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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봄나무 / 마거릿 맥나마라 지음,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 이혜선 옮김 / 2010.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나무창작동화마거릿 맥나마라 지음,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 이혜선 옮김
주눅 들어 있던 한 아이가 자신을 긍정하고 자존감을 얻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티핀 선생님이 가져 온 크기가 다른 호박 세 개의 안에 든 씨를 세어 보았을 때, 찰리를 비롯한 아이들은 호박의 크기가 씨의 개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며,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다. 이야기를 통해, 겉으로 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 크기가 작더라도 그 속은 더 풍부할 수 있다는 가치를 전한다.겉모습보다 중요한 가치를 가슴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는 주눅 들어 있던 한 아이가 자신을 긍정하고 자존감을 얻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린 그림책이다. 주인공 찰리는 반에서 가장 키가 작은 아이다. 찰리는 학교를 좋아하지만, 키 순서대로 줄 서는 것만은 싫어한다. 어느 가을날 티핀 선생님이 크기가 다른 호박을 세 개를 학교에 가져온다. 아이들은 큰 호박, 중간 크기 호박, 작은 호박에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지 궁금해하지만, 의기소침해져 있던 찰리만이 다른 아이들 생각이 다 맞는 것 같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호박 속을 파고 그 안에 든 씨를 세어 보았을 때, 찰리는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바로 ‘겉모습은 작아도 안에 많은 것이 들어 있을 수 있다.’라는 사실이다. 찰리는 황색 피부를 가진 동양계 아이다. 키가 제일 크고 기세등등한 로버트나 이야기를 할 때 자신감에 차 있는 엘리너에 비하면, 찰리는 조금 약하고 기가 죽어 있는 것 같다. 자신감 없는 찰리의 모습은 외모에 대한 고민으로 갈등을 겪는 찰리의 마음을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티핀 선생님은 호박을 통해 찰리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찰리를 비롯한 아이들은 호박의 크기가 씨의 개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며,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티핀 선생님의 사려 깊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가치를 가슴 뭉클하게 전한다. 겉으로 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 크기가 작더라도 그 속은 더 풍부할 수 있다는 것,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며 주눅이 들어 있는 아이들, 자신의 외모에 자신 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전할 것이다. 셈이나 배수의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그림책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셈하기의 실마리가 가득하다. 책 속의 그림과 숫자가 정말 일치하는지 눈으로 찾아보고, 소리 내어 읽어 보고, 손으로 세어 보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참여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키 순서대로 줄을 서는 장면에서는 연속해서 번호를 매기는 것을 알려 준다. 가장 첫 장에 소개된 아이들의 이름을 그림과 맞춰 보는 것도 재미있다. 호박 속을 파 그 속에 든 씨를 둘, 다섯, 열 개씩 묶어 세어 보며 배수의 개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 씨를 헤아려 보는 동안 홀수와 짝수, 더하기와 곱하기, 더 많거나 적다는 수의 비교 개념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책 속의 아이들은 신문지와 장갑을 준비하고, 호박 속을 파서 씨를 골라내 교실 바닥에 늘어놓으며 손이 온통 지저분해지면서도 즐거워한다. 티핀 선생님 반 아이들을 통해 전해지는 체험 학습의 생생함과 즐거움이 숫자 개념이 부족하거나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이 책에 몰입하게 할 것이다. 수의 개념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부모, 셈이나 배수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섬세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그리고 호박의 생태에 대한 정보까지 G. 브라이언 카라스는 호박이 열매 맺는 가을날을 수채화 기법을 이용해 간결한 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 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들의 수가 고르게 등장한다. 화가의 간결한 그림은 여러 아이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특히 주인공 찰리가 느끼는 혼란, 그리고 자신을 긍정하고 자존감을 얻기까지의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묘사한다. 다양성을 표현하는 일러스트는 이 책의 이야기를 곳곳에서 세심하게 표현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 그림도 매력적이다. 호박에 씨앗이 몇 개일지 저마다 추측하는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얼굴이 생생하다. 또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이들의 들뜬 모습이 독자들을 함께 웃음 짓게 할 것이다. 호박에는 수 개념 말고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정보가 들어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을 펴면 ‘찰리의 호박 이야기’가 호박의 생태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전한다. 찰리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호박이 크다고 다 오래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준다. 또 호박 겉에 줄이 많고 색이 짙을수록 덩굴에 오래 매달려 있던 호박이며, 씨도 많이 들었다는 것을 이야기해 준다. 호박의 특징에 대한 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은 어느새 자기만의 호박을 키워 보고 싶어질 것이다. 찰리는 학교가 좋아요. 티핀 선생님도 좋고요. 가장 친한 친구인 알렉스도 좋아요. 하지만 학교에 들어갈 때 줄을 서는 것은 싫어요. 찰리는 반에서 가장 작은 아이랍니다.어느 쌀쌀한 가을날 아침, 찰리는 성생님 책상에서 밝은 주황색 호박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모두 세 덩이인데 하나는 크고, 또 하나는 중간크기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그마했어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어요.“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누구 아는 사람?”


