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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완벽한 연산 ME단계 4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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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스쿨
학습참고서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1주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⑴ 2주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⑵ 3주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⑶ 4주 곱셈 종합 <연산 UP>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권 수 학교 진도 MA 8권 초등 이전 MB 5권 초등 1학년 MC 7권 초등 2학년 MD 7권 초등 3학년 ME 7권 초등 3학년 MF 7권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2단계 -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3단계 -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NEW ! 개념 잡는 초등수학사전
주니어김영사 / 커스틴 로저스 & 토리 라지 지음, 김재영 옮김, 루스 러셀.백명식 그림, 천무현 감수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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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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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도감,사전
커스틴 로저스 & 토리 라지 지음, 김재영 옮김, 루스 러셀.백명식 그림, 천무현 감수
다른 개념 잡는 사전 시리즈의 구성과 달리 사전의 특징을 살리되, 최근 수학 교과 특성상 학교 학습과 쉽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수학 용어들을 수학의 영역별 주제로 구분해 수록했다. 또한 각각의 수학 용어의 연관용어들을 표시해, 수학에 대한 용어 및 개념의 유기적 이해를 꾀했다. 2013년 최신 교과연계(1,2학년까지 확정)를 반영한 초등수학사전이다.수와 숫자 수 수의 관계 수열 분수 소수 백분율 비와 비율 수의 비교 반올림 연산 예상하고 계산하기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혼합계산 계산기 사용법 규칙 상자 방정식 도형 평면도형과 공간도형 용어 평면도형(2차원 도형) 무늬 만들기 입체도형 대칭 도형의 이동 좌표와 방위 각 측정 측정 둘레 넓이 부피 자료의 정리 자료의 처리 자료의 분류 평균 확률 수학기호 ㄱㄴㄷ순서로 찾아보기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수학의 영역별 주제 학습과 사전의 장점을 결합한 도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자료의 정리)과 문제 해결 등 수학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학습이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2012년 새롭게 출간한《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은 기존에 있던 《개념 잡는 수학사전》을 최근 수학교과 과정에 맞춰 새로운 형식으로 출간했다. 사전 성격이 강했던 이전 도서 대신, 사전의 특징을 살리되, 교과 특성상 학교 학습과 쉽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수학 용어들을 수학의 영역별 주제로 구분해 수록했으며 각각의 수학 용어의 연관용어들을 표시해, 수학에 대한 용어 및 개념 이해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계산기 사용법 등을 소개해 새로워지는 수학 학습 패턴에 대비했다. 책 뒤쪽에 를 수록해 수학 용어가 어느 페이지에 나오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고, 수학 용어 옆에는 해당 학년 표시를 해 어느 학년에 나오는지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수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제2의 필수 수학 교과서! 《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은 각 수학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각각의 수학 용어나 기호의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수학 용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와 함께 그림으로 풀어 놓아, 수학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다양한 예제와 그림을 통해 실제 쓰임을 알아보면서 수학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이처럼 어려운 수학 용어들의 정확한 개념을 알고, 나아가 개념에 대한 설명을 그림이나 예시를 통해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수학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실제로 학습에 활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을 통해 수학 용어의 명확한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고 정확하게 사용한다면 수학이 얼마나 정확하고 재미있는 과목인지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1. ‘수학’ 하면 떠올리는 수학 용어 소개 : 초등 수학 교과서 용어들을 포함해, 중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용어, 수학 교수 학습에서 사용될 수 있는 용어, 그리고 누구나 ‘수학’ 하면 떠올리는 기본 용어들을 수록했습니다. 2. 수학 개념, 쉽게 찾자! : 수학 영역별 주제로 구분하고 있어서 수업 과정에서 수학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 사전처럼 찾기도 가능! : 찾아보기를 책 뒤쪽에 넣어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찾아보기의 용어 옆에 관련 학년 표시를 했습니다. 4. 예시와 그림으로도 설명 : 수학 용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여러 예시와 그림으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5. 수학 용어, 영어로도 알자! : 수학 용어의 영어 표기를 함께 넣어 영어로 된 수학책을 볼 때에도 유용하게 했습니다. 6. 연관 수학 용어랑 함께 익히자! : 각각의 수학 용어와 연관이 있는 용어들을 용어 설명 바로 아래에 표기해 유기적인 개념 이해를 돕습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3.10.07
15,000원 ⟶
13,500원
(10% off)
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1장 머나먼 시골집 p.10 2장 쇠똥을 굴리는 곤충 p.22 3장 빛의 습격 p.32 4장 작아진 몸 p.42 5장 추락 사고 p.56 6장 여치의 공격 p.72 7장 사랑의 빛 p.86 8장 무시무시한 힘 p.100 9장 맛있는 분비물 p.112 10장 왕개미 떼의 공격 p.126 11장 산딸기 발견 p.140 12장 거미줄에 걸리다 p.150 13장 새총의 달인 p.160 14장 함정에 빠지다 p.174 15장 공포의 개미귀신 p.182 16장 목숨을 건 사투 p.196※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1』의 개정판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를 장악한 진정한 지배자, 곤충 지구를 지배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뛰어난 지능을 가진, 사람을 포함한 영장류일까요? 오래전 지구를 평정했던 공룡 역시 갑자기 멸종해 버려 지금은 화석만으로 그들의 흔적을 짐작할 뿐입니다. 하지만 공룡이 번영했던 그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종수를 자랑하며 지구를 장악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곤충입니다. 곤충은 3억 5천만 년 전, 고생대 이전에 등장한 이래 지구 동물 전체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약 100만 종의 압도적인 종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새로운 곤충이 계속 발견되고 있어 얼마나 많은 곤충이 지구에 현존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과학자 중에는 현재 지구에 사는 모든 곤충의 마릿수를 더하면 약 천 경(경은 1조의 만 배를 이릅니다.) 정도는 되리라 추측합니다. 이들에 비하면 전 세계 약 70억 명이라는 사람의 수는 새 발의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곤충은 오랜 세월 이 지구의 실질적인 주인으로 군림해 왔으나 인류가 처음 발생했을 당시에는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메뚜기나 누에의 번데기 등은 현재까지도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꿀벌이 채집한 벌꿀은 원기를 북돋아 주는 건강식품이 된 지 오래입니다. 때로는 경작물을 모두 갉아 먹거나, 전염병을 옮기는 등 피해를 줘 인간과 대척점을 이루기도 했으나, 현재는 지구라는 환경을 공유한 동반자로서 함께 상생할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 채 숲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겉보기엔 작고 미약해 보이지만, 곤충은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후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반딧불이는 차가운 빛을 내는 시스템을 몸에 지니고 있고,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는 어디에도 가뿐히 착륙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 역학 기술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곤충의 신체 능력을 과학과 접목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으나 현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으로 분화한 곤충은, 설령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한다고 해도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근력과 파괴력을 지녔으며 여타 생물에 비해 환경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신체적인 능력은 곤충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현저히 떨어집니다. 돌도 씹어 삼킬 것 같은 무시무시한 큰 턱과 제 몸의 수십 배를 도약케 하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곤충과 맞닥뜨리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작아지기 전까진 숙제할 때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곤충에게서 말이지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시리즈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다 읽은 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마치고 나면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였을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초원·바다·시베리아·동굴·산·지진·남극·곤충세계①~③·공룡세계①②·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
