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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커리어 디자인 고교학점제 워크북
씨마스 / 문미경, 김수정 (지은이) / 2021.03.01
6,000원 ⟶ 5,400원(10% off)

씨마스청소년 자기관리문미경, 김수정 (지은이)
고교학점제의 시행에 따른 교육과정·진로·진학 설계 로드맵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 과목을 알아본다. 또한, 진로와 학업 설계를 위한 진로 심리 검사 결과 활용법과 희망 직업 및 학과 정보를 탐색한다. 나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나만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고등학교 3개년의 학업 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본다.Ⅰ 고교학점제의 이해 활동 01 고교학점제 뽀개기 활동 02 진로 선택 과목 알아보기 Ⅱ 진로 탐색과 설계 활동 03 직업 적성 검사 분석하기 활동 04 나의 희망 진로 점검하기 활동 05 희망 진로에 따른 학과 탐색하기 Ⅲ 학교생활과 학업 설계 활동 06 나만의 교육과정 만들기 활동 07 나의 학교생활 계획서 작성하기 활동 08 나만의 루틴 만들기 부록 꿈잡이 정보 1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보통 교과 꿈잡이 정보 2 일반고등학교 과목별 성적 산출 방식 꿈잡이 정보 3 직업 흥미 유형별 특징과 대표 직업 꿈잡이 정보 4 직업 가치관과 대표 직업 꿈잡이 정보 5 고등학교 교과목의 위계 꿈잡이 정보 6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과목 꿈잡이 정보 7 2023학년도 서울대 입시 교과 평가 방법 및 이수 기준 꿈잡이 정보 8 학생부 종합 전형 평가 요소 꿈잡이 정보 9 우리나라 대학의 전공 계열과 주요 학과 꿈잡이 정보 10 대학 계열별 추천 선택 과목 꿈잡이 정보 11 고등학교 보통 교과 선택 과목 꿈잡이 정보 12 고등학교 전문 교과Ⅰ 과목 꿈잡이 정보 13 고등학교 전문 교과Ⅱ 과목 성큼 다가온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에 대해 알아보며, 나만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슬기로운 고교생활을 계획할 수 있다. 1. 반갑다,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의 시행에 따른 교육과정·진로·진학 설계 로드맵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 과목을 알아봅니다. 2. 진로와 학업 설계의 첫 걸음! 진로와 학업 설계를 위한 진로 심리 검사 결과 활용법과 희망 직업 및 학과 정보를 탐색합니다. 3. 슬기로운 고교 생활의 핵심! 나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나만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고등학교 3개년의 학업 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봅니다. |특장점| 1.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 2인 집필 2. 총 8차시 구성 3.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제작 4. 진로·진학 설계 로드맵에 맞춰 단계별 학생 활동과 관련 정보 제공 5. 학생 스스로 희망 진로 분야, 학과, 직업과 관련한 정보 탐색·분석·적용 6. 진로에 따른 나만의 교육과정 구성 및 학업 계획 설계 7. 진로·학업 및 과목 선택 상담용 자료로 활용 가능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4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한다.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본다. 1편에서는 생활 전반에 걸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었다면 2편부터는 주제를 선정하여 보다 좁은 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다 많은 생활의 예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는 빛과 전기에 대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전체적으로 개편했다. 2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사오정이 되어 버린 노처녀 '전처녀 양의 폭죽 사건', 과학공화국 최고의 록그룹인 하이프리퀀시 그룹이 달리는 기차 위에서 노래를 하다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이유,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잡다가 손을 데인 나성급 씨, 묵을 먹다가 미끄러져 묵을 먹을 수 없었던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인에 대해 통쾌하게 설명한다. 3편은 빛과 전기의 진실을 다룬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내용이 다른 점을 풀어가는 '비행기는 왜 그림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불이 났다는 장난을 다룬 '붉은 셀로판지로 보면 모두 붉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짧은 다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 데이트를 하는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4권은 소리와 파동을 다룬다. 3개월 미만의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주변에 록음악이 크게 들린다면?' , '청소년들은 들리는데 어른들에게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소리', ' 어느 날 자신이 아끼던 유리컵이 깨지고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졌다면?' 등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 밖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리와 파동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5권은 우리가 사는 물리적 세계의 여러가지 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배운다. 마찰력, 구심력, 충격력, 탄성력, 중력, 만유인력, 공기저항, 관성력 등 우리 일상 속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힘의 원리를 살펴본다. 6권에서는 운동의 법칙을 주제로 하여 속력과 속도, 관성, 작용과 반작용, 회전 등의 과학적 내용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운동하고 있는 물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운동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7권에서는 '일과 에너지' 를 주제로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표면장력과 모세관 현상, 베르누이 정리 등을 세세하게 풀어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사고를 ‘사건속으로’ 라는 코너를 통해 유체의 여러 가지 경우를 열거하고 있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소리를 잘 흡수하는 사물들 | 조용한 콘서트홀 | 노래하는 데 필요한 소리의 에너지 | 립싱크 가수왕 |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 | 내 방에도 침대가 제2장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물체의 부피만큼 넘치는 물 | 목욕탕 홍수 사건 | 물체의 비행에 영향을 주는 공기의 저항 | 내가 진짜 홈런왕 |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작을수록 커지는 압력 | 하이힐의 추억 제3장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 물체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마찰 | 엉덩이가 보여요 | 우리 생활에 필요한 마찰의 원리 | 슬리퍼를 부탁해 | 탄성의 성질을 이용한 저울 | 뱃살을 휘날리며 제4장 달리는 차 안에서 던지면 더 빠르게 날아갈까 던지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속력 | 데드볼을 찾아서 | 상대 속도의 원리를 이용한 자동 도로 | 자동차여, 안녕 | 물체가 낙하할수록 붙는 가속도 | 꽃마을 사람들 제5장 타이타닉호는 왜 빙산을 피하지 못했을까 물체가 크고 무거울수록 커지는 관성 | 타이타닉호의 침몰 | 충돌에 영향을 미치는 물체의 속력과 질량 | 어른은 가라 | 가벼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물체 | 자동차 충돌 사건 | 속도가 빨리 변할수록 커지는 관성 | 조용한 버스 제6장 우리 몸에도 전기가 흐를까 마찰로 인해 생기는 정전기 | 위풍당당 스타킹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의 차이 | 고장 난 전구를 찾아서 | 저항이 작을수록 세게 흐르는 전류 | 전기가 뺏어 간 아이 제7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두 물체가 충돌할 때의 운동 상태 변화 | 차력사의 실수 | 만유인력에 대한 의문점 | 사과하세요 | 질량과 무게의 차이점 | 지구에서 사 온 금 | 장력의 한계 | 힘을 내요 팔약해 씨 | 두 힘의 끼인각과 합력 | 고장 난 선박 끌어요 제8장 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작용과 반작용의 힘겨루기 | 황당한 첫 키스 | 반작용의 원리로 생긴 추진력 | 방귀는 나의 힘 | 체중을 늘리는 반작용 | 고무줄 몸무게 제9장 원심력과 구심력은 어떻게 구별할까 회전축과 회전 관성 | 줄타기 사건 | 회전문에 필요한 회전축 | 회전문이 빙글빙글 | 원심력과 구심력 | 책 좀 잘 만드세요 제10장 장소에 따라 옷 색깔이 달라 보일까 백열등과 형광등의 빛 | 카멜레온 같은 옷 | 파장과 반사 | 어설픈 방조제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2권 제1장 우주에서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제2장 SPE 지수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제3장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까 제4장 전자석에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5장 반신 거울로도 온몸이 보일까 제6장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뭘까 제7장 번개가 칠 때 축구하면 위험할까 제8장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전력이 덜 소모될까 제9장 핸들이 작으면 바퀴가 잘 안돌아갈까 제10장 터널 구멍이 네모여도 괜찮을까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빛과 색깔에 관한 사건 야광 - 밤에 운전하려면 | 그림자 - 비행기 그림자는 왜 없죠? | 빛의 질량 - 빛으로 차가 가나요? | 적외선 - 난로와 빛 | 색깔 - 불이야! 불이야! 제2장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한 사건 렌즈 - 할아버지 안경 | 신기루 - 하늘을 나는 빙산 | 구면거울 - 코믹 거울 | 빛의 굴절 - 수영장 소개팅 | 오목거울 - 오목거울 빌딩 제3장 정전기에 관한 사건 정전기 - 소금과 후춧가루 고르기 | 정전기와 방전 - 왜 치마에 클립을 꽂는 거야? | 도체 - 스테인리스 호텔 | 피뢰침 - 뾰족한 쇠꼬챙이 제4장 자석에 관한 사건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 자석의 양극 - 자석교 | MR 유체 - 지워진 미술 작품 | 액체 자석 - 자석옷 제5장 전지와 발전기에 대한 사건 전지의 원리 - 굴비 전지 | 광전 효과 - 광전카 | 발전기의 원리 - 전동기와 발전기 | 건전지의 연결 - 건전지 마을 | 전류의 열작용 - 화장실과 백열등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에 관한 사건 소리의 반사-비가 오지 않는 마을 | 소리의 세기-소심해 씨는 너무 말이 없어 | 소리의 진동수-어른에게 들리지 않는 벨소리 | 생활 속의 소리-록 음악과 아기 | 소음-더부룩 씨의 소화불량 | 소리를 듣는 원리-내 목소리가 아냐! | 소리와 힘-승부를 가른 핸드폰 벨소리 | 방음-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악기에 관한 사건 관악기-물 컵 악기 | 현악기-고무줄 바이올린 | 타악기-피아노의 정체를 밝혀라 | 관의 진동-쇠파이프로 만든 악기 | 동물 소리-모기의 날갯짓 | 라 음의 신비-신기한 라 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공명에 관한 사건 공명-와인 잔과 밴드 소리 | 악기의 공명-한 대의 실로폰으로 두 대를 연주하다 | 전파의 공명-김유비 씨의 골탕 먹이기 작전 | 사람 몸의 공명-비포장도로를 달려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파동과 유체에 관한 사건 파동의 매질-나파동 씨의 10년 연구 | 전파-라디오방송의 수신료 | 도플러효과-쌩쌩시 시장의 묘안 | X선-가방 속의 수정 칼을 찾아라 | 유체-미숫가루 음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 마그누스 효과-달에서 날린 변화구 | 양력-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물성에 관한 사건 부피와 단면적-최고야 건축 설계 회사의 실수 | 압력-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하기 | 탄성-야구공 찌그러뜨리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힘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힘의 뜻 - 방귀마술 물리법정 2 힘의 역할 - 핸들링이 맞는데…… 물리법정 3 힘의 크기 측정 - 고무줄로 과일의 무게를 잰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힘의 합성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4 힘의 평형 - 얼음이 안 받쳐 주잖아요? 물리법정 5 힘의 합성 - 리어카를 밀어줘!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마찰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6 마찰력과 회전 - 좌회전이 안 되네? 물리법정 7 마찰력의 이용 - 움직이지 않는 마우스 물리법정 8 운동 마찰력 - 잘 움직이는데 무슨 마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구심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구심력의 뜻 - 빨래를 누가 말릴 것인가? 물리법정 10 회전 운동과 구심력 - 회전 원판에서 떨어진 빈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충격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1 충격력의 뜻 - 나살려 씨의 구조 요청 물리법정 12 충격력 - 총알보다 강한 사랑 물리법정 13 충격력의 작용ㆍ반작용 - 충격은 주고받는 것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탄성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4 탄성력 1 - 자동차가 너무 덜컹거리잖아요! 물리법정 15 탄성력 2 - 볼링공이 더 높이 튀어오르는 이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7장 중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6 중력 - 60층에서 낙하산을 타면? 물리법정 17 만유인력 - 지구는 왜 안 떨어져요? 물리법정 18 공기 저항 1 - 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나요? 물리법정 19 공기 저항 2 - 실패한 낙하산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8장 관성력과 그 밖의 사건들 물리법정 20 관성력 - 엘리메이터 안의 체중계 물리법정 21 무게중심 - 지게꾼의 비밀 물리법정 22 중력과 만유인력 - 뉴텅의 최신곡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_속력과 속도에 관한 사건 속력의 뜻-수프로국립공원의 사냥꾼 | 평균 속력-생활과학경시대회의 알쏭달쏭 문제 | 상대 속도①-소행성을 막아라 | 상대 속도②-강 빨리 건너기 | 속도의 뜻-나는 제한 평균 속도를 넘지 않았어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관성에 관한 사건 관성-씽씽레이싱대회의 비극 | 관성의 예-조깅할 때는 바닥을 봐라 | 관성과 표면장력-아마추어 과학자의 순간 포착 | 관성과 질량-나이스야구단의 1번 타자 | 관성력-휴지가 안 끊어져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운동 법칙에 관한 사건 가속도-속도와 가속도의 방향 | 운동 법칙과 질량-트럭이 막아 버린 맞선 | 중력에 의한 운동-무조건 명중 | 연결된 두 물체의 운동 법칙-두 차를 맞대면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사건 작용과 반작용①-자석으로 차를 움직인다고요? | 작용과 반작용②-바퀴 없는 차 | 작용과 반작용③-자갈섬 탈출 | 반작용과 충격력-수영장에 스펀지를 붙이면 어떻게 턴을 해요? | 작용과 반작용의 응용-60킬로그램까지만 통과하는 다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회전에 관한 사건 병진 운동과 회전 운동-텅 빈 당구공 | 회전 관성①-천사 옷을 입고 날갯짓하며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어요 | 회전 관성②-삶은 달걀이냐 날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회전 관성③-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있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일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일①-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 물리법정2 일②-대걸레를 눕혀요 물리법정3 일률①-일률로 일당을 줘야죠. 물리법정4 일률②-언덕길은 저단 기어를 써야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운동량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5 운동량-가벼운 사람을 멈추게 하기 쉽다니까요. 물리법정6 운동량보존①-손을 쓰지 말고 회전원판을 돌려봐. 물리법정7 운동량보존②-가만있던 차가 움직이다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에너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에너지보존-바이킹의 자리 값 물리법정9 위치에너지-위치에너지의 기준을 줘야죠. 물리법정10 운동에너지-무겁다고 운동에너지가 큰가? 물리법정11 에너지와 마찰-스키드 자국과 스피드 물리법정12 에너지보존-눈썰매장 벽이 너무 가깝잖아요? 물리법정13 무게중심과 회전-갈비 세트가 떨어진 이유 물리법정14 회전운동의 에너지-비탈에선 굴러라. 물리법정15 회전①-야구 배트의 길이와 안타 물리법정16 회전②-안유연 양의 원통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구의 이용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7 지레①-축구공이 나무에 걸렸어요. 물리법정18 지레②-그래도 지구는 들 수 있다. 물리법정19 고정도르래-우물물 긷다가 빠졌어요. 물리법정20 도르래-도르래 가게의 참사 물리법정21 비탈의 이용-못과 나사못 물리법정22 축바퀴-돌아가지 않는 나사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표면장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표면장력① - 나무 자석 쇼 | 물리법정 2 표면장력② - 물의 용량 정확하게 재기 | 물리법정 3 표면장력③ - 와인의 눈물 | 물리법정 4 표면장력④ - 저절로 움직이는 배 | 물리법정 5 표면장력⑤ - 넘치지 않는 물 | 물리법정 6 표면장력⑥ - 반중력 꿀물 | 물리법정 7 표면장력⑦ - 붓털이 안 모이잖아? | 물리법정 8 초액체 - 신비로운 액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모세관 현상과 삼투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삼투압① - 계란이 커지다니요? | 물리법정 10 삼투압② - 쭈글쭈글 손 모델 | 물리법정 11 모세관 현상 - 성냥개비 다섯 개로 별 만들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과 부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2 파스칼의 원리 - 수압기로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물리법정 13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은이 섞인 금 돼지 | 물리법정 14 부력 - 코끼리 무게 달기 | 물리법정 15 수압 - 오줌싸개 동상 | 물리법정 16 진공 - 옹만과 진공의 대결 | 물리법정 17 기압 - 공짜 일기 예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베르누이 원리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8 베르누이 원리① - 컨테이너 작업실 | 물리법정 19 베르누이 원리② - 지하철에 빨려 들어간 똥개 | 물리법정 20 베르누이 원리③ - 빨대 분무기 | 물리법정 21 베르누이 - 초고속 커플 보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물리와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9권 책소개 핵분열, 핵융합 속에서 중성자의 신바람 난 과학이 물리법정 9를 통해 펼쳐진다! 