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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빨래방
아이세움 / 주미혜 그림, 강경숙 글, 홍순정 감수 / 2001.12.15
5,500원 ⟶ 4,95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주미혜 그림, 강경숙 글, 홍순정 감수
3세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수학동화'. 3권은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는 '분류'를 주제로,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숲 속 마을의 빨래방에는 '끼리끼리 모아 넣으세요'라는 안내글이 씌어 있다. '어떻게 끼리끼리 모아 넣지?'라고 고민하는 토끼에게 여우가 대답해 준다. '같은 것끼리 모아 넣으면' 된다는 것. 하나씩 모여든 동물들은 속옷은 속옷끼리, 윗도리는 윗도리끼리, 아랫도리는 아랫도리끼리 '끼리끼리' 모아 빨래를 시작한다. '분류'의 개념을 다루는 그림책이다. 책 끝에는 '부모님께'라는 코너를 두어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달았다.학습자인 유아를 중심으로, 유아가 흥미 있어하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사용하여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총체적 언어 이론'의 영향으로 유아 수학 교육에서도 '총체적 수학' 이론이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수학 교육에서는 유아가 일상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사물을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는 것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따라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쉽고 흥미진진한 동화와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물 그림책을 벗어나 본격적인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기이자, 사물과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게 하나의 개념을 한 편의 동화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이 부담 없이 그림책을 보고 듣고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에 눈을 뜰 수 있도록 이야기의 구조와 글의 양을 조절하였습니다. 그림도 쉽고 선명하게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자세히 해설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그 개념을 더욱 잘 익히게 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핵심적인 활동을 소개한 부록 '부모님께'를 실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의 6대 내용 -- 분류하기와 순서짓기, 수의 기초 개념 이해하기, 기초적인 측정과 관련된 경험하기, 시간에 대한 기초 개념 알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기, 기초적인 통계와 관련된 경험하기 -- 의 1, 2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모두 포괄하여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나머지 권 추후 출간 예정.) 끼리끼리 빨래방 ; 분류 숲 속에 '끼리끼리 빨래방'이라는 가게가 생겼어요. 세탁기 위에는 '끼리끼리 모아 넣으세요'라고 써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여우가 토끼에게, 토끼는 얼룩말에게, 얼룩말은 코끼리에게 빨랫감을 종류별로 나누는 법을 알려 주며 흥겹게 노래하며 나누어요. 지네도 왔네요. 지네의 빨랫감은 뭘까요? 사물을 종류에 따라 나누는 '분류'는 가장 기본적인 수학 개념 중의 하나입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빨랫감 나누기를 소재로 한 은 반복되는 구성과 읽어 주기에 좋은 리드미컬한 글, 밝은 색감의 독특한 판화 그림으로 아이들이 즐겁고도 자연스럽게 분류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의 글을 쓴 강경숙 님은 연세 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학습지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글을 써 그림책으로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의 그림을 그린 주미혜 님은 동덕 여자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하였습니다. , , ,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 수업
