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시들시들한 글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 2
샘터사 / 이가령 글, 유준재 그림 / 2006.01.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샘터사
학습법일반
이가령 글, 유준재 그림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 지도를 해 온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강연 내용이 두 권의 지도서로 엮여 나왔다. 첫째 권, 올바른 삶의 태도를 지니게 하는 글쓰기 교육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학년별 글쓰기와 둘째 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갈래별 글쓰기가 그것이다. 글쓰기 지도를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글쓰기 지도를 시작한 선생님, 아이들의 글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자 하는 선생님, 그리고 아이에게 직접 글쓰기 지도를 하고 싶어하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글쓰기 지도 길라잡이인 이 책은 글쓰기 교육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철학과 해법이, 마치 강연장에 와 있는 듯 쉽고 친근한 입말로 풀이되어 있어서 아주 편안하게 잘 읽힐 뿐 아니라 막막하고 두렵기만 하던 글쓰기 지도에 대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책 머리에 - 하고 싶은 말을 분명하게 전하기 위해 [제1장 갈래별 글쓰기 지도] 갈래별 글쓰기 지도, 어떻게 할까? 모든 글의 뿌리가 되는 서사문 쓰기 서사문이란 어떤 글인가? 서사문 쓰기 지도 사실을 생생하게 풀어 내는 설명문 쓰기 설명문이란 어떤 글인가? 설명문 쓰기 지도 느낌과 생각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감상문 쓰기 감상문이란 어떤 글인가? 감상문 쓰기 지도 책 읽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내는 독후감 쓰기 독후감을 쓰기 전에 생각할 것들 현재 우리 아이들의 모습 독후감 쓰기 지도 한걸음더 - 좋은 책 고르기 자세히 보고 본 대로 표현하는 사생문 쓰기 사생문이란 어떤 글인가? 사생문 쓰기 지도 자기 주장을 조리 있게 펼치는 논설문 쓰기 논설문이란 어떤 글인가? 논설문에 대한 오해 논설문 쓰기 지도 방법 논술 이야기 논술은 어떤 글인가? 바람직한 논술 교육의 방향 한걸음더 - 생각하는 법 짧은 글에 담긴 놀라운 감동, 시 쓰기 시가 뭘까? 살아 있는 시, 굳어 있는 시 자연을 노래한 시 실제 지도에서 한걸음더 - 관찰하는 것과 관심을 갖는 것 [제2장 수업 사례] 내가 살아온 이야기 쓰기 부모님 어렸을 때 이야기 듣고 어린이를 살리는 감각 교육 을 읽고 동물들의 꼬리 자랑_노래극 대본 전쟁과 아이들_세상일에 대해 관심 갖기 체육 시간 중학생의 갈래별 글쓰기 책읽기와 내 생각_조용명 선생님 보고 듣고 한 것으로 시 쓰기_나명희 선생님 부록 - 갈래별 글쓰기 상담 Q&A 학년별 추천 도서
마법의 숲에 간 호호 아줌마
비룡소 / 알프 프로이센 (지은이), 비에른 베리 (그림), 홍연미 (옮긴이) / 2001.10.25
11,000원 ⟶
9,9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알프 프로이센 (지은이), 비에른 베리 (그림), 홍연미 (옮긴이)
시도 때도 없이, 이유도 없이, 찻숟가락만큼 작아지곤 하는 호호 아줌마가 들려주는 요절복통 이야기. , ,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호호 아줌마의 이야기 외에도 짤막하고 우스운 이야기들을 중간중간 실어 두었다. 다른 아줌마들처럼 잠자리에 들어, 다른 아줌마들처럼 다음 날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호호 아줌마는 자신이 찻숟가락만하게 작아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러나 이 황당하고도 놀라운 사건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호호 아줌마는 절망하거나 용기를 잃지 않는다. 오히려 쥐와 고양이, 개, 비구름, 바람, 양푼, 프라이팬 등을 동원해서 여기저기에 밀려있던 집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시작일 뿐. 이 때부터 호호 아줌마는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하며 기상천외한 모험담을 들려준다. 아줌마의 옷을 탐낸 까마귀에게 붙들려 갔다가 까마귀들의 축제에서 가장 멋진 여왕님으로 뽑히는가 하면, 방송국에 놀러 갔다가 꼭두각시 인형극에 참여하기도 하고, 나들이를 나섰다가 버려진 고양이, 돼지, 강아지, 암탉을 차례로 만나 집으로 데리고 오기도 한다. 호호 아줌마의 이야기 외에도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모자를 쓰고 다니던 휘익휘익 아저씨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인형이라는 이유로 하루종일 서랍장 위에만 앉아 있어야 했던 미리엄의 이야기, 용맹한 기사가 된 마크의 이야기와 같이 짧은 이야기들이 실렸다. 역시 지은이 알프 프로이센의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들이다.
소문난 반찬가게 인기 레시피
비타북스 / 채움반찬 외 글 / 2016.11.01
16,800원 ⟶
15,120원
(10% off)
비타북스
건강,요리
채움반찬 외 글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까지 핫한 동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바로 그 소문난 반찬가게의 베스트 반찬 120품을 모아 소개한다. 목동의 , 판교의 , 분당의 , 옥수동의 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특급 반찬의 레시피를 최초 공개해 집에서도 반찬가게의 내공 있는 손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 등 365일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만 골라 꽉꽉 채웠다. 특히 400명의 젊은 엄마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반찬 레시피만 모아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만 딱 담았다. 또한 재료 계량법과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각 반찬가게의 베스트 양념장, 반찬 만들 때 생기는 궁금증까지 요리 초보자에게 필요한 요리 정보를 총망라했다. 오늘도, 내일도, 365일 반찬 걱정인 이들에게는 최고의 반찬 책이 될 것이다. PROLOGUE 요리 초보들의 반찬 Q&A 소문난 반찬가게의 비법 양념장 요리가 쉬워지는 재료 계량법 요리가 더욱 맛있어지는 재료 썰기 반찬가게가 공개하는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STORE 1 목동 - 채움반찬 Best 1 코다리조림 Best 2 야채쏙쏙꼬마치킨 Best 3 베이컨달걀말이 Best 4 닭가슴살카레 Best 5 수제떡갈비 Best 6 생생양념깻잎 Best 7 달콤진미 Best 8 떡소불고기 Best 9 오징어채소전 Best 10 오리엔탈불고기샐러드 무말랭이무침 오이지무침 무생채 하얀콩나물무침 마늘종무침 오이부추무침 매콤멸치볶음 스팸김치볶음 스팸감자채볶음 표고버섯볶음 소고기무볶음 검은콩자반 닭가슴살장조림 훈제오리감자조림 애호박전 명란달걀말이 데리야키치킨강정 수제미트볼 한돈너비아니 오삼불고기 STORE 2 판교 - 소중한식사 Best 1 꽈리멸치볶음 Best 2 맛살달걀말이 Best 3 아삭이고추된장무침 Best 4 영양부추무침 Best 5 오징어초무침 Best 6 오징어실미채 Best 7 도라지초무침 Best 8 우엉채볶음 Best 9 스프링롤 Best 10 건취나물 콩나물무침 참나물무침 생와사비해초무침 도토리묵무침 도라지볶음 마늘종새우볶음 깻순볶음 고사리나물볶음 애호박볶음 쥐포목동 · 판교 · 분당 · 옥수동까지 핫한 동네, 핫한 반찬가게의 인기 레시피 120 집밥 열풍에 이어 올해는 반찬가게가 대세다. 하루 1,000개 이상의 반찬이 팔릴 정도로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반찬가게들. 그들의 특징은 일명 ‘뜨는 동네’에서 건강하고 트렌디한 반찬으로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것. 이 책은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까지 핫한 동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바로 그 소문난 반찬가게의 베스트 반찬 120품을 모아 소개한다. 목동의 , 판교의 , 분당의 , 옥수동의 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특급 반찬의 레시피를 최초 공개해 집에서도 반찬가게의 내공 있는 손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 등 365일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만 골라 꽉꽉 채웠다. 특히 400명의 젊은 엄마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반찬 레시피만 모아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만 딱 담았다. 또한 재료 계량법과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각 반찬가게의 베스트 양념장, 반찬 만들 때 생기는 궁금증까지 요리 초보자에게 필요한 요리 정보를 총망라했다. 오늘도, 내일도, 365일 반찬 걱정인 이들에게는 최고의 반찬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365일, 매일 밥상이 즐거워지는 소문난 반찬가게의 특급 레시피 120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반찬의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바로 펼쳐봐야 하는 책 핫한 동네, 소문난 반찬가게 4곳의 베스트 반찬 레시피를 한 권에! 작년 집밥 열풍에 이어 올해는 반찬가게의 열풍이 거세다. 이 동네 저 동네 우후죽순 늘고 있는데, 그중에는 하루 1,000개 이상의 반찬이 팔릴 정도로 인기 있는 반찬가게가 있다. 대표 명문 학군인 목동의 깐깐한 엄마들을 사로잡은 , 젊은 엄마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울보다 핫한 도시, 판교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 살기 좋은 곳으로 단연 첫손에 꼽히는 분당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 서울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급부상하며 젊은 엄마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이 바로 그 주인공. 목동, 판교, 분당, 옥수동까지 일명 ‘뜨는 동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올라 젊은 엄마들이 카페 가듯 매일 들르는 반찬가게로, 그곳에서 매일 불티나게 팔리는 인기 반찬 120품을 모아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400명의 젊은 엄마들이 직접 참여해 고르고 고른 베스트 반찬의 레시피가 포함되어 있어 늘 찾는 반찬, 가장 먹고 싶어 하는 반찬, 모두가 좋아하는 반찬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요리 왕초보 주부도 반찬가게의 그 맛을 100% 재현할 수 있도록 요리 과정을 세세하고 친절하게 담은 것 또한 특징이다. 첫 장만 넘겨보자. 이 책만 있다면 우리 집 식탁에서 내공 있는 손맛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전문가가 운영하는 건강한 반찬과 맛보장 레시피가 가득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반찬가게는 그냥 반찬가게가 아니다. 시장에서나 볼 수 있던 예전의 반찬가게를 생각한다면 오산! 기존의 짜고, 맵고, 자극적인 맛의 반찬가게와는 달리 최상급의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저염식의 건강한 반찬을 만든다. 젊은 엄마들이 원하는 트렌디한 레시피도 선보인다. 두드러지는 가장 큰 특징은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내세워 반찬을 만든다는 것. 영양사 출신의 이지선 대표가 가정식 반찬을 선보이는 목동의 은 맛과 영양의 조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조리법으로 목동의 엄마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판교의 는 대기업 F&B 계열사에서 식재료 수입 파트를 담당했던 소정윤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오픈한 반찬 전문점으로, 젊은 엄마들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한 웰빙 반찬을 판매한다. 직접 고른 최상의 식재료와 트렌드를 반영한 레시피로 판교의 젊은 엄마들이 매일 들르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명품 수제 반찬으로 분당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는 KBS , KBS 등 TV에 출연한 반찬의 달인 이영순 대표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전북 고창에서 공수한 식재료와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반찬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25년 넘게 기업 투자 전문가로 활약한 김석헌 대표가 오픈한 옥수동의 은 압구정동과 청담동은 물론 한남동, 금호동 일대의 젊은 엄마들이 찾을 정도로 각광받는 반찬 전문점. 15년 경력의 한식 전문 셰프가 건강하게 만든 트렌디한 퓨전 반찬을 선보인다. 이처럼 집에서 만든 반찬보다 더 건강한, 더 믿을 수 있는, 더 맛있는 반찬가게의 비밀 레시피가 이 책에는 가득 담겨 있다. 건강한 식탁, 맛있는 식탁을 차리고 싶은 주부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반찬 책이 아닐까? 반찬가게 고수들의 비법을 고스란히 녹인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당신 또한 어느새 요리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365일 요리 초보자가 부엌에서 펼쳐보는 활용 만점 기본 반찬 책 엄마들의 반찬 걱정은 끝이 없다. 오늘은? 또 내일은? 그렇게 반찬 고민은 1년 365일 계속된다. 특히 요리 초보자에게 ‘오늘의 반찬’을 결정하는 건 더욱 곤욕스러운 일. 하지만 이 책만 있으면 더 이상의 반찬 걱정은 없다. 무침, 볶음, 조림, 찜, 구이, 샐러드, 일품요리까지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을 꼼꼼하게 담았다. 요리하면서 생긴 궁금증과 고민거리에 대한 해답도 정리해 놓았다. 요리하다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요리 팁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재료 계량법부터 재료 썰기, 반찬 끝까지 맛있게 먹는 비법, 각 반찬가게의 베스트 양념장까지 요리 초보자에게 필요한 요리 정보를 총망라했다. 요리를 처음 하는 도전자도 따라 하기 쉬운 친절한 레시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맛보장 되는 비법들로 꽉꽉 채운 이 책은 오늘도 반찬 걱정인 이들에게는 최고의 반찬 책이 될 것이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숨은그림찾기 7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1.30
8,500
시멘토
유아놀이책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단계 숨은 그림 찾기 5p 보너스 퀴즈 : 같은 그림 찾기 20p 2단계 숨은 그림 찾기 21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1 38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2 40p 3단계 숨은 그림 찾기 41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1 60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2 62p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http://www.symentor.co.kr)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도서를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으며 풀어볼 수 있다. 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며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와의 유대감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는 찾아야 할 단어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로도 적혀있어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흥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계가 끝나면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만하길 다행이야!
