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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모두 은행에서 출발한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한일섭 (지은이) / 2020.06.22
16,800원 ⟶ 15,1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한일섭 (지은이)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다. 가능하면 더 많은 돈을 더 빠르게 얻는 방법으로. 그러다 먼저 꿈을 이룬 이가 소개하는 ‘부자 되는 길’을 발견한다. 이를 목표로 삼은 이들은 달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전속력으로 뛰고 있는데 출발점이 잘못됐다면? 그러다 우당탕 넘어져 무릎이라도 깨진다면? 다들 골인 테이프를 끊는 멋진 피날레만 상상할 뿐, 닥칠 수 있는 위험에는 무방비한 상태다. 재테크는 현금형 자산을 만드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은 부자들의 출발점이 ‘은행’이라고 강조하며,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은행을 안전한 투자처로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작가는 안정적인 결승점 도달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재테크와 금융이론을 소개한다.프롤로그_세상은 무한한 가능성이 숨겨진 잔디밭 1 검소함이 삶을 부유하게 한다 _부자들의 재테크 제1원칙 ◆ 나는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당신이 검소하기를 바란다 ◆ 나는 월요일이 우울하지 않다 _믿음을 안고 아쉬움을 떨치는 법 ◆ ‘싫다’는 말의 가격을 매겨보자 _T호르몬과 M호르몬 ◆ 남자의 매력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_자금 조달이라는 피지컬적 요소 ◆ 글쓰기가 내게 재테크인 이유 _블랙 스완과 바벨전략 ◆ 나는 오늘 메로나가 땡긴다 _지출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2 예금은 틀리지 않는다 _은행, 모든 재테크의 출발점 ◆ 부자들의 제1거래처 _부자의 스타트 블럭, 은행 ◆ 은행원은 예금을 영업하지 않는다 _은행의 예/적금과 김밥천국의 김밥 ◆ 황금알은커녕 배부터 가르는 사람들 _신입사원들은 왜 적금브레이커가 되는가 ◆ 나는 어떻게 만렙 적금러가 되었나 _예금이 RPG만큼 재미있는 이유 ◆ 그 많던 월급은 누가 다 먹었을까? _소비율을 낮추는 통장분리 메커니즘 120 ◆ 맞춤형 예금을 찾는 원초적 방법 _은행원도 사람이다 ◆ 언제든 도망갈 플랜 B _예금도 어쨌거나 투자다 3 밑지지 않는 가장 기초의 지식 _금융이론 ◆ 금융시장의 말도 안 되는 규칙 _하지 않아도 알아야 할 투자 이론 ◆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작은 입자 _감정이 전체를 운영한다 ◆ 가진 담력만큼 벌어가십시오 _이항 지구와 리스크 프리미엄 ◆ 리스크를 학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_분산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 지지 않는 아프로디테의 쇼핑 리스트 _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가설 _감정적인 나의 효율적 시장 4 누구의 편도 아닌 증권 _용감한 주식, 신중한 채권 ◆ 핫도그 가게를 가장 값지게 팔려면 _주식과 채권이 만들어지는 과정 ◆ 의심 많은 사람의 투자 _신중한 사람들의 채권 ◆ 돼지 등뼈를 갖고 싶습니다 _용감한 마을 사람들의 주식 ◆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닭고기 투자 _뒤틀리는 시장 속 꼿꼿한 매니저 5 골라보고 맛보고 득 보고 _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투자 ◆ 신탁과 믿음직스러운 곗돈 _시장 포트폴리오를 복제하는 방법 ◆ 진주를 얻고자 진흙을 살핀다 _펀드를 만들고 파는 사람들 이해하기 ◆ 좋은 펀드를 고르는 세 가지 기둥 _투자자가 팔아야 할 세 가지 발품 ◆ 퇴직연금은 재테크가 될 수 있을까 _돈도 취하고 생색도 내는 방법 에필로그_다시 벽을 기어오르는 일 참고한 책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다. 가능하면 더 많은 돈을 더 빠르게 얻는 방법으로. 그러다 먼저 꿈을 이룬 이가 소개하는 ‘부자 되는 길’을 발견한다. 이를 목표로 삼은 이들은 달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전속력으로 뛰고 있는데 출발점이 잘못됐다면? 그러다 우당탕 넘어져 무릎이라도 깨진다면? 다들 골인 테이프를 끊는 멋진 피날레만 상상할 뿐, 닥칠 수 있는 위험에는 무방비한 상태다. 재테크는 현금형 자산을 만드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은 부자들의 출발점이 ‘은행’이라고 강조하며,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은행을 안전한 투자처로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작가는 안정적인 결승점 도달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재테크와 금융이론을 소개한다. “우리는 푼돈으로 목돈을 산다!” 현직 은행원이 소개하는 직장인 맞춤 자산 관리 시스템 보통의 방법으로 갖기 힘든, 거액을 가진 사람들을 우리는 ‘부자’라고 부른다. 같은 부자라고 해도 가진 돈의 액수, 벌어들인 방법, 가진 자산의 형태는 저마다 다르다. 그러나 그들에겐 하나의 공통분모가 있다.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들 모두 은행을 찾는다는 것. 부자들은 위험과 수익을 맞바꾸는 모험을 즐길 것 같지만, 오히려 계좌를 세밀하게 분리해 생활비를 지출하고 항상 수익의 일정 비율을 저축하고자 애쓴다. 현직 은행원으로서 부자를 가장 가깝게 지켜봐 온 작가는, 검소함과 저축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묵직한 엉덩이를 자랑하는 근면 성실한 직장인을 위해, 가장 안전하게 부자 되는 길을 안내한다. 은행은 제1의 투자처다 : 저축과 절약의 강력한 내성 부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자산 증식 비결을 갖고 있다. 부동산 재벌은 부동산이야말로 최고의 자산이라고 확언한다. 주식 부자는 위기가 찾아왔을 땐 아낌없이 주식에 몸을 던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창업으로 성공한 사람은 돈을 벌려면 자기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들 모두 자산의 20%를 현금으로 보유하며, 이 돈은 대체로 은행에 예치한다.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말이다. 환금성이 뛰어난 자산이 재테크의 기본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실제 부자들은 은행을 안전한 금고 정도가 아닌, 투자처로 활용한다. ‘만렙 적금러’인 작가 역시 부부 합산 연 소득 70%를 적금에 쏟으며 단기간에 5억이라는 목돈을 마련했다. 그는 저축과 절약으로 마련한 목돈은 강력한 내성을 가진다고 말하면서, 책의 1, 2장에 통장 분리 과정과 예/적금 만기 패턴, 재예치의 우선순위 등 지금 당장 은행에 찾아가 실천할 수 있는 ‘목돈’ 마련 매뉴얼을 소개한다. 합리적인 위험을 감수하라 : 안정형 재테크를 위한 투자 수업 투자시장에는 한 푼이라도 잃을까 하염없이 돌다리만 두드리는 사람도 있고, 파산에 대비할 동아줄도 없이 번지점프를 뛰는 사람도 있다. 누가 옳고 그른지는 중요하지 않다. 목돈을 딛고 올라섰다면, 투자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작가는 안전한 투자로 목돈을 굴리기 전,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할 금융 이론에 관해 설명한다. 고위험 고수익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처럼 보이지만, 거기엔 크고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애써 모은 목돈을 잃고 싶지 않다면 좁지만 단단한 분산 투자라는 길에 첫발을 내디뎌야 한다. 월급쟁이 직장인이라면 절약과 저축으로 이겨낼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책은 큰 수익이라는 껍데기에 가려진 리스크에 베팅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삶을 지향하라고 조언한다. 책이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분산 투자를 하고도 일주일에 한 번 치킨을 시켜 먹을 만큼의 경제적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서는 절대 어렵지 않다 : 킥킥거리며 쌓아가는 금융 지식 이 책은 복잡한 용어와 숫자만 가득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다른 재테크서와 달리, 찰떡같은 비유와 현실 웃음을 유발하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각종 금융 지식을 풀어낸다. 투자와 저축이 크림치즈라면 이를 올려서 먹을 뜨거운 베이글이 검소한 삶이라며 이를 먼저 갖추라고 요구하는가 하면, 자산 운용 능력이 패션 감각이라면 강건한 자금 조달 능력은 큰 키와 올록볼록한 근육이라며 종잣돈 마련을 강조한다. 어디 그뿐인가, 자신의 핫도그 가게를 비싸게 팔려는 밥 아저씨 비유로 주식과 채권을 설명하고, 금융기관의 신탁信託을 설명하기 위해 올림포스 신들의 신탁神託 과정을 활용한다. 킥킥거리며 읽다 보면 당신의 금융 지식도 착착 쌓여갈 것이다. 재테크서 한 권 독파하기 힘든 사회초년생에게, 이 책이 기본서로 딱인 이유다. 경주에 참여한 토끼가 경주에서 진 이유는 낮잠을 자서도, 처음에 너무 스퍼트를 내서도, 자신이 뒤처진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아서도 아니다. 느리지만 성실한 거북이를 얕보았기 때문이다. 거북이가 자신의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해 결승점에 다다랐던 것처럼, 검소한 삶과 저축하는 습관으로 꾸준히 재테크에 임한다면 당신은 누구도 얕볼 수 없는 ‘경제적 자유’에 다다를 수 있다. 이 책은 가혹한 현실에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단단하고 건강한 재테크의 시작점을 가르쳐 줄 것이다. 한때 꽤 괜찮았던 사람들이 모든 매력을 잃는 순간이 바로 이때다. 이제 이들은 영감과 배움이라는 주제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다. 이들의 삶의 목적은 ‘수익률 증대를 통한 가난 탈출’로 요약된다. 어쩌면 그들 중의 상당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이 포기한 것은 그 이상이다. (…) 나는 스타벅스 라테를 좋아할 당신이 검소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렇지 못할 경우 세상의 모든 탐욕스러운 이야기들이 당신의 마음을 들끓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검소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내가 지금까지 해왔고 앞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이야기가 말짱 개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오로지 검소해야만 모든 탐욕스러운 이야기를 거부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몰입할 수 있다. _ 나는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당신이 검소하기를 바란다 절제하고 절약하고 저축해서 만들어낸 돈은 다르다. 이 돈은 금액 자체는 작을지 몰라도 강도 측면에서는 다른 그 어떤 자금들과도 비교되지 않을 만큼 단단하다. 돈이 극도의 강성을 가지는 순간은 ‘없어도 그만일 경우’다. 이런 돈으로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손실에 대하여 극도로 강한 내성을 가지게 된다. 다른 모든 경제 주체가 피를 토하며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손절매를 해야 하는 순간 버틸 수 있다는 의미다. 잉여현금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런 순간 오히려 더 추가 매입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단기적인 손실에 초연하게 20년, 어쩌면 50년 단위의 투자 기간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는 경제 주체는 사실상 개인투자자 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기관투자자란 궁극적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소유된 주체에 불과하며 필연적으로 배당과 청산, 환매라는 의무에 매여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_ 남자의 매력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중국어 동요 스마트폰 사운드북
블루래빗 / 곽선영 그림 / 2013.11.05
17,800원 ⟶ 16,02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곽선영 그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중국어 동요 사운드북이다. 처음 들어도 친근한 중국어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린다. 노래의 느낌을 그대로 나타낸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따라 부르기 좋다.작은 별 호랑이 두 마리 머리카락 어깨 무릎 발 1234567 미안해 괜찮아 친구를 찾아라스마트폰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북을 만나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어 동요를 들어요. 케이스에 다시 끼워서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어요. 외출할 때 가볍고 스마트한 스마트폰과 함께 하세요. 재미있는 중국어 동요를 스마트폰으로 들어요.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세요. 처음 들어도 친근한 중국어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려요. 작은 별 / 호랑이 두 마리 / 머리카락 어깨 무릎 발 / 1234567 / 미안해 괜찮아 / 친구를 찾아라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불러 보세요. 그림책에는 노래의 느낌을 그대로 나타낸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따라 부르기 좋아요. 스마트폰에는 반주가 3곡 있어요.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따라 불러 보세요. 아이의 기억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이 발달합니다.
