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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걷는나무 / 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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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소설,일반
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신작을 펴냈다. 첫 번째 책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 책 두 번째 이야기는 타인과 상관없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 에세이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의 저서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를 풍부하게 풀어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 2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과 가장 확실한 해결책을 밝혀냈다는 찬사를 받았다.Prologue | 누구와 함께 있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Chapter 1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ːː다른 아이가 먼저 걷기 시작했다고 주저앉는 아이는 없다 ːː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ːː외롭다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는 당신에게 ːː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편에 서라 ːː삶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다만 용기를 낼 뿐이다 ːː모두에게 착한 사람은 나에게 가장 나쁜 사람이다 ːː한 번 만난 남자와 결혼하면 안 되는 이유 ːː비판을 다루는 법 Chapter 2 똑같은 문제를 겪고 똑같은 상처를 받는 7가지 이유 ːː잘난 나 vs. 어리석은 나 그리고 이간질하는 나 ːː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어야 사랑할 때도 행복하다 ːː시기와 질투, 그리고 죄책감 ːː견디기 힘든 사람과 일하지 마라 ːː관심받기 위해 떼를 쓰는 사람들 ːː왜 자신을 바꿔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ːː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Chapter 3 ‘남의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살아가라 ːː나를 내버려 두는 힘, 자존감 ːː나답게 살게 해 주는 것들 ːː더 이상 자신을 모질게 다그치지 마라 ːː‘충분히 알 것 같아’라는 말의 기적 ːː나를 사랑하는 6가지 자아 존중법 ːː상처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Chapter 4 ‘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ːː오늘,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라 ːː자기 회의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 ːː‘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참고문헌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가장 확실한 심리 대응법 24. 34년간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이 책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self-doubt)’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 비해 나는 어떻지?’라고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를 통해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부족하고 보잘것없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34년 동안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누구와 함께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신작을 펴냈다. 첫 번째 책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 책 두 번째 이야기는 타인과 상관없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 에세이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의 저서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를 풍부하게 풀어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 2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과 가장 확실한 해결책을 밝혀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번번이 자기밖에 모르는 나쁜 남자, 나쁜 여자를 만나고,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고, 또 다시 상처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가장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느끼고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동안에는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하고, 행복할 때는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불안해하며,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과거의 마음 아팠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저자는 이렇게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내면의 두려움, 즉 ‘자기 회의(self-doubt)’가 상처를 되풀이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자 모든 상처의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습관처럼 우리 삶에 뿌리 박혀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 타인의 아름다움을 시기하고 남의 삶을 흉내 내며 순수한 열정을 잃게 만드는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 지금 바로 행복해질 수 있는 24가지 심리학의 지혜를 들려준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반드시 상처받는다 드넓은 평원에 돌도끼를 든 원시인이 서 있다고 하자. 그는 멀리서 다가오는 매머드를 바라보며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저 놈을 이길 수 있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5
아울북 /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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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랑랑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나비가 팔랑팔랑, 꼬리는 살랑살랑! '랑'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무적 말숙
책읽는곰 / 김유 (지은이), 최미란 (그림)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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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김유 (지은이), 최미란 (그림)
큰곰자리 54권. <겁보 만보>로 어린이와 교사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김유 작가의 작품이다. 말숙이는 엄마 아빠가 아들을 넷이나 낳은 끝에 얻은 귀하디 귀한 고명딸이다. 처음엔 하도 작고 약하게 태어나 이름도 말똥이가 될 뻔했다. 이름에 ‘똥’이 들어가면 튼튼하게 오래 산다고 해서 말이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갖은 정성을 쏟은 덕분에 지금은 어지간한 남자아이들도 힘으로는 못 당하는 천하무적이 되었다. 그 힘을 제대로 쓸 줄 몰라 다들 말똥 보듯 피해 다녀서 그렇다. 말숙이는 심술딱지를 떼고 진짜 천하무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1. 말똥이 말숙이 · 4 2. 큰소리 뻥뻥 · 16 3. 무지막지 힘자랑 · 28 4. 한 고개 넘고 · 40 5. 두 고개 넘고 · 52 6. 세 고개 넘고 · 64 7. 천하무적 말숙이 · 80심술딱지 말숙이가 떴다! 말숙이는 아들만 넷인 집안의 귀하디 귀한 고명딸입니다. 처음엔 너무 작고 약하게 태어나 엄마도 아빠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하마터면 이름도 말숙이가 아닌 말똥이가 될 뻔했습니다. 아빠가 어디서 이름에 ‘똥’ 자가 들어가면 튼튼하게 오래 산다는 말을 듣고 온 탓이었지요. 다행히 엄마가 결사반대한 덕분에 끝 ‘말’ 자에 엄마 이름 박숙자의 ‘숙’ 자를 따서 말숙이가 되긴 했지만요. 말숙이는 엄마 아빠가 삼시 세끼 따뜻한 밥을 짓고 천 가지 약초를 달여 먹인 덕분에 하루가 다르게 살이 오르고 힘도 세집니다. 아니, 힘이 세진 정도가 아니라 아주 천하무적이 되지요. 