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빡이면 어때
청어람미디어 / 쓰치다 노부코 글, 김정화 옮김 / 2007.09.20
8,500원 ⟶ 7,65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쓰치다 노부코 글, 김정화 옮김
『마빡이면 어때』는 짧은 앞머리 때문에 마빡이라 놀림 받는 한 유치원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짧게 자른 앞머리에 짙은 눈썹, 그런 모습으로도 ‘씨익’ 하고 웃는 주인공 데코. 표지만 봐도 웃음부터 짓게 만드는 책임을 짐작할 수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엄마가 잘라준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어디도 가고 싶지 않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소소한 추억을 소재로 한 유머 가득한 그림책이다. 화창한 일요일, 엄마가 딸 데코의 머리를 잘라준다. 잘깍잘깍. 차각차각. 그리고 잠시 뒤……. 데코의 앞머리는 너무 짧아졌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마빡이처럼 되고 말았다. 놀리는 가족들, 의기소침해진 데코. 그렇게 좋아하던 시장 따라가는 일도 싫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머리만 보는 것 같다. 내일 유치원에 가기 전까지 머리가 자라야할 텐데……. 다음날 아침. 데코의 소원은 들어지지 않은 채 머리는 그대로였고, 끝내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과연, 데코는 무사히 유치원에 갈 수 있을까?■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위로하는 그림책 작가는 일곱 살 데코의 걱정스러운 표정, 하루 밤 사이에 머리가 자랐을 것이라 기대하는 마음이나 변한 게 하나도 없을 때 울음을 터뜨리는 표정, 언니로 인해 문제가 해결되고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졌을 때의 데코 표정을 사랑스럽게 그려낸다. 쓰치다 노부코는 주변의 사물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데 남다른 재능을 가진 작가이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그 안에 등장하는 사람과 주변 사물에 대한 세심하고 익살스러운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작은 일에 마음을 다치기 일쑤다. 하지만 어른의 입장에서 볼 때 작고 사소한 일이어도, 아이의 상처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필요한 것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머리 모양 때문에 상처받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데코의 마음은 머리를 숙이고 걸으라는 고양이의 조언도, 이마 위에 또 하나의 눈썹과 눈을 그려 넣은 오빠의 장난도 소용이 없다. 데코의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은 바로 언니. 언니가 데코에게 딸기 모양의 핀을 꽂아줌으로써 데코는 자신감을 회복하게 된다. 그저 핀 하나를 꼽는 단순한 행동이지만, 언니는 그 행동에 주문을 외우면서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부여하였고, 데코 또한 그로 인해 자신이 특별하게 바뀌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데코가 울음을 터뜨리자 언니가 말했어요. “네 맘에 쏙 드는 이마가 되라고 언니가 주문 걸어 줄게.” 언니는 데코의 머리를 빗어주면서 주문을 겁니다. “수리수리 뿌이뿌이.” “얍.” ‘또각’ 하는 작은 소리가 났습니다. -본문 22~23쪽- 언니의 재치 있는 노력으로 인해 데코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고, 자신감을 회복했다. 진정한 자신감은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일,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작은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일곱 살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그림책 밝은 색감, 과장된 표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책이지만, 이 책의 미덕은 상처받은 여자 아이의 마음을 십분 공감하고 있다는 데 있다. 또한 일곱 살 여자아이들의 또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딸기핀 하나로 당당하게 유치원에 간 데코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친구들 모두에게 주목을 받게 된다. 다음날. 데코의 헤어스타일을 부러워한 친구들과 선생님까지 모두 데코의 머리를 따라하는 작은 반전에서는 슬며시 웃음부터 나오게 될 것이다. 일곱 살은 자아가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또래 문화에 익숙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자신의 외모가 예쁘게 보이지 않아 속상해하는 나이이기도 하고, 다른 친구가 예쁘게 치장하고 왔을 때는 거침없이 따라하고 싶어 하는 시기이기도 한 것. 이렇듯 일곱 살 여자아이들의 동심이 곳곳에 세심하게 그려지고 있다.
잠자고 싶은 코끼리
박하 / 칼 요한 포셴 엘린 지음, 박지윤.이기웅 옮김 / 2017.07.27
12,500원 ⟶ 11,250원(10% off)

박하창작동화칼 요한 포셴 엘린 지음, 박지윤.이기웅 옮김
읽어주기만 하면 스르륵 아이가 잠드는 놀라운 효과로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잠자고 싶은 토끼>의 신화를 잇는 두 번째 마법의 동화이다. 2015년 <잠자고 싶은 토끼>가 수립한 기록은 그야말로 세계 출판계에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독립출판물로 최초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 덴마크,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44개국에서 출판되는 초유의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에서도 출간 후 유아동 분야 1위를 오랫동안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허나 전 세계 부모님들이 <잠자고 싶은 토끼>의 놀라운 효과에 감사를 표하고 찬사를 보내는 가운데서 한 가지 아쉬움을 토로한 바가 있었다. 바로 일러스트였다. 처음 자비 출판으로 시작된 책인 만큼 전문 작가가 아닌 저자 칼-요한 포셴 엘린의 여동생의 친구에게 부탁하여 일러스트가 실리면서 아마추어적 색채를 벗어 던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잠자고 싶은 코끼리>에서는 디즈니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한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시드니 핸슨의 귀여운 그림이 실리며 아이들이 훨씬 더 이야기에 친근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또한 이번 한국어판은 아나운서 박지윤 씨가 대중에게 올바른 언어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언어 전문가이자, 8살과 4살 두 아이를 둔 직장 엄마로서 직접 아이들에게 원고를 읽어주며 한 단어, 한 문장씩 고쳐나가며 번역에 참여하여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전 세계 44개국 출판, 9개국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잠자고 싶은 토끼》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두 번째 잠자리용 동화 《잠자고 싶은 코끼리》! 이번에는 귀여운 코끼리 엘렌과 함께 꿈나라로! 