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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비룡소 / 조애너 콜 외 지음, 브루스 디건 외 그림, 이강환 옮김 / 2017.10.30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외 지음, 브루스 디건 외 그림, 이강환 옮김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어린이 과학책의 교본’으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 8번째로 우주여행 이야기를 다룬다.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는지,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태양과 지구, 달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신비롭고 놀라운 탐험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행성과 우주에 대해 배우는 수업 시간, 카를로스가 우주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좋은 생각이 있다며 스쿨버스로 안내하는 프리즐 선생님. 모두 버스에 올라타자 곧이어 앞쪽 화면에 우주 게임의 수수께끼 질문이 나타난다. 다 함께 우주 탐험 출동! 우주선으로 변신한 스쿨버스는 지구 밖으로 나가 뜨거운 태양을 지나 화성에 착륙하는데……. 아이들은 수수께끼 질문에 정답을 맞히며 태양계 천체들을 거리 순서대로 살펴본다. 별난 우주여행 구석구석 달 탐험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지구가 별이 아니라고? 왜 달에서는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을까? 신기한 스쿨버스와 함께라면 호기심 해결!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어린이 과학책의 교본’으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의 새로운 시리즈,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별난 우주여행』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한 8권 『별난 우주여행』에서는 우주 이야기를 다룬다.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는지,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태양과 지구, 달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신비롭고 놀라운 탐험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지구 너머 세상에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 될 것이다. 행성과 우주에 대해 배우는 수업 시간, 카를로스가 우주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좋은 생각이 있다며 스쿨버스로 안내하는 프리즐 선생님. 모두 버스에 올라타자 곧이어 앞쪽 화면에 우주 게임의 수수께끼 질문이 나타난다. 다 함께 우주 탐험 출동! 우주선으로 변신한 스쿨버스는 지구 밖으로 나가 뜨거운 태양을 지나 화성에 착륙하는데……. 아이들은 수수께끼 질문에 차근차근 정답을 맞히며 태양계 천체들을 거리 순서대로 살펴본다. 두 번째 이야기 ‘달’ 편에서는 지구의 위성인 달에 직접 가 본다. 달 위를 걸으며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달의 뒷면을 두 눈으로 살펴보고, 지구와 달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비교해 본다. |교과 연계|통합 5-1 2. 태양계와 별 / 과학 4-2 4. 지구와 달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신기한 스쿨버스」 NEW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는 출간 이후 3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과학 에듀테인먼트 최강 콘텐츠’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EBS에서 1997년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 지금도 교육용으로 널리 쓰이며, 2018년에는 세계 최대 TV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교육용 CG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방영될 예정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아직 과학 용어가 낯선 6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개발되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개성 만점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같은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을 유지하면서, 쉬운 어휘와 짧은 문장, 풍성한 그림, 권당 2개 에피소드에 각 32쪽의 분량으로 차별화를 꾀해 ‘읽기 독립’을 시작하려는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보다 재밌는 과학책은 없다!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은 과학 동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은 어떻게 해결할까? 이 시리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설정과 재밌는 모험 이야기 속에 녹여 넣은 과학 지식으로 재미와 학습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번 8권에서는 괴짜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스쿨버스를 타고 우주를 누비며 태양계 천체들을 살피는 모험을 떠난다. 과학탐험대는 소행성 충돌 같은 위기를 헤치며 태양계 행성들을 차례차례 탐사하기도 하고 달 표면에 착륙해 이곳저곳을 탐사하기도 한다. 짜릿한 모험이 끝나고 나면 어린이들은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의 종류와 특징, 달의 생김새와 특징 등을 자연스레 배우며 신비로운 우주 원리를 머릿속에 쏙쏙 저장할 수 있을 것이다. 늘 모험이 두려운 소심한 아널드, 학구적인 도로시 앤, 장난 치고 농담하기 좋아하는 카를로스 등 아이들의 개성이 유머러스한 대사들로 표현돼 있어 과학 모험을 더욱 재밌게 즐기게 만들어 준다. 책 말미에는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을 실어 더 알아 두면 좋을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 우주 천체를 관찰하는 방법, 지구와 달의 공통점과 차이점, 태양계 행성들의 특징 등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가로세로 세계사 1~4 세트 (전4권)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4.12.01
