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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아줄게
와이즈아이 / 카렌 캐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2007.06.01
7,000원 ⟶
6,300원
(10% off)
와이즈아이
창작동화
카렌 캐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런 카츠의 그림책입니다. 까꿍 놀이하기, 마주 보고 손 잡기, 우유 먹고 트림 시키기, 숨바꼭질하기 등 아빠의 사랑을 전하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기수사와 아라비아 숫자가 크게 써 있습니다. 글 아래에 있는 귀엽고 깜찍한 별 모양도 함께 세어 보세요. \'사랑해\'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 잠드는 아기 이야기는 아이들 잠자리 책으로도 딱 알맞습니다.
레이디버그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8.06.25
9,000원 ⟶
8,1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파리를 구하기 위해서, 선택된 마리네뜨와 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마법의 반지로 슈퍼히어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 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2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 2019.06.20
8,000원 ⟶
7,200원
(10% off)
달리는곰셋
유아놀이책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준다.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칸칸이 적혀있는 숫자대로 색깔을 칠하며 완성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해 보세요!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은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색깔의 개념을 익히는 픽셀아트!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색깔 개념!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단순하게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에서 벗어나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자, 이제 나만의 예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칸칸이 칠해가며 점점 드러나는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베이비 스티커북 : 마트
스마트베어 / 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 2014.11.15
4,800원 ⟶
4,32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조준철 그림, 도희 구성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과일, 생선, 장난감 등 온갖 마트 물건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될 것이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똥>, <곤충>, <마트>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습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일, 생선, 장난감 등 온갖 마트 물건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는 마트놀이를 즐겨요!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가는 마트.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마트를 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과일, 채소, 장난감, 생활용품까지 마트에서 파는 온갖 물건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또 내가 산 물건을 카트에 차곡차곡 담아 보고, 물건 값이 얼마인지 돈 스티커도 붙여 보세요. 재미있는 마트놀이를 하며 각 코너에 어떤 물건을 파는지 알아보아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돌잔치
보림 / 김명희 지음, 김복태 그림 / 2010.02.16
12,000원 ⟶
10,8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김명희 지음, 김복태 그림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시리즈. 나고 자라 혼인하고, 죽는 우리네 삶에서 첫 번째로 치르는 의례, 돌잔치. 그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단순히 한 살 이상의 의미로 잔치까지를 열었던 돌날에 얽힌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타령조의 글로 풀어졌으며, 따뜻한 그림은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하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삼백 예순 엿새 무럭무럭 잘 자란 쌍둥이네 돌날이네. 복된 마음, 기쁨 안고 돌잔치 구경 가세. 나고 자라 혼인하고, 죽는 우리네 삶에서 첫 번째로 치르는 의례, 돌잔치. 그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그림책으로 꾸몄습니다. 과거에는 질병과 굶주림으로 갓난아기가 돌을 맞는 게 어려웠기 때문에 첫돌은 단순히 한 살이 됐다는 의미보다는 성장 초기 과정에서 한 고비를 넘겨 생을 이어갈 수 있음을 의미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아기가 첫돌을 맞으면 비로소 안도했고, 더불어 기쁜 마음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맞아들였습니다. 이런 축하의 의미가 오랜 세월 지나면서 풍습으로 남은 것이 바로 돌잔치입니다. 이렇듯 단순히 한 살 이상의 의미로 잔치까지를 열었던 돌날에 얽힌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타령조의 글로 풀어졌습니다. 따뜻한 그림은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하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합니다. 또, 오방색 상보 밑에서 펼쳐지는 돌잡이 물건들의 제 자랑은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감초 역할을 합니다. 감나무 집에서 벌어지는 쌍둥이네 <돌잔치>를 구경해 보세요. * 4.4 타령조의 리듬감 있는 텍스트 “살푼살푼 기더니만 뒤뚱뒤뚱 발을 떼네”,“상 차리세 상 차리세 손님 맞을 상 차리세”같은 타령조의 글은 입에 착착 달라붙어 돌날의 흥겨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 차분하고 따뜻한 그림 차분하지만 알록달록 귀여운 색조가 있고, 단순하지만 표정과 동세에서 인물의 감정이 잘 드러나는 따뜻한 그림은 돌날의 흥겨움, 가족의 기쁨과 사랑을 충분히 표현해 줍니다. * 상보 속 돌잡이 물건들의 환타지 돌상 밑에 있는 돌잡이 물건들은 저마다 실타래 영감, 대추할멈, 돈 마님, 붓 낭자, 자 아씨, 활 총각, 쌀 도령으로 의인화되어 돌잡이 물건의 의미를 제 자랑으로 알려 줍니다. 첫 번째 플랩을 열면 돌잡이 물건들이 등장하고 / 두 번째는 아코디언처럼 쭉 펼쳐지며 제자랑 / 세 번째 플랩을 열면 흥겨운 마무리가 되는 3 페이지의 플랩 구성은 이 책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 교과 연계 슬기로운 생활 1-2 2. 화목한 우리 가족 슬기로운 생활 2-1 1. 자라나는 우리들 바른 생활 2-1 6. 즐거운 우리 집 / 7.정다운 이웃 국어 2-2 5. 마음을 전해요 국어 3-2 3. 커 가는 우리 사회 3-2 2. 2 가정의 여러 행사
누가 일등일까요?