왜 아이들은 잠자리에서 이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고는, 기분 좋게 잠드는 것일까? 그 비밀은 이야기 속에 숨겨진 소아심리학과 행동과학에 있다! 이번 《잠자고 싶은 코끼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잠자고 싶은 토끼》보다 더 빨리, 더 편안하게 아이를 잠재우기. 아이를 억지로 잠자리로 데리고 오더라도 아이는 여전히 ‘놀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며, 자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딴생각에 빠지기 일쑤다. 그러나 저자 칼-요한 포셴 엘린은 아이들의 그 ‘놀고 싶다’는 마음 이면에는 ‘자고 싶다’라는 간절한 욕망이 숨겨져 있음을 《잠자고 싶은 토끼》를 통해 확신하였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번 책에는 전작에서 효과를 발휘하였던 소아심리학과 행동과학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야기 속에 반영하여 몇 번이고 이야기가 되풀이되는 동안 ‘자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아이의 의식 속에 스며들도록 정교하게 짜놓았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전 세계의 부모님과 수많은 매체로부터 이 책의 비밀에 대해 알려 달라는 말씀을 듣곤 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저도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잠을 안 자려고 떼를 쓰는 아이들도 사실 ‘자고 싶다.’ 라는 마음이 간절한 게 아닐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릴랙스되는 게 아닐까요. 실제로 이 책에는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아주 정교한 테크닉과 지식이 심층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되풀이하여 읽는 동안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 잠든다.’ 라는 것을 학습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몸에 힘을 빼고 편안히 자거라.” 입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법은 한 가지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방법을 서로 즐기면서 찾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다듬고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확신이 들었어요. 이전의 어떤 책보다 아이를 빠르게, 또 편안하게 잠들게 하는 책이란 걸요!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박지윤(방송인) 《잠자고 싶은 코끼리》의 주인공은 코끼리 엘렌이다. 너무나 잠이 들고 싶은 아기 코끼리 엘렌은 신기한 숲으로 모험을 떠나, 그곳에서 두더지 졸음이, 졸려졸려 계단, 쿨쿨쿨 시냇물, 코골이 난쟁이 소피, 꾸벅이 앵무새 다니엘, 그리고 전작 《잠자고 싶은 토끼》의 주인공 로저와 만나며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지 배운다. 그러면서 엘렌과 함께 모험을 떠난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긴장했던 몸에서 점점 힘이 빠지며 깊은 잠으로 빠져드는 것이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사랑스럽게 편안한 느낌이 팔과 손가락으로 퍼지고 있어.” “발끝에서부터 천천히 두 다리 모두 편해질 거야.” “배와 등까지 더욱 편안해지는 게 느껴져?” 등과 같이 구체적으로 신체 부위를 명시하여 릴랙스시키며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을 구사하고 있다. 또한 책 마지막에는 “우리 아이는 이야기 속에서 자기 이름 등장하면 눈을 떠 버리곤 해요, 어떻게 하면 좋죠?” “우리 아이는 어떤 단어나 문장을 강조해서 읽거나 느릿느릿한 목소리로 읽으면 뭔가 어색하게 느끼는 모양입니다. 읽는 법을 다르게 해도 상관없나요?” “전 우리 애가 이 책의 특정 부분을 읽어 줄 때마다 빨리 잠든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애가 잠들 때까지 그 부분만 몇 번씩 되풀이해 읽어 준 적이 있는데, 그래도 괜찮나요?”와 같이 《잠자고 싶은 토끼》 출간 후 전 세계 부모님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과 그에 대한 해답으로 《잠자고 싶은 코끼리》에도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용을 Q&A 형태로 실어,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하였다.


5.6.7세 종이접기
종이나라 / 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엮음 / 2009.11.25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엮음
보호자분께 기본 종이접기법과 기호의 약속 1. 모두에게 선물하자! 넥타이 리본 엔젤피쉬 학 공룡 나팔꽃 메뚜기 매미 사슴벌레 딸기 복숭아 잉꼬 하트팔찌 꽃바구니 상자 장미 셔츠 명찰 말 고래 제비 달리아 2. 친구들과 놀자! 반지 카메라 손목시계 점치는 놀이 테이블과 의자 씨름선수 딱지 윈드보트 3. 움직이면서 놀자! 제트기 오징어비행기 종이대포 배 아우~아우~여우 팔딱팔딱 개구리 뻐끔뻐끔 까마귀 로켓 인공위성 나무 위에 원숭이 날개짓 하는 새 요술그림 팽이 수리검 이 책에서는 더욱 복잡한 것을 접고 싶어하는 5세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작품과 그것을 사용한 놀이를 수록했습니다. 아이들은 일상생활의 여러 가지 놀이 속에서 「왜? 이게 뭐지?」와 같은 수 많은 질문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 하면서 성장합니다. 「놀이」란 사물의 실체와 조합을 알면서 창조력을 키우고 또 그러한 기회가 많이 쌓이는 「보물상자」인 것입니다. 5세 전후의 아이들은 뇌의 지령전달속도가 거의 어른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것을 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은 더욱 더 왕성하게 되며 「자 그럼 해보자」하는 도전력과 창조정신으로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것을 조합하여 노는 숫자나 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종이접기는 여러 가지 놀이 중에서도 뛰어난 지적인 부류에 속합니다. 손가락 끝의 작은 움직임이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다음 도형을 상상하면서 접음으로 인해 도형인식력도 훈련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단 한 장의 종이로 「접는다」는 작업만을 거쳐 완성하는 예술이라는 점도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 접은 종이접기 작품은 2차적으로 사용하여 다른 것을 만든다. ●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익히며 논다. ● 「움직이면서 노는 종이접기」를 통하여 조형의 신기함에 대하여 생각한다. 접어서 놀이하거나 2차적인 사용법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접고 있는 중간에도 아이들은 솟아오르는 창조력을 구사하여 새로운 놀이법을 생각하고 있겠지요. 그것이 아이들의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보호자분들께서도 가능한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조력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다 접고 난 다음의 성취감으로 빛나는 아이들의 눈은 그 무엇보다도 멋지답니다.
