영목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지음, 류진현 이영목 옮김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6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6권에는 가상의 나라인 산 테오도로스와 누에보 리코가 등장한다. 인류학 박물관에 전시한 신상이 사라진다. 이튿날 장난삼아 그랬다는 어이없는 편지와 함께 도둑맞은 신상이 감쪽같이 되돌아오고, 경찰은 단순 도난 사건으로 마무리한다. 하지만 눈썰미 좋은 땡땡은 되돌아 온 신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귀가 부러진 진짜 신상을 찾아 나서는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러진 귀 도난당한 신상만 손에 넣는다면 세상 끝까지 찾아 나서리라! 단서는 오직 하나, 부러진 귀 인류학 박물관에 전시한 신상이 사라졌습니다. 이튿날 장난삼아 그랬다는 어이없는 편지와 함께 도둑맞은 신상이 감쪽같이 되돌아오고, 경찰은 단순 도난 사건으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눈썰미 좋은 땡땡은 되돌아 온 신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귀가 부러진 진짜 신상을 찾아 나섭니다. 사라진 신상에 숨겨져 있을 거대한 미스터리를 직감하면서 말이지요. 매 순간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 속에서,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하나씩 풀려가는 신상의 비밀이 마치 탐정 영화를 보듯 극적 재미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흥미진진한 모험 판타지! 이 책에는 가상의 나라인 산 테오도로스와 누에보 리코가 등장합니다. 아무런 제약과 두려움 없이 시사문제를 다루고자 했던 에르제는 종종 가상의 나라를 만들어 당시 정황을 그대로 투영해내곤 했는데, [부러진 귀]를 집필할 당시 관심을 가졌던 사건은 바로 볼리비아와 파라과이가 유전 채굴권을 놓고 3년간 벌인 ‘그란 차코 전쟁’입니다. 사건은 그대로 [부러진 귀]에 투영되어 볼리비아와 파라과이는 만화 속 산 테오도로스와 누에보 리코 공화국으로 재탄생합니다. 쿠데타의 음모자들, 화려한 군복, 독재자 타피오카와 알카자르의 끊임없는 경쟁관계 등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들이죠. 또한 실존 인물인 바질 자하로프를 쏙 빼닮은 바질 바자로프를 등장시켜 양국의 사태를 더욱 더 악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했습니다. 풍부한 역사적 지식과 톡톡 튀는 재미가 한데 녹아 있는 부러진 귀 이렇듯 땡땡의 모험은 단지 모험 그 자체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정 속에서 많은 역사적 사건과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풍부한 지식창고 역할을 합니다. 뒤죽박죽으로 등장하는 상황들 속에서 땡땡은 조각상을 손에 넣고 비밀을 밝히기까지 수없이 많은 엉뚱한 모험에 휩쓸리게 됩니다. 이 모험들은 얼핏 주제와 상관없어 보이면서도 에르제 자신이 다루려 했던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을 만화적 재미 속에서 심도 깊게 반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시로 가짜 조각상을 만나게 되는 이런 모험들이 사실 이 이야기에서는 필연적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가짜 조각상을 제거해야만 진짜를 손에 넣을 수 있으니까요!
나쁜 마음, 뚝!
푸른날개 / 왕루푸 지음, 따웨이 그림, 하루 옮김 / 2009.12.3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왕루푸 지음, 따웨이 그림, 하루 옮김
늘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고 못된 장난을 치는 심술 고양이가 살았다. 그러다 그만 집에서 쫓겨나 배고파진 심술 고양이는 아리송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했다. 그것도 모르고 착한 아리송 생쥐는 심술 고양이를 도와주려고 한다. 둘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괜한 심술로 다른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이 행복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돕는다. 또한 그런 착한 친구들은 항상 많은 친구들이 도와주고 함께한다는 아름다운 진실도 깨닫게 할 것이다.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으로,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했다.늘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고 못된 장난을 치는 심술 고양이가 살았습니다. 그러다 그만 집에서 쫓겨나 배고파진 심술 고양이는 아리송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착한 아리송 생쥐는 심술 고양이를 도와주려고 합니다. 둘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책은 괜한 심술로 다른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이 행복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그런 착한 친구들은 항상 많은 친구들이 도와주고 함께한다는 아름다운 진실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착한 마음이 가장 강한 마음이야! 세상은 똑딱똑딱 시간이 흐를 때마다 변해갑니다. 그것은 이 세상 어느 곳이나 똑같을 것입니다. 특히 요즘 들어 누구나 자기만 위하고, 자기만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아름답고 가치 있는 한 가지는 바로 착한 마음입니다. 착한 마음이 가치 있는 이유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착한 마음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은 그 어떤 못되고 악한 마음보다 훨씬 강하답니다. 진실하고 착한 마음은 아무리 나쁜 마음이라도 착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아주 나쁜 사람도, 정말 못된 사람도 진짜 착한 사람을 만난다면 감동을 하고, 그동안 자기가 했던 나쁜 일들을 뉘우치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때로는 착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는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람을 바보처럼 여길 때도 있지요. 왜냐하면 나쁘고 못된 사람들은 제멋대로 살면서도 오히려 착한 사람보다 훨씬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러나 그런 것은 잠깐 눈에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면 나쁘고 못된 사람보다 착한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착한 사람은 그 마음에서부터 행복이 넘쳐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리송 생쥐는 순수하고 착한 마음으로 심술 고양이를 도와줍니다.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속셈만 가득한 못된 고양이였는데도 말이지요. 하지만 아리송 생쥐의 착한 마음은 심술 고양이의 시커먼 마음도 새하얗게 변화시켜 줍니다. 그리고 아리송 생쥐와 심술 고양이가 사는 바닷가 마을을 고양이와 쥐가 친구가 되는 아름다운 평화의 마을이 만들었답니다. 이런 신기하고 놀라운 착한 마음의 힘을 여러분도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용돈을 알면 나도 부자
