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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13
아이세움 / 곰돌이 co., 홍종현 / 2010.03.10
18,500원 ⟶ 16,65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홍종현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13권 ‘물질의 대결’편.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시리즈. 13권에서는 철과 황 혼합물의 분리, 화합물과 혼합물의 차이, 화학 반응의 종류, 불꽃놀이의 원리, 산소와 표백, 밀도 차를 이용한 사금 채취법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들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 ‘우리 주위의 물질’‘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단원과 4학년 1학기 ‘혼합물 분리하기’ 6학년 1학기‘연소와 소화’단원 속 화합물과 혼합물, 순물질의 정의, 크로마토그래피 등의 혼합물 분리법, 연소의 조건부터 중학교 3학년 1학기 과정의 금속 불꽃 반응 실험까지 과학 교과서 속 핵심 내용을 주인공들의 대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였다.제1화 부메랑 날리기의 달인, 범우주! 과학 POINT 부메랑 날리는 방법, 혼합물의 분리 집에서 실험하기 마블링 만들기,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만들기 제2화 두근두근! 둘만의 연습 실험 과학 POINT 철과 황 혼합물의 분리, 화합물과 혼합물의 차이, 순물질의 정의와 예, 알레르기 반응 세상을 바꾼 과학자 마리 퀴리(Marie Curie) 제3화 위험한 악수 과학 POINT 자극과 반응, 화학 반응의 종류 생활 속의 과학 원유의 분별 증류 제4화 강원소 없는 새벽초 실험반 과학 POINT 산화와 환원을 이용한 은거울 반응, 연소의 조건, 불꽃놀이의 원리, 금속 원소의 불꽃 반응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과산화수소 분해 실험 제5화 패배는 누구의 것? 과학 POINT 산소와 표백, 원자의 구조 대결 속 실험하기 은거울 반응 실험 제6화 입원실의 강원소 과학 POINT 산화 반응의 과정, 밀도 차를 이용한 사금 채취법 실험왕 핵심 노트 물질의 특징, 물질의 분류우리 주변의 모든 것 ‘물질’ ‘물질’에 대한 과학 상식과 용어, 원리들이 실험 대결을 통해 머리에 쏙쏙!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은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도록‘실험 키트’를 마련하여,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겐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물, 금속, 종이 등 우리 주위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존재하는 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를 한 번에! 화합물과 혼합물, 은거울 반응 실험, 금속의 불꽃 반응, 산화와 환원 반응, 원유의 분별 증류, 과산화수소의 분해와 촉매 실험 등 물질에 대한 핵심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13권‘물질의 대결’편에서는 철과 황 혼합물의 분리, 화합물과 혼합물의 차이, 화학 반응의 종류, 불꽃놀이의 원리, 산소와 표백, 밀도 차를 이용한 사금 채취법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 ‘우리 주위의 물질’‘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단원과 4학년 1학기 ‘혼합물 분리하기’ 6학년 1학기‘연소와 소화’단원 속 화합물과 혼합물, 순물질의 정의, 크로마토그래피 등의 혼합물 분리법, 연소의 조건부터 중학교 3학년 1학기 과정의 금속 불꽃 반응 실험까지 과학 교과서 속 핵심 내용을 주인공들의 대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에서는 물질의 용해성 차이를 이용한 마블링 만들기,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시금치 색소 분리하기, 과산화수소의 분해와 촉매 실험 등을 과학 원리와 함께 설명하여, 책을 읽으며 직접 실험을 해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물질의 구성하는 원자와 분자, 물질이 갖는 고유한 특성, 물질의 세 가지 상태 등 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상식이 담겨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 현직에 있는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로, 아이들은 ‘물질’에 관한 핵심 기초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지식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결 도중 갑자기 쓰러진 강원소! 원소가 빠진 새벽초 실험반의 운명은……? 작년 대회 우승 팀인 대천초와 2차전을 벌이는 새벽초 실험반! 강적에 맞서 ‘산소와 반응’ 을 주제로 난이도 높은 실험을 구상하지만 원소가 갑자기 코피를 흘리며 쓰러지고 맙니다. 실험을 이끌어 가던 원소 없이 진행된 실험은 결국 실패하고, 대천초를 이기기 위해서는 또다른 실험을 성공시켜야만 합니다. 이때 우주는 란이에게서 기발한 실험 아이디어를 얻는데……. 새벽초등학교는 과연 어떻게 대결을 진행해 나갈까요? 탱탱볼 만들기 실험 키트’로 놀이와 학습을 한꺼번에! <내일은 실험왕> 13권에서는 탱탱볼 만들기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실험 키트 속 붕사 가루와 PVA 가루를 각각 물에 녹여 혼합하면 두 물질의 분자 사이에 형성된 사슬 구조가 바로 탱탱볼이 가진 탄성의 원리가 됩니다. 탱탱볼을 만들며 분자의 결합을 이용한 물질의 상태 변화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 택시
시공주니어 / 난부 가즈야 지음, 사토 아야 그림, 이선아 옮김 / 2003.07.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난부 가즈야 지음, 사토 아야 그림, 이선아 옮김
영재의 탄생 : 만5세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2.06.15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은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홉 가지 영역의 200문제를 통해 고급 사고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두뇌 계발 워크북이다. 영재성은 크게 '높은 학업 성적 영재성'과 '창의력 영재성'으로 나뉜다.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력과 이해력 위주의 훈련으로 '높은 학업 성적 영재성'을 키우는 것이 일반적이나,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는 분류, 비교, 일반화, 유추, 귀납적 추론, 연역적 추론 등 고급 사고 기능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력 영재성'을 키우는 교육을 주로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국의 창의 영재 교육은 1876년 존스홉킨스 대학교 심리학 연구실에서 시작한 영재아 연구에서 비롯되었다.미국식 창의 영재 훈련법 만 5세 학습 미리 보기 ●창의 ● IQ ●언어 ●수학 ●과학 ●바다 ●공룡 ●탈것 ●사회성 정답 칭찬 상장140년 미국식 창의 영재 교육법을 한 권에! 영재성은 크게 '높은 학업 성적 영재성'과 '창의력 영재성'으로 나뉩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력과 이해력 위주의 훈련으로 '높은 학업 성적 영재성'을 키우는 것이 일반적이나,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는 분류, 비교, 일반화, 유추, 귀납적 추론, 연역적 추론 등 고급 사고 기능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력 영재성'을 키우는 교육을 주로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국의 창의 영재 교육은 1876년 존스홉킨스 대학교 심리학 연구실에서 시작한 영재아 연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은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홉 가지 영역의 200문제를 통해 고급 사고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두뇌 계발 워크북입니다. [출판사 서평] 전세계 350만부가 팔린 유아학습지 한국어판!