프리파라 메이크업 코디북 : 라라&쥬리 붙였다 떼었다!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05.30
11,000원 ⟶ 9,90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라라와 쥬리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 다양한 의상으로 코디 놀이를 구성했다. 붙였다 뗄 수 있는 라라와 쥬리의 투명 코디 스티커 6장이 들어있어, 라라, 쥬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 등장했던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코디하고 믹스 매치할 수 있다.1. 프리파라 캐릭터 소개 2. 코디 놀이 방법 3. 신급 챌린지 라이브 4. 여신 아이돌 스테이지 5. 신급 아이돌 그랑프리 6. 천공 라이브 무대 7. 쥬리&라라 코디 옷장 8. 베스트 코디 룸프리파라 메이크업 코디북: 라라&쥬리 붙였다 떼었다! 도서 소개 ★ 초판 한정 드림 프리티켓 증정 이벤트 프리파라 메이크업 코디북: 라라&쥬리 붙였다 떼었다! 초판 한정 ‘식스식스 아로마 마리오네트 코디(액세서리/원피스/슈즈)’ 드림 프리티켓이 들어 있어요! ▶ 누구나 꿈꾸는 환상적인 꿈의 무대 프리파라! 신급 그랑프리에 도전! 프리파라는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아이돌이 될 수 있는 꿈의 공간이랍니다! 밝고 아름다운 목소리의 라라와 아름답고 상냥한 프리파라의 여신 쥬리가 신급 그랑프리의 공연을 펼쳐요. 여러분만의 특별한 프리파라 의상과 스테이지를 꾸며 보세요! ▶ 라라와 쥬리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 다양한 의상으로 코디 놀이를 해보세요! 화려하고 멋진 신급 그랑프리 라이브 스테이지를 꾸며 보세요! 붙였다 뗄 수 있는 라라와 쥬리의 투명 코디 스티커가 6장이나 들어 있어요! 라라, 쥬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 등장했던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코디하고 믹스 매치할 수 있어요. 프리파라 신급 그랑프리의 화려하고 눈부신 의상을 나만의 감각으로 코디해 보세요!


새로운 가족
엘리 / 전이수 지음 / 2017.12.26
12,000원 ⟶ 10,800원(10% off)

엘리창작동화전이수 지음
제주의 맑은 바다와 더불어 살며, , 이라는 두 권의 책을 완성한 바 있는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가 ‘입양과 가족’을 주제로 한 을 출간했다. 전이수의 둘째 동생 전유정은 지적 장애가 있는 공개 입양된 아이이다. “유정이를 데리고 와서 힘든 점도 이야기하고 싶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이 꼬마 작가는 “누군가와 더불어 사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가족이란 존재는 소중하다”고 자신의 창작노트에 쓰고 있다. 사자 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 한 마리가 오던 그날, 이수에게는 또 다른 동생이 생겼다. 그 어린 코끼리는 조금 달랐다. 엄마 꼬리를 잡고 가는 그 아이는 다리를 절고 있었다. 이수는 조급하고 답답했다. 어린 코끼리는 늦게 걸었고, 귀청이 떨어져나갈 것처럼 소리를 질러댔고, 발자국을 마구 찍어 애써 그려놓은 모래그림을 망쳐놓았다. 엄마 코끼리가 모든 코끼리는 다 다르다고, 중요한 것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수는 답답한 마음을 멈출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때문에 밖으로 뛰쳐나온 이수는 철장 안에 갇히게 되었다. 처음에는 맛있는 바나나가 보였지만, 누군가 다가와 황금색 옷을 입히고 아주 무거운 무언가를 등 위에 올려놓았다. 이수는 그것을 싣고 고통 속에서 끊임없이 걷고 걸어야 했는데….9살 제주 소년의 폭발적 상상력이 감동적으로 뻗어나간다! “입양한 둘째 동생과 더불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제주의 맑은 바다와 더불어 살며, 『꼬마악어 타코』 『걸어가는 늑대들』이라는 두 권의 책을 완성한 바 있는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가 ‘입양과 가족’을 주제로 한 『새로운 가족』을 출간했다. 전이수의 둘째 동생 전유정은 지적 장애가 있는 공개 입양된 아이이다. “유정이를 데리고 와서 힘든 점도 이야기하고 싶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이 꼬마 작가는 “누군가와 더불어 사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가족이란 존재는 소중하다”고 자신의 창작노트에 쓰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가족』의 말미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긴다.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많은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그중의 하나가 사랑이다.” “마음으로 동생을 맞이하는 이수의 이야기. 사랑으로 재탄생하는 이수 가족의 이야기.” 사자 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 한 마리가 오던 그날, 이수에게는 또 다른 동생이 생겼다. 그 어린 코끼리는 조금 달랐다. 엄마 꼬리를 잡고 가는 그 아이는 다리를 절고 있었다. 이수는 조급하고 답답했다. 어린 코끼리는 늦게 걸었고, 귀청이 떨어져나갈 것처럼 소리를 질러댔고, 발자국을 마구 찍어 애써 그려놓은 모래그림을 망쳐놓았다. 엄마 코끼리가 모든 코끼리는 다 다르다고, 중요한 것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수는 답답한 마음을 멈출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때문에 밖으로 뛰쳐나온 이수는 철장 안에 갇히게 되었다. 처음에는 맛있는 바나나가 보였지만, 누군가 다가와 황금색 옷을 입히고 아주 무거운 무언가를 등 위에 올려놓았다. 이수는 그것을 싣고 고통 속에서 끊임없이 걷고 걸어야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던 어느 날, 이수는 어린 코끼리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 아이도 지금의 나처럼 슬펐겠구나. 나처럼 힘들었겠구나. 가족을 아주 간절히 원했겠구나. 잠에서 깨어 문이 열려 있을 때, 이수는 온 힘을 다해 달렸다. 자기가 살던 곳을 찾아서,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서, 멈추지 않고 지친 발을 옮겼다. 그리고 마침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을 때에야 이수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걸 느꼈다. 그제야 비로소 엄마 코끼리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는 서로 다 다르다는 것을, 다르다는 것은 특별하다는 것을. 중요한 것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이것을 깨닫게 해준 어린 코끼리는, 조금 다른 그 동생은 자신의 가족에게 너무나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나무가 된 꼬마 씨앗
