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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
한솔수북 /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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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명작,문학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로써,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다. 주인공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친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의 신화와는 전혀 다르게 그려지는 시·공간적 배경과,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는 사건과 장면 묘사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퍼시의 경고 제1장 사라진 도즈 선생 제2장 양말 짜는 세 노파 제3장 불길한 여행의 시작 제4장 미노타우로스의 추격 제5장 미스터D의 여름캠프 제6장 화장실 사건 제7장 신께 올리는 번제 제8장 여름캠프와 신의 아이들 제9장 사라진 번개를 찾아서 제10장 첫 번째 습격 제11장 M 아줌마네 가게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괴물 소개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가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로써,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를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생생한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심작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 못 이룰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영화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2013년 9월 대개봉! 상상 이상의 판타지, 거대한 신들의 전쟁! 신들에 대적하는 새로운 영웅 퍼시 잭슨이 돌아왔다! 판타지의 교본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을 잇는 후속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가 오는 2013년 9월 개봉합니다. 더욱 강력해진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무장한 폭발적인 어드벤처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입니다.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으로 구성한 놀랄 만한 스펙타클!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도 신과 인간 사이에서 때로는 운명적이고, 때로는 우연한 계기로 목숨을 거는 영웅적인 모험을 하게 됩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바로 반쪽 피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할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의 신화와는 전혀 다르게 그려지는 시·공간적 배경과,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는 사건과 장면 묘사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내 이름은 퍼시 잭슨. 나이는 열두 살이다. 몇 달 전까지 뉴욕 주 북부에 있는 문제아들을 위한 특수 사립학교인 얀시 아카데미의 기숙생이었다. 뭐, 나도 반쪽 피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다.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가 너도 반쪽 피일지 모른다고 생각해서라면, 당장 책을 덮으라고 충고하겠다. 엄마나 아빠가 네 출생에 대해 해 주는 거짓말이라면 무조건 믿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라.반쪽 피라는 건 위험한 일이다. 아니 끔찍하다. 대부분 고통스럽고 불쾌하게 죽게 된다. 보통 아이라면, 그리고 지금 내 얘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읽어도 좋다. 계속 읽어라. 난 여기에 적힌 일들 중 어느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을 수 있는 네가 부럽다.그러나 만약 이 책을 읽다가 스스로 깨닫게 된다면, 속에서 뭔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낀다면, 즉시 읽기를 중단해라. 너는 우리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일단 네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그들이 당장 알아채고 네 뒤를 쫓는 것은 시간문제다. 내가 경고하지 않았다고는 하지 마라. - 「퍼시의 경고」중에서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 2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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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
논술,철학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 106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dl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이다.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본다.ㅇ 으로 꾸며진 낱말 안(하다) / 않(다)6 앉히다 / 안치다7 알맞다 / 맞다8 알맹이 / 알갱이9 알은체 / 아는 체10 앓다 / 알다11 얇다 / 얕다12 어떡해 / 어떻게13 어리다 / 어리석다14 엉기다 / 엉키다15 업다 / 엎다16 여위다 / 여의다17 열다 / 얼다18 오르다 / 오리다19 ㅈ / ㅊ / ㅋ / ㅎ 으로 꾸며진 낱말 자라다 / 자르다34 작다 / 적다35 잠그다 / 잠기다36 잡다 / 잡아당기다37 ~장이 / ~쟁이38 저리다 / 절이다39 전통 / 정통40 젖 / 젓41 젖다 / 젓다42 조리다 / 주리다43 졸다 / 줄다44 쫓다 / 좇다45 주다 / 줍다46 지그시 / 지긋이47 지나가다 / 지내다48 지키다 / 지치다49 한참 / 한창57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 106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알아서 척척! 스스로 하는 아이, 시키면 툴툴~ 억지로 하는 아이
글송이 / 오수진 글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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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만화,애니메이션
오수진 글
자율 소녀 우주비 Vs 마마보이 강채유. 파티시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생활도 알아서 척척 잘 해내는 자율 소녀 우주비! 부모님이 정해 준 계획에 따라 하나에서 열까지 보살핌을 받는 마마보이 강채유! 주비를 보며 달라지는 채유의 모습을 통해 내 꿈을 이루는 자율 비결을 배워 보아요. 미래를 스스로 준비한다. 혼자서도 아침에 잘 일어난다. 적극적으로 생활한다. 스스로 준비물을 챙긴다.프롤로그·스스로 하는 주비, 시켜야 하는 채유 나는 스스로 하는 아이일까? 1장. 억지로 하는 아이들의 나쁜 습관 01·무작정 부모님 말씀에 따른다 02·의욕 없이 생활한다 03·무언가를 바라고 행동한다 04·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공부한다 05·책임감 없이 남의 탓만 한다 06·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약하다 07·소극적이고 자신감이 부족하다 08·무엇을 할지 몰라 무조건 질문한다 09·준비물도 혼자서 챙기지 못한다 10·목표가 없고 도전 정신이 약하다 자율성을 키우기 위한 노력 2장. 스스로 하는 아이들의 좋은 습관 01·스스로 일과를 계획한다 02·여유로운 마음을 갖는다 03·가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한다 04·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05·내 꿈을 스스로 준비한다 06·학교 생활을 적극적으로 한다 07·내 의견을 스스로 발표한다 08·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09·주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다 10·마음껏 즐기면서 한다 11·스스로 기회를 만든다 12·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다 13·좋은 모습으로 변화한다 14·약속 시간을 잘 지킨다 15·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 16·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17·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18·인내심을 키운다 19·스스로를 격려한다 20·꿈은 스스로 정한다 자율 소녀의 스스로 생활백서 자율 소녀의 스스로 공부백서 에필로그·꿈을 향해 다가가는 주비와 채유
발명가가 되고 싶다고?
