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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박철민 지음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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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박철민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10권. 현대 컴퓨터의 수학적 모델을 제시한 천재 해커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으로, 기초적인 수학이 사용된 고전 암호에서부터 비교적 현대 수학이 들어가 있는 현대 공개키 암호까지 가능한한 쉽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암호란 수학에서 특별한 성질을 가지는 함수라는 설명으로 암호와 수학과의 관계를 밝히면서 시작한다. 비교적 단순한 수학이 사용된 고전암호에서부터 현대의 고등수학이 요구되는 현대암호까지 다양한 암호들을 살펴보면서 그 암호에 사용된 수학들을 같이 보게 될 것이다. 현재 수학을 배우는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암호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암호와 암호에 사용된 수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암호해독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수학의 문제풀이라는 것이 암호해독과 같이 언제나 논리적으로 완벽한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단순한 가정과 추정으로부터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튜링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암호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수업 _ 간단한 나머지 연산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세 번째 수업 _ 시저 암호의 약점들을 찾아내 봅시다. 네 번째 수업 _ 시저 암호의 변형된 암호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다섯 번째 수업 _ 공개키 암호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여섯 번째 수업 _ 공개키 암호가 기반을 둔 이산대수문제를 알아봅시다. 일곱 번째 수업 _ 공개키 암호가 기반을 둔 소인수분해문제를 알아봅시다. 여덟 번째 수업 _ 영지식에 대해서 알아봅시다.현대 컴퓨터의 수학적 모델을 제시한 천재 해커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우리가 사용하는 암호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전자 서명, 전자 화폐와 같은 전자 상거래와 금융거래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암호를 발견할 수 있다. ■■■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주는 ‘튜링의 암호’이야기!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연합군에게 패한 결정적인 이유는 세계 최초의 해커이자 컴퓨터의 아버지 알란 튜링에 있었다. 1943년 튜링은 콜로서스(Colossus)라는 높이만 3m에 달하는 세계 최초의 연산 컴퓨터를 만들어 냈다. 이 컴퓨터는 1초에 약 5,000자를 천공하는데 암호문이 종이테이프를 타고 들어가면서 에니그마(Enigma)의 암호와 일치할 때까지 비교하는 방식이다. 사람의 손으로 한다면 도저히 불가능했던 암호 해독을 콜로서스를 통해 독일이 자랑하는 난공불락의 에니그마 암호를 풀었던 것이다.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암호를 이용하고 있다. 자신의 이메일을 열고자 자신만의 암호인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하거나 어떤 건물에 들어갈 때 사용하는 출입증도 암호를 이용한 것이다. 암호화된 기록은 내용을 전달받도록 정해진 사람이나 암호화를 행한 사람이 암호화된 내용을 복호화 과정을 통해서 원래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물론 복호화하는 방법은 복호화 권한이 있는 자만이 알고 있고 행할 수 있다. 이제는 복호화 권한이 없이도 암호화된 자료의 내용을 알아내고자 암호를 해독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암호화와 암호해독기술은 서로에 영향을 주며 암호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처럼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는 암호에 들어가 있는 모든 수학들을 쉽게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기초적인 수학이 사용된 고전 암호에서부터 비교적 현대 수학이 들어가 있는 현대 공개키 암호까지 가능한한 쉽게 구성하였다. ■■■ 암호의 탄생부터 개인정보 와 지적 재산권 보호, 전자거래의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암호 천재들의 노력이 공개된다!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는 암호란 수학에서 특별한 성질을 가지는 함수라는 설명으로 암호와 수학과의 관계를 밝히면서 시작한다. 비교적 단순한 수학이 사용된 고전암호에서부터 현대의 고등수학이 요구되는 현대암호까지 다양한 암호들을 살펴보면서 그 암호에 사용된 수학들을 같이 보게 될 것이다. 현재 수학을 배우는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암호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암호와 암호에 사용된 수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암호해독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수학의 문제풀이라는 것이 암호해독과 같이 언제나 논리적으로 완벽한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단순한 가정과 추정으로부터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암호에 사용된 수학들을 살펴봄으로써 수학이 현실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응용되는지 접할 기회를 줍니다. - 기본적인 암호해독 방법을 통해서 수학의 문제풀이 방법에 대한 논리적 완벽함이라는 편견을 없애게 합니다. - 문제상황을 통해서 여러 가지 암호와 그에 따르는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함으로써 암호 수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 수업 정리: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지난 중간고사 수학성적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학생들은 자신의 부끄러운 성적을 다른 친구들이 알기를 원치 않을 겁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다른 친구들 모르게 선생님께 자신의 수학성적을 말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한 가지 조건은 학생들은 현재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성적을 입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겠죠. 이것은 사실 선생님과 각 학생들이 미리 어떤 약속을 하고 있으면 가능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미리 개인면담을 통해서 다른 학생들 모르게 서로 한 숫자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미라는 다른 학생들 모르게 선생님과 100이라는 숫자를 서로 약속했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수업시간에 자신의 성적을 말할 때, 그 약속한 숫자 100을 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학생들은 100이라는 약속된 숫자를 모르기 때문에 학생이 말한 진짜 성적을 알 수 없지만, 선생님은 그 학생이 말한 수에 100을 빼서 그 학생의 진짜 성적을 알 수가 있는 것이지요.
링컨 : 대통령이 된 통나무집 소년
비룡소 / 러셀 프리드먼 지음, 손정숙 옮김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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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역사,인물
러셀 프리드먼 지음, 손정숙 옮김
'뉴베리 상' 및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수상작. 링컨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풀어 나가는 책이다. 또한 링컨이 남긴 말과 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당신의 신문 기사 등을 본문 중에 자주 인용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그 인물을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링컨의 주요 업적을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실과 달리, 링컨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기는 했지만 남북 전쟁 초기까지만 해도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았다. 또한 오늘날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아 있지만 정작 대통령 임기 중에는 낮은 지지율 때문에 불안해 했었던 모습 등 링컨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다. 두 아들의 죽음으로 고통받던 모습에서는 한없이 자상했던 아버지로서의 링컨을 엿볼 수 있다. 1. 천의 얼굴을 가진 대통령, 링컨 2. 가난한 통나무집 소년 3. 변호사에서 정치인으로 4. 둘로 갈라진 나라 5. 노예 해방 선언 6. 길고 긴 전쟁의 끝 7. 세상을 떠나다 - 링컨이 남긴 말들 - 링컨의 생애 - 링컨의 발자취를 찾아서세 번의 뉴베리 상과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청소년 논픽션 작가 러셀 프리드먼의 대표작 청소년용 전기문의 뛰어난 본보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흥미로운 한 인간에 대한 훌륭한 분석 ―《퍼블리셔스 위클리》 사진, 만평, 연설문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자료 뉴베리 상 수상작으로 만나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생애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논픽션 작가 러셀 프리드먼의 1988년 뉴베리상 수상작 『대통령이 된 통나무집 소년, 링컨』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러셀 프리드먼은 전기문으로만 세 번의 뉴베리 상을 받았을 만큼 전기 작가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객관적이고도 깊이 있는 분석과 여러 사진 자료들을 통해 한 인물의 생애를 세밀하고 통찰력 있게 전달해 주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링컨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풀어 나간다. 또한 링컨이 남긴 말과 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당신의 신문 기사 등을 본문 중에 자주 인용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그 인물을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링컨은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나 정규 교육도 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그 한계를 이겨 내고 대통령이 되었다. 또 남북 전쟁이라는 위기를 넘어 노예를 해방하고 미국을 하나로 지켜 냈다. 독자들은 링컨의 일대기를 통해 끝없는 노력과 도전의 중요성 그리고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오는 2월 12일은 링컨 탄생 200주년이 되는 날이라 이 책은 더욱 의의를 가진다. 자유와 평등의 수호자 링컨에 관한 모든 것 러셀 프리드먼은 이 책에서 링컨의 주요 업적을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있다. 링컨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기는 했지만 남북 전쟁 초기까지만 해도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노예 제도를 없애지 않고서는 나라의 분열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온갖 반대를 물리치고 추진력 있게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지금은 민주주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 것으로 유명한 게티즈버그 연설이 그 당시에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고 오히려 혹평을 듣기까지 했다. 또한 오늘날 링컨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아 있지만 정작 대통령 임기 중에는 낮은 지지율 때문에 불안해했다. 링컨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다. 시골 출신이라 격식을 싫어한 링컨은 대통령이 된 후에도 아랫사람들을 스스럼없이 대했다. 일이 힘들 때는 아들들과 어울려 놀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두 아들의 죽음으로 고통받던 모습에서는 한없이 자상했던 아버지로서의 링컨을 엿볼 수 있다. 링컨은 1809년 2월 12일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를 도와 일하느라 학교에는 거의 가지도 못했고 아홉 살 때는 어머니를 병으로 잃는 아픔을 겪었다. 그럼에도 링컨은 성실한 청년으로 자라나 일리노이 주의원이 되고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었다. 1842년에는 저명한 집안의 딸 메리를 만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둘 사이에는 그 후로 네 아들이 태어났다. 링컨은 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워싱턴의 국회에서 활동했지만 정치에 실망을 느끼고 일리노이 주로 돌아가 다시 변호사로 일했다. 하지만 노예 제도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자 다시 정치를 시작하여 마침내 제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링컨은 남북 전쟁이라는 시련을 만났다. 전쟁 초기에 북부는 남부에 잇달아 패해서 위기에 처했지만 링컨은 마침내 전세를 역전시키고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결국 남부의 반란군은 진압되고 미국은 다시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링컨은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암살범의 총에 맞아 숨졌다. 온 국민이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했다.어느덧 일리노이 주에서 링컨은 노예 제도 폐지론을 대표하는 연설가로 손꼽히게 되었다. 이 무렵 그는 소속 정당을 바꿨다. 링컨은 휘그당원으로서 정치인이 되었고 쭉 휘그당원이었지만 휘그당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한데 모으지 못한 채 사분오열되어 기울어져 갔다. 많은 휘그당원들이 공화당으로 옮겨 갔다. 공화당은 노예 제도가 퍼지는 것에 대항하여 1854년 만들어진 새로운 정당이었다. 공화당이 생긴 후에도 한동안 링컨은 휘그당에 남아 있었다. 하지만 마침내 1856년 정치적 고향과도 같은 휘그당을 떠나 공화당에 들어갔다.p76
이것이 진짜 공부다
다산에듀 / 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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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
청소년 학습
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로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강성태,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 전문가 이병훈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공부에 대한 강력한 동기와 핵심적 공부 비법을 밝힌다. 공부 때문에 울고 웃는 모든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공부에 대한 뜨거운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각 저자가 “꿈이라는 비전 아래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라는 주제 아래, 꿈, 전략, 공부법을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여 한 편의 완결된 공부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갈등과 고민 20가지를 엄선해 공부의 힘부터 공부법, 입시 정책, 진로 진학까지를 폭넓게 다루며 멘토로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2012~2013년, 서울과 부산에서 단 3회 만에 학생과 학부모 총 1만여 명이 참석한 뜨거운 강연회의 현장을 생생히 담고 있다. 또한 강연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밝혀 공부에 대한 비전과 입시 전략, 공부 관리 노하우와 공부 비법 등 대한민국 0.1% 공부고수가 전하는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Opening PART1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강성태 _꿈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1.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 점촌에서 서울로 독하게 공부하기로 마음먹다 2. 공부가 복습이고, 복습이 공부다 공부의 핵심, 복습 복습과 과목별 공부법 복습과 문제집 풀이 복습과 필기법 복습과 목차 공부법 꿈을 이루는 복습의 힘 3. 진짜 꿈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두 번의 학사 경고 내가 짝사랑한 후배 공신이라는 꿈을 만나다 4. 꿈을 이루는 세 가지 약속 꿈을 쪼개라 계획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라 하루면 된다. 한계를 박살내라 Talk2:박철범 _전략 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할까? 1. 전략은 냉정한 현실 파악에서 시작된다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꿈, 냉혹한 현실을 인정할 때 이루어진다 평범한 공부법 vs 진짜 공부법 2.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현재편향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기습 공격 기습 공격으로 만점 받는 수능 영어 기습 공격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3.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동조심리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주도 자기주도로 만점 받는 수능 국어 자기주도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4.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인지부조화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 혁신 자기 혁신으로 만점 받는 수능 수학 자기 혁신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5. 공부, 누구나 잘할 수 있다 Talk3:이병훈 _공부법 수능식 진짜 공부 1. 마음을 다하면 불가능은 없다 공부하는 머신 과학고의 똘추, 서울대 가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2. 내게 맞는 기술을 찾아 원칙에 맞게 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수능 만점자의 4가지 공부 원칙 수능 만점자의 공부 기술 공부 원칙과 공부 기술의 조화 3. 머리로 하는 수능식 공부가 진짜 공부다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 초중등학교 공부에만 통하는 학력고사식 공부 고등학교 공부에도 통하는 수능식 공부 PART2진짜 고민에 답하다 Q&A 1. 공부의 힘 1. 저는 정말 집중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2.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3.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친구들 눈치가 보여요 4. 쉬는 시간에도 공부해야 될까요? Q&A 2. 공부법 5. 내게 맞는 공부법,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6. 오답 노트, 꼭 작성해야 하나요? 7. 중학교 때는 수학을 잘했는데, 고등학교 가니 성적이 나오지 않아요 8. 방학,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Q&A 3. 공부 습관 9. 실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10. 매너리즘이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 공부할 때 음악 들으면 진짜 안 되나요? 12. 컴퓨터 사용을 조절하는 게 힘들어요 Q&A 4. 학교 안 공부, 학교 밖 공부 13.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4. 학교를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5. 선행 학습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 16.자습서나 문제집은 어떤 것을 사야 할까요? 17. 시험 기간만 되면 긴장되고 불안해요. 어떻게 편안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Q&A 5. 진로진학 및 기타 18. 대학은 꼭 가야 할까요? 19. 제 꿈과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이 다른데 어떻게 해야 하죠? 20.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시험을 망쳤어요 Closing“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고수 3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부 슈퍼스타 3인과 MC 서경석이 함께한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 출간 2012~2013년도, 단 2회 만에 청소년과 학부모 1만 명을 감동시킨 빅3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를 지상 최초로 생중계 한『이것이 진짜 공부다』가 출간되었다.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를 차지하며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공부 천재 강성태, 6개월 만에 꼴찌에서 전교 1등, 서울대 합격에 이어 전국 20만 독자를 울린『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의 대가 이병훈이 한자리에 모여 공부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 엘리트 개그맨 서경석이 함께 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부콘서트를 풀어낸다. 공부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룬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진짜 공부를 말한다’ 섹션으로 ‘꿈이라는 비전 아래 전략을 세우고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를 주제로 한다. 