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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읽는 책 7) 종합병원
제삼기획 / 호타카 쥰야 글. 아라이 료지 그림 / 2003.04.30
8,000원 ⟶
7,200원
(10% off)
제삼기획
창작동화
호타카 쥰야 글. 아라이 료지 그림
동물 마을에 병원이 하나 생겼어요. 그런데 원숭이 의사 선생님과 뱀 간호사 둘 뿐이네요. 드디어 시작된 첫 진료 환자는 여우입니다. 감기 때문에 아픈 여우에게 원숭이 선생님이 주사를 놓아주신데요. 그런데 그 주사는 감기 약을 먹은 뱀 간호사가 직접 여우의 팔뚝을 물어 주는 주사였어요. 두 번째 환자는 쌍둥이 곰 형제예요. 건강 진단을 받기 위해 병원에 온 거에요. 이번에도 뱀 간호사는 몸에 있는 눈금으로 아이들의 키와 머리 크기, 가슴 둘레를 직접 재어 주었어요. 이렇듯 아파서 찾아오는 모든 환자들에게 원숭이 의사 선생님과 뱀 간호사는 기발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주었어요. 원색의 익살스러운 그림은 꼭 아이들이 직접 그린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은 무섭고 두렵기만 하지만 동물 마을의 병원은 경쾌하고 놀라운 상상력으로 즐거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이 그림동화는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도서입니다.동물 마을에 새로 생긴 병원 이야기 동물 마을에 병원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런데 의사와 간호사는 단 둘뿐이네요. 원숭이 의사 선생님과 뱀 간호사님입니다. 진찰이 시작되기 전 원숭이 선생님과 뱀 간호사님은 진찰 준비로 바쁘기만 합니다. 드디어 시작된 첫 진료 환자는 여우입니다. 감기 때문에 아픈 여우에게 원숭이 선생님은 주사를 놓아주십니다. 그런데 그 주사는 감기 약을 먹은 뱀 간호사가 직접 여우의 팔뚝을 물어 주사를 놓는 것입니다. 두 번째 환자는 쌍둥이 곰 형제가 건강 진단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도 뱀 간호사의 몸에 있는 눈금으로 키와 머리 크기, 가슴 둘레도 직접 잽니다. 다음으로 배가 아파 찾아온 돼지와, 코가 막힌 코끼리까지 모두 뱀 간호사님의 기발한 방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놀라운 상상력이 쑥쑥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동물 그림이 익살스럽게 그려진 그림책이다. 원색에 가까운 그림이 전해주는 경쾌함은 무섭고 두려운 일상에서의 \'병원\'의 차고 딱딱함과는 대조적인 이미지다. \'세상에 이런 병원이 있을까?….\' 원숭이 의사가 요구하는 대로 변하는 뱀 간호사의 신기한 능력은 끝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병원놀이\'에서 오늘도 뭐든지 척척 해내는 또 다른 원숭이 의사와 뱀 간호사가 등장하지 않을까?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심(童心)의 세계에서나 있을 법한 병원 이야기가 즐거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짖어봐 조지야
보림 / 줄스 파이퍼 (지은이), 조숙은 (옮긴이) / 2000.03.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줄스 파이퍼 (지은이), 조숙은 (옮긴이)
"조지야,짖어 봐" 조지네 엄마가 말했다. 조지가 짖었다. "야옹" 조지는 개인데.. 조지네 엄마가 다시 말했다. "조지야, 짖어봐" 그러자 조지가 "꽥꽥" 도대체 조지가 왜 그러는 걸까? 예쁜 강아지가 "야옹""꽥꽥" 이라고 짖고, 강아지 입속에서 고양이, 오리, 돼지, 소가 나온다는 정말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간결한 글과 반복 구조, 파스텔 톤의 화사한 배경에 코믹한 그림이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돋궈준더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썼다 지웠다 : 알파벳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2.20
13,000원 ⟶
11,700원
(10% off)
mkids(메가스터디)
유아학습책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A부터 Z까지 영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인 알파벳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해당 연령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귀여운 옥토넛 캐릭터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접목시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지우개 기능이 있는 자석 펜이 들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 없이 여러 번 사용 가능하다.영어도 우리말처럼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으로 영어 정복을 위한 첫발을 내딛어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썼다 지웠다 알파벳]은 A부터 Z까지 영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인 알파벳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이에요. 해당 연령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귀여운 옥토넛 캐릭터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접목시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지우개 기능이 있는 자석 펜이 들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 없이 여러 번 사용 가능해요. 획순에 맞춰 올바르게 알파벳을 따라 쓰고 익히는 동안 영어에 대한 흥미가 쑥쑥,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일깨워줄 거예요! 특징 하나, 알파벳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워요! 대문자와 소문자를 획순에 맞춰 또박또박 쓰는 활동을 반복하며 글자를 올바르게 쓰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특징 둘, 풍부한 놀이 활동으로 신나게 배워요! 선 잇기, 길 찾기, 낱말 퍼즐 등 알파벳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에서 배웠던 대문자와 소문자를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어요. 특징 셋, 어디에나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꾸미기 스티커가 동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로 학습의 흥미를 향상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옥토넛 꾸미기 스티커를 담았어요.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사계절 / 김미혜 글, 최미란 그림 / 2008.03.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사계절
