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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
살림어린이 / Rob Scotton, 이정아 / 2009.02.25
9,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Rob Scotton, 이정아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일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고양이 스플랫의 유치원 성공 적응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원은 더 이상 가기 싫기만 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곳이라는 기대를 갖도록 이끌고자 했다.유치원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어 즐거운 곳! 매일매일 유치원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고양이 스플랫은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면 어쩌지? 그럴 경우를 대비해 스플랫은 애완 생쥐 시모어를 도시락 가방 속에 숨겨 데려가지요. 윔피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스플랫을 소개한 뒤 수업을 시작했어요. 스플랫은 고양이에 관한 중요한 것들을 배우기 시작해요. 그러나 시모어가 도시락 가방 속에서 튀어 나오자 소동이 일어나요. 친구들은 배운대로 생쥐를 뒤쫓기 시작한 거예요. 스플랫은 또다시 걱정이 되었어요. 이러다가는 오랜 친구 시모어도 잃고 새로운 친구들도 잃게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다행히도 윔피 선생님이 소동을 멈추게 했어요. 그리고 고양이들은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을 배우지요. 앞으로 유치원 생활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롭 스코튼의 최신작! 아이들의 심리를 귀엽고 깜찍하게 표현한 작품! 처음 유치원에 가는 걸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꼭 보여 주어야 할 책!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두렵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곳에 가 보지 않았고, 어떤 곳인지 모른다는 점에서 두려움은 더 증폭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처음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기 전, 걱정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덜어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어야 할 책이다. 고양이 스플랫의 유치원 성공 적응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원은 더 이상 가기 싫기만 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곳이라는 기대를 갖게 할 것이다. 웃음이 절로 나는 아이들의 심리를 귀엽고 깜찍하게 표현한 작품! 유치원에 가기 싫은 스플랫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 본다. 이불 속에 숨어 보기도 하고, 머리가 엉망이라서 유치원에 갈 수 없고, 게다가 손가락이 대문에 붙었다고 우겨 보는 등 아이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감정 표현을 작가는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두 번 세 번 이 책을 보게 되면 여기저기에서 발견되는 작가의 섬세하고도 유쾌한 배려에 웃음이 절로 날 것이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의 최신작! 아직 우리나라에 소개 되지 않는 '러셀 Russell'시리즈로 이미 미국에서 확고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 최신 시리즈 중 하나이다. 『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역시 출간이 되자마자 각종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웜피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했어요. "고양이들은 아주 훌륭한 동물이에요.""똑똑하고, 꾀가 많고, 재빠르지요.""선생님, 저도 훌륭한 고양이인가요?" 스플랫이 물었어요."그럼요." 웜피 선생님이 대답해 주었어요.- 본문 중에서
높은 산의 모험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강경혜 옮김 / 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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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질 바클렘 지음, 강경혜 옮김
'찔레꽃 울타리'시리즈는 1980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세계 14개국에서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간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들쥐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주는 '찔레꽃 울타리'를 새롭게 편집해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좀 더 잘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소박하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에서 따온 등장인물들은 삶과 자연이라는 주제 아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은 책에서 높은 산에 금이 있다고 읽은 머위가 사과 할아버지를 따라 산에 갔다가 길을 잃는 이야기. 은 바위솔과 눈초롱은 방앗간에서 아기들을 키우기 힘들어 하자 마을 친구들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에는 마을 들쥐들이 먹을 소금을 구하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모험이 담겼고, 편에는 즐거운 겨울 축제 이야기와 머위, 앵초가 떡갈나무 성에서 비밀의 장소를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유럽 어린이책 300년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 <찔레꽃울타리>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세계 14개 국에서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찔레꽃울타리> 시리즈는 자연을 모르고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와 따뜻한 정을 선물합니다. 들쥐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두 번째 이야기 출간! 들쥐 마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 주었던 <찔레꽃울타리> 시리즈 첫 번째 계절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들쥐들이 바다로, 산으로 모험을 떠나는 신 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섬세한 그림의 전원 세계를 통해 일깨우는 삶과 환경 이야기 5년에 걸친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으로 탄생된 <찔레꽃 울타리>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친절과 상호책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들쥐들의 생활을 통해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하며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 이름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자연과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들판을 지나 냇가 옆 덤불에 작고 귀여운 들쥐들의 공동체, 찔레꽃울타리 마을. 필요한 모든 것을 자신들이 사는 자연에서 얻으며 욕심 없고 꾸밈없이 살아가는 이 마을에는 성실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내용 소개] 눈초롱의 아기들 바위솔네 방앗간이 살림을 하고 아기들을 키우기에 적당하지 않자, 찔레꽃울타리 마을 친구들이 바위솔과 눈초롱 가족을 위해 몰래 새 보금자리를 준비합니다. 바다 이야기 마을 들쥐들이 먹을 소금을 구하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앵초 일행. 넓은 바다는 처음 보는 음식, 새로운 친구들, 폭풍우 등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높은 산의 모험 책에서 높은 산에 금이 있다고 읽은 머위는 사과 할아버지가 높은 산에 간다고 하자 따라 나섭니다. 하지만 산 속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마는데……. 비밀의 계단 겨울 축제 때 선보일 시낭송 연습을 위해 연습할 장소를 찾던 머위와 앵초는 우연히 비밀의 계단을 발견합니다. 비밀의 계단 끝에서 신기한 물건으로 가득한 방을 발견하게 되는데…….
똑똑한 유아 독해 2단계 3 : 지식글
웅진주니어 / 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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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송승주 지음, 김용한 감수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독해력 프로그램.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단계 '지식글' 편에서는 동물과 식물, 과학, 지역 사회, 우리 문화, 예술에 관한 지식글을 읽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히게 된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끼리 묶어 구성했다.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하고,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동물과 식물 ② 과학 ③ 지역 사회 ④ 우리 문화 ⑤ 예술웅진씽크빅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아 독해력 프로그램 로 아이의 독해 능력을 길러 주세요. 왜 책 읽는 것을 싫어할까요? 왜 책 내용을 물어 보면 모른다고만 할까요? 글자는 술술 읽는 것 같은데, 왜 뜻은 모를까요? 바로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글자를 읽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려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에 담긴 뜻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해이고, 독해하는 능력이 독해력입니다. 는 아이의 독해력을 길러 주어 책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왜 유아에게 독해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유아기는 ‘학습 준비 기간’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 학습 능력(읽기, 쓰기, 셈하기)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 학습 능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읽기 능력, 즉 독해력입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됩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학습 능력과 성취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독해력은 학습 능력의 핵심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독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 읽는 재미를 느끼려면 독해력이 밑받침되어야 합니다.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즐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이 점점 더 커지지만, 반대로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책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매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결국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어 독해력이 늘 제자리이거나 퇴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집니다. 독해력을 기르려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다양한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글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해력과 추론능력, 사고력이 통합적으로 발달됩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최초의 독해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이 한글 떼기를 목적으로 하는 단순한 문장 읽기(음독) 중심이었다면, 는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기존의 독해력 학습서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것을 난이도만 낮추어 유아 단계를 구성하였지만, 는 처음부터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했습니다. 