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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자사고 입학사정관이 꼭 읽고 싶은 자기소개서
북오션 / 신동엽 글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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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
청소년 자기관리
신동엽 글
입시전문가 신동엽이 전하는 100퍼센트 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공개! 《특목고, 자사고 입학사정관이 꼭 읽고 싶은 자기소개서》는 2015학년도 자사고·특목고·영재교에 합격한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수록하여 학교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와 진로의 방향에 따라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하였는지 사례별로 표기함으로써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비법!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10여 년간 특목고 입시만 전문적으로 컨설팅한 저자 신동엽이 공개한다. 구체적으로는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자기소개서의 역할과 본질을 이야기하고, 2장에서는 자기소개서를 쓸 때 꼭 기억해야하는 14가지 사항들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영역별로 자기소개서를 채우는 노하우를 선보이고, 4장에서는 절대 쓰지 말하야할 요소들을 말해준다. 5장과 6장에서는 합격 자기소개서의 요건과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머리말 1장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할까 01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다 02 학교가 진짜 원하는 것은 학습 능력이다 03 입시에서 자기소개서는 어떤 역할을 할까? 04 자기소개서 작성 시 딜레마 2장 자기소개서를 쓸 때 꼭 기억해야 하는 14가지 01 한시도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잊지 마라 02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제시하라 03 학교가 원하는 학생은 학업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다 04 지금보다 미래에 더 빛날 가능성을 강조하라 05 문제 해결력을 통해 발전 가능성과 학습 능력을 어필하라 06 드라마처럼 결론보다 중간을 재미있게 써라 07 단순한 나열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글에 신뢰가 간다 08 판단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이 하도록 하라 09 추상어 대신 구체어를 써라 10 한 칸 한 칸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라 11 창의적 체험활동·수행평가·방과 후 수업을 적극 활용하라 12 선행과정을 우회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독서와 무크Mooc를 활용하라 13 전공 적합성을 강조하라, 비전이 보이는 학생이 유리하다 14 3학년에 시작하면 늦다, 대입·고입 준비 미리 시작하라 3장 영역별 알차게 자기소개서 채우는 비법 01 자기소개서에 쓸 만한 내용을 모조리 모아 정리하기 02 지원동기 영역 : 학교별 맞춤 내용을 써라 03 진로 영역 : 낭만이나 겸손함은 필요없다 04 자기주도학습 영역 : 믿을 만한 근거로 학업의 우수함을 주장하라 05 인성 영역 : 느낌보다는 사실 위주로 4장 불합격하는 자기소개서 01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기재 금지사항 02 나열하기 : 많이 드러내지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다 03 무난한 공부법 : 누구나 다 하는 이야기는 평범하게 보일 뿐 04 스스로 몸을 낮추기 : 낮은 성취도와 약점을 고백하는 경우 05 과정 없는 결과 : 신뢰를 떨어뜨린다 06 끼워 맞춘 이야기 : 인과관계나 연결성이 보이지 않는다 5장 합격으로 가는 자기소개서 쓰기 01 합격의 문을 여는 자기소개서란? 02 우수한 자기소개서를 위해 필요한 소재 찾기 03 소재가 준비되었다면 연결 고리와 의미를 찾아라 04 우수한 자기소개서 사례 분석 05 입학사정관들이 말하는 자기소개서의 핵심 06 학생부는 결과물, 자기소개서는 설명, 면접은 확인이다 07 학교생활기록부와 연계된 자기소개서 08 과목 공부와 진로를 연결한 우수 사례들 6장 2015 합격생 자기소개서 사례 자율형사립고등학교 특목고등학교 영재학교자기소개서, 입시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 특목고 입시에서는 1단계 내신평가로 전체 정원의 1.5~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을 통해 1단계 합격자 중 반 혹은 3분의 1을 떨어뜨리도록 되어 있다.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와 함께 제출하는 자기소개서를 기본으로 진행된다. 보통 교과내용이나 선행학습과 관련한 내용을 질문하는 것이 금기되어 있으므로 입학사정관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해야 한다. 자신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학교생활기록부에 맞춘 자기소개서이며, 이것이 특목고 합격을 좌우한다. 자기소개서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다. 자기소개서는 입학사정관에게 자신이 선택한 진로로 나아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학교에 입학 후 공부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객관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말해주는 글이다. 즉 자기소개서의 핵심은 자신의 뛰어난 학업 능력을 어떻게 드러내느냐다. 3년간 자신의 목표를 위해 얼마나 성실히 달려왔는지, 목표에 맞는 학업과 교과활동을 해왔는지, 융합형 인재로서 얼마나 다양한 활동을 했는지 등을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담는 것이다. 입학사정관을 유혹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비법을 담았다 - 자기소개서를 쓸 때 꼭 기억해야 하는 14가지 자신이 뛰어난 학업 능력을 갖추었음을 어필할 수 있게 써야 한다. 또한 발전 가능성 또한 잊어서는 안 되며 추상적으로 기술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객관적 사실로 내용을 구성해야 한다. - 영역별 알차게 자기소개서 채우는 비법 우선 자신이 활동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보고, 지원동기?진로?자기주도학습?인성 영역 등 각각의 활동을 어느 자리에 넣어야 할지 전략을 짜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각각의 활동이 진로와 진학을 향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스토리를 만든다. - 불합격하는 자기소개서 기재 금지사항을 쓰면 자기소개서 점수는 0점이다. 그러므로 기재 금지사항을 반드시 숙지하도록 한다. - 합격으로 가는 자기소개서 쓰기 학교 관계자가 원하는, 100퍼센트 합격하는 자기소개서의 비밀과, 실제 합격자들의 자기소개서 사례들을 소개한다. 합격자들의 자기소개서에서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썼는지, 어떻게 근거를 제시하고 과정을 담음으로써 뛰어난 학업 능력을 보여주는지 하는 것이다.
위대한 예술
지식갤러리 / 수지 하지 글, 이경희.박유진.이시은 옮김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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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갤러리
청소년 문화,예술
수지 하지 글, 이경희.박유진.이시은 옮김
예술은 역사적으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늘 해당 시대를 비춰왔다. 이 책 『위대한 예술』은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미술에 녹아 있는 낭만주의, 입체주의, 미니멀리즘, 초현실주의, 팝아트, 개념주의, 뉴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사조를 다룬다. 특정 시대, 특정 장소에서 만들어진 미술을 개관하면서 미술의 전통, 다양한 기법과 소재, 기술, 환경, 사회적·정치적 사건이나 상황 등의 요소가 어떻게 융합되어 예상치 못한 영감을 주거나 새로운 변화를 창조해내는지 살펴본다. 대략 연대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시대, 문화, 국가의 미술가들이 어떻게 다양한 과정, 양식, 이미지를 만들어왔고, 그들의 역할이 시대와 지역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핵심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미술 작품 및 그에 대한 설명을 첨가하여, 예술을 향유하는 독자의 안목과 교양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01 선사 미술 : 미술에 깃든 마법의 힘 02 고대 이집트 미술 : 죽은 자를 위한 미술 03 고대 그리스 미술 : 완벽함으로 강화된 사실주의 04 불교 미술 : 명상과 영혼의 변화를 도와주는 미술 05 비잔틴 미술 : 그리스 문화와 상업의 전파 06 고딕 미술 : 하느님의 메시지 전파 07 초기 르네상스 : 사실주의를 더욱 강조한 새로운 시대 08 전성기 르네상스 : 기술적·창의적인 업적을 이룬 절정기 09 매너리즘 : 과장과 양식화, 창조와 세련 10 바로크 :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생동감 11 네덜란드의 황금기 : 놀랍도록 뛰어난 색상과 사실주의 12 로코코 : 고상하고 세련된 장식 미술 13 신고전주의 : 아름다움과 완벽함을 추구한 혁명적 부활 14 낭만주의 : 관례보다 감정을 강조 15 아카데미 미술 : 아카데미의 가르침을 따르는 보수적인 미술 16 우키요에 : 변화하는 세상을 나타내는 일본의 목판화와 회화 17 라파엘전파형제회 : 낭만적이고 다채로우며 정교한 미술 18 사실주의 : 평범한 세계의 객관적 묘사 19 인상주의 : 순간적 상황과 빛을 순색으로 포착 20 상징주의와 탐미주의 : 은밀한 메시지와 예술적 아름다움 21 후기 인상주의 : 인상주의에 대한 개인적 반응 22 신인상주의 : 과학적 색채 이론을 활용한 그림 23 아르누보와 분리주의 : 순수 미술과 응용 미술의 융합 24 야수주의 : 선명한 색으로 감정 표현 25 표현주의 : 내면의 불안을 표현하는 미술 26 입체주의 : 전체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시각에서 보여준 사물 27 미래주의 : 기계시대의 역동성, 활기, 힘을 표현 28 신판화 : 서양 화풍과 일본 전통 판화술의 융합 29 다다이즘 : 전쟁을 낳은 예술적·사회적 전통 거부 30 절대주의 : 회화의 ‘순수 언어’를 창조 31 구성주의 : 재료를 조립해 부피 없는 공간 구성 32 신조형주의 : 신지학 이론에 기초한 순수한 기하학적 추상 미술 33 바우하우스 : 미술·공예·디자인 통합 34 형이상 회화 : 겉모습 뒤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 35 할렘 르네상스 : 흑인 문화와 인종에 대한 창조적 표현 36 멕시코 벽화미술 : 희망을 알리기 위한 대규모 공공 미술 37 신즉물주의 :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사회를 묘사 38 초현실주의 :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던 창조력의 해방 39 사회적 사실주의 : 사회적?정치적 비판을 위한 사실주의 예술 40 추상표현주의 : 전 세계적 비극에 자극받은 감정을 표현 41 색면 회화 : 거대한 캔버스를 색으로 뒤덮어 사색을 유도 42 팝아트 : 대중 소비에 기초한 각양각색의 작품들 43 옵아트 : 시각적 효과의 자극 44 미니멀리즘 : 사회적 비판과 허세, 과잉에 대한 거부 45 개념주의 : 미술 개념에 대한 도전과 표현 46 퍼포먼스아트: 새로운 시각을 유발하고 촉구하기 위한 퍼포먼스 47 대지 미술 : 인식의 전환을 위해 자연을 걷는 것 48 신표현주의 : 강렬하고 표현적인 주제의 회화 복원 49 극사실주의 : 감상자의 생각을 자극하는 슈퍼리얼리즘 50 뉴미디어아트 : 발전된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미술 창조“선사 미술에서 현대 미술까지, 아름답고 신비로운 예술작품을 통해 미술의 역사와 철학·종교·문화를 이해한다.” 미술관에 가면 종종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기도 한다. 작품을 어떻게 감상해야 좋은지, 예술가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다. 또 다양한 그림, 조각, 미술가, 예술 운동을 정신없이 접하다 보면 그것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갈피를 잡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다보니 보통 미술관에 가면 안내 책자나 음성안내 서비스를 구매한 후 관람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이런 곤란함을 겪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명쾌한 가이드북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예술 분야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저자 수지 하지는 하루의 대부분을 미술사 연구에 매진하며 어떻게 하면 좀더 흥미롭고 생생한 미술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를 궁리해왔다. 그리고 어떤 분야든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종합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체득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공력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예술 이야기를 펼쳐낸다. 미술관 밖에서 읽는 무한한 창조의 세계 책은 선사 미술에서 현대 미술까지 다양한 예술 사조 중 미술사 입문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개념 50가지를 선정하여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사조와 양식, 대표 미술가와 작품을 소개하며 그들이 탄생한 배경과 발전하고 쇠퇴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룬다. 특히 간결하고 예리한 본문에는 주요 미술가의 삶,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대표적 작품, 핵심 용어 해설이 덧붙여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예술 운동의 맥락상 위치를 보여주는 포괄적인 연대표(timeline)를 정리하고 있어 예술계의 의미심장한 사건들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다.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의 미술, 불교 미술, 바로크기, 르네상스기, 네덜란드 황금기의 미술 등 미술사에서 결정적인 시대를 다룸은 물론이고 낭만주의, 입체주의, 미니멀리즘, 초현실주의, 팝아트, 개념주의, 뉴미디어아트처럼 영향력 있는 예술 운동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달리와 드가, 모네와 몬드리안을 구별하지 못하는 초심 독자들을 위해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을 골라 소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해설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대별 예술 사조와 변천 과정을 설명하고 대표적 예술가와 그들의 삶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예술 분야의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데 있다. 어려운 전문용어나 헷갈리는 예술 사조, 수많은 예술가들 때문에 당황한 적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예술의 이해와 감상에 필수적인 교양을 습득함으로써 향후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작품을 즐길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생체 시계란 무엇인가?
