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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4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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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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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만화,애니메이션
Team. StoryG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또한, 2권에서는 보고서 페이지 중간중간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SCP재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Intro. 신비한 능력의 제임스, 그를 노리는 무언가! - SCP 보고서&에피소드 - Episode. 긴급 작전! 사라진 제임스를 찾아라!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그곳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열두띠
초방책방 / 신명희 지음, 한태희 그림 /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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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방책방
사회,문화
신명희 지음, 한태희 그림
세상을 돌보는 열두 신은 일 년씩 돌아가며 자기 해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띠의 이름과 성품을 나누어줍니다. 띠에 따라 다른 성품을 타고나는 것은 다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박학천 GGam 깸 중학논술 중급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13,000
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Why? People : 정명훈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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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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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정명훈' 편에서는 타고난 재능과 그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자기를 연마해 세계 음악계에 우뚝 선 정명훈의 성장과 성취를 되돌아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노래하며 책 읽는 아이 12 낯선 나라에서 키운 꿈 28 열네 살의 소년 피아니스트 46 국민 영웅이 된 피아니스트 68 천재 피아니스트의 또 다른 선택 94 날개를 단 동양인 지휘자 120 뜻하지 않은 이별 138 지금도 계속되는 도전 158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음악으로 세계를 품다! 불과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여 7살 때엔 서울시 교향악단과 협연을 할 정도로 음악에 천부적 자질을 보였던 소년. 9살 때인 1963년, 미국으로 건너가 시애틀 교향악단과 협연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소년, 그가 바로 정명훈이다. 오늘날 세계적인 지휘자이며 피아노 연주자로 인정받는 정명훈은 1953년 1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친누이들인 첼리스트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함께 트리오를 결성해 음악 가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1968년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어머니의 권유로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본 스승들의 헌신적인 지도에 힘입어 1974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신예 피아니스트로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정명훈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했다는 소식은 당시 경제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문화적 자부심을 심어 준 일대 사건이었다. 1968년 매너스 음악 대학에 입학해 피아노와 함께 지휘 공부에도 열중했던 명훈은 본격적인 음악 수업을 받기 위해1975년 줄리아드 대학원에 입학하여 1978년 졸업했다. 줄리아드 학교 재학 시절인 1975년, 학생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를 맡으면서 지휘자로 진로를 굳혔으며, 이듬해 뉴욕 청소년 심포니 지휘자를 맡으면서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의 유수한 관현악단을 이끌면서 지휘자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 마침내 1989년 프랑스의 세계적 오페라단인 국립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 음악 총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맡으면서 바스티유 오페라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동양인 지휘자에 대한 편견을 깨고 프랑스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로 인정받았다. 1997년엔 국내로 돌아와 KBS교향악단 음악 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맡았고 2006년부터 서울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 겸 예술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모든 게 부족했던 시절, 현실을 이기고 타고난 재능과 그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자기를 연마해 세계 음악계에 우뚝 선 정명훈. 그의 성장과 성취를 되돌아보면서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을 키우기 바란다.
WHAT 왓? 화석과 지층
왓스쿨(What School) / 황근기 지음, 조이랭 그림, 김정률 감수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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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What School)
자연,과학
황근기 지음, 조이랭 그림, 김정률 감수