과학과 만난 법정!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소재로 생활 속의 과학과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루기 시작한 《과학공화국 물리법정1》에서부터 그리고 9번째인 . 계속적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보다 많은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을 통해 법정에서 그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줄 것이다.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방전관에서 나온 빛이 필름을 손상시킬 수 있을까?|물질의 상태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까?|불확정성원리에서 말하는 위치 오차와 속도 오차의 관계는 무엇일까?|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고준위 폐기물과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방법은 다를까? 《물리법정9》에서는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에서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에서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에서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불확정성원리를 예로 들어 양자에 관한 개념을 보다 시원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에서는 같은 전기를 가진 양성자가 원자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이유를 척력과 핵력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있으며 핵분열과 원자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사건을 풀어 준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실천문학사 / 이순원 글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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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청소년 문학이순원 글
2011년 개정 초등5학년 교과서 수록 기념 재출간 (「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 전문 수록)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 국내 내로라하는 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로부터 깊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설가 이순원이 1996년 출간했던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을 실천문학사의 청소년문학선인 담쟁이 문고로 재출간한다. 2011년 초등5학년 교과서 수록을 계기로 15년 전 출간 당시, ‘아버지’가 주요 대상층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 개정판은 ‘아들’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해서 앞부분의 다소 무거웠던 배경을 대폭 축소하였다. 그간 작품을 통해 우리가 만났던 이순원의 아날로그적 감성은 언제나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에 대한 깨달음, 지나온 것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자리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이순원이 ‘성장’의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대표작 중 하나로 지금은 장성해버린 작가의 두 아들이 어린아이였던 시절에 함께 넘었던 대관령 고갯길을 배경으로 쓰여진 작품이다. 한수임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덧붙여져 행간의 여운과 감동이 더욱 커졌다. “사랑해요, 아빠!”, “사랑한다, 내 아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혼과 함께하는 길 화자인 나는 소설가이자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이다. 강릉 대관령 고개 아래 본가를 둔 나는 최근에 발간한 소설책 때문에 마음이 심란한 상태다. 그 책에 부모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는, 집안의 오래된 상처를 드러내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버이날이 다가오고 있기도 할뿐더러 새로 나온 족보를 핑계 삼아 다녀가라는 아버지의 전언을 들은 나는 큰아들인 상우와 함께 대관령을 걸어 넘기로 결심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흔히들 ‘아흔아홉 굽이’라고 할 만큼 크고 작은 굽이가 셀 수없이 많은 해발 800여 미터 이상의 대관령 길을 걸어 넘기 시작한다. 작가 이순원이 15년 전, 그러니까 등단 후 11년 만에 내놓았던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작가의 자전적 내용에 바탕한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출간 직후, 어지러웠던 마음과 당시 어린아이였던 두 아들과 함께 걸었던 대관령 길에서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하는 아들의 진심, 그런 아들에게 때로는 의지하고 때로는 넉넉한 품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일러주는 아버지. 이들 부자의 대화는 담백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긴다. 대관령 아흔아홉 굽이에 인생을 담다 출발 전과 도착 후에 해당하는 단락을 제외한 총 서른일곱 굽이로 나누어 담은 부자간의 대화는 마치 우리 인생 같다. 열아홉 굽이까지의 이야기는 10대의 아이에게 해줄 만한 자연만물에 대한 이야기와 집안의 내력을, 스무 굽이부터는 성인이 되어 이제 독립해야 할 시기가 되는 20대의 자식에게 부모가 해주고 싶을 이런저런 인생의 조언을, 그리고 아이 역시 아버지가 될 나이인 서른 굽이부터는 또 그에 걸맞은 ‘좋은 어른의 길’에 관한 이야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특별히 ‘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는 2011년 개정 초등5학년 교과서에 전문이 수록되는 부분으로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관계 맺기’란 무엇일까에 관한 진지한 고민을 던져주는 내용으로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개인주의’ 성향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작가의 말·떠나기 전에-그날 우리 집 거실 풍경·길을 걸을 준비를 하며-금요일 밤 잠자리에서·한 굽이를 돌며-할아버지 댁은 어디 있나·두 굽이를 돌며-할아버지가 물려주시는 자리·셋, 네 굽이를 돌며-이 길은 누가 만들었나·다섯 굽이를 돌며-왜 대관령은 굽이를 셀 수가 없을까·여섯 굽이를 돌며-농사짓는 일을 깔보는 사람들·일곱 굽이를 돌며-50가지의 풀이름 대기·여덟 굽이를 돌며-아빠가 글을 쓸 때의 마음·아홉, 열 굽이를 돌며-글을 쓰며 가장 힘든 일·열한 굽이를 돌며-푸른 나무들에 대하여·열둘, 열세 굽이를 돌며-물푸레나무 회초리와 물푸레나무 책상·열넷, 열다섯 굽이를 돌며-집안의 역사에 대하여·열여섯 굽이를 돌며-다시 말하지 않고 걷기·열일곱, 짧은 열여덟, 열아홉 굽이를 돌며-아이의 길, 어른의 길·스무 굽이를 돌며-이미 네가 잃어버리고 있는 것들·스물하나, 스물두 굽이를 돌며-아빠가 어릴 때 잃어버렸던 것들, 그리고 배운 것들·스물세 굽이를 돌며-부모 마음의 노란 손수건·스물네 굽이를 돌며-한 굽이를 뛰어내려가기·스물다섯 굽이를 돌며-한 굽이를 더 뛰어내려가기·스물여섯 굽이에 이르기 전에-조급함에 대하여·스물일곱 굽이를 돌며-너희들을 키우며 아빠가 안타까웠던 것·스물여덟 굽이를 돌며-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너희들의 생각·스물아홉 굽이를 돌며-아들의 여자 친구·서른 굽이를 돌며-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어른·서른하나, 서른두 굽이의 반을 돌며-산속에서 노을을 바라보기·서른두 굽이의 반과 서른세 굽이를 돌며-어린 철학자들·서른네 굽이를 돌며-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하는 야구감독·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서른일곱 굽이를 돌고 나서-아직도 우리가 가야 할 먼 길에 대하여·집으로 들어가는 샛길에서-어둠 속에 빛나는 노란 손수건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편)
두리미디어 / 이강무 글, 공보혁 그림 / 2002.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두리미디어청소년 역사,인물이강무 글, 공보혁 그림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편.. 선사시대에서부터 시작해 고대사회, 중세사회, 근대사회에 걸쳐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그림과 사진 삽화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일목요연하게 기술했다. 1.선사시대 1)인류의 출현---15 2)선사 시대의 생활---19 3)선사 시대의 신앙과 예술---24 2.고대 사회 4)그리스---33 5)헬레니즘 세계---48 6)로마---55 7)그리스도교의 서립과 발전---67 3.중세 사회 8)유럽의 성립---75 9)비잔틴 세계---84 10)봉건 사회의 형성---92 11)그리스도교 세계---99 12)중세유럽의 변화---109 13)중앙집권 국가의 출현---122 14)중세유럽의 문화---130 4.근대 사회 15)르네상스---141 16)종교개혁---149 17)신항로의 개척---159 18)절대왕정---167 19)17~18세기의 문화---184 20)산업혁명---196 21)영국 혁명---205 22)미국 혁명---211 23)프랑스 혁명---211 24)자유주의와 민족주의---233 25)19세기의 문화---253 5.현대 사회 26)제국주의---261 27)제2차 세계대전---270 28)러시아 혁명---281 29)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293 30)전체주의---303 31)제2차 세계대전---310 32)전후의 냉전시대---318 33)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변화---326 34)급변하는 세계---332 35)20세기의 사회와 문화---343 교육계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현장의 역사교사들은 오래 전부터 하나같이 우리의 세계사 교육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소리 높여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악화되어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세계사 교육은 완전 소멸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6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에서는 세계사가 통합 사회과 안에 편입되어 일관성 없이 조각조각 잘려져 사회 교과서 곳곳에 배치되었고, 고등학교에서는 비록 그 교과목 이름을 유지하였으나, 11·12학년 선택과목으로 전락하여 한국 근·현대사와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6·7차 교육과정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중학교 사회 및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는 비록 검인정이라 할지라도 국가 주도의 교육과정이 제시하는 세부적인 교수 요목에 따라 그 내용이나 분량 등을 철저히 규제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역사적 접근이나 해석을 담아내지 못하게 하는 동시에 방대한 내용을 일정 지면 내에 축약시켜서 역사적 사건의 인과적인 이해조차 불가능하게 하여 입시가 아니라면 학생들이 손대지 않을 저질의 교과서를 탄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 유발 및 이해 증진을 위한 대안교과서 이에 이강무 선생님은 현장에서의 교수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서양사 학습에 대한 동기 유발 및 이해 증진을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 집중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첫째, 교과서의 많은 대단원을 5개로 축소하고, 각 시대별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을 선정하여 서술했습니다. 그러한 속에서도 6종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을 빠짐없이 수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이해력 증진을 위해 역사적 사실들의 사전적인 나열을 지양하고, 사건의 인과 관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가능한 한 쉽게 서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그림과 사진들은 물론 삽화를 풍부하게 수록한 것도 학생들의 좀더 용이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셋째, 학생들의 사고력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역사적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나 평가들을 싣고자 노력했습니다. 더욱이 각각의 소단원 제목에는 나름대로 전달하고자 하는 역사적 주제나 사건에 대한 평가를 담아 흥미로운 문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 중·고생들의 세계사 학습에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서는 이 땅의 역사 교육을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 인생의 드리블
크레용하우스 / 구사노 다키 지음, 김정화 옮김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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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청소년 문학구사노 다키 지음, 김정화 옮김
클래식 오딧세이 시리즈. 중학교 2학년인 아키라는 아버지가 죽던 날 태어났다. 친척과 가족들은 아키라를 아버지의 분신으로 여기고 아버지처럼 의사가 되길 기대한다. 하지만 아키라의 진짜 꿈은 농구 선수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숨긴 채 생활하는 아키라는 농구를 본격적으로 하는 것도,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도 모두 고등학교에 가서부터라고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시노하라라는 여자아이에게 믿을 수 없는 얘기를 듣게 된다. 병원에서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형이 마트에서 과일을 훔치고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농구 실력이 뛰어난 고즈키가 전학을 오면서 자신은 모르고 있던 내면의 추악한 진실을 발견하게 되는데….“내가 왜 아버지의 분신이에요? 아버지처럼 의사가 되는 건 제 뜻이 아니에요! 아버지의 인생을 따라 사는 건 이제 지긋지긋하다고요!” 중학교 2학년인 아키라는 아버지가 죽던 날 태어났다. 친척과 가족들은 아키라를 아버지의 분신으로 여기고 아버지처럼 의사가 되길 기대한다. 하지만 아키라의 진짜 꿈은 농구 선수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숨긴 채 생활하는 아키라는 농구부 주장을 맡고 있지만 농구를 본격적으로 하는 것도,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도 모두 고등학교에 가서부터라고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은 쭉 참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던 어느 날, 시노하라라는 여자아이에게 믿을 수 없는 얘기를 듣게 된다. 병원에서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형이 마트에서 과일을 훔치고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농구 실력이 뛰어난 고즈키가 전학을 오면서 자신은 모르고 있던 내면의 추악한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충격에 휩싸인 아키라와 아키라를 지켜 주는 가족, 그리고 친구들. 꿈을 찾아 방황하는 그들의 힘찬 드리블! 열다섯 살, 자신을 마주하다 아키라는 자신의 가족이 다른 어떤 가족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친척들의 주목과 기대, 친구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으며 의기양양하게 지내왔다. 하지만 엄마는 친척들에게 도움을 받은 죄로 계속 완벽한 며느리 연기를 해 왔고 형은 자신의 인생에서 도망치기 위해 집안일에 매달렸고, 아키라 자신은 모두가 귀여워해 준 나머지 바보 같은 착각 속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농구부 주장의 역할을 다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부원들을 속이고 배신해 왔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분하고 슬픈 사실을 깨달은 아키라는 엉망진창이 된 기분으로 공부와 농구, 모든 것들을 내려놓는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주변을 직시하게 된 아키라, 처음으로 자신을 마주 보게 된 것이다. 아키라의 깨달음과 성장 아키라는 자신의 오만과 교만을 깨닫는다. 경쟁심에 눈이 멀어서 서로를 시기하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는 친구들 때문에 농구가 즐거워졌다는 것, 자신이 친척들의 모든 관심과 칭찬을 받았기 때문에 형이 자신과 집안일에 헌신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고마움을 느낀다. 아키라는 자신의 진짜 모습과 꿈을 찾아가면서, 자기가 누리고 있던 것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자신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아키라의 곁을 지켜 주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의지대로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아키라로서는 참 마음이 복잡한 날이었다. 축하를 받고 마냥 기뻐해야 할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날이니 애도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도 친척 중에 제일 막내이니 철부지처럼 기뻐하는 척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언제나 힘껏 자기 생일을 즐기는 척했다. 아키라는 이 꿈을 형에게조차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다. 언젠가 시합에 나가 좋은 결과가 나오면 고백할 작정이었다. 아키라는 친척들은 몰라도 형이라면 틀림없이 자신의 꿈을 지지해 줄 거라고 믿었다. 아키라는 그런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키라는 형이 겉으로 보기에는 무난히 집안일을 해내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즐거워서 하는 게 아니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고 있는 걸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보물창고 / 이순신 지음, 박지숙 엮음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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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청소년 문학이순신 지음, 박지숙 엮음
