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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가닥 콩! 덜거덕 쿵!
국민서관 / 팻 허친즈 지음, 서남희 옮김 / 20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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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팻 허친즈 지음,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70번째 이야기.
기적의 한글 학습 3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정승 그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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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정승 그림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또한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는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받침 학습 15단계 - 기본 받침 ‘ㅇ’ (강, 방, 상, 장...) 16단계 - 기본 받침 ‘ㅁ’ (곰, 몸, 봄, 솜...) 17단계 - 기본 받침 ‘ㄹ’ (굴, 물, 불, 풀...) 18단계 - 기본 받침 ‘ㄴ’ (눈, 돈, 반, 손...) 19단계 - 기본 받침 ‘ㄱ’ (목, 벽, 죽, 턱...) 20단계 - 기본 받침 ‘ㅂ’ (답, 밥, 입, 탑...) 21단계 - 기본 받침 ‘ㅅ’ (맛, 못, 빗, 엿...)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이면 충분합니다!
왜 띄어 써야 돼?
책과콩나무 / 박규빈 글, 그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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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박규빈 글, 그림
아이는 띄어쓰기 때문에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혼이 납니다.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띄어쓰기 따위는 모두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왔더니 이번에는 엄마가 몇 살인데 아직도 띄어쓰기 하나 제대로 못 하냐며 소리를 버럭 지릅니다. 아이는 씩씩거리며 쓰기 공책에 한 글자씩 써내려갑니다. ‘엄마 가방에 들어가신다.’ 그러자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엄마가 순식간에 여행용 가방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소파에 앉아 있던 아빠도 제대로 다시 써 보라며 타박을 줍니다. 아이는 아빠 이야기로 다시 씁니다. ‘아빠 가방에 들어가신다.’ 그러자 아빠도 커다란 배방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띄어쓰기는 너무 어려워요!” “띄어쓰기를 꼭 해야 하나요?” - 띄어쓰기를 왜 해야만 하는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그림책! - 띄어쓰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와 띄어쓰기를 가르쳐야 하는 어른의 막막한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처음 한글을 배우게 되는 아이는 떠듬떠듬 직접 그림책을 읽고, 삐뚤빼뚤 자기 이름을 쓰면서 엄청 뿌듯해 합니다. 하지만 그런 뿌듯함도 잠시, 곧이어 글을 쓸 때면 맞춤법에 맞춰 써야 하고, 띄어쓰기까지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무척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 중에서 특히 띄어쓰기는 아이는 물론 어른도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묻습니다. “엄마, 띄어쓰기를 꼭 해야 해요?”, “아빠, 띄어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하고요. 그럴 땐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해 주어야 할까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 주어야 하는데, 딱히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글에는 띄어쓰기가 있으니까 무조건 띄어쓰기를 해야 한다고, 규칙이 그러하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윽박질러서는 더욱 더 아이의 혼란만 키우게 됩니다. 아이가 띄어쓰기를 너무 어려워한다고요? 아이가 띄어쓰기를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물어본다고요? 그럴 때 딱 알맞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책콩 그림책 17권인 [왜 띄어 써야 돼?]는 띄어쓰기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띄어쓰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와,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든 띄어쓰기를 가르쳐야 하는 어른의 막막한 마음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황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는 이 그림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띄어쓰기를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띄어쓰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혼이 난 아이는 띄어쓰기 따위는 모두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도 몇 살인데 아직도 띄어쓰기 하나 제대로 못 하냐며 엄마한테 또 혼이 납니다. 그래서 아이는 씩씩거리며 쓰기 공책에 한 글자씩 써내려갑니다. ‘엄마 가방에 들어가신다.’ 그러자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엄마가 순식간에 여행용 가방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부턴 아이가 쓰기 공책에 쓰기만 하면 쓴 대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아빠 가방에 들어가신다.’라고 쓰면 아빠가 가방에 들어가고, ‘아빠 가죽을 드신다.’라고 쓰면 아빠가 우적우적 가죽을 씹어 먹습니다. ‘엄마는 서울 시어머니 합창단.’