WHAT왓? 시리즈 초등과학편 15권. 화석이란 무엇이고,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먼 옛날 살던 생물이 지층 속에 묻혀 화석이 되는 과정을 살피며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오래전에는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화석과 지층을 알아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먼 옛날의 지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화석과 지층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공룡 똥도 화석?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지층 모형 만들기 화석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살아 있는 화석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화석과 지층으로 보는 대륙 이동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화석과 지층 Q & A‘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에서는 화석이란 무엇이고,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먼 옛날 살던 생물이 지층 속에 묻혀 화석이 되는 과정을 살피며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는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화석과 지층을 알아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먼 옛날의 지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막연히 궁금했던 화석과 지층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화석과 지층 주인공 민수는 으스스 화석 박물관의 살아 움직이는 다윈 동상 할아버지와 함께 공룡에게 습격도 받고, 지층 속에서 화석도 찾으며 화석과 지층에 대해 배워 갑니다. 민수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화석과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화석과 지층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우리는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돌발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화석과 지층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화석과 지층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전달해 줍니다. ■ WHAT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4
아울북 / 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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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었다. 4권에서는 지구의 모든 자원을 흡수하는 문어괴물을 막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통해 자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아껴 써야 할 대상인지 알려준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책이다.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부록사진] 워크북 0 프롤로그 1 바람의 날개를 찾아라! 2 문어괴물의 횡포 3 현자의 돌이란? 4 문어대왕과 헤리는 무슨 사이? 5 다시 만난 문어괴물! 6 모습을 드러낸 현자의 돌 7 무서운 최종병기! 8 또 다른 위기 ◇ 별책부록 - 사회 학습 워크북손오공과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문제 없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사회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사회 교과는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과목입니다. 오늘날은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의 이러한 목표가 많이 요구됩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기 때문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신정엽 교수)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어 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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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수학동화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11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11권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측정 단위부터 현재에 사용하는 단위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 재는 법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배워 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1999년 화성 탐사선이 공중에서 폭발해버렸어요 단위를 잘못 읽은 조종사의 실수 때문이었지요 단위란 무엇인지 그리고 단위는 왜 필요한지 함께 알아봐요! 십오 년 전,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쏘아올린 화성 탐사선이 화성에 도착하자마자 폭발해 버리는 일이 일어났어요. 알고 보니 야드 단위로 만들어진 탐사선의 단위를 조종사가 미터 단위로 읽는 실수를 했기 때문이래요. 단위가 뭔지는 몰라도 꽤 중요하게 느껴지지요? 돼지수학 11권에서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우주 마왕이 여는 퀴즈 대회에 나가기로 했어요. 측정의 숲에서 열리는 퀴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주 마왕이 직접 상을 주기 때문이에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는 법! 퀴즈 대회에서 우승만 한다면 우주 마왕을 직접 만날 수 있겠지요?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호수의 길이와 밭의 넓이, 커다란 통의 들이, 물의 무게를 알아내야만 해요. 그러려면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에 해당하는 측정 단위가 무엇인지 공부해야 하고요. 단위는 대체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 나라마다 사용하는 단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과연 돼지 삼총사와 친구들은 퀴즈 문제를 제대로 풀어낼 수 있을까요?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측정 단위부터 현재에 사용하는 단위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 재는 법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배워 봅시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수학] 4. 길이 재기 [2학년 2학기 수학] 3. 길이 재기 [3학년 2학기 수학] 5. 들이와 무게 [5학년 1학기 수학] 5. 다각형의 넓이 [5학년 2학기 수학] 5. 여러 가지 단위 [6학년 1학기 수학] 6. 직육면체의 걸넓이와 부피
꼴찌들의 달리기
크레용하우스 / 아만 기미코 글, 카도다 리츠코 그림, 이소라 옮김 / 200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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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아만 기미코 글, 카도다 리츠코 그림, 이소라 옮김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맞이하는 가을 운동회에서 벌어지는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만큼이나 따뜻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도 아이들과 운동회 때 \'날씨 경주\'같은 재미있는 게임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은이와 수정이는 친한 친구입니다. 지은이는 달리기를 아주 잘하지만 수정이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은이는 운동회날이 너무 즐겁고, 수정이는 운동회를 알리는 폭죽 소리가 싫습니다. 두 사람 모두 즐겁게 춤도 추고, 신나게 달리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2학년 영어 따라쓰기