또박또박 한글쓰기 :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
아이즐북스 / 김영주 그림, 대한교과서 초등 국어 연구소 / 2011.07.25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김영주 그림, 대한교과서 초등 국어 연구소
또박또박 한글쓰기 시리즈.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를 생생한 사진과 큰 글씨, 각 단어 쓰는 순서 및 쉬운 단어 설명으로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의 평생 글씨를 좌우하고,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바른 글씨 쓰는 습관을 길러 준다. 우리말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의성어와 의태어, 또 두 단어 사이의 상대적인 관계를 알려 주는 상대어가 들어 있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된다. 사진 아래 엄마·아빠가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단어 설명을 달아 놓았다.우리 아이의 평생 글씨를 좌우하고, 또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바른 글씨 쓰는 습관을 <또박또박 쓰기> 시리즈와 함께 길러 주세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시리즈 제2탄!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를 생생한 사진과 큰 글씨, 각 단어 쓰는 순서 및 쉬운 단어 설명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으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 이렇게 지도하세요! 1.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어 주세요!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의 사진이 실려 있어요. 해당 단어만 쏙 떼어내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아이의 눈을 높여 주세요. 보이는 만큼 아이의 상상력도 커진답니다. 2. 사진 속 문장을 읽어 주세요! 사진마다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우리말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의성어와 의태어, 또 두 단어 사이의 상대적인 관계를 알려 주는 상대어가 들어 있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제시된 문장에 한정하지 말고 해당 단어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엄마, 이게 무슨 뜻이에요?' 아이의 질문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사진 아래 엄마·아빠가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단어 설명을 달아 놓았습니다. 도란도란 들려주는 엄마·아빠 표 설명으로 아이의 단어 인지력을 높여 주세요. 4. 순서대로 또박또박 쓸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한 자 한 자 쓰는 순서를 지키는지 확인하고, 잘 못 썼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지우고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은 깔끔하게 인지되는 고딕 글씨로 구성하여 한글 쓰기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기초가 확실하면 초등학교 입학 후, 명조 글씨도 쉽게 따라 쓸 수 있어요. 5.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의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숙제 검사하듯 아이를 재촉하지 말고 한 단어 한 단어, 쓰기를 마칠 때마다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 구성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단어를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문장 속 단어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따라 쓰기 쉬운 고딕체 한글 쓰기 고딕 글씨로 기초를 잡아 주면 초등 입학 후 명조 글씨도 쉽게 따라 쓸 수 있어요. 쉬운 단어 설명 엄마·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단어 설명이 담겨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종 세트 2 : 음식, 사파리, 바다동물 (전3권)
싸이클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4.30
33,000원 ⟶ 29,7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될 것이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햄버거 2. 도넛 3. 팥빙수 4. 사탕 5. 피자 6. 아이스크림 7. 수박 8. 케이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독수리 2. 기린 3. 불곰 4. 미어캣 5. 고릴라 6. 치타 7. 코뿔소 8. 사자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해마 2. 새우 3. 바다거북 4. 범고래 5. 게 6. 백상아리 7. 흰동가리 8. 문어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단체 활동 인기 만점!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는 『스티커 아트북』!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돼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음식(총 8작품) 입을 크게 벌려 한입 가득 먹으면 맛있는 햄버거, 달콤하고 부드러운 도넛, 새하얀 얼음 위에 달콤한 팥이 가득한 팥빙수, 보들보들한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한 케이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사파리(총 8작품) 하늘의 지배자 독수리, 키가 크고 예쁜 눈을 가진 기린, 무섭게 생겼지만 발바닥이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불곰, 하루 종일 망을 보는 미어캣, 초원에서 가장 빠른 치타, 초원의 왕 사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사파리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바다동물(총 8작품) 세상에서 가장 느린 물고기인 해마, 알을 낳을 때면 육지로 올라오는 바다거북, 사람도 괴롭히는 무시무시한 바다동물 백상아리, 영화 속 주인공 흰동가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바다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는 총 8가지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조각 스티커의 개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다양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다양한 종류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탈것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스티커북