1218 보물창고 시리즈 7권.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이 임진왜란이 발생한 1592년부터 7년 동안의 전쟁 상황을 기록한 일기이다. 이 책은 이순신의 어린 시절부터 임진왜란이 시작되기까지의 일화들과 일기에 나타나 있지 않은 주요 사건들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삽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데다가 수많은 판본들에 혼재되어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았다. 게다가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숙 작가가 역사적 고증을 거친 뒤 문학적 향기를 불어넣어 재구성한 이야기이기에 역사적.문학적으로 믿고 읽을 수 있다.이순신과 임진왜란 난중일기 1장. 1592년(임진년) 2장. 1593년(계사년) 3장. 1594년(갑오년) 4장. 1595년(을미년) 5장. 1596년(丙申年) 6장. 1597년(정유년) 7장. 1598년(무술년) 주석 엮은이의 말 충무공 이순신 연보『난중일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7년간의 전쟁 기록, 세계의 기록으로 인정받다 지난 6월 18일,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중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국보 제76호 『난중일기(亂中日記)』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이다. 『난중일기』는 7년이나 되는 짧지 않은 전쟁 동안 최고 지휘관이 전투 상황과 개인적인 감정을 매일, 직접 기록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적으로 독창성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해전을 연구하기 위한 사료로는 유일하며,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문장에는 용맹한 장수다운 힘 있는 필체가 녹아 있어 예술적인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난중일기』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이순신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며 소중한 문화재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독자들의 혼란은 가중되었다. 여러 판본들 중에서 ‘진짜 『난중일기』’를 고르기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여러 판본들은 저마다 ‘완역’을 내세우며 번역에 가장 충실했음을 자신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각기 다른 역자에 의해 여러 차례 번역되어 전해지는 과정에서 일부 오류가 혼재되었다. 이에 보물창고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를 출간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데다가 수많은 판본들에 혼재되어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았기에 독자들에게 믿음을 줌과 동시에 혼란을 덜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다. 가장 정확하고 친절한 『난중일기』가 전하는 재미와 산교훈 평생 동안 꼭 한 번쯤은 이순신 전기문을 읽게 된다. 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필독서로 꼽히는 『난중일기』는 이순신 전기문만큼 많이 읽히지 않는다. 수많은 인물과 관직의 이름, 지명 등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 한두 줄의 일기 속에서 재미를 찾기도 전에 따분함을 먼저 느끼기 때문이다.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 잘 알지 못하면 『난중일기』는 ‘단편적인 문장들의 나열’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날그날의 일기에 역사적 배경 설명까지 곁들인 ‘친절한 『난중일기』’는 없을까?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가 바로 그런 ‘친절한 『난중일기』’이다. 원래 『난중일기』는 임진왜란이 시작된 1592년부터 시작되지만, 보물창고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에는 이순신의 어린 시절부터 임진왜란이 시작되기까지의 일화들과 일기에 나타나 있지 않은 주요 사건들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삽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읽는 재미를 더했다. 게다가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숙 작가가 역사적 고증을 거친 뒤 문학적 향기를 불어넣어 재구성한 이야기이기에 역사적 · 문학적으로 믿고 읽을 수 있다. ‘장군’ 이순신 속에 숨은 ‘인간’ 이순신을 발견하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누구나 크고 작은 조직에 속해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조직 안에서 각자의 위치와 역할이 주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조직이 와해되거나 서로를 불신하는 모습 또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모두가 바라고 모두가 존경하는 좋은 리더는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일까.“장수들은 살 생각을 하지 마라. 조금이라도 명령을 어기면, 즉시 군법으로 다스릴 것이다. 결코 용서치 않으리라.”『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에는 ‘장군’ 이순신의 용맹하고 충성스러운 모습이 곳곳에 배어 있다. 긴급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부하들을 엄하게 다스리는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독자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가 진정한 리더이며 수세기에 걸쳐 모두의 존경을 받는 진정한 위인으로 자리매김한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부하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백성들을 걱정하는 모습, 늘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에 대한 넘치는 사랑, 조정에 대한 불만과 기회만 있으면 자신을 헐뜯는 원균에 대한 원망 등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부분들이 바로 그것이다. 성웅(聖雄)이며 장군이기에 앞서 이순신 역시 따뜻하고 섬세하며 때로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람으로서, 리더로서 갖춰야 할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는 이순신의 모습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 주요 내용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인물로 빠지지 않고 꼽히는 충무공 이순신이 임진왜란이 발생한 1592년부터 7년 동안의 전쟁 상황을 기록한 일기이다. 임진년 · 계사년 · 갑오년 · 을미년 · 丙申年 · 정유년 · 무술년의 일기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이순신의 일생과 임진왜란이 발생하기까지의 일화들과 일기에 나타나 있지 않은 중요한 사건들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수록했다.“적의 퇴로를 끊고, 도망가는 적을 모조리 죽여라.” 즉시 임금의 분부를 따르겠다는 답장을 썼다. 어느덧 새벽 2시께였다.- 1593년 2월 17일 일기 중에서 흰 머리카락 여남은 개를 뽑았다. 흰 머리가 나는 것은 괜찮지만, 늙으신 어머니께 죄송스럽기 때문이다. 동궁(광해군)께서 몸이 아프시다니 걱정스럽다.- 1593년 6월 12일 일기 중에서 홀로 앉아 아들 면의 병세를 걱정하다가 글자 점을 쳐 보았다. ‘임금을 만나는 것과 같다.’는 점괘가 나왔다. 아주 좋았다. 다시 짚어 보니, ‘밤에 등불을 얻는 것과 같다.’는 괘가 나왔다. 두 괘가 모두 좋아 마음이 조금 놓였다.- 1594년 7월 13일 일기 중에서


갈등이 선물이 될 때
푸른들녘 / 반은기 (지은이)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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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녘청소년 인문,사회반은기 (지은이)
갈등 해결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기 발달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한다. 이 책은 자신을 이해하기, 두려움 극복하기, 학교 폭력 관리하기, 십 대 청소년이 형성하는 다양한 관계 탐색, 스마트폰 및 학업 스트레스 다루기, 희망찬 미래 구상하기 등 십 대들이 직면하는 여러 문제를 각 섹션으로 나누어 탐색한다. 십 대들이 학교와 가정, 사회에서 당면하는 여러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과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그 과정에서 특히 청소년 당사자와 그들을 둘러싼 여러 관계에 필요한 이해와 소통, 자기 인식을 핵심 도구로써 강조한다. 오늘날 급변하는 세상에서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기 위한 여정을 걷는 중 수많은 도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평화와 갈등 전환학’을 전공한 평화교육전문가이자 대화디자이너인 반은기 선생은 이 책 ≪갈등이 선물이 될 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이러한 도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추천사 초대의 글_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1장 나를 이해하기: 생각보다 멋진 나 사춘기와 뇌과학_내가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이유 / 내 안에 있는 숨은 보물찾기_지금 이대로 충분해요 / 나에게 친절하기_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괜찮은 나 / 내가 제일 잘나가_너덜너덜한 마음을 다림질하고 싶을 때 / 자기 충족 예언의 법칙_내가 원하는 대로 내 두뇌를 활용하기 2장 작은 용기: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가기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_평범함의 위대함 / 친구와의 안전거리_나에게 좋은 친구는? / [속닥속닥] 좋은 친구를 확인하는 방법 / 영원한 실망은 없다_부모님께 진심을 전달하는 대화 / [속닥속닥] 부모님과 대화하기 전 두려움을 극복하기 / 너도나도 좋은 방법 찾기_win-win하기 / [속닥속닥] 갈등 대응 유형 3장 학교폭력: 갈등이 선물이 될 때 왜 자꾸 나를 째려보는 거야_갈등은 기회가 시작되는 곳이지 / 네 잘못이 아니야_누가 뭐래도 나는 내 편 / [속닥속닥] 두려움을 넘어서기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_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갈등을 다루는 방법_회복적 대화모임 / [속닥속닥] 빈 의자 연습: 상대방의 입장 헤아리기 / 용서하지 않을 권리_용서는 나를 위한 선택 / [속닥속닥] 힘이 되는 한마디의 말 4장 청소년 연애: 잘 만나고 잘 헤어지기 슬기로운 연애 생활_청소년기 연애 / 나답게 하는 연애_뽀뽀해도 돼? / [속닥속닥] 연애 규칙 만드는 방법 / 배고플 때 시장에 가지 말기_외로움이라는 먹이 / [속닥속닥] 연애에 대한 FAQ 5장 스마트폰과 뇌과학: 지배당하지 않기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_뇌를 발달시키는 스마트폰 사용법 / 스마트폰을 절제하는 환경 만들기_스마트폰과 중독 / [속닥속닥] 스마트폰 절제하는 환경 만들기 / 게임이 없는 하루_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 [속닥속닥] 디지털 디톡스 대화 6장 학업 스트레스와 진로: 모든 것이 가능한 나의 미래 치타처럼 살아남기_수면처방전 / 시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요_삶이 버겁고 힘들어요, 막막해요 / [속닥속닥]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나를 돌보기 /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_나의 무한 가능성 / 지름길은 내가 만든 길_책상 앞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 장래 희망은 ‘아무거나’_되고 싶은 게 없어도 더 괜찮아 / [속닥속닥] 비전 보드 만들기 마지막 선물_미래에서 온 편지*빤의 책이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_오세린(세검정초등학교 학급회장) *친구 관계로 아프거나 고민하는 친구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다._강리안(도신초등학교) *분명 힘든 과정들도 있었지만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이 나왔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런 청소년이 되고 싶었다._김다엘(상암중학교)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갈등은 나에게 또 다른 성장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_최다은(명현중학교 회장) *이 책은 저처럼 군 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크고 작은 갈등으로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도움을 줄 것입니다._조범규(건국대학교) 주 독자인 청소년들이 가장 먼저 읽고 직접 추천사를 쓴 유일한 책 청소년에게 인생의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 갈등 속에서 찾는 성장의 기회, 문제를 넘어 가능성으로! 평화교육연구소 반은기 대표가 온 마음으로 쓴 속 깊은 갈등 해결 지침서를 만나다! “갈등은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의 성장을 위한 선물입니다!” ≪갈등이 선물이 될 때≫는 갈등 해결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기 발달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한다. 이 책은 자신을 이해하기, 두려움 극복하기, 학교 폭력 관리하기, 십 대 청소년이 형성하는 다양한 관계 탐색, 스마트폰 및 학업 스트레스 다루기, 희망찬 미래 구상하기 등 십 대들이 직면하는 여러 문제를 각 섹션으로 나누어 탐색한다. 십 대들이 학교와 가정, 사회에서 당면하는 여러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과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그 과정에서 특히 청소년 당사자와 그들을 둘러싼 여러 관계에 필요한 이해와 소통, 자기 인식을 핵심 도구로써 강조한다. 오늘날 급변하는 세상에서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기 위한 여정을 걷는 중 수많은 도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평화와 갈등 전환학’을 전공한 평화교육전문가이자 대화디자이너인 반은기 선생은 이 책 ≪갈등이 선물이 될 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이러한 도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즉 다양한 갈등을 “문제”로만 파악하여 회피하거나 억지로 해결하려 들지 말고 갈등 그 자체를 직시하여 그 안에서 “나란 존재”의 참모습을 찾아 정체성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자고 역설한다.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인 친구 관계나 가족관계에서 오는 복잡성, 학업과 진학에 대한 사회의 압박,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을 앞에 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면서 이를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현장에서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는 사람만이 길어 올릴 수 있는 통찰력으로 빛나는 이 책은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깊이 있게 파헤치는 종합적인 자료이다. 흔히 청소년기 가장 큰 문제로 회자되는 학교 폭력 대처법부터 청소년기 이성 문제에서 나타나는 갈등 해결법, 가족관계 대처법, 그리고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아이들 스스로 공감할 수 있고 접근하기 쉬운 실용적인 조언과 전략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독특한 특징으로 첫째, 저자가 직접 만난 많은 청소년의 이야기를 생생한 목소리로 실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온 사례들을 독자와 함께 공유함으로써 공감을 극대화한다. 두 번째 장점은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고민에 공감각적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말하고 듣고 쓰고 읽고 대화하는 등 여러 활동을 통해 타인의 고민을 내 것으로 하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세 번째로는 자기 이해와 건설적인 의사소통을 개인적 발전과 갈등 해결을 위한 도구로 장려한다는 점이다. 즉 갈등을 “문제시”하여 “풀려고”만 애쓰기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또 그 과정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풍성하게 준비한 [속닥속닥] 코너를 특장점으로 들 수 있다. 이 코너에서 저자는 청소년 독자 및 양육자(지도자/교육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유용한 갈등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유튜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갈등을 기회로 바꾸고자 하는 모든 청소년 및 양육자에게, 특히 자녀(학생)를 더 잘 이해하고 소통에서 오는 간극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우리 자신도 마찬가지이지요. 세상에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듯, 나는 다른 사람과 똑같을 수 없고,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출 필요도 없어요. 그러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잘 봐주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내가 나 스스로를 잘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을까요? 앞에서 ‘거울 보기’(32쪽)를 알려드렸는데요, 거울 보기를통해서도 우리는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도도 이야기를 해볼게요. 도도는 자기 자신을 못생긴 아이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느끼는 자신의 감정은 “속상함”이었고요. 도도는 이 깨달음에서 멈추지 않고 ‘휴지통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휴지통 노트는 말 그대로 버리고 싶은 감정, 버려도 좋을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적는 노트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노트에 쓰는데요, 분량을 정해두기보다는 1분이나 3분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쓰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그다음으로 중요한 점은 이렇게 자기감정을 털어놓은 뒤에는 그것을 아예 들추어 보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아야 하고요. 