사파리 / 크리스티나 발렌티니 글, 필립 지오다노 그림, 최재숙 옮김 / 2011.03.25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크리스티나 발렌티니 글, 필립 지오다노 그림, 최재숙 옮김
사파리 그림책 시리즈. 나무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수많은 씨앗들, 그 가운데 작고 여리고 용기가 부족한 한 씨앗과 그 씨앗을 끝까지 품으려는 어느 나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꼬마 씨앗과 나무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부모로부터, 부모가 아이로부터 심리적.물리적으로 독립해야 하고, 그래야만 하나의 개체로서 우뚝 설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미지의 세계 어디론가 떠나기가 두려운 꼬마 씨앗 하나. 나무는 그런 꼬마 씨앗에게 어디로 가라고 해야 할지 막막하다. 또 모두 떠난 언덕에 혼자 남으려니 쓸쓸한 생각도 든다. 그래서 꼬마 씨앗에게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붙잡는다. 꼬마 씨앗과 나무는 하루하루 여행에 대한 희망과 용기보다는 여행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만 늘어놓고, 편안한 일상에 젖어 들고 만다. 어느 날, 꼬마 씨앗은 비록 자신의 의지가 아닌 ‘새’에 의해 강압적으로 나무를 떠나게 되지만, 어느 봄날 꼿꼿한 잿빛 줄기에 어린잎들이 빽빽이 덮인 나무가 되어 자신을 품어 주었던 나무와 다시 만난다. 이야기를 통해 싹을 틔울 수 있는 자리가 꼭 멀리 있는 게 아니고, 나무가 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든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전한다.작고 여린 꼬마 씨앗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한 그루의 나무에는 수많은 씨앗이 있다. 한눈에 봐도 큰 나무가 될 튼실한 씨앗이 있는가하면, 싹조차 틔우기 어려워 보이는 작고 여린 씨앗도 있다. 때가 되면 그 수많은 씨앗들은 저마다 자신의 터전을 잡고 싹을 틔우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나무가 된 꼬마 씨앗》은 나무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수많은 씨앗들, 그 가운데 작고 여리고 용기가 부족한 한 씨앗과 그 씨앗을 끝까지 품으려는 어느 나무의 이야기다. 미지의 세계 어디론가 떠나기가 두려운 꼬마 씨앗 하나. 나무는 그런 꼬마 씨앗에게 어디로 가라고 해야 할지 막막하다. 또 모두 떠난 언덕에 혼자 남으려니 쓸쓸한 생각도 든다. 그래서 꼬마 씨앗에게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붙잡는다. 꼬마 씨앗과 나무는 하루하루 여행에 대한 희망과 용기보다는 여행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만 늘어놓고, 편안한 일상에 젖어 들고 만다. 어느 날, 꼬마 씨앗은 비록 자신의 의지가 아닌 ‘새’에 의해 강압적으로 나무를 떠나게 되지만, 어느 봄날 꼿꼿한 잿빛 줄기에 어린잎들이 빽빽이 덮인 나무가 되어 자신을 품어 주었던 나무와 다시 만난다. 여행을 떠나기가 두려워 현실에 안주하려는 꼬마 씨앗과, 너무 사랑하는 꼬마 씨앗을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내기 싫은 나무는 우리네 모습과 참 닮았다. 안전한 부모의 울타리를 떠나 한 사람으로서 독립하려면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부모는 위험해 보이더라도 내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부모가 늘, 언제나 그리고 끝까지 아이를 돌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꼬마 씨앗과 나무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부모로부터, 부모가 아이로부터 심리적·물리적으로 독립해야 하고, 그래야만 하나의 개체로서 우뚝 설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싹을 틔울 수 있는 자리가 꼭 멀리 있는 게 아니고, 나무가 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든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볼로냐 도서전 SM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 작가의 작품 《나무가 된 꼬마 씨앗》은 세계 출판에 깜짝 스타로 등장한 필립 지오다노의 그림책이다. 필립 지오다노는 볼로냐 아동도서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전, 프랑스 피규어퓨쳐 국제대회 등 여러 전시회의 출품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0년에는 볼로냐 아동도서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전에서 SM재단이 주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다. SM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상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실력을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으로, 세계 출판 시장에 끼치는 영향력도 큰 상이다. 이 책의 그림은 면을 한가득 채우지는 않았지만 가득찬 느낌이 들고, 선으로 이루어진 등장인물들과 주변 환경의 묘사가 따뜻하게 표현되어 상징적이고 다소 추상적이지만 쉽게 다가온다. 2011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리틀 슈퍼스타’로 등극하여 앞으로 세계 출판을 이끌고 갈 필립 지오다노의 차원 높은 그림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단골손님
사파리 / 선자은 글, 이광익 그림 / 2007.12.01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선자은 글, 이광익 그림