문학동네어린이 / 데이비드 스몰 그림, 주디스 세인트 조지 글, 김연수 옮김 /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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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데이비드 스몰 그림, 주디스 세인트 조지 글, 김연수 옮김
발명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모았다. 피뢰침을 발명한 벤저민 프랭클린, 무선 전신 장치를 발명한 마르코니, 잠수함을 발명한 부시넬, 수확기를 발명한 매코믹, 헬리콥터를 발명한 시코르스키, 냉동 식품을 만든 클래런스 버즈 아이 등의 일화가 한 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각 일화들은 모두 웃음을 자아내며, 그것은 데이비드 스몰이 그린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의 덕이다. 세상의 비웃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발명가들의 삶을 압축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기며 발명은 모든 사람이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여긴 사람들의 끈질긴 노력의 결과물임을 느낄 수 있다.발명가가 되고 싶다면 상상을 많이 하세요.스코틀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에게는 '상상하는 방'이 따로 있었어요. 어른이 됐을 때 벨은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서로 말을 하는 상상을 했어요. 전기 신호 같은 걸로요. 그런데 그 상상은 현실로 이루어졌어요.1876년, 벨이 전화를 발명한 거예요!러시아 청년 이고르 시코르스키는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심지어는 옆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 색다른 비행기를 상상했어요. 이고르의 형은 그를 놀려 댔지요. "그런 비행기는 절대로 날지 못할걸!" 하지만 형이 틀렸어요. 1939년, 빙글빙글 돌아가는 세 개의 날개를 가진 비행기 '헬리콥터'가 이고르의 상상대로 날아올랐답니다.-본문 p.16 중에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30 세트 (전30권)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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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30
Who? Special 우사인 볼트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음,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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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오기수 지음,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Who? Special 시리즈.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이 시대를 이끄는 ‘현대 대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남자 육상 단거리 전 종목의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의 피나는 노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그리고 육상 경기의 역사와 종류, 위대한 육상 선수들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우사인 볼트의 고향인 자메이카도 소개하고 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진로 탐색’은 한 가지 직업을 자신에게 투영해보며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게 한 코너이다. 우사인 볼트 편에서는 ‘육상 선수‘라는 직업을 중심으로 꾸며보았다.1. 에너지 넘치는 소년 인물백과 1 우사인 볼트의 인물 돋보기 2. 누구보다 빠르게! 인물백과 2 우사인 볼트의 고향, 자메이카 3. 멀고도 험난한 육상의 길 인물백과 3 육상 경기의 역사와 종류 4. 예상치 못한 시련 인물백과 4 육상 필드 경기 5.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인물백과 5 위대한 육상 선수들 6. 번개라고 불리게 된 사나이 인물백과 6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운 선수들 7. 신화는 계속된다 어린이 진로 탐색 - 축구 감독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 ★ 전 세계를 감동시킨 브랜드 시리즈에 이은 가장 핫한 위인전 시리즈! ★ 이란? 어린이 위인전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시리즈를 펴낸 (주)스튜디오 다산에서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으로, 출판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300만부 이상을 판매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위인전과 다른 차별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출판 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뤄냈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브랜드스톡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 홈쇼핑 10회 매진 기록 등을 달성하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9개국에 수출되기도 하였습니다. ★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물들의 이야기 뜨거운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시리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이 시대를 이끄는 ‘현대 대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한때 나약했고, 실패하며 좌절했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접할 수 있고, ‘현 시점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인물’의 삶을 통해 그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시리즈는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완간된 스튜디오 다산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입니다. 업적 위주로 보여주는 기존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내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시리즈를 통하여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픔을 견뎌야 했던 소녀 ‘김연아’. 운동선수를 하기에는 왜소한 체격으로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던 ‘박지성’ 등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쓰라린 고통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 who? special 우사인 볼트(Usain Bolt)를 소개합니다.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던 개구쟁이 소년, 육상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에게는 많은 별명이 있습니다. ‘인간 탄환’, ‘괴물’, ‘번개 볼트’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지요. 모두 우사인 볼트의 뛰어난 육상 실력을 비유한 말입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 2개 대회에서 남자 100미터 달리기와 200미터 달리기, 400미터 이어달리기의 세계 기록을 모두 보유한 우사인 볼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육상 선수입니다.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 ‘척추 측만증(척추 옆굽음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사인 볼트는 약점 때문에 달리기를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척추를 지지하는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복부, 허리, 골반 주위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운동은 쉽지 않았지만,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부상을 극복하고 강한 근육을 만들 수 있었어요. 게다가 척추 측만증 때문에 틀어진 골반도 훈련을 통해 장점으로 바꿀 수 있었어요. 남들과는 다른 골반의 움직임 때문에 보폭을 훨씬 더 넓힐 수 있었거든요. 우사인 볼트의 노력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거랍니다. 볼트의 도전은 계속된다! 우사인 볼트는 2008년 5월, 국제 육상 경기 연맹 리복 그랑프리 100미터 달리기 경기에서 9초72를 기록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어요. 또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100미터를 9초69 만에 달려 3개월 만에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받았어요. 볼트는 200미터 달리기 경기와 400미터 이어달리기 경기에서도 연이어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지요. 이후 2009년 베를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00미터 세계 신기록(9초58)을 세웠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우승 행진을 이어 가며 베이징, 런던 올림픽 2개 대회 연속 3관왕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육상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우사인 볼트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기록을 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인물 백과와 진로 탐색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남자 육상 단거리 전 종목의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의 피나는 노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그리고 육상 경기의 역사와 종류, 위대한 육상 선수들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사인 볼트의 고향인 자메이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진로 탐색’은 한 가지 직업을 자신에게 투영해보며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게 한 코너입니다. 우사인 볼트 편에서는 ‘육상 선수‘라는 직업을 중심으로 꾸며보았습니다.
불과 싸우는 소방관
비룡소 / 카트린 드 라자 글, 나타엘 보겔 그림, 이세진 옮김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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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생활,인성
카트린 드 라자 글, 나타엘 보겔 그림, 이세진 옮김
사람들은 불이 나면 가장 먼저 119에 전화한다. 소방관들은 불이 났을 때, 소방차를 타고 달려와 불을 끌 뿐만 아니라 산에서 길을 잃거나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 주기도 한다. 소방관들은 언제부터 있었으며 어떻게 불 속에서 뜨거운 열과 열기를 참을 수 있는 걸까?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지 않을 때는 무슨 일을 할까? 펌프차, 사다리차 등 다양한 소방차들과 소방헬기, 소방선, 소방 항공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불이 났을 때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화재를 예방했는지에 대해서도 들려준다.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출간된 개정판「호기심 도서관」은 역사ㆍ지리/ 사회ㆍ문화/ 동물ㆍ식물/ 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꾸며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②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③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④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⑥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ㆍ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동물원에서 하룻밤
한림출판사 / 가비 노이마이어 지음, 유혜자 옮김, 볼커 프리드리히 그림 /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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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가비 노이마이어 지음, 유혜자 옮김, 볼커 프리드리히 그림