휴(한겨레출판) / 법륜 글, 이순형 그림 / 2011.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휴(한겨레출판)육아법법륜 글, 이순형 그림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는 부모에게 법륜 스님이 주는 다정한 조언이자 지혜로 가득 찬 양육 지침서. 저자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 특성, 상황별·시기별로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 좋은 부모의 역할과 자격 등을 소개하며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를 올바르게 사랑하는 지혜를 보여 주고 있다. 오늘날 많은 부모가 자식을 남 보기에 좋은 물건처럼 취급한다. 얼굴 예쁘고, 신체 건강하고, 공부 잘하고, 말 잘 듣고 그런 아이를 원한다. 그래서 좋은 옷을 입히고, 값비싼 음식을 먹이고, 과외를 시키고, 유학을 보내면서 부모 노릇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건 다 착각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이러한 조건 없이도 부모의 사랑만 있다면 잘 살 수 있지만 아무리 물질적인 조건이 다 갖추어져 있다 하더라도 부모의 따뜻한 품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면 아이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아이가 행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옛날에 자기가 부모에게 배웠던 양육법을 자기도 모르게 자녀에게 그대로 답습해서 전하고 있다. 이것은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곧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인식과 태도가 바뀔 때 비로소 자녀 때문에 겪는 고통과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한다.1장 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자식이 부모에게 오는 인연 태교, 아이 인생의 첫 단추 출산에서 세 살, 헌신적 사랑이 필요한 시기 육아와 직장생활 사이 3년 육아 휴직 제도가 필요해 세 살에서 초등학교 시기, 부모 행동을 따라 배운다 사춘기, 지켜봐주는 사랑 성년기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냉정한 사랑 나이별로 지혜롭게 대응하기 2장 부모의 성품이 아이를 물들인다 내 울타리에 가두지 마라 “내가 알아서 할게” 하면 기뻐해라 아이를 위한다면 먼저 배우자를 존중하라 마음대로 조정하려 들면 문제가 생긴다 싸우면서 사람 사귀는 법을 익힌다 오래된 상처, 상대는 모르는 나만의 아픔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아이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거친 행동 뒤에는 억압심리가 있다 아이의 문제 제기, 무시하지 마라 남의 인생에 신경 쓰지 마라 시행착오 할 기회를 줘라 3장 공부 스트레스가 아이를 망친다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 당신은 부모냐, 학부모냐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가정형편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게 낫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 믿는 만큼 크는 아이들 좋은 아내, 좋은 엄마라는 착각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감싸기만 하면 아이를 망친다 남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괴롭다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져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마라 소원 성취 기도문“옆집 아이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4장 자녀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마음법 양육에는 일관된 원칙이 있어야 한다 아이에게 자긍심을 키워 줘라 먼저 부모 자신의 상처부터 치유해라 3천배보다 마음 한 번 숙이는 게 더 낫다 아직 살아 있으니 고맙습니다 에필로그-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하다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세 살 때까지는 헌신적 사랑이, 사춘기에는 지켜봐 주는 사랑이 그리고 성년기에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부모가 시기에 맞춰 지혜롭게 사랑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법륜 스님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식 사랑을 단계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있다. 