47,600원 ⟶ 42,84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대한민국 대표 교양만화가 이원복 교수가 그려낸 <가로세로 세계사 전4권 세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책.따.세 선정 추천도서, 문화관광부 선정 교양도서. 1권 발간반도 편, 2권 동남아시아 편, 3권 중동 편,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편을 한 세트로 묶었다.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1권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 2권 동남아시아: 동방의 천년 문명이 열린다 3권 중동: 화려한 이슬람세계를 찾아서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읽는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 전4권 세트 출간! 천만 독자의 신화를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에 이어,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 1권~4권 합본 세트. 1권 발간반도 편, 2권 동남아시아 편, 3권 중동 편,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편이 한 세트로 묶였다.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역사무대를 휘젓고 다니며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이원복 교수의 또 하나의 세계역사여행.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신화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또 하나의 세계여행 닻을 올리다! ★책읽는 교사들의 모임 ‘책따세’ 추천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80년대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한국인을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눈뜨게 했던 국민만화 《먼나라 이웃나라》는 15권 “스페인 편”을 끝으로 천만 독자라는 신기록을 남기며 30여 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행보를 준비해왔는데, 바로 비서구 지역의 세계여행 《가로세로 세계사》이다. 이번에 7년 만에 다시 닻을 올렸다.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시초이자 신화가 된 《먼나라 이웃나라》는 이원복 교수의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반평생을 바친 세계역사여행 시리즈로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이제 우리가 올바로 알아야 할 세계사는 세계인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역사이어야 한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시리즈는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휘젓고 다니면서 즐겁게 역사무대를 누빌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이 시리즈가 《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상호보완해가며 함께 읽을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 “좌청룡(左靑龍)이 있다면 우백호(右白虎)가 있듯이”라면 지나친 욕심일까? 《먼나라 이웃나라》가 나의 반생을 행복하게 해준 즐거운 작업이었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지금부터 나의 여생을 즐겁게 해줄 행복한 작업이 될 것이다. 이 작업이 독자들까지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은 없으리라.” -《가로세로 세계사》를 시작하며 《가로세로 세계사》는 2006년에 1권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을 시작으로 2권 “동남아시아, 동방의 천년 문명이 열린다”를 거쳐 2007년에 3권 “중동아시아, 화려한 이슬람세계를 찾아서”가 출간되었다. 그리고 2014년에 4권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이 출간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오스만제국, 아프리카, 남미 편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복 교수가 30여년 반평생을 바쳤던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를 마감하고, 남은 여생을 두고 펼쳐낼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는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이다. 세계사의 남은 반쪽을 찾아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더 많은 취재와 정보 수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의 깊고 폭넓은 지식과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고 정확하게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편견과 오해 없이 객관적으로 독자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문화통역자임을 자처하는 이원복 교수의 새로운 세계사는 서양과 동양, 구대륙과 신대륙을 아우른 균형과 화합의 시각을 가진 세계사 쓰기이다. 가로로 생생하게, 세로로 날카롭게, 균형있게 바로 보는 세계사인 《가로세로 세계사》는 더욱 성숙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찰리와 악몽 학교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 2010.02.25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어느 날, 찰리는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1권 찰리와 괴물 사냥꾼 제1부 악몽국 1장 이상한 아이 찰리 2장 한밤의 불청객 3장 찰리의 능력 4장 악몽국 사람들 5장 악몽국에 열린 포털 6장 첫 번째 대장 괴물 바라카스 제2부 악몽 학교 7장 악몽 학교 아이들 8장 추방술사와 지옥술사 9장 첫 추방술 수업 10장 포털을 여는 열쇠 2권 지옥 괴물 바라카스 제1부 부모님을 찾아서 1장 납치당한 부모님 2장 허공의 마녀들 3장 부모님을 찾아서 4장 두 번째 대장 괴물 버미니언 제2부 괴물들의 싸움 5장 악몽국을 털다 6장 바라카스의 팔찌 7장 친구들과 함께 3권 수호 괴물을 지켜라 제1부 지옥 탈출 1장 도라네 집의 어둠살이 2장 댄저루들의 공격 3장 사악한 음모 4장 기억을 되찾은 악몽국의 국장 5장 악몽국 대출격 작전 제2부 악몽 학교 6장 깊은 바다로 7장 버삼 무덤 8장 미친 대장 괴물 티라누스 9장 무시무시한 대양 10장 히드라 젖을 짜러 가다 4권 광란의 괴물들 1 수호 괴물의 위기 1. 변치 않는 슬라구론 2. 강력해진 핀치 3. 변신의 귀재 슬라구론 2 대장 괴물 1. 공격 계획 2. 대장 괴물의 침입 3. 복수 4. 핀치의 계획 5. 설원 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3 다섯 번째 1. 펄 2. 