이런 원칙이 지켜져야만 자기 자신도 모르는 감정들을 다 적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욕을 쓸 수도 있고, 때로는 비난을 퍼붓게 될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감정을 털어놓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우물과 같이 깊어서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보는 게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_ 중에서 우혁이에게 태진이는 외로울 때 다가와준 고마운 친구였지만, 폭력을 일으켜서 불편한 친구이기도 했어요.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면 “그래 알았어, 이젠 안 싸울게.”라고 말했지만 태진이는 싸움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혁이는 태진이와의 관계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저는 우혁이에게 “미래에 어른이 되었을 때 자녀가 태진이 같은 친구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우혁이는 눈을 크게 뜨며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거리를 두라고 말해줄 거 같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더니, 많이 힘들겠지만 차츰 태진이와 거리를 두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어요. “검은 것을 가까이하면 나 또한 검게 되고, 흰 것을 가까이하면 나 역시 하얗게 된다.”라는 뜻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여러분 주변에는 어떤 친구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면, 내 주변에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살펴보면 된다는 말도 있지요? 함께 어울려 지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친구들의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기도 하고, 사람은 대개 자기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마련이다, 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걸 한마디로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고 하지요. 저는 우혁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 “친한 친구 다섯 명을 떠올리라.”라고 말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의 장단점을 세 가지 정도씩 떠올리면서 미래의 내 자녀들이 그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바라게 될지 다시 물어봅니다. 그러면 열 명 중 여덟아홉 명은 우혁이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는 친구들과는 거리를 두게 하겠다고 표현했어요. 무슨 뜻일까요? 지금 당장의 외로움을 달래줄 친구보다는 나에게 선한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친구를 ‘좋은 친구’로 생각한다는 뜻이겠지요?_ 중에서 반대의 경우, 내가 누군가를 괴롭혔다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게 괴롭겠지요. 나쁜 악당 같은 존재는 아닌데 다들 그렇게 보니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주위에서는 자꾸 서로 사과하고 용서하라고 합니다.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사과’니 ‘용서’와 같은 단어가 너무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용서는 “과거의 일을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괴로웠던 나 자신이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가 일어나기 전에는 자기가 저지른 실수나 행동을 비난하게 됩니다. 이것은 폭력을 당한 사람도 폭력을 행한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스스로 자책하면서 죄책감에 빠지게 될 수 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명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용서의 대상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점입니다. 이를 자기용서라고 해요. 자기용서는 자신의 행동이나 말(잘못)을 제대로 마주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참 어려운 일이지요? 용서는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입니다. 과거에 사로잡혀서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나요? 용서는 새로운 미래를 구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용서는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미운 마음, 서럽고 억울한 마음을 잘 추스르고 돌이켜 세워야 하니까요. 내가 내 마음 하나 바꾸기도 이렇게 어려운데, 설령 내가 누군가를 용서했다고 해도 그가 바뀌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더 힘든 거예요. 누군가가 나를 변화시킬 수도없고, 내가 남을 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지구상에서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나 자신뿐입니다._ 중에서


큰발 중국 아가씨
달리 / 렌세이 나미오카 (지은이), 최인자 (옮긴이)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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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청소년 문학렌세이 나미오카 (지은이), 최인자 (옮긴이)
원로 아시아계 미국 작가 렌세이 나미오카가 많은 중국 여자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전족 풍습에 맞서 자기 운명을 바꾼 어머니를 모델로 하여 쓴 작품이다. 독립적이고 개성적인 여자 주인공이 구세대와 신세대, 토박이 문화와 외래 문화의 갈등 속에서 굳건히 자기 자리를 마련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아이린은 명문 축에 드는 타오 집안 셋째딸로 태어나 어른들에게 귀여움을 한껏 받으며 집안을 뛰어다니는 천방지축 아기씨이다. 새로운 문물에 솔깃한 아버지가 명문가 대대로 내려오는 조혼과 전족 풍습에서 딸을 구하려고 하지만, 집안에서 아이린과 아버지의 편은 한 사람도 없다. 대가족 문화에서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는 큰아버지와 할머니의 명에 따라 아이린은 다섯 살 어린 나이에 정혼을 하게 된다. 보모의 눈을 피해 두 발로 집안을 뛰어 다니던 아이린은 이미 전족을 한 두 언니를 보고 전족을 하게 되면 다시는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나는 언니의 다리 끝에 달린 처참한 살덩이를 멍하니 내려다보았다. 토할 것만 같았다. 지금까지 나는 둘째언니의 발끝에 아주 조그만 발가락들이 달려 있을 것이라고 상상해 왔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토록 끝이 뾰족하고 작은 신발을 신을 수 있겠는가?하지만 이제 비로소 어떻게 언니가 그 쐐기 모양의 신발에 발을 쑤셔 넣는지 알 수 있었다. 엄지발가락은 아예 형체도 없이 문드러져 있었다. 다른 발가락들은 마치 밀가루 반죽을 접은 것처럼 발바닥 밑으로 억지로 말려 들어가 있었다. 그렇게 발가락을 접으려면 뼈를 부러뜨리는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본문 47쪽에서 나는 뾰족구두를 신고 발목을 삐끗하거나 넘어지지 않고 걸어다니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달았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4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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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3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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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5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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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의 하나로, 기상천외한 법정 공방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쉽게 들려준다. 초등교과 과정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주로 수록한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수학의 개념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자 법정을 통한 재판 과정을 도입했다. 1권 이야기.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경기 도중 한 팀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된 '우승 상금 배당 사건' 등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수학 법칙을 배운다. 2권 이야기. 중국 사람들이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날은 왜 9월 9일 일까, 셈스 씨는 과연 3,000 원의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야 할까, 수학 빵점 대장 후한탄 군이 100점 맞은 사연은 뭘까, 아킬레우스는 끝내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등 일상에 부딪히게 되는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했던 1편과 수와 연산의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줬던2편에 이은 3권, 도형편은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형을 소재로 하여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학습을 위해 필요한 개념 정리를 시작으로 도형의 성질과 대칭, 합동과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까지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입체 도형의 경우,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예로 들어 친근하게 접근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학의 분야가 아마도 확률과 통계일 것이다. 5권에서는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통계를 법정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기초와 원리부터 충실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6권에서는 방정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와 응용을 연습하는 친구들까지, 방정식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응용까지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일차 방정식과 연립 방정식 등을 다룬다. 7권에서는 부등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부터,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을 하는 학생들까지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그 응용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양한 부등식을 소개해 부등식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8권에서는 수열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수열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게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0과 1사이의 수개념에 대한 내용부터 무한수열, 무한승비수열과 같은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열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9권에서는 주사위, 목걸이, 계단, 도로, 기찻길, 식탁 등의 사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활용한 각양각생의 퍼즐들이 등장한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시들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10권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 삼단 논법을 비롯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잘못된 계산에 얽힌 사건 수의 자리 값 - 수의 자리 수 │ 잘못된 수학식 - 1,000원은 어디로?│올바른 식 세우기 - 교통비 나누기│간격의 개수 - 부족한 전봇대 제2장 자리 수와 관련된 사건 1의 자리 수의 계산 - 문제가 유출되었나│콤마 사용법 - 서로 다른 콤마 사용│이진법 - 필요 없는 저울 추 제3장 수 퍼즐 사건 수의 규칙성 - 도박으로 돈 번 사나이│덧셈과 뺄셈의 활용 - 삶은 계란과 모래시계│거듭제곱의 위력 - 엄청난 과외비 제4장 약수, 배수에 관한 사건 배수 - 숫자가 지워진 영수증│최대공약수 - 김밥 속 숫자 비밀│최소공배수 - 언제 오라는 거죠? 제5장 비율에 관한 사건 비례 배분 1 - 소 유산 상속│비율 - 부당한 해고│비례 배분 2 - 붕어 값 분배│비율과 관련된 퍼즐 - 붕어빵 가게 제6장 무게에 관한 사건 평균 - 무게가 다른 저울│무게와 관련된 퍼즐 - 불량 주화 공장 제7장 농도, 속력에 관한 사건 농도 - 소금물 농도│속력 - 누가 더 빠르지?│물건 값 - 덤과 할인 제8장 확률에 관한 사건 감점의 수학 - OX 문제│불공평한 게임 - 항상 지는 게임│확률에 의한 계산 - 우승 상금 배당 제9장 논리에 관한 사건 무한집합 - 무한대 손님 받기│논리의 수학 - 논리로 범인 잡기 제10장 도형에 관한 사건 최단 거리 - 어느 길이 빠를까│평면을 채우는 정다각형 - 정오각형 타일│단 한 번에 다리 건너기 - 쾨니스의 다리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에 관한 사건 이집트의 수 - 99의 비밀 │세기 - 세기의 진실 │동물들의 수 - 수를 아는 치와와 │대칭 1- 이상한 자동차 번호판 │ 제2장 연산에 관한 사건 대칭 2 - 덧셈 화폐 │구구단 - 절반의 구구단 │곱셈원리 - 빠른 곱셈 │신비한 연산 - 1의 비밀 제3장 수열에 관한 사건 신기한 수열 1 - 비밀번호를 찾아라 │신기한 수열 2 - 이상한 숫자들 │피보나치 수열 - 네 잎 클로버 사건 │무한 수열 -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수열의 합 - 수학 영재원 입학시험 제4장 정수에 관한 사건 정수의 뺄셈 - 앨리베이터 사용료 │정수의 곱셈 - 작대기 달린 숫자 │잘못된 계산 2=1 이라고? │무한히 많은 수 - 자연수와 짝수의 개수 │ 제5장 진법에 관한 사건 이진법 - 어느 수학자의 죽음 │키와 부피 - 걸리버 여행기 사전 제6장 약수에 관한 사건 약수 1 - 284 친구 │약수 2 - 사람이 많이 앉는 식탁 │소수 - 소수의 공식 제7자 비율에 간한 사건 비례식 1 - 느리게 가는 시계 │비례식 2 - 뻐꾸기 시계와 스피드 맨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도형의 합동에 관한 사건 삼각형의 합동 - 삼각형 땅을 옮기시오│합동의 이용 - 산으로 가로막힌 거리│합동의 응용 - 섬까지의 거리│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사각형에 관한 사건 사각형의 둘레- - 이상하게 생긴 담│여러 가지 사각형 - 가장 큰 양 우리│황금비 - 황금비 타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사건 무리수의 발견 - 제곱이 2가 되는 수│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① - 대각선으로 자는 침대│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② - 재활용 정사각형│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넓이에 관한 사건 퍼즐 - 이상한 유산 상속│넓이 구하기 - 스테인드글라스│사각형의 넓이의 응용 - 도로가 난 곳에 대한 보상│합동을 이용한 넓이 - 똑같이 일하자니까│넓이 - 땅 보상 문제│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입체도형에 관한 사건 입체도형 - 번데기 장수│오일러 정리 - 입체도형은 다 똑같아요!│구 - 수박의 지름│입체도형의 겉넓이 - 케이크의 옆넓이│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기타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사건 수학퍼즐 - 동전 퍼즐│수학퍼즐 - 성냥개비 퍼즐 대회│한붓그리기 - 딱 한 번만 지나가는 길│사다리타기 - 이기기만 하는 사다리타기│뫼비우스 띠 - 방앗간 벨트의 비밀 │4차원 도형 - 4차원 주사위│리만 기하학 - 뱃살 체크기│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비율에 관한 사건 1)비율의 뜻_아네모네의 초상화|2)퍼센트 비율_어느 아이스크림이 더 싸지?|3)연비_비율로 쓴 유언장|4)할, 푼, 리_야구의 타율|5)비율 문제_내가 더 많이 일한 것 같은데?|6)비율의 활용_1등은 누구?|7)수와 비율_네 자릿수의 0의 개수|8)비율의 변화_처음 나무 높이를 어떻게 알죠?|9)일당과 비율①_사라진 일꾼|10)일당과 비율②_임금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정비례에 관한 사건 1)느리게 가는 시계_ 고장 난 시계로 시간 맞추기|2)정비례①_댐의 물이 넘쳐요!|3)정비례②_지름이 두 배인 수도꼭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비례에 관한 사건 1)반비례의 뜻①_인원이 너무 많아요!|2)반비례의 뜻②_수요와 공급의 원리 |3)반비례의 활용_너무 깊어진 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속력에 관한 사건 1)속력의 뜻_누가 더 빠른가?|2)속력_10미터 뒤에서 뛴다고?|3)터널 문제_기차의 길이는?|4)속력의 활용_자 없이 호수 둘레 재기|5)속력의 응용_원형 트랙 경주의 승자는?|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농도에 관한 사건 1)농도①_아까보다 덜 달잖아?|2)농도②_소금을 얼마나 넣은 거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함수에 관한 사건 1)함수_다이아몬드의 값|2)비교①_어느 게 더 무거울까? |3)비교②_무거운 주머니 찾기|4)가우스 함수_택시의 요금 체계|5)최소비용의 원리_가장 가까운 창고는?|6)대응_답은 한 개만!|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수학과 친해지세요 5권 제1장 경우의 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경우의 수 1 - 열쇠 100개와 자물쇠 100개 수학법정 2 경우의 수 2 - 자판기 동전 센서의 종류 수학법정 3 경우의 수와 길 문제 - 마을을 도는 길은 몇 가지? 수학법정 4 곱의 법칙 - 두 달 동안 다른 식단 수학법정 5 사전식 배열 - 알파벳 진료 카드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순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6 순열 1 -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의 종류 수학법정 7 순열 2 - 0!=1 이라고요? 수학법정 8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 학원 차가 가는 길의 개수 수학법정 9 중복 순열 - 4개의 신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조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0 조합 - 6대 관광 도시의 왕복 티켓 수학법정 11 토너먼트와 조합 - 8일간의 야구 경기 수학법정 12 조합과 도형 - 사각형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확률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3 확률 1 - 카드 사기극 수학법정 14 확률 2 - 확률 자격증 시험 수학법정 15 이상한 확률 - 확률 게임 수학법정 16 윳놀이의 확률 - 윳과 모는 같은 칸을 가야지요? 