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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이면 꼭 배워야 할 힐러리 파워
명진출판 / 데니스 에이브람스 글, 정경옥 역 / 2009.08.03
13,000원 ⟶ 11,700원(10% off)

명진출판청소년 자기관리데니스 에이브람스 글, 정경옥 역
꿈과 사랑을 다 갖고 싶은 세계 여학생들의 영원한 롤모델 힐러리, 그녀의 인생에는 여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3대 요소(냉정한 현실 인식, 전략, 실행)가 다 들어 있다. 여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면 여성의 현실적 위치에 대한 냉정한 시각, 그러한 현실에 지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과 실행이 있어야 한다. 지금 여학생들은 힐러리에게서 냉정한 현실 인식, 전략, 실행 등 여성의 성공적인 인생에 필요한 이 3가지 요소를 다 배울 수 있다. 2009년 2월에는 힐러리 클린턴이 아시아 순방길에 한국의 여학생들을 만나고 갔다. 이 책은 미 국무장관인 동시에 세계 최고의 여성 리더로 활발히 활동하는 최근의 행보까지 담아낸 2009년 최신작이다. 힐러리의 강연을 추진한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은 우리나라 여학생들의 인생 설계에 큰 자극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했으며, 한국 방문 시 만남의 시간을 가졌던 민주당 대변인 김유정 의원과 한나라당 대변인 조윤선 의원 역시 우리나라 여학생들이 어려운 현실에서도 모두 자신의 꿈을 잃지 말고 단단하게 성장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추천의 글|힐러리 파워는 ‘소통의 리더십’에서 나온다 (이화여자대학교 이배용 총장) 프롤로그|꿈과 사랑을 다 갖고 싶은 세계 여학생들의 영원한 롤모델 Power1 어리지만 단단한 뿌리 ‘꿈이 있는 딸’로 키우고 싶었던 어머니 현실과 싸울 수 있는 힘을 길러준 아버지 어머니의 두 가지 가르침 나대진 않았지만 리더가 되고 싶었던 아이 엄마, 난 정치가가 되어볼까 해 백인사회 밖의 또 다른 세상 Power2 스무 살, ‘나’로 살기 위한 준비 여자 대학을 선택하다 실력이 있어야 나를 제대로 드러낸다 졸업논문을 통해 세상에 보여준 정체성 졸업연설로 ‘파워 여학생’의 우상이 되다 여대생에서 예일대 로스쿨 학생으로 드디어 원하던 멘토를 만나다 Power3 꿈과 사랑을 다 이룰 수 있다면 그 남자, 빌 클린턴을 만나다 우리는 정말 사랑하는 걸까? 남자를 선택하면 내 꿈이 부서질까? 아냐, 나는 꿈과 사랑을 다 가져 볼 거야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의지다 Power4 여자의 인생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결혼, 그 남자와 함께 정치의 씨앗을 뿌리다 두 사람이 인생의 시너지를 만들어가다 그 남자, 아칸소 주지사가 되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엄마가 되다 그 남자가 버겁다 버려야 얻는다는 것을 깨닫다 Power5 무조건적인 사랑 대신 무조건적인 의리를 그의 꿈을 먼저 밀어주자 그 남자, 큰 꿈에 도전하다 대통령 선거라는 전쟁터에 함께 출정하다 클린턴 정부의 공적인 파트너가 되다 의욕적으로 일했으나 위기를 맞다 미국을 넘어 세계 여성들에게 눈을 돌리다 그 남자의 위기를 뛰어넘다 Power6 이제 내 꿈을 꺼내볼 때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다 버락 오바마라는 강력한 경쟁자 졌지만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했으니까 세계 최고의 여성 리더로 에필로그|여자를 넘어 열망이 있는 사람 힐러리가 걸어온 길 부록 힐러리 로댐 클린턴 연설문 - 영한 대역 여성의 힘을 키워라(이화여대 강연 : 2009)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도쿄대 강연 : 2009)
휴대폰 전쟁
푸른숲주니어 / 로이스 페터슨 지음, 고수미 옮김 / 2013.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로이스 페터슨 지음, 고수미 옮김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37권. 휴대폰 중독을 본격적으로 다룬 청소년 소설로, ‘접속’ 상태에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 중학생 다리아를 통해 휴대폰 중독의 위험성을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요즘 청소년들의 일상을 섬세하면서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휴대폰 중독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휴대폰 중독의 위험을 경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휴대폰 사용 습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고민해 보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칫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간결한 문체로 다루어 쉽고 빠르게 읽힌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다리아에게 접속은 삶의 전부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 뒤에도 끊임없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떠나온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한 달이 다 되도록 다리아는 이사 온 곳에서 친구를 사귈 생각이 전혀 없고, 문자 메시지, 이메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 학교 친구들과의 소통에 집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클리오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온다. 휴대폰에 빠져 사는 다리아와는 달리 클리오는 휴대폰이 없다. 집에는 컴퓨터도 텔레비전도 없어서 인터넷은 학교 도서관에서 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다리아와 클리오, 그 둘은 서서히 서로의 삶에 스며드는데….문자 메시지 전학 온 아이 친구 단절 언제나 접속 중 오래된 우정 살려 주세요 응급실 앞 복도 휴대폰 전쟁 휴대폰 사용 금지 아르바이트 종료 단절 프로젝트 아빠와 딸 내 마음이 달라졌어요 발표 수업 오, 나의 절친“휴대폰 중독? 난 아니야! 이 정도는 누구나 한다고!” 휴대폰 중독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번째 청소년 소설! 휴대폰은 동전의 양면처럼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동시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중에서도 휴대폰 중독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휴대폰은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지 이용이 가능하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다, 청소년의 경우에는 부모의 감시와 통제에서 벗어나 비교적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이 될 위험이 더 크다. 여성가족부가 2013년 5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35.2%가 휴대폰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에 18.4%가 나왔던 것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고, 게임 중독률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다. 휴대폰 중독은 게임 중독과 마찬가지로 정서 불안, 소통 장애, 대인 기피, 사고력 부재 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해 기본적인 교육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휴대폰 전쟁》은 ‘접속’ 상태에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 중학생 다리아를 통해 휴대폰 중독의 위험성을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요즘 청소년들의 일상을 섬세하면서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휴대폰 중독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휴대폰 중독의 위험을 경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휴대폰 사용 습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고민해 보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칫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간결한 문체로 다루어 쉽고 빠르게 읽힌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대화체의 문장, 짧은 호흡의 챕터 구분과 단순한 플롯 구성으로 글의 흡입력이 상당히 높다. 휴대폰에 빠진 청소년, 그들의 위태로운 자화상 요즘의 청소년에게 휴대폰은 친구들 사이의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메신저나 문자를 통해 모든 대화가 이루어지고,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사진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한다. 휴대폰에서 손을 놓는 순간, 왕따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휴대폰 전쟁》의 주인공 다리아가 휴대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도 친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였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자, 이전 학교의 친구들과 문자 메시지, 이메일, 페이스북으로 끊임없이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휴대폰 속 세상에 빠지게 된 것이다. 길을 가면서도, 책상 앞에 앉아서도,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다리아의 일상은 요즘 청소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준다.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휴대폰 전쟁》은 휴대폰에 빠진 청소년의 맨얼굴을 보여 주면서 무겁고도 가벼운 친구 관계, 진지하면서도 불안한 이성 문제, 가까우면서도 먼 가족의 모습 등 청소년들이 겪는 고민과 문제를 가감 없이 담아내고 있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세상과 소통하다 다리아는 휴대폰에 몰두하고 있던 찰나에 한 아이를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그 심각성을 깨달은 아빠와 엄마는 결국 다리아의 휴대폰을 압수한다. 다리아는 휴대폰 없이 며칠을 보내면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질까 봐 두려워하고 사소한 일에 화를 내고 초조해하며 피가 날 때까지 손톱을 물어뜯는 등 금단 증세를 보인다. 이 책에서는 다리아가 휴대폰 중독의 심각성을 깨닫고 스스로 휴대폰의 사용을 통제하고 조절하게 되는 과정이 심도 있게 그려진다. 다리아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휴대폰 중독’에 대한 발표 수업을 준비하면서 금단 증세가 나타날 때마다 세세하게 기록한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게 되고 조금씩 치유해 나간다.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친구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우정의 깊이는 ‘횟수’가 아닌, ‘진심’임을 깨닫는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모와 선생님의 관심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 준다. 아빠 역시 휴대폰 의존도가 높다는 걸 인정하고 사용을 자제함으로써 딸을 이해하고 고통을 함께 나눈다. 선생님은 다리아가 발표 수업을 한 뒤에 반 아이들에게 ‘단절 프로젝트’에 참여해 볼 것을 제안한다. 다리아뿐 아니라 반의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 휴대폰 중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휴대폰 중독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런 점에서 《휴대폰 전쟁》은 어른들이 함께 읽어야 할 소설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부모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 혹은 친구들끼리 휴대폰에 대한 생각을 서로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바르게 사용하고 통제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되지 않을까? 내용 소개 휴대폰 중독 vs 단절된 생활 다리아에게 접속은 삶의 전부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 뒤에도 끊임없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떠나온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한 달이 다 되도록 다리아는 이사 온 곳에서 친구를 사귈 생각이 전혀 없고, 문자 메시지, 이메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 학교 친구들과의 소통에 집중한다. 어느 날, 클리오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온다. 휴대폰에 빠져 사는 다리아와는 달리 클리오는 휴대폰이 없다. 집에는 컴퓨터도 텔레비전도 없어서 인터넷은 학교 도서관에서 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다리아와 클리오, 그 둘은 서서히 서로의 삶에 스며든다. “그거, 중독될 수 있는 거 알지?” 나는 뜨악한 표정으로 클리오를 쳐다보았다. “이메일, 문자 메시지, 인터넷, 게임, 트위터, 페이스북. 그런 것 모두.” 클리오가 덧붙여 말했다. “다들 이 정도는 해.” 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퉁명스레 대꾸했다. “책 안 봤어? 신문이나 잡지는? 인터넷이나 휴대폰, 게임 중독 얘기로 얼마나 떠들썩한데. 기사도 많고 연구 논문도 나와 있어.” 클리오가 모자에 달린 꽃 하나를 손으로 만지작거렸다. “나는 중독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거든.” 이 말에 굳이 대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34~35쪽에서 “우리 집엔 컴퓨터가 아예 없는걸.” “컴퓨터가 없다고?” 얘는 도대체 어느 행성에서 온 애람? “컴퓨터는 도서관에 가서 하면 돼.” 클리오가 활짝 웃었다. “전화기는?” “물론 있지.” 클리오가 씩 웃으면서 손바닥으로 이마를 탁 쳤다. “이런 바보같이. 너, 휴대폰 말하는 거지? 없어.” 휴대폰, 그러니까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게 아예 없다고? 그러고도 생활을 할 수 있단 말이야? - 42쪽에서 휴대폰 사용 금지 봄방학 때 전 학교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한 다리아는 여행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엄마 친구네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전 학교 친구에게 여행에 같이 갈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를 내며 전화를 끊어 버렸다. 다음 날, 학교에서도 다리아의 생각은 온통 친구들에게 가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에도 휴대폰을 절대 놓지 않고 확인하며 친구들의 연락을 기다렸다. 드디어 연락이 오자, 다리아는 친구와의 전화 통화에 몰두한다. 그러는 동안, 돌보는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져 머리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아이는 머리에서 피를 철철 흘리며 응급실로 실려 간다. 엄마와 아빠는 다리아의 휴대폰 의존도가 심각해졌다는 걸 깨닫고 휴대폰 및 컴퓨터 사용을 금지하는데……. “…… 우리가 이 문제에 신경을 미처 못 쓴 것 같구나. 이렇게 심각한 지경이 될 때까지.” “무엇에 신경을 못 쓰셨다는 건데요?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네가 휴대폰에 지나치게 빠져 있는 거 말이다.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거. 네가 우리와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알고 있니? 하루 종일 친구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그 망할 놈의 유튜브를 들여다보고 있잖아.” 중독이라고? 최근에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아빠가 얼굴을 찡그렸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말했다. “말도 안 된다고요. 전 날마다 아빠 엄마랑 대화를 나눠요. 텔레비전도 보고요.” “아니, 그렇지 않아, 다리아. 넌 꼭 휴대폰 세상에서 혼자 사는 것 같아. 그놈의 휴대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잖니?” “아빠가 사 주셨잖아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잖아.” 아빠 목소리가 한층 높아졌다. 아빠는 머리카락을 신경질적으로 흩뜨렸다. “그럼 뭐가 중요한데요?” “네가 늘 다른 곳에 가 있는 것 같아, 여기가 아니라.” 아빠가 손바닥으로 식탁을 탁 쳤다. “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관심도 없잖아. 네가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일보다 문자 메시지나 페이스북에 올라온 내용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단 말이야.” - 87~88쪽에서 단절 프로젝트 휴대폰을 빼앗긴 다리아는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며 무의식중에 손톱을 물어뜯거나 주머니를 뒤지며 휴대폰을 찾는 등 중독 증세를 보인다. 클리오는 사회 수업의 발표 주제를 휴대폰 중독으로 하자고 제안한다. 다리아는 사회 숙제를 준비하면서 자신의 증세를 스스로 체크하고,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게 된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났을 때, 다리아는 휴대폰을 내려놓고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나는 발표 자료를 책상에 내려놓았다. “저희는 휴대폰 중독의 영향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은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을 겁니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여러분은 오늘도 문자 메시지를 습관처럼 확인하겠지요? 우리가 휴대폰에 얼마나 얽매여 있었는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러자 반 아이들이 갑자기 웅성거렸다. 핑계를 대는 아이도 있었고 신경질적으로 웃는 아이도 있었다. “미국의 어느 학교에서 단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나는 재빨리 말을 이었다. “이 학교에서는 한 달 동안 휴대폰과 컴퓨터 같은 전자 기기를 일체 금지했습니다. 선생님들조차 학교에서는 전자 기기를 쓸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만, 우리의 발표를 계기로 여러분 스스로 휴대폰 중독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보기를 바랄 뿐입니다.” 발표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는데, 선생님이 내 팔을 톡톡 치며 말했다. “잘했어, 얘들아. 단절 프로젝트에 대해서 더 알고 싶구나.” - 134~135쪽


10대와 통하는 정치학
철수와영희 / 고성국 지음, 배인완 그림 / 2007.12.19
10,000원 ⟶ 9,000원(10% off)

철수와영희청소년 인문,사회고성국 지음, 배인완 그림
10대를 위해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해 쉽게 풀어쓴 책. 사회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 뿐 아니라,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더라도 꼭 알아야하는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이 어려워하는 정치학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쓴 본격 정치학 책이다. 우리나라 정치상황과 관련한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담았다.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 "시위는 무조건 막나요?", "국민을 위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요?", "국가에는 무조건 충성해야 하나요?", "'낙하산 인사'가 뭐예요?" 등 정치와 관련된 중요한 11개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졌으며, 10대 뿐만이 아닌 정치와 민주주의에 낯선 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자 할 때 요긴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서문 교실에서 시작하는 작은 민주주의 1.정치가 뭐예요? 태양 가까이 날아간 이카로스/ 불완전한 인간이어서 만든 정치, 경제, 사회 관계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규칙과 원칙/ 두 사람만 모여도 발생하는 권력관계 국가와 사회는 어떻게 다른가요? 정치학은 무엇을 연구하는 학문인가요? 2.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 뭐가 다른가요? 나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나 한 사람인데 어때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 우리 나라는 왜 항상 중국을 섬겨 왔나요? 우리 나라는 왜 가난했나요? 우리 나라가 전쟁에서 이긴 적이 있나요? 3. 좋은 정치,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다 권력은 독점되어서는 안된다 옛날엔 왜 왕위를 이어받았나요? 연산군 같은 폭군이 많았나요? 우리 나라에서는 언제 왕이 없어졌나요? 아직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나요? 4. 민주주의가 뭐예요? 민주주의는 어려워/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한다 / 법에서의 다수결, 배심원제 전문성이 특권화되어서는 안된다 민주주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국회의원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국회의원 중에는 왜 변호사가 많은가요? 공부를 못해도 국회의원을 할 수 있나요? 5. 민주 정치,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열 마디를 들어야 해 / 국민의 소리를 잘 들어야 해 / 관용이 필요해 다수결과 다수의 횡포 국회의원을 뽑아야만 민주주의가 이뤄지나요? 정치도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나요? 민주 시민의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요? 6. 기본권이 뭐예요? ??기본권이 밥 먹여 주냐”/ 자유권 / 평등권 / 사회권 / 청구권/ 권리가 있는 곳엔 책임이 따른다 시위는 무조건 막나요? 세금은 어디에 쓰나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뭔가요? 7. 민주주의에 대해 좀더 쉽게 알려 주세요 민주주의라는 보물 / 민주주의는 공짜가 없습니다/ 자의적 통치와 법치주의 국민을 위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요? 자유주의는 어떤 사상인가요? 왜 여자 정치인이 적을까요? 8. 권력을 정당화하는 이론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어느 날 신께서 내게 왕이 되라고 했다/ 권력은 국민 개개인이 약속에 의해 위임했다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하나요? 힘든 일인데 왜 서로 대통령을 하려고 하나요? 대통령은 왜 양복만 입나요? 정치에서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따로 있나요? 9. 우리 나라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세요 4.19 혁명 / 5.16 쿠데타와 유신 정권/ 전두환의 쿠데타와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실질적 민주주의 우리 나라는 언제부터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나요? 국가에는 무조건 충성해야 하나요? 10. 정당과 시민 단체, 지방 자치에 대해 알려주세요 정치의 기본단위, 정당 / 중앙보다 지방이 우선한다/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시민 단체 조선 시대 당파와 지금의 정당은 어떻게 다른가요? 어떻게 하는 것이 정치 개혁인가요? 청와대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요? ??낙하산 인사??가 뭐예요? 세계화가 되면 지방도 세계화되나요? 11. 지구촌 민주주의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아마존 밀림과 지구의 허파 / 지구촌 민주주의의 시작/ 정보화 사회 양극화 해소, 평화 정착, 생태 환경 보존/ 평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깨끗한 옷??을 입자 왜 국제 사회를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라고 하나요?10대가 꼭 알고 실천해야 할 정치와 민주주의 이야기 민주주의와 자유는 결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대가를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였을 것입니다. 똑같은 논리로, 만약 여러분이 지금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20년 후 여러분의 자식들이 여전히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며 살 것이라는 어떠한 보장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10대와 함께 이야기하는 본격 정치학 책 10대를 위해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해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이 책은 사회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을 단지 쉽게 서술한 책은 아닙니다.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더라도 꼭 알아야하는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이 어려워하는 정치학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쓴 본격 정치학 책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상황과 관련한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10대가 가장 궁금해 하는 정치와 관련된 36가지 질문에 답하는 책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 시위는 무조건 막나요?, 국민을 위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요?, 국가에는 무조건 충성해야 하나요?, ??낙하산 인사??가 뭐예요? 등 정치와 관련된 중요한 질문에 대해 10대가 알기 쉽게 서술한 책입니다.완전한 사람이 없다면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의 의견이, 두 사람보다는 네 사람의 의견이 더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40명 중 최대 다수가 동의한 것이 틀릴 가능성이 제일 적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수결의 원리입니다.-p65 중에서국가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법의 보수적 역할이 꼭 필요하지만 이와 동시에 법은 변화되는 현실을 따라가기 위한 개방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이 나라를 발전시키는 힘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변화와 발전을 억제하는 힘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p133 중에서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5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15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홍선호 지음
마방진의 유래와 그것이 미신으로 사용된 과정, 우리나라에서 연구된 마방진 등 마방진의 역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수의 합과 평균의 관계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3차 마방진, 4차 마방진, 5차 마방진, 테두리 방진, 삼각형 방진, 엑스 방진, 라틴 방진, 유대 별 모양 방진, 아들러의 3차원 방진 등 마방진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들 방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기본 원리와 이론을 소개하는 <본편>과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익히기> 편으로 나눠져 있다.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 마방진이란 무엇인가 2교시 3차 마방진을 만들어 보자 3교시 4차 마방진을 만들어 보자 4교시 5차 마방진을 만들어 보자 5교시 테두리 방진을 만들어 보자 6교시 삼각형 방진을 만들어 보자 7교시 X 방진을 만들어 보자 8교시 라틴 방진을 만들어 보자 9교시 유대 별 모양 방진을 만들어 보자 10교시 아들러의 3차원 방진을 만들어 보자 11교시 그 외의 여러 가지 방진을 만들어 보자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마법 같은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숫자 놀이 마법의 정사각형 마방진 수학 교육에서 마방진과 같은 퍼즐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퍼즐을 이용해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이해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하나의 개념을 여러 관점에서 풀 수 있는 사고력의 확장을 유도해서 다양한 사고방식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또한 마방진과 같은 퍼즐을 이용하면 수학적인 사고와 태도를 경험하게 하여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수학 교과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향을 갖도록 한다. 마방진과 같은 퍼즐 문제를 해결해 보면서 실제로 조작하거나 사고하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학의 유용성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학적 지식이나 재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마방진의 유래와 그것이 미신으로 사용된 과정, 우리나라에서 연구된 마방진 등 마방진의 역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수의 합과 평균의 관계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3차 마방진, 4차 마방진, 5차 마방진, 테두리 방진, 삼각형 방진, 엑스 방진, 라틴 방진, 유대 별 모양 방진, 아들러의 3차원 방진 등 마방진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들 방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마방진이라는 계산 퍼즐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 그리고 창의력을 기르고 수학적 흥미를 유발시켜 어려운 문제에 대한 도전 성향을 길러 주고, 조건이 복잡하거나 차원 높은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법사가 만든 가장 기막힌 마법을 통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수학적 원리를 배운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사용된 수의 합과 평균의 의미를 알 수 있다. 2. 중복되어 사용된 수의 의미를 알 수 있다. 3. 3차 마방진이나 5차 마방진에서 중앙에 놓이는 수의 원리를 항 수 있다. 4. 4차 마방진에 나타나는 자리의 특징을 알 수 있다. 5. 함께 사용되는 수의 순서쌍을 만들 수 있다. 6. 복잡한 3차원 방진의 원리를 단순화시킬 수 있다.