주인공인 크리스와 시몬 두 소년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두 사람은 처음에 동물원에 놀러 간다는 평범한 약속을 했다. 하지만 크리스가 약속 시간에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동물들을 관찰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 폐장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지만 늦장을 부리다 결국 두 사람은 불 꺼진 동물원에 갇히게 된다. 몰래 동물원을 빠져나가려는 생각에 야간 당직자라고 짐작한 수상한 두 남자를 피해 도망을 쳤다. 죄 지은 것도 없는데 손에 땀을 쥐면서 도망치다 보니 어느새 일은 커져 있다. 야간 당직자라고 생각한 두 남자는 밀수꾼들이었고, 둘은 밀수꾼들에게서 필사적으로 달아나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잠에서 깬 동물들이 눈을 끔벅거리며 쳐다보고, 때론 요란한 소리에 깜짝 놀라 울부짖는 깜깜한 동물원이라는 현실인지 환상인지 그 경계가 모호한 배경 설정 덕분에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게 흘러간다. 또한, 두 주인공은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부족한 점을 채워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통해 협력의 가치를 일깨운다.동물원에 놀러 가기 개코 마라부 남자 너무 늦었음! 한밤중의 발소리 열대기후관 공포의 동굴 함정 조류 공원 깜짝 놀란 오리들 울타리 넘기 새로운 계획 경고, 사나운 누! 날아다니는 꿀과자 이튿날 아침 범죄 현장에 다시 가기동물원에서 평생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연간 무료 입장권’같은 책! 크리스와 나는 언제나 아주 평범한 일을 할 것처럼 약속한다. 그러다가 크리스가 갑자기 아주 이상한 생각을 내놓고, 우리는 그것 때문에 번번이 곤란한 일을 겪는다. 여름 방학이 끝나는 금요일, 크리스는 동물을 직접 봐야 동물에 관한 글쓰기 숙제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동물원에 가자고 했다. 그때 나는 무슨 사고가 일어나리라는 것을 일찌감치 예상했어야 했다. 우린 그냥 동물원에 놀러 가자는 평범한 약속을 했을 뿐인데……. 동물원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연간 무료 입장권’ 같은 책! 일렬로 줄 지어 서 있던 도미노들 중 한 개가 갑자기 무너지더니 걷잡을 수 없이 연이어 주르륵 쓰러지는 것처럼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작은 일 하나가 어긋나고, 그 후에 일들이 점점 꼬여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순식간에 어떤 큰 사건이 내 앞에 나타나 있는 그런 일이 주인공인 크리스와 시몬 두 소년에게 벌어졌다. 두 사람은 처음에 동물원에 놀러 간다는 평범한 약속을 했다. 하지만 크리스가 약속 시간에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동물들을 관찰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 폐장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지만 늦장을 부리다 결국 두 사람은 불 꺼진 동물원에 갇히게 된다. 몰래 동물원을 빠져나가려는 생각에 야간 당직자라고 짐작한 수상한 두 남자를 피해 도망을 쳤다. 죄 지은 것도 없는데 손에 땀을 쥐면서 도망치다 보니 어느새 일은 커져 있다. 야간 당직자라고 생각한 두 남자는 밀수꾼들이었고, 둘은 밀수꾼들에게서 필사적으로 달아나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작가는 초반에 이야기 보따리를 한꺼번에 확 풀지 않는다. 하나씩 하나씩 작은 것부터 일을 벌이면서 서서히 속도를 내어 사건을 전개하고, 또 그 와중에 단서도 슬쩍슬쩍 흘리는 재치꾼이다. 조금씩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해서 순식간에 위험한 상황 속으로 주인공과 함께 독자를 빠뜨린다. 잠에서 깬 동물들이 눈을 끔벅거리며 쳐다보고, 때론 요란한 소리에 깜짝 놀라 울부짖는 깜깜한 동물원이라는 현실인지 환상인지 그 경계가 모호한 배경 설정 덕분에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게 흘러간다. 이 책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유쾌한 모험을 기대하는 어린이 독자들이 동물원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연간 무료 입장권’이 될 것이다. 엉뚱하고 대범한 크리스와 침착하고 소심한 시몬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 무모한 작전이 훌륭한 작전으로 완성된다! 친구인 크리스와 시몬은 성격이 정반대다. 상대가 약속시간에 늦는 걸 싫어하는 시몬은 계획대로 조심성 있게 행동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성격 말고 독자가 시몬에 대해 기억해 두어야 하는 것은 시몬은 동네 자동차들을 배기가스 냄새만으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냄새를 잘 맡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는 화가 나면 시몬을 ‘개코’라고 부른다. 시몬과 반대로 크리스는 호기심이 지나쳐 가끔 엉뚱한 생각을 내놓고, 모험을 즐기는 대범한 아이다. 그래서 시몬은 크리스가 눈빛을 번뜩이면 불안하다. 그건 크리스가 뭔가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소심한 시몬은 크리스의 이상한 생각에 동참할 의지가 전혀 없지만 그럼 ‘나 혼자 하지 뭐’ 하고 크리스가 배짱을 부리면 결국에는 항상 동참하게 된다. 간신히 밀수꾼을 따돌린 두 사람이 쇠창살로 된 동물원 출구를 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크리스는 시몬이 잘 알고 있는 이상한 눈빛을 번뜩였다. 할 수 없이 시몬은 크리스의 제안대로 밀수꾼들 가방에 들어있는 새들도 구하기로 한다. 정의감에 불탄 크리스의 기발하지만 다소 무모했던 작전은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시몬의 ‘개코’와 침착함이 보태져 훌륭한 작전으로 완성된다. 서로 다르지만 부족한 점을 채워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따지고 구분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 준다.“이제 조금만 기다렸다가 집으로 가면 돼.” 내가 나무 기둥에 몸을 기대고 크리스가 있는 쪽을 바라보고 말했다.크리스는 생각에 잠긴 얼굴로 밀수꾼들이 가는 모습을 바라보았다.그 눈빛은 나도 잘 아는 눈빛이었다. 난 다시 심장이 두근거렸다. 마침내 예상했던 말이 튀어나왔다.“저 사람들이 그냥 도망치게 놔두면 안 될 것 같아.” 크리스가 말했다.- 본문 중에서
타라 덩컨 07 (하)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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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글, 이원희 옮김
유령이 점령한 아더월드를 되찾으려는 타라 덩컨의 위기일발 모험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던 소녀 타라 덩컨이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온갖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타라 덩컨』. 이 책은 그 일곱 번째 이야기로 타라가 아버지의 유령을 만나기 위해 제조한 묘약이 부작용을 일으키면서 유령들에게 아더월드가 점령되고, 반역자로 몰린 타라가 유령을 퇴치할 방법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이다. 점점 거대해지는 마지스터의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이끌어간다. 타라가 만든 묘약의 부작용으로 아더월드에 유령들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하고, 리스베스 여제를 비롯한 권력자들을 유령이 모두 장악하면서 아더월드는 순식간에 유령들의 세상이 되고 만다. 한편, 엘프족, 난쟁이족, 뱀파이어족, 인간족은 무자비한 침략자들에 대항하기 위해 레지스탕스를 조직하고, 타라는 후계자로서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책임을 지기로 결심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소년 실버와 함께 유령에게서 도망치며 그들을 퇴치할 방법을 찾는 타라는 마침내, 『궁정비사』에서 에드라킨족의 나라 아르루쉬르에 있는 유령 퇴치 기계의 존재를 발견하는데…….12장 끈적끈적한 거미 13장 칼/뱀파이어 14장 에드라킨족의 신들 15장 파브리스 16장 안젤리카 17장 결혼식 18장 유령 19장 뱀파이어 20장 기계 21장 작전 22장 신 1000 23장 결투 24장 매직 6총사 25장 마지스터 26장 하프드래곤 27장 후계자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유령들의 습격으로 파멸 위기에 처한 아더월드! 그리고 타라의 눈앞에서 죽고 마는 로빈…… 수배령이 내려지고 목에 현상금까지 걸린 타라는 유령 퇴치 방법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타라 덩컨』 그 일곱 번째 이야기 * 6년 연속 스테디셀러! 유럽을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소설 『타라 덩컨』 매년 수많은 판타지 팬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던 타라 덩컨이 2010년에는 조금 이른 5월,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방한 소식과 함께 일곱 번째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제1권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7권 유령들의 습격(상·하)에서는 타라가 아버지의 유령을 만나기 위해 제조한 묘약이 부작용을 일으키면서 유령들에게 아더월드가 점령되고, 반역자로 몰린 타라가 유령을 퇴치할 방법을 찾아 나선다. 점점 거대해지는 마지스터의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언제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우정, 사랑, 용기, 지혜가 넘치는 꿈을 심어준다. 권을 거듭할수록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는 『타라 덩컨』은 완결까지 단 3권만을 남겨두고 있다.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지금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와 같은 3D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SF나 판타지에 대한 인식과 장르문학의 저변이 비교적 확대되었지만, 당시에는 어떤 출판사도 마법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 포터』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라 덩컨』은 빛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리 포터』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고 줄거리를 확장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 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작가의 두 딸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했다. 현재까지 캐나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12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타라 덩컨』은 2013년 5월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는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각권 맨 앞에 첨부된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마지막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 세계를 얼마나 치밀하게 창조해냈는지 실감하게 한다. 아더월드를 구성하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 그리고 아더월드와는 다른 드래곤과 악마의 행성까지 기상천외한 세계는 『타라 덩컨』을 읽는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르메니아 왕가의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타라 덩컨』에도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하는 한편,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서 매료되어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내기도 했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 역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멋진 우정과 의리를 보여준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이나 영화,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소재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7권 유령들의 습격 줄거리 타라가 만든 묘약의 부작용으로 아더월드에 유령들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하고, 뱀파이어로 변신해 있던 타라는 유령의 공격을 피하지만 함께 있던 로빈은 타라의 눈앞에서 유령에 의해 죽고 만다. 리스베스 여제를 비롯한 권력자들을 유령이 모두 장악하면서 아더월드는 순식간에 유령들의 세상이 되고, 칼의 도움을 받아 살아 있는 궁전으로 피신한 타라는 자포자기한 채 죽기만을 기다린다. 한편, 엘프족, 난쟁이족, 뱀파이어족, 인간족은 무자비한 침략자들에 대항하기 위해 레지스탕스를 조직하고, 타라는 후계자로서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책임을 지기로 결심한다. 앙숙 안젤리카,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소년 실버와 함께 유령에게서 도망치며 그들을 퇴치할 방법을 찾는 타라. 마침내, 『궁정비사』에서 에드라킨족의 나라 아르루쉬르에 있는 유령 퇴치 기계의 존재를 발견하는데……. 과연 타라는 잔혹하고 무자비한 에드라킨족에게서 무사히 기계를 훔쳐내 아더월드를 구할 수 있을까?