수학법정 17 주사위의 확률 - 이상한 주사위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통계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8 평균 - 평균 빨리 구하기 수학법정 19 비둘기 집의 원리 - 같은 색 양말을 찾아라 수학법정 20 기댓값 - OX 수학 시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문자와 식에 관한 사건 표 만들어 풀기-스퀘어의 벽돌 개수│ 그래프 이용-개구리가 오르락내리락│ 통계-자동차 판매 대결│ 수계산 응용-마라톤 대회의 7번 번호표 │ 도로의 개수-16채의 펜션과 도로│ 교집합-꽃미남 그룹의 팬 미팅│ 종소리의 간격-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일차 방정식의 풀이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①-동화책 교정하기 │ 일차 방정식②-÷ 와 -를 구별해야지! │ 일차 방정식③-사이비 종교 단체의 기도 대회 │ 일차 방정식④-2070m 길이의 도로│ 일차 방정식⑤-유산 상속 │ 일반적인 일차 방정식-ax=b의 해는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일차 방정식의 응용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 응용①-뒤집힌 술병 │ 일차 방정식 응용②-두 펌프 회사의 일당 나누기 │ 일차 방정식 응용③-성벽의 길이 │일차 방정식 응용④-커튼 고리의 개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⑤-재수생의 시험 횟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⑥-강물의 속력을 알아야죠! │ 일차 방정식 응용⑦-알부자 씨의 자동 도로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립 방정식에 관한 사건 연립 방정식①-설사약, 변비약, 감기약의 무게 │ 연립 방정식②-농구대잔치의 3점 슛 왕 │ 연립 방정식③-제가 몇 번 이긴 거죠?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수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부등식의 정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부등식의 뜻 - 놀이 기구와 키 제한 수학법정 2. 반올림 - 키가 크면 모델료를 더 준다고 했잖아요? 수학법정 3. 부등식과 음수의 곱 - 부등식에 음수를 곱하면 왜 부등호 방향이 바뀌죠? 수학법정 4. 일차 부등식의 해 수학법정 5. 일차 부등식에 상수 곱하기 - 부등식 양변에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죠? 수학법정 6. 타율과 부등식 - 타격 왕이 뭐기에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차 부등식의 활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일차 부등식의 활용 1 - 딸기 운송비 줄이기 대작전 수학법정 8. 부등식의 활용 1 - 단체군을 끊을까? 개인권을 끊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수학법정 9. 부등식의 활용 2 -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할까요? 수학법정 10. 부등식의 활용 3 - 남자를 더 보내 주었어야죠 수학법정 11. 일차 부등식의 활용 2 - 시장 선거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여러 가지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2. 삼각 부등식 1 - 삼각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귀족 수학법정 13. 연립 부등식 1 - 최고급 초콜릿 만들기 수학법정 14. 연립 부등식 2 - 한약의 효과 수학법정 15. 농도와 부등식 - 새로운 용액 개발 수학법정 16. 이차 부등식 - 제곱해서 5보다 작은 정수 수학법정 17. 부등식의 뺄셈 - y-x의 최소값 수학법정 18. 무게와 부등식 - 저울 세 번 사용으로 약 고르기 수학법정 19. 삼각 부등식 2 - 학교의 위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평균과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20. 산술 평균 기하 평균 부등식 - 가장 큰 통나무 책상 수학법정 21. 평균 속력과 조화 평균 - 평균 속력으로 ㅡ승부를 내는 경기 수학법정 22. 산술 기하 평균 - 도로 표지판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8권 여러 가지 수열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등차수열 - 15년 준비한 복수 수학법정 2. 감소하는 등차수열 - 바닥난 증권 투자 수학법정 3. 기하평균 - 가격 인상의 진실 수학법정 4. 등비수열의 합 -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이유 수학법정 5. 조화평균 - 수학 못하는 해커의 비애 수학법정 6. 조화수열 -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작곡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여러 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여러 가지 수열 - 0과 1의 비밀 수학법정 8. 신기한 수열 - 1,2,3 다음에 오는 수가 4가 아니라면 수학법정 9. 표를 이용한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0. 여러 가지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1. 수학 퍼즐 - 똑똑했던 그가 망신을 당한 이유 수학법정 12. 피보나치 수열 - 토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 수학법정 13. 신기한 수열 - 계산하지 않아도 풀리는 답 수학법정 14. 여러 가지 수열 - 경품을 둘러싼 수열의 음모 수학법정 15. 순환소수의 규칙성 - 정보국 요원의 실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6. 무한수열의 합 - 수학 신데렐라 수학법정 17. 진동하는 수열 - 수학 울렁증 수학법정 18. 무한등비수열의 합 - 1의 비밀 수학법정 19. 무한등비수열의 합 - 라이벌 수학자의 무한 대결 수학법정 20. 무한등비수열의 합 - 전체의 반의 반, 또 반의 반... 수학법정 21. 무한수열의 합 - 아버지가 남긴 유언의 비밀 수학법정 22. 신기한 수열 - 하노이의 탑 수학법정 23. 여러 가지 수열 - 제곱수를 더하고 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9권- 수학퍼즐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 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배수-1000을 외치지 못한 설움 수학법정2 수 퍼즐- 수 맞추기 게임 수학법정3 이상한 계산-기인의 기가 찬 재주 수학법정4 수 퍼즐-김 형사의 비밀번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반적인 수학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5 부피 관련 퍼즐-400㎖를 맞추지 못해 눈물 흘린 사연 수학법정6 동전 퍼즐-동전탑을 쌓아라 수학법정7 대진표 퍼즐-대진표를 만들지 못한 기자의 사연 수학법정8 퍼즐-개구리 깡충 뛰기 게임 수학법정9 퍼즐-세 부부의 생존법칙 수학법정10 카드 퍼즐-언제나 합이 34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경우의 수 퍼즐과 관련된 사건 수학법정11 조합의 응용-깃발 만들기 수학법정12 주사위 퍼즐-주사위 점 수학법정13 확률 퍼즐-동전에 앞, 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다? 수학법정14 조합 퍼즐-노재수 양의 눈물의 생일 파티 수학법정15 목걸이 순열-똑같은 팔찌 수학법정16 조건을 만족하는 방법의 수-사자와 호랑이를 떨어뜨려라 수학법정17 계단 오르기-잘나가는 게임회사의 부족한 것 한 가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형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색깔 배치하기-4개의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두건이 4개 이상? 수학법정19 원의 둘레의 길이-꼼꼼 씨의 꼼꼼한 문제 수학법정20 도로 퍼즐-도로의 개수를 몰라 좌절한 사연 수학법정21 기찻길 퍼즐-승차권의 개수 수학법정22 식탁 퍼즐-이상한 가훈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수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수학의 논리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차집합-TOL과 BOL의 팬클럽 | 수학법정2 무한집합-양의 유리수와 자연수의 개수가 같다고? | 수학법정3 집합의 원소 개수-이상한 자료 | 수학법정4 집합-당선 확정이라니? | 수학법정5-부분집합의 개수-원더우먼즈의 톨미톨미 | 수학법정6-드모르간의 법칙-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 바뀌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7 증명-제곱해서 2가 되는 수를 분수로 나타낸다고? | 수학법정8 명제의 대우①-범인은 누구? | 수학법정9 명제의 대우②-희한한 대우 명제 | 수학법정10 대우-해피를 찾아라 | 수학법정11 삼단 논법-이상한 삼단 논법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2 비둘기집의 원리-생일 문제 | 수학법정13 표 만들기①-할리우드의 캐스팅 비화 | 수학법정14 표 만들기②-금구슬의 행방은? | 수학법정15 모순-괴상한 이발 의무법 | 수학법정16 표를 이용한 분석-바둑대회의 결과 | 수학법정17 논리-뮤직 콘서트홀의 깐깐한 규칙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연속인 두 수-카드 수수께끼 |수학법정19 이중 부정-앙드르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세요 |수학법정20 연산 논리-숫자 5의 마법 |수학법정21 논리-세 명이 모여야 열리는 금고 |수학법정22 비둘기집의 원리-10개의 기둥박기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에서부터 시작된 수열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면서 하나의 법칙이 되는 자연과학의 한 과정을 수학에서도 접목할 수 있게 해 주는 분야가 바로 수열입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난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오는 곡물을 분배하는 문제로 알려지기도 했으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유적 등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수열을 에서 재미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열띤 법정 공방으로 신나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조화수열을 이용하여 암호를 해독하고 은행 금고를 열기 위해 0, 2, 24, 252 다음에 오는 수를 찾기도 하며,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토끼 1마리가 12개월 후에 233마리로 늘어나는 지에 대해 옥신각신하기도 한다. 또한 0.9999…=1 이라는 식이 성립하는지 고민을 하고, 전체 유산 중 +++…을 기증한다면 얼마나 기증하게 되는지에 대해 논쟁을 하며, 12-22+32-42+…-1982+1992 이라는 암호를 해독하기도 합니다. 명제와 대우로 범인을 잡아내고, 표를 이용해 거짓말을 집어낸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에서는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드모르간의 법칙,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방법, 집합의 연산문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에서는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을 알아보고, 삼단 논법을 공부해 봅니다.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하게 됩니다.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밴다이어그램과 원소 나열법을 이용하여 집합을 아우르자! 네 명 중에 최소한 세 명은 있어야 열 수 있는 금고는 어떻게 만들까? / 성적표를 잃어버린 동수는 성적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이들은 야단맞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의 올바른 대우 명제는? / 원더우먼즈 5명이 서로 다르게 활동할 수 있는 멤버 구성법은 몇 가지일까?- 그럼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 OX 문제 말씀이군요. OX 문제 등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운으로 답을 맞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4지 선다형에서 답이 한 개인 경우 아무 거나 선택해 그것이 답이 될 확률은 1/4입니다. 그러니까 4문제 중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OX 문제는 운으로 맞히기가 더욱 쉽습니다. - 1권 본문 200쪽 중에서 - 그렇습니다. 보통 지상 3층을 +3, 지하 3층을 -3으로 나타내는데 사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수의 세계에서 3과 -3 사이의 거리는 분명히 6입니다. 하지만 건물 층수를 나타날 때는 0층이 없기 때문에 3층과 지하 3층 사이의 층수는 6층이 아니라 5층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번 사건은 관리인이 한 층 더 올려서 주차장 사용료를 책정했기 때문에 셈스 씨가 거부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정수의 예를 찾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0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온도계는 0도를 표시하는 눈금이 있으므로 영상 3도와 영하 3도 사이에 6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3과 -3 사이의 거리에 대응되지요. 하지만 건물의 층수처럼 0층이 없는 경우를 정수로 대응시킬 때는 한 층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관리인은 이 점을 고려해서 주차비를 계산한 후, 다시 셈스 씨에게 청구하기 바랍니다. - 2권 본문 142~143쪽 중에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자음과모음 / 이상권 지음 / 2013.02.25
12,500원 ⟶ 11,2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문학이상권 지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28권. 자연의 신비와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내 각종 기관에서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던 이상권 작가의 대표 작품집이다. 표제작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를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조폭의 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작 중편이다. 실제로 시골에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 이상권은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야생 동물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작가는 자연과 인간을 단순한 대립 구도로 나누는 대신 순수한 아이의 눈에 비친 인간의 잔혹함과 동물의 끈질긴 생명력을 특유의 흡입력 있는 화법으로 그려낸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일부 인간들은 단순한 탐욕 때문에 동물을 죽이거나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기 꾀에 넘어가기도 하고, 자존심 때문에 동물과의 대결이나 복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조상의 지혜를 전한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두 발로 걷는 족제비 밤의 사냥꾼 살쾡이 긴꼬리 들쥐에 대한 추억 조폭의 개각종 기관의 권장도서로 선정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책따세 ‘중학생을 위한 권장도서’ 한국문학번역지원대상작 (베트남어·에스파냐어 출간 예정) 문화관광부 ‘올해의 우수도서’ 환경부 ‘올해의 우수환경도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올해의 좋은 책 30선’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100선’ 문화일보 ‘올해의 어린이 환경 책 10선’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한우리 권장도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은 자연의 신비와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내 각종 기관에서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던 이상권 작가의 대표 작품집이다. 1997년 창비(당시 창작과비평)사의 아동문고 시리즈로 초판 출간되어 47쇄를 찍은 이 책은 이번에 자음과모음의 청소년문학 시리즈로 새로이 출간된다. 이번 개정판에는 표제작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를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조폭의 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작 중편이다. 실제로 시골에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 이상권은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야생 동물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오리, 수달, 족제비, 살쾡이, 들쥐, 다람쥐 등 우리와 친숙하지만 이제 직접 접할 일이 많지 않은 동물들의 생태와 이를 훼손하려는 인간의 대치는 얼핏 이분법적인 시선으로 그려지기 쉽다. 그러나 작가는 자연과 인간을 단순한 대립 구도로 나누는 대신 순수한 아이의 눈에 비친 인간의 잔혹함과 동물의 끈질긴 생명력을 특유의 흡입력 있는 화법으로 그려낸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일부 인간들은 단순한 탐욕 때문에 동물을 죽이거나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기 꾀에 넘어가기도 하고, 자존심 때문에 동물과의 대결이나 복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조상의 지혜를 전한다. 각종 기관의 권장도서에 선정, 교과서에도 실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을 비롯한 여섯 편의 이야기들은 우선 동물들의 모습을 너무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 흥미롭게 읽힌다. 또한 이 작품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법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이고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어 청소년뿐 아니라 생태주의에 관심을 가진 성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잠수 오리를 잡아먹은 구렁이는 더 이상 공격을 해 오지 않았따. 짐승들 대부분이 그랬다. 배가 부르면 절대로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배가 고프지 않으면 괜히 다른 동물을 잡거나 죽이지 않았다. 사람하고는 달랐다. 사람들은 많이 모을수록 욕심을 부린다. 하지만 육식 동물들은 배가 부르면 다리를 절면서 비틀거리는 동물을 보아도 잡아먹지 않는다. 반드시 배가 고파야만 사냥을 한다. 그래서 대자연은 조화를 이룬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두 마리의 수달은 바위에 올라가서 함박조개를 탁탁 치더니 껍질을 깨트려서 속을 빼 먹었다. 그런 다음, 다시 물에 들어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자유자재로 수영을 하면서 앞발을 흔들고, 상체를 절반 이상 드러내 놓고 흔들기도 하였다. 30분 가량이나 정신없이 춤을 추었다. 나는 그만 넋이 빠져 버렸다. 네 발 달린 동물이 물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 놀란 데다가, 수중발레 하는 그 멋진 모습이야말로 어떤 동물도 흉내 낼 수 없는 묘기였다. 나는 금세 수달에게 반했다. -「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다. 자기가 가지려고 하면 안 돼. 욕심을 버려야지. 꽃도 그렇단다. 욕심을 버리면 들이나 산에서 피는 게 더 보기 좋아. 하지만, 욕심을 가지면 말이다, 꼭 집안에서 피워야만 예쁘거든. 그게 사람의 마음이야. 이기심이지. 자, 시우야, 봐라. 저놈들은 사람의 간섭이 필요 없어. 사람이 멀리 있을수록 좋지.”-「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