예림당 / 시아오메이시 글, 박지민 옮김, 이현 역자 / 2007.02.20
9,000원 ⟶
8,100원
(10% off)
예림당
창작동화
시아오메이시 글, 박지민 옮김, 이현 역자
주인공 따빙은 그림을 좋아하며 해를 좋아하는 아이로, 언제나 따빙이 그린 그림 안에는 빨간 해가 있고, 친구들의 그림에도 마구 해를 그려 넣는다. 왕따를 자처하던 따빙은 그러나 결국 시각의 다양성을 깨닫게 된다. 태양은 빨간색이라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보는 눈에 따라, 시선의 각도에 따라 태양의 색은 달라질 수 있다. 색뿐 아니라 동그라미라 알고 있었던 해의 모양도 어쩌면 제각각일지 모른다. 미술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따빙은 현장에서 해를 바라보는 기괴한 시각들과 맞딱뜨린다. 색맹인 강아지에게는 회색으로, 오천 개의 낱눈을 가진 벌에겐 모자이크 무늬로 보인다. 당연히 해가 둥글로 빨갛다 생각해왔던 따빙은 참가자들의 다양한 그림 세계를 통해 시각의 다양성을 깨닫게 된다. 나도 상대방도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바라보고 생각하는 게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따빙과 함께 심사석에 앉은 인물들은 친숙하게 느껴진다. 고갱의 , 피카소의 , 그리고 뭉크의 등 명화에서 만나왔던 그림 속의 주인공들이다. 미술사의 대가들과 오늘을 사는 우리의 대표자인 동양인 따빙이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풍경은 각별한 인상을 남긴다. 책의 끝에는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미피 까꿍 헝겊책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 2019.12.10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룡소
유아놀이책
딕 브루너 (지은이)
아기가 태어나 처음 보내는 6개월 동안은 여러 가지 놀이로 아기의 감각 기관을 자극하고, 두뇌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눈을 맞추고, 소리를 듣고, 부모와 상호 작용하며 느끼는 정서적 안정감은 뇌 신경을 복잡하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선명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으로 시각을 자극한다. 부드러운 질감, 거친 면, 울퉁불퉁 리본의 굴곡 등 다양한 촉감을 경험할 수도 있다. 또한 책에 붙어 있는 거울을 보면서는 눈을 맞추며 목의 힘을 기르고, 나를 인지하고, 사고력의 토대가 되는 대상 영속성을 익힐 수 있다.미피와 함께 재미있는 책놀이 오감을 자극하여 우리 아기의 두뇌가 자라요! 65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토끼, 미피가 아기들을 위한 「미피 베이비」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명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캐릭터 디자인의 정점에 선 토끼라는 평가를 받는 미피는 단순한 그림,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 선명하고 흡입력 있는 색채로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왕성한 두뇌 발달을 도와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 비룡소는 촉감책, 목욕책, 보드북 등 놀이를 통해 영아의 잠재 능력을 키워 주는 「미피 베이비」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 바스락바스락, 딸랑딸랑.... 책에서 소리가 나요! 울고 있는 아기에게 바스락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울음을 그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지요.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들었던 것과 비슷하게 느껴 정서적 안정을 찾기 때문이에요. 『미피 까꿍 헝겊책』은 책장을 집거나 넘겼을 때 바스락 딸랑딸랑 소리가 나서 아기의 청각을 자극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잡고 놀게 하거나 아기 가까이에서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신체 조절 능력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 촉감놀이, 까꿍놀이, 활용도 만점! 우리 아기 첫 헝겊책 아기가 태어나 처음 보내는 6개월 동안은 여러 가지 놀이로 아기의 감각 기관을 자극하고, 두뇌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눈을 맞추고, 소리를 듣고, 부모와 상호 작용하며 느끼는 정서적 안정감은 뇌 신경을 복잡하게 만들어 주지요. 이 책은 선명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으로 시각을 자극합니다. 부드러운 질감, 거친 면, 울퉁불퉁 리본의 굴곡 등 다양한 촉감을 경험할 수도 있지요. 또 책에 붙어 있는 거울을 보면서는 눈을 맞추며 목의 힘을 기르고, 나를 인지하고, 사고력의 토대가 되는 대상 영속성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아기가 태어나 돌 전후까지는 입으로 빨고, 깨무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구강기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은 호기심을 느끼는 사물이나 좋아하는 물건들을 물고 빨곤 하지요. 이 책은 책장마다 리본이 달려 있어 아이들이 손으로 잡거나 입으로 물기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또 손으로 쥐었을 때 폭신하고 보드라워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안전 검사를 통과하여 인체에 무해하며, 손으로 빨 수 있어 신생아기 때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기가 좋아하는 동물 그림을 보며 아기의 인지 능력이 쑥쑥! 아기들은 대부분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지요. 특히 생후 6개월 즈음의 아기들은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이 늘면서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사자, 앵무새 등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아이에게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 동물을 흉내 내는 말을 들려주세요. 아기의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언어 감각이 쑥쑥 자란답니다!