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창의 영재 교육법을 만나보세요. 1. 두툼한 학습지 한 권으로 단번에 끝장내요. 한 권 안에 아홉 가지 학습 영역이 고루 들어 있어 다양한 학습이 가능해요. 하루 한 장! 부담 없이 풀고 싶은 문제를 풀며 성취감을 느껴 보세요. 2. 200문제 하나하나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풀며 두뇌 훈련해요. 200문제가 모두 다르고 새로워서 매일매일 문제를 푸는 것이 즐거워요. 도넛으로 덧셈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도 풀면서 창의력을 키워요. 3. 다양한 영역별 학습으로 만 5세에 꼭 필요한 내용을 짚어 줘요. 창의력 향상과 두뇌 계발을 돕는 '창의', 'IQ', 학습의 기본을 다지는 '언어', '수학' 영역부터 '바다', '공룡', '사회성' 등 흥미로운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를 고루 다뤄요. 4. 제목만 읽어도 문제의 유형과 답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각 문제의 제목은 문제 유형과 답을 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어요. 문제를 읽고 직관적으로 답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발달시켜 보세요.
반갑다, 논리야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1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반갑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논리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이야기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 자기 생각을 갖고 살자 두 번째 이야기 뿔 달린 사람 논리란 ‘생각의 형식이나 법칙’을 뜻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 여자 아이의 지혜 한 가지를 배우면 열 가지를 안다 네 번째 이야기 토끼 뿔 구하기 논리는 주장이 옳음을 증명할 때 필요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변호사 링컨 참말과 거짓말을 가름하기 생각이란 무엇일까요? 여섯 번째 이야기 황금 뇌를 가진 사나이 생각은 두뇌의 작용 일곱 번째 이야기 고추 묶고 인사하기 감각과 생각 여덟 번째 이야기 새끼줄을 보고 놀란 소금 장수 비교 아홉 번째 이야기 1에서 100까지 더하기 분석 열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 얼굴 종합 열한 번째 이야기 천자문과 만자문 생각은 경험을 통해 발전한다 바르게 개념 쓰기 열두 번째 이야기 호떡 고을 짚신 서방 개념 열세 번째 이야기 먹여 주고 재워 주기 같은 개념, 다른 개념 열네 번째 이야기 사람이란 무엇인가? 정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슬픔의 반대말은 ‘안 슬픔’일까요? 반대 관계인 개념과 모순 관계인 개념 바르게 판단하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개똥이와 쇠똥이 판단 열일곱 번째 이야기 계륵! 계륵! 판단과 문장 열여덟 번째 이야기 화씨의 구슬 참과 거짓 열아홉 번째 이야기 담벼락 낙서 싸움 긍정 판단과 부정 판단 스무 번째 이야기 머리가 아픈 개와 배가 아픈 뱀 ‘특칭’과 ‘전칭’ 여러 판단들의 관계 스물한 번째 이야기 잘못한 판단 특칭 판단과 전칭 판단은 크고 작은 관계 스물두 번째 이야기 마크 트웨인의 사과 특칭 판단과 전칭 판단을 부정하면? 스물세 번째 이야기 물 속 동물과 물 밖 동물 ‘그리고’와 ‘또는’ 스물네 번째 이야기 엉터리 점쟁이의 족집게 점 조건 판단 ①만일 ……이라면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사치를 금지하는 법률 조건 판단 ②오직 ……만이 알아맞혀 보세요·해설30년 넘게 사랑받는 밀리언셀러 일반인부터 청소년, 어린이까지 국민 필독서가 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전 3권 개정 4판 출간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 1992년에 출간된 이 책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읽었습니다. 1992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 책을 읽고 이제 삼십 대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도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고 있습니다. 2023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2032년에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반갑다, 논리야_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❶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1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반갑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똑똑해지는 약
북극곰 / 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김 / 2013.11.26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권.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다. 심심했던 장난꾸러기 양 메메. 때마침 칠면조 칠칠이가 다가오자 장난기가 슬슬 발동한다. 메메는 칠칠이를 속여서 '똑똑해지는 약'을 먹게 한다. 칠칠이는 정말 똑똑해졌을까? ‘똑똑해지는 약’이 똥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든다.똑똑해지고 싶은가요? 장난꾸러기 양 메메가 '똑똑해지는 약'을 드립니다. 얼마냐고요? 공짜예요! 당신에게만이요! 그림책 역사상 가장 웃긴 콤비 메메와 칠칠이가 여러분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합니다. 심심했던 장난꾸러기 양 메메. 때마침 칠면조 칠칠이가 다가오자 장난기가 슬슬 발동합니다. 메메는 칠칠이를 속여서 '똑똑해지는 약'을 먹게 합니다. 칠칠이는 정말 똑똑해졌을까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또다시 어린 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가 주연을 맡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칠칠이의 복수극입니다.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 뻔했다." - 로즈밀러 양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양, 메메! 별 백만 개!" - 똑똑한 양들의 모임 그림책 역사상 최고의 유머 콤비 탄생! 그림책에서 이런 유머 콤비가 또 있었을까요? 똑똑하지만 장난꾸러기인 어린 양 메메와 익살스런 개구쟁이 친구 칠면조 칠칠이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주연 배우입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어리바리 염소 빌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 동물 친구가 만들어내는 유머의 세계는 독자들로 하여금 배꼽을 잡고 웃게 만듭니다. 소리 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림책입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엄마가 성대모사를 하며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맡아 연극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겁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아마 그림책을 읽을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난 메메의 장난을 따라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리고 가족들 사이에 "공짜야?"