2016 가계북
그리고책 / 편집부 펴냄 / 2015.10.08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리고책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예약판매 1, 2차 순식간에 매진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기록 4만 명이 넘는 주부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화제의 가계부! 부자들은 모두 같은 습관을 갖고 있다!? 록펠러 집안을 세운 존 D.록펠러는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18살 때부터 수입, 지출, 저축, 투자 등을 1센트까지 자세하게 적은 가계부를 작성했다고 해요. 그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교육해 록펠러 가문은 3대째 이어오며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길러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큰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작은 돈도 항상 어디에 썼는지 꼼꼼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빌게이츠도 자녀 경제교육으로 용돈기입장을 활용한다고 하니 부자가 되는 비밀이 어디에 숨어있는지는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책의 [2016 가계북]은 처음 가계부를 써보는 사람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부자 되는 습관을 기르기에 안성맞춤이에요. p a r t 0 1 현명하고 알뜰한 가계북 사용법 부자 되는 사람들의 비밀노트, 가계북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p a r t 0 2 똑똑한 살림꾼의 경제 생활 노하우 재테크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4가지 종자돈의 시작은 절약과 저축부터! 미래를 먼저 계획하는 게 중요하다 경제 뉴스를 항상 가까이 하자 가계부를 반드시 써라 경제생활 첫걸음은 연말정산으로 세금 아끼기 가입하면 득이 되는 비과세/절세형 상품 TOP 5 서민형 재형저축 소득공제형 장기펀드 비과세 예탁금 연금저축계좌 저축성 보험 이것만 알아도 돈이 모이는 금융 사용백서 수수료 아껴주는 인터넷/모바일 뱅킹 양대 생활비 통장 CMA와 MMF를 알아보자! 미래를 준비하는 보험, 확실하게 알아두기 개인자산관리종합계좌, ISA 파헤치기 똑똑한 카드 활용법 A to Z p a r t 0 3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15 가계북 연간 달력 연간 스케줄 월간 스케줄 매일매일 가계북 티끌 모아 태산, 우리집 저축 내역 기록하기 온 가족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 기록하기 2015년 우리 집 공과금 / 2015년 우리 집 통신비 한눈에 비교하기 우리 집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차계부 기록해 두어야 할 특별한 날 기억을 못 해 실수할 일 없는 주고받은 선물 내역 건강 지키기의 기본, 병원 방문 내역 기록하기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 우리 집 1년 살림 한눈에 보는 우리 집 재산 p a r t 0 4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를 위한 길잡이 Step 1. 나에게 중요한 가치란 무엇인가요? Step 2. 각 분야에서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Step 3. 나의 발전을 도와줄 만한 행동들은 무엇인가요? Step 4. 내 인생의 큰 바람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Step 5. 내가 주위에서 받고 싶은 찬사는 무엇인가요? Step 6. 나의 기호와 재능은 무엇인가요? Step 7. 나에 대한 선언과 다짐을 해보세요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 허리띠 졸라매기? NO! 이제 절약도 스마트하게 절약과 저축을 생활화하겠다며 월급을 받으면 허리띠 꽉 졸라매고 안 쓰기에 급급한가요? [2016 가계북]과 함께라면 눈물을 머금고 자린고비, 구두쇠로 불릴 일은 없을 거예요. 지금 쓸 수 있는 돈과 필요한 돈의 규모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매달 월말정산을 통해 어디에 돈을 많이 썼는지, 어떤 부분에서 지출을 줄일 수 있는지 볼 수 있으니 새는 돈까지 꽉 잡을 수 있답니다. 주부 맞춤 재테크 전문가 서기수가 들려주는 알짜 정보 그리고책과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서기수가 만났다! 매년 알찬 경제 정보를 담아왔던 그리고책 가계북 시리즈. 이번에는 좀 더 특별하게 주부들에게 맞춤 재테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로 유명한 서기수 소장과 함께 준비를 해보았어요. 살림하랴, 육아하랴, 요즘에는 맞벌이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주부들을 위해 핵심 정보만 쏙쏙 뽑아 담은 한 권의 강의록이랍니다. 종잣돈 모으기, 재무계획 등 재테크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사항부터 항상 복잡한 연말정산,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비과세/절세형 상품 소개에 금융 사용백서까지!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서기수 소장과 함께하는 세미나 등 여러 가지 콜라보레이션도 있으니 기대하세요! 하나의 쉼표가 되는 추억 노트 부자로 만들어주는 가계북이지만 매일매일 소득과 지출만 빽빽하게 적는다면 팍팍한 삶이 더더욱 메마를 거예요. 그래서 그리고책은 가계북에 힘들었던 하루에 쉼표를 새겨줄 특별함을 조금 더했어요. 연간 달력과 월간 달력으로 1년 동안의 스케줄을 적으며 한 해를 계획할 수 있어요. 또한 가족의 생일과 기념일, 경조사를 알록달록 표시할 수도 있죠. 가계부란도 널찍하게 만들어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를 쓰거나 그날 있었던 중요한 일 등을 메모할 수도 있어요. 자녀를 무릎에 앉혀두고 함께 가계북을 넘겨보며 추억도 되새기고, 현명하게 돈을 쓰는 습관도 미리 길러줄 수 있답니다. 이렇게 가족의 생활로 꽉 채운 가계북은 사무적인 장부가 아니라 일상의 추억을 담은 책이 됩니다. 손으로 적는 ‘종이 가계북’을 추천합니다! 터치 한 번, 클릭 한 번이면 무엇이든 뚝딱 되는, 수많은 가계부 어플리케이션을 받아놓으면 카드 사용 문자가 올 때마다 자동으로 등록이 되는 편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가계부만큼은 손으로 꾹꾹 눌러 적으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확인할 새도 없이 적히는 지출 기록보다는 내 손으로 직접 적은 게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을뿐더러 그날, 그 주, 그 달의 소비 패턴을 확인하고 반성하고, 계획을 짜기에도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책꽂이에 한 권, 한 권 꽂아놓으면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찾아봐 찾아봐 10 : 살아 있는 박물관
상수리 /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손종근 (그림) / 2018.04.10
15,000원 ⟶ 13,500원(10% off)

상수리유아놀이책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손종근 (그림)
상수리 놀이책방 10권. 박물관은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이다. 항공 우주, 자연사, 공룡, 자동차 등 열다섯 가지 주제의 박물관을 따라가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일반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호기심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게 된다. 전통과 미래, 바다와 우주, 과학과 경제 관련 전시물을 살펴보며 세계인의 교양을 배울 수 있다.살아 있는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숨은그림찾기 · 항공 우주 박물관 : 우주선도 조종해 보며, 우주를 탐험하는 미래 세계! · 해양 박물관 : 깊은 바닷속에 숨겨진 자연과 보물의 비밀을 알아내다! · 자연사 박물관 : 30억 년 전 지구의 모습과 자연의 역사를 탐험한다! · 곤충 박물관 : 지상에 내려온 별빛, 반딧불이와 다양한 곤충 축제! · 장난감 박물관 : 전 세계의 장난감을 만나 상상력을 키우는 세상! 숨은그림찾기 & 미로 찾기 · 국립 중앙 박물관 :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역사 보물 창고! · 하회 세계 탈 박물관 : 여러 가지 가면들이 모여 뽐내는 곳! · 공룡 박물관 : 공룡 발자국, 공룡 뼈, 공룡 알 등 신나는 공룡 도시! · 농업 박물관 : 인류를 먹여 살린 농업의 역사를 그대로! · 세계 자동차 박물관 : 아빠와 아이가 좋아하는 멋진 자동차가 한가득! 숨은그림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소방 안전 체험관 : 나와 가족의 안전을 챙기는 다양한 재난 체험! · 종이 나라 박물관 : 종이를 접고 펴고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치다! · 화폐 박물관 : 역사가 담긴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를 만나다! · 세계 민속 악기 박물관 : 다양한 악기와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지구촌 세계 여행! · 철도 박물관 :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피다! · 찾기 정답다양한 전시물도 관람하고 생생한 체험도 하며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이 쑥쑥 자라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지식 여행, 유익한 정보를 품고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지금은 사라진 공룡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곤충들이 있을까요? 박물관은 만물박사처럼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최고의 장소입니다. 이 책은 박물관을 주제로 호기심 강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박물관이 공부만 하는 지루한 곳이 아니라 즐거움을 주는 곳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집중력을 발휘해 장면 속 숨은 그림과 미로, 다른 그림을 찾다 보면 이야기가 선사하는 재미에 푹 빠져듭니다. 교과서보다 재밌고, 놀이터보다 유익한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지식 여행을 떠나보세요. 항공 우주 역사가 궁금하다면 항공 우주 박물관을 펼쳐보세요. 다양한 우주복과 로봇들, 최첨단 기술이 담긴 탐사선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로 불렸던 공룡의 이야기도 궁금하지요. 그런데 그 덩치 큰 공룡 중에도 초식 공룡이 있었다는 사실 아세요? 몸길이만 20미터가 넘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외에도 다른 공룡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공룡 박물관을 찾아보세요. 공룡 알부터 공룡 화석까지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해놓았습니다. 숨겨진 정보들을 하나씩 하나씩 찾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는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줍니다. 어린이들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유쾌한 그림책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며 뛰어노는 동안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미있고도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놀이책입니다. 꼬불꼬불 미로와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를 더해 더욱 신나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찾아봐 찾아봐 시즌 1' 10권 완간!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는 그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 명작, 공룡, 우주 탐험, 박물관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익한 주제를 기준으로 10권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의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더 없이 좋은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복잡한 그림 속에 숨겨진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집중하는 힘과 추론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놀면서 학습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 10권을 소개합니다.