섬수리 부엉이의 호수
창비 / 테지마 케이자부로오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08.08.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창비
창작동화
테지마 케이자부로오 글.그림, 엄혜숙 옮김
1982년 제5회 그림책 일본상 수상작. '숲의 철학자' 섬수리부엉이와의 귀한 만남을 그린다. 홋까이도오 북쪽 끝, 자연의 신비가 숨쉬는 깊고 깊은 산속에 아무도 모르는 호수가 하나 있다. 섬수리부엉이가 살고 있는 곳이다. 작은 새들과 물고기가 노니는 한낮이 지나고 동물들이 잠을 청하는 밤이 찾아오면 호숫가 커다란 고목 속에서 잠을 자던 섬수리부엉이 가족이 먹이를 찾아 고요한 사냥을 시작한다. 삐잇! 봇봇! 아기 섬수리부엉이와 아빠, 엄마의 울음소리가 조용한 호수의 수면 위를 떠다니며 물고기 사냥은 새벽이 올 때까지 계속된다. 어느새 동이 트고 산과 호수가 새벽빛으로 푸르게 빛나면 섬수리부엉이는 다시 고목 속 보금자리로 돌아가 잠을 청한다. 그렇게 섬수리부엉이 가족의 하루하루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작가가 소년 시절 홋까이도오 북쪽 시골에서 지낼 때 섬수리부엉이와 만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조용히 앉아 먹잇감의 소리를 기다리는 모습 때문에 '숲의 철학자'라고도 불리는 섬수리부엉이의 모습이 짧은 이야기 속에서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우리는 끝없이 생명을 이어가며 순환하는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섬수리부엉이의 하룻밤을 통해 엿볼 수 있다. 홋까이도오의 자연을 대상으로 30여 년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한 작가의 진면목이 느껴진다. <섬수리부엉이의 호수>는 1982년 출간 당시 글 없이 그림만 등장하는 화면과 섬수리부엉이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구성 등 80년대 초 일본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형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가 특유의 묵직한 느낌의 선과 절제된 색감은 차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 그림책의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 섬수리부엉이가 활동하는 밤은 검고 어둡지만 금빛으로 빛나는 달과 그 달빛에 물든 산과 호수는 신비로움이 넘친다. 또 섬수리부엉이가 날갯짓하는 장면은 같은 배경 속에서 분할 표현되어 극적인 효과를 더한다. 황금빛 저녁노을, 검은 밤, 푸른 새벽빛 등 세 가지 색감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도 독특하다.· 1982년 제5회 '그림책일본'상 수상 · 일본 후생성중앙아동복지심의회 특별추천도서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추천 '좋은 그림책' · 일본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숲의 철학자’ 섬수리부엉이와의 귀한 만남 홋까이도오 북쪽 끝, 자연의 신비가 숨쉬는 깊고 깊은 산속에 아무도 모르는 호수가 하나 있다. 섬수리부엉이가 살고 있는 곳이다. 작은 새들과 물고기가 노니는 한낮이 지나고 동물들이 잠을 청하는 밤이 찾아오면 호숫가 커다란 고목 속에서 잠을 자던 섬수리부엉이 가족이 먹이를 찾아 고요한 사냥을 시작한다. 삐잇! 봇봇! 아기 섬수리부엉이와 아빠, 엄마의 울음소리가 조용한 호수의 수면 위를 떠다니며 물고기 사냥은 새벽이 올 때까지 계속된다. 어느새 동이 트고 산과 호수가 새벽빛으로 푸르게 빛나면 섬수리부엉이는 다시 고목 속 보금자리로 돌아가 잠을 청한다. 그렇게 섬수리부엉이 가족의 하루하루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작가가 소년 시절 홋까이도오 북쪽 시골에서 지낼 때 섬수리부엉이와 만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조용히 앉아 먹잇감의 소리를 기다리는 모습 때문에 '숲의 철학자'라고도 불리는 섬수리부엉이의 모습이 짧은 이야기 속에서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이리저리 잘 움직이는 머리와, 그 뒤에 펼쳐지는 넓고 반짝이는 대우주는 어린 나의 마음에 무한한 신비감을 주었”다는 작가의 말(「나의 고향」)에서 느낄 수 있듯, 우리는 끝없이 생명을 이어가며 순환하는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섬수리부엉이의 하룻밤을 통해 엿볼 수 있다. 홋까이도오의 자연을 대상으로 30여 년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한 작가의 진면목이 느껴진다. 목판화의 묵직한 느낌으로 담아낸 홋까이도오의 아름다운 자연 테지마 케이자부로오는 홋까이도오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하고 학교를 다녔다. 교사 생활을 하다 판화가로 독립하여 홋까이도오의 자연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많은 그림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1982년 『섬수리부엉이의 호수』로 ‘그림책일본’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198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북쪽 여우의 꿈』), 1988년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그림책 베스트 10’(『큰고니의 하늘』, 창비 2006) 등으로 선정되면서 해외에서도 주목받았다. 『섬수리부엉이의 호수』는 1982년 출간 당시 글 없이 그림만 등장하는 화면과 섬수리부엉이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구성 등 80년대 초 일본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형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가 특유의 묵직한 느낌의 선과 절제된 색감은 차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 그림책의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 섬수리부엉이가 활동하는 밤은 검고 어둡지만 금빛으로 빛나는 달과 그 달빛에 물든 산과 호수는 신비로움이 넘친다. 또 섬수리부엉이가 날갯짓하는 장면은 같은 배경 속에서 분할 표현되어 극적인 효과를 더한다. 황금빛 저녁노을, 검은 밤, 푸른 새벽빛 등 세 가지 색감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도 독특하다.