이라고 쓰면 엄마가 흰머리와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머니가 되어 버립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아이가 띄어쓰기를 잘못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황당한 일들을 통해 띄어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띄어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띄어쓰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라면 이 그림책을 보며 깔깔깔 웃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연스럽게 띄어쓰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2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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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おきなさい! 어서 일어나!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도 적용되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2번트랙) 먼저 반주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없이 중국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중국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보세요. 3. 어려운 중국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보세요.(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알려드립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해요!(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처럼 랩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를 입 밖으로 외치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보세요! 어느새 40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색깔을 훔치는 마녀
비룡소 / 이문영 글, 이현정 그림 / 200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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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문영 글, 이현정 그림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그림을 통해 색의 명칭과 색의 혼합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책. 하얀 꼬마 마녀가 숲 속의 색깔을 빼앗아가고, 다시 그 색을 숲에 돌려주는 과정, 그리고 해님에게 가서 색깔을 얻어오는 과정을 통해 두 가지 색의 혼합법칙(가산혼합과 감산혼합)을 자연스럽게 일러준다.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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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의 작가 나카야 미와의 새로운 그림책.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혜로 어려움을 이겨 낸 모자 가게 장수 도토리 삼총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자 가게 주인인 키린, 톨이, 수리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개성 있는 모자를 만들어, 모자는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도토리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마을 곳곳에서 각자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찻집에 앉아 글을 읽으며 회의를 하고 있는 작가와 편집자나 호루라기를 불며 유치원에 등교하는 어린 도토리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녹색 어머니회 아줌마 등을 하나씩 찾는 재미는 그림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나카야 미와의 야심찬 그림책 신작 도토리 마을의 모자 장수 삼총사 이야기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두근두근 모자 사세요.” 베스트셀러 의 작가, 나카야 미와가 야심차게 내놓은 새 캐릭터 시리즈 아이들만의 작은 판타지를 생명력 있는 캐릭터로 발랄하고 유쾌하게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새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였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도토리가 주인공이고 도토리 마을이 이야기의 배경이다. 첫 권 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혜로 어려움을 이겨 낸 모자 가게 장수 도토리 삼총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자 가게 주인인 키린, 톨이, 수리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개성 있는 모자를 만들어, 모자는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도토리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나카야 미와는 그동안 내놓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모아왔다. 대표적인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가지고 노는 ‘크레파스’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친구 관계, 모험심, 위기 대처, 상상력, 약속, 용서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 능력까지 재미있게 녹여 큰 호응을 얻었다. 그래서 유아라면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 고전이 되었다.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또한 크레파스 선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체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는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나카야 미와의 새 시리즈이다. 이번엔 또래 친구 관계를 넘어 마을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될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일, 사회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을 무대로 다양한 ‘일’을 소개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이란 몸을 움직여 돈을 버는 것을 뜻할가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모든 것이 ‘일’이지요. 