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 소개 찾아봐 찾아봐 ① 상상 극장 에밀리아노 밀리아르도 그림∥문아라 옮김∥48쪽∥값 11,000원 고대 피라미드와 콜로세움 건축물부터 중세 해적선, 인디언 축제, 우주 외계인까지 역사의 긴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② 영화 마을 에밀리아노 밀리아르도 그림∥문아라 옮김∥48쪽∥값 11,000원 활을 잘 쏘는 로빈후드,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법 학교, 여배우를 사랑한 킹콩 등 유명한 영화 속 장면들을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③ 그리스 로마 신화 출판기획부 글∥김현민 그림∥48쪽∥값 11,000원 올림포스 궁전 위의 열두 신, 목마가 출현했던 트로이 전쟁, 복잡한 크노소스 궁전의 미로까지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④ 공룡 출판기획부 글∥김현민 그림∥48쪽∥값 11,000원 시대별, 대륙별로 공룡을 분류해놓았으며, 공룡끼리의 싸움, 바다에 살던 어룡, 한반도에 살던 공룡, 멸종위기에 처한 공룡의 모습도 상세하게 표현해놓았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⑤ 세계 명작 출판기획부 글∥주형근 그림∥48쪽∥값 11,000원 백설공주, 신데렐라, 헨젤과 그레텔, 걸리버 여행기, 피노키오, 미운 오리 새끼 등과 같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 속 장면을 예쁜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⑥ 세계 도시 출판기획부 글∥주형근 그림∥48쪽∥값 11,000원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있는 ‘서울’,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세계 도시의 구석구석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⑦ 여러 가지 직업 출판기획부 글∥김용길 그림∥48쪽∥값 11,000원 학교, 동물원, 병원 등 우리가 흔히 접하는 직장에서부터 조금 생소한 직업까지 15군데의 직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다양한 직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⑧ 세계의 축제 출판기획부 글∥강선용 그림∥48쪽∥값 11,000원 세계의 주요 축제를 배경으로 구석구석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아 아이들이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생활 모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⑨ 우주 탐험 출판기획부 글∥유재영 그림∥48쪽∥값 11,000원 바뀌는 달 모양과 태양과의 관계, 화성탐사, 북반구와 남반구의 서로 다른 별자리, 우주개발 현장과 우주체험센터 이야기 등을 통해 우주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⑩ 살아 있는 박물관 출판기획부 글∥손종근 그림∥48쪽∥값 11,000원 항공 우주, 자연사, 공룡, 장난감, 자동차, 철도 등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 그림찾기를 통해 역사와 상식을 쉽게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구성했습니다.
이젠 비밀이 아니야
푸른책들 / 유정이 지음, 원유미 그림 / 2004.10.10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유정이 지음, 원유미 그림
공개입양을 소재로 한 네 편의 동화가 수록되었다. 천진하고 귀여운 아이와 어른다운 생각과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앉는 어른들을 중심인물로 등장시킨 '할아버지가 아니야!'를 비롯 네 편의 동화는 '가족은 핏줄이 아니라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주제를 잘 형상화했다.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이다. 표제작 '할아버지가 아니야!'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고 있는 원재의 이야기를, '보라공주 은비'는 입양한 동생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았겼다고 여기는 재환이의 이야기를, '까미는 울지 않아요'는 10년 동안 아기가 없어 괴로워하는 부부의 집으로 가게된 애완견 까미의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생겼어요'는 태어나자마자 입양기관에 보내진 아기 승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회적 소수만의 문제로 인식돼 왔던 입양 문제를 공론의 자리로 이끌어냈다. 입양을 미화하거나 포장하는 대산 입양의 기쁨과 행복, 고민과 갈등을 모두 진솔하게 보여 준다.우리 아빠의 입에서 '입양'이란 말이 떨어지자마자 그만 금쪽같은 돈가스 한 점을 바닥에 떨어뜨렸지 뭐예요. 아마 준영이도 자기 아빠만큼이나 무척 놀란 것 같았습니다.'귀여운 녀석, 그 정도에 놀라다니. 역시 너는 나보다 한 수 아래라니까. 헤헤.'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돈가스를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거든요."아니, 어떻게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하실 생각을... 저는 젊은 사람인데도... 제 자식 하나 감당하기 어려운 법인데 어떻게 남의 자식을..."준영이 아빠는 정말로 놀랐는지 말을 더듬었습니다. 아빠는 준영이 아빠를 보며 이해한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본문 pp.22~23 중에서 첫 번째 이야기 - 할아버지가 아니야! 두 번재 이야기 - 보라공주 은비 세 번째 이야기 - 까미는 울지 않아요 네 번재 이야기 - 엄마 아빠가 생겼어요 제2회 '푸른문학상' 소개
떼쟁이 공주와 마법의 장미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3.06.2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0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이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허브 편지지, 허브 향료 주머니, 허브티 등을 만드는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1. 반가운 편지 2. 떼쟁이 공주 3. 떼쓰기를 고치는 약 4. 겨울잠을 자게 하는 약 5. 주의 사항의 의미 6. 속상한 소식 7. 떼쟁이 공주가 된 이유 8. 떼쟁이 공주를 위한 약 9. 봄을 담은 사이다 10. 식용 꽃 11. 잉그리드와 마법의 장미 12. 봄을 기다리는 약 만들기 13. 아치와 마법의 장미 14. 희망의 등불 +자렛의 허브 레슨+근사한 장식과 향긋한 맛이 최고! 식용 꽃으로 허브 약을 만들어요 식용 꽃은 먹을 수 있는 허브나 꽃을 말해요. 예쁘고 향기도 좋으면서 맛까지 훌륭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혀로 느끼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은방울꽃이나 아네모네는 독성이 강해 먹을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해요. 식용 꽃을 구분하기 어렵다면 대형 마트나 꽃 시장에 가 보세요. 맛과 영양이 풍부한 식용 꽃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수의 부모님이 하시는 비하이브 호텔에 늘 떼만 쓰는 소녀 잉그리드가 묵고 있었어요. 자렛과 에이프릴 그리고 수는 또래인 잉그리드와 친구 하려고 했지만 제멋대로 구는 행동에 지치고 말았어요. 어이없게도 가을인 지금, 봄꽃을 꺾어 달라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잉그리드가 떼쓰지 않을까, 고민하던 자렛은 지난봄에 먹을 수 있는 꽃 중에서 봄에 피는 꽃으로 허브 약을 만들어 냉동실에 뒀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당장 그 허브 약을 잉그리드에게 가져다주었답니다. 식용 꽃으로 어떤 허브 약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잉그리드의 떼쓰는 버릇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용 꽃은 무엇일까요? 자렛과 함께 다양한 식용 꽃 레시피를 만나 보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Why? 생활안전
예림당 / 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5.10.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62권. 학교나 놀이터, 집 등 우리가 항상 지나다니고 머물고 있는 곳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의 유형을 소개하고, 대처 및 예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화재나 지진, 산사태처럼 쉽게 경험할 수는 없지만 언제 어디서든 당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도 관심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을 통해 독자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 열등 마법사 세이피 - 8 2. 엄지가 위험하다고? - 14 3. 잘못된 습관의 위험성 - 20 4. 위험한 장난 - 26 5. 식사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고 - 39 6. 놀이기구 바르게 사용하기 - 47 7. 즐거운 놀이를 위한 안전 장비 - 53 8. 교통 신호는 반드시 지켜야 해 - 60 9. 편리함 아래에 숨은 위험 - 68 10. 승강기에 갇히다 - 72 11. 안전띠는 생명띠 - 78 12. 얕아 보인다고 방심하면 안 돼 - 84 13. 위험한 동식물 - 92 14. 가스 누출의 무서움 - 100 15. 전기의 두 얼굴 - 106 16. 천재지변도 극복할 수 있어 - 110 17. 지하철 안전 - 123 18. 작은 불씨의 무서움 - 129 19. 화재 속에서 살아남기 - 136 20. 안전은 우리의 관심에서부터 - 146 21. 떨어진 위험의 씨앗 - 156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나는 안전사고, 작은 관심으로 내 몸을 지킨다!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을 보면 하루에도 수십 건의 사고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수백, 수천 명의 사상자를 내는 대형 사고부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교통사고, 화재 사고 등 굉장히 다양 사고가 발생한다. 많은 사상자를 내는 천재지변은 안타깝게도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힘이지만, 그 외의 다른 사고들은 대부분이 인간의 부주의로 일어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작년 한 해 개인 과실로 의한 교통사고는 약 22만 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약 4천8백 명이었는데 그 중에서 안전 운전 의무 위반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의 70.8퍼센트를 차지한다. 또한 화재 사고 4만 2천 건 중 절반인 2만 1천 건은 개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이 일어난다. 실제로 어린이 안전사고는 전체 안전사고율의 약 37퍼센트를 차지하는데, 경험이 많지 않은 어린이들은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순간 상황 판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철저한 안전 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은 학교나 놀이터, 집 등 우리가 항상 지나다니고 머물고 있는 곳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의 유형을 소개하고, 대처 및 예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화재나 지진, 산사태처럼 쉽게 경험할 수는 없지만 언제 어디서든 당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도 관심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을 통해 독자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얻길 바란다.