세 살이 되자 온 마을이 쩌렁쩌렁 울리게 울어 대고, 다섯 살이 되자 밥상을 번쩍 들고, 여덟 살이 되자 남자아이들과 팔씨름을 해도 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말숙이가 그 힘만 믿고 나대다 보니 친구들은 물론이고 오빠들조차 말숙이를 말똥 보듯 피하게 된 것입니다. 힘이든 목청이든 말숙이에게 밀릴 리 없는 오빠들이지만 똥이 꼭 무서워서 피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도 그럴 것이 이 말숙이라는 녀석이 걸핏하면 오빠들, 그중에서도 가장 만만한 막내 오빠 속을 살살 긁어 놓고는 제가 불리하다 싶으면 냉큼 엄마 아빠한테 달려가 앵앵 우는 시늉을 하거든요. 그뿐인가요. 친구들과 놀다가도 제가 걸리면 아니라며 막무가내로 우겨 대기 일쑤입니다. 온종일 있는 대로 심술을 부리다 또 혼자가 된 어느 날이었지요. 갈 곳도 없고 같이 놀 친구도 없는 말숙이는 이웃집 만보가 다녀왔다는 그곳에 가 보기로 합니다. 만보처럼 한 손에 부지깽이를 꽉 움켜쥐고서 말이지요. 세상에 둘도 없는 겁보 만보가 겁보딱지를 떼고 돌아온 그곳에서 말숙이는 무엇을 버리고 또 무엇을 얻어 올까요? 천하무적 말숙이가 돌아왔다! 김유 작가의 전작 《겁보 만보》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이라면 말숙이의 귀환이 더없이 반가울 것입니다. 《겁보 만보》의 마지막 장면에서 갈림길에 섰던 말숙이가 왜 그 길에 서게 되었는지, 그 길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드디어 알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전작에서 이미 눈치를 챈 독자도 있을 테지만, 말숙이는 타인과 관계 맺는 일에 몹시 서툰 아이입니다. 저보다 힘이 센 오빠들에게는 이죽야죽 약을 올려 대다 미움을 사고, 저보다 힘이 약한 친구들은 무조건 힘으로 누르려다 외려 따돌림을 당하고 맙니다. 말숙이라고 오빠들이나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타인의 관심과 인정을 구하는 방법을 잘못 배운 탓에 바로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말숙이도 처음부터 오빠들에게 밉살맞게 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작고 약하게 태어난 막내가 쑥쑥 잘 크는 게 그저 대견해 무조건 말숙이만 싸고돈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을 테지요. 오빠들 입장에서는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해 버린 막내가 그리 달갑지만은 않았을 테고요. 말숙이는 그런 오빠들 속도 모르고 저랑 놀아 주지 않는 오빠들의 관심을 끌려고 오히려 더 미운 짓을 해 댔을 게 뻔합니다. 말숙이네처럼 다섯이나 되지 않더라도 형제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있는 일입니다. 오빠들과 부딪치며 예쁜 짓보다는 미운 짓으로 관심을 끄는 데 익숙해져 버린 말숙이가 친구 관계라고 원만할 리 없습니다. 곱게 같이 놀자고 하면 될 것을 다짜고짜 으름장부터 놓고,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막무가내로 심통을 부리기 일쑤입니다. 늘 저보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했던 만보가 온 동네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꼴도 참고 봐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절대적인 비호 속에 자란 탓에 배려하거나 양보하거나 타협하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으니 그럴 밖에요. 만보에게 세상으로 한 발짝 걸어 나갈 용기를 준 고갯길은 말숙이에게도 거칠고 딱딱한 심술딱지를 떼어 버리고 진정한 천하무적으로 거듭날 기회를 줍니다. 동네 체육관 관장님인가 싶은 산신령, 만보의 찰떡을 홀랑 빼앗아 먹으려다 이가 몽땅 빠져 버린 호랑이, 허세도 욕심도 생김새도 말숙이를 쏙 빼닮은 도깨비가 이번 이야기 속 ‘스승’들이지요. 김유 작가는 전작 《겁보 만보》에서 그랬듯 오늘날에도 유효한 어린이의 성장 과제를 옛이야기와 맛깔스럽게 버무려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옛이야기의 미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오늘의 이야기로 만들어서 말이지요. 최미란 작가도 전작에 이어 ‘걸어 다니는 심술’ 말숙이를 이야기 속에서 불러내 우리 눈앞에 데려다 놓습니다. 말숙이가 고갯길에서 만나는 세 스승도 개성과 매력이 넘치지만, 이번 책의 진정한 ‘신 스틸러’는 생김새부터 억울하기 짝이 없는 말숙이의 네 오빠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의 눈과 마음을 훔치는 네 오빠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 또한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3 : 학교에서 살아남기
키다리 /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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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3권에서 새 학년을 맞은 아멜리아는 작년에 했던 똑같은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열 가지 새 학년 계획’을 세운다. 그러면서 학교생활을 잘하기 위해 그동안 틈틈이 관찰하고 분석한 학생과 선생님의 유형뿐 아니라 갈고닦은 학교생활 노하우를 비밀노트에 정리하기 시작한다. 평범한 학생의 뇌와 새로운 뇌는 어떻게 다른지, 필기구만이 아닌 학교생활에 진짜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 모범학생과 불량학생의 차이는 어떤지, 학교 선생님의 다양한 유형별 대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그림으로 그리고 자세하게 적었다. 또, 필기 잘하는 방법, 역사 숙제 잘하는 법, 독후감 잘 쓰기, 발표와 시험, 숙제 완전 정복하기, 체육시간 살아남기 등 그동안 학교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독특한 ‘아멜리아만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넌 어떤 학생이니?”,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은 어떤 학생인지 분석해보는 문제도 만들어 흥미를 더했다.“오, 이럴 수가! 학교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모두 들어 있네. 숙제, 발표, 시험, 현장학습……. 게다가 학교급식 잘 먹는 방법까지!” 아멜리아가 들려 주는 독특하고 기발한 학교에서 살아남기!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사춘기 초등 소녀 ‘아멜리아’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학교생활 비법 전수! ‘Amelia's notebook’ 원서 읽기로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먼저 알려진 아멜리아 이야기가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95년 첫 책 출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내용들을 담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아멜리아 시리즈'는 16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할만한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처음 쓰는 일기』,『새로운 단짝 친구』에 이어 출간된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학교생활을 통해 터득한 아멜리아가 자기만의 생활방식을 비밀노트에 꼼꼼하게 기록한 것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학교 안에서 어떤 것을 보고 느낄까? 등의 궁금증을 한번이라도 가져 본 부모라면, 어른이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아멜리아가 적은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은 하루 종일 많은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 각각의 선생님의 성향은 아이들에게는 나름의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하게 하는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또, ‘역사도우미’,‘숙제 완전정복’,‘발표 시험 완전 정복’,‘놀라 자빠질 과학’ 등의 다양한 내용들에는 아멜리아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담겨 어린이들에게 재치발랄한 팁을 제시하고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선생님들이 가진 다양한 성향들을 아이들 나름대로 판단하고 적응해 가는 것, 각각의 과목에 대해 준비하는 아이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지도 파악해볼 수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아이들의 학교생활의 이면과 속마음을 발견하는 책이다. [추천 포인트] · 일기 쓰기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다. ·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고, 관찰, 계획, 기록하는 자세를 갖는다. · 관련 교육활동: 2-1 바른생활 2. 계획대로 실천하는 생활 4-1 도덕 2. 내 일은 내가 하기 3-2 국어(읽기) 7. 마음을 읽어요 [본문 내용] -새 학년 맞이 10가지 계획 -평범한 학생의 뇌 구조 vs 새로운 뇌 구조 -모범 학생 vs 걸어 다니는 좀비 학생 -학교생활 규칙X 구조 요청!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 -선생님 말씀의 진짜 속뜻 -넌 어떤 학생이니? -필기를 잘하는 방법 -모둠 과제 성공 게임 -영리한 숫자들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역사 도우미 -발표 시험 완전 정복 -독후감 제대로 양념하기 -지구에 대한 이해와 기초 -창의력 부족 사태 -놀라 자빠질 만큼 재미난 과학 -도시락을 먹을 것인가, 급식을 먹을 것인가 -체육시간에 살아남기 -끔찍.흉측한 학교 사진 피하는 방법 -현장학습 규칙 정리 -숙제 완전 정복 -인기 만점 과제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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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북 / 연필이야기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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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야기 (지은이)