둘, 독해력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 다양한 환경(편지, 광고지, 포스터, 설명서, 이야기책, 지식책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글을 선정했으며, 성격이 비슷한 글(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끼리 묶어 구성했습니다. 글이 다르면 독해하는 방법도 달라야하기 때문에 각각의 글에 알맞은 대표 독해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올바른 독해 훈련을 합니다. 또한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생활글, 이야기글, 지식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독해 훈련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 안내문, 편지글, 광고문, 포스터, 사용설명서, 기행문, 일기, 감상문 등을 포함한 생활글, 우화, 세계 명작, 옛이야기, 창작 동화, 인물 이야기 등 이야기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글, 동식물과 수학, 과학, 우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때 읽는 지식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방법을 익힙니다. 넷, 유아의 학습 수준에 따라 3단계 구성! 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총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는 독해의 기초 단계로 3~6줄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1~2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중심 내용 파악하기, 주인공과 중심 사건 파악하기, 중심 글감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단계는 독해에 익숙해지는 단계로 6~10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2~3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목적과 핵심 내용 파악하기, 등장인물의 행동 및 사건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별하기, 정보를 순서대로 재배열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본격적인 독해를 하는 단계로 7~12줄 정도의 긴 글을 읽고 3~4개의 독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독해 문제는 글의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 파악하기, 꼼꼼하게 세부 내용 파악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섯, 다방면의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를 학습하는 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그 소리를 듣고, 머릿속으로 글의 내용을 생각하고, 손으로 색칠하고, 붙이고, 쓰는 다양한 활동하며 두뇌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자극과 사고 활동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여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를 가르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해답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 주어 문제 의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독해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낭독하기’를 통해 독해 학습을 준비합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그림을 보면서 글 내용에 대해 상상하고 배경지식을 끄집어내어 사고를 활성화시킵니다. 글을 읽을 때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고, 귀로 들으면서 글 내용에 집중합니다. 글을 읽은 뒤에는 유형화된 독해 활동을 통해 제시문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④ 반복해서 학습합니다. 독해 활동을 마친 뒤에도 글을 반복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⑤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 2단계 - 지식글 내용 ① 동물과 식물, 과학, 지역 사회, 우리 문화, 예술에 관한 지식글을 읽습니다. ② 글의 종류에 알맞은 읽기 전략을 통해 독해 패턴을 익힙니다. [본문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낭독하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인 좋은 시나 전래 동요, 산문입니다. 또박또박 읽기, 발음에 주의하며 바르게 읽기,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거나 이야기하는 느낌을 살려 읽으며 읽기 연습을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크게 소리 내어 여러 번 읽으며 학습을 준비하세요. □ 들어가기 영역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등장인물이 나오는지, 어떤 소재나 주제의 글이 나올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제시문과 독해 활동 제목 제시문의 중심 글감이나 서식, 이야기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제시문 아이들에게 친숙한 글감이나 자주 접하는 주제를 다룬 글,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단계에 따라 문장의 길이와 줄 수가 다르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달라집니다. 독해 활동 중심 글감 찾기, 등장 인물 찾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사건 순서 알기, 제목 달기, 표 완성하기 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독해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 해답.부모 가이드 영역 개관 각 영역에서 어떤 글을 다루었는지, 어떤 독해 활동을 하는지 소개하였다. 해답 각 독해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 가이드 각 제시문의 간략한 요약과 주요한 독해 활동을 설명해 줌으로써 학부모가 아이를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하였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독해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5개의 영역별로 1개씩의 제시문을 읽고,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코코몽 2 스티커 색칠놀이
킨더랜드 / 편집부 펴냄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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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코코몽! 이제 스티커로 붙이고 색칠도 해볼까? 코코몽2 스티커 색칠놀이는 책 속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였다 떼며 놀 수 있고 색칠도 할 수 있는 유아용 책이에요. 코코몽과 친구들이 앙증맞게 그려진 스티커를 만날 수 있고 밑그림이 그려진 코코몽 캐릭터 위에 색칠도 할 수 있답니다.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힘이 불끈 솟아나는 로보콩과 함께 돌아온 우리 코코몽!\" 예쁜 꽃과 나무 그리고 싱싱한 채소들이 가득한 싱싱 마을. 오늘도 즐겁게 뛰노는 코코몽과 친구들 앞에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려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는 세균킹과 부하들의 등장하는데... 코코몽의 멋진 발명품 로보콩과 함께 힘을 모아 세균킹에 맞서 싸워 깨끗하고 싱싱한 싱싱 마을을 지켜내는 흥미진진한 냉장고 나라 이야기! [코코몽2 스티커 놀이 시리즈]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동그라미 하기, 그리기, 선 긋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유아기에 연습하고 익혀야 할 기초적인 필수 능력을 키워 주는 자기 주도적 놀이 학습 워크북입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 내용이 유아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다 더 효율적인 학습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특히,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코코몽 2의 싱싱 마을 친구들 캐릭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의 놀이욕구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들은 유아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코코몽과 싱싱 마을 친구들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코코몽2 스티커 색칠놀이]는 -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모양 그리기, 선긋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오감발달 색칠놀이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활동할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며 능동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하게 합니다. - 13가지의 다양한 색으로 구성된 캐릭터를 색칠하며 색체 감각을 키워 줍니다. 그림을 보며 똑같이 칠하기, 또는 자유롭게 색을 선택하여 색칠하며 꾸미기와 같은 활동은 다양한 색을 고르고 칠하는 과정을 통해 절로 색을 인지하고 색에 대한 감각을 익히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칠해야 할 색칠 영역의 공간이 넓은 부분과 좁은 부분이 골고루 분포되도록 구성되어 보다 섬세하고, 정교한 소근육 활동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소근육 운동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 자기주도적인 성향을 가지는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활용한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보다 큰 성취감을 제공합니다. -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EBS에서 인리기에 방영 중인 코코몽 캐릭터로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 캐릭터를 스스로 완성하면서 더 큰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워 갑니다. 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색칠하고, 붙이고, 그려요!
가야 건국신화
한겨레아이들 / 조혜원 그림, 조현설 글 /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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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조혜원 그림, 조현설 글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가야 편. 동아시아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 국문학과 조현설 교수가 기획, 집필하여 근거 없는 옛이야기가 아닌 신화학자의 손끝에서 빚어진 제대로 된 건국신화를 만들고자 했다. 대표적인 문헌들을 바탕으로 삼되 또 다른 기록들과 구전돼온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전체 틀 안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을 취한 것이 특징이다. 가야 건국신화는 구지봉으로부터 들려오는 노랫소리에서 시작된다. 가야 땅에 나라가 생기기 전 아홉 마을의 우두머리였던 아홉 간들이 모여 하늘에 임금을 청하며 부르던 노래가 바로 ‘구지가’다. 구지가를 부르자 하늘에서 여섯 개의 알이 내려온다. 알에서 깨어난 여섯 아이 중 으뜸인 수로는 대가락국을 세우고, 나머지 다섯 사람이 서로 다른 곳에서 나라를 세우면서 여섯 가야를 이루는 것이다. 이 책에는 두 개의 가야 건국신화가 들어 있다. 하나는 에 나와 있는 널리 알려진 가야 건국신화이고, 다른 하나는 정견모주라는 여신이 수로왕의 어머니라는 또 다른 건국신화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야 건국신화와는 많이 다르지만 두 이야기를 비교해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가야 건국신화_하늘이 나라를 세우라 했네 구지봉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대가락국의 임금이 된 수로 수로왕과 탈해의 변신술 대결 수로왕을 찾아온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 백성을 자식처럼 사랑한 수로왕과 허왕후 신이 된 수로왕의 기이한 행적 또 하나의 가야 건국신화 두 가야국의 왕을 낳은 가야산신 정견모주 해설_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가야는 흔히 잃어버린 왕국, 미완의 문명으로 표현되곤 한다. 