암산에 폭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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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6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6권에서는 돼지 삼총사의 여행을 통해 받아올림, 받아내림, 교환법칙, 분배법칙, 결합법칙 등 다양한 연산의 규칙과 원리를 알아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받아올림, 받아내림, 교환법칙, 분배법칙, 결합법칙 등 다양한 연산의 규칙과 원리를 알아보아요! 돼지 삼총사는 드디어 수학 마녀가 내준 세 가지 임무를 모두 해결했어요. 신이 난 삼총사는 단숨에 수학 마녀에게 달려가기로 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삼총사와 큐리, 어스 앞에 두루마리 하나가 똑 떨어지지 뭐예요. 바로 수학 마녀가 보낸 부탁 편지였어요. 수학 마녀는 친구인 ‘가우스’를 도와 달라고 했어요. 수학의 왕자라고도 불리는 가우스는 수학사에서 아주 중요한 학자예요. 아르키메데스 이외에 누구도 그리지 못했던 정17각형을 그리고, 정수에 대한 독창적인 정리도 이뤄 냈지요. 이렇게 똑똑한 가우스가 도움이 필요하다니,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가우스를 만나러 1700년대의 옛날 독일로 날아갔어요. 시골의 작은 수학 교실에서 가우스는 1부터 100까지 더한 값을 구하라는 문제를 순식간에 풀어버렸어요. 덧셈의 규칙을 발견하고 암산으로 계산한 것이지요. 똑똑한 가우스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다양한 연산법을 배웠어요. 같은 자리끼리 더할 때, 10보다 큰 수를 윗자리로 올리는 받아올림과 모자란 수는 윗자리에서 10을 빌려 계산하는 받아내림, 곱셈의 기초인 가르기와 모으기, 빨리 나눗셈을 할 수 있는 어림하기까지. 직접 써서 푸는 것은 물론 머릿속으로 빨리 셈을 할 수 있는 암산 요령까지 익힐 수 있었지요. 하지만 가우스에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집이 너무 가난해서 더는 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이었지요. 돼지 삼총사는 가우스가 공부를 계속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다양한 연산법에 대해 알아보고 가우스를 도우러 같이 가요!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1학년 1학기 수학] 3. 덧셈과 뺄셈 [2학년 1학기 수학] 6. 곱셈 [2학년 2학기 수학] 6.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수학] 2. 곱셈구구 [3학년 2학기 수학] 2. 나눗셈 [3학년 2학기 수학] 8.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서프라이즈 가족
단비어린이 / 김미희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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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김미희 (지은이), 노은주 (그림)
각각의 사연을 가진 다섯 가족이 등장한다. 도저히 상상이 안 되는 늑대와 아기 돼지 가족, 할아버지와 둘이 사는 찬이, 할머니와 둘이 사는 다희, 어릴 적 알콩달콩 함께 놀던 친구와 가족을 이룬 콩이, 벌레 학교 교장과 단 한 명의 신입생이 만든 가족. 가족을 이룬 이유와 형태는 다 다르지만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을 만들어내고 있다. 《서프라이즈 가족》을 통해 나와 같을 수도 혹은 다를 수도 있는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을 만나고, 가족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행복도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1. 서프라이즈 가족 2. 달 씨앗 3. 백 일마다 서는 장 4. 나무늘보 놀이터 5. 척 벌레 뽑기 시험“우리는 모두 서프라이즈 가족입니다” 다양한 가족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행복 이야기 이 책에는 각각의 사연을 가진 다섯 가족이 등장합니다. 도저히 상상이 안 되는 늑대와 아기 돼지 가족, 할아버지와 둘이 사는 찬이, 할머니와 둘이 사는 다희, 어릴 적 알콩달콩 함께 놀던 친구와 가족을 이룬 콩이, 벌레 학교 교장과 단 한 명의 신입생이 만든 가족. 가족을 이룬 이유와 형태는 다 다르지만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을 만들어내고 있지요.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 인연으로 만들어졌나요? 또 어떤 행복을 만들어내고 있나요? 《서프라이즈 가족》을 통해 나와 같을 수도 혹은 다를 수도 있는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을 만나고, 가족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행복도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서프라이즈 가족> - 늑대와 돼지가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먹이를 잡기 위해 숨어 있던 늑대 부부는 마침 걸어오는 돼지 부부를 발견하고 튀어나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나가려는 찰나, 돼지 부부는 사냥꾼의 함정에 그만 쏙 빠지고 맙니다. 아기 돼지들의 생일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해 가던 돼지 부부는 입맛을 다시며 내려다보는 늑대 부부에게 아기 돼지들의 생일 선물을 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세상에 늑대에게 자신들의 아기 돼지를 부탁하다니 말이 되나요? 한심한 돼지 부부를 다 봤다고 생각하며, 아기 돼지네 집으로 간 늑대 부부. 깜짝 파티를 위해 엄마, 아빠가 늑대 분장을 했다고 생각한 아기 돼지들은 늑대 부부에게 장난을 치고 뽀뽀를 하며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온 집 안을 떠다니는 아기 돼지들의 냄새에 참기 힘든 늑대 부부는 호시탐탐 아기 돼지들을 잡아먹을 기회를 노리지요. <달 씨앗> - 소원을 이뤄 주는 씨앗 소원을 이뤄 주는 씨앗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교통사고로 엄마, 아빠를 잃고 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찬이는 어린 시절 사진을 꺼내 보는 걸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처럼 큰 집에서 친구들을 초대해 멋지게 생일 파티를 해 보는 것이 소원이었지요. 할아버지는 찬이에게 씨앗 준비물을 챙겨 주며 ‘소원을 이뤄 주는 씨앗’이라고 이름을 말해 주었습니다. 찬이의 씨앗은 어떤 꽃을 피웠을까요? 찬이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백 일마다 서는 장> - 글을 몰라도 시인이 될 수 있어요 서울에서 전학 온 아라의 할머니와 다희의 할머니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아라 할머니는 세련된 외모에 글도 읽을 줄 아는데, 다희 할머니는 촌스러운 외모에 글은 읽을 줄도 모르지요. 그런 다희 할머니가 학교 백일장에 나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상을 받았을까요? 꼭 글을 몰라도, 사랑이 가득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답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큰 웃음과 따뜻함을 준 다희 할머니의 시 한번 읽어 보실래요? <나무늘보 놀이터> - 꿀꺽 괴물 ‘왜 밤이면 꼭 잠을 자야 해? 나는 더 놀고 싶은데.’ 신나게 노는 게 너무 좋아 잠을 안 자려는 콩이에게 엄마는 항상 “잠을 안 자서 피곤하면 언제 꿀꺽 괴물에게 잡아먹힐지 모른다”며 겁을 줍니다. 도대체 꿀꺽 괴물의 정체는 뭘까요? 세상에 있기나 한 걸까요? 그랬던 콩이는 어느새 자라 알콩달콩 함께 놀던 롱롱이와 부부가 되어 귀염둥이 아들에게 꿀꺽 괴물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런데 콩콩이가 들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 주네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척 벌레 뽑기 시험> - 최고의 ‘아닌 척’ 벌레를 뽑아라! 숨기기를 잘하는 곤충은 뭐가 있나 알고 있나요? 이 이야기는 자신의 몸을 잘 숨기는 벌레들 중 최고를 뽑는 척 벌레 학교의 이야기예요. 나뭇잎변장벌레, 가랑잎벌레, 자벌레, 섬서구메뚜기, 북채수염메뚜기, 방아깨비, 왕사마귀, 좀사마귀, 낙엽사마귀, 콩벌레, 물포나비 등 아닌 척 몸을 숨기는 벌레는 정말 많았어요. 그 많은 벌레들을 뚫고 1등을 차지해 척 벌레 학교에 입학한 벌레는 누구였을까요? 자신의 보호하기 위해 몸을 숨기는 벌레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이에요.