민음인 / 알랭 랭베르 (지은이), 곽은숙 (옮긴이), 박경한 (감수)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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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인
청소년 과학,수학
알랭 랭베르 (지은이), 곽은숙 (옮긴이), 박경한 (감수)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은 프랑스 일류 과학자들이 쓴 『지식의 작은 사과』 시리즈를 옮긴 것으로, 《르몽드》, 《피가로》, 《리베라시옹》 등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30분 만에 읽는 과학의 정수”라고 찬사를 받은 시리즈이다. 과학편은 자연계 논술의 길잡이로서 단순한 논리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주어진 주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 방식에 따라 그 지식을 적절하게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과학의 원리와 근간이 되는 개념에서 최신 과학의 성과까지, 하나의 질문을 실마리 삼아서 차근차근 짚어 나가며 가설 설정에서 관찰, 실험, 분석, 검증하는 과정들을 따라가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사고법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식과 도표를 최소화한 쉽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논술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31권 《생체시계란 무엇인가》에서는 생체리듬과 생체 시계를 통한 생명의 신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생체 시계에 대한 이해와 생체 시계가 고장나는 이유, 생체 시계를 다시 맞추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질문 : 생체 시계란 무엇인가? 1. 생체 리듬이란 무엇인가? 생체 리듬의 주기는 얼마나 될까? 생체 시계는 얼마나 정확할까? 2. 생체 시계는 왜 있을까? 생체 시계는 왜 생겼을까? 일 년 리듬은 왜 생길까? 3. 생체 시계에 대한 이해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예전에는 무엇이 시간을 알려 주었을까? 생체 리듬은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 생체 시계는 몸속 어디에 있을까? 생체 시계는 하나일까, 여러 개일까? 일 년 주기 생체 시계도 있을까? 생체 시계를 통제하는 것이 유전자일까? 4. 병들고 낫는 것도 생체 리듬과 상관있을까? 저항력이 약해지는 시간이 따로 있을까? 시간 요법이란 무엇일까? 5. 생체 시계도 고장이 날까? 시차 피로는 왜 생길까? 큰 사고는 왜 밤에 많이 일어날까? 6. 생체 시계를 다시 맞출 수 있을까? 생체 시계를 다시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읽어 볼 책들 논술ㆍ구술 기출 문제『민음 바칼로레아』 과학 편 시리즈 60권 재출간! 100년 전통, 세계 최고의 논술 시험인 바칼로레아 수험생을 위해 프랑스 과학계의 석학들이 쓴 청소년 과학 시리즈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은 프랑스 일류 과학자들이 쓴 『지식의 작은 사과』 시리즈를 옮긴 것으로, 《르몽드》, 《피가로》, 《리베라시옹》 등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30분 만에 읽는 과학의 정수”라고 찬사를 받은 시리즈이다. 과학편은 자연계 논술의 길잡이로서 단순한 논리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주어진 주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 방식에 따라 그 지식을 적절하게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과학의 원리와 근간이 되는 개념에서 최신 과학의 성과까지, 하나의 질문을 실마리 삼아서 차근차근 짚어 나가며 가설 설정에서 관찰, 실험, 분석, 검증하는 과정들을 따라가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사고법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식과 도표를 최소화한 쉽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논술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31권 《생체시계란 무엇인가》에서는 생체리듬과 생체 시계를 통한 생명의 신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생체 시계에 대한 이해와 생체 시계가 고장나는 이유, 생체 시계를 다시 맞추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일품 확률과 통계 415 (2016년)
좋은책신사고 / 김의석 외 지음 /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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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청소년 학습
김의석 외 지음
I. 순열과 조합 01 순열 02 여러 가지 순열 03 조합과 이항정리 1등급 완성하기 II. 확률 04 확률의 뜻과 활용 05 조건부확률 1등급 완성하기 III. 통계 06 확률분포 07 정규분포 08 통계적 추정 1등급 완성하기
신사고 우공비 고등 한국사 (2019년)
좋은책신사고 / 강승호, 윤영호, 이건홍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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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강승호, 윤영호, 이건홍 (지은이)
개념이해, 비법전수, 실전대비로 빈틈없이 공부하는 우공비 사회만의 학습 전략이 실린 교재다. 8종 한국사 교과서의 공통 내용은 빠짐없이 실었고, 중요 내용은 확실하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의 비법 학습으로 개념 완전 정복이 가능하다. 난이도별, 유형별 출제율 높은 문제만 엄선 수록하여 학교시험과 수능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Ⅰ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01. 우리 민족의 형성과 선사 문화 02.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립 03. 삼국과 가야의 발전 04.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05. 고대 국가의 대외 교류와 문화 Ⅱ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01. 고려의 성립과 발전 02. 고려의 변화와 개혁 03. 고려의 경제와 사회 04. 고려의 사상과 문화 Ⅲ 조선 유교 사회의 성립과 변화 01.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02. 조선 전기의 경제, 사회, 문화 ~ 03.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와 양 난의 극복 04. 조선 후기의 정치 변동과 제도 개편 05. 조선 후기의 사회? 경제적 변동 06. 조선 후기의 사회 개혁론과 서민 문화 Ⅳ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01. 서양 세력의 접근과 조선의 대응 02. 문호 개방과 개화 정책의 추진 03.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독립 협회와 대한 제국 04. 국권 피탈과 국권 수호 운동 05. 개항 이후의 사회 변화 Ⅴ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01.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 정책 02.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03. 국내 민족 운동(1) 04. 국내 민족 운동(2)과 사회?문화의 변화 05. 국외 민족 운동과 건국 준비 활동 Ⅵ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01. 냉전과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02. 6?25 전쟁과 전후 상황 03. 자유 민주주의의 발전 04. 경제 발전과 사회?문화의 발전 05. 북한의 변화와 남북 간의 통일 노력1.개념이해→비법전수→실전대비로 빈틈없이 공부하는 우공비 사회만의 학습 전략 2. 8종 한국사 교과서의 공통 내용은 빠짐없이, 중요 내용은 확실하게 개념 이해 3. 한눈에 보는 의 비법 학습으로 개념 완전 정복 4. 난이도별, 유형별 출제율 높은 문제만 엄선 수록하여 학교시험과 수능 완벽 대비 책소개 개념비법서, 시험대비서, 채움해설서로 구성. 수능 10가지 유형과 12개의 예시 문항 분석으로 수능 필수 한국사를 미리 대비할 수 있다. 강별로 교과서의 내용을 꼼꼼히 정리하고, 다양한 자료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전국 중요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학교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수능 문항 유형을 적용한 수능 예상 문제를 수록하여 수능 필수 한국사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 중요한 주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개념을 확실하게 정복할 수 있다. 대단원별 중요 내용을 요약정리하여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단원을 총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와 난이도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시험 빈출문제로 구성하여 시험 전에 실력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로 문제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다. 출판사리뷰 우공비만의 특별한 비법! 내신과 수능을 완벽 대비하는 사회 학습 비법서 우공비 한국사는 교과서 내용과 자료의 충실한 설명으로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을 어떻게 완전 정복하는지 그 비법을 전수합니다. 개념 이해 → 비법 전수 → 실전 대비로 빈틈없이 공부하는 우공비 사회만의 학습 전략으로 내신과 수능을 탄탄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8종 한국사 교과서의 공통 내용은 빠짐없이, 중요 내용은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한눈에 보는 우공비 특강의 비법 학습으로 개념을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3. 난이도별, 유형별 출제율 높은 문제만 엄선 수록하여 학교 시험과 수능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문제별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로 어떤 문제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범죄 수학 2
Gbrain(지브레인) /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지은이), 강희진 (옮긴이), 오혜정 (감수)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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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지은이), 강희진 (옮긴이), 오혜정 (감수)
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뒤죽박죽 섞인 이야기들 속에서 다음 범인을 추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정해진다. 중학교 수학만 알아도 풀 수 있는 수학적 추리를 통해 탐정이 되어보자.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 수상작이자 프리트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수학학부, 수학장려협회와 ‘독일텔레콤재단’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수학으로 범인 찾기 책이다.의문의 편지와 수상한 자들 9 최종 테스트 탐정 클럽 캠프 181 정답 187 최종 테스트 정답 217 정답에 따른 이동 대상 페이지 220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뒤죽박죽 섞인 이야기들 속에서 다음 범인을 추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정해진다!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고 싶다면 수학을 풀어 열쇠를 찾아라! 중학교 수학만 알아도 풀 수 있는 수학적 추리를 통해 탐정이 되어보자. ■■■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 수상작이자 프리트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수학학부, 수학장려협회와 ‘독일텔레콤재단’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수학으로 범인 찾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수학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사실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다시 말해 차례대로 읽어나가서는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소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만, 나아가 정답을 알아맞혀야만 그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다음에 이동할 페이지가 정해진다. 물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는 것이 더 급한 사람을 위해 정답에 따른 이동 대상 페이지는 이 책 맨 마지막 쪽에 수록되어 있지만 부디 처음부터 수학문제를 풀며 느긋하고 즐거운 추리를 해나가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그야말로 놀면서 즐기면서 수학 실력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추리하고 즐기는 수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넌 혼자가 아니야
다림 / 푸키 나이츠미스 (지은이), 음미하다 (그림), 안병은, 문현호 (옮긴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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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청소년 인문,사회
푸키 나이츠미스 (지은이), 음미하다 (그림), 안병은, 문현호 (옮긴이)
청소년 자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문제가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본질을 제대로 할 때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듯, 자해도 마찬가지이다. 자해가 무엇인지, 자해를 왜 하는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책은 우리가 자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자해에 대한 오해뿐만 아니라, 자해 예방과 자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해를 하는 당사자를 비롯하여 그 주변의 친구, 가족, 전문가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이 책이 눈앞에 닥친 수많은 문제들을 자해로 해결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해가 아닌 다른 건강한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자해 이해하기 자해란 뭘까? 누가 자해를 할까? 관심을 끌기 위해 자해를 한다고? 자해와 소셜 미디어는 무슨 상관일까? 굉장히 외로울 수 있어 왜 자해를 할까? 자해와 자살 상처 돌보기 자해는 왜 멈추기 힘들까? tip 자해에 대한 오해 / 자해의 위험 신호 / 자해 자가 진단 자해 대처하기 누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어떤 치료가 가능할까? 어떻게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 자해의 건강한 대안은? 어떻게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을까? 친구가 돕는 방법 가족이 돕는 방법 전문가가 돕는 방법 다음 단계는? 자해에 관해 이야기하기 tip 변증법적 행동 치료 / 호흡법과 이완법10대 청소년들에게 퍼지고 있는 어두운 유행, 자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한국 청소년의 행복 지수는 OECD 국가 중 최하위이고, 청소년 20%가 자해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는 자해를 일부 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큰 수치이다. 게다가 에스앤에스를 타고, 자해가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현실을 고려할 때, 청소년 자해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사회 문제가 되었다. 특히,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우울 지수도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청소년 자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문제가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본질을 제대로 할 때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듯, 자해도 마찬가지이다. 자해가 무엇인지, 자해를 왜 하는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자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자해에 대한 오해뿐만 아니라, 자해 예방과 자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해를 하는 당사자를 비롯하여 그 주변의 친구, 가족, 전문가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이 책이 눈앞에 닥친 수많은 문제들을 자해로 해결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해가 아닌 다른 건강한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자해는 죽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 청소년들이 자해를 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관심을 끌려고 자해를 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관심을 받기 위해 몇 달, 몇 년 동안 자기 신체에 고통을 주며 비밀스럽게 자해를 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감정을 빨리 해결하고 싶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해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발견한 일종의 감정 조절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해를 오랫동안 하게 되면 자살로 이어질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래서 하루속히 자해를 멈추게 해야만 한다. 저자 푸키는 저자 스스로가 자해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자해에 대해 알지 못하면 자해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모를 수 있다. 그러면 도움을 청하는 것조차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다음 저자는 자해를 대신한 건강한 방법을 어떻게 찾을지 그 길잡이가 되어 준다.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의 자해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팀워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자해를 하는 청소년들이 주변에 자신의 자해 사실을 알릴 용기와 함께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한다.