효리원 / HR 기획 편, 이일선 그림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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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외국어,한자
HR 기획 편, 이일선 그림
이 책은 곧 시행될 영어 교과서 시범 교재를 참고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기본 영어 표현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앞으로 배우게 될 영어 교과서의 예습용이나 복습용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Alpahbet Lesson 1 It\'s Sunny Lesson 2 How Are you? Lesson 3 Stand Up,Please Lesson 4 This is My Family Lesson 5 Can You Swim? Lesson 6 What Time Is It? Lesson 7 Is This Your Cap? Lesson 8 How Much Is That? 해답 찾아보기
초록말 벼리
샘터사 / 홍종의 지음, 이형진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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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홍종의 지음, 이형진 그림
파란 하늘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싶었던 씩씩하고 용감한 경주마들의 우정과 용기을 그린 동화. 일등 말이 되기 위해 치러야하는 훈련과 경주, 군중들의 함성과 응원 등 경주마들의 삶과 꿈을 그린 동화책이다. 화면 가득 역동적인 말 캐릭터가 수채화로 펼쳐진다. '경주장'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세계 속에서 달려야 할 본연의 임무를 저버린 경주마 벼리와 그의 친구, 불화살, 태풍, 수선화. 그들을 통해 '경주마로서 달려야 할 말들의 운명'과 '일등'이란 자리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욕심을 빗대어 그리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경주마로서 일등을 하지 못하더라도, 일등을 추구하지 않더라도, '달리는 것' 그 자체를 소중하게 생각했던 초록말 벼리에게 모든 경주마들이 부러워하는 일등이란 자리보다 '진정한 마음의 자유'를 찾아주고 싶었다고 한다.1. 울보가 되었어 2. 생각하기 싫어 3. 초록말 있나요 4. 별을 세는 밤 5. 딱 한 번의 기회야 6. 초록말은 달려야 해 7. 달려라 벼리 8. 미안해 정말 미안해 9. 초록 별을 찾아서 - 작가의 말 - 화가의 말
에드몬토사우루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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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자연,과학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황금과 교역의 나라, 페르시아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 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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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학습일반
이경덕 지음
어린이를 위한 페르시아 인문서.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립 이란박물관의 고대 유물들로 보는 페르시아의 역사, 신화, 문화는 서구 중심의 서양사에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고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나라라고만 알려진 페르시아가 그리스ㆍ로마와 세력을 다투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이루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 주며, 지리적으로는 4대 문명과 동서양의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이자 매개체 역할을 했다는 사실과, 신라에 대한 오래된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 또한 흥미를 더한다. 실제로 페르시아 상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과 활발히 교역했고, 그 길의 끝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였음을 신라의 금관과 석굴암 불상을 통해 발견한다. 또 '삼국유사'에 나오는 탈해와 처용의 이야기, 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각배, 유리잔, 괘릉의 무인석 등 남아 있는 여러 가지 문헌과 유물을 통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페르시아를 함께 찾아본다.머리말 - 페르시아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강력한 제국을 세운 페르시아 페르시아에 정착한 사람들 페르시아 제국의 탄생 키루스 대왕의 탄생 이야기 이집트를 정복한 페르시아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대결 무너진 페르시아 제국 제국의 부활,파르티아와 사산조 페르시아 페르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문화와 종교의 나라,페르시아 다양한 문화를 존중한 페르시아 강력하고 화려한 페르시아 문화의 상징,페르세폴리스 페르시아의 또 다른 유물,금속 주화 성과 악의 대립,페르시아의 신화 페르시아의 또 다른 유물,인장 페르시아를 이해하는 열쇠,조로아스터교 로마에 많은 영향을 준 미트라교 인도와 중국까지 전파된 마니교 교류와 교역의 나라,페르시아 동과 서를 잇는 페르시아 동서양의 문화를 결합시킨 페르시아 로마에서 페르시아를 거쳐 우리나라까지 서역 상인 이야기 하나 우리 안의 페르시아 서역 상인 이야기 둘 연표로 보는 페르시아 사진 제공처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08년 4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뒤이어 12월 31일까지 대구국립박물관에서 전시하는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기획특별전 전시팀과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어린이를 위한 페르시아 인문서다.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립 이란박물관의 고대 유물들로 보는 페르시아의 역사, 신화, 문화는 서구 중심의 서양사에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고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아라비안나이트’나 온라인게임 ‘페르시아 왕자’같이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나라라고만 알려진 페르시아가 그리스ㆍ로마와 세력을 다투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이루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 주며, 지리적으로는 4대 문명과 동서양의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이자 매개체 역할을 했다는 사실과, 신라에 대한 오래된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 또한 흥미를 더한다. 