라는 유행어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이들에게는 똥 이야기나 오줌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없을 겁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1권 - 『똑똑해지는 약』에서 '똑똑해지는 약'은 바로 똥입니다. 또한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2권 -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에서 '레모네이드'는 오줌입니다. ‘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똥과 오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듭니다. 단언컨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약을 먹을 때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마실 때마다『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떠올리며 마음껏 웃게 될 겁니다.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아이앤북(I&BOOK) / 김현태 지음, 박영미 그림 / 2007.10.25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김현태 지음, 박영미 그림
요즘 거실을 서재로 만드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저녁 시간에 대화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함께 모여 앉아 드라마를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갑자기 텔레비전 자리에 책장을 들여놓고 책을 보자고 한다면 동화 속 민호처럼 눈물을 펑펑 흘리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책 읽기가 즐거울 수는 없을 것이다. 민호와 엄마도 처음엔 서로를 원망하며 신경전을 벌이지만 그 과정을 통해 책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되고 독서를 즐기는 화목한 가족으로 변화한다.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는 거실을 도서관으로 바꾸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처럼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가 될 수 있을 것이다.1. 책은 정말 싫어! 2. 독서 반장, 망신당하다! 3. 으악, 거실에 TV가 사라졌어! 4. 다들 우리 집에서 나가! 5. 와, 신나는 독서 캠프! 6. 와우, 백일장 장원 됐다! 7. 내 별명은 책벌레!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 독서 반장이 된 것도, 아침 독서 운동을 하는 것도 싫기만 했던 민호는 엄마 덕분에 거실 도서관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가 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요즈음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이겠지만 책 읽기를 싫어하는 민호와 같은 아이들에게 거실에서 텔레비전이 사라지고 책이 빽빽하게 꽂혀있는 커다란 책장이 생기는 것은 끔찍한 일일 수 있습니다. 이 동화는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와 문학 소녀였던 엄마가 거실 도서관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며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과수원을 점령하라
사계절 /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 2003.04.18
12,500원 ⟶ 11,2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영국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07.02.27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의 열세 번째 권. 유럽 연합의 주요 국가이면서도 유로 화를 쓰지 않고 자국의 통화인 파운드를 고수하며, 변화보다는 전통을 소중히 하는 나라, 오랜 전통의 왕실이 존재하며 영어와 축구, 비틀스 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나라, 영국을 찾아간다. 팡이와 복남이의 모험은 영국 의회주의의 발단이 된 명예혁명 중에 사라진 제임스 2세의 국새를 찾으러 떠나며 시작된다. 팡이와 복남이는 국새에 얽힌 역사를 배우며 보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보물을 얻기 위해 영국의 문화와 상식이 가득한 문제를 풀어나간다. 다양한 역사, 문화 상식이 책 안에 골고루 들어 있어 이들의 모험을 함께 하다 보면 지구 저편의 영국이 보다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또한 팡이의 역사상식 코너에 담긴 다양한 사진과 학습 요소를 통해 만화에 담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며 영국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새롭게 펼쳐지는 팡이와 복남이의 모험을 통해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고, 그리고 유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도 함께 만나본다.제1장 헬로우, 유나이티드 킹덤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 - 전통의 나라, 영국 제2장 영국식 아침 토론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2 - 영국의 정치 제3장 런던의 명물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3 - 영국의 문화 1 제4장 앨버트 경이 원하는 것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4 - 영국의 역사 1 제5장 붉은 용의 친구들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5 - 영국의 역사 2 제6장 스물두 신사의 공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6 - 영국의 스포츠 제7장 문제를 찾아라!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7 - 영국의 문학 제8장 신문 1면의 주인공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8 - 영국의 문화2 제9장 검은 방의 원숭이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9 - 영국의 과학과 철학 제10장 시간이 시작되는 곳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0 - 영국의 세계 유산 제11장 동쪽으로 127걸음