Daily Sketch Series 13권.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랜드마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이 책에는 특정 나라나 도시를 대표하는 시설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의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 주로 ‘건축물’을 담았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랜드마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들어가는 말 -준비물 -연필로 선 연습하기 -펜으로 선 연습하기 -당신의 랜드마크는 어디입니까? -연필로 랜드마크 1-37 -펜으로 랜드마크 1-37 -꼭 가고 싶은 랜드마크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랜드마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이 책에는 특정 나라나 도시를 대표하는 시설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의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 주로 ‘건축물’을 담았다. 건축물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선 그리기를 연습하기면서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랜드마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나는 70여 개의 랜드마크 나 혼자 떠나는 세계 여행 “오늘 퇴근하고 어디로 떠나 볼까?” 랜드마크를 그리다. 이럴 때 나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싶을 때 -특정 나라나 도시의 랜드마크를 확실히 알고 싶을 때 -그림을 그리기 전에 꼼꼼하게 관찰하는 연습을 위해 -그림을 그리며 여행 가는 기분을 누리고 싶을 때 -랜드마크를 통해 최소한의 상식을 알고 싶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데 있다. _마르셀 프루스트 1. 생각 없이 끄적이기! 그리는 습관 만들기! 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필을 잡고 그릴 텐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 맘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그리기 책을 찾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즐겁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드로잉의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과 펜만 있으면 누구나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처음 드로잉을 할 때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뭔가를 그리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면 됩니다. 잘 그려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리면, 잘 못 그렸을 때 쉽게 지칠 수 있고 단지 책을 샀으니 꼭 그려야 한다는 의무감만 남을지 몰라요. 그러면 몇 장 그리다가 그리기 싫어지고 어느새 책도 안 보게 되죠. 드로잉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니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그려 보면 어떨까요?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는 동안 잠깐 그릴 수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에 그릴 수 있죠. 그리는 습관이 생기면, 드로잉이 한결 쉽게 다가오고 어느새 그리는 재미도 찾을 수 있어요. 2. 그림의 시작은 ‘선’이다! 드로잉의 시작은 ‘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 하나 긋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지요. 하지만 선이 비뚤고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좋아지니까요. 특히 이 책에는 명암 없이 형태만 있는 그림이 많아서 연필이나 펜으로 계속 선 그리기를 하게 되고, 드로잉 실력도 차츰 좋아져요. 3.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으로 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빨리 그리려고 하지 마세요. 빨리 그린다고 잘 그리는 건 아니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해도 충분한데, 빨리 그리다 보면 선이 엉망이 돼요. 그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그리는 속도는 자연히 빨라지니 처음엔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이 필수예요. 4. 그림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사물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우선 시간을 들여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기 전에 충분히 관찰을 해야 하는데, 대개는 그린 후에 관찰해서 원하는 그림에서 멀어지고 말죠. 이 책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요. 그리는 방법을 다 알아야 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드로잉이 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방법을 모른 채, 생각 없이 끄적이는 게 좋아요. 드로잉은 그리고 싶은 대로 편하게 그리면 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 동안만큼은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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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작. 무더운 여름날 새 친구를 사귄 아기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아기곰과 친구들의 새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기곰은 놀고 싶어서 친구들을 찾아 밖으로 나갔어요. 그러다 나무 위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 중 누군가가 숨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무 위에서 소리를 내고, 아주 재빠르게 지나가고, 구멍 속에 숨어 있는 건 친구들이 아니었어요. 아기곰은 도대체 구멍 속에 누가 숨어 있는지 궁금했어요.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새 친구의 등장에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갑니다. 그리고 새 친구는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요. 는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에게 용기와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내용] 어느 무더운 여름날, 아기곰은 밖에 나가 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거렸어요. 밖으로 나온 아기곰은 나무 위에서 '딱딱‘ 하는 소리를 듣고 생쥐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곧이어 생쥐를 만났어요. “누구니?” 아기곰이 물어보았지만 대답이 없었어요. 아기곰과 생쥐는 산토끼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산토끼를 만났지요. 뭔가 재빠르게 지나갔다는 산토끼의 말에 뒤따라 가 보았지만 그곳에는 오소리, 두더지, 땅다람쥐가 구멍 속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아기곰과 친구들은 구멍 속 친구가 갈까마귀나 굴뚝새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곧 두 친구도 다른 친구들에게로 날아왔어요. 그렇다면 과연 구멍 속에는 누가 숨어 있는 걸까요? 선정 베스트셀러 시리즈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 카르마 윌슨은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배려 등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시리즈는 모두 6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가 아기곰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뛰노는 느낌마저 줍니다. ★ 수상경력 ★ -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 내셔널 페어런팅 어워드 - 인터내셔널 리딩 어소시에이션 올해의 어린이 책 -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픽처북 어워드생쥐가 나무 위를 향해 소리쳤어요."어서 나와, 친구야!"아기곰도 소리쳤어요."누구니?"- 본문 중에서