집처럼 좋은 곳은 없다 5권 괴물들과의 전투 제1부 다섯 번째의 공격 1장 전쟁이 시작되다 2장 쇼핑센터의 괴물들 3장 정든 곳으로의 귀환 4장 악몽 학교의 유배자들 5장 센트럴 파크의 미스터리 6장 숨어 있는 교장 제2부 희생의 칼 7장 지옥대장간 8장 틈새용 9장 희생의 시험 10장 시어도어, 차례를 맞이하다 11장 내키지 않는 재회 12장 마지막 차례를 맞이하다 6권 악몽 여왕의 최후 제1부 찰리와 친구들의 위기 1장 싸움이 시작되다 2장 고르곤 미로에서의 끔찍한 하루 3장 분쇄 상어로부터의 탈출 4장 아름다운 숙녀의 귀환 5장 희생의 칼을 충전하다 제2부 새로운 악몽국 국장 6장 잠 속 나라 7장 다섯 번째의 은신처 8장 지옥의 핵 9장 드레이크 국장 10장 오랜 친구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게 없다.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존재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노랫소리로 인간의 머리를 자극하는 클래스 5 은색 혀의 노래꾼, 땀을 마시기 위해 입이 있는 인간이나 동물로 위장하는 흉내꾼, 전기를 먹고 살아가는 그렘린, 자신을 본 인간은 모두 대리석 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르곤, 아이들을 고치로 만들어 천장에 매달아 놓는 지옥눈줄기, 인간의 기억을 먹고 사는 추악한 허공의 마녀들……. 이런 상상의 괴물들은 꿈속에서나 만날 법하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찰리는 악몽 속 괴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상상력과 두려움이 오히려 힘이 되는 신비한 악몽 학교를 통해 무시무시한 악몽 속 괴물들을 실제로 만나 보자. 외톨이라고? 악몽 학교에서는 모두가 친구!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그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누릴 수가 없다. 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친구도 사귈 수 없는 찰리는 안전한 3번 모델에 갇혀 엄마 아빠와 함께 학교 공부를 한다. 하지만 찰리는 늘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친구가 생기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는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타고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드디어 찰리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친구들도 생긴다. 하지만 찰리의 새로운 삶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찰리는 악몽 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유난히 막강한 능력을 지닌 이중 술사였던 것. 찰리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능력에 힘들어하고 수많은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 찰리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괴물들의 소굴에서 탈출하게 되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늘 자신의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진짜 친구들이 생겼음을 깨닫는다. 혹시 주위에 외로운 친구가 있다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게 어떨까? 어쩌면 그 친구가 악몽 학교나 지옥세계 같은 모험의 세계로 데려다 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상상 속 괴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지옥의 생물들로부터 학교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보호 장치는 대체 뭘까? 찰리의 부모님은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 것인가? 격렬한 몸싸움 끝에 화산암 위에 널브러진 바라카스와 버미니언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다 보면, 어느새 이러한 궁금증들이 상상의 날개를 달아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들게 한다. 지옥 괴물로부터 찰리 부모님을 구출하라! 거대한 나무에 난파선 잔해들을 걸어 교실로 만든 악몽 학교. 매일 새로운 수업과 놀라운 경험을 하지만 찰리는 새로운 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다른 아이들보다 유난히 강한 자신의 능력 때문에 악몽 학교에서도 여전히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악몽국 국장은 찰리의 능력이 적들에게 이용될 수 있으니 반드시 능력을 축소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설상가상으로 찰리의 부모님이 지옥 괴물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겨우 부모님이 잡혀 있는 곳을 알아내지만, 지능적인 대장 괴물 버미니언이 찰리의 두려움을 이용하여 팔 잘린 대장 괴물 바라카스를 지구로 끌어내면서 부모님을 구하는 일은 더욱 힘들어진다. 찰리는 부모님 구출 작전을 다시 세우지만 그것은 혼자 실행할 수도 없고 친구들의 목숨까지 담보로 해야 할 만큼 위험한 계획인데…….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권별 소개] 1. 찰리와 괴물사냥꾼 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신비한 세상, 악몽 학교! 2. 지옥괴물 바라카스 지옥 괴물이 찰리 부모님을 잡아갔다! 지옥을 넘나드는 모험과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 3. 수호 괴물을 지켜라 대장 괴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인간 세상을 넘보는 괴물들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4. 광란의 괴물들 다섯 번째 괴물의 정체가 드러나다! 인간 세상의 절대 위기! 찰리와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5. 괴물과의 전투 찰리, 곤경에 빠지다! 지옥 괴물로부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찰리와 친구들의 힘겨운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6. 악몽 여왕의 최후 최후를 맞이한 악몽 여왕,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인간 세상을 둘러싼 찰리와 악몽 여왕의 한판 승부!“가끔 내가 이상한 꿈을 꾸면 나쁜 일이 일어나요.”늘 똑같았다. 잠자리에 들기 위해 부드럽고 따뜻한 침대로 갈 때만 해도 모든 것이 괜찮아 보였다. 적어도 한동안은. 그러나 이따금씩 한밤중에 집에서 ‘킁킁’, ‘으르렁’ 하는 끔찍한 소리가 새어나오곤 했다. 엄마 아빠가 무슨 일인가 싶어 찰리의 침실로 달려가 보면 침실은 이미 엉망이 되어 있었다. 사방에 이불솜이 흩어져 있고 카펫은 찢겨 있고 유리창도 부서져 있었다. 