잃어버린 이름 (상)
다림 / 김은국 지음, 김호민 그림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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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김은국 지음, 김호민 그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김은국이 그린 일제 시대의 이야기. 당시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과 고뇌를 섬세하게 파고드는 이야기는 사실상 소설로서도 출간된 바 있다. 하지만, '한빛문고' 시리즈의 13, 14 번째 책으로 나란히 나온 두 권을 보니, 이 책이 책읽기를 즐기는 어린 독자들에게도 색다른 독서 경험을 줄 수 있으리라는 기쁜 마음이 생긴다. 때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치하. 독립운동을 했으리라 짐작되는 아버지를 둔 주인공 소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사참배, 창씨 개명 등의 굵직한 사건들이 한 가족을 중심에 두고 이어진다. 그 가운데에서 정치적 상황에 따라 촛불처럼 흔들리는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가 하면, 꿋꿋함을 잃지않는 지사들의 모습이 돋보여지기도 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보통의 동화나 청소년용 소설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특이한 문체. 시종일관 현재형으로 진행되는 문체가 독특한 느낌을 전해온다. 먹의 농담을 살린 한국적 느낌의 삽화 또한 책의 깊이를 더한다.상 강을 건너서 귀향 옛날 옛적, 어느 일요일에 잃어버린 이름 1 하 잃어버린 이름 2 제국과 고무공 누가 죽어 가고 있는가? 함께 역사를 만들며 작품 해설
잃어버린 이름 (하)
다림 / 김은국 지음, 김호민 그림 / 20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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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은국 지음, 김호민 그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김은국이 그린 일제 시대의 이야기. 당시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과 고뇌를 섬세하게 파고드는 이야기는 사실상 소설로서도 출간된 바 있다. 하지만, '한빛문고' 시리즈의 13, 14 번째 책으로 나란히 나온 두 권을 보니, 이 책이 책읽기를 즐기는 어린 독자들에게도 색다른 독서 경험을 줄 수 있으리라는 기쁜 마음이 생긴다. 때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치하. 독립운동을 했으리라 짐작되는 아버지를 둔 주인공 소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사참배, 창씨 개명 등의 굵직한 사건들이 한 가족을 중심에 두고 이어진다. 그 가운데에서 정치적 상황에 따라 촛불처럼 흔들리는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가 하면, 꿋꿋함을 잃지않는 지사들의 모습이 돋보여지기도 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보통의 동화나 청소년용 소설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특이한 문체. 시종일관 현재형으로 진행되는 문체가 독특한 느낌을 전해온다. 먹의 농담을 살린 한국적 느낌의 삽화 또한 책의 깊이를 더한다.상 강을 건너서 귀향 옛날 옛적, 어느 일요일에 잃어버린 이름 1 하 잃어버린 이름 2 제국과 고무공 누가 죽어 가고 있는가? 함께 역사를 만들며 작품 해설
교과서 체험학습 3학년 1학기
아이즐북스 /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학교 지음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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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학교 지음
『교과서 체험 학습 3학년 1학기』.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 1학기에 꼭 가봐야 할 12곳의 체험 학습지가 실려 있다. 체험지마다 특징적으로 변신하는 선생님이 꼭 봐야 할 내용을 짚어 주고, 4명의 캐릭터 친구들은 관련 내용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전해 준다. 또한 라는 지면을 마련하여,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체험지를 방문하거나, 좀더 심화해서 체험 학습을 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달라요! 첫째, 교과서 단원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지 12곳이 실려 있어요. 둘째,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학년과 학기별로 꼭 필요한 단원 내용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셋째, 체험 학습지에서 교과 단원의 학습 목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실렸어요. 넷째, 생생한 정보와 깊이 있는 사실화, 재미있는 만화가 딱딱한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 주어요. 다섯째, 체험 학습 보고서 쓰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어 혼자서도 정보를 종합하고,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여섯째, 잘라서 체험 학습 보고서에 붙일 수 있는 숙제 도우미 사진이 들어 있어요. 특집 그림지도와 지도 읽기 지도 박물관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기상청 과학 5. 날씨와 우리 생활 가회 박물관 미술 2. 생활 속의 이야기 민물고기 생태관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어촌 민속 박물관 사회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1)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세계 민속 악기 박물관 음악 6. 리듬 악기 노래 이천 도예촌과 해강 도자 미술관 사회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2)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곤충 박물관 과학 7. 초파리의 한살이 광공업 전시관과 고수 동굴 사회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2) 우리 고장에서 발달한 산업 서울 시립 미술관 미술 3. 여러 가지 색 모란 시장 사회|3. 고장 생활의 중심지 (1) 시장과 우리 생활 (2) 시장이 하는 일 하회동 탈 박물관 체육 둘째. 게임 활동 4. 우리 것 우리 놀이 (부록) 체험 학습 보고서 숙제 도우미 사진나왔다! 엄마들이 바라던 바로 그 체험학습서! 그 동안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체험학습의 중요성이 날마다 강조되어 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느끼면서 익히는 체험 학습의 효과는 참고서만 붙들고 씨름하면서 익히는 학습 효과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치고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체험 학습을 한두 번 안 다녀 온 어린이는 거의 없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이리저리 끌려 다니기만 했을 뿐 어디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왔는지 교육 효과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마다 겨울 방학이 되면, 새로 4학년에 올라갈 아이들이 강화도부터 다녀오지만, 강화도에서 대포 몇 개 보고 온 것 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면 이것도 난감한 일입니다, 체험 학습이 좋다고 하여 다니긴 했지만, 그 목적이 분명하지 않고 그저 관광 다니듯 훑어 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체험 학습이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똑같은 체험 학습지를 간다고 해도 1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이 다르고, 6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은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그동안 1학년과 6학년 학생들이 참으로 평등(?)하게 \"관광하기\"식의 체험 학습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몇몇 발빠르고 현명한 엄마들은 내 아이와 친한 또래 친구들을 모아 체험 학습 전문 단체에 의뢰하여 학년별 교과 내용에 딱 맞는 \"맞춤 체험 학습\"을 시켜왔습니다. 물론 조금만 관심 있는 엄마라면 이런 맞춤 여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닐 터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마땅치 않고, 가격 때문에 단체 여행을 보내면 내용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르다!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딱 맞춘 맞춤형 체험 학습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58년 동안 교육 출판 사업에 이바지해 온 대한교과서 주식회사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즐북스에서 \"기막히게 야무진 체험학습서\"를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수준에 딱 맞다! 먼저 학년별, 학기별, 교과서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 교과 단원의 핵심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지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만점 체험 학습 진행으로 소문이 자자한 체험학습 전문 단체인 의 전문 강사들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책으로 펼쳐냈습니다. 그래서 을 읽고 체험 학습을 떠나는 어린이들은, 똑같은 국민민속박물관을 간다고 해도 학년별로 보고 와야 할 내용이 다르고, 내가 꼭 봐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답니다. 부모가 읽고 전해 주는 책은 가라! 체험 학습, 이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준비한다! 물론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생생한 세밀화 그림과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 및 해설, 재미가 넘치는 일러스트와 만화, 생생 체험을 더욱 생생하게 해 주는 교과 관련 실험, 체험지에 얽힌 역사적 일화 등등등등이 워낙 알차게 담겨 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재밌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학습 책입니다. 여기에 체험지 별로 정리된 70여 장에 이르는 숙제 도우미 사진과 보고서 쓰는 법(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무한정 다운 받을 수 있음) 등이 있어 아이가 스스로 읽고, 체험 학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체험 학습지를 견학하는 동안, 그리고 다녀온 뒤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답니다. 이제 만 있으면,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셜명해 줘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 집이 더 비싸거든