EBS 만점왕 연산 9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9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으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1차시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2차시 덧셈, 뺄셈, 곱셈이 섞여 있는 식/덧셈, 뺄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3차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4차시 약수와 배수 ⑴ 5차시 약수와 배수 ⑵ 6차시 약분과 통분 ⑴ 7차시 약분과 통분 ⑵ 8차시 진분수의 덧셈 9차시 대분수의 덧셈 10차시 분수의 뺄셈 정답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6학년까지 14개 단계 구성!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쪽씩 5일 학습!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만점왕 연산 시리즈] 예비 초등: Pre1단계, Pre2단계 1학년: 1단계, 2단계 2학년: 3단계, 4단계 3학년: 5단계, 6단계 4학년: 7단계, 8단계 5학년: 9단계, 10단계 6학년: 11단계, 12단계
우리 아기 시각 발달 초점책 세트 (전2권)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9.12.17
10,000원 ⟶ 9,00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갓 태어난 아기의 불완전한 시각을 자극하고 미숙한 눈의 발달을 도와주는 책이다. 아기의 시각 발달 단계에 맞는 색감과 그림들로 각각 구성된 <흑백 초점>과 <색깔·모양>은 아기가 건강하게 시각을 발달시키고, 즐겁고 흥미로운 첫 시각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월령에 맞게 순서대로 책을 보여 주며 아기의 시각 발달을 완성하고, 아기와 따뜻하게 눈을 맞추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어 보자.우리 아기 시각 발달 초점책 1 : 흑백 초점 우리 아기 시각 발달 초점책 2 : 색깔·모양1. 0~3개월 아기를 위한 <흑백 초점> 갓 태어난 아기는 밝고 어두운 명암의 정도로만 사물의 형태를 구분할 수 있어요. 이때 가장 익숙한 엄마와 가족을 통해 뚜렷하지는 않아도 눈, 코, 입 등 ‘얼굴’을 인식하지요. <흑백 초점>은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아기도 쉽게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대비가 강한 흑백 패턴과 단순한 형태의 그림들로 내용을 구성하고, 아기가 좋아하고 집중하는 얼굴 이미지를 귀여운 동물들로 표현했어요. <흑백 초점>으로 아기는 초점을 또렷하게 맞추는 연습을 하고 불완전한 시각을 점점 발달시켜요. 2. 3개월 이상 아기를 위한 <색깔·모양> 아기는 흑백 대비와 얼굴을 인지하는 시기를 거쳐 생후 3개월 무렵이 되면 ‘색’에 대해 반응을 보여요. 빨강, 파랑, 노랑 등 주목성이 강한 색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주변 사물에도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하지요. <색깔·모양>은 꽃, 별, 하트 등의 다양한 이미지를 밝은 색감으로 표현하고, 아기가 좋아하는 딸기, 수박, 포도 등의 과일 패턴을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배치했어요. <색깔·모양>에 담긴 다채로운 그림들을 보며 본격적으로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계발해요. ★이런 점이 좋아요 - 출생 직후부터 아기의 시각 발달 단계에 맞춰 세심하게 구성된 2권의 책은 갓 태어난 아기가 명암을 구분하고 초점을 맞추기 시작해 초롱초롱 시각 발달을 완성할 때까지 차근차근 도와주어요. - 옆으로 주르르 펼쳐지는 방식의 책을 아기 주변에 병풍처럼 세워 놓으면, 아기가 누워 있는 시기에는 이리저리 뒹굴며 자연스럽게 그림에 눈을 맞추고, 앉게 되면 울타리처럼 둘러진 그림을 바라보며 집중할 수 있어요. - 두꺼운 보드북 재질의 책은 쉽게 찢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지만 모서리가 단단해 주의가 필요해요. <우리 아기 시각 발달 초점책 세트>는 아기의 안전을 고려해 모서리 부분이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책은 아기와 20~30cm 떨어진 곳에 펼쳐 놓아 주시고, 아기가 가까이에서 볼 때는 보호자가 함께 옆에서 살펴 주세요.
그녀가 없는 겨울
나비와북 / 권지형 (지은이) / 2022.01.10
10,000

나비와북소설,일반권지형 (지은이)
나비와북 시집 1권. 권지형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은 익숙한 풍경들, 늘 존재하는 자연을 향한 여정을 통해 신축성 있는 자신만의 색깔을 내고 있다. 슬픔의 과거를 지나 눈부신 부활의 시간을 향하는 여정에 선 그대를 위한 위로의 시들을 담았다.시인의 말 추천사 때로는 여행 지리산 19 여수의 저녁 20 단양가는길 25 아마존 26 월출산 28 채석강 30 속초, 새벽 1시 32 산사에서 37 섬진강 38 정동진 가는길 41 노고단의 저녁 42 평창가는 길 43 아우라지 44 봉평 가는길 46 그리고 사랑 실수 51 장마 52 뇌세포 53 저주 54 Toxic Love 55 고백 56 널 위해서라면 61 화석 62 추억 64 비오는 날... 머리를 감으며 65 너의 하늘 66 가을문턱에서 71 비오는 아침 72 너는 74 호수 76 다소 객관적인 제비 83 외로움 84 개 86 꿈 88 딸기 89 붉은 노을 90 발뒤꿈치가 벗겨졌다 95 바위틈에 핀 꽃 96 사화산 98 빗속에서 99 섬 100 취중가 102 죽은 야자나무의 숲 103 천둥치는 날 104 악몽 106 동네절 109 동네 장마 110 나무처럼 111 묵상 112 성모송 113 성년식 114 슬픔에 관한 보고서 돌아가는 길 119 무인도 120 장마-2 121 그녀가 없는 겨울 122 전율 127 재개발지역 128 전쟁 129 기억속에서 130 Sheltering Sky 131 강가에 서면 132 양화대교 137 동네샛강 138 동네 저녁 139 고백-2 140 등대지기 142 맺음말나비와북 출판에서 펴내는 첫 번째 작품은 권지형시인의 ‘그녀가 없는 겨울’로 격월 문학지 ‘문학秀’ 2021년 겨울호 신인상 으로 등단한 시인 권지형 의 첫 시집이다. 시인은 익숙한 풍경들, 늘 존재하는 자연을 향한 여정을 통해 신축성 있는 자신만의 색깔을 내고 있다. 오래 묵은 시어들이 풍기는 강렬한 향기는 익숙한 건초 냄새를 닮았다. 고치에서 벗어나 첫 날갯짓을 위해 햇빛 아래서 젖은 날개를 말리는 나비의 모습과 흡사하다. 나비와북 출판사에서는 권지형 시인의 시집 출간에 감사하며 시인의 영롱한 시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남아 깊은 아픔을 위로 해 주기를 바란다. 섬진강나는 산같은 어머니의 품을 떠나와결국 나를 먹여 살려줄 들판을 굴러바다로 간다.내가 적셔준붉은 흙은 푹신하게 기를 돋우어첩첩이 길을 막아선 산 아래로착한 사람들을 살게 하였다.죽음을 피해 도망치는 이들이 피를 씻던어느 날은 아픈 마음처럼 희미해지고산이 허락하는 만큼 배가, 쌀알이 눈물처럼 열었다.길 위에서 어린아이들이 달게 먹으며 나를 보고 웃는다.땅에 머무르는 이 짧은 나날에절대로 돌아볼 수 없어그 산처럼 멈추어 설 수도 없어나는 붉은 흙도, 그들의 피도 다 끌어안은 채 그저 바다만 바라보고 간다. 장마목욕탕 속에 들어앉아서 그의 생각을 했다.걱정했던 만큼 원초적인 기분은 아니었다.마음의 문을 두드릴 줄도 모르면서나더러 순수하라고 하느냐!비는내리고흘러넘치고굽이치고내 질투심을 익사시킨다.돌아오라오늘 아침의 상쾌함이여비가 내린 곳에그의 발자국도 지워졌다.