창작동화
김미혜 글, 최미란 그림
재미있는 옛 이야기 속 호랑이와 함께 떠나는 저승 여행 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에서 오누이를 잡아먹으려다 수수밭에 떨어진 호랑이의 뒷 이야기이다. 호랑이는 저승사자에게 잡혀가 가마솥지옥, 얼음지옥을 지나 황소가 혓바닥에 쟁기질을 하는 경설지옥, 칼산지옥, 독사가 우글거리는 지옥까지 온갖 지옥을 여행하게 된다. 마치 불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일러스트가 매우 인상적인 그림책이다.떡으로도 모자라 엄마의 팔다리를 잘라먹고 그러다 통째로 삼킨 호랑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속 그 호랑이가 죽어서 저승사자에게 끌려갔답니다! 그 못돼먹은 호랑이를 「나무꾼에게 형님 소리 들은 호랑이」의 착하고 순박한 호랑이로 개과천선하게 만든 곳이 바로 저승의 지옥이라는데……. 오싹오싹 무섭지만 재미있는 저승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 문화 속 저승 이야기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는 아이들에게 우리 옛사람들이 가졌던 죽음 이후의 세상, 즉 저승에 대한 생각을 전해주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입니다. 불교의 전래 이후 우리나라 사람들의 저승에 대한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육도윤회 사상’입니다. 이에 따르면 사람이 죽으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육도(여섯 가지 세상으로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을 말함)’를 ‘윤회’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에서는 육도 중 지옥을 다루었습니다. 지옥을 다스리는 왕은 열 명으로 이들을 ‘시왕’이라고 하는데 죄를 비추는 거울인 ‘업경’과 죄를 다는 저울인 ‘업칭’으로 죄를 심판합니다. 시왕들의 심판이 내려지면 죄인은 지옥 곳곳을 다니며 끔찍한 벌을 받게 되지요. 벌을 다 받고 나면 또 다른 세상으로 보내지고요. 그러니 업경 앞에 서게 될 것을 생각하며 착하게 살아야 할 일입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이러한 육도윤회 사상을, 다음 생에는 보다 나은 세상으로 가고자 하는 옛사람들의 마음을 어린이들이 잘 아는 옛이야기를 모티프로 하여 풀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옛이야기 소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옛날 어느 산골에 홀어머니가 아들딸 남매를 데리고 살았는데, 하루는 고개 다섯 너머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오누이는 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고 어머니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머니는 품삯으로 얻은 떡을 이고 첫째 고개를 넘으려 합니다. 그때 호랑이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하며 길을 가로막습니다. 고개를 하나 넘을 때마다 떡 하나, 또 하나, 엄마 팔 한 짝, 다리 한 짝, 그러다 엄마를 통째로 잡아먹은 호랑이는 이제 엄마 흉내를 내며 오누이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오누이의 소원을 듣고 하늘에서는 오누이에게 새 동아줄을, 호랑이에게는 헌 동아줄을 내려줍니다. 결국 호랑이는 수수밭에 떨어져 죽고 오누이는 어머니가 계신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었대요. -「나무꾼에게 형님 소리 들은 호랑이」 한 나무꾼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만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나무꾼은 겁에 질렸지만 꾀를 내어 호랑이를 형님으로 부르고 자신은 아우라고 합니다. 지금도 어머니는 형님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호랑이는 눈물까지 줄줄 흘립니다. 그날 이후 호랑이는 어머니를 위해 멧돼지며 산짐승들을 날마다 잡아다 드리고 아우를 위해서는 색시까지 물어다 줍니다. 나무꾼과 색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알콩달콩 잘 살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어머니는 임종을 맞게 됩니다. 아들내외는 어머니를 위해 정성껏 장례를 치르는데……, 그 장례 이후로는 호랑이가 다시 찾아오지 않더래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독특한 액자식 구성과 매력적인 그림 액자식으로 된 독특한 구성의 이 그림책은 할머니와 손자의 대화로 시작하여 이야기 속에 빠져드는 즐거움을 줍니다. 할머니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두 가지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나무꾼에게 형님 소리 들은 호랑이」를 잘 엮어 만든 새로운 이야기로 우리 옛사람들이 생각한 죽음 이후의 세상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글 작가 김미혜는 잘 짜여진 구성과 옛이야기에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내는 탁월한 안목, 우리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그림작가 최미란의 그림은 완전히 새롭습니다. 불화의 느낌을 개성있게 재현한 강렬한 그림은 홍색과 녹색이 주조색을 이루어 독특한 색감과 마블링 패턴 등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과감한 색의 사용과 세밀한 인물의 표현은 무게감을 잃지 않으며 옛그림의 아름다움을 생각나게 합니다. 여러 지옥의 풍경에서는 숨은그림찾기처럼 옛이야기나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는 재미도 맛볼 수 있습니다.저승 대왕들이 호랑이를 기다리고 있었어."거기 거울 앞에 서라. 이승에서 어찌 살았는지 보자.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네가 갈 곳을 정할 것이다."곧바로 옥졸이 달려와 호랑이를 거울 앞에 세웠어."살았을 때 일을 다 비춰 본다고요?"호랑이는 기겁을 했어.