신라에 정복당하긴 했어도 700년 동안 역사가 이어졌던 나라이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사국 시대로 불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가야 건국신화는 구지봉으로부터 들려오는 노랫소리에서 시작된다. 가야 땅에 나라가 생기기 전 아홉 마을의 우두머리였던 아홉 간들이 모여 하늘에 임금을 청하며 부르던 노래가 바로 ‘구지가’다. 구지가를 부르자 하늘에서 여섯 개의 알이 내려온다. 알에서 깨어난 여섯 아이 중 으뜸인 수로는 대가락국을 세우고, 나머지 다섯 사람이 서로 다른 곳에서 나라를 세우면서 여섯 가야를 이루는 것이다. 신라의 혁거세와 마찬가지로 가야의 수로 역시 알에서 태어난다. 알에서 태어나는 것 자체가 일반인의 탄생과는 다름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알은 태양을 가리키는 것으로 태양의 자손, 하늘의 자손임을 상징한다. 『가야 건국신화』에는 수로왕의 독특한 결혼식 장면이 들어가 있다. 가야의 수로왕과 결혼하기 위해 멀리 아유타국의 공주인 허황옥이 찾아오는데, 아유타국은 옛날 인도에 있던 나라이다. 수로왕과 허황옥 왕후는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 결혼을 한 인물인 셈이다. 기록을 통해 당시에도 바닷길을 따라 국제적 교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건국신화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 시대까지 김수로와 허황옥의 첫 만남을 소재로 한 놀이가 있었으며,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가 같은 조상임을 이유로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수로왕과 허황옥의 만남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에는 두 개의 가야 건국신화가 들어 있다. 하나는 『가락국기』에 나와 있는 널리 알려진 가야 건국신화이고, 다른 하나는 정견모주라는 여신이 수로왕의 어머니라는 또 다른 건국신화이다. 물론 지금까지 알려진 가야 건국신화와는 많이 다르지만 또 하나의 건국신화로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두 이야기를 비교해 읽으면 재미와 의미가 배가 될 것이다. 나라를 세운 영웅들의 진짜 이야기, 신라·가야·고려 건국신화 출간!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부터,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였던 신라, 잃어버린 왕국 가야, 그리고 중세 국가인 고려까지 다섯 나라의 건국신화를 살핀다. 지난 달『고조선 건국신화』와 『고구려 건국신화』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신라 건국신화』 『가야 건국신화』『고려 건국신화』를 출간하면서 건국신화편을 완간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 이렇게 다르다! ①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건국신화 신화학자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야기로, 건국신화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 ② 건국신화 본래의 모습에 가깝도록 재구성했다. 상상력 과잉의 옛이야기가 아니라, 대표적인 문헌들과 구전신화·전설 등을 모아 풍성하게 엮었다. ③ 신화적 상징이 살아 있다. 신화 속 상징은 그 당시 역사, 문화, 종교, 예술의 산물이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신화적 상징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④ 역사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된다. 각 나라의 건국신화를 읽으며 그 나라가 세워질 때의 사회적 상황이나 정치적 지향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⑤ 영웅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다양한 조연들의 이야기 대표적인 건국 영웅뿐 아니라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의 이 같은 특징은 이번에 출간된 세 권의 책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전문가가 아니라면 엮어 내기 어려운 고려의 건국신화를 어린이책으로 처음 소개한 점이 눈길을 끈다. 고려 건국신화는 고려 중기 김영부가 쓴『편년통록』에 들어 있는 이야기로 건국신화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권력자와 백성들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여실히 드러내는 건국신화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조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신라 건국신화』에서는 기존에 나온 책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던 미궁 속 인물 호공의 비중이 커졌다. 전쟁을 피해 바다를 건너온 호공과 그의 아들이 혁거세왕과 남해왕의 지혜로운 신하가 되어 활약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고려 건국신화』 에서는 고려를 세운 것은 왕건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무려 6대조부터 대를 이어 내려온 조상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보여준다. 신화적 상징에 대한 힌트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혁거세와 수로가 굳이 하늘에서 내려온 알에서 태어나는 이유는 이들 나라가 고조선이나 고구려처럼 힘이 센 부족이 다른 부족을 흡수하는 형태가 아니라 여러 부족이 서로 협력하여 나라를 세웠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특정 부족과 상관없는 제3의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형태를 지니는 것이다. 이밖에도 혁거세가 죽은 이후 몸이 다섯 동강이 난 채 땅으로 떨어지는 것은 ‘오곡의 신’이 되는 상징이며, 가야 건국신화가 거북이를 부르는 구지가로부터 시작하는 것은 바닷가에 살던 가야 사람들이 제사를 지낼 때 올렸던 제물이 거북이라는 것에서 상징성을 찾을 수 있다. 고려 신화에서도 신성함을 부여받은 상징으로 용왕, 산신, 당나라 임금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번에 출간된 세 권은 앞서 출간된 『고조선 건국신화』와 『고구려 건국신화』에 비교해 개성이 강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신라 건국신화』는 영웅이 태어날 때마다 반드시 상상 속 동물들의 도움을 받는다. 혁거세는 흰말이 가져온 알에서 태어났고, 알영은 닭을 닮은 용인 계룡의 옆구리에서 나왔으며, 탈해가 나온 궤짝을 실은 배는 용이 호위를 하는 식이다. 화가 편형규는 강렬한 느낌의 선을 이용해 사물의 형태를 단순화시킴으로써 신성성과 상징성을 극대화시켰다.『가야 건국신화』는 화가 조혜원은 자신의 강점인 추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으로 신화의 특성을 살렸으며,『고려 건국신화』를 그린 화가 이선주는 고려 불화에서 모티브를 따와 원색의 화려함과 세밀한 묘사로 불교의 나라 고려의 이미지를 되살려냈다. 다른 나라의 신화들이 문헌과 구전자료를 통틀어 하나의 이야기로 버무려 냈다면, 『가야 건국신화』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수로왕 이야기와 함께 정견모주라는 여신이 수로왕의 어머니라는 또 다른 건국신화를 나란히 실어놓다. 수로왕의 출생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대가락국과 금관가야 등 6가야 건국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은 신기한 옛이야기에 그쳤던 지금까지의 신화 책들과 달리 조상들이 건국과 함께 꿈꾸었던 이상과 포부를 그려볼 수 있는 하나뿐인 건국 이야기가 될 것이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 3 (새 교육과정 반영 : 2학년 1학기 과정)
넥서스에듀 / 나소은, 넥서스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5.04
11,200
넥서스에듀
학습참고서
나소은, 넥서스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step 1. 대표 문제 맛보기 ⇒ step 2. 따라 풀어보기 ⇒ step 3. 스스로 풀어보기’의 3단계로 교과과정의 핵심 유형들을 풀 수 있다. 서술형 답을 어떻게 쓰는지 5단계로 정리하여 스스로 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의 융합, 생활 수학, 스토리텔링, 유형 복합 문제를 수록하여, ‘융합 인재 교육’에 알맞게 사고력 문제들을 풀며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1. 세 자리 수 유형 1. 몇백 알아보기 유형 2. 세 자리 수의 각 자리 숫자가 나타내는 값 유형 3. 뛰어서 세기 유형 4. 크기 비교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2. 여러 가지 도형 유형 1. 원 유형 2. 삼각형, 사각형 유형 3. 오각형, 육각형 유형 4. 똑같이 쌓기, 여러 가지 모양으로 쌓기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3. 덧셈과 뺄셈 유형 1.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 유형 2.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뺄셈 유형 3. 덧셈과 뺄셈의 관계, □의 값 구하기 유형 4. 세 수의 혼합 계산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4. 길이 재기 유형 1. 여러 가지 단위로 길이 재기 유형 2. 1 cm, 자로 길이 재기 유형 3. 길이 어림하기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5. 분류하기 유형 1.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 유형 2. 분류하여 세어 보기 유형 3. 분류한 결과 이야기하기 유형 4.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6. 곱셈 유형 1.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세어 보기 유형 2. 몇의 몇 배 유형 3. 곱셈식 나타내기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 정답 및 풀이 생각대로 술술 풀리는 #교과연계 #창의수학 #사고력수학 #스토리텔링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 3 ★ 유형별 핵심 문제를 3단계로 완벽하게 훈련! : 교육과정 완벽 반영! ★ “융합 인재 교육”에 맞게 사고력 문제로 실력다지기! : 스토리텔링, 창의 융합, 생활 수학 문제 제공! ★ 거꾸로 풀며 ‘나만의 문제 만들기’로 문제 해결력 UP! : 선생님처럼 “서술형 문제 만들기” 도 전! ★ 오답 제로를 위한 구체적인 채점기준표 제공 : 감점이란 없다! 수학 자신감 UP&UP! ******************* ① 핵심 유형 ‘step 1. 대표 문제 맛보기 ⇒ step 2. 따라 풀어보기 ⇒ step 3. 스스로 풀어보기’의 3단계로 교과과정의 핵심 유형들을 풀 수 있습니다. 서술형 답을 어떻게 쓰는지 5단계로 정리하여 스스로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② 실력 다지기 창의 융합, 생활 수학, 스토리텔링, 유형 복합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융합 인재 교육’에 알맞게 사고력 문제들을 풀며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③ 나만의 문제 만들기 서술형 문제를 거꾸로 풀어보면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직접 문제를 조건에 맞게 만들면서 창의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www.nexusEDU.kr/math / QR 코드) 1. 무료 동영상 강의 2. 스페셜 유형 문제 3. 추가 연습 문제 4. 추가 심화 문제 5. 정답지(채점기준표)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
우리교육 / 우리교육 출판부 엮음, 김혜연 그림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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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소설,일반
우리교육 출판부 엮음, 김혜연 그림