실제로 찰리가 나쁜 꿈에 사로잡혀 방을 부수는 장면을 본 적은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찰리는 잠에서 깼을 때 어떤 광경을 보게 될지 두려워서 잠자리에 들기가 무서울 지경이었다. 낮잠 시간에 일어난 사고(나중에는 ‘낮잠 시간 대참사’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설이 되었고, 머지않아 아이들은 찰리가 지나갈 때마다 ‘악몽 찰리’라고 놀려 대기 시작했다. 얼마 후 보육원 원장이 찰리의 엄마 아빠를 불러 조심스럽게 웰커밍 암스에서는 더 이상 찰리를 받아 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 1권 중에서 아이들은 전부 꿈을 꿉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길몽을 꾸기도 하고 악몽을 꾸기도 하죠. 하지만 악몽은 그냥 머릿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악몽은 일종의 출입구 같은 겁니다. 예를 들면 악마의 땅으로 통하는.” “정확히 말하면 ‘지옥’이죠.” 핀치가 렉스의 말을 바로잡았다. 렉스는 그를 노려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악마의 땅은 불쾌하고 괴상한 생명체들로 가득 차 있는데, 그들은 늘 악몽이라는 출입구를 통해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려고 안간힘을 쓴답니다.” - 1권 중에서 “마녀들은 기억을 먹고 살아간단다. 인간의 뇌에서 기억을 빨아들여 그걸 한껏 음미하지. 그러고 나면 그 인간은 기억을 영원히 잃게 돼.”찰리는 숨을 ‘헉’ 들이켰다. “안 돼요! 아저씨가 부모님에 대해 갖고 있는 건 기억뿐이잖아요.”(……)“안 돼요!”여왕 마녀는 가죽처럼 질기고 거대한 두 날개로 렉스를 감싸더니 그의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빼내기 위해 자신의 가슴팍으로 잡아당겼다. 여왕 마녀는 렉스보다 약 60센티미터쯤 더 컸다. 렉스는 등에 와 닿는 그녀의 더럽고 단단한 몸을 느낄 수 있었다. 악취 때문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맛있겠는데.”여왕 마녀가 기다란 혀를 뱀처럼 날름거리면서 말했다. 그러고는 그의 머리 옆쪽으로 몸을 기울여 그의 귀를 핥았다. 렉스는 속이 뒤집어지는 것 같았다. “어머니 아버지께 작별 인사를 해야지.”여왕이 쉰 목소리로 말하고는 썩은 입술로 그의 귀를 덮고는 마치 뜨거운 기름을 주방 싱크대에 흘려보내듯 혀를 귓속으로 부드럽게 집어넣었다. 렉스는 그 혀가 스멀스멀 뇌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추억이 보관된 곳으로. 여왕은 가장 최근의 기억부터 깊이 들이마셨다. 그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다. “……강인한 나의 아들.”아버지가 렉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사라졌다. - 2권 중에서
어린이 철학동화 : 생각하는 내가 좋다
해냄주니어 /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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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주니어명작,문학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연구진들이, 어린이들의 '철학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한 시리즈. 동화 형태를 띠고 있는 책은, 동화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철학하기'를 이끈다. 학교, 집, 학원에서의 생활을 배경으로 철학이란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2권 [생각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머리말 1장 사람의 속마음은? 두 얼굴을 본 극장 구경|예쁜 자기와 괴물|컴퓨터 별점과 갈매기 조나단|문방구 아저씨께 방긋, 웃음을……|무엇을 보고 마음을 알 수 있지?|학급 문집과 장원 급제 2장 습관을 반성하기 잠꾸러기 노마의 새 출발|비디오의 함정에 빠지다|틀린 답과 거짓말 3장 알고 행동하기 기막힌 준비물|생각 없는 세계|용과 이무기|증거는 조금, 결론은 모두?|바른 말 바른 생각 4장 함께 사는 지혜 찾기 타협과 설득|진짜 좋은 것|모두에게 필요한 것부터 사요!|피차 마찬가지|야구 심판|우정이 담긴 카드 한 장 5장 이야기 속에서 본받기 신의 장난일까?|자기 꾀에 빠진 말|가짜, 진짜 할머니|반달곰의 비극 어린이의 사고력을 높이는 해냄주니어 [노마의 발견] 시리즈 지난 20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을 이끌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의도 하에 기획한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주인공 노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초등학생이다. 주위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부모님과의 토론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어린이다.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주인공이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노마의 발견]의 주된 줄거리다. 하지만 거기에서 끝났다면 평범한 생활동화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논술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를 선택한 것도 아무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한 편 한 편의 철학동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절로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굳이 ‘철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철학’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이 시리즈를 집필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판단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경계하면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이며, 비판적 사고란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 교육이 거의 놓쳤거나 소홀하게 여긴 것이 바로 이러한 능력이라는 점에서 [노마의 발견] 시리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도 창조적이고 배려적인 사고를 적극적으로 펼쳐 보이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고자 하였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의 그 두 번째 책인 『생각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이 철학은 바로 그 수수께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 할머니께서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나리의 말을 듣고서 노마는 한참 동안 곰곰이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사람을 다 의심하고, 두려움에 떨며 살 수는 없지. 