싫어 싫어
웅진주니어 / 미레이유 달랑세 글, 그림 / 2002.03.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미레이유 달랑세 글, 그림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인 옥타브. 하지만, 옥타브는 기쁘지 않은가봐요. 엄마가 하는 말마다 \'싫어\'라고 하네요.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한테 인사할 때나 선생님 말씀에도 무조건 \'싫어\'라고 답합니다.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싫어의 의미가 반대로 바뀌었어요. 엄마가 옥타브를 데리러 왔을 때 옥타브는 \'싫어\'라고 했거든요. 무슨 일로 옥타브의 마음이 바뀐 것일까요? 말을 조금씩 배우면서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게 되는 아이들은 불안정할 때나 자신의 마음에 조금만 들지 않아도 부정적으로 나옵니다. 꼬마 친구 옥타브도 처음 유치원에 가는 것이 떨리고 불안했었나봐요. 하지만, 지금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답니다. 친구 옥타브에게 무슨일이 있었나 들어가 볼까요?처음 유아원이나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책! 시작의 달 3월이다. 시작, 처음은 누구에나 힘들고 어려운 법이다. 처음이 주는 설렘은 곧잘 낯설음과 불안함에 짓눌려 버린다. 더구나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낯선 곳에서 생활하게 되는 유아들임에랴! 는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된 주인공 옥타브. 엄마 손에 이끌려 유치원으로 향하는 옥타브의 얼굴엔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다. 옥타브는 누가 무슨 말을 시켜도 \'싫어.\'라고 말하며 불안하고 방어적인 심리를 나타낸다. 하지만 유치원에서 옥타브는 혼자가 아니다. 옥타브에게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말을 걸어오는 친구들, 그리고 옥타브와 친구들 사이의 서먹함을 깨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는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이들의 관심과 배려로 마침내 옥타브는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된다. 불안감과 걱정으로 방어적이기만 하던 옥타브가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하는 모습은 옥타브와 같은 상황에 처한 유아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준다. 특히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늘고, 어린 유아기부터 유아 교육을 시작함에 따라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처음 가는 유아들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어린 유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처함으로써 느끼게 되는 불안감과 두려움은 더욱 클 것이다. 또한 어린 자녀를 맡겨야 하는 부모들도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울 것이다. 이 때 같은 상황에 처한 옥타브의 이야기를 읽으며, 유치원에서의 생활에 대해,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의 존재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한다면 아이와 부모가 느끼는 걱정과 부담감은 훨씬 가벼워지지 않을까? 절묘한 반전의 묘미가 느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된 옥타브. 옥타브는 낯설고 불안한 마음에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싫어.\'라고만 한다. 엄마가 작별 인사를 할 때도, 선생님이 말을 걸어올 때도.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해도 옥타브의 답변은 한결같이 \'싫어!\'이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마침내 엄마가 옥타브를 데리러 왔을 때, 옥타브는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집에 갈 생각도 하지 않는다. 참다 못한 엄마가 \'옥타브, 너 안 갈 거니? 이제 그만 집에 가야지?\' 하고 묻자, 이번에도 옥타브는 \'싫어.\' 하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 \'싫어.\'의 의미는 전혀 달라져 있다. 모든 것에 대해 방어적인 옥타브의 심리를 대변하던 \'싫어!\'라는 말이, 마지막 순간에 정반대의 의미로 바뀐 것이다. 옥타브의 표정도 이제 밝고 행복해 보인다. 아이들은 3-4세가 되면 부정 표현을 하기 시작한다. 무슨 말에든 \'안\'字를 붙여서 \'안 좋아해.\', \'안 먹어.\', \'안 놀아.\'하고 말놀이하듯 일상적으로 부정문을 내뱉기도 하고, 누가 무슨 말을 하든 습관적으로 \'싫어 싫어\' 하며 부정의 표현을 하기도 한다. 는 이처럼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쓰는 \'싫어\'라는 짧은 한마디로 절묘하고도 유쾌한 반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는 글 양이 적고, 짧고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유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야기 구조도 단순하다. 하지만 이처럼 짧고 단순한 이야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드러내는 생생한 대화체 문장과 마지막 반전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의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 준다. 탁월한 심리 묘사와, 매력적인 주인공 옥타브 이 책은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면서 책장을 넘겨도, 주인공 옥타브의 변화되는 심리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불필요한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고 단순한 필치로 등장인물만을 부각시켜 표현하였는데, 이러한 그림 스타일이 어린 유아들까지도 등장인물의 심리를 쉽게 읽어 낼 수 있게 한다. 한 손에 가방을 들고 다른 쪽 팔로 자기 몸을 감싸고 있는 방어적인 자세, 무언가 불안하고 경계하는 듯한 표정의 옥타브를 보면 낯선 환경에 덩그마니 남겨진 옥타브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반면, 예쁜 여자 친구인 제닌느가 함께 놀자고 말을 걸어 올 때는 어떤가? 계속 고집을 피우며 \'싫어!\'라고 말하면서도 눈썹과 눈의 움직임은 제닌느의 제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라울이 사탕을 줄 때는 고개와 눈동자까지 사탕 쪽으로 돌아가 있다. 입으로는 여전히 \'싫어!\'라고 말하며 애써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려 하지만 속마음이 드러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런 옥타브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경험했을 자기와의 싸움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계속 화를 내고 있는데 정말 맛있게 생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할 때, 자존심을 택할 것인가, 케이크를 택할 것인가? 한 번만 더 먹으라고 하면 못이기는 척 먹을 텐데, 그 한 번을 더 권해주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야속했던가?
거미의 보석
미세기 / 키스 포크너 글, 체스 파첼라 그림 / 2003.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키스 포크너 글, 체스 파첼라 그림
뚝! 뚝! 뚝!한 방울씩 떨어지는 빗줄기에 거미는 애가 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든 거미줄이 비때문에 엉망이 되었거든요. 속상한 거미는 지나가는 동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바랬어요. 거미줄이 비에 젖지 않도록 나뭇잎을 들어달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모두들 바쁜 일이 있나봐요. 친구들이 모두 도와주지 않자, 바보 같은 비라면 화를 내요. 그때 동물 친구들이 다시 나타났어요. \"참 예쁘다!\" 동물 친구들이 합창하듯 말했어요. 빗방울 투성이인 거미줄이 엉망이 된 게 아니라 보석처럼 반짝였던 거에요. 뚝! 뚝! 뚝! 떨어지는 빗방울에 애가 타는 거미를 만나 보세요. 비때문에 거미줄이 엉망이 되어간다고 속상해했던 거미는 빗방울덕에 보석같은 거미줄을 얻게 되요. 멋진 새의 날개, 물짱구, 보석같은 거미줄 등 흥미만점의 입체북을 보며, 유아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주시길 바랍니다.어린이들은 책을 장난감 가지고 놀 듯 재미있게 보며 어른이 보지 못하는 이야기까지도 읽어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제 막 책 보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평생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읽기를 바라며 이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각 권마다 귀여운 케릭터가 등장하는 하하 호호 입체북은 책을 펼치 때마다 입체 그림이 튀어나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어린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때로는 과학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느끼게 해주세요.