즉 출산에서 세 살까지, 세 살에서 사춘기, 성년기가 된 자녀의 심리적 특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각 시기별로 지혜롭게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아이가 어릴 때는 정성을 들여서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는 게 사랑이고, 둘째 사춘기의 아이들은 간섭하고 싶은 마음, 즉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셋째 성년이 되면 부모가 자기 마음을 억제해서 자식이 제 갈 길을 가도록 일절 관여하지 않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그런데 우리나라 엄마들은 헌신적인 사랑은 있는데 지켜봐 주는 사랑과 냉정한 사랑이 없어서 자녀 교육에 대부분 실패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식이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인데도 아들 딸 문제로 고민하고, 심지어는 손녀손자 문제로 걱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 탓도 아니고 부모 본인이 어리석은 마음을 내서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만든 것이다. 저자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아이가 태어나서 3년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하고, 사춘기 무렵 자립해야 할 때 아이 스스로 서게 지켜봐 줘야 하며, 스무 살이 넘으면 무조건 집에서 아낸다는 생각으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도록 강인하게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와 놓아 주어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지혜가 필요하며, 이것이야말로 성년의 자식을 제대로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최고의 교육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아이에게 엄마는 신과 같은 절대적 존재다! 마음의 중심을 잡고 지혜로운 엄마로 살아가기 엄마에게는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자식에게 엄마는 세상이고 우주이며 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여자로서가 아니라 엄마로서의 책임이 있다. 엄마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부모,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자신에게 준 상처가 평생 나를 괴롭히고 있고 그때의 애정결핍으로 지금도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스님께서는 만약 결혼을 결심하고 아이를 낳으려고 결심했다면 다음 한 가지는 꼭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여자는 자식을 낳고서도 혼자 몸일 때와 같은 연약한 여자의 심성으로 살면 자식을 잘 키울 수 없다. 이런저런 자극에 흔들리며 불안해하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성질내던 내 습관대로 아이를 키우면, 아이도 엄마처럼 불안정하고 분노가 많은 사람이 된다.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한 여인의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킨다’는 굳건한 엄마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지지대 삼아서 잘 자란다.” 아이는 본 대로 물드는 존재,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려고 결혼하고, 행복하려고 자식을 낳는다. 그런데 살다 보면 불행하기 위해 결혼하고, 불행하기 위해 자식을 낳은 것처럼 괴로워한다. 그러면서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 “자식이 말을 안 들어요.”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아이를 문제 삼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 가지고 아이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많다. 저자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신을 보지 않고 자녀의 문제만 보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는다. 무엇보다 부모로서 자신이 어떤 마음인가를 돌아보고 부모가 자신의 문제를 먼저 바로 잡을 때 비로소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즉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부모가 자신이 가진 상처를 먼저 치유하고 아이를 양육하라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법륜 스님은 부모가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 부부가 아이를 갖기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즉 부부가 서로 화합하고 사랑할 때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긴 상태에서 아이가 생기면 그 갈등이 아이에게 주는 피해는 엄청나다. 왜냐하면 아이는 연약한 존재라서 엄마의 상태에 고스란히 영향을 받게 되고 불안과 초조, 분노와 갈등의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과 같이 맞춰 살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싶으면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좋고, 그래도 꼭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은 하더라도 자식을 안 낳는 게 좋단다. 만약 자식을 낳겠다고 결심했다면 정말 그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자식에 대한 부모의 의무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고통받는 것을 염려해서 하는 저자의 쓴 조언이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