무속은 오랫동안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어 왔다. 무당은 신과 인간의 매개해 주는 역할을 했으며, 국가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자, 치유자, 예언자였다. 하지만 현재에 와서 무당은 스스로의 타락과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음성적인 사제자, 예언자로 전락하였고, 굿이 가지는 문화적 가치는 겨우 그 명맥만 유지하게 되었다. 주인공 연이와 무당 엄마 이야기를 통해 종교적 의미의 무당이 아닌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냈던 '꾼'으로서의 무당을 보여줌으로써 그저 미신으로 여겨지는 무당과 굿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재평가할 기회를 가진다. 단골은 원래 무당을 뜻하며, 단골손님이라는 말은 작은 일이라도 생기면 무당을 찾아가 의논하고 해결했던 것에서 유래한다. 또 손님이라는 말에는 천연두라는 이중적인 의미도 함께 담았다. 우리 아이들이 종교적인 선입견 없이 우리 문화와 예술의 뿌리가 되었던 무당과 굿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무당 엄마를 부끄러워하는 연이와 엄마의 갈등 해결 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게 무당과 굿을 이해하도록 했고, 그림은 무복처럼 아름답고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색채를 적절히 사용하여 이야기의 무게를 덜어 주었다. 또한 마지막 정보 페이지에서는 무당과 굿 그리고 이야기의 소재가 된 손님굿과 마마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우리 문화의 원류를 찾을 때 간과할 수 없는 존재가 바로 무당이다. 무당은 고대 부족국가에서부터 오랫동안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었다. 무당은 국가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자 병을 치료하는 치유자였으며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자였다. 무당은 굿판을 벌여 춤추고 노래했는데, ‘굿’은 무당이 행하는 종교적 표현의 핵심으로 예술적 요소를 풍부하게 담고 있다. 특히 ‘무가’는 등과 같은 신화와 고대소설, 판소리에 이르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오늘날 우리 예술과 문화 속에 깊숙이 흐르고 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쳐 우리 삶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무당은 외래 종교들이 유입되고 샤머니즘이 사라진 현대에 이르러 음성적인 사제자, 예언자로 전락하였고, 미신으로 치부되게 되었다. 그 결과 지금의 무당은 신통력을 이용해 인간의 인생을 점치는 것으로 생계를 꾸리는 일명 ‘점쟁이’로 전락하였고, ‘굿’은 옛 문화적 가치로서 겨우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무당이나 무속에 대한 인식은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여겨져 우리 문화의 한 부분으로서의 자격으로 전면적으로 다루어지지 못했다. 특히 아이들에게 무당이나 무속에 대해 얘기하고 알릴 수 있는 통로는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파리에서는 국내 최초로 우리 문화와 예술의 뿌리가 되었던 무당을 아이들이 열린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만나보고, 함께 ‘무당’과 ‘굿’에 대하여 재평가하는 기회를 가지고자《단골손님》을 기획하였다. 이 책에서는 종교적이거나 부정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하여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꾼’으로서의 무당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의 제목인 ‘단골손님’에서 ‘단골’은 마을에 크고 작은 일이 생겼을 때 정해놓고 찾던 무당을 이르는 말이다. 오늘날 늘 정해놓고 찾아가는 가게를 두고 단골집이라 하는 것도 이에서 유래되었다. 또 ‘손님’에는 ‘찾아온 이’라는 단어 본래의 의미와 함께 천연두(마마)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단골손님’이란 집안과 마을의 근심을 덜고 치유하기 위해 무당을 찾는 과거와 현재의 ‘우리’이자, 단골무당을 통해 다시 하나가 된 마을사람들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는 《단골손님》을 통해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거나 거리감 또는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직접적으로 ‘무당’과 ‘굿’에 대하여 설명하기보다는 엄마를 부끄러워하는 주인공 연이와 단골네 엄마, 마마로 인해 갈등을 겪는 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복처럼 아름답고 화려한 색채를 사용한 그림에서는 적절한 여백과 조화를 통해 절제된 느낌을 유지하였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무당’과 ‘굿’ ‘손님굿’과 ‘마마(천연두)’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야기의 이해를 도왔다. 내용 소개 연이는 단골무당인 엄마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어느 날 밤, 이름 모를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 주던 엄마가 그 손님에게는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연이에게도 그 손님에게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단단히 이르고는 굿을 하러 나갑니다. 하지만 연이는 다시 찾아온 손님이 발이 아프다고 말하자 담장 너머로 신발을 던져 줍니다. 그날 밤, 신발을 신은 손님은 온 마을에 마마(천연두)를 퍼뜨렸습니다. 천연두가 돌자, 마을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자기를 위해 ‘굿’을 해달라면서 연이 엄마를 찾아옵니다. 엄마는 마을 사람 모두를 위한 ‘굿’을 열게 되고, 엄마의 ‘굿’을 통해 마을 사람들은 모두 화해하게 됩니다. 이제 연이는 단골무당인 엄마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단골네!”연이는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귀를 막곤 합니다. “엄마는 무당 일을 왜 한담. 대접도 안 해 주고,무시하기만 하는데.”마마는 삽시간에 퍼졌습니다.마을 사람들은 모두 문을 굳게 닫아걸었습니다. “저리 가요! 우리 아이에게 옮기면 어쩌려고.”사람들은 만나기만 하면 싸웠습니다.“손님을 보내 보세. 손님을 보내 보세.”엄마는 점점 더 크게 노래하고 춤을 추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언제 싸웠냐는 듯이 모두 한데 어우러졌습니다.연이는 엄마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정글의 아이 코코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스티커2장, 내지 32p포켓몬의 손에서 자라 자신이 포켓몬이라고 믿는 소년 코코는 처음 만나게 된 인간 소년 지우와 파트너 포켓몬 피카츄의 친구가 되면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놀이터에 도깨비가 있대!