청어람미디어 / 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고향옥 옮김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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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자연,과학
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고향옥 옮김
쪽빛문고 시리즈 14권. 지난 30년간 숲 속에 야생동물을 위한 진료소를 세우고 치료와 재활훈련을 도우며 살아온 수의사 다케타쓰 미노루의 진료일기이자, 이 진료소에서 살며 많은 사건과 감동을 남긴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야생동물들이 진료소에 오게 된 사연과 동물병원에 입원하여 재활훈련에서 퇴원에 이르기까지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사용이 금지된 낚싯바늘에 상처 입은 새와, 농약이 살포되는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피해를 입고 찾아오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의 편의와 자연에 대한 부족한 배려, 인간의 사고로 쉽게 간과된 야생동물들이다. 수의사 가족뿐만 아니라 여러 야생동물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자연보호와 환경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야생 너구리 하나 들쥐가 남긴 것 이른 아침의 창틀 드러머 평생에 딱 두 번, 사람 품에 안긴 고양이 다람쥐의 야생 적응력 귀신이다! 오리가 물에 빠지다니! 먹이와 농약 여우의 귀향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숲 속 동물병원, 오늘은 어떤 동물들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숲 속 수의사 선생님이 전해 주는 야생동물 이야기 - “어린이와 노인에게는 야생의 비명이 들리는 모양이다. 저도 모르게 손을 내밀어 환자를 안고 진료소의 문을 두드린다. 수의사는 그렇게 찾아오는 환자들을 쉴 새 없이 치료할 뿐이다.”-본문 중에서 일본 홋카이도의 자연과 숲 속 야생동물병원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에 이어, 수의사 가족과 치료를 위해 남아 있는 야생동물들의 하루하루를 담은『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숲 속에 야생동물을 위한 진료소를 세우고 치료와 재활훈련을 도우며 살아온 수의사 다케타쓰 미노루의 진료일기이자, 이 진료소에서 살며 많은 사건과 감동을 남긴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전편인『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이 숲 속 동물병원을 소개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진료일기였다면,『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는 야생동물들이 이 진료소에 오게 된 사연과 동물병원에 입원하여 재활훈련에서 퇴원에 이르기까지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수의사 가족뿐만 아니라 이 진료소에 여러 가지 이유로 오게 된 야생동물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자연보호와 환경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누가 자연의 주인일까? 최근 4년간 전국의 국립공원 내 41개 도로에서만 로드킬(roadkill)로 4천 마리에 가까운 동물들이 목숨을 잃었다. 로드킬은 야생동물들이 차에 치여 죽는 것이다. 개구리와 다람쥐의 피해가 가장 큰 데, 이는 산과 숲이 삶의 터전인 동물들이 이동 중에 사고를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만나기 위해 찾는 국립공원에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길을 놓은 것이 야생동물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되었다. 또한 걷기와 등산을 즐기게 되면서 등산로가 증가하는 바람에 동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터전도 잃고 있다. 『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에는 이렇게 사람들의 편의와 자연에 대한 부족한 배려, 인간의 사고로 쉽게 간과된 야생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사용이 금지된 낚싯바늘에 상처 입은 새와, 농약이 살포되는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피해를 입고 찾아오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은 쇠찌르레기 마흔세 마리가 한꺼번에 찾아오기도 한다. 또, 하천의 보수작업이 시작되면서 물총새 새끼 두 마리가 입원하기도 한다. 어느 해에는 산림이 개발되면서 하늘다람쥐가 사흘, 닷새 간격으로 끊임없이 찾아온 적도 있다. 모두 사람들로 인해 피해를 당한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이러한 동물들의 먹이를 구하러 다니던 수의사는 밭에서 곤충을 구하고 있다는 자신의 말에 오히려 그런 곤충은 없다면서 화를 내는 농부를 보고 곤충이 살 수 없는 곳이 우리에게 과연 좋은 곳인가 하는 회의를 갖게 되기도 한다. 수의사로 야생동물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보다 농약 사용을 1% 줄이는 쪽이 야생에게는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 감자 크기가 어떻다, 오이의 모양이 어떻다는 불만도 야생동물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사람들 위주였던 자연에 대한 가치관을 자연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야생동물들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 어린이들에 질문하고 있다. 버려진 낚싯바늘에 고통당하는 새들이 많다. 법률에 위반되는 낚시도구이지만, 마을 낚시용품 가게에서는 버젓이 팔고 있다. 참, 알 수 없는 나라다.-p.7 풍요로운 자연과 ‘농사’라는 산업이 공존하고 있다. 인간의 작은 이기심이 야생을 괴롭힌다.-p.13 우리 동물병원 앞에는 신사, 옆에는 절이 있어 인간의 처지에서 보면 자연환경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신사와 집 사이에 훌륭한 도로가 있다는 것이다. 도로가 포장되자 자동차 통행량이 늘어났다. 때문에 퇴원해 신사 숲으로 떠났던 환자들이 배고프다며 길을 건너오거나, 근처를 어슬렁거리다가 길 건너 우리 집으로 오는 길이 위험해진 것이다.-p.39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숲 속 동물병원 이 책의 저자 다케타쓰 미노루는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고 있다. 야생동물을 치료하기 시작한지도 30여년. 그가 치료한 야생동물들의 숫자는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 많은 야생동물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수의사의 가족들. 누구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야생동물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힘쓰며 동물들과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야생동물은 주인이 없다. 그래서 병원비를 내주는 사람도 없다. 또한, 야생동물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기 때문에 이곳에 오래두면 사육을 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병원을 찾아오는 동물들이 늘어날수록 수의사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가끔 법률을 위반(?)하게 되기도 하지만 상처 입고 이곳까지 오게 되는 동물들을 모른 척할 수 없는 수의사는 열심히 그들을 돌보고, 동물들의 생명에 대한 의지와 각각의 삶들을 열심히 기록하고 있다. 수의사가 야생 너구리를 치료하면서 사람의 마음대로 동물들에게 마취도 하지 않고 상처부위를 만지고 치료하는 것이 동물들에게 힘든 경험일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거나, 장애를 가진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 수 없다고 판단하여 안락사를 하는 문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또, 가끔씩 치료해주었던 너구리에게 물리거나, 새벽마다 찾아와 먹이를 달라며 창틀을 두드리는 딱따구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한다. 어떤 날은 하늘다람쥐와 함께 온 벼룩 때문에 온 식구들이 피해를 입는 웃지 못할 일도 생긴다. 옆집 농장에서 들쥐를 데려와 키우기도 하고, 다람쥐들에게 자연의 음식을 먹이기 위해 온 동네 사람들이 먹이를 주워 모으기도 한다. 수의사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이러한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동물을 이해하고, 치료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쓰는 진심을 읽을 수 있다. 딸아이가 입원환자인 쥐 한 마리를 키우겠다고 했다. 기껏해야 들쥐다. 아무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허락해버렸다. 그러나 막내딸과 그 작은 생물은 이따금 넋을 잃고 바라볼 정도로 형제처럼 다정하게 지냈다.……우리는 딸아이가 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어쩔 줄을 모르고 그저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죽음은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었다. 막내 딸아이는 생명에 대해서 배웠을 것이다.-p.52~55 벌레를 먹는 환자가 입원하면 우리 부부는 서둘러 곤충 소년, 곤충 소녀로 변신하여 곤충망을 들고 초원으로 뛰어나간다. 물고기를 먹는 환자가 들어오면 우린 둘 다 재빨리 어부가 되어 가슴까지 오는 고무 옷을 입고 강이나 바다로 나간다.-p.150~151 오늘 하루도 좌충우돌, 시끌벅적!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재활훈련 이야기 숲 속 동물병원은 야생동물의 터전이라고 할 수 있는 방풍림 한가운데에 세워져 있다. 병원이면서 동시에 야생동물들이 건강을 되찾고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훈련을 받는 재활치료센터이기도 하다. 야생동물의 재활치료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동물들에게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완전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훈련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야생 너구리 ‘하나’의 이야기는 백내장에 걸린 야생 너구리에게서 태어난 새끼 너구리의 성장 이야기로, 성장하여 짝짓기도 하여 퇴원할 줄 알았던 너구리가 병원에 남아 죽을 때까지 살게 된 이야기이다. 