비룡소 / 안 로카르 지음, 염혜원 그림, 김현주 옮김 / 2002.01.28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안 로카르 지음, 염혜원 그림, 김현주 옮김
책을 펼치면 날카롭게 빛나는 송곳니, 시커먼 털이 부숭부숭한 늑대 한 마리가 독자를 째려 본다. 전형적인 늑대의 모습이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저 아래쪽에서부터 밀려오는 웃음을 참아야 한다. 숲속에 사는 모든 동물들이 무서워하는 늑대가 구제불능의 겁쟁이라니. 캄캄한 어둠이 무서워서 '수리수리 마하수리, 내 전등은 여기 있어, 바로 내 옆에. 난 절대로 꿈을 꾸지 않을 거야'라고 세번씩 중얼거리는 세상에서 제일 겁이 많은 늑대에서 한 소녀가 나타난다. 소녀는 다른 동물들처럼 늑대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세상에 무서운 것도 별로 없다. 겉보기와 같은 존재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마는 늑대와 소녀의 '표리부동'은 상쾌한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밤을 무서워하는 늑대와 늑대를 무서워하지 않는 소녀라니... 흉악하게 생긴 늑대가 사실은 너무도 여리고 착하며, 연약해 보이는 소녀는 사실 씩씩하고 대담한, 전통적인 역할의 반전이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가루가루는 멀도 북슬북슬하고 이빨도 뾰족하고 덩치마저 아주 큰 늑대이다.숲길을 한 번이라도 지나가면 숲 속 동물들 모두 도망치고,심지어는 가루가루의 모습마저 보기 두려워 눈올 감올 정도.하지만 가루가루 에게는 비밀이 있다.바로 험상롯은 외모와는 달리 뭐든지 무서워할 만큼 겁쟁이라는 사실!달팽이조차도 무서워하고 어둠마저 무서워 잠올 잘 이루지 못하는 가루가루는 겁도 많은 데다 외모마저 무시무시하게 생 겨 친구도 없는 외돌이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마음과는 달리,험상꽃고 사나운 외모 때문에 친구 들을 사귀지 못하고 늘 집에 틀어박혀 혼자 지내는 늑대 이야기릎 담았다.이 작품은 뚱뚱하고 l빼빼 마르고 촉은 나와는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롤 외툴01로 만틀어 버리는 요즘의 세태 속에서,가루가루와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의 마음올 조금이나마 되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외모로 상대방의 마음까지 판단해 버 리는 선입견이'관계'를 얼마나 단절시키는가를 유머스럽게 표현한 동화다. 한펀 1989년에 처음 울간되어 96년에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혜은 가루가루란 늑대 캐릭터는 이후에도 로 카르의 [휘파랍을 세 번 분 늑대],[한 번도 바다률 본 적이 없는 늑대]동 후속 작품에 계속 나 울 정도로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용기 있는 사람만0|힌구를 사궐 수 있어요! 가루가루는 한 번도 자기 집에 누군가가 방문한 적도 없고 노크해 본 적도 없는,소위'완벽한 왕따'다. 그런 가루가루네 집에 어느 날,숲 속에서 걸올 잃은 여자 아이 노에미가 찾아왔다.가루가루는 자신의 무 시무시한 외모를 어둠으로 가리고서는 노에미를 재워 준다.처음으로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 누군가에서 미 소를 받아 본 가루가루는 너무 황출한 눈물까지 흘리는데··.결국 험상꽃은 외모를 아랑곳하지 않지 않고 마음을 읽어 준 순수한 아이 노에미와 친구가 된다. 다른 사랍올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은,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다른 사랍올 수용하겠다는 의지 의 결단이고 용기이다.숲 속 동물 어느 누구도 감히 가루가루와 친구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그러나 외모로 친구틀 판단하지 않고 숲 속에서 길올 월은 자신을 재워 준 가루가루의 마음울 읽는 순수한 마음이 있을 때,우정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뛰어넘어서는 힘올 발휘했다.이 작품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 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근본척인 방법을 재치 있게 담고 있다.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층 도드라지게 표현한 동판화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동판화 작업을 통해 늑대의 차가운 이미지와,이야기 속에 담긴 따뜻하고 귀여 운 분위기룰 한충 잘 살렸다.세밀하게 표현한 늑대의 북슬북솔한 털,이야기의 단순 구조만큼이나 간결하 고 단순하게 표현한 숲 속 장면과 그 밖의 동물 친구들.작업올 한 염혜원 씨는 대학에서 서양화틀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작업의 재료는 작품의 표현 방식을 정하는 주요한 기준 중 하나.