교과서에 실린 한국 단편 문학 1
대산출판사 / 김동인 등 글 ,이수연 그림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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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출판사
청소년 문학
김동인 등 글 ,이수연 그림
『교과서에 실린 한국 단편 문학 1,2』는 7차 교육 과정에 따라 18종의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 소설 중에서 단편만을 뽑아 수록한 책이다. 한국 근ㆍ현대 문학사의 흐름을 좇아 1권에는 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최서해의 단편을, 2권에는 채만식, 이효셕,이상, 김유정의 단편을 실었으며, 각 작가들의 작품은 발표 연대순으로 배치하였다. 최대한 원문을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현행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적용하여 동시대의 살아 숨쉴 수 있는 작품으로 읽히도록 만들었다. 김동인 -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현진건 - 술권하는 사회, 할머니의 죽음,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고향 나도향 - 물레방아 최서해 - 탈출기, 홍염
오길비, 광고가 과학이라고?
Ž / 김병희 지음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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Ž
청소년 역사,인물
김병희 지음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14권. 창의력이 뛰어나고 광고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비드 오길비의 흥미진진한 성공 이야기를 들려준다. 요리사, 방문 판매원, 갤럽 조사원, 대사관 직원, 농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한 끝에 늦깎이로 광고계에 입문한 오길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했는지를 알려준다. 감각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만이 광고인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기존의 편견을 부수고,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법칙을 만들어 그 법칙에 따라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를 써 광고의 아버지가 된 오길비의 이야기이다. 그가 광고인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창의력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작가의 말 _ 오길비에게 배우는 광고의 정석, 성공의 정석 프롤로그 _ 광고의 아버지가 떠났네 1. 방황의 끝은 어딜까? 이루고 싶은 목표가 보이지 않아 세상이라는 큰 학교에서 배우다 2. 마침내 발견한 나의 길, 광고 광고의 나라 미국으로 마침내 내 이름을 건 광고회사를 차리다 드디어 찾아온 성공, 신화의 시작 3. 광고의 아버지가 되다 광고의 역사를 다시 쓰다 함께 알아볼까요? _ 무조건 팔아라! 오길비의 광고들 나는 남들과 달라, 난 오길비거든 함께 알아볼까요? _ 오길비가 제시하는 ‘광고주를 선택하는 10가지 원칙’ 함께 알아볼까요? _ 현대 광고의 역사 크리에이티브 혁명을 주도하다 함께 알아볼까요? _ 오길비가 가르쳐준 광고의 기본 은퇴, 하지만 내게는 아직도 일이 남아 있다 4. 오길비를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 다양한 경험에서 배워라 몰입의 힘 좋은 경쟁자를 만들어라 게으름은 성공의 적 재능 기부와 사회봉사 5. 나도 오길비처럼 광고인이 되고 싶어요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카피라이터, 프로듀서, 기획자가 하는 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21세기 광고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광고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요 광고인이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나요?창의력이 뛰어나고 광고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비드 오길비의 흥미진진한 성공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의 적성을 찾는 최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요리사, 방문 판매원, 갤럽 조사원, 대사관 직원, 농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한 끝에 늦깎이로 광고계에 입문한 오길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했는지를 알려줍니다. 감각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만이 광고인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기존의 편견을 부수고,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법칙을 만들어 그 법칙에 따라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를 써 광고의 아버지가 된 오길비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가 광고인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창의력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 _ 데이비드 오길비(1911~1999 영국) David Ogilvy 스코틀랜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나, 학교를 중퇴한 오길비는 요리사, 방문 판매원, 갤럽 조사원, 대 사관 직원, 농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광고의 중심지인 뉴욕 매디슨가에 왔습니다. 광고인이 되고 싶었던 오길비, 하지만 카피 한 줄도 써보지 않은 서른여덟 살의 실업자를 채용할 광고회사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직접 광고회사를 차리고 2년 만에 ‘해서웨이 셔츠를 입은 남자’로 스타 가 된 오길비는 슈웹스, 도브, 롤스로이스 등 손 대는 광고마다 놀라운 성공을 거두며 1960년대 광고계를 이끌었고 그의 비즈니스 철학과 광고의 법칙을 생생한 체험으로 버무린 책 《어느 광고인의 고백》을 펴내며 ‘광고의 아버지’로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났지만 오길비가 만든 광고와 책은 여전히 전 세계 광고 지망생들의 길라잡이가 되고 있습니다.오길비는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페티스 칼리지에서 읽고 쓰기에 대한 기본기를 철저히 배웠죠. 영어 문법은 물론, 명문가 출신이라면 당연히 배워야 하는 라틴어도 공부했고, 그리스어 문법과 읽기 쓰기까지 철저히 교육받았어요.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광고 카피라이터라면 꼭 갖추어야 하는데, 그 기초를 이때 다진 거예요. 더블베이스 연주도 배웠는데, 스코틀랜드 왕립음악아카데미의 교장을 지낸 음악가 헨리 하버걸이 당시 오길비에게 더블베이스를 가르치던 음악 선생님이었어요. 오길비는 그 이후 헨리 선생님 부부와 60년 넘게 친분을 유지했어요.- 방황의 끝은 어딜까 中 ‘스물여덟 살.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는데 나이만 먹고 있어. 대학 졸업장도 없는데.’ 절박한 마음에 오길비는 뉴저지 주의 프린스턴으로 조지 갤럽George Gallup을 다시 찾아갑니다. 갤럽은 그에게 관심을 보이면서도 임금에 대해서는 단호했죠.“주급은 40달러입니다.”“10달러만 더 주실 수 없나요”“….”“네. 내일부터 출근하겠습니다.”급하게 일자리를 얻어야 하는 상황이라, 오길비는 취직된 것에 고마워하며 일을 시작했어요. 갤럽에서 그는 영화 산업의 현황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일을 했어요. 입사 후 3년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프린스턴 사무실을 오가며 467건의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광고 조사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미국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심리구조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하게 되었어요.당시 조지 갤럽은 광고회사 영 앤 루비컴의 조사 책임자를 겸직했는데, 오길비는 갤럽에게서 실사·분석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웠어요. 스스로도 조사에 무척 흥미를 느꼈고요. 오길비는 자신의 직관이나 감이 아닌 철저한 자료와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과학적 분석을 한 다음에 광고 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비록 쥐꼬리만한 주급을 받고 일했지만, 갤럽에서의 경험은 그의 광고 인생과 광고 철학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마침내 발견한 나의 길, 광고 中가정의 행복과 맞바꿀 정도로 광고에 헌신했던 오길비의 열정은 1960년에 만든 롤스로이스 자동차 광고에서 절정을 맞이합니다. ‘오길비’라는 이름의 광고 꽃이 핀 거죠.“시속 60마일로 가는 신형 롤스로이스 안에서 가장 큰 소음은 전자시계 소리 뿐.”롤스로이스 차량을 촬영한 사진 아래에는 제법 긴 카피가 등장합니다. 긴 헤드라인과 함께 자동차의 장점 13가지를 나열한 기나긴 보디카피를 담고 있는 이 광고는 당시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이었어요. 누가 봐도 롤스로이드의 자동차가 빠르고 조용하다는 점을 느끼도록 했어요.롤스로이스 광고 ‘시속 60마일’ 편은 전 세계의 광고 교과서에 인용될 만큼 현대 광고의 고전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광고는 두 개의 신문과 두 개의 잡지에 실렸지만, 더 이상 나오지 않았어요.“롤스로이스가 너무 많이 팔리는 바람에 광고를 다시 실을 수 없었습니다. 주문 생산하는 차라, 광고주의 생산량이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광고의 아버지가 되다 中크리에이티브 혁명을 이끌던 1962년에는 여름 휴가를 내고 《어느 광고인의 고백》이라는 책을 써서 그 안에 그가 얻은 경험과 원칙을 담아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오길비는 광고 현장과 광고 이론을 통합하고 전 세계 광고인들, 광고 지망생들에게 깊이 영향을 미쳤어요. 말하자면 광고학의 교과서를 쓴 거예요. 당대 최고의 광고인이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철학,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의 유형, 마케팅 글쓰기 원칙, 창조적 리더의 조건, 카피 쓰는 법 등 광고에 대한 탄탄한 이론과 법칙을 책으로 써 냈으니, 주먹구구식으로 전해오던 광고의 모든 원칙이 이 작은 책에 고스란히 담긴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광고의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오길비를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 中
EBS 올림포스 고난도 수학(하)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11.21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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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탈무드형 성공습관
문이당 / 김옥림 지음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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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청소년 자기관리
김옥림 지음