한림출판사 / 사토 와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 2017.08.21
5,500

한림출판사유아놀이책사토 와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베스트셀러 그림책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출간 되었다. 73장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링, 스티커 붙이기, 퍼즐, 그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7가지의 활동을 담았다. 빨래하는 엄마의 모습을 색칠해 보고, 스티커로 빨래를 널어보는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완성된다. 그림책을 보면서 무엇이든지 빨아버리는 우리엄마가 숲 속을 가득 채운 빨랫감들을 보며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스티커로 빨래를 널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될 수 있다.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스티커북으로 만나다! 베스트셀러 그림책『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출간 되었다. 73장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링, 스티커 붙이기, 퍼즐, 그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7가지의 활동을 담았다. 빨래하는 엄마의 모습을 색칠해 보고, 스티커로 빨래를 널어보는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완성된다. 그림책을 보면서 무엇이든지 빨아버리는 우리엄마가 숲 속을 가득 채운 빨랫감들을 보며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스티커로 빨래를 널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될 수 있다.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이라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스티커, 그리기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다. 스티커북을 통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가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또한 2017년 7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시립 그림책도서관에서는 [사토 와키코 특별전]이 열린다. 작가의 손길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그림책 원화를 볼 수 있고, 사토 와키코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스티커북으로 다시 한번 우리를 찾아온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좀 더 생생하게 만나 보자.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추천평 빨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빨아 버린 엄마가 도깨비까지 빤다는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빨랫줄에 빽빽하게 널려 있는 온갖 빨래, 고양이, 개, 소시지, 우산, 국자, 도깨비를 보며 즐거워 소리친다. 수많은 도깨비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며 그 즐거움은 절정을 이루고 즐거움의 여운은 더욱 길게 남는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우수도서 선정내역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책꾸러기 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EBS FM 방송도서 | 아동뮤지컬 공연도서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빨래하기를 좋아하는 엄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커다란 빨래 통을 꺼내 빨래를 한다. 고양이, 우산, 신발 등 눈에 보이면 무엇이든 빨아 버린다. 어느 날, 구름을 타고 가던 천둥번개도깨비는 엄마가 잔뜩 널어놓은 빨래를 보고 내려오다 빨랫줄에 딱 걸리고 만다. 엄마는 빨랫줄을 거미줄 같다고 말하는 건방지고 더러운 도깨비를 단번에 잡아채 빨래 통에 풍덩 넣고 쓱쓱 싹싹 빨아 버리는데, 아뿔싸! 천둥번개도깨비의 눈, 코, 입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엄마는 천둥번개도깨비를 탁탁 털어 반듯하게 펴 주고 아이들은 도깨비 얼굴에 눈, 코, 입을 예쁘게 그려 준다. 거울 속에서 예뻐진 얼굴을 발견한 도깨비는 과연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엄청난 빨랫감을 보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좋아, 나에게 맡겨!”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우리 엄마를 만나 보자. 보는 아이들마다 깔깔 웃게 만드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붙여도 붙여도 IQ.EQ 스티커왕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색깔, 모양, 비교, 분류… 스티커 600장을 주제에 맞게 붙이며 수개념부터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다. 그림과 실사로 구성된 다채로운 스티커를 붙이며 IQ.EQ가 자라난다. 스티커를 붙일 곳 마다 번호가 적혀 있어, 번호에 따라 착착 쉽게 붙일 수 있다. 600조각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다.붙여도 붙여도 스티커가 가득! 누적 판매 부수 500만부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에요. 공룡, 동물, 자동차, 공주 등 아이가 좋아하는 6가지 주제를 생생한 실사와 일러스트 스티커로 붙여요.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하나, 생생한 그림, 실사 스티커 색깔, 모양, 비교, 분류… 스티커 600장을 주제에 맞게 붙이며 수개념부터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그림과 실사로 구성된 다채로운 스티커를 붙이며 IQ.EQ가 자라요. 둘, 쉽고 즐겁게 착착 붙여요 스티커를 붙일 곳 마다 번호가 적혀 있어, 번호에 따라 착착 쉽게 붙일 수 있어요. 600조각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셋, 스티커 활동이 끝나면 창의력 백과로 활용해요. 600개의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짠! 나만의 창의력 백과가 완성됐어요!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잠꾸러기 수잔의 토마토