또박또박 한자쓰기 漢字100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2.07.30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자 100자의 사진이 실려 있다. 해당 한자의 의미를 잘 드러내는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아이의 눈을 높여 준다. 사진마다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주면, 우리말 문장 속에서 해당 한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된다. 또한, 사진 아래 해당 한자가 들어 있는 단어와 고사성어로 우리말에서의 쓰임새를 알려주고, 획순을 잘 인지해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획 한 획 쓰는 순서를 지키는 지 확인하고, 잘못 썼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지우고 쓸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1443년 한글이 반포되기 전까지 우리는 중국의 문자인 한자로 우리말을 표기해 왔어요. 오랜 세월 동안 한자를 쓰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말 안에 한자어가 많아지게 되었답니다. 그 결과 현재 우리말의 약 70% 이상은 한자어이고, 그 중 80%는 동음이의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를 모르면 언어 능력과 학습 능력이 떨어지게 되지요. 이것이 한글 학습에 있어 한자 교육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단어에 대한 호기심으로 우리말을 읽고 쓰려는 아이에게 <또박또박 한자쓰기 漢字 100>으로 처음부터 바르게 한자를 쓰고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한자에 익숙해질수록 아이의 두뇌는 물론, 언어 능력도 쑥쑥 자라게 됩니다. <또박또박 한자쓰기 漢字 100> 이렇게 지도하세요! 1.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어 주세요!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자 100자의 사진이 실려 있어요. 해당 한자의 의미를 잘 드러내는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아이의 눈을 높여 주세요. 보이는 만큼 아이의 상상력도 커진답니다. 2. 사진 속 문장을 읽어 주세요! 사진마다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우리말 문장 속에서 해당 한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제시한 문장에 한정하지 말고 해당 한자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자랍니다. 3. 한자가 우리말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우리말에서는 어떻게 쓰여요?” 아이의 질문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사진 아래 해당 한자가 들어 있는 단어와 고사성어로 우리말에서의 쓰임새를 이야기해 주세요. 4. 순서대로 또박또박 쓸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한 획 한 획 쓰는 순서를 지키는 지 확인하고, 잘못 썼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지우고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박또박 한자쓰기 漢字 100>은 획순을 잘 인지해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확실하면 한자능력검정시험 준비도 문제없지요. 5.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의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숙제 검사하듯 아이를 재촉하지 말고 한 단어 한 단어, 쓰기를 마칠 때마다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구성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한자를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문장 속 한자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한자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따라 쓰기 쉬운 획순 번호 한 자 한 자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획순에 번호를 매겨 놓았어요. 한자 단어 설명 엄마·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당 한자를 사용한 단어들이 담겨 있어요. 부록 : 잘라 쓰는 한자 연습장 수록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한자 연습장이 들어 있어요.
3세 한글 쓰기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0.09.01
4,800
블루래빗
유아학습책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가부터 하까지 글자를 순서대로 반복하여 써 보고, 가~하로 시작하는 낱말을 배웁니다.