논리야, 놀자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2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어떤 판단이 옳을까요?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귀 막고 도둑질하기 주관 판단과 객관 판단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땅벌에 쏘인 얼룩말을 보고 놀란 새끼 사자 개별 판단과 보편 판단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까치가 앉아 있는 집 상대적으로 옳은 판단과 절대적으로 옳은 판단 추리란 무엇일까요?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들어간 발자국은 있지만, 나온 발자국은 없다 추리 서른 번째 이야기 제비 한 마리를 보고 외투를 팔다 전제가 옳아야 한다 서른한 번째 이야기 그림자를 보고 착각한 이리 전제에 맞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서른두 번째 이야기 ……할 게 뻔해!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①성급하게 넘겨짚지 말 것 서른세 번째 이야기 서울에서 삼 년 뒹굴기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②언어를 정확하게 쓸 것 서른네 번째 이야기 조심성 많은 나그네 연역 추리와 귀납 추리 연역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선교사의 실수 연역 추리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돈보따리와 주운 돈보따리 직접 추리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누가 범일일까요? 삼단 추리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이상한 유서 관계 추리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어사이거나 또는 거지 선언 추리: ……이거나 또는 마흔 번째 이야기 도둑 잡는 두꺼비 조건 추리: 만일……이라면 귀납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마흔한 번째 이야기 핼리 혜성의 발견 귀납 추리 마흔두 번째 이야기 콩알 세기 통계적 귀납 추리 마흔세 번째 이야기 눈 밑에 검은 점 귀납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① 마흔네 번째 이야기 동물들한테 가장 필요한 물건 귀납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②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상한 음식 찾기·1 일치법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상한 음식 찾기·2 차이법 알아맞혀 보세요·해설30년 넘게 사랑받는 밀리언셀러 일반인부터 청소년, 어린이까지 국민 필독서가 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전 3권 개정 4판 출간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 1992년에 출간된 이 책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읽었습니다. 1992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 책을 읽고 이제 삼십 대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도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고 있습니다. 2023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2032년에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2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논리야, 놀자』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Why? 미술
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류재만 감수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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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류재만 감수
Why? 인문사회 학습만화 시리즈 '미술' 편. 미술의 전반적인 내용과 초등학교 미술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의 기초 이론과 실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의 유명한 명화들의 소개하여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의도를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게 했고, 서로 다른 서양 미술과 다른 동양 미술의 특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10 색상환’을 기본으로 하여 색상.명도.채도가 무엇인지, 소묘는 무엇이며 명암 표현은 어떻게 하는지, 또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입체를 평면 위에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 미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냈다. 더불어 고대 그리스.헬레니즘 미술.르네상스 미술.중세 미술.현대 미술 등 미술 사조가 어떻게 변해 왔고 새로운 미술 양식을 개척한 화가들은 누가 있는지도 살펴본다.미술이란? 8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예술 14 그림을 이루는 점?선?면 17 라파엘로와의 만남 25 구석기 시대 미술 30 [고대 이집트 미술] 정면성의 원리 34 사물의 형태 잡기-소묘 39 빛의 마술-명암 44 멀고 가까움의 표현-원근법 48 색에도 느낌이 있다 56 색의 삼원색과 3요소 60 색의 동시 대비 67 색채의 마술사들 71 색을 나타내는 다양한 재료 74 동양 미술 81 들통 난 그림 실력 87 라이벌 열전 92 미술 감상법 101 [고대 그리스?헬레니즘 미술] 균형과 조화의 미를 추구하다 109 [중세 미술] 거룩한 빛을 담다 112 [르네상스 미술] 보이는 것을 아름답게 재현하다 115 [바로크 미술] 미술사의 가장 화려한 시기 118 [로코코 미술] 내가 원하는 그림을 갖다 121 [신고전주의] 옛것이 최고야! 123 한 선생의 음모 125 [낭만주의] 그림에 솔직한 감정을 담다 129 [사실주의] 실제 모습 그대로! 131 조각 대결 133 엄지의 실수 137 [인상주의] 보이는 인상을 포착하라 141 [표현주의?초현실주의] 인간의 내면 세계를 표현하다 145 [입체주의] 사방에서 본 모습을 그리다 148 [추상주의] 순수한 관념의 표현 150 슬픈 사연의 초상화 153 마음을 보는 화가 159 마지막 과제 163 [현대 미술] 평범한 재료로 작품을 만들다 166 안녕, 라파엘로! 174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차려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예림당이 새롭게 선보이는 는 에서 다루지 못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간결하게 담아냈다. 흔히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화학.생물학 등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기초 자연과학을 떠올리기 쉽지만 인문.사회 역시 과학의 큰 갈래 중 하나다. ‘인문과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대표적인 분야로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을 꼽을 수 있다. ‘사회과학’은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사는 데 필요한 제도와 체제 따위를 연구하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까지 예측하고자 하는 학문으로 인류학.경제학.정치학.심리학 등이 그 대표적인 분야다. 는 이런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내려는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가 기초 자연과학 분야의 주제를 통해 탐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우는 학습 목표를 지향했다면, 는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주제를 폭넓게 다뤄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 판단 능력을 높이고,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아울러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을 마련해 ‘자기 완성’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지와 덕을 겸비한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했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인문.사회과학이라는 낯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내용 구성 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를 마련했다. 