강성태는 ‘꿈’을, 박철범은 ‘전략’을, 이병훈은 ‘공부법’을 마치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며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한 편의 완결된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는 ‘진짜 고민에 답한다’는 섹션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20가지 고민을 선별하여 공부법에서 이성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공부는 왜 해야 될까요?”부터 “이성 친구 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 등의 질문에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멘토링을 들려줘 청소년과 학부모 독자들의 해묵은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이 책은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저 시키니까 하는 꿈이 없는 공부, 막무가내로 덤비는 전략 없는 공부, 엉덩이로 하는 공부법 없는 공부는 모두 ‘가짜 공부’이며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진짜 공부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그리고 이것은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진짜 공부’를 만날 때 실현될 수 있음을 유쾌하게 전한다. 꿈, 전략, 공부법의 삼위일체! 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 강성태_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중학생 강성태는 꿈이라는 나침반으로 대한민국 공부의 신이 되었다.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을 겪으며 ‘공부’ 가 곧 자신을 당당하게 만들어 줄 방편임을 깨닫고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한 동기부터 ‘하루 18시간 공부’, ‘복습이 공부고, 공부가 복습이다’는 복습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공부 천재의 치열한 공부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개된다. 특히 저자는 힘든 수험생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크든 작든, 무엇이든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간절한 꿈을 찾을 것을 말한다. 더불어 이러한 꿈이 그저 바람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으로, 눈앞의 현실로 실현되기 위한 세 가지 약속을 들려주는데, 첫째, 꿈을 쪼개어 계획으로 만든다. 둘째,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든다. 셋째, 한계를 박살내라, 하루면 된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꿈이 있는 공부는 결코 지치지 않는 것’임을 깨닫고 이제 시키니까 하는 힘든 공부에서 벗어나 꿈을 향한 즐거운 공부로 비약할 수 있다. Talk2. 박철범_ 전략 없이 덤비는 막무가내식 공부는 백전백패다 수능과 내신도 모자라 포트폴리오에 논술 혹은 구술면접까지 치러야 하는 대한민국 입시 지옥에서 전략 없이 무작정 덤비는 공부로 합격할 수 있을까? 꼴찌에서 6개월 만에 전교 1등의 신화를 이룬 ‘하루공부법’의 대가 박철범은 전략 없는 공부는 백전백패일 뿐, 수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필코 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세 가지 맞춤 전략이 등장하는데, 첫째, ‘기습 공격 시스템’. 둘째, ‘자기주도 시스템’. 셋째, ‘자기 혁신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면서 근원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세 가지 난관인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까?’,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다. 이는 구태의연한 설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부 습관과 과목별 공부 노하우, 입시 전략에 접목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독자들은 기습 공격, 자기 혁신, 자기주도 만이 입시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수의 비법임을 알 수 있다. Talk3. 이병훈_ 스스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 꿈이라는 비전 아래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요령있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공부 잘하고 싶으면 학원부터 그만둬라』로 이슈를 낳았던 이병훈 저자는 강성태와 박철범이 얘기한 꿈과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스스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법’ 이라는 전술을 선보이며 ‘진짜 공부’를 결론짓는다. 특히 그간 저자는 딱딱하고 두루뭉술한 강연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며 수능, 본고사, 논술을 모두 치른 전문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유쾌한 강연으로 화제를 낳았다. 저자의 이러한 특징은 이번「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며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생생하게 살아난다. ‘스스로 사고하는 진짜 공부법’은 두 가지 키워드로 제시되는데 첫째, 공부 기술과 공부 원칙. 둘째,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년간 체득한 결과를 근거로 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즉 먼저 수능 고득점자들의 경우 ‘시대와 사람에 따라 변하는 공부 기술을 공부 원칙에 맞게 조화롭게 구사했다’는 점, 그다음으로 ‘엉덩이로 밀어붙이는 학력고사식 공부를 버리고 머리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렇듯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구체적인 공부법까지를 모두 다르며 공부콘서트 현장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도 한 데 묶어 공부에 대한 비전과 전략, 그 노하우를 한꺼번에 전한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공부법까지, 진짜 고민에 답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 봤을 고민과 갈등 중 20가지를 엄선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섹션은 ‘공부의 힘’을 주제로, “도대체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등을, 두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법’을 주제로 “고등학생이 된 뒤, 수학 성적이 안 나와요” 등의 질문에 답한다. 세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 습관’을 주제로 “공부가 안 돼요. 슬럼프와 매너리즘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등을 이야기하며 네 번째 섹션에서는 ‘학교 안팎의 공부’를 주제로 “학교나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등에 답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섹션에서는 ‘이성 문제와 진로진학’을 주제로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가 없어요”등을 다루며 총 20가지 진짜 고민에 답한다. 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3인의 공부 슈퍼스타는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때로는 현실적인 돌직구로, 때로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며 구체적으로 멘토링한다. 한편 MC 서경석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충대충 놀면서 천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할 만큼은 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그동안 막막함을 덜어 내고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의욕을 느낄 수 있다. “이 친구는 그때 흡연을 해서 교실 바닥에 침을 자주 뱉었는데, 저와 눈이 마주친 순간 그 침을 제 얼굴에 바로 뱉어 버렸습니다. 사람 침이 마르면 썩어 문드러지는 냄새가 난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눈물을 흘리며 얼굴을 수십 번 닦았습니다. ‘난 도대체가 뭐 하나 잘하는 것도 없고, 이렇게는 못 살겠다. 나는 정말 밥 먹을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힘이 센 것도 아니고, 덩치가 큰 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PART1_ Talk1. 강성태_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中 “머리가 좋아야 하지 않느냐고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문제집 한 페이지를 보는데 3시간이 걸릴 만큼 머리가 좋지 않았어요. 가정 형편? 집안 사정?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1급 장애인이셨던 아버님, 빚에 시달리는 어머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성격? 상관없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글 쓰는 걸 제일 싫어했고, 남들 앞에서 말해 보라고 하면 울음부터 터트렸던 사람이였어요.가정 환경이, 부모님이, 친구들이, 스스로의 재능이 도와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그걸 직접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 'PART1_ Talk2. 박철범_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하는가' 中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하얀 지음 /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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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인문,사회
김하얀 지음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이지만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카르다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 헨리 삼촌 부부의 선물 두 번째 수업_ 데프사의 왕국 세 번째 수업_ 내기의 나라 공평청 네 번째 수업_ 프로드의 사기 행각 다섯 번째 수업_ 오즈의 왕국 오즈의 마법사와 확률 수업이 만났다면? 이야기로 재미있게 만나는 확률. 로또의 당첨 가능성을 구할 수 있을까? | 친구와 나의 농구경기 결과를 알 수 있을까? 대수학을 다룬 최초의 수학자 카르다노가 발견한 확률 계산 원리!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인다. 하지만 확률은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그 원리와 내용을 알고 보면 쉽고 친숙한 수학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은 과연 나에게 유리할까? 확률 수업으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에서는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경우의 수나 확률은 공식에 대입해서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하는 골치 아픈 수학 문제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현상을 선택하고 예측, 판단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편리한 도구이지요. 이 책은 문제를 푸는 요령을 가르치기보다는 실생활에서 확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 역사 속에서 확률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주사위와 제비뽑기는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알아보면서 수학사의 발달 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확률의 개념을 잡도록 합니다. -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은 통계적 확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통계적 확률은 교과서에서 간단히 다루어지고 있지만 이를 전면에 도입해 확률 개념을 익힙니다. -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방법과 앞날을 예측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을 찾기 위해 수학자들은 어떻게 확률을 연구하였는지 알아봅니다.
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무게중심 그리고 회전체 이야기
자음과모음 / 홍갑주 지음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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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홍갑주 지음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안내를 받으며 즐거운 ‘수학’ 여행을 떠나 볼 수 있는 이 책은 우리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현상들을 바탕으로 그 안에 숨은 수학 원리들을 탐구한다. 그리고 다양한 자료들과 삽화는 학생들에게 낯선 수학적 용어들과 원리를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충실한 보조 자료이다. 지은이가 이 책에서 가장 큰 주안점으로 둔 것은 다름 아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수업을 전개하는 것이다. 무려 2200여 년 전에 살았던 인물인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이 책에서는 마치 현재 우리 학생들 곁에 있는 친구처럼 편안한 어투로 복잡한 수학적 내용을 전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아르키메데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지레의 법칙 두 번째 수업 _ 삼각형의 무게중심 세 번째 수업 _ 일반적인 다각형의 무게중심 네 번째 수업 _ 사다리꼴의 무게중심 공식 다섯 번째 수업 _ 회전체란? 여섯 번째 수업 _ 원뿔의 겉넓이와 부피 일곱 번째 수업 _ 구의 부피 여덟 번째 수업 _ 구의 겉넓이 나에게 서 있을 자리를 주시오, 그러면 지구를 들어 보이리다!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아르키메데스의‘무게중심 그리고 회전체’이야기 “유레카!”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안내를 받으며 즐거운 ‘수학’ 여행을 떠나 볼 수 있는 이 책은 우리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현상들을 바탕으로 그 안에 숨은 수학 원리들을 탐구한다. 그리고 다양한 자료들과 삽화는 학생들에게 낯선 수학적 용어들과 원리를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충실한 보조 자료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큰 주안점으로 둔 것은 다름 아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수업을 전개하는 것이다. 무려 2200여 년 전에 살았던 인물인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이 책에서는 마치 현재 우리 학생들 곁에 있는 친구처럼 편안한 어투로 복잡한 수학적 내용을 전한다. 아무리 어렵고 복합한 문제라 하더라도 그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잡아내는 수학자의 참다운 모습을 기대하는 여러분을 환영한다. ■■■ 아르키메데스는 생각을 발가벗은 사람이다! 일상적인 일들도 한번 더 생각해 보면 흥미로운 수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소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몸무게가 다른 두 사람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양쪽의 균형을 맞춰 끊임없이 운동하는 것은 무척 신기한 일이다. 고대의 과학자이자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게 된 것도 다름 아닌 일상적인 일에 대한 탐구심이다. 목욕통에 몸을 담그면 몸의 부피만큼 물이 흘러넘치는 매우 일상적인 일에 대한 호기심이, 과학사에 길이 남을 “액체 속에 있는 물체는 그 물체가 밀어낸 액체의 무게만큼 부력을 받는다”라는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게 하였다. 그때,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유레카!”라는 말이 탄생하였으며, 그는 당시 자신이 발가벗은 상태라는 것도 모르고 목욕탕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르키메데스는 생각을 발가벗은 사람이다. 그는 포물선의 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것과, 구와 그에 외접하는 원기둥과의 관계를 밝혀냈다. 그의 연구 중에서 유일하게 출간되어 전해지고 있는 것은 수학 논문들이다. 그는 〈원의 측정〉이라는 논문에서, 원주율(파이)의 값을 구해냈다. 원의 둘레와 원의 반지름의 비율을 정확하게 나타낸 것이다. 그가 밝혀낸 방법은 이천 년이나 지난 후 아이작 뉴턴에 의해 발견된 미분학 출현의 근간이 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고이지 않는 생각과 흘러넘치는 의구심으로 가득 찬 아르키메데스라는 수학자의 진면목을 우리는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삼각형의 무게중심은 중학교 기하 단원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무게중심은 일상생활의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이지만 정작 무게중심에 대해 체계적으로 생각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게중심에 관한 문제야말로 물리적 개념에 대한 수학적 연구가 어떻게 가능한지 그 방법을 보여주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게중심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수학에서의 반례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증명의 여러 기법들에 관해 익숙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중학교에서 입체도형의 부피와 겉넓이의 측정은 물통 속에 입체도형을 담그거나 입체도형의 표면 위에 찰흙 띠를 감는 등의 실험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실험적인 방법을 보완하는 입장에서, 가능한 수학적 추론을 통해 부피와 겉넓이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막연하게 외웠던 입체도형의 부피와 겉넓이 공식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내용은 중학교 수학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으면서도 정적분, 수열의 점화식 등 고등학교의 교육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위대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연구 내용 일부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수학 연구를 통해 수학과 수학의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그를 수학 연구로 이끌었던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비룡소 / 수지 모건스턴 지음, 이정주 옮김, 테레사 브론 그림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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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수지 모건스턴 지음, 이정주 옮김, 테레사 브론 그림
엄마와 갈등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엄마의 마음속을 보여 주는 책. 청소년들이 엄마에게 가진 다양한 불만을 작가에게 편지로 이야기하면 여기에 작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섭하는 엄마, 언니를 더 예뻐하는 엄마 등 청소년들이 털어놓는 이야기는 독자들도 누구나 한 번쯤 엄마와 겪어 봤을 법한 갈등들이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지은이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엄마의 입장을 설명해 준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듯 친근하고 따뜻하면서도 그녀 특유의 유머가 담겨 있다. 마지막 편지는 작가의 딸이 직접 쓴 글로 되어 있어, 작가 역시 청소년인 딸들과 갈등했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다. 재치와 배려가 함께 담긴 작가의 답변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엄마에 대해 몰랐던 면을 깨닫게 되고 엄마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엄마들도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이 무엇 때문에 엄마에게 섭섭함을 느끼는지, 자녀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1 예비 엄마 학교 2 엄마의 광적인 사랑 3 너무 바쁜 엄마 4 유행을 모르는 엄마 5 완벽해지고 싶은 엄마 6 엄마는 만능 해결사 7 엄마는 매니저 8 엄마는 참견꾼 9 엄마는 나를 차별해 10 엄마는 피노키오 11 엄마한테 화가 나! 12 뭐든지 엄마 맘대로! 13 너무 예리한 엄마 14 엄마는 부부 싸움 중 15 엄마는 짠순이 16 엄마 노릇을 기권한 엄마 17 정숙한 엄마 18 엄마는 친구 감시원 19 엄마는 파티 중 20 엄마, 고마워요 나는 엄마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이를 위해 엄마가 지켜야 하는 40계명 야누쉬코르착의 6계명 내가 정하는 우리 엄마 10계명 ▣ 항상 자기만 옳다고 우기는 우리 엄마. 나를 자꾸 들들 볶아 대는 우리 엄마. 엄마와 갈등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엄마의 마음속을 보여 주는 책 세계적인 동화 작가 수지 모건스턴의 신작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수지 모건스턴은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 <정말 너무해!>와 같은 작품으로 어린이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가족, 학교 등 아이들과 친숙한 환경을 배경으로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나가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의 이번 작품은 동화가 아닌 색다른 책이다.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는 청소년들이 엄마에게 가진 다양한 불만을 작가에게 편지로 이야기하면 여기에 작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시콜콜 간섭하는 엄마, 항상, 바쁘기만 한 엄마, 언니를 더 예뻐하는 엄마, 돈을 너무 아끼는 엄마, 컴퓨터를 못 하게 하는 엄마 등 청소년들이 털어놓는 생생한 이야기는 독자들도 누구나 한 번쯤 엄마와 겪어 봤을 법한 갈등들이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수지 모건스턴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며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엄마의 입장을 설명해 준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듯 친근하고 따뜻하면서도 그녀 특유의 유머가 담겨 있다. 마지막 편지는 작가의 딸이 직접 쓴 글로 되어 있을 만큼 이 책 안에는 작가 역시 청소년인 딸들과 갈등했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재치와 배려가 함께 담긴 작가의 답변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엄마에 대해 몰랐던 면을 깨닫게 되고 엄마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엄마들도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이 무엇 때문에 엄마에게 섭섭함을 느끼는지, 자녀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다. ▣ 엄마도 청소년 자녀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독자들은 본문 중간에 부록으로 들어 있는 설문 조사를 이용하여 엄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작가는 본문 뒤에 실린 ‘아이를 위해 엄마가 지켜야 하는 40계명’과 ‘야누쉬 코르착의 6계명’을 통해 아이들이 엄마를 이해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엄마들도 자녀를 이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당부한다. 독자들이 엄마에게 부탁하고 싶은 사항들을 직접 적어 놓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 엄마가 이해 안 되는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20통의 편지 “엄마는 내 가방을 뒤지다가 나한테 들킨 적도 있어요. 대체 뭐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술, 담배, 포르노 잡지 따위?” ― 생티아 “엄마는 불완전한 세상에 너를 낳았기 때문에 네가 현실에 잘 적응하고 어려움을 헤쳐 가는지 확인받고 싶은 거야. 그래야 엄마의 걱정과 근심이 덜어지니까.” ― 수지 모건스턴 서로 사랑하지 않는 엄마와 자식은 없다. 그런데도 어째서 청소년들은 툭하면 엄마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 다투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세상 모든 엄마의 초상화를 보여 준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 역시 한 사람의 엄마로서 청소년과 엄마 사이의 갈등과 오해를 풀어 준다. 청소년과 엄마 모두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맞아, 그렇지!’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신화의 숲