올리브(M&B) / 구성애.조선학 글, 일러스티 그림 / 2012.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올리브(M&B)창작동화구성애.조선학 글, 일러스티 그림
구성애와 뽀로로가 함께하는 유아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성과 관련된 기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다. 동화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은 뽀로로 친구들의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놀이터에 도깨비가 있대>에서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성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배운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 방식으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 페이지와, 구성애 선생님의 설명이 담긴 정보 페이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놀이터에는 억지로 몸을 만지고, 더듬는 못된 검은 도깨비가 살아요. 이 책은 그 도깨비를 만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 줄 거예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성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겠지요. 성교육의 최고 권위자 구성애 선생님과 어린이 친구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만났습니다! 올리브엠엔비의 대표 출간 도서인 <구성애의 성교육 시리즈>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25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입니다. 다년간의 출판 경험을 바탕으로 초?중?고등학교 교육 콘텐츠 및 성인 콘텐츠를 확립한 올리브엠엔비는 유아 성 교육 콘텐츠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전 세계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사랑받는 ‘뽀로로’가 함께하여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성교육의 대명서 ‘구성애’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가 함께하는 성교육 그림책은 유아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쉬운 성적 지식을 설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나아가, 최근 극심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 성폭행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유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과 지식을 심어주게 될 것입니다. 성과 관련된 기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습니다. 어려운 성교육 관련 지식을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성교육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이 책은 푸른아우성에서 접한 다양한 유아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꼭 필요한 성 관련 지식들을 동화식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술술 읽는 동안 자신의 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성교육 시간! 동화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은 뽀로로 친구들의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질문을 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자세하고 쉬운 설명 가이드가 책 곳곳에 있으니까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페이지와 풍부한 정보 페이지! 그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교육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배운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 방식으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 페이지와, 구성애 선생님의 설명이 담긴 정보 페이지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성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부모님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아이와 함께 알찬 독후활동 페이지를 활용해 보세요. 아이는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부터 알차고 귀한 성교육의 기초를 쌓게 될 것입니다.


살아 있어
보물상자 / 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엄혜숙 옮김, 사사메야 유키 그림 / 2008.05.06
10,000원 ⟶ 9,000원(10% off)

보물상자창작동화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엄혜숙 옮김, 사사메야 유키 그림
는 생명체의 다양한 모습을 운율이 있는 말로 노래하고, 생생하고 활기찬 그림으로 그려 낸 책이다. 생명이 무엇인지 과학적 지식을 충실히 전하면서, 과학적 사유와 문학적 감성이 어우러진 작가만의 색다른 시각으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안식처인지' 속삭인다. '살아 있다는 건 어떤 거지?'라고 반복되는 질문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 고리들이 책을 덮고 나서도 주위를 두리번거리게 만든다. 또한 는 유쾌하다. 죽음과 먹이 사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모두 '아하하' 웃으며 이야기를 맺어, '살아 있다는 건 참 즐겁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도록 한다.살아 있다는 건 이런 거구나!!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태어나고 자라고 늙고 병이 들어 죽습니다. 또 먹고 먹히면서 서로 더불어 생명을 나누고 살아가지요. 《살아 있어》는 생명체의 다양한 모습을 운율이 있는 말로 노래하고, 생생하고 활기찬 그림으로 그려 낸 책입니다. ★ 살아 있다는 건 어떤 거지? 자, 두 팔 벌려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어 보자. ‘아, 내가 살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이다. 《살아 있어》의 작가 나카야마 치나츠는 이러한 감정을 놓치지 않고 생명의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나’는 다양한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 숨소리를 내지 않는 물고기에 생각이 미친다. 이내 살아 있는 것은 ‘소리내지 않아도 움직인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또다시 나무와 풀을 떠올린다. 땅에 뿌리를 박고 선 채로 꿈쩍도 하지 않지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나무와 풀. 나는 나무와 풀을 보면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자란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우친다. 이렇듯 나는 혼자 묻고 답하면서 ‘살아 있다는 건 숨을 쉬고, 스스로 움직이고, 먹고, 자라고, 새끼를 낳고, 언젠가는 죽는 것’이라는 과학적 사실을 하나하나 깨달아 간다. 《살아 있어》는 나 자신, 내 주변에서 ‘살아 있다는 건 어떤 것’인지 찾아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묻고 답하면서 생각의 키를 높여 준다. ★ 생명의 존엄성,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살아 있어》에서 ‘나’는 살아 있다는 건 눈물이 나는 것이고, 웃는 것이고, 아픈 것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슬프고 괴롭더라도 그건 살아 있어서 느끼는 감정이다. 또한 ‘나’는 죽은 짐승의 시체에서 양분을 빨아들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먹고 먹히는 생태계의 법칙에 따라 생명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의 섭리, 생명의 본질을 본다. 《살아 있어》에서는 문학적 감성과 철학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생명관을 엿볼 수 있다. 생명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스한 시선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안식처인지’ 남몰래 속삭여 준다. ★ 살아 있다는 건 이런 거구나!! 《살아 있어》는 ‘살아 있어 살아 있어 살아 있어 / 살아 있다는 건 어떤 거지?’라고 질문을 반복하면서 생각의 고리를 이어 간다. 리듬감을 살린 글과 생생하고 활기찬 그림은 생명에 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아이들을 즐거운 경험으로 이끈다. ‘아하하’ 웃는 모습으로 끝맺는 이야기는 ‘살아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을 심어 주고, 아이들이 책을 덮고 나서도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생명에 대해 지속적이고 유쾌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들... 나카야마 치나츠 | 글을 썼어요. 여섯 살 때부터 연극을 시작한 뒤로 배우이자 가수,탤런트,사회자,성우로 폭넓게 활동했어요. 지금은 시민 정치 운동,사형제도 폐지 운동,여성 운동 등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에세이와 소설,그림책 등 다양한 방면의 글을 쓰고 있지요.소설 로 세 번 잇달아 나오키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그림책으로는 들이 있습니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1