보물창고 / 제임스 스티븐슨 지음, 신형건 옮김 / 2010.10.20
9,800원 ⟶
8,820원
(10% off)
보물창고
생활동화
제임스 스티븐슨 지음, 신형건 옮김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 11권.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아주 작은 일에도 잘 놀라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불행 중 다행’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중요한 ‘긍정의 힘’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비결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일러도 할아버지는 “그만하길 다행이야!”라는 시큰둥한 말만 되풀하는데, 도대체 그 말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 걸까?★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긍정의 힘! 미국에서 『내가 만약 사탕 공장 주인이라면』,『내 침대 밑에는 뭐가 있는 걸까』 등으로 널리 알려진 어린이책 작가 제임스 스티븐슨은 어린이가 건강한 자아정체성과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돋우는 수많은 작품을 펴냈다. <뉴요커>지에서 카툰을 담당했던 그는 품격 있는 유머와 어린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카툰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며, 미국에서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작가 제임스 스티븐슨의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유머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그만하길 다행이야!』가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스쿨라이브러리저널>과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 책은,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그 특유의 익살과 재치가 돋보이는 글과 위트 있는 그림 속에는 깊은 감동과 교훈이 담겨 있다’는 평을 받으며, 미국에서 1977년 초판 출간 이후 30여 년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어린이, 어른 독자 할 것 없이 두루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예기치 못한 일에 부딪치면 당황하거나 겁을 먹기 마련이다. 제임스 스티븐슨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고자 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일러도 할아버지는 “그만하길 다행이야!”라는 시큰둥한 말만 되풀하는데, 도대체 그 말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 걸까? 우리는 왜 "그만하길 다행이야."라고 입버릇처럼 말할까? 아이들은 아주 작은 일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어른들에게 얼른 달려가 호소를 한다.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 상황에 대해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고 때로는 좌절을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어른들은 “그만하길 다행이야.” 라는 말을 해 주곤 한다. 또 아이들은 어른들끼리의 대화를 무심코 듣다가 “그만하길 다행이야.”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자주 쓴다는 걸 알게 된다. 누군가 교통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다고 해도 걱정과 안타까움이 가득한 대화를 나눈 끝에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라는 긍정과 위로의 말로 마무리를 하곤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루이네 할아버지도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개가 방석을 물어뜯었다고 해도,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고 해도, 연이 나무에 걸려 버렸다고 해도 언제나 “그만하길 다행이야.”라고 대답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어젯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모든 일에 시큰둥하던 할아버지가 눈뭉치에 처박혀 산 아래로 굴러가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금붕어를 피해 도망가기도 하고, 엄청나게 큰 바닷가재에게 물리는 등 무지무시한 일들을 겪고 간신히 자신의 침대로 돌아온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자신들이 겪은 일이 할아버지의 꿈 이야기에 비하면 아무 일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고는 아이들은 할아버지에게 달려가 “그만하길 다행이에요.” 라고 위로해 준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일에도 잘 놀라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불행 중 다행’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중요한 ‘긍정의 힘’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비결을 넌지시 알려 줌과 더불어 삶에 대한 즐겁고 진지한 고민까지 나아가도록 만든다. 평소 세상에 대해 수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만하길 다행이에요!’라고 생각하며, 자신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일들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자아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할아버지 집에서는 모든 게 늘 똑같았어요.할아버지는 늘 똑같은 아침을 먹었고, 매일 신문을 읽었어요.그리고 할아버지는 늘 똑같은 말을 했지요.그만하길 다행이야.무슨 일이든지 말이에요.“할아버지는 왜 모든 일이 시큰둥한 걸까?”어느 날, 메리 앤이 묻자 루이가 대답했어요. “할아버지에겐 재미있는 일이 하나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일 거야.”다음 날 아침에 할아버지는 무언가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어디 한번 들어 볼래!”
NEW 뉴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청림Life / 류지원 글 / 2015.06.20
19,800원 ⟶
17,820원
(10% off)
청림Life
임신,태교
류지원 글
현재 임산부들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 그리고 의학적인 근거에 입각한 정보들만 엄선하여 소개한다. 일선에서 임산부들을 만나 상담하고 진료하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썼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들이다. 총 3부로 구성된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는 약 복용, 고령임신, 체중관리나 금기음식 등 임산부들이 병원에 와서 가장 많이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것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1부에 구성하였다. 2부는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임신 10개월인 막달이 되기까지 그 개월별로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았다. 이 시기 태아는 어느 정도 발달을 했는지, 엄마의 몸은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어떤 검사를 하게 되고 이 검사는 왜 하는 것인지, 남편은 이때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은지 실제 진료를 보러온 임산부들에게 설명하듯 매우 친절하게 알려준다. 3부는 요즘 이루어지는 다양한 분만법 설명과 출산 준비물, 실제 출산은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산욕기 동안의 엄마 몸 관리나 아기 육아법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Part 01 임신, 건강하고 현명하게 준비하기 01▶알아두면 좋은 계획 임신 [임신을 계획하라고요?] 철저하게 임신 준비하기┃임신이 잘 되도록 영양제 복용하기┃계획 임신을 방해하는 변수요인 찾기┃임신을 위한 몸 상태 알아보기┃유해물질에서 나를 보호하기 [기본적인 문진을 해요] 산부인과 문진의 역할┃문진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것들 TIP 임신을 방해하는 변수요인 02▶임신을 위한 일상생활 점검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면 되나요?] 올바른 식생활 유지하기┃주 3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하기┃독성물질에 대한 노출 피하기┃ 적정한 체중을 만들기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요?] 커피를 줄이기┃견과류와 채소 섭취하기┃엽산제 복용하기┃인스턴트 음식, 군것질을 줄이기 TIP 엽산 03▶임신을 위한 산전 검사 [산전 검사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요?] 자궁경부암 검사┃자궁초음파 검사┃풍진항체 검사┃A형간염항체 검사┃B형간염항체 검사┃빈혈 검사┃소변 검사┃에이즈ㆍ매독 검사┃성인성질환 검사┃갑상선기능 검사┃수두항체 검사┃이외 검사 TIP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TIP 풍진 TIP 임신 준비 전 맞아야 하는 백신 04▶임신을 위한 아빠의 노력 [슈퍼정자를 만들 수 있다고요?] 술 자제하기┃담배 줄이기┃체중을 관리하기┃다리 꼬지 않기┃스트레스 줄이기┃6개월 전부터 시작하기 05▶배란과 임신 [배란일을 알아야 임신이 가능해요] 배란 제대로 알기┃생리주기 이해하기┃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 [배란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체온 측정하기┃혈액 검사하기┃자궁내막조직 검사하기┃배란테스트기 활용하기┃초음파를 통해 직접 확인하기 TIP 무배란성기능성자궁출혈 TIP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06▶임신과 약 복용 [약은 태아에 영향을 미치나요?] 임신 중 약 복용┃금기약 파악하기 [주의해야 할 약이 있나요?] 감기약 제대로 알기┃아스피린 산부인과 의사 류지원, 280일의 임신 기간 궁금증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유난히 임신 출산 정보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 정보가 넘쳐나고 찬반으로 시끌시끌하고 속설이 난무한다. 어떤 주장이 옳고 그른지, 어떤 정보가 맞고 틀린지 구분되지 않은 채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계속해서 정보가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 류지원은 산부인과 의사로서 임신 출산 육아에 관련된 책을 쓰며 끝까지 머릿속에 남겨둔 생각은 딱 하나였다. “진료를 보러 오는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 그들에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듯이, 허황된 속설이 아닌 근거가 있는 이야기를 담자!” 그런 다짐들이 고스란히 녹여진 책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최신 정보로 무장한 개월별 똑똑한 가이드 의학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달한다. 새로운 이슈로 무장한 관련 용품도 해마다 쏟아진다. 분명 임신 출산 육아는 세월의 흐름에 발맞춰 유행을 타고 변화하고 있다. 기형 검사의 방법도 그렇고,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나 권고하는 예방접종 백신도 바뀌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임산부들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 그리고 의학적인 근거에 입각한 정보들만 엄선하여 소개한다. 일선에서 임산부들을 만나 상담하고 진료하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썼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들이다. 총 3부로 구성된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는 약 복용, 고령임신, 체중관리나 금기음식 등 임산부들이 병원에 와서 가장 많이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것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1부에 구성하였다. 2부는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임신 10개월인 막달이 되기까지 그 개월별로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았다. 이 시기 태아는 어느 정도 발달을 했는지, 엄마의 몸은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어떤 검사를 하게 되고 이 검사는 왜 하는 것인지, 남편은 이때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은지 실제 진료를 보러온 임산부들에게 설명하듯 매우 친절하게 알려준다. 3부는 요즘 이루어지는 다양한 분만법 설명과 출산 준비물, 실제 출산은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산욕기 동안의 엄마 몸 관리나 아기 육아법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첫째, 실제 임신 출산 육아를 경험한 산부인과 의사 엄마가 썼습니다. 