곰
비룡소 / 레이먼드 브리그스 (지은이), 박상희 (옮긴이) / 1995.10.01
15,000원 ⟶
13,5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레이먼드 브리그스 (지은이), 박상희 (옮긴이)
곰 인형을 안고 자는 틸리에게 어느날 진짜 곰이 찾아온다. 커다란 곰과 틸리가 하루 종일 같이 놀고 생활하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다. 아이의 상상력의 뿌리가 현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아이에게는 상상의 세계도 현실만큼이나 리얼리티가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 주고 있는 책이다.
도토리 마을의 빵집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2.09.2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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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베스트셀러 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이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보여주어 유아의 수준에 딱 맞췄다. 정보 전달의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창작 이야기로 펼쳐 놓아 이제 막 사회성을 배워나가는 어린 연령층의 유아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항상 바쁜 일과 속에서도 육아를 게을리 하지 않는 파티시에 부모와 유치원에서 늦게까지 놀면서도 항상 씩씩하고 밝은 남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 맞벌이 부부의 애환과 위로를,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격려를 선사한다.베스트셀러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 은 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입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도토리 빵집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항상 바쁜 일과 속에서도 육아를 게을리 하지 않는 파티시에 부모와 유치원에서 늦게까지 놀면서도 항상 씩씩하고 밝은 남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 맞벌이 부부의 애환과 위로를,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격려를 선사합니다. 내용 속으로 도토리 마을의 빵집은 아침마다 줄을 늘어설 만큼 인기가 있다. 비결은 매달 새로운 빵을 선보이기 때문! 덕분에 빵집 주인 부부는 항상 새로운 빵을 만들어야 하는 고민에 빠져 있지만, 코페와 쿠페를 돌보는 일도 게을리할 수는 없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가게로 돌아와 바쁘게 일을 하다가도 방과후가 되면 아이들을 데리러 가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 빵집을 하다 보니,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다. 아이들과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약속도 ‘새로운 빵’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부담이 되고 만다. 떼쓰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새 빵을 기대하는 손님들이 있기에 일 또한 게을리할 수 없는 일…. 그럼에도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은, 힘이 되어 주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코페와 쿠페는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울면서 떼를 쓴다. 하지만 대견스럽게도 아빠 엄마가 잠든 밤에 몰래 일어나 빵을 대신 만들어 보기로 마음먹는다. 아빠를 도왔던 경험을 떠올려가며 열심히 만들어 보지만 늦은 밤이라 잠은 쏟아지고… 커다란 빵을 만들고 싶어 밀가루를 듬뿍듬뿍 넣어 반죽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과연 코페와 쿠페의 빵 만들기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작가 나카야 미와의 유아 수준에 딱 맞춘 직업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나카야 미와가 유아를 위한 직업 시리즈인 을 선보인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보여주어 유아의 수준에 딱 맞췄다.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인기 작가 나카야 미와가 풀어내는 직업 그림책인 만큼 정보 전달의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창작 이야기로 펼쳐 놓아 이제 막 사회성을 배워나가는 어린 연령층의 유아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그림책 주인공들의 직업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더불어 각 권 첫 면지에 소개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생김새와 직업을 살펴보고 난 뒤 그림책을 보면, 그림책 중간중간 마을의 모습에서 더 다양한 직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열심히 빵을 만드는 제빵사 아빠 엄마와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남매가 새로운 빵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빵집에서 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가 사먹는 빵을 만들기 위해 파티시에가 어떤 노력을 하는지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엄마 아빠를 도와주고 싶은 아이의 기특한 마음과 톡톡 튀는 아이들만의 상상력! 아이들은 부모님과 놀이공원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늦은 밤 몰래 나와 빵 만들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밀가루 반죽을 너무 많이 만든 탓에 빵 반죽이 오븐 밖으로 터져 나오는 위급한 상황에 부딪치고 만다. 자다가 놀라 뛰쳐나온 아빠 엄마는 아이들이 만든 빵을 보고 멋진 아이디어를 얻게 되고, 아이다운 상상력과 재미난 우연으로 멋진 빵을 만들어 낸다. 아이들이 만든 너무 크고 울퉁불퉁한 빵은 아빠의 손에서 커다란 빵나무로 재탄생한다. 그리고 가족들은 빵나무에 열리는 도토리를 닮은 새로운 빵을 개발하여 큰 인기를 얻는다. 부모의 일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서로의 상상력과 기발함이 더해져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된 것이다. 