우리 청소년 교양 나ⓔ太 시리즈 2권. 1993년 출간된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의 개정판으로, 17년 세월 동안 달라진 한국 사회의 모습과 여전히 남아 있는 남녀 차별적 상황을 고루 담고 있다. 가정, 학교,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성차별은 물론, 문학과 대중매체 속의 남녀차별 이데올로기를 지적하는 한편, 여성과 남성이 건강하게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호주제 폐지와 여성 비정규직 급증과 같은 현 세태를 적극 반영하는 원고를 추가했으며, 기존 원고 중 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을 수정했다. 또한 각 장마다 수록된 '본문 돋보기'는 현재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면 교체했으며, 청소년들 스스로가 문제의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생각해 볼 문제’를 수록했다.여는 글 / 박정애 (소설가, 강원대 교수) 들어가는 글 _ 쉽게 쓰는 이야기 여성사 / 이덕주 (대방고 교사) 1부 가정, 학교, 사회에서 길들여지는 여성 1. 시집가면 출가외인? 이젠 옛말! / 고은광순 (여성 운동가, 한의사) ☞ 본문 돋보기 2. 여성의 본보기 신사임당(?) / 우리교육 출판부 ☞ 본문 돋보기 3. 엄마처럼 살기 싫어? 엄마처럼 살고 싶어! / 박정애 (소설가, 강원대 교수) ☞ 본문 돋보기 2부 문학과 대중 매체 속의 여성들 1. 문학과 여성 / 우리교육 출판부 ☞ 본문 돋보기 2. 대중매체 속의 여성 / 조은미(등원중 교사) ☞ 본문 돋보기 3부 건강한 사랑은 1. 비뚤어진 성 인식을 바로잡는 길은 / 이덕주 (금천고 교사) ☞ 본문 돋보기 2. 건강한 사랑을 가꾸는 길은 / 이덕주 (금천고 교사) ☞ 본문 돋보기 4부 우리는 세상의 절반 1. 꽁트 써 보기 _ 여자는 왜? 2. 마당극 써 보기 _ 다 함께 웃는 명절 3. 동화 써 보기 _ 새로 쓴 ‘신’데렐라1993년, 그리고 2010년 ‘세상의 절반’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17년을 건너온 여성 이야기를 만난다 여성 상위 시대, 알파 걸이란 표현이 등장한 21세기에 여전히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가 유효할까. 1993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는 17년 세월 동안 달라진 한국 사회의 모습과 여전히 남아 있는 남녀 차별적 상황을 고루 담고 있다. 가정, 학교,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성차별은 물론, 문학과 대중매체 속의 남녀차별 이데올로기를 지적하는 한편, 여성과 남성이 건강하게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호주제 폐지와 여성 비정규직 급증과 같은 현 세태를 적극 반영하는 원고를 추가했으며, 기존 원고 중 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을 수정했다. 또한 각 장마다 수록된 '본문 돋보기'는 현재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면 교체했으며, 청소년들 스스로가 문제의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생각해 볼 문제’를 수록했다. 한편 새롭게 구성된 ‘동화?마당극 써 보기’는 세태를 반영하는 동시에 현실 대안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했으며, 청소년들 스스로가 성차별적으로 쓰인 작품을 새로 써 보도록 권장하고 있다. “너무 오래된 이야기예요”VS“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어요” 1993년 출간 이후 여성학 개론서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 그간 이 책에 대한 독자 반응은 두 가지였다.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에 공감할 수 없다”는 입장과 “현재에도 너무나 유효한 이야기”라는 것. 엄청나게 달라진 것 같지만, 너무나 변하지 않는 세상.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 개정 작업은 이런 현실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7년 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시들이었다. 출간 당시 방영됐던 텔레비전 드라마, 청소년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던 하이틴 로맨스 등과 같이 지금의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없는 내용을 전면 수정했으며, 현 세태를 반영하는 신문 기사와 새롭게 제정.개정된 법률 조항을 추가했다. 기존의 글을 수정하는 것은 물론 시대를 반영하는 원고도 수록했다. 지난 10여 년간 진행된 여성 운동의 성과인 호주제 폐지 과정을 소개하고,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가고 있는 제사 대신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는 주장('시집가면 출가외인? 이젠 옛말!, 고은광순 / 여성 운동가.한의사)을 담았다. 또한 출산과 양육이 여성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에 대한 지적과 이를 넘어서기 위한 대안('엄마처럼 살기 싫어? 엄마처럼 살고 싶어!, 박정애 / 소설가.강원대 교수)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 21세기에도 여전히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의 손에 꼽히는 특징 중 하나는, 우리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본문과 더불어 다양한 예화가 수록돼 있다는 것이다. '본문 돋보기'라는 이름으로 제시된 예화에는 가정 내에서 남자 형제와 차별당하는 상황, 명절 풍경, 진로 고민, 취업 문제, 출산과 육아, 이성 교제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개정 작업에서는 책에 수록된 거의 모든 예화를 전면 수정했는데, 그 과정이 즐겁지만은 않았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20여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면서 여전히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남녀 차별적 상황들을 재차 확인해야 했기 때문이다.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전문직 여성이 늘어가는 것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회 현상이지만, 여전히 여성들은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부딪혀 진로, 승진에 불이익을 겪으면서 진정한 자아실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여성의 몸을 상품화해서 잇속을 챙기는 움직임은 근절되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흉악해지고, 여러 형태의 성폭력이 늘어가고, 10대 임신이 늘어가는 현재의 상황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게 한다. 하지만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는 이런 암울한 현실을 고발하고 지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 선 자리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 사회적.국가적으로 변화해야 할 지점들을 짚어 보면서 조금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디딤돌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 흔히 ‘여성 이야기’라고 하면 여성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세상의 절반인 여성’이 행복해야만 나머지 절반인 남성도 행복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은 여성들만의 천국이나 여성 상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남성 모두가 동등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진정한 양성평등은 남성이 차지하고 있는 권리를 빼앗아 여성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빼앗긴 만큼을 채워 주는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연애 풍속도를 살펴보더라도, 남성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수용하는 수동적인 여성을 원하는 사람들은 현저히 줄어들고 있으며, 맞벌이를 원하는 부부들도 현격히 늘어가고 있다. 사회 구성원들의 욕구가 변하고, 행동 양식이 변한다면 그에 따른 사회적 인식이 달라져야 하며, 이를 뒷받침할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 《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는 ‘남성=적극적’, ‘여성=수동적’이라는 이분법을 넘어서서 건강한 사랑을 키우는 데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전하고 있다.우리는 책에 나온 성차별적 사회 분위기와 사례들이 많은 부분, 오늘날에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느꼈다.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해 페미니스트와 여성부에 대한 마녀사냥, 왜곡과 오해에 기반을 둔 여성 혐오주의가 더욱 심해지고 심지어는 조직화 경향을 보인다는 절망적인 얘기도 나왔다. 잊을 만하면 터지는 소위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성차별 망언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20세기인지 21세기인지 헷갈리게 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호주제 폐지와 같은 제도적 진보도 있었고, 남아 선호 사상이 확연히 옅어지는 정신적 진보도 있었다. 학교, 가정, 직장 등 사회생활의 모든 국면에서 양성평등의 분위기가 서서히, 그러나 굳건한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 개정판 여는 글에서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조상 제사를 지낸 것은 중국 문화를 흉내 낸 조선 왕조의 왕족과 일부 양반들이었으며, 일제 강점기부터 대중화되었으니 전 국민적 의식이 된 것은 100년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도 아니며, 도입된 배경이 고결한 것도 아니었고, 우리 역사 속에서 오래 지속된 것도 아니고, 과도한 제사 준비로 절반의 인구인 여성들을 불편하게 해 왔으니, 제사를 변형하거나 폐지한다고 해서 분노하거나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중에서 이제 상상력을 발휘합시다. 이를테면 엄마들의 네트워킹이 학원이나 과외 선생 정보 교환만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제가 아는 어떤 대학 교수는, 일주일에 한 번 초등학생인 아들과 아들 친구들을 모아 놓고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그 대신 그녀는 야간 강의나 세미나가 있는 날, 아들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나 고민하지 않지요. 아들 친구네 집에서 기꺼이 아들을 맡아 주니까요. 요리를 좋아하는 어떤 엄마는 토요일 오후에 아이 친구들을 모아 쿠키를 구워 먹는 체험 학습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제 손으로 쿠키 반죽을 하고 갖가지 모양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다른 엄마들은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운동을 하든 잠을 자든, 마음 편히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가족들은 제발이지 ‘당신들의 슈퍼우먼’ 따위를 요구하여 여성을 ‘안팎곱사등이’로 만들지 맙시다. 서울에서 공동체 운동을 하면서 실제로 가사 노동을 담당해 본 어떤 남성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남성분들은 스스로 생각하기에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가사 노동을 하셔야 겨우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중에서
콩
한림출판사 / 히라야마 카주코 지음, 엄기원 옮김, 홍은희 감수 /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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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히라야마 카주코 지음, 엄기원 옮김, 홍은희 감수
밥상에서 아이가 늘 만날 수 있는 잡곡의 하나인 콩에 대한 이야기를 학습그림책으로 꾸몄다. 콩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콩이 어떤 모양으로 생겼고, 그 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콩에서 어떻게 싹이나 열매를 맺는지 등 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콩 한 가운데 있는 눈같은 흰 자국(콩의 배꼽)은 꼬투리에 붙어 있었던 자리이며, 콩 안에는 작은 뿌리와 잎이 되는 부분이 있으며, 싹이 틀 때까지 양분을 저장하고 있다는 등 사소한 사실까지 세심하게 짚어 준다. 콩이 줄기를 키우고, 양분을 받아 꽃을 피우는 과정이 펼쳐진다.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그린북 / 가브리엘레 클리마 (지은이),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유지연 (옮긴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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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창작동화
가브리엘레 클리마 (지은이),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유지연 (옮긴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붙였다 뗐다 매직 코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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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신비아파트 친구들을 멋진 옷으로 코디해 주자. 귀신 옷, 한복, 아이돌룩, 커플룩 등 다양한 옷들을 마음껏 입혀볼 수 있다. 숨겨진 캐릭터 구미호 희원까지. 나만의 코디북을 완성할 수 있다.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로 개성 있는 코디를 해 보세요! 신비아파트 친구들에게 멋진 옷을 입혀 주고 싶었나요?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멋진 옷으로 코디를 해 보세요! 귀신 옷, 한복, 아이돌룩, 커플룩 등 다양한 옷들을 마음껏 입혀볼 수 있어요! 숨겨진 캐릭터 구미호 희원까지! 나만의 코디북을 만들러 출발해 볼까요?