그러나 느낌도 우리가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비록 그것이 아주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왜냐하면 느낌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때때로 커다란 작용을 하잖아. 그렇다고 느낌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판단을 내린다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해. 그보다는 그러한 느낌을 바탕으로 다른 많은 것을 알아보는 습관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생각해 봅시다]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게 되면 오해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을 잘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그 사람의 얼굴 생김새와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만으로 그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얘기를 해 보고 오래 사귀어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노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어제 혜숙이한테 여자들은 하나같이 수다스럽다고 말했던 것이 떠올라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아빠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과를 다 보거나 곱슬머리인 사람을 다 만나 볼 수는 없잖아요.”“그야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아까처럼 몇 가지 경우에서 얻은 증거나 경험을 갖고 ‘모든 ~은 어떠어떠하다.’는 식의 성급한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 노마야, 우리는 항상 결론을 천천히 내리도록 노력해야 하고, 또 그렇게 내린 결론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고집 부리지 말고 얼른 고치도록 노력해야 마땅하지.”노마는 앞으로 모든 일에 성급하게 굴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하겠다고 마음먹었다.[생각해 봅시다]구슬이 많이 들어 있는 주머니 속에서 몇 개 꺼내 본 것이 파란색 구슬이었다고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구슬이 모두 파란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이런 경우는 일일이 모두를 헤아려 본 후에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경험을 통해 정보를 얻어 낸다고 했을 때, 모든 자료를 일일이 다 조사하여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바닷물은 짜다.”라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 지구상의 모든 지역의 바닷물을 일일이 다 조사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일일이 모든 증거를 조사하고 결론을 내리는 경우와 표본을 뽑아서 그것으로 결론을 내려도 좋은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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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16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16권에서는 우리 반 남학생 수와 여학생 수를 비교할 때, 여름을 좋아하는 학생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의 비율, 내가 학교에 지각하지 않을 확률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는 비와 비율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우리 반 남학생 수와 여학생 수를 비교할 때, 여름을 좋아하는 학생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의 비율, 내가 학교에 지각하지 않을 확률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는 비와 비율! 그런데 도대체 비와 비율은 뭘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비와 비율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우주 마왕이 자리를 비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돼지 삼총사는 마왕의 방에 들어가 마왕의 지팡이를 가져오기로 했어요! 마왕이 나쁜 짓을 할 수 없게 말이에요. 그런데 마왕의 방에 들어가려면 마왕의 부하가 내는 비와 비율에 관한 문제를 맞혀야만 들어갈 수 있다지 뭐예요.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비와 비율이라는 말을 생전 처음 들어봤어요. 그래서 재빨리 수학 마녀님에게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수학 마녀가 말하기를 비와 비율만 알면 마왕의 방으로 들어갈 수 있대요. 위기에 빠진 돼지 삼총사를 위해 수학 마녀는 천천히 비와 비율의 기초부터 설명해주었어요. 비는 어떻게 쓸까요? 언제부터 쓰였을까요? 비와 비율은 다른 걸까요? 백분율은 뭘까요? 야구에서 쓰는 타율과 백분율은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비와 비율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봐요!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하하 자매 떡집
비룡소 / 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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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시리즈 누적 판매 130만 부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덟 번째 이야기. 「만복이네 떡집」의 새로운 캐릭터 ‘왕구리’의 등장으로 새 시즌을 활기차게 연 7권 『랑랑 떡집 형제』에 이어 소원 떡 배달에 나선 왕구리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다. 수하와 보하는 함께 하하 웃으면 기분 좋은 박하 향이 나는 두 살 터울의 자매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은 줄고, 늘어난 학업 사이에서 부모님에게 비교당하며 사이가 나빠진 자매를 위해 꼬랑지는 새벽이 되자 떡집 지하 부엌으로 내려간다. 비법 책이 알려 준 대로 열심히 떡을 두 개씩 만들지만, 그날 늦은 시간까지 떡의 주인은 나타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학원에 다니느라 바빠 떡집 앞을 지나갈 시간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왕구리가 나설 차례. 