가족을 지키는 엄마도, 손자를 돌보는 할머니도, 모두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어진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은 모두 프로 의식을 갖고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도토리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작가의 말 중에서, 나카야 미와 - 이 책은 2010년 가을 일본에서 출간하자마자 유아 그림책 시장에서 선두를 꿰차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기도 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요! 도토리 삼총사는 모자가 팔리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런데 셋은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잘 팔릴까?’ ‘우리 모자에 부족한 것을 뭘까?’ 서로 고민하면서 해결점을 찾아낸다. 더 많은 도토리들이 사는 큰 도시로 장사를 떠나고, 모자 가게를 알리는 광고지를 붙여 보기도 한다. 그러다 우연히 똑같은 모자를 사간 아기 쥐들에게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결국 발상을 전환하여 평범하고 흔하기만 했던 모자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두근두근’ 모자를 만들어 낸다. 도토리 삼형제가 모자 가게를 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교훈을 안겨준다. 문제에 부딪쳤을 때 쉽게 좌절하지 않고,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로 맞서서 이겨내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선사한다. 그리고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저절로 일깨워준다. 도토리들이 하는 일과 직업을 찾아보세요! 에서는 다양한 일을 하는 도토리들을 만날 수 있다. 촌장님, 카메라맨, 택시 기사 아저씨, 녹색 어머니회, 목수, 작가, 편집자, 가수 지망생까지 첫 페이지에는 도토리 마을에서 살고 있는 도토리들이 소개되어 있고, 또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마을 곳곳에서 각자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찻집에 앉아 글을 읽으며 회의를 하고 있는 작가와 편집자나 호루라기를 불며 유치원에 등교하는 어린 도토리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녹색 어머니회 아줌마 등을 하나씩 찾는 재미는 그림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도토리’ 캐릭터로 자연 학습까지 즐겨요! 가을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토리의 모양을 보고, ‘모자를 쓰고 있다’고 상상한 데서 캐릭터와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작고 앙증맞은 도토리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도토리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나무 열매로, 참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들의 열매를 통틀어 ‘도토리’라고 부르는데, 나무 종류에 따라 열매의 모양도 모두 다르다.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는 실제 갈참나무, 가시나무, 상수리나무의 열매의 각기 다른 모양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내 자연학습 놀이로 활용할 만하다. 가까운 산에 올라 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실제 나무의 잎 모양과 생김새를 비교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 관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바람이 좋아요
마루벌 / 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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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엄마와 아이가 동네 뒷산이나 공원을 산책하다가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함께 읽으면 좋은 순수 창작 그림책. 주인공 아이와 엄마는 바람이 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한 편의 동시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한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지적 호기심을 통해 관찰한다.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람이 우리에게 얼마나 가깝고도 소중한 선물인지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바람을 좋아하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한 편의 동시가 되어 우리 마음속에 스며듭니다. '바람이 좋아요'는 엄마와 아이가 동네 뒷산이나 공원을 산책하다가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순수 서정 창작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와 엄마는 바람이 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아이는 바람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 엄마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쏟아 냅니다. 또 주변의 사물이 바람과 만날 때 일어나는 광경을 아이다운 감성과 상상력으로 관찰하고 표현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순수한 느낌을 온 마음으로 공감해 주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곁을 맴돌며 여러 가지 현상을 일으키는 바람을 아이가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절한 대답을 들려줍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한 편의 동시처럼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줍니다. 자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감각을 일깨우는 소중한 그림책 한 권, '바람이 좋아요'입니다.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 줍니다. 바람은 꽃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고, 단풍잎이 살랑살랑 떨어지도록 도와주며, 민들레 씨앗을 멀고 먼 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하나가 우리의 마음속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렇듯 바람은 때때로 사람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마법을 부리고는 합니다. 