비록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실패했으나 너구리 하나의 이야기는 동물들 사이에서도,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도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날에는 새끼 오리 여섯 마리가 병원 문 앞에 놓여 있어 보살피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오리는 물에 뜨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 물에 뜨기 위해 깃털의 정전기와 기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어미 오리의 행동을 모사하면 배우는 새끼 오리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란 쉽지 않다. 직접 잠수복을 입고 물속에 들어가 가르치기도 하고, 어미의 품을 느끼게 하기 위해 당닭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하는 등 갖은 노력을 한다. 로렌츠를 만나 들었던 이야기들과 자료를 통해 오리가 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수의사의 노력이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이 밖에도 갑작스럽게 날아다니는 하늘다람쥐로 온 식구들이 밤마다 놀래거나, 벼룩이 온 집안으로 퍼져 난리가 난 이야기, 퇴원하여 숲에 살면서도 엄마가 되고 싶어 병원의 새끼 여우를 데려가려고 하는 모성애 깊은 여우의 이야기, 먹이를 먹으러 매일 같이 방문하는 딱따구리 이야기, 퇴원을 하지 않으려고 자꾸 돌아오는 야생 동물들와 강제 퇴원을 위해 노력하는 수의사 가족의 모습이 생생하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수의사의 실제 이야기들을 통해 눈에 그려지는 동물들과의 생활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혼자 힘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먹이를 구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치는 수의사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다. 거저리를 마른 나무 속에 숨겨 두지만 녀석은 금세 찾아낸다. 바로 찾지 못하도록 이리저리 머리를 짜내지만 그것도 실패.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p.65 물에 빠지는 새끼 오리. 온몸이 젖어 죽은 녀석도 있다. 이 때문에 수의사는 공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새끼 오리들을 수건으로 닦아 난방 등 밑에 놓았다. “무서웠어, 위험했어.” 그런 말이 들리는 것 같다.-p.129
우당 이회영
산하 / 정찬일 글, 허구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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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인물,위인
정찬일 글, 허구 그림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 아홉 명과 좌의정 한 명을 배출하여 삼한갑족(三韓甲族)으로 불리던 집안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난 우당 이회영(1867-1932). 그는 동지들과 협의하여 만주에 항일 민족교육의 요람인 서전서숙을 세웠고, 1907년에는 비밀리에 고종과 상의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를 파견했으며, 국내 최초의 비밀 독립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결성했습니다. 우당 형제 일가족이 1912년에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10여 년 동안 약 3,500명의 독립군을 양성했습니다. 고종 망명계획과 만세운동 기획, 비밀 행동조직인 다물단과 흑색공포단 결성, 김좌진 장군이 추진한 재만한족연합회 후원도 우당의 작품이었습니다. 1932년, 우당은 만주에 항일의용군을 조직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대련으로 갔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여순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예순여섯 해에 걸친 우당의 일생은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삶이었습니다. 작가 정찬일은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우당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고 깊게 담아냈습니다. 서슬 푸른 우당의 기상을 힘 있게 그려낸 허구의 그림들도 한껏 품격을 더합니다. 머리말 어느 날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소년 조선 제일 명문가의 넷째 아들 머슴에게 존댓말을 쓰는 양반 여동생 비밀 결혼 작전 나라의 운명은 짙은 어둠 속에 쑥대밭이 된 인삼밭 친일파 집안과는 사돈을 맺을 수 없다 헤이그 특사 이상설과의 맹세 망명의 길, 독립의 꿈 육 형제 모두 망명길에 오르다 원세개와 담판을 하다 독립군의 고향, 신흥무관학교 실패로 끝난 고종의 망명 계획 마지막 혼을 바치다 북경의 3거두 아무도 지배하지 않는 세상 가슴에 칼을 품은 부인 이은숙 노숙자 신세의 아버지와 아들 은행 강도 두목이 된 사연 돌아오지 못한 만주행 남은 사람들 이회영 연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가문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 아홉 명과 좌의정 한 명을 배출하여 삼한갑족(三韓甲族)으로 불리던 집안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난 우당 이회영(1867-1932). 그러나 우당이 태어난 조국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청일전쟁과 노일전쟁, 을사늑약과 경술년의 강제병합을 겪으면서 조선은 제국주의 일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1910년 12월 30일 새벽, 우당을 비롯한 육 형제와 그들의 가족 모두는 꽁꽁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 망명길에 올랐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100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집과 전답을 포함하여 전 재산을 판 돈은 40만 원 가량. 지금의 화폐 가치로 약 700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가지고 무장 독립운동의 기지를 세우기 위해 조국을 떠난 것이다. 조정의 많은 대신들이 일제의 야욕과 권력에 영합하여 처신을 달리할 때, 우당의 집안은 조국의 독립을 위한 큰 뜻을 세우고 그 길에 모든 것을 바친 것이다. “동서 역사상 국가가 망할 때 나라를 떠난 충신이 수백, 수천 명이 넘는다. 그러나 우당 일가족처럼 육 형제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결심하고 나라를 떠난 일은 여태껏 한 번도 없던 일이다. 이는 백 년의 바람이 되어 우리 동포들에게 모범이 되리라.” 월남 이상재의 말처럼, 나라를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의무를 다한 선구자들이 있었기에 칠흑같이 어둡던 시절에도 우리 겨레는 끝내 민족의 정기를 지켜낼 수 있었다. 우당 이회영, 애국의 길을 묻다 우리 독립운동사에서 굵직한 사건들은 대부분 우당의 행적과 잇닿는다. 1905년 굴욕적인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우당은 이동녕, 이상설 등과 함께 상소를 올려 격렬하게 항의했다. 동생인 이시영(후일 대한민국 정부의 초대 부통령)은 관직을 그만두었으며, 우당은 자신의 조카와 혼인을 맺기로 했던 외부대신 박제순에게 파혼과 절교를 선언했다.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협의하여 만주에 항일 민족교육의 요람인 서전서숙을 세웠고, 1907년에는 비밀리에 고종과 상의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이상설 ? 이준 ? 이위종을 특사로 파견했으며, 국내 최초의 비밀 독립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결성했다. 1910년에 경술국치를 당하자, 우당 형제 일가족 전체가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 압록강을 건너 만주 벌판으로 건너갔다. 이들이 1912년에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10여 년 동안 약 3,500명의 독립군을 양성했다. 여기서 배출된 독립군들은 청산리 전투와 봉오동 전투 같은 무장투쟁에서 주력군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조국의 광복을 맞을 때까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고종 망명계획과 만세운동 기획, 비밀 행동조직인 다물단과 흑색공포단 결성, 김좌진 장군이 추진한 재만한족연합회 후원도 우당의 작품이었다. 1932년, 우당은 만주에 항일의용군을 조직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대련으로 갔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여순감옥에서 순국했다. 예순여섯 해에 걸친 우당의 일생은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삶이었다. 열린 정신으로 시대를 앞서가다 열린 마음과 깨어 있는 정신. 명문대가 출신의 우당이 기꺼이 가시밭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이런 품성과 기개 덕분이었다. 우당은 청년 시절에 이미 집안의 노비들을 해방시켰으며, 일반 백성들에게도 높임말을 사용했다. 구시대와 결별하기 위해 스스로 상투를 잘랐고, 벼슬길에 나가는 대신 신학문을 공부했으며, 기독교인이 아니면서도 양반으로는 처음으로 교회에서 신식결혼을 올렸고, 누이동생이 과부가 되자 주위의 눈길에 아랑곳없이 재혼을 시켰다. 우당이 독립운동의 과정에서 무정부주의로 일컬어지는 아나키즘을 받아들인 것은 획일적인 사상과 권력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유 의지에서 비롯한 것이었다. 장차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을 자기 몸보다 더 아끼고 존중했던 것도 그의 인품을 말해 주는 대목이다. 앞으로 건설될 독립 조국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이어야 한다는 우당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절절한 교훈을 주고 있다. 제대로 된 역사 전기물이 드문 현실 어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많은 위인전, 인물 이야기가 출판 시장에 나와 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역사적 사실, 상투적인 구성, 서투른 문장은 역사 전기물의 효용마저 의심케 하는 역기능을 초래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역사 전기물이 어린이들의 지적, 정신적 성장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일리가 있다. 작가들의 말을 들어 보면 역사 전기물이 은근히 까다로운 장르라고 한다. 제한된 자료를 가지고 한 인물과 그가 살았던 시대를 온전한 모습으로 되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좋은 역사 전기물이란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와 풍부한 문학성을 고르게 갖춘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정찬일은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우당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고 깊게 담아냈다. 