그러나 이번 배달 여정에서는 왕구리의 용기와 기지가 더욱 필요하다. 현실감 넘치는 자매의 고민과 재미난 상상이 가득한 기상천외한 소원 떡이 맞물린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에게 근심 걱정을 지우는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고 싶은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왕구리의 활약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신비한 떡집 웃음을 잃은 자매를 위한 세 가지의 특별한 소원 떡 시리즈 누적 판매 130만 부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덟 번째 이야기, 『하하 자매 떡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만복이네 떡집」의 새로운 캐릭터 ‘왕구리’의 등장으로 새 시즌을 활기차게 연 7권 『랑랑 떡집 형제』에 이어 소원 떡 배달에 나선 왕구리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다. 수하와 보하는 함께 하하 웃으면 기분 좋은 박하 향이 나는 두 살 터울의 자매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은 줄고, 늘어난 학업 사이에서 부모님에게 비교당하며 사이가 나빠진 자매를 위해 꼬랑지는 새벽이 되자 떡집 지하 부엌으로 내려간다. 비법 책이 알려 준 대로 열심히 떡을 두 개씩 만들지만, 그날 늦은 시간까지 떡의 주인은 나타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학원에 다니느라 바빠 떡집 앞을 지나갈 시간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왕구리가 나설 차례. 그러나 이번 배달 여정에서는 왕구리의 용기와 기지가 더욱 필요하다. 현실감 넘치는 자매의 고민과 재미난 상상이 가득한 기상천외한 소원 떡이 맞물린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에게 근심 걱정을 지우는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고 싶은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 하하 자매를 도와줄 수 있는 떡을 알려 줘! 꼬리떡을 먹으면 꼬리처럼 졸졸 따라다니게 되고 웃기떡을 먹으면 웃음이 멈추지 않게 된다고? 같은 학교에 다니는 수하와 보하는 수업이 끝나면 서로에게 달려갈 정도로 사이좋기로 소문난 자매였다. 꼬랑지는 특히 박하 향이 나는 듯한 자매의 시원한 웃음소리를 듣는 게 좋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자매 사이에는 웃음소리 대신 냉기가 가득하다. 꼬랑지는 자매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을 느끼고 왕구리를 하하 자매 집으로 보내 이유를 알아 오도록 부탁한다. 수하는 성적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보하는 성적이 잘 나왔다는 이유로 학원 수업을 늘리기로 한 부모님의 결정, 그리고 동생보다 공부를 못한다는 엄마의 말에 상처를 입은 수하의 모습을 본 왕구리는 그 모든 사실을 꼬랑지에게 가서 알려 준다. 다음 날 새벽, 지하 부엌으로 내려가 떡 만드는 비법 책을 펼친 꼬랑지는 하하 자매를 위한 떡을 정성스럽게 만들기 시작한다. 꼬리처럼 졸졸 따라다니게 되는 꼬리떡, 웃음이 멈추지 않게 되는 웃기떡, 미래가 보이는 밀전병까지 하하 자매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신비한 떡의 향연이 펼쳐진다. 성장 과정에서 비교당하며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자매의 현실적인 모습, 학업의 비중을 높이느라 좋아하는 일들을 제쳐 두어야 하는 아이들의 헛헛한 마음을 채워 줄 웃음 가득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 이보다 든든할 수 없는 왕구리의 활약 “꼬랑지 형님, 걱정하지 마굴개. 이번에도 이 왕구리가 직접 배달하고 오겠굴개.” 학교가 끝나자마자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니느라 바빠 자신들의 이름이 걸린 떡집 간판을 지나칠 시간도 없는 자매를 위해 왕구리가 소원 떡 배달에 나선다. 그러나 이번 배달기는 조금 더 험난하다. 수하와 보하 모두에게 배달해야 하는 것도 문제지만, 방에 들어오자마자 이불을 뒤집어쓰기 바쁜 언니 수하에게 비법 재료인 떡값을 치르기도 어렵다. 보하에게만 떡 배달을 하는 절반의 성공에 이어 왕구리는 척척 잘 달라붙는 발바닥과 놀라운 점프력으로 길고양이들로부터 떡 바구니를 지켜내기도 하고, 비법 재료를 얻어내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한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기억을 잃고, 삼신할머니의 편지를 따라 떡집을 찾아왔던 왕구리는 꼬랑지와 함께 어느새 떡집에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로 자리 잡는다.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편에 서서 지켜봐 주는 꼬랑지와 왕구리의 말캉하고 따듯한 마음이 어떤 것보다 귀한 마법처럼 느껴진다.
반디랑 블록한자 1
문화기획반디 / 문화기획반디 연구개발팀 (지은이) / 2021.10.19
13,900

문화기획반디외국어,한자문화기획반디 연구개발팀 (지은이)
4학년에서 6학년 사이의 학생을 위한 초등학교 한자 학습서다. 이 시기가 되면 교과서에서는 어려운 한자 어휘들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하여 학습의 부담이 커지는데, 이를 보다 가볍고 쉽게, 또 효율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개발되었다.01 블록 (日 일) 02 블록 (月 월) 03 블록 (山 산) 04 블록 (川 천) 05 블록 (火 화) 06 블록 (水 수) 07 블록 (土 토) 08 블록 (木 목) 09 블록 (人 인) 10 블록 (生 생) 11 블록 (男 남) 12 블록 (女 녀) 13 블록 (母 모) 14 블록 (子 자) 15 블록 (兄 형) 16 블록 (弟 제) 17 블록 (大 대) 18 블록 (小 소) 19 블록 (上 상) 20 블록 (下 하) 21 블록 (千 천) 22 블록 (萬 만) 23 블록 (車 차) 24 블록 (舟 주) 25 블록 (內 내) 26 블록 (夕 석) 27 블록 (中 중) 28 블록 (東 동) 30 블록 (西 서) 31 블록 (南 남) 32 블록 (北 북)〈반디랑블록한자〉는 4학년에서 6학년 사이의 학생을 위한 초등학교 한자 학습서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교과서에서는 어려운 한자 어휘들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하여 학습의 부담이 커지는데, 이를 보다 가볍고 쉽게, 또 효율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1. 한 방에 4자! 효율적인 연상법 1+3字 한 글자를 배운 후, 연상법을 통해 3字씩 함께 익히는 일석삼조(一石三鳥)효과로 기억에 오래 남고, 금방 배워요!2. 게임, 만화, 동영상으로 재밌게! 신나는 게임과 만화와 동영상과 함께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이 어느새 다 외워져요!3. 8급부터 교과서 필수어휘까지!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어휘도 배우고 한자도 배우고!