반면, 바람은 바다에 파도가 일게 하고, 구름을 움직이며,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말려 줍니다. 과학적 이치와 순리에 따라 역할을 달리 하는 바람 때문에 생활의 편리함을 만끽하기도 하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현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폭풍우 치는 밤이면 무서움에 떨기도 하고요. 는 바람이 주는 감성적, 과학적 혜택을 한 아이의 풍부한 감성과 지적 호기심을 통해 관찰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바람에 대해 보고 느낀 것들을 가장 가까운 존재인 엄마에게 이야기하고, 엄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설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람이 우리에게 얼마나 가깝고도 소중한 선물인지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날림, 흔들림, 펄럭임, 출렁임 등을 실감나게 그려 바람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 작가 이윤희 씨는 날리는 단풍잎, 흔들리는 인형, 펄럭이는 태극기, 출렁이는 파도 등 바람이 스치고 지나가는 순간의 사물의 움직임과 여운을 세밀하게 표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의 흔적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바람이 내 뺨에 와 닿는 듯한 생생함에 빠져듭니다.
심술쟁이 붉은 괴물
받침없는동화 /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 2020.06.10
8,500
받침없는동화
창작동화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요술 항아리
비룡소 / 이수아 글 그림 /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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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옛이야기
이수아 글 그림
재치 있는 반전과 유쾌한 이야기 진행으로 아이들에게 교훈과 웃음을 주는 한국 옛이야기. 뭐든지 항아리에 들어가면 몇 배이고 뻥 튀겨서 나오는 요술 항아리. 처음 발견한 농부는 신나할 새도 없이 옛날 땅 주인 욕심쟁이 부자에게 항아리를 억지로 빼앗기고 만다. 욕심이 클수록 많은 것을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아이들에게 과한 욕심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유쾌하고 재미나게 알려 준다.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성과 해학이 녹아든 구수한 입말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권선징악의 뻔한 결론보다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생긴 결과를 책임지는 쪽으로 끝난다.햐! 이거 신기한 항아리로구나! 재치 있는 반전과 유쾌한 이야기 진행으로 아이들에게 교훈과 웃음을 주는 한국 옛이야기 과감하고도 다양한 표정으로 등장인물의 개성을 재미나게 표현한 옛이야기 그림책이 나왔다. 옛이야기지만 현대적인 색감과 구도, 구성 등으로 자유롭고 색다르게 접근했다. 뭐든지 항아리에 들어가면 몇 배이고 뻥 튀겨서 나오는 요술 항아리. 처음 발견한 농부는 신나할 새도 없이 옛날 땅 주인 욕심쟁이 부자에게 항아리를 억지로 빼앗기고 만다. 농부는 있는 욕심 없는 욕심 과하게 부리다가 엄청난 일을 겪게 된다. 아버지가 항아리 속으로 들어간 것. 자꾸만 나오는 아버지는 서로 진짜라고 우기다가 항아리까지 깨지고 만다. 결국 그 많은 아버지를 모시느라 아주 가난하게 평생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욕심이 클수록 많은 것을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모자란 것보다 못할 때가 있는 법. 아이들에게 과한 욕심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유쾌하고 재미나게 알려 준다.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성과 해학이 녹아든 구수한 입말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권선징악의 뻔한 결론보다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생긴 결과를 책임지는 쪽으로 끝난다. 보다 현실감 있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주제이다. 통통 튀는 재미난 표정과 과감하고 신선한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 술술 잘 읽히는 글은 귀로 듣듯 넘기며 눈으로는 그림 속 이야기로 빠져들 수 있다. 연두, 주황, 청록, 노랑, 자주 등 화려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색은 이야기를 더 리듬감 있게 진행시킨다. 또 화사하면서도 따뜻해 밝고 명랑한 느낌을 준다. 등장인물들의 코믹하고도 재미난 몸동작과 표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항아리 속은 청록과 노랑이 섞인 마블링 효과로 신비감을 주었다. 엽전, 항아리, 비단, 보물 등 옛이야기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도 배경에 있어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몇 번씩 반복해 읽어도 또 찾아볼 거리들이 가득한 그림책이다.부자는 곧장 농부네 집을 찾아갔어. 가서는,"자네, 그 요술 항아리를 어디서 얻었는가?" 하고 물었지.농부가 "앞산 아래 우리 밭에서 캐냈습죠." 하니, 부자가 손뼉을 짝! 치며 말하기를"그럼, 그렇지! 그거 원래 내 걸세, 내 거야." 이러지 뭐야."아니, 그게 왜 부자님 겁니까?" 농부가 따졌더니"자네 그 밭을 누구한테 샀나?"10년 전에 나한테 샀지?그런데 나는 밭만 팔았지 항아리는 안 팔았거든.그러니 그 항아리가 내 것이 아니고 누구 거란 말인가?"하고는 항아리를 냅다 빼앗아 버렸어.
별난 바다동물
미세기 / 키스 포크너 글, 스티브 홈즈 그림 | 이혜선 옮김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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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미세기
유아놀이책
키스 포크너 글, 스티브 홈즈 그림 | 이혜선 옮김
집게 게와 뾰족부리 펭귄을 섞으면 집게 펭귄이 될까요, 뾰족부리 게가 될까요? 이빨 상어와 대머리 문어를 섞으면 이빨 문어가 될까요, 대머리 상어가 될까요? 화려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꾸며진 이 새로운 입체 그림책은 페이지가 위아래로 나뉘어 있어 이리저리 섞어 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섞어서 재미있는 동물도 만들어 보고, 별난 이름도 지어 주세요.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오리기
한빛에듀 / 김현(굴리굴리)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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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김현(굴리굴리) 지음