포레스트북스 / 김헌 (지은이)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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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청소년 문학
김헌 (지은이)
철학과 고전은 어렵고 고루하다는 기존 인식을 보기 좋게 깨트린 『철학의 숲』, 『고전의 숲』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신화의 숲』이 출간되어 화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룬 이 책은 출간 되기 전부터 맘카페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다. JTBC 「벌거벗은 세계사」, tvN 「차이나는 클라스」 등 여러 방송 매체 및 강연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그 가치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서양 고전 열풍을 이끈 고전학자, 서울대 김헌 교수는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또한 실제로 삶이 괴롭고 힘들 때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를 읽으며 나아갈 힘과 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라나는 청소년이 신화 이야기를 꼭꼭 씹어 먹어 잘 소화하기를 권한다.머리말 신화, 신 그리고 인간의 이야기 첫 번째 숲 : 신비롭고 아름다운 신화 속 사랑 이야기 메아리로 남게 된 요정 에코 수선화가 된 사냥꾼 나르키소스 월계수에 얽힌 한 요정의 이야기 샘물이 된 요정 아레투사 페르세포네를 납치한 하데스 저승으로 내려간 오르페우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과 이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프쉬케의 모험 죽음을 이겨낸 사랑과 영혼의 힘 퓌라무스와 티스베의 이루지 못한 사랑 더 알아보기_ 수많은 브랜드의 로고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두 번째 숲 : 무시무시한 분노로 가득 찬 신의 저주 그리고 재앙 칼리스토와 아르카스, 하늘의 별자리가 되다 여신의 저주를 받고 사슴이 된 악타이온 영원히 눈물을 흘리는 바위가 되는 형벌 브로테아스와 펠롭스, 형제에게 내려진 불행 영원히 베를 짜는 거미가 된 아라크네 아폴론을 배신한 가혹한 대가 허기의 저주를 받은 에뤼식톤이 끝내 먹어 치운 것 모든 것을 황금으로 만드는 미다스의 손 눈이 마주치면 돌로 변하는 메두사의 저주 조각상을 인간으로 만든 피그말리온 더 알아보기_ 일 년 열두 달 명칭의 유래 세 번째 숲 :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감한 자들 페가소스를 탄 페르세우스의 모험 여자 사냥꾼 아탈란타의 끝없는 도전 개미 인간들의 왕, 아이아코스 부활한 펠롭스가 보여주는 꺾이지 않는 마음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테세우스의 결단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테세우스 더 알아보기_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재미있는 고전, 오랜 역사를 버텨내고 살아남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 ★★★★★ 156주 연속 청소년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시리즈! ★★★★★ 서울대 도서관 대출 순위를 뒤바꾼 화제의 명강의! ★★★★★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김헌 교수 신간! 청소년 도서 시장의 베스트셀러를 오래도록 장식하고 있으며, 철학과 고전은 어렵고 고루하다는 기존 인식까지 보기 좋게 깨트린 『철학의 숲』, 『고전의 숲』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신화의 숲』이 출간되어 화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룬 이 책은 출간 되기 전부터 맘카페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다. JTBC 「벌거벗은 세계사」, tvN 「차이나는 클라스」 등 여러 방송 매체 및 강연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그 가치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서양 고전 열풍을 이끈 고전학자, 서울대 김헌 교수는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 또한 실제로 삶이 괴롭고 힘들 때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를 읽으며 나아갈 힘과 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라나는 청소년이 신화 이야기를 꼭꼭 씹어 먹어 잘 소화하기를 권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이야기는 무엇 하나 쓸모없는 부분이 없다. 특히 이 책에서는 지나친 자기애의 위험성(나르시시즘)을 알려주는 나르키소스의 비극,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아라크네의 교만함, 끝없는 도전을 택해 마침내 영웅으로 우뚝 선 테세우스의 용기 등 신화의 원전 속에서도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사고력과 집중력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스토리를 가려내서 집대성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 좋겠다”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재밌게’ 책을 읽는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책 속의 지식이나 깨달음을 자기 것으로 체득할 수 있다. 자녀의 독서 편식으로 고민했다면 이제 재밌는 스토리텔링은 물론이고 주제 의식까지 명확한 신화의 숲속으로 들어가 보자.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에는 “이 책 진짜 재밌어!” 또는 “나르키소스처럼 나만 아끼지는 말아야지!”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아이를 보게 될 테니까. “서울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신화 수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김헌 교수가 구성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26가지 이야기 『신화의 숲』 저자 김헌 교수의 인문학 강의는 서울대 인기 강연에 선정될 만큼 호응이 높고, 서양 고전 읽기 열풍까지 일으키는 등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었다. 깨달음과 울림은 물론이고, 흡입력 있는 전개,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신화 속 신, 요정, 인간 등 등장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이나 흥미진진한 대목을 생생하게 살리기 위해 딱딱한 문어체 대신 입말을 살려 넣었다. “작고 귀여운 요정인 에코가 어떻게 제우스를 도왔냐고요? 제우스가 누굽니까? 천하의 바람둥이잖아요. 그런 제우스가 종종 숲에 나타나 숲이나 샘의 요정들과 사랑에 빠질 때가 많았어요. 낌새를 눈치챈 제우스의 부인 헤라는 씩씩거리면서 제우스의 불륜 현장을 급습하려고 달려들었지요. 바로 그때, 에코가 나타나는 거였어요.” (본문 중에서) 그렇게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위험에 처한 테세우스도 만나게 되고, 태양의 신 아폴론을 피해 도망가는 요정 다프네를 보며 조급해지기도 하고, 누구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카산드라를 보며 탄식을 머금게 되기도 한다. 동시에 이는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이야기이지만 그 속의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사랑, 질투, 절망 등을 포함한 희노애락이나 본성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사실까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 질문력을 길러주는 고전의 힘”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아는 만큼 질문할 수 있다’, ‘질문하는 수준이 그 사람의 능력이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인데, 그는 전 세계 기자들이 모인 곳에서 한국이 행사의 개최국이니만큼 특별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한국 기자는 단 한 명도 질문하지 않았다. 왜 그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지 못했을까. 이 에피소드는 두고두고 회자되었고, 토론이나 질문을 우선하지 않는 국내 교육 방식이 문제라는 지적이 있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AI’의 시대이다. 이로써 인간의 질문 능력에 대한 중요성이 제대로 강조되기 시작했다. 챗GPT, 미드저니 등 AI를 통해서는 질문자의 명령어, 즉 무슨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대답과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AI 전문가들은 미래에 인간이 갖추어야 할 공통적 자질로 ‘질문’을 꼽는다. 그렇다면 ‘질문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가장 확실한 답은 바로 ‘독서’이며, 그중에서도 신화나 철학 등은 이미 검증된 고전이다. 책과 고전의 효용은 바로 여기에 있다. 고전은 수천 년을 살아내려 온 이야기이며, 동시에 다양한 인물과 에피소드가 등장하기에 자연스럽게 읽는 동안 문해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고, 인물에 감정 이입하거나 숨은 의도를 찾아내며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고력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옛 신전에서 불어온 26가지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해보자.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로운 이야기 속에 반짝이는 생각을 더해 자기만의 언어로 제법 근사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게 될 테니까. 나르키소스는 그와 인사하고 악수하고 싶었어요. 에코가 나르키소스의 목소리를 따라 했던 것처럼 샘물 속 나르키소스는 샘물 밖의 나르키소스와 똑같은 동작을 취했어요. 둘은 똑같이 서로를 향해 손을 뻗었지요. 손이 닿는 순간, 샘물이 일렁였고 샘물 속 남자의 모습도 일그러졌어요. 입을 맞추려고 해도 마찬가지였지요. 서로를 갈망해도 그들의 만남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어요. 마침내 나르키소스는 모든 것을 깨달았어요. “내 가슴에 사랑을 피운 남자는 바로 나구나. 물에 비친 나의 모상(模相)이구나! 내 가슴에 사랑의 불꽃을 지핀 자가 바로 나라니, 내가 불을 붙였고 그 불에 내가 타버리겠구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너무 못돼 먹었다고 불만을 토로하곤 합니다. 신이란 존재는 전지전능할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 완벽하고 정의와 선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사실 세상에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악한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걸 보면 ‘세상에 신은 없어. 신이 있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겠어?’라고 불평하곤 하잖아요. 그렇다면 그리스 로마인들은 신들이 이 이야기에 나오는 제우스나 헤라처럼 우리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가진 것이라고 상상했던 게 아닐까요? 그들이 선과 정의를 구현하는 윤리적으로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제 욕망과 격정에 따라 제멋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인간이 사는 이 세상도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설명하기에는 선하고 완벽한 신보다는 제우스나 헤라 같은 결함이 있는 신이 더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중학생 여러분
바람의아이들 / 이상운 지음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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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청소년 문학
이상운 지음
엄마 아빠의 사랑받는 외아들인 '나'(정현서)는 뭐, 딱히 내세울 건 별로 없는 중학교 3학년생이다. 하지만 전교 1등을 하거나 바이올린 천재거나 게임을 끝내주게 잘하는 않는 한 세상에 내세울 만한 것이 있는 중학교 3학년생이 몇이나 될까. 그것은 '나'의 친구인 준호나 혜리도 마찬가지다. 시시때때로 까불거리는 것으로 자기존재를 증명하는 준호는 좀 웃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불세출의 개그맨이 될 정도는 아니다. 게중 특별해 보이는 혜리도 책을 많이 읽고 사색적이긴 하지만 그저 교내 시화전에 작품을 발표하는 정도일 뿐. 그 밖에 다른 친구들 역시 웬만해서는 튀지 않는다. '나'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별반 대단한 건 없다. '나'는 여름방학 숙제인 ‘선행’을 하려다가 마늘 까는 할머니에게 호통을 듣고, 혜리는 따로 사는 아빠가 이민갔다는 말에 잠깐 시름에 잠긴다. 아이들은 다 함께 선생님을 따라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거나 눈싸움을 하고 유난히 머리 길이에 집착을 하기도 한다.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자살을 시도한다거나 원조교제를 감행하는 아이도 물론 없다. 문학소녀 혜리에게 부모의 이혼이라는 그늘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 사실 우리 나라처럼 이혼율이 높은 곳에서는 최소한의 리얼리티인 셈. 그 동안 청소년 소설들의 캐릭터들이 너무 큰 옷을 입은 것처럼 잔뜩 주눅들어 있었다면 들의 주인공들은 훨씬 자연스럽다. 지나치게 발랑 까지지 않았으면서도 턱없이 어리숙하거나 순진하지도 않다. 딱히 청소년 소설 특유의 작위적인 코드가 없더라도 아이들의 관계나 ‘나’가 모처럼 진지하게 목련지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소시지 타령을 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에서 드러나듯 아이들은 모두들 발랄하고 귀엽다.내가 왜 그랬지? 목련 지도 센티멘털 준호 긴 머리 소년 모두 다 별 작가의 말청소년 소설, 이제 스타일에 대해 말할 때 2004년 이경혜의 (바람의 아이들, 2004)가 출간되었을 때, 청소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 동안 동화와 일반 소설과 고색창연한 세계문학 전집 사이를 배회하던 청소년들에게 ‘중학생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이 작품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다. 청소년들은 그 작품을 읽었고, 공감했고, 어른들은 그제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문학 작품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했다. 그리고 5년. 그 동안 청소년 소설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큼 질적으로 양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정확한 취재와 현실의 반영을 넘어서는, 청소년 소설만의 ‘문학적’ 고민이 있었느냐고 한다면 글쎄, 아마도 쉽게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상운의 청소년 소설 은 무척이나 반가운 작품이다. , 와 같은 인상적인 소설들을 내놓은 바 있는 작가는 이미 일가를 이룬 소설가가 저지르기 쉬운 판단 착오, 즉 단순히 청소년용 이야깃거리를 가져다 좀 쉽게 풀어내면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수준을 가볍게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청소년 소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일’이란 문학 작품에 있어서 너무나 당연하지만 불행히도 오늘날 우리 청소년 문학에 있어서는 새롭다고밖에 할 수 없는 화두이다. 이제 우리는 과 더불어 청소년 소설에서도 스타일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아주아주 평범한 나와 너, 중학생 여러분의 이야기 엄마 아빠의 사랑받는 외아들인 ‘나’(정현서)는 뭐, 딱히 내세울 건 별로 없는 중학교 3학년생이다. 하지만 전교 1등을 하거나 바이올린 천재거나 게임을 끝내주게 잘하는 않는 한 세상에 내세울 만한 것이 있는 중학교 3학년생이 몇이나 될까. 그것은 ‘나’의 친구인 준호나 혜리도 마찬가지다. 시시때때로 까불거리는 것으로 자기존재를 증명하는 준호는 좀 웃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불세출의 개그맨이 될 정도는 아니다. 게중 특별해 보이는 혜리도 책을 많이 읽고 사색적이긴 하지만 그저 교내 시화전에 작품을 발표하는 정도일 뿐. 그 밖에 다른 친구들 역시 웬만해서는 튀지 않는다. ‘나’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별반 대단한 건 없다. ‘나’는 여름방학 숙제인 ‘선행’을 하려다가 마늘 까는 할머니에게 호통을 듣고, 혜리는 따로 사는 아빠가 이민갔다는 말에 잠깐 시름에 잠긴다. 아이들은 다 함께 선생님을 따라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거나 눈싸움을 하고 유난히 머리 길이에 집착을 하기도 한다.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자살을 시도한다거나 원조교제를 감행하는 아이도 물론 없다. 문학소녀 혜리에게 부모의 이혼이라는 그늘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 사실 우리 나라처럼 이혼율이 높은 곳에서는 최소한의 리얼리티인 셈. 그 동안 청소년 소설들의 캐릭터들이 너무 큰 옷을 입은 것처럼 잔뜩 주눅들어 있었다면 들의 주인공들은 훨씬 자연스럽다. 지나치게 발랑 까지지 않았으면서도 턱없이 어리숙하거나 순진하지도 않다. 딱히 성적 코드가 동원되지 않고도 살짝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는 ‘나’와 혜리의 관계나 ‘나’가 모처럼 진지하게 목련지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소시지 타령을 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에서 드러나듯 아이들은 모두들 발랄하고 귀엽다. ‘나’가 준호에 대해 평가했듯이 “대체로 까불거리고 아주 가끔 이상하게 진지해져서 분위기를 팍 잡아 놓고는 그런 자기 모습에 자기가 먼저 머쓱해”지는 것은 어쩌면 실제 청소년들 공통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평범한 이야기, 새로운 스타일 필시 연작 형태의 작품들에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해 따로 뽑아낸 제목일 ‘중학생 여러분’은 “신사 숙녀 여러분!”처럼 그 뒤에 올 이야기들을 위한 이름 부르기처럼 들린다. ‘중학생 여러분’ 하고 불렀으니 뒤에 중학생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따라붙는 것이 당연지사.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이야기에는 “어쩌면 너도 그랬을 것 같은데……” 하고 듣는이가 드러나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이 ‘너’는 ‘중학생 여러분’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청소년들에게 (어른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끼리 나누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나’는 별것 아닌 사건들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하고, 오버하거나 헛다리짚는다. 그리고 이런 과정들이 고스란히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은 중간중간 따로 설명을 붙이는 대신 희곡 형식을 도입해 여러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어 그야말로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말소리들이 들리는 것 같다. 재잘재잘 떠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 하고 듣다보면 꼭 내용이 아니라 그렇게 많은 말을 하는 중에, 그렇게 말을 한다는 행동 자체로 무언가 전하려 하는 건 아닐까 싶은 대화가 있다. 그냥 떠드는 대로 내버려두자 하고 보면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있는 대화. 어쩌면 청소년들 사이의 대화란 거지반 그렇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이따금 상상과 현실이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어린애들처럼 완전히 헷갈리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상상이 완전히 허무맹랑하다고 제껴 버리지도 않는 균형감각 같은 것을 갖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의 작가 이상운 역시 그런 균형감각을 가지고 청소년 소설을 쓴 것 같다. 그런 균형감각은 “군대는 군인이 되고 싶은 사람만 가게 하고 대신 월급을 많이 주자”는 결론처럼 굉장히 당연하면서도 쉽지 않은 자질이다.