강력한 제국을 이룬 페르시아! 이란 고원에서 농경이 발달하면서 최초의 도시들이 탄생하는 기원전 5000년에서 사산조 페르시아가 멸망하는 7세기에 이르는 기간동안 번성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가장 강력한 제국을 이루었던 고대 페르시아의 역사를 한눈에 훑어본다. 특히 그동안 그리스 중심의 세계사에 밀려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던 페르시아의 역사를 오리엔트 중심의 시각으로 살펴보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라톤 전투와 살라미스 해전이 그 당시 가장 강력했던 제국이었던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충돌이었고, 우리가 알고 있듯이 그리스의 일방적인 승리가 아니었다는 점도 일깨워 준다. 또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전쟁이 동쪽과 서쪽의 문명 충돌이며 이후 동쪽과 서쪽의 문명은 끊임없이 갈등하고 교류하면서 발전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Q 페르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A 페르시아 사람들은 생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생일에 많은 음식을 차려 놓고 사람들을 대접하는 날이었어요. 또 정직함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돈도 빌리지 않았다고 해요. 돈을 빌리면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네요. 외국 사람들이 고대 페르시아의 풍습 가운데 특별히 칭찬한 것은 생활에서 성급한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예를 들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죄를 지었다고 마음대로 죽이지 않았고 하인이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도 그 동안 그 하인의 잘못이 더 많은 경우가 아니면 벌을 주지 않았어요. -본문 34~35쪽 문화와 종교의 나라 페르시아! 페르시아가 언어도 문화도 다른 수많은 민족으로 구성된 강력한 제국을 이룰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관용과 포용이었다. 그런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리우스 대왕과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에 의해 완성된 페르세폴리스! 훗날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세폴리스를 점령했을 때 2만 마리가 넘는 가축으로 보물을 날랐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니, 고대 페르시아의 위력과 화려한 문화를 짐작해 볼 수 있다. 그 화려하고 찬란한 페르시아 문화를 페르세폴리스와 페르시아의 유물, 유적을 통해 살펴본다. 또 선과 악으로 세계를 구분하는 페르시아 신화, 그 신화에서 탄생한 조로아스터교(페르시아의 예언자 자라투스트라, 즉 조로아스터가 창시한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후 조로아스터교로 대표되는 페르시아의 사상과 철학이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우리 안에서 발견한 페르시아! 중국의 맞은편에 있으며 산이 많고 금이 풍부하며 기후 환경이 좋아서 무슬림이 정착하고 인삼, 옷감, 안장, 토기, 검 등이 많이 나온다. 9세기 아라비아에서 발견된 신라에 대한 기록이다. 신라 귀족들은 머리빗을 장식하는 ‘슬슬’이라고 불리는 보석, 공작의 꼬리, 페르시아 직물 들을 좋아했다고 하니, 외국인들이 걸어 다니는 신라의 거리를 상상하는 일이 무리는 아니다. 실제로 페르시아 상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과 활발히 교역했고, 그 길의 끝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였음을 신라의 금관과 석굴암 불상을 통해 발견한다. 또 『삼국유사』에 나오는 탈해와 처용의 이야기, 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각배, 유리잔, 괘릉의 무인석 등 남아 있는 여러 가지 문헌과 유물을 통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페르시아를 함께 찾아본다.페르시아에 전해진 각배신라 사람들은 페르시아 사람들을 어떤 모습으로 그리고 있을까요? 워낙 오래된 일이라 분명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수수께끼를 풀 듯 상상의 퍼즐을 끼워 맞춰 볼 거예요. 신라의 네 번째 왕인 석탈해는 참 독특한 사람이에요. <삼국유사>에 따르면 탈해의 고향은 바다 너머에 있는 '용성국' 또는 '완하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라고 해요. 그리고 탈해가 처음 도착한 곳은 수로왕이 다스리는 가야였는데, 수로왕과 도술 내기를 해서 지는 바람에 신라로 가게 돼요. 도술을 쓴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봐서는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그때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p.92
손도장 콩콩 : 놀자! 수의 세계
핵교 / 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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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수학동화
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1권.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기 시작했는지, 기본수가 생기게 된 이유와 여러 가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수의 세계’에서는 고대에는 어떠한 숫자들이 있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진법의 세계와 수의 성질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수의 발견 그리고 숫자 이야기 1. 옛날 사람들의 수세기 10 1) 사람, 수를 세다 2) 다양한 수세기 방법 3) 묶어 세기 - 기수법 4) 숫자의 발명 2. 진법 이야기 - 기본수의 발명 12 1) 기본수의 발명 2) 10진법이 일상이 되다 3) 20일을 한 달로 생각한 마야 사람들 4) 서양에서 즐겨 사용하는 12진법 5) 수메르인과 바빌로니아인의 60진법 3. 수 이야기 15 1) 단위분수를 사용한 고대 이집트인 2) 분수는 복잡해! 소수의 탄생 3) 다각형의 수 - 삼각수&사각수 4) 세상에서 가장 큰 수 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수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수의 세계 1. 고대 숫자 체험 - 인류 숫자를 발명하다 20 1) 60을 한 단위로 보았던 바빌로니아 사람들 2) 단위가 바뀔 때마다 다른 모양, 이집트 사람들의 숫자 3) 0의 개념을 알고 20진법을 사용한 마야 숫자 4) 막대기로 숫자를 표현한 로마 사람들의 숫자 5) 인도에서 발명한 인도-아라비아 숫자 2. 생활 속에서 알아보는 진법의 세계 28 1) 세상을 움직이는 미터법에 숨어 있는 10진법 2) 시간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진법 3) 걸리버 여행기에서 12진법 찾아보기 4)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다양한 묶어 세기 3. 숫자들의 잔치-퍼즐 34 1) 숫자 파라미드 2) 특별한 숫자 피라미드 - 파스칼의 삼각형 3) 100도표 탐험하기 4) 신기한 마방진 5) 스토쿠 6)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수 수학이야기_새로운 수를 발견한 수학자들 1. 분수를 편리하게 바꾼 스테빈 46 1) 회계장교였던 스테빈, 소수로 이자를 계산하다 2. 