난 나쁜 친구야!
소년한길 / 배다인 (지은이), 강홍주 (그림)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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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명작,문학배다인 (지은이), 강홍주 (그림)
등단 이후, 꾸준하게 창작 동화를 발표해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아 온 배다인 작가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중요한 존재인 ‘친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그려 낸 단편 동화집을 선보인다. 5편의 단편을 한데 모은 단편 모음집 <난 나쁜 친구야!>에는 아이들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 간에 벌어지는 갈등과 사소한 다툼, 교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작은 소동들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가는 이유는 현실적이면서도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결말 때문이다. 어린 시절 그 누구보다 커다란 존재인 또래 친구들과의 갈등은 아이들에게 난생처음 겪는 커다란 고난과 역경일 것이다. 혼자만의 힘으로 헤쳐나갈 수 없는 시련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배다인 작가는 어린 독자들이 언젠가는 한 번쯤 겪을 법한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 갈 힌트를 다섯 편의 이야기 속에 숨겨 놓았다.거짓말쟁이 ………………………… 6 사탕 공주의 이름 ………………… 34 가짜 산타 ………………………… 60 뽐내지 마 ………………………… 88 난 나쁜 친구야! …………………… 124 글쓴이의 말 ……………………… 144“친구라고 다 착하란 법 있나요?” 반 친구들의 마음을 오락가락 헷갈리게 만드는 거짓말쟁이,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 얌체 같은 짝꿍, 어느 날 갑자기 나를 따돌리기 시작한 친구에 값비싼 축구화로 기를 죽이는 얄미운 아이와 나에게 쏠린 관심을 모두 가져가 버린 전학생까지……. 문제는 내가 아니라 바로 내 친구들이라고요! “어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나쁜 친구가 많을까요?” 내 마음을 힘들게 만드는 나쁜 친구들, 시련을 견뎌 낼 힌트가 담긴 배다인 작가의 단편 모음집 등단 이후, 꾸준하게 창작 동화를 발표해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아 온 배다인 작가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중요한 존재인 ‘친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그려 낸 단편 동화집을 선보입니다. 5편의 단편을 한데 모은 단편 모음집 《난 나쁜 친구야!》에는 아이들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 간에 벌어지는 갈등과 사소한 다툼, 교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작은 소동들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가는 이유는 현실적이면서도 지혜와 용기를 주는 결말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그 누구보다 커다란 존재인 또래 친구들과의 갈등은 아이들에게 난생처음 겪는 커다란 고난과 역경일 것입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헤쳐나갈 수 없는 시련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배다인 작가는 어린 독자들이 언젠가는 한 번쯤 겪을 법한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 갈 힌트를 다섯 편의 이야기 속에 숨겨 놓았습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들은 빠른 속도로 변해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마주할 지금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작품이지 않을까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배다인 작가의 새로운 다섯 편의 이야기를 만나 봅시다. 스스로 고민과 문제를 극복해 나갈 용기와 힘을 건네는 다섯 편의 이야기 이 단편집에 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모두 똑같은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친구’이지요. 〈거짓말쟁이〉 속 기호네 반 아이들은 은수라는 거짓말쟁이 아이 때문에 몸과 마음이 괴롭습니다. 어느 날, 청소 시간에 먼지를 자기 쪽으로 날려 보냈다며 은수에게 한바탕 화풀이를 당한 기호는 자신에게 보낸 은수의 사과 메시지를 받고 마음이 술렁거립니다. 은수의 거짓말에 여러 번 골탕을 먹은 기호는 은수가 나쁜 친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호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과연 기호는 은수와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사탕 공주의 이름〉에서 라희는 매일매일 자신에게 사탕을 건네는 짝꿍이 너무너무 꼴보기싫습니다.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며 시끄럽게 굴고, 매일 자신에게 말을 걸며 귀찮게 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떤 사건으로 짝꿍의 속마음을 알게 된 라희가 친구에 대한 오해를 풀기까지의 과정을 따뜻한 필치로 그리고 있습니다. 〈가짜 산타〉에서는 하루아침에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게 된 수현이가 등장합니다. 영문도 모른 채 따돌림을 당하게 된 후로 수현이의 세상은 180도 달라집니다. 예전에 자신이 무시했던 친구들의 마음도 헤아릴 수 있게 되었고, 진짜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조금씩 깨우쳐 갑니다. 아이들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이 처한 문제를 풀어 가고 치유해 가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뽐내지 마〉의 주인공은 축구를 그 무엇보다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축구를 하며 별다른 걱정 없이 지내고 있었지만, 축구를 같이하던 친구들이 너도나도 비싼 축구화를 사서 학교에 신고 오자 마음속에 부러움과 짜증, 슬픔이 가득 차게 되지요. 하지만 상상도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표제작 〈난 나쁜 친구야!〉