유대인들의 ‘탈무드형 성공습관’을 제시하며 탈무드처럼 배우고, 생각하고, 주도하고, 배려하라는 조언과 함께 이를 습관으로 만드는 지침을 명확하게 밝히는 책. 유대인의 삶과 철학, 사상과 종교 및 탈무드를 총망라한 책을 탐독하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맞게 저자의 철학과 사상을 접목했다. 이 책에는 자신을 주도하고 이끄는 탈무드적 마인드를 기르는 스물다섯 가지 전략이 담겼다. 책 머리에_자신을 주도하는 탈무드형 인간 Chapter 1 탈무드처럼 배워라 01 강한 정신과 창의적인 마인드를 길러라 02 실패를 겁내지 않는 낙관적인 마음 03 배움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 04 대립을 두려워하지 마라 05 유머를 즐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06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의 중심에 서라 Chapter 2 탈무드처럼 생각하라 07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라 08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09 자유로운 사고를 존중하라 10 자신만의 개성을 길러라 11 평등한 인간관계의 중요성 12 이기는 습관 13 친화적인 마인드를 길러라 Chapter 3 탈무드처럼 주도하라 14 자신을 주도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15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16 역사는 민족의 얼이다 17 충동적인 행동은 자신을 망치게 한다 18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논쟁하라 19 자신을 넘어서는 지혜 Chapter 4 탈무드처럼 배려하라 20 베푸는 삶을 즐겨라 21 자아실현의 중요성 22 감사하며 사는 습관을 길러라 23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라 24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5 진정한 부의 법칙 유대인의 네 가지 인간형 팁 현인이 되는 일곱 가지 인간형 팁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습관을 키우는 지혜 지침서, 탈무드형 성공습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인정받는 유대인들은 어떻게 해서 뛰어난 민족이 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민족서인 탈무드의 가르침에 따라 항상 창조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위대한 가르침의 책’을 뜻하는 탈무드는 총 20권, 1만 2,000쪽, 무게 75kg으로 된 지혜의 보고다. 유대인은 어린 시절부터 탈무드를 읽고 그 가르침에 따라 실천하며 꿈을 키운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꾸준히 탈무드를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간다. 성공은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유대인이 현대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민족이 된 것 역시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지혜의 책 탈무드를 통해 깊이 배우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였고 이러한 작은 습관이 모여 지금의 유대인을 만들어 냈다. 즉 성공의 핵심 열쇠는 ‘습관’이다. 이 책은 그러한 유대인들의 ‘탈무드형 성공습관’을 제시한다. 탈무드처럼 배우고, 생각하고, 주도하고, 배려하라는 조언과 함께 이를 습관으로 만드는 지침을 명확하게 밝혔다.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쉽게 읽고 행동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책이 바로 『탈무드형 성공습관』이다. 아래는 저자가 소개한 청소년들이 꼭 기억해야 할 탈무드 경구 열 가지다. 마음속에 새겨두면 탈무드형 성공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 지혜는 그것을 이용하려고 하는 자의 머리 위에서만 반짝인다. - 자기보다 현명한 사람에게 지는 것이 자기보다 어리석은 자에게 이기는 것보다 낫다. -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 단지 하나에 들어간 한 개의 동전은 시끄럽게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한 단지는 조용하다. - 세상에는 언제나 더 큰 불행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 반성하는 사람이 서 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랍비가 서 있는 땅보다 존귀하다. - 행운에서 불운으로 가는 길은 가깝고 불운에서 행운으로 가는 길은 멀다. - 나무는 그 열매로 알려지고 사람은 일로 평가된다. - 돈은 사람에게 참다운 명예를 가져다주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그것만 가지고는 인간의 참다운 명예를 살 수 없다. 21세기는 탈무드형 인간을 원한다. 자신을 주도하는 탈무드적 마인드 스물다섯 가지! 유대인은 탈무드형 인간이다. 탈무드형 인간이란 탈무드를 통해 사색하고, 연구하여 새로운 생각을 발견해 내는 창의적인 인간을 말한다. 유대인들의 놀라운 성공 비결은 여러 분야에서 깊이 배우는 창의적인 인간 즉 탈무드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21세기는 탈무드형 인간을 원한다. 탈무드형 인간은 부지런한 사람보다는 창의적인 사람에, 세상과 타협하는 사람보다는 경쟁을 즐길 줄 아는 사람에 더 어울리는 말이다. 그리고 눈앞의 이익을 좇기보다 확고한 목표를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해 성공 습관을 갖추어가는 사람이다. 즉 이 책에서 제시하는 탈무드형 인간은 21세기 선두주자로 빠르게 변하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인간형이다. 이 책은 서점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탈무드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탈무드는 번역물이다 보니 출판사마다 책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이 책은 유대인의 삶과 철학, 사상과 종교 및 탈무드를 총망라한 책을 탐독하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맞게 저자의 철학과 사상을 접목했다. 이 책에는 자신을 주도하고 이끄는 탈무드적 마인드를 기르는 스물다섯 가지 전략이 담겼다. 청소년들이 탈무드형 인간이 되어 자신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여기에 담긴 스물다섯 가지 전략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은 없다. ―작가의 말 중에서 탈무드형 인간이 되기 위한 길은 얼핏 보면 무척 어려운 듯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세상과 자신을 깊이 배우는 평범한 습관을 갖추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낙관적인 자세로 살아간다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자세한 행동 지침과 마음가짐을 스물다섯 가지로 정리하여 밝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스물다섯 가지 탈무드적 마인드가 청소년들이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튼튼한 발판이 될 것이다.
일품 고등 미적분 1 548제 (2016년)
좋은책신사고 / 김의석 외 지음 /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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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청소년 학습
김의석 외 지음
I. 수열의 극한 01 수열의 극한 02 급수 1등급 완성하기 II. 함수의 극한과 연속 03 함수의 극한 04 함수의 연속 1등급 완성하기 III. 다항함수의 미분법 05 미분계수와 도함수 06 도함수의 활용(1) 07 도함수의 활용(2) 08 도함수의 활용(3) 1등급 완성하기 IV. 다항함수의 적분법 09 부정적분 10 정적분 11 정적분의 활용 1등급 완성하기
어른이 되면 고민이 끝날까?
창비 / 황효진 (지은이)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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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황효진 (지은이)
창비청소년문고 42권. 문득 외로워지는 날이 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는 날, ‘나는 왜 나일까’ 싶어 괴로운 날, 걷잡을 수 없는 질투에 휩싸여 비참해지는 날, 미래에 내가 과연 무엇이든 될 수는 있을까 겁이 나는 날. 그런 날들 속에 있는 청소년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청소년기의 고민은 흔히 ‘별것 아닌 일’ ‘잠깐 그러다 말 일’로 취급받기 일쑤이다. 혼란 속에 괴로워하는 청소년들을 두고 ‘중2병’에 걸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황효진 작가는 “‘중2병’이라는 표현에는 청소년이 겪어 내는 시간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시선”(99면)이 담겨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나와 세상을 이전보다 깊이 고민하기 시작한’ 청소년들을 존중하는 태도로, 청소년들이 안고 있을 진로, 재능, 우정, 사랑, 가족, 돈 등 여러 가지 고민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눈다. 마치 정해진 답이 있다는 듯 솔루션을 제시하거나 섣부른 조언을 건네지는 않는다. 그 대신 똑같이 인생의 어려운 고민을 안고 있는 입장에서 떠올리는 생각들, 지나간 세상을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해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 놓는다. 이 책을 펼친 누군가가, 적어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은 덜 외롭기를 바라며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들어가며 1장 나는 커서 뭐가 될까? 2장 착한 딸 그만두기 3장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 4장 내 몸과 함께 사는 법 5장 월경을 월경이라 부르기 6장 우리 집의 비밀 7장 나는 못해요 8장 재능에 관하여 9장 ‘지나가는 사람 1’의 기분 10장 주고받는 마음들 11장 질투는 나의 힘 12장 진짜로 갖고 싶은 것 13장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 14장 내가 자라는 곳 15장 페미니즘과 함께 살아가기고민이 많아 괴로운 청소년에게 건네는 위로 나를 돌보고, 마음을 챙기는 법 문득 외로워지는 날이 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는 날, ‘나는 왜 나일까’ 싶어 괴로운 날, 걷잡을 수 없는 질투에 휩싸여 비참해지는 날, 미래에 내가 과연 무엇이든 될 수는 있을까 겁이 나는 날. 그런 날들 속에 있는 청소년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책 『어른이 되면 고민이 끝날까?』(창비청소년문고 42)가 출간되었다. 청소년기의 고민은 흔히 ‘별것 아닌 일’ ‘잠깐 그러다 말 일’로 취급받기 일쑤이다. 혼란 속에 괴로워하는 청소년들을 두고 ‘중2병’에 걸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황효진 작가는 “‘중2병’이라는 표현에는 청소년이 겪어 내는 시간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시선”(99면)이 담겨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나와 세상을 이전보다 깊이 고민하기 시작한’ 청소년들을 존중하는 태도로, 청소년들이 안고 있을 진로, 재능, 우정, 사랑, 가족, 돈 등 여러 가지 고민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눈다. 마치 정해진 답이 있다는 듯 솔루션을 제시하거나 섣부른 조언을 건네지는 않는다. 그 대신 똑같이 인생의 어려운 고민을 안고 있는 입장에서 떠올리는 생각들, 지나간 세상을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해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 놓는다. 이 책을 펼친 누군가가, 적어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은 덜 외롭기를 바라며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어른이 되어도 고민은 끝나지 않겠지만, 고민에 매몰되는 대신 고민을 딛고 나아가는 법 『어른이 되면 고민이 끝날까?』는 진로, 재능, 우정, 사랑, 가족, 돈 등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서울 지역의 기회 부족이나 페미니즘처럼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주제도 빼놓지 않고 다룬다. 그런데 이런 고민들은, 실은 어른이 되어도 끝나지 않는다. 진로 고민은 평생의 숙제이고, 사랑과 우정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초라한 조연이 된 것처럼 작아지는 기분,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 질투심, 대체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는 막막함이 어른이 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각각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는 식으로 쓰이지 않았다. 그 대신 황효진 작가는 스스로 고민의 시간을 거치면서 가졌던 마음과 생각을 공유한다. 나아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책과 영화 속의 인물을 소개하며 방향을 제시한다. 진로를 정하지 못해 불안해하는 이에게는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의 대사를 빌려 ‘가면서 생각해도 된다.’라는 말을 전하고, 우리 가족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가족이 아닌 것 같아서 고민인 이에게는 청소년소설과 영화를 통해 가족의 모습에는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작가가 소개하는 인물들을 만나다 보면, 나조차도 인식하지 못했던 어두운 마음들, 스스로를 상처 내고 있었던 생각들을 자연스레 털어 내게 된다. 