에칭의 기법으로 바보스럽고 멍청한 표정과 사나운 외모를 가진 늑대의 이중 표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저자소개글쓴0| 안 로카르프랑스에서 태어나 심려학과 사회학올 공부했다.음악가 아들을 네 명이나 둔 그녀는 연극 대본도 쓰고 극올 지도하고 의상과 무대장치틀 담당하기도 했다.동화 작가는 물론 콩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작품『 늑대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이빨이 아픈 흡렬귀』,『휘파람올 세 번 분 늑 대』,『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늑대』둥 수십여 권의 동화들이 있다. 그린0| 염혜원서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지금은 같은 대학원에서 판화률 공부하고 있다.2001년 현대판화가협회전에 서 우수상올 받았다. 옮긴0| 김현주196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붙문학올 공부하고 벨기에 브뤼젤 자유대학에서 석사 과정올 마쳤 다.우리말로 옮긴 어린이 책으로는 [내 사랑 생쥐]가 있다.
넉 점 반
창비 / 이영경 그림, 윤석중 글 / 2004.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이영경 그림, 윤석중 글
윤석중 선생의 '넉 점 반'이라는 동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아직, 시계가 집집마다 없었던 그 시절, 단발 머리를 한 여자 아이가 동네 구멍가게로 시간을 물으러 간 이야기를 담백한 그림으로 살려 냈다. 빛바랜 사진을 보는 듯한 그리움이 그림 곳곳에서 느껴진다. "영감님 엄마가 시방 몇시냐구" "넉 점 반이다." 넉 점 반, 넉 점 반... 중얼거리며 집으로 가는 아이. 아이는 오다가 물 먹는 닭을 구경하고, 접시꽃 핀 담장 앞을 기어가는 개미 떼를 구경하고, 어디론가 날아가는 고추 잠자리를 구경한다. 아이가 집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기울었다. 넉살좋게 엄마에게 '시방 넉 점 반이래'라고 말하는 아이. 두 손에는 고운 분꽃송이가 들려 있고, 얼굴은 노을에 바알갛게 물들어 있다. 푸근한 옛 풍경이 지극히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신기한 것이면 무엇이든 넋을 빼앗기는 아이의 모습이 실감나게 그려진다.우리 동시 문학의 큰 산, 윤석중 선생의 대표작 이 그림책이 나오기 며칠 전, 윤석중 선생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1911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중 선생은 24년 에 동요 「봄」, 25년 에 「오뚜기」가 입선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새나라의 어린이」 「낮에 나온 반달」 「퐁당퐁당」 「고향땅」 등, 대를 이어 불려 내려오는 많은 노래가 바로 윤석중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넉 점 반」은 윤석중 선생의 1940년 작으로, 친근하고 깨끗한 우리말로 동시 고유의 리듬감을 잘 살렸을 뿐 아니라 독자의 허를 찌르는 재미난 반전 덕에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수작입니다. ‘넉 점 반’은 ‘네 시 반’이라는 뜻입니다. 시계가 귀했던 시절, 지금 몇 시인지 알아보고 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을 놀이에 정신이 팔려 그만 잊어버리고는 해가 꼴딱 져서야 집에 돌아가 “시방 넉 점 반이래.” 외치는 능청맞은 한 아기의 행동이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지은 지 반세기가 훨씬 지나도 여전히 우리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그림책 은 윤석중 선생님의 해학 넘치는 시 정신을 두고두고 기릴 수 있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해학과 낙천성이 돋보이는 그림책 등 한국적 정서를 짙게 풍기는 그림책을 만들었던 이영경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시간적.공간적 배경으로 삼아 을 탄생시켰습니다. 1960년대의 농촌 마을을 실감나게 재현해 내기 위해 작가는 충남 서산의 운산마을을 여러 번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습니다. 그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로부터 도움 말씀을 듣기도 했고, 김포 덕포진의 교육박물관 및 용인의 ‘그때를 아십니까’ 박물관 등에서 소품들을 취재하기도 했습니다. 욕심 없이 편안하게 그린 듯한 그림에는 이영경 특유의 재치와 익살이 녹아 있습니다. 주인공 아이는 가겟집 영감님한테서 “넉 점 반이다”라는 말을 듣고도 집으로 바로 가지 못하고 닭, 개미, 잠자리 등 제각기 노는 것들에 마음을 뺏기고 맙니다(그림책을 끝까지 보면 아시겠지만, 아이네 집은 사실 바로 가게 옆집입니다). 아이의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새로운 놀이 공간이 열리고, 그 안에는 제각각 놀이에 빠진 동무들이 있습니다. 시에서 언급된 닭, 개미, 잠자리뿐 아니라 고양이, 두꺼비, 메추라기 같은 동물들도 나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인공 아이의 시선과 동선을 따라 책을 읽어 가다 보면, 어느덧 아이를 따라 놀이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가 꼴딱 져”서야 집에 돌아온 아이는 “시방 넉 점 반이래.” 