파란정원 / 강효미 글, 마정원 그림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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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강효미 글, 마정원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0권. 어느 날 시골에서 전학을 온 달래. 엄마와 단 둘이 허름한 주택으로 이사 온 달래에게, 값비싼 아파트단지에 사는 아이들은 허름한 주택단지에 사는 애들이 지저분하다며 함께 놀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달래는 그런 사실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되려 텃밭도 있고 마당도 있고 강아지도 키울 수 있는 우리 집이라며 자랑스러워한다. 이 책은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는,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심어 주는 동화이다.하늘을 도둑 맞았어! 너네 집은 몇 평이야? 특별한 생일파티 본때를 보여 주겠어 엄마 대 엄마 감자 캐기 대작전 강아지를 부탁해 에필로그 - 배워 보자! 경제 습관달래가 살던 집은 어떤 집? 달래가 시골서 살던 집 마당엔 없는 게 없었어. 봄이면 달래가 유치원 다닐 때 심어놓은 개나리가 노랗게 피어났고, 여름이면 호박덩굴이 담벼락을 가득 에워쌌고, 오이랑 옥수수도 주렁주렁 열렸어. 가을엔 탐스러운 감과 밤송이들이 가지마다 가득가득 매달렸고, 겨울엔 마당에서 신나게 눈사람을 만들고, 지치면 땔감을 모아다가 고구마도 구워 먹었지. 하늘을 도둑맞았다! 달래는 울상을 지었어. 정말 하늘은 거의 보이지 않았지. 고층 아파트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어서 말이야. “저놈의 아파트들 때문에 마당에 볕이 안 들어서 옥수수랑 상추랑 심어도 잘 자랄지 모르겠네.” 주택단지에 사는 애랑 놀지 마라! “우리 엄마가 주택단지에 사는 애랑은 놀지 말랬어! 주택단지 때문에 우리 아파트 값 떨어진다고 말이야!” “우리 엄마가 주택단지는 지저분하고 불편하댔어. 포클레인으로 싹 밀어 버리고 아파트를 지을 거랬어!” 화가 날 땐 하나, 둘, 셋을 세어 봐 달래가 교실에 들어서자 왕규현과 그 무리들이 달래를 놀리기 시작했어. “어휴~ 시골 냄새!” “주택단지에 사는 주제에!” 달래는 또다시 눈물이 찔끔 날 뻔했지만, 골목대장이었던 깡으로 꾹 참았지. 그리고 속으로 외쳤어. ‘하나, 둘, 세엣!’ 엄마와 한 약속대로 마음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외치니 어쩐지 화가 가라앉는 것 같았어. 얼마나 사랑하고 가꾸느냐가 중요해 주택이든, 아파트든 각각의 장점이 있어요. 어디에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자신의 집을 얼마나 사랑하고 가꾸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통통 한국사 2
휴이넘 / 안길정 외 지음, 강화경 외 그림 /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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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역사,지리
안길정 외 지음, 강화경 외 그림
'통통 한국사' 시리즈는 큰 줄기를 잡아가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로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의 이야기인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권에서는 후삼국이 성립되고 고려가 세워진 때부터 고려가 멸망하기까지 다루고 있다. 역사의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과 역사 속 주인공이 등장하는 역사 동화를 통해 수많은 외침을 막아낸 고려의 힘과 지혜를 만나볼 수 있다.1. 왕건의 후삼국 통일 돋보기: 고려 사람들의 땔감-시지는 어떤 땅일까? 2. 문벌 귀족 사회 돋보기: 당당한 고려의 여자들 돋보기: 고려 학생들의 국자감 생활 3. 외침을 막아낸 고려 돋보기: 고려가 거잔과 여진을 물리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4. 무신들의 세상 돋보기: 고려 시대의 고분 벽화들 돋보기: 고려의 무신은 기사나 사무라이와 어떻게 다를까? 5. 몽골의 간섭과 사회 변화 돋보기: 팔만대장경을 간직한 해인사 6. 고려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돋보기: 돌이 전하는 고려 사람들의 생활 돋보기: 직지와 구텐베르크 성서 7. 고려의 멸망 돋보기: 개똥밭과 거머리 논-이성계의 사전 개혁어제와 오늘, 내일이 통하는 한국사 체험 - 역사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한국사 큰 줄기 흩어진 역사 지식을 꿰어 줄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라!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통하는 역사를 만난다! 어제와 오늘, 내일이 통하는 한국사 이야기 과거와 현재가 통하는 통 큰 한국사, [통통 한국사] 시리즈는 큰 줄기를 잡아가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로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두 번째 권인 [통통 한국사] 2권에서는 후삼국이 성립되고 고려가 세워진 때부터 고려가 멸망하기까지 다루고 있다. 과거의 이야기인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통통 한국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11살부터 시작하는 역사 줄기 잡기! 11살, 12살 즈음의 아이들 머릿속에는 여기저기서 읽은 위인전의 인물들과 조각난 역사상식들이 뒤엉켜있다. 사극에 나오는 인물들의 뒷이야기를 훤히 알고 있기도 하고, 각종 유래들을 줄줄 말하기도 하지만, 정작 그런 역사 이야기들이 어디에 놓여지는 것인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마치 맞추지 못한 퍼즐 조각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야기로서의 역사의 줄기를 잡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흐름을 잘 알고 역사를 읽을 때 굳이 외우지 않고도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렵고 힘든 공부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이 있는 옛날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게 돕고 있다.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고려의 지혜와 기상! [통통 한국사] 2권은 고려의 성립부터 멸망까지 다루고 있다. 신라가 쇠망하기 시작하자 각지에서는 호족과 장군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일어난다. 이들 중 세력이 컸던 궁예의 후고구려, 견훤의 후백제가 나라를 세우면서 후삼국 시대가 시작되었다. 궁예 밑에서 힘을 기르던 왕건이 호족의 힘을 얻어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운다. 이후 고려는 호족을 틀어쥐고 왕권을 강화해가기 위해 여러 정책을 펼치며 나라의 기틀을 강화해간다. 고려는 이후 주변 나라는 물론 멀리 서역과의 교류를 통해 고려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금속활자, 고려청자 등 화려한 문화를 발전시켜간다. [통통 한국사] 2권에서 수많은 외침을 막아낸 고려의 힘과 지혜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역사 동화와 함께 읽는 한국사 입문서! [통통 한국사]는 역사 저술가 안길정 씨와 동화 작가 이상미 씨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들에게 다가서는 한국사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 역사의 본령에 다가서는 깊이 있는 역사 이해와 지루하지 않은 역사 이야기라는 두 마리 토끼잡기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것! 세세한 역사 상식 쌓기가 아니라 과거의 수많은 사건 중 왜 이 사건이 우리에게 역사로 기억되어야 하는지, 과거라는 역사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남아있는지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통 한국사]의 주요 목표이다. 자칫 역사를 무겁게 느끼게 하는 이런 목표를 쉽고 재미있게 달성한 것도 [통통 한국사]의 내세울 만한 점이다. 역사란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쉽게 읽히는 문체와 살아있는 이야기를 배치했다. 또 역사의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과 역사 속 주인공이 등장하는 역사 동화로 몸으로 얻는 직접 체험과 동화를 통해 얻는 간접 체험의 효과를 살렸다.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 들어가 마치 그 시대를 눈으로 보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한 것. 죽어버린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살아있는 그 뭉클하고 꿈틀거리는 역사의 뛰는 심장을 담아내고 있다.