임신 출산을 경험하고 나니 직업이 산부인과 의사인 것이 정말 감사하다는 저자 류지원! 진료를 보러 오는 임산부들에게 임신 후 변화하는 엄마의 몸 상태나 각종 합병증, 기타 통증에 대해 누구보다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둘째,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이야기들만 담았습니다. 물티슈 하나 구입하는 것까지 민감한 엄마들이 왜 임신 출산에 관련해서만 속설을 따르고 허황된 이야기를 믿고 있는 거지요? 친구가 그렇게 말을 해줘서, 혹은 언니가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요? 이 책은 관련된 임상 사례나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속설에 가까운 임신 관련 정보들이 실제로 근거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파헤칩니다. 셋째, 개월별로 그때그때 펼쳐볼 수 있는 책입니다. 크고 무거운 임신 출산 육아 책을 사놓고 처음 한 번 훑어본 뒤 바로 책장에 꽂아두고 있지는 않나요? 이 책은 임신 40주, 즉 10개월 내내 그때그때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임신 2개월과 3개월 때 받아야 할 검사나 일상의 주의할 점이 다르고, 남편의 역할이나 엄마 몸의 변화가 다릅니다. 즉 개월별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넷째,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 자료와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엄마의 몸이 변하는 것은 호르몬이나 기타 혈역학적 변화 때문입니다. 그런 내용들을 사진이나 일러스트, 도표 등을 활용하여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초음파 사진 읽는 법이라든지, 태아의 길이와 무게를 어떤 식으로 측정하는지, 실제 분만 과정이랄지 태아의 성장과 임산부의 몸 상태를 시각적 자료를 곁들여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다섯째, 초보맘들의 사소한 궁금증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면 태아가 스트레스를 받나요?” “계단 오르기가 실제 분만에 도움이 되나요?”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은 괜찮나요?” “부부관계는 가져도 되나요?” 등 진료실에서 흔하게 묻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임신 분기별로 필요한 운동이나 튼살 마사지법, 불면증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출산 후 다이어트, 모유수유, 산후우울증까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오덕 우리글 바로쓰기 세트 (전5권)
한길사 / 이오덕 글 / 2009.11.30
90,000원 ⟶
81,000원
(10% off)
한길사
소설,일반
이오덕 글
일제 군국주의 식민지 노예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교육현실을 비판하면서 어린이들을 지키고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스무 살인 1944년부터 퇴직하기까지 43년 동안 교사로서, 어린이문학가로서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에 힘을 쏟았던 이오덕 선생의 『우리글 바로쓰기』시리즈이다. 이 책은 한결같이 ‘우리 말 살리기’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말과 글을 아름다우면서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외래어를 분별하여 쓰는 법과 잘못 쓰이는 외래어를 바로 잡을 방안들도 제시하고 있다. 1권은 92년 개정된 개정판이며, 선생이 잡지에 연재한 글을 모아 낸 것이 2권, 95년 3권을 펴낸 바 있다. 4권과 5권은 이오덕 선생 사후에 출간된 책으로 외래어 사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는 글과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글쓰기와 풍부한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1권 제1부 우리 말을 파괴하는 외래어 중국글자말에서 풀려나기 우리 말을 병들게 하는 일본말 서양말 홍수가 졌다 제2부 말의 민주화와 글쓰기 말의 민주화 1 말의 민주화 2 글쓰기와 우리말 살리기 2권 제1부 우리 말 살려쓰기 우리 말 살리기 1 우리 말 살리기 2 제2부 겨레를 살리는 우리 말 말이 살아야 겨레가 산다 듣는 말, 들려주는 말 제3부 지식인의 말과 백성의 말 지식인의 글과 백성의 말 대학신문과 교지의 글 제4부 소설로 본 우리 문장 옛소설과 신소설, 이광수 김동인의 소설 문장 1920년대 대표 작가들의 소설 문장 카프 작가들의 소설문장 1930년대 작가들의 소설문장 3권 제1부 우리는 어떤 글을 써왔나 우리 말이 걸어온 길 우리 겨레의 얼을 빼는 일본말 제2부 오염된 말로는 민주언론 못 세운다 모든 문제가 말 속에 있습니다 누가 말을 죽입니까, 누가 말을 살립니까 제3부 우리말 바로쓰기 기준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생명입니다 말과 글, 어떻게 살릴까요 제4부 방송말, 농사말 바로쓰기 방송말 바로잡기 농사말 바로 쓰기 사투리, 이 좋은 우리 말 4권 제1부 외래어와 맞서기 우리 말을 살려 쓰려는 뜻 한자말, 어떻게 볼 것인가 없애야 할 일본말들 영어 사용,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 말을 쓰려는 사람들 제2부 바로잡기 신문의 글, 무엇이 문제인가 고쳐야 할, 신문의 말 삶에 파고든 병든 말 5권 제1부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글쓰기 살아있는 글은 어떤 글인가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제2부 글쓰기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 교육의 문제 아이들 글에 나타나는 교육의 문제 어린이 문학이 가야할 길 제3부 어른들의 글쓰기 글쓰기 원칙 시쓰기 인터뷰 글쓰기 글 다듬어 읽기
웃으면 기분이 좋아!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6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6권에서는 아치의 다양한 표정을 통해 감정 표현을 도와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가나출판사 / 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 2017.01.06
14,000원 ⟶
12,600원
(10% off)
가나출판사
청소년 과학,수학
EBS MATH 제작팀 지음, 염지현 글, 최수일 감수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Part 1| 수와 연산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01 우리는 왜 수학을 공부를 하는 가 002 거듭제곱의 신비 003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004 메르센 소수의 탄생 005 소수로 만든 나만의 암호 006 나눔의 수, 유리수 007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화음 속 비밀 008 0의 탄생 009 인정받지 못한 수, 음수 010 점 하나가 바꾼 세상 011 베토벤의 와 수학 012 수학 나라의 앨리스 013 무리수의 탄생 014 황금비와 금강비 015 A4용지의 비밀 016 애매한 걸 정해 주는 퍼지 이론 | Part 2| 문자와 식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017 문자 기호의 탄생 018 방정식의 시작 019 수학 기호의 탄생 020 탈레스의 방정식 이야기 021 디오판토스 묘비에 새겨진 문제 022 알 콰리즈미와 이항 023 알 콰리즈미의 끝없는 도전 024 조선 시대 대표 산술서 「구일집」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026 지문 속에 숨겨진 수학 027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방정식 028 종이접기로 달나라까지 029 CT의 기본은 연립일차방정식 030 지구를 위한 수학 031 흥미로운 삼각수 032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방정식 033 기준을 정하는 식, 부등식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 지식,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다. 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몬드리안의 공통점, 수학 나이팅게일, 나폴레옹, 이순신, 피에트 몬드리안을 놓고 공통점을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할 것이다. 놀랍게도 널리 알려진 이들은 모두 수학으로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겼다. 나이팅게일은 전쟁터의 열악한 치료 환경을 통계 그래프를 그려 정부에 알리고, 지원을 받아 병원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여 6개월 만에 사망률을 42%에서 2%로 떨어졌다. 나폴레옹은 삼각형 합동조건을 이용해 포탄의 거리를 측정해 전쟁에서 승리했고, 이순신은 학익진을 전술을 펼칠 때 삼각형의 닮음비를 이용하여 임진왜란의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피에트 몬드리안은 생동감은 수직선으로, 평온함을 수평선으로 표현했다. 이들이 만약 “세상을 사는 데 수학이 왜 필요하냐. 수학은 연산만 할 줄 알면 돼.” 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 아침 클래식 라디오 채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에도, 사무실에서 매일 사용하는 A4 용지 속에도, 아이들이 즐겨 찾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복원된 공룡의 뼈에도, 허리를 다친 날 병원에서 찍은 CT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나면 더 이상 ‘세상 사는데, 수학은 연산이면 충분하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미지와 영상으로 보는 가장 편한 수학책 이 책에 등장하는 ‘피타고라스가 찾아낸 음계’, ‘조선 시대 수학자 홍정하의 구일집’ 등은 교과서 있는 이야기들이다. 다만 공식과 답을 외우느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일 뿐. 은 저 멀리 있는 수학의 심오한 세계가 아닌, 기본 지식을 담는 교과서 안에서 75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2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의 수학까지, 단원명, 공식, 풀이로만 인식하던 교과서 수학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로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자료가 풍부하다. 수학을 눈으로 읽기만 할 때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을 이미지와 함께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각 주제마다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보는 재미는 더했다. 최소한의 수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는 의지만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수학지식”인 것이다.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나다. 불행히도, 어린 시절 내내 ‘암기와 반복’이라는 가장 지루한 방식으로 수학을 공부했다.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수학에 염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수학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필수 교양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다. 아니, 무엇보다 수학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다만 그간 우리가 수학을 만나온 방식이 잘못되었을 뿐. 외우고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이해”를 통해 수학 내공을 제대로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수학이라고 하면 ‘수학의 정석’밖에 떠오르지 않는 아직 수학의 참맛을 만나지 못한 성인까지,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이 궁금하다면, 을 펼쳐보길 바란다. 은 마치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흔들리는 조각배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사람들은 ‘월광’이라고 불렀다. 서서히 청력을 잃어 가기 시작해 를 작곡할 때쯤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토록 조화롭고 아름다운 곡을 작곡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 비밀은 셋잇단음표를 이루는 세 음의 주파수에 있다.에 쓰인 셋잇단음표의 주파수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일정한 교차점이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베토벤은 셋잇단음표로 ‘반복’과 ‘변화’를 적절히 사용해 아름다운 를 탄생시킨 것이다. - part 1. 011. 베토벤의 와 수학 약 1억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한반도를 누비던 가장 매서운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복원약 1500년 전에 살았던 가야 소녀의 복원어떻게 공룡의 발자국과 사람의 뼈 조각만으로 중생대의 공룡과 1500년 전의 소녀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는 걸까?그 비밀은 바로 수학의 식에 있다. - part 2. 025. 공룡과 가야 소녀 복원의 비밀