한켈이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박현정 지음 / 2008.09.26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박현정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의 41권. 수학자 한켈이 정수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정수의 개념과 연산을 생활 속의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수학자들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정수의 개념이 발전해 왔던 것처럼 학생들도 정수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한켈의 이야기를 통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음수의 역사를 살펴본다. 옛날 수학자들도 음수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을 보면서, 음수의 개념과 연산을 왜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온, 방향 등에 양수와 음수의 개념을 대입하여 정수의 사칙연산을 익히도록 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한켈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양수와 음수의 개념 두 번째 수업 _ 절댓값과 수의 대소 관계 세 번째 수업 _ 정수의 덧셈과 뺄셈 네 번째 수업 _ 수학적 규칙과 음수의 곱셈 다섯 번째 수업 _ 음수의 본질과 나눗셈 여섯 번째 수업 _ 정수의 혼합계산독일 수학자 한켈과 함께 필요에 의해 생겨난 음수의 비밀을 파헤쳐보자! 없는 것보다 더 작은 수가 있다고요? 계산 순서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정수의 원리와 연산 규칙을 알아본다!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주는 한켈의 ‘정수’이야기 만약 세상에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 힘든 어려움들이 곳곳에서 나타날 것이다. 그만큼 우리 생활과 숫자는 떼려야 뗄 수 없다. 물건의 개수를 세거나 번호를 매길 때 쓰는 자연수뿐 아니라 음수도 물론 실생활부터 전문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 꼭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와 가까운 음수에 대해 막상 설명해 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힌다. 자연수처럼 눈에 보이는 사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수에 대한 설명이 어려운 것은 옛날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수학의 역사 속에서 많은 수학자들이 음수를 인정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이를 통해 지금 정수를 배우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 당시에도 똑같이 존재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수학자들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정수의 개념이 발전해 왔던 것처럼 학생들도 정수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에 의해 생겨난 수, 그 원리를 이해하고 사칙연산의 달인이 되자! <한켈이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는 수학자 한켈이 정수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정수의 개념과 연산을 생활 속의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정수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정수 중 특히 음수는 그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한켈의 이야기를 통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음수의 역사를 살펴본다. 옛날 수학자들도 음수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을 보면서, 음수의 개념과 연산을 왜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온, 방향 등에 양수와 음수의 개념을 대입하여 정수의 사칙연산을 익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공식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수학 지식을 내면화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지금까지 음수의 개념이나 연산을 배우면서도 왜 ‘음수 곱하기 음수’가 ‘양수’가 되는가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려다가 포기한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지금까지 수업에서 배우거나 혼자서 생각해 왔던 음수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현상이 음수 개념과 어떻게 관련되는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고등학생에게는 수 개념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하던 음수의 사칙연산의 개념을 다시 점검하고 관련 지식의 토대를 튼튼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04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의 하나로, 기상천외한 법정 공방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쉽게 들려준다. 초등교과 과정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주로 수록한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수학의 개념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자 법정을 통한 재판 과정을 도입했다. 1권 이야기.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경기 도중 한 팀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된 '우승 상금 배당 사건' 등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수학 법칙을 배운다. 2권 이야기. 중국 사람들이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날은 왜 9월 9일 일까, 셈스 씨는 과연 3,000 원의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야 할까, 수학 빵점 대장 후한탄 군이 100점 맞은 사연은 뭘까, 아킬레우스는 끝내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등 일상에 부딪히게 되는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했던 1편과 수와 연산의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줬던2편에 이은 3권, 도형편은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형을 소재로 하여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학습을 위해 필요한 개념 정리를 시작으로 도형의 성질과 대칭, 합동과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까지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입체 도형의 경우,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예로 들어 친근하게 접근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학의 분야가 아마도 확률과 통계일 것이다. 5권에서는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통계를 법정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기초와 원리부터 충실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6권에서는 방정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와 응용을 연습하는 친구들까지, 방정식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응용까지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일차 방정식과 연립 방정식 등을 다룬다. 7권에서는 부등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부터,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을 하는 학생들까지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그 응용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양한 부등식을 소개해 부등식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8권에서는 수열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수열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게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0과 1사이의 수개념에 대한 내용부터 무한수열, 무한승비수열과 같은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열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9권에서는 주사위, 목걸이, 계단, 도로, 기찻길, 식탁 등의 사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활용한 각양각생의 퍼즐들이 등장한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시들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10권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 삼단 논법을 비롯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잘못된 계산에 얽힌 사건 수의 자리 값 - 수의 자리 수 │ 잘못된 수학식 - 1,000원은 어디로?│올바른 식 세우기 - 교통비 나누기│간격의 개수 - 부족한 전봇대 제2장 자리 수와 관련된 사건 1의 자리 수의 계산 - 문제가 유출되었나│콤마 사용법 - 서로 다른 콤마 사용│이진법 - 필요 없는 저울 추 제3장 수 퍼즐 사건 수의 규칙성 - 도박으로 돈 번 사나이│덧셈과 뺄셈의 활용 - 삶은 계란과 모래시계│거듭제곱의 위력 - 엄청난 과외비 제4장 약수, 배수에 관한 사건 배수 - 숫자가 지워진 영수증│최대공약수 - 김밥 속 숫자 비밀│최소공배수 - 언제 오라는 거죠? 제5장 비율에 관한 사건 비례 배분 1 - 소 유산 상속│비율 - 부당한 해고│비례 배분 2 - 붕어 값 분배│비율과 관련된 퍼즐 - 붕어빵 가게 제6장 무게에 관한 사건 평균 - 무게가 다른 저울│무게와 관련된 퍼즐 - 불량 주화 공장 제7장 농도, 속력에 관한 사건 농도 - 소금물 농도│속력 - 누가 더 빠르지?│물건 값 - 덤과 할인 제8장 확률에 관한 사건 감점의 수학 - OX 문제│불공평한 게임 - 항상 지는 게임│확률에 의한 계산 - 우승 상금 배당 제9장 논리에 관한 사건 무한집합 - 무한대 손님 받기│논리의 수학 - 논리로 범인 잡기 제10장 도형에 관한 사건 최단 거리 - 어느 길이 빠를까│평면을 채우는 정다각형 - 정오각형 타일│단 한 번에 다리 건너기 - 쾨니스의 다리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에 관한 사건 이집트의 수 - 99의 비밀 │세기 - 세기의 진실 │동물들의 수 - 수를 아는 치와와 │대칭 1- 이상한 자동차 번호판 │ 제2장 연산에 관한 사건 대칭 2 - 덧셈 화폐 │구구단 - 절반의 구구단 │곱셈원리 - 빠른 곱셈 │신비한 연산 - 1의 비밀 제3장 수열에 관한 사건 신기한 수열 1 - 비밀번호를 찾아라 │신기한 수열 2 - 이상한 숫자들 │피보나치 수열 - 네 잎 클로버 사건 │무한 수열 -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수열의 합 - 수학 영재원 입학시험 제4장 정수에 관한 사건 정수의 뺄셈 - 앨리베이터 사용료 │정수의 곱셈 - 작대기 달린 숫자 │잘못된 계산 2=1 이라고? │무한히 많은 수 - 자연수와 짝수의 개수 │ 제5장 진법에 관한 사건 이진법 - 어느 수학자의 죽음 │키와 부피 - 걸리버 여행기 사전 제6장 약수에 관한 사건 약수 1 - 284 친구 │약수 2 - 사람이 많이 앉는 식탁 │소수 - 소수의 공식 제7자 비율에 간한 사건 비례식 1 - 느리게 가는 시계 │비례식 2 - 뻐꾸기 시계와 스피드 맨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도형의 합동에 관한 사건 삼각형의 합동 - 삼각형 땅을 옮기시오│합동의 이용 - 산으로 가로막힌 거리│합동의 응용 - 섬까지의 거리│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사각형에 관한 사건 사각형의 둘레- - 이상하게 생긴 담│여러 가지 사각형 - 가장 큰 양 우리│황금비 - 황금비 타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사건 무리수의 발견 - 제곱이 2가 되는 수│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① - 대각선으로 자는 침대│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② - 재활용 정사각형│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넓이에 관한 사건 퍼즐 - 이상한 유산 상속│넓이 구하기 - 스테인드글라스│사각형의 넓이의 응용 - 도로가 난 곳에 대한 보상│합동을 이용한 넓이 - 똑같이 일하자니까│넓이 - 땅 보상 문제│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입체도형에 관한 사건 입체도형 - 번데기 장수│오일러 정리 - 입체도형은 다 똑같아요!│구 - 수박의 지름│입체도형의 겉넓이 - 케이크의 옆넓이│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기타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사건 수학퍼즐 - 동전 퍼즐│수학퍼즐 - 성냥개비 퍼즐 대회│한붓그리기 - 딱 한 번만 지나가는 길│사다리타기 - 이기기만 하는 사다리타기│뫼비우스 띠 - 방앗간 벨트의 비밀 │4차원 도형 - 4차원 주사위│리만 기하학 - 뱃살 체크기│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비율에 관한 사건 1)비율의 뜻_아네모네의 초상화|2)퍼센트 비율_어느 아이스크림이 더 싸지?|3)연비_비율로 쓴 유언장|4)할, 푼, 리_야구의 타율|5)비율 문제_내가 더 많이 일한 것 같은데?|6)비율의 활용_1등은 누구?|7)수와 비율_네 자릿수의 0의 개수|8)비율의 변화_처음 나무 높이를 어떻게 알죠?|9)일당과 비율①_사라진 일꾼|10)일당과 비율②_임금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정비례에 관한 사건 1)느리게 가는 시계_ 고장 난 시계로 시간 맞추기|2)정비례①_댐의 물이 넘쳐요!|3)정비례②_지름이 두 배인 수도꼭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비례에 관한 사건 1)반비례의 뜻①_인원이 너무 많아요!|2)반비례의 뜻②_수요와 공급의 원리 |3)반비례의 활용_너무 깊어진 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속력에 관한 사건 1)속력의 뜻_누가 더 빠른가?|2)속력_10미터 뒤에서 뛴다고?|3)터널 문제_기차의 길이는?|4)속력의 활용_자 없이 호수 둘레 재기|5)속력의 응용_원형 트랙 경주의 승자는?|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농도에 관한 사건 1)농도①_아까보다 덜 달잖아?|2)농도②_소금을 얼마나 넣은 거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함수에 관한 사건 1)함수_다이아몬드의 값|2)비교①_어느 게 더 무거울까? |3)비교②_무거운 주머니 찾기|4)가우스 함수_택시의 요금 체계|5)최소비용의 원리_가장 가까운 창고는?|6)대응_답은 한 개만!|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수학과 친해지세요 5권 제1장 경우의 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경우의 수 1 - 열쇠 100개와 자물쇠 100개 수학법정 2 경우의 수 2 - 자판기 동전 센서의 종류 수학법정 3 경우의 수와 길 문제 - 마을을 도는 길은 몇 가지? 수학법정 4 곱의 법칙 - 두 달 동안 다른 식단 수학법정 5 사전식 배열 - 알파벳 진료 카드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순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6 순열 1 -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의 종류 수학법정 7 순열 2 - 0!=1 이라고요? 수학법정 8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 학원 차가 가는 길의 개수 수학법정 9 중복 순열 - 4개의 신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조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0 조합 - 6대 관광 도시의 왕복 티켓 수학법정 11 토너먼트와 조합 - 8일간의 야구 경기 수학법정 12 조합과 도형 - 사각형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확률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3 확률 1 - 카드 사기극 수학법정 14 확률 2 - 확률 자격증 시험 수학법정 15 이상한 확률 - 확률 게임 수학법정 16 윳놀이의 확률 - 윳과 모는 같은 칸을 가야지요? 수학법정 17 주사위의 확률 - 이상한 주사위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통계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8 평균 - 평균 빨리 구하기 수학법정 19 비둘기 집의 원리 - 같은 색 양말을 찾아라 수학법정 20 기댓값 - OX 수학 시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문자와 식에 관한 사건 표 만들어 풀기-스퀘어의 벽돌 개수│ 그래프 이용-개구리가 오르락내리락│ 통계-자동차 판매 대결│ 수계산 응용-마라톤 대회의 7번 번호표 │ 도로의 개수-16채의 펜션과 도로│ 교집합-꽃미남 그룹의 팬 미팅│ 종소리의 간격-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일차 방정식의 풀이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①-동화책 교정하기 │ 일차 방정식②-÷ 와 -를 구별해야지! │ 일차 방정식③-사이비 종교 단체의 기도 대회 │ 일차 방정식④-2070m 길이의 도로│ 일차 방정식⑤-유산 상속 │ 일반적인 일차 방정식-ax=b의 해는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일차 방정식의 응용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 응용①-뒤집힌 술병 │ 일차 방정식 응용②-두 펌프 회사의 일당 나누기 │ 일차 방정식 응용③-성벽의 길이 │일차 방정식 응용④-커튼 고리의 개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⑤-재수생의 시험 횟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⑥-강물의 속력을 알아야죠! │ 일차 방정식 응용⑦-알부자 씨의 자동 도로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립 방정식에 관한 사건 연립 방정식①-설사약, 변비약, 감기약의 무게 │ 연립 방정식②-농구대잔치의 3점 슛 왕 │ 연립 방정식③-제가 몇 번 이긴 거죠?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수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부등식의 정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부등식의 뜻 - 놀이 기구와 키 제한 수학법정 2. 반올림 - 키가 크면 모델료를 더 준다고 했잖아요? 수학법정 3. 부등식과 음수의 곱 - 부등식에 음수를 곱하면 왜 부등호 방향이 바뀌죠? 수학법정 4. 일차 부등식의 해 수학법정 5. 일차 부등식에 상수 곱하기 - 부등식 양변에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죠? 수학법정 6. 타율과 부등식 - 타격 왕이 뭐기에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차 부등식의 활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일차 부등식의 활용 1 - 딸기 운송비 줄이기 대작전 수학법정 8. 부등식의 활용 1 - 단체군을 끊을까? 개인권을 끊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수학법정 9. 부등식의 활용 2 -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할까요? 수학법정 10. 부등식의 활용 3 - 남자를 더 보내 주었어야죠 수학법정 11. 일차 부등식의 활용 2 - 시장 선거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여러 가지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2. 삼각 부등식 1 - 삼각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귀족 수학법정 13. 연립 부등식 1 - 최고급 초콜릿 만들기 수학법정 14. 연립 부등식 2 - 한약의 효과 수학법정 15. 농도와 부등식 - 새로운 용액 개발 수학법정 16. 이차 부등식 - 제곱해서 5보다 작은 정수 수학법정 17. 부등식의 뺄셈 - y-x의 최소값 수학법정 18. 무게와 부등식 - 저울 세 번 사용으로 약 고르기 수학법정 19. 삼각 부등식 2 - 학교의 위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평균과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20. 산술 평균 기하 평균 부등식 - 가장 큰 통나무 책상 수학법정 21. 평균 속력과 조화 평균 - 평균 속력으로 ㅡ승부를 내는 경기 수학법정 22. 산술 기하 평균 - 도로 표지판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8권 여러 가지 수열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등차수열 - 15년 준비한 복수 수학법정 2. 감소하는 등차수열 - 바닥난 증권 투자 수학법정 3. 기하평균 - 가격 인상의 진실 수학법정 4. 등비수열의 합 -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이유 수학법정 5. 조화평균 - 수학 못하는 해커의 비애 수학법정 6. 조화수열 -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작곡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여러 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여러 가지 수열 - 0과 1의 비밀 수학법정 8. 신기한 수열 - 1,2,3 다음에 오는 수가 4가 아니라면 수학법정 9. 표를 이용한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0. 여러 가지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1. 수학 퍼즐 - 똑똑했던 그가 망신을 당한 이유 수학법정 12. 피보나치 수열 - 토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 수학법정 13. 신기한 수열 - 계산하지 않아도 풀리는 답 수학법정 14. 여러 가지 수열 - 경품을 둘러싼 수열의 음모 수학법정 15. 순환소수의 규칙성 - 정보국 요원의 실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6. 무한수열의 합 - 수학 신데렐라 수학법정 17. 진동하는 수열 - 수학 울렁증 수학법정 18. 무한등비수열의 합 - 1의 비밀 수학법정 19. 무한등비수열의 합 - 라이벌 수학자의 무한 대결 수학법정 20. 무한등비수열의 합 - 전체의 반의 반, 또 반의 반... 수학법정 21. 무한수열의 합 - 아버지가 남긴 유언의 비밀 수학법정 22. 신기한 수열 - 하노이의 탑 수학법정 23. 여러 가지 수열 - 제곱수를 더하고 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9권- 수학퍼즐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 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배수-1000을 외치지 못한 설움 수학법정2 수 퍼즐- 수 맞추기 게임 수학법정3 이상한 계산-기인의 기가 찬 재주 수학법정4 수 퍼즐-김 형사의 비밀번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반적인 수학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5 부피 관련 퍼즐-400㎖를 맞추지 못해 눈물 흘린 사연 수학법정6 동전 퍼즐-동전탑을 쌓아라 수학법정7 대진표 퍼즐-대진표를 만들지 못한 기자의 사연 수학법정8 퍼즐-개구리 깡충 뛰기 게임 수학법정9 퍼즐-세 부부의 생존법칙 수학법정10 카드 퍼즐-언제나 합이 34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경우의 수 퍼즐과 관련된 사건 수학법정11 조합의 응용-깃발 만들기 수학법정12 주사위 퍼즐-주사위 점 수학법정13 확률 퍼즐-동전에 앞, 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다? 수학법정14 조합 퍼즐-노재수 양의 눈물의 생일 파티 수학법정15 목걸이 순열-똑같은 팔찌 수학법정16 조건을 만족하는 방법의 수-사자와 호랑이를 떨어뜨려라 수학법정17 계단 오르기-잘나가는 게임회사의 부족한 것 한 가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형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색깔 배치하기-4개의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두건이 4개 이상? 수학법정19 원의 둘레의 길이-꼼꼼 씨의 꼼꼼한 문제 수학법정20 도로 퍼즐-도로의 개수를 몰라 좌절한 사연 수학법정21 기찻길 퍼즐-승차권의 개수 수학법정22 식탁 퍼즐-이상한 가훈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수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수학의 논리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차집합-TOL과 BOL의 팬클럽 | 수학법정2 무한집합-양의 유리수와 자연수의 개수가 같다고? | 수학법정3 집합의 원소 개수-이상한 자료 | 수학법정4 집합-당선 확정이라니? | 수학법정5-부분집합의 개수-원더우먼즈의 톨미톨미 | 수학법정6-드모르간의 법칙-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 바뀌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7 증명-제곱해서 2가 되는 수를 분수로 나타낸다고? | 수학법정8 명제의 대우①-범인은 누구? | 수학법정9 명제의 대우②-희한한 대우 명제 | 수학법정10 대우-해피를 찾아라 | 수학법정11 삼단 논법-이상한 삼단 논법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2 비둘기집의 원리-생일 문제 | 수학법정13 표 만들기①-할리우드의 캐스팅 비화 | 수학법정14 표 만들기②-금구슬의 행방은? | 수학법정15 모순-괴상한 이발 의무법 | 수학법정16 표를 이용한 분석-바둑대회의 결과 | 수학법정17 논리-뮤직 콘서트홀의 깐깐한 규칙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연속인 두 수-카드 수수께끼 |수학법정19 이중 부정-앙드르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세요 |수학법정20 연산 논리-숫자 5의 마법 |수학법정21 논리-세 명이 모여야 열리는 금고 |수학법정22 비둘기집의 원리-10개의 기둥박기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에서부터 시작된 수열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면서 하나의 법칙이 되는 자연과학의 한 과정을 수학에서도 접목할 수 있게 해 주는 분야가 바로 수열입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난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오는 곡물을 분배하는 문제로 알려지기도 했으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유적 등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수열을 에서 재미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열띤 법정 공방으로 신나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조화수열을 이용하여 암호를 해독하고 은행 금고를 열기 위해 0, 2, 24, 252 다음에 오는 수를 찾기도 하며,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토끼 1마리가 12개월 후에 233마리로 늘어나는 지에 대해 옥신각신하기도 한다. 또한 0.9999…=1 이라는 식이 성립하는지 고민을 하고, 전체 유산 중 +++…을 기증한다면 얼마나 기증하게 되는지에 대해 논쟁을 하며, 12-22+32-42+…-1982+1992 이라는 암호를 해독하기도 합니다. 명제와 대우로 범인을 잡아내고, 표를 이용해 거짓말을 집어낸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에서는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드모르간의 법칙,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방법, 집합의 연산문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에서는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을 알아보고, 삼단 논법을 공부해 봅니다.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하게 됩니다.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밴다이어그램과 원소 나열법을 이용하여 집합을 아우르자! 네 명 중에 최소한 세 명은 있어야 열 수 있는 금고는 어떻게 만들까? / 성적표를 잃어버린 동수는 성적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이들은 야단맞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의 올바른 대우 명제는? / 원더우먼즈 5명이 서로 다르게 활동할 수 있는 멤버 구성법은 몇 가지일까?- 그럼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 OX 문제 말씀이군요. OX 문제 등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운으로 답을 맞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4지 선다형에서 답이 한 개인 경우 아무 거나 선택해 그것이 답이 될 확률은 1/4입니다. 그러니까 4문제 중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OX 문제는 운으로 맞히기가 더욱 쉽습니다. - 1권 본문 200쪽 중에서 - 그렇습니다. 보통 지상 3층을 +3, 지하 3층을 -3으로 나타내는데 사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수의 세계에서 3과 -3 사이의 거리는 분명히 6입니다. 하지만 건물 층수를 나타날 때는 0층이 없기 때문에 3층과 지하 3층 사이의 층수는 6층이 아니라 5층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번 사건은 관리인이 한 층 더 올려서 주차장 사용료를 책정했기 때문에 셈스 씨가 거부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정수의 예를 찾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0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온도계는 0도를 표시하는 눈금이 있으므로 영상 3도와 영하 3도 사이에 6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3과 -3 사이의 거리에 대응되지요. 하지만 건물의 층수처럼 0층이 없는 경우를 정수로 대응시킬 때는 한 층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관리인은 이 점을 고려해서 주차비를 계산한 후, 다시 셈스 씨에게 청구하기 바랍니다. - 2권 본문 142~143쪽 중에서