불량 아빠 만세
시공주니어 / 김경옥 지음, 소복이 그림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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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김경옥 지음, 소복이 그림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꼴지 아빠, 1등 아들 아빠는 너무해 누구를 닮을까 불량 아빠 혼자는 외로워 불량 아빠를 지켜줘
아이의 손을 놓지 마라
북섬 / 가보 마테, 고든 뉴펠드 글 | 이승희 역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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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섬
육아법
가보 마테, 고든 뉴펠드 글 | 이승희 역
아이들의 마음에 대한 진실을 담은『아이의 손을 놓지 마라』. 이 책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가장 핵심이 되어야 하며 애착의 관계를 제대로 유지해야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아동심리학자인 저자가 30년의 연구 끝에 밝혀낸 부모와 아이 사이의 진실과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문제가 많은 아이들의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고 무조건적으로 아이들을 또래집단으로 내모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말한다. 한국어판 서문 공동저자의 글 Part1 부모를 거부하는 아이들 1. 부모는 왜 중요한가 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리다 / 또래들이 차지한 부모의 자리 / 일반적이지만 자연스럽지도 건강하지도 않은 현상 / 위험의 경고 / 그래도 희망은 있다 2. 뒤틀린 애착, 파괴된 본능 우리는 왜 애착에 주목하는가 / 애착과 지향성 / 애착을 형성하는 여섯 가지 방법 / 애착관계는 서로 경쟁한다 / 애착은 극단적이다 3. 부모가 뒷전으로 밀려난 이유 애착이 실종된 문화 / 갈기갈기 찢긴 가족관계 / 빠르게 발전한 과학기술이 남용되고 있다 / 프로방스에서 발견한 바람직한 애착문화 / 자연스럽게 애착을 형성하는 방법 / 또래애착은 결핍에서 생긴다 Part2 부모역할은 어떻게 약해지는가 4. 힘을 잃은 부모들 부모에게는 자연이 준 권위가 있다 / 부모 힘의 비밀 / 부모 역할은 어떻게 가능한가 / 아이에게 책임을 돌리지 마라 5. 애착의 일곱 가지 역할 애착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위계를 잡아준다 / 애착은 부모 역할의 본능을 깨우고, 아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며, 부모의 참을성을 키워준다 / 애착은 아이의 주의를 기울이게 한다 / 애착은 아이와 부모의 친밀감을 유지시킨다 / 애착은 부모에게서 모범을 찾게 만든다 / 애착은 부모를 주요 본보기로 지정해준다 / 애착은 부모에게 잘 보이고 싶게 만든다 6. 왜 아이들은 반항하는가 애착이 약화되면 대항의지는 더욱 커진다 / 대항의지가 필요한 이유 / 또래지향적인 아이는 진정한 독립을 할 수 없다 / 아이는 전능하다는 신화 / 무력은 역효과를 부른다 7. 문화의 퇴조 Part3 아이의 발달을 가로막는 아이의 친구들 8. 느낌을 거부하는 아이들 또래지향적인 아이들은 더 상처 입기 쉽다 / 스트레스에 대한 자연적인 방패를 잃는다 / 아이들의 무감각한 상호작용에 민감해진다 / 연약함의 표출을 조롱하고 악용한다 / 선천적으로 불안정하다 9. 미성숙에 머무는 아이들 미성숙이 의미하는 것 / 자연이 준비한 성숙의 청사진 / 성숙에 이르는 방법 / 또래지향성이 성장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이유 10. 또래지향성이 조장하는 공격성 공격성의 원동력 / 또래지향성은 어떻게 공격성을 조장하는가 11. 왕따의 가해자들과 피해자들 또래들은 보살피지 않고 지배만 한다 / 왕따 가해자들이 지배를 하게 되는 원리 / 왕따 가해자들이 지배권을 쥐는 방법 / 왕따 가해자의 공격을 유발하는 것 / 뒤로 애착 형성하기 / 왕따 가해자 구제하기 12. 성으로 전환되는 애착 애착에 굶주림으로써 강해지는 성적 욕망 / 성과 취약성으로부터의 도피 / 성숙하지 못한 성 13. 배우려 들지 않는 학생들 또래지향성은 호기심을 짓밟는다 / 또래지향성은 통합적 마음을 둔화시킨다 / 또래지향성은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는 것을 방해한다 / 또래지향성은 아이를 애착에 기반을 둔 학습자로 만들고, 잘못된 멘토에게 애착을 갖게 한다 / 또래지향성은 학습을 무의미한 일로 만든다 / 또래지향성은 선생에게서 학생들을 빼앗는다 Part4 아이들의 손을 놓지 마라 14. 아이들을 품 안으로 모아라 아이의 얼굴을 우호적으로 들여다보라 / 아이가 붙들 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라 / 의존을 끌어내라 / 아이의 나침반 방위로서 행동하라 / 또래지향적인 아이들, 이렇게 되찾는다 15. 유대감을 보존하라 관계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 애착을 염두에 둔 부모역할 하기 / 아이와 늘 가까이 지내기 /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을 때 결합 유지하기 / 친밀감, 가장 깊은 결합 / 틀을 만들고 제한하기 / 또래 접촉 제한하기 16. 부모와 아이 사이를 이어주는 훈육 이상적인 훈육이란 무엇인가 / 자연적 훈육의 일곱 가지 원칙 Part5 부모와 아이 사이를 되돌리자 17. 더 이상 경쟁하지 마라 또래지향성에 현혹당하지 마라 / 수줍음은 나쁘지 않다 / 애착의 부재 속에 가해지는 보육시설 스트레스 / 또래와의 접촉으로 사회성이 발달하는 건 아니다 /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친구들이 아니다 / 또래들은 지루함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다 / 또래접촉은 언제 얼마나 허용해야 하는가 / 또래들은 ‘엉뚱함’의 해결책이 아니다 / 아이의 자존감 고양을 또래들에게 의존하지 말라 / 친구들은 형제자매의 대체물이 아니다 18. 애착 마을을 다시 만들자 적극적으로 도움을 구하라 / 책임 질 수 있는 어른과 짝지어주어라 / 다른 애착과 경쟁하지 마라 어휘 해설 각주 대한민국 부모 중 99%가 모르고 있던 부모와 아이 사이를 파괴하는 위험한 편견들! 편견 1 애들은 애들끼리 놀게 놔둬라? 언제부터인지 우리 사회는 모든 그룹을 연령대로 나누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교회에 가도 어린이반, 청년반, 노년반이 나뉘고 문화자체도 아이들의 문화와 어른들의 문화가 분리된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은 당연히 아이들끼리 놀아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른이 곁에 없을 때, 또 아이들을 적절히 제재하지 못할 때 아이들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시기하는 무자비한 행동을 하기 쉽다. 아이들끼리만 함께 놔둔다는 것은 조롱, 배신, 따돌림, 불신 등에 무방비로 노출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편견 2 사춘기 반항은 당연하다? 미운 두 살부터 시작되는 아이들의 대항의지(자신을 억압하려는 외부의 힘에 자동적으로 저항하려는 의지)는 독립적인 개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고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또래 아이들에게 애착 기반을 둔 아이들은 유독 부모나 교사에게만 반항한다. 그들은 독립적인 개인이 되기 위해 반항하는 것이 아니라, 또래친구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 부모를 배신하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부모를 조롱하고 비난하고 멸시하기까지 한다. 희생과 사랑으로 애써 키운 자녀들에게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은 부모들에게도 견딜 수 없는 상처다. 편견 3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성격은 나쁘다? 아이가 낯을 가리고 수줍어하고 내성적이라면 대개의 부모들은 걱정부터 앞선다.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리더십 강한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 거의 강박관념처럼 되었다. 그러나 이 수줍음은 어린 아이가 낯선 외부환경과 자극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이며, 심리적으로 성숙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그리고 자발적으로 극복해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너무 일찍 수줍음을 잃어버린 아이는 오히려 섬세한 배려나 민감한 감정이 결여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편견 4 성에 일찍 눈뜬 아이들, 대중문화의 탓이다? 성은 기본적으로 성숙한 존재들 사이에 일어나는 상호작용이다. 아이들이 어른, 특히 부모와의 정서적 친밀감을 구할 때 성적 관계를 원할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아이들이 또래에게 애착을 하게 되면 접촉과 친밀감의 욕구는 성적인 것으로 변하여 성관계가 애착의 수단이 되기 쉽다. 즉 또래지향적인 아이들은 따뜻하고 친밀한 인간관계에 대한 허기를 또래들과의 성관계를 통해 충족하려는 욕구를 갖게 되는 것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과도하게 몸매나 외양에 신경을 쓰는 것도 또래지향성이 초래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편견 5 부모와 자녀간의 세대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권위 있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4년 동안 부모로부터 받아들이는 것이 나머지 공교육 과정 전체를 통틀어 흡수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부모는 이렇게 수 백 년에 걸쳐져 내려온 지혜와 관습, 건강한 의식을 아이들에게 전달해왔다. 그런데 또래에게서만 배우려 드는 아이들은 자신의 기반을 이루었던 부모의 가치관과 문화를 버리고 단기간에만 효용가치가 있는 또래문화에 젖게 된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세대차이를 계속 용인하다 보면 인류의 영원한 문화유산은 어느 사이엔가 단절되어 사라지고 말 것이다.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신남식 감수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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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신남식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에서는 야생 동물들이 우리를 벗어난 나이트 사파리에 갇힌 지오와 케이 일행이 출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탐험이 펼쳐진다. 사파리 곳곳에서 만나는 파충류와 양서류, 족제빗과 동물부터 사나운 흑표범까지 야행성 동물들의 특징뿐만 아니라, 동물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사파리 전체가 폐쇄되며 동물들과 함께 갇혀 버린 지오 일행. 주주 회장과의 연락을 시도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통화가 되지 않고, 잠시 몸을 피하기 위해 들어간 상점에는 맹수의 사냥 흔적이 남아 있다. 주리는 파충류 관에서 탈출한 동물들을 피해 사파리를 벗어날 다른 출구를 생각해 내지만, 이곳 역시 울버린과 흑표범에게 이미 점령된 상황인데….1장. 케이의 불길한 예감 - 10· 동물원 탈출 사건2장 기념품 상점의 수상한 물체 - 24· 냄새로 대화하기3장 방울뱀을 피하는 방법 - 40 · 파충류가 사는 환경4장 전시관을 탈출한 거미 - 60 · 거미줄로 먹이 잡기5장 사파리 부녀의 신경전 - 78· 동물의 몸 색깔6장 위험한 탈출 계획 - 96· 솜씨 좋은 사냥꾼, 족제빗과 동물7장 나무 위의 흑표범 - 116· 진화하는 동물원8장 나이트 사파리 구조 작전 - 134·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9장 탈출한 맹수들 - 156기념품 상점에 남겨진 맹수의 똥!사파리 어디에도 안전 지대는 없다!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학습만화의 대명사,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 속에 효과적으로 전달된 과학상식이 인정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고,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에서는 야생 동물들이 우리를 벗어난 나이트 사파리에 갇힌 지오와 케이 일행이 출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탐험이 펼쳐집니다. 