하고 당당하게 외칩니다. 어이없다는 어머니의 표정, 저녁을 먹는 형제들 사이로 슬그머니 들어가는 멋쩍은 아이의 모습에 독자들은 웃음을 머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림 작가 이영경은 동시 「넉 점 반」을 그야말로 새로이 해석해 내어 그림책 고유의 시간과 공간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손자 손녀가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 이 책 본문의 서체는 시와 그림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의 글자를 하나하나 집자해 만들었습니다. 바랜 한지 느낌의 바탕색, 다홍 치마 입은 주인공 아이를 제외하고는 지극히 색을 제한한 덕에 차분해진 색조, 거기에 고졸한 느낌의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져 오래된 듯 아주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우리 동요계의 거장 윤석중 선생의 시를 그림 작가가 신선하게 해석해 새로운 세계로 펼쳐 보여주는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어른의 무릎에서 아이들에게 자근자근 읽어 줄 만한 포근하고 정겨운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꼬리따기 노래, 권윤덕고쳐쓰고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창의사고력 수학 킨더팩토 세트 (전4권)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편집부 엮음 / 2013.08.20
50,400원 ⟶ 45,36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유아학습지매스티안 편집부 엮음
5~6세 대상의 창의사고력 교재.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수학의 대표영역인 수, 도형과 퍼즐, 연산, 측정·분류·규칙 4개 영역으로 구성하였다. 5세부터 본격적인 수학을 시작하면서 수학적 기본개념을 유아의 발달과정에 맞게 다양한 사고력활동과 게임을 통해 경험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의사고력 교재로, 단순한 수놀이 수준에서 한단계 뛰어넘어 수학적 개념을 활동과 게임을 통해 학습하고자 하는 유아들에게 적합한, 기본개념을 배우면서 수학적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조작활동을 통한 경험으로 익히고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A 수편] Ⅰ. 9까지의 수 1. 1부터 5까지의 수 2. 육칠팔구 3. 1부터 9까지의 수 Ⅱ. 수의 순서 1. 9까지의 수의 순서 2. 순서수 3. 여러 가지 수 4. 1 큰 수, 1 작은 수 Ⅲ. 0과 10, 수의 크기 비교 1. 0과 10 2. 수의 크기 비교(1) 3. 수의 크기 비교(2) 4. 수 놀이 Ⅳ. 20까지의 수 1. 20까지의 수 2. 큰 수, 작은 수 3. 몇씩 뛰어세기 4. 짝수와 홀수 [B 도형과 퍼즐편] Ⅰ. 모양인지 공간감각 1. 부분과 전체 2. 위치와 방향 3. 대칭과 닮음 4.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Ⅱ. 입체도형 1. 여러 가지 모양 2. 모양 만들기 3. 여러 가지 모양의 특징 Ⅲ. 평면도형 1.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2. 모양 만들기 3. 여러 가지 모양의 특징 Ⅳ. 퍼즐 1.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퍼즐 2. 색종이 퍼즐 3. 탱그램과 펜토미노 퍼즐 4. 쌓기나무 퍼즐 [C 연산편] Ⅰ. 가르기와 모으기 1. 2, 3, 4, 5 가르기 2. 2, 3, 4, 5 모으기 3. 9 이하의 수 가르기 4. 9 이하의 수 모으기 Ⅱ. 9까지의 덧셈 뺄셈 1. 더하기 알아보기 2. 빼기 알아보기 Ⅲ. 덧셈식과 뺄셈식 1. 식 세우기 2. 구하기 3. 두 수의 합과 차 Ⅳ. 10 만들기 1. 10 가르기 2. 10 모으기 3. 10이 되는 더하기 4. 10에서 빼기 [D 측정·분류·규칙편] Ⅰ. 비교하기 1. 길이 비교 2. 무게 비교 3. 넓이 비교 4. 들이 비교 Ⅱ. 관찰과 분류 1. 짝 맞추기 2. 관찰하기 3. 분류하기 4. 분류 기준 찾기 Ⅲ. 규칙 1. 마디가 있는 규칙 2. 배열 규칙 3. 매트릭스 규칙 4. 관계 규칙 Ⅳ. 시계와 달력 1. 시간의 흐름 2. 시계 보기 3. 여러 가지 시계 4. 달력 보기5~6세 대상의 창의사고력 교재 [킨더팩토 4권 세트]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수학의 대표영역인 수, 도형과 퍼즐, 연산, 측정·분류·규칙 4개 영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5세부터 본격적인 수학을 시작하면서 수학적 기본개념을 유아의 발달과정에 맞게 다양한 사고력활동과 게임을 통해 경험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의사고력 교재로, 단순한 수놀이 수준에서 한단계 뛰어넘어 수학적 개념을 활동과 게임을 통해 학습하고자 하는 유아들에게 적합한, 기본개념을 배우면서 수학적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조작활동을 통한 경험으로 익히고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킨더팩토 시리즈는 교과 기본개념의 수학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사고력을 차근차근 다질 수 있도록 하여 교과의 기본개념과 사고력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킨더팩토 세트 구성 : A. 