서슬 푸른 우당의 기상을 힘 있게 그려낸 허구의 그림들도 한껏 품격을 더했다. 추천평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만큼 나라가 위태로웠던 시절, 우당 이회영 선생의 여섯 형제분과 그 일가족은 오직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모든 재산과 목숨까지 바치며 싸우셨습니다. 신민회 조직, 헤이그 특사 파견, 신흥무관학교 설립,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같은 우리 독립운동사의 굵직한 사업마다 선생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시 조선 제일의 명문가이면서도 선생은 우리나라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고 민주적인 나라로 다시 태어나기를 소원하시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우당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씩씩하게 자라면서 이웃과 나라를 위하는 착한 마음을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 - 홍일식(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전 고려대학교 총장)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다락원 / 박수미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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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논술,철학
박수미 (지은이)
초등학생들이 자주 쓰는 말, 관용어, 속담, 성어를 7가지 주제로 뽑아 한 권에 담았다. 관용어, 속담, 성어 등 다양한 표현들을 두루 익혀서 어휘의 힘을 기르면 더는 글쓰기와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Point up 영단어
â / 이승원 외 지음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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â
학습참고서
이승원 외 지음
7차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표와 중학교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추어 중학교 1, 2학년 수준의 중요단어 655개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필수단어 645개를 합하여 20년 이상 입증된 핵심단어만을 골라 1,304개로 재구성하였다. 기본 필수 영숙어 351개도 함께 수록하였다.PartⅠ 반드시 외워야 할 중요단어 PartⅡ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단어 PartⅢ 꼭 알아야 할 기본 필수 영숙어중학생이 알아야 할 Point up 영단어! 50일 동안 중학영단어 1,304개를 완전마스터하면 영어준비 끝! 이 책에서는 7차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표와 중학교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추어 중학교 1, 2학년 수준의 중요단어 655개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필수단어 645개를 합하여 20년 이상 입증된 핵심단어만을 골라 1,304개로 재구성하여 ‘중학 point up 영단어(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 필수 영숙어 351개를 수록하여 종합 영어길잡이의 자료로서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PartⅠ 반드시 외워야 할 중요단어 PartⅡ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단어 PartⅢ 꼭 알아야 할 기본 필수 영숙어 이와 같이 세 개의 Part로 분류한 후 중요도에 따라 PartⅠ과 PartⅡ에서 명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순으로 알기쉽게 배열하였으며, PartⅢ에서 가장 기본적인 영숙어 351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단어를 쉽게 외우도록 생생하고 유익한 구절과 참신한 예문만을 엄선하여 최신의 주요 영영사전과 인터넷의 자료를 참조하여 실었으며, 단어의 뜻도 영영사전에서 직접 옮겨 왔을뿐만 아니라 기본뜻 외에 반의어, 동의어, 파생어 및 동사의 변화도 함께 실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단어는 ‘tip’을 만들어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본서에 표시되어 있는 체크박스를 체크하면서 매일 조금씩 외우면 보다 능률적으로 단어학습을 할 수 있으며, 어느새 단어왕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기존의 단어공부에서 한층 Point up 하여 중학생 여러분의 영어학습도 향상시켜 보십시오. 어디에서나 들으면서 암기할 수 있도록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제공되는 MP3 파일로 한층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무료다운→ http://WWW.changbook.co.kr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크레용하우스 / 노경실 지음, 박영미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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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노경실 지음, 박영미 그림
, 의 작가 노경실이 펴낸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희진이가 겪는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유쾌하고 밝은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엄마 아빠가 희진이에게 화도 내고 희진이 때문에 서로 다투기도 하는 이유는 모두 희진이를 걱정하고 아끼기 때문이다. 희진이는 그런 엄마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끼지만 우리 집의 보물은 너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하게 된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애정을 아낌없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항상 가까이 있어서 느끼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글을 읽다 보면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한 기분에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것이다.성공을 배우는 아이 VS 실패를 배우는 아이 자존감이 좌우한다!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는 어린이의 마음을 콕 집어내 유쾌하게 풀어내는 우리 시대의 동화 작가 노경실 선생님의 저학년 동화입니다. 엄마 아빠가 희진이에게 화도 내고 희진이 때문에 서로 다투기도 하는 이유는 모두 희진이를 걱정하고 아끼기 때문입니다. 희진이는 그런 엄마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끼지만 우리 집의 보물은 너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사건들을 통해서 엄마 아빠와 희진이의 사이는 더욱 끈끈하고 돈독해집니다. 아이들은 희진이가 겪는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부모님에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입니다. 항상 아이를 잘 지키고 보살펴 주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용기가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이런 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게 됩니다. 이 책에는 희진이를 생각하는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희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힘이 됩니다. 자아존중감(자존감)은 자신이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과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자신감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아존중감은 아이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인 부모님의 태도와 행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희진이 역시 부모님의 말과 행동에 따라서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그러다 엄마 아빠의 충분한 사랑을 느낄 때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가끔 자신이 집에서 필요 없다거나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생각은 자아존중감을 낮추어 사회성, 친구 관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애정을 아낌없이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항상 가까이 있어서 느끼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글을 읽다 보면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한 기분에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깜찍하고 순수한 생각이 희진이를 통해 잘 드러나 있어서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덮을 때는 “맞아,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하고 크게 외치게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더욱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 유쾌하고 밝은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Live 라이브 과학 지구과학 26~30 세트 (전5권)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조현태 (감수)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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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자연,과학
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조현태 (감수)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LIVE 과학 지구과학 026 빅뱅과 블랙홀 LIVE 과학 지구과학 027 태양계 LIVE 과학 지구과학 028 우주와 별 LIVE 과학 지구과학 029 우주 탐사 LIVE 과학 지구과학 030 우주 생명체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장발장