새가 되고 싶어
시공주니어 / 한병호 글.그림 / 2009.02.25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한병호 글.그림
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기다란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던 한 아저씨가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하고 중얼거리다가,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고 상상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깨어 보니 아저씨는 바람대로 새가 되어 있다.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바다 위를 날아도 보고 멀리까지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새가 되어도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은 많다. 비와 눈보다 무서운 고양이 앞에서, 아저씨는 결국 또 다른 상상을 한다. 고양이로 변한 마지막 장면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준다. 간결하고 시적인 글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묵담채 그림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날아다닐 수 있도록 넉넉한 여백을 둔 그림에는 하늘을 날고 싶은 주인공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걷지도, 차를 타지 않아도 될 거야.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늘을 날고 싶다’는 소망이 하얀 종이 위에 펼쳐져요!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천진한 아이를 닮은 아저씨의 꿈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까?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라면 호랑이, 신데렐라, 스파이더맨처럼 현실 밖의 세상에 발을 딛고 싶어 할 것이다. 좀 더 성장한 아이라면 대통령, 선생님, 의사처럼 현실 안에서 호흡하는 누군가를 꿈꿀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주인공은 어른인데도 ‘새’가 되기를 꿈꾼다. 아저씨는 긴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는 사람이다. 처음에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라고 읊조리며 시작된 은근한 바람은 점점 강한 외침으로 변하며 수없이 많은 새 그림과 새 조각을 만들어 낸다. 새가 될 수만 있다면 어떤 모습이라도 좋다는 아저씨의 마음은 간절하기까지 하다. 아이들에게 아저씨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과 똑같은 꿈을 꾸는 아저씨를 보며 동질감을 느낄 것이다.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어린이를 닮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가 어렵지 않은 것이다.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일이기도 하다. 새가 된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꽉 막힌 도로 위를 유유히 날아 보기도 하고, 바다와 하늘 위를 날아 보기도 한다. 새의 힘차고 자유로운 몸짓은 무표정한 얼굴로 도시를 오가는 사람들과 대비되며 꿈을 이루어 낸 것에 대한 행복감을 보여 주는 것 같다. 아이들은 새가 되어 자유롭게 날갯짓하는 주인공을 보며 마음속 꿈을 떠올려 보지 않을까?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존재일지라도 말이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존재로의 변신은 꿈과 소망의 표현이니까.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을 배워요 주인공 아저씨는 새가 되는 경험을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이해하게 된다. 새가 되니 높은 곳에도 쉽게 올라가고, 넓은 바다 위를 마음껏 날 수도 있지만, 눈이나 비가 오면 날 수가 없고, 가끔씩은 외롭다. 게다가 고양이에게 기는 건 끔찍하기까지 하다. 마냥 자유로워 보이던 새. 하지만 주인공은 새에게도 사람이었을 때처럼 불편하고 힘든 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러나 작가는 ‘역시 사람일 때가 제일 좋았지!’ 하며 현실로 돌아가기를, 혹은 현재에 만족하라며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양이가 되기를 소망하며 또 다른 세상으로 안내한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새가 되고 고양이가 되면서, 타인의 눈에는 완벽해 보일지라도 모두들 조금씩 아쉬움을 갖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어린이에게는 웃음을, 어른에게는 철학을 작가 한병호는 그림책을 ‘어린이부터 읽는 책’이라고 정의한다. 그림책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새가 되고 싶어》는 그의 생각이 고스란히 반영된 작품으로, 아이와 부모가 저마다의 깊이로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간의 모습을 간직한 채 새가 되고 고양이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신 나는 상상의 세계로 뛰어든다. 한편 엄마 아빠는 겉모습이 바뀌어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심오한 의미를 찾아내는 동시에,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서 끊임없이 무언가가 되기를 갈망하는 주인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아이와 함께 작품에 몰입하는 동안 그림책은 어린이만 읽는 책이라는 선입관을 점점 버리게 될 것이다. 한국의 대표 작가 한병호가 선보이는 상상의 세계 한병호는 독창적이고 정감 있는 도깨비 캐릭터를 창조하여 ‘도깨비 화가’로 잘 알려져 있는 그림책 작가이다. 어린이문화대상, 한국출판문화상, 과학도서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같은 작품으로 한국의 자연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새가 되고 싶어》는 2004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을 다시 출간하는 것인데, 작가는 이 작품으로 2005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ennial of Illustration Bratislava:BIB) 황금사과상을 받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발돋움하였다. 이 비엔날레는 유네스코의 지원 아래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국제 아동도서 원화전이다. 《새가 되고 싶어》는 간결하고 시적인 글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묵담채 그림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날아다닐 수 있도록 넉넉한 여백을 둔 그림에는 하늘을 날고 싶은 주인공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작가가 하얀 종이 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은 새가 되어 날고 싶다는 또 다른 표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림책 창작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은, 다른 존재가 되고 싶다는 또 다른 표현이 아닐지.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주인공은 작가 한병호의 분신이라 할 수도 있겠다. 작품 내용 기다란 밧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을 페인트칠하던 한 아저씨가 ‘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 하고 중얼거리다가, ‘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 하고 상상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깨어 보니 아저씨는 바람대로 새가 되어 있다. 아저씨는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바다 위를 날아도 보고 멀리까지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새가 되어도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은 많다. 비와 눈보다 무서운 고양이 앞에서, 아저씨는 결국 또 다른 상상을 한다. 고양이로 변한 마지막 장면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준다.날개가 있다면 편할 텐데.걷지도, 차를 타지 않아도 될 거야.그럼, 새가 되는 건 어떨까?새가 될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이라도 좋아.아침에 눈을 떳을 때 새가 되어 있으면 좋겠어.- 본문 중에서
목동 엄마들의 파워 공부법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남영, 김원경, 신인숙 지음 / 2006.12.10
9,800원 ⟶
8,82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육아법
김남영, 김원경, 신인숙 지음
특목고 진학1번지이자 교육특구로 자리잡은 목동에서 아이들을 모두 특목고, 명문대에 입학시킨 목동엄마 3인의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를 담았다. 최근 몇년 사이에 강남에 이어 \'교육 브랜드 파워 1위\'로 자리잡은 목동. 목동 집값은 \'교육열\' 덕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럭셔리한 강남과는 또다른 알뜰 파워를 자랑하는데... \'목동\'으로는 처음 소개되는 엄마들의 이야기라 더 관심이 쏠린다. 사교육에 관한 목동엄마들의 원칙 등 일반적인 이야기도 하고 있지만, \'시험 2주전 프로젝트·초등학교 과학지도법·목동엄마들이 추천하는 정보수집 방법\'처럼 실례들이 여간 구체적인 것이 아니다.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엄마의 원칙이라든지, 학습지에 대한 찬반 논쟁 같은 이들의 의견들을 듣고 있노라면, 자식교육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목동엄마들의 독특한 정신 문화의 한 측면도 살짝 엿볼 수 있다. 편집자의 글 - 목동파워, 목동 엄마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Introduction 세 엄마 이야기 \"엄마 역할의 9할은 칭찬과 격려!\" - 작은거인 김원경 \"엄마는 아이보다 한 발짝 앞에 있어야지요!\" - 천사엄마 김남영 \"엄마도 직업이다.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자!\" - 용감무쌍 신인숙 1. 대한민국 제1 교육특구 목동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선물하자 - 김원경 엄마 평범한 엄마도 목동에 살면 교육전문가가 된다 - 김남영 엄마 내가 목동을 선택한 이유 - 신인숙 엄마 2. 자녀의 공부 저력을 키우는 목동 엄마들의 9가지 생활 원칙 엄마의 좋은 습관이 아이를 바르게 키운다 - 김원경 엄마 엄마들이여, 아이의 그림자가 되어라 - 김남영 엄마 엄마는 아이의 공부친구! 적극적으로 아이 공부에 뛰어들어라 - 신인숙 엄마 3. 특목고.명문대를 겨냥한 목동 엄마들의 공부전략 결국엔 성실이 승리하리라 - 김원경 엄마 흔들리지 말고 한 우물을 파라 - 김남영 엄마 엄마 노력 10%만 더하면 아이 실력은 200%가 된다 - 신인숙 엄마 4.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목동 엄마들의 지혜 자존감을 키워주면 공부는 덤으로 따라온다 - 김원경 엄마 아이의 10년 미래를 준비하자 - 김남영 엄마 공부욕심이 강한 아이로 키우자 - 신인숙 엄마■ 왜 목동엄마들을 주목하는가 ‘24시간 전천후 가시고기족’인 목동엄마들의 교육방식은 사교육 열풍을 일으키며 사회격차 확대 논란까지 일으키는 ‘대치동 엄마’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 방식이다. 이 목동엄마들 교육의 공통적인 특징은 헌신과 노력, 소신과 열성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들 인생 최고의 목표는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고 그 목표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들은 학교와 학원보다 치밀한 정보력을 지닌 교육컨설턴트이고, 입시에 관한 한 10년 경력의 베테랑 입시전문가 못지않은 고급정보원이며, 사교육조차도 아이들의 특성과 상황에 대한 자신만의 철저한 분석과 소신을 따를 정도로 자녀교육에 관해서라면 치열함과 현명함을 지닌다. 어릴 때부터 계획하고 원칙을 세우며, 아이들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하나하나 분석하고 되짚어보며, 엄마 스스로의 힘으로 가능한 일에는 주저 없이 두 팔을 걷어붙이는 목동엄마들. 우리는 그들을 이 시대의 ‘현대판 맹모’라고 부른다. “나는 최고의 선생은 아니지만 최선의 선생이 되었다. 아이들은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인정해주었다. 나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엄마이자, 함께 공부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스승이기도 했다. 우리는 함께 울고 함께 웃는 100% 동지였다! - 신인숙 엄마 “내 아이에 대해서 엄마만큼 정성을 다해 가르쳐줄 선생님이 어디에 있겠는가? 공부뿐만 아니라 인격과 생활습관을 동시에 가르쳐줄 선생님이 어디에 있겠는가? 목동의 진정한 가치는 사교육이 아니라 엄마의 힘이다. 엄마가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는 사실을 우리 엄마들이 일찌감치 깨달았으면 좋겠다.”- 김원경 엄마 “아이는 늘 일관된 결과를 원한다. 그림을 그리면 늘 칭찬을 받았던 아이는 늘 그렇기를 기대한다. 