소수를 찾아내는 가장 쉬운 방법을 발견한 에라토스테네스 47 1)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2) 현대 사회 암호체계의 기본이 된 소수 3) 골드바흐의 추측 3. 음수의 의미를 설명한 브라마굽타 49 4. 의 발견 - 피타고라스의 무리수 50 5. 허수의 발견 - 데카르트와 가우스 51 1) 수직선 안에는 모든 수가 있다 2) 제곱하여 -1이 되는 수가 있을까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수의 세계》의 ‘수의 발견 그리고 숫자 이야기’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기 시작했는지, 기본수가 생기게 된 이유와 여러 가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수의 세계’에서는 고대에는 어떠한 숫자들이 있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진법의 세계와 수의 성질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의 세계를 발전시킨 수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초록개구리 / 리비아 파른느 외 지음, 이효숙 옮김, 윤인진 감수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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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학습일반
리비아 파른느 외 지음, 이효숙 옮김, 윤인진 감수
이주의 역사와 이주로 인해 빚어진 세계 곳곳의 다문화 현상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이주의 역사는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다.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의 인구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다. 이들 국제 이주자들은 비록 외국에서 살고 있더라도 모국을 결코 잊지 않는다. 그래서 이주자들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와 모국 두 곳에 모두 큰 영향을 미치고,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길잡이 책이 되줄 것이다. 이 책은 국제 이주의 역사와 형태, 원인과 결과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찬 지식과 유익한 정보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과 시기상 매우 알맞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슬기로운 자세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놀이를 하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자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계 곳곳에 사는 어린이들이 겪은 이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이주 이야기'를 소개한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가지와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돕는 키워드를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실었다.감수자의 글 - 다문화 시대에서 슬기롭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책 1장 또 다른 세계로 출발! 1. 지구는 이주의 행성? 2. 옛날 사람들도 세계 곳곳으로 옮겨 다녔을까? 3. 유럽은 왜 근대에 엄청난 이주가 일어났을까? 2장 움직이는 세계 4. 어디에서 어디로 이주할까? 5. 더 잘 살기 위해 떠나는 걸까? 6. ‘두뇌 유출’이란 무엇일까? 7. 다른 나라로 가는 길은 쉬울까? 3장 낯선 땅, 더불어 사는 삶 8. 불법 체류자는 어떤 사람일까? 9. 이주자는 어떤 어려움을 겪을까? 10. 이주가 세계를 더욱 잘 살게 만들까? 11. 영원히 이민자로 남는 걸까? 12. 앞으로는 어디로 이주할까?이 책은 이주의 역사와 이주로 인해 빚어진 세계 곳곳의 다문화 현상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이주해 왔을까? 이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에 맞먹을 만큼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의 인구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 국제 이주자들은 비록 외국에서 살고 있더라도 모국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주자들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와 모국 두 곳에 모두 큰 영향을 미치고, 많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다문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단일민족으로 살아 왔지만 1990년 무렵부터는 외국인 노동자나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국제 이주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의 수는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2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그 만큼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우리나라 안에서 뒤섞이게 된 것입니다. 2050년에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의 수가 전체 인구의 9퍼센트나 될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문화 현상은 폭넓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이런 변화를 슬기롭고 성숙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길잡이 책 이 책은 국제 이주의 역사와 형태, 원인과 결과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찬 지식과 유익한 정보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으로 보나 시기로 보나 매우 알맞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슬기로운 자세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주 때문에 벌어지는 수많은 국제 문제도 알게 되어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소중한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생생하고 재미있는 부가 정보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놀이를 하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성숙하고 슬기로운 자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특별히 세계 여러 곳에 사는 어린이들이 겪은 이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이주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가지와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돕는 키워드를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실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에게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보다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훌륭한 부교재가 됩니다.