나를 돌보고 아끼는 태도가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함께 고민하며 나아가는 태도 동료 시민으로서 청소년을 존중하는 마음 황효진 작가는 탁월한 에세이스트답게, 일상에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들을 포착해 낸다. 엄마가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이 너무 달라서 슬펐던 순간, 친구의 SNS를 보고 ‘좋아요’도 누르지 못할 정도로 심한 질투가 났던 순간, 맡은 일을 잘 해낼 자신이 없는데 차마 못하겠다는 말을 할 수 없어서 막막했던 순간 등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장면들을 만나게 한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불안한 마음을 짚어 주며,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님을 감각하게 한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가 있다고 해서 내가 가진 고민이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나 혼자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다른 누군가와 고민을 나누게 될 때 마음의 무게는 한결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사소하게 여길 법한 고민도 결코 가볍게 대하지 않으며, 청소년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본다. 황효진 작가는 “미성숙했던 청소년이 성숙하여 완성형의 어른이 되는 게 아닌 거죠. 우리 모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고군분투하며 평생을 보낼 테니까요.”(6면)라고 말한다. 청소년들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료 시민으로서 존중하며 고민의 무게를 나눈다.하지만 정답을 일러 주는 일이 아니라면, 그러니까 어른이 되어도 계속 고민해야 하는 질문이 있다고, 나만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건지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어쩌면 그건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질문이라고, 그러니 고민을 나눠 보자고 말을 건네는 일이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저 역시 엄마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 불안하고 조금은 슬프기도 합니다. 나이를 먹어 가며 엄마와 내가 함께할 시간은 점차 줄어들 테니까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각자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려고 해요.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고, 서로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도 없는 사람들이지요. 「착한 딸 그만두기」 중에서 그 뒤로 친한 친구들과 저는 한 가지 약속을 했어요. 실제로 만나서든 메신저에서든, 절대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기로요. 그러다 보면 개인이 느끼는 외모 강박도 차차 옅어질 거라는 기대가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 친구들과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거나, 서로의 외모를 칭찬하는 일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무심코 외모에 관한 말을 꺼내더라도 나머지가 대꾸하지 않으니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지요. 「내 몸과 함께 사는 법」 중에서
약대 진로 진학 특강
북스토리 / 최승후 (지은이)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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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청소년 자기관리
최승후 (지은이)
약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의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줄 안내서이다. 약대에 진학을 하면 끝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약국 약사, 제약회사 연구직, 병원 약사, 약학 관련 공무원 등 다양한 진로로 나아갈 수 있다. 학생의 미래를 멀리 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입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또 능동적으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진로와 약대 입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의 리스트, 참고할 만한 사이트 등을 안내한다. 2장에서는 각 약학대학의 재학생과 학장의 인터뷰를 통해 각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대학생활, 합격에 필요한 자질 등을 보여준다. 3장에서는 2022학년도 입시를 기준으로 다양한 전형을 안내하여 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설명한다.머리말 _ 04 01 약학과 톺아보기 CHAPTER 01 약대 통합 6년제 전환 _ 010 CHAPTER 02 약학과 개설 대학 _ 018 CHAPTER 03 약학과 소개 _ 020 CHAPTER 04 약학과 추천 도서 _ 028 CHAPTER 05 약학과 참고 사이트 _ 038 CHAPTER 06 졸업 후 진로 _ 063 CHAPTER 07 약사 면허 시험 _ 076 CHAPTER 08 교육과정 _ 078 CHAPTER 09 학과 활동 _ 090 CHAPTER 10 학생부종합전형 활동 _ 096 02 약학과 슈퍼비전 (재학생·학장 인터뷰) CHAPTER 01 가톨릭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32 CHAPTER 02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141 CHAPTER 03 고려대학교(세종) 재학생 인터뷰 _ 145 CHAPTER 04 대구가톨릭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52 CHAPTER 05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157 CHAPTER 06 성균관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60 CHAPTER 07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166 CHAPTER 08 우석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70 CHAPTER 09 우석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174 CHAPTER 10 원광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78 CHAPTER 11 원광대학교 약학대학교 교수님 인터뷰 _ 184 CHAPTER 12 이화여자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87 CHAPTER 13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193 CHAPTER 14 전북대학교 재학생 인터뷰 _ 197 CHAPTER 15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인터뷰 _ 202 03 약학과 대입전형(2022학년도) CHAPTER 01 진학 총론 _ 206 CHAPTER 02 약학과 학생부교과전형 _ 209 CHAPTER 03 약학과 학생부종합전형 _ 216 CHAPTER 04 약학과 논술전형 _ 222 CHAPTER 05 약학과 정시모집 _ 227 CHAPTER 06 약학과 고른기회전형 _ 231 CHAPTER 07 약학과 대입전형(2023학년도) _ 242변화된 약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뉴 노멀로 접어든 지금, 백신으로 사망자와 확진자가 드라마틱하게 줄어들면서 약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약학이라는 전공이 4차 산업시대에 사양길로 접어들 것이라는 일부의 시선과 달리 오히려 더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렇게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약대 입시는 통합 6년제 도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변화한 입시에 맞춰 새롭게 약대 진로 진학을 안내하는 책 『약대 진로 진학 특강』이 북스토리에서 출간됐다. 저자인 최승후 선생님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EBS에서 활동하는 자타공인 최고의 입시전문가로 입시에 관한 특강을 열었다 하면 수 분 만에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최승후 선생님은 학생들을 좋은 대학,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학 이후에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고 넓은 시야를 갖도록 이끈다. 『약대 진로 진학 특강』은 그런 최승후 선생님이 약대 입시의 A부터 Z까지를 정리한 약대 진로 진학 바이블이다. 이 책으로 약대 입시를 제대로 준비해보자. 입시전문가 최승후쌤이 안내하는 약대 진로 진학의 모든 것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 최승후 선생님은 『약대 진로 진학 특강』을 통해 “진로 없는 진학은 맹목이고, 진학 없는 진로는 공허하다”는 본인의 철학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약대에 진학을 하면 끝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약국 약사, 제약회사 연구직, 병원 약사, 약학 관련 공무원 등 다양한 진로로 나아갈 수 있다. 학생의 미래를 멀리 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입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또 능동적으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진로와 약대 입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의 리스트, 참고할 만한 사이트 등을 안내한다. 2장에서는 각 약학대학의 재학생과 학장의 인터뷰를 통해 각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대학생활, 합격에 필요한 자질 등을 보여준다. 3장에서는 2022학년도 입시를 기준으로 다양한 전형을 안내하여 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약대 진로 진학 특강』은 약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의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줄 특급 안내서이다.
고1 책상 위에 동양고전
움직이는서재 / 김이수 지음 /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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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서재
청소년 문학
김이수 지음