있는 그대로가 좋아
시공주니어 / 국지승 지음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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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국지승 지음
아이들에게 친구, 부모, 형제처럼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동화책. 자기만의 잣대로 눈앞의 사람을 재단하지 말고,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를, 현재 모습에서 장점을 찾아 사랑하고, 단점이 있다면 감싸 안으라고 이 책은 호소한다. 특히 작가는 주제를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미미와 오토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캐릭터를 만들어 주제를 더욱 효과적을 전한다. 미미에겐 새침하고 심술궂은 역할을, 오토에겐 무덤덤하고 착한 역할을 주었다. 그리고 오토에게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는 미미와, 미미의 불평대로 변해 가는 오토의 모습을 보여 준다.“넌 다 좋은데 말이야, 너무 재미가 없어! 달리기도 잘하고, 키도 좀 컸으면 좋겠어!” 미미의 얘기를 들은 오토는 과연 어떤 모습이 되어 나타났을까요? 친구와의 관계 맺기를 신선한 발상으로 풀어낸 유익하고 유쾌한 그림책 더 멋지지 않아도, 더 똑똑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우리는 흔히 말한다. 넌 다 좋은데 말이야…… 너무 느려. 잡생각이 많아. 뚱뚱해. 아홉 가지 장점이 있는데도, 단점이 한 가지 있다면, 우리는 그걸 아쉬워한다. 그 점만 채워지면 완벽해질 거라고. 역설적으로 바로 그 점 때문에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 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한마디는 “넌 다 좋은데 말이야.”이다. 미미는 오토에게 말한다. 넌 다 좋은데 말이야, 눈이 너무 작아! 코도 너무 납작해! 달리기도 너무 못하고. 오토는 미미의 불평을 들으며 점차 변해 간다. 눈은 왕방울만 해지고, 코는 코끼리처럼 주욱 늘어나고, 치타처럼 빨리 달리게 된다. 오토는 점차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되어 간다. 오토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닌. 결국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본래 모습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게 된 오토는, 자기가 누구인지조차 잊고 미미를 향해 입맛을 쩝쩝 다신다. 하지만 그건 오토도, 미미도 원치 않았던 일이지 않을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구, 부모, 형제처럼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자기만의 잣대로 눈앞의 사람을 재단하지 말고,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현재 모습에서 장점을 찾아 사랑하고, 단점이 있다면 감싸 안으라고. 이는 사랑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임과 동시에,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관계 맺기의 자세이다.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는 부모도 같이 생각해 볼 일이다. 아이에게 더 똑똑하게, 더 예쁘게, 더 멋지게 되라고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그런 강요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고 점점 괴물이 되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단순 명료한 구조 속에 담긴 군더더기 없는 글과 그림 이 책의 주제는 필요성만큼이나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작가 국지승은 이처럼 익숙한 주제를 신선한 발상으로 풀어냄으로써, 그림책은 같은 주제라도 ‘어떻게 표현해 내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작가는 주제를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미미와 오토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캐릭터를 만들고, 미미에겐 새침하고 심술궂은 역할을, 오토에겐 무덤덤하고 착한 역할을 주었다. 그리고 오토에게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는 미미와, 미미의 불평대로 변해 가는 오토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이처럼 단순한 구조 속에 담긴 캐릭터 중심의 그림은, 군더더기 없고 반복적인 글과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그림은 귀여우면서도 강약이 살아 있다. 눈, 코, 입처럼 작은 부분부터 커지다가 점점 큰 부분이 커지면서 괴물이 되어 가는 모습은 자연스레 이야기를 절정으로 이끈다. 또한 “난 네가 그냥 내 친구 오토였으면 좋겠어!”라는 미미의 외침을 계기로 현실로 돌아오는 모습, 오토의 입장에서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는 듯한 결말의 통쾌한 반전은 작품의 완결성을 보여 준다. 배경을 모두 비워 둔 여백은 캐릭터의 변화 과정에 집중하게 한다. 또한 오토가 바뀐 부분에만 색이 있는 종이를 붙인 콜라주 기법은, 내 것이 아님을 나타내는 이질적인 느낌을 잘 살려냈다. 책장을 넘기는 사이 상상력이 살아난다 이 책의 가장 큰 묘미는 미미의 불평대로 부분 부분 바뀌는 오토의 변화 모습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미미의 불평을 들으면서 오토가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하고, 책장을 넘긴 다음에는 작가가 표현한 오토의 모습을 확인하며 재미를 느낀다. 이 책에서 책장을 넘기는 행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책장을 사이에 두고 앞에서는 글이, 뒤에서는 그림이 표현되므로,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는 동안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책의 물질성을 잘 살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미미의 새 머리핀을 알아보지 못한 오토와 그 때문에 오토에게 투덜대는 미미’라는 현실 상황에서 비롯된 상상 세계는, 씩씩거리며 앞만 보며 가는 미미의 뒤에서 맘껏 펼쳐진다. 왼쪽의 오토가 나오는 공간은 판타지 공간, 오른쪽의 미미가 나오는 공간은 현실 공간으로, 펼친면에 묘하게 판타지와 현실이 함께 공존함을 보여 줌으로써, 미미를 뒤따라가 가는 오토가 변해 가는 모습을 한눈에 보는 재미도 준다.
부끄럼쟁이 해마
비룡소 / 크리스 버터워스 지음, 존 로렌스 그림, 이강환 옮김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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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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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 버터워스 지음, 존 로렌스 그림, 이강환 옮김
잘 알려지지 않아 신비롭고 생태가 특이한 물고기 해마의 한살이를 담은 그림책. 해마는 평생을 산호나 바위에 붙어 조용히 살아가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쉽지 않다. 또 아빠가 아기를 낳는 유일한 생물이기도 하다. 두 개의 눈으로 각각 위와 아래를 볼 수도 있으며, 다른 생물과는 달리 태어나자 마자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살아갈 수도 있다. 또 임신과 출산을 하는 수컷은 보금자리 주위에만 있지만 암컷 해마는 먼 곳까지 헤엄쳐 돌아다닌다. 이렇게 신비롭고 독특한 생태를 가진 해마에 대해 알려 주는 목판화 기법의 그림책이다.