카우딥테릭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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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자연,과학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
창비 / 안소정 지음, 서현 그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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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수학동화
안소정 지음, 서현 그림
수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4권.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를 모험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소개하고, 각 도형에 얽힌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초등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초등학생이 도형용어를 익히고 도형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거의 모든 지식을 아우르고 있어, 많은 수학 논픽션 책이 학령에 따라 지식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인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인물 소개 원은 완벽해 외톨이 반원 부채꼴 엄마, 나이테 아빠 컴퍼스 할아버지 멋진 다각형 다각형 마을에 가다 누가 타일이 되는가 아름다운 황금 도형 평면도형, 예술이 되다 입체도형들의 침입 내 도형을 밟지 마라 입체도형들에게 끌려가다 모양이 같은 것과 닮은 것 지하 감옥 빠져나오기 무시무시한 입체 나라 부피가 두 배인 제단 다섯 정다면체 평면도형들의 탈출 동그라미 형을 만나다 둥근 입체도형, 회전체 구부러진 면과 휘어진 공간 회전체가 된다고? 날마다 회전 수련 회전체 삼총사 새로운 도형 세계, 공간 나라 모양은 상관없어 미로 정원 보물찾기 안팎 구분이 없는 면과 공간 작가의 말도형을 둘러싼 다양한 정보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 공간 나라를 넘나들면서 펼치는 모험 이야기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합동과 닮은꼴 등 헷갈리기 쉬운 도형용어들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인해 어린 독자가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 반쪽짜리 원이라고 놀림받던 반원이 어려움을 헤치고 성장하는 과정이 가슴 뿌듯하게 다가온다.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도형 나라에서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모험 어느 도형의 좌충우돌 성장담! 도형과 친해지게 도와주는 책 초등 수학에서 '수와 연산'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도형'이다. 초등 수학에서는 수와 연산의 비중이 높지만 중학교 이상으로 올라가면 도형 영역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수학은 단계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해당 학년에서 배우는 부분을 놓치면 다음 단계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도형 영역은 수학에서 활용하는 기초적인 약속을 배우고 그 약속을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기본적인 도형용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 막 열 살이 넘은 아이들이 이 낯선 단어들에 익숙해지기란 쉽지 않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아이들이 도형용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개념을 잡아 주고, 도형을 한결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도형 지식을 통합적으로 알려 주는 책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도형에 대해 배운다.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평면도형에서부터 6학년 2학기에 배우는 입체도형에 이르기까지 매 학기마다 도형에 대한 단원이 두세 개씩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도형 영역에 대한 전체 그림을 그릴 기회가 거의 없고, 개별적인 도형 지식을 해당 학년에 습득해야 한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거의 모든 지식을 아우르고 있어, 많은 수학 논픽션 책이 학령에 따라 지식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를 모험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무리 없이 소개하고, 각 도형에 얽힌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따라서 초등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초등학생이 도형용어를 익히고 도형감각을 기르기에 적절한 책이다. 이야기와 지식이 절묘하게 결합하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그 제목에서 알아차릴 수 있듯 '반원'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이자 수학 논픽션의 대표적 저자인 안소정은 공간의 기하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배경을 설계하고, 도형의 수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설정했다.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야기의 탈을 씌운 것이 아니라 초등 기하학의 세계를 이야기로 형상화한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 따로, 지식 따로'가 아니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도형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웬만한 동화 뺨칠 정도로 흥미진진한 서사를 자랑한다. 반쪽짜리 원이라고 만날 놀림을 받던 반원이 꿋꿋하고 지혜롭게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진행된다. 아이들은 평범한 주인공 반원에게 감정이입하며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반원의 모험을 지켜볼 것이다. 게다가 보잘것없던 반원이 점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뿌듯하고 흐뭇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실감 나는 표현 속에 담긴 개성 만점 캐릭터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에는 주인공 반원뿐만 아니라 네모, 뾰족이, 컴퍼스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출연한다. 이들 캐릭터는 도형의 특징과 맞춤한 성격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각과 변이 같은 정다각형들은 자신들이 귀족 도형이라고 뻐기고 다니고, 면이 없는 직선들은 평면 나라에서 가장 초라한 도형으로 취급받는다. 이등변삼각형 뾰족이는 그 이름처럼 성격도 뾰족해 다른 도형들을 무시하고 자기 자랑하기에 바쁘다. 또한 '지름에 힘을 주고 호를 밀며 앞으로 나갔다.' '양변을 곧추세우고 말했다.'와 같은 표현은 도형 자체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자 한 저자의 노력을 보여 준다. 이 책의 화가인 서현 역시 도형을 섣불리 의인화하지 않았다. 도형의 수학적 형태를 왜곡하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각 캐릭터가 지니는 성격이나 감정의 상태를 선명하게 표현해 냈다. 마치 주변의 꼬마아이를 보는 듯 엉뚱하고,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진지한 도형들의 모습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예술, 건축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교과서 밖 도형 세계 기하학은 순수학문으로 여기기 쉽지만 그 태생을 살펴보면 실용학문임을 알 수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 땅을 측량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기하학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도형의 원리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이러한 정보들을 곳곳에 배치해 수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넌지시 강조한다. 명함이나 신분증은 대체로 1:1.618이라는 비율을 엄격히 지키는데, 이 비율은 인간의 눈이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황금비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도형의 원리를 이용해 지어진 여러 건축물과 예술작품 등을 소개해 아이들이 마냥 낯설게만 느끼는 대상을 '도형'이라는 틀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했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창비 /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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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 27권. 