효리원 / 빅토르 위고 지음, 강정규 옮김, 손창복 그림 / 200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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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빅토르 위고 지음, 강정규 옮김, 손창복 그림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27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기 위해 빵 한 개를 훔친 장발장은 몇 번이나 탈옥을 꾀했으나 실패하고 19년 만에 출옥한다. 하룻밤을 지낸 주교관에서 은촛대를 훔치다 잡히는데, 자비로운 사제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꾼 그는 공장 경영에 성공하고 자선을 베풂으로써 시장이 되기까지 하지만, 그가 전과자라는 것을 눈치 챈 자베르 형사의 끈질긴 추적을 받는데….수상한 사람 8 미리엘 신부와 은촛대 16 마들렌이 시장 되다 26 팡틴과 코제트 42 다시 감옥으로 가다 54 바다에 빠져 탈옥하다 64 코제트와의 만남 72 뒤쫓는 자벨 형사 87 관 속에 들어가다 97 마리우스, 사랑에 빠지다 110 종드레트의 음모 120 조마조마한 순간 131 코제트, 떠나다 146 편지를 가로채다 159 죽음의 터널을 지나다 175 코제트의 결혼 186 비밀을 털어놓다 192 끝없는 사랑 195 논리·논술 Level Up! 205p! 187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19세기 대표 작품! 장발장은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원래 제목은 『레 미제라블』로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제목이 나타내듯이, 사회의 비참한 희생자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혁명 때의 프랑스 사회를 장대한 서사적인 소설 세계로 그려 냄으로써 빅토르 위고의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치게 한 작품입니다. 주 내용은 한 신부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배은망덕한 짓을 뉘우친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베푼다는 내용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작품입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해 빵을 훔친 장발장!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기 위해 빵 한 개를 훔친 장발장은 몇 번이나 탈옥을 꾀했으나 실패하고 19년 만에 출옥합니다. 하룻밤을 지낸 주교관에서 은촛대를 훔치다 잡히는데, 자비로운 사제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꾼 그는 공장 경영에 성공하고 자선을 베풂으로써 시장이 되기까지 하지만, 그가 전과자라는 것을 눈치 챈 자베르 형사의 끈질긴 추적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그 대신 억울하게 체포된 것을 알고 자수함으로써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데……. 과연 장발장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Why? People : 손정의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박경진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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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글, 박경진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손정의' 편에서는 정보화 시대와 IT시대를 예견하고 선도한 뛰어난 사업가이자, 인도주의적인 삶을 추구한 인간 손정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일본에 사는 조센진 아이 12 천재라 불리는 꼴찌 30 사업가를 꿈꾸는 소년 52 컴퓨터에 반한 남자 74 청년 실업가의 선택 98 세계로 뻗어 가는 소프트뱅크 122 초고속 인터넷망 시대 140 모두가 행복한 세상 156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정보화 시대를 꿰뚫어 본 IT 시대의 선각자! 1957년 8월 11일, 일본 사가 현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난 손정의. 할아버지는 정의롭게 살라는 뜻에서 손자에게 정의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 일본 땅에서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은 갖은 차별과 모멸감을 견뎌야 하는 인고의 삶이었다.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정의로운 삶이야말로 재일 한국인들이 제일 갈망하는 가치였을 것이다. 정의 역시 조센진이라는 놀림을 받으면서 유년기를 보내야 했다. 하지만 쾌활한 성격과, 항상 최고라며 자부심을 심어 준 아버지의 가르침과 배려 덕에 정의는 꿋꿋하게 성장했다. 두뇌가 명석하고 호기심이 많은, 학구열에 불타는 학생이었고 학교 성적도 우수했다. 중학교 무렵 정의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기가 되는 미국 어학연수의 기회를 얻게 된다. 미국에서 받은 충격은 엄청났다. 민족주의와 인종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개인의 의지가 존중되는 미국의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분위기는 일본과는 너무도 달랐다. 미국 유학을 결심한 그는 1974년, 16살의 나이로 유학을 떠나 고교 3년 과정을 불과 2주 만에 독파하고 2년제 대학을 거쳐 버클리 대학교 경제학부에 진학했다. 1일 1건 발명 계획을 세우고 일본어를 입력하면 영어로 번역해 주는 전자 음성 번역기를 개발해 1백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대기업에 팔기도 하는 등 대학 시절부터 이미 IT분야에 대한 자질과 관심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유니손 월드’라는 회사를 세워 게임기 사업을 펼치는 등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사업가로서도 능력을 발휘했다. 미국에서 이룬 사업과 안정적인 생활을 뒤로하고 일본으로 돌아간 그는 1981년 소프트뱅크를 설립하여 수년 만에 일본 최대 소프트웨어 유통 회사이자 IT투자 기업으로 키워 냈고, 이후 야후 등 인터넷과 첨단 사업에 속속 투자하면서 세계적인‘인터넷 재벌’로 급부상했다. 이런 성공의 이면에는 재일 한국인이라는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불이익을 딛고 일어서려는 굳건한 의지와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사업가로 성공한 이후에도, 어릴 때부터 간직한 아버지의 가르침처럼 최고이되 자만하지 않고 남에게 도움을 베푸는 삶을 지향했다. 2011년4월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거액을 기부하여 일본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대지진으로 발전소가 파괴되면서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에 거액을 기부하면서 자연 에너지 사업에도 발벗고 나섰다. 정보화 시대와 IT시대를 예견하고 선도한 뛰어난 사업가이자, 인도주의적인 삶을 추구한 인간 손정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만화 이중환 택리지
주니어김영사 / 전근완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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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전근완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택리지》는 어떤 책일까? : 또 다른 지리서들 제2장 이중환이란 사람은 누구일까? : 조선시대의 붕당 제3장 사민총론 - 조선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 신분제도의 역사 제4장 팔도총론 - 조선 시대 각 지방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 조선 시대에는 인구가 얼마나 되었을까? 제4-1장 평안도, 역사적 유서가 깊은 곳 제4-2장 함경도, 산과 하늘이 만나는 곳 : 조선 시대의 무역 제4-3장 황해도, 세상 사람들이 다투게 될 곳 제4-4장 강원도, 경치가 수려한 곳 : 사육신, 생육신고 단종 제4-5장 경상도, 인재가 많이 나는 곳 제4-6장 전라도, 물산이 넉넉한 곳 : 산맥 혈을 끊기 위한 일제의 쇠말뚝, 훈요 10조와 지역차별 제4-7장 충청도, 사대부들이 모여 사는 곳 :《십승기》에서 말한 10승(勝), 열 곳 제4-8장 경기도, 왕이 사는 곳 : 무학대사와 조선의 도읍지 한양 제5장 복거총론 - 어디가 살기 좋은 땅일까? 제5-1장 지리, 풍수지리가 좋은 곳 제5-2장 생리, 살림살이가 풍요로운 곳 제5-3장 인심, 마음 씀씀이가 넉넉한 곳 : 조선 시대의 경제생활 제5-4장 산수, 경치가 수려한 곳 : 백두대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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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명작,문학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권》에서는 베니코가 가짜 베니코를 찾아다니며 연구소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불량 과자 때문에 머릿니가 득실거려 낭패를 봤던 신타에게 가짜 베니코의 특징과 가는 곳 등을 묻는다. 피해를 봤던 또 다른 사람들을 차례씩 찾아다니며 가짜 베니코와 로쿠조를 잡는 일에 바짝 다가선다. 그 사이 가짜 베니코와 로쿠조는 모략을 꾸며 전천당의 평판을 떨어뜨리려는 짓을 계속하고 다닌다. 베니코는 예전에 로쿠조 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세키노세의 도움으로 연구소의 핵심 시설에 들어가게 된다. 로쿠조와의 거리가 서서히 좁혀지면서 둘 사이의 긴장감이 치솟는다. 비상한 두뇌를 복수심에 철저히 사용했던 로쿠조의 놀라운 사연이 드러나고, 로쿠조와 전천당 가게 사이에 얽히고설킨 악연이 밝혀진다.프롤로그 …………… 7 좋은걸 너깃 …………… 11 화장발 사과 …………… 33 둘러대면 어때볼 …………… 59 로쿠조 연구소에서 …………… 83 감쪽 생강 편강 …………… 87 전천당에서 …………… 111 뭐니뭐니 머니 …………… 135 디지타르트 …………… 135 에필로그 …………… 153국내 누적 190만 부 돌파! 어린이 No.1 베스트셀러 베니코와 천재 박사의 맞대결 가짜를 물리치고 반격할 준비를 마치다! ■ 복수심에 휩싸인 로쿠조의 숨겨진 비밀 드러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권》에서는 베니코가 가짜 베니코를 찾아다니며 연구소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불량 과자 때문에 머릿니가 득실거려 낭패를 봤던 신타에게 가짜 베니코의 특징과 가는 곳 등을 묻는다. 피해를 봤던 또 다른 사람들을 차례씩 찾아다니며 가짜 베니코와 로쿠조를 잡는 일에 바짝 다가선다. 그 사이 가짜 베니코와 로쿠조는 모략을 꾸며 전천당의 평판을 떨어뜨리려는 짓을 계속하고 다닌다. 베니코는 예전에 로쿠조 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세키노세의 도움으로 연구소의 핵심 시설에 들어가게 된다. 로쿠조와의 거리가 서서히 좁혀지면서 둘 사이의 긴장감이 치솟는다. 비상한 두뇌를 복수심에 철저히 사용했던 로쿠조의 놀라운 사연이 드러나고, 로쿠조와 전천당 가게 사이에 얽히고설킨 악연이 밝혀진다.