양치질을 하면 칭찬을 받았던 아이는 늘 그렇길 바란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귀찮아한다면? 그것은 아이에겐 혼란이며 배신이다. 많은 것을 성취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한 방법으로 일관된 ‘칭찬 교육’이 많이 논의되고 있다. 야단치기보다는 칭찬을 많이 하는 것이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자아의 긍정성을 심어주어 결과적으로 공부와 대인관계 면에서도 뛰어난 아이가 된다.”- 김원경 엄마 “미국의 위대한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서전을 통해 자신이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을 13가지의 습관의 힘으로 꼽았다. 그 중 하나는 ‘날마다 규칙적인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이었다. …내가 운영하는 학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명절에도, 휴가여행 중에도, 크리스마스나 생일에도 나의 수업은 휴강을 하지 않았다. 스키장에서 신나게 스키를 타다가도 저녁을 먹은 후에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한 후에 그날의 분량을 가르쳤다. 명절 때에도 큰집에 교과서를 챙겨가서 그 복잡한 와중에서 아이들에게 그날의 공부를 시켰다. 물론 공부의 양을 줄이기는 했지만 적은 양이라도 반드시 하게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댁 식구들이 얄미운 며느리라고 생각했을 것도 같다.”- 김원경, 신인숙 엄마 “학습지는 밀리면 굉장히 지겹고 스트레스가 되지만,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기초실력을 다지는 데 굉장한 도움이 된다. 나는 아이들이 질리지 않도록 분량을 조금씩 쪼개서 천천히 풀게 하였다. 보통 하루에 3장 정도 풀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날에는 2장만 풀게 했다. 그것도 힘들어 하면 1장만 풀게 했다. 그렇게 양을 조절한 덕분인지, 큰아이는 중학교 1학년 때까지 계속할 수 있었다.”- 김남영 엄마 “사교육을 선택하는 데에는 균형과 지혜가 필요하다. 우선 30만원이면 30만원, 50만원이면 50만원, 예산을 세워서 가정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한다. 엄마가 스스로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면 굳이 학원에 보낼 필요가 없다. 그것만으로도 매달 수십 만원은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먼저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아주어야 한다.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모든 과목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어서, 결국 나중에 가서 사교육으로 벌충하느라 경제적으로 힘들 뿐만 아니라 아이도 힘든 시간을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사교육은 필요할 때에 필요한 것만 정확히 집어서 신속하게 공급해주라는 말을 다시 한번 하고 싶다. 또한 주요과목은 한 학원을 골라 장기적으로 다니되, 그 외의 과목은 필요한 시기를 잘 선택하여 단기로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김남영 엄마 ■ 대한민국 어느 동네의 엄마도 목동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아이들의 교육문제로 신음하고 있는 이 땅의 많은 평범한 엄마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목동엄마들의 생각과 생각, 그 네트워크가 모여서 목동의 파워를 만들어낸 것처럼 대한민국 어느 도시, 어느 동네에서도 ‘엄마’는 이러한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 목동엄마들의 지혜와 열정은 굳이 목동 안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며, 목동처럼 최상의 환경이 아니더라도, 어느 지역에서든지 엄마의 의지를 통해 얼마든지 실현할 수 있다. 자식교육이 꼭 뜻한 바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엄마가 매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 미래는 상당히 달라질 수 있으며, 엄마가 지혜로운 판단을 하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아이들을 감동시킬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 스스로 제 길을 찾아간다고 세 엄마는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
보물창고 / 마이크 탈러 지음, 자레드 리 그림, 신형건 옮김 / 2008.02.05
13,800원 ⟶
12,42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마이크 탈러 지음, 자레드 리 그림, 신형건 옮김
학교에 처음 입학한 날, 기대나 설레임 못지 않게 새롭지만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존재한다. 아이들은 생전 처음 부모의 품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아이가 학교에 처음 간 날 엉뚱하지만 귀여운 상상을 묘사하고 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온갖 상상의 결정체로 탄생시킨 괴물 선생님의 모습과 그 괴물 선생님이 벌이는 아이들 괴롭히기 마술 쇼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아낸다. 아이들은 두려움을 공감하는 동시에, 해소하는 탈출구를 발견할 것이다. ‘처음’이라는 설렘과 두려움 누구에게든 ‘처음’은 설렘과 두려움을 안겨 준다. ‘처음’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문인 동시에, 낯선 것에서 오는 ‘두려움의 벽’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에겐 더욱 그럴 것이다. 처음 또래 친구를 만난 아이, 처음 유치원에 가게 되어 엄마와 떨어지게 된 아이,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 처음 자전거를 타 본 아이, 처음 강아지를 안아 본 아이 등 아이에겐 세상 거의 모든 일들이 ‘처음’으로 다가온다. 그 처음 속엔 늘 옆에 있어 주고 함께 기뻐하는 엄마와 아빠가 있다. 그래서 아이의 ‘처음’을 이끌어주기 위해 엄마 아빠는 항상 분주하다. 어렸을 적 얘기를 해 주기도 하고,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애를 먹기도 한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은 아이들이면 누구나 접하게 되는 ‘처음 학교 가는 날’을 위한 예방주사와도 같은 책이다.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우리 선생님은 괴물이라는 설정으로 두려움을 가중시킬 것 같은 이 책은, 아이들 머릿속에 있는 상상을 그대로 옮겨놓아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준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온갖 상상의 결정체로 탄생시킨 괴물 선생님의 모습과 그 괴물 선생님이 벌이는 아이들 괴롭히기 마술 쇼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아낸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을 통해 아이들은 두려움을 공감하는 동시에, 해소하는 탈출구를 발견할 것이다. 우리 선생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은 ‘과연 우리 선생님은 누구일까?’ ‘내 짝꿍은 누가 될까?’ 등 새로운 만남에 기대를 갖는다. 엄마 아빠를 떠나, 유치원과 동네 친구들만의 관계를 벗어나 처음으로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 아이는 ‘만남’에 유난히 큰 관심을 보인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은 학교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아이들의 고민과 두려움을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역동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마이크 탈러가 쓴 다소 엉뚱해 보이는 괴물 선생님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래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흔히 들려주는 교육적인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보다 더욱 생생하고 신빙성 있게 느껴진다. 『우리 선생님은 괴물』에서 ‘상상’이란 얼토당토않은 이야기가 아닌, 아이들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재미를 제공하며, ‘만남’의 기쁨이 배가 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자레드 리의 그림은 아이들의 특성을 익살스럽게 살려, 두려움에 떠는 아이들의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표정과 괴물 선생님의 과도한 행동을 실감나게 표현해 상상에 날개를 달아 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상상과 실재 사이의 다리를 오가며 ‘처음’이라는 설렘과 두려운 감정을 미리 경험해 보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셜록 홈즈 01 : 주홍색 연구
비룡소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13.03.29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석희 옮김, 조승연 그림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1권 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사건의 기록자, 존 왓슨 박사가 베이커 가 221번지에서 운명적으로 만나는 것을 그리며, 셜록 홈즈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격인 작품이다.1. 셜록 홈즈와의 만남 2. 추리학 3. 로리스턴 가든 사건 4. 존 랜스의 증언 5. 광고를 보고 찾아온 방문객 6. 그렉슨 경감의 활약 7. 어둠 속의 빛 8. 신의 도시 9. 필사의 탈출 10. 복수의 천사들 11. 호프의 복수 12. 결말이보다 더 읽기 안성맞춤인 셜록 홈즈는 없었다! 이 시대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글로 읽는 어린이 셜록 홈즈의 결정판! 120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의 탐정 캐릭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서 코난 도일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답게 국내에도 이미 수많은 판본이 존재하고 있지만, 막상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접합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중론이었다. 이에 「로마인 이야기」와 「모비 딕」, 「초원의 집」 시리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은 김석희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 번역으로 한 자 한 자 공들여 작업해 셜록 홈즈의 결정판을 탄생시켰다. 기존에 작품이 갖고 있던 텍스트의 강점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풀었을 뿐 아니라, 펜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조승연 화가가 삽화를 그려 미적인 생동감까지 더했다. ‘셜록 홈즈’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이미 다른 책을 통해 셜록 홈즈를 만나본 어른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이다. 비룡소 셜록 홈즈 시리즈는 7권으로 기획되었으며, 장편과 단편을 고루 섞었다.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사건, 바스커빌 가의 개, 셜록 홈즈의 귀환, 네 개의 서명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영원한 꿈의 세계” 영원한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 시리즈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셜록 홈즈’는 작가인 아서 코난 도일의 대학 은사인 조지프 벨 박사를 모델로 만든 인물이다.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일 뿐만 아니라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 셜록 홈즈는 소설 속 가상의 인물이지만 발표되자마자 마치 실존 인물처럼 유명해졌고, 실제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의뢰가 쏟아질 정도로 독자들에게 매력적이고, 생생히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 셜록 홈즈와 그의 조력자 왓슨 박사의 상상 초월 기상천외한 사건 파일인 ‘셜록 홈즈’ 시리즈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대를 뛰어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즈만의 설명 방식은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독자들을 추리 과정에 동참하게 한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게 된다’는 어느 독자의 리뷰처럼, 셜록 홈즈 시리즈는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읽었던 추리 소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셜록 홈즈와 존 왓슨 박사의 운명적인 만남: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 시리즈의 포문을 연 ‘주홍색 연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사건의 기록자, 존 왓슨 박사가 베이커 가 221번지에서 운명적으로 만나는 것을 그리며, 셜록 홈즈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격인 작품이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돌아와 런던에서 몸을 회복하던 존 왓슨 박사는 셜록 홈즈라는 수수께끼 같은 사내를 만나 베이커 가 221번지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 얼마 되지 않아 런던 남동부 지역에 있는 빈집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이로써 두 남자의 평화로운 일상을 끝나 버리고 만다. 희생자의 얼굴은 일찍이 본 적 없는 공포와 증오로 일그러진 상태였다. 벽에는 독일어로 ‘복수’라는 쓰여 있지만 피해자의 몸에는 아무 상처도, 다툰 흔적도 남아 있지 않았다. 왓슨은 머리가 빙빙 도는 것 같지만 홈즈는 오히려 자신의 추리력에 대한 도전을 즐겁게 받아들이는데……. 과연 셜록 홈즈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뻔뻔한 칭찬 통장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성범 지음, 이수영 그림 / 2009.06.22