고교학점제 바이블
캠퍼스멘토 / 모야컴퍼니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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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
청소년 자기관리
모야컴퍼니 (지은이)
‘고교학점제’의 시행 취지는 좋지만, 배포된 자료집으로는 학생과 교사의 갈증을 해소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학생들과 학생 맞춤형 고교학점제 설계지원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필수 활용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교학점제바이블>은 학생과 교사,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고교학점제 바이블 Ⅰ. 고교학점제 알아볼까요?(2-7) Ⅱ. 2015 개정 교육과정 알아볼까요?(8-21) Ⅲ. 대학 입학전형에서의 과목 선택의 중요성 알아볼까요?(22-33) Ⅳ. 대학 계열에 맞는 선택과목을 알아볼까요?(34-49) Ⅴ. 대학전공에 맞는 선택과목을 알아볼까요?(50-55) Ⅵ. 대학 입시 정보를 알아볼까요?(56-65) 참고자료 1.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선택과목 탐색(67-137) 2. 학업계획서 작성 Sheet(138-141)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학과소개(618-759)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학생 대상 고교학점제 안내 및 선택 교과 설계 지원을 위한 필독서! <고교학점제바이블> 교육의 방향이 학습자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됨에 따라 2025년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고교학점제’는 자신의 진로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선택 이수하고 성취 기준에 도달하여야 학점 이수가 인정되는 제도입니다. “대학에는 어떤 다양한 학과들이 있을까?”, “내가 관심있는 학과의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 하지?”, “희망 진로 및 학과에 맞춘 과목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지?” ‘고교학점제’의 시행 취지는 좋지만, 배포된 자료집으로는 학생과 교사의 갈증을 해소하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학생들과 학생 맞춤형 고교학점제 설계지원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필수 활용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교학점제바이블>은 학생과 교사,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잔디.최미라 지음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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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김잔디.최미라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84권.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해리엇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분수를 만나다 두 번째 수업 _ 분수를 이해하다 세 번째 수업 _ 분수를 계산하다 네 번째 수업 _ 소수를 만나다 다섯 번째 수업 _ 소수를 계산하다 여섯 번째 수업 _ 유리수의 세계 일곱 번째 수업 _ 유리수를 계산하다 여덟 번째 수업 _ 소수의 종류 아홉 번째 수업 - 분수에서 소수로 열 번째 수업 _ 끝은 없지만 반복되는 구간이 있는 순환소수알퐁스 도데도 귀담아 듣던 수학 하늘에 빛나는 별, 유리수이야기?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스테빈의 ‘유리수’이야기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는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문제 상황과 문제해결 과정에서 분수와 유리수, 분수와 소수,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리수와 분수의 사칙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이를 연산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라는 신대륙에 발을 내디뎌 보자. 스테파네트 아가씨와 목동 유리수를 보다 해리엇, 이차부등식을 말하다 기계적 학습으로 획득된 수학적 지식은 오히려 무지몽매다. 시험 문제 풀이만을 위한 수학 학습은 선무당을 키운다. 선무당의 사상누각에 누가 깃들려고 하겠는가. 더 큰 문제는 선무당 축에 끼지도 못하면 낙제생이 된다는 데 있다. 이들은 ‘게임보다 지루한 수학을 도대체 언제까지 붙들고 있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더러 들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소수의 표기법과 계산법에 관한 발명과 그 해설로 유명한 스테빈이라는 인물이 등장해 유리수의 세계를 직접 설명해 준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의 개념과 의미 등을 스테빈이 차근차근 설명하며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는 결코 서두름이 없다. 읽다가 체할 염려는 없을 것이다. 과외나 학원이라는 고액의 바늘로 손을 딸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동안 수학이 왜 지루했었는지를 조금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런 깨달음은 수학의 흥미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일종의 야외수업이라고 명명할 수도 있겠다. 들판에 나가 직접 개나리며, 산수유며, 목련이며, 수수꽃다리는 정작 보지도 못한 채, 집에서 식물도감이나 달달 외운다고 한들 ‘과연 완전히 알고 있다’라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보고, 만지고, 듣게 하고, 냄새를 맡게 한다. 덤으로 주위에 꿈틀거리는 다른 뭇 생명도 볼 수 있게 한다. 뭇 생명이야말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수학의 또 다른 세계의 발견 아니겠는가. 유리수의 개념을 명확히 깨닫게 될 때 무리수, 실수, 허수 등을 배울 때 이해의 범주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의 큰 미덕은 수학을 이해할 때 무엇이 먼저인지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설명해 준다는 데 있다. 포르말린에 갇히거나 박제된 수학이 아닌 살아있는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 어떤 개념이나 문제가 ‘쉽다’라는 생각이 들수록 제대로 꼼꼼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고 하지 않던가. 개념의 명확한 이해가 선행될 때 그 개념을 응용 및 확장한 다른 개념이나 문제가 두렵거나 낯설지 않게 될 것이다. 원리를 찾아내어 적용함으로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이렇게 터를 다지고 주춧돌을 놓을 때 사계절을 너끈히 이겨낼 수 있는 집을 세울 수 있지 않겠는가. 수학적 세계관이 절실한 이때에 스테빈의 수학적 사고와 접근을 배운다는 건 이런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분수와 소수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이야기를 통해 분수와 소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 계산 원리를 스스로 깨달을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 유리수와 분수의 다른 점, 분수를 유리수라 부르는 이유를 이해하며, 여러 수를 그 범위에 맞게 분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유리수와 소수 관계를 이해하여 문한으로 수의 세계에 대한 개념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에게도 유리수와 순환소수 관계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로써 학생의 사고가 정수, 유리수를 넘어 실수까지 확장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5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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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좋아해요 조선시대
주니어김영사 / 남경태 지음, 김명호 그림 /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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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청소년 역사,인물
남경태 지음, 김명호 그림
'앗시리즈 우리역사'의 3권. 강한 역사가 강국을 만든다. 유럽의 작은 나라도 힘이 강한 이유는 역사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조선이 왜 허약한 역사를 가졌는지 말해주고 있다. 특히 지은이는 여기서 얻은 처절한 반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강국이 될 수 있는지 각자 고민해보기를 권한다.조선 시대 연표 숨은 건국자 왕자들이 싸운 이유 월급인가, 품위 유지비인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백성들 세종의 두 얼굴 조선 건국을 완성한 세조 사육신 파헤치기 쿠데타와 개혁 왕보다 유명한 도둑 사대부들의 패싸움 고래 싸움에 등 터진 새우 섬기는 주인이 바뀌면 모든 걸 우리 손으로 뒤늦게 갖춘 나라 꼴 조선의 마지막 왕 중국에서 온 편지 흡혈귀들의 세상 수난의 섬 강화도 조선을 노리는 세 도둑 허수아비 제국 비참한 최후 신분이 지배하던 세상 마지막 보너스 : 예술가 열전<사랑해요 삼국시대> <고려가 고마워요>에 이어 만나는 앗시리즈 우리역사 제3탄!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무려 519년이나 존속한 왕조다. 물론 고구려, 백제, 신라보다야 짧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오랜 역사다. 세계사적으로 살펴보면 대부분 나라가 건국된 지 50년쯤 지나 안정을 찾으면서 바로 부패하기 시작해, 100년이 넘으면 일찌감치 말기적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조선도 그 기간 내내 하나의 성격을 가진 나라는 아니었다. 조선 건국의 브레인 역할을 했던 정도전은 원래 조선을 유학 중심의 사대부 국가로 만들려 했으나 이방원에게 암살되면서 그 뜻이 꺾였고 조선은 보통의 왕 중심 국가로 출범했다. 그러나 연산군을 마지막으로 조선은 사대부 국가가 된다. 중종부터 조선이 멸망할 때까지 열일곱 명의 왕들은 대부분 사대부들의 지원을 받아 왕위에 올랐다. 그 중 왕위와 전혀 관련이 없다가 졸지에 왕이 된 사람만 해도 여섯 명이나 된다. 사대부들은 조선을 겉모습만 왕국으로 유지했을 뿐 나랏일을 마음대로 주물렀고, 나중에는 왕이 허수아비가 되자 자기들끼리 파벌을 이루어 서로 권력 다툼을 벌였다. 그 후 18세기에 영조와 정조가 어렵사리 조선을 왕국으로 되돌려놓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곧 사대부 정치로 돌아갔다. 그것도 세도정치라는, 우리 역사상 가장 암울한 시대였다. 바로 그때 서양 세력과 일본이 한반도를 집어 삼키려고 덤벼들었으니 우리 근·현대사가 누더기처럼 된 것도 당연하다. 보통 강대국의 조건이라면 땅과 사람을 말한다. 땅이 넓을수록 자원이 많고 사람이 많을수록 경제 규모가 크다. 하지만 흔히 잊고 넘어가는 셋째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역사다. 강한 역사가 강국을 만든다. 유럽의 작은 나라도 힘이 강한 이유는 역사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조선이 왜 허약한 역사를 가졌는지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여기서 얻은 처절한 반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강국이 될 수 있는지 각자 고민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볼 수 있는 조선깜짝퀴즈! 맛보기> 1. 이방원은 장성한 아들들을 두고 열 살짜리 막내동생이 세자로 책봉되는 것을 보고 아버지와 계비 강씨 그리고 정도전이 미웠을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 a. 야망을 접고 왕위를 포기했다. b. 둘째 형을 밀어주었다. c. 암살을 계획했다. 2.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는 아버지가 죽을 때 열 살의 소년이었다. 당시 그는 뒤주 속에서 아버지가 죽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a. 할아버지가 너무하다고 여겼다. b. 붕당정치를 없애야겠다고 마음먹었다. c.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 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 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중종은 자신의 뜻을 펼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낡고 썩어빠진 사고방식을 가진 늙은이들을 대신할 젊고, 개혁적이고, 의욕적인 신진 세력이 필요했다. 그의 눈에 띈 인물이 바로 조광조(1482~1519)였다. 젊은 나이에 뛰어난 학문으로 명성이 높은 데다 중종보다 여섯 살 연상으로 같은 세대였던 조광조는 중종의 의도에 가장 잘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1518년 중종은 주변의 반대를 뿌리치고 조광조를 대사헌(오늘날의 감사원장이다.)에 임명했다. 바야흐로 개혁의 기치를 높이 올린 것이다.p100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2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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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한다.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본다. 1편에서는 생활 전반에 걸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었다면 2편부터는 주제를 선정하여 보다 좁은 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다 많은 생활의 예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는 빛과 전기에 대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전체적으로 개편했다. 2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사오정이 되어 버린 노처녀 '전처녀 양의 폭죽 사건', 과학공화국 최고의 록그룹인 하이프리퀀시 그룹이 달리는 기차 위에서 노래를 하다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이유,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잡다가 손을 데인 나성급 씨, 묵을 먹다가 미끄러져 묵을 먹을 수 없었던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인에 대해 통쾌하게 설명한다. 3편은 빛과 전기의 진실을 다룬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내용이 다른 점을 풀어가는 '비행기는 왜 그림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불이 났다는 장난을 다룬 '붉은 셀로판지로 보면 모두 붉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짧은 다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 데이트를 하는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4권은 소리와 파동을 다룬다. 3개월 미만의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주변에 록음악이 크게 들린다면?' , '청소년들은 들리는데 어른들에게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소리', ' 어느 날 자신이 아끼던 유리컵이 깨지고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졌다면?' 등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 밖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리와 파동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5권은 우리가 사는 물리적 세계의 여러가지 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배운다. 