명진출판 / 주디 L. 해즈데이 글, 권오열 옮김 / 2010.01.12
12,000원 ⟶ 10,800원(10% off)

명진출판청소년 역사,인물주디 L. 해즈데이 글, 권오열 옮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오프라 윈프리의 파란만장한 인생!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어머니와 아버지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생활을 했던 한 소녀. 아홉 살 때 남자 친척들에게 성폭행과 성적학대 등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절망 속에서 힘든 사춘기를 보냈다. 어릴 때부터 말 잘하는 재능을 살려 대학에 입학한 그녀는 방송국에 입문, 뉴스 앵커로 활약하지만 취재 중에 드러난 ‘공감력’ 때문에 결국 앵커 자리를 그만두게 된다. 그러나 탁월한 공감력을 인정받으면서 토크쇼를 시작한 그녀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토크쇼의 여왕’이 되고 방송사를 다시 쓰게 된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쌓은 그녀는 그동안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자선사업을 통해 세상에 돌려주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오프라 윈프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상처와 시련을 공감의 거울로 삼고, 외롭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힘으로 어떻게 눈부신 성공을 거두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청소년들이 꿈꾸는 직업 중의 하나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 이야기에서 방송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과 진정한 방송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프롤로그 \'공감력’은 최고의 방송인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질 Part 1 물질도 사랑도 모든 것이 부족한 환경 미안해, 엄마가 키우지 못해서 불안정한 환경 온 동네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아이 “하느님, 난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밀워키에 있는 어머니 집으로 외갓집보다 더 힘들어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어머니의 집으로 아버지와 사는 게 더 좋은데 Part 2 우리 동네만 칙칙해, 바깥에는 멋진 세상이 있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아홉 살의 여름 난 이제 어떡해야 하는 거지? 세상의 이쪽과 저쪽은 왜 이렇게 다를까? 맙소사, 나 혼자만 흑인이라니! 막 살아도 꿈을 버린 건 아니었어 한 번 시작된 반항은 계속되고 아무도 날 이해하지 못할 거야 아버지의 손이 따뜻해 새로운 시작, 앞만 보며 달려가기 서서히 자신감을 회복하면서 Part 3 말솜씨가 내 꿈을 이뤄줄 수 있을까? 뛰어난 말솜씨로 유명인사가 된 열일곱 소녀 어른들이 인정한 실력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방송인이 되겠어! 이번에도 흑인은 나 혼자야 연애는 포기해도 방송은 포기 못해 학생회 부회장에 당선되고 흑인 대학인 테네시 주립대학에 들어가다 세상은 구호로 바꿀 수 없어 방송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다 지역 방송국 오디션을 통과했어 더 넓은 세계로 나갈 기회를 잡아, 말아? Part 4 20대, 방송인의 기초를 다지다 뉴스 앵커로서의 자질 논란에 휩싸이다 난 방송인의 자질이 없는 걸까? 남의 뜻대로 내 외모를 바꾸는 건 바보짓이야 토크쇼에서 빛나는 오프라의 솔직함 이럴 수가, 약점이 강점으로 바뀌다니 미치겠어, 살이 자꾸만 불어나 방송이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지금 나에겐 도약이 필요해 Part 5 프로가 되기 위해 시카고로 날아가다 시카고로 가서 도나휴를 이겨봐 안정을 버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나휴를 이기고 탄생한 〈오프라 윈프리 쇼〉 이렇게 솔직하고 화끈한 방송은 처음이야 꿈꾸던 성공이 손에 잡히기 시작해 영화 〈컬러 퍼플〉로 배우가 되어보다 배우의 기회가 오다니 성공의 보상으로 부를 갖게 되고 Part 6 방송인에서 미디어 사업가로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내 토크쇼를 볼 수 있다면 내면이 강해질수록 나도 강해지는 거야 ‘하포 프로덕션’을 만들고 〈오프라 윈프리 쇼〉를 전국화하다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때가 왔어 돈과 명예를 다 거머쥔 화려한 성공 내 몸은 이제 정상에 와 있어 Part 7 ‘나’답게 사는 길을 찾아서 결혼을 서두르지 않을 뿐, 사랑은 계속되는 것 사랑하지만 결혼하지 않는 우리 방식을 존중해줘 내 성공은 단지 나만의 것이 아니야 끝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이 되긴 싫어 가슴속에 고여 있던 커다란 눈물주머니가 터지다 진정 내가 해야 할 일이 여기에 있었어 식욕과 다이어트의 팽팽한 줄다리기 내 인생의 가장 강력한 적은 내 살들이야 위기를 지혜로 극복하다 소송은 피곤했지만, 대신 좋은 사람을 만났어 Part 8 희망의 아이콘으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독서운동가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스크린을 통해 따로 말하고 싶은 게 있어 토크쇼와는 또 다른 매력 ‘세계 최대의 돼지저금통’을 만들어봐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오바마는 또 다른 나와 같아 오바마는 내게 그냥 정치인이 아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냈어 돈이 하는 일이 아니라 영혼이 하는 일을 원해 우리에게 영원히 필요한 건 상상력이야 우리에겐 가끔씩 허황된 꿈도 필요해 끝까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꿈은 사랑이라는 엔진 없이는 실현될 수 없어 에필로그 ‘감사의 지혜’가 최선의 인생을 선사합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걸어온 길 부록 오프라 윈프리 스탠퍼드 대학 졸업연설문-영한대역 감정과 실패, 그리고 행복 찾기에 관하여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방송인으로 성공하고 싶은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 1954년 미국 미시시피의 코시우스코라는 작은 마을에서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머니와 아버지의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생활을 했다. 어릴 때부터 말 잘하는 재능이 있었지만 자식에게 무관심한 어머니의 집에서 지내며 남자 친척들로부터 성폭행과 성적학대를 당하는 등 지우기 힘든 큰 상처를 받기도 했다.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테네시 주립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재능을 인정받아 미국 10대 방송국인 WJZ 텔레비전의 뉴스 공동 앵커로 발탁되어 방송계에 입문했다. 그러나 뉴스 취재 중에 나타나는 탁월한 ‘공감력’ 때문에 보도 방송인으로서 자질 시비에 휘말리게 되었고 결국 뉴스 앵커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그러나 그녀의 뛰어난 공감력은 토크쇼를 진행하며 큰 빛을 발하기 시작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토크쇼의 여왕’이 되며 방송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다. 방송인으로 크게 성공한 그녀는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미디어 사업가를 겸하게 되었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 사업활동을 통해 큰 부를 얻었으며 각종 상을 휩쓸었다. 그녀는 다양한 방식의 자선사업을 통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09년, 자신의 토크쇼를 2011년까지만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려 하고 있다. 전 세계 외롭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빈손 조선통신사의 누명을 벗겨라
뜨인돌 / 박유나 지음, 이우일 그림 / 2011.12.3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역사,인물박유나 지음, 이우일 그림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 7권. 조선통신사를 자신의 야욕에 이용하려는 일본 반란 세력의 음모를 통해 치열하게 전개되는 조선과 일본의 외교전을 접할 수 있다. 또 조선시대의 국제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조선과 일본 사이에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역사와 더불어 조선통신사의 문화 전파와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마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노빈손은 거지 할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주고 조선통신사의 행렬이 그려진 그림을 받는다. 노빈손은 그림을 감상하다가 느닷없이 1636년 조선에 떨어진다. 무엇보다 가장 느닷없는 사실은 노빈손이 떨어진 곳이 바로 말 등 위라는 것! 어쨌든 얼떨결에 기기묘묘한 마상재를 부리게 된 노빈손은 조선통신사에 합류하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을 거쳐 험난한 바닷길을 지나 낯선 일본 땅을 가로지르는 장대한 여정 동안 노빈손은 일본 사람들이 환호하는 공연 기획하랴, 임진왜란 때 납치된 조선 도공을 찾으랴 정신이 없다. 그 와중에 조선통신사가 습격당하는데….프롤로그 조선통신사, 그들은 누구인가? 1장 거지 할아버지의 그림 꽃미남 마재인 쌍둥이 마재인이 된 노빈손 한양에서 동래까지 바다 신께 비나이다 검은 음모 조선통신사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2장 현해탄을 넘어 쓰시마 섬으로 조선통신사가 떴다 한시가 좋아 불어라, 한류 열풍 마침내 시작된 음모 걸어서 에도까지! 조선통신사 3장 수상한 박자기 이마리 도자기 마을 관계자 외 출입 금지 구역 위험한 거래 조선통신사 늬우~tm 4장 습격을 받다 행렬을 이탈한 죄 누군가 국서를 노린다! 검은 발톱 국서함 사수 작전 품위를 지키면서 예물을 주고받는 법 조선통신사의 철저한 기록 5장 미끼에 걸려들다 납치된 박자기 미행은 힘들어 비밀의 방 폭탄으로 만든 국서함 어둠 속의 미로 주목! 조선과 일본은 이런 관계였다 조선통신사의 흔적이 아직 남아 있다고? 6장 은밀한 만남 위기의 마상재 공연 국서 전달을 막아라 어떻게 된 건가 하면 마지막 할 일 조선통신사는 어떻게 사라졌을까? 에필로그 통신사 연표소녀시대, 카라보다 400여 년 먼저 한류 열풍을 일으킨 조선통신사 그 다이내믹하고 열정적인 역사의 현장 속으로 노빈손이 뛰어든다! 노빈손, 한류를 일으키고 조선과 일본의 평화를 지켜라 ‘통신사’란 ‘믿음으로 통하는 외교 사절’이란 뜻으로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사신단이었다. 조선통신사가 일단 일본에 도착하면 지나는 모든 지역이 들썩들썩했는데 일본의 학자들은 물론 일반 백성들까지 조선통신사의 시와 글씨를 받으러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조선통신사의 행렬이 거리를 지나갈 때면 조선통신사를 보려는 사람들로 거리 양옆이 빽빽이 채워지기도 했다. 지금의 한류 열풍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노빈손은 조선통신사에 합류하면서 편안하게 유람만 하다 왔을까? 절대 아니다! 일본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마상재(말 위에서 펼치는 재주)를 갈고닦는가 하면 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 도공을 찾아 나서기도 한다. 무엇보다 조선과 일본의 전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있는 엄청난 음모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한양에서 일본의 에도까지 이때껏 볼 수 없었던 장대한 스케일의 대장정! 찬란한 우리 문화를 전파하는 생생한 현장에서는 자부심을 느끼고, 조국으로 돌아올 수 없었던 조선 포로들의 아픔에서는 마음에 찡한 울림이 있을 것이다. 조선통신사의 치열한 외교전 현장 속으로 조선통신사는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외교 관계의 상징이었다. 실제로 조선통신사가 정식으로 파견된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조선과 일본 사이는 평화로웠다. 삼국시대부터 크고 작은 일본의 침략에 시달렸던 우리나라로서는 전례 없는 평화의 시기였다. 하지만 통신사를 두고 조선과 일본 사이에는 서로 다른 생각이 있었으니, 조선은 우월한 문화를 과시하는 사절로 여겼고 일본은 막부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조공 사절로 포장하기 위해 애썼다. 조선통신사를 자신에게 최대한 유리한 쪽으로 이용하기 위한 치열한 외교전을 펼쳤던 셈이다. 하지만 분명한 역사적 사실은 조선과 일본은 대등하게 외교 관계를 맺었으며 조선통신사는 선린 외교를 위한 사절단이었다는 것이다. 『노빈손 조선통신사의 누명을 벗겨라』에서는 조선통신사를 자신의 야욕에 이용하려는 일본 반란 세력의 음모를 통해 치열하게 전개되는 조선과 일본의 외교전을 접할 수 있다. 또 조선시대의 국제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조선과 일본 사이에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역사와 더불어 조선통신사의 문화 전파와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EBSi 윤혜정의 나비효과 입문편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EBS중고등) / 윤혜정 (지은이) / 2019.11.10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EBS중고등)학습참고서윤혜정 (지은이)
시, 소설, 비문학 딱 15강씩, 필수 국어 개념들을 영역별로 정리하였다. 오늘의 개념 태그로 제시된 개념으로 필요한 개념들을 정리하였고, Quiz 형식의 문제를 통해 지문에 직접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개념과 문제를 연결하는 기출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으며, EBS스마트북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바로 찍어 해설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윤혜정의 나비효과 입문편 1. 시 문학 01. Nice To Meet You, 시! 02. 이미지 1 03. 이미지 2 04. 시어의 의미 05. 대비 06. 비유 07. 상징 08. 운율과 반복 09. 구성 10. 선물 같은 [보기] 11. 표현상의 특징 1 12. 표현상의 특징 2 13. 표현상의 특징 3 14. 고전 시가 1 15. 고전 시가 2 정답 2. 소설 문학 01. Nice To Meet You, 소설! 02. 소설의 인물 1 03. 소설의 인물 2 04. 소설의 갈등 05. 소설의 구성 06. 소설의 배경 07. 소설의 소재 08. 소설의 시점 09. 소설의 문체 10. 소설의 서술상 특징 1 11. 소설의 서술상 특징 2 12. 소설의 주제 13, 소설의 감상 14.. 소설의 변신 15. 소설, 종합 연습장 정답 3. 비문학 01. Nice To Meet You, 비문학! 02. 접속어와 지시어 03. 계획된 각본 속 핵심 정보 04. 정보 간의 관계 05. 문단의 소주제 06. 문단 간의 관계 07. 사실적 사고와 추론적 사고 08. 내적 준거와 외적 준거 09. 지문 패턴 1_꼭 만나 10. 지문 패턴 2_자주 만나 11. 지문 패턴 3_나오면 되게 어려워 12. 문제 패턴 1_웬만하면 다 맞아 13. 문제 패턴 2_조금 더 생각해 14. 문제 패턴 3_추론과 비판적 생각 15. 문제 패턴 4_[3점]짜리 복면 문제왕 정답 · 시, 소설, 비문학 딱 15강씩, 필수 국어 개념들을 영역별로 정리 · 오늘의 개념 태그로 제시된 개념으로 필요한 개념들을 정리 · Quiz 형식의 문제를 통해 지문에 직접 적용해 보는 연습 · 개념과 문제를 연결하는 기출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실제 시험에 대비 · EBS스마트북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바로 찍어 해설 강의 수강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
내인생의책 / 아드리안 쿠퍼 지음, 전국사회교사모임 옮김, 박창순 감수 / 2010.07.02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아드리안 쿠퍼 지음, 전국사회교사모임 옮김, 박창순 감수