12,000원 ⟶
10,8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김성범 지음, 이수영 그림
엄마 아빠나 학원 선생님이 아이들의 작품을 대신 해주는 현실을 꼬집고 그 가운데서 소외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진짜 예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작품이다. 2학년 주인공 하리의 시각으로 솔직하고 귀엽게 글을 풀어 나간다. 엄마들의 실력도 급수가 있다. 하리의 엄마는 초보 수준이다. 아이들은 가족 신문 하나를 만들어도 진짜 신문처럼 만들어 온다. 사진을 붙이고, 엄마가 그림을 그려주는 정도로는 어림없다. 이미 쟁쟁한 엄마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하리의 엄마는 인터넷 짜깁기로 '환경 글짓기' 숙제를 도와준다. 환경 글짓기 숙제를 낸 세 명의 친구들이 교내 대표로 나가게 되고 거기서 사건은 벌어진다. 늘 스스로의 실력으로 자신의 숙제를 했던 계상이가 인터넷에서 글을 베껴 쓴 것이 발각된 것이다. 선생님에게 손바닥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계상이를 보고, 하리는 처음으로 자신이 한 행동을 부끄럽게 여긴다.1. 회장 선거 2. 엄마들 전화 3. 칭찬 통화 4. 다른 애들은 엄마가 다 해 주는데! 5. 예솔이 엄마가 학교에 왔어요 6. 날 보고 어쩌라고? 7. 엄마들의 학교 8. 글 도둑 9. 모두 반칙이야! 10. 뻔뻔한 칭찬 통장- 언제부터인가 초등학생 아이들의 글과 그림에 아이들의 솜씨를 찾아보기가 어렵게 됐다. 잘 쓴 글도 부모가 도와준 것인지 아이 스스로 쓴 글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학업뿐만 아니라 글짓기와 그림에도 팔을 걷어붙인 학부모들이 많아졌다. (미래아이 저학년문고07)『뻔뻔한 칭찬 통장』은 엄마 아빠나 학원 선생님이 아이들의 작품을 대신 해주는 현실을 꼬집고 그 가운데서 소외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진짜 예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작품이다. 2학년 주인공 하리의 시각으로 솔직하고 귀엽게 풀어놓은 글이 인상적이다. 나도 칭찬 통장에 도장 받고 싶어요! - 하리는 오늘도 칭찬 통장에 도장을 하나도 받지 못 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칭찬받을 일을 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준다. 그러면 사탕도 받고, 초콜릿도 받고 상장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하리의 눈에 칭찬 도장을 받는 친구들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엄마들이 반 청소를 해주거나, 진공청소기를 사 오면 어김없이 칭찬 통장에 도장이 꾹! 하리의 눈에는 계상이가 그림을 제일 잘 그린 것 같은데 엄마 아빠와 학원 선생님이 그려준 아이들 통장에만 도장이 꾹! 뭐 하나 특별히 잘 하는 것 없는 하리가 칭찬 도장을 받기는 무척 어려운 일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엄마들의 실력을 아이가 당해 낼 재간이 없다. 스스로 한 게 아니란 걸 우린 다 아는데 왜 선생님만 모르시는 걸까? 왜 저만 안 찍어 주시는 거예요? -하리는 ‘우리들의 솜씨 자랑’에 올린 그림을 열심히 그려 학교에 가져왔다. 이번에는 느낌이 좋다. 하지만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꺼낸 그림을 보고 아예 가방에서 꺼내지도 못한다. 2학년 3반에서 그림을 제일 잘 그리는 계상이의 작품 역시 선생님의 관심 밖이다. 선생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 손을 번쩍 들어도 선생님은 하리를 먹다 남은 피자 바라보듯 한다. 아이들은 그렇다. 선생님의 불공평한 처사에 뭔가 아닌가 싶다가도 선생님의 관심을 받기 위해 안절부절못한다. 불만과 서러움이 쌓였던 하리가 눈물을 터뜨리고 하리의 엄마도 본격적으로 아이의 과제에 뛰어들기 시작하는데……. 점점 뻔뻔해지는 창친 통장, 이건 다 반칙이야! -엄마들의 실력도 급수가 있다. 하리의 엄마는 초보 수준이다. 아이들은 가족 신문 하나를 만들어도 진짜 신문처럼 만들어 온다. 사진을 붙이고, 엄마가 그림을 그려주는 정도로는 어림없다. 이미 쟁쟁한 엄마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하리의 엄마는 인터넷 짜깁기로 ‘환경 글짓기’ 숙제를 도와준다. 환경 글짓기 숙제를 낸 세 명의 친구들이 교내 대표로 나가게 되고 거기서 사건은 벌어진다. 늘 스스로의 실력으로 자신의 숙제를 했던 계상이가 인터넷에서 글을 베껴 쓴 것이 발각된 것이다. 선생님에게 손바닥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계상이를 보고, 하리는 처음으로 자신이 한 행동을 부끄럽게 여긴다. 계상이가 결석한 다음 날, 선생님은 ‘올바른 글쓰기’에 대한 학급회의를 열라고 하고 아이들은 저마다 인터넷에서 글을 베낀 계상이를 비난했다. 하리의 가슴은 두근두근거린다. 꼭 해야 할말은 하지 않는 친구들이 모두 거짓말쟁이 같다. 할 말이 있어도 발표도 못하고 있는 자신은 더더욱 바보 멍청이 말미잘이다. 쿵더쿵 쿵더쿵 심장이 방아를 찧던 하리는 드디어 용기를 내어 마음의 소리를 외친다. “계상이는 글과 그림을 잘 그렸다는 칭찬 도장을 한 번 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왜 칭찬을 받을 수 없었는지 저 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솜씨 자랑’은 모두 반칙입니다!” 자기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을 위한 작가의 ‘진짜’ 칭찬! - (미래아이 저학년문고07)『뻔뻔한 칭찬 통장』의 또다른 매력은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이다. 그림 곳곳에는 주인공 하리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하리는 공부를 잘 하지도, 학급 임원도 아닌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대부분의 아이들을 대변한다. 예쁘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위한 칭찬 통장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으면서도 친구들 앞에서 당당하게 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상장도 받고 싶은 사랑스러운 아이다. 작가는 하리를 통해 자기 실력으로 쓰고 그렸지만 늘 대회에 떨어지거나 선생님에게 칭찬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예술이란 1등, 2등으로 뽑히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스스로 느끼고 마음껏 표현하는 즐거운 놀이라고 말한다. 또한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자기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해낸 사람만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엄마는 나를 홀겨보다 쌀쌀맞게 말합니다."칭찬 통장 내놔 봐!"생각지도 못한 말이었습니다. 엄마한테 어깃장을 놓으려고 단단히 준비한 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눈물이 먼저 쏟아집니다. 차라리 잘됐습니다. 실컷 울어야겠습니다."앙, 날 보고 어쩌라고! 나도 잘하고 싶단 말야. 그게 내 맘대로 돼야 말이지!"p51 나는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엄마들이 청소한 거 하고 친구들이 착한 거 하고 무슨 상관이래요? 쳇! 2학년이나 되었는데 누가 청소해 달랬나요? 더군다나 도장을 두 개씩 찍다니……. 한 개는 엄마 것일까요? -29p"나도 상 받고, 칭찬 통장에 도장도 받고 싶단 말이야. 내가 얼마나 부러운지 알기나 해?"하지만 선생님 심부름도 하고 싶었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말을 하면 또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으니까요. 이제 그 일은 내 마음한테도 비밀입니다.“날 보고 어쩌라고?”엄마는 멍해진 얼굴로 내가 했던 말을 따라했습니다. 난 모든 일들을 엄마 탓으로 돌렸습니다. 엄마는 꽤 심각한 얼굴이 되었지요. 오랜만에 내 일로 진지해진 엄마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좀 나아졌습니다. 내 짐이 엄마에게 옮겨 간 것 같으니까요.난 지금 소금을 지고 시냇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싶습니다. -54p “계상이는…… 우리 반 시인으로, 선생님과 우리들이 뽑았습니다. 글만 잘 쓰는 게 아닙니다. 그림도 계상이 만큼 잘 그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증거는 계상이 책상 서랍 안에 다 있습니다. 하지만 계상이는 글과 그림을 잘 그렸다는 칭찬 도장을 한 번 밖에 받지 못했습니다.”선생님이 고개를 번쩍 듭니다. 선생님과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나는 눈을 돌리고 말을 이었습니다.“왜 칭찬을 받을 수 없었는지 저 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솜씨 자랑’은 모두 반칙입니다!”난 말을 끝내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더 말을 했다간 쓰러질 것 같았으니까요. -81p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04
14,500원 ⟶
13,05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의 하나로, 기상천외한 법정 공방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쉽게 들려준다. 초등교과 과정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주로 수록한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수학의 개념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자 법정을 통한 재판 과정을 도입했다. 1권 이야기.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경기 도중 한 팀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된 '우승 상금 배당 사건' 등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수학 법칙을 배운다. 2권 이야기. 중국 사람들이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날은 왜 9월 9일 일까, 셈스 씨는 과연 3,000 원의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야 할까, 수학 빵점 대장 후한탄 군이 100점 맞은 사연은 뭘까, 아킬레우스는 끝내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등 일상에 부딪히게 되는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했던 1편과 수와 연산의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줬던2편에 이은 3권, 도형편은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형을 소재로 하여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학습을 위해 필요한 개념 정리를 시작으로 도형의 성질과 대칭, 합동과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까지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입체 도형의 경우,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예로 들어 친근하게 접근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학의 분야가 아마도 확률과 통계일 것이다. 5권에서는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통계를 법정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기초와 원리부터 충실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6권에서는 방정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와 응용을 연습하는 친구들까지, 방정식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응용까지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일차 방정식과 연립 방정식 등을 다룬다. 7권에서는 부등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부터,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을 하는 학생들까지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그 응용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양한 부등식을 소개해 부등식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8권에서는 수열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수열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게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0과 1사이의 수개념에 대한 내용부터 무한수열, 무한승비수열과 같은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열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9권에서는 주사위, 목걸이, 계단, 도로, 기찻길, 식탁 등의 사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활용한 각양각생의 퍼즐들이 등장한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시들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10권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 삼단 논법을 비롯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잘못된 계산에 얽힌 사건 수의 자리 값 - 수의 자리 수 │ 잘못된 수학식 - 1,000원은 어디로?