용감무쌍한 사라
비룡소 / 케빈 행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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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케빈 행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형제자매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새 작품『용감무쌍한 사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고 따뜻하게 풀어낸 케빈헹크스는『내 사랑 뿌뿌』,『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등으로 이미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이 작품에서도 사라와 루이즈 자매가 서로 돕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냈다. 케빈 헹크스는 다섯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나 시끌벅적한 집안에서 자라났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형제자매 간의 깊은 관계와 소중함을 다루는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잘 표현했다. ▣ “우린 둘 다 용감해.” 이 책은 용감한 언니와 겁쟁이 동생이 서로 도우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전해 준다. 주인공인 언니 사라는 무슨 일 앞에서든 겁이 없고 용감하다. 그러기에 늘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며 자신 있게 노래한다. “나는야 용감무쌍한 사라. 무서운 게 하나도 없지.” 반면 늘 언니 뒤를 따라 다니기에 바쁜 동생 루이즈는 소심하고 겁 많은 아이다. 그런데 어느 날, 사라에게 어려운 순간이 닥친다. 한 번도 가 보지 않았던 길을 의기양양하게 나아갔지만 결국 길을 잃고 만 것이다. 사라는 자신보다 부족하고 겁쟁이라고만 여겼던 동생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간다. 길을 잃고 훌쩍훌쩍 울고 있는 사라 앞에 루이즈가 나타나 서로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아이들은 때로 사라처럼 지나치게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우쭐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기대와 다르게 어려움에 부딪치기도 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아이들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된다. 사라처럼 형제자매의 도움으로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기도 한다. 이를 통해 언니, 형과 동생은 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함께하는 존재라는 걸 보여 준다. 때론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때도 있다. 사라가 자신만 최고라는 생각에 루이즈가 곁에 늘 함께하고 있다는 걸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누구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우쭐거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챙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 맑은 수채물감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귀여운 생쥐 캐릭터를 그림책에 자주 등장시키는 케빈 헹크스는 사람들처럼 옷을 입고 행동하는 생쥐들의 표정과 몸동작 하나하나를 너무나 자연스럽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 사라와 루이즈의 표정과 몸동작 하나하나에 감정이 실려 생동감 있고, 의기양양한 사라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각 장면에 숨은 그림처럼 등장하는 루이즈의 모습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얇은 펜 선을 살려 맑은 수채 물감으로 표현한 생기발랄한 색채는 경쾌하고 따스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이야기를 그려요
살림어린이 / 고미 타로 글.그림 / 2012.06.29
9,000
살림어린이
유아학습책
고미 타로 글.그림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 시리즈.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 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다. 앞 뒤 상황을 상상하며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아이들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생각이 가득 담긴 멋진 책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한다.창의 미술 놀이책의 살아 있는 바이블! 고미 타로의 <낙서 그림책> 출간 20주년 기념 신간 출간! 일본 내 누계 판매 360만 부! 17개국 18개 언어 번역! 더욱 강력해진 상상력으로 새롭게 돌아오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동 교육가 고미 타로와 함께하는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프로젝트! 밑그림 다 그려 놓고 색칠만 하는 가짜 창의 수업은 이제 그만! 작가의 독특한 발상으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짜 창의력을 만나요!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 위에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더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어디를 펼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미완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손에 쥘 무언가를 찾게 만듭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색연필이든 크레용이든 물감을 찍은 붓이든 무엇이든 잡고 얼른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는 밑그림을 다 그려 놓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합니다. 이는 한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책 거장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무엇을 그릴까 몰입하며 생각하는 재미! 미완의 책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재미! 책에는 고미 타로의 독특한 발상과 질문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미완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요. 또한 그의 강렬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먹선은 그 위에 자신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을 어떻게 재미있게 그릴까 고민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은 이내 나의 그림으로 나만의 책을 완성하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입니다. 갖가지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 내면서 나만의 이야기책을 만들어요. 고미타로의 생각그리기 <이야기를 그려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짓기를 소재로 다루었습니다. 공주 이야기, 옛날이야기, 모험 이야기 등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 짓기를 좋아하지요. 두 친구는 왜 싸우고 있을까? 나를 위한 로봇은 무엇을 대신해 줄까? 낭떠러지를 어떻게 건너갈까? 등 앞 뒤 상황을 상상하며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아이들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생각이 가득 담긴 멋진 책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고미 타로가 선물한 절반의 이야기로 아주아주 다른 많은 이야기책이 탄생하겠군요. ▶ 지도법 집이나 교육 기관에서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낙서는 그림의 시작! 너무 잘 그리려고 애를 쓰다 보면, 그림 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편안하게 좋아하는 대로 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낙서여도 관계없다. 낙서는 그림의 시작이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즐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몰입을 하게 된다. 둘째, 나만의 이야기 내 마음대로 표현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때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해 본다. 만화를 그리거나, 잡지나 신문의 사진 또는 그림을 오려 붙여도 좋다. 