세더잘 시리즈 1권.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초콜릿과 축구공이 가난한 아프리카와 제3세계 나라 어린이들의 눈물겨운 노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무역과 세계 경제의 진실을 탐구하도록 이끈다. 즉, 공정무역을 통하여 시장경제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 준다. 아이들에게 편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 대해서 보다 더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줄여서 세더잘 시리즈를 기획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께서 번역하고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감수를 의뢰했다. 모두가 ‘A는 B’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실이, 꼼꼼히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사실 A는 B가 아니라, C 혹은 D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을 기르고,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추천의 글 6 책을 읽을 학생과 학부모님께 8 머리글 12 1. 왜 공정무역이 중요할까요? 17 2. 슈퍼마켓에서 세계 여행을 해요. 24 3. 내가 입는 옷을 누가 만들까요? 34 4. 전자 제품과 보석의 재료는 어디서 날까요? 41 5. 왜 사람을 해치는 무기를 사고팔까요? 48 6. 아플 때 약을 구할 수 없다면? 53 7. 사람을 해치는 불법 마약 거래 60 8. 지구를 돌아다니는 돈 65 9. 국경을 넘어 물건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게 좋기만 할까요? 72 10. 무역도 전쟁이라고요? 86 11. 국가의 장벽을 넘은 기업들 92 12. 착한 소비에 참여하기 100 한눈에 보는 무역의 역사 110 공정무역 관련 단체 114 공정무역 관련 용어 풀이 122 찾아보기 125 Think Globally, Act Locally! 전 지구적으로 생각하는 글로벌 교양인이 되자! 세더잘 시리즈 - 공정무역 편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익힌다! 우리 아이들이 더 잘 알아야 할 글로벌 시장경제 오늘날 우리는 돈의 흐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구 몇 바퀴를 도는 글로벌 시장경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한 나라 안에서만 쓰이던 돈이 전 지구촌으로 확대된 것이다. 돈의 흐름, 즉 무역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가 하면, 한 나라 전체를 가난에 빠뜨리기도 한다. 이미 1997년 동아시아 경제 위기가 불러온 IMF 구제금융 사태를 겪은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시장경제의 문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는 공정무역을 통하여 시장경제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 준다. 또한 이제는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더는 도의 때문에 혹은 회사 소유주의 명예 때문에 기부나 공정무역을 하는 게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그래서 기업은 세계의 빈곤을 해결하는 데 큰 힘을 발휘할 공정무역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우리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의 리더가 되려면, 공정무역을 더 잘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 초콜릿과 축구공으로 보는 세계 경제의 진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초콜릿과 축구공이 가난한 아프리카와 제3세계 나라 어린이들의 눈물겨운 노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무역과 세계 경제의 진실을 탐구하도록 이끈다. 이렇듯 지금까지 시장경제와 자유무역은 경제적 불평등을 낳았다. 그리고 그 경제적 불평등은 날로 심화되고 있고, 시장경제에 충실한 수익성이 좋은 기업의 존립마저도 위협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고려해 소비를 하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윤리적 선택을 하는 경제 주체로 나서도록 독려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경제는 단순한 물자의 흐름이 아니라 착한 소비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회적 실천임을 깨닫게 한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손에 잡히는 세계 경제 이야기 이 책은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과서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었던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들어 보여 준다. “1000원짜리 초콜릿 한 개를 사면 카카오 농민은 얼마를 받을까?”, “내가 입는 옷을 누가 만들었을까?”, “왜 사람을 해치는 무기를 사고팔까?” 등 아이들이 떠올릴 법한 평범한 의문을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로 들려준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선행 학습에 이르기까지 학교 교과 과정 안팎을 넘나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세계 경제에 대한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조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준다. 이 책을 번역한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의 수업 자료와 한국공정무역연합 박창순 대표의 강의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http://cafe.naver.com/thebookinmylife(강의 동영상 내려받기)(22쪽) 가난이란 무엇인가?가난은 배고픔이다. 가난이란 보호 받을 곳이 없다는 것이다. 가난이란 아파도 의사를 만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가난은 학교에 다닐 수 없다는 것이다. 가난은 직업이 없다는 것이며 동시에 미래와 현재의 삶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가난은 무력함을 느끼는 것이고, 자기 의견을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며, 자유가 부족하다는 것을 뜻한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개발도상국들은 더 빨리 성장해야 하고, 그 성장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혜택을 주어야 한다. 무역은 경제 성장을 촉진해 가난한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여 가난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52쪽) 만약에 무기를 사지 않는다면? 1999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잠수함, 전투기, 헬리콥터, 전투함을 구매하는 데 60억 달러를 사용했다. 만약 그 돈을 에이즈 치료를 위해 썼다면, 2년간 500만 명을 치료할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세계의 여러 나라 정부가 무기 구매와 군대 유지를 위해 쓰는 비용을 반으로 줄이면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초등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00~101쪽) 공정무역이란?공정무역이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이익을 보장하고 존중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는 무역 거래 방식을 말해요. 공정무역 생산자는 세계의 가난한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공정무역의 협력자가 된다는 것은 그들의 노동에 대한 공정한 가격을 보장한다는 뜻이에요. … 중략 …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과 사람의 권리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
자음과모음 / 나소연 지음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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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나소연 지음
복잡하고 긴 수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식을 비에트와 함께 간단하게 나타내는 방법과 식에 담겨있는 의미들을 찾아본다. 비에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다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식에 숨어 있는 뜻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손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수업이 끝났을 때에는 숫자와 문자, 덧셈·뺄셈의 기호 등이 섞여 있는 복잡해 보이는 식이라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법률가, 판사, 암호 해독가 그리고 가정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던 비에트는 비에타라는 필명으로 <수학 요람1579> ,<해서학 서설1591> ,<보 기하학1569> ,<방정식의 수학적 해법1600> 등의 수학책도 편찬했다. 과학에도 관심이 있어 가정교사로 일할 때에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다룬 에세이도 편찬했다. 다양한 분야에 재주가 많았던 비에타의 수학적 능력은 헨리 4세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1589년 벨기에의 수학자 로마누스가 낸 어려운 문제에는 하루 안에 22개가 넘는 해답을 찾았고 풀이법까지 책으로 만들어낸다. 나중에는 오히려 로마누스에게 어려운 문제로 도전장을 내기도 한다.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떤 것’을 ‘casa’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냈지만 비에타는로 간단하게 나타냈다. 이런 발상은 식의 간결함과 편리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수학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타를 기준으로 그 전의 계산은 '수 계산'이라고 하고 이후의 계산은 '기호 계산'이라고 한다. 이후 비에트가 사용하던 기호들을 조금씩 변형하여 사용하는 수학자들이 등장한다. 해리엇, 데카르트, 라이프니츠가 바로 그들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의 식은 한층 간결하고 편리하게 발전해 나간다. 수학의 발전, 기호 계산의 발견, 그 시작에는 바로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있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비에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문자의 사용하여 식을 나타내 볼까요? 두 번째 수업 : 식도 값이 있다고! 세 번째 수업 : 일차식 간단하게 나타내기 네 번째 수업 : 지수법칙 다섯 번째 수업 : 다항식을 계산하여 간단하게 나타내기 여섯 번째 수업 : 곱셈공식 일곱 번째 수업 : 문자 사용의 역사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와 함께하는 간결.유용.편리함이 어우러진 식의 세계! 농구 골대에 숨겨진 방정식?|뻥튀기 기계에는 함수가? 비에트와 함께라면 주변 곳곳에 숨겨진 식의 보물을 찾게 된다. 문자가 있는 식의 간결함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식의 계산’이야기 이른 아침에 따스한 햇살에서 눈을 뜬 순간 시간을 알리는 시계 바늘이 보인다. 작은 시계 바늘이 7을 가리키고 큰 시계 바늘이 12를 가리키면 ‘지금 시간이 7시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노란색 차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되는가? ‘유치원을 다니는 어린 동생들이 타고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그림을 보고는 화장실을 찾아갈 수도 있다. 시계를 보는 방법이나 화장실 표시는 우리가 억지로 기억하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내 머릿속에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시계 바늘, 노란색 차, 화장실 그림 등등, 이처럼 우리 주의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수학도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시작된다. 수학의 식에는 수많은 기호들이 쓰인다. 방금 살펴본 여러 가지 기호들과 수학에서의 기호들도 똑같이 그 의미를 기억하면 익숙해질 수 있다. 문자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식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고, 수학이 한층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계를 보는 방법을 알고 시간을 알 수 있게 되듯이, 식을 보면 곧바로 그 수학적 기본원리를 쉽게 깨우칠 수 있게 된다.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에서는 복잡하고 긴 수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식을 비에트와 함께 간단하게 나타내는 방법과 식에 담겨있는 의미들을 찾아본다. 비에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다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식에 숨어 있는 뜻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아~이거구나!’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될 것이다. 수업이 끝났을 때에는 숫자와 문자, 덧셈?뺄셈의 기호 등이 섞여 있는 복잡해 보이는 식이라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만능 재주꾼 비에트가 간결한 수학의 원형을 제시한다. 법률가, 판사, 암호 해독가 그리고 가정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던 비에트는 비에타라는 필명으로《수학 요람1579》,《해서학 서설1591》,《보 기하학1569》,《방정식의 수학적 해법1600》등의 수학책도 편찬했다. 과학에도 관심이 있어 가정교사로 일할 때에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다룬 에세이도 편찬했다. 특히《해석학 서설1591》에서는 모르는 양이나 변하는 양을 나타낼 때 A, E, I, O, U와 같은 모음을 사용하고, 이미 알고 있는 양이나 고정된 양을 표현할 때는 자음으로 나타내면서부터 비로소 ‘대수학의 아버지’가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 재주가 많았던 비에타의 수학적 능력은 헨리 4세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1589년 벨기에의 수학자 로마누스가 낸 어려운 문제에는 하루 안에 22개가 넘는 해답을 찾았고 풀이법까지 책으로 만들어낸다. 나중에는 오히려 로마누스에게 어려운 문제로 도전장을 내기도 한다.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떤 것’을 ‘casa’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냈지만 비에타는로 간단하게 나타냈다. 이런 발상은 식의 간결함과 편리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수학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타를 기준으로 그 전의 계산은 ‘수 계산’이라고 하고 이후의 계산은 ‘기호 계산’이라고 한다. 이후 비에트가 사용하던 기호들을 조금씩 변형하여 사용하는 수학자들이 등장한다. 해리엇, 데카르트, 라이프니츠가 바로 그들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의 식은 한층 간결하고 편리하게 발전해 나간다. 수학의 발전, 기호 계산의 발견, 그 시작에는 바로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있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1. 수학에서 문자와 기호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면 어떤 것이 좋은지 알 수 있게 됩니다. 2. 왜 수학식이나 공식에 문자가 있는지, 그 식을 계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면서 복잡하게 느껴졌던 수학공식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3. 박테리아의 증가 수, 속도, 농구 점수 계산 등의 실제적인 현상을 문자를 사용한 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4. 색종이의 넓이 구하는 것을 이용하여 문자를 사용한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
웅진지식하우스 / 위르겐 타이히만 지음, 유영미 옮김 / 2008.05.26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청소년 과학,수학위르겐 타이히만 지음, 유영미 옮김
과학자들이 최초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부터 세기의 발견·발명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구성했다. 의 과학 버전이라고 할 만하다. '갈릴레이의 낙하 법칙은 이렇고, 뢴트겐의 X선 발견은 저렇고' 하는 식이 아니라 그런 인식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과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하는 장면들을 직접 보여준다. 복잡한 이론, 어려운 수학 공식 대신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각의 흐름을 좇아가다 보면 과학자들의 진정한 아이디어와 과학적 사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의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그 첫순간을 들여다보면 위대한 발견·발명의 씨앗이 우리 주변의 일상생활 속에서 싹텃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복잡한 과학 이론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과학사'가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과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과학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서는 갈릴레이와 뢴트겐의 실험실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과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이아몬드, 소금 등 결정들이 직접 등장하는가 하면, 2030년의 가상공간을 설정해 핵물리학에 대해 설명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중요 이론과 과학사적 의미를 ‘한눈에 읽는 과학사’라는 꼭지로 정리했고, 꼭 알아야 할 인물과 개념어들은 '작은 사전'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1. 갈릴레이의 사고 실험 갈릴레이 씨, 납과 나무 중 뭐가 더 먼저 떨어져요?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을 실험하다 ∥ 모든 것은 똑같은 속도로 떨어진다! ∥ 갈릴레이의 점프대 ∥ 자유 낙하 제2라운드 2. 거대해진 하늘 인간이 독수리보다 시력이 좋다면 ∥ 기적의 파이프, 망원경 ∥ 달의 바다를 발견하다? ∥ 금성은 태양 주위를 돈다. 그렇다면 지구도…… ∥ 태양에 점이 있다니! 3. 번개를 저장하는 방법 과학에 대한 수다 ∥ 신의 손에서 무기를 빼앗다 ∥ 손끝의 작은 폭발 ∥ 전기의 정체 ∥ 번개는 정말 전기일까? 4. 세계 최초의 배터리 전기 고문하는 남자 ∥ 경련하는 개구리 뒷다리 ∥ 근육에 숨은 전기 ∥ 동물 전기 vs. 금속 전기 ∥ 볼타의 기둥 5. 태양에 숨겨진 비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소년 ∥ 렌즈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다 ∥ “제가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보여드리지요” ∥ 빨강부터 보라까지, 프라운호퍼선 ∥ 빛의 속도를 측정하다 6. 움직이는 해골들 뢴트겐을 조사하라! ∥ X선이 발견되기까지 ∥ 우연을 필연으로 바꾼 과학자 ∥ 몸속을 훤히 들여다보다 ∥ 파도처럼 출렁이는 빛 ∥ 생물학 혁명을 이끌다 7. 결정들의 천일야화 크리스털의 세계 ∥ 다이아몬드 전기 실험 ∥ 완벽한 것보다 결함이 있는 것이 좋다 ∥ 빈자리를 채우는 낯선 원자 ∥ 규소와 반도체 형제 ∥ 떨고 있는 게르마늄 8. 나노 세계의 모험 핵 기술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원자의 구조를 밝히다 ∥ 일조분의 일 밀리미터에서 나오는 에너지 ∥ 무시무시한 작은 태양을 만들다 과학사 연표《소피의 세계》를 능가하는 소설 형식의 과학 이야기! ―낡은 생각에 도전한 발견.발명의 순간 오늘날 우리의 문명도, 다가올 미래의 사회도 과학의 발전에 크게 빚지고 있다. 아마도 행성의 궤도와 운동법칙을 발견한 케플러가 없었다면 우주여행은 꿈도 꿀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케플러의 업적도 피사의 사탑에서 자유낙하 실험을 하고, 최초로 망원경을 우주로 돌렸던 갈릴레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최첨단 과학으로 불리는 뇌과학, 반도체 공학, 나노 공학 등의 발전도 남들이 의심하지 않는 것을 의심하고, 치밀하고 끈질긴 실험으로 밝혀낸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렇기에 뉴턴과 같은 대학자조차 “내가 다른 사람보다 멀리 보았다면 그것은 내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는 말로 선대 과학자들에게 머리를 숙이는 것이다. 이렇듯 과학의 위대한 발견?발명은 한 천재 과학자만의 공로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과학사’인 것은 그 때문이다.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는 과학자들이 최초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부터 세기의 발견?발명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구성했다. 《소피의 세계》 과학 버전이라고 할 만하다. ‘갈릴레이의 낙하 법칙은 이렇고, 뢴트겐의 X선 발견은 저렇고’ 하는 식이 아니라 그런 인식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과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하는 장면들을 직접 보여준다. 복잡한 이론, 어려운 수학 공식 대신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각의 흐름을 좇아가다 보면 과학자들의 진정한 아이디어와 과학적 사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위대한 과학자들의 아이디어 릴레이 :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과학사를 보라!