EBS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 워크북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윤혜정 (지은이) / 2022.09.30
16,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윤혜정 (지은이)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과 찰떡 짝꿍 워크북 연습으로 반복하여 진짜 내 것이 되는 국어 개념 입문서 국어영역 No.1 윤혜정 선생님 직접 집필한 워크북입니다. 과 동일한 시 문학/소설 문학/비문학 각 15강 합본 구성으로, 바로 옆에서 1:1 수업을 해 주는 것처럼 음성 지원되는 윤혜정 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하는 문제 적용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1. 시 문학 01 Nice to meet you, 시! 02 이미지 1 03 이미지 2 04 시어의 의미 05 대비 06 비유 07 상징 08 운율과 반복 09 구성 10 선물 같은 〈보기〉 11 표현상의 특징 1 12 표현상의 특징 2 13 표현상의 특징 3 14 고전 시가 1 15 고전 시가 2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2. 소설 문학 01 Nice to meet you, 소설! 02 소설의 인물 1 03 소설의 인물 2 04 소설의 갈등 05 소설의 구성 06 소설의 배경 07 소설의 소재 08 소설의 시점 09 소설의 문체 10 소설의 서술상의 특징 1 11 소설의 서술상의 특징 2 12 소설의 주제 13 소설의 감상 14 소설의 변신 15 소설, 종합 연습장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3. 독서 01 Nice to Meet You, 독서! 02 계획된 각본 속 핵심 정보 03 접속어와 지시어 04 정보 간의 관계 05 문단의 소주제 06 문단 간의 관계 07 사실적 사고와 추론적 사고 08 내적 준거와 외적 준거 09 지문 패턴 1_꼭 만나 10 지문 패턴 2_자주 만나 11 지문 패턴 3_나오면 되게 어려워 12 문제 패턴 1_웬만하면 다 맞아 13 문제 패턴 2_조금 더 생각해 14 문제 패턴 3_추론과 비판적 생각 15 문제 패턴 4_[3점]짜리 복면 문제왕 자기 주도적인 공부 계획표 해설 / 이 정도는 알아 두자, 쫌
희망의 섬 78번지
비룡소 / 우리 오를레브 (지은이), 유혜경 (옮긴이) /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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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우리 오를레브 (지은이), 유혜경 (옮긴이)
1. 아빠의 비밀 2. 사람에게도 나무처럼 뿌리가 있을까? 3. 불잡히다! 4. 무너진 건물 78번지 5. 첫 모험 6. 쓸모없어진 보물 7. 배가 고프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8. 총을 쏘다 9. 약탈자들 10. 식료품 저장실과 새가 있는 층 11. 또 다른 벙커 12. 숙제를 하는 여자 아이 13. 반란 14. 의사 선생님한테 가다 15. 수술 16. 볼레크 아저씨를 찾아서 17. 겨울 18. 내 생애 최고의 날 19. 폴란드 사람들이 들어오다 20. 울면 잡힐 수가 있다. 크게 웃어도 마찬가지! 작가로부터 온 편지아빠는 잠시 뭔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갑자기 결심을 굳힌 듯 말했다."그래!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마."아빠는 드디어 나에게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덕분에 이제 나는 한밤중에 자다가 일어나도 줄줄 외울만큼 권총에 관해 모조리 꿰뚫게 되었다.이름 : 1934년 형 이탈리아제 베레타구경 : 9밀리미터총신 길이 : 92밀리미터전체 길이 : 149밀리미터무게 : 680그램.그날 밤 이후, 아빠와 나는 밤마다 마룻바닥에 머리를 조아리고 앉아 권총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연습을 했다. 아빠는 하나씩하나씩 차례로 가르쳐 주었다. 방아쇠를 잡아당기는 법, 안전장치를 푸는 법, 조준하는 법 등. 아빠가 마분지 한가운데에 구멍을 꿇어 세워 놓으면, 나는 권총으로 그 작은 구멍을 조준했다. 그러고는 찰카닥 방아쇠를 당겼다.-본문 중에서


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가나출판사 / 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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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청소년 과학,수학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Part 1| 함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01 함수의 시작을 알린 좌표 002 내 몸속의 좌표 003 좌표로 범죄율을 낮춰라 004 사막 개미의 놀라운 비밀 005 움직임을 기록하는 도구, 함수 006 함수, 이름을 얻다 007 우주로 가는 열쇠, 함수 008 생활의 달인, 함수 009 생활 속에 숨어 있는 포물선 | Part 2| 통계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10 수학으로 여는 열쇠 011 주사위 게임에서 시작된 확률 012 머피의 법칙 013 죄수의 딜레마 014 통계로 세상을 치료한 나이팅게일 015 통계 없인 못 살아 016 상대도수로 본 한류 열풍 017 때때로 진실을 감추는 평균 018 기온의 분포 제대로 분석하기 019 엉뚱한 질문에 답하는 힘, 페르미 추정 020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 | Part 3| 통계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21 기하학이 탄생하다 022 점과 선으로 세상을 그리다 023 평행선의 두 얼굴 024 신비한 착시의 세계 025 카메라와 각도 026 피라미드에 담긴 비밀 027 작도의 기본 028 3대 작도 불능 문제 029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 비례도> 030 알람브라 궁전, 그 아름다움의 비밀 031 세상에 오직 5개뿐인 정다면체 032 과일이 둥근 이유 … 204 033 세상을 바꾼 작은 아이디어, Q드럼 034 나폴레옹과 수학 035 삼각형으로 지은 에펠탑 036 그림으로 피타고라스 정리 증명하기 037 임진왜란과 망해도법 038 삼각점에 얽힌 슬픈 이야기 039 무게중심을 찾아라! 040 미터법의 탄생 041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 042 모순의 수학, 역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 지식,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몬드리안의 공통점, 수학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피에트 몬드리안을 놓고 공통점을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할 것이다. 놀랍게도 널리 알려진 이들은 모두 수학으로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겼다. 나이팅게일은 전쟁터의 열악한 치료 환경을 통계 그래프를 그려 정부에 알리고, 지원을 받아 병원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여 6개월 만에 사망률을 42%에서 2%로 떨어졌다. 나폴레옹은 삼각형 합동조건을 이용해 포탄의 거리를 측정해 전쟁에서 승리했고, 이순신은 학익진을 전술을 펼칠 때 삼각형의 닮음비를 이용하여 임진왜란의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피에트 몬드리안은 생동감은 수직선으로, 평온함을 수평선으로 표현했다. 이들이 만약 “세상을 사는 데 수학이 왜 필요하냐. 수학은 연산만 할 줄 알면 돼.” 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 아침 클래식 라디오 채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에도, 사무실에서 매일 사용하는 A4 용지 속에도, 아이들이 즐겨 찾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복원된 공룡의 뼈에도, 허리를 다친 날 병원에서 찍은 CT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나면 더 이상 ‘세상 사는데, 수학은 연산이면 충분하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미지와 영상으로 보는 가장 편한 수학책 이 책에 등장하는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음계’, ‘조선 시대 수학자 홍정하의 구일집’ 등은 교과서 있는 이야기들이다. 다만 공식과 답을 외우느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일 뿐.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저 멀리 있는 수학의 심오한 세계가 아닌, 기본 지식을 담는 교과서 안에서 75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2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의 수학까지, 단원명, 공식, 풀이로만 인식하던 교과서 수학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로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자료가 풍부하다. 수학을 눈으로 읽기만 할 때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을 이미지와 함께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각 주제마다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보는 재미는 더했다. 최소한의 수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는 의지만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수학지식”인 것이다.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나다. 불행히도, 어린 시절 내내 ‘암기와 반복’이라는 가장 지루한 방식으로 수학을 공부했다.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수학에 염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수학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필수 교양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다. 아니, 무엇보다 수학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다만 그간 우리가 수학을 만나온 방식이 잘못되었을 뿐. 외우고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를 통해 수학 내공을 제대로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수학이라고 하면 ‘수학의 정석’밖에 떠오르지 않는 아직 수학의 참맛을 만나지 못한 성인까지,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이 궁금하다면,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펼쳐보길 바란다. 우주와 다른 행성을 탐구하려는 인류의 꿈은 오래전부터 시작됐다.1957년 10월 4일 구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를 시작으로사람들은 유인 우주선 발사, 화성 탐사 등 다양한 방법과 목적으로 우주 탐사를 계속하고 있다. 수학은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데 꼭 필요했다.특히 시간에 따라 계속 변하는 여러 가지 관계를 추측하고, 탐구하고, 표현하는 함수는 그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part 1. 007. 우주로 가는 열쇠, 함수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은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이자, 사회 통계 활용의 개척자다.크림 전쟁에서 나이팅게일은 장미 그림이라는 통계 그래프로 목숨이 위태로운 많은 환자를 살렸다. 어떻게 통계로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나이팅게일은 열악한 치료 환경을 통계 그래프를 그려 정부에 알리고,병원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정부 지원을 받았다. 이 같은 노력으로 크림 전쟁의 사망률은 6개월 만에 42%에서 2%로 뚝 떨어졌다. 나이팅게일은 자료를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미래를 예측하는 통계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 준 사람이다. - part 2. 014. 통계로 세상을 치료한 나이팅게일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다산에듀 / 박철범 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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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청소년 학습박철범 글
20만 청소년들을 울렸던 첫 책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저자 박철범이 이번에는 꼴찌였던 자신이 6개월만에 1등으로 올라갈 수 있었던 진짜 이유와 공부법을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은 시간 관리와 공부 관리가 서툴기 때문이라며 우등생들은 시간과 공부관리가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박철범의 공부 방법론은 그런 우등생들이 실천하고 있는 시간관리와 공부관리를 몸에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청소년들에게 저자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바로 \'모든 변화의 시작은 남들과는 다른 하루다. 제대로 공부하는 그런 충실한 하루다.\'이다. 그는 경쟁에 얽매여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 모든 관심을 오로지 자기자신에게 돌릴 것을 권한다. 우리가 고민할 것은 남들과의 비교가 아니라 오직 하나, 하늘이 누구에게 똑같이 선물로 준 \'하루\'라는 시간을 얼마나 충실하게 보낼것인가에 대한 문제 뿐이라는 점을 기억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조언과 방법들로 어떻게 하면 그런 충실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고민의 흔적들이 담겨있어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 당신의 자유로운 미래를 위하여 1장. 하루공부, 제대로 하는 비결 Introduce. 매일 1cm만 적극적이면 된다. 비결 01. 잠을 자야 꿈을 이룬다 비결 02. 아침의 30분은 황금의 시간이다 비결 03. 공부효율을 두 배로 높이는 예습법 비결 04. 수업을 100% 활용하는 4가지 비결 비결 05. 선생님을 대하는 자세가 달려져야 한다 비결 06. 성적을 올리는 필기의 원칙 비결 07. 효율적인 5분 복습법 비결 08.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자 비결 09. 하루공부를 완성하는 자습시간 활용법 비결 10. 자습시간에 잡념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비결 11. 집중력은 요령을 가지고 길러야 한다 비결 12. 휴식에도 원칙이 있다 비결 13. 체력관리도 공부다 비결 14. 하루의 마무리는 학습일지로 한다 TIP 중학교,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을 다져야 한다 2장. 내신 성적, 철저히 관리하는 방법 Introduce. 내신시험 준비는 2주로 충분하다 비결 01. 공부할 교재를 선정하는 설계도는 따로 있다 비결 02. 최고의 내신시험 준비 설계도는 따로 있다 비결 03.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라 비결 04. 내신 성적을 올리는 문제집 활용법은 따로 있다 비결 05. 요령이 있으면 암기가 쉬워진다 TIP 특목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 한다 3장. 방학공부, 제대로 하는 원칙 Introduce. 방학을 잘 보내야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 비결 01. 성적향상은 선행학습이 아니라 복습으로 이루어진다 비결 02. 최대한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공공도서관에서 살아라 비결 03. 방학 공부계획은 요령 있게 세워야 한다 비결 04. 방학 때 영어와 수학을 확실히 정복하는 비법 비결 05. 학원이나 과외는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라 비결 06. 진로에 대한 탐색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비결 07.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절제’다 TIP 인생을 바꾸는 독서 원칙 4장. 슬럼프, 빠르게 탈출하는 방법 Introduce. 슬럼프에서 벗어나야 막힌 성적이 뚫린다 비결 01. 가깝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비결 02. 공부하는 장소의 분위기를 점검하자 비결 03. 나태해진 나를 바로잡아주는 동기부여 방법 비결 04. 컴퓨터 사용에 관한 세 가지 원칙 비결 05. 공부를 위한 일일 이벤트를 열어주자 비결 06. 친구인가, 경쟁자인가? TIP 이성문제에 대한 판단 기준들 5장. 실전수능, 100% 정복의 비밀 Introduce. 수능은 체계적인 준비가 핵심이다 1. 언어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출문제로 출제방향과 언어영역의 감을 익혀라 Step02. 각 평가영역별로 철저히 대비하라 Step03. 단계별 문제집을 3번 반복하고 실전감각을 길러라 2. 수리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저학년 교과서부터 빠르게 마스터하라 Step02. 기본서를 반복한 후, 유형별 학습을 하라 Step03. 모르는 문제 위주로 사고력을 높여라 3. 외국어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출문제를 이용해 수능 독해와 어휘의 기초를 다져라 Step02. 문법의 틀을 다지고, 독해의 요령을 배워라 Step03. 실전풀이로 감을 익히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라 4. 탐구영역 100% 정복의 비밀 Step01. 기본 개념부터 철저히 다져라 Step02.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취약부분을 보충하라 Step03. 새어나가는 문제를 잡아라 TIP 수능 공략 비법 정리 도표・성공하는 재수생활의 원칙 부록 : 대한민국 부모님들께 드리는 7가지 조언.20만 독자를 울린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저자 박철범의 두 번째 이야기 저자는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그의 가족은 세찬 역경을 맞는다.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은 부도가 났고, 아버지는 양 손을 쓰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다. 상황은 악화된다. 부모님의 불화는 끊이지 않았고, 어머니가 힘들게 꾸려 나가던 가게마저 은행과 사채 빚으로 인해 남의 손에 넘어가버렸다. 심지어 그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평범한 삶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저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외할머니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로서의 힘든 삶을 감내해야만 했다. 빚쟁이들이 한밤중에 찾아와 자고 있는 그의 배를 발로 걷어차 깨우기도 하고, 학교로도 찾아오기도 수십 차례. 하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원망하고 포기하는 대신, 그 좌절감의 깊이만큼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하던 소위 ‘우등생’이 아니었다. 반에서 꼴찌를 할 정도로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놀기만 좋아했던 저자는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사회와 맞서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나갈 무렵에야 공부를 시작하였다. 공부에 대한 집념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꼴찌였던 성적을 한 학기 만에 1등으로 올려놓으면서 자기 안에 내재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에서는 남들보다 좋지 않은 머리와 일그러진 가정환경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는지를,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에서는 불과 한 학기 만에 1등이 된 구체적인 학습 비결과, 공부에 대한 아무런 기초도 없었던 상황에서도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머리가 좋은 이들, 혹은 풍족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교육을 누리는 주위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상황은 꿈을 이루기에 충분한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목표의 실현이란 그런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평하게 내려준 것, 바로 ‘시간’이라는 선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하루’라는 시간을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머리나 재능, 혹은 부모의 경제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공부와 관련된 많은 비결들을 전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밤에 다시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방학 때 공부하는 요령과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법을 소개하고, 수능을 완벽히 준비하는 방법과 공부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말한다. 더불어 중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는 방법과 일반고·특목고를 선택하는 기준, 재수생활의 원칙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우관계나 이성문제에 대한 충고부터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서까지, 이 책에서 저자는 공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하루 공부의 흐름을 소개한다. 공부에는 ‘흐름’이 있는데, 그 흐름이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남들은 두세 번 공부해야 할 분량도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하루를 시간대별로 소개하면서 14가지 하루 공부의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2장은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비법을 소개하고, 3장에서는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를, 4장에서는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는 비결들을 공개한다. 그리고 5장에서는 수능을 완벽히 대비하는 방법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면서 그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수하고 있다. 저자가 공부한 방법들을 보면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대학에 입학하고도 입시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매해 수능을 치러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잘못된 공부법 때문에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효율적인 시간과 공부 관리에 대해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효율적인 암기원칙 1. 암기는 자습시간이 아니라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끝내라. 2. 그날 외울 것은 그날 끝내라. 3. 외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외워라. 4. 친구와 같이 외우는 것도 방법이다. 5. 눈으로 읽지만 말고 손으로 가리고 떠올려보라. 6. 암기는 손이 아니라 입으로! 수업을 100% 활용하는 비결 1. 앞자리에 앉아라. 2. 책보다 선생님의 눈을 바라보라. 3. 수업이 따라가기 힘들다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4. 상위권 학생이라면 여러 교재를 펼쳐놓고 폭 넓게 들어라. 집중도를 높이는 팁 1. 최대한 세부적인 목표를 잡아라. 2. 마감시간을 짧게 정하라. 3. 목차를 옆에 두고 공부하라. 4. 휴대전화는 끄거나 무음모드로 바꿔라. 5. 필통은 최대한 큰 것을 사라. 효과적인 휴식의 원칙 1. 쪽잠을 경계하라. 2. 짧은 휴식시간에는 머리가 아니라 몸을 쉬게 하라. 3. 긴 휴식은 공부를 다 끝낸 뒤에 가져라. 4. 일요일은 공부하지 마라.