청소년들이 자신의 현재를 알고, 미래를 그리며 나아가 자신의 길을 당당히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책을 통해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 부처 등 고전 사상가들이 했던 현실적인 고민들 속에서 ‘지금 내가’ 묻고 싶은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가운데 자연스레 인문 지식을 확장하면서 생각하는 힘까지 기르게 될 것이다. 동서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소통해온 저자는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이 고전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 결과, 외로운 천재 노자, 모범생 공자, 자유인 장자, 파워풀한 맹자, 엄격한 한비자, 복학생 형 같은 부처 등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인물들을 그들의 핵심 사상을 중심으로 단순하게 캐릭터화했다. 그리고 10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언어를 통해 쉽고 경쾌한 해설로 전달한다. 여기에 저자의 경험, 그리고 동·서양의 역사적 지식과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일상 경험이 녹아듦으로써 고전은 교과서 속의 박제화된 이야기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재탄생하였다.고전 탐험의 길을 떠나며(머리말) 고전을 만나면 자신의 길을 당당히 찾을 수 있다 1장 노자와 친해지면 외롭지 않아 고독한 노자의 핵심사상은 도道 ★노자편 고전의 이름은 《도덕경》 고독한 사람은 노자를 좋아해 천재는 외로울 수밖에 없어 노자의 생각이 대체 뭐길래? 노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양자 물리학의 도움이 필요해 자연은 매우 ‘쿨’하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었지 노자는 ‘물’을 좋아했어 상선약수上善若水 노자가 말하는 ‘무위자연’이란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야 노자가 생각하는 이상적 사회는 ‘작은 공동체' 노자는 현대 문명의 질문에 대해 일찌감치 답을 마련해 놓았지 2장 공자와 친해지면 공부가 안 지겨워 모범생 공자의 핵심사상은 인仁 ★공자편 고전의 이름은 《논어》 공자는 범생이과였지만 ‘촉’이 아주 좋았어 주유천하周遊天下를 통해 큰 사람으로 단련된 공자 공자의 핵심은 논어 첫 부분에 다 들어 있어 공자는 왜 ‘인仁’을 가장 중요시 했을까? 공자는 우리에게 인생 설계도를 제시했어 3장 장자와 친해지면 열등감이 없어져 자유인 장자의 핵심사상은 소요유逍遙遊 ★장자편 고전의 이름은 《장자》 장자는 스승 노자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 노장사상은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해 장자는 스토리 텔링에 강했어 《장자》에서는 ‘호랑나비’가 가장 유명해 자만할 것도 없고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어 떠돌아다닌다고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냐 장자의 메시지는 비교하는 삶에서 자유로워 지는 것 4장 맹자와 친해지면 당당해져 용감한 맹자의 핵심사상은 의義 ★맹자편 고전의 이름은 《맹자》 진실된 당당함과 단순한 배짱은 다른 거야 힘 있는 사람 앞에서도 할 말은 해야 해 맹자는 스승 공자보다 센 캐릭터였어 공자의 이상이 군자였다면 맹자의 이상은 대장부였어 인간의 본성을 과학으로 실험해 봤어 학습과 교육을 중요시한 것은 맹자도 마찬가지야 온실 속에서 자란 큰 나무는 없어 5장 한비자와 친해지면 실수를 안 해 냉철한 한비자의 핵심사상은 법法 ★한비자편 고전의 이름은 《한비자》 한비자가 비호감이 된 배경에는 사마천의 《사기》가 있었지 당대의 정치가들에게는 한비자의 사상이 매력적이었어 한비자에 대한 오해를 풀어줘 한비자가 밉상이 된 결정적 이유는 모범생 공자를 욕했기 때문이야 한비자는 인간의 속성을 냉정히 분석하는 능력이 있었지 한비자는 사실 비호감도 밉상도 아니야 남을 이기는 것보다 자신을 이기는 것이 더 힘들어 6장 부처와 친해지면 마음이 평화로워 초절정 고수 부처의 핵심사상은 해탈解脫 ★부처편 고전의 이름은 《아함경》 통이 커도 너무 큰 초절정 고수 일찍부터 고민의 차원이 달랐어 격은 다르지만 부처는 가출팸의 원조야 우리도 부처의 길을 따라 갈 수 있어 모든 것은 변하기 때문에 지금 절망할 일은 없어부처가 말한 팔정도를 학교 공부와 연결시켜 봤어 부처는 우리에게 자신을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 줬어 서양은 동양이 버린 보물을 가져가고 동양은 서양이 버린 쓰레기를 가져간 거야 부록 1 고전공부 더 해볼래 《대학》과《중용》으로 들어가 보자 《대학》과 《중용》은 동양사상 공부의 1학년 과목 《대학》의 핵심주제는 선善 《중용》의 핵심주제는 중中 부록 2 고전공부 더 해볼래 문사철의 원조 《시경》《서경》《역경》속으로 동양정신의 원형이 담긴 《시경》《서경》《역경》 《시경》의 핵심주제는 사무사思無邪 《서경》의 핵심주제는 경敬 《역경》의 핵심주제는 역易고전을 만나면 자신의 길을 당당히 찾을 수 있다. 청소년기의 인문 고전 읽기는 생각의 식스팩을 만드는 훌륭한 트레이너를 만나는 일이다! ‘노자’에게서 고독을 치유하고 ‘공자’에게서 공부하는 이유를 찾고 ‘장자’에게서 비교하지 않는 삶을 배우고 ‘맹자’에게서 당당함을 얻고 ‘한비자’에게서 ‘삽질’ 안 하는 법을 배우고 ‘부처’에게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현대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질이나 정보, 놀거리는 이미 차고도 넘치니 제쳐두고 정신적으로 가장 필요한 것을 꼽아보자. 일선의 교사들은 요즘 학생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바로 ‘고독의 시간’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입을 모은다. 또 유명 인문학 강사는 ‘멍 때리는 시간’이 있어야 생각과 꿈이 자랄 여백이 생긴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이런 ‘사유의 시간’이 중요할까? 하던 일을 멈추고 오롯이 고독을 즐기는 시간은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며 점프를 준비하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학자에게는 연구하는 시간이고, 예술가에게는 작품을 창작하는 시간이며, 발명가에게는 발명품을 고안해내는 시간이다. 노자, 공자, 부처와 같은 인류 역사상 위대한 사상가들도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직관적인 통찰로 세계를 파악해냈다. 이 책은 바쁜 일상과 인터넷에 중독되어 ‘사유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여백의 의미와 그 활용법을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이다. 혼자 있는 시간에 생각하는 훈련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생각할 것인지, 어떻게 생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실마리를 줌으로써 자신의 현재를 알고, 미래를 그리며 나아가 자신의 길을 당당히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란 것이다. 공자, 맹자, 부처… 어려운 고전의 세계, 10대와 소통 가능한 고전탐험가의 경쾌한 해설로 만난다! 《고1 책상 위에 동양고전》에는 청소년들이 윤리 시간에 배우는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 부처까지 총 6명의 고전 사상가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핵심 사상과 활동을 집약하고, 남긴 책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전개되는 것은 여타 고전 인문서와 같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 동서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소통해온 저자가 외로운 천재 노자, 모범생 공자, 자유인 장자, 파워풀한 맹자, 엄격한 한비자, 복학생 형 같은 부처 등 캐릭터화된 고전의 인물들로 바꾸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의 세계를 청소년들에게 쉽고 경쾌한 해설로 전달한 것이다. 그래서《고1 책상 위에 동양고전》은 교과서 속의 박제화된 이야기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다가간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고전 사상가들이 했던 현실적인 고민들 속에서 ‘지금 내가’ 묻고 싶은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가운데 자연스레 인문 지식을 확장하면서 생각하는 힘까지 기르게 돕는다. 가장 좋은 공부는 공부하는 줄 모르고 하는 공부이다. 이 책을 통해 편안하게 인문적 지식을 받아들이며 지식의 탑을 쌓고 사유하는 방법까지 터득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생각의 식스팩을 가꾸게 될 것이다. 이 책은 1차적으로는 중3부터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고3에 비해선 입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틈틈이 책을 읽으며 논술도 대비할 수 있는 독서 시기이기 때문이다. 입시를 위해 전개되는 윤리 수업 시간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공자, 맹자가 얼마나 재미있는 사람들이었는지, 그들의 고민이 얼마나 현실적이었으며 또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았는지 깨닫고, 그들의 삶의 방법에서 힌트를 얻고 삶의 지혜를 얻으면서 상식과 논술대비까지 자연스럽게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아주 오래전 성현들이 했던 고민과 그 결론을 깊이 새긴다면 나아가 자신감까지도 얻게 될 수 있을 것이다.나는 우리 시대가 노자를 주목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이 고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생활은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은 점점 피폐해지는 현대인들은 노자에게서 고독을 치유할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깊은 고독의 끝을 본 사람만이 거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도덕경》은 고독하고 쓸쓸한 인생을 살아온 노자가 남긴 고독 치유제이다. _1장 중 ‘고독한 사람은 노자를 좋아해’에서인류 전체를 위한 도를 얻는 것은 무척 어렵기 때문에 공자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고 말한 것이다. 공자 역시 이 세상이 변화하는 이치를 이해하기가 힘들었다는 뜻이다. 또한 도를 이해한다고 해도 거기에서 그칠 뿐 행동으로 자유롭게 표현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공자도 70세까지 공부한 다음 비로소 자유로운 행동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_2장 중 ‘공자는 우리에게 인생설계도를 제시했어’에서장자는 인간의 생각, 심지어 우리가 꾸는 꿈 또한 구분할 수 없는 실재(實在)라고 말한다. 그런데 깨어나면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이 꿈 아닌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연기가 사라지지 않고 이 우주 안에 있듯, 꿈은 뇌 안에 실재한다. 현대 뇌과학의 결론을 장자는 천재적 직관을 통해 알고 있었던 것이다. _3장 중 ‘<장자>에서는 호랑나비가 가장 유명해’에서많은 동양의 사상가들 중에서 유독 ‘깡’이 좋은 인물이 있었다. 그 인물은 바로 바로 맹자(孟子)다. 그의 생각과 사상은 공자의 영향을 받아 매우 모범적이지만, 그의 행동을 살펴보면 행동대장 스타일이다. 왕의 면전에서 계속 잘못된 정치를 하면 왕위에서 쫓겨나거나 죽임을 당할 수 있다고 협박하기 일쑤다. 당당함을 넘어 좀 무모하다 싶을 만큼 맹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 누구 앞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굽히거나 밝히지 않은 적이 없었다. ‘뼛속까지 모범생이었던 공자와 대범한 행동대장 맹자의 환상적인 조합 덕분에 유교의 기틀이 단단해졌다._4장 중 ‘진실된 당당함과 단순한 배짱은 다른 거야’에서한비자는 원칙을 수호하는 좀 엄격한 정의의 사도였다. 그는 공자와 맹자의 인과 예를 근거로 한 정치는 비현실적인 이상론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그런 애매모호한 기준이 아닌 더욱 분명하고 확실한 잣대만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구체적인 방안으로 제시한 것이 ‘법(法家)’이다. 한비자는 법에 근거한 정치를 만들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집대성한 법가(法家)사상을 주장한다. _5장 중 ‘한비자가 비호감이 된 배경에는 사마천의 <사기>가 있었지’에서위대한 철학자와 사상가 중에서 최고수의 면모를 가진 이는 바로 부처이다. 일단 전공분야의 범위 자체가 남다르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통찰은 기본이고, 현생뿐만 아니라 내생, 즉 사후(死後)와 전생에 대한 것까지 밝혀두었다. 무엇보다 압권은 그가 가진 의문이 다른 철학자보다 한층 더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철학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하지만, 부처의 시작점은 ‘왜 인간은 생로병사의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이다. 남들은 너무 당연하여 의문조차 가질 필요 없는 기본 전제가 부처의 사상적 출발점이다._6장 중 ‘통이 커도 너무 큰 초절정 고수’에서
Hackers TOEFL Vocabulary iBT Edition 테이프
해커스어학연구소 / David Cho 글 / 2006.10.16
19,500
해커스어학연구소
청소년 학습
David Cho 글
iBT 최신 기출 단어를 포함한 토플 필수어휘를 60일치로 구성하였다. 단어 암기 속도와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해커스 토플 보카」에 필요한 오디오 교재이다. 카세트테이프 10개. 해커스 홈페이지(www.goHackers.com)를 통해 해커스 Vocabulary에 관해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자료와 문제를 제공 받을 수 있고, 공부하다 생기는 의문점도 해결할 수 있다.TAPE 1 DAY 1~6 TAPE 2 DAY 7~12 TAPE 3 DAY 13~18 TAPE 4 DAY 19~24 TAPE 5 DAY 25~30 TAPE 6 DAY 31~36 TAPE 7 DAY 37~42 TAPE 8 DAY 43~48 TAPE 9 DAY 49~54 TAPE 10 DAY 55~60 「해커스 토플 보카 iBT Edition 테이프」는 교재에 있는 최신 기출 단어와 동의어를 정확한 Native Speakers의 발음으로 수록하고 있어 가장 효율적이고 흥미로운 단어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정선된 예문 청취를 통해 단어의 정확한 의미 파악과 Listening학습 효과까지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해커스 홈페이지(www.goHackers.com)를 통해 해커스 Vocabulary에 관해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자료와 문제를 제공 받을 수 있고, 공부하다 생기는 의문점도 해결할 수 있다.