마찰력, 구심력, 충격력, 탄성력, 중력, 만유인력, 공기저항, 관성력 등 우리 일상 속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힘의 원리를 살펴본다. 6권에서는 운동의 법칙을 주제로 하여 속력과 속도, 관성, 작용과 반작용, 회전 등의 과학적 내용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운동하고 있는 물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운동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7권에서는 '일과 에너지' 를 주제로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표면장력과 모세관 현상, 베르누이 정리 등을 세세하게 풀어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사고를 ‘사건속으로’ 라는 코너를 통해 유체의 여러 가지 경우를 열거하고 있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소리를 잘 흡수하는 사물들 | 조용한 콘서트홀 | 노래하는 데 필요한 소리의 에너지 | 립싱크 가수왕 |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 | 내 방에도 침대가 제2장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물체의 부피만큼 넘치는 물 | 목욕탕 홍수 사건 | 물체의 비행에 영향을 주는 공기의 저항 | 내가 진짜 홈런왕 |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작을수록 커지는 압력 | 하이힐의 추억 제3장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 물체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마찰 | 엉덩이가 보여요 | 우리 생활에 필요한 마찰의 원리 | 슬리퍼를 부탁해 | 탄성의 성질을 이용한 저울 | 뱃살을 휘날리며 제4장 달리는 차 안에서 던지면 더 빠르게 날아갈까 던지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속력 | 데드볼을 찾아서 | 상대 속도의 원리를 이용한 자동 도로 | 자동차여, 안녕 | 물체가 낙하할수록 붙는 가속도 | 꽃마을 사람들 제5장 타이타닉호는 왜 빙산을 피하지 못했을까 물체가 크고 무거울수록 커지는 관성 | 타이타닉호의 침몰 | 충돌에 영향을 미치는 물체의 속력과 질량 | 어른은 가라 | 가벼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물체 | 자동차 충돌 사건 | 속도가 빨리 변할수록 커지는 관성 | 조용한 버스 제6장 우리 몸에도 전기가 흐를까 마찰로 인해 생기는 정전기 | 위풍당당 스타킹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의 차이 | 고장 난 전구를 찾아서 | 저항이 작을수록 세게 흐르는 전류 | 전기가 뺏어 간 아이 제7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두 물체가 충돌할 때의 운동 상태 변화 | 차력사의 실수 | 만유인력에 대한 의문점 | 사과하세요 | 질량과 무게의 차이점 | 지구에서 사 온 금 | 장력의 한계 | 힘을 내요 팔약해 씨 | 두 힘의 끼인각과 합력 | 고장 난 선박 끌어요 제8장 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작용과 반작용의 힘겨루기 | 황당한 첫 키스 | 반작용의 원리로 생긴 추진력 | 방귀는 나의 힘 | 체중을 늘리는 반작용 | 고무줄 몸무게 제9장 원심력과 구심력은 어떻게 구별할까 회전축과 회전 관성 | 줄타기 사건 | 회전문에 필요한 회전축 | 회전문이 빙글빙글 | 원심력과 구심력 | 책 좀 잘 만드세요 제10장 장소에 따라 옷 색깔이 달라 보일까 백열등과 형광등의 빛 | 카멜레온 같은 옷 | 파장과 반사 | 어설픈 방조제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2권 제1장 우주에서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제2장 SPE 지수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제3장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까 제4장 전자석에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5장 반신 거울로도 온몸이 보일까 제6장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뭘까 제7장 번개가 칠 때 축구하면 위험할까 제8장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전력이 덜 소모될까 제9장 핸들이 작으면 바퀴가 잘 안돌아갈까 제10장 터널 구멍이 네모여도 괜찮을까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빛과 색깔에 관한 사건 야광 - 밤에 운전하려면 | 그림자 - 비행기 그림자는 왜 없죠? | 빛의 질량 - 빛으로 차가 가나요? | 적외선 - 난로와 빛 | 색깔 - 불이야! 불이야! 제2장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한 사건 렌즈 - 할아버지 안경 | 신기루 - 하늘을 나는 빙산 | 구면거울 - 코믹 거울 | 빛의 굴절 - 수영장 소개팅 | 오목거울 - 오목거울 빌딩 제3장 정전기에 관한 사건 정전기 - 소금과 후춧가루 고르기 | 정전기와 방전 - 왜 치마에 클립을 꽂는 거야? | 도체 - 스테인리스 호텔 | 피뢰침 - 뾰족한 쇠꼬챙이 제4장 자석에 관한 사건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 자석의 양극 - 자석교 | MR 유체 - 지워진 미술 작품 | 액체 자석 - 자석옷 제5장 전지와 발전기에 대한 사건 전지의 원리 - 굴비 전지 | 광전 효과 - 광전카 | 발전기의 원리 - 전동기와 발전기 | 건전지의 연결 - 건전지 마을 | 전류의 열작용 - 화장실과 백열등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에 관한 사건 소리의 반사-비가 오지 않는 마을 | 소리의 세기-소심해 씨는 너무 말이 없어 | 소리의 진동수-어른에게 들리지 않는 벨소리 | 생활 속의 소리-록 음악과 아기 | 소음-더부룩 씨의 소화불량 | 소리를 듣는 원리-내 목소리가 아냐! | 소리와 힘-승부를 가른 핸드폰 벨소리 | 방음-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악기에 관한 사건 관악기-물 컵 악기 | 현악기-고무줄 바이올린 | 타악기-피아노의 정체를 밝혀라 | 관의 진동-쇠파이프로 만든 악기 | 동물 소리-모기의 날갯짓 | 라 음의 신비-신기한 라 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공명에 관한 사건 공명-와인 잔과 밴드 소리 | 악기의 공명-한 대의 실로폰으로 두 대를 연주하다 | 전파의 공명-김유비 씨의 골탕 먹이기 작전 | 사람 몸의 공명-비포장도로를 달려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파동과 유체에 관한 사건 파동의 매질-나파동 씨의 10년 연구 | 전파-라디오방송의 수신료 | 도플러효과-쌩쌩시 시장의 묘안 | X선-가방 속의 수정 칼을 찾아라 | 유체-미숫가루 음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 마그누스 효과-달에서 날린 변화구 | 양력-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물성에 관한 사건 부피와 단면적-최고야 건축 설계 회사의 실수 | 압력-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하기 | 탄성-야구공 찌그러뜨리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힘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힘의 뜻 - 방귀마술 물리법정 2 힘의 역할 - 핸들링이 맞는데…… 물리법정 3 힘의 크기 측정 - 고무줄로 과일의 무게를 잰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힘의 합성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4 힘의 평형 - 얼음이 안 받쳐 주잖아요? 물리법정 5 힘의 합성 - 리어카를 밀어줘!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마찰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6 마찰력과 회전 - 좌회전이 안 되네? 물리법정 7 마찰력의 이용 - 움직이지 않는 마우스 물리법정 8 운동 마찰력 - 잘 움직이는데 무슨 마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구심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구심력의 뜻 - 빨래를 누가 말릴 것인가? 물리법정 10 회전 운동과 구심력 - 회전 원판에서 떨어진 빈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충격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1 충격력의 뜻 - 나살려 씨의 구조 요청 물리법정 12 충격력 - 총알보다 강한 사랑 물리법정 13 충격력의 작용ㆍ반작용 - 충격은 주고받는 것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탄성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4 탄성력 1 - 자동차가 너무 덜컹거리잖아요! 물리법정 15 탄성력 2 - 볼링공이 더 높이 튀어오르는 이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7장 중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6 중력 - 60층에서 낙하산을 타면? 물리법정 17 만유인력 - 지구는 왜 안 떨어져요? 물리법정 18 공기 저항 1 - 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나요? 물리법정 19 공기 저항 2 - 실패한 낙하산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8장 관성력과 그 밖의 사건들 물리법정 20 관성력 - 엘리메이터 안의 체중계 물리법정 21 무게중심 - 지게꾼의 비밀 물리법정 22 중력과 만유인력 - 뉴텅의 최신곡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_속력과 속도에 관한 사건 속력의 뜻-수프로국립공원의 사냥꾼 | 평균 속력-생활과학경시대회의 알쏭달쏭 문제 | 상대 속도①-소행성을 막아라 | 상대 속도②-강 빨리 건너기 | 속도의 뜻-나는 제한 평균 속도를 넘지 않았어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관성에 관한 사건 관성-씽씽레이싱대회의 비극 | 관성의 예-조깅할 때는 바닥을 봐라 | 관성과 표면장력-아마추어 과학자의 순간 포착 | 관성과 질량-나이스야구단의 1번 타자 | 관성력-휴지가 안 끊어져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운동 법칙에 관한 사건 가속도-속도와 가속도의 방향 | 운동 법칙과 질량-트럭이 막아 버린 맞선 | 중력에 의한 운동-무조건 명중 | 연결된 두 물체의 운동 법칙-두 차를 맞대면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사건 작용과 반작용①-자석으로 차를 움직인다고요? | 작용과 반작용②-바퀴 없는 차 | 작용과 반작용③-자갈섬 탈출 | 반작용과 충격력-수영장에 스펀지를 붙이면 어떻게 턴을 해요? | 작용과 반작용의 응용-60킬로그램까지만 통과하는 다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회전에 관한 사건 병진 운동과 회전 운동-텅 빈 당구공 | 회전 관성①-천사 옷을 입고 날갯짓하며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어요 | 회전 관성②-삶은 달걀이냐 날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회전 관성③-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있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일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일①-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 물리법정2 일②-대걸레를 눕혀요 물리법정3 일률①-일률로 일당을 줘야죠. 물리법정4 일률②-언덕길은 저단 기어를 써야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운동량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5 운동량-가벼운 사람을 멈추게 하기 쉽다니까요. 물리법정6 운동량보존①-손을 쓰지 말고 회전원판을 돌려봐. 물리법정7 운동량보존②-가만있던 차가 움직이다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에너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에너지보존-바이킹의 자리 값 물리법정9 위치에너지-위치에너지의 기준을 줘야죠. 물리법정10 운동에너지-무겁다고 운동에너지가 큰가? 물리법정11 에너지와 마찰-스키드 자국과 스피드 물리법정12 에너지보존-눈썰매장 벽이 너무 가깝잖아요? 물리법정13 무게중심과 회전-갈비 세트가 떨어진 이유 물리법정14 회전운동의 에너지-비탈에선 굴러라. 물리법정15 회전①-야구 배트의 길이와 안타 물리법정16 회전②-안유연 양의 원통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구의 이용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7 지레①-축구공이 나무에 걸렸어요. 물리법정18 지레②-그래도 지구는 들 수 있다. 물리법정19 고정도르래-우물물 긷다가 빠졌어요. 물리법정20 도르래-도르래 가게의 참사 물리법정21 비탈의 이용-못과 나사못 물리법정22 축바퀴-돌아가지 않는 나사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표면장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표면장력① - 나무 자석 쇼 | 물리법정 2 표면장력② - 물의 용량 정확하게 재기 | 물리법정 3 표면장력③ - 와인의 눈물 | 물리법정 4 표면장력④ - 저절로 움직이는 배 | 물리법정 5 표면장력⑤ - 넘치지 않는 물 | 물리법정 6 표면장력⑥ - 반중력 꿀물 | 물리법정 7 표면장력⑦ - 붓털이 안 모이잖아? | 물리법정 8 초액체 - 신비로운 액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모세관 현상과 삼투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삼투압① - 계란이 커지다니요? | 물리법정 10 삼투압② - 쭈글쭈글 손 모델 | 물리법정 11 모세관 현상 - 성냥개비 다섯 개로 별 만들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과 부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2 파스칼의 원리 - 수압기로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물리법정 13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은이 섞인 금 돼지 | 물리법정 14 부력 - 코끼리 무게 달기 | 물리법정 15 수압 - 오줌싸개 동상 | 물리법정 16 진공 - 옹만과 진공의 대결 | 물리법정 17 기압 - 공짜 일기 예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베르누이 원리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8 베르누이 원리① - 컨테이너 작업실 | 물리법정 19 베르누이 원리② - 지하철에 빨려 들어간 똥개 | 물리법정 20 베르누이 원리③ - 빨대 분무기 | 물리법정 21 베르누이 - 초고속 커플 보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물리와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9권 책소개 핵분열, 핵융합 속에서 중성자의 신바람 난 과학이 물리법정 9를 통해 펼쳐진다! 과학과 만난 법정!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소재로 생활 속의 과학과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루기 시작한 《과학공화국 물리법정1》에서부터 그리고 9번째인 . 계속적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보다 많은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을 통해 법정에서 그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줄 것이다.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방전관에서 나온 빛이 필름을 손상시킬 수 있을까?|물질의 상태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까?|불확정성원리에서 말하는 위치 오차와 속도 오차의 관계는 무엇일까?|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고준위 폐기물과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방법은 다를까? 《물리법정9》에서는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에서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에서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에서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불확정성원리를 예로 들어 양자에 관한 개념을 보다 시원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에서는 같은 전기를 가진 양성자가 원자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이유를 척력과 핵력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있으며 핵분열과 원자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사건을 풀어 준다.