오려서 붙이고 접고 꾸미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오리기 활동'이 가득 담긴 '유아 오리기' 책. 오려서 맞추기, 오려서 꾸미기, 오려서 붙이기, 오려서 접기, 오려서 만들기 등 오리기와 더불어 손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4~7세 아이가 쉽게 오려 퍼즐을 맞추거나 로켓, 공룡, 오뚝이 등 재미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으며, 자르는 선이 넉넉해 삐뚤빼뚤 오려도 그림이 덜 잘려나가 아이들이 가위질을 한결 편하게 할 수 있다. 손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담아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오리고 붙이고 접고 만드는 '오리기 놀이' 대잔치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소근육과 창의력을 길러요! 오려서 붙이고 접고 꾸미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오리기 활동'이 가득 담긴 '유아 오리기' 책입니다. ① 오려서 맞추기 ② 오려서 꾸미기 ③ 오려서 붙이기 ④ 오려서 접기 ⑤ 오려서 만들기 등 오리기와 더불어 손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4~7세 아이가 쉽게 오려 퍼즐을 맞추거나 로켓, 공룡, 오뚝이 등 재미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르는 선이 넉넉해 삐뚤빼뚤 오려도 그림이 덜 잘려나가 아이들이 가위질을 한결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다양한 오리기 활동으로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이 책의 특징 # '자르기 선'이 넓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오려요! 자르기 선의 두께가 다른 '유아 첫 가위' 도서보다 넉넉해 아이들이 그림 잘릴 걱정 없이 자신 있게 가위질할 수 있습니다. 삐뚤빼뚤 오려도 결과물이 멋지게 완성돼, 아이들에게 오리는 재미와 완성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 '굴리굴리 프렌즈'를 쉽게 오리고 재밌게 가지고 놀아요! 데이지 퍼즐, 시로 오뚝이, 루피 로켓, 굴리굴리 버스, 공룡 친구, 수염 난 루피 모빌 등을 아이가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간단히 오린 후 붙이거나 접기만 하면 '굴리굴리 프렌즈' 작품이 완성됩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오리기를 해보세요. 단순한 오리기보다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오리고 붙이고 접고 만드는 등 소근육 발달에 도움 되는 활동이 다 있어요! 오리기 활동과 함께 붙이고, 접고, 그림을 맞추고, 모양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① 오려서 맞추기 ② 오려서 꾸미기 ③ 오려서 붙이기 ④ 오려서 접기 ⑤ 오려서 만들기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가득 담아 아이의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베이비 초점책
애플비 / 솔트앤페퍼 그림,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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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솔트앤페퍼 그림,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기존의 초점책과 달리 시각, 청각을 모두 자극할 수 있는 신개념 초점책이다. 흑백 초점과 컬러 초점이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 신생아부터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멜로디가 들어 있어 아기의 청각을 자극한다. 멜로디에 맞춰 불빛이 은은하게 반짝거려 자장가 책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K 3 준비편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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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지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Chapter 1 Social Studies ★ History and Geography Unit 01 Thanks, Thomas Edison Unit 02 The First Man into Space Unit 03 Storms Unit 04 Tornadoes and Hurricanes Chapter 2 Science Unit 05 How Do Plants Grow? Unit 06 A World of Insects: Bees Unit 07 Amazing Changes: Butterflies Unit 08 Birds Are Animals Chapter 3 Language ★ Mathematics ★ Visual Arts ★ Music Unit 09 The Fox and the Crow Unit 10 Counting to 100 Unit 11 What Do Artists Do? Unit 12 Ballet Music ★ Word List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용감한 리리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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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흥미진진하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엄마가 손을 넣어서 움직여 주면 책에 부착된 헝겊 오리 입에서 꽥꽥 하는 소리가 생동감 있게 난다. 또한, 아이들은 오리 리리의 꽥꽥 거리는 소리에 반응하며 즐거운 그림책 세상 속으로 빠지게 될 것이다. 손을 넣어 움직이면 꽥꽥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그림책! 울음 소리는 꽥꽥꽥꽥! 걷는 모습은 뒤뚱뒤뚱! 툭하면 친구들의 놀림을 받는 리리. 그러던 어느 날, 못된 여우가 나타났는데… 용감한 리리의 멋진 활약을 지켜 보아요! 역할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적극적인 그림책 읽기의 방법입니다. 직접 주인공들의 목소리와 표정을 흉내내면서 생생하게 책을 읽어 주면 아기들은 더 흥미를 느끼게 되고 이는 곧 상상력 발달로 이어지지요. <꽥꽥 소리 나는 그림책 용감한 리리>는 흥미진진하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가 손을 넣어서 움직여 주면 책에 부착된 헝겊 오리 입에서 꽥꽥 하는 소리가 생동감 있게 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오리 리리의 꽥꽥 거리는 소리에 반응하며 즐거운 그림책 세상 속으로 빠지게 될 거랍니다.
달려라 끊어우먼, 날아라 끊어맨!