일류 아빠의 생각
라온북 / 손재환 (지은이) / 2023.01.19
15,000원 ⟶ 13,500원(10% off)

라온북소설,일반손재환 (지은이)
바야흐로 ‘불확실성의 시대’다. 확실하고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전부 사라지고,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런 상황은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2030 사회 초년생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온다. 불투명한 앞날에 대한 불안감으로 너도나도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들지만 남는 건 허탈감뿐이다. 든든한 종잣돈과 다년간의 경험, 폭넓은 안목 없이 재테크에 성공할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이다. 믿고 따라갈 만한 롤모델도, 평생 직장 개념도 사라진 요즘,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세상의 풍랑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지 않으려면,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일류 아빠의 생각》을 쓴 저자는 책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삶의 길을 보여준다. 극심한 가난과 신체적 장애를 짊어진 채, 온몸으로 발버둥치며 살아오면서 몸소 체득한 인생의 지혜이기에 더욱 생생하고 믿음직하다. ‘어른 됨’, ‘일’, ‘관계’, ‘돈’, ‘인생’ 총 5개의 굵직한 주제 안에 사회 초년생들이 궁금증을 가질 만한 여러 문제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답을 편지 형식으로 담아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써 내려간 편지 속 이야기들이 급변하는 시대, 올바른 인생의 길을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추천사_ 아버지 노릇_나태주 시인 프롤로그_ 시대가 바뀌어도 이치는 변하지 않는다 Chapter. 01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 하는 때 어른 됨 세상에 첫발을 내디딜 때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333법칙 어른은 어떻게 되는 걸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 뜻밖의 위기와 어려움을 만났을 때 외로움이 사무칠 때 결혼, 꼭 해야 하는 걸까? 운 좋은 사람이 되는 법 Chapter. 02 나를 깨닫고 세상을 바꾸는 일 일이란? 무얼 해서 먹고살까? 일을 잘하는 방법 성공한 부자가 되려면 취직할까, 창업할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어디서나 갑의 마인드로 살기 차이가 성패를 가른다 Chapter. 03 끈끈하게 서로 이어져 주고받는 관계 나와 잘 지내는 법 사소한 인연도 소중히 여겨라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영원한 관계는 없다 난처한 부탁을 받았을 때 싫은 사람과 계속 만나야 할 때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는 법 두루두루 사귀어야 크게 성공한다 Chapter. 04 최선을 다하다 보면 저절로 쌓이는 돈 돈이 뭘까? 진짜 부자 VS 가짜 부자 내 집 마련을 하려면? 돈, 어떻게 벌어야 할까? 돈의 힘 부모님 돈은 내 돈일까? 부자가 되는 법 Chapter. 05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생 인생은 양파 까기다 인생의 패턴을 읽어라 인생은 운전과 비슷하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운명은 바꿀 수 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 스트레스가 계속 쌓일 때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라 에필로그_ 인생의 연꽃을 피우길 바라며 아들 편지1_ 삶이 막막한 친구들에게 우리 아버지를 빌려드립니다 아들 편지2_ 아버지의 수레바퀴 자국을 따라가며흙수저 중의 흙수저로 태어나 100억 원대 사업을 일궈낸 아빠가 MZ세대 아들에게 전해주고픈 인생 꿀팁 바야흐로 ‘불확실성의 시대’다. 확실하고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전부 사라지고,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런 상황은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2030 사회 초년생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온다. 불투명한 앞날에 대한 불안감으로 너도나도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들지만 남는 건 허탈감뿐이다. 든든한 종잣돈과 다년간의 경험, 폭넓은 안목 없이 재테크에 성공할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이다. 믿고 따라갈 만한 롤모델도, 평생 직장 개념도 사라진 요즘,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세상의 풍랑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지 않으려면,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일류 아빠의 생각》을 쓴 저자는 책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삶의 길을 보여준다. 극심한 가난과 신체적 장애를 짊어진 채, 온몸으로 발버둥치며 살아오면서 몸소 체득한 인생의 지혜이기에 더욱 생생하고 믿음직하다. ‘어른 됨’, ‘일’, ‘관계’, ‘돈’, ‘인생’ 총 5개의 굵직한 주제 안에 사회 초년생들이 궁금증을 가질 만한 여러 문제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답을 편지 형식으로 담아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써 내려간 편지 속 이야기들이 급변하는 시대, 올바른 인생의 길을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가난과 장애를 딛고 성공한 아버지가 사회 초년생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사용 설명서 가전제품 하나를 사도 사용 설명서가 딸려오는데, 정작 인생에는 사용 지침이나 매뉴얼이 없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자마자 인생은 1초, 2초 앞으로 내달리기만 한다. 먼저 태어난 형제자매가 하는 대로, 부모와 다른 어른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살다 보니 어느새 ‘어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아직 가늠도 할 수 없는데, 주위 사람들은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이제 스스로 삶에 책임을 질 때라며 몰아세운다. 하지만 이제 막 홀로서기를 시작한 사회 초년생은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진행형 어른이다. 결코 완성형 어른이 아니기에 실수도 많고 시시때때로 고민과 방황을 한다. 이처럼 여전히 자라나고 있는 존재인 이들에게 자상하고 든든한 안내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에서 크고 작은 고비를 만났을 때, 붙잡고 일어설 지팡이 같은 존재가 있다면 참으로 다행스럽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안내자이자 지팡이 역할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에게, 또 아들 같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앞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생 선배로서 얻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자 편지를 써 내려갔다. 책 속에 담긴 마흔한 통의 편지에는 저자가 극심한 가난과 장애를 지닌 채 어떻게 성장해,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사업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방법이 적혀 있다. 먼저 1장 ‘어른 됨’에는 어른의 정의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구체적 예화와 함께 담겨 있다. 그리고 2장 ‘일’에는 일의 본질적 의미와 일을 잘하는 방법, 적절한 퇴사 시점과 남다른 전략으로 성공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3장 ‘관계’에는 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과 주고받는 관계의 중요성, 난처한 부탁을 받았을 때 대처 요령, 안 맞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등이 나온다. 4장 ‘돈’에는 조바심 없이 돈을 벌고 모으는 방법과 부자가 되는 법이 다양한 실제 경험담과 더불어 소개되고, 마지막 5장 ‘인생’에는 위기 대처법, 타고난 운이 아닌 만들어가는 운, 스트레스 해소법 등이 담겨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기근…. 도무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이지만, 저자는 이럴 때일수록 변함없는 이치를 붙들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앞서 1997년 IMF 구제 금융 사태,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관통해 코로나19 상황도 끄떡없이 겪어낸 선배로서 ‘위기는 위대한 기회’일 수 있다고, 언제나 큰 고비 이후에는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성장이 일어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인생의 기로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이 책이 믿음직한 지침서이자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아들 편지 1‧2 아버지의 수레바퀴 자국을 따라가며/큰아들 손동민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정말 강한 남자이자 훌륭한 부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 또한 본인처럼 자라고 성장하며 성공하길 바라시는 분이다.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중략…〉 성공에 대한 스스로의 목표가 있다면 앞서 살아온 부모님의 말씀과 같은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자식에게 말주변이 없는 부모님 역시 조용히 이 책을 권유해보시길 바란다. 그럼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자녀의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 삶이 막막한 친구들에게 우리 아버지를 빌려드립니다/둘째 아들 손동휘 다른 아버지들은 아들에게 어떻게든 더 많이 주려고 하는 반면, 우리 아버지는 항상 스스로 하도록 멀리서 지켜만 보며 필요할 때마다 가르침만 하나씩 알려주셨죠. 그 가르침들 덕분에 저는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중략…〉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아버지를 빌려주고 싶어요. 아버지가 할아버지 없이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헤쳐오면서 어렵게 깨달으신 인생의 원칙을 어렵고 힘든 친구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 때 이 책을 꺼내 읽고 다시금 아버지의 가르침을 상기시킬 수 있을 거 같아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삶은 만남의 연속이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무수한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게 되지.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한자로 쓰면 ‘世上’인데, 이때 ‘세(世)’ 자가 나뭇가지에 붙은 잎사귀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무를 한번 떠올려봐. 큰 둥치에서 줄기가 갈라지고 거기서 새 나뭇가지가 뻗어나고, 그 가지에서 수많은 가지와 나뭇잎이 돋아나지. 이처럼 하나의 몸통에 연결된 채 여러 갈래로 쭉쭉 뻗어가며 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되풀이하는 것이 세상살이다. 세상 모든 것은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남에게 좋은 것이 결국 나에게도 좋다.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달은 뒤, 나는 세상을 사는 방향이 명확해졌다. 농부가 좋은 씨앗을 많이 심으면 좋은 열매를 많이 거둘 수 있듯이, 매사 만나는 사람마다 최선을 다해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풍성한 수확을 경험했다. 어떤 것을 잘하고 싶다면 그것을 매일 한 시간, 또는 30분씩이라도 꾸준히 해야 한다. 그렇게 몇 년 동안 책을 읽는다면 엄청난 지식을 갖게 될 거고, 운동을 한다면 탁월한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한 분야에 실전 경험을 쌓는다면 상위 1%의 인재가 될 수 있을 거다. 잘하는 방법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자기 분야에서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 3