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가나출판사 / 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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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청소년 과학,수학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Part 1| 수와 연산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01 우리는 왜 수학을 공부를 하는 가 002 거듭제곱의 신비 003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004 메르센 소수의 탄생 005 소수로 만든 나만의 암호 006 나눔의 수, 유리수 007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화음 속 비밀 008 0의 탄생 009 인정받지 못한 수, 음수 010 점 하나가 바꾼 세상 011 베토벤의 와 수학 012 수학 나라의 앨리스 013 무리수의 탄생 014 황금비와 금강비 015 A4용지의 비밀 016 애매한 걸 정해 주는 퍼지 이론 | Part 2| 문자와 식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17 문자 기호의 탄생 018 방정식의 시작 019 수학 기호의 탄생 020 탈레스의 방정식 이야기 021 디오판토스 묘비에 새겨진 문제 022 알 콰리즈미와 이항 023 알 콰리즈미의 끝없는 도전 024 조선 시대 대표 산술서 「구일집」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026 지문 속에 숨겨진 수학 027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방정식 028 종이접기로 달나라까지 029 CT의 기본은 연립일차방정식 030 지구를 위한 수학 031 흥미로운 삼각수 032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방정식 033 기준을 정하는 식, 부등식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 지식,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다. 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몬드리안의 공통점, 수학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피에트 몬드리안을 놓고 공통점을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할 것이다. 놀랍게도 널리 알려진 이들은 모두 수학으로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겼다. 나이팅게일은 전쟁터의 열악한 치료 환경을 통계 그래프를 그려 정부에 알리고, 지원을 받아 병원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여 6개월 만에 사망률을 42%에서 2%로 떨어졌다. 나폴레옹은 삼각형 합동조건을 이용해 포탄의 거리를 측정해 전쟁에서 승리했고, 이순신은 학익진을 전술을 펼칠 때 삼각형의 닮음비를 이용하여 임진왜란의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피에트 몬드리안은 생동감은 수직선으로, 평온함을 수평선으로 표현했다. 이들이 만약 “세상을 사는 데 수학이 왜 필요하냐. 수학은 연산만 할 줄 알면 돼.” 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 아침 클래식 라디오 채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에도, 사무실에서 매일 사용하는 A4 용지 속에도, 아이들이 즐겨 찾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복원된 공룡의 뼈에도, 허리를 다친 날 병원에서 찍은 CT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나면 더 이상 ‘세상 사는데, 수학은 연산이면 충분하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미지와 영상으로 보는 가장 편한 수학책 이 책에 등장하는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음계’, ‘조선 시대 수학자 홍정하의 구일집’ 등은 교과서 있는 이야기들이다. 다만 공식과 답을 외우느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일 뿐. 은 저 멀리 있는 수학의 심오한 세계가 아닌, 기본 지식을 담는 교과서 안에서 75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2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의 수학까지, 단원명, 공식, 풀이로만 인식하던 교과서 수학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로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자료가 풍부하다. 수학을 눈으로 읽기만 할 때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을 이미지와 함께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각 주제마다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보는 재미는 더했다. 최소한의 수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는 의지만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수학지식”인 것이다.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나다. 불행히도, 어린 시절 내내 ‘암기와 반복’이라는 가장 지루한 방식으로 수학을 공부했다.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수학에 염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수학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필수 교양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다. 아니, 무엇보다 수학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다만 그간 우리가 수학을 만나온 방식이 잘못되었을 뿐. 외우고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를 통해 수학 내공을 제대로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수학이라고 하면 ‘수학의 정석’밖에 떠오르지 않는 아직 수학의 참맛을 만나지 못한 성인까지,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이 궁금하다면, 을 펼쳐보길 바란다. 은 마치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흔들리는 조각배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사람들은 ‘월광’이라고 불렀다. 서서히 청력을 잃어 가기 시작해 를 작곡할 때쯤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토록 조화롭고 아름다운 곡을 작곡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 비밀은 셋잇단음표를 이루는 세 음의 주파수에 있다.에 쓰인 셋잇단음표의 주파수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일정한 교차점이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베토벤은 셋잇단음표로 ‘반복’과 ‘변화’를 적절히 사용해 아름다운 를 탄생시킨 것이다. - part 1. 011. 베토벤의 와 수학 약 1억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한반도를 누비던 가장 매서운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복원약 1500년 전에 살았던 가야 소녀의 복원어떻게 공룡의 발자국과 사람의 뼈 조각만으로 중생대의 공룡과 1500년 전의 소녀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는 걸까?그 비밀은 바로 수학의 식에 있다. - part 2.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우리는 고시촌에 산다
시공사 / 문부일 지음 / 20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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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청소년 문학문부일 지음
시공 청소년 문학 시리즈 54권. 청소년 문학에서 거의 다룬 적 없는 ‘고시촌’이란 참신한 소재로 우리 사회 현상을 잘 풀어낸 소설이다. 작가는 고시촌에 모여 사는 고시촌 사람들의 고단한 삶 속에서 꿈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사춘기 소년과 멀어지지 않은 감성을 간결하면서 통통 튀는 문체에 담아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다.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개성 넘치고, 방금 고시촌에서 걸어 나온 듯 생생하다. 작가가 고시원에 머물렀던 넉 달 동안의 소중한 경험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시원 생활을 밀도 있게 묘사하며 현장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모습에서 헤아려 보았던 다양한 사연들에 현실감을 실어 준다. 나기찬은 ‘고시촌’에 살고, 곧 중학생이 된다. 하지만 설렘보다는 공부와 성적에 대한 압박으로 답답하다. 기찬이의 아빠는 10년 넘게 사법고시를 공부하다 실패한 뒤 엄마와 같이 일등고시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공부로 못다 이룬 꿈을 기찬이가 대신 이뤄 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찬이는 공부만 하느라 전구 하나 갈아 끼우지 못하고, 그래서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엄마만 고생시키는 무능력한 아빠가 싫다. ‘베프’인 성민이의 엄마가 운영하는 합격고시원의 고시 장수생 김판사 아저씨를 만나고부터는 더더욱 공부에 회의를 느끼는데….작가의 말 고시촌을 소개합니다 일등고시식당 김판사 아저씨 나를 위한 봉사활동 웰빙 가출 사건 고시원에서 1박 2일 지금은 고민 중! 까칠한 박 선생님 언제나 사춘기 시험 공화국 배신자 셰프의 탄생 미래의 밥상 현재 진행형 우리는 고.시.촌에 산다!어제 그리고 오늘을 이겨 내고 내일을 꿈꾸는 고시촌 사람들의 이야기, 아니 우리 모두의 이야기! 사법고시에 실패한 아빠와 고시식당을 운영하는 엄마. 고시촌에서 나고 자란 기찬이와 고시원집 아들 성민이. 그리고 고시 장수생 김판사 아저씨. 고시촌에 모여 사는 고시촌 사람들의 고단한 삶 속에 꿈과 희망이 꿈틀댄다! 참신한 소재로 우리 사회 현상을 잘 풀어 냈고, 흔치 않은 고시원 생활을 잘 기획된 구성과 문체, 에피소드 들로 보여 줌으로써 문학적 가공에도 성공했다. _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심사평 “고시촌을 모르는 자, 인생을 논하지 말지어다!” - 젊은 작가 문부일이 들려주는 고시촌 이야기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 했던가. 여기, 맹모가 살아 있다면 조금의 망설임 없이 이사했을 ‘명당’이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이제는 대학동으로 바뀐 ‘고시촌’은 공부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들이 모인, 세계 유일무이의 독특한 공간이다. 하지만 그곳에도 분명 삶이 존재한다. 작가 문부일은 고시촌에 머물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사법고시에 실패한 아빠와 남편 공부 뒷바라지로 시작한 고시식당을 생계수단으로 삼은 엄마, 중학생이 된 주인공, 고시 장수생 김판사 아저씨. 십대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현실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인물은 물론, 그들이 짊어진 고민과 사연은 방금 고시촌에서 빠져나온 듯 생생하다. 아울러 1등 아닌 ‘불량 청소년’은 무의미하게 치부되고, 합격(혹은 능력) 없이는 제대로 된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오늘날의 현실이 고시촌에 고스란히 펼쳐지면서 주제는 더욱 분명해진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작가 문부일은 사춘기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감각으로 십대 청소년의 고민을 짚어 내고, 사회에 입문한 어른의 감성으로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 준다.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푸른문학상을 비롯 대산대학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작가는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을 받아 《우리는 고시촌에 산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자판기에서 뽑은 독한 커피를 들고 독서실로 향하는 젊은 고시생, 서점 앞에 붙은 합격자 명단을 보며 초조하게 담배 피우는 아저씨, 고시식당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아줌마, 학원 셔틀버스에서 내리는 중학생. 그들은 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았고, 이 작품을 쓰게 만들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 고시촌을 아십니까? _ 분명 존재해 왔지만,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던 그곳 엄연히 대학동이란 행정학적 이름이 있지만 고시촌으로 불리는 이곳은 간판마다 1등, 고시, 합격이란 낱말이 박혀 있고, 소설책 한 권 팔지 않는 서점에 고시생들만 할인해 주는 식당, 창문 없는 방이 다닥다닥 붙은 고시원 들이 죽 늘어서 있다. ‘고시촌 룩’으로 불리는 헐렁한 추리닝에 모자, 삼선 슬리퍼를 장착한 고시생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곳에서 공부와 씨름한다.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순간 인생 역전, 신분 상승의 탄탄대로가 펼쳐질 극적 반전이 가능하기에 길게는 십여 년을 이런 ‘아름다운 고생’을 자처한다. 작품 속 주인공 나기찬은 고시촌에서 나고 자랐기에 모든 동네가 이런 줄 알았다. 그러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독특한 동네는 고시촌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찔한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등만능주의, 개인주의, 빈부 격차, 신분 차별 등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사회 현상이 고스란히 펼쳐지는 ‘사회의 축소판’이 또한 고시촌이다. ■ 고시촌, 아니 ‘고생촌’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_ 고시촌에서 툭 튀어나온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고시촌 한구석에 일등고시식당 간판이 보인다. 그곳에 중학생 나기찬과 사법고시 합격이라는 원대한 꿈을 이루지 못한 아빠 나원대, 미래의 ‘판사 싸모님’을 꿈꾸며 남편 뒷바라지를 했지만 지금은 ‘식당 싸모님’인 엄마 신미래가 살고 있다. 기찬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가정환경이, 공부만 하느라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가족의 생계마저 엄마에게 떠넘긴 무능력한 아빠가 못마땅하다. 그런데 그런 아빠가 사법고시 대물림을 강요한다. 세상엔 공부가 아니어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분명 있을 텐데, 고시촌에는 기찬이의 이런 고민에 시원스레 답해 줄 롤모델이 없다. 학교 선생님조차 닦달만 할 뿐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말해 준 적이 없다. 공부라면 이력이 난 데다 워낙 밝고 긍정적인 엄마와 합격고시원집 아들 성민이한테 고민을 털어놓는 게 고작이다. 그러다 잔뜩 늘어진 러닝셔츠와 덥수룩한 수염, 떡 진 머리를 하고서도 건강 녹두죽을 끓여먹는 고시 장수생 김판사 아저씨를 만나면서 참다못한 기찬이는 가출을 결심한다. 이처럼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개성 넘치고, 방금 고시촌에서 걸어 나온 듯 생생하다. 작가가 고시원에 머물렀던 넉 달 동안의 소중한 경험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시원 생활을 밀도 있게 묘사하며 현장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모습에서 헤아려 보았던 다양한 사연들에 현실감을 실어 준다. 「남의 음식을 먹지 마시오! CCTV 녹화 중」 비밀 금고도 아니고 냉장고 앞에 감시 카메라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판사님이 될 고시생들도 남의 음식을 훔쳐 먹는 모양이다. (…) 냉장고 문을 열었다. 나란히 놓인 우유 열 통에는 주인 이름과 방 번호가 적혀 있었다. 반찬 통 뚜껑에도 마찬가지였다. _본문 중에서 ■ 신림9동에서 대학동으로, 사법고시에서 로스쿨로! _ 허구이나 현실보다 더 사실적인 이야기 고시촌은 오랜 시간 ‘사법고시의 메카’로 자리를 지켜 왔다. 그런 고시촌에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신림9동에서 대학동으로 이름이 바뀌더니, 로스쿨의 도입으로 사법고시가 사라지게 된 것이다. 김판사 아저씨를 비롯한 수많은 고시생들의 꿈과 희망이 무너진 것은 물론이요, 최신 유행 패션으로 치장한 무늬만 고시생과 값싼 방세에 혹한 회사원과 신혼부부가 고시생들의 빈자리를 차지하면서 당장 기찬이와 성민이 가족의 생계가 위협받는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학동 고시촌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이다. 그래서 독자들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인물들의 입장과 감정에 동화되어 같이 고민하고 부딪히면서 그들의 사연에 집중하게 된다. ■ 고민을 하되, 시달리면 촌놈! 그래서 고.시.촌! _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각자 나름의 이유로 벗어나려 했던 고시촌의 존폐 앞에 그들은 어느 때보다 이곳에서의 내일을 꿈꾼다. 사법고시 실패로 목숨을 버린 친구를 통해 다시 도전 의지를 다지는 김판사 아저씨, 미래의 밥상으로 식당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시작하는 엄마,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아빠, 가출과 커닝이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슷한 고민을 품은 중학생들을 대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든 기찬이와 성민이. 이들의 선택이 정답이라 할 수 없지만, 고시촌이란 무대에 십대 사춘기 소년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고민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찬이가 ‘나만 힘들고 외로운 건 아니었구나’ 하는 위안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위안받고 내일을 꿈꾸길 응원한다. ■ 젊은 작가의 감각적인 시선과 문체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심사평에서 밝혔듯, 참신한 소재로 우리 사회 현상을 잘 풀어 내고 문학적 가공에도 성공한 이 작품은 젊은 작가 문부일의 감각적인 시선이 있기에 가능했다. 청소년 문학에서 거의 다룬 적 없는 ‘고시촌’이란 소재로 변별력을 높이고 자신의 경험과 적절히 버무려 문학성을 담보한다. 동시에 사춘기 소년과 멀어지지 않은 감성을 간결하면서 통통 튀는 문체에 담아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다.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아 온 동네가 고시원 같았다. 오늘따라 개 짖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개들도 사법고시 날짜를 아는지 짖어 대고 싶어도 참는 것 같았다. 고생촌에서는 개들도 개고생이다. _본문 중에서 담임이 임시 출석부를 뒤적였다. 그때 “문자 왔어용! 문자 왔어용!” 뜬금없는 소리가 두 번이나 들렸다. (…) 「천사 대출 김미현 대리입니다. 고객님은 무이자로 5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첫날부터 재수가 없었다. 천사를 닮은 김미현 대리님 덕분에 나는 임시 반장이 되었다. _본문 중에서


소녀×몸 교과서
우리학교 / 윤정원, 김민지 (지은이)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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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청소년 인문,사회윤정원, 김민지 (지은이)
“우리 모두의 ‘나다운 몸’을 응원합니다!” 내 몸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제대로 알고 싶은 십 대 여성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와 여성주의 활동가가 함께 쓴 솔직하고 명쾌한 성교육서. 한 여성의 몸 안팎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특히 신체와 감정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사춘기는 이 질문에 관한 대답이 가장 절실한 시기다. 하지만 여성이 자기 몸과 성에 관해 묻고 말하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여성 청소년들은 답답해하며 외칠 수밖에 없다. “정말 궁금한 건 왜 알려 주지 않는 거죠?” 윤정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김민지 여성주의 활동가는 같은 여성이자 전문가로서 이들의 목소리에 책임감 있게 답하고자 『소녀×몸 교과서』를 함께 썼다.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몸을, 우리 몸의 이름과 권리를, 서로 다른 몸의 다양성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제대로 알려 주기 위해 진료실과 학교 현장, 사회 한복판에서 수많은 여성 청소년과 마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하고도 명쾌한 몸 이야기를 담아냈다. 2차성징으로 인한 몸의 변화를 비롯해 성 정체성, 성적 지향, 성적 감정, 관계 맺기, 임신, 피임 등과 같은 섹슈얼리티를 거쳐 성적 대상화,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과 같은 사회적 현안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몸과 긴밀히 연관된 스물다섯 가지 주제를 들여다본다. 이 책이 담아낸 이야기는 ‘포괄적 성교육(CSE)’을 기반으로 한 유네스코 국제 성교육 가이드라인에서 만 12~15세 청소년에게 권장하는 수준으로, 전 세계 청소년들이 궁금해하고 이미 교육받고 있는 내용이다. 다양한 몸 이야기를 통해 저자들이 전하고자 하는 결정적 메시지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다운 몸’으로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것이다. 내 몸의 주체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십 대 여성, 나아가 여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정말 궁금해하는 건 왜 알려 주지 않는지 묻는 소녀들에게 이 책을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 몸×사춘기 2차 성징 | 가슴 | 여드름 | 털 | 성기 | 질 분비물 | 월경 | 월경전증후군과 월경통 몸×섹슈얼리티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 | 갈등 | 연애 | 동의 | 자위 | 성적 감정과 성관계 | 성매개감염 | 임신과 출산 | 피임 | 임신 중지 몸×세상 성적 대상화 | 여성 혐오 | 미디어 리터러시 | 포르노그래피 | 가스라이팅 | 성폭력 | 디지털 성범죄 부록. 내 몸을 돌보는 습관 산부인과 검진받기 |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 | 내 몸 긍정하기 - 국내 전문가가 쓴 우리나라 성교육 필독서 - 유네스코 국제 성교육 가이드라인 맞춤 안내서 - 실제 십 대들의 질문으로 구성된 Q&A 수록 - 교사, 의사, 성교육 전문가, 활동가, 기자 들의 강력 추천! “정말 궁금한 건 왜 알려 주지 않는 거죠?” 내 몸을 알고 싶은 모든 십 대 여성에게 한 여성의 몸 안팎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특히 신체와 감정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사춘기는 이 질문에 관한 명확한 대답과 자유로운 논의가 가장 절실한 시기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청소년 역시 성적 존재라는 사실을 선뜻 인정하지 못하고 이들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침묵하는 쪽을 선택한다. 이미 국제적 성교육 가이드라인이 된 포괄적 성교육을 둘러싸고도 항상 ‘논란’이 인다. 특히 여성의 몸과 성에 관한 이야기는 더욱더 많은 부분을 금기시해 왔다. 학교 현장에서 성교육 강사에게 탐폰이나 월경 컵같이 질에 넣는 월경용품에 대해선 언급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렇듯 우리 사회의 성에 관한 인식과 성교육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마는 현실에 반해, 청소년들은 이미 온라인이나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에 관한 노골적이고 무분별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부정확한 정보와 혼선을 주는 메시지에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에게 마냥 숨기고 침묵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우리 몸의 이름조차 제대로 불러 주지 않는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은 올바르게 성장하고 자기 몸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까? 여성주의 의료와 여성 건강권에 대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 온 윤정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몸 인권을 주제로 활발히 활동해 온 김민지 여성주의 활동가는 평소 진료실과 학교, 사회 현장 등에서 수많은 여성 청소년과 만나 왔다. 일상에서 속 시원히 배우지 못한 몸과 연관된 솔직하고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이들에게 몸에 대한 결정권을 돌려줘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곤 했다. 금지하고 숨기고 겁을 주는 성교육이 아니라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며 자기 몸을 위해 무엇을 선택할지는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녀×몸 교과서』는 그 요구에 대한 두 저자의 진솔하고도 따듯한 응답이다. 내 몸의 이름과 권리, 평등한 관계 맺기까지 솔직하고 명쾌하게 펼쳐지는 몸 이야기 『소녀×몸 교과서』는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몸을, 우리 몸의 이름과 권리를, 서로 다른 몸의 다양성을, 우리 몸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제대로 알려 주기 위한 스물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몸×사춘기’에서는 가슴, 여드름, 털, 성기, 질 분비물, 월경, 월경전증후군과 월경통 등 2차성징으로 인한 몸 구석구석의 낯선 변화를 하나하나씩 들여다본다. 사춘기의 변화는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는 개인차가 있다. 그렇기에 ‘난 왜 남들처럼 안 크지?’ ‘내 가슴은 왜 남들보다 크지(작지)?’ 같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저자들은 조언한다. 브래지어 착용이나 제모처럼 여성이라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들이 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되는 사항일 뿐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가 아니라는 이야기는 몸에 대한 자기 결정권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사춘기에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데다 평생의 성 건강을 위해 잘 알아 둬야 할 주요 신체 부위인데도 대부분 쉬쉬하는 ‘성기’의 모양새, 이름, 역할 등을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음핵과 질처럼 충분히 탐구되지 않았거나 연약해서 보호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가려져 있던 기관들에 대해서도 명쾌한 설명이 이어진다. 사실 남자의 음경과 같은 기능을 하는 기관이 여자의 음핵이에요. 이처럼 여자에게도 성기가 멀쩡히 있는데 마치 ‘없는’ 것처럼 여겨져 왔죠. 오래전부터 여자들의 몸은 제대로 탐구되지도 논의되지도 않은 채 소홀히 대접받았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가 먼저 우리 몸의 이름을 제대로 알고 불러 주면 어떨까요? 