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생활 속에 녹아 있는‘미술’ 우리 주변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미술’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 살고 있는 집, 자동차, 가구, 그릇 같은 생활용품들은 저마다 아름다운 색과 독특한 디자인을 뽐낸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PC 같은 전자 제품들은 디자인이 그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외형도 물론이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여러 실행 아이콘 등도 세련되고 감각 있게 디자인돼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이런 디자인만을 미술이라고 하지 않는다. 미술은 각종 재료를 사용해 일정한 공간이나 평면에 예술적 형상을 표현하는 조형 예술로, 디자인은 물론 회화.조각.서예뿐만 아니라 영상.광고.사진.만화도 미술에 포함된다. 회화와 조각 중심이던 미술의 영역은 현대에 와서 더욱 확장돼 사람의 몸으로 표현하는 행위 예술과 쓰레기와 벽의 낙서까지도 미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편은 이러한 미술의 전반적인 내용과 초등학교 미술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의 기초 이론과 실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 색상환’을 기본으로 하여 색상.명도.채도가 무엇인지, 소묘는 무엇이며 명암 표현은 어떻게 하는지, 또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입체를 평면 위에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 미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냈다. 더불어 고대 그리스.헬레니즘 미술.르네상스 미술.중세 미술.현대 미술 등 미술 사조가 어떻게 변해 왔고 새로운 미술 양식을 개척한 화가들은 누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세계의 유명한 명화들의 소개하여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의도를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게 했고, 서로 다른 서양 미술과 다른 동양 미술의 특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좀 더 미술을 하면서 독특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긍정적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격을 만드는 데도 효과를 보기 바란다.
특별한 손님
베틀북 / 애널레나 매커피 (글), 앤서니 브라운 (그림), 허은미 (옮긴이) / 2005.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애널레나 매커피 (글), 앤서니 브라운 (그림), 허은미 (옮긴이)
단조롭고 조용한, 그리고 청결하고 단정한 케이티의 일상이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아빠와 단둘이 살던 케이티에게 아빠의 여자 친구 메리 아줌마와 그 아들 션이 등장한 것. 아빠와의 평온한 일상을 가장 사랑하던 케이티에게 계속 머물러 온 손님은 훼방꾼일 뿐이다. 더욱 슬픈 것은 아빠가 메리 아줌마와의 생활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 요일에 맞추어 싸던 샌드위치 도시락, 아침으로 먹는 계란 반숙, 저녁마다 함께 보는 텔레비전, 한가한 바닷가 산책, 함께 바라본 텅빈 열차역의 풍경을 아빠는 다 잊어버린 것 같다. 케이티는 혼란스럽다. 그런 혼란스러운 케이티의 마음이 초현실적인 느낌의 그림으로 표현된다. 이나 와 비슷한 느낌의 그림으로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환상적인 그림은 다소 우울하고 어두운 글과는 다르게 유머러스한 장치들이 가득하다. 숨은그림찾기로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책답게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 의외의 사물들이 그림 읽는 재미를 더한다. 가족을 항상 고민하는 앤서니 브라운답게 결말을 찾아가는 여정은 조심스럽고 사려깊다. 어설픈 화해대신 고민하는 아이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다. 가족의 의미가 달라지는 지금, 함께 가족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린이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도 고민하게 한다.
고맙다, 논리야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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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3권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고맙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논리에서 지켜야 할 법칙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길을 가는 두 선비 동일률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창과 방패 모순율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어미 토끼의 잘못 배중률 거짓말과 오류 쉰 번째 이야기 해와 달 이야기 오류와 거짓말 쉰한 번째 이야기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장군 오류 막기 ①주관적으로 판단하지 말자 쉰두 번째 이야기 놀부의 선택 오류 막기 ②한 부분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쉰세 번째 이야기 새끼 생쥐의 바깥 구경 오류 막기 ③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쉰네 번째 이야기 늑대의 트집 잡기 오류 찾기 ①근거가 옳은지 살펴본다 쉰다섯 번째 이야기 초나라로 가려는 사람 오류 찾기 ②주장에 맞는 근거를 댔는지 살펴본다 쉰여섯 번째 이야기 드레퓌스 사건 오류 찾기 ③상관없는 것이 끼어들었는지 살펴본다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들 쉰일곱 번째 이야기 책을 주운 여우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①권위 있어 보이는 판단 쉰여덟 번째 이야기 다수결로 정합시다!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②여럿이 주장하는 판단 쉰아홉 번째 이야기 토끼의 재판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③자기 이해 관계가 얽힌 판단 예순 번째 이야기 먹다 남은 복숭아의 죄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④기분에 따른 판단 예순한 번째 이야기 반달곰 할머니의 실수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⑤불쌍한 생각이 들게 하는 판단 예순두 번째 이야기 죽은 늑대한테 배운 것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⑥공포 분위기를 담고 있는 판단 여러 가지 오류들·1 예순세 번째 이야기 가난한 까닭 순환 논리의 오류 예순네 번째 이야기 파만 썰던 요리사 분할의 오류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합창 결합의 오류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화살에 과녁 맞히기 말 앞에 수레 놓은 오류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우산 장수와 부채 장수 흑백 사고의 오류 여러 가지 오류들·2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시씨와 맹씨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누가 오래 참나! 원칙 혼동의 오류 일흔 번째 이야기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거짓 원인의 오류 일흔한 번째 이야기 어미 게와 아기 게 피장파장의 오류 마지막 이야기 고맙다, 논리야 알아맞혀 보세요·해설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3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고맙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비룡소 / 로라 오웬 지음, 노은정 옮김, 코키 폴 그림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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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로라 오웬 지음, 노은정 옮김, 코키 폴 그림