때때로 부모의 일을 체험해 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협력과 자긍심을 키우고, 부모가 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깨닫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무척 소중하다. 또한 그 덕분에 서로의 사랑과 애정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는 것까지 보여준다. 단순해 보이지만 하나하나 캐릭터가 빛나는 그림 ‘도토리 마을’에 등장하는 이웃들은 모두 도토리 나무 열매들의 모습을 하고 있다. 빵집 가족은 갈참나무 열매이고, 빵집을 취재 나온 신문사 기자들은 물참나무와 붉가시나무 열매의 모습을 하고 있다.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제각각의 모습도, 직업도 각기 다르다. 도토리 빵집이 문을 여는 새벽의 첫 장면을 살펴보면 도토리 마을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양한 도토리 이웃을 찾을 수 있다. 경찰 아저씨는 유치원 아이들의 등교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고, 우체국 아저씨도 부지런히 편지를 배달하고 있다. 특종을 잡기 위해 분주한 카메라맨은 빵집으로 오는 손님들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렇듯 도토리 마을의 장면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마치 사람들의 모습처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등장인물마다의 매력과 특징을 살려서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만이 가진 힘일 것이다.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와 ‘누에콩’ 시리즈 등에서 증명했듯, 나카야 미와는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로 유명하다. 에서도 어김없이 생명력 넘치는 귀여운 도토리 캐릭터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판타지 세계를 선물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일과 직업들을 무겁게 다루기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어 유아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
물을 따라서
아이세움 / 발레리 기두 지음, 엘렌 콩베르 외 그림, 장석훈 옮김 / 2004.09.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발레리 기두 지음, 엘렌 콩베르 외 그림, 장석훈 옮김
생명체에게 꼭 필요한 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물의 성질을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실험이나, 책 속에 들어있는 작은 실험도구, 플랩(날개), 탭 당기기 등을 이용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물에 대한 지식을 단순히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스스로 파악하도록 한다. 다양한 물의 모습, 물의 여러가지 형태, 물의 순환, 물 속에 사는 생물, 물이 많은 나라와 부족한 나라, 물의 힘 등을 다룬다.
마리쌤의 마법 한글 4
웅진주니어 / 마리 글, 바오 그림 / 2014.02.10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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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마리 글, 바오 그림
20년 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온 마리쌤만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한글 교재이다. 하루 20분, 150일 만에 읽기와 쓰기를 같이 끝내는 한글 떼기 프로그램으로 쉽게 기억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틀리기 쉬운 부분 예방하는 방법, 내 아이만이 아닌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대한 공부 방법 등 현장 경험을 살려 구성하였다. 091일 모음 ㅏ + ㅂ 받침 092일 모음 ㅓ + ㅂ 받침 093일 모음 ㅗ + ㅂ 받침 094일 모음 ㅜ + ㅂ 받침 095일 모음 ㅡ + ㅂ 받침 096일 모음 ㅣ + ㅂ 받침 097일 ㅂ 받침 낱말 098일 모음 ㅏ + ㅅ 받침 099일 모음 ㅓ + ㅅ 받침 100일 모음 ㅗ + ㅅ 받침 101일 모음 ㅜ + ㅅ 받침 102일 모음 ㅡ + ㅅ 받침 103일 모음 ㅣ + ㅅ 받침 104일 ㅅ 받침 낱말 105일 모음 ㅏ + ㅇ 받침 106일 모음 ㅓ + ㅇ 받침 107일 모음 ㅗ + ㅇ 받침 108일 모음 ㅜ + ㅇ 받침 109일 모음 ㅡ + ㅇ 받침 110일 모음 ㅣ + ㅇ 받침 111일 ㅇ 받침 낱말 112일 기타 받침 낱말 1 113일 기타 받침 낱말 2 114일 모음 ㅑㅕㅛㅠ + 받침 있는 낱말 115일 된소리 자음 + ㄱㄴ받침 116일 된소리 자음 + ㄹㅁ받침 117일 된소리 자음 + ㅂㅅ받침 118일 된소리 자음 + 여러 가지 받침 낱말 119일 겹받침 1 120일 겹받침 2
강아지가 갖고 싶어!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 2009.01.14
13,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보여 주는 그림책.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삐치기도 하고 심지어 화를 내는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펜 선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막무가내로 무언가를 요구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자기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비둘기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다.비둘기의 발칙한 요구가 시작되었다! 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강아지가 갖고 싶어!』. 미국의 젊고 유능한 그림책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모 윌렘스의 최신작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녕? 잘 있었니?” 비둘기가 친근하게 말을 걸어온다. 처음에는 상냥하게, 그러나 비둘기는 본심을 드러내 보인다. 자기의 소원을 이야기하고 그 소원을 들어 달라는 발칙한 요구를 시작한 것이다. 비둘기의 소원은 바로 강아지를 갖는 것! 이 귀여운 비둘기는 강아지를 갖게 되면 어떻게 해줄지, 우리들이 우려하는 걱정까지 한 발 앞서 붙들어 놓는다. 부탁도 했다가 삐치기도 했다가 화까지 낸다.