그 녀석 왕집게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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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슬프고, 고단하고, 아름다운 곤충들의 삶이 시골 아이들의 건강한 생명력과 함께 펼쳐지는 생태동화. 동화작가 이상권 씨의 어릴 적 경험과 추억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곤충과 하나 되어 보냈던 어릴 적 시골 이야기들이 구수하고 포근하게 펼쳐진다. 땅벌을 제압하려는 무식하고 과격한 동네 형 우식이의 이야기가 담긴 '공포의 땅벌', 시우의 자랑거리인 왕집게를 훔쳐간 친구가 전학을 가버린 이야기를 담은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를 잡아놓고 괴롭히다가 탈출한 불개미으로부터 된통 당한 이야기 '불개미 엉덩장군', 쥐며느리를 잡으려는 온 가족의 소동을 그린 '작은 탱크 쥐며느리' 등 모두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곤충들과 아이들이 벌이는 신경전과 목숨을 내건 곤충들의 반격, 곤충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다가도 어느 순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순박한 시골 사내아이들의 이야기가 읽는 내내 건강한 웃음을 준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모두 자신과 가족과 동료를 위해 힘겨운 삶을 악착같이 살아 내는 게 아닐까 하는 진리를 어린이들에게 일깨워 준다.왜 뽕집게는 노을이 지면 소리를 내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묻지 않았다. 그냥 알 것 같았다. 뽕집게도 노을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처럼. 시우도 노을만 보면 입이 근질근질해진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뽕집게들도 그럴 것이다. -본문 p.80 중에서 - 작가의 말 공포의 땅벌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 엉덩장군 작은 탱크 쥐며느리 - 덧붙이는 말
해법 계산박사 POWER 3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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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문제집이다.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한 문제 생성기, 게임을 무료로 제공한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계산박사 하나면 충분하다! power 01 _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교재 power 02 _ 초등 연산 유형 완벽 마스터 power 03 _ 재미 UP! 연산 학습 교재 특장점 1.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2. QR 코드를 통한 문제 생성기, 게임 무료 제공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와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사고력 수학 노크 A7 : 입체도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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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모양과 공간 여러 가지 모양 쌓기나무 여러 가지 관찰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2 : 자음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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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www.keymedia.co.kr)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다.1일 거미를 따라가요 이야기로 만나요 'ㄱ, ㄴ, ㄷ' 2일 'ㄱ'을 만나요 3일 'ㄴ'을 만나요 4일 'ㄷ'을 만나요 5일 'ㄱ, ㄴ, ㄷ'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ㄹ, ㅁ, ㅂ' 6일 'ㄹ'을 만나요 7일 'ㅁ'을 만나요 8일 'ㅂ'을 만나요 9일 'ㄹ, ㅁ, ㅂ'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ㅅ, ㅇ, ㅈ, ㅊ' 10일 'ㅅ'을 만나요 11일 'ㅇ'을 만나요 12일 'ㅈ'을 만나요 13일 'ㅊ'을 만나요 14일 'ㅅ, ㅇ, ㅈ, ㅊ'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ㅋ, ㅌ, ㅍ, ㅎ' 15일 'ㅋ'을 만나요 16일 'ㅌ'을 만나요 17일 'ㅍ'을 만나요 18일 'ㅎ'을 만나요 19일 'ㅋ, ㅌ, ㅍ, ㅎ'을 만나요 20 일 'ㄱ~ㅎ'을 만나요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글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글자를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글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는데, 두 장을 모두 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더 해도 좋아요.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영실업 원작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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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영실업 원작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으로,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볼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일 수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다. 변신자동차 또봇 출시!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입니다. 붙였다 뗐다 반복 스티커 놀이 학습! 붙이고 떼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요. 103개의 스티커로 여러 번 반복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로봇 집중탐구!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보세요. 공간 구성력과 창의력 UP!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여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어요.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스티커로 즐겨요!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
웅진주니어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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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칼데콧 상 수상작가이자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인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책.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하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루이는 속상한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아빠는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봤지요. 루이는 친구들이 아빠를 고물 아저씨라고 놀린다고 말했어요. 아빠는 아이들이 뭘 몰라서 하는 소리라며, 상상력만 있다면 고물을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고물로 우주선 ‘상상 1호’를 만들었어요. 루이를 놀리고 장난치던 친구들과 달리, 수지는 함께 가도 되냐고 물었어요. 루이는 ‘상상력’만 있다면 함께 가도 좋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다음날, 루이와 수지는 우주여행을 떠났어요. 꼭 감고 있던 두 눈을 뜨자, 우주선 아래로 지구가 보였어요. 루이와 수지는 우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아무도 가보지 못한 우주를 여행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살려 달라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지지와 루디였지요. 지지와 루디는 루이와 수지를 따라왔다, 상상력이 떨어져서 우주선이 멈췄던 거예요. 지지와 루디가 자신들의 우주선과 루이의 우주선을 줄로 연결해, 두 우주선 모두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수지는 상상을 해야 우주선이 움직인다고 줄을 놓으라고 말하지만, 지지와 루디는 집에 돌아가지 못할까봐 잔뜩 겁을 먹고 줄을 놓지 않았어요. 