어린이문학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유은실의 첫 장편동화 을 새롭게 편집했다. 엄마가 노래방에서 부른 ‘말괄량이 삐삐’ 노래를 계기로 이라는 책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라는 작가를 알게 된 소녀의 정신적 성장기이다. 주인공 비읍이는 린드그렌의 책을 하나하나 찾아 읽으며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진다. 막 사춘기를 맞은 주인공이 가정과 학교에서 겪는 이런저런 갈등을 책을 통해 이겨 내는 모습이 아련하게 그려진다.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꼬마 백만장자 삐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에밀은 사고뭉치 개구쟁이 미셸 펠레의 가출 산적의 딸 로냐 미오, 나의 미오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나비를 잡는 아버지 페터와 페트라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그러게 언니가 갖고 있는 린드그렌 선생님 책 서른일곱 권 글쓴이의 말 그린이의 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퍼즐 행성의 모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팀 허친슨 그림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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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팀 허친슨 그림
Maths Quest 시리즈.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퍼즐 행성 알파 기지에 문제가 생겼다. 기지 전체가 컴컴한 채 경고등만 깜박거리고 출입문도 열린 데다 아무도 없다. 기지의 모든 자료를 수학 지식으로 자료를 측정하고 분석해 요원을 구하고, 컴퓨터를 고쳐, 기지를 정상으로 되돌려야 하는데….‘스토리텔링 수학’이 성적을 좌우한다 확 바뀐 초등 수학, 정복법은 이것!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 과정에 도입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의 구현을 골자로 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고, 교과부는 2013년 초등학교, 중학교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하고, 2014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수학 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모임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및 수업 개선 지원단 활동을 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교육 연구회’의 남미선 선생님은 <여성중앙> 2013년 12월호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학부모가 수학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2007년도 교과 개정안 때도 사고력 수학은 여전히 중요했다. 올해 들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이 결코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고 있는데 다음 개정안에는 수학이 또 어떤 옷을 입고 나타날지 모르겠다. 다만 사고력 수학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그에 따른 교육법을 적절히 취사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우먼센스> 2013년 11월호 기사에서 씨매스 수학연구소 소장도 이렇게 말했다.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은 생활 속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해를 많이 하는데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행동에서 수학 개념을 잡아가는 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골자입니다.”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 출판계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낯선 수학에 갈피를 못 잡기는 마찬가지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은 무엇인가! 논리적인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책! 《MATHS QUEST 퍼즐 행성의 모험》 책의 첫 장을 펴면 ‘퍼즐 행성에 온 걸 환영한다’며 대놓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 황당해 하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다짜고짜 사건을 해결하라며 ‘준비가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 준비가 안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책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 해 볼까?’ 하고 도전하는 사람도, ‘이게 뭐야?’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독자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퍼즐 행성의 모험?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다분히 모험 동화의 느낌이다. 시리즈 제목만 없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러나 시리즈 제목인 MATHS QUEST는 누가 봐도 수학 책인데……. 어떤 책일까? · 독자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할 수사관이 된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는 독자의 수학 지식이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읽는 게임북이다! · 책 뒷부분에 사건 해결에 필요했던 수학 내용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생각하는 수학, 쉽고 재미있는 수학, 함께하는 수학! 전 4권으로 구성된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하며 저절로 수학을 한다! 시리즈는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MATHS QUEST> 시리즈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내세운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살펴보자.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고,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기본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 수 없다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준다.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독자는 이미 책 속에 빠져들었고, 게임처럼 풀고 놀 수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수 없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문제풀이를 잘할 수 있다면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풀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개념을 다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아이는 틀려서 혼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건 해결에 다가갈 수 있는 단서와 추리 과정으로 느낀다.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생활과 사물 곳곳에 수학 지식이 숨어 있으며, 단서를 찾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이 체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의 수학을 지도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 또는 부모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ATH QUEST> 시리즈는 바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 번역, 감수 재미있는 ‘게임북’이라고 재미만을 강조하며 대충 수학 문제를 넣고 답을 단 게 아니다.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번역을 비롯해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과정이나 해설을 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지도 교수로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이 감수했다.