문공사 / 이훈제 글, 파피루스 그림 / 2007.08.16
8,900원 ⟶ 8,010원(10% off)

문공사사회,문화이훈제 글, 파피루스 그림
만화 베이컨 신논리학
주니어김영사 / 홍성자 글, 김광옥 그림, 손영운 기획 / 2008.12.18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홍성자 글, 김광옥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18권. 학문 탐구에서 최초로 '귀납법'을 주장하며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반기를 든, 영국 고전경험론의 창시자 프란시스 베이컨의 <신논리학>을 만화로 엮었다. 부제 '자연의 해석과 인간의 자연 지배에 관한 잠언'에서 볼 수 있듯, 베이컨은 인간이 자연을 알고 지배함으로써 실질적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우상이라는 정신적 굴레에서 벗어나 경험과 관찰, 실험을 바탕으로 한 귀납적 탐구를 통해 진리에 보다 가까이 가려 한 베이컨의 시도는 철학사뿐만 아니라 근대 과학의 초석이 되어 큰 영향을 주었다. 베이컨은 이 <신논리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우위적 입장을 새롭게 자리매김하여 기존의 자연관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던 것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신논리학》은 어떤 책일까? 러셀 너 자신을 알라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 제2장 베이컨은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왜 '새로운 논리학'이 필요할까? 제4장 종족의 우상 - 인간 지성의 한계 제논의 역설 프로타고라스 제5장 동굴의 우상 - 우물 안 개구리 제6장 시장의 우상 - 잘못된 언어 사용의 문제 만물의 근원은 무엇인가 연금술과 화학의 발전 제7장 극장의 우상 - 학설의 우상 피타고라스 제8장 학문이 진보하지 못한 이유 제9장 귀납법 - 학문의 진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 제10장 귀납법을 위한 예비적 설명 제11장 귀납법으로 '열의 본성'을 탐구해 보자! 제12장 특권적 사례에 대하여학문 탐구에서 최초로 ‘귀납법’을 주장하며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반기를 든, 영국 고전경험론의 창시자 프란시스 베이컨. 그의 명저 《신논리학》을 만화로 만난다! 《신논리학》의 원제는《노붐 오르가눔Novum Organum》, 즉 ‘새로운 기관’이란 뜻으로, 기존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연역법)의 무력함을 간파한 베이컨은 이 책에서 자연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돕는 새로운 도구(기관)로서의 ‘귀납법’을 말하고 있다. 부제 ‘자연의 해석과 인간의 자연 지배에 관한 잠언’에서 볼 수 있듯, 베이컨은 인간이 자연을 알고 지배함으로써 실질적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신논리학》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에서는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으로 분류되는 ‘올바른 인식을 방해하는 고정관념(우상)’의 발견과 그 극복에 대해, 2권에서는 본격적인 귀납법에 대한 소개와 그 활용 예를 설명한다.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것을 등한시하고 오로지 ‘정신’의 활동만으로 철학을 하는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을 겨냥하여, 그 ‘정신’의 허술함을 네 가지 우상을 통해 나타내고자 했던 베이컨은 관찰과 실험을 통한 자료의 수집으로 그 허술함을 채울 수 있으리라 보았다. 우상이라는 정신적 굴레에서 벗어나 경험과 관찰, 실험을 바탕으로 한 귀납적 탐구를 통해 진리에 보다 가까이 가려 한 베이컨의 시도는 철학사뿐만 아니라 근대 과학의 초석이 되어 큰 영향을 주었다. 베이컨은 이 《신논리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우위적 입장을 새롭게 자리매김하여 기존의 자연관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던 것이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에 이어 《18 베이컨 신논리학》이 이번에 출간됐다. 그 열여덟 번째 권, 《18 베이컨 신논리학》 학문 탐구에서 최초로 ‘귀납법’을 주장하며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반기를 든, 영국 고전경험론의 창시자 프란시스 베이컨. 그의 명저 《신논리학》을 만화로 만난다! 《신논리학》의 원제는《노붐 오르가눔Novum Organum》, 즉 ‘새로운 기관’이란 뜻으로, 기존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연역법)의 무력함을 간파한 베이컨은 이 책에서 자연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돕는 새로운 도구(기관)로서의 ‘귀납법’을 말하고 있다. 부제 ‘자연의 해석과 인간의 자연 지배에 관한 잠언’에서 볼 수 있듯, 베이컨은 인간이 자연을 알고 지배함으로써 실질적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신논리학》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에서는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으로 분류되는 ‘올바른 인식을 방해하는 고정관념(우상)’의 발견과 그 극복에 대해, 2권에서는 본격적인 귀납법에 대한 소개와 그 활용 예를 설명한다.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것을 등한시하고 오로지 ‘정신’의 활동만으로 철학을 하는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을 겨냥하여, 그 ‘정신’의 허술함을 네 가지 우상을 통해 나타내고자 했던 베이컨은 관찰과 실험을 통한 자료의 수집으로 그 허술함을 채울 수 있으리라 보았다. 우상이라는 정신적 굴레에서 벗어나 경험과 관찰, 실험을 바탕으로 한 귀납적 탐구를 통해 진리에 보다 가까이 가려 한 베이컨의 시도는 철학사뿐만 아니라 근대 과학의 초석이 되어 큰 영향을 주었다. 베이컨은 이 《신논리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우위적 입장을 새롭게 자리매김하여 기존의 자연관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던 것이다.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 다시 말해 ‘인간의 지식이 곧 인간의 힘’이라고 보았어. 인간이 자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게 되면 그것이 곧 인간이 자연을 사용하고 지배하는 힘으로 작용한다는 거지. 인간이 자연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의 질서에 대해 실제로 관찰하고 고찰한 것만큼 이해할 수 있다고 보았어. 그리고 자신의 신논리학이 바로 학문 목표인 자연에 대한 탐구를 위한 ‘지적인 작업을 돕는 도구’가 될 거라고 보았어. 이러한 베이컨의 새로운 방법은 바로 귀납법이야. 베이컨은 자신의 방법이 ‘새로운 길로 지성을 인도하는 안내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거라고 했어. 또한 학문을 육성하는 방법과 그것을 발견하는 방법으로 구분한다면 자신의 방법은 ‘학문을 발견하는 방법’에 속한다고 보았지. -본문 63~64쪽