│올바른 식 세우기 - 교통비 나누기│간격의 개수 - 부족한 전봇대 제2장 자리 수와 관련된 사건 1의 자리 수의 계산 - 문제가 유출되었나│콤마 사용법 - 서로 다른 콤마 사용│이진법 - 필요 없는 저울 추 제3장 수 퍼즐 사건 수의 규칙성 - 도박으로 돈 번 사나이│덧셈과 뺄셈의 활용 - 삶은 계란과 모래시계│거듭제곱의 위력 - 엄청난 과외비 제4장 약수, 배수에 관한 사건 배수 - 숫자가 지워진 영수증│최대공약수 - 김밥 속 숫자 비밀│최소공배수 - 언제 오라는 거죠? 제5장 비율에 관한 사건 비례 배분 1 - 소 유산 상속│비율 - 부당한 해고│비례 배분 2 - 붕어 값 분배│비율과 관련된 퍼즐 - 붕어빵 가게 제6장 무게에 관한 사건 평균 - 무게가 다른 저울│무게와 관련된 퍼즐 - 불량 주화 공장 제7장 농도, 속력에 관한 사건 농도 - 소금물 농도│속력 - 누가 더 빠르지?│물건 값 - 덤과 할인 제8장 확률에 관한 사건 감점의 수학 - OX 문제│불공평한 게임 - 항상 지는 게임│확률에 의한 계산 - 우승 상금 배당 제9장 논리에 관한 사건 무한집합 - 무한대 손님 받기│논리의 수학 - 논리로 범인 잡기 제10장 도형에 관한 사건 최단 거리 - 어느 길이 빠를까│평면을 채우는 정다각형 - 정오각형 타일│단 한 번에 다리 건너기 - 쾨니스의 다리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에 관한 사건 이집트의 수 - 99의 비밀 │세기 - 세기의 진실 │동물들의 수 - 수를 아는 치와와 │대칭 1- 이상한 자동차 번호판 │ 제2장 연산에 관한 사건 대칭 2 - 덧셈 화폐 │구구단 - 절반의 구구단 │곱셈원리 - 빠른 곱셈 │신비한 연산 - 1의 비밀 제3장 수열에 관한 사건 신기한 수열 1 - 비밀번호를 찾아라 │신기한 수열 2 - 이상한 숫자들 │피보나치 수열 - 네 잎 클로버 사건 │무한 수열 -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수열의 합 - 수학 영재원 입학시험 제4장 정수에 관한 사건 정수의 뺄셈 - 앨리베이터 사용료 │정수의 곱셈 - 작대기 달린 숫자 │잘못된 계산 2=1 이라고? │무한히 많은 수 - 자연수와 짝수의 개수 │ 제5장 진법에 관한 사건 이진법 - 어느 수학자의 죽음 │키와 부피 - 걸리버 여행기 사전 제6장 약수에 관한 사건 약수 1 - 284 친구 │약수 2 - 사람이 많이 앉는 식탁 │소수 - 소수의 공식 제7자 비율에 간한 사건 비례식 1 - 느리게 가는 시계 │비례식 2 - 뻐꾸기 시계와 스피드 맨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도형의 합동에 관한 사건 삼각형의 합동 - 삼각형 땅을 옮기시오│합동의 이용 - 산으로 가로막힌 거리│합동의 응용 - 섬까지의 거리│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사각형에 관한 사건 사각형의 둘레- - 이상하게 생긴 담│여러 가지 사각형 - 가장 큰 양 우리│황금비 - 황금비 타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사건 무리수의 발견 - 제곱이 2가 되는 수│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① - 대각선으로 자는 침대│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② - 재활용 정사각형│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넓이에 관한 사건 퍼즐 - 이상한 유산 상속│넓이 구하기 - 스테인드글라스│사각형의 넓이의 응용 - 도로가 난 곳에 대한 보상│합동을 이용한 넓이 - 똑같이 일하자니까│넓이 - 땅 보상 문제│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입체도형에 관한 사건 입체도형 - 번데기 장수│오일러 정리 - 입체도형은 다 똑같아요!│구 - 수박의 지름│입체도형의 겉넓이 - 케이크의 옆넓이│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기타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사건 수학퍼즐 - 동전 퍼즐│수학퍼즐 - 성냥개비 퍼즐 대회│한붓그리기 - 딱 한 번만 지나가는 길│사다리타기 - 이기기만 하는 사다리타기│뫼비우스 띠 - 방앗간 벨트의 비밀 │4차원 도형 - 4차원 주사위│리만 기하학 - 뱃살 체크기│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비율에 관한 사건 1)비율의 뜻_아네모네의 초상화|2)퍼센트 비율_어느 아이스크림이 더 싸지?|3)연비_비율로 쓴 유언장|4)할, 푼, 리_야구의 타율|5)비율 문제_내가 더 많이 일한 것 같은데?|6)비율의 활용_1등은 누구?|7)수와 비율_네 자릿수의 0의 개수|8)비율의 변화_처음 나무 높이를 어떻게 알죠?|9)일당과 비율①_사라진 일꾼|10)일당과 비율②_임금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정비례에 관한 사건 1)느리게 가는 시계_ 고장 난 시계로 시간 맞추기|2)정비례①_댐의 물이 넘쳐요!|3)정비례②_지름이 두 배인 수도꼭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비례에 관한 사건 1)반비례의 뜻①_인원이 너무 많아요!|2)반비례의 뜻②_수요와 공급의 원리 |3)반비례의 활용_너무 깊어진 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속력에 관한 사건 1)속력의 뜻_누가 더 빠른가?|2)속력_10미터 뒤에서 뛴다고?|3)터널 문제_기차의 길이는?|4)속력의 활용_자 없이 호수 둘레 재기|5)속력의 응용_원형 트랙 경주의 승자는?|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농도에 관한 사건 1)농도①_아까보다 덜 달잖아?|2)농도②_소금을 얼마나 넣은 거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함수에 관한 사건 1)함수_다이아몬드의 값|2)비교①_어느 게 더 무거울까? |3)비교②_무거운 주머니 찾기|4)가우스 함수_택시의 요금 체계|5)최소비용의 원리_가장 가까운 창고는?|6)대응_답은 한 개만!|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수학과 친해지세요 5권 제1장 경우의 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경우의 수 1 - 열쇠 100개와 자물쇠 100개 수학법정 2 경우의 수 2 - 자판기 동전 센서의 종류 수학법정 3 경우의 수와 길 문제 - 마을을 도는 길은 몇 가지? 수학법정 4 곱의 법칙 - 두 달 동안 다른 식단 수학법정 5 사전식 배열 - 알파벳 진료 카드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순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6 순열 1 -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의 종류 수학법정 7 순열 2 - 0!=1 이라고요? 수학법정 8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 학원 차가 가는 길의 개수 수학법정 9 중복 순열 - 4개의 신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조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0 조합 - 6대 관광 도시의 왕복 티켓 수학법정 11 토너먼트와 조합 - 8일간의 야구 경기 수학법정 12 조합과 도형 - 사각형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확률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3 확률 1 - 카드 사기극 수학법정 14 확률 2 - 확률 자격증 시험 수학법정 15 이상한 확률 - 확률 게임 수학법정 16 윳놀이의 확률 - 윳과 모는 같은 칸을 가야지요? 수학법정 17 주사위의 확률 - 이상한 주사위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통계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8 평균 - 평균 빨리 구하기 수학법정 19 비둘기 집의 원리 - 같은 색 양말을 찾아라 수학법정 20 기댓값 - OX 수학 시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문자와 식에 관한 사건 표 만들어 풀기-스퀘어의 벽돌 개수│ 그래프 이용-개구리가 오르락내리락│ 통계-자동차 판매 대결│ 수계산 응용-마라톤 대회의 7번 번호표 │ 도로의 개수-16채의 펜션과 도로│ 교집합-꽃미남 그룹의 팬 미팅│ 종소리의 간격-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일차 방정식의 풀이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①-동화책 교정하기 │ 일차 방정식②-÷ 와 -를 구별해야지! │ 일차 방정식③-사이비 종교 단체의 기도 대회 │ 일차 방정식④-2070m 길이의 도로│ 일차 방정식⑤-유산 상속 │ 일반적인 일차 방정식-ax=b의 해는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일차 방정식의 응용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 응용①-뒤집힌 술병 │ 일차 방정식 응용②-두 펌프 회사의 일당 나누기 │ 일차 방정식 응용③-성벽의 길이 │일차 방정식 응용④-커튼 고리의 개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⑤-재수생의 시험 횟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⑥-강물의 속력을 알아야죠! │ 일차 방정식 응용⑦-알부자 씨의 자동 도로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립 방정식에 관한 사건 연립 방정식①-설사약, 변비약, 감기약의 무게 │ 연립 방정식②-농구대잔치의 3점 슛 왕 │ 연립 방정식③-제가 몇 번 이긴 거죠?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수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부등식의 정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부등식의 뜻 - 놀이 기구와 키 제한 수학법정 2. 반올림 - 키가 크면 모델료를 더 준다고 했잖아요? 수학법정 3. 부등식과 음수의 곱 - 부등식에 음수를 곱하면 왜 부등호 방향이 바뀌죠? 수학법정 4. 일차 부등식의 해 수학법정 5. 일차 부등식에 상수 곱하기 - 부등식 양변에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죠? 수학법정 6. 타율과 부등식 - 타격 왕이 뭐기에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차 부등식의 활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일차 부등식의 활용 1 - 딸기 운송비 줄이기 대작전 수학법정 8. 부등식의 활용 1 - 단체군을 끊을까? 개인권을 끊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수학법정 9. 부등식의 활용 2 -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할까요? 수학법정 10. 부등식의 활용 3 - 남자를 더 보내 주었어야죠 수학법정 11. 일차 부등식의 활용 2 - 시장 선거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여러 가지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2. 삼각 부등식 1 - 삼각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귀족 수학법정 13. 연립 부등식 1 - 최고급 초콜릿 만들기 수학법정 14. 연립 부등식 2 - 한약의 효과 수학법정 15. 농도와 부등식 - 새로운 용액 개발 수학법정 16. 이차 부등식 - 제곱해서 5보다 작은 정수 수학법정 17. 부등식의 뺄셈 - y-x의 최소값 수학법정 18. 무게와 부등식 - 저울 세 번 사용으로 약 고르기 수학법정 19. 삼각 부등식 2 - 학교의 위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평균과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20. 산술 평균 기하 평균 부등식 - 가장 큰 통나무 책상 수학법정 21. 평균 속력과 조화 평균 - 평균 속력으로 ㅡ승부를 내는 경기 수학법정 22. 산술 기하 평균 - 도로 표지판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8권 여러 가지 수열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등차수열 - 15년 준비한 복수 수학법정 2. 감소하는 등차수열 - 바닥난 증권 투자 수학법정 3. 기하평균 - 가격 인상의 진실 수학법정 4. 등비수열의 합 -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이유 수학법정 5. 조화평균 - 수학 못하는 해커의 비애 수학법정 6. 조화수열 -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작곡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여러 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여러 가지 수열 - 0과 1의 비밀 수학법정 8. 신기한 수열 - 1,2,3 다음에 오는 수가 4가 아니라면 수학법정 9. 표를 이용한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0. 여러 가지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1. 수학 퍼즐 - 똑똑했던 그가 망신을 당한 이유 수학법정 12. 