웅진주니어 /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 201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새로운 낙원'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온 가족을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고 매일 부딪히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막내가 악당 데이노니쿠스들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쫓아 길을 떠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과 정교하고 역동적인 공룡들,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나다 2012년 개봉해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성적인 1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점박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이 2018년 12월, 그 속편인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을 선보입니다.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속편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금방이라도 용암을 분출할 것만 같은 화산 지대와 아찔한 협곡, 모래 먼지가 자욱한 드넓은 사막 지대 등의 사실적 배경과 압도적인 규모를 확보해 주인공인 한반도 공룡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모험 길을 더욱 장대하게 꾸몄습니다.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전 3권)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종다양한 공룡들의 매력과 함께 만나는 가슴 뭉클한 성장기 불에 탄 고향을 떠나오며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주인공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는 이제 새로운 땅에서 단둘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부자 관계, 어쩐지 서먹서먹합니다. 아빠 점박이는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보금자리를 지킬 만큼 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조급하고, 막내는 가족을 잃은 상처를 돌볼 새 없이 자신을 다그치기만 하는 아빠에게 섭섭함을 느낍니다. 그런 둘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옵니다. 악당 데이노니쿠스 일당이 막내를 납치해 가 버린 거지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크게 좌절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점점 더 강해집니다. 점박이는 막내가 살아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낯설고 험한 길을 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덕분에 그 길 위에서 사이카니아 ‘싸이’, 타르보사우루스 ‘송곳니’ 그리고 부경고사우루스 무리를 만나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 타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막내 역시 낯설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겁을 집어먹지만, 무서움보다는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크기에 씩씩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카르노타우루스 ‘칼’, 타르보사우루스 ‘파랑’ 그리고 센트로사우루스 ‘에치’를 만나 나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진정으로 강한 타르보사우루스로 성장해 갑니다.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는 성장통을 공룡들의 삶에 빗대어 보여 주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새로운 낙원'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점박이와 막내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서로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강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1권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겁쟁이 타르보사우루스』 온 가족을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고 매일 부딪히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막내가 악당 데이노니쿠스들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쫓아 길을 떠나는데…….


알록달록 동물 촉감놀이책
웅진주니어 / 정숙영 옮김, 스텔라 배곳 그림, 백종화 자문 / 2013.08.10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정숙영 옮김, 스텔라 배곳 그림, 백종화 자문
귀여운 동물들을 만지며 촉감을 발달시키는 책이다. 구멍이 뚫어진 깊이의 차이, 모양의 차이가 다양해 아기는 손끝으로 만지면서 보다 섬세하게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좁고 가느다란 길을 따라가는 놀이는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촉감놀이다. 이것은 아기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시각 집중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놀이를 통해 손을 의도한 대로 정교하게 움직이고, 손이 움직이는 대로 눈이 따라갈 수 있도록 훈련한다. 더 나아가 손 없이 눈으로만 가느다란 길을 따라갈 수도 있게 된다. 더불어 아기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화려한 패턴이 돋보인다. 단순명료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린 일러스트는 아기의 시선을 확 잡아끌고, 책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도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게 한다.귀여운 동물을 만지면서 촉감을 발달시켜요 은 귀여운 동물들을 만지며 촉감을 발달시키는 책이다. 문어의 매끈매끈한 다리도 만져 보고, 고슴도치의 까슬까슬한 등도 긁어 보고, 물개의 보들보들한 배도 쓰다듬으며 여러 가지 재질을 경험할 수 있다. 영아기의 감각 영역 가운데는 촉각이 가장 먼저 발달한다. 그래서 촉각으로 세상을 만나고 탐험하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아기는 손끝으로 세상을 만나며 호기심을 점점 키워간다. 또한 피부로 느끼는 감각이 균형 있게 발달해야 아기가 외부에서 오는 위험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이 책에는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린 털, 가죽, 벨크로, 구멍 등 아기의 손끝을 자극할 촉감 종류가 열 가지도 넘게 담겨 있다. 특수 커팅 기술로 섬세한 촉감을 발달시켜요 은 뛰어난 커팅 기술로 보다 세밀한 자극을 제공한다. 구멍이 뚫어진 깊이의 차이, 모양의 차이가 다양해 아기는 손끝으로 만지면서 보다 섬세하게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좁고 가느다란 길을 따라가는 놀이는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촉감놀이다. 이것은 아기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시각 집중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놀이를 통해 손을 의도한 대로 정교하게 움직이고, 손이 움직이는 대로 눈이 따라갈 수 있도록 훈련한다. 더 나아가 손 없이 눈으로만 가느다란 길을 따라갈 수도 있게 된다. 아기를 사로잡는 일러스트로 엄마와 애착을 쌓아요 은 아기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책이다. 