눈물이 방울방울 아름다운 꽃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연정 지음 / 2010.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이연정 지음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 시리즈 5권.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참맛을 알게 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미래아이 옛이야기 시리즈. 5권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에 관한 6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름 모를 풀꽃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아 전하면서 소중히 여겼던 옛사람들. 그 세심한 지혜와 놀라운 감성과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시집간 손녀들을 그리워하여 찾아 나섰다가 문전박대 당하고 객사한 할머니의 슬픈 사연을 담은 할미꽃 이야기에서부터 며느리의 억울한 사연을 품은 꽃며느리밥풀, 주인을 살리고 죽은 닭의 넋이 서린 맨드라미, 남매의 애틋한 정이 녹아 있는 금강초롱, 남편과 자식을 바다에 잃고 홀로 동백꽃을 가꾸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그 사연들이 슬프고 애달프다.넋이 꽃으로 피어난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연들! 봄에 피는「할미꽃」, 「황매화」, 여름에 피는「꽃며느리밥풀」, 아이의 미래를 여는 힘, 는 미래M&B가 만든 유아.아동 도서 브랜드입니다. 「맨드라미」, 가을꽃 「금강초롱」, 그리고 겨울에 피는「동백꽃」등 6편 수록!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은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참맛을 알게 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미래아이 옛이야기 시리즈이다.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은 다른 옛이야기와 달리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하나의 소재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는 점, 그를 통해 조상들의 생활상과 태도, 가치 등을 비교해서 보고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되어 있어 화롯가에서 할머니가 두런두런 들려주던 옛이야기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눈물이 방울방울 맺히는 아름답고 슬픈 여섯 가지 꽃 이야기 『눈물이 방울방울 아름다운 꽃 이야기』는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섯 종류의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변치 않는 사랑의 결실이 가져온 황매화에 얽힌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시집간 손녀들을 그리워하여 찾아 나섰다가 문전박대 당하고 객사한 할머니의 슬픈 사연을 담은 할미꽃 이야기에서부터 며느리의 억울한 사연을 품은 꽃며느리밥풀, 주인을 살리고 죽은 닭의 넋이 서린 맨드라미, 남매의 애틋한 정이 녹아 있는 금강초롱, 남편과 자식을 바다에 잃고 홀로 동백꽃을 가꾸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그 사연들이 슬프고 애달프다. 이렇듯 옛사람들이 꽃 한 송이조차 절절한 사연을 만들었던 이유가 뭘까? 세상살이가 팍팍하고 고되어서일까, 길가에 피어 있는 이름 모를 꽃에게조차 의미를 부여하고자 했던 고운 마음의 반영일까? 작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꽃 이야기는 하나같이 슬픈 이야기 일색인데 그 이유는 거의 모든 꽃 이야기가 누군가가 죽어서 그 넋이 피어난 것이고, 누군가가 죽은 사연이니 슬픈 이야기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하늘하늘 자태가 곱고 연약한 꽃일수록 왠지 뒤에 감춰진 사연은 더욱 슬플 것 같고, 그런 상상이 이야기로 만들어져 오래오래 전해진 것일 게다. 이야기 속에서 꽃은 슬프게 피어나지만, 그 슬픔이 단지 슬픔으로 끝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살아 움직이며 세상을 아름답고 환하게 만든다. 이름 모를 풀꽃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아 전하면서 소중히 여겼던 옛사람들. 그 세심한 지혜와 놀라운 감성과 마음을 『눈물이 방울방울 아름다운 꽃 이야기』에 모았다. 길을 걷다가 꽃을 보거들랑 가만히 이름을 불러줘 보자. 그리고 그 사연을 한번 만들어 보자. 봄, 여름, 가을, 겨울. 슬픈 사연을 간직한 꽃 이야기 <첫 번째 마당> - 봄에 피는 꽃, 할미꽃 둘째 손녀는 아예 대문 밖으로 나와 보지도 않았어. 할머니는 자기도 모르게 주르륵 눈물을 흘리고 말았지. 어느덧 해가 기울었어. 깊은 산 속에 있는 막대 손녀네 집은 까막득히 멀기만 했지. 기쁜 마음으로 들고 나섰던 엿 보따리가 쇳덩어리처럼 무거웠어. ‘우리 막내는 나를 반겨 줄 거야.’ 할머니는 다시 걸음을 옮겼어. 하지만 온종일 아무것도 못 먹고 먼 길을 걸은 터라 발걸음이 자꾸만 느려졌어. <두 번째 마당> - 봄에 피는 꽃, 황매화 과거 시험을 보러 가기 전날 밤, 박 도령은 가희를 찾아갔어. 아버지 몰래 나온 가희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박 도령에게 주었어. “도련님, 이것은 제가 제일 아끼는 손거울이에요. 제가 보고 싶거들랑 이 거울을 꺼내 보셔요.” 박 도령은 거울을 두 쪽으로 쪼개 반쪽을 가희에게 건네주었어. “가희 아가씨,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 이 거울도 하나가 될 것이오.” <세 번째 마당> - 여름에 피는 꽃, 꽃며느리밥풀 며느리는 큰맘 먹고 쌀을 한 바가지 퍼다가 솥에 안쳤어. 그러고는 시간이 지나 뜸이 잘 들었나 밥알 두 개를 꺼내 막 씹어 보려는데 느닷없이 시어머니가 뛰어 들어와 고래고래 악을 쓰는 거야. “그동안 늙은 시어미는 죽 쒀 주고 너 혼자만 더운밥을 먹었더냐!” 그러면서 빗자루로 다짜고짜 며느리를 때리기 시작했어. 오랫동안 죽 한 그릇 제대로 먹지 못한 며느리는 매를 못 이겨 그만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지. <네 번째 마당> - 여름에 피는 꽃, 맨드라미 지네는 독을 내뿜으며 똘이를 향해 달려들었어. 똘이는 질끈 눈을 감아 버렸지. “꼬꼬댁, 꼭꼭꼭.” 갑자기 닭 우는 소리가 들렸어. 똘이가 눈을 떠 보니 바로 눈앞에 장군이가 보이는 거야. 장군이는 바위를 딛고 휙 날아올라 지네의 머리를 단단한 부리로 쪼았어. <다섯 번째 마당> - 가을에 피는 꽃, 금강초롱 간신히 천도복숭아를 구해 허겁지겁 집으로 달려온 금동이는 이미 싸늘해진 누나를 발견했어. 누나를 안고 서러운 눈물을 펑펑 쏟았지.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누나가 손에 들고 다니던 초롱불이 며칠이 지나도록 꺼지지 않더니 초롱불 모양의 아름다운 꽃으로 변하더래. <여섯 번째 마당> - 겨울에 피는 꽃, 동백꽃 다음 날, 할머니는 또 꿈을 꾸었어. 이번에는 머리가 허연 노인이 나타나더니 동백나무 씨앗을 주는 거야. “이 씨앗을 잘 가꾸면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오.” 잠에서 깨어난 할머니는 그 꿈이 너무나 생생해서 잊을 수가 없었어. 문득 아들이 태어났을 때 남편과 함께 심었던 동백나무가 생각났지. 재치 있는 입말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 각각의 꽃 이야기에 맞는 다양하면서도 강렬한 그림! 『눈물이 방울방울 아름다운 꽃 이야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옛날이야기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이야기 읽는 맛을 살렸다. 구수한 입말체 이야기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생생함과 재미를 전달한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마다 강렬하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림책의 또 다른 매력인 ‘보는 재미’를 살렸다.