프랑켄슈타인
푸른숲주니어 / 메리 셸리 지음, 이인규 옮김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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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메리 셸리 지음, 이인규 옮김
우리에겐 그저 영국의 낭만파 시인 퍼시 셸리의 부인정도로 알려져 있는 메리 셸리는 알고 보면 영국문학사에서 에밀리 브론테와 함께 가장 흥미로운 작가 중 하나이다. 작가의 나이 열 아홉에 창작된 이 소설은 그녀가 유부남인 셸리와 결혼하기 위해 스위스로 사랑의 도피를 떠났을때 착상하여 쓰여졌다. 스위스의 한적한 산장에 모인 셸리 부부와 시인 바이런, 그의 비서 폴리도리가 한가지씩 공포 소설을 쓰기로 했고 이때 폴리도리는 훗날 브램 스토커의 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를, 메리 셸리는 이 작품 을 썼다. 오늘날 독창적인 내용과 형식뿐만 아니라 공포 소설과 고딕 소설, 공상 과학 소설 등 다양한 장르 문학의 효시가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다. 비극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내용 속에는 고독과 소외, 공포와 죄의식 등 인간이 지닌 가장 원초적인 모습들이 숨어 있다. 나아가 작가는 인간의 무모한 욕망이 만들어 낸 끔찍한 상황을 통해 진정으로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다.그가 창조한 것은 인간도 그 무엇도 아닌, 그러면서도 인간을 끔찍하게 변형해 놓은 듯한 기괴한 생명체에 불과했다. 그런데 만약 이 괴물이 그 괴상망측한 얼굴과 마찬가지로 흉측하게 뒤틀린 심성을 지니고 있다면 어찌할 것인가! 아니, 만약 인간과 같은 지적 능력과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 - 본문 64쪽 ‘열병’에서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어디에 있는가? 나의 어린 시절을 지켜 주었어야 할 아버지는 어디에 있는가? 다정한 미소로 나를 맞아 주었어야 할 어머니는 또 어디에 있는가? 나의 어린 시절은 또 어디로 갔는가? 과연 나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기는 했던 걸까? 만약 그랬다면 왜 나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까? 분명 그 시절에 관한 기억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어째서 나는 이토록 외로운 것인가? 나는 내 존재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생각에 잠기곤 했소. - 본문 130쪽 ‘괴물의 이야기’에서 기획위원의 말 제1장 얼음에 갇히다 제2장 새로운 생명의 탄생 제3장 열병 제4장 희생양 제5장 드디어 괴물과 만나다 제6장 괴물의 이야기 제7장 두 번째 실험 제8장 복수가 시작되다 제9장 신혼 첫날밤 제10장 얼어붙은 바다에서 제대로 읽기
핀란드 공부혁명
비아북 / 박재원.임병희 지음 /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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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
청소년 학습
박재원.임병희 지음
2003년 PISA(국제학업성취도조사)에 의하면 평일 기준 우리 학생들의 전체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이다. 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핀란드는 4시간 22분. 왜 핀란드의 학생들은 우리 아이들의 반만 공부하고 비슷한 성적을 내는가? 이 책은 한국식 공부의 실패 원인은 무엇이며, 그 대안인 핀란드식 공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살피고 있다. 저자는 핀란드의 학습법이 지금껏 저자가 연구했던 두뇌과학학습법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자신의 두뇌를 잘 알면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학습법이다. 공부 때문에 고통받는 평범한 우리 주변의 아이가 핀란드식 두뇌과학학습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또한 좀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었다.프롤로그 ; 한국의 공부바이러스와 핀란드의 행복바이러스 1장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금 책장을 덮어라 -마음력 강화 프로젝트 우리들의 일그러진 공부 / 공부지옥, 공부천국 / 나래, 바이러스를 묻다 한국형 공부바이러스 / 엄마, 학교, 학원의 악순환 / 당신의 공부를 병들게 하는 고정관념 길들이기 / 원수가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거다 * 체크리스트 - 도대체 목적이 뭐야?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마음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2장 시작이 창대하면 끝은 미약하리라 -실천력 강화 프로젝트 스텝 1은 사랑, 그럼 스텝 2는? / 우물가에서 숭늉 찾기 / 마음 따로 몸 따로 초콜릿복근과 요요현상 / 뻘퀸의 비밀 / 딱삼일의 시간표 / 변명도 습관이다 적응 / 실패를 두려워하는 그대들에게 보내는 편지 * 체크리스트 - 웬 욕심이 그렇게 많아?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실천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3장 천재를 따라하는 건 미친 짓이다 -집중력 강화 프로젝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달걀 한 판 / 아! 뻘퀸을 어찌 하오리까 / 가랑이 찢어진 뱁새 오버하면 피똥 싼다 / 공부혈전 / 집중의 진실 / 한국식 집중력 vs 핀란드식 집중력 * 체트리스트 - 관심이 없는데 집중이 될 턱이 없지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집중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4장 두뇌가 기억하지 않는 공부는 쓰레기일 뿐이다 -기억력 강화 프로젝트 맴! 맴! 맴! 맴만 도는 기억 / 꼴찌 나래 / 까먹기, 그 불변의 법칙 / 이해하면 기억하고 암기하면 까먹는다 / 산삼 먹고 설사하기 두뇌의 기억 시스템 / 매미와 하루살이 * 체크리스트 - 그냥 외우면 잊게 마련이다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기억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5장 써먹지 못할 공부, 하지 마라 -득점력 강화 프로젝트 아는 건데! 그 공허함이란 / 이론의 황제에서 실전의 황제로 / 절세비급은 없다 또다시 얻어터진 무술가 / 틀린 문제 다시 보기, 그곳에 해답이 있다 실전의 바다에서 헤엄쳐라 / 학습법삼천지교 * 체크리스트 - 슛! 헛발질 하지 말라 * 한국에서 핀란드식으로 공부하기 - 득점력 활용하기 * 한국식 공부 VS 핀란드식 공부 에필로그 ; 우리가 행복한 공부, 우리가 성공할 공부1. 올바른 학습법으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전대미문의 금융위기도 우리나라 사교육비는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평균 50만원 이상 지출한 학생의 비율이 크게 늘어 사교육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통계청과 공동으로 실시한 '2009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및 교육정책적 효과 분석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비 총액은 21조6259억원으로 전년(20조9095억원)에 비해 3.4% 증가했다." -2010년 2월 23일 머니투데이 기사 대한민국이 사교육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국가예산의 10%에 육박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시키기 위해 정말 막대한 비용과 노력을 지불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시간적 낭비, 비용의 낭비, 정신력의 낭비, 행복의 낭비, 국가경쟁력의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박재원 소장은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일만 명이 넘는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했다. 이들이 가진 문제점은 모두 비슷했다. 바로 잘못된 학습법. 그것이었다. 30년 동안 두뇌과학학습법을 연구한 결과로 강의와 상담, 저술활동을 통해 학습법을 전파했지만 성공한 학생은 소수에 불과했다. 간절히 성공을 원하지만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한국식 공부의 실패 원인은 무엇이며, 그 대안인 핀란드식 공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살피고 있다. 2. 공부를 못하게 만드는 바이러스 저자는 대한민국의 공부법이 공부를 못하게 만드는 바이러스라고 말한다. 오고 가는 버스 안에서 단어장을 외우고 화장실 가는 시간을 아껴가며 공부해도 공부를 못하는 원인을 찾지 못한다. 급기야 정신과를 찾고 우울증 약을 먹고 집중력 약을 먹는다. 그게 학생의 현실이다. 부모는 또 어떤가? 아이의 공부 때문에 싸움에 나선다. 부부가 싸우고 아이와 부모가 싸우고 좋은 학원, 좋은 학군에 배정 받기 위해 싸운다. 선생님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무엇 때문에 공부를 못하는지 생각해 보기에 앞서 공부를 못한다는 것 그 자체를 더 큰 문제로 삼는다. 또한 학생들은 장시간의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스트레스는 게임이나 핸드폰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하기 싫은 공부를 강요당하니 공부에 대한 적극성을 잃고 소극적으로 그저 재미있는 인터넷 스타강사의 화려한 개인기에 넋을 잃고 만다. 인터넷이나 유명학원에서 스타강사의 강의를 듣는다고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보며 받은 느낌은 신기루에 불과하다. 있다고 느껴졌지만 없는 것,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할 수 없는 것, 안다고 여겼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그것이 다 한국형 공부바이러스, 한국식 공부법이 만든 사회현상이다. 모든 부분에서 최첨단을 외치지만 공부법은 아직도 전근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공부법을 두고도 아직까지 공부는 엉덩이와 의지가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마치 포클레인을 옆에 두고 그 사용법을 몰라 삽질을 하고 있는 모습과 같다. 확실히 우리는 교육에서만큼은 60~70년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선진국 핀란드와 우리 교육을 비교하면 이는 더욱 확실하게 드러난다. 3. 핀란드의 행복바이러스 핀란드. 저자는 핀란드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2003년 PISA(국제학업성취도조사)에 의하면 평일 기준 우리 학생들의 전체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이다. 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핀란드는 4시간 22분, 일본은 6시간 22분이다. 대한민국 학생들이 두 배나 더 오랜 시간 공부를 하는데 성적은 비슷하다는 말이다. 왜 핀란드의 학생들은 우리 아이들의 반만 공부하고 비슷한 성적을 내는가? 우리 아이들과 부모와 선생님은 매일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왜 핀란드의 학생과 부모와 선생님은 행복할까? 그건 핀란드 학생들이 우리 아이들보다 똑똑해서가 아니다. 그들과 우리는 똑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공부를 즐기고 대한민국 학생들은 공부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또 뭐란 말인가? 핀란드에서는 다니는 학원으로, 사는 동네로, 부모의 수입으로 서로를 차별하지 않는다. 고액과외, 스타강사, 대형학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것 때문에 부모를 원망하지도 않고, 부모가 미안해하지도, 학생이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부모의 학력과 소득이 자식에게 대물림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서로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한다. 우리가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수준별 수업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사회가 만들어낸 차별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가시키고 있지 않은가. 저자가 핀란드 학생을 보고 얻은 결론은 단 하나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무죄라는 것이다. 공부를 못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공부를 못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생존게임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4. 핀란드에서 해답을 찾다 저자는 핀란드의 학습법이 지금껏 저자가 연구했던 두뇌과학학습법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비법'도 '묘약'도 아니고 자신의 두뇌를 잘 알면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학습법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핀란드에서 공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핀란드처럼 공부해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밖에 없다. 결국 모든 해답은 두뇌과학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 두뇌과학학습법을 적용해서 핀란드의 학생들은 행복해졌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도 행복해질 수 있다. 그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해야 능력을 갖출 수 있다. 공부는 원래 그런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살 빼는 약에 현혹되듯 학습법 분야에서도 대중요법이 인기를 끈다. 기숙학원이 그렇고 공부 잘하는 약이 그렇다. 개인의 동경심리를 자극하는 공부 성공수기들도 불티나게 팔린다. 하지만 그것은 소수만을 위한 처방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은 그곳에 있지 않다. 5. 소설로 풀어쓴 핀란드식 공부개조 프로젝트 이 책은 좀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재미있는 픽션의 형식으로 학습법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핀란드에서 공부할 수 없다면 핀란드처럼 공부하자는 것이다. 이 책에는 천재가 없다. 영웅도 없다. 공부 때문에 고통받는 평범한 우리 주변의 아이가 핀란드식 두뇌과학학습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이 책은 5단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마음에 대한 내용이다(마음력 강화 프로젝트). 마음을 열지 않으면 세상 모든 것과 단절된다. 먼저 공부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불쾌 vs 만족 (공부는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되어야 한다.) 결과 vs 과정 (단기적인 결과(원하는 성적)를 의식하기보다 공부의 과정 자체를 즐겨야 한다.) 비교 vs 자립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에게 잘 맞는 공부 비법을 찾아야 한다.) 두 번째 장은 어떻게 공부를 실천해야 하는지 보여준다(실천력 강화 프로젝트). 이상 vs 현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극복 vs 차단 (계획을 방해하는 요인(게임이나 휴대전화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후회 vs 관찰 (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을 그저 후회하기보다 원인을 파악해서 보완해야 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준다(집중력 강화 프로젝트). 의도 vs 준비 (의도만으로는 안 된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욕심 vs 관심 (욕심으로 접근하지 마라. 공부의 내용 자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순서 vs 선택 (교재나 강의의 순서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공부한다.) 그리고 네 번째 장이 기억이다.(기억력 강화 프로젝트) 외우고 또 외우는 공부법을 이제는 그만둘 때가 되었다. 진도 vs 기억 (진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가 중요하다.) 암기 vs 이해 (무조건 외우기보다 이해를 토대로 암기해야 잘 기억된다.) 기대 vs 확인 (눈으로 보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어야 제대로 기억한 것이다.) 마지막 장은 어떻게 실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지 알려준다.(득점력 강화 프로젝트) 느낌 vs 분석 (틀린 문제나 얼렁뚱땅 맞힌 문제는 철저한 분석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자기 vs 출제 (내 생각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해 vs 완성 (문제를 보면 풀이과정(사고의 과정)이 즉각 떠오를 정도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위티위니 나는야, 미래의 CEO! 미래직업 카드
씨마스 / 씨마스 진로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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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청소년 자기관리
씨마스 진로교육연구회 (지은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가 궁금하고, 미래 사회에 적합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서 진로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 활용될 수 있다. 미래직업 카드와 연계된 수업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아 활용하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나는야, 미래의 CEO! 미래직업 카드』는 청소년이 가지게 될 미래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실사 이미지와 해시태그, 채용정보 형식,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기존의 단순 정보 전달 직업 카드와 차별성을 가진다. 미래직업 카드를 통해 청소년들은 쉽고 재미있게 미래 직업을 접하고 배울 수 있으며,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자녀의 진로 설계를 고민하는 학부모님이나 학교 현장에서 진로 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는 씨마스에듀(www.cmassedumall.com) · 수업지도안 :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수업지도안과 활동지 제공 · 상세설명서 : 각 직업의 상세 정보 소개
14살 인생 멘토 1
도서출판 북멘토 / 김보일 지음, 곽윤환 그림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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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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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청소년 역사,인물
김보일 지음, 곽윤환 그림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면서 자기보다는 남을, 안락함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이라는 인물들의 수식구는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의 범상치 않음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어니스트 섀클턴, 장준하, 권정생, 노먼 베쑨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지만, 유영모나 공병우, 채규철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눈에 띤다. 그나마 조금 유명한 사람들도 최근에 몇몇 출판사에서 낸 위인전에 비로소 이름을 내밀고 있을 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인전’에는 그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1권 01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02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에릭 호퍼 03 ‘나’를 다른 ‘나’로 바꾼 이찬형 04 생태계의 진실을 일깨워 준 레이철 카슨 05 내 손으로 내 나라를 찾겠다던 장준하 06 견리사의見利思義의 이치를 실천한 유일한 07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무하마드 알리 08 40년 동안 하루에 한 끼만 먹었던 금욕주의자 유영모 09 막대한 유산을 포기한 존 로빈스 10 시간을 생명으로 보았던 고집쟁이 공병우 11 소박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무소유의 성자 권정생 12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노먼 베쑨 13 비극을 이겨 낸 철부지 할아버지 채규철 2권 01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 말라! - 빅터 프랭클 02 조화로운 삶을 산 - 스콧 니어링 03 가난한 사람들의 이웃이었던 바보 의사 - 장기려 04 고통을 초월하는 예술 - 프리다 칼로 05 고독을 사랑한 민중의 시인 - 파블로 네루다 06 인도의 새 역사를 개척한 부정의 힘 - 암베드카르 07 돈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운 위대한 은행가 - 무함마드 유누스 08 시대를 역행한 괴짜 신부 - 이반 일리치 09 섬김과 모심의 큰 스승 - 장일순 1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 작가 - 강경애 11 시대를 앞섰던 신여성 - 나혜석 12 자연과 하나가 된 유전학자 - 바버라 매클린톡 13 시대를 지배한 여성 운동가 - 글로리아 스타이넘 14 침팬지를 사랑한 과학자 - 제인 구달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쉬우며 가치 있는 글로 교사 및 청소년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준 김보일 선생님이 , 에 이어 를 들고 청소년 독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이래로 이 책에 이르기까지 현직 교사인 저자가 책을 통해 던지는 질문을 하나로 요약하자면,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것으로 수렴된다. 이번에 출간된 는 ‘아름다운 가치를 지켜 낸 사람들의 인생 보고서’라는 부제가 말해 주는 것처럼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면서 자기보다는 남을, 안락함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이다.