단순명료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린 일러스트는 아기의 시선을 확 잡아끌고, 책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도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홀로 있기보다 사이좋게 쌍으로 그려져 있다. 다정한 동물들의 모습은 엄마와 아기가 부드럽게 상호 작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아기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엄마와 자연스런 애착 관계가 형성되도록 한다. 상호 작용 덕분에 애착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면서 아기의 정서도 안정시켜 줄 수 있다. 아기는 방긋방긋 웃는 동물들을 만져 보며 엄마와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며 언어의 재미를 느껴요 책에는 동물이 내는 소리나 움직임이 생동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되어 있다. 발음이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는 아기에게 언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한다. ‘물고기는 뻐끔뻐끔’, ‘게는 짤깍짤깍’ 등과 같은 문장은 리듬감이 살아 있어 읽어 주기 좋으며, 입에 착착 붙는 말이다. 읽어 주는 강약을 고려해 글자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아기가 더욱 말놀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다. 아기는 말의 리듬감과 높낮이를 경험하며 재미있게 언어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풍부한 스토리를 끌어낼 수 있어 읽을 때마다 새로워요 은 작고 귀여운 책이지만, 그 속에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물속, 풀밭, 땅속 등 아주 다채로운 공간에 살고 있다. 다양한 공간 안에서 여러 동물들이 상호 작용을 하고 있고, 책의 구석구석에는 이야기할 거리들이 속속 숨어 있다. 그래서 누가,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따라 매번 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부모가 상상력을 한껏 발휘해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기는 더욱 긍정적인 자극을 받게 된다. 공부를 가르친다는 생각보다는 아이와 나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읽어 주면 좋다. 백종화 자문 위원이 알려주는 100퍼센트 활용법! ①천천히 한 장씩 넘기며 보여 주세요. ②아기의 시선이 머무는 장면에 함께 집중해 주세요. ③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아기의 흥미를 이끌어 주세요. ④아기가 관심을 두지 않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세요. ⑤충분히 반복해서 보여주세요. 뒤표지에는 백종화 선생님이 알려 주는 촉감놀이책 활용팁이 QR코드 안에 들어 있어요. 아기에게 책을 어떻게 보여 줘야 하는지, 아기와 상호 작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했던 부모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들어 있지요. 의 전문 자문 위원인 백종화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할아버지 사랑해요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2.07.3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창작동화편집부 펴냄
로보카 폴리와 함께 배우는 사랑과 우정의 감성 그림 동화! 운율이 있는 재미있는 입말체 동화! EBS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보카폴리가 따뜻한 일러스트의 동화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림동화 시리즈의 제2탄인 “할아버지 사랑해요”는 유행하는 브랜드 제품을 갖고 싶은 미니와 할아버지 사이의 갈등과 그럼에도 서로를 걱정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가족의 따뜻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통통통, 씽씽~ 주인공들의 소리와 행동을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있게 풀어쓴 그림책이에요!최고의 인기 캐릭터!! 따뜻한 감성의 로보카 폴리 그림동화 출시! “할아버지, 저도 유행하는 공주표 타이어 사 주세요, 네?” 미니는 촌스런 자신의 타이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할아버지를 졸랐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타이어는 튼튼한 게 최고라고만 하세요. 섭섭해진 미니는 할아버지에게 그만 화를 내고 말았어요! 로보카 폴리와 함께 배우는 사랑과 우정의 감성 그림 동화! EBS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보카폴리가 따뜻한 일러스트의 동화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림동화 시리즈의 제2탄인 “할아버지 사랑해요”는 유행하는 브랜드 제품을 갖고 싶은 미니와 할아버지 사이의 갈등과 그럼에도 서로를 걱정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가족의 따뜻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운율이 있는 재미있는 입말체 동화! 통통통, 씽씽~ 주인공들의 소리와 행동을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있게 풀어쓰고, 입말체를 사용해서 아이가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권 발매기념 이벤트에서 독자들의 참여율이 높았던 책속 색칠놀이 대회를 2권에서도 진행합니다. 8월 30일까지 편집부로 아이가 색칠한 작품을 보내주세요!! 푸짐한 선물과 당선작 발표로 아이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세요!! *이 행사는 초판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로보카 폴리 그림동화는 시리즈로 출간 예정입니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2권 : 자음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 2019.02.01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길 바란다.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한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이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다. 강아지에 ㄱ, 바지에 ㅂ, 시소에 ㅅ, 토마토에 ㅌ 등 한글이 연상되는 그림으로 매 학습을 시작한다. 이 '한글 연상 그림'은 아이가 글자 모양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준다. 1단계 한글 연상 그림으로 글자를 만난 후 2단계 순서에 맞게 쓰기 → 3단계 놀이 활동 → 4단계 말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과 소리 익히기를 마무리한다. 1일 ㄱ 배우기 2일 ㄴ 배우기 3일 ㄱㄴ 복습 4일 ㄷ 배우기 5일 ㄹ 배우기 6일 ㄷㄹ복습 7일 ㅁ 배우기 8일 ㅂ 배우기 9일 ㅁㅂ 복습 10일 ㅅ 배우기 11일 ㅇ 배우기 12일 ㅅㅇ 복습 13일 ㅈ 배우기 14일 ㅊ 배우기 15일 ㅈㅊ 복습 16일 ㅋ 배우기 17일 ㅌ 배우기 18일 ㅋㅌ 복습 19일 ㅍ 배우기 20일 ㅎ 배우기 21일 ㅍㅎ 복습 22일 전체 복습 23일 전체 복습 24일 전체 복습 한글 시작은 '첫 한글'로!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그림 찾기 등 즐거운 놀이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세요.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합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한글 연상 그림'으로 처음 만나요! 강아지에 ㄱ, 바지에 ㅂ, 시소에 ㅅ, 토마토에 ㅌ 등 한글이 연상되는 그림으로 매 학습을 시작합니다. 이 '한글 연상 그림'은 아이가 글자 모양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1단계 한글 연상 그림으로 글자를 만난 후 2단계 순서에 맞게 쓰기 → 3단계 놀이 활동 → 4단계 말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과 소리 익히기를 마무리합니다.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ㄱ을 따라가는 미로 찾기, ㅇ부터 ㅎ까지를 색칠하면 완성되는 케이크, ㄱ부터 ㅅ까지 선을 이으면 나타나는 고양이, 피자 그림에서 숨어 있는 ㅍ 모양 찾기 등 글자 모양과 관련된 활동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글자 모양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달팽이와, 두더지가, 도토리를 좋아할까?' '리본을 맨, 로봇이, 라면을 먹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한글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 한글(재빠른)' 시리즈의 첫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기본서를 거쳐 낱말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