나도 칭찬 받을 거야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 / 엄기원 외 글, 손재수 그림 / 2009.12.14
8,000원 ⟶ 7,200원(10% off)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우리창작엄기원 외 글, 손재수 그림
『나도 칭찬 받을 거야』는 학교에 들어가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까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한테 칭찬 받을 거야 (강휘생) 내 친구 황금봉 (엄기원) 강쥐 나랑이 (신용숙) 길고양이 (이태곤) 엄마, 제가 잘못했어요 (전영택) 칡덩굴이 된 광복이 (신건자)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길을 터주기 위해 엮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강 읽고 덮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내용을 잘 읽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 읽기를 당부합니다. 첫째, 사건의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생활을 각자의 경험에 견주어 본받을 점을 알아봅시다. 둘째, 왜 인물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봅시다. 셋째, 내용을 생각하여 나름대로 비판적인 생각을 해 봅시다. 끝으로, 나의 생활을 반성하여 고쳐 나갈 점을 찾아 계획을 세워 고쳐 나가도록 합시다.
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가나출판사 / 김병춘,박일환 글, 정재환 그림, 전종갑 감수 / 2007.11.15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교양,상식김병춘,박일환 글, 정재환 그림, 전종갑 감수
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에 대해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동물의 행동이나 식물의 모습 등 자연에서 깨달은 경험을 바탕으로 날씨를 예측했어요. 그 뒤 과학의 발달로 날씨 예측은 점점 정확해지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에 대한 개념을 살펴볼 거예요. 또한 구름, 비, 눈, 바람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본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날씨에 관한 많은 궁금증이 풀릴 거예요.제1장 날씨를 만드는 힘 이야기 1. 날씨가 뭐예요? 2. 태양과 날씨 3. 공기와 날씨는 어떤 관계인가요? 제2장 구름 이야기 1.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 구름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요 3. 안개가 뭐예요? 4. 안기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5. 이슬과 서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6. 숨 막히는 안개, 스모그 제3장 비와 눈 이야기 1. 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 재미있는 비 이름 3. 사람이 만든 비, 인공 강우 4. 너무 싫어요, 산성비! 5. 겨울에는 왜 눈이 오나요? 6. 눈의 결정체는 아름다워요 7. 우박이 뭐예요? 8. 번개가 치면 왜 천둥소리가 들리나요? 9. 무지개는 왜 나타나나요? 10. 무지개로 날씨를 알 수 있어요 11. 가뭄과 장마 제4장 바람과 태풍 이야기 1. 고기압과 저기압이 뭐예요? 2. 바람은 왜 부나요? 3. 계절풍과 국지풍이 뭐예요? 4. 바람의 빠르기는 어떻게 재나요? 5. 태풍에 눈이 있다고요? 6.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7. 무시무시한 폭풍 8. 황사 바람이 불어요 제5장 기후와 계절 이야기 1.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가요? 2. 기후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3. 기후는 왜 변하나요? 4. 세계에는 어떤 기후들이 있나요? 5. 계절은 왜 변하나요? 6.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해요 7. 절기가 뭐예요? 제6장 일기 예보와 일기도 이야기 1. 옛날에는 어떻게 미리 날씨를 알았나요? 2. 날씨를 그린 그림, 일기도 3. 일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4. 일기 예보는 얼마나 멀리 내다볼 수 있나요? 5. 주의보와 경보는 어떻게 다른가요? 6. 동식물도 훌륭한 기상 예보관 제7장 날씨와 생활 이야기 1. 날씨 지수를 알면 생활이 편리해요 2. 날씨와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3. 날씨에 따라 울고 웃는 산업 4. 날씨가 이상해요 5. 역사를 바꾼 날씨 소풍을 갈 때나 가족들과 나들이를 갈 때 가장 먼저 챙겨 보는 것이 날씨일 정도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날씨는 우리의 생활뿐만 아니라 산업이나 경제,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이런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재미있고 신기한 날씨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장은 3~11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으며, 각 소제목에는 귀여운 등장인물이 꾸미는 재미있는 만화가 들어 있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 그렇구나!’는 각 장의 내용과 관련한 날씨 상식을 담고 있어 날씨에 관한 재미있는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인 우비 소녀, 천둥이, 단비와 함께 날씨에 관한 많은 호기심들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통합적인 사고와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현상을 바라보아야 하는 논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군 신화
현암사 / 정해왕 지음, 최민오 그림 / 2009.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사명작,문학정해왕 지음, 최민오 그림
우리의 신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가까이 여길 수 있ㄷ록 돕는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제1편. 단군 신화 이야기를 담았다. 단군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처럼 서로를 시기하고 다투는 것이 아닌, 세계가 하나 되어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 조상들의 소박하고 온화한 세계관을 엿보게 한다. 단군 신화는 신들의 세계를 소재로 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담고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의 신과 땅의 곰이 인간을 낳고, 하늘의 백성들과 땅의 백성들이 한데 어울려 도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곧 이상적인 지도자,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백성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그림을 그린 최민오 작가는 유화 채색 기법을 통해 벽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하여 마치 고대 유물을 보는 듯 선사시대의 풍습과 고조선의 건국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정해왕 작가는 ‘정말 곰이 사람으로 변했을까요?’, ‘쑥과 마늘의 힘’, ‘조선과 고조선’, ‘단군 혼자 1500년을 다스렸을까요?’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단군 신화를 보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풀어 준다.♠ 그림으로 쉽게 배우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단군 신화 환웅은 틈만 나면 구름 사이로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곤 했어. 그때마다 혼잣말로 이렇게 중얼거렸지. “인간들이 사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구나. 