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 소리는? 비둘기가 그토록 원하던 강아지 소리가 아닌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비둘기 앞에 드디어 강아지가 나타났다. 꺄아아아아악!!!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갖고 싶어 했던 비둘기 앞에는 강아지가 아닌 ‘개’가 나타났다. 비둘기는 급히 마음을 바꾼다. 펜 선이 살아 있는 이 책은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아이들은 이 캐릭터에게 점점 빠져들기 때문이다. 막무가내로 무언가를 요구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자기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비둘기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할 것이다. 21세기 최고의 재능을 가진『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모 윌렘스의 최신작!!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하다!!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모 윌렘스의 최신작! 모 윌렘스는 살림어린이에서 2008년 출간한『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로 2004년, 2005년, 2008년 세 차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200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같은 ?비둘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2009년 살림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전작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작가의 천재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 작품이다. 미국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또 한 번의 돌풍 예고!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권위 있는 매스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작품이다.『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아이들의 심리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탁월하게 표현하였고, 아이들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미리 본 미국 독자들의 반응은 최고의 작품,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2008년 미국에 커다란 돌풍을 가져온 이 책이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 수작!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삐치기도 하고 심지어 화를 내는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이 쓴 책이지만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 애쓰고, 그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한 모 윌렘스에 의해 가장 아이답고 멋진 책이 탄생한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막무가내로 무언가를 요구하는 아이들에겐 이 책이 딱!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막무가내로 무언가를 요구하기 쉽다. 그렇게 원하던 것을 막상 갖게 되면 그 애정은 금방 식어 버린다. 아이들이 요구할 때마다 그것을 다 들어줄 수도, 일일이 설명을 해 가며 안 된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난감한 상황에 꼭 필요한 책이 바로 『강아지가 갖고 싶어!』이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닮은 비둘기 역시 막무가내로 강아지를 원한다. 그렇게 원하던 강아지를 갖게 되었는데, 그 실체를 보는 순간 머릿속이 하염없이 복잡해진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는 비둘기를 보는 순간 머릿속이 하염없이 복잡해질 것이다. 미리 보기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강아지가 갖고 싶어!』의 위트 있는 글과 개성 넘치는 그림들 제발 부탁이야.강아지가 갖고 싶어!강아지, 강아지!지금 당장 강아지를데려오란 말이야!- 본문 중에서
공룡백과 (공룡모형 12개 포함)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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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자연,과학
애플비 편집부 엮음
공룡 모형과 함께 배우는 공룡 백과! 여러 가지 공룡 모형을 가지고 놀면서 공룡에 대해 호기심을 키워요. 초식 공룡, 육식 공룡뿐만 아니라 익룡, 바다파충류까지 다루었어요. 세밀하게 표현된 그림을 보며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과 특징을 익히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 공룡이 살았던 시대, 분류, 크기 등 공룡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줘요. - 공룡에 대한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있어요. - 거대하고 신비한 공룡을 실물처럼 생생한 그림으로 보여 줘요.
우리 집은 너무 좁아
비룡소 / 마고 제마크 (지은이), 이미영 (옮긴이)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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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마고 제마크 (지은이), 이미영 (옮긴이)
궁색하고 투박한 생활을 투명하고 아름답게 묘사한 그림과, 자신이 가진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이스라엘의 우화를 담은 그림책. 아름다운 그림으로 세계 각국의 민담을 담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의 스물 세 번째 책이다. 가난한데다 식구까지 많은 집안의 남자는 그 소란스러움을 견딜 수 없어 랍비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랍비는 집안이 더 소란스러워지는 해책만을 이야기 해 준다. 랍비가 말해주는 해결책들은 염소를 집안으로 끌어들이고, 온갖 가축들을 데리고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것. 점점 난장판이 되어가는 집에서 뛰쳐나온 남자는 다시 랍비를 찾고, 랍비는 새로운 묘안을 내놓는다.