성기의 이름을 제대로 알고 부르면, 내 몸을 좀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을 거예요. 질은 영어로 ‘버자이너(vagina)’라고 해요. 이 말의 라틴어 기원이 재미있는데, 바로 ‘칼집’이라는 말에서 유래했어요. 남성의 성기를 칼, 여성의 성기를 칼집으로 본 옛사람들의 생각이 답답한 면도 있지만, 칼집은 칼조차 뚫지 못하는 데다 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그러니 어떤 면에서는 칼보다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지요. _p.48 ‘몸×섹슈얼리티’에서는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 갈등, 연애, 동의, 자위, 성적 감정과 성관계, 성매개감염, 임신과 출산, 피임, 임신 중지 등 내 몸을 비롯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다룬다. 상대방에게 자기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드러내는 태도나 서로에게 어떤 감정과 욕구를 느끼는지 확인하고 소통하는 ‘동의’와 같이 연애 관계와 성관계에 있어서 반드시 뒤따라야 하는 원칙은 몇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성인지 감수성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흔히 남성 청소년의 특징으로만 묘사되어 온 자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안내는 스스로 어떤 성적 존재라고 느끼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안전한 성관계를 위한 지침과 성매개감염병의 종류, 예방법을 비롯해 다양한 피임법의 장단점, 임신 지속과 중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생각해야 할 사항 역시 내 몸에 관한 선택을 스스로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하다. 인구 100명 중 1명은 유전자나 염색체, 외성기나 내성기가 전형적인 여성/남성의 구분에 들어맞지 않는다고 해요. 이러한 간성은 어릴 때 부모와 의사에 의해 한쪽 성으로 결정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자신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몸으로 살고 싶은지, 사춘기에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경험하고 충분히 고민한 뒤에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학계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_p.86 내 성기를 제대로 관찰하고 자위를 해 보면, 내 몸이 얼마나 예민하고 소중하면서도 강하고 아름다운지 느끼게 돼요. 내 몸을 스스로 느끼고 사랑할 줄 알면, 내 몸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가려내고 피할 수 있어요. 또 내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내 몸을 대하는 상대방에게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표현할 수도 있죠. _p.112 어떤 경우라도 놀이공원에서 기준으로 정한 최소한의 나이나 키 제한, 놀이 기구를 타기 전에 숙지해야 하는 안전 수칙은 반드시 지켜야겠죠. 지금 성관계를 하고 있거나 머지않아 성관계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동의’와 ‘안전한 성관계’ 이 두 가지를 꼭 알고 지켜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성관계를 할 준비가 전혀 되지 않은 거예요. 마치 운전 교육을 받았지만 면허를 따지 않은 채 운전하는 셈이죠. _p.123 ‘몸×세상’에서는 성적 대상화, 여성 혐오, 미디어 리터러시, 포르노그래피, 가스라이팅,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우리 몸과 연결된 사회적 현안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늘날 여성을 대상화하는 문화와 여성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한 혐오, 여성을 향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포르노그래피의 문제점 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동시에 이를 끊어 낼 수 있는 일상적인 실천을 제안한다. 성폭력과 디지털 성범죄의 개념과 대응법을 상세히 살펴보기도 하는데, 특히 성범죄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피해자에게 흔히 쏟아지는 2차 가해를 경계하고 가해자의 범죄에 집중해야 한다는 핵심을 짚어 낸다. 가스라이팅은 주로 힘이 더 강한 사람이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저질러요. 지식이 더 많거나 나이 또는 지위가 더 높은 경우 손쉽게 지배력을 행사하죠. 피해자가 자신을 믿지 못하기 시작하면, 관계가 깊어질수록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더 의지하게 돼요. 이러한 관계에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부당한 대접을 받아도 문제를 파악하기 어려워져요. 걱정스럽거나 불쾌한 감정 같은 위험 신호를 느끼면서도 내 기분보다 상대방의 의사를 먼저 확인하죠. _p.201 불법 성 착취 영상물을 찍은 사람, 올리고 배포하는 사람,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업체 그리고 보는 사람까지 모두가 공범이에요. 안타까운 점은, 이런 일에 휘말린 피해자들에게 애초에 왜 사진이나 영상을 찍었냐는 비난이 쏟아진다는 사실이에요. 이러한 비난은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할 뿐 범죄 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찍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은, 여자는 몸과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강화하고 범죄자에게 면죄부를 제공합니다. _p.218 페이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홍화정 작가의 일러스트는 이 책에 다정하고도 명랑한 기운을 더한다. 각 장 말미에 눈에 띄는 ‘언니들의 비밀 상담소’도 빠뜨릴 수 없는 이 책의 강점이다. 그동안 실제로 다양한 현장에서 여성 청소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눠 온 저자들이 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선별해 세심히 대답하고 조언한다. “질 주름이 그렇게까지 중요한가요?” “월경 중에 섹스하면 임신이 안 되는 거 맞죠?” “자위하면 아래가 까매지고 늘어난다고도 하던데, 정말인가요?” “청소년도 약국에서 피임약을 살 수 있나요?” 등 평소 누구에게도 쉬이 털어놓지 못했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산부인과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내 몸 긍정하는 법을 통해 내 몸을 돌보는 습관에 관해 조언하는 부록도 지나쳐선 안 될 알찬 정보로 가득하다. 나다운 몸과 나의 가능성을 찾아 가는 모든 여성에게 보내는 응원 이처럼 다양한 몸 이야기를 통해 『소녀×몸 교과서』가 전하고자 하는 결정적 메시지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다운 몸’으로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것이다. 좀 더 늘씬하고 매끄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몸에 환상을 품고 획일적인 ‘어떤’ 기준을 규범화하는 사회적 시선은 여성이 자꾸만 자기 몸을 함부로 판단하고 검열하도록 만든다. 추천의 글을 쓴 솔리 초등 교사도 “학교에서도 몸에 집착하거나 몸을 미워하도록 내몰린 여학생들을 늘 만난다.”라며 십 대 여성들을 위축시키는 사회적 통념을 지적한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고 몸과 성, 생김새와 성격이 저마다 달라요. 그런데도 사회는 ‘어떤’ 기준을 계속 이야기하고 강요하죠. 그게 편하고 쉬운 방식이라는 이유로요. 하지만 다양한 세계를 아는 일은 복잡하고 어려운 한편 놀랍고 재미있는 데다 나와 세상을 더 잘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나다움과 나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에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_p.6 내 몸은 내 몸 자체로 인정해야 한다. 내 몸에 관한 결정권은 내게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모든 몸은 다르고 저마다의 몸이 품고 있는 이야기도 다르다.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내 몸과 마음이 원하는 선택을 스스로 할 줄 알아야만 타인이나 세상과도 평등한 관계 맺기를 할 수 있다. 내 몸의 이야기를 존중하면 자연스레 다른 이의 몸도 존중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몸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주체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며 문제를 뚫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오늘도 내 몸의 이야기를 써 내려 가며 ‘나다운 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십 대 여성, 나아가 여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한 번도 내 성기를 본 적이 없다면, 샤워하고 나서 찬찬히 관찰해 보세요. 변기나 욕조에 걸터앉아 손거울로 들여다보면 돼요. 바닥에 거울을 내려놓고 그 위에 쪼그리고 앉아서 볼 수도 있어요. 내 성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면, 평소에 그곳이 불편하거나 아플 때도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알 수 없어요. 거울로 내 성기를 자주 들여다보세요. 그러면 그 생김새가 점점 익숙해지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질은 영어로 ‘버자이너(Vagina)’라고 해요. 이 말의 라틴어 기원이 재미있는데, 바로 ‘칼집’이라는 말에서 유래했거든요. 남성의 성기를 칼, 여성의 성기를 칼집으로 본 옛사람들의 생각이 답답한 면도 있지만, 칼집은 칼조차 뚫지 못하고 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어떤 면에서는 칼보다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월경혈의 색은 별로 의미가 없어요. 까만색이면 죽은 피, 빨간색이면 건강한 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아요. 양이 적으면 배출되는 속도가 느려지다 보니 피가 질 속에서 오래 있다가 산화되어 검게 나오고, 양이 많으면 바로바로 나오기 때문에 붉게 나올 뿐이에요.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창비 / 이다혜 (지은이) / 2022.09.02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청소년 자기관리이다혜 (지은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고민인 청소년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을 알려 주고, 진로를 탐구해 보도록 이끄는 책이다. <내일을 위한 내 일>, <출근길의 주문> 등 직업을 발견하는 법과 일터에서 필요한 태도, 기술에 관해 이야기해 온 이다혜 작가가 청소년을 위해 쓴 책이다. 청소년들은 관심사가 무엇인지,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을 흔히 받는다.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알아서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청소년도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몰라서 고민인 청소년도 많다. 스스로도 답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진로를 정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주변의 어른이 권하는 장래 희망을 그대로 따르게 되는 일도 생긴다. 이 책은 불안과 부담감 속에서 앞날을 고민하고 있을 청소년들을 다독이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 나가자고 제안한다. 이다혜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이 특별히 의식해 본 적 없었을 자신의 특성을 돌아보도록 이끈다. 꾸미기, 평가하기, 기록하기, 지켜보기, 보살피기, 검색하기, 분석하기, 만들기, 소통하기 등 각자가 편하게 여기고, 잘하는 일을 먼저 떠올려 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을 식물, 우주, 콘텐츠, 과학, 스포츠, 트렌드 등 다양한 관심사와 연결해 제시하며, 일상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고 나아가 진로를 발견하도록 안내한다.자기 발견 테스트 0. 좋아하는 것이 제멋대로였던 일곱 친구 1. 맛있는 건 매일 먹어도 좋잖아 2. 뭐든 한번 꾸며 보는 건 어때? 3. 그래도 게임은 좋아한다면 4.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은 자신 있다면 5. 유행은 따라 해야 직성이 풀린다면 6. 스포츠는 언제나 즐겁지 7. 가만히 지켜보는 걸 좋아한다면 8. 머릿속에는 우주와 미래뿐이라면 9. 역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최고라면 10. 용돈 모으기가 쓰기보다 신난다면 11. ‘정주행’하느라 밤새운 적 있다면 에필로그청소년을 위한 진로 찾기 가이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나를 더 좋아할 수 있게 될 거야! 자세히 보면 특별한 나를 발견하기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기 똑같이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해도 다양한 가게의 음식을 맛보고 리뷰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되는 가게의 레시피와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게임을 하고 있어도, 누군가는 세계관이나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지만 다른 누군가는 경쟁을 즐긴다. 공개적인 글쓰기를 통해 여러 사람과 생각을 나누며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혼자만의 기록을 쌓아 가는 일에 의미를 두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동일한 관심사라고 해도, 그 색깔과 모양은 다양하다. 이다혜 작가는 언뜻 개성이 없고 특별함도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일상 속에서 청소년들 각자가 가지고 있을 취향과 특성, 특기를 발견해 내도록 이끈다. 내가 편하게 여기고, 잘하는 방식으로,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꿈이 많은 사람은 재미있게 살 수 있어.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매일이 신나거든. 관심이 생긴 것은 일단 한번 파 보자. 재미없으면 다른 걸 해도 되니까. 약간 지루하다 싶을 때도 한번 꾹 참아 보자. 능숙해지면 재미가 생기기도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왔어. 너희들도 할 수 있어. 나보다 더 신나게 재미있는 걸 많이 해 보면 좋겠어.”(25면) “너 자신을 한 가지 모습으로 규정하지 마. 다른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제한하지 마. 여러 모습으로 존재하면서,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매일을 보내자. 그러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즐거운지 잘 알 수 있게 될 거야.”(154면) 내일뿐 아니라 오늘도 행복하게! 유연하고 건강한 태도를 알려 주는 책 ‘나중에 좋은 학교에 가서’ ‘나중에 좋은 직업을 가진 다음에’ 등 청소년들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예하라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내일뿐 아니라 오늘을 사는 존재들이며, 오늘을 행복하게 지내야 마땅하다. 이 책은 진로에 관한 안내를 담고 있지만 내일뿐 아니라 오늘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나를 신나게 하고, 즐겁게 하는 일을 탐색하는 것이 진로를 발견하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은 매해 다른 사람이 되고, 매해 다른 꿈을 꾸며 자라기 마련이다. 이다혜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자신을 쉽게 규정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다들 자기 자리를 향해 분주히 달려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는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처럼,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부담감을 짚어 주며 따뜻하면서도 의미 있는 조언들을 전한다. 이 책에는 유연하고 건강한 태도로 삶을 꾸려 나가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가득 담겼다. 이다혜 작가의 경쾌한 문장들 속에 담긴 통찰이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마음을 든든하게 한다. “다른 사람의 재능을 알아차리기는 더 쉬워.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게 되거든. (…) 나 자신의 재능이나 장래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복잡한 여러 가지 환경을 생각하게 되잖아. 우리 부모님이 나를 어디까지 도와주실지 걱정이야? 내 성적이 중간 이상인 이유가 (다른 친구들에게는 공부 안 한다고 했지만) 사실 아주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이라 쑥스러워? 나는 알지만 남은 모르는 사정이 있으니 나는 잘하기 어려운 듯 느껴지니? 남들은 다 순탄한 환경에서 쑥쑥 해내는 것처럼 상상하고 있다면, 누구나 자기 상황은 어렵고 곤란하게 느낀다고 말해 주고 싶어.”(66면) “마음이 어두워질 때는 따뜻한 햇볕에 꺼내서 뽀송뽀송하게 말려 주자. 마음을 어떻게 말리냐고? 좋아하는 것을 하면 돼. 그러려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야 해. 공부가 지겨워질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다시 공부를 하는 거야. 답답한 기분이 들 때는 좋아하는 운동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자. 나 자신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나에게 좋은 것을 잔뜩 해 주자. 약속하자. 나 자신을 잘 돌봅시다!”(104면) ‘자기 발견 테스트’ 수록 진로 수업 시간에 함께 읽기 좋은 책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책 읽기가 낯선 청소년도 가뿐히 읽어낼 수 있는 난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진로 수업 시간에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적합하다. 유튜브, 돈, 게임, 웹툰, 웹소설, SNS 등 요즘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는 주제들도 두루 담고 있어서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본문에 포함된 ‘자기 발견 테스트’와 별도로 창비 홈페이지(changbi.com) 또는 책씨앗 홈페이지(bookseed.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독서 활동 자료’를 활용해 능동적인 독서를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판)
창비 / 김영선 외 엮음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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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학습김영선 외 엮음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 교사 3명이 16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작품을 선별하고 해설과 활동을 직접 집필하였다. 이 과정에 추가로 전국의 교사 100여 분께 설문조사를 통해 자문을 구해 최종 목록을 완성하였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총 9편 중 3편이 교체되어 실렸다. 이렇게 엄선한 작품을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③, ④ 단계 국어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학습목표에 충실하게 분류하고, 부마다 해설을 통해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중심 시를 읽고 소개글을 통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힌 뒤 짝꿍 시를 읽고 독후 활동을 풀어봄으로써 하나의 독서 과정이 완결되게끔 구성했다. 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고등 from 미디어창비 on Vimeo.1부 일상의 경험 꽃신 - 김용익 송아지 - 황순원 일가 - 공선옥 2부 말하는 이와 주제 사랑손님과 어머니 - 주요섭 동백꽃 - 김유정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 성석제 3부 사회와 문화 나비를 잡는 아버지 - 현덕 수난 이대 - 하근찬 영수증 - 박태원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110만 독자가 애독해온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2010년 국어 교과서가 처음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십 종의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작을 현직 교사들이 직접 골라 엮은 것이 바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다. 국정 교과서 시대에도 교과서 수록작을 엮은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축약된 줄거리에 주제, 소재를 암기하게끔 만들어진 참고서 형식이 대부분이었다.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독자 스스로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그대로 싣고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독후활동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인정받아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4년 만에 누적 부수 110만 부를 기록하게 되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를 멀리하는 추세인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찾아주었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 채택한 검정 교과서가 3년 만에 바뀌면서 학교 현장은 또다시 혼란에 빠졌다. 중학교의 경우 학년별, 학기별 구분이 사라지고 ‘생활 국어’ 교과서를 없애는 등 큰 폭의 변화가 단행되었고, 이에 맞추어 새로이 개발된 16종 국어 교과서가 2012년 6월 발표되어 2013년부터 학년별로 순차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교과서의 교체 시기에 맞추어 지난해 중1 시리즈 개정판을 선보인 창비에서는 내년도 중학교 2학년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해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리즈를 내놓았다.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의 특징 ⑴ 현직 교사 3인이 직접 엮고, 전국의 교사 100여 명에게 자문을 받음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 교사 3명이 16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작품을 선별하고 해설과 활동을 직접 집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 추가로 전국의 교사 100여 분께 설문조사를 통해 자문을 구해 최종 목록을 완성하였습니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총 9편 중 3편이 교체되어 실렸습니다. ⑵ 성취 기준에 따라 ‘일상의 경험’, ‘말하는 이와 주제’, ‘사회와 문화’로 분류 이렇게 엄선한 작품을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③, ④ 단계 국어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학습목표에 충실하게 분류하고, 부마다 해설을 통해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⑶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활동을 붙여 작품의 이해와 감상을 도움 중심 시를 읽고 소개글을 통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힌 뒤 짝꿍 시를 읽고 독후 활동을 풀어봄으로써 하나의 독서 과정이 완결되게끔 구성했습니다. ⑷ 소설의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임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소설이 최초로 발표된 지면이나 단행본을 찾아 원문 그대로 싣고, 어려운 낱말은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습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6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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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의 하나로, 기상천외한 법정 공방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쉽게 들려준다. 초등교과 과정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주로 수록한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수학의 개념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자 법정을 통한 재판 과정을 도입했다. 1권 이야기.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경기 도중 한 팀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된 '우승 상금 배당 사건' 등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수학 법칙을 배운다. 2권 이야기. 