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압축된 결과만을 보게 마련이다. 그래서 과학이라면 으레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아니 그 첫순간을 들여다보면 위대한 발견?발명의 씨앗이 우리 주변의 일상생활 속에서 싹텃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과학의 발전은 기존 과학자들의 연구 토대 위에서 한 걸음씩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다름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복잡한 과학 이론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과학사’가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과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과학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망치질 하는 인부가 가르쳐준 속도.시간의 법칙 부둣가 건설 현장에서 드롭해머(본문 25쪽 그림)로 말뚝을 박는 사람들을 지켜보던 갈릴레이는 고개를 갸웃거린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드롭해머가 높은 곳에서 떨어질수록 더 큰 속력으로 기둥에 충돌한다는 것, 그리고 기둥을 그만큼 더 바닥으로 밀어넣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의심을 품었던 것은 드롭해머의 높이가 5미터건, 10미터건, 15미터건 상관없이 모두 1초 만에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심지어 무한한 거리도 순식간에 낙하할 수 있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기존에 알고 있던 높이가 2배, 3배가 되면 속도도 2, 3배가 된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것이었다. 갈릴레이는 자신의 머릿속 실험을 증명하기 위해 점프대(본문 28쪽 그림)라는 실험 도구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갈릴레이는 낙하 법칙을 설명할 수 있었다. 이 실험을 통해 그는 낙하 거리가 4배가 되면 속도는 2배가 되고, 16배가 되면 속도는 4배가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본문 24~30쪽). 전기를 알려준 개구리 뒷다리 갈바니 교수는 근처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면 죽은 개구리가 움찔거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그는 동물의 몸속에 동물 전기(오늘날 이를 생리적 전기라고 부른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갈바니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옥상 위에 널어놓았던 개구리를 걷어들이다 철사를 대자 개구리가 움찔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실험실로 돌아와 개구리의 신경과 뒷다리 끝을 철사로 연결하자 개구리가 뛰었다. 새끼양도 마찬가지였다. 마침내 동물 전기의 존재를 증명한 것이다. 그러나 갈바니의 이런 생각이 증명된 것은 1842년의 일이다. 동물 몸속의 전기는 전압이 극히 낮기 때문이다. 갈바니의 실험에서의 전기는 사실 생리적 전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그럼에도 갈바니의 실험이 중요한 것은 오늘날의 뇌과학이나 신경정신학에 다루고 있는 생리적 전기의 존재를 처음으로 인식하고, 후배 학자들에게 길을 열어놓았다는 데 있다. 또한 당대의 과학자 볼트가 전기의 실체를 규명하고 축전지를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다(본문 101~107쪽). 우연을 필연으로 바꾼 과학자, 뢴트겐 X선을 발견한 뢴트겐은 ‘모든 것이 우연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뢴트겐의 이전 경력을 살펴본다면 그저 우연이라고만 할 수는 없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는 처음 증기기관을 연구했고, 기계 제작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이어서 전기 이론을 공부했고 진공관 속에서의 빛의 흐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뢴트겐이 X선을 발견할 당시 사람들의 관심사는 인간의 몸속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X선을 유명하게 만든 사람들은 의사들이었다. 그들은 총상을 입은 환자의 몸에서 총알을 빼내고, 위나 대장 같은 인간 장기의 이상을 확인하는 도구로서의 X선에 주목하고 이를 활용했던 것이다. 오늘날에는 X선의 범위가 훨씬 더 커지고 있다. 자동차나 선박 같은 기계의 연결 부위가 제대로 접합되었는지 알기 위해 X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본문 153~166쪽). 소설 같은 이야기, 풍부한 도판, 꼭 알아야 할 용어 설명까지 한번에 이 책에서는 갈릴레이와 뢴트겐의 실험실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과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이아몬드, 소금 등 결정들이 직접 등장하는가 하면, 2030년의 가상공간을 설정해 핵물리학에 대해 설명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중요 이론과 과학사적 의미를 ‘한눈에 읽는 과학사’라는 꼭지로 정리했고, 꼭 알아야 할 인물과 개념어들은 ‘작은 사전’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실험 도구와 노트, 복잡한 내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풍부한 도판이 곁들여져 있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과학을 설명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현재 뮌헨 독일박물관 자연과학 책임자이자, 사회교육원 원장인 위르겐 타이히만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일선 학교에서 수학, 물리학 교사로 재직한 바 있으며, 사회교육원 내에서도 과학사와 자연과학을 재미있게 강의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책에서도 소설 형식의 과학사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의 세계에 큰 흥미를 느끼며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한다. 책/따/세, 간행물윤리위원회,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선정한 우수 권장도서 그간 출간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시리즈의 세계사.윤리학.정치학.전쟁과 평화.종교학은 모두 책/따/세, 대한출판문화협회, 간행물윤리위원회 등에서 추천하는 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교과서에 묶인 지식이 아니라, 청소년 스스로 자유롭고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해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한 이 시리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는 과학에 대한 상식을 전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위대한 과학자들의 첫 생각을 어떻게 과학적 결과로 만들어내는지를 생생한 이야기로 전해준다. 낡은 틀에 갇혀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던 것들을 오늘날 우리 사회의 토대로 갈고 닦은 과학자들과 함께 과학하는 재미와 열정을 키워보자.“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2차 대전이 끝난 직후에 신발 가게에 가면 신발이 맞는지 보기 위해 발을 X선 기기에 집어넣었었대.” 미하엘이 말했다. “전쟁 전에는 강한 뢴트겐을 이용하여 영화를 찍기도 했어. 해골들이 왔다 갔다 하며 돌아다니고 포도주도 마시고 하는 필름 봤지?” … “뢴트겐도 X선으로 자신의 엽총을 검사했었지. 오늘날 비행기 부품을 검사하는 것은 생명에 필수적인 일이란다” - p.174~175 중에서 총독이 말했다. “갈릴레이 선생, 공화국을 위해 참으로 애썼소. 이제부터 당신의 급료를 두 배로 올리겠소. 평생 말이오. 계속 위대한 발명을 하여 공화국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기를 바라오.” 이런 성공은 서막에 불과했다. 이 사건이 있은 지 12일 후 갈릴레이는 중요한 편지를 받았다. 토스카나의 대공이 갈릴레이의 망원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편지였다. 토스카나의 대공은 심지어 새로운 망원경을 위해 연마할 유리까지 보내왔다. …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찰한 사람이 갈릴레이가 최초는 아니었다. 그러나 결국 갈릴레이가 가장 성능이 뛰어난 망원경을 가지고 있었으며, 혁명적인 것을 감지하고 그것을 대중화시키는 탁월한 수완을 가지고 있었다. - p.48~49 중에서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수진 지음 / 20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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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수진 지음
중학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조금은 생소한 작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히포크라테스 선생님과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즐기면서 상황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작도에 관한 뜻, 유래, 삼각형의 작도, 작도 불능 문제, 면적 변환 문제 등을 접하게 된다. 간단한 도형의 작도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고, 삼각형의 작도를 통해 스핑크스의 동굴에서 탈출하기도 하며, 유명한 명화가 탄생하는 현장에 찾아가 보기도 한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중학교 과정에서 작도의 뜻으로 시작되는 딱딱한 도입과 건조한 내용 정리를 넘어서서 작도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과 심화 문제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중학교 과정에서 작도의 뜻으로 시작되는 딱딱한 도입과 건조한 내용 정리를 넘어서서 여러 읽을거리를 덧붙여서 작도에 대해 풍부한 배경지식과 심화 문제를 접할 기회를 갖고, 작도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작도의 뜻, 작도의 배경, 여러 작도 문제들을 순차적으로 공부하고 작도 영역과 겹쳐지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길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수학자 소개 - 히포크라테스 첫 번째 수업 - 작도의 개념과 간단한 도형 작도 두 번째 수업 - 삼각형의 작도 세 번째 수업 - 작도의 정의 네 번째 수업 - 황금 사각형, 은직사각형, 정다각형작도 다섯 번째 수업 - 3대 작도 불능 문제 여섯 번째 수업 - 면적의 변환 일곱 번째 수업 -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유클리드보다 100년 앞서 기하학의 원리를 집대성한 히포크라테스가 그려주는 작도의 세계! 3대 작도 불능문제?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이란? 히포크라테스와 함께라면 보물도 찾고 작도도 섭렵한다.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작도’이야기!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는 중학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조금은 생소한 작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히포크라테스 선생님과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즐기면서 상황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작도에 관한 뜻, 유래, 삼각형의 작도, 작도 불능 문제, 면적 변환 문제 등을 접하게 된다. 간단한 도형의 작도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고, 삼각형의 작도를 통해 스핑크스의 동굴에서 탈출하기도 하며, 유명한 명화가 탄생하는 현장에 찾아가 보기도 한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중학교 과정에서 작도의 뜻으로 시작되는 딱딱한 도입과 건조한 내용 정리를 넘어서서 작도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과 심화 문제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작도에 ‘왜?’라는 물음표를 제시한다! 히포크라테스 선생님과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 있으면 준비 끝!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작도에 ‘왜?’라는 물음표를 붙여보는 것으로 작도의 세계의 문을 활짝 연다. “작도는 왜 시작하게 되었을까?” “작도는 왜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 필요했던 걸까?” “왜 어떤 것들을 작도가 불가능할까?” “왜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주어진 조건의 도형을 작도할 수 있게 되는 거지?” 작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가졌을 법한 의문점에 대해서 명쾌하고도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왜?’라는 질문에 명쾌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혹은 대학 과정을 수학 내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간혹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읽기에는 다소 난해한 설명들이 들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 당장 이해 못하는 것도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을 때 다시 읽어 본다면. 과거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설명들이 한 순간에 정리되 있음을 깨닫고 놀라게 될 것이다. 땀의 결실, 인간 냄새나는 수학을 말하다. 저자 정수진 선생님은 수학이라는 학문이 자체에서 등장하는 단지 수와 논리의 열거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들과 또 학문의 탄생 배경, 그 분야의 발전이 가지는 시대적 중요성이나 시대적 배경들을 적절하게 잘 버무려 인간 냄새나는 수학을 학생들에게 말하고 있다. 히포크라테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소개하려고 하는 인물은 많이 들어본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한 의사와 동명이인인 ‘수학자 히포크라테스’이다. 그는 사실 기하학을 집대성했다고 평가받는 유클리드의<기하학 원론(Stoikheia)>보다 100년이나 앞서<기하학 원론(Stoikheia)>을 저술했던 놀라운 업적이 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은 어떠한가? 그가 지은<기하학 원리>에서 연구자들이 찾아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이다. 이 외에도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에는 작도에 대한 쉬우면서도 자세한 방법들이 나와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도에 숨겨진 재미와 고대인들의 지혜를 깨닫고 놀랄 것이며,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만이 아닌 수학자 히포크라테스라는 새로운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1. 이 책은 히포크라테스 선생님과 그의 제자 냥냥 군이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작도를 흥미롭게 접근합니다. 간단한 도형의 작도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고, 삼각형의 작도를 통해 스핑크스의 동굴에서 탈출하기도 하며, 유명한 명화가 탄생하는 현장에 찾아가기도 합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생님의 강의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공부라면 질색인 학생들도 작도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습니다. 2. 중학교 과정에서 작도의 뜻으로 시작되는 딱딱한 도입과 건조한 내용 정리를 넘어서서 여러 읽을거리를 덧붙여서 작도에 대해 풍부한 배경지식과 심화 문제를 접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3. 작도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작도의 뜻, 작도의 배경, 여러 작도 문제들을 순차적으로 공부하고 작도 영역과 겹쳐지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깁니다.


노빈손의 가을여행
뜨인돌 / 함윤미.문혜진 지음, 이우일 그림 / 200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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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청소년 과학,수학함윤미.문혜진 지음, 이우일 그림
천방지축, 사고뭉치 노빈손이 이번에는 가을을 맞이하여 조금은 정적인 여행을 떠난다. 시와 농촌의 고즈넉한 풍경과 한가위가 있는 가을 여행. 물론 떠날 때의 생각만큼 평화롭고 낭만적인 여행이 되진 않았지만, 어쨌든 기대가 되지 않는가? 여행의 발단은 이러하다. 만화가게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아름다운 소녀가 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노빈손은 그녀와 친해지고픈 마음에 멋진 시를 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음처럼 시가 잘 써질 턱이 있나. 결국 그는 시를 쓰기 위해 시골로 가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에는 시를 찾아 떠난 노빈손이 겪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 뿐만 아니라, 가을이면 궁금해지는 여러 과학 상식, 그리고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실험실 코너도 함께 실려 있다. 고정관념을 뒤집는 이우일의 익살스런 일러스트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이다.트렌치 코트 깃을 세우고 떠나는 노빈손의 뒷모습이 보이는가?짧은 다리에 긴 코트자락을 질질 끌고 떠나는 그의 뒷모습.뭔가 좀 어정쩡하긴 해도 그를 믿고 따라가 보자.가을 속으로 걸어 들어간 노빈손을 따라 우리도 함께 걸어 보자.이번 노빈손의 가을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가을이 왔시유 낙엽을 태우며 천사는 시를 좋아해 창작의 고통 바바리 코트와 함께 사라지다 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 토크 너희가 절기를 아느냐 오늘의 요리 2. 추수의 계절 아, 진정 난 몰랐네 이장님을 만나다 잠 못 드는 밤, 귀뚜라미 소동 이장님의 오해 메뚜기 사냥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국화 옆에서 가을은 남자의 계절 수확의 기쁨 뒤통수 밤탱이 된 사연 벼 베기 가을 운동회 출동! 수다맨 현장 추적 곤충 백과사전 그것이 알고 싶다 헷갈리지 마, 다쳐! 3. 한가위만 같아라 그리운 삼촌 뱀, 제발 따라오지 마 그래도 낫질은 어려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송편 세계의 추석 추석은 북적북적! 추억은 뽀글뽀글! 미술관 옆 식물원 탐방기사 4. 가을 동화 여름날의 추억 추억이 뽀글뽀글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가을 별자리 별자리의 전설 X-파일 부록 - 실험실 무 나물 키우기 이구아나 기르기 방울벌레 기르기 요술풍선 강아지 만들기 동전 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