예림당 /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은이) /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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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은이)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1923년 색동회를 조직하여 이 땅에 어린이 문화의 꽃을 피운 선구자 방정환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2005년에 등단한 배유안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각 권 약 30편씩, 모두 84편을 가려 뽑아 세 권에 수록했다. 작품은 처음 이 작업을 기획하였던 동화작가 이상배를 필두로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선정하였다. 작품을 윤독하고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결정했다. 여러 방면으로 작가들이 양산되는 시대라 선정에 있어 어려움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3권에는 첫 번째 권(1923~1978)과 두 번째 권(1978~1991)에 이어 1991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망고샤워', '특별한 선물', '1004의 눈' 등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 오늘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가까운 과거'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오늘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한국동화문학 100년을 집대성하고 명작화하는 작업으로써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망고샤워 안선모 내 친구 생일귀신 박신식 꽃구경 가자 길지연 도깨비 잔치에 초대받은 아이 정진 산을 끌어들인 집 김현숙 행복한 의자 주인 김혜리 송장메뚜기 갈빛 홍종의 오리 오리 꽥꽥 안미란 벌레를 포장한 책 심상우 특별한 선물 이경순 라푼첼을 사랑한 마녀 김희숙 위생적인 코긴시 이야기 양연주 자전거와 비둘기 정성란 다람쥐가 보낸 편지 고수산나 100의 눈 함영연 제비 집 오미경 꽃제비와 똥돼지 이지현 실험실을 나온 쥐 서석영 푸른 달 못난이 대회 김경옥 0.5초 안에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은경 그림일기 최형미 찔레꽃 문영숙 할머니의 선물 백은하 종이비행기 진영희 고추잠자리 배유안 작가 약력 작품 해설 100년 후에도 색이 바래지 않을 빛나는 동화, 그 세 번째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인 마해송의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발표된 지 벌써 100여 년이 되어 간다. 하지만 이런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동화문학의 성과를 집대성하는 작업이 지금껏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쉬운 현실이다. 이번에 출간된 세 번째 책 는 이러한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는 1923년 색동회를 조직하여 이 땅에 어린이 문화의 꽃을 피운 선구자 방정환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2005년에 등단한 배유안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각 권 약 30편씩, 모두 84편을 가려 뽑아 세 권에 수록했다. 이번에 내놓은 것은 세 번째 책이다. 작품은 처음 이 작업을 기획하였던 동화작가 이상배를 필두로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선정하였다. 작품을 윤독하고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결정했다. 여러 방면으로 작가들이 양산되는 시대라 선정에 있어 어려움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는 첫 번째 권(1923~1978)과 두 번째 권(1978~1991)에 이어 1991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힘든 시간은 곧 지나갈 것이며, 지나간 후에는 지금보다 더욱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나타낸 를 비롯해, 늘 누군가와 비교당하며 경쟁하는 생활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건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자신을 북돋을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 은행 무인 창구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가 담당자의 실수로 감정 데이터를 갖게 된 이야기르르 담은 등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 오늘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가까운 과거'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오늘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한국동화문학 100년을 집대성하고 명작화하는 작업으로써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동화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작가의 원문을 최대한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요즘의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나 시대 배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그 뜻을 밝히고 책 말미에 쉽고 간결한 작품 해설과 작가 소개를 곁들였다. 모쪼록 이 책이 현재는 물론 다음 100년 후, 더 나아가 그 다음다음의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한국 동화의 명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2단계 세트 (전3권)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음 / 2014.09.20
48,000원 ⟶ 43,200원(10% off)

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음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권 지수의 생활 1장/ 학교 생활 지수의 이야기 지수의 새 짝꿍 학급회의 알림장 쓰기 오늘 점심 반찬은? 준비물 학교 가는 길 하굣길에 만난 친구 2장/ 우리 동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놀이터 안전 안내문 빵그리다 빵집 영화를 보러 가요 우리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3장/ 우리집 내가 하는 일 엄마의 외출 지수의 편지 진우가 다친 날 추석 4장/ 친구랑 놀자 진우와 민호 할리갈리 현장체험학습 안내장 학교 축제 초대장 눈 오는 날 와, 겨울이다! 2권 노래랑 일기랑 1장/ 노래랑 놀자 눈 우산 도토리 꽃밭에서 올챙이와 개구리 고기잡이 2장/ 일기랑 놀자 그림일기(1) 그림일기(2) 그림일기(3) 주말에 뭐했니?(1) 주말에 뭐했니?(2) 주말에 뭐했니?(3) 주말에 뭐했니?(4) 소희의 일기 민지의 일기 진호의 일기 3권 이야기와 놀자 삐악! 우리 엄마세요? 괜찮아 배고픈 애벌레 커다란 순무 장갑 바람과 해님 개미와 베짱이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2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2단계는 ‘지수의 생활’, ‘노래랑 일기랑’, ‘이야기와 놀자’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2단계 1권은 아이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글(생활문, 편지, 광고, 안내문 등)을 제시했습니다. 2권은 노랫말과 일기를 읽고 쓰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권은 반복적 구조의 짧은 이야기(그림책)를 제시하여 긴 글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2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4~7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2~3문장을 읽고 ‘누가, 언제, 어디, 무엇, 어떻게’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이야기를 듣고 주제에 맞게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쓰기: 주제에 대한 문장을 채워 쓰거나 1~2문장을 스스로 쓸 수 있다. - 문학: 짧은 생활문, 노랫말, 실용문, 이야기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 문법: 임자말(주어), 풀이말(서술어), 부림말(목적어)을 바르게 넣어 사용할 수 있다.
너는 나의 꽃이다
성안북스 / 류아영 (지은이) /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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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북스소설,일반류아영 (지은이)
물감과 물이 섞여 번져가며 만드는 색채의 마법은 그렇게 꽃이 되고 풀이 되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이 책 <너는 나의 꽃이다 : 감성 꽃 수채 일러스트 컬러링북>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동화 같은 감성을 지닌 류아영 작가가 그린 꽃과 풀의 수채화 작품을 감상하며 채색해 보는 수채 컬러링북이다. 작가의 시선을 따라 나만의 감성으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 계절 그 순간의 온기를 담은 꽃과 풀이 지닌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게 꽃과 풀을 그리며 나만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순간, 일상에서 작은 위로가 되고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_채색을 하기 전에 #너를 그리기 전에 _수채화 도구 _꽃을 그리는 기본 기법 그러데이션으로 물감 발색하기 두 가지 색을 연결해서 음영 표현하기 꽃잎 채색과 입체감 표현하기 잎 채색과 입체감 표현하기 #너를 그리며 - 봄날의 감성을 담은 꽃 벚꽃 목련 목련 요정 개나리 튤립 팬지 - 여름날의 감성을 담은 꽃 블루베리 나무 능소화 수국 요정 아네모네 유칼립투스 나팔꽃 블랙 카라 - 가을날의 감성을 담은 꽃 올리브 나무 코스모스 국화 단풍잎/은행잎 - 겨울날의 감성을 담은 꽃 구럼비 나무 동백꽃 미모사 헬레보루스 목화 리스 - Special 식물과 꽃의 패턴 #너에 대하여“따뜻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그림 동화 같은 감성 꽃 수채 일러스트 컬러링북” 계절이 바뀌며 꽃과 풀들이 건네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위로!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선물’로 준비했어요! 물감 몇 가지와 붓 한 자루, 팔레트와 물통, 이 책과 함께 그 계절 그 순간의 온기를 담은 꽃과 풀에 특별한 시선을 건네 보세요. 사계절에 피는 꽃과 풀을 그리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꽃과 풀이 전해주는 시간의 흔적들을 따라가다 보면 사소했던 나의 시간들이 더욱 특별하고 소중하게 다가올 거예요. 그렇게 나의 일상도 아름답게 가꾸어보세요.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의 류아영 작가가 전해주는 꽃과 풀에 대한 특별한 시선 수채화가 전해주는 감성은 특별합니다. 특히 꽃과 풀의 그림에는 더욱 시선이 가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하는 매력이 있지요. 수채화 기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류아영 작가는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로 물감과 물의 번짐을 이용해 두세 가지의 톤을 서로 연결해서 채색하는 습식법으로 그림을 그려요.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지요. 이 책 『너는 나의 꽃이다_감성 꽃 수채 일러스트 컬러링북』으로 작가의 수채화 작품을 천천히 느리게 감상하며 밑그림을 따라 나만의 시선으로 꽃과 풀을 채색해보는 특별한 일상을 즐겨보세요.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준비한 아름다운 책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은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너를 그리기 전에는 수채화가 처음인 분들도 채색할 수 있도록 밑그림에 색을 칠하는 기초적인 설명글인 “두 가지 색을 연결해서 음영을 표현하는 방법, 꽃잎을 채색하는 방법과 음영을 표현하는 방법, 잎을 채색하는 방법과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두었어요. 따라서 여러 번 연습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너를 그리며에는 수채화를 그리기에 적합한 전용 고급 용지(디에스프린스 220g)를 사용하여 채색하기 좋아요. 본문의 왼쪽 페이지에 담은 작가의 채색된 작품을 천천히 느리게 감상하고, 연결된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은 밑그림을 따라 나만의 감성으로 직접 채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자유롭게 채색해 보세요. #너에 대하여에는 작가의 수채 작업에 대한 노하우를 담았어요. 물감 정보와 작품에 사용한 컬러 칩, 그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실었으니 미리 살펴보고 채색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변신자동차 또봇 4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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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악당들로부터 대도시를 여러 차례 구한 또봇은 대도시의 수호신으로서 사랑받게 되고, 하나와 두리는 자신들이 영웅이 된 듯 우쭐해 한다. 한편 천재소년 오공은 아픈 동생 온달을 위해 가짜 타이탄을 만들지만 두리에 의해 가짜임이 탄로 나고, 충격을 받은 온달은 쓰러지고 만다. 이에 분노한 오공은 또봇에게 복수하기 위해 디룩의 계획에 동참하고, 그로 인해 또봇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는데….인기 폭발 또봇 내가 영웅이다 내가 또봇 파일럿이다 넌 누구냐 또 하나의 또봇 또봇이 이상해요 건방진 또봇 좀비 바이러스 또봇이 위험해! 가짜 또봇 '짜리탄' 억울한 누명 또봇을 체포한다! 빗나간 복수 화해 최강 합체 트라이탄 또봇은 내 친구 쉬어가는 페이지요즘 대세! 변신자동차 또봇! 대도시를 지키는 또봇의 대 활약상! 요즘 모르는 아이가 없는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8기까지 방영되고 있다. 각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현재 9기 애니메이션이 12월 방영 예정이다.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부모님의 호응도 또한 높다.