그림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 마녀 위니를 바탕으로 쓴 저학년 동화. 유쾌하고 발랄한 마녀 위니가 개성 있는 여러 등장인물과 함께 벌이는 엉뚱한 소동과 아슬아슬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마녀 위니 그림책은 1987년 ‘영국 어린이 도서상(British Book Award)’을 받았다.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오늘의 메뉴는 쥐포조림과 스파게티! 위니와 윌버는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쥐를 잡아 요리한 쥐포조림에, 꼬물꼬물 지렁이 스파게티라니? 급식을 받은 아이들은 모두 놀라 까무러쳤다! 이제 위니는 어떻게 할까? ‘개양이’라는 새로운 애완동물도 만들어 내고, 느닷없이 온실을 짓겠다고 덤비기도 하며, 보도 듣도 못한 신기한 부엉이를 찾아 헤매는 엉뚱한 말괄량이 위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 윌버와 못난이 2. 건축사 제리의 온실 짓기 3.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4. 부엉이 울음 소동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36)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오늘의 메뉴는 쥐포조림과 스파게티! 위니와 윌버는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쥐를 잡아 요리한 쥐포조림에, 꼬물꼬물 지렁이 스파게티라니? 급식을 받은 아이들은 모두 놀라 까무러쳤다! 이제 위니는 어떻게 할까? 그밖에도 ‘개양이’라는 새로운 애완동물도 만들어 내고, 느닷없이 온실을 짓겠다고 덤비기도 하며, 보도 듣도 못한 신기한 부엉이를 찾아 헤매는 엉뚱한 말괄량이 위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국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코키 폴의 그림책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를 동화로 만나다! 그림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 마녀 위니가 저학년 동화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와 『마녀 위니가 줄었어요!』로 찾아왔다. 각권에는 유쾌하고 발랄한 마녀 위니가 개성 있는 여러 등장인물과 함께 벌이는 엉뚱한 소동과 아슬아슬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는 위트와 유머 감각이 뛰어난 그림과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림 작가 코키 폴은 1987년 『마녀 위니』로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British Book Award)’을 받았으며, 코믹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림동화 「마녀 위니」 시리즈는 지금까지 아홉 권이 출간되었고, 전 세계적으로는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 25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내년 1월 「마녀 위니」 열 번째 그림책과 저학년 동화 두 권이 더 출간될 예정으로, 이를 기념하여 코키 폴이 방한한다. 코키 폴은 1월 24일부터 일주일간 마녀 위니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한 강연회와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담아낸 신나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 마녀 위니 이번 신작은 글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그림책에서 마녀 위니를 만난 아이들이 저학년 동화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의 캐릭터가 짧은 에피소드들 안에 그대로 살아 있어서 아이들은 친숙하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엉뚱하고 기발한 위니는 언제 어디서나 크고 작은 소동을 불러일으킨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에서는 개와 고양이를 합쳐서 ‘개양이’라는 새로운 애완동물을 만들어내고, 학교 식당에서 쥐와 지렁이를 잡아 요리를 하는가 하면, 느닷없이 온실을 짓겠다고 덤비기도 하고, 보도 듣도 못한 신기한 부엉이를 찾아 헤매기도 한다. 위니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따분할 틈이 없다. 항상 좌충우돌하지만 위니는 언제 어떤 일이 벌어져도 까딱없다. 『마녀 위니가 줄었어요!』에서 잔소리꾼 아지 이모가 예고 없이 들이닥치고, 뜻하지 않게 미화원이 되기도 하고, 엉터리 시를 쓰는 유령이 나타나고, 삶아서 쪼그라든 옷가지와 씨름을 하게 되어도 위니는 씩씩하게 거뜬히 해결해 낸다. 그 과정을 통해서 단짝인 까만 고양이 윌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경솔함을 반성하기도 한다. 위니가 벌이는 소동과 갈등은 요술 지팡이와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이라는 주문과 함께 해결되면서 유쾌하고 통쾌한 기운을 전해 준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다양한 배경과 소재, 인물들이 어우러져 공감되는 이야기 이야기 속에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다양한 배경과 소재들이 등장한다. 학교에 다니고 싶은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요리를 하게 되는 이야기, 강당 청소를 하며 위니와 아이들이 함께 노는 이야기, 위니가 시를 쓰느라 고민하는 이야기 등에 아이들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위니의 주변 인물들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준다. 성격 급한 사고뭉치 위니 곁에 늘 함께하며 위기의 순간에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 주는 윌버, 잔소리꾼 아지 이모, 까칠한 파마 선생님, 소동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위니와 서로 돕는 이웃집 거인 제리 등 개성 있는 인물들은 이야기의 극적 구조를 탄탄하게 뒷받침해 주기도 한다. 짧고 리듬감 넘치는 문장과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들이 어우러져 이야기에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생동감 있고 유머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 생동감 있고 유머 가득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매 장마다 등장하는 그림은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세밀하고, 위니와 윌버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하다. 위니가 깜짝 놀라고 당황할 때, 기쁠 때 내뱉는 위니만의 언어도 곳곳에 숨어 있어서 책 읽기에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 읽는 도깨비