피보나치 수열 - 토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 수학법정 13. 신기한 수열 - 계산하지 않아도 풀리는 답 수학법정 14. 여러 가지 수열 - 경품을 둘러싼 수열의 음모 수학법정 15. 순환소수의 규칙성 - 정보국 요원의 실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6. 무한수열의 합 - 수학 신데렐라 수학법정 17. 진동하는 수열 - 수학 울렁증 수학법정 18. 무한등비수열의 합 - 1의 비밀 수학법정 19. 무한등비수열의 합 - 라이벌 수학자의 무한 대결 수학법정 20. 무한등비수열의 합 - 전체의 반의 반, 또 반의 반... 수학법정 21. 무한수열의 합 - 아버지가 남긴 유언의 비밀 수학법정 22. 신기한 수열 - 하노이의 탑 수학법정 23. 여러 가지 수열 - 제곱수를 더하고 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9권- 수학퍼즐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 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배수-1000을 외치지 못한 설움 수학법정2 수 퍼즐- 수 맞추기 게임 수학법정3 이상한 계산-기인의 기가 찬 재주 수학법정4 수 퍼즐-김 형사의 비밀번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반적인 수학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5 부피 관련 퍼즐-400㎖를 맞추지 못해 눈물 흘린 사연 수학법정6 동전 퍼즐-동전탑을 쌓아라 수학법정7 대진표 퍼즐-대진표를 만들지 못한 기자의 사연 수학법정8 퍼즐-개구리 깡충 뛰기 게임 수학법정9 퍼즐-세 부부의 생존법칙 수학법정10 카드 퍼즐-언제나 합이 34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경우의 수 퍼즐과 관련된 사건 수학법정11 조합의 응용-깃발 만들기 수학법정12 주사위 퍼즐-주사위 점 수학법정13 확률 퍼즐-동전에 앞, 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다? 수학법정14 조합 퍼즐-노재수 양의 눈물의 생일 파티 수학법정15 목걸이 순열-똑같은 팔찌 수학법정16 조건을 만족하는 방법의 수-사자와 호랑이를 떨어뜨려라 수학법정17 계단 오르기-잘나가는 게임회사의 부족한 것 한 가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형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색깔 배치하기-4개의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두건이 4개 이상? 수학법정19 원의 둘레의 길이-꼼꼼 씨의 꼼꼼한 문제 수학법정20 도로 퍼즐-도로의 개수를 몰라 좌절한 사연 수학법정21 기찻길 퍼즐-승차권의 개수 수학법정22 식탁 퍼즐-이상한 가훈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수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수학의 논리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차집합-TOL과 BOL의 팬클럽 | 수학법정2 무한집합-양의 유리수와 자연수의 개수가 같다고? | 수학법정3 집합의 원소 개수-이상한 자료 | 수학법정4 집합-당선 확정이라니? | 수학법정5-부분집합의 개수-원더우먼즈의 톨미톨미 | 수학법정6-드모르간의 법칙-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 바뀌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7 증명-제곱해서 2가 되는 수를 분수로 나타낸다고? | 수학법정8 명제의 대우①-범인은 누구? | 수학법정9 명제의 대우②-희한한 대우 명제 | 수학법정10 대우-해피를 찾아라 | 수학법정11 삼단 논법-이상한 삼단 논법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2 비둘기집의 원리-생일 문제 | 수학법정13 표 만들기①-할리우드의 캐스팅 비화 | 수학법정14 표 만들기②-금구슬의 행방은? | 수학법정15 모순-괴상한 이발 의무법 | 수학법정16 표를 이용한 분석-바둑대회의 결과 | 수학법정17 논리-뮤직 콘서트홀의 깐깐한 규칙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연속인 두 수-카드 수수께끼 |수학법정19 이중 부정-앙드르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세요 |수학법정20 연산 논리-숫자 5의 마법 |수학법정21 논리-세 명이 모여야 열리는 금고 |수학법정22 비둘기집의 원리-10개의 기둥박기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에서부터 시작된 수열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면서 하나의 법칙이 되는 자연과학의 한 과정을 수학에서도 접목할 수 있게 해 주는 분야가 바로 수열입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난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오는 곡물을 분배하는 문제로 알려지기도 했으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유적 등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수열을 에서 재미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열띤 법정 공방으로 신나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조화수열을 이용하여 암호를 해독하고 은행 금고를 열기 위해 0, 2, 24, 252 다음에 오는 수를 찾기도 하며,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토끼 1마리가 12개월 후에 233마리로 늘어나는 지에 대해 옥신각신하기도 한다. 또한 0.9999…=1 이라는 식이 성립하는지 고민을 하고, 전체 유산 중 +++…을 기증한다면 얼마나 기증하게 되는지에 대해 논쟁을 하며, 12-22+32-42+…-1982+1992 이라는 암호를 해독하기도 합니다. 명제와 대우로 범인을 잡아내고, 표를 이용해 거짓말을 집어낸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에서는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드모르간의 법칙,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방법, 집합의 연산문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에서는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을 알아보고, 삼단 논법을 공부해 봅니다.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하게 됩니다.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밴다이어그램과 원소 나열법을 이용하여 집합을 아우르자! 네 명 중에 최소한 세 명은 있어야 열 수 있는 금고는 어떻게 만들까? / 성적표를 잃어버린 동수는 성적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이들은 야단맞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의 올바른 대우 명제는? / 원더우먼즈 5명이 서로 다르게 활동할 수 있는 멤버 구성법은 몇 가지일까?- 그럼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 OX 문제 말씀이군요. OX 문제 등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운으로 답을 맞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4지 선다형에서 답이 한 개인 경우 아무 거나 선택해 그것이 답이 될 확률은 1/4입니다. 그러니까 4문제 중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OX 문제는 운으로 맞히기가 더욱 쉽습니다. - 1권 본문 200쪽 중에서 - 그렇습니다. 보통 지상 3층을 +3, 지하 3층을 -3으로 나타내는데 사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수의 세계에서 3과 -3 사이의 거리는 분명히 6입니다. 하지만 건물 층수를 나타날 때는 0층이 없기 때문에 3층과 지하 3층 사이의 층수는 6층이 아니라 5층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번 사건은 관리인이 한 층 더 올려서 주차장 사용료를 책정했기 때문에 셈스 씨가 거부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정수의 예를 찾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0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온도계는 0도를 표시하는 눈금이 있으므로 영상 3도와 영하 3도 사이에 6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3과 -3 사이의 거리에 대응되지요. 하지만 건물의 층수처럼 0층이 없는 경우를 정수로 대응시킬 때는 한 층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관리인은 이 점을 고려해서 주차비를 계산한 후, 다시 셈스 씨에게 청구하기 바랍니다. - 2권 본문 142~143쪽 중에서
퀴즈 천자문 5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신영미 그림 / 2006.11.01
8,800원 ⟶
7,920원
(10% off)
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아울북 편집부 지음, 신영미 그림
퀴즈를 풀어나가며 한자 어휘를 깨칠 수 있게 한 학습만화. 대마왕이 보낸 10명의 악당들이 훔쳐간 마법천자문 조각을 회수하기 위한 오공, 삼장, 맥주병이 여행을 떠난다. 권당 필수 한자 96자와 130개의 한자 어휘를 수록했다.첫째 날 개막식 둘째 날 육상 필드 셋째 날 격투기 틀린그림찾기 넷째 날 육상-트랙 다섯째 날 야구 여섯째 날 체조 숨은한자찾기 일곱째 날 축구 여덟째 날 수영 아홉째 날 빙상 미로찾기 열째 날 폐막식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8
아울북 / 최형미 글, 김영곤 그림 / 2011.01.18
8,500원 ⟶
7,650원
(10% off)
아울북
유아학습책
최형미 글,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쭉쭉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얼굴이 넓죽넓죽, 팔다리가 길쭉길쭉! '죽', '쭉'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연필과 크레용) 쇠똥 구리구리
보림출판사 / 유애로 글,그림 / 2001.04.16
6,500원 ⟶
5,850원
(10% off)
보림출판사
창작동화
유애로 글,그림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자라 어엿한 쇠똥구리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이 정감있게 담겨 있다. 엄마 쇠똥구리의 따뜻한 모성애와 새로운 생명에 대한 신비감을 일깨워 준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2
명진출판 / 제리 위코프,바바라 우넬 글, 장여경 옮김 / 2005.10.06
9,800원 ⟶
8,820원
(10% off)
명진출판
육아법
제리 위코프,바바라 우넬 글, 장여경 옮김
소리치지 마라, 때리지 마라!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려깊은 책, 의 2탄이 출간되었다. 전편보다 한결 구체적인 해책을 제시해, 차근차근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를 야단치는 부모는 많지만 제대로 야단치는 부모는 많지 않다. 한창 말썽 부리기 시작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이 책은 TV나 컴퓨터로부터 아이 멀리하기, 정리정돈 습관 들이기, 손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비결, 낮잠을 거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비결 등 \'이럴 땐 이렇게\' 식의 구체적인 육아비결을 제시한다.
과학을 꿀꺽 해 버린 동화 1, 2학년 : 개정판
대교출판 / 홍윤희 글, 이순표 그림 / 2010.04.10
8,000원 ⟶
7,200원
(10% off)
대교출판
자연,과학
홍윤희 글, 이순표 그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의 원리만을 뽑아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단숨에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습니다.미처 몰랐던 과학의 원리와 상식, 신기한 실험과 과학 마술이 가득가득 들어 있답니다.먹이에 의한 둥물분류(초식, 육식, 잡식동물) : 외로운 양치기 새끼를 낳는 동물과 알을 낳는 동물 : 토끼와 거북이의 또다른 대결 식물의 구조와 성장 과정(\'봉숭아\'를 중심으로) : 제비가 물어다 준 씨 사계절의 특징 - 날씨와 그에 따른 동식물의 변화 : 겨울을 선물한 소년 낮과 밤 - 지구의 자전, 시간에 따른 해의 위치 변동 : 그림자와 놀던 거인 달의 모양 변화 : 하늘에서 떨어진 달 비와 눈이 형성되는 과정 : 흰 눈이 펑펑 우리 몸 - 오감과 눈, 코, 입, 귀, 피부가 하는 일 : 당나귀 귀 임금님과 코끼리 코 임금님 자석의 성질 : 금도끼를 낚으려는 나무꾼 소리 - 전달되는 매체의 특징에 대해 : 아주 예쁜 새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오누이 이야기
7
벚꽃 팝콘
8
초록의 마법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꽃에 미친 김 군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어린 임금의 눈물
5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6
다있소 과학 1
7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8
마법천자문 70
9
흔한남매 21
10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기억 전달자
3
순례 주택
4
올리버 트위스트
5
사춘기는 처음이라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아몬드 (청소년판)
8
판데모니움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비스킷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9
완벽한 원시인
10
디그 잇 1 (더블특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