사파리 곳곳에서 만나는 파충류와 양서류, 족제빗과 동물부터 사나운 흑표범까지 야행성 동물들의 특징뿐만 아니라, 동물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두 번째 책!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동물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리와 케이, 그리고 서바이벌 짱 지오의 나이트 사파리 서바이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책 속 정보] 생김새와 특징, 습성이 모두 다른나이트 사파리 속 동물의 모든 것!동물이란 스스로 움직이는 생물로,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사는 식물과 반대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양분을 만들지 못해 다른 생물을 먹어야만 하고, 그래서 내부 기관 등도 복잡하지요. 동물들은 각각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열대 우림과 사막의 동물을 동시에 보거나, 야행성 동물과 주행성 동물을 동시에 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만약 동물원이 없다면 말이지요. 동물원은 자연의 서식지에 있던 동물들을 그대로 데려와 꾸민 곳으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중 나이트 사파리는 주로 밤에 볼거리가 풍부한 동물원으로, 해가 진 뒤 특히 활발하게 행동하는 특성을 가진 야행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야행성 동물은 시력이 좋지 않지만 대신 밤에 활동하기 좋게 발달한 눈과 후각 기관 등을 갖고 있는데, 대표적인 야행성 동물로는 박쥐와 늑대, 표범 등이 있습니다. 코알라, 판다, 안경원숭이처럼 귀여운 동물도 있지만 야생에서 만난다면 위험한 동물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동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는 뱀과 도마뱀 같은 파충류 동물부터 최고의 사냥꾼인 족제빗과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동물원에 가도 흔히 볼 수 없는 아프리카 코끼리의 출산 장면은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작고 귀엽다고 생각해 무심코 만졌다가는 큰일이 날지도 모르는 독개구리와 무서운 독침을 지니고 있는 전갈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마취총과 포획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동물원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으며 동물원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등 동물원에 대한 정보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제공합니다. 책 속 정보를 통해 동물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이야기 미리보기] 어둠이 내린 사파리에서 번쩍이는 눈!흥분한 동물들을 피해 나이트 사파리를 탈출하라!사파리 전체가 폐쇄되며 동물들과 함께 갇혀 버린 지오 일행! 주주 회장과의 연락을 시도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통화가 되지 않고, 잠시 몸을 피하기 위해 들어간 상점에는 맹수의 사냥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주리는 파충류 관에서 탈출한 동물들을 피해 사파리를 벗어날 다른 출구를 생각해 내지만, 이곳 역시 울버린과 흑표범에게 이미 점령된 상황! 주리와 주주 회장은 동물들의 구조 방법을 놓고 날카롭게 맞서고, 결국 마취총을 겨눈 주주 회장 앞을 주리가 막아서는데……. 과연 나이트 사파리는 무사히 개장할 수 있을까요?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
비룡소 / 박은영 글 그림 /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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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박은영 글 그림
엄마와 떨어진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 작가는 치노가 깊고 깊은 계곡과 어두운 나무숲, 커다란 호수, 커다랗고 어두운 동굴을 지날 때마다 노란 달님의 목소리를 빌어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라고 아기를 위로하고 안심시킨다. 아기 공룡의 여정에 등장하는 장소들을 엄마 공룡의 등과 눈, 콧구멍 같은 신체부위로 형상화한 점도 재미있다. 아기 공룡과 달님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구성이 반복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품에 곤히 잠든 아기 공룡을 보면 마치 앞의 장면들이 아기 공룡의 꿈속 같다는 느낌을 준다. 별이 총총한 하늘과 노란 달, 장면마다 변하는 하늘 색, 강한 붓 터치와 질감을 살린 배경이 신비로움을 더하며, 먼 우주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 같은 아기 공룡의 심리를 부각시킨다. 엄마를 찾지 못해 낙담하고, 엄마 품에 포근하게 잠든 아기 공룡의 표정과 몸짓도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다.<기차 ㄱㄴㄷ>의 작가 박은영의 신작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의 모험과 엄마의 가슴 따뜻한 사랑 <기차 ㄱㄴㄷ>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박은영의 신작 그림책<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박은영 작가가 최근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돌아와 내놓는 첫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 치노의 모험을 통해 떼려야 뗄 수 없는 엄마와 아기의 근원적인 관계와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기차 ㄱㄴㄷ>으로 98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의 논픽션 부문 초청 작가로 선정된 이후, 박은영 작가는 주로 놀이와 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그림책들을 기획하고 만들어왔다. 이번 작품은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학습 요소가 배제된 순수 창작 그림책이다. 한층 성숙해진 주제 의식과 세련된 터치가 작가의 폭넓은 작품 활동과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박은영 작가는<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출간된 작품들의 원화를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원화 전시회는 2008년 12월 3일(수)부터 8일(화)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열리고, 12월 6일(토)에는 오후 3시에부터 4시까지 작가 사인회가 열린다. “달님,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엄마와 떨어진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 아기들은 엄마가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엄마가 사라진 줄 알고 불안해한다. 잠에서 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사람도 엄마이고, 엄마가 안 보인다 싶으면 끊임없이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라는 물음으로 돌보는 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한다. 아기 공룡 치노처럼 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박은영 작가는 어린 아이들에게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칠 때도, 엄마와 헤어져 있을 때도 엄마는 늘 자녀들을 응원하고 함께 있음을 아이들이 믿고 의지할 때 아이들은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인으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치노가 깊고 깊은 계곡과 어두운 나무숲, 커다란 호수, 커다랗고 어두운 동굴을 지날 때마다 노란 달님의 목소리를 빌어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 라고 아기를 위로하고 안심시킨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때도 늘 하늘에 떠 있는 달님을 마치 엄마와 같은 존재로 표현한 것이다. 아기 공룡의 여정에 등장하는 장소들을 엄마 공룡의 등과 눈, 콧구멍 같은 신체부위로 형상화한 점도 재미있다. 아기 공룡과 달님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구성이 반복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장소들이 등장하여 어린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품에 곤히 잠든 아기 공룡을 보면 마치 앞의 장면들이 아기 공룡의 꿈속 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아기 공룡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누그러지고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다. 화면의 질감을 살린 환상적인 분위기에 보는 재미도 솔솔!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의 여정을 마치 꿈속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냈다. 별이 총총한 하늘과 노란 달, 장면마다 변하는 하늘 색, 강한 붓 터치와 질감을 살린 배경이 신비로움을 더하며, 먼 우주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 같은 아기 공룡의 심리를 부각시킨다. 엄마를 찾지 못해 낙담하고, 엄마 품에 포근하게 잠든 아기 공룡의 표정과 몸짓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보는 내내 아기 공룡에게 공감할 수 있다.치노는 깊고 깊은 계곡을 지나고 또 지났어요.노란 달님이 치노의 길동무가 되어 주었지요.치노가 달님에게 큰 소리로 물었어요."달님, 우리 엄마 어디 있는 줄 아세요?"그러자 달님이 대답했지요."그럼, 알고 말고.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치노가 엄마를 찾아보았지만 엄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말랑이 온라인 말랑말랑 스티커북
다산어린이 / 다산어린이 편집부 (지은이), 후야호 (원작)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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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예술,종교
다산어린이 편집부 (지은이), 후야호 (원작)
출시 3일 만에 앱스토어 무료 게임 1위, 누적 200만 다운로드. 틱톡 #말랑이온라인 8,910만 조회. 십 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모바일 게임 '말랑이 온라인'의 스티커북이다. 말랑이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는 물론, 어디든 꾸밀 수 있는 귀염뽀짝 사랑스러운 말랑이 스티커 20장이 들어 있다. 말랑말랑 귀여운 말랑이를 예쁜 배경지에 붙였다 떼며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 보자.[말랑즈 스토리] 살랑살랑 벚꽃즈 와글와글 짝꿍즈 콩닥콩닥 마니또 말랑말랑 멜로랜드 뻐끔뻐끔 바다정원 말랑이 전설 말랑옛적 이야기 반짝팅글 마법 상점 말랑쁘띠 별자리 아장아장 베이비즈 새콤달콤 말랑 카페 [붙였다 뗐다~ 말랑이 스티커 놀이] 조잘조잘 파자마 파티 말콩달콤 생일 카페인기 모바일 게임 <말랑이 온라인> 스티커북! 멜로, 네로, 지켜줄개, 잘될고양, 별라임 등 귀염뽀짝 공식 말랑이 총 집합! 마음까지 말랑말랑해지는 동화 같은 말랑이 이야기 수록 고요하고 깊은 밤, 살짝 열린 서랍장 사이로 별빛이 비치고 방 안에서 작은 비눗방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서랍을 가장 먼저 빠져나온 건 꼬마 유령 멜로. 멜로가 그러는데, 모든 말랑이는 누군가가 깨워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대요. 말랑이를 깨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이름을 또박또박, 친근하게 불러 주는 거예요. 자, 지금부터 여러분이 깨워 준 말랑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게임 내 단종된 말랑이부터 한정판 말랑이까지 한 권에 쏙! 예쁜 배경지에 스티커를 붙였다 떼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누적 200만 다운로드, 틱톡 #말랑이온라인 8,910만 조회 등을 기록하며 십 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모바일 게임 <말랑이 온라인>의 스티커북입니다. 게임 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단종 말랑이부터 한정판 말랑이까지, 스티커북 한 권에 가득 담았습니다. 예쁜 배경지에 붙였다 떼며 놀이할 수 있는 리무버블 스티커 2장과 사랑스러운 아트지 스티커 18장으로 다이어리, 스터디 플래너, 스마트폰 케이스 등 어디든 꾸밀 수 있어요!