마리쌤의 마법 한글 5
웅진주니어 / 마리 글, 바오 그림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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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마리 글, 바오 그림
20년 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온 마리쌤만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한글 교재이다. 하루 20분, 150일 만에 읽기와 쓰기를 같이 끝내는 한글 떼기 프로그램으로 쉽게 기억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틀리기 쉬운 부분 예방하는 방법, 내 아이만이 아닌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대한 공부 방법 등 현장 경험을 살려 구성하였다. 121일 겹홀소리 전체 122일 겹홀소리 ㅐ 123일 겹홀소리 ㅔ 124일 겹홀소리 ㅘ 125일 겹홀소리 ㅚ 126일 겹홀소리 ㅝ 127일 겹홀소리 ㅟ 128일 겹홀소리 낱말 129일 된소리 자음 + 겹홀소리 130일 된소리 자음 + 겹홀소리 낱말 131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1 132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2 133일 모양을 흉내 내는 말 1 134일 모양을 흉내 내는 말 2 135일 주제 낱말 익히기 - 가족 136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신체 137일 주제 낱말 익히기 - 과일과 채소 138일 주제 낱말 익히기 - 가전제품 139일 주제 낱말 익히기 - 탈것 140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직업 141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자연 142일 주제 낱말 익히기 - 때 143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장소 144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색깔 145일 주제 낱말 익히기 - 맛 146일 주제 낱말 익히기 - 느낌 147일 주제 낱말 익히기 - 행동 148일 주제 낱말 익히기 - 위치 149일 반대말 150일 꾸며 주는 말
거짓말 같은 이야기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음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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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강경수 지음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2권.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라가치 상 수상작. 기본적 인권을 누리지 못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힘겨운 삶을 이어 나가고 있는 어린이들의 현실을 담백하게 전하면서 어린이 인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참혹한 현실을 짧은 글과 간결한 그림으로 전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반갑게 인사하는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모습을 뒤로하고 책장을 넘기면, 아이들이 처한 현실의 참담함을 전하는 간결하고 담담한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이러한 극적 대비는 반복과 점층적 전개를 통해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킨다. 책을 통해 우리가 다른 모습을 지니고 다른 공간에 살고 있더라도, 결국 우리 모두 지구촌이라는 작은 마을에 함께 살고 있는 ‘지구촌 가족’이라는 사실을 전한다.이 책의 훌륭한 점은,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앞에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넘치는 정보는 끊임없이 밀려드는 안개처럼 우리가 제대로 보고 이해하는 것을 방해한다. 모순은 반복되고 거짓은 진실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이 책의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마침내 알 수 있다. 역사적 환경과 불평등, 그리고 폭력으로 일그러진 어린 시절의 슬픔이 일러스트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일러스트는 상황과 폭력, 그리고 비난까지 함축함으로써 상징적인 중요성을 갖는다. 미디어에서는 드러내지 못했던 표정들이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침묵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조화로운 구성과 시적 특징은 고통 받는 아이들에 대한 이 이야기를 한층 더 품격 있게 만든다. - 《거짓말 같은 이야기》에 대한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전문 거짓말 같지만 현실에서 진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해 깊은 충격과 울림을 전한다! ★ 유아 대상의 인권 그림책 1959년 채택된 국제연합 아동 인권 선언문에 따르면, 모든 어린이에게는 10가지 기본적 인권이 있다. 무차별 평등, 기회 균등, 사회 보장, 우선적 보호, 학대 방지, 모든 착취에서의 보호, 위급한 상황에서 우선 구조, 고아 및 기아의 수용 구호, 혹사 금지, 세계 평화에 기여함이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는 위와 같은 기본적 인권을 누리지 못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힘겨운 삶을 이어 나가고 있는 어린이들의 현실을 담백하게 전하면서 어린이 인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참혹한 현실을 짧은 글과 간결한 그림으로 전해, 유치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부모의 품을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며 자연스레 접하는 이 인권 그림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터전뿐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릴 수 있는 아량을 키워 주고,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 감동을 배가시키는 문학적 접근 거짓말 같지만 현실에서 진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문학적 전개와 장치를 거치면서 충격과 울림을 더한다. 한국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모습을 뒤로하고 책장을 넘기면, 아이들이 처한 현실의 참담함을 전하는 간결하고 담담한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이러한 극적 대비는 반복과 점층적 전개를 통해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킨다. 또한 세계 여러 친구들의 현실을 듣고 충격 받은 대한민국 어린이 솔이의 모습에서 인간에게 내재된 순수를 발견할 수 있다. 간결한 글과 그림 속에 숨은 여백은 독자들에게 여운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깊은 여운 뒤의 몫은 독자가 채워야 할 여백이기도 하다. 재생지에 거친 드로잉과 콜라주로 표현한 그림은 이러한 여백의 느낌과 소박하고 거친 느낌을 살리기 위한 작가의 의도이다. ★ ‘작은 지구’를 꿈꾸는 작가의 마음 작가가 어느 날 우연히 본 다큐멘터리에서 지구촌은 너무도 낯설었다. 자연재해, 종교 대립으로 인한 폭탄 테러, 가난으로 인한 질병 등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에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그야말로 거짓말 같은 일들로 고통 받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은 바로 어린아이들이라는 사실에 작가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 책에서 대한민국 어린이를 대표하는 솔이는 작품을 쓰고 그린 작가이기도 하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다른 모습을 지니고 다른 공간에 살고 있더라도, 결국 우리 모두 지구촌이라는 작은 마을에 함께 살고 있는 ‘지구촌 가족’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이 책은 작가의 그림책 데뷔작으로, 작가의 인세 전액은 기획 의도에 맞게 어린이 인권 향상을 위해 국제 어린이 후원 단체인 플랜코리아에 기부된다. 또한 출간에 맞춰 광화문 광화랑에서 원화전을 열어, 책 속의 감동을 다양하게 확장시킬 수 있게 하였다. 전시 기간은 3월 9일부터 15일까지이다. ★ 세계적 권위의 볼로냐 라가치 상 볼로냐 라가치 상은 매년 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전 세계에서 출간된 그림책을 대상으로 한다. 각국의 권위 있는 국제 심사위원단이 작품성과 예술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가장 탁월한 완성도를 보이는 그림책에 수여하며, 픽션, 논픽션, 뉴호라이즌, 오페라 프리마 등 네 개의 분야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있다. 2004년 《팥죽할멈과 호랑이》(웅진주니어)가 픽션 부문, 《지하철은 달려온다》(초방)가 논픽션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으며 세계 그림책 무대에 한국 그림책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후 2006년 《마법에 걸린 병》(재미마주)이 픽션 부문, 2009년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여원미디어)이 논픽션 부문, 2010년 《돌로 지은 절 석굴암》(웅진주니어)이 픽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한국 그림책에 대한 세계 출판인들의 인식을 서서히 바꾸었다. 그리고 올해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논픽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 그림책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올해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은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다.