나도 땅으로 내려가 저들과 더불어 살고 싶구나.” (본문 중에서) ‘단군 신화’는 단군이 첫 나라 조선(고조선)을 세운 건국 신화이며, 단군의 존재는 곧 우리의 근원이요 뿌리와 같다. 하지만 우리의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하며, 서양의 신화를 다룬 수많은 서적 사이에서 간간히 고개를 들고 있을 뿐이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기고 우리의 신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가까이 여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총4권으로 ‘단군 신화’ 편, ‘주몽’ 편, ‘박혁거세’ 편, ‘연오랑 세오녀’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로 소개되는 것이 바로『단군 신화-단군, 첫 나라 조선을 세우다』이다. 단군 신화는 신들의 세계를 소재로 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담고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의 신과 땅의 곰이 인간을 낳고, 하늘의 백성들과 땅의 백성들이 한데 어울려 도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곧 이상적인 지도자,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백성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또한 단군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처럼 서로를 시기하고 다투는 것이 아닌, 세계가 하나 되어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 조상들의 소박하고 온화한 세계관을 엿보게 한다. 최민오 작가는 유화 채색 기법을 통해 벽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했는데, 이렇게 표현된 그림은 마치 고대 유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선사시대의 풍습과 고조선의 건국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정해왕 작가는 ‘정말 곰이 사람으로 변했을까요?’, ‘쑥과 마늘의 힘’, ‘조선과 고조선’, ‘단군 혼자 1500년을 다스렸을까요?’와 같은 몇 가지의 질문을 통해 단군 신화를 보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다.
똥꿈 삽니다
잇츠북어린이 / 전은희 (지은이), 조히 (그림) / 2021.11.05
11,500원 ⟶ 10,35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전은희 (지은이), 조히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16권. 주인공 수동이는 유치원 때부터 찬우와 단짝친구였다. 그런데 얼마 전, 찬우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면서 찬우와 멀어진 느낌이 든다. 게다가 찬우가 같은 동네에 사는 윤호와 친하게 지내자, 수동이는 단짝친구를 빼앗긴 것 같아 안절부절못한다. 이제 수동이의 소원은 자기도 찬우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찬우와 다시 단짝친구가 되는 것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수동이는 ‘똥꿈’을 꾸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한다. 수동이는 똥꿈을 꿀 수 있었을까?찬우가 이사 갔다 7 똥꿈을 산다고요? 14 황금 딱지 소동 23 무조건 싸게 해드립니다 36 엄청난 실수 44 새똥 대작전 51 똥 클럽 탄생 65 모두가 친구 73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대박 똥꿈! 단짝친구를 되찾기 위한 주인공 수동이의 ‘똥꿈’ 꾸기 작전! 초등학생이 되면 친구들과의 관계가 보다 중요하고 복잡해집니다. 여러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한 아이들도 있지만, 내성적인 아이의 경우는 한두 명하고만 친구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여러 친구들과 사귀면서 다양성을 배우는 기회를 갖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함께 하던 친구가 갑자기 전학이라도 가면 순식간에 외톨이가 됩니다. 주인공 수동이는 유치원 때부터 찬우와 단짝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찬우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면서 찬우와 멀어진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찬우가 같은 동네에 사는 윤호와 친하게 지내자, 수동이는 단짝친구를 빼앗긴 것 같아 안절부절못합니다. 이제 수동이의 소원은 자기도 찬우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찬우와 다시 단짝친구가 되는 것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수동이는 ‘똥꿈’을 꾸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합니다. 수동이는 똥꿈을 꿀 수 있었을까요? 『똥꿈 삽니다』는 어린이들에게 모든 친구들은 각각 좋은 점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단짝친구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가 친구 수동이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다가 급기야 새똥까지 맞으려고 이리저리 쫓아다닙니다. 똥꿈을 꿔서 찬우네 아파트로 이사 가는 소원을 꼭 이루려고요. 준서와 희찬이도 수동이와 함께 합니다. 준서와 희찬이도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거든요. 같은 목적을 가지고 뛰어다니던 세 친구는 어느새 서로 친해집니다. 그리고 준서와 희찬이의 소원이 먼저 이루어집니다. 이제 남은 건 수동이 뿐. 하지만 수동이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수동이는 준서, 희찬이와는 헤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수동이는 전처럼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우정이 수동이에게 왔으니까요. “오늘은 정말 쉬웠지” 선생님이 활짝 웃으며 물었어요. “네! 백 점 맞았어요.” 준서가 교실이 떠나가라 외쳤어요. 수동이는 자기가 백점을 맞은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역시 새똥이 최고라니까. 나는 새똥을 두 번이나 맞은 행운의 사나이야. 히히.” 준서는 쉬는 시간 내내 자랑하느라 바빴어요. “희찬아, 앞으로 새똥이랑 똥꿈은 모두 수동이한테 몰아주자!” 준서가 수동이에게 눈을 찡긋거렸어요. 순간 수동이 마음이 아리송해졌어요. 소원이 이루어지면 희찬이와 준서를 두고 이사 가야 하는 거잖아요. 이상하게도 전처럼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 않았어요. -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수동이는 어쩔 수 없이 배를 살살 문지르며 학교로 향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교문에 막 들어설 때부터 배가 꾸르륵거렸어요. 수동이는 엉덩이 에 힘을 꽉 주고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었어요. “너 똥 마렵니?” 뒤따라오던 미소가 아는 체를 했어요. “아니야.”딱 잡아뗐지만, 금세 방귀가 나올 것만 같았어요. 수동이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방귀를 참았어요. “수동아, 어디 아파?”어느 틈에 다가온 찬우가 물었어요. “아니야. 먼저 갈게.”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이러다 대왕 방귀가 나올 것 같아 엉덩이를 오므리고 빠르게 걸었어요. 뿡! 뿡! 뿡!걸을 때마다 방귀가 나왔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 2013.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박물관에 갇힌 지오와 친구들이 되살아난 전시물들과 사투를 벌이며, 우주 탄생부터 다양한 생물들, 인류의 진화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를 학습해나간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고생대, 중생대 지구를 주름잡던 다양한 고생물들의 종류와 생태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왔는지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1장 자연사 박물관으로 출발! 2장 수상한 지하 창고 3장 매머드의 습격 4장 빅 뱅에서 탈출하라! 5장 쏟아지는 운석 6장 아노말로카리스와 한판 대결 7장 대식가 브라키오사우루스 8장 운석 조각의 비밀자연사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서바이벌!