세종대왕 독서법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혜숙 지음, 이승현 그림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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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학습일반
조혜숙 지음, 이승현 그림
나만의 북멘토 시리즈. 말솜씨라면 따라올 친구가 없지만, 책 읽기는 싫어하는 도영이. 가족여행으로 갔던 온천에서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도영이에게 ‘보송보송 청노루귀를 닮았다’고 하질 않나, 큰 목소리로 외우고 있다는 책 내용을 읊질 않나. 그런데 얘기가 지루해져 도영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이도 할아버지는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영이 혼자 집을 지키던 밤에 느닷없이 귀신처럼 다시 나타난 할아버지! 엄마의 성화에 방과후 교실인 훈쌤의 책 읽기 교실에 다니는데, 숙제 중 ‘친구가 바라보는 나’에 이도 할아버지가 했던 ‘보송보송 청노루귀’를 썼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1장 훈쌤을 만나다 세종대왕 독서법 1 사람을 바꾸는 책 읽기 훈쌤의 독서 교실 1 책과 친구 되기 2장 이도 할아버지 세종대왕 독서법 2 한 권의 책을 백 번 읽고 백 번 쓰다 훈쌤의 독서 교실 2 책 읽고 기억하기 3장 이상한 물건 세종대왕 독서법 3 옛 사람들의 책 읽기 방법 훈쌤의 독서 교실 3 책 읽고 감동하기(문학 작품 읽기) 4장 뜻밖의 책 친구 세종대왕 독서법 4 한 번 맛보면 푹 빠져드는 독서 훈쌤의 독서 교실 4 책 읽고 똑똑해지기(지식 책 읽기) 5장 유진이의 비밀 세종대왕 독서법 5 폭넓은 독서로 꽃피운 문화 훈쌤의 독서 교실 5 통합적인 책 읽기 6장 비 오는 날, 한밤중, 그리고… 세종대왕 독서법 6 책벌레들이 모인 곳, 집현전 훈쌤의 독서 교실 6 책의 집, 도서관 이야기 7장 물고기 세 마리 세종대왕 독서법 7 왕이 되는 책 읽기 훈쌤의 독서 교실 7 책을 읽는 것은 나를 읽는 것“책은 왜 읽는지 모르겠어!”라고 투덜대는 아이들 어떻게 대답해 줘야 할까? 독서 잘하는 학생이 명문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별로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2학기부터 본격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다. 그러나 정작 아이들은 ‘도대체 책은 왜 읽는지 모르겠어!’라고 외친다. ‘책을 왜 읽니?’라는 질문에 답답해하고, 재미없게,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엄마나 아빠도 아이들의 ‘책은 왜 읽는지 모르겠어!’라는 말에 현명한 대답을 하기란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 세종이 왕이 될 수 있었던 까닭, 독서 독서 대왕, 세종이 알려 주는 제왕의 독서법! 우리나라에서 ‘세종대왕’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우리글인 한글을 창제하고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왕, 세종. 세종대왕이 이런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 낸 힘은 바로 독서였다. 사실 세종이 왕이 될 수 있었던 까닭도 바로 독서였다! 정치를 잘하려면 널리 책을 읽어 이치를 깨닫고 마음을 바로 잡아야 치국과 평천하의 효과를 낼 수 있다. -태종실록 「태종실록」에도 나와 있듯이 태종은 책을 좋아한 셋째 아들 세종에게 조선을 다스릴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세종대왕에게 독서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책 읽기는 싫어하지만, 말 잘하는 이도영 이도 할아버지를 만나다! 말솜씨라면 따라올 친구가 없지만, 책 읽기는 싫어하는 도영이. 가족여행으로 갔던 온천에서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났다. 도영이에게 ‘보송보송 청노루귀를 닮았다’고 하질 않나, 큰 목소리로 외우고 있다는 책 내용을 읊질 않나. 그런데 얘기가 지루해져 도영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이도 할아버지는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영이 혼자 집을 지키던 밤에 느닷없이 귀신처럼 다시 나타난 할아버지! 어?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람. 엄마의 성화에 방과후 교실인 훈쌤의 책 읽기 교실에 다니는데, 숙제 중 ‘친구가 바라보는 나’에 이도 할아버지가 했던 ‘보송보송 청노루귀’를 썼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뭐? 이도 할아버지가 세종대왕님이라고? 아파트에 새로 이사 온 키 큰 유진이 누나가 같은 4학년이었다니! 또래 남자애들보다 키가 작은 것도 서러운데 뭣도 모르고 ‘누나’라고 부른 게 억울한 도영이. 그런데 사사건건 도영이의 일상에 끼어드는 유진이! 급기야 이도 할아버지가 보내 주신 서산을 덥석 잡는 바람에 도영이와 함께 이도 할아버지를 만나 버렸다! 맙소사! 왠지 예감이 안 좋아. 그 이후 나타나지 않는 이도 할아버지를 만날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 어느덧 책을 읽고 있는 도영이. 하지만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이도 할아버지 아니, 세종대왕님은 오지 않으신다. 세종대왕님 이제 영영 못 뵈는 건가요?나는 매일 새벽 한 시에 일어나 옷을 갖춰 입고 책을 보았다. 밥을 먹을 때도 좌우에 책을 펴 놓았고, 책 읽느라 밤을 지새운 날도 많았다. 궁궐 안에 내가 읽지 않은 책은 없을 정도였다.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아버지께서는 병이 날까 걱정을 하시고 책 읽는 것을 금지하셨으나 나는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훈쌤은 읽기를 마치고 아이들을 쳐다보셨어. 그리고 누가 쓴 글인지를 맞혀 보라고 하셨어.“아이슈타인.”“궁궐이라고 하잖아. 그럼 왕이겠지.”“진시황제!”“말도 안 돼. 진시황은 책을 불태운 왕이라고.”“공자?”“맹자!”“빌 게이츠요.”온갖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다 나왔어. 그때 누군가 말했어.“유상준.”“유상준이 누군데?”“우리 학교 전교 회장이잖아. 전교 일등이기도 하고.”“와하하!”아이들이 책상을 치며 웃었어.“그래도 새벽 한 시는 너무하다.”“맞아.”아이들이 이렇게 떠드는 사이 훈쌤은 칠판에 이렇게 쓰셨어.世宗"세… 종…….““아, 세종대왕님!”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살림어린이 / 최영준 글, 신종우 그림 / 2012.09.20
10,000
살림어린이
자연,과학
최영준 글, 신종우 그림
똑똑한 학교 과학반 시리즈 3권. 만약 우리나라에 3일 이상 지속되는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정전이 일어날 경우에는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등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전기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전 세계에서 일어난 대정전의 피해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피해 상황까지 예측한다.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 전력거래소에서 하는 일, 발전소를 더 많이 지을 수 없는 이유,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와 정전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할 스마트 그리드 기술까지 단순히 정전이 된 상황뿐 아니라 전기의 생선 원리부터 정전을 일으키는 다양한 이유와 이에 대처하는 최첨단 과학기술까지 유익하고 생생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진이나 화산 폭발처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가 아닌,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라는 점을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전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기를 아껴 쓰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5_ 강산, 다꺼스 박사를 만나다! 6_ 마늘하늘에 날벼락? 정전이 일어났다! 8_ 도시가 우왕좌왕! 정전이 일어났다! 10_ 2011년 9월 15일 대규모 정전 발생! 12_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나면? 18_ 대정전 3일 후, 야생으로 돌아가다! 19_ 세계 곳곳에서 정전이 일어난다! 22_ 정전, 왜 일어나는 거야? 1 24_ 정전, 왜 일어나는 거야? 2 26_ 정전, 왜 일어나는 거야? 3 28_ 도시는 전기 먹는 하마! 30_ 부족한 전기, 더 많이 만들면 되지 않아? 32_ 신재생 에너지는 아직 부족해! 34_ 수력 발전소, 대정전에서 도시를 구하라! 36_ 정전을 막아 주는 첨단 기술, 스마트 그리드 38_ 대정전을 막는 작지만 큰 실천 40_ 정전에서 살아남기, 꼭 기억해요! 42_ 다꺼스 박사의 전기 백과사전 47_ 강산이의 어린이 전기 안전2011년 9월 15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 1년 후, 지금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전기에 대한 모든 비밀을 밝혀 대정전 사태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하라! 비상! 전국적 정전 사태 발생! 2011년 9월 15일 대규모 정전이 대한민국을 뒤흔들다! 2011년 9월 15일 오후 6시 44분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경기를 펼치던 선수들과 1만 명이 넘는 관중들은 깜짝 놀랐다. 갑자기 운동장을 비추던 조명이 꺼지고 주위가 온통 암흑으로 뒤덮였기 때문이다. 관중과 선수들 모두 영문을 몰라 우왕좌왕했다. 목동 야구장뿐이 아니었다. 전국적으로 예고도 없이 찾아온 대규모 정전 사태로 대한민국은 큰 위험에 빠졌었다. 전국에서 약 2,900여 명의 사람들이 승강기에 갇혀 119구조대의 구조를 받고, 2,877개의 교차로에서 신호등이 꺼지면서 교통이 마비되었다. 양수기 작동이 멈추면서 양식장에서는 수만 마리의 물고기들이 폐사하였고, 위급한 환자를 치료 중이던 의료기기가 갑자기 작동을 멈추기도 하였다. 초가을에 찾아온 늦더위로 전기 소비량이 급등하면서 쓸 수 있는 전기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최악의 대정전 상황을 피하기 위해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전국적으로 여러 지연의 전기를 돌아가며 차단해 일어난 정전이었다. 다행히 정전은 빨리 복구 되었지만 국민들은 대정전의 위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전기는 공기처럼 항상 충분하다? 