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긴박함과 통쾌함, 그 속에서 스릴을 느끼면서 독자들은 온갖 맛이 담긴 과자를 먹는 듯한 기분으로 16권을 읽게 될 것이다. ■ 행복과 불행은 한 끗 차이 베니코는 가짜 베니코가 나눠 준 과자 때문에 힘들어한 사람들에게 진짜 과자를 나누어 준다. 게다가 불량 과자를 먹을 뻔한 사람들에게도 그들의 진심 어린 소망을 꿰뚫어 보고 가장 적합한 과자를 선물한다. 잘난 척하는 친구를 얄미워했던 신타는 전천당의 간식 을 먹은 뒤로 늘 최고로 좋은 것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좋은 것은 나눌 때 비로소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는 점을 깨닫는다. 평소 난처한 상황에 닥치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가에는 베니코가 건넨 을 먹는다. 그 뒤로 대충 말을 둘러대는 신비한 능력이 생겨 우정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둘러대는 것보다 솔직한 태도가 현명하다는 사실을 깨우치고 힘든 관계를 정리해 나간다. 이외에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권》에는 빠르고 완벽하게 화장할 수 있는 , 쓴 돈을 갚지 않고 영원히 사용할 수 있는 화폐 , 디지털 제품을 능숙히 다루게 되는 등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불편한 점들을 도와주는 신통한 과자와 장난감 등이 등장한다. 가짜 베니코에게 속을 뻔했던 사람들은 진짜 과자를 먹고 원하던 대로 이루어졌을까? 그들은 원하던 결과는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무엇이 자기에게 진짜 행복을 안겨다 주는지 몸소 깨닫게 되었다. ■ 국내 누적 190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믿음이와 번갯불에 속담 볶기
꿈꾸는달팽이 / 이믿음.최은규 글, 양송이 그림 / 2012.07.30
8,500
꿈꾸는달팽이
교양,상식
이믿음.최은규 글, 양송이 그림
초등 저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들만 가려 뽑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쉽게 풀어낸 속담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뜻풀이로 속담을 이해하고, ‘속담 신동’ 믿음이가 직접 그리고 쓴 속닥속닥 속담 일기를 통해 속담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재치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속담의 이해를 도우며, 책 속 부록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예쁜 속담 카드가 속담 공부를 즐겁게 합니다.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맛있는 과학 실험 : 재미있는 현상들
청년사 / 헤르만 크레켈러 지음, 전대호 옮김, 박선용 그림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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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자연,과학
헤르만 크레켈러 지음, 전대호 옮김, 박선용 그림
누구나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는 책. 몇 개 정도는 어른들 도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실험들로 구성했다. 필름통과 발포정, 구슬 한 개만 있으면 금방 제트추진잠수함을 만들 수 있고, 사이다 한 잔과 건포도 한 알이면 건포도가 춤추는 신기한 광경도 연출할 수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실험 재료로 썼다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특별한 실험 도구 없이 유리컵, 나무막대, 고무풍선, 당근, 플라스틱 빈 병 등 대부분 집 안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현상들을 대부분 쉽게 실험해 볼 수 있다.재미있는 현상들 거품으로 하는 실험 풍선에서 소리가 나 10 제트 추진 잠수함 12 살아 있는 물 14 일하는 이스트 16 필름통 폭발 18 춤추는 아몬드 20 얼음으로 하는 실험 알록달록 얼음 22 얼음낚시 24 잠수하는 젤리 26 차가운 얼음 공 28 대단한 얼음의 힘 30 온실 속의 얼음 32 병으로 하는 실험 병 속 풍선을 불어라 34 부글부글 방울을 뿜어내는 병 36 병 속의 잠수함 38 병 온도계 40 개구쟁이 물병 42 물 수평계 44 무거운 물체로 하는 실험 감아올린 다음에 풀어라 46 달려라, 쇠사슬 48 신기한 마술 상자 50 오뚝이 유령 52 뭐가 더 무거울까? 54 꼿꼿이 버티는 연필 56 구슬과 원반으로 하는 실험 트램펄린 위의 구슬 58 대접 속의 행성들 60 특별한 요요 62 대단한 팽이 64 비틀비틀 이상한 자동차 66 식물로 하는 실험 투두둑 떨어지는 완두콩 68 영리한 솔방울 70 으라차차, 천하장사 콩 72 민들레야, 일어나라! 74 물감 먹는 꽃 76 모래로 하는 실험 더러운 물을 깨끗이! 78 달의 지형 80 입바람 화산 82 모래로 만든 하트 84 유리병 속의 소용돌이 86 재미난 모래시계 88 빨대로 하는 실험 이 컵에서 저 컵으로 90 빨대로 만든 총 92 빨대 로켓 발사 94 한 방울씩 한 방울씩 96 바람이 불어오는 곳 98 물로 하는 실험 물로 만든 산 100 달아나는 후추 102 소금물을 맹물로! 104 섞이지 않는 두 액체 106 찬란한 각설탕 108 놀라운 현상들 부력 현상 촛불로 돌리는 바람개비 38 물에 빠진 컵을 구하라! 40 떠 있는 물뱀 42 당근을 구하라 44 사해에 뜬 야채 46 추진 현상 제트 추진 풍선 26 고무 모터 자동차 28 꼬마 풍차 30 토마토 새총 32 손잡이로 돌리는 풍차 34 로켓 발사대 36 정전기 현상 위로 솟은 머리카락 48 종이 뱀의 춤 50 소리 나는 풍선 52 풍선이 싸웠나 봐 54 휘어지는 물줄기 56 전기 회전목마 58 음향 현상 불 끄는 공기 대포 10 컵에서 나는 울음소리 12 소리 거울 14 노래하는 나무 막대 16 뎅뎅, 소리를 전하는 실 18 춤추는 쌀 20 빨대 나팔 22 풍선 속의 소음 24 중력 현상 천하장사 컵 60 코끼리 전용 다리 62 기울어지는 시소 64 체조하는 종이 인형 66 공기의 무게는? 68 춤추는 잠자리 70 말 잘 듣는 달걀 72 까닥까닥 둥글이 인형 74 광학 현상 노을 76 무한을 보자 78 만화경 80 마법에 걸린 글자 82 마법의 그림 84 경사면 현상 미끄러지는 깡통 86 쏜살같이 달리는 자동차 88 움직이는 그림 팽이 90 놀라운 묘기 아니 어떻게? 92 말 잘 듣는 필름통 94 게으른 동전 96 공든 탑이 무너지랴 98 부메랑 깡통 100 사라지는 동전 102 세제 쾌속정 104실험은 학교 실험실에서, 선생님(혹은 어른들)과 함께, 특별한 실험 도구로 해야 하는 줄 아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학교 문을 나서는 순간 과학적 호기심도 접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고, 학교 안과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을 일상에 풀어놓는다. 어린이 혼자 해도 거의 대부분 성공할 수 있는 실험들 이 책은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 실험’이란 책 제목처럼 누구나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개 정도는 어른들 도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실험들이고 조금 어렵더라는 아이 혼자 해 보는 것이 좋다. 필름통과 발포정, 구슬 한 개만 있으면 금방 제트추진잠수함을 만들 수 있고, 사이다 한 잔과 건포도 한 알이면 건포도가 춤추는 신기한 광경도 연출할 수 있다. 플라스틱 병과 사인펜, 물로 고장 난 책상을 바로잡는 놀라운 경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실험들은 대부분 잘된다. 기존에 나와 있는 실험책들은 순서대로 따라 해도 실패하는 일이 잦았다. 이 때문에 아이들이 실험에 더 흥미를 잃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의 실험들은 저자 말대로 “제대로 하기만 하면 결코 잘못될 일 없는 실험”들이다. 이미 저자가 여러 번 직접 해 보아서다. 책에 등장하는 김효정, 김서연 어린이가 직접 실험도 해 보았으니 저자 말은 맞다. 집 안에 실험 재료들이 그득! 이 책의 또 눈에 띄는 점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실험 재료로 썼다는 것이다. 실험하고 싶어도 실험 재료와 도구를 구하기 어려워 호기심을 학교나 책에서 듣고 보는 것으로 채우는 아이들이 많았고, 이로 인해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있어도 경험으로 배워야 할 과학을 추상적으로 알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특별한 실험 도구 없이 유리컵, 나무막대, 고무풍선, 당근, 플라스틱 빈 병 등 대부분 집 안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현상들을 대부분 쉽게 실험해 볼 수 있다. 중학교 과학까지 두루 익힐 수 있는 유용한 학습서 이 책은 ‘재미있는 현상’과 ‘놀라운 현상’ 편으로 두 권이다. 모두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된 유용한 실험들이나 굳이 구분하자면 ‘놀라운 현상’ 편이 약간 수준이 높다. ‘재미있는 현상’은 얼음으로 하는 실험, 병으로 하는 실험처럼 여러 재료로 다양한 실험을 보여 줘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하고, ‘놀라운 현상’은 여기서 더 나아가 부력 현상, 정전기 현상 등 일상에 감추어져 있던 과학 원리를 본격적으로 이해시킨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학까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이는 실험마다 표기해 놓은 단원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과학 학습서로도 손색이 없다. 물론 이 책의 독자는 어린이, 청소년들만은 아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무언가가 어떻게 작동하고 왜 작동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은 호기심 많은 어른들”에게도 유익하다. 이 책을 감수한 이세연 선생(명덕고등학교 물리 교사) 말처럼 “거실과 부엌을 작은 과학 실험실”로 만들어 온 가족이 모여 함께해도 좋을 실험책이기도 하고 말이다. [본문 구성] 각 실험은 실험 과정(이렇게 하세요!)과 실험 결과(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나오게 된 원리(왜 이렇게 될까?) 순서로 진행되며, 그 실험을 바탕으로 다른 실험을 상상하도록 유도하는 ‘맞혀 보세요’로 구성돼 있다. 혹시나 이 과정만으로도 이해 못할 독자를 위해 뒤쪽에 별도로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란 보충 설명 장도 친절히 마련해 놓았다. 흥미로운 삽화와 실험 핵심을 담아 낸 사진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맛이 있다! 여기에서 작용하는 신기한 힘을 정전기(정전기력)라고 해요. 풍선과 털목도리를 비비면, 풍선의 전자가 털목도리로 이동해요. 당연히 풍선엔 전자가 부족해지지요. 그래서 풍선은 다른 물체에서 전자를 가져오려고 합니다. 종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것도 이 때문이랍니다.- '맛있는 공부 007' p33
아샤의 전쟁
이카로스의날개 / 박 북 글.그림 / 2014.11.03
12,000
이카로스의날개
그림책
박 북 글.그림