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추격전이 펼쳐진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광물, 화석, 동식물 표본 등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들로 가득 찬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미국의 사회사업가 헬렌 켈러가 사흘만 눈을 떠서 볼 수 있다면,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꼭 보고 싶은 것 중 하나로 꼽았다고 합니다. 이는 짧은 시간에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박물관에 갇힌 지오와 친구들이 되살아난 전시물들과 사투를 벌이며, 우주 탄생부터 다양한 생물들, 인류의 진화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를 학습해나갑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우주 탄생부터 인류 진화까지 생생한 박물관 체험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번성했다 사라진 생물들의 화석, 진귀한 광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등을 통해 지구의 과거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의 표본을 찾아내고 분류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박물관의 전시물들은 가만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류가 나타나기 전 어떠한 지구 생명들이 살았는지, 지금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자연물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등 신비로운 자연의 비밀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고생대, 중생대 지구를 주름잡던 다양한 고생물들의 종류와 생태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왔는지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이 박물관에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어!” 운석의 비밀을 풀고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하라!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했던 박사님들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은 지오는 명수, 미키, 금보 세 친구와 함께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명수는 움직이지도 않는 화석과 박제를 구경하느니 동물원에 가겠다며 불평을 해 대고, 이를 들은 박물관의 박 관장은 노발대발 화를 내지요. 여기에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리며, 지오 일행은 박물관 소장품으로 가득 찬 지하 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던 중 창고 안에 있던 운석이 떨어지며 박물관 안은 요란한 소리와 번뜩이는 눈빛으로 가득 차고,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진화까지 거대한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박물관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대체 박물관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과연 지오 일행은 무사히 박물관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3학년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0.06
13,900원 ⟶ 12,5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를 완벽 반영하고,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를 반영하였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을 제공하고,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으며,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와,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을 수록하였다.[문제편] 01회 모의고사 000 02회 모의고사 016 03회 모의고사 032 04회 모의고사 048 05회 모의고사 064 06회 모의고사 080 07회 모의고사 096 08회 모의고사 112 09회 모의고사 128 10회 모의고사 144 11회 모의고사 160 12회 모의고사 176 13회 모의고사 192 14회 모의고사 208 15회 모의고사 224 16회 모의고사 240 17회 모의고사 256 18회 모의고사 272 19회 모의고사 288 20회 모의고사 304 21회 모의고사 320 22회 모의고사 336 23회 모의고사 352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368 [정답편] 01회 모의고사 001 02회 모의고사 006 03회 모의고사 011 04회 모의고사 016 05회 모의고사 021 06회 모의고사 026 07회 모의고사 031 08회 모의고사 036 09회 모의고사 041 10회 모의고사 047 11회 모의고사 052 12회 모의고사 056 13회 모의고사 061 14회 모의고사 066 15회 모의고사 071 16회 모의고사 076 17회 모의고사 081 18회 모의고사 086 19회 모의고사 091 20회 모의고사 096 21회 모의고사 100 22회 모의고사 105 23회 모의고사 110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115듣기부문 최강교재!! 중학영어듣기 부문 국내 주요서점 최다 판매! 최신개정판 2021년까지의 총 판매량 214만 권! 1. 2021년까지의 누적판매량 총 214만 권! 2.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 완벽 반영,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 반영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 제공! 4.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 가능 5.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 6.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수록! 7.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문제별 영어 듣기대본 & LISTENING ADVICE 추가제공) 8. 받아쓰기(Dictation)로 복습 완성! 영어듣기 실력 Up! 9. 한 학년 높은 수준의 고난도 1회분(24회) 수록 10. 무료제공 ① 회별 MP3 (실제시험속도) ② 회별 빠른 녹음 MP3 (일상회화속도) ③ 회별 1.5배 빠른 속도 MP3 ④ 문제별 MP3 ⑤ 단어 MP3 ⑥ 단어장 및 단어 테스트
지구야, 물을 지켜 줄게 : 물 부족 이야기
다림 / 글렌 머피 글, 박어진 그림, 이충호 옮김 / 2009.04.27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글렌 머피 글, 박어진 그림, 이충호 옮김