날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비량, 한국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그날 발생한 대규모의 정전 사태는 우리 모두에게 전기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공기나 물처럼 늘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전기가 사실은 매우 부족한 에너지이고, 전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원 역시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 만약 전기가 없으면 현대 사회에서 어떤 무서운 일이 일어날 지를 예측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대규모 정전 사태는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2003년 미국과 캐나다 동부 지역에서 일어난 대정전 사태부터 바로 얼마 전 인도 전체의 절반이 넘는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기 공급이 중단되어 6억 명 이상의 국민들이 불편을 겪은 인도 대정전 사태까지 이미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대정전 사고는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난다면?』은 만약 우리나라에 3일 이상 지속되는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정전이 일어날 경우에는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등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전기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미국, 브라질, 칠레, 서유럽, 인도 등 전 세계에서 일어난 대정전의 피해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피해 상황까지 예측한다. 전기의 생성 과정에서부터 대정전 발생 시 대처 방법까지! 다꺼스 박사, 강산이와 함께 전기의 모든 것을 배우자! 특히 책은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 전력거래소에서 하는 일, 발전소를 더 많이 지을 수 없는 이유,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와 정전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할 스마트 그리드 기술까지 단순히 정전이 된 상황뿐 아니라 전기의 생선 원리부터 정전을 일으키는 다양한 이유와 이에 대처하는 최첨단 과학기술까지 유익하고 생생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진이나 화산 폭발처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가 아닌,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라는 점을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전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기를 아껴 쓰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책을 펼치고 세계적인 전기 박사인 다꺼스 박사와 호기심쟁이 소년 강산이와 함께 대정전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나아가 우리가 그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대정전 발생에 관한 이모저모를 명쾌하게 파헤쳐 보자!
오투 초등 과학 5-2 (2022년)
비상교육 / 김민영, 박혜정 (지은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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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민영, 박혜정 (지은이)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다. 명확한 개념정리와 단계별 문제를 수록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정리하고, 초등 최초 과학 전문 교재에 걸맞게 ‘탐구 활동’ 내용을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한다.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생물과 환경 3. 날씨와 우리 생활 4. 물체의 운동 5. 산과 염기“생생하게 보는 과학 교재! 오투 초등과학!” [융합적(STEAM) 사고력을 키우는 교재] 개념 정리에 교과서에서 제시한 통합교과(STEAM) 자료 제공 서술형 평가에 통합교과(STEAM) 문제 수록 [3단계 문제를 통한 완벽한 개념 학습] 하나의 개념을 개념 문제▶기본 문제▶실력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학습 [큐아르(QR) 코드 동영상 제공] 개념 정리에 재미있고 생생한 탐구 활동 동영상 제공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강화]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2회, 서술형 평가, 실전 단원 평가, 실전 수행 평가 학력 평가 대비▶중간 평가, 기말 평가 2회(중간 이후/전 범위) 책 소개 생생하게 보는! 오투! 『오투』 초등과학은 오로지 과학만을 위해 태어난 생생하게 보는 대표 과학 학습서입니다. [융합적(STEAM) 사고력을 키우는 교재] 개념 정리에 교과서에서 제시한 통합교과(STEAM) 자료 제공 서술형 평가에 통합교과(STEAM) 문제 수록 [3단계 문제를 통한 완벽한 개념 학습] 하나의 개념을 개념 문제▶기본 문제▶실력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학습 [큐아르(QR) 코드 동영상 제공] 개념 정리에 재미있고 생생한 탐구 활동 동영상 제공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강화]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2회, 서술형 평가, 실전 단원 평가, 실전 수행 평가 학력 평가 대비▶중간 평가, 기말 평가 2회(중간 이후/전 범위) 출판사 리뷰(서평)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명확한 개념정리와 단계별 문제를 수록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정리하고, 초등 최초 과학 전문 교재에 걸맞게 ‘탐구 활동’ 내용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구성한 교재이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하는 교재입니다. 비상교육의 과학 전문 브랜드 『오투』로 학습하면 과학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5-2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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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
학습참고서
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분수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자료의 해석과 확률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측정하기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응용문제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1.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수학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자전거 여행,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스토리텔링이 있는 수학 교과부에서 발표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핀란드 수학교과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 문제가 어떠한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를 핀란드 수학은 잘 보여줍니다. 한국의 문제집이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는 문제 하나에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 하나하나의 문제가 새로운 주제가 되고 문제가 ‘문제를 위한 문제’가 되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은 한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제 문제는 모두 주제가 같은 것으로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말에 관한 주제면, 그 페이지 전체가 말에 대한 문제로 주어지고, 자전거 여행이 주제가 된다면 자전거 여행에 관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구성되는 식입니다. 또한 논술형 문제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스토리텔링 문제가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5단원은 전체가 그러한 논술형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이야기가 이야기 자체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 자체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밑에 주어지는데, 풀기 위해서는 위에 주어진 이야기에서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로 본인이 식을 세우고 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4.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공부는 수동적으로 할 때보다 능동적으로 할 때 효율성도 있고 덜 지루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수학이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나 책이 가졌던 많은 권한을 학생에게 주고 그래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풀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5.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책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당장 많은 선행학습을 하고 엄마의 지도 아래 아이가 수학을 많이 공부했다면 수학 점수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수학을 정말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지금 공부하는 책이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시키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능력, 추론 능력, 창의력, 관찰력 등이 키워져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핀란드 수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정말로 논리력을 키우는데 무척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 45위 흥미도 : 43위 자신감 :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각종 이미지들과 간결한 설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 이미지로 주어지는 문제와 수식의 문제를 통해서 이해와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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