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이라는 인물들의 수식구는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의 범상치 않음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어니스트 섀클턴, 장준하, 권정생, 노먼 베쑨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지만, 유영모나 공병우, 채규철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눈에 띤다. 그나마 조금 유명한 사람들도 최근에 몇몇 출판사에서 낸 위인전에 비로소 이름을 내밀고 있을 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인전’에는 그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엮기 위해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하여 인터넷 자료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들을 조사했는데, 그래도 자료가 없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아직 마르지 않는 샘물에서 천천히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사람처럼, ‘아름다운 가치를 지켜 낸 사람들’이란 기준 아래 다양한 인물 자료를 조사하였다. 그러나 자료를 찾기 어려웠던 ‘소크 박사’ 같은 이는 불행하게도 이 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스치듯이 귀에 들어온 그의 삶이 너무 감동적이었기에, 그것을 청소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자료를 찾았음에도 책으로 엮을 만큼의 자료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신 저자는 머리말에서 소크 박사를 언급함으로써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책을 읽다가 저는 뜻밖의 인물을 만났습니다. 그는 바로 소크 박사(Jonas Edward Salk), 소아마비 백신 개발에 성공한 학자였습니다. 소아마비는 1950년대 중반만 해도, 미국에서 해마다 58,000여 명의 환자가 생겨날 정도로 무서운 병이었습니다. 소크 박사가 이런 무서운 병의 백신을 발견했으니 이제 돈을 버는 일은 식은 죽 먹기였겠지요. 수많은 제약 회사가 특허를 양도하라며 많은 돈을 소크 박사에게 제의했을 테니까요. 그러나 소크 박사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나는 백신을 특허로 등록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 태양을 특허 신청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소크 박사와 같은 사람들이 정말 위인전의 맨 앞자리를 장식해야 할 인물이 아닐까. 저자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인물과 관련한 자료를 모았다. 그래서 엮어 낸 사람들이 어니스트 섀클턴을 비롯한 13명이다. 어니스트 섀클턴, 에릭 호퍼, 이찬형, 레이철 카슨, 장준하, 유일한, 유영모, 존 로빈스, 공병우, 무하마드 알리, 권정생, 노먼 베쑨, 채규철이 바로 그들이다. 사회적 명성이나 부를 이룬 사람을 존경하고 따르는 풍조가 반드시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의 외면적 가치보다는 내면적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자기 인생의 멘토를 정함이 바람직할 것이다. 명성이나 부는 순간적이고 찰나적이지만 내면적 가치는 변하지 않으며, 그 사람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자기 인생에서 자신이 닮고 싶은, 역할 모델이 될 만한 사람 한 명 정도는 마음에 새겨 두는 것은 어떨까? 인생에 대해 생각이 커지는 14살 청소년에게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이 중에서 자기만의 멘토를 만날 수만 있다면 이 책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한 것이다.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6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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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한다.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본다. 1편에서는 생활 전반에 걸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었다면 2편부터는 주제를 선정하여 보다 좁은 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다 많은 생활의 예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는 빛과 전기에 대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전체적으로 개편했다. 2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사오정이 되어 버린 노처녀 '전처녀 양의 폭죽 사건', 과학공화국 최고의 록그룹인 하이프리퀀시 그룹이 달리는 기차 위에서 노래를 하다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이유,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잡다가 손을 데인 나성급 씨, 묵을 먹다가 미끄러져 묵을 먹을 수 없었던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인에 대해 통쾌하게 설명한다. 3편은 빛과 전기의 진실을 다룬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내용이 다른 점을 풀어가는 '비행기는 왜 그림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불이 났다는 장난을 다룬 '붉은 셀로판지로 보면 모두 붉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짧은 다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 데이트를 하는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4권은 소리와 파동을 다룬다. 3개월 미만의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주변에 록음악이 크게 들린다면?' , '청소년들은 들리는데 어른들에게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소리', ' 어느 날 자신이 아끼던 유리컵이 깨지고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졌다면?' 등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 밖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리와 파동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5권은 우리가 사는 물리적 세계의 여러가지 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배운다. 마찰력, 구심력, 충격력, 탄성력, 중력, 만유인력, 공기저항, 관성력 등 우리 일상 속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힘의 원리를 살펴본다. 6권에서는 운동의 법칙을 주제로 하여 속력과 속도, 관성, 작용과 반작용, 회전 등의 과학적 내용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운동하고 있는 물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운동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7권에서는 '일과 에너지' 를 주제로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표면장력과 모세관 현상, 베르누이 정리 등을 세세하게 풀어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사고를 ‘사건속으로’ 라는 코너를 통해 유체의 여러 가지 경우를 열거하고 있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소리를 잘 흡수하는 사물들 | 조용한 콘서트홀 | 노래하는 데 필요한 소리의 에너지 | 립싱크 가수왕 |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 | 내 방에도 침대가 제2장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물체의 부피만큼 넘치는 물 | 목욕탕 홍수 사건 | 물체의 비행에 영향을 주는 공기의 저항 | 내가 진짜 홈런왕 |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작을수록 커지는 압력 | 하이힐의 추억 제3장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 물체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마찰 | 엉덩이가 보여요 | 우리 생활에 필요한 마찰의 원리 | 슬리퍼를 부탁해 | 탄성의 성질을 이용한 저울 | 뱃살을 휘날리며 제4장 달리는 차 안에서 던지면 더 빠르게 날아갈까 던지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속력 | 데드볼을 찾아서 | 상대 속도의 원리를 이용한 자동 도로 | 자동차여, 안녕 | 물체가 낙하할수록 붙는 가속도 | 꽃마을 사람들 제5장 타이타닉호는 왜 빙산을 피하지 못했을까 물체가 크고 무거울수록 커지는 관성 | 타이타닉호의 침몰 | 충돌에 영향을 미치는 물체의 속력과 질량 | 어른은 가라 | 가벼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물체 | 자동차 충돌 사건 | 속도가 빨리 변할수록 커지는 관성 | 조용한 버스 제6장 우리 몸에도 전기가 흐를까 마찰로 인해 생기는 정전기 | 위풍당당 스타킹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의 차이 | 고장 난 전구를 찾아서 | 저항이 작을수록 세게 흐르는 전류 | 전기가 뺏어 간 아이 제7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두 물체가 충돌할 때의 운동 상태 변화 | 차력사의 실수 | 만유인력에 대한 의문점 | 사과하세요 | 질량과 무게의 차이점 | 지구에서 사 온 금 | 장력의 한계 | 힘을 내요 팔약해 씨 | 두 힘의 끼인각과 합력 | 고장 난 선박 끌어요 제8장 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작용과 반작용의 힘겨루기 | 황당한 첫 키스 | 반작용의 원리로 생긴 추진력 | 방귀는 나의 힘 | 체중을 늘리는 반작용 | 고무줄 몸무게 제9장 원심력과 구심력은 어떻게 구별할까 회전축과 회전 관성 | 줄타기 사건 | 회전문에 필요한 회전축 | 회전문이 빙글빙글 | 원심력과 구심력 | 책 좀 잘 만드세요 제10장 장소에 따라 옷 색깔이 달라 보일까 백열등과 형광등의 빛 | 카멜레온 같은 옷 | 파장과 반사 | 어설픈 방조제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2권 제1장 우주에서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제2장 SPE 지수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제3장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까 제4장 전자석에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5장 반신 거울로도 온몸이 보일까 제6장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뭘까 제7장 번개가 칠 때 축구하면 위험할까 제8장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전력이 덜 소모될까 제9장 핸들이 작으면 바퀴가 잘 안돌아갈까 제10장 터널 구멍이 네모여도 괜찮을까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빛과 색깔에 관한 사건 야광 - 밤에 운전하려면 | 그림자 - 비행기 그림자는 왜 없죠? | 빛의 질량 - 빛으로 차가 가나요? | 적외선 - 난로와 빛 | 색깔 - 불이야! 불이야! 제2장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한 사건 렌즈 - 할아버지 안경 | 신기루 - 하늘을 나는 빙산 | 구면거울 - 코믹 거울 | 빛의 굴절 - 수영장 소개팅 | 오목거울 - 오목거울 빌딩 제3장 정전기에 관한 사건 정전기 - 소금과 후춧가루 고르기 | 정전기와 방전 - 왜 치마에 클립을 꽂는 거야? | 도체 - 스테인리스 호텔 | 피뢰침 - 뾰족한 쇠꼬챙이 제4장 자석에 관한 사건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 자석의 양극 - 자석교 | MR 유체 - 지워진 미술 작품 | 액체 자석 - 자석옷 제5장 전지와 발전기에 대한 사건 전지의 원리 - 굴비 전지 | 광전 효과 - 광전카 | 발전기의 원리 - 전동기와 발전기 | 건전지의 연결 - 건전지 마을 | 전류의 열작용 - 화장실과 백열등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에 관한 사건 소리의 반사-비가 오지 않는 마을 | 소리의 세기-소심해 씨는 너무 말이 없어 | 소리의 진동수-어른에게 들리지 않는 벨소리 | 생활 속의 소리-록 음악과 아기 | 소음-더부룩 씨의 소화불량 | 소리를 듣는 원리-내 목소리가 아냐! | 소리와 힘-승부를 가른 핸드폰 벨소리 | 방음-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악기에 관한 사건 관악기-물 컵 악기 | 현악기-고무줄 바이올린 | 타악기-피아노의 정체를 밝혀라 | 관의 진동-쇠파이프로 만든 악기 | 동물 소리-모기의 날갯짓 | 라 음의 신비-신기한 라 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공명에 관한 사건 공명-와인 잔과 밴드 소리 | 악기의 공명-한 대의 실로폰으로 두 대를 연주하다 | 전파의 공명-김유비 씨의 골탕 먹이기 작전 | 사람 몸의 공명-비포장도로를 달려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파동과 유체에 관한 사건 파동의 매질-나파동 씨의 10년 연구 | 전파-라디오방송의 수신료 | 도플러효과-쌩쌩시 시장의 묘안 | X선-가방 속의 수정 칼을 찾아라 | 유체-미숫가루 음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 마그누스 효과-달에서 날린 변화구 | 양력-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물성에 관한 사건 부피와 단면적-최고야 건축 설계 회사의 실수 | 압력-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하기 | 탄성-야구공 찌그러뜨리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힘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힘의 뜻 - 방귀마술 물리법정 2 힘의 역할 - 핸들링이 맞는데…… 물리법정 3 힘의 크기 측정 - 고무줄로 과일의 무게를 잰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힘의 합성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4 힘의 평형 - 얼음이 안 받쳐 주잖아요? 물리법정 5 힘의 합성 - 리어카를 밀어줘!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마찰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6 마찰력과 회전 - 좌회전이 안 되네? 물리법정 7 마찰력의 이용 - 움직이지 않는 마우스 물리법정 8 운동 마찰력 - 잘 움직이는데 무슨 마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구심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구심력의 뜻 - 빨래를 누가 말릴 것인가? 물리법정 10 회전 운동과 구심력 - 회전 원판에서 떨어진 빈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충격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1 충격력의 뜻 - 나살려 씨의 구조 요청 물리법정 12 충격력 - 총알보다 강한 사랑 물리법정 13 충격력의 작용ㆍ반작용 - 충격은 주고받는 것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탄성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4 탄성력 1 - 자동차가 너무 덜컹거리잖아요! 물리법정 15 탄성력 2 - 볼링공이 더 높이 튀어오르는 이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7장 중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6 중력 - 60층에서 낙하산을 타면? 물리법정 17 만유인력 - 지구는 왜 안 떨어져요? 물리법정 18 공기 저항 1 - 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나요? 물리법정 19 공기 저항 2 - 실패한 낙하산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8장 관성력과 그 밖의 사건들 물리법정 20 관성력 - 엘리메이터 안의 체중계 물리법정 21 무게중심 - 지게꾼의 비밀 물리법정 22 중력과 만유인력 - 뉴텅의 최신곡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_속력과 속도에 관한 사건 속력의 뜻-수프로국립공원의 사냥꾼 | 평균 속력-생활과학경시대회의 알쏭달쏭 문제 | 상대 속도①-소행성을 막아라 | 상대 속도②-강 빨리 건너기 | 속도의 뜻-나는 제한 평균 속도를 넘지 않았어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관성에 관한 사건 관성-씽씽레이싱대회의 비극 | 관성의 예-조깅할 때는 바닥을 봐라 | 관성과 표면장력-아마추어 과학자의 순간 포착 | 관성과 질량-나이스야구단의 1번 타자 | 관성력-휴지가 안 끊어져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운동 법칙에 관한 사건 가속도-속도와 가속도의 방향 | 운동 법칙과 질량-트럭이 막아 버린 맞선 | 중력에 의한 운동-무조건 명중 | 연결된 두 물체의 운동 법칙-두 차를 맞대면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사건 작용과 반작용①-자석으로 차를 움직인다고요? | 작용과 반작용②-바퀴 없는 차 | 작용과 반작용③-자갈섬 탈출 | 반작용과 충격력-수영장에 스펀지를 붙이면 어떻게 턴을 해요? | 작용과 반작용의 응용-60킬로그램까지만 통과하는 다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회전에 관한 사건 병진 운동과 회전 운동-텅 빈 당구공 | 회전 관성①-천사 옷을 입고 날갯짓하며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어요 | 회전 관성②-삶은 달걀이냐 날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회전 관성③-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있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일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일①-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 물리법정2 일②-대걸레를 눕혀요 물리법정3 일률①-일률로 일당을 줘야죠. 물리법정4 일률②-언덕길은 저단 기어를 써야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운동량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5 운동량-가벼운 사람을 멈추게 하기 쉽다니까요. 물리법정6 운동량보존①-손을 쓰지 말고 회전원판을 돌려봐. 물리법정7 운동량보존②-가만있던 차가 움직이다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에너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에너지보존-바이킹의 자리 값 물리법정9 위치에너지-위치에너지의 기준을 줘야죠. 물리법정10 운동에너지-무겁다고 운동에너지가 큰가? 물리법정11 에너지와 마찰-스키드 자국과 스피드 물리법정12 에너지보존-눈썰매장 벽이 너무 가깝잖아요? 물리법정13 무게중심과 회전-갈비 세트가 떨어진 이유 물리법정14 회전운동의 에너지-비탈에선 굴러라. 물리법정15 회전①-야구 배트의 길이와 안타 물리법정16 회전②-안유연 양의 원통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구의 이용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7 지레①-축구공이 나무에 걸렸어요. 물리법정18 지레②-그래도 지구는 들 수 있다. 물리법정19 고정도르래-우물물 긷다가 빠졌어요. 물리법정20 도르래-도르래 가게의 참사 물리법정21 비탈의 이용-못과 나사못 물리법정22 축바퀴-돌아가지 않는 나사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표면장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표면장력① - 나무 자석 쇼 | 물리법정 2 표면장력② - 물의 용량 정확하게 재기 | 물리법정 3 표면장력③ - 와인의 눈물 | 물리법정 4 표면장력④ - 저절로 움직이는 배 | 물리법정 5 표면장력⑤ - 넘치지 않는 물 | 물리법정 6 표면장력⑥ - 반중력 꿀물 | 물리법정 7 표면장력⑦ - 붓털이 안 모이잖아? | 물리법정 8 초액체 - 신비로운 액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모세관 현상과 삼투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삼투압① - 계란이 커지다니요? | 물리법정 10 삼투압② - 쭈글쭈글 손 모델 | 물리법정 11 모세관 현상 - 성냥개비 다섯 개로 별 만들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과 부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2 파스칼의 원리 - 수압기로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물리법정 13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은이 섞인 금 돼지 | 물리법정 14 부력 - 코끼리 무게 달기 | 물리법정 15 수압 - 오줌싸개 동상 | 물리법정 16 진공 - 옹만과 진공의 대결 | 물리법정 17 기압 - 공짜 일기 예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베르누이 원리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8 베르누이 원리① - 컨테이너 작업실 | 물리법정 19 베르누이 원리② - 지하철에 빨려 들어간 똥개 | 물리법정 20 베르누이 원리③ - 빨대 분무기 | 물리법정 21 베르누이 - 초고속 커플 보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물리와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9권 책소개 핵분열, 핵융합 속에서 중성자의 신바람 난 과학이 물리법정 9를 통해 펼쳐진다! 과학과 만난 법정!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소재로 생활 속의 과학과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루기 시작한 《과학공화국 물리법정1》에서부터 그리고 9번째인 . 계속적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보다 많은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을 통해 법정에서 그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줄 것이다.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방전관에서 나온 빛이 필름을 손상시킬 수 있을까?|물질의 상태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까?|불확정성원리에서 말하는 위치 오차와 속도 오차의 관계는 무엇일까?|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고준위 폐기물과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방법은 다를까? 《물리법정9》에서는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에서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에서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에서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불확정성원리를 예로 들어 양자에 관한 개념을 보다 시원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에서는 같은 전기를 가진 양성자가 원자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이유를 척력과 핵력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있으며 핵분열과 원자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사건을 풀어 준다.