수 /B. 도형과 퍼즐 /C. 연산 /D. 측정·분류·규칙 전 4권 킨더팩토 A. 수 0부터 10까지의 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20까지의 수를 읽고 쓸 수 있으며,9까지의 수의 순서를 알고 크기까지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킨더팩토 B. 도형과 퍼즐 여러 가지 사물의 모양과 특징을 관찰하고 위치 관계를 이해하며,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의 모양과 그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퍼즐을 해결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킨더팩토 C. 연산 9까지의 수의 가르기와 모으기를 할 수 있고, 합 또는 차가 9 이하인 덧셈과 뺄셈을 하고, 10 가르기와 모으기, 10이 되는 더하기와 10에서 빼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킨더팩토 D. 측정·분류·규칙 여러 가지 대상을 길이,넓이, 무게 , 들이 등을 관찰하여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사물, 도형, 늬 등의 배열에서 규칙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계와 달력을 올바르게 읽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9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2.10.14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쉽게 배우는 소프라노 리코더 교본
음악세계 / 박미경 지음 / 2017.10.30
6,000원 ⟶ 5,4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박미경 지음
기존 도서에서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엮은 개정판으로, 오랜 기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의 눈높이에서 엮은 책이다. 더욱 흥미롭고 다양하게 리코더를 익힐 수 있도록 연습곡을 교체하고, 반주를 들으며 연주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생동감 있게 연주를 즐길 수 있다.첫째 마당 > 리코더를 배우기 전에 리코더에 대하여 8 리코더의 소리내기 14 악보 읽기 16 리코더 운지표 18 둘째 마당 > 왼손 연습 시라솔 연습 20 반가워요 시라솔 20 그네 21 비행기 21 반가워요 도레 22 높은 도레 연습 22 종 23 자장가 24 구둣방 아저씨와 난쟁이 25 아침 25 징글벨 26 나비야 26 셋째 마당 > 오른손 연습 파미레도 연습 28 반가워요 파미레도 28 도레미 카논 29 학교 종 29 똑같아요 30 작은 별 30 구슬 비 31 꼬마 벌 31 강아지 32 자전거 32 환희의 송가 33 퍼프와 재키 34 어머님 은혜 35 가을 길 36 피노키오 37 창밖을 보라 38 잠자리 39 에델바이스 40 넷째 마당 > 높은 음 연습 높은 미파솔라 연습 42 높은 미파솔라 43 도레미파솔의 노래 44 알프스의 춤 44 고향의 봄 45 봄 46 옹달샘 47 작은 세상 48 학교 가는 길 49 신세계 교향곡 2악장 주제 50 고요한 밤 거룩한 밤 51 할아버지의 시계 52 다섯째 마당 > 반음 연습 조표와 임시표 54 여러 가지 반음 운지법 55 시♭=라 연습 56 시계 56 안녕 57 어린이날 노래 58 연날리기 59 현악 4중주 ‘황제’ 2악장 주제 60 미뉴에트(바흐) 61 파=솔♭ 연습 62 이 몸이 새라면 62 고기잡이 63 방울꽃 64 생일 축하 노래 65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66 제주도 푸른 밤 67 징글벨 68 캉캉 69 미♭=레 연습 70 소나무 70 아기 염소 71 도=레♭ 연습 72 과수원 길 73 이슬 74 기쁘다 구주 오셨네 75 양치기 소년 76 솔=라♭ 연습 78 엘리제를 위하여 78 개구리 소년 79 화가 80 그린 슬리브스 81 도레미 노래 82 젓가락 행진곡 84 하얀 연인들 86 여섯째 마당 > 더 나아가기 최고음 운지법 88 더블 텅잉 88 꾸밈음 89 미뉴에트(크리거) 90 사랑의 인사 91 미뉴에트(보케리니) 92 아를르의 여인 94 벚꽃엔딩 96 소프라노 리코더 운지표 98 트릴 운지표 991. 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의 눈높이에서 엮은 개정판으로, 학원이나 학교 활동 교재와 학생, 교사, 일반인 등 누구나 쉽게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교본입니다. 2. 창작 동요, 가요, 영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곡하였고, 특히 초등학교 7개 검인정 교과서를 분석하여 선곡함으로서 교과과정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텅잉과 계이름을 일정 수준까지 제시하여 부담없이 연주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진도를 바꾸어 진행이 가능하며 연습곡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5. 반주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생동감 있게 연주를 즐기며 배울 수 있습니다.