한림출판사 / 히로노 다카코 글·그림 / 2004.04.20
7,000원 ⟶ 6,3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히로노 다카코 글·그림
『잠꾸러기 수잔의 스웨터』에 이어 이번 이야기는 수잔이 맛있는 빨간 토마토를 가지고 시장에 갑니다. 세심하게 묘사되어 있는 시장의 모습이 정겹고 흥미롭습니다. 꼼꼼하게 묘사되어 있는 친근감을 주는 그림에 수잔이 토마토를 팔기 위해 발휘한 재치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줄 것입니다. 수잔은 마리아 아주머니가 프라이팬을 열 번 두들겨야 겨우 눈을 뜨는 잠꾸러기. 그런 수잔이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마리아 아줌마가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시장에 내다 파는 날이기 때문이다. 자, 시장에 도착해 호르헤 아저씨의 가게에 토마토를 산처럼 쌓아올렸다. 하지만 이게 웬일일까? 팔리지 않는 토마토를 보며 수잔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데...‘이국적 풍경과 동양적 감성의 조화-잠꾸러기 수잔이 다시 돌아왔다’ 수잔은 마리아 아주머니가 프라이팬을 열 번 두들겨야 겨우 눈을 뜨는 잠꾸러기. 그런 수잔이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마리아 아줌마가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시장에 내다 파는 날이기 때문이다. 자, 시장에 도착해 호르헤 아저씨의 가게에 토마토를 산처럼 쌓아올렸다. 하지만 이게 웬일일까? 전혀 팔리지 않는다. 너무 외진 곳에 가게가 있어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다. 수잔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당나귀 산체스를 가게 앞에 묶어놓고 자신은 토마토를 들고 시장을 돌며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토마토 파는 곳이 어디냐고 묻고 수잔은 대답한다. “당나귀가 있는 가게예요.” 그리하여 토마토는 전부 팔리게 된다. 지은이는 일본인이지만 스페인에서 공부해 책 속에 이국적이면서도 따뜻한 동양적 감성이 배어있다. 전편 〈잠꾸러기 수잔의 스웨터〉에 이어 이번 이야기는 수잔이 맛있는 빨간 토마토를 가지고 시장에 간다. 세심하게 묘사되어 있는 시장의 모습이 정겹고 흥미롭다. 꼼꼼하게 묘사되어 있는 친근감을 주는 그림에 수잔이 토마토를 팔기 위해 발휘한 재치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줄 것이다.
우리 아빠 자동차 현대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현대자동차 이미지제공 / 2016.10.30
7,000원 ⟶ 6,3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현대자동차 이미지제공
10장의 만들기 판에, 총 8대의 자동차 도안이 그려져 있다. 설명서에 소개된 만드는 방법을 보고 아빠와 아이가 조립해 볼 수 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10분도 안 걸려서 완성된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 동네, 주자장, 도로 위에서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자동차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색다른 재미와 함께, 생활 속에서 만들어 본 차를 찾아보기도 하고, 만든 후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어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제는 주위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자동차들을 만들어 보자. 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 날마다 재미있는 놀이 찾아 떠나는 우리 아이, 오늘은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톡톡 떼어내 끼우기만 하면 멋진 동물도, 부릉부릉 자동차도, 신기한 공룡도 뭐든지 만들 수 있지요. 뚝딱 만들며 아이와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해 보세요. 이번에는 동글동글 알록달록, 예쁜 자동차들도 좋지만, 아이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보는 따서 조립하기 '우리아빠 자동차' 시리즈! 아이들과 함께 우리 동네, 주자장, 도로 위에서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자동차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색다른 재미와 함께, 생활 속에서 만들어 본 차를 찾아보기도 하고, 만든 후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어줄 것입니다. , 똑딱 뜯어 접고, 끼우고~ 와, 멋진 자동차 8대가 만들어졌어요 10장의 만들기 판에, 총 8대의 자동차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설명서에 소개된 만드는 방법을 보고 아빠와 아이가 조립해 볼 수 있지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10분도 안 걸려서 완성! 아이오닉/ 아반떼/ 투싼/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엑시언트(트럭) / 뉴 슈퍼에어로시티(버스) 특징을 살린 자동차들 세단, SUV는 물론 지붕텐트와 그늘막이 연결된 캠핑카, 짐칸이 위로 들어올려지는 트럭까지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잘 살아있는 자동차들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도 해 보세요. 평면에 그려진 조각을 입체물로 만들면서 공간감과 논리력이 쑥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평면에 펼쳐진 그림을 입체물로 짜 맞추면서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완성된 자동차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조각을 끼워 맞추다 보면 아이의 논리력도 향상되지요.