중국 사람들이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날은 왜 9월 9일 일까, 셈스 씨는 과연 3,000 원의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야 할까, 수학 빵점 대장 후한탄 군이 100점 맞은 사연은 뭘까, 아킬레우스는 끝내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등 일상에 부딪히게 되는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했던 1편과 수와 연산의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줬던2편에 이은 3권, 도형편은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형을 소재로 하여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학습을 위해 필요한 개념 정리를 시작으로 도형의 성질과 대칭, 합동과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까지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입체 도형의 경우,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예로 들어 친근하게 접근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학의 분야가 아마도 확률과 통계일 것이다. 5권에서는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통계를 법정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기초와 원리부터 충실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6권에서는 방정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와 응용을 연습하는 친구들까지, 방정식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응용까지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일차 방정식과 연립 방정식 등을 다룬다. 7권에서는 부등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부터,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을 하는 학생들까지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그 응용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양한 부등식을 소개해 부등식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8권에서는 수열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수열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게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0과 1사이의 수개념에 대한 내용부터 무한수열, 무한승비수열과 같은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열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9권에서는 주사위, 목걸이, 계단, 도로, 기찻길, 식탁 등의 사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활용한 각양각생의 퍼즐들이 등장한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시들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10권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 삼단 논법을 비롯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잘못된 계산에 얽힌 사건 수의 자리 값 - 수의 자리 수 │ 잘못된 수학식 - 1,000원은 어디로?│올바른 식 세우기 - 교통비 나누기│간격의 개수 - 부족한 전봇대 제2장 자리 수와 관련된 사건 1의 자리 수의 계산 - 문제가 유출되었나│콤마 사용법 - 서로 다른 콤마 사용│이진법 - 필요 없는 저울 추 제3장 수 퍼즐 사건 수의 규칙성 - 도박으로 돈 번 사나이│덧셈과 뺄셈의 활용 - 삶은 계란과 모래시계│거듭제곱의 위력 - 엄청난 과외비 제4장 약수, 배수에 관한 사건 배수 - 숫자가 지워진 영수증│최대공약수 - 김밥 속 숫자 비밀│최소공배수 - 언제 오라는 거죠? 제5장 비율에 관한 사건 비례 배분 1 - 소 유산 상속│비율 - 부당한 해고│비례 배분 2 - 붕어 값 분배│비율과 관련된 퍼즐 - 붕어빵 가게 제6장 무게에 관한 사건 평균 - 무게가 다른 저울│무게와 관련된 퍼즐 - 불량 주화 공장 제7장 농도, 속력에 관한 사건 농도 - 소금물 농도│속력 - 누가 더 빠르지?│물건 값 - 덤과 할인 제8장 확률에 관한 사건 감점의 수학 - OX 문제│불공평한 게임 - 항상 지는 게임│확률에 의한 계산 - 우승 상금 배당 제9장 논리에 관한 사건 무한집합 - 무한대 손님 받기│논리의 수학 - 논리로 범인 잡기 제10장 도형에 관한 사건 최단 거리 - 어느 길이 빠를까│평면을 채우는 정다각형 - 정오각형 타일│단 한 번에 다리 건너기 - 쾨니스의 다리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에 관한 사건 이집트의 수 - 99의 비밀 │세기 - 세기의 진실 │동물들의 수 - 수를 아는 치와와 │대칭 1- 이상한 자동차 번호판 │ 제2장 연산에 관한 사건 대칭 2 - 덧셈 화폐 │구구단 - 절반의 구구단 │곱셈원리 - 빠른 곱셈 │신비한 연산 - 1의 비밀 제3장 수열에 관한 사건 신기한 수열 1 - 비밀번호를 찾아라 │신기한 수열 2 - 이상한 숫자들 │피보나치 수열 - 네 잎 클로버 사건 │무한 수열 -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수열의 합 - 수학 영재원 입학시험 제4장 정수에 관한 사건 정수의 뺄셈 - 앨리베이터 사용료 │정수의 곱셈 - 작대기 달린 숫자 │잘못된 계산 2=1 이라고? │무한히 많은 수 - 자연수와 짝수의 개수 │ 제5장 진법에 관한 사건 이진법 - 어느 수학자의 죽음 │키와 부피 - 걸리버 여행기 사전 제6장 약수에 관한 사건 약수 1 - 284 친구 │약수 2 - 사람이 많이 앉는 식탁 │소수 - 소수의 공식 제7자 비율에 간한 사건 비례식 1 - 느리게 가는 시계 │비례식 2 - 뻐꾸기 시계와 스피드 맨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도형의 합동에 관한 사건 삼각형의 합동 - 삼각형 땅을 옮기시오│합동의 이용 - 산으로 가로막힌 거리│합동의 응용 - 섬까지의 거리│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사각형에 관한 사건 사각형의 둘레- - 이상하게 생긴 담│여러 가지 사각형 - 가장 큰 양 우리│황금비 - 황금비 타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사건 무리수의 발견 - 제곱이 2가 되는 수│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① - 대각선으로 자는 침대│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② - 재활용 정사각형│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넓이에 관한 사건 퍼즐 - 이상한 유산 상속│넓이 구하기 - 스테인드글라스│사각형의 넓이의 응용 - 도로가 난 곳에 대한 보상│합동을 이용한 넓이 - 똑같이 일하자니까│넓이 - 땅 보상 문제│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입체도형에 관한 사건 입체도형 - 번데기 장수│오일러 정리 - 입체도형은 다 똑같아요!│구 - 수박의 지름│입체도형의 겉넓이 - 케이크의 옆넓이│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기타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사건 수학퍼즐 - 동전 퍼즐│수학퍼즐 - 성냥개비 퍼즐 대회│한붓그리기 - 딱 한 번만 지나가는 길│사다리타기 - 이기기만 하는 사다리타기│뫼비우스 띠 - 방앗간 벨트의 비밀 │4차원 도형 - 4차원 주사위│리만 기하학 - 뱃살 체크기│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비율에 관한 사건 1)비율의 뜻_아네모네의 초상화|2)퍼센트 비율_어느 아이스크림이 더 싸지?|3)연비_비율로 쓴 유언장|4)할, 푼, 리_야구의 타율|5)비율 문제_내가 더 많이 일한 것 같은데?|6)비율의 활용_1등은 누구?|7)수와 비율_네 자릿수의 0의 개수|8)비율의 변화_처음 나무 높이를 어떻게 알죠?|9)일당과 비율①_사라진 일꾼|10)일당과 비율②_임금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정비례에 관한 사건 1)느리게 가는 시계_ 고장 난 시계로 시간 맞추기|2)정비례①_댐의 물이 넘쳐요!|3)정비례②_지름이 두 배인 수도꼭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비례에 관한 사건 1)반비례의 뜻①_인원이 너무 많아요!|2)반비례의 뜻②_수요와 공급의 원리 |3)반비례의 활용_너무 깊어진 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속력에 관한 사건 1)속력의 뜻_누가 더 빠른가?|2)속력_10미터 뒤에서 뛴다고?|3)터널 문제_기차의 길이는?|4)속력의 활용_자 없이 호수 둘레 재기|5)속력의 응용_원형 트랙 경주의 승자는?|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농도에 관한 사건 1)농도①_아까보다 덜 달잖아?|2)농도②_소금을 얼마나 넣은 거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함수에 관한 사건 1)함수_다이아몬드의 값|2)비교①_어느 게 더 무거울까? |3)비교②_무거운 주머니 찾기|4)가우스 함수_택시의 요금 체계|5)최소비용의 원리_가장 가까운 창고는?|6)대응_답은 한 개만!|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수학과 친해지세요 5권 제1장 경우의 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경우의 수 1 - 열쇠 100개와 자물쇠 100개 수학법정 2 경우의 수 2 - 자판기 동전 센서의 종류 수학법정 3 경우의 수와 길 문제 - 마을을 도는 길은 몇 가지? 수학법정 4 곱의 법칙 - 두 달 동안 다른 식단 수학법정 5 사전식 배열 - 알파벳 진료 카드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순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6 순열 1 -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의 종류 수학법정 7 순열 2 - 0!=1 이라고요? 수학법정 8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 학원 차가 가는 길의 개수 수학법정 9 중복 순열 - 4개의 신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조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0 조합 - 6대 관광 도시의 왕복 티켓 수학법정 11 토너먼트와 조합 - 8일간의 야구 경기 수학법정 12 조합과 도형 - 사각형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확률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3 확률 1 - 카드 사기극 수학법정 14 확률 2 - 확률 자격증 시험 수학법정 15 이상한 확률 - 확률 게임 수학법정 16 윳놀이의 확률 - 윳과 모는 같은 칸을 가야지요? 수학법정 17 주사위의 확률 - 이상한 주사위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통계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8 평균 - 평균 빨리 구하기 수학법정 19 비둘기 집의 원리 - 같은 색 양말을 찾아라 수학법정 20 기댓값 - OX 수학 시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문자와 식에 관한 사건 표 만들어 풀기-스퀘어의 벽돌 개수│ 그래프 이용-개구리가 오르락내리락│ 통계-자동차 판매 대결│ 수계산 응용-마라톤 대회의 7번 번호표 │ 도로의 개수-16채의 펜션과 도로│ 교집합-꽃미남 그룹의 팬 미팅│ 종소리의 간격-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일차 방정식의 풀이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①-동화책 교정하기 │ 일차 방정식②-÷ 와 -를 구별해야지! │ 일차 방정식③-사이비 종교 단체의 기도 대회 │ 일차 방정식④-2070m 길이의 도로│ 일차 방정식⑤-유산 상속 │ 일반적인 일차 방정식-ax=b의 해는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일차 방정식의 응용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 응용①-뒤집힌 술병 │ 일차 방정식 응용②-두 펌프 회사의 일당 나누기 │ 일차 방정식 응용③-성벽의 길이 │일차 방정식 응용④-커튼 고리의 개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⑤-재수생의 시험 횟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⑥-강물의 속력을 알아야죠! │ 일차 방정식 응용⑦-알부자 씨의 자동 도로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립 방정식에 관한 사건 연립 방정식①-설사약, 변비약, 감기약의 무게 │ 연립 방정식②-농구대잔치의 3점 슛 왕 │ 연립 방정식③-제가 몇 번 이긴 거죠?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수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부등식의 정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부등식의 뜻 - 놀이 기구와 키 제한 수학법정 2. 반올림 - 키가 크면 모델료를 더 준다고 했잖아요? 수학법정 3. 부등식과 음수의 곱 - 부등식에 음수를 곱하면 왜 부등호 방향이 바뀌죠? 수학법정 4. 일차 부등식의 해 수학법정 5. 일차 부등식에 상수 곱하기 - 부등식 양변에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죠? 수학법정 6. 타율과 부등식 - 타격 왕이 뭐기에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차 부등식의 활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일차 부등식의 활용 1 - 딸기 운송비 줄이기 대작전 수학법정 8. 부등식의 활용 1 - 단체군을 끊을까? 개인권을 끊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수학법정 9. 부등식의 활용 2 -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할까요? 수학법정 10. 부등식의 활용 3 - 남자를 더 보내 주었어야죠 수학법정 11. 일차 부등식의 활용 2 - 시장 선거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여러 가지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2. 삼각 부등식 1 - 삼각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귀족 수학법정 13. 연립 부등식 1 - 최고급 초콜릿 만들기 수학법정 14. 연립 부등식 2 - 한약의 효과 수학법정 15. 농도와 부등식 - 새로운 용액 개발 수학법정 16. 이차 부등식 - 제곱해서 5보다 작은 정수 수학법정 17. 부등식의 뺄셈 - y-x의 최소값 수학법정 18. 무게와 부등식 - 저울 세 번 사용으로 약 고르기 수학법정 19. 삼각 부등식 2 - 학교의 위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평균과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20. 산술 평균 기하 평균 부등식 - 가장 큰 통나무 책상 수학법정 21. 평균 속력과 조화 평균 - 평균 속력으로 ㅡ승부를 내는 경기 수학법정 22. 산술 기하 평균 - 도로 표지판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8권 여러 가지 수열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등차수열 - 15년 준비한 복수 수학법정 2. 감소하는 등차수열 - 바닥난 증권 투자 수학법정 3. 기하평균 - 가격 인상의 진실 수학법정 4. 등비수열의 합 -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이유 수학법정 5. 조화평균 - 수학 못하는 해커의 비애 수학법정 6. 조화수열 -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작곡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여러 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여러 가지 수열 - 0과 1의 비밀 수학법정 8. 신기한 수열 - 1,2,3 다음에 오는 수가 4가 아니라면 수학법정 9. 표를 이용한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0. 여러 가지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1. 수학 퍼즐 - 똑똑했던 그가 망신을 당한 이유 수학법정 12. 피보나치 수열 - 토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 수학법정 13. 신기한 수열 - 계산하지 않아도 풀리는 답 수학법정 14. 여러 가지 수열 - 경품을 둘러싼 수열의 음모 수학법정 15. 순환소수의 규칙성 - 정보국 요원의 실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6. 무한수열의 합 - 수학 신데렐라 수학법정 17. 진동하는 수열 - 수학 울렁증 수학법정 18. 무한등비수열의 합 - 1의 비밀 수학법정 19. 무한등비수열의 합 - 라이벌 수학자의 무한 대결 수학법정 20. 무한등비수열의 합 - 전체의 반의 반, 또 반의 반... 수학법정 21. 무한수열의 합 - 아버지가 남긴 유언의 비밀 수학법정 22. 신기한 수열 - 하노이의 탑 수학법정 23. 여러 가지 수열 - 제곱수를 더하고 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9권- 수학퍼즐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 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배수-1000을 외치지 못한 설움 수학법정2 수 퍼즐- 수 맞추기 게임 수학법정3 이상한 계산-기인의 기가 찬 재주 수학법정4 수 퍼즐-김 형사의 비밀번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반적인 수학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5 부피 관련 퍼즐-400㎖를 맞추지 못해 눈물 흘린 사연 수학법정6 동전 퍼즐-동전탑을 쌓아라 수학법정7 대진표 퍼즐-대진표를 만들지 못한 기자의 사연 수학법정8 퍼즐-개구리 깡충 뛰기 게임 수학법정9 퍼즐-세 부부의 생존법칙 수학법정10 카드 퍼즐-언제나 합이 34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경우의 수 퍼즐과 관련된 사건 수학법정11 조합의 응용-깃발 만들기 수학법정12 주사위 퍼즐-주사위 점 수학법정13 확률 퍼즐-동전에 앞, 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다? 수학법정14 조합 퍼즐-노재수 양의 눈물의 생일 파티 수학법정15 목걸이 순열-똑같은 팔찌 수학법정16 조건을 만족하는 방법의 수-사자와 호랑이를 떨어뜨려라 수학법정17 계단 오르기-잘나가는 게임회사의 부족한 것 한 가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형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색깔 배치하기-4개의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두건이 4개 이상? 수학법정19 원의 둘레의 길이-꼼꼼 씨의 꼼꼼한 문제 수학법정20 도로 퍼즐-도로의 개수를 몰라 좌절한 사연 수학법정21 기찻길 퍼즐-승차권의 개수 수학법정22 식탁 퍼즐-이상한 가훈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수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수학의 논리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차집합-TOL과 BOL의 팬클럽 | 수학법정2 무한집합-양의 유리수와 자연수의 개수가 같다고? | 수학법정3 집합의 원소 개수-이상한 자료 | 수학법정4 집합-당선 확정이라니? | 수학법정5-부분집합의 개수-원더우먼즈의 톨미톨미 | 수학법정6-드모르간의 법칙-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 바뀌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7 증명-제곱해서 2가 되는 수를 분수로 나타낸다고? | 수학법정8 명제의 대우①-범인은 누구? | 수학법정9 명제의 대우②-희한한 대우 명제 | 수학법정10 대우-해피를 찾아라 | 수학법정11 삼단 논법-이상한 삼단 논법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2 비둘기집의 원리-생일 문제 | 수학법정13 표 만들기①-할리우드의 캐스팅 비화 | 수학법정14 표 만들기②-금구슬의 행방은? | 수학법정15 모순-괴상한 이발 의무법 | 수학법정16 표를 이용한 분석-바둑대회의 결과 | 수학법정17 논리-뮤직 콘서트홀의 깐깐한 규칙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연속인 두 수-카드 수수께끼 |수학법정19 이중 부정-앙드르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세요 |수학법정20 연산 논리-숫자 5의 마법 |수학법정21 논리-세 명이 모여야 열리는 금고 |수학법정22 비둘기집의 원리-10개의 기둥박기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에서부터 시작된 수열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면서 하나의 법칙이 되는 자연과학의 한 과정을 수학에서도 접목할 수 있게 해 주는 분야가 바로 수열입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난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오는 곡물을 분배하는 문제로 알려지기도 했으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유적 등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수열을 에서 재미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열띤 법정 공방으로 신나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조화수열을 이용하여 암호를 해독하고 은행 금고를 열기 위해 0, 2, 24, 252 다음에 오는 수를 찾기도 하며,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토끼 1마리가 12개월 후에 233마리로 늘어나는 지에 대해 옥신각신하기도 한다. 또한 0.9999…=1 이라는 식이 성립하는지 고민을 하고, 전체 유산 중 +++…을 기증한다면 얼마나 기증하게 되는지에 대해 논쟁을 하며, 12-22+32-42+…-1982+1992 이라는 암호를 해독하기도 합니다. 명제와 대우로 범인을 잡아내고, 표를 이용해 거짓말을 집어낸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에서는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드모르간의 법칙,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방법, 집합의 연산문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에서는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을 알아보고, 삼단 논법을 공부해 봅니다.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하게 됩니다.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밴다이어그램과 원소 나열법을 이용하여 집합을 아우르자! 네 명 중에 최소한 세 명은 있어야 열 수 있는 금고는 어떻게 만들까? / 성적표를 잃어버린 동수는 성적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이들은 야단맞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의 올바른 대우 명제는? / 원더우먼즈 5명이 서로 다르게 활동할 수 있는 멤버 구성법은 몇 가지일까?- 그럼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 OX 문제 말씀이군요. OX 문제 등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운으로 답을 맞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4지 선다형에서 답이 한 개인 경우 아무 거나 선택해 그것이 답이 될 확률은 1/4입니다. 그러니까 4문제 중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OX 문제는 운으로 맞히기가 더욱 쉽습니다. - 1권 본문 200쪽 중에서 - 그렇습니다. 보통 지상 3층을 +3, 지하 3층을 -3으로 나타내는데 사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수의 세계에서 3과 -3 사이의 거리는 분명히 6입니다. 하지만 건물 층수를 나타날 때는 0층이 없기 때문에 3층과 지하 3층 사이의 층수는 6층이 아니라 5층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번 사건은 관리인이 한 층 더 올려서 주차장 사용료를 책정했기 때문에 셈스 씨가 거부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정수의 예를 찾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0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온도계는 0도를 표시하는 눈금이 있으므로 영상 3도와 영하 3도 사이에 6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3과 -3 사이의 거리에 대응되지요. 하지만 건물의 층수처럼 0층이 없는 경우를 정수로 대응시킬 때는 한 층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관리인은 이 점을 고려해서 주차비를 계산한 후, 다시 셈스 씨에게 청구하기 바랍니다. - 2권 본문 142~143쪽 중에서


해법 문학 세트 (전5권,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천재교육 / 고창균 (지은이) / 2019.06.01
90,000원 ⟶ 81,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고창균 (지은이)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10종 문학 교과서, 11종 국어 교과서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에 실린 문학 작품을 최다 수록한 문학 참고서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포함한 주요 작품 877편을 통해 문학 작품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작품의 상세한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과서 학습 활동을 바탕으로 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신과 수능을 동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Ⅰ. 상고 시대 1. 고대 가요 001 공무도하가|백수 광부의 아내 002 구지가|구간 등 003 황조가|유리왕 004 해가|작자 미상 005 정읍사|어느 행상인의 아내 2. 향가 006 서동요|서동 007 모죽지랑가|득오 008 헌화가|견우 노인 009 제망매가|월명사 010 찬기파랑가|충담사 011 도솔가|월명사 012 처용가|처용 더 읽을 작품 013 원왕생가|광덕 014 안민가|충담사 3. 한시 015 여수장우중문시|을지문덕 016 야청도의성|양태사 017 촉규화|최치원 018 추야우중|최치원 019 제가야산독서당|최치원 Ⅱ. 고려 시대 1. 고려 가요 020 가시리|작자 미상 021 동동|작자 미상 022 서경별곡|작자 미상 023 정과정|정서 024 정석가|작자 미상 025 사모곡|작자 미상 026 청산별곡|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27 만전춘별사|작자 미상 028 쌍화점|작자 미상 029 상저가|작자 미상 2. 경기체가 030 한림별곡|한림 제유 더 읽을 작품 031 한림별곡 3, 4, 6, 7장|한림 제유 032 관동별곡|안축 3. 시조 한탄과 애상 033 백설이 자자진 골에|이색 034 춘산에 눈 녹인 바람|우탁 035 이화에 월백하고|이조년 명분과 현실의 대립 036 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 037 이 몸이 주거 주거|정몽주 더 읽을 작품 038 한 손에 막대 잡고|우탁 039 구룸이 무심탄 말이|이존오 040 가마귀 싸호는 골에|정몽주의 어머니 041 가마귀 검다하고|이직 4. 한시 042 송인|정지상 043 설중방우인불우|이규보 044 사리화|이제현 더 읽을 작품 045 동명왕편|이규보 046 시벽|이규보 047 부벽루|이색 Ⅲ. 조선 전기 1. 악장 048 용비어천가|정언지, 권제, 안지 등 더 읽을 작품 049 신도가|정도전 050 월인천강지곡|세종 2. 언해 051 강촌|두보 052 등악양루|두보 053 강남봉이구년|두보 더 읽을 작품 054 절구|두보 055 추흥|두보 056 귀안|두보 057 등고|두보 3. 시조 망국의 슬픔과 무상함 058 오백 년 도읍지를|길재 059 흥망이 유수하니|원천석 060 선인교 나린 물이|정도전 지조와 충절 ① 061 수양산 바라보며|성삼문 062 이 몸이 주거 가셔|성삼문 063 눈 마자 휘여진 대를|원천석 지조와 충절 ② 064 가마귀 눈비 마자|박팽년 065 간밤의 부던 바람에|유응부 066 풍상이 섯거 친 날에|송순 사대부의 연군 067 방 안에 혓는 촛불|이개 068 내 마음 버혀 내여|정철 069 천만 리 머나먼 길|왕방연 자연을 누리는 삶 070 추강에 밤이 드니|월산 대군 071 십 년을 경영하여|송순 072 대쵸 볼 불근 골에|황희 사랑과 그리움 ① 073 묏버들 갈해 것거|홍랑 074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황진이 075 청산은 내 뜻이오|황진이 사랑과 그리움 ② 076 어져 내 일이야|황진이 077 이화우 흣뿌릴 제|계랑 078 청초 우거진 골에|임제 풍류와 취락 079 재 너머 성권롱 집에|정철 080 한 잔 먹새 그려|정철 연시조 081 어부사|이현보 082 강호사시가|맹사성 083 도산십이곡|이황 084 고산구곡가|이이 085 한거십팔곡|권호문 더 읽을 작품 086 삭풍은 나모 긋희 불고|김종서 087 내 언제 무신하여|황진이 088 농암애 올라보니|이현보 089 오륜가|주세붕 090 두류산 양단수를|조식 091 말 업슨 청산이오|성혼 092 청량산 육륙봉을|이황 093 마음이 어린 후니|서경덕 094 삼동에 뵈옷 닙고|조식 4. 가사 095 상춘곡|정극인 096 만분가|조위 097 면앙정가|송순 098 관동별곡|정철 099 사미인곡|정철 100 속미인곡|정철 101 규원가|허난설헌 5. 한시 102 만보|이황 103 무어별|임제 104 봄비|허난설헌 더 읽을 작품 105 어떤 나그네|김시습 106 불일암 인운 스님에게|이달 107 대관령을 넘으면서|신사임당 108 곡자|허난설헌 Ⅳ. 조선 후기 1. 