처음주니어 /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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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명작,문학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책방에 가는 기쁨, 책을 사는 기쁨, 책을 읽는 기쁨을 알게 된 세 도깨비들의 이야기. 주인공인 고리짝 도깨비는 돈궤로 쓰는 고리짝이 영물이 되어 도깨비가 되었다. 돈 냄새가 좋아 돈을 모아 돈더미 위에서 먹고 자고, 땅을 많이 사서 부자가 되었다. 그러자 빗자루도깨비와 공책도깨비가 찾아와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세 도깨비는 돈 자루를 메고 고향을 떠나게 된다. 세상에서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도깨비들이 돈보다 귀한 것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과정에서 좌충우돌하는 말썽쟁이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독서가 얼마나 소중한 지 새삼 깨달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어린이를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는 진정한 양식, 책 어린이들은 수많은 정보와 지식 속에 살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상황과 복잡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이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때에 어린이들이 진정한 지식을 얻고, 폭넓은 교양을 갖추고 인생을 살아갈 지혜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人不通古今이면 馬牛而襟?니라. 인불통고금 마우이금거 -명심보감 ‘근학편’ 사람이 고금(고금)의 일을 알지 못하면, 마소에 옷을 입히는 것과 같다. 명심보감에 따르면 “옛 선인들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고는 참다운 사람이 될 수 없다. 옛 고전을 많이 읽어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오늘과 내일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것은 ‘책읽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서 폭넓은 지식을 쌓고 여러 가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한다. 어려운 일에 부딪쳤을 때 그것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르며, 교양을 쌓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바르고 건강한 사람’ 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책귀신이 뭐야? 이렇게 중요한 ‘책읽기’를 도와주고 이끌어 줄 책귀신이 나타났다! ‘책귀신 시리즈’는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웃음을,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무시무시한 마법을 선물한다. 바로 ‘책과 절대 떨어지지 못하게’ 하는 마법! 책귀신의 마법에 빠지면 어떤 어린이라도 책을 읽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왜냐하면 ‘책 속에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 길을 찾아 떠나게 하는 책귀신의 신비한 마법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재미있고 엉뚱하고 유쾌한 친구들 ‘책귀신 시리즈’ 첫 권인 <책읽는 도깨비> 는 책방에 가는 기쁨, 책을 사는 기쁨, 책을 읽는 기쁨을 알게 된 세 도깨비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고리짝 도깨비는 돈궤로 쓰는 고리짝이 영물이 되어 도깨비가 되었다. 돈 냄새가 좋아 돈을 모아 돈더미 위에서 먹고 자고, 땅을 많이 사서 부자가 되었다. 그러자 빗자루도깨비와 공책도깨비가 찾아와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세 도깨비는 돈 자루를 메고 고향을 떠나게 되는데???. 세상에서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도깨비들이 돈보다 귀한 것을 발견하는 이야기, 그 과정에서 좌충우돌하는 말썽쟁이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어느새 책귀신의 마법에 빠져들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이 책도 주시오."공책도깨비가 아가씨에게 다른 쪽지를 내밀었어요."인불통고금이면 마우이금거니라?" 이건 책 제목 같지는 않은데, 잠깐만 기다리세요."아가씨가 컴퓨터를 타타타 두드렸어요."손님, 이런 책은 없는데 혹시 제목을 모르세요?""제목? 그런 거 모르는데.""책 제목을 알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고리짝도깨비가 답답하다는 듯이 가슴을 탁탁 쳤어요."(중략) 뭐가 이리 복잡하고 어려우냐.""그러니까 진작에 책을 읽었으면 이런 일이 없지요."공책도깨비가 킥킥거리며 말했어요."그럼 읽으면 되잖아.""글도 모르잖아요.""배우면 되잖아."고리짝도비가 얼굴을 실룩거리며 큰 소리로 외쳤어요."좋아. 오늘부터 책을 읽자.""책을 읽자."두 아우 도깨비가 따라 소리쳤어요.책방에 있던 사람들도 무엇에 홀린 듯이 따라 소리쳤어요."책을 읽자!"- 본문 중에서
무지개 물고기와 신기한 친구들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조경수 옮김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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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조경수 옮김
홀로그램 특수 인쇄 효과를 사용한 반짝반짝 비늘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던 시리즈의 마지막 편.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반딧불오징어, 해파리, 스페인댄서, 아기코끼리문어처럼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심해의 여러 생물들이 등장, 겉모습이나 어디에 사는지 등의 선입견을 버리고 마음을 연다면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지개 물고기는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깊은 바다가 궁금하다. 친구들은 어둡고 추우며 위험하다고 말리지만, 무지개 물고기는 용기를 내어 깊은 바다로 떠난다. 그곳에서 만난 분홍빛 반딧불오징어, 눈코입이 보이지 않는 해파리, 외투막을 펄럭이는 스페인댄서, 점보 코끼리를 닮은 아기코끼리문어 모두 생김새는 달라도 마음씨 착한 친구들이다.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연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를 본 아이들은 하나같이 “우아, 반짝이다!” 하며 놀라워한다. 언어로는 도저히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 빛의 실체가 홀로그램 특수 인쇄를 이용해 눈부시게,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이 가진 한계성을 뛰어넘은 것이다. 그러니 아이들의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할 터. 첫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무지개 물고기’는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멋진 친구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무지개 물고기』의 마지막 여섯 번째 이야기로, 명성에 걸맞게 안정적 구조와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온다. 아이들과 닮은, 호기심 많은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는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절벽 아래, 깊은 바다가 궁금하다.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것 같은데, 친구들은 어둡고 춥고 위험하다며 무지개 물고기를 말린다. 아이들은 무지개 물고기처럼 호기심이 많아 뭐든 해 보고 싶어 한다. 물론 그 중에는 위험한 것도 있다. 