떠먹는 국어 문법 (2020년)
쏠티북스 /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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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
학습참고서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영문법보다 오히려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어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울대 국어교육과 선배 6명이 뭉쳐 펴낸 국어문법 교재의 여섯 번째 개정판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국어문법 교과서를 최대한 쉽게 풀고 또 풀어 썼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념적용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유형의 문제를 강화하였다. 또한 최신 수능국어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중세국어 관련 개념을 보강하고 새롭게 출제한 실전모의고사 문제도 수록하였다.Ⅰ. 음운 Act 01. 음운 Act 02. 국어의 음운 체계 ① 발음 기관 ② 모음 ③ 자음 Act 03. 음운 변동 ① 교체 ② 탈락 ③ 첨가 ④ 축약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Ⅱ. 단어 Act 04. 단어의 형성 ① 형태소 ② 단어의 구조 ③ 단어 형성법 Act 05. 단어의 분류 ① 분류의 기준 ② 체언 ③ 관계언 ④ 용언 ⑤ 수식언 ⑥ 독립언 Act 06. 단어의 의미 ① 의미의 정의 ② 의미의 유형 ③ 어휘 ④ 단어의 의미 관계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Ⅲ. 문장 Act 07. 문장의 성분 ① 문장과 문법 단위 ② 문장 성분의 종류 Act 08. 문장의 구조 Act 09. 문법 요소 ① 문장 종결의 유형 ② 높임 표현 ③ 시간 표현 ④ 피동 표현 ⑤ 사동 표현 ⑥ 부정 표현 Act 10. 문장의 의미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Ⅳ. 어문 규정 Act 11. 한글 맞춤법 ① 제1장 총칙 ②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③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④ 제5장 띄어쓰기 ⑤ 그 밖의 것 Act 12. 표준어 규정 ① 표준어 사정 원칙 ② 표준 발음법 Act 13. 외래어 표기법 Act 14. 로마자 표기법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Ⅴ. 국어사 Act 15. 훈민정음 ① 훈민정음 이전의 표기 ② 훈민정음의 창제 ③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④ 훈민정음의 운용 Act 16. 국어의 변천 ① 표기의 변천 ② 음운의 변천 ③ 단어의 변천 ④ 문장의 변천 ⑤ 자료를 통해서 본 중세국어 / 근대국어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Ⅵ. 실전모의고사 ① 제1회 실전모의고사 ② 제2회 실전모의고사 ③ 제3회 실전모의고사 ④ 제4회 실전모의고사>> 국어문법 개념책 베스트셀러 1위의 『떠먹는 국어문법』 ‘6th Edition’ 영문법보다 오히려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어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울대 국어교육과 선배 6명이 뭉쳐 펴낸 국어문법 교재의 여섯 번째 개정판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국어문법 교과서를 최대한 쉽게 풀고 또 풀어 썼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념적용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유형의 문제를 강화하였다. 또한 최신 수능국어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중세국어 관련 개념을 보강하고 새롭게 출제한 실전모의고사 문제도 수록하였다. 이 책으로 말랑말랑해진 문법개념과 다양한 문제풀이 연습을 떠먹기만 하면 국어문법 공부가 끝난다. >>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국어 문법의 모든 것! >> ‘국어교과서보다 10배 쉬운 국어문법 개념서’로 수능과 내신 완벽 대비 1. 시험에 나올 만한 개념만 콕콕!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개념을 모아서 정리해 드려요. 2. 읽기만 해도 이해되는 친절한 설명! 영문법보다 더 어려운 국어문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울대 선배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가르쳐 드려요. 3. 개념별 실전 적용 훈련까지 완벽하게!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문법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문법 실력을 갖출 수 있어요. 4. 최신 수능 출제경향에 딱 맞춘 실전모의고사 4회분 수록! 지문과 그에 딸린 세트 문제, 중세국어 문제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최신 수능 출제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 『떠먹는 국어문법』은 왜 좋은가? 1. 막막한 문법개념을 만만하게 만들자!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문법교과서를 쉽게 풀고 또 풀어낸, 완전히 새로운 ‘국어문법 개념서’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막막하기만 했던 문법개념이 아주 만만하게 다가옵니다. 2. 어려운 문법 문제도 쉽게 척척 풀자! 온 정신을 집중하여 도전해 보지만 참을 수 없는 국어문법 문제의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쉽게 척척 문제 푸는 실력을 갖추게 해주는 ‘국어문법 문제집’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어려운 문제도 개념을 적용해서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 『떠먹는 국어문법』 독자 후기 ‘문법 바보였던 내게 문법에 자신감을 심어준 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나처럼 문법에 약한 친구들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예스24 settong님 ‘진짜 쉽게 설명돼 있음. 이 책 짱인듯.’ -인터파크도서 oph2***님 ‘이 책 보고 나서 문법 문제 거의 안 틀리네요. 굿굿.’ -알라딘 esh2725님 ‘되게 좋네요ㅋㅋ 말이 필요 없음. 좋아요 ㅎ’ -네이버책 die7789님 ‘문법의 바이블을 찾는다면 바로 이거다.’ -교보문고 kd**539491님
10대를 위한 정치를 바꾼 결정적 질문
다른 / 박미영 (지은이)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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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박미영 (지은이)
오늘날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 데는, 시민들이 오랜 시간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 <10대를 위한 정치를 바꾼 결정적 질문>은 한국 현대사에서 시민들이 질곡의 세월을 보내며 그릇된 정치를 바꾸기 위해 품었을 질문들을 7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더 나은 세상과 사회를 위해 시민들이 어떠한 해답을 찾아 행동했는지 생생히 만날 수 있다. 정치를 바꾸는 것은 사회를 바꾸는 것이다. 어떤 정치를 하느냐에 따라 사회와 구성원의 삶의 방식이 달라진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를 겪으며 국민은 나쁜 정치가 우리 사회를 얼마나 병들게 하고 후퇴시키는지 뼈저리게 느꼈다. 이 책에는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빼앗긴 민주주의와 선거권을 되찾는 치열한 과정을 다루고, 앞으로 정치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오늘날 촛불 집회와 시민 단체 등을 통해 정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법, 공공성의 추구, 남북 관계의 대립을 풀고 평화로 가는 방법을 모색하며 청소년이 가져야 할 민주 시민의 역할과 자세를 살펴본다.들어가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결정적 질문 1_나라의 주인: 독재를 막을 수 있을까? 시민들이 총을 든 이유 평화 시위에서 무력 시위로 유신 헌법, 독재 정치의 시작 통제된 세상과 삼청교육대 사건 폭도라는 누명을 벗고 민주화의 상징으로 5·18 민주화 운동은 지금도 진행 중 결정적 질문 2_선거권: 국민의 대표는 누가 선택해야 할까? 꽃다운 청년들의 죽음 권력자 입맛대로 선거하던 시절 빼앗긴 선거권, 얼어붙은 민주주의 공정 선거를 위한 선거의 4대 원칙 K-선거, 투표 좀 하는 나라 청소년까지 확대된 선거권 결정적 질문 3_전쟁: 한반도에서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냉전 체제와 빨갱이 사냥 국가보안법이 사람 잡네 선거철 단골 이슈가 된 안보 연평해전과 고조된 전쟁 위기 세계가 남북 정상 회담을 주목한 까닭은? 전쟁이 아닌 평화로 가는 길 결정적 질문 4_노동 인권: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을 수 있을까?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그날 태안화력발전소에서는 비정규직이 늘어나며 생긴 일들 노동 시간을 줄이는 것이 뭐길래?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여기, 청소년 노동자도 있어요 결정적 질문 5_시민 민주주의: 나도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 시민들은 왜 촛불을 들었을까?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세 가지 방법 시민의 권리와 의무 감시하고 연대하는 시민 단체 일상에서 민주주의 실천하기 청소년 시민이 만들어 갈 민주주의 세상 결정적 질문 6_복지: 왜 가난한 사람을 돌보아야 할까? 광주 대단지 사건을 아시나요? 누구에게 복지가 필요할까? 삶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 국가의 시작 복지를 실천하는 사회 보장 제도 복지에 필요한 예산은 어떻게 마련할까? 결정적 질문 7_평등: 모든 사람이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공정이 중요한 가치가 된 사회 사회 곳곳에 퍼져 있는 차별 혐오를 넘어 폭력으로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려면 교과 연계│참고 자료·사진 출처정치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세상을 이루기까지 한국 현대사를 이끌어 온 정치와 사회를 바꾼 7가지 질문 오늘날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 데는, 시민들이 오랜 시간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 《10대를 위한 정치를 바꾼 결정적 질문》은 한국 현대사에서 시민들이 질곡의 세월을 보내며 그릇된 정치를 바꾸기 위해 품었을 질문들을 7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더 나은 세상과 사회를 위해 시민들이 어떠한 해답을 찾아 행동했는지 생생히 만날 수 있다. Q1. 나라의 주인_독재를 막을 수 있을까? Q2. 선거권_국민의 대표는 누가 선택해야 할까? Q3. 전쟁_한반도에서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Q4. 노동 인권_일하는 사람이 존중받을 수 있을까? Q5. 시민 민주주의_나도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 Q6. 복지_왜 가난한 사람을 돌보아야 할까? Q7. 평등_모든 사람이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정치를 바꾸는 것은 사회를 바꾸는 것이다. 어떤 정치를 하느냐에 따라 사회와 구성원의 삶의 방식이 달라진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를 겪으며 국민은 나쁜 정치가 우리 사회를 얼마나 병들게 하고 후퇴시키는지 뼈저리게 느꼈다. 이 책에는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빼앗긴 민주주의와 선거권을 되찾는 치열한 과정을 다루고, 앞으로 정치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오늘날 촛불 집회와 시민 단체 등을 통해 정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법, 공공성의 추구, 남북 관계의 대립을 풀고 평화로 가는 방법을 모색하며 청소년이 가져야 할 민주 시민의 역할과 자세를 살펴본다.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청소년이 만들어 갈 미래 사회를 위한 현재진행형의 질문들 정치와 사회를 바꾼 7가지 질문은 결국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인간다운 삶과 자유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통합될 수 있다. 이 책은 이 근원적인 질문에 천착해 부조리한 정치를 극복한 것에서 더 나아가 사회 제도적 차원으로 외연을 확장한다. 빈곤을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접근한 복지,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며 일과 삶에서 균형을 이루어 가는 법, 성별이나 학력, 장애 등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차별과 불공정을 극복하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법 등 사회 공동체 구성원이 연대하고 합의해 제도적 차원에서 함께 문제점을 개선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이 책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있다. 만 18세 이상으로 선거권이 확대되어 이제는 청소년도 정치의 적극적 참여자로서 시민의 권리와 의무를 행할 수 있는 점, 청소년 노동자로 일터에서 당당히 법이 정한 권리를 요구하고 보장받을 수 있는 점 등을 짚어 주어 청소년들이 좀더 능동적으로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 아울러 시민들이 정치를 바로잡고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풀어 가야 할 질문들이 산적해 있음에 주목하며, 이 같은 다양한 현재진행형의 질문들을 푯대 삼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멋진 모습을 그려 가도록 이끌고 있다.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지식 탐구 〈10대를 위한 결정적 질문〉 시리즈 이 질문 없이 인류는 발전할 수 없었다! 묻다 보면 다 알게 되는 지식 시대의 흐름과 함께 세상은 눈부신 발전과 변화를 이루어 냈다. 그 원동력은 바로 인간의 의지와 탐구심이었다. 〈10대를 위한 결정적 질문〉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출발했다. 수학?의학?과학?정치?철학 등 세상의 근간을 이루는 학문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도전한 과제를 ‘질문’으로 짚는다. 6~9개의 단단한 질문으로 해당 분야의 역사를 쉽고 간결하게 살펴보고, 폭넓은 교양 지식을 제공한다. 책 맨 앞쪽에는 부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수록해 사고력을 높이는 다각도의 질문들을 소개하며 청소년 독자가 능동적으로 질문의 답을 찾도록 안내한다. 이 밖에 해당 학문의 핵심 키워드, 어려운 용어와 개념을 짚는 팁박스로 빈틈없이 이해를 돕는다.가장 중요한 사실은 1980년 당시 국가에 반역해 반란을 일으킨 것은 광주 시민이 아니라 전두환, 노태우 등 신군부 세력이었음이 법정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는 점입니다. 또한 성공한 쿠데타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선례로 만든 역사적 사건이라는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_결정적 질문 1 5·18 민주화 운동은 사건 그 자체뿐만 아니라, 이 사건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려는 시민 사회의 오랜 노력까지 포함해 그동안 만들어진 방대한 기록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_결정적 질문 1 박정희 역시 이승만처럼 개헌 또 개헌으로 입맛대로 헌법을 바꾸며 18년 동안 장기 집권했습니다. 그가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실시한 대표적인 개헌이 바로 ‘3선 개헌’과 ‘유신헌법’입니다. _결정적 질문 2
거짓말로 배우는 10대들의 통계학
다른 / 권재원 지음 /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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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권재원 지음