그때 바위 폭풍이 몰려왔어요. 루이와 수지는 줄을 놓으라고 소리쳤어요. 그런데 지지와 루디가 바위 폭풍을 ‘우주 괴물’이라고 상상했어요. 그러자 우주선이 마법처럼 움직였어요. 그리고 무사히 바위 사이를 빠져나와,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다음날, 루이와 수지 그리고 지지와 루디는 동네 친구들에게 환상적인 우주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러자 아이들 모두 고물에 올라 우주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답니다.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 에즈라 잭 키츠 에즈라 잭 키츠는 1916년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났다. 폴란드에서 건너온 가난한 유태계 이민자인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는 일찍부터 예술적인 재능을 보였다. 하지만 넉넉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화가가 되려는 그의 결심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했다. 에즈라는 화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고교를 졸업할 즈음 세 곳의 정규예술학교에서 장학생으로 발탁되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고 가족을 부양하면서 야간학교에 다닐 수밖에 없었다. 아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반대하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의 유품인 지갑 속에 누렇게 색이 바랜 신문 기사가 들어 있었다. 아버지는 생활고 때문에 겉으로는 아들의 꿈에 반대했지만 속으로는 너무도 자랑스러워 미술 대회 수상 기사를 오려 지갑 속에 정성스레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에즈라에게 그 믿음은 평생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에즈라는 벽화도 그리고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도 하였으며, 군대에서는 군용 트럭이나 군복 패턴을 만드는 등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바로 힘들게 생활했지만, 아버지의 믿음으로 견딜 수 있었다. 1954년 엘리자베스 랜싱의 'Jubilant for Sure'란 책의 그림을 그린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가가 된 에즈라 잭 키츠는 1960년 처음으로 그림책 '우리 개를 찾아 주세요!'를 출간하였으며, 1983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85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들도 24권이나 되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인 1981년 출간된 그림책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즈라 잭 키츠의 명작 중 하나이다. 에즈라 잭 키츠는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그림책에 최초로 소수 민족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데, 1662년에 출간된 '눈 오는 날'은 그림책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어린이 ‘피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작품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인기와 찬사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상인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다. 에즈라가 소수 민족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의 실제 경험과 연관이 있다. 원래 그의 이름은 제이콥(Jacob)이었는데, 2차 세계대전 후 팽배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에 상처를 받아, 그는 이름을 에즈라(Ezra)로 바꾸었다. 부당한 차별에 대한 경험이 유사한 고통을 겪는 소수 민족에 대한 동정과 이해를 갖게 만들었고, 그의 작품에 소수 민족 어린이를 등장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위대한 업적을 기려 유니세프(UNICEF)와 에즈라 잭 키츠 재단은 1984년부터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제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 상은 다른 문화나 인종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과 이해를 확장시켜 주며, 다문화적인 세계관을 표현한 유망한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의 그림책에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도시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기쁨과 가족을 주제로 삼은 책들이 많다. 에즈라 자신이 도시 서민의 아이로 성장하였기 때문에,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에즈라는 결혼을 하지 않아 가족은 없었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사랑하였는데, 아이들은 책을 통해 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어린이책을 만드는 목적은 실제에서 환상까지 나의 모든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그 아이가 누구든 자신을 중요한 존재로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에즈라 잭 키츠 아이들의 상상력, 그 위대함을 보여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봉제 인형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욕조를 드넓은 바다로 생각해 멋진 항해를 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언제, 어디서나 환상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고, 아이들의 놀이가 흥미진진하고 무궁무진하게 도와준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버려진 난로로 만든 우주선을 타고 루이와 친구들은 우주여행을 한다. 값비싼 장난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상력’만 있다면 누구든 고물로도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다. 30여 년 전에 출간된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즐겨하는 각종 게임기나 값비싸고 화려한 장난감에는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가상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놀이를 할 때는 정해진 순서와 규칙에 따라야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고, 단순하고 순종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위대한 능력이다. ‘상상력’은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만든다. 이는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발전하는 원동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의 위대함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에즈라 잭 키츠는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한 시대를 앞선 선구자적인 그림 스타일 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서 처음으로 소수 민족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 뿐 아니라, 콜라주, 마블링 등 혁신적인 그림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그 전까지 일러스트레이션의 주재료였던 물감, 색연필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재료로 사용하였다. 특히 물과 기름의 오묘한 조합을 사용하여, 주인공들의 경험과 상상에 다양함과 재미를 더한다. 그의 독특한 그림기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의 일상의 이야기에 색채효과를 더하면서 일상에 긴장감을 주고, 감동을 더하는 작용을 한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에즈라 잭 키츠는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이는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마치 우주여행을 직접 다녀온 듯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도와준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2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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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끈끈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찐빵이 따끈따끈, 가슴은 두근두근! 근, 끈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도둑고양이 연구