논어 따라쓰기
시대인 / 임성훈 (엮은이)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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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임성훈 (엮은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에 인문 고전은 온고지신의 깊은 울림을 준다.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말과 행적을 담은 유교경전으로, 그중 귀감이 될 만한 글귀 120개를 가려 뽑았다. 삶을 비추는 등불 같은 문장을 하루 한 장씩 손으로 써 내려가다 보면, 그 안에 담긴 지혜가 마음 깊이 새겨질 것이다. <하루 한 장 고전 필사> 시리즈는 자상한 조언자이자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 청소년들의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넓혀줄 것이다.제1장 학이편 學而篇 제2장 위정편 爲政篇 제3장 팔일편 八佾篇 제4장 이인편 里人篇 제5장 공야장편 公冶長篇 제6장 옹야편 雍也篇 제7장 술이편 述而篇 제8장 태백편 泰伯篇 제9장 자한편 子罕篇 제10장 향당편 鄕黨篇 제11장 선진편 先進篇 제12장 안연편 顏淵篇 제13장 자로편 子路篇 제14장 헌문편 憲問篇 제15장 위령공편 衛靈公篇 제16장 계씨편 季氏篇 제17장 양화편 陽貨篇 제18장 미자편 微子篇 제19장 자장편 子張篇 제20장 요왈편 堯曰篇하루 한 줄, 십대를 위한 인문학 수업, 인성과 자율성, 소통하는 힘이 자라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에 인문 고전은 온고지신의 깊은 울림을 줍니다.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말과 행적을 담은 유교경전으로, 그중 귀감이 될 만한 글귀 120개를 가려 뽑았습니다. 삶을 비추는 등불 같은 문장을 하루 한 장씩 손으로 써 내려가다 보면, 그 안에 담긴 지혜가 마음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하루 한 장 고전 필사> 시리즈는 자상한 조언자이자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 청소년들의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넓혀줄 것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지혜로운 시선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현재보다 더 강화돼야 할 교육으로 ‘인성교육’이 가장 많이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급변하는 사회환경에서 개인의 주체성, 타인과의 관계성이 중요하게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획하는 청소년들에게 ‘인문 고전’은 인성교육의 교재로 충분히 좋다. <명심보감>, <논어> 등 인문 고전은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오랜 시간 변치 않고 이어져 온 중심 가치와 삶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인문 고전을 통해 인문학적 태도를 갖춤으로써 우리는 성찰적 사고와 자율성을 몸에 익히고, 나아가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시대인에서 나온 <하루 한 장 고전 필사> 시리즈는 청소년의 인문학 소양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책으로, 인문 고전에서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문장을 가려 뽑았다. 두 번째 권 <논어>는 삶을 비추는 등불 같은 문장 120개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삶의 가치와 이유, 나아가 세상과 관계 맺기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필사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과정에서 문장 하나하나가 한층 더 깊은 차원에서 몸과 마음에 새겨진다. 또 문장과 관련된 인성질문을 실어, 고전 명구가 과거의 고리타분한 문장으로 남지 않고 독자들의 지금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논어 따라쓰기>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은 물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이들에게 문장 하나로도 인생의 진리를 꿰뚫는, 통찰력 있는 해답을 줄 것이다.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마음 가는 곳부터 먼저 펼쳐서 그 속에 담긴 뜻을 마음에 새겨보자.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배려·책임·자존감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배우고 때에 맞게 그것을 행하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인성 질문)ㆍ학교에서 공부하는 것과 내가 스스로 궁금한 점을 찾아 공부하는 것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ㆍ1년 전의 나에게 ‘이런 것을 배우고 잘 실천하면 좋다’라고 추천해 줄 만한 것이 있다면 적어 보세요. 老者安之, 朋友信之, 少者懷之.어르신들은 편안히 해드리고, 친구들은 믿음으로 대하며, 나이 어린 자들은 품어주고 싶다.(인성 질문)ㆍ공자가 어르신, 친구,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일은 어떤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까요?ㆍ혹시 주변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요? 다른 사람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십대답게 살아라
뜨인돌 / 문지현 지음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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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인문,사회
문지현 지음
오랫동안 청소년 상담을 해온 정신과 전문의가 쓴 심리상담 자기계발서. 지은이는 십대들이 의욕과 열정을 갖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우리의 내면에서 찾는다. 그 이유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역할 모델의 라이프 스토리에 도전받고 그렇게 살리라 다짐해도 그때뿐! 금세 시들해지고 만다는 것이다.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라 외치는 이들은 많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보다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이는 드물다는 데 주목, 그 원인과 함께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제시했다. 낮은 자존감, 게으름, 처리하지 못한 상처, 억압된 분노, 완벽주의, 편견, 메마른 정서 등 14개 테마를 독립된 꼭지에 담았다.나를 말한다 애늙은이 십대에서 저력 있는 십대로 내가 너무 싫어 : 낮은 자존심 바이러스 이게 다 너 때문이야 : 탓쟁이 바이러스 인생 뭐 있어, 그냥 쉬엄쉬엄 가는 거야 : 게으름 바이러스 상처는 나의 힘 : 한 바이러스 화를 내야 건강하다, 이거지? : 분노 억압 바이러스 이젠 혼자 놀기도 지겨워 : 아웃사이더 바이러스 헥헥, 바쁘다 바빠! : 분주함 바이러스 유비무환! 걱정도 미리미리 : 염려 바이러스 친구라면 절대 그럴 수 없지 : Should 바이러스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완벽주의 바이러스 네가 그렇지, 뭐! : 편견 바이러스 나는야 쿨~ 하다 못해 냉담한 십대 : 메마름 바이러스 후덜덜, 나 혼자 하라고? : 의존 바이러스 도대체, 왜, 항상! 나만 이 모양이야! : 투덜이 바이러스 열정으로 무장한 진짜 나를 만나길십대는 왜 십대답게 살지 못하는가? 원래 십대는 무섭다. 저력이 있다. 폭발적이다. 한번 불이 붙으면 앞뒤 안 가리고 뛰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일상에서 만나는 십대들은 그토록 무기력한 걸까? 왜 사망 원인 2위가 자살일 만큼 어려움을 뚫고 나가지 못하는 걸까? 는 오랫동안 청소년 상담을 해온 정신과 전문의가 쓴 심리상담 자기계발서다. 저자는 십대들이 의욕과 열정을 갖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우리의 내면에서 찾는다. 그 이유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꿈을 가져라”,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는 메시지를 들어도, 역할 모델의 라이프 스토리에 도전받고 그렇게 살리라 다짐해도 그때뿐! 금세 시들해지고 만다는 것이다. 는 또한 ‘하이브리드 북’이다. 마음만 적시는 책은 행동으로의 전이가 약하다. 솔루션만 주는 자기계발서는 너무 건조하다. 이 책은 필립 체스터필드의 책들처럼 공감과 울림으로 마음 빗장을 풀고, 자기계발서 특유의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열정을 회복하고 십대다운 십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1. “나도 내가 답답하다!”: 아이들도 자신의 문제점을 잘 안다. 십대를 겨냥한 책은 에세이며 자기계발서며 할 것 없이 ‘남다른 열정을 가진 아이들이 성공한다’는 메시지로 넘쳐난다. 동기를 부여받고자, 열정에 전염되고파 책을 들었던 대부분의 아이들은 책을 놓을 때쯤 한 가지 결론에 다다른다. 환경적으로든, 기질적으로든 그들은 나와 태생부터 다르다고. 아이들도 열정 있게 살고 싶다. 다만 그게 안 될 뿐이다. 그런 내가 한심하고 답답하지만 안 되는 걸 어쩌랴. 누군들 “공부 좀 해라”, “언제 정신 차릴래?”, “잠 좀 그만 자라!”는 말을 듣고 싶겠는가. 누군들 ‘엄친아’가 되고 싶지 않겠는가.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열정을 가져라,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라 외치는 이들은 많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보다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이는 드물다’는 데 주목, 그 원인과 함께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제시했다. 2. “내가 바이러스 먹었다고?” : 생활을 마비시키는 그 ‘무엇’에 십대들의 코드로 다가가다. 바이러스 먹은 컴퓨터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버퍼링과 잦은 다운으로 치솟는 분노를 느껴봤을 터. 귀찮아서 그대로 놔뒀다가는 ‘내 지갑을 내가 터는’ 불운의 날을 반드시 맞이하게 된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에 버금가는 확실한 예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십대들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컴퓨터와 바이러스에 빗대어, 사람에게도 치고 나갈 만하면 주저앉게 만드는 인생 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대로 놔두면 우리네 인생을 ‘조용히 한방에 보내 버리는’ 낮은 자존감, 게으름, 처리하지 못한 상처, 억압된 분노, 완벽주의, 편견, 메마른 정서 등 14개 테마를 독립된 꼭지에 담았다. 각 꼭지는 단편소설 식의 사례, 설명, 솔루션, 일러스트를 곁들인 단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때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때론 짠 하고 해결해 주는 맏형이 필요해!” : 에세이의 내적 울림과 자기계발서의 솔루션이 만난 ‘하이브리드 북’ 마음만 적시는 책은 행동으로의 전이가 약하다. 솔루션만 주는 자기계발서는 너무 건조하다. 는 필립 체스터필드 류의 책들처럼 공감과 울림으로 십대들의 마음 빗장을 풀고, 자기계발서 특유의 명쾌한 솔루션으로 실행성공률을 높인다. 특히 십대의 고민에 대한 심리학적.상담적 접근은 청소년 사망의 두 번째 원인으로 ‘자살’이 꼽힐 만큼 삶의 무게에 짓눌려 사는 십대들에게 좋은 돌파구가 되어 줄 것이다. 4. “고치고 싶지만 너무 어려워.” : ‘만만한 적용’이야말로 십대 자기계발서가 갖추어야 할 진정한 미덕이다. 변화는 복잡하지 않다. 만만하게 적용할 거리 하나면 충분하다. 요즘 아이들은 바쁘다. 감동을 느껴도 묵혀 오롯이 내 것으로 만들 시간이 없다. 너무 많은 걸 바꾸느라 지치기 전에 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단 하나만이라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성취감으로 이어지고, 성취감은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막연한 솔루션이 아닌,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편견에서 벗어나라!”는 선언적 메시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의 편견에 딴죽을 걸어라!” 외치며 딴죽을 거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5. “문제투성이인 나, A/S가 가능할까요…?” : 문제 덩어리가 아닌 가능성 덩어리! 출발이 다르다. 십대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즉 열정 있고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해 지금의 내가 아닌 새로운 누군가로 변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십대는 이미 열정으로 충만하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해도 그렇다. 십대란 그런 시기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십대들의 문제를 말하지 않는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여러 이유(바이러스)로 왜곡되고 억눌리고 숨겨진 채 드러나지 않았던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십대 독자들은 닭들 사이에서 자라나 자신의 참 모습, 참 능력을 몰랐던 독수리가 바로 나였음을 깨닫고 삶을 보듬을 자신감과 열정을 되찾게 될 것이다.분주함의 원인은 크게 '쉼이 부족한 것'과 '목표가 없는 것',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째는 쉴 짬이 전혀 없어서 분주한 것이고 둘째는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니 여기저기 헤매느라 분주한 것이죠. 형태는 조금 다르지만 여기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같아요. 먼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심호흡을 해보세요."그동안 정말 애썼다. 잠깐 여기서 쉬어 가자. 제대로 쉬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푹 쉬었다 가자."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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