뽀로로 New 두들북 2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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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물을 칠하면 신기하게 그림이 나타나는 뽀로로 두들북. 처음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도 쉽게 재미있게 그림을 시작할 수 있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우리 친구 하자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음, 하빈영 옮김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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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지음, 하빈영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권. 세계적인 어린이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낸 가슴 따뜻한 친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가 되기 쉽지 않은 어른들과 달리 같이 놀면서 마음이 통하기만 하면 되는 아이들을 통해, 서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아이들처럼 마음을 열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어느 날 스미스 씨는 딸 스머지와 강아지 알버트를, 스미드 부인은 아들 찰스와 강아지 빅토리아를 데리고 공원으로 산책을 간다. 스미스 씨와 스미드 부인은 벤치 양쪽 끝에 앉아 서로 다른 쪽만 바라보지만, 스머지와 찰스는 마음을 열지 못하는 어른들과는 달리 스머지와 찰스는 같이 그네를 타고 구름사다리에 오르며 친해진다. 찰스와 스머지는 강아지들과 함께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마침내 헤어지기 전에 찰스는 스머지에게 노란 꽃을 꺾어서 건내준다. 엄마, 아빠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가지만 두 아이는 어느새 마음으로 친구가 되었다.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친구 이야기 친구가 된 소녀와 소년 어느 날 스미스 씨는 딸 스머지와 강아지 알버트를 데리고 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스미드 부인도 아들 찰스와 강아지 빅토리아를 데리고 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공원에서 두 가족은 같은 벤치에 앉게 됩니다. 스미스 씨와 스미드 부인은 벤치 양쪽 끝에 앉아 서로 다른 쪽만 바라봅니다. 그러나 두 집의 강아지는 어느새 벌써 같이 어울려 놀고, 스머지와 찰스는 서서히 가까워집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는 어른들과는 달리 스머지와 찰스는 같이 그네를 타고 구름사다리에 오르며 친해집니다. 찰스와 스머지는 강아지들과 함께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마침내 헤어지기 전에 찰스는 스머지에게 노란 꽃을 꺾어서 건넵니다. 엄마, 아빠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가지만 두 아이는 어느새 마음으로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은 그림책이지만 그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소외, 소통의 부재 등 사회 비판적인 내용을 다룬 작품들이 많습니다. 《우리 친구 하자》도 마찬가지 작품입니다. 대체로 어른들은 친구가 되기 쉽지 않습니다. 보고 살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재산은 어느 정도인지 등등. 그렇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른들처럼 많은 것을 알고 나서야 친구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먼저 같이 놀면서 마음이 통하기만 하면 됩니다. 서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아이들처럼 마음을 열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것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이런 점을 나타내기 위해 어른들의 얼굴에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고 아이들의 얼굴에는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깊은 주제 의식 때문에 어른들도 어린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만의 독특한 그림 스타일 앤서니 브라운은 자기만의 그림 스타일을 갖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직접적인 상관은 없지만 재미있는 장치나 상징으로 작은 동식물이나 사물들을 그려 넣는 것입니다. 다른 작품들에서도 볼 수 있는 이런 특징은 독자들에게는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우리 친구 하자》에도 이런 장면은 여러 군데 있습니다. 공원 벤치의 다리에 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위해 여자 구두를, 다른 한쪽은 남자를 상징하기 위해 남자 구두를 그려 넣는 식입니다. 이런 스타일은 앤서니 브라운이 어릴 때 큰 종이에 자잘한 전투 장면 같은 것을 즐겨 그린 것에서 시작되었는데, 내용을 좀 더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한 장면에서 사계절을 동시에 표현하는 초현실적인 구성 등은 깊은 주제의식을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앤서니 브라운만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노란 풍선
웅진주니어 / 사카이 고마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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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사카이 고마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길에서 우연히 받은 노란 풍선과 재밌게 하루를 보내고 나뭇가지에 걸린 풍선 때문에 가슴 아파하는 아이의 순수한 모습을 마찬가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담아 표현하였다. 엄마로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사다리를 빌려와 풍선을 내려 주겠다는 다짐을 받고서야 겨우 맘을 놓은 아이는 창밖 나무에 걸린 노란 풍선을 보며 달을 떠올린다. 무생물도 살아 있으며, 인간처럼 감정과 의도를 갖고 사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물환론적 사고'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로, 이 책을 보며 유아 독자들도 주인공 꼬마에게 동질감을 느껴 자연스럽게 감정을 분출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유아만이 갖는 특정한 심리를 잘 드러낸 완벽한 생활그림책이다.