목수들의 전쟁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최달수 그림 / 200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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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진경 지음, 최달수 그림
동서양의 고전과 신화, 역사 속에 들어 있는 값진 이야기를 오늘에 맞게 구성한 '천년동안 읽는 동화'시리즈 1권이다. 이 책은 춘추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역사적 사실과 전설을 소재로 삼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든 것이다. 중국 전설에 나오는 '노반'은 목수인데, 그 기술이 뛰어나 하늘을 나는 새와 저절로 가는 마차를 만든다. 하지만 그 때문에 부모를 잃고, 초나라로 건너가 전쟁준비를 돕는다. 이때 노반과 함께 목수공부를 했던 묵적이 성을 방어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노반과 한판 붙게 된다. 결국 묵적은 모의전쟁을 벌임으로써 초나라가 벌이는 전쟁을 막는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의 이름에서 언뜻 춘추시대에 백가쟁명했던 사상가들의 생각들을 볼 수 있다. 노반으로 상징화한 공자의 사상과 묵적으로 표현되는 묵자의 사상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보다도 비록 2500년 전의 배경을 토대로 한 이야기이지만, 노반과 묵적을 첨단기술을 펼치는 사람들에 비유하여 오늘날 가장 필요한 생각들이 무엇인지 일깨우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노반과 묵적이 벌이는 모의전쟁은 사이버 공간에서 가상 전쟁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를 통해 첨단기술이 인간을 위해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읽을 수 있다.1. 자신의 기술 때문에 부모를 읽은 노반 2. 목수들의 왕이 된 묵적 3. 초나라로 간 노반 4. 노반을 찾아간 묵적 5. 목수들의 전쟁 -지은이의 말 : 2500년 전에 펼쳐진 옛 해커들의 전쟁
삼성의 CEO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
알프레드커뮤니케이션 / 백강녕 외 글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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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백강녕 외 글
매주 수요일 아침 8시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 임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삼성 사장단 회의 때문이다. 1시간가량 진행되는 사장단 회의는 1월 첫째 주, 여름휴가 기간,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열린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중단되지 않고 열렸을 만큼 삼성이 중요시하는 행사다. 이 회의의 핵심은 바로 특강이다.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불러 직접 강의를 듣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 이건희 회장의 지론에 따라 2011년부터 사장된 회의를 특강 중심으로 바꿨다. 이 책에는 지난 6년간 열렸던 247번 특강 중에서 삼성 사장단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 30편이 담겨 있다. 삼성그룹이 직면한 경영 문제,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부터 역사, 문화, 예술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국내외 언론은 물론 다수의 기업은 삼성 사장단 특강에서 다룬 주제에 관심을 갖는다. 특강 주제를 보면 삼성의 미래 전략은 물론 한국 경제의 트렌드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 :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지는 삼성의 힘 CHAPTER 1 리더십LEADERSHIP 위대한 리더는 시대를 탓하지 않는다 장자에게서 배우는 변화와 혁신의 기술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최고의 팀웍을 이끌어 내는 마에스트로 리더십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30대에 성공한 리더가 40대에 실패하는 이유 백기복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퍼스트 클래스 CEO와 일반 CEO는 무엇이 다른가 고영건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살아 있다는 것은 아직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엄홍길 전문 산악인,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노자에게 배우는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모두가 궁금해하는 삼성 이야기 : 삼성에 위기가 아닌 적은 없었다 CHAPTER 2 전략과 위기 관리STRATEGY 대변화의 시대, 어떻게 앞서 나갈 것인가 존경 받는 기업의 세 가지 조건 김병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가장 안전하다고 느껴질 때가 가장 위험할 때다 허태균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플랜B-최선의 전략보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라 김도현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일본 기업의 위기에서 배우는 복잡성 관리의 중요성 김현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가는가 손재영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대한민국, 성장 사회에서 성숙 사회로 변해야 한다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모두가 궁금해하는 삼성 이야기 : 삼성의 배우는 전통 CHAPTER 3 혁신과 성장 INNOVATION 전혀 다르게 생각해야 새로운 길이 열린다 세종은 어떻게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시대를 만들었을까 이홍 광운대 경영학과 교수 저성장시대의 마케팅 전략 홍성태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소비자를 설득하기 위한 역최초 공개! 삼성그룹 사장단이 뽑은 최고의 명강의 30 삼성언론재단 저술지원도서 삼성그룹 사장단 40명에게만 허락되었던 특별한 수업이 이제 당신에게 공개된다. 이 책은 삼성그룹 CEO들이 지난 6년간 단 한 주도 빼놓지 않고 들었던 247번의 특강 중에서 최고의 명강의 30편을 선정해 수록한 것이다. 삼성은 ‘1등이 되고 싶다면 1등에게서 배워야 한다’는 이건희 회장의 지론에 따라 경제.인문.사회.역사.문화 등 각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사장단 특강을 진행해 왔다. 이 특강은 회장이 쓰러졌을 때도 멈추지 않고 진행했을 만큼 전략적으로 중요한 행사다. 삼성그룹이 오랫동안 압도적인 1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들과 다른 것을 배워 발 빠르게 적용해 왔기 때문이다. 삼성 사장단이 직접 뽑은 최고의 명강의 30편을 통해 그들만의 특별한 공부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공부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최고의 전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난 6년간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열렸던 247번의 특강 중에서 삼성 CEO들이 직접 뽑은 경제.인문.사회.역사.문화 명강의 30편 매주 수요일 아침 8시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 임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삼성 사장단 회의 때문이다. 1시간가량 진행되는 사장단 회의는 1월 첫째 주, 여름휴가 기간,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열린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중단되지 않고 열렸을 만큼 삼성이 중요시하는 행사다. 이 회의의 핵심은 바로 특강이다.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불러 직접 강의를 듣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 이건희 회장의 지론에 따라 2011년부터 사장된 회의를 특강 중심으로 바꿨다. 이 책에는 지난 6년간 열렸던 247번 특강 중에서 삼성 사장단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 30편이 담겨 있다. 삼성그룹이 직면한 경영 문제,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부터 역사, 문화, 예술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국내외 언론은 물론 다수의 기업은 삼성 사장단 특강에서 다룬 주제에 관심을 갖는다. 특강 주제를 보면 삼성의 미래 전략은 물론 한국 경제의 트렌드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따금 주제와 강사들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특강 내용을 한데 모아 공개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최고의 특강 30편을 선정하는 데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 부문 사장, 전동수 삼성SDS 사장,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사장 등 직접 강연을 빠지지 않고 들었던 주요 인사들이 도움을 주었다. “1등이 되고 싶다면 1등에게서 배워라” 회장이 쓰러진 날에도 삼성의 공부는 멈추지 않았다 이건희 회장은 늘 ‘세계 일류라면 어떤 사람과도 만나서 배우고 싶다. 1등이 되고 싶다면 1등에게 배워야 한다. 사기전과 20범이라도 세계 일류라면 배울 것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일본 거물 야쿠자를 만나 대화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삼성 사장단 특강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사람만을 초청한다. 특강 주제와 강사는 내.외부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미래전략실 전략팀, 커뮤니케이션팀 등 여러 팀이 무려 석 달 동안 집단 토론을 거쳐 결정된다. 이 특강은 단순히 교양을 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삼성그룹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전략 중 하나다. 그런 만큼 특강의 수준이 높을 수밖에 없다. “2014년에 47번의 강의를 들었는데 47권의 책을 읽은 셈이다. 정신없이 바쁜 일정에도 사장단 특강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뛰어난 통찰력과 전문성을 가진 강연자들에게 배울 점이 많기 때문이다.” 사장단 특강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어느 CEO의 말이다. 이 책에는 6년간 진행된 247번의 강연 중에서도 최고의 강의 30편이 실려 있다. 그것만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4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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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다.