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내지요.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톡톡 뜯어내고, 쏙쏙 끼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여러 모양의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구성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몸과 머리도 튼튼히 자랄 거예요. 소근육 운동을 통해 우리 아이 두뇌가 쑥쑥! 똑딱 뜯어내고, 정교하게 끼워 넣으면서 손바닥과 손가락, 팔과 손, 손과 눈의 협응력이 촉진돼요. 아이의 집중력도 향상되어 재미있게 놀면서 두뇌가 쑥쑥 자라납니다.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동물원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7.10.17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글.그림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책이다.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자.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준다.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것이다.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난다.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다. 또한,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준다.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동물원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원숭이가 우끼끼 나무를 타고, 코끼리가 쏴아~ 물을 뿜고, 호랑이가 어흥! 인사해요. 동물원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세요.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요. 마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처럼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답니다. ○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줘요. ○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줍니다.


피터의 의자
시공주니어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이진영 옮김 / 1996.06.07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에즈라 잭 키츠 지음, 이진영 옮김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엄마, 아빠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난 꼬마 이야기. 제가 쓰던 의자를 동생에게 주지 않으려고 그 의자를 가지고 내빼는 아이의 어깃장이 충분히 설득력있게 표현되어 있다. 동생이 생겨서 생기는 시샘은 “동생한테 착하게 굴어야지” 하는 따위의 말로는 금세 고쳐지지 않는다. 제 엉덩이 붙이고 앉기에는 너무 작은 의자, 그것이 이 꼬마를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논리이다.물건에 대한 집착과 동생을 향한 질투와 사랑 등 어린아이의 기질을 깊이, 유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 표지에서부터 이 책은 좀 낯설게 시작된다. 등을 돌리고 서서, 조그만 파란 의자를 바라보는 아이의 옆얼굴은 까맣다. 깡충한 바지와 초록색 양말 사이로 살짝 내다보이는 가느다란 발목도 얼굴만큼이나 까맣다. 이 까만 꼬마에게 그만큼이나 까만 동생이 생긴다. 갓 동생을 본 아이에게, 먹고 자고 빽빽 울어 대는 것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동생을 귀여워해 줘야 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닐 터이다. 게다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하루아침에 상황이 싹 바뀌어서, 모두들 동생만 들여다보고, 자기는 갑자기 다 큰 아이 취급을 받는다. 요람을 가득 덮은 레이스 사이로 언뜻 보이는 작은 손말고는 피터의 동생인 수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동생을 본 피터가 어떤 느낌을 갖는지는 생생하게 드러난다. 여기저기 칠이 벗겨져 나간 누런 벽이며 옷차림새에서 보이는 것처럼 피터네 집은 동생이 태어났다고 아기 용품을 새로 마련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지는 않다. 그래서 피터의 부모님은 피터가 쓰던 파란색 의자며 침대를 분홍색으로 칠해서 여동생에게 준다. 사실 피터에게는 더는 필요 없는 것들이며, 꽤 오랫동안 제 물건이라고 눈여겨보지도 않았을 테지만, 자기한테는 조용히 놀라고 야단치는 엄마가 아기 요람을 가만가만 흔드는 것을 보고서 피터는 엄마까지 포함해서 제 차지를 다 앗아간 동생을 시새우는 마음에 가출을 결심한다. 가출하겠다고 마음먹고서 피터가 챙긴 짐들이 재미있다. 공범인 강아지에게 줄 비스킷과 제가 먹을 과자, 장난감 악어, 거기다가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큼지막한 의자에 끼여 있는, 피터가 동생만 했을 때에 찍었음직한 사진과 아직 파란 채로 남아 있는 의자가 전부이다. 보기만 해도 무거운 액자며 의자를 낑낑대고 들고 가는 피터는 아직도 그만한 아기로 대접받고 싶어 하는 듯하다. 짐까지 싸서 제 말대로 “달아나”지만 피터가 가는 곳은 너무도 어린아이답게 고작 자기 집 앞. 이쯤 되면 피터의 행동은 가출이라기보다는 자기를 한번 봐 달라는 시위에 가깝다. 자기 집 밖으로 가출한 피터는 동생에게 빼앗기지 않고 지켜 낸 의자에 앉으려다가 자기가 부쩍 자랐으며 더는 아기가 아니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 피터는 동생을, 제 차지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싸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도 뭔가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귀여운 “동생”으로 받아들이고, 동생에게 제 것을 주겠다고 선뜻 의젓하게 나선다. 아이가 새로운 사실이나 자기의 능력을 깨달았을 때에 느끼는 흥분이, 일상의 모든 것들을 단순화해서 따 붙인 콜라주 기법의 그림과 어우러져, 가슴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는 그림책이다.