파랑새 / 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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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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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여러 해 동안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해온 작가는 '고양이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꼬마 화자를 내세워 동네의 도둑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한다. 화자는 밥먹는 것도 잊고, 고양이를 살금살금 따라다니며 그 행동과 습성을 기록한다. 이로써 고양이 사회의 흥미로운 규칙들을 하나하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한낱 미물에 불과한 하찮은 동물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하고 선량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으로 분할된 컷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흥미롭다. 고양이 전문가에게 배우는 생생한 자연 관찰법 동네 뒷골목이나 주차되어 있는 차 밑에 숨어 있다가, 혹은 쓰레기통에서 뭔가를 훔쳐 먹다 사람이 나타나면 후닥닥 도망가는 고양이.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희귀동물도 아니고, 시시하게 고양이를 연구한다니... 동네 고양이한테 뭐 특별한 게 있을까? 여러 해 동안 세심하게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한 작가 이자와 마사코는 이처럼 일상에 무심한 독자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양이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려 준다. 는 고양이의 생태와 관찰 방법에 대한 꽤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 주지만, 동네 언니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관찰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딱딱하지 않게 고양이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거창한 주제와 방법이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자연 관찰을 시도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도둑고양이 나오스케와 함께 한 24시간 고양이 관찰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관찰자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고양이 하나를 정해서 하루 종일 쫓아다니며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것이다. 고양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 동네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서로 구별할 수 있도록 생김새를 기억해서 이름을 지어 주고, ‘고양이 카드’를 만들어 이름, 출생일, 성별, 색깔, 크기, 꼬리 생김새 등을 정리해 둔다. 고양이는 워낙 민첩하고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로 숨거나 사람이 다닐 수 없는 좁은 골목이나 담장 위로 사라질지 모른다. 따라서 고양이가 놀라서 도망가지 않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은 고양이 관찰 상식! 고양이를 따라다니다 보면 잠꾸러기 고양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길거리에서 빵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갑자기 꼼짝없이 웅크리고 있는 고양이를 따라 한참을 쪼그리고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고양이를 관찰하려면 튼튼한 체력과 인내심은 필수! 는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하고, 그 내용을 시간대별로 기록한 생생한 관찰 기록장이다. 고양이 사회에도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가 있다! 도둑고양이는 떠돌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살지 않는다. 이래 봬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한동네에 어울려 살아가는 고양이들끼리 서로 깍듯이 예의를 지키는 동물이다. 고양이는 밥을 먹거나 잠을 자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두고 규칙적으로 생활한다. 잠잘 곳이나 밥을 먹는 곳에 다른 고양이가 있으면, 먼저 온 고양이가 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곳으로 간다. 다른 동물들처럼 고양이도 이곳저곳에 냄새를 남기지만 똥냄새만은 남기고 싶어하지 않으며, 주로 발톱자국으로 영역을 표시한다. 고양이는 여기저기에 오줌을 남기는데, 그것은 일종의 교통 신호 역할을 한다. 냄새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가늠하여 다른 고양이의 움직임과 흔적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가끔은 갑작스럽게 다른 고양이와 마주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서로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피해 간다. 눈이 마주치면 싸움을 거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양이를 관찰할 때는 관찰자 역시 눈을 마주치지 않도록 고양이 사회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이처럼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 는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관찰하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 동작으로 분할된 장면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들의 표정 묘사가 풍부하고, 역동적이거나 정적인 고양이의 몸놀림을 매우 세밀하게 포착하여, 실제 고양이의 움직임을 보고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날도 조금씩 푹해지고, 고양이들도 조금씩 활발히 움직임을 시작하는 계절이다.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골라 고양이 카드를 만들고 관찰 기록장, 연필, 지도와 간식까지 챙겼으면 준비 끝! 자, 이제 우리도 우리 동네 도둑고양이 연구를 한번 시작해 보자!
에그박사 6
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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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단단한 비늘에 싸인 도마뱀과 뱀 1화 스콜이의 고향 2화 인도네시아의 도마뱀 생생 사진첩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도마뱀 3화 코모도섬으로 떠나자! 4화 조나단의 제안 생물 찾기 놀이 뱀아목 친구들을 찾아라! 5화 뱀들의 수다 6화 독사 전문가, 폴리 생물 관찰 보고서 독사와 독 없는 뱀 비교하기 2장 거북과 악어를 찾아서! 7화 에그박사의 의심 8화 본격 탈출 성공기 카드 놀이 위기 탈출, 늪에서 빠져 나가자! 9화 위기의 장수거북 10화 어미 악어의 눈물 다른 그림 찾기 악어 떼를 찾아서! 11화 악어 떼를 조심해! 12화 파파 농장의 비밀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의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6》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에그박사 여섯 번째 이야기: 인도네시아 생물 관찰기, 다양한 파충류 본격 탐구! 《에그박사6》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도마뱀과 뱀, 강력한 턱 힘을 자랑하는 거북과 악어! 단단한 비늘에 싸인 다양한 파충류들이 등장합니다. 절친한 친구 타라의 제안을 받아 인도네시아로 떠난 에그박사와양박사와 웅박사!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6》에서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4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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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락락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빨래가 팔락팔락, 애벌레는 꼼지락꼼지락! '락'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금수회의록