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숨은그림찾기 사과 따기 4 홀리의 신나는 하루-동물들의 파티 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10 무엇이 올까? 12 동물들의 출근길 14 물개들의 식사 18 콩 주머니 던지기 20 우편물 부치기 22 도시 쥐-연극을 봐요 26 시골 쥐-시냇가에서 28 간식을 어디 있을까 30 도서관의 책들 32 멋진 쌍둥이 34 알록달록한 이불 38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40 로봇 친구들-연 만들기 42 스티커 붙이기 신나는 축구 6 하늘을 나는 용 16 밭 가꾸기 24 쉬는 시간 36 보너스 게임 같은 그림 찾기 5 멋지게 그려요 8 이야기해 보세요 18 말뚝에 무엇을 던졌을까? 21 같은 그림 찾기 23 어울리는 것 찾기 26 쓰임새 다른 것 찾기 28 한 번 더 찾기 31 꽃을 어디에 꽂을까? 34 멋지게 그려요 42 숨겨진 보물들 44 정답 45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봐! 미국 어린이들이 처음 하는 숨은그림찾기!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주는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로 재미와 두뇌개발을 한 번에! ■ 이 책의 특징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도 가득 담았어요.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에 흠뻑 빠져 보세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훌쩍 큰답니다! ■ 이 책의 구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면과 해 보고 싶은 활동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식사 시간, 우편물 부치기, 도서관 풍경 등 아이들의 생활이 녹아 있는 장면, 또한 연 만들기, 축구하기, 밭 가꾸기, 콩 주머니 던지기 등 아이들이 꼭 해 보고 싶은 야외 활동을 그린 장면들이 가득해요. 해당 장면과 관련된 활동이나 읽을거리,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개발시킬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보너스 게임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상상해서 그리기, 쓰임새가 다른 것 찾기, 사라진 부분 찾기, 한 번 더 찾기 등 여러 가지 보너스 게임을 즐겨요! 순서 매기기, 숫자 세기, 글자 맞히기, 색깔 구별하기 등도 배워요. 관찰력과 끈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 활동을 그린 흑백 그림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찾은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꾸며요. 창의력과 색채 감각, 예술성을 키울 수 있어요. 재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숨은그림찾기! 사고력과 언어 능력, 어휘력을 높여 주는 읽을거리가 실려 있어요. 이야기 속에 나온 물건들을 숨은 그림으로 찾도록 해 연관성을 높였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며 이야기해요 숨은 그림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과 이야깃거리를 실었어요.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아이들은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번은 아쉽다!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똑같은 숨은 그림을 다른 그림에서 각각 하나씩 찾아 봐요. 숨겨져 있는 장소와 각도, 색깔에 따라 각각 달라 보여요.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힘과 인지력, 시각 능력을 키워 줘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200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장화 boot, 포크 fork, 물고기 fish, 달 moon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 그림 / 2007.07.09
13,000
휴머니스트
역사,지리
박시백 글, 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조선왕조실록》을 살아 있는 만화로 즐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입니다.《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입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입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돌려가며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입니다. 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중급 D (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3.05.20
13,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확률과 통계 1. 만들 수 없는 수 2. 경우의 수 3. 비둘기집의 원리 4. 평균 5. 나이 구하기 문제 해결 6. 거리와 속력 7. 효율적 비용 계산 8. 배수 문제 9. 과부족 문제 해결하기 10. 기발하게 생각하기 정답 및 해설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방법으로서 '융합(STEAM) 교육' 및 '스토리텔링 교육'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15년간의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기출 문제 철저 분석 1998년부터 최근까지 영재교육원 선발 문제 및 경시대회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수 기본서입니다. 단계별, 영역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입문, 초급, 중급, 고급, D단계로 구성된 시리즈 전체가 순환 나선형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권별 2개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단계와 영역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40가지 다양한 유형과 명쾌한 해결 전략 총 120개의 주제를 24가지 문제로 유형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법'과 'step'을 통해 해결 과정의 설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계발에 크게 기여합니다. 직관적 개념 형성을 돕는 교재 무엇을 증명할 때는 논리를 사용하지만 무엇을 발견하거나 발명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직관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개념을 먼저 제시한 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동기 유발이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타 과목과 융합된 소재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시한 후, 이를 '일단 풀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방해하는 주입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함으로써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재 구성] 단계별 4권으로 구성 A권(수, 연산) B권(도형, 측정) C권(규칙, 논리) D권(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권장 학년] 초등 4학년 과정을 이수한 4, 5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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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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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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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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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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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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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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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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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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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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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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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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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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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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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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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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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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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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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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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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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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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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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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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순례 주택
6
올리버 트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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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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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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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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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아르테미스
8
완벽한 원시인
9
마션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