씽크씽크 첫 선 긋기
키움 / 키움 편집부 엮음 / 2014.02.10
7,500

키움유아학습책키움 편집부 엮음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이다. 아이가 펜을 쥐고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선 긋기 활동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효과적인 소근육의 발달과 바른 글씨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신 나게 생각하고 신 나게 공부하자, 씽씽!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 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입니다. 씽크씽크 첫 선 긋기 연필 잡기가 재미있어지는 다양한 선 긋기 놀이! 처음 연필을 쥐는 아이의 소근육 UP! 직선, 곡선, 동물 따라 그리기 등의 연습으로 표현력 UP! 선을 긋는 활동은 아이가 펜을 쥐고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입니다. 이때의 선 긋기 활동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효과적인 소근육의 발달과 바른 글씨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씽크씽크의 첫 선 긋기》로 아이의 신 나는 첫 연필 잡기를 도와주세요. Tip1. 직선, 사선, 지그재그, 곡선, 물결, 도형 따라 그리기의 순서로 지도해 주세요. 《씽크씽크 첫 선 긋기》는 유아의 쓰기 발달 단계에 따라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Tip2.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줍니다.
모두 모여 냠냠냠
보림 / 이미애 글, 김달성 그림 / 2000.11.2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이미애 글, 김달성 그림
자, 기다란 밥상이 있어요. 그 끝에 처음 나온 음식은 도토리. 과연 누구 밥일까요? 어, 다람쥐가 쪼르르 달려와 도토리 앞에 서네요. 그런데 밥상 위 도토리 옆에 또 홍당무가 보이네요. 홍당무의 주인은 누굴까요? 예, 토끼가 깡충깡충. 다람쥐 옆에 착 서네요. 그리고 밥상 위 홍당무 옆에는.... 이 책은 이런 식으로 밥상을 조금씩 이동하면서 음식들을 보여주고, 그 음식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누구인지 알아맞추도록 하는 책입니다. 다르게 이야기하자면, 동물들이 좋아하는 밥은 무엇인지 알아맞추며 보는 문답놀이 그림책이지요. 책 뒤편에 가면 동물들이 어떤 밥을 먹는지, 또 밥먹는 모습과 먹는 소리는 어떤지 재미있게 알 수 있답니다. 유아책을 재미있게 써온 저자는 이제 정말 완숙한 솜씨로 이야기를 아주 리듬감있게 이끌어가네요. '사뿐 사뿐', '냠냠냠', '날름날름', '콕콕콕' 처럼 의태어와 의성어를 적절하게 쓰면서, 쓸데없는 단어들은 확빼고 간결하게요. 개성있게 그려낸 동물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예쁜 그림이라기보다는 풍부한 표정으로 아이의 시선을 잡아두는 그림이네요.동물들은 어떤 밥을 먹을까요? 식사하는 모습과 맛있을 때 내는 소리는 또 어떨까요? 이 그림책에는, 기다란 식탁 위에 도토리, 홍당무, 좁쌀, 물고기, 잡탕죽, 솔잎, 꿀단지, 쌀밥 등8가지 음식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누구 밥일까?' 다람쥐, 토끼, 병아리, 고양이, 돼지, 염소, 아기 곰 7마리 동물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면 차례로 식탁에 앉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음식만이 남았습니다. 숟가락과 젓가락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모든 동물이 누구 밥인지 궁금해합니다. 바로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쌀밥이랍니다.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잘 먹겠습니다.'라며 즐겁게 식사를 합니다. 우리 아기는 턱받이를 하고 '냠냠냠' 소리 내며 먹는답니다. 토기는 홍당무를 앞니로 '사각사각', 고양이는 물고기를 혀로 '날름날름', 병아리는 좁쌀을 주둥이로 '콕콕콕' .... 동물마다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다르답니다. 이 그림책은 한 가지씩 밥을 보여주고, '누구 밥일까?' 상상해 보는 문답 형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식탁에 모일 때는 병아리는 '종종종', 고양이는 '사뿐사뿐', 아기 곰은 '쿵쿵쿵'....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 병아리는 주둥이로 좁쌀을 '콕콕콕', 고양이는 물고기를 혀로 '날름날름', 아기 곰은 꿀단지를 혀로 '할짝할짝'..., 동물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다양한 흉내말이 우리말 어휘의 풍부함과 감각적인 재미를 잘 보여줍니다. 동일한 구조 속에서, 다음 밥그릇은 누구 것인지 곰곰 생각하는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동작이 익살스럽고 정겹습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 때, 이 그림책을 읽어주면 밥맛이 더 좋아지겠지요. 