밥 한 그릇 뚝딱!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 2009.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이소을 글.그림
밥상 위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귀여운 음식 친구들이 즐겁게 밥 먹는 법을 알려주는 유쾌하고 판타지한 그림책이다. 밥 먹기 ‘싫은’이유를 강조하지 않고 밥 먹기‘좋은’이유를 가르쳐주는 그림책으로서 귀여운 음식들이“먹어줘! 먹어줘! 날 먹어줘!” 라고 아우성대며 좋은 음식을 먹었을 때의 경험을 환타지하게 보여주어 더욱 음식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한다. 이 그림책을 보면 밥 먹기 싫다고 투정하던 아이들도 ‘밥 한 그릇 별나라’의 음식친구들을 떠올리며 행복한 식사를 하게 될 것이다. 지니와 비니가 밥풀 우주복을 입고 여행하는 ‘밥 한 그릇 별나라’의 신기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가르쳐주며 밥 먹는 일상에서조차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해준다.우리 아이들 밥 잘 먹고 쑥쑥 크게 해주는 동화책 지니비니 그림책 “밥한그릇 뚝딱!”은 아이들이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즐겁게 여행하면서 왜 밥을 잘 먹고 편식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게 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먹으라는 말은 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니비니와 함께 신기한‘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런 아이들의 태도도 확~! 달라진답니다. 재미있는 음식 친구들이 아이들을‘밥 한 그릇 별나라’로 초대해서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한 왕자 공주가 될 수 있는지를 가슴으로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랍니다. 아이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주는 그림책 평범한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요? 상상력이 풍부한 지니와 비니는 현실의 세계를 소꿉놀이 하듯 상상의 세계로 만들고 그 곳을 여행하게 됩니다. [밥한그릇 뚝딱!]은 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지니와 비니의 신기한 경험을 유쾌한 감동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아이들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 주게 됩니다. 밥풀 우주복 입고 신기한‘밥 한 그릇 별나라’ 여행! 어디선가 솔솔 피어나는 맛있는 냄새에 끌려, 지니와 비니가 둥실 날아오르더니 식탁 앞에 “턱!” 내려졌어요! 그러자 식탁위의 밥과 반찬들이 ‘날 먹어줘~!’라며 서로 아우성을 쳤지요. 지니와 비니는 재미있는 밥과 반찬 친구들 덕에 삼시 세끼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했데요! 그러던 어느날 밤 지니와 비니는 밥풀 우주복을 입고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게 됩니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 5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1.05.09
9,000원 ⟶ 8,100원(10% off)

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지음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책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고,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비문학 《설명문》 1회 인삼 2회 모순 3회 반포지효 4회 비단길 5회 삼권분립 6회 위조지폐를 구별하는 법 7회 식지 않는 UCC열풍, UCC란 무엇인가? 8회 환율 9회 황사 현상 10회 벼룩시장 11회 우리나라의 민속 신앙 12회 벌집의 모양 13회 낙타 14회 농사와 눈 15회 전통 혼례의 절차 16회 신화, 전설, 민담 17회 옛날 아이들의 학교, 서당 18회 고인돌 19회 여성 운동 20회 국제 연합 21회 남극과 세종과학기지 22회 노벨상 23회 유전자 조작 식품 《논설문》 24회 아름다운 패배 25회 공경 26회 인터넷 예절 27회 합리적인 소비 28회 독서교육지원시스템 29회 소아 비만 30회 자원봉사 31회 만화책은 유익한가 《인물》 32회 빌 게이츠 33회 을파소 34회 만적 35회 윤동주 문학 《시》 36회 개아미 37회 백로와 까마귀 38회 눈 감고 간다 39회 빗방울 40회 버선본 41회 해바라기 씨 42회 할머니 생각 43회 오우가 《동화》 44회 이차돈의 죽음 45회 경관과 찬송가 46회 판도라의 상자 47회 아버지의 유언 48회 가장 멋진 구두 49회 베니스의 상인 50회 마지막 수업 51회 옹고집전 ♣ 부록 / 정답과 해설독해력 비타민은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입니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학습 단계를 학습자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모두 여섯 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가 해당 학년의 학습 과정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학년과 같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합니다. 다만, 읽기 능력에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아이는 학년에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아랫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소재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학(동화, 시)과 비문학(설명문, 논설문, 인물이야기) 장르가 모두 포함되었고, 그 내용도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합니다. 3. 독해의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어 찾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달기, 글 구조와 내용 이해하기 등 독해력 비타민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이용하면 어떤 글을 읽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을 짚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4. 사실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독해의 궁극적인 목표는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그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로 세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독해력 비타민은 이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하였습니다. 5.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매회 틀린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점검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각 문제마다 문제 유형이 표시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문제를 푼 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6. 상상력을 자극하는 능동적인 글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제시문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글을 읽도록 함으로써 글의 종류와 제목을 스스로 상상하는 훈련이 가능합니다. 이는 글을 읽는 적극적인 자세를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