물론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꼭 책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릴 필요도 없다.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지도한다. 셋째, 전시회 열기! 재미있게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 자랑을 할 차례이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을 거실 한쪽 벽이나, 아이의 방에 붙여 놓고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같은 그림 단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든 후, 그룹전을 여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는 자신의 그림과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존중 받았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날 것이다. 넷째, 한 장씩 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이 책은 한 장씩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테이블 매트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그림이 화제가 되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이다. 잠자기 전 침대 옆에 붙여 놓고 그림책 대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이의 그림을 배경으로 인형극 무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이다. 생활 곳곳에서 나의 그림을 이용하고 그 그림이 주목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많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대교출판 / 리처드 해밀턴 글, 배빗 콜 그림, 김서정 옮김 / 2009.01.30
11,000원 ⟶
9,900원
(10% off)
대교출판
창작동화
리처드 해밀턴 글, 배빗 콜 그림, 김서정 옮김
아빠와 딸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상상해 봅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아빠의 힘든 일상 속으로, 아빠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 잠시 빠져 봅니다.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유머러스하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줍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끼고, 자녀는 부모님의 드넓은 사랑과 고마움을 깨닫게 됩니다.데이지는 이렇게 상상합니다. “아빠가 만일 나고, 내가 만일 아빠라면, 아빠한테 분홍색 발레복을 입혀 주고, 동물원에도 데려가고, 유모차에 태워 바람 쐬러 나가고, 간식도 만들어 주고, 거품 목욕도 시켜 줄 거야.” 아빠는 이렇게 상상합니다. “네가 만일 아빠고, 아빠가 너라면, 네가 설거지 하는 동안 텔레비전을 보고, 네가 집을 치우는 동안 신 나게 놀고, 공원에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 거야.” 아빠가 된 데이지는 설거지, 청소, 아침밥, 목욕시켜 주기 등 해 주어야 할 게 너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데이지가 된 아빠는 회사도 안 가도 되고, 일도 안 해도 되는 달콤한 상상에 폭 빠지게 됩니다. 결국 데이지는 마지막에 아빠를 바라보며 말하지요. “내가 만일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아니야, 아빠. 난 그냥 나 할래!”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유머러스하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줍니다. 뒤죽박죽 역할 바꾸기라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해밀턴’의 글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배빗 콜’의 일러스트가 합쳐져 독자로 하여금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엄마 가슴 속엔 언제나 네가 있단다
열린어린이 / 몰리 뱅 글.그림, 최순희 옮김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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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열린어린이
유아놀이책
몰리 뱅 글.그림, 최순희 옮김
아침마다 아이를 떼어놓고 출근하는 엄마들은 울며불며 매달리는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고 으름장을 놓다가 같이 눈물 빼기도 한다. 엄마와 떨어진 아이는 아이대로 분하고 억울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하나 몰라 울먹인다. 그러다 친구가 생기고 선생님이 좋아지고 까맣게 엄마 생각을 잊는 때도 있겠지만, 아이는 늘 궁금하다. 엄마는 날 여기 두고 도대체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이럴 때, 엄마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는 책이다. 몰리 뱅은 부드럽고 솔직하고 믿음직하면서도 장난스런 목소리로, 엄마와 아이가 하루 종일 나누는 소중한 유대감에 대해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몰리 뱅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따스하고, 가장 사랑스런 그림책이라고 할 만하다.
엄청나게 큰 곤충 백과
어스본코리아 / 에밀리 본 지음,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 2017.03.13
15,000원 ⟶
13,5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지음,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사람 팔보다 긴 ‘말레이시아긴대벌레’, 접시보다 큰 ‘큰농발거미’, 다리가 250개 달린 ‘아프리카대왕노래기’ 등 깜짝 놀랄 만한 곤충과 벌레들을 큼직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 준다. 세상에서 ‘엄청나게 큰 날개를 가진 곤충’, ‘가장 다리가 많은 벌레’, ‘가장 힘이 센 곤충’, ‘가장 무거운 나방’, ‘가장 오래 사는 곤충’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 준다.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다양한 곤충과 벌레들이 거의 실제 크기와 같은 크기로 나타난다. 또한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위장술, 독을 이용한 사냥 방법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주의 깊게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다.엄청나게 큰 곤충과 벌레 엄청나게 큰 날개 엄청나게 많은 다리 곤충들의 숨바꼭질 무시무시한 곤충과 벌레 엄청나게 큰 딱정벌레 엄청나게 큰 무리의 곤충 엄청나게 특이한 곤충 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놀라운 곤충과 벌레의 세계!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아주아주 크고 특이한 ‘곤충과 벌레’들을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다양한 곤충과 벌레의 종류부터 생태적 특징까지 두루 살펴보세요. 세상의 수많은 곤충과 벌레들 중에서도 엄청나게 크고 특별한 특징이 있는 곤충과 벌레들의 생태를 알아볼까요? 사람 팔보다 긴 ‘말레이시아긴대벌레’, 접시보다 큰 ‘큰농발거미’, 다리가 250개 달린 ‘아프리카대왕노래기’ 등 깜짝 놀랄 만한 곤충과 벌레들을 큼직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 주지요. 세상에서 ‘엄청나게 큰 날개를 가진 곤충’, ‘가장 다리가 많은 벌레’, ‘가장 힘이 센 곤충’, ‘가장 무거운 나방’, ‘가장 오래 사는 곤충’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 줘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다양한 곤충과 벌레들이 거의 실제 크기와 같은 크기로 나타나요. 또한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위장술, 독을 이용한 사냥 방법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주의 깊게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자연을 탐험하듯이 두루두루 살펴보는 즐거움을 줘요. ‘곤충과 벌레’라는 놀라운 생물들이 서로 어떻게 다르고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섬세한 그림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큰 곤충과 벌레는 실제 크기와 거의 같게 그려져 크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끼게 하지요. 곤충이나 벌레의 이름뿐 아니라 생태적 특징도 함께 알려 줘서 어떤 생물인지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요. 곤충과 벌레의 몸 크기, 날개, 다리 같은 생김새부터 위장술과 독, 무리 지어 사는 등의 행동까지 다양한 생태 정보를 어렵지 않게 알려 주지요.