개미와 물새와 딱따깨비
시공주니어 / 박연철 그림, 윤기현 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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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연철 그림, 윤기현 글
'개미와 물새와 메뚜기'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우리 옛이야기. 제 분수를 알지 못하고, 남의 공을 제 공이라고 우기며 폼이나 재는 사람을 딱따깨비에 빗대어 풍자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라 퐁텐 우화 '마차와 파리'에 나오는 파리를 떠오르게 한다. 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은 딱따깨비처럼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망신당하지 말고 제 분수에 맞는 일을 하며 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본성이 있으며, 그것을 따랐을 때 실력을 발휘할 수 있고, 다른 이와도 좋은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해학과 위트가 넘치는 옛이야기로, 삶에 대한 해안과 통찰력이 함축되어 있다. 옛사람들은 보잘 것 없는 곤충과 동물을 내세워서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삶의 원리를 명쾌하게 제시하였다.동물 유래담의 묘미 동물 유래담이란 동물의 생김새나 특징이 생겨난 과정에 대해 재미있게 꾸민 이야기다.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럴싸한 근거를 대며 전개되기 때문에 다른 어떤 이야기보다 흥미롭다. 그 동물의 특징을 알고 있는 경우라면 읽는 재미는 더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개미, 물새, 딱따깨비는 모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다. 개미는 아이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딱따깨비가 조금 생소할 수 있으나, 메뚜깃과의 곤충으로 이름만 낯선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이야기는 ‘개미와 물새와 메뚜기’나 ‘개미와 물새와 딱따깨비’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 여기저기에 알려져 있다. 채만식이 ‘왕치와 소새와 개미’라는 제목으로 재창작하기도 한 것을 보면, 그만큼 흥미로운 소재임이 분명하다. 허풍 많고 뻔뻔한 사람을 풍자하다 작가 윤기현은 농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작가이다. 농촌에서 태어나 자라고, 농촌 아이들의 삶을 동화에 담아 온 작가가, 그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번엔 뻔뻔한 사람을 풍자한 옛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작가는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따르는 한편, 세 주인공들의 동물적 특성에 성격까지 세심하게 묘사하고 있다. 부지런한 개미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밤톨을 이고 땀을 뻘뻘 흘리며 오고 있고, 가꾸기를 좋아하는 물새는 바위에 앉아 날개깃을 다듬고 있고, 허풍스러운 성격의 딱따깨비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등장하는 첫 장면에서 이런 점을 찾아볼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동물의 생김생김에 대한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됨됨이를 빗대어 풍자하는 본래 의도를 살리기 위함이다. 재미와 해학 속에서 얻는 교훈 처음부터 큰소리치던 딱따깨비는 결국 큰 고기를 잡으려다 잉어에게 잡아먹힌다. 물새 덕에 겨우 잉어 배 속에서 나온 뒤에도 능청스럽기 그지없다. 친구들처럼 스스로의 본능을 깨닫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으련만, 딱따깨비는 지나친 욕심으로 화를 자초한 것이다. 이처럼 《개미와 물새와 딱따깨비》는 작은 곤충과 동물이 주인공인 짧은 옛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에 대한 혜안을 엿볼 수 있다. 현대적인 구도와 기법 속 여백의 미 일러스트레이터 박연철은 글에 대한 남다른 해석력을 토대로 하여, 특유의 과감한 구도와 컴퓨터 기법으로 옛이야기 그림책의 영역을 넓혔다. 입체적 원근감 없이 평면적으로 표현한 것이나 만화처럼 장면을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보여 주는 것, 양쪽 면 가득 클로즈업을 한 물고기나 새의 모습 등 자유롭게 화면 구성을 하고 있다. 또 군데군데 보이는 콜라주 기법은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림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현대적인 구도와 기법을 사용하면서도 옛이야기 글과 하나로 녹아든 이유는 안정적인 여백 덕분이다. 전작들에서도 공간 배치를 노련하게 했던 작가는 이 책에서 역시 자신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곳곳에 사용된 전통 문양은 예스러운 분위기를 살린다.
엘머의 모험 2
비룡소 /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글, 루스 / 200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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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외국창작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글, 루스
뉴베리 상 수상작. 어린이문학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모험 이야기의 고전 엘머의 모험 2 : 엘머와 아기 용 엘머는 동물 섬의 무시무시한 동물들로부터 아기용을 무사히 구해 냈어요. 엘머와 친구가 된 아기용은 엘머를 집에까지 태워다 주기로 했어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그만 폭풍우를 만나 깃털 섬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어요. 깃털 섬에 사는 카나리아들이 궁금증 병 때문에 앓고 있대요. 엘머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쳐 친구들을 도와 줄까요? "신선하고 기발한 구성, 황당하지만 충분히 논리적이고 유쾌한 줄거리, 유머가 묻어나는 이야기에 친근감을 주는 주인공이 잘 어우러진 작품." - 뉴욕 타임스 (The New York Times) "유머러스하고, 풍부한 이야기 소재, 독창적인 구성에다 현실에 근거를 둔 판타지 그리고 크리스만 개니트의 그림이 즐거움을 더한다. 추천할 만하다."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작품이 나오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 낸 ‘어린이책의 고전’ 1948년 랜덤 하우스에서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50여 년 간 세대를 이어 온 ‘어린이문학의 백미’ 엘머 시리즈 연작 세 작품이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반세기라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덴마크 스웨덴 등에 소개되어 여전히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의 시작점은 바로 ‘가족’이다.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는 직장을 구하던 중 장마 기간에 재미 삼아 엘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을 썼다. 쓰고 나서 가족들에게 읽어 줬는데 가족들이 의외로 아주 좋아하자, 한 번도 자신이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던 개니트도 조금씩 출판의 기회를 생각하게 된다. 뜻밖에 랜덤 하우스로부터 출판 제안이 들어오자, 개니트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책을 출판하기에 이른다. 작가의 (새)어머니인 루스 크리스만 개니트가 그림을 그리고, 출간 준비 중 만나 결혼하게 된 화가이자 디자이너인 남편이 지도의 글자 작업과 디자인을 담당했다.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책이 출간된 만큼 작품 전반에 가족 사랑이 듬뿍 묻어난다. 이 작품이 1권의 성공에 이어 2,3권 후속 이야기를 내면서 할아버지가 엄마아빠에게 엄마아빠가 다시 그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반세기 동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가족 사랑에서 비롯된 작품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홉 살 소년 엘머와 아기용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엘머 시리즈는 이야기 구성, 주인공, 소재 3박자가 한 그릇에 잘 버무려져 있는 작품.이야기 주된 기둥은 판타지에 뿌리를 둔 ‘모험’이다. 집을 떠나 펼치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꿈꾸도록 하는 재미를 준다. 재미와 더불어 온갖 위험을 헤치고 무사히 모험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기는 모습은 여섯 살 이후의 아이들 즉, 엄마 품을 떠나 학교에 들어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팔을 뻗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주인공 엘머가 모험을 떠나는 이유는 매번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를 도와 주기 위해서다. 심보 나쁜 동물들에게 붙잡힌 아기용을 구하기 위해서 모험을 하고(1권), 궁금증 전염병에 걸린 깃털 섬 카나리아들을 위해 보물을 찾아주는가 하면(2권), 아기용 가족들이 사냥꾼들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푸른 나라로 기꺼이 떠난다.(3권) 아무런 조건 없이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기꺼이 남을 도와 주는 엘머의 모습은 이기적이고 자기 것부터 먼저 챙기기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이런 것이야.” 하고 일러 주고 있다. 힘든 상황에 처해도 절대 눈물을 보이거나 실망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꿋꿋하고 지혜로운 아이 엘머는 바로 아이들이 꼭 닮았으면 하는 친구다. 엘머 시리즈에서 또 하나 반짝이는 점은 아이들이 겪는 일상생활에서 찾은 소재의 퍼레이드이다. 엘머 시리즈를 이끌어 가는 상상력의 뿌리는 판타지에서 흔히 쓰이는 마법이나 마술이 아니다. 엘머가 모험 중에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사용하는 것들은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예를 들면 고무줄, 칫솔이랑 치약, 돋보기, 머리 빗, 리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과 막대 사탕 같은 것들이다. 누런 뿔을 가진 코뿔소에게 칫솔질로 코뿔소의 뿔을 하얗게 만들어 주고 위험에서 벗어나는가 하면, 헝클어진 갈기 ‹š문에 화가 난 사자를 머리빗과 머리끈으로 갈기를 단정하게 묶어 주어서 달랜다. 색깔 변하는 풍선껌으로 호랑이를 따돌리고, 막대 사탕을 악어들 꼬리에 묶어 막대 사탕을 먹으려는 악어들이 다리를 만들게끔 한다. 총이나 칼 같은 무기를 이용한 싸움이나 무력 없이 평범한 물건으로 멋지게 위기에서 탈출하는 엘머의 모습은 영리하면서도 기상천외하다. 어떻게 읽을까 - 지도를 보면서 엄마아빠가 읽어 줘요 엄마아빠가 관심을 두지 않으면서 아이들더러 무작정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게 대부분 부모들의 모습이다. 읽기책의 경우 특히 그러하다. 글자 분량이 많아지는 책을 보기 시작하는 여섯 살 이후의 아이들에게 두께가 꽤 있는 책을 읽게 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과 태도 길러 주려면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이른바 “story telling"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엘머 시리즈 세 권은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기 적당한 “읽기책”이다. 따라가기 쉬운 이야기 흐름, 빠른 진행, 글을 충분히 뒷받침해 주면서 상상력도 길러주는 재밌는 그림은 처음 읽기책을 접하는 아이들의 주의를 쉽게 끌어 책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 준다. 특히 각 권 표지 안에 있는 지도는 이야기의 진행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즉 주인공 엘머가 가는 모험의 여정을 지도에서 짚으면서 또는 엘머의 발자취를 연필로 그리면서 따라갈 수가 있다. 인내심이 있고 책읽기에 어느 정도 익숙한 아이라면 한 자리에서 다 읽어 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다면 한 번에 한 장(章)씩 끊어서 읽어 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