그런데 우리 어른들은 왜 하면 안 되는지 설명하는 대신, 그냥 못하게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직접 부딪쳐서 얻는 경험이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법이니 말이다. 무지개 물고기가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반짝이 비늘을 찾지도 못했을 것이고, 심해에 사는 새 친구들을 사귀지도 못했을 것이다. 아이들은 무지개 물고기와 함께하며 금기시된 장소를 가 보는 기쁨을 만끽할 것이다. 편견만 가지지 않는다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어! 우리는 때로 편견에 눈이 멀어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여자라고, 장애인이라고 가볍게 보거나 업신여기며, 그 마음을 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절벽 아래로 떠난 무지개 물고기는 편견 없이 모두를 대하고 곧 친구가 된다. 분홍빛 반딧불오징어, 눈코입이 보이지 않는 해파리, 외투막을 펄럭이는 스페인댄서, 또 점보 코끼리를 닮은 아기코끼리문어 모두 생김새는 달라도 마음씨 착한 친구들이었다. 겉모습이나 어디에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마음만 연다면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배운다. 영원한 테마를 얘기하다 - 우정, 용기, 나눔, 함께하는 삶 마르쿠스 피스터는 살아가는 데 근간이 되는 테마들을 이야기에 잘 녹여 내는 작가이다. 바다 속 친구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 속에 ‘친구 사이의 우정’이나 ‘나눔’,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으로도 손꼽힌다.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나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이 더 필요한 오늘날, 이 책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와 모험심, 편견을 깨고 만든 진짜 우정은 아이들의 삶에 올바른 잣대가 되어 줄 것이다. 그 의미를 잊지 않고 큰 아이들의 미래는,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사는 바다 속 세상처럼 정말로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일지도 모른다. 바로 그것이 마르쿠스 피스터가 꿈꾸는 세상일 것이다. 깔끔한 구성과 더욱 효과적인 홀로그램 인쇄 이 책은 소란스러운 기교나 유머 없이, 꼭 필요한 말과 딱 필요한 그림만 보여 주기 때문에 이야기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안정적인 구조와 행복한 결말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안겨 주고, 거기에 ‘심해’라는 환경 자체가 주는 신비함이 더해져 더욱 흥미롭다. 또 홀로그램 특수 인쇄는 앞 권들보다 더욱 빛을 발한다. 무지개 물고기와 반짝이 비늘을 선물 받은 친구들만 반짝거린 것과 달리, 이 책에서는 반딧불오징어, 해파리, 스페인댄서, 아기코끼리문어처럼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심해의 여러 생물들이 등장한다. 홀로그램 인쇄가 신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심해를 더욱 환상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니 금세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독차지하게 될 것이다.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북극곰 / 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김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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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창작동화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2권.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다.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에게 속아 '똑똑해지는 약'을 먹었던 칠면조 칠칠이. 이번에는 복수를 다짐한다. 칠칠이의 복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레모네이드’가 오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든다.레모네이드를 좋아하나요? 염소 빌리가 직접 짠 신선한 레모네이드는 어떠세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탄『똑똑해지는 약』에서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에게 속아 '똑똑해지는 약'을 먹었던 칠면조 칠칠이. 이번에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칠칠이의 복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이야기보다 두 배 더 큰 웃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지만 세밀한 묘사의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똑똑해지는 약』에 이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와 데칼코마니처럼 겹쳐지는 구조로 더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너무 웃겨서 정말 신선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뻔했다." - 양떼목장신문 "이런 책은 금지되어야 한다." - 책 읽는 칠면조 모임 그림책 역사상 최고의 유머 콤비 탄생! 그림책에서 이런 유머 콤비가 또 있었을까요? 똑똑하지만 장난꾸러기인 어린 양 메메와 익살스런 개구쟁이 친구 칠면조 칠칠이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주연 배우입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어리바리 염소 빌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 동물 친구가 만들어내는 유머의 세계는 독자들로 하여금 배꼽을 잡고 웃게 만듭니다. 소리 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림책입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엄마가 성대모사를 하며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맡아 연극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겁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아마 그림책을 읽을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난 메메의 장난을 따라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리고 가족들 사이에 "공짜야?"라는 유행어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이들에게는 똥 이야기나 오줌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없을 겁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1권 - 『똑똑해지는 약』에서 '똑똑해지는 약'은 바로 똥입니다. 또한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2권 -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에서 '레모네이드'는 오줌입니다. ‘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똥과 오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듭니다. 단언컨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약을 먹을 때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마실 때마다『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떠올리며 마음껏 웃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