다른 청소년 교양 시리즈 4권.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가상의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을 토대로 통계의 과정을 설명한다. 한 신문사의 엉터리 기사로 H 관광 고등학교는 전통이던 해외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학생회장인 한결이는 학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어 학생주임인 장진호 선생님을 찾아간다. 그리고 결론은 다수의 학생들이 해외 수학여행을 원한다는 실증적인 증거를 대야 한다는 것이다. 증거를 대기 위해 한결이는 우여곡절을 거치며 장진호 선생님에게 왜 0.0015%에게 물어본 결과가 13.5%에게 물어본 응답보다 더 믿을 만한지, 뽑힐 확률이 동등한 조건에서 표본을 표집하는 방법, 표본오차의 의미,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변인으로 만드는 법, 변인을 측정할 도구를 만들고 가짜 설문지를 가려내는 방법, 수집된 자료를 처리하는 법, 통계 결과를 해석하는 법까지 사회 조사(서베이)에 대해 차례대로 배우게 된다. 이렇듯 한결이는 통계의 절차를 배워 나가면서 통계의 취약점에 대해서도 배운다. 이외에도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애매하게 두 가지를 한꺼번에 묻는 등 특정 대답을 유도하는 설문지 문항, 확률 표집을 하지 않았으면서도 표본오차와 신뢰수준을 적어 독자를 기만한 신문기사 등 통계를 악용한 사례들을 중간 중간에 소개하며 우리가 왜 통계를 배워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나가는 말 - 통계에 속지 말고, 통계 자료를 잘 활용하기 위한 6대 원칙'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사실 우리가 통계 방법을 이용하여 사회 조사를 할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우리가 접하는 수많은 정보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 즉 통계에 속지 않기 위해 우리는 통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장차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의 눈을 밝게 해 줄 책이다.들어가는 글 통계는 양날의 칼이다 8 1 수학여행 논란, 통계를 불러내다 일일이 물어보지 않고 어떻게 수많은 사람의 의견을 알아낼 수 있을까? 20 0.0015%의 응답은 믿으면서 13.5%의 응답은 믿을 수 없다고? 25 전체를 대표할 표본은 어떻게 뽑을까? 28 아니,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이렇게 많아? 32 시청률은 도대체 어떻게 산출하는 것일까? 2 무엇을 누구에게 물어볼지 결정하기 무엇을 왜, 누구에게 조사해야 할까? 37 표집틀과 모집단이 차이가 많이 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41 명렬표가 없는 아주 큰 모집단은 어떻게 표집틀을 확보할까? 46 어느 교육학자의 어처구니없는 연구 1 54 어느 교육학자의 어처구니없는 연구 2 3 알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규정하기 사회 조사는 뭘 알아보기 위한 것인가? 59 변인의 속성이 바뀌면 어떻게 될까? 64 통계적으로 인과관계가 증명되면 믿어야 할까? 69 내 수업의 효과다!…… 아닌가? 76 이 약의 효과다!…… 아닌가? 4 변인을 측정할 도구 만들기 어떻게 변인을 측정해야 할까? 84 설문지로 어떻게 객관적인 증거를 얻어낼 수 있을까? 88 설문지 문항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나요? 96 응답자의 성실성을 이끌어 내는 설문지 제작의 팁 110 5 모집단을 대표할 표본 만들기 어떻게 표본을 모아야 확률 표집이 될까? 116 번호를 매길 목록이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122 표본은 얼마나 믿을 만할까? 129 표집으로 사기 친 J신문의 기사 140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실험 6 수집된 자료 처리하기 변인의 속성에 매기는 번호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149 숫자의 크기에 의미가 있는 변인은 없을까? 154 대푯값은 어떻게 구할까? 162 평균의 장난: 정몽준 효과 174 여러분은 중산층입니까? 7 통계 분석 결과 해석하기 변인들 간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179 통계를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186 통계 기술(description)을 통한 왜곡 194 마무리 글 통계에 속지 말고, 통계 자료를 잘 활용하기 위한 6대 원칙 196통계는 양날의 칼이다. 통계는 복잡한 사회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하지만 거짓말을 마치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듯 포장하는 데 사용될 수도 있다. 통계, 복잡한 사회를 읽는 눈이 되어 주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자료는 대부분 통계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다. 통계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표나 그래프, 수치로 보여 주는 도구다. 선거를 앞두고는 어김없이 후보자 지지 여론 조사가 나오고, 텔레비전 뉴스와 신문 기사에도 통계는 수시로 등장한다. 사회가 거대해지고 복잡해질수록 더 많은 정보가 통계 형식으로 정리될 것이다. 통계를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눈을 감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중요한 정보를 읽지 못하는데 제대로 된 판단과 결정을 내릴 리 만무하다. 게다가 통계는 특정한 결과를 유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속임수를 부리기도 쉽다. 그래서 우리는 통계의 결과를 무조건 받아들일 게 아니라, 그 통계가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눈여겨봐야 한다. 저자는 통계를 알아야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치권력의 숫자놀음에 현혹되지 않는 방법은 우리가 제대로 된 정보와 쓰레기 정보를 가려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직접 만들어 보는 사회 조사와 통계의 절차 이 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가상의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을 토대로 통계의 과정을 설명한다. 한 신문사의 엉터리 기사로 H 관광 고등학교는 전통이던 해외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학생회장인 한결이는 학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어 학생주임인 장진호 선생님을 찾아간다. 그리고 결론은 다수의 학생들이 해외 수학여행을 원한다는 실증적인 증거를 대야 한다는 것이다. 증거를 대기 위해 한결이는 우여곡절을 거치며 장진호 선생님에게 왜 0.0015%에게 물어본 결과가 13.5%에게 물어본 응답보다 더 믿을 만한지, 뽑힐 확률이 동등한 조건에서 표본을 표집하는 방법, 표본오차의 의미,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변인으로 만드는 법, 변인을 측정할 도구를 만들고 가짜 설문지를 가려내는 방법, 수집된 자료를 처리하는 법, 통계 결과를 해석하는 법까지 사회 조사(서베이)에 대해 차례대로 배우게 된다. 그 결과 한결이는 무작정 다수의 학생들이 해외 수학여행을 원한다고 떼를 쓰는 게 아니라, 통계적인 방식으로 다수의 학생들이 해외 수학여행을 원하며 해외 수학여행이 집이 가난한 학생들을 부담스럽게 한다고 했던 신문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증명해 낸다. 통계는 과학이다 vs 통계는 속임수다 통계는 분명 유용한 도구이지만, 과정을 제대로 밝히지 않은 통계는 속임수일 가능성이 크다. 한결이는 통계의 절차를 배워 나가면서 통계의 취약점에 대해서도 배운다. 실제로도 사회 조사 과정에서 일반 사람들은 통계를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유도하기도 한다. 2011년 서울시장 여론 조사는 당선자는 맞혔더라도 여론조사에는 표 차이가 18%나 됐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0.26%밖에 되지 않았다. 한쪽에 치우쳐진 모집단에서 아무리 확률 표집을 해 본들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례이다. 1960년대 미국에서는 인종을 독립변인으로 하고 IQ 점수를 종속변인으로 했을 때 피부색이 하얄수록 지능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를 근거로 인종차별이 과학적으로 정당하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들이 있었다. 이는 보이지 않는 변인을 간과한 사례인데, 흑인들은 사회적인 구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많고, 가난이 IQ 점수에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통계는 과학을 이용한 방법이지만, 변인과 변인의 관계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사람의 몫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애매하게 두 가지를 한꺼번에 묻는 등 특정 대답을 유도하는 설문지 문항, 확률 표집을 하지 않았으면서도 표본오차와 신뢰수준을 적어 독자를 기만한 신문기사 등 통계를 악용한 사례들을 중간 중간에 소개하며 우리가 왜 통계를 배워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나가는 말-통계에 속지 말고, 통계 자료를 잘 활용하기 위한 6대 원칙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사실 우리가 통계 방법을 이용하여 사회 조사를 할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우리가 접하는 수많은 정보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 즉 통계에 속지 않기 위해 우리는 통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장차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의 눈을 밝게 해 줄 책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야
특별한서재 / 노준용 지음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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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서재
청소년 인문,사회
노준용 지음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1권. 좋아하는 영화와 전공한 컴퓨터 공학을 융합하여 진로를 선택한 카이스트 문화대학원 노준용 교수가 영화와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에서 조화롭게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멘토링한 책이다. 영화의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중학교 영화 동아리에서 영화를 만들며 겪는 이야기 속에 녹여 냈다. 영화 동아리 ‘신성사’에는 개성도 다르고 재능도 다르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는 중2 학생들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현실, 진로와 꿈 앞에서 생각이 많다. ‘신성사’ 동아리 아이들을 만난 카이스트 교수님은 자신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꼭 필요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가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전달된다.저/자/의/ 말/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1장 신성사 이펙트 2장 수학을 잘하는 네가 영화를 잘 만드는 이유 3장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 4장 열린 마음을 위한 방정식 5장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6장 인공지능 시대를 지배하는 상상력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들려주는 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의 조화! 영화 동아리 ‘신성사’ 청소년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 프로젝트! 세계 최초 스크린 X를 개발한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알려주는 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의 조화!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영화와 전공한 컴퓨터 공학을 융합하여 진로를 선택한 카이스트 문화대학원 노준용 교수가 영화와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에서 조화롭게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멘토링한 책이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과 진로의 갭은 정말 큰 걸까? 좋아하는 것을 하면 정말 먹고 살기가 힘들까? 수학을 잘하면 문학을 못하고 그림을 잘 그리면 과학을 안 좋아할까?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하는 영화 동아리 ‘신성사’ 청소년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 프로젝트!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야』책에는 영화의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중학교 영화 동아리에서 영화를 만들며 겪는 이야기 속에 녹여 냈다. 영화 동아리 ‘신성사’에는 개성도 다르고 재능도 다르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는 중2 학생들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현실, 진로와 꿈 앞에서 생각이 많다. ‘신성사’ 동아리 아이들을 만난 카이스트 교수님은 자신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와 수학, 예술과 공학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꼭 필요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가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전달된다. 이 책에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만드는데 수학이 왜 필요하고, 예술과 공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청소년들이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했다. 노준용 교수의 전문 분야인 컴퓨터 그래픽 시각 특수효과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프로정신, 그리고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을 협업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모든 분야에 마음을 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더 잘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노준용 교수는 영화를 좋아하는 청소년이나 진로의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경계나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자유롭게 호기심을 펼치며 꿈꾸고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노준용 교수의 연구는 가장 흥미로운 분야로서 이 책에서 알찬 지식과 함께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곳에 적용할 줄 아는 공부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다. “교수님은 영화를 공부하셨나요? 그런데 카이스트는 과학이나 수학을 잘하는 애들이 오는 곳 아니에요?” “내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야. 그런데 영화가 너무 좋아서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됐지. 그래서 사실적인 얼굴 애니메이션을 자동으로 만들어내는 기술에 대해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단다. 외계인이건 강아지건 유령이건 일단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진짜’처럼 보여야 하니까.”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은 컴퓨터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영화인데, 둘 중 하나를 포기하고 하나를 선택하고 싶진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학에 다니면서 고민했어.” “그래서 결국 영화를 선택하신 거 아니에요?” “하하, 그렇지 않단다. 컴퓨터와 영화, 둘 중 어느 쪽도 포기하지 않는 길을 선택한 거지.” “네? 그게 가능해요?” “당근이지. 꿈은 어느 누구의 인생에나 특수효과처럼 근사한 장면 을 남겨주지. 그런 멋진 장면을 얻으려면 포기해서는 안 돼. 미리부터 안 될 거라고 생각했다면 〈킹콩〉도 〈스타워즈〉도 〈아바타〉도 없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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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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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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