손도장 콩콩 : 놀자! 연산의 세계
핵교 / 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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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수학동화
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2권.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고, 계산을 하기 시작했는지, 현재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 수학기호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연산의 세계’에서는 고대의 다양한 셈법과 연산을 편리하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었던 계산도구들이 소개되어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옛날 사람들의 연산 1. 계산의 시작 10 1 ) 신체를 이용한 셈 2) 손가락을 이용하여 곱셈하기 3) 뼈의 금을 새긴 탤리 4) 계산기의 유래 2. 기호의 탄생 16 1 ) 라틴어의 ‘et’에서 시작된 ‘+’ 2) 계산의 아버지 비트만이 사용하기 시작한 ‘-’ 3) 십자가를 보고 만들어진 ‘×’ 4) 글자와 함께 쓰던 ‘÷’ 5) 걸려 넘어진 목재에서 탄생한 ‘=’ 6) 사칙연산의 순서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연산의 세계 1. 옛날 사람들의 연산법 22 1 ) 상형문자일 때의 셈 2) 고대 이집트인들의 곱셈법 3) 고대 인도의 연산법 4) 곱셈표를 사용한 고대 그리스인 5) 로마 숫자의 곱셈 6) 나눗셈의 방법 7) 러시아 농부의 곱셈법 2. 여러 나라의 계산도구 35 1 ) 유럽의 계산도구 2) 윗줄이 2개인 중국의 주판 3) 굵기와 색을 이용한 잉카의 키푸 4) 한 줄에 10개씩 있는 러시아 주판 5) 곱셈을 하기 쉬운 영국의 네이피어 막대 6) 헨리-루카스 곱셈자와 나눗셈자 수학이야기_연산 세계를 연구한 수학자 1. 그리스 수학에 기호를 도입한 디오판토스 47 2. 계산기를 만든 파스칼 49 3. 1~100까지의 합을 구한 가우스 50 4. 불후한 수학 천재 라마누잔 51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연산의 세계》의 ‘옛날 사람들의 연산’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고, 계산을 하기 시작했는지, 현재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 수학기호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연산의 세계’에서는 고대의 다양한 셈법과 연산을 편리하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었던 계산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산의 세계를 발전시킨 수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절로 깨치는 한자동화 1) 도도, 도술을 배우다!
예림당 / 티티카카 글, 이창섭 그림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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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어,한자
티티카카 글, 이창섭 그림
엉뚱하고 즐거운 상상력으로 한자 익히기 바닷가에 파도가 쳐서 해가 되고, 뱀이 돌에 맞아 읍이 되고.... 동화 속 그림들이 한자로 재탄생 했어요! 한자를 쏙 빼닮은 엉뚱, 발랄한 그림들을 보다 보면, 한자가 절로 머릿속에 쏘~옥! 신나는 동화도 읽고, 한자도 익히고.... 로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맛보세요. 한자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한자를 국어로 사용하던 먼 옛날도 그렇고, 세종 대왕께서 우리 고유의 문자인 한글을 창제한 이후에도 이는 마찬가지다. 현재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중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음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한자를 사용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한자는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꼭 배워둬야 하는’ 필수 항목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한자를 외운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다른 공부가 그렇듯, 외우는 일은 재미없고 지루한데다 생각처럼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공부 방법을 바꿔 보면 어떨까? 톡톡 튀는 상상력을 동원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크게 벌린 입 모양을 보며 ‘口(입 구)’를 떠올리거나 책상 위 컴퓨터를 보고 ‘里(마을 리)’를 떠올려 보자. 이렇게 엉뚱하고도 재미있게 익힌 한자는 그냥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훨씬 오랫동안, 또 쉽게 기억에 남을 것이다. 는 이런 독특한 방법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책 속 삽화들은 모두 한자를 쏙 빼닮아 있다. 억지로 외우려 하지 않아도, 동화를 쭉 읽어 가다 보면 어려운 한자가 자연스럽게 눈에 익게 된다. 처음부터 한자를 외우겠다는 생각은 안 해도 된다. 한자를 그 모습 그대로 눈에 익히고 머릿속에 담아 놓으면, 나중에 그 한자를 다시 접했을 때 훨씬 더 쉽게 외울 수 있을 것이다. 에는 1, 2권 통틀어 7, 8급 한자 150자가 수록되어 있다. 이제 신나는 동화도 읽고 한자도 깨치는 일석이조의 방법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보자. 1권 - 도도, 도술을 배우다! 01. 이상한 빛 02. 꿈도 현실도 아닌 뚱딴지 세상 03. 도도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04. 몽룡 도사와의 만남 05. 도도의 도술 수업 06. 두두, 무릉도원에 나타나다 07. 한치와 두치의 전생 08. 십장생 베개를 빼앗기다 09. 몽룡 도사와 세 아이의 만남 10. 다시 나타난 쌍둥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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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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