아프리카 초원에서 악역을 맡은 하이에나가 주인공으로 '자기 존엄'과 '용기'에 관한 그림책이다. 평소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하이에나만의 독특한 생태적 특징과 유익함을 통해 우리가 본의 아니게 알고 있던 편견과 오해를 넘어서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을 통해 각자 삶의 고독과 협동, 끈기, 자각, 죽음… 그리고 치유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암컷 하이에나 아샤는 다른 하이에나 친구들과는 다르게 썩은 고기를 먹어야 하는 자신에게 언제나 불만이 많다. 아샤는 초원을 뛰어다니며 여러 동물에게 다가간다. 치타 오빠들의 늘씬한 몸매에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표범 아저씨의 고독, 쇠똥구리의 우직함, 물소 아저씨들의 협동심, 그리고 코뿔소 할아버지의 죽음을 보며 다른 동물들의 삶과 운명도 이해하게 된다. 대머리 독수리 할머니에게 아샤는 지금껏 몰랐던 하이에나만의 생태적인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는 않는다. 그런데 하이에나 무리 중에 사키라는 높은 자존감과 특이한 성격의 오빠가 있는데, 이 사키 오빠는 썩은 고기도 먹지 않고 무리와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러다 어느 날 먹잇감을 빼앗으려는 수사자 자말과 싸우다 죽는다. 아샤와 친구들은 사키 오빠의 최후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아샤와 친구들은 다시 초원의 최대 폭군인 자말의 사자 떼들과 정면으로 부딪치게 되는데….하이에나가 주인공이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하이에나입니다.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우리가 많이 들어 본 유명한 대중가요 가사의 한 부분입니다. 혹은 흔히 하는 말로 “하이에나 떼처럼 몰려온다…” 등등. 그 밖에도 우리는 하이에나에 대해 문학적 표현이나 좋은 비유를 들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이에나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나 인식을 하고 있고, 우리는 이런 인식에 대해 반문을 가져본 적도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접하는 많은 미디어나 콘텐츠에도 하이에나는 아프리카 초원의 악역을 맡는 조연일 뿐, 우리는 지금도 그러한 입장에서만 하이에나를 보고 있습니다. 하이에나는 어떤 동물일까요? 그렇다면 이 책의 주인공인 하이에나는 어떤 동물일까요? 우리에게 하이에나는 아마도… 썩은 고기를 먹거나 뒷다리가 짧아 뒤뚱거리며 뛰는 모습, 살짝 굽은 등에 무리로 먹잇감을 공격하고, 보는 사람에 따라 약간은 바보 같거나 비겁해 보이는 행동, 그래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하이에나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나 선입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에나도 다른 동물들처럼 태생적 한계와 주어진 환경에서 그들만의 처절한 생존 방식이 있습니다. 하이에나는 사자나 표범과 같은 강한 힘이 부족하고, 치타처럼 빠르지 못해 혼자서는 사냥하기 어려운 동물입니다. 그래서 항상 무리로 사냥하거나 아니면 썩은 고기를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이에나에게는 그들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생태적으로 가장 위에 있는 포식자 동물이면서 가장 낮은 단계인 청소부 동물입니다. 그래서 초원에 버려진 수많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 초원을 깨끗하게 하며 병균까지도 막는 매우 유익한 동물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인 아샤가 암컷인 이유는 하이에나 무리의 리더는 암컷이고 힘도 수컷들보다 셉니다. 특히 하이에나 암컷과 무리의 모성애는 지극하다 못해 대단한데, 새끼들에게 좋은 우유를 먹이기 위해 며칠동안 100킬로미터 보다 더 먼 사냥터를 왕복합니다. 이렇게도 하이에나는 매력적인 동물입니다. 그러나 지금껏 하이에나는 초원의 주인공도 아니고 오해까지 받는 동물이지만, 하이에나만의 타고난 습성과 삶의 방식은 이해되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상대주의적 세계관에서는 누구나 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우리는 보통 아프리카 초원을 대표하는 동물로 어떤 동물을 떠올릴까요? 아마도… 사자가 아닐까요. 강한 힘과 근육질의 몸매, 그리고 먹잇감을 향한 강렬하고도 싸늘한 눈빛. 게다가 갈기가 바람에 날리는 수사자의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역시 사자는 아프리카 초원을 대표하는 동물로 손색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초원에는 수많은 동물이 있으며 그 동물들에게는 각자의 생활과 더 나아가 치열한 생존의 방식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아프리카 초원을 벗어나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아마도 무엇을 기준으로, 누구의 입장에서, 어떠한 가치관으로 이 세상을 보는가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혹시 우리는 이미 굳어져 버린 인식이나 편견, 아니면 특정한 어느 한 입장에서만 이 세상의 일들을 단정하고 바라보지는 않을까요? 인간의 역사는 오래전부터 중심과 주변, 주연과 조연, 최근까지만 해도 문명과 야만이라는 극단적인 세계관과 타자에 대한 몰이해로 기록해 왔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한 세계관을 그대로 동물의 세계로 이입시켜서 동물의 세계 역시 그러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주제이기도 합니다. 저자 박북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세계관에 많은 의구심을 가지며 관련된 공부를 축적하다가, 이미 200여 년 전에 조선의 한 지식인이 이 부분에 대해 깊은 고뇌와 사유로 저술한 위대한 사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담헌 홍대용(1731~1783)으로서 일반적으로는 조선 후기의 과학자이자 실학자로 알려졌지만, 당대의 유학이나 조선 중화주의에서 벗어나고자 기존의 인간과 인간만을 위한 사상에서 벗어나 인간과 자연(사물), 평등, 평화주의를 기반으로 독자적이고 주체적인 사회철학과 혁신적인 세계관으로 “범애와 상대주의적 세계관”을 집대성하였습니다. [참고도서 : 범애와 평등 / 박희병 지음 / 돌베개 / 2013년) 이 그림책의 밑바탕에 흐르는 기본 세계관은 저자 박북의 [다원적인 세계관]의 갈구와 담헌 홍대용이 집대성한 [범애와 상대주의적 세계관]이 그 뿌리입니다. 그렇기에 이 상대주의적 세계관에선 사자에겐 사자가 귀하고, 하이에나에겐 하이에나가 귀하기 때문에 똑같이 귀한 이 세상의 주인공이고, 오직 사자만이 초원의 주인공이라는 절대성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세상의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공평하게 존중받아야 할 삶의 주인공입니다. 자기 존엄과 용기… 그리고 인간의 삶 [아샤의 전쟁]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악역을 맡은 하이에나를 주인공으로 [자기 존엄]과 [용기]에 관한 그림책이고, 평소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하이에나만의 독특한 생태적 특징과 유익함을 통해 우리가 본의 아니게 알고 있던 편견과 오해를 넘어서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을 통해 각자 삶의 고독과 협동, 끈기, 자각, 죽음… 그리고 치유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의 삶은 어떨까요? 많은 사람이 사자와 같은 인간이 되기를 원하지만, 사실 대다수 인간의 삶은 사자보다는 하이에나의 삶과 더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가끔은 본의 아니게 비겁해지고, 그러나 불의에 맞서 혁명을 일으키고 생존을 위해 더 처절한 것이 우리 인간의 삶이 아닐까요… 더욱더 양극단으로 치닫는 시대에 그래서 이 그림책은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물소 아저씨는 커다란 눈을 더욱 크게 뜨며 “그래서 누구도 이 뿔 때문에 함부로 우리에게 못 덤비지. 우리 물소들은 함께 있으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지.” “야, 쇠똥구리들 더운데 고생하는구나. 쇠똥 굴리는데 힘들지 않아?” 쇠똥구리들은 자신들 보다 몇 배나 더 큰 쇠똥들을 굴리고 있었습니다. “아니, 힘들지 않아‥ 우린 언제나 그래 왔거든.” 쇠똥구리들은 이 뜨거운 햇빛 아래서 아무 일도 아닌 듯이 그렇게 계속 쇠똥을 굴리며 지나가고 있습니다.“음‥ 그래… 너희 하이에나들은 언제나 같이 다니지.” “그럼 혼자서 사냥할 때 힘들지 않으세요?‥” “우리 표범들은 혼자서 많은 일은 못하지만 또한 모든 것을 해야 하지.” 아샤는 초원을 마냥 뛰어다녔습니다. 뜨거운 낮의 햇살에 잠시 숨어 있던 바람이 아샤의 코끝에 살짝 앉았습니다.그리고 바람이 아샤에게 말을 하는 듯합니다. ‘그래도 괜찮아….’코뿔소 할아버지는 무겁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어허… 나는 지금… 죽어가고 있단다…….” “예? 죽어간다고요….” “세상의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언제가 죽는단다……. 내가 죽으면… 너희 하이에나나 다른 동물들이 나의 몸을 뜯어먹을 것이고…” “코뿔소 할아버지….” “그렇게 언젠가 다 없어질 것이다…….” 아샤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울지 마라. 이것이 바로… 세상의 일이란다…….” 코뿔소 할아버지의 눈은 점차 감겼습니다.“우리 독수리나 너희 하이에나들이 이런 썩은 고기를 먹지 않으면, 이 초원은 아주 더러워질 거야.” “우린 이 초원의 아~주 부지런한 청소부란다.” 아샤는 갑자기 어리둥절해졌습니다. “게다가 너희 하이에나들은 뼈까지 으깰 수 있는 강한 턱과 이빨이 있으니 얼마나 이 초원을 깨끗하게 만드니.”“사키 오빠 배고프지 않으세요? 여기‥ 남은 고기가 조금 있는데….” 순간 사키 오빠는 무섭게 한쪽 눈을 치켜뜨며 “그런 고기는 너희나 많이 먹어!” 그리곤 사키 오빠는 바로 초원을 가르며 뛰어갔습니다.사키 오빠는 한쪽 눈을 겨우 뜨며 “난…… 남이 먹다 버린 썩은 고기는… 먹기 싫었어.”사키 오빠의 숨소리는 더욱더 거칠어졌습니다. “내가 잡은 사냥감을… 저 사자들‥에게 뺏기기 싫었고…….”자말를 보는 순간 커다란 두려움도 생겼지만 사키 오빠가 생각났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말이 떠올랐습니다. ‘저 사자들에게 뺏기기 싫었고….’이 말이 계속 아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아샤는 고개를 들어 자말을 똑바로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물러서지 않았습니다.“자말! 네가 초원의 왕이라고! 우리에겐 그런 왕은 필요 없어!”
더 이상은 못 참아! - 초록도깨비
도깨비 / 박경태 글. 이민선 그림 / 200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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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우리창작
박경태 글. 이민선 그림
전라도에서 서울로 이사온 명구는 사투리와 어벙한 외모 때문에 첫날부터 교실에서 놀림거리가 된다. \'맹구\'라 부르면서 놀리는 서울 아이들이 얄미운 명구는 주먹을 꼬옥 쥔다. \'언젠가는 매운 맛을 보여줄 텐게.\' 이렇게 서울 생활의 첫장을 장식한 명구의 일상은 사소한 사건들로 조용할 날이 없다. 깍쟁이, 불여시같은 서울 아이들과는 대조적으로 명구는 마음이 넉넉하고 좋고 싫고가 분명하다. 도시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미덕을 골고루 가진 명구는 삭막한 아이들의 마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다. 깐죽거리며 자신을 무시하던 서울 아이들에게 날리는 펀치는 이야기의 클라이막스를 신나게 장식한다.