시조 우국과 절개 109 국화야 너는 어이|이정보 110 가노라 삼각산아|김상헌 111 청강에 비 듯는 소래|효종 사대부의 시름과 그 승화 112 아츰은 비 오더니|신흠 113 주려 주그려 하고|주의식 전원생활의 즐거움 114 논밭 갈아 기음 매고|작자 미상 115 집 방석 내지 마라|한호 116 곡구롱 우는 소리에|오경화 자연에 대한 사랑 ① 117 백구ㅣ야 말 무러보쟈|김천택 118 청산도 절로절로|송시열 119 금강 일만 이천 봉이|안민영 자연에 대한 사랑 ② 120 강한 죠흔 경을|김천택 121 빈천을 팔랴 하고|조찬한 임을 향한 그리움 122 벽사창 밖이 어른어른커늘|작자 미상 123 바람도 쉬여 넘는 고개|작자 미상 124 님 그린 상사몽이|박효관 임을 기다리는 마음 125 님이 오마 하거늘|작자 미상 126 어이 못 오던가|작자 미상 임을 기다리는 마음 ② 127 귀또리 져 귀또리|작자 미상 128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작자 미상 임의 부재로 인한 슬픔 129 나모도 바히돌도 업슨|작자 미상 130 천지간 만물지중에|작자 미상 삶의 고뇌와 시름 131 창 내고쟈 창을 내고쟈|작자 미상 132 어마님 며느라기 낫바|작자 미상 133 말하기 좋다 하고|작자 미상 삶의 고뇌와 시름 134 한숨아 셰 한숨아|작자 미상 135 매화 옛 등걸에|매화 136 봄이 왔다 하되|신흠 해학과 풍자 137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작자 미상 138 밝가버슨 아해ㅣ들리|이정신 139 개야미 불개야미|작자 미상 해학과 풍자 140 두터비 파리를 물고|작자 미상 141 일신이 사쟈 한이|작자 미상 142 한 눈 멀고 한 다리 저는 |작자 미상 그리운 마음 143 반중 조홍감이|박인로 144 마음이 지척이면|작자 미상 연시조 145 만흥|윤선도 146 견회요|윤선도 147 오우가|윤선도 148 어부사시사|윤선도 149 매화사|안민영 더 읽을 작품 150 땀은 듣는 대로 듣고|위백규 151 동기로 세 몸 되어|박인로 152 꿈에 단니는 길히|이명한 153 한산셤 달 발근 밤의|이순신 154 국치비가|이정환 155 철령 높은 봉을|이항복 156 충신은 만조정이요|작자 미상 157 전원에 나믄 흥을|김천택 158 초암이 적료한대|김수장 159 내 사리 담박한 중에|김수장 160 산촌에 눈이 오니|신흠 161 매암이 맵다 울고|이정신 162 서검을 못 일우고|김천택 163 사랑이 거즛말이|김상용 164 재 우희 우뚝 션|작자 미상 165 님그려 겨오 든 잠에|작자 미상 166 사랑이 엇떠터니|작자 미상 167 뉘라셔 가마귀를|박효관 168 서방님 병 들여 두고|김수장 169 하하 허허 한들|권섭 2. 가사 170 선상탄|박인로 171 누항사|박인로 172 일동장유가|김인겸 173 만언사|안조환 174 연행가|홍순학 175 춘면곡|작자 미상 176 유산가|작자 미상 177 덴동 어미 화전가|작자 미상 178 북찬가|이광명 더 읽을 작품 179 농가월령가|정학유 180 황계사|작자 미상 181 상사별곡|작자 미상 182 우부가|작자 미상 3. 민요 183 아리랑|작자 미상 184 시집살이 노래 |작자 미상 185 잠 노래|작자 미상 186 정선 아리랑|작자 미상 187 진도 아리랑|작자 미상 188 사할린 본조 아리랑|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89 옹헤야|작자 미상 190 너영나영|작자 미상 191 해녀 노래|작자 미상 192 서도 아리랑|작자 미상 4. 한시 193 요양의 달|허균 194 보리타작|정약용 195 유배지에서 처의 죽음을 슬퍼하며|김정희 196 자술|이옥봉 197 화왕가|이익 198 사유악부|김려 199 송파에서 시를 주고받으며|정약용 200 절명시|황현 더 읽을 작품 201 요야|김정희 202 사친시|김만중 203 갈역잡영 9수|김창흡 204 탐진촌요|정약용 205 고시 7|정약용 206 탐진어가 1수|정약용 207 이십수하|김병연 208 무제|김병연 Ⅴ. 세계 문학 209 오디세이아|호메로스 210 이소|굴원 211 산중문답|이백 212 춘야희우|두보 213 춘망|두보 214 동곡칠가 4|두보 215 춘망사|설도 216 곤산으로 돌아가며 배 안에서 짓는다|응우엔 짜이 217 시간의 사악한 손길로|셰익스피어 218 가만히 살펴보니|마쓰오 바쇼 219 아름다워라, 태풍이|요사 부손 220 제비꽃|괴테 221 발견|괴테 222 수선화|워즈워스 223 무지개|워즈워스 224 고양이|보들레르 225 담에 핀 한 송이 꽃|테니슨 226 이니스프리 호수 섬|예이츠 Ⅰ. 상고 시대 1. 설화 001 단군 신화 | 작자 미상 002 주몽 신화 | 작자 미상 003 가락국기 | 작자 미상 004 온달 설화 | 작자 미상 005 조신 지몽 | 작자 미상 006 도미 설화 | 작자 미상 007 지귀 설화 | 작자 미상 008 화왕계 | 설총 009 김현감호 | 작자 미상 010 경문 대왕 이야기 | 작자 미상 011 지하국 대적 퇴치 설화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12 석탈해 신화 | 작자 미상 013 가실과 설씨녀 | 작자 미상 2. 고대 수필 014 왕오천축국전 | 혜초 015 격황소서 | 최치원 Ⅱ. 고려 시대 1. 가전 016 공방전 | 임춘 017 국순전 | 임춘 018 국선생전 | 이규보 019 청강사자현부전 | 이규보 2. 수필·패관 문학 020 경설 | 이규보 021 이옥설 | 이규보 022 이상자대 | 이규보 023 차마설 | 이곡 더 읽을 작품 024 슬견설 | 이규보 025 괴토실설 | 이규보 Ⅲ. 조선 전기 1. 고전 소설 026 만복사저포기 | 김시습 027 이생규장전 | 김시습 028 용궁부연록 | 김시습 더 읽을 작품 029 남염부주지 | 김시습 030 취유부벽정기 | 김시습 031 설공찬전 | 채수 032 화사 | 임제 2. 수필·평론 033 주옹설 | 권근 034 주봉설 | 강유선 035 난중일기 | 이순신 036 보지 못한 폭포 | 김창협 더 읽을 작품 037 차계기환 | 서거정 038 용재총화 | 성현 039 도산십이곡 발 | 이황 040 퇴계의 편지 | 이황 Ⅳ. 조선 후기 1. 고전 소설 041 최고운전 | 작자 미상 042 홍길동전 | 허균 043 최척전 | 조위한 044 박씨전 | 작자 미상 045 구운몽 | 김만중 046 사씨남정기 | 김만중 047 운영전 | 작자 미상 048 숙향전 | 작자 미상 049 홍계월전 | 작자 미상 050 소대성전 | 작자 미상 051 유충렬전 | 작자 미상 052 임진록 | 작자 미상 053 임경업전 | 작자 미상 054 조웅전 | 작자 미상 055 춘향전 | 작자 미상 056 심청전 | 작자 미상 057 흥보전 | 작자 미상 058 토끼전 | 작자 미상 059 장끼전 | 작자 미상 060 광문자전 | 박지원 061 양반전 | 박지원 062 예덕선생전 | 박지원 063 허생전 | 박지원 064 호질 | 박지원 065 이춘풍전 | 작자 미상 066 옥루몽 | 남영로 067 채봉감별곡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68 옥단춘전 | 작자 미상 069 전우치전 | 작자 미상 070 숙향전 | 작자 미상 071 민옹전 | 박지원 072 심생전 | 이옥 073 창선감의록 | 조성기 2. 수필·평론 074 규중칠우쟁론기 | 작자 미상 075 원이 엄마의 한글 편지 | 이응태의 부인 076 산성일기 | 어느 궁녀 077 서포만필 | 김만중 078 요로원야화기 | 박두세 079 낙치설 | 김창흡 080 의산문답 | 홍대용 081 동명일기 | 의유당 082 이름 없는 꽃 | 신경준 083 옛사람의 독서 일기 | 유만주 084 통곡할 만한 자리 | 박지원 085 일야구도하기 | 박지원 086 상기 | 박지원 087 수오재기 | 정약용 088 포화옥기 | 이학규 089 한중록 | 혜경궁 홍씨 090 조침문 | 유씨 부인 더 읽을 작품 091 통곡헌기 | 허균 092 내간 | 선조 외 093 요술에 대하여 | 박지원 094 임술기 | 황상 3. 판소리 095 흥보가 | 작자 미상 096 적벽가 | 작자 미상 097 춘향가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098 심청가 | 작자 미상 099 수궁가 | 작자 미상 4. 민속극 100 봉산 탈춤 | 작자 미상 101 강령 탈춤 | 작자 미상 102 양주 별산대놀이 | 작자 미상 103 하회 별신굿 탈놀이 | 작자 미상 104 꼭두각시놀음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05 통영 오광대 | 작자 미상 106 송파 산대놀이 | 작자 미상 107 고성 오광대 | 작자 미상 108 수영 들놀음 | 작자 미상 5. 설화·무가 109 이야기 주머니 | 작자 미상 110 용소와 며느리바위 | 작자 미상 111 나무꾼과 선녀 | 작자 미상 112 바리데기 신화 | 작자 미상 113 천지왕본풀이 | 작자 미상 114 제석본풀이 | 작자 미상 115 세경본풀이 | 작자 미상 더 읽을 작품 116 은혜 갚은 꿩 | 작자 미상 117 구렁덩덩 신 선비 | 작자 미상 118 어미 말과 새끼 말 | 작자 미상 119 아기 장수 설화 | 작자 미상 120 팽이 각시 | 작자 미상 121 코춘대길 | 작자 미상 Ⅴ. 세계 문학 122 삼국지연의 | 나관중 123 돈키호테 | 세르반테스 124 외투 | 고골 125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126 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 127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128 해저 2만 리 | 쥘 베른 129 별 | 알퐁스 도데 Ⅰ. 개화기~1910년대 001 애국하는 노래|이필균 002 동심가|이중원 003 경부 도 노래|최남선 004 해에게서 소년에게|최남선 Ⅱ. 1920년대 ~ 광복 이전 005 가는 길|김소월 006 접동새|김소월 007 먼 후일|김소월 008 산유화|김소월 009 진달래꽃|김소월 010 초혼|김소월 011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 012 님의 침묵|한용운 013 수의 비밀|한용운 014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015 향수|정지용 016 유리창 1|정지용 017 춘설|정지용 018 비|정지용 019 백록담|정지용 020 거울|이상 021 오감도 - 시 제1호|이상 022 가정|이상 023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024 여우난골족|백석 025 모닥불|백석 026 백화|백석 027 흰 바람벽이 있어|백석 028 국수|백석 029 벽공|이희승 030 오랑캐꽃|이용악 031 청포도|이육사 032 절정|이육사 033 광야|이육사 034 꽃|이육사 035 윤사월|박목월 036 자화상|윤동주 037 별 헤는 밤|윤동주 038 서시|윤동주 039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040 참회록|윤동주 더 읽을 작품 041 사랑하는 까닭|한용운 042 알 수 없어요|한용운 043 오-매 단풍 들것네|김영랑 044 오월|김영랑 045 고향|정지용 046 호수 1|정지용 047 인동차|정지용 048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 049 고향|백석 050 깃발|유치환 051 여승|백석 05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053 생명의 서|유치환 054 비 2|이병기 055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이용악 056 와사등|김광균 057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신석정 058 바다와 나비|김기림 059 교목|이육사 Ⅲ. 광복 이후 ~ 1950년대 060 청노루|박목월 061 산도화|박목월 062 산이 날 에워싸고 - 남령에게|박목월 063 하관|박목월 064 꽃덤불|신석정 065 낙화|조지훈 066 사향|김상옥 067 상치쌈|조운 068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백석 069 파랑새|한하운 070 꽃|김춘수 071 눈|김수영 072 눈물|김현승 073 할머니 꽃씨를 받으시다|박남수 074 즐거운 편지|황동규 075 구부정 소나무|리진 더 읽을 작품 076 공자의 생활난|김수영 077 폭포|김수영 078 나그네|박목월 079 불국사|박목월 080 해|박두진 081 청산도|박두진 082 그리움|조지훈 083 견우의 노래|서정주 084 플라타너스|김현승 Ⅳ. 1960년대 ~ 1980년대 085 사랑|김수영 086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김수영 087 풀|김수영 088 흥부 부부상|박재삼 089 산에 가면|박재삼 090 낙화|이형기 091 껍데기는 가라|신동엽 092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신동엽 093 아지랑이|이영도 094 아침 이미지 1|박남수 095 성북동 비둘기|김광섭 096 저녁에|김광섭 097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김춘수 098 묵화|김종삼 099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김종삼 100 울타리 밖|박용래 101 거산호 Ⅱ|김관식 102 농무|신경림 103 목계 장터|신경림 104 가난한 사랑 노래 -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신경림 105 봄|이성부 106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서정주 107 신선 재곤이|서정주 108 저문 강에 삽을 씻고|정희성 109 슬픔이 기쁨에게|정호승 110 앞날|이성복 111 올 여름의 인생 공부|최승자 112 납작납작 -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김혜순 113 의 패러디|오규원 114 프란츠 카프카|오규원 115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황인숙 116 섬진강 1|김용택 117 공사장 끝에|이시영 118 우리 동네 구자명 씨|고정희 119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장정일 120 엄마 걱정|기형도 121 질투는 나의 힘|기형도 122 모닥불|안도현 더 읽을 작품 123 추억에서|박재삼 124 울음이 타는 가을 강|박재삼 125 산에 언덕에|신동엽 126 봄은|신동엽 127 겨울 바다|김남조 128 꽃잎 1|김수영 129 숲|정희성 130 벼|이성부 131 생의 감각|김광섭 132 섬|정현종 133 조그만 사랑 노래|황동규 134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김광규 135 귀천|천상병 136 해피 버스데이|오탁번 137 사평역에서|곽재구 138 새벽 편지|곽재구 139 타는 목마름으로|김지하 140 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141 북어|최승호 142 사이|박덕규 143 돌할으방 어디 감수광|김광협 144 화가 뭉크와 함께|이승하 145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146 유재필 씨|이시영 147 빈집|기형도 Ⅴ. 1990년대 이후 148 성에꽃|최두석 149 사과를 먹으며|함민복 150 봄꽃|함민복 151 바퀴벌레는 진화 중|김기택 152 우주인|김기택 153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김기택 154 선운사에서|최영미 155 봄눈 오는 밤|황인숙 156 귀뚜라미|나희덕 157 산속에서|나희덕 158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나희덕 159 오 분간|나희덕 160 그 사람의 손을 보면|천양희 161 길을 찾아서 4 - 명암리 길|천양희 162 참 맑은 물살 - 회문산에서|곽재구 163 상처는 스승이다|정호승 164 고래를 위하여|정호승 165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정호승 166 세한도|고재종 167 첫사랑|고재종 168 사는 일|나태주 169 세일에서 건진 고흐의 별빛|황동규 170 버팀목에 대하여|복효근 171 배를 매며|장석남 172 전라도 젓갈|문병란 173 산수유나무의 농사|문태준 174 평상이 있는 국숫집|문태준 175 모진 소리|황인숙 176 신의 방|김선우 177 깨끗한 식사|김선우 178 흙|문정희 179 율포의 기억|문정희 180 의자|이정록 181 원어|하종오 182 푸른곰팡이 - 산책 시 1|이문재 183 나도 그들처럼|백무산 184 가을밤|오창렬 185 글로벌 블루스 2009|허수경 186 자동문 앞에서|유하 187 별 닦는 나무|공광규 188 다시 느티나무가|신경림 189 택배 상자 속의 어머니|박상률 더 읽을 작품 190 서해|이성복 191 작은 연가|박정만 192 작은 부엌 노래|문정희 193 대장간의 유혹|김광규 194 들판이 적막하다|정현종 195 아픈 친구의 지구|정현종 196 수세미|이성복 197 이 사진 앞에서|이승하 198 산성 눈 내리네|이문재 199 멸치|김기택 200 눈물은 왜 짠가|함민복 201 못 위의 잠|나희덕 202 섶섬이 보이는 방 - 이중섭의 방에 와서|나희덕 203 긍정적인 밥|함민복 204 그 샘|함민복 205 내가 사랑하는 사람|정호승 206 수선화에게|정호승 207 촉|나태주 208 풀꽃|나태주 209 강우|김춘수 210 힘내라, 네팔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초급반 1|한명희 211 단단한 고요|김선우 212 우포늪|황동규 213 애기메꽃|홍성란 214 귀로 쓴 시|이승은 215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신경림 216 사이버 공간|오세영 217 간격|안도현 218 천지꽃과 백두산|석화 219 대추 한 알|장석주 220 쌀|정일근 221 신문지 밥상|정일근 222 지삿개에서|김수열 223 동승|하종오 224 신분|하종오 225 나는 기쁘다|천양희 226 평화 일기 4|김승희 227 형제|박현수 228 모든 첫 번째가 나를|김혜수 229 듣기|이해인 230 첫사랑|용혜원 231 선풍기|이정록 232 차심|손택수 233 붉은 꽃, 흰 꽃|김선향 234 등불|오봉옥 Ⅵ. 세계 문학 235 기탄잘리|타고르 236 가 보지 못한 길|프로스트 237 슬픈 장례식|오든 238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브레히트 239 분서|브레히트 240 석류들|발레리 241 검은 여인|상고르 242 아프리카|디오프 243 우리는 질문하다가 사라진다|네루다 244 질문의 책|네루다 245 파|노리타케 가즈오 Ⅰ. 개화기~1910년대 001 혈의 누|이인직 002 구마검|이해조 003 무정|이광수 더 읽을 작품 004 금수회의록|안국선 005 자유종|이해조 Ⅱ. 1920년대~1945년 006 만세전|염상섭 007 고향|현진건 008 삼대|염상섭 009 고향|이기영 010 달밤|이태준 011 레디메이드 인생|채만식 012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박태원 013 떡|김유정 014 만무방|김유정 015 봄·봄|김유정 016 화랑의 후예|김동리 017 날개|이상 018 동백꽃|김유정 019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020 천변 풍경|박태원 021 복덕방|이태준 022 치숙|채만식 023 태평천하|채만식 024 돌다리|이태준 더 읽을 작품 025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026 태형|김동인 027 임꺽정|홍명희 028 물!|김남천 029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30 사하촌|김정한 031 방란장 주인|박태원 032 패강랭|이태준 Ⅲ. 광복 이후~1950년대 033 논 이야기|채만식 034 미스터 방|채만식 035 역마|김동리 036 유예|오상원 037 수난 이대|하근찬 038 너와 나만의 시간|황순원 더 읽을 작품 039 압록강은 흐른다|이미륵 040 소나기|황순원 041 비 오는 날|손창섭 042 나상|이호철 Ⅳ. 1960년대~1980년대 043 광장|최인훈 044 꺼삐딴 리|전광용 045 시장과 전장|박경리 046 역사|김승옥 047 서울, 1964년 겨울|김승옥 048 1965년, 어느 이발소에서|이호철 049 토지|박경리 050 관촌수필|이문구 051 삼포 가는 길|황석영 052 장마|윤흥길 053 겨울 나들이|박완서 054 카메라와 워커|박완서 055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05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윤흥길 057 우리 동네 황 씨|이문구 058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조세희 059 소리의 빛|이청준 060 도요새에 관한 명상|김원일 061 엄마의 말뚝 2|박완서 062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박완서 063 태백산맥|조정래 064 완장|윤흥길 065 생명|백남룡 066 해산 바가지|박완서 067 격정 시대|김학철 068 흐르는 북|최일남 069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양귀자 070 마지막 땅|양귀자 071 허생의 처|이남희 072 빼떼기|권정생 더 읽을 작품 073 무진 기행|김승옥 074 병신과 머저리|이청준 075 줄|이청준 076 나목|박완서 077 큰 산|이호철 078 눈길|이청준 079 자전거 도둑|박완서 080 사평역|임철우 V. 1990년대 이후 081 유자소전|이문구 082 나의 아름다운 이웃|박완서 083 갈매나무를 찾아서|김소진 084 그 여자네 집|박완서 085 19세|이순원 086 내 여자의 열매|한강 087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성석제 088 칼의 노래|김훈 089 한데서 울다|공선옥 090 황진이|홍석중 091 종탑 아래에서|윤흥길 092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박상률 093 코끼리|김재영 094 남한산성|김훈 095 도도한 생활|김애란 096 명랑한 밤길|공선옥 097 채식주의자|한강 098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 099 소년을 위로해 줘|은희경 100 처삼촌 묘 벌초하기|성석제 101 스노우맨|서유미 102 입동|김애란 103 뿌리 이야기|김숨 104 투명 인간|성석제 105 세상에 없는 나의 집|금희 더 읽을 작품 106 꿈꾸는 인큐베이터|박완서 107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이순원 1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109 착한 사람 문성현|윤영수 110 뿌리 깊은 나무|이정명 111 개밥바라기 별|황석영 112 엇박자 D|김중혁 113 꽃가마배|김재영 114 아무도 모르라고|성석제 115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이상권 116 오늘은, 너무 외롭지|정이현·요조 117 우리에겐 일 년 누군가에겐 칠 년|이기호 118 씬짜오, 씬짜오|최은영 119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성석제 Ⅵ . 세계 문학 120 빨간 머리 앤|루시 모드 몽고메리 121 망자|제임스 조이스 122 변신|프란츠 카프카 123 데미안|헤르만 헤세 124 달과 6펜스|서머싯 몸 125 아큐정전|루쉰 126 어린 왕자|생텍쥐페리 127 동물농장|조지 오웰 128 1984|조지 오웰 129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130 로디지아발 기차|네이딘 고디머 131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솔제니친 132 상실의 시대|무라카미 하루키 133 연금술사|파울루 코엘류 Ⅰ. 수필 문학 1. 한국 수필 001 이제야 참 조선인이 되었다|이봉창 002 산촌 여정|이상 003 권태|이상 004 여백을 위한 잡담|박태원 005 바다|이태준 006 파초|이태준 007 게|김용준 008 무궁화|이양하 009 측상락|윤오영 010 은전 한 닢|피천득 011 뒤지가 진적|이희승 012 산정무한|정비석 013 특급품|김소운 014 수필|피천득 015 참새|윤오영 016 설해목|법정 017 비닐우산|정진권 018 당신이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신영복 019 새 출발점에 선 당신에게|신영복 020 젊은 아버지의 추억|성석제 021 내 유년의 울타리는 탱자나무였다|나희덕 022 반 통의 물|나희덕 023 존재의 테이블|나희덕 024 순후와 질박함에 대하여|공선옥 025 미안합니다|장영희 026 하필이면|장영희 027 관용은 자기와 다른 것, 자기에게 없는 것에 대한 애정입니다| 신영복 028 피혁삼우|오병훈 029 소년 시절의 맛|성석제 030 성난 풀잎|이문구 031 꽃 출석부 1|박완서 032 앎과 힘의 뿌리, 문화유산|윤구병 033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장영희 034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김난도 035 한 그루 나무처럼|윤대녕 036 나와 남|장영희 037 우리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최인호 038 풀 비린내에 대하여|나희덕 039 오해|박완서 040 내리막길의 어려움|박완서 041 우주와 사랑을 품은 요리, 볶음밥|노명우 042 책 속에 길이 있다|이권우 043 과학자의 서재|최재천 044 신생|현기영 045 총, 꽃, 시|정재찬 더 읽을 작품 046 옥중에서 보낸 편지 - 어머님께|심훈 047 헐려 짓는 광화문|설의식 048 불국사 기행|현진건 049 조춘점묘 - 공지에서|이상 050 신록 예찬|이양하 051 귀거래 - 다도해기 6|정지용 052 선부 자화상|김용준 053 계절의 오행|이육사 054 나의 소원|김구 055 구두|계용묵 056 나의 슬픈 반생기|한하운 057 나무|이양하 058 플루트 연주자|피천득 059 엽차와 인생과 수필|윤오영 060 다듬이|정진권 061 거꾸로 보기|법정 062 두꺼운 삶과 얇은 삶|김현 063 지란지교를 꿈꾸며|유안진 064 나는 걷고 싶다|신영복 065 외래어 노이로제|박완서 066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최순우 067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꿔 갑니다|신영복 068 실수|나희덕 069 아름다운 흉터|이청준 070 밤의 순례|오정희 071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 됩니다|정호승 072 버려진 것들의 생명력|최성각 073 회상|김훈 074 옹달샘에서 달을 긷다|법정 075 괜찮아|장영희 076 속는 자와 속이는 자|장영희 077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성석제 078 아날로그 변환|윤대녕 079 내 유년의 강, 명포를 추억하며|박정애 080 눈 감아라 눈 감아라|김용택 081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정혜윤 2. 외국 수필 082 이탈리아 기행|괴테 083 〈감자 먹는 사람들〉에 대하여|빈센트 반 고흐 084 아버지의 뒷모습|주쯔칭 085 헛, 허허허허!|루쉰 086 안네의 일기|안네 프랑크 087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 088 수레바퀴 자국에 고인 물속의 붕어|서경식 089 나는 말랄라|말랄라 유사프자이·크리스티나 램 Ⅱ. 극 문학 1. 한국 희곡 001 산돼지|김우진 002 토막|유치진 003 영웅 모집|채만식 004 소|유치진 005 제향날|채만식 006 동승|함세덕 007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오영진 008 불모지|차범석 009 성난 기계|차범석 010 원고지|이근삼 011 만선|천승세 012 파수꾼|이강백 013 결혼|이강백 014 둥둥 낙랑둥|최인훈 015 칠산리|이강백 016 북어 대가리|이강백 017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양귀자 원작, 김윤주 각색 더 읽을 작품 018 산허구리|함세덕 019 맹 진사 댁 경사|오영진 020 정직한 사기한|오영진 021 산불|차범석 022 국물 있사옵니다|이근삼 02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최인훈 024 출세기|윤대성 025 그 여자의 소설|엄인희 026 밥|김지하 원작, 임진택 각색 027 느낌, 극락 같은|이강백 028 집|김인경 029 빨래|추민주 2. 한국 시나리오 030 오발탄|이범선 원작, 나소운·이종기 각색 031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원작, 박진숙 극본 032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홍윤정 각본 033 김 씨 표류기|이해준 034 고맙습니다|이경희 0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원작, 민규동 각색 036 그대를 사랑합니다|강풀 원작, 이만희 각색 037 뿌리 깊은 나무|이정명 원작, 김영현·박상연 각색 038 마이 리틀 히어로|안호경 각본, 황조윤 각색 039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 원작, 최민석 외 각본 040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진모영 041 오늘부터 하모니|승형수·오혜성 더 읽을 작품 042 독 짓는 늙은이|황순원 원작, 신봉승·여수중 각색 043 장마|윤흥길 원작, 윤삼육 각색 044 8월의 크리스마스|오승욱·신동환·허진호 045 공동 경비 구역 제이에스에이|박상연 원작, 박찬욱 외 각색 046 건축학 개론|이용주 047 동주|신연식 3. 외국 극 048 오이디푸스왕|소포클레스 049 베니스의 상인|셰익스피어 050 로미오와 줄리엣|셰익스피어 051 햄릿|셰익스피어 052 인형의 집|입센 053 벚꽃 동산|체호프 054 칼레의 시민들|게오르크 카이저 055 유리 동물원|테네시 윌리엄스〈해법문학〉은 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10종 문학 교과서, 11종 국어 교과서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에 실린 문학 작품을 최다 수록한 문학 참고서입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포함한 주요 작품 877편을 통해 문학 작품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의 상세한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과서 학습 활동을 바탕으로 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신과 수능을 동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5개정 새 교육과정 10종 문학, 11종 국어 및 독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등의 교과서에 수록된 주요 문학 작품 877편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수록했습니다. 작품의 상세 분석과 함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문학 작품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작품의 핵심 내용을 문제화하고, 교과서의 학습 활동을 응용한 문제와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 등을 제시하여 내신과 수능에 효율적으로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작품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키워드화하여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각 책에 수록되어 있는 주요 작품 519편의 핵심 사항을 정리한 을 제공합니다.