지구에 있는 물의 97% 이상은 짠 바닷물인데, 바닷물은 소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사용하기 어려워요. 나머지 3% 중에 2%는 얼어 있거나 지하 깊은 곳에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민물은 아주 적어요. 그마저도 환경 오염과 자연 파괴, 이상 기후 등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우리의 몸과 생활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물! 이제 쏙쏙 파헤쳐 볼까요?없어서는 안 될 물, 물에 대해 꼭 알아 두어야 할 사실들! 물의 순환 물을 운반하는, 구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물 강 옆에 발달한 도시 농사에 필요한 물 산업에도 물이 필요해요 물이 위험해! 우리도 위험해! 불평등한 물의 분배 늘어만 가는 물 소비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민물이 오염되고 있어요 팔려 나가는 물 위험한 물길 돌리기 기후 변화 세계는 물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온 세계가 함께 노력해요 물을 보호하려는 노력 기술의 도움을 받아요 집에서 물을 재활용해요! 자연 보호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오염을 막을 수 있어요 물을 절약해요 물을 얼마나 쓰고 있을까요? 빗물을 재활용해요 물건을 신중하게 골라서 사요 우리의 미래 개구리 외계인 지구 오리를 만나다 : 우리나라는 물 부족에 안전할까? 용어 설명 찾아보기지구별의 환경 문제, 어린이들이 더 잘 알아야 한다! 글로벌 이슈 시리즈!! 글로벌 이슈는 지구별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환경 이야기들을 모은 어린이 환경 ․ 과학 시리즈다. 호주와 동시 출간된 만큼 최신 소식들을 풍부한 자료들과 함께 전달해 주는 것이 글로벌 이슈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우리나라 사례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글로벌 이슈의 두 번째 책『지구야, 물을 지켜 줄게』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지구의 미래를 부탁해』뒤를 이어 ‘물 부족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갑자기 물이 없어진다면 어떨지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 부족의 진실과 물에 관한 모든 지식!! 2009년 1월, 강원도 태백시는 열악한 상수도 시설과 이상 기후 현상으로 극심한 겨울 가뭄의 고통을 겪었다. 최근 이런 사건들이 부각되면서 우리나라도 물 부족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맞물려 환경 문제에 부쩍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환경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모아 둔 책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에게 물 부족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어떤 원리부터 설명해야 할까? 그 해답이 이 책에 있다. 물의 순환, 구름과 비가 만들어 지는 과정 등 물의 원리와 자연의 순환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물의 역할, 물이 우리 생활과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까지 담았다. 이렇게 물에 관한 모든 지식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과 사회 문제를 연결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물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넣은 실험 노트는 만화 캐릭터에서 느끼는 흥미와는 또 다른 호기심과 재미를 충전해 준다. ‘물의 순환 실험’, ‘수도꼭지에서 얼마나 물이 샐까?’, ‘방에서 무지개 만들기’ 등 물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이 실려 있다. 개구쟁이 개구리와 올챙이 외계인 캐릭터를 따라가며 지식을 습득하고, 집에서 간단하게 준비하여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들을 통해 몸으로 직접 느끼며 폭넓게 환경과 과학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물을 낭비하고 있었다고? 이제 우리가 물을 지켜 줄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이듯 환경 지식을 실천하도록 유도해야 환경 도서의 목적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체험 요소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실험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본문 중반 이후부터는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조목조목 알려 준다. 우리가 작은 습관을 하나씩 바꿀 때마다 얼마나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해 행동을 유도한다. 이렇게 많은 내용들을 개구리와 올챙이 외계인 캐릭터와 함께 익혀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미래의 물을 지켜 줄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부록에는 우리나라의 물 환경과 물 부족과 오염 사례, 물을 아끼고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예시 등을 알려주어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의 맑은 물과 습지 구역 등도 자세하게 소개하여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보호하기 위해 힘써야 하는 곳들을 짚어 보았다. 더불어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생태 공원과 온라인 사이트도 소개하여 책을 읽은 후에도 체험이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2011.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1권에는 제1대 태조실록부터 제14대 선조실록까지 수록되어 있다. 조선 왕조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특히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다. 이 책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제1대 태조실록 조선을 세운 첫 임금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용감한 소년 │ 고려의 주역, 이성계 │ 고려 말의 위태로운 상황 │ 새로운 세력, 신진 사대부 │ 개혁이냐! 혁명이냐! │ 요동을 정벌해 우리 땅을 되찾자! │ 4불가론과 요동 공격 │ 위화도 회군과 역성혁명 │ 새 술은 새 부대에, 조선 왕조 │ 서울은 한양으로! │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 │ 이방원,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다 『용비어천가』 │ 신진 사대부는 왜 이성계와 손을 잡았을까? │ ‘역성혁명’이란 무슨 뜻일까? │ 위화도 회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 │ 그 많던 왕씨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두문불출 제2대 정종실록 동생이 무서웠던 임금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된 임금 │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 │ 고자질로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 │ 최후의 승자, 이방원 가면 오지 않는 함흥차사 제3대 태종실록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 끝내 왕위에 오른 임금 │ 임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왕권의 강화를 꾀하다 │ 신문고와 호패법 │ 아들은 성군이 되어라! 선위 파동 │ 양녕대군 쫓겨나다 │ 세종에게 임금 자리를 물려주다 의정부와 육조 │ 조선 팔도는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 조선의 신분 제도 │ 선위 파동이란 뭘까? 제4대 세종실록 역사에 빛나는 임금 책벌레였던 소년, 세종 │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 학문의 전당, 집현전 │ 학문의 황금기, 세종 시대 │ 장영실과 과학 발명 │ 4군 6진을 개척하다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위대한 탄생,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오랑캐의 글입니다! 맹사성과 세종 │ 세종이 존경받는 이유 │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 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한글! 