입학준비 스티커북 직업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엮음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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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놀이책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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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 01)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푸른숲 / 마띠유 드 로비에 외 글,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 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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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창작동화
마띠유 드 로비에 외 글,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가정에서 벗어나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먼저 \'차이\'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생김새와 피부색, 습관, 행동, 재능 등 갖가지 차이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 차이를 다양성으로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에서는 아이들이 만나게 될 여러 종류의 차이를 짚어보고, 차이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시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는 아이들이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딛으면 갖게 되는 의문이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어린이 인성 계발서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발생하는 예민하고도 중요한 문제를 아이의 입장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아이들이 차이나 폭력, 또는 부당함 등에 대한 질문을 할 경우, 일단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함께 잘 사는 데서 오는 기쁨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왜냐하면 아이들은 삶에 대한 진실한 생각에 접근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진실한 생각이 미래 우리 아이들이 구성원이 될 세상에 좋은 토양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가스똥의 고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며 부모님들과 아이가 각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각 장에 실린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뒷장에 실린 부모님들께 드리는 글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분석과 함께 아이들의 철학 교육, 가치 교육, 인성 교육을 맡고 있는 어른들이 가져야 할 입장들에 대한 철학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미래 세계 시민으로서 당당하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좋은 생각의 씨앗을 심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유다정 지음, 박재현 그림 /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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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유다정 지음, 박재현 그림
아홉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섬나라 투발루는 평균 해발고도가 3m밖에 안 되는 나라인데,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가라앉고 있다. 50년 안에 투발루의 모든 섬은 바다 아래로 영원히 가라앉을 것이다. 가라앉는 투발루는 투발루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지구상의 다른 작은 섬나라들도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고향을 잃고 아파하고 있는 투발루 사람들의 아픔은 모든 지구 사람들의 아픔이다. 가라앉고 있는 섬 투발루와 수영도 못하는 고양이 투발루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이야기 끝에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읽은 뒤 좀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가라앉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쳐야 하나! 50십 년 안에 투발루는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그림책 투발루는 아홉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섬나라입니다. 아니, 아홉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였습니다. 지금은 아홉 개의 섬 중, 두 곳의 섬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아 버렸지요. 투발루가 가라앉는 이유는 지구온난화 때문입니다. 투발루는 평균 해발고도가 3m밖에 안 되는 평평한 나라인데,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가라앉고 있는 것이죠. 아마도 50년 안에 투발루의 모든 섬은 바다 아래로 영원히 가라앉을 것입니다. 이 책은 투발루에 사는 소녀 로자와, 나라와 같은 이름을 가진 고양이 투발루의 우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로자와 고양이 투발루는 무엇이든 함께했지만, 투발루가 싫어해서 수영은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자의 가족은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기로 결정합니다. 점점 가라앉는 투발루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투발루 섬을 떠나는 날, 고양이 투발루가 보이지 않습니다. 로자는 애타는 마음으로 투발루를 찾아다니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비행기에 오릅니다. 그때 저 멀리서 투발루가 나타납니다. 비행기에서 멀어지는 투발루를 보며 로자는 안타까워합니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라고 하며 말입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고향을 잃고 아파하고 있는 투발루 사람들! 그들의 아픔은 곧 모든 지구 사람들의 아픔입니다. 가라앉고 있는 섬 투발루와 수영도 못하는 고양이 투발루, 그들을 구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는 어디서 왔을까?
웅진주니어 / 김순한 지음, 장선환 그림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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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순한 지음, 장선환 그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호기심을 아이의 경험적 지식과 과학적 원리로 쉽게 풀어 쓴 시리즈.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인 김순한을 비롯한 전문 지식을 갖춘 필자들이 집필했다. 길지 않은 글과 생활의 일면을 담은 친숙한 그림이 효과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후드득 후드득 마당에 비가 내린다. 노란 우산에 노란 장화를 신고 신나게 놀던 여자 아이는 갑자기 비가 어디서 오는 건지 궁금해진다. 비를 처음엔 만져보고, 맛을 보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이제 과학적 원리에 접근하기 시작한다. 책은 곧 차근차근 수증기가 하늘에 올라가 구름이 되고, 구름이 무거워져 비가 내린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간결한 글과 깔끔한 수채화 그림으로 유아들이 '비'에 대해 가지는 궁금증을 풀어준다.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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