나도 클거야!
풀과바람(영교출판) / 영교출판 편집부 글, 문주희 그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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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창작동화
영교출판 편집부 글, 문주희 그림
세상 처음 지혜 시리즈 1권. 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아의 인지발달 동화이다. 재미있는 동화로 자연스럽게 인지발달과 수학의 측정 개념을 이해시켜 준다. 길을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으면서 만나게 되는 커다란 개와 키가 큰 기린, 기다란 뱀, 엄마 닭 주위에 있는 병아리들을 통해 크기, 키, 길이, 양 등의 개념을 저절로 알게 된다.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아의 인지발달 동화 ‘세상 모든 지혜’ 시리즈는 영교출판의 모토 ‘ 세상 모든 지혜를 책에 담아 전해 주고 싶습니다’에서 시작합니다. 아기가 이 세상에 나와 처음 만나는 지혜를 올바로 풍부하게 제대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보다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아기가 처음 만나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전하는 좋은 책이 되고 자 합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어느 순간부터 보는 것과 만지는 행위로 부터 자기 주변의 세계를 알고 반복으로 접하면서 세계를 더 많이 알아 갑니다. 크기와 부피, 맛과 냄새, 색깔과 소리 등을 구분하기 시작하고, 또한 사물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여러 가지 도형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사물과 수 개념도 인지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드높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은 유아들의 감성과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나도 클거야!》는 ‘세상 모든 지혜’ 시리즈 첫 번 째로,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동화로 자연스럽게 인지발달과 수학의 측정 개념을 이해시켜 줍니다. 길을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으면서 만나게 되는 커다란 개와 키가 큰 기린, 기다란 뱀, 엄마 닭 주위에 있는 병아리들을 통해 크기, 키, 길이, 양 등의 개념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인성교육동화 01)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글뿌리 / 휴베르트 플라팅거 지음 | 류일윤 옮김 / 200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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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창작동화
휴베르트 플라팅거 지음 | 류일윤 옮김
글뿌리의 인성교육동화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어떤 재능이나 어떤 행동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의 역자이자 발행인인 류일윤 씨는 자신의 5살 난 딸에게 이 동화책을 읽어주니 행복한 얼굴로 잠이 드는 것을 보고 출간을 결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의 예쁜 아이들에게 이렇게 속삭여 보는 건 어떨까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라고.... 귀여운 고슴도치 친구의 그림과 수채화풍의 예쁜 채색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어디어디 숨었니? : 우리 집 꽃밭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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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꽃밭에는 누가 숨어 있을까? 거미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 나무 더미 밑에 누가 숨어 있을까? 누가 양배추 잎에 구멍을 냈을까?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꽃밭에는 누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각 곤충과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익힐 수 있다. 곤충과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꽃밭 곳곳에 누가 숨었는지 찾고, 윙윙! 붕붕! 짹짹! 동물들의 재미난 소리도 따라해 보자.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재미나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꽃밭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꽃밭에 사는 곤충과 동물을 찾아 플랩을 열고, 구멍을 들여다보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붕붕 벌과 훨훨 나비, 느릿느릿 달팽이와 애벌레까지, 꽃밭에 사는 곤충과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면서 귀여운 곤충,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나게 배워요! 꽃밭에는 누가 숨어 있을까요? 거미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나무 더미 밑에 누가 숨어 있을까요? 누가 양배추 잎에 구멍을 냈을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꽃밭에는 누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각 곤충과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익힐 수 있어요. 곤충과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꽃밭 곳곳에 누가 숨었는지 찾고, 윙윙! 붕붕! 짹짹! 동물들의 재미난 소리도 따라해 보세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재미나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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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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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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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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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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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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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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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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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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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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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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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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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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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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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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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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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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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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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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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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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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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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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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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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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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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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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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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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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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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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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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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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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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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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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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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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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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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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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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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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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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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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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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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