제5대 문종실록 세종을 닮은 임금 아버지 세종을 닮은 임금 │ 수많은 책을 편찬한 임금 │ 누구나 나를 만날 수 있다 │ 너무나 몸이 약했던 임금 제6대 단종실록 슬프디슬픈 어린 임금 총명했지만 너무 어렸던 임금 │ 조카의 왕권을 빼앗은 세조 │ 수양대군, 반대파를 제거하다 │ 단종, 끝내 죽음을 맞이하다 차이 없는 실록과 일기 │ 단종이 영월에서 지은 시 제7대 세조실록 강력한 왕권의 임금 야망에 가득 찬 세종의 둘째 아들, 세조 │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 │ 세조를 임금이라 부르지 않았던 사육신 │ 열일곱에 지고 만 단종 │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왕권 강화 │ 업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세조 │ 토지 개혁을 단행한 세조 │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 │ 죄책감에 시달리다 죽은 임금 대군과 군은 어떤 경우에 붙일까? │ 사육신과 생육신 │ 녹두나물과 숙주나물 │ 달라도 너무 다른 반구정과 압구정 │ 세조에게 벼슬을 하사받은 소나무 제8대 예종실록 뜻도 펴지 못한 임금 여리고 마음이 약했던 임금 │ 신하와 나눈 권력, 원상 제도 │ 남이 장군 모함 사건 │ 14개월 만에 마감한 임금 자리 남이 장군과 남이섬 제9대 성종실록 조선을 완성한 임금 태조를 닮은 소년, 성종 │ 훈구파에 낙점 받은 임금 │ 길고 긴 수렴청정의 시간 │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성종 │ 조선의 법 『경국대전』을 완성하다 │ 유교 문화를 꽃피운 성종 │ 과부 재혼 금지법 │ 폐비 윤씨 사건 │ 성종 얼굴에 손톱자국을 내고 어린 왕을 대신해 정치하는 수렴청정 │ 조선의 4대 명절 │ 사림파의 우두머리, 김종직 │ 성종 때 편찬된 책들 │ 여성의 굴레, 삼종지도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어우동 사건 제10대 연산군일기 세상에 둘도 없는 폭군 사슴을 발로 걷어찬 소년 │ 아주 짧은 평화 │ 폭군의 기질을 보이는 연산군 │ 첫 사화, 나를 반대하는 놈들을 쳐라! │ 흥청망청으로 날이 새다 │ 두 번째 사화, 내 어머니의 원수를 갚으리라! │ 조선의 분서갱유를 일으킨 연산군 │ 중종반정으로 쫓겨난 폭군의 말로 훈구파와 사림파 │ 사림이 당하는 화, 사화 │ 조선의 4대 사화 │ 흥청망청은 왜 생겼을까? │ 연산군을 몰락하게 만든 여인, 장녹수 │ 바로 세운다는 반정 제11대 중종실록 못다 핀 왕도 정치의 꿈 신하들이 만든 임금의 자리 │ 삼포 왜란을 일으킨 일본인들 │ 다시 일본과 교역을 하다 │ 왕권 강화를 위해 조광조를 들이다 │ 개혁으로 치닫는 조광조 │ 지나쳐서 실패한 조광조의 개혁 │ 위훈 삭제 사건 │ 세 번째 사화, 조광조의 몰락 암행어사 출두요! │ 유학과 왕도 정치 │ 송도 삼절 황진이 제12대 인종실록 찰나 같았던 임금 자리 인자하고 효심 가득한 소년 │ 독살로 의심받는 인종의 죽음 제13대 명종실록 종아리 맞는 임금 어머니 등쌀에 숨도 못 쉰 임금 │ 네 번째 사화, 을사사화 │ 을묘년에 일어난 을묘왜변 │ 정식 기구가 된 비변사 │ 탐관오리에 신음하는 백성 │ 백성들이 숨겨 준 임꺽정 │ 임금 위의 임금 문정왕후가 죽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 운명을 알려 주는 『토정비결』 │ 조선의 3대 의적 제14대 선조실록 역사의 갈림길에 선 임금 임금이 될 수 없었던 소년 │ 평화로운 나라를 위해 애쓴 선조 │ 사림파와 붕당의 탄생 │ 동인과 서인의 탄생 │ 붕당의 출발, 동인과 서인 │ 다음 왕은 누가 좋을까? │ 조선 침략을 준비하는 일본 │ 눈 뜬 봉사의 말을 믿은 조정 │ 임진왜란과 피난길의 선조 │ 경복궁에 불을 지른 백성 │ 백성의 마음을 돌린 광해군 │ 난세의 영웅, 이순신 │ 제1차 진주 싸움과 김시민 │ 권율과 행주산성 │ 제2차 진주 싸움과 논개 │ 다시 한 번 벌어진 전쟁, 정유재란 │ 백의종군과 12척의 배 │ 노량 해전과 조선의 승리 │ 임진왜란이 남긴 것 임금은 왜 여러 아내를 두었을까? │ 가사 문학의 일인자, 정철 │ 임진왜란을 예견한 이이의 시무 6조 │ 의병장 곽재우 │ 임진왜란의 명장, 권율 │ 임진왜란 3대첩 │ 『난중일기』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주요 사건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재미난『 조선왕조실록』 언제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건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더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바로 그렇습니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입니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스물일곱의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역사는 현재의 나를 만든 뿌리입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지금의 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수천 년을 이어 온 역사가 오늘날 내 피, 내 정신 속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역사는 나라와 민족이라는 공동체가 나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지금 여기에 있는지, 미래의 역사에 나는 어떻게 존재할지, 그 뿌리와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바로 나와 더 큰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3.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했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의 기록인 역사는 바로 미래의 나침반인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더욱 사랑하고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안목을 함께 키우길 바랍니다.
뜨끈뜨끈 지구 온난화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10.12.06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135권. <앗! 시리즈>의 대표 저자인 닉 아놀드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지구 온난화란 무엇이며, 기후는 왜 변하고 있으며, 현재 나타난 기후 변화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등을 쉽고 지루하지 않게 들려준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지구를 먹어치우는 기계 골칫거리 쓰레기 말썽 많은 연료와 에너지 미친 듯한 기후 공포의 열파 지긋지긋한 가뭄 걷잡을 수 없는 홍수와 사나운 폭풍 녹아 가는 얼음 어두운 미래 전망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지구 온난화에 관한 퀴즈 지글지글 끓고 있는 지구,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지구는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곳을 쓰레기로 가득 채우는 데 여념이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계속 쓰레기로 채워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지구 전체가 따뜻해지고 곳곳에서 기상 이변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지구는 왜 점점 더 따뜻해지고, 기후는 예상할 수 없게 변하고 있는 걸까? 이유는 바로 공기 속에 포함된 온실 기체의 농도 때문이다. 즉 온실 기체의 양이 늘어나면 기온도 올라간다는 것이다. 온실 기체 농도는 지난 65만 년 동안 최고 수준에 이르렀으며, 우리가 온실 기체를 얼마나 많이 뿜어 내느냐에 따라, 2100년 세계 평균 기온은 지금보다 1.1~6.4℃가 올라가고, 해수면은 최소 59cm 상승할 거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생태계는 큰 혼란에 빠질 것이다. 기온이 오르면서 많은 동식물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될 위기에 처할 것이다. 또 약 11~32억 명의 인구가 심각한 가뭄에 고통 받고, 수백 만의 인구가 기아에 시달릴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산 위의 빙하가 녹아 사라지면서 심각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들이 많다. 지구 온난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 《뜨끈뜨끈 지구 온난화》는 <앗! 시리즈>의 대표 저자인 닉 아놀드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란 무엇이며, 기후는 왜 변하고 있으며, 현재 나타난 기후 변화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등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는 전 세계 인류에게 직면한 과제이며, 노력하면 반드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절전형 전기 제품 사용, 친환경 에너지 개발, 물 절약, 나무 심기 등 더 늦기 전에 이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을 함께 생각하고 노력하면 된다.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