저자소개글쓴이 / 이미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시와 동화, 그리고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시적인 언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새벗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반쪽이』, 『견우 직녀』,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 김달성 서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마석에서 아내와 아들 상현이와 함께 살며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치밀한 묘사, 생동감 있는 표정, 은근한 유머가 돋보이는 화가입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호랑이 잡은 피리』, 『장수』 등이 있습니다.


(미세기 그림자 극장) 사라진 공주를 찾아서
미세기 / 나탈리 디테를레 글, 그림, 이주희 옮김 / 2007.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나탈리 디테를레 글, 그림, 이주희 옮김
그림자 배경판을 무대 삼아 그림을 세워 손전등을 비추면 배경판에 그림자가 생기는 입체북. 어느 날 릴라 공주님이 사라져 버렸다. 슬픔에 빠진 릴로 왕자에게 마법사가 그림자를 자세히 들여다 보라고 충고해 준다. 결국 왕자는 해적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하러 바다로 나간다. 손전등을 비추면 수염 해적과 넘실거리는 파도, 커다란 문어, 바다의 왕, 뿔이 달린 흰 말, 머리 셋 달린 괴물 등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불빛과 물체와의 거리, 불빛의 세기와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그림자를 보고 빛과 그림자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책 속으로 들어온 그림자 극장 상상 그 이상의 그림책!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마술처럼 신기하고 신비로운 그림자 이야기! 는 그림자놀이와 이야기가 결합된 유쾌하고 기발한 입체그림책입니다. 를 통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미세기 그림자 극장’ 시리즈는 ‘책 속으로 들어온 그림자 극장’이라는 컨셉트의 매우 독창적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 는 짜임새가 더욱 견고해져 보물찾기를 하듯 그림자 속에 숨은 단서를 찾아내야만 이야기가 진행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여기에 더해진 그림자놀이는 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극대화합니다. 왕자님, 그림자를 잘 보세요, 그림자를! 어느 날 릴라 공주님이 사라졌어요! 어디에서, 어떻게 공주님을 찾을 수 있을까요? 슬픔에 빠진 릴로 왕자님에게 마법사가 방법을 알려 주었어요. “공주님을 찾으시려면 그림자를 자세히 보십시오, 왕자님. 그림자를 보세요.” 마법사 말대로 그림자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수염 해적의 모습이 보였어요. 공주님은 무시무시한 수염 해적에게 납치되었던 거예요! 왕자님은 12척의 배를 이끌고 용감하게 바다에 나갔어요. 그러자 넘실거리는 파도가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 주었어요. 파도에는 커다란 문어 그림자가 숨어 있었거든요. 커다란 문어를 찾아가니, 이번에는 문어 다리에 바다의 왕 그림자가, 그 다음 바다의 왕 머리털엔 뿔이 달린 흰말 그림자가, 나무 위 새들에겐 머리 셋 달린 괴물 개 그림자가 숨어 있었어요. 왕자님은 그림자가 알려 주는 대로 차례차례 험한 길을 헤쳐 나갑니다. 마침내 수염 해적을 만나게 된 릴로 왕자님! 왕자님은 마법으로 바위에 갇힌 공주님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책 읽기를 통해 깨닫는 과학 원리 불빛만 있으면 언제든지 쉽게 즐길 수 있는 그림자놀이는 검은색 실루엣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궁금증을 자극하여,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인지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자놀이를 하며 책을 읽는 사이 불빛과 물체와의 거리, 불빛의 세기와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그림자를 보고 빛과 그림자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는 책을 덮으며 책 읽기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 고취된 아이들의 상상력이 생활 속에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도록 이끕니다. 책을 읽으며 보고 느낀 경험을 책 밖으로 이끌어 내는 매개체가 되어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즐거움과 깨달음, ‘미세기 그림자 극장’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선물입니다.