산하 / 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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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어냈다.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이다.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하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는다.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이다.우연히 금수들의 회의에 참석하다 회의가 시작되다 제1석 까마귀의 효도 제2석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업다 제3석 우물 안 개구리가 바다를 말하다 제4석 입에는 꿀을 물고 배에는 칼을 차고 제5석 창자 없는 동물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제7석 혹독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구나 제8석 함께 왔다가 함께 간다 회의를 마치다 부록 안국선이 지은 금수회의록에 관하여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부모를 섬기지 않는 자식, 외국인에게 아첨하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만 잘살려는 매국노, 제 나라 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잘난 체만 하는 위선적인 지식인, 가혹한 정치로 백성들을 괴롭히는 정치인, 배우자에게 절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08년에 출간된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나라의 사법권을 좌지우지하던 일본은 이런 내용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욕과 이에 영합하는 관료들의 비굴함을 들춰내는 매서운 꾸짖음을 읽어냈던 모양입니다. 하여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법적으로 판매금지 된 소설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펴내는 오늘의 금수회의록 《금수회의록》을 100년 만에 다시 엮어냅니다. 이 작품을 통해 개화기의 사회상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시와 오늘의 시대를 잇대놓고 비교하며 읽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고전이란 시대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선으로 문제제기를 하게 될 때 진정한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게 아닐는지요. 더구나 《금수회의록》은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지닌 문학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관점이지만,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그때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점에서 같은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개화기의 신소설이라 하면 어쩐지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수회의록》에서는 저마다 개성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어린이들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이런 특징 또한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엮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인간 세상의 부조리를 유창하고도 당당하게 꾸짖는, 색다른 캐릭터를 가진 동물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회가 위기에 빠지면, 이를 비판하고 걱정하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작가 고정욱은 한문이 많이 섞인 만연체의 글을 특유의 거침없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손보면서도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과 핵심 주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이해에 맞게 문장을 다듬고, 뜻이 어려운 단어에는 낱말풀이를 달았습니다. 화가 이상권의 해학과 기지가 넘치는 그림을 넣고, 책의 뒤쪽에는 고정욱의 작품 해설을 실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래전에 씌어진 작품이니만큼, 이 책에 실린 주장 가운데에는 우리가 완전히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도 더러 있을 겁니다. 하지만 때로는 책을 거슬러 읽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곰곰 생각하며 새겨듣는 자세 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도 오늘에 걸맞게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온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살 만한 것으로 바꾸게 될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이 작품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행하는 연설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현실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의식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옛이야기와 고사성어들 또한 풍부한 재미와 교양을 함께 전해 줄 것입니다. 작품의 구성과 특징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원작의 구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인칭 서술자인 주인공이 어느 날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회의소를 찾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는 개화기 지식인의 생각이나 모습을 그대로 갖춘 인물입니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습니다. 동물들이 인간을 비판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다시 제 갈 곳으로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됩니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인 셈입니다.“어디 한번 공평하게 따져 봅시다. 우리들과 사람들 가운데 누가 더 간사한 것들이오? 생각들 해 보시오. 우리 파리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절대로 혼자 먹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걸 발견하면 여러 족속들을 부르고 친구들을 모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나누어 먹지요.그런데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뭔가 이익이 생기면 형제끼리도 우애가 엷어지고, 한집안 식구끼리도 정이 없어져요. 심할 땐 한 핏줄끼리 싸우기를 밥 먹듯 합니다. 얼마나 기막힌 일이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저희 동포끼리 사랑하겠습니까? 서로 빼앗고 싸우고 시기하고 흉보느라 바쁘지요. 심지어는 서로서로 총 쏴서 죽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피를 빨아 마시고, 살을 깎아 먹으니 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우리는 결코 그러지 않습니다.”“맞소! 옳소!”여기저기서 흥분한 동물들이 고함을 질렀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게 똥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똥 눈 데를 보십시오. 우리는 남들이 다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얀 곳에는 검게 똥을 누고 검은 데에는 하얗게 누어서 남 속일 생각을 하지 않아요.”“으하하하!”이야길 듣던 동물들이 모두 웃었습니다. 나도 웃음이 났습니다. 그 말은 사실이었으니까요.-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중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2 세트 (전2권)
가디언 / 허영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지은이)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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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허영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지은이)