후 Who? 스티븐 스필버그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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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호기심 많은 꼬마 아이 인물백과1 스티븐 스필버그의 성공 열쇠 02 카메라와 첫 만남 인물백과2 영화의 시작 03 꼬마 영화감독 인물백과3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 04 유니버설 스튜디오 대소동 인물백과4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05 천재 영화감독의 등장 인물백과5 여러 가지 장르의 영화 06 상상을 현실로 인물백과6 세계적인 영화제 07 상상력이 흘러넘치는 피터팬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난 어릴 적 좀 이상한 아이였어. 지지직거리는 낡은 TV로 외계인과 교신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 비오는 밤에는 온몸에 휴지를 둘둘 말아 여동생을 놀래켜 기절시키고 말았어. 아버지는 나를 보고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셨지. 그런데 어느 날 선물 받은 카메라가 내 인생을 바꾸어 놓았어. 외계인과 친구가 되고 공룡과 뛰어노는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지. who? 세계 최고의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2
웅진주니어 / 이주홍 지음, 한상언 그림 / 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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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주홍 지음, 한상언 그림
등의 작품을 남긴 아동문학가 이주홍 선생이 어린이 잡지 「새소년」에 연재하던 원고를 묶은 책. 함경도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전해지는 재미난 옛이야기를 스물일곱 편을 두 권으로 나누어 묶었다. 1권에는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 서울의 옛이야기 14편이 실렸다. 지방색이 뚜렷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 지방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매일매일을 살아갔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익숙한 구조로 반복되지만, 들을수록 정겨운 옛이야기들이다. 2권에는 경기도와 강원도,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의 옛이야기 13편이 실렸다. 병든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어린 아들을 바치는 부부의 이야기인 '산삼 동자', 바늘을 국수가락으로 만든 사명당과 그 국수를 맛있게 먹고 다시 바늘로 뱉어낸 서산대사의 이야기 등 지혜와 재치, 그리고 순박함이 가득 묻어난다.지금의 경주인 서라벌에 살고 있던 어떤 노파 한 사람이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끌려나갔다.염라대왕은 남루한 차림의 노파를 훑어보고 나서 묻기 시작했다."네가 살던 곳은 어디냐?""신라 서울 서라벌입니다.""지금까지 해 온 일은 뭐냐?""별로 한 일이라고는 없사옵니다.남편이 병으로 죽고 난 뒤 아들딸 두 오누이를 기르느라고다른 일을 해볼 새가 없었사옵니다.""그럼 이만큼 늙도록까지 남 다 하는 팔도강산 유람 같은 것도한 번 못 해 보고 집만 지키고 있었단 말이냐?""그렇사옵니다.""개같이 집만 지켜 왔다니, 원통한 생각이 들진 않느냐.""제 자식을 위해서 희생을 했는데 원통할 까닭이 있겠사옵니까!""남같이 즐거운 일 한번 못 해 보고도 원통한 생각이 없다니너는 평생 집이나 지켜 주고 사는 개 밖에 더 될 게 없겠다."-'개무덤' 중에서 1권 목차 경상도 옛이야기 곱사사위 개무덤 호랑이는 호랑이 전라도 옛이야기 각시섬 마귀동생 흙산 돌산 충청도 옛이야기 접동새와 까마귀 능수버들 천수대사 제주도 옛이야기 할으방당 할망당 서울 옛이야기 귀신풀 북악산신 죽음의 시 2권 목차 경기도 옛이야기 꽃뫼마을 태종우 달걀귀신 도적굴 강원도 옛이야기 산삼 동자 항해도 옛이야기 구월산 평안도 예이야기 도술 시합 뱀장어 복수 금돼지 함경도 옛이야기 붉은 못 경흥 사또 어서 세 통 꽃섬
빨간내복야코 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 책 2
위즈덤하우스 /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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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논술,철학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귀여운 캐릭터와 중독성 높은 노래로 107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빨간내복야코의 어린이 맞춤법 교양 툰 <빨간내복야코 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 책>이 2권으로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맞춤법 강박증 야코와 맞춤법 파괴범 사동이의 톡톡 튀는 카톡 대화를 통해 초등 교과서 속 필수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위풍당당 vs 위풍담담’, ‘눈 가리고 아웅 vs 눈 가리고 야옹’처럼 사자성어와 관용구 속 맞춤법은 물론,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맞춤법까지! 특히 이번 2권에서는 한층 성장한 사동이가 형들과 맞춤법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맞춤법 흑역사를 지우기 위해 미래에서 온 사동이의 환상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졌다. 누적 조회수 500만 뷰를 자랑하는 야코의 노래와 QR 코드, 그리고 맞춤법 활동지까지 특별 수록하여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등장인물 1장 : 사자성어·속담·관용구 속 기막히는 맞춤법 사동이의 일취월장(?) / 성대모사 vs 성대묘사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vs 동해 번쩍 서해 번쩍 / 위풍당당 vs 위풍담담 / 풍비박산 vs 풍비박살 / 시치미를 떼다 vs 시침이를 떼다 / 혈혈단신 vs 홀홀단신 / 야반도주 vs 야밤도주 / 눈 가리고 아웅 vs 눈 가리고 야옹 / 괴발개발 vs 개발새발 / 호박이 넝쿨째 vs 호박이 덩쿨째 / 기가 막히다 vs 귀가 막히다 / 낫 놓고 기역 자 vs 낫 놓고 기억 자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vs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 희희낙락 vs 희희낙낙 / 도긴개긴 vs 도찐개찐 / 늑장을 부리다 vs 늦장을 부리다 / 쇠귀에 경 읽기 vs 소귀에 경 읽기 / 화룡점정 vs 화룡점점 야코와 함께 노래를 : 끝까지 틀리지 않고 부를 수 없는 노래 3 2장 : 사동이가 틀려도 수군수군하는 맞춤법 맞춤법 대결 / 바느질 vs 바늘질 / 노약자석 vs 노약좌석 / 살코기 vs 살고기 / 두루마리 vs 두루말이 / 감안하다 vs 가만하다 / 사흗날 vs 사흘날 / 하마터면 vs 하마트면 / 끼어들다 vs 끼여들다 / 눈살 vs 눈쌀 / 통째로 vs 통채로 / 무릅쓰다 vs 무릎쓰다 / 깡충깡충 vs 깡총깡총 / 수군수군 vs 수근수근 / 싫증 vs 실증 / 무난하다 vs 문안하다 / 별의별 vs 벼라별 / 문외한 vs 무뇌한 / 안절부절못하다 vs 안절부절하다 야코와 함께 노래를 : 살면서 한 번쯤 꼭 해 본 짓 3장 : 이게 왜 달라? 아리송한 맞춤법 골목에서 마주친 무서운 형들 / 결제 vs 결재 / 출현 vs 출연 / 공활 vs 공할 / 보전 vs 보존 / 일체 vs 일절 / 건투를 빈다 vs 권투를 빈다 / 우유갑 vs 우유곽 / 다르다 vs 틀리다 / 조종 vs 조정 / 머지않아 vs 멀지 않아 야코와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 애국가 4장 : 아는 만큼 보이는 띄어쓰기·문장 부호 사동이의 엉망진창 일기 / 한번 vs 한 번 / 못하다 vs 못 하다 / 같이 vs 같이 / 한 개, 두 개 vs 한개, 두개 / 큰 형 vs 큰형 / 친구 간과 일주일간 / 만큼 vs 만큼 / 대로 vs 대로 / 여러 가지 문장 부호 / 사동이의 완벽한 그림 일기 야코와 함께 노래를 : 나만 아니면 돼누적 조회 수 500만 X 중독성 최강! 빨간내복야코 노래가 새 학기 맞춤법도 책임진다! 황당한 맞춤법이라며 모두가 ‘포항항항’ 웃을 때, 혼자만 어색하게 웃으며 골똘히 머리를 굴려 본 적 있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그거 그렇게 쓰는 거 아닌데….” 틀린 맞춤법을 보면 결코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야코 vs “그럼 나랑 대결 한판 할까?” 그저 해맑은 형바라기 사동이! 현실감 넘치는 형제의 티키타카 카톡 대결을 통해, 공감 100퍼센트 생활 밀착형 실전 맞춤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야코의 꿀팁 가득한 맞춤법 풀이는 물론, 배운 것을 바로 점검해 볼 수 있는 막간 쪽지 시험 코너까지, 교과서 속 필수 맞춤법을 뻔하지 않게 담아냈다. 더불어, 야코의 노래를 듣고 직접 따라 써 보거나 틀린 노랫말을 고쳐 써 보기도 하며, 독서를 색다르고 긍정적인 경험으로 확장해 주는 것은 덤이다. 맞춤법 강박증 야코 vs 맞춤법 파괴범 사동이의 티키타카 카톡 맞춤법 대결로 아리송한 어휘+헷갈리는 띄어쓰기 완전 정복! 교과서 속 헷갈리는 어휘와 띄어쓰기를 야코와 사동이의 카톡 대화와 코믹한 일상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노약자석 vs 노약좌석’처럼 발음이 비슷해 실수할 수 있는 단어부터 ‘결제 vs 결재’처럼 어른들도 헷갈리기 쉬운 단어까지! 카톡 대화 형식과 에피소드 툰 형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 취향을 100퍼센트 반영하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지만 만만치 않은 교과서 어휘들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였다. 그뿐 아니라, 아직 어리고 서툴지만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사동이의 용감한 태도 또한 배울 만하다.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맞춤법 파괴 에피소드에 무한 공감하고, 사동이와 함께 ‘위풍당당’, ‘일취월장’ 성장해 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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