외동딸이 뭐가 나빠?
비룡소 / 캐리 베스트 지음, 노은정 옮김 / 2008.02.2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캐리 베스트 지음, 노은정 옮김
외동아이의 심리와 생활을 재치와 유머로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 작가 캐리 베스트도 외동딸이었다고 한다. 꼭 로즈메리만 한 나이에 흰 쥐, 검은 고양이, 초록 거북이, 파랑새 한 마리씩을 데려다 동생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런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그런지 이 책에는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외로움을 느꼈던 아이가 동물들과 친구가 되면서 외로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은 소피 블랙올의 익살맞고 발랄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외동딸 노릇은 정말 힘들어.” 로즈메리는 외동딸이다. 식구들 모두 로즈메리만 보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른다. 처음에는 로즈메리도 마냥 행복했다.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했으니까. 하지만 슬슬 짜증나기 시작한다. 같이 놀 형제자매가 없어서 심심하고 따분한 데다 맘대로 빈둥거릴 틈도 없이 어른들이 늘 따라다니기 때문. 어른들은 로즈메리의 말이라면 오냐오냐 모든 걸 들어주지만 로즈메리가 정말 필요한 건 함께 놀 형제자매와 친구들이다. 자녀가 한 명이다 보면 어른들은 아이의 말이라면 오냐오냐 들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 주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아이는 자칫 버릇없고, 이기적이고, 자율성 없는 아이로 자라기 쉽다. 또 어른들의 관심이 지나치다 보면 아이는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려 하고 오히려 더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식구들의 사랑과 관심도 좋지만 외동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놀 친구이다. 동생이나 언니 오빠가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는 로즈메리처럼 말이다. 이 책에는 외동아이라면 한 번쯤 해 보았을 그런 생각들과 외동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섬세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밝고 당찬 외동딸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삽화 파스텔 톤의 연한 분홍을 주조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유머가 들어 있는 블랙올의 그림은 ‘난 우리 집 공주’라고 외치는 외동딸 로즈메리의 일상과 심리를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이만 보면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어른들의 표정과 거기에 반응하는 로즈메리의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들이 마치 우리 집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또 로즈메리의 동물 친구들뿐만 아니라 소품으로 쓰인 인형들 하나하나도 표정이 살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숨은그림찾기 5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1.10
8,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단계 숨은 그림 찾기 5p 보너스 퀴즈 : 같은 그림 찾기 20p 2단계 숨은 그림 찾기 21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1 38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2 40p 3단계 숨은 그림 찾기 41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1 60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2 62p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http://www.symentor.co.kr)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 도서를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으며 풀어볼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며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와의 유대감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는 찾아야 할 단어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로도 적혀있어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흥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계가 끝나면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 색칠 놀이터 코드풀기 컬러링
보림 / 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최정수 옮김 / 2018.03.07
7,000원 ⟶ 6,3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알리스 튀르쿠아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시리즈.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한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라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침착한 태도와 집중력을 키워 주고,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4세 이상 우리 아이 정말 차분해져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 소개│ 코드풀기 컬러링 · 점잇기 컬러링 · 인어공주 컬러링 · 픽셀아트 컬러링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풀기 컬러링》 2. 차례차례 숫자를 선으로 잇는 《점잇기 컬러링》 3. 신화 속 인어를 색칠로 만나는 《인어공주 컬러링》 4. 같은 색깔을 찾아 칸칸 채우는 《픽셀아트 컬러링》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집중! 색칠 놀이터 《코드풀기 컬러링》│ 주어진 코드를 풀다 보면 숫자와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로마 숫자, 서수와 기수, 음악의 계이름과 음표 등을 알게 됩니다. 또 인내심과 응용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색에 대한 감각도 계발할 수 있으며, 한 칸 한 칸 색칠로 예쁜 그림을 완성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어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