받침없는동화 /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 2020.06.10
8,500
받침없는동화
창작동화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꼬마버스 타요 두들북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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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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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펑펑
한림출판사 / 한태희 글 그림 /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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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한태희 글 그림
불이 몇 개 켜져 있는 빌딩 사이로 노란 불꽃 하나가 '슝-!'하고 날아간다. 곧 '펑!'하고 하늘 가득 색색의 불꽃 송이가 터진다. 철교를 지나가는 기차 위로, 키다리 빌딩 위로, 개미처럼 기어가는 자동차 위로, 불꽃을 구경하는 사람들 위로 아름다운 불꽃이 별빛처럼 내린다. 불꽃이 하나씩, 둘씩 솟아올라 화사하게 피었다가 꽃비가 되어 내릴 때까지의 불꽃놀이의 화려함이 고스란히 책 안에 담겨 있다.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를 유감없이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불꽃놀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어 있는 마지막 그림이 가장 인상적이다. 아름다운 불꽃이 꽃비가 되어 구경한 사람들에게 내린 것. 불꽃이 구경한 사람들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음을 깨닫게 하는 상상력이 멋지다.밤하늘로 불꽃 하나.슝-.펑!밤하늘로 불꽃 두 개.슝, 슈웅-.펑!펑! 철교 위로 기차가 지나간다.밤 하늘로 불꽃 세 개.슝, 슝, 슈웅-.퍼퍼펑! 퍼펑! 펑! 키다리 빌딩 위로 불이 내린다.-본문 중에서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어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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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찰리와 롤라 시리즈.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의 주인공 찰리와 롤라가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로,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무엇이든 혼자 해 보려는 심리를 담은 생활 그림책이다. 단추 채우기, 우유 따르기처럼 작은 일 하나라도 혼자서 해내려는 롤라의 깜찍한 모습을 재미나게 그려, 자립심이 부족한 아이에게 스스로 해 보고 싶은 의욕을 북돋아 준다.전 세계 어린이가 열광하고 엄마, 아빠가 반한 그림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의 주인공 찰리와 롤라가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한 고집쟁이를 위한 그림책!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단 말이야! 롤라가 자꾸 고집을 부려요. 컴퓨터도 딸기우유 따르기도 혼자 할 수 있대요. 찰리가 도와주려 하면, 롤라는 막 화를 내요. 찰리가 말해요. “롤라, 도움을 주고받는 건 정말 좋은 거야.” 그랬더니 롤라는 이렇게 말해요. “오빠!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거든?” 과연 찰리는 뭐든지 혼자 하려는 롤라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내가 할 거야!”라고 혼자만 하려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어》는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무엇이든 혼자 해 보려는 심리를 담은 생활 그림책입니다. 단추 채우기, 우유 따르기처럼 작은 일 하나라도 혼자서 해내려는 롤라의 깜찍한 모습을 재미나게 그려, 자립심이 부족한 아이에게 스스로 해 보고 싶은 의욕을 북돋아 줍니다. 또한 스스로 해내는 성취감을 보여 주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능동적인 마음가짐을 아이에게 불어넣어 줍니다. 반대로 오빠 찰리는 혼자서만 놀려고 고집을 부리는 롤라에게 함께 노는 즐거움을 깨우쳐 줍니다. 이 이야기는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기쁨과 행복을 전해 줍니다. 하루하루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자립심과 타인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키우기를 바라봅니다.
아툭
보물창고 / 미샤 다미안 (지은이), 요세프 빌콘 (그림), 신형건 (옮긴이) /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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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미샤 다미안 (지은이), 요세프 빌콘 (그림), 신형건 (옮긴이)
에스키모 소년 아툭이 자연과 교감하고 사랑과 증오의 감정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서정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과 같은 인생의 중요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느낀 감정을 섬세한 그림과 글로 전해준다. 정식번역판이다. 아툭은 다섯 살 때 갈색 개와 썰매를 선물받는다. 아툭은 첫눈에 반한 썰매개에게 타룩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언젠가는 타룩을 우두머리로 삼아 자신만의 큰 썰매를 몰겠다는 꿈을 꾼다. 하지만, 타룩은 사냥에 따라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는다. 상심한 아툭은 타룩의 복수을 결심한다. 아툭은 타룩을 죽인 늑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활 쏘는 법과 썰매개를 모는 법, 카약을 조정하는 법을 열심히 익힌다. 언덕배기에 있는 자작나무만큼이나 큰 아툭은 뛰어나 사냥 실력으로 타룩을 죽인 늑대에게 활을 쏘아 복수를 한다. 하지만, 아툭의 마음에는 여전히 텅 빈 구석이 있다. 1964년 처음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꾸준히 읽히고 있다.
잃어버린 반지
받침없는동화 /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 2020.06.10
8,500
받침없는동화
창작동화
한규호 (지은이), 반정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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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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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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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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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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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6
벚꽃 팝콘
7
감정 호텔
8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6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7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8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9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10
4x4의 세계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기억 전달자
6
죽이고 싶은 아이
7
테스터 2
8
클로버
9
죽이고 싶은 아이 2
10
멸망에 투자하세요
1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여학교의 별 4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5
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7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8
내면소통 명상수업
9
작별하지 않는다
10
단다단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