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머리말 백반은 어머니의 손맛이다 서울 충무로 잊지마 식당 사랑방 칼국수 충무로 청국장 통나무집 성원 식품 서대문 연희 미식 철길 떡볶기 소문난 홍가네 냉면 연희도 야식 포차 28총각 망원ㅣ합정 퓨전 선술집 일등 식당 고향집 너랑나랑 호프 시골 순대 용산 진주 식당 털보집 아성 녹두 빈대떡 여의도 솔 서궁 대원 앤 대원 장미의 집 부흥 동태 영원 식당 종로 부산 횟집 승우네 식당 평원 숯불갈비 유진 식당 을지로 나드리 식품 골목 식당 동원집 남산 동네 약수동 춘천막국수 구이 마당 은성 보쌈 털보네 꼼장어 성북 원조 칼국수 보쌈 신신 식당 국시집 달밝은집 새천년 호프 전통만두국 이상조 동묘ㅣ동대문 우남 식당 광주 식당 천일 삼계탕 경상도집 금문장 서촌 창성 갈비 해장국 사람들 경동 맛집 별미 곱창 신사동 개화옥 영동 설렁탕 압구정3번출구 닭꼬치 돌곰네 해남집 금성스테이크 부대찌개 광진 우성 식당 고향집 어울림(여수집) 용문2호집 해남닭집 이태원 이태원 숯불 바베큐치킨 시장회집 바다 식당 할매 보리밥집 인천 & 경기도 인천 돈타래 게장정식 경인면옥 등대 경양식 송미옥 명월집 군봉 묵은지 김치찜 대전집 삼강옥 문화 반점 토시살 숯불구이 강화도 토가 강화집 돌기와집 봉천 가정식 백반 수원 남보원 불고기 열구자 골목집 명성 돼지갈비 연밀 강원도 춘천 샬롬 분식 원조 숯불 닭불고기 다윤네집 회영루 춘석이네 신흥 막국수 삼척 울릉도 호박집 미조리 횟집 한우 실비 식당 남궁 스넥 인제 매화촌 해장국 산채촌 평창 동양 식당 부산 식육 식당 강릉 항구마차 주문진 해물국수 미경이네 횟집 철뚝 소머리집 벌집 콜롬보 식당 대전 & 충청도 대전 진로집 소나무집 형제집 단양 가마골 쉼터 대산 원조 마늘순대 제천 덩실 분식 제천 시락국 시골 순두부 서산 쉼터 식당 지은이네 태진호 정성맛집 공주 늘푸른솔 청양 분식 시장 정육점 식당 무궁화 회관 계룡산 묵사랑 부산 & 대구 & 경상도 부산 중리 해녀촌 수복 센타 가마솥 돼지 국밥 대구 미가 식당 삼미 식당 화개장터 가마솥 국밥 장원 식당 안동 시골 갈비 효자 통닭 창원 은혜 추어탕 화성 갈비 회모리 동방횟집 함양 갑을 식당 청학산 대성 식당 조샌집 통영 훈이 시락국 팔도 식당 통영 식당 물레야 소주방 산양 식당 광주 & 전라도 광주 원조 두유 광신 보리밥 육전 명가 무등 분식 전주 서울 식당 하숙영 가마솥 비빔밥 진미집 본점 태봉집 한벽집 강진 광주 식당 우리 식당 목포 미락식당 돌집 은지네 해장국 우정 식육 식당 가락지 죽집 영란 횟집 신안 하나로 식당 나들목 맛집 구례 한우 식당 당치 민박 산장 가야 식당 함지박속 흑돼지 순천 뚝 왕대포 대원 식당 한우 식당 갈마골 아구탕 민호네 전 전문점 여수 자봉 식당 남원 식당 고래실 조일 식당 정다운 식당 복산 식당 해풍 게장 미로 횟집 추억꺼리 동서 식당 담양 청운 식당 원조 제일 숯불갈비 목화 식당 부부 식당 미소 댓잎 국수 제주도 삼보 식당 복집 식당 만덕이네 오현 불백 보람 식당 막둥이해녀 복순이네 윌라라 천짓골 식당 나목도 식당 머리말 백반은 어머니의 손맛이다 서울 밥상 마포구 천지식당 산동만두 종로구 삼지 황생가칼국수 밀과보리 미인과자연 용금옥 자하손만두 중구 산동교자 왕성식당 진주집 산정 라칸티나 충무집 유림면 이북만두 용산구 양푼이동태탕 영등포구 골목집 매일낙지 서여사네 은진포차 덕원 서초구 토박이 맘코리안비스트로 설눈 송파구 갯마을 일등바우 장수식당 원조 감자탕 남한산성식당 마천점 인천·경기 밥상 인천 연백식당 해장국집 마산집 중국물만두 부암갈비 파주 임진대가집 은하장 심학산두부마을 쉼골전통된장 장수대 국물없는우동 양주 부일기사식당 평양면옥 유명식당 노고산로뎀나무 가평 송원막국수 샘말식당 민기남씨네솥뚜껑닭매운탕 장모님댁 명지쉼터가든 양평 순흥식당 초가 회령손만두국 표미숙국수 용인 한터장수오리골 금성식당 교동면옥 양지석쇠불고기 처인성토속음식 고기리막국수 이천 강민주의들밥 돌댕이석촌골농가맛집 강원 밥상 홍천 오대산내고향 신토불이 원미막국수 제일숯불구이 고성 항포구 40년전통오미냉면 삼거리기사식당 속초 곤드레밥집 88생선구이 감자바우 철원 갓냉이국수 내대막국수 솔향기 영월 박가네 제천식당 노루목상회식당 쌍용집 장릉보리밥집 충청 밥상 태안 산장가든 정아횟집 메꿀레분식 선창회마차 천안 가산한정식 미라골미담식당 정통옥수사 청화집 청룡원조매운탕 홍성 홍흥집 갈매기횟집 깜씨네 보령 서부식당 고기요 충주 삼정면옥 올뱅이식당 들림횟집 수영식당 진천 청해식당 할머니집 농민쉐프의묵은지화련 영동 동정리보경가든 갑돌갈비 부산·경상 밥상 부산 청사초롱 영덕 시장밥집 영덕물가자미전문점 팔팔식당 포항 대화식당 고바우식당 경주 경주 원조콩국 할매문어집 퇴근길숯불갈비 진주 제일식당 하동집 평양 빈대떡 산청흑돼지 고성 군령포하모자연산횟집 옥천식당 기와실비 수양식당 전라 밥상 익산 시장비빔밥 고려당 장흥식당 다가포가든 군산 일출옥 일력생선 뚱보식당 불타는명태집 우리떡갈비 전주 운암콩나물국밥 향리 금암피순대 부안 전망좋은집 동진식당 땅제가든 포마횟집 정읍 국화회관 장작불 고부동학고을한우 백학정 순창 민속집 유등숯불돼지갈비 백야촌 남원 일출산채식당 인동할머니민박 동막골 부산집 나주 다복가든 나주곰탕하얀집 송현불고기 광양 홍쌍리 청매실농원 해돋이식당 예촌식당 경도식당 영암 청하식당 텃밭가든 독천식당 고흥 수문식당 순천횟집 다미식당 여수 봉정식당 나진국밥 41번 포차 해남 중앙식당 이학식당 신창손순대국밥 진도 이화식당 궁전음식점 우림 달님이네맛집 사랑방음식점 완도 유일정식당 대박집 진미횟집 동백식당《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 2권이 세트로 찾아왔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년에 걸쳐 집대성한 전국 맛집 400여 곳 휴가철 전국 어디를 가든지 맛집 고민은 이제 끝! 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트는 휴가철을 맞아 전국 팔도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오늘 못 가면 내일, 내일 못 가면 모레,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식객의 맛집 기준은 ‘백반’이다. 백반은 흔히 알고 있듯 대표적인 직장인 점심 메뉴다. 밥과 국, 몇 가지 반찬이 같이 나오는 집밥처럼 편안하고 익숙한 맛이다. 식객은 소박하지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한 상을 찾아다녔다. 오랜 시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 고수들의 한 상은 물론, 지역에서 구한 제철 음식으로 정성껏 준비한 한 상, 개성 있는 메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 상, 술 한잔 기울이면 좋은 한 상까지 다양한 맛과 취향을 고려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을 믿고 맛집을 찾아갈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특히 이 책은 휴가철에 전국 방방곡곡, 새로운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하다. 책에 실린 맛집 리스트를 보며 가고 싶은 곳을 찜해두었다가 근처를 지날 때 직접 가보길 저자는 권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인 식객의 음식 그림과 유쾌한 그의 설명을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식당 앞으로 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국내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7
아울북 /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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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르르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어린이 삼국사기 2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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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1권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2권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장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3권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러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4권 마숙 놀이로 적은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5권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사기》 《삼국사기》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역사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데, 그것은 오늘날 발굴되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삼국사기》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한 지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국사기》는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고려가 삼국을 모두 이어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삼국사기》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사기》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사기》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사기》책 구성 1권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들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일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용감하고 슬기로운 장군들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자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3권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운,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4권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신하들 마숙 놀이로 적을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누구일까요? 5권 학자와 예술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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