세계지리를 보다 세트 (전3권)
리베르스쿨 / 박찬영.엄정훈 지음 / 2012.07.31
42,700원 ⟶ 38,430원(10% off)

리베르스쿨청소년 인문,사회박찬영.엄정훈 지음
세계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지리 교사(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와 세계 곳곳의 땅을 직접 밟은 언론인 출신 저자가 세계지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눈을 떼기 힘들게 만드는 화보, 그림, 지도 등과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지리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초중고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해서 선행 학습을 하며 읽을 수 있다.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 자연 환경과 같은 지리적 특성은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와 연계하여 그 관련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에 궁금해하던 지리 상식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본문 내용과 연계해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했다.1권 1장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1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 지구의 겉모습 ·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다 · 거대한 물탱크의 주인 · 5대양 6대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지구를 품은 대기의 바다 · 지구도 자란다! · 지구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2 지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세계의 지형 · 오랜 침식을 받아 만들어진 땅, 순상지 · 압력을 받아 주름진 땅, 습곡 산지 · 빙하가 남겨 준 선물, 빙하 지형 · 모래바람이 만든 작품, 사막 지형 · 석회암이 빚은 신비, 카르스트 지형 · 바다도 강물처럼 흐른다 - 바다의 종류와 해류 3 기후는 변신의 귀재! | 기후 요인과 기후 요소 · 기후의 지역 차는 일사량 때문 - 일사량과 위도 · 더워진 공기는 위로 올라간다 - 대기 대순환과 바람 · 비는 왜 적도 지방에 많이 내릴까? - 지역 차가 큰 강수량 4 인간의 생활을 결정하는 기후 | 세계의 기후 지역 · 후덥지근한 열대 기후 지역 - 열대 우림 기후 · 사바나 기후 · 고산 기후 · 건조 기후 지역 - 사막 기후 · 스텝 기후 · 온대 기후 지역 - 온대 계절풍 기후 · 지중해성 기후 · 서안 해양성 기후 · 냉대 기후 지역과 한대 기후 지역 · 기후에 따라 식물의 상태도 달라진다 - 식생 · 기후가 흙을 만든다 - 토양 5 점점 좁아지는 지구촌 | 세계의 인구 · 인종 · 언어 · 종교 · 경제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 서로 어울려 사는 지구촌 사람들 ·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와 언어가 있을까? · 종교가 세상을 연결하다 · 떼려야 뗄 수 없는 지구촌 살림살이 2장 우리나라의 주변 국가들 1 꽃이 만발한 땅 | 중국의 인문 · 자연환경 · 중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 베이징 · 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 인류 최대의 토목 공사, 만리장성 · 중국은 세계 자연의 만물상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들 · 베이징이 모래에 묻힐 수도 있다! 2 용은 승천하는가 | 중국의 산업 ·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 강은 굽이쳐 흐르건만…… · 너무 빨리 커서 몸살을 앓다 - 중국의 공업 · 땅속에 없는 게 없다 - 중국의 지하자원 ·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 중국의 농목업 · 요리도 가지각색이다 - 중국의 4대 요리 3 중국은 다민족 국가 | 중국의 소수 민족과 몽골 · 중국의 소수 민족 · 작지만 큰 목소리, 티베트 자치구 · 유목민의 나라, 몽골 4 거대한 바다뱀 | 일본 · 야자나무와 눈 축제를 함께 볼 수 있는 섬나라 · 일찍부터 개방을 서두른 일본 ·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 · 과거와 현재의 공존 - 도쿄ㆍ교토ㆍ오사카ㆍ나라 · 닛코 · 태평양 바닷가에 긴 벨트가 형성되다 5 곰의 나라 | 러시아의 인문 ? 자연환경 ·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 늪지대의 물, 모스크바 ·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과 가장 긴 강 · 얼어붙은 땅, 시베리아 6 세계 최고의 자원 보고 | 러시아의 산업 · 무궁무진한 자원 · 시베리아 개발의 난관을 극복하라 ·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 7 러시아 주변의 나라들 | 독립 국가 연합 · 발트 3국 · 캅카스 3국 · 슬라브 국가들 · 영원한 제국은 없다 - 독립 국가 연합의 탄생 · ‘스탄’이란 이름의 나라들 · 캅카스 3국을 들어 보셨나요? · 서부 평야 지대의 슬라브 국가들 · 카스피 해는 바다일까, 호수일까? · 아랄 해가 점점 좁아지는 이유 3장 개발에 활기를 띠는 동남 및 남부 아시아 1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 | 동남 및 남부 아시아 · 동남아시아의 지형과 기후 · 동남아시아의 젖줄, 메콩 강 · 인구가 식량 생산량을 추월하다 · 천연자원의 보물창고 · 새롭게 떠오르는 국제 생산 기지 · ASEAN, 동남아 국가들이 헤쳐 모이다 · 다양한 종교의 향연 2 인도와 차이나의 합작품 | 인도차이나 반도 · 황금 불탑의 나라, 미얀마 · 하얀 코끼리의 천국, 타이 · 사원의 나라, 캄보디아 · 아기 공룡, 베트남 3 적도 위 복잡 다양한 섬들 | 말레이 제도 · 동서양의 관문, 말레이 반도 · 적도의 에메랄드 목걸이, 인도네시아 · 수천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필리핀 ·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브루나이 4 인도양의 뿔 | 인도 · 후추를 구하라 · 소에게도 카스트가 있다? · 죄를 씻어 내는 갠지스 강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 타지마할 ·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 히말라야 산맥 · 끊이지 않는 카슈미르 분쟁 · 인구 증가로 고민하는 인도 · 인도의 실리콘 밸리, 인도의 할리우드 2권 4장 유럽 연합으로 우뚝 선 유럽 1 일찍 산업화하다 | 유럽 국가들 · 하나의 유럽, 하나의 시장, 하나의 통화 · 영국에서 산업 혁명의 꽃이 피다 · 농업 중심의 사회에서 공업 중심의 사회로 · 왜 서부 유럽에서 혼합 농업이 발달했을까? · ‘자유의 신’을 위한 유럽의 축제 문화 2 천사들의 땅 | 영국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 런던의 오래된 거리를 누비다 · 영국에서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이유 · 런던은 안개에 젖어 · 멕시코 만류의 비밀 · 세계의 시간이 시작되는 곳, 그리니치 천문대 3 유니언 잭 아래 모이다 | 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 골프가 처음 시작된 곳, 스코틀랜드 · 프린스 오브 웨일스 · 에메랄드 섬, 아일랜드 · 영국 국기는 왜 ‘유니언 잭’으로 불릴까 4 아름다움에 목마른 땅 | 프랑스 ·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길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파리 · 천국의 뜰, 샹젤리제 거리 ·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들 · 눈부신 지중해의 도시들 5 작지만 강한 나라 | 베네룩스 3국 · 유럽의 묘지, 벨기에 · 세계에서 국민 소득이 가장 높은 룩셈부르크 · 낮은 땅, 네덜란드 6 하늘의 땅 | 스위스, 오스트리아 · 알프스의 나라 · 스위스를 독립시킨 빌헬름 텔 이야기 · 전쟁에서 비켜난 군사 강대국 · 국토의 80%가 산지인 오스트리아 7 유럽의 머리와 모자 | 스페인, 포르투갈 · 스페인 안의 작은 영국, 지브롤터 · 무어 인의 아름다운 궁전, 알람브라 · 코르크나무와 올리브의 열병식 · 파리 같은 분위기의 마드리드 · 중세 유럽의 도시, 리스본 8 장화 모양의 반도 국가 | 이탈리아 · 교황의 나라, 바티칸 · 살아 있는 박물관, 로마 · 폼페이 최후의 날 · 가곡의 고향, 나폴리와 카프리 · 물 위의 도시, 베네치아 · 르네상스의 발상지, 피렌체 9 맥주와 자동차의 나라 | 독일 · 병정과 가곡의 조화 · 맥주를 물처럼 마시는 독일 사람들 · 라인 강을 따라서 · 세계 제일의 자동차 강국이 된 독일 10 북유럽의 지중해 | 북해와 발트 해에 접해 있는 나라들 · 인어 공주가 사는 덴마크 · ‘얼음의 땅’ 그린란드와 ‘화산의 땅’ 아이슬란드 · 카약의 원조, 에스키모 · 고래의 등과 배, 스칸디나비아 반도 · 세계를 움직인 스칸디나비아 사람들 · 빙하가 만든 작품, 피오르 · 지구의 북쪽 끝에서 행방불명이 된 남자 · 한밤에도 태양이 뜨는 땅, 노스 곶 · 산타클로스가 사는 핀란드 11 과거의 영광이 서린 땅 | 그리스, 터키 · 신들의 나라, 그리스 · 소가 지나간 보스포루스 해협 · 블루 모스크, 갈라타 다리, 돌마바흐체 궁전 · 베일에 가린 여성들 · 아시아와 유럽의 징검다리, 소아시아 · 신비의 땅, 카파도키아와 파묵칼레 12 도약의 변화를 맞이하다 | 동부 유럽 · 빈약한 자원, 부진한 공업 · 유럽의 곡물 창고였던 동부 유럽의 농업 · 전쟁의 무대가 되었던 폴란드 · 프라하에서 길을 잃다 · 배고프지 않은 나라, 헝가리 · 드라큘라의 고향, 요구르트의 고장 · 여섯 나라로 나누어진 유고슬라비아 5장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땅, 서남아시아 1 다섯 바다 안의 육지 | 서남아시아 · ‘인샬라’, 신이 원하신다면 · 자연환경에 적응한 유목과 오아시스 농업 · 땅 밑에 가득한 석유 2 성서의 땅 | 시리아, 이스라엘, 이라크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다마스쿠스 · 성스러운 땅, 팔레스타인 · 사해가 죽어 가다 · 그리스도가 태어난 ‘정확한 지점’ · 예수와 무함마드가 승천한 예루살렘 · 에덴의 정원이 있던 곳 · 니네베와 바빌론이 있었던 나라, 이라크 3 검은 황금이 흐르는 사막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예멘, 이란 · 다민족 문학의 결정체, 아라비안나이트 · 이슬람교의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 · 사막의 신기루, 아랍 에미리트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 예멘의 사나 ·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 이란 3권 6장 영토의 확장으로 이루어진 미국과 캐나다 1 우리는 앵글로아메리카! | 미국, 캐나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식량 창고 · 자원과 공업의 하모니 2 13의 연합과 늪지에 세운 도시 |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 헝겊 나라의 성조기 아저씨 · 13개의 줄과 50개의 별 · 세상에서 가장 흔한 지명, 워싱턴 · 워싱턴 최고의 건축물, 국회 의사당 · 백악관과 링컨 기념관 · 아나폴리스와 볼티모어 · 피츠버그와 필라델피아 3 엠파이어 스테이트와 양키의 땅 | 뉴욕, 뉴잉글랜드 · 하늘로 향한 도시, 뉴욕 · 작은 고추가 맵다, 뉴잉글랜드 4 다섯 개의 큰 웅덩이 | 오대호 · 천둥의 소리, 나이아가라 · 다섯 개의 호수 · 햄버거를 덜 먹으면 지구가 살아난다? 5 물의 아버지와 꽃의 땅 | 미시시피 강, 플로리다 · 미국 최대의 강, 미시시피 강 · 미시시피 강이 지나는 도시들 · 겨울철 휴양지, 플로리다 · 동물 뼈와 껍데기로 만들어진 땅 · 세계에서 가장 큰 석회 동굴 6 역마차야 달려라 | 콜로라도 주, 애리조나 주, 유타 주 · 금과 은 사냥에 나서다 · 검은 황금도 찾다 · ‘신들의 정원’을 품은 로키 산맥 · 거대한 신의 협곡, 그랜드 캐니언 · ‘작은 바다’가 있는 유타 주 · 세계 최초의 국립 공원, 옐로스톤 7 동화 속 나라 같은 곳 |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하와이 · 제일가는 것이 많은 캘리포니아 · 일 년에 400일이 맑은 곳, 로스앤젤레스 · 언덕 위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 720만 달러에 구입한 알래스카 · 외톨이 섬들의 모임, 하와이 제도 8 담장 없는 이웃 | 캐나다 ·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 · 캐나다의 빅 벤 · 나무의 나라, 얼음의 나라 7장 보존과 개발의 딜레마, 라틴 아메리카 1 고산에서 피어난 꽃 | 인디오 문화 · 유럽이 라틴 아메리카를 뒤섞다 · 플랜테이션 농장에 맺힌 눈물 · 자원 개발과 환경 문제의 딜레마 2 전쟁 신의 나라 |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 멕시코와 뉴멕시코 · 라틴 아메리카의 주인공, 메스티소 · 덥지도 춥지도 않은 멕시코시티 · 가깝지만 먼 곳, 대서양과 태평양 ·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한 파나마 운하 · 열대 지역에서 피어난 마야 문명 3 해적의 바다 | 카리브 해 · 해적 대신 휴양객이 붐비는 카리브 해 · 버뮤다 삼각 지대의 미스터리 · 카리브 해의 검은 진주, 쿠바 · 콜럼버스가 잠들어 있는 아이티 섬 4 엘도라도를 찾아서 | 남아메리카 북서 해안의 국가들 · 엘도라도의 땅과 작은 베네치아 ·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 마추픽추의 나라, 페루 · 아기 예수의 경고, 엘니뇨 ·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딴 볼리비아 5 커피와 축제의 나라 | 브라질 · 세계 최대의 아마존 강 · 탐욕이 아마존을 먹어 치우고 있다 · 고무와 커피가 들려주는 이야기 · 축제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6 은의 나라와 세로로 길게 늘어선 나라 | 남아메리카 남부 국가들 · 육류의 나라, 아르헨티나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나라, 우루과이 · 길쭉한 나라, 칠레 · 남아메리카의 남단, 마젤란 해협 8장 끊임없는 갈등의 현장, 아프리카 1 열강들이 갈라놓은 메마른 대륙 | 유럽의 식민 지배와 사막화 · ‘순수의 땅’에 지을 수 없는 상처를 긋다 · 이동식 화전 농업이 열대림을 파괴하다 · 사하라 남부에 불어닥친 모래바람 2 인간이 만든 산 | 이집트 ·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이집트는 나일 강의 선물 · 문명이 문명을 삼키다 · 알렉산드리아와 카이로 3 아프리카의 지중해 국가들 | 리비아, 튀니지, 모로코 · 리비아의 대수로 공사 · 카르타고의 영광이 서린 튀니지 · 모로코의 고도 페스에서 노새를 타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 사막 4 “혹시 리빙스턴 씨 아니세요?” | 중부 아프리카 · 에티오피아와 주변국들 · 사막의 항구, 말리의 팀북투 · 아프리카 최초의 공화국, 라이베리아 · 리빙스턴 씨 아니세요? 5 동물들의 천국과 금의 나라 | 케냐, 탄자니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 사바나 기후가 만든 자연공원 · 금과 다이아몬드의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 희망을 안고 있는 케이프타운 9장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 오세아니아 1 양들의 천국, 오스트레일리아 · 동부 산지, 중앙 평원, 서부 고원 · 낙원이 된 유배지 · 목양과 목우, 토끼의 나라 · 어부지리로 수도가 된 캔버라 2 지구 최고의 낙원과 극지방 | 뉴질랜드, 태평양, 남극, 북극 ·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 뉴질랜드 · 식인종이 살았던 섬들 · 닮은 듯 다른 북극과 남극 · 서로 만날 수 없는 북극곰과 펭귄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3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전국지리교사모임 회장 추천도서! 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풀어 쓴 세계지리의 모든 것!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지리 여행!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세계사를 보다’, ‘한국사를 보다’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세계지리를 보다’ 시리즈에는 초중고세계지리 교과 내용이 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재미있고 쉽게 소개되어 있다. 대륙별·나라별로 주제를 정해 풀어 써서 세계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게 구성했다.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화보, 본문 내용을 충실히 뒷받침해 이해를 돕는 그림, 지도 등과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 자연환경과 같은 지리적 특성은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와 연계해 그 관련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에 궁금해하기 쉬운 지리 상식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본문 내용과 연계해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했다. 『세계지리를 보다』는 세계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지리 교사(전국지리교사모임 회원)와 세계 곳곳의 땅을 직접 밟은 언론인 출신 저자가 세계지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세계지리는 지구촌 일원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과목이다. 달리 이야기하면 세계지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에 가깝다. 지리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자 우리가 부딪히며 살아가야 할 곳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세계지리를 보다’ 시리즈는 학생들의 세계지리 학습과 현장 답사 여행을 위해 집필되었지만, 일반인들도 세계지리와 문화유산에 관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교양을 쌓기에 손색이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간접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지구촌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을 읽다 보면, 값비싼 어학연수나 패키지 해외여행 상품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지리를 보다』의 3대 특장점 1. 화보와 그림 - 현장 체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을 실었다. 2. 말풍선 지도 - 지도에 요약정리 말풍선을 넣어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3. 스토리텔링과 생각해 볼 문제 - 배경 이야기와 평소 궁금해하던 지리 상식을 재미있게 풀어 썼다.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2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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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수학자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재미난 수학 이야기. 함수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디리클레라는 수학자가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함수를 차근차근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준다. 학생들의 언어가 묻어 있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으로,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 책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디리클레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대응과 함수 두 번째 수업 _ 서로 같은 함수와 함수의 그래프 세 번째 수업 _ 함수의 종류 네 번째 수업 _ 합성함수 다섯 번째 수업 _ 역함수 여섯 번째 수업 _ 이차함수의 최댓값, 최솟값 일곱 번째 수업 _ 함수와 그래프 여덟 번째 수업 _ 유리함수와 그 그래프 함수의 근대적 개념을 성립한 디리클레가 알려주는 함수의 모든 것! 함수의 개념부터 함수의 그래프, 함수의 종류까지 초코향이 가미된 달콤한 함수를 맛보자!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디리클레의 ‘함수 2’이야기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수학 단원 중 하나가 바로 함수입니다. 가르치는 사람들은 함수를 가장 재미있어 하는데 배우는 학생들의 입장은 그 반대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르치는 방법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작은 부분도 모르면 커 보이는 것입니다. 수학자들은 함수를 표현함에 있어 그래프를 이용하면 아주 쉬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학습 거리의 추가에 불과합니다. 당연히 알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함수의 그래프는 편리한 도구이지만 학생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괴리감을 좁힐 수 있을까요? 교과 과정을 없앨 수는 없으니 이왕 배울 거 신나게 배우면 좋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먹는 약에 초코 향을 첨가하는 것처럼 함수에 초코 향을 첨가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의 구미에 맞게 함수를 재가공해 보았습니다. 때로는 유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유치함을 즐기다 보면 분명 함수에 대한 개념이 머릿속에 박힐 것을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입맛에 맞기를 기원합니다. 함수의 획기적 발전을 이룬 디리클레, 띵호 관장님과 함께 떠나는 함수의 세계!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2 이야기》수학자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재미난 수학 이야기입니다. 함수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디리클레라는 수학자가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함수를 차근차근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줍니다. 기존의 재미난 수학 이야기책은 학교 수학과는 약간의 괴리감을 주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재미난 수학 따로, 학교 수학 따로 라는 느낌을 주지요. 이 책에서 다루는 함수 이야기는 결코 교과 과정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학사가 거의 없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학생들에게 재미를 주면서도 학교 수학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디리클레라는 대수학자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학교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함수는 기초를 모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움이 증폭되는 단원 중에 하나이다. 중학교 1학년에 처음 등장하여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우리를 괴롭히는 단원이다. 이 책은 함수에 큰 공적을 세운 디리클레라는 수학자가 학생들의 심정으로 돌아가 마치 강의하듯이 함수에 대해 설명을 해 준다. - 학생들의 언어가 묻어 있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디리클레가 다시 환생한다면 우리의 노고에 웃음과 찬사를 보내 주리라 생각한다. 디리클레와 함께 함수의 세계에 푹 빠져 보면 정말 재미난 수학 시간이 될 것이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