는 바닷가 마을의 두 아이가 진짜 친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서로의 장점을 부러워하며 시기하던 정웅이와 태욱이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마음속 깊이 감추고 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독자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 뼘씩 좋은 친구로 성장해 가는 과정 세상은 나와 다른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이야기들을 읽고 나면, 어린이 독자들은 나와 다른 친구, 나라면 하지 않을 고민과 행동을 서슴없이 한다는 이유로 무작정 나쁜 친구라 판단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 이해하려 노력하는 자세와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도 있겠지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씩은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지도 모르는 고민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올바른 마음가짐과 험난한 세상에 기죽지 않고 마주하는 용기를 전합니다. 더불어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잔잔한 감동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기호, 넌 도연이와 싸워서 도망친 거야. 잘 알아들었지?”은수 말에 내 심장이 쿵쿵 뛰었다. 역시 녀석은 내가 걱정이 돼서 찾으러 나온 게 아니었다. 사과는커녕 도리어 거짓말을 시키려고 나를 찾으러 온 게 분명해 보였다. “난 거짓말 안 해!” 하고 소리치고 싶은데, 은수가 노려보자 겁이 났다. 녀석은 대꾸가 없자 윽박지르기 시작했다.“어때, 내 말대로 할 거지?”- 〈거짓말쟁이〉 중에서 ‘귀신은 뭐 하는지 몰라? 쟤들을 안 잡아가고.’툴툴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도 모르는 사이 불편한 속내가 드러났나 보다. 의자가 덜컥거렸다. 유미와 내 눈이 마주쳤다. “야, 아라야. 수현이더러 자기 자리에 다시 앉으라고 해!”쿵쿵쿵쿵. 심장 뛰는 소리가 느껴졌다. 나는 도망치듯 교실 밖으로 향했다. 화장실 문을 닫고 걸쇠를 잠갔다. 제멋대로 뛰던 심장이 차츰 안정을 찾아 갔다. 선생님이 교실에 오실 때까지 여기 있기로 마음먹었다.- 〈가짜 산타〉 중에서 ‘아주 잠깐만 목줄을 놔 볼까?’위험한 유혹이 혀를 날름댔다. ‘겁만 주면 되잖아.’두근두근 고민이 됐다.담이는 더 크게 컹컹 짖어 댔지만, 나는 담이 목줄을 꼭 쥐고서 놓지 않았다. 대신 “바다로 굴러떨어져라!” 하고 외쳤다. 물론 내 고함 소리는 담이 소리에 묻혀 버렸다. 갑자기 태욱이가 전동 자전거 속도를 더 올렸다. 가슴이 철렁하면서 싸한 느낌이 덮쳐 왔다. - 〈난 나쁜 친구야!〉 중에서
파브르 곤충기
삼성출판사 / 앙리 파브르 원작, 임형요 옮김, 윤종태 그림, 이지훈 해설 / 2012.01.10
7,500원 ⟶ 6,7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앙리 파브르 원작, 임형요 옮김, 윤종태 그림, 이지훈 해설
파브르 곤충기 곤충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곤충들의 삶에도 인간들처럼 질서와 규율이 있습니다.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행하고 죽음을 맞는 곤충들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신비한 것도 많고 배울 점도 많습니다. 잔인한 사냥꾼 혹노래기벌, 들판의 사냥꾼 쇠똥구리, 시체 전문 처리가 송장벌레 등 곤충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히 기록한 파브르 곤충기를 통해 우리의 생활 방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동 문학의 결정판, \"문학의 탐정\" - 세계 문학 시리즈 \"문학의 탐정\"-세계 문학은 탐정과 같은 눈으로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장작부터 서울대 ·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24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하드커버가 고급스러워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세월을 두고 읽어도 그 가치가 변치 않을 명작이므로, 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하드커버가 마음에 쏙 듭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흔듭니다.
불가능이 없던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
흙마당 / 이광렬 지음, 사정환 그림 / 2008.10.13
9,000원 ⟶ 8,100원(10% off)

흙마당인물,위인이광렬 지음, 사정환 그림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시리즈의 46권. 뛰어난 전술과 불굴의 의지로 유럽 통합을 꿈꾸었던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나폴레옹이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부록에는 나폴레옹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나폴레옹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아울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주는 꿈과 환상의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뛰어난 전술과 불굴의 의지로 유럽 통합을 꿈꾸었던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 인간의 감정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들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어’, 짧은 생애 동안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명곡을 작곡하여 세상에 남긴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천재적인 능력으로 예술뿐만 아니라 해부학과 건축학 등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솜씨를 발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우주의 중심을 바꾼 근대 과학자 ‘갈릴레이’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올리버 트위스트
아이세움 / 찰스 디킨스 지음, 우현옥 옮김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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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우현옥 옮김
150년 전 영국의 가난한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에 관한 이야기. 소매치기로 거리를 전전하던 올리버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 가족의 사랑을 찾게 되는 명작 를 통해 19세기 영국의 사회 현실, 가난이 존재하는 이유 등을 논쟁거리로 제시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논술책이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스물한 번째 책.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1 명작 살펴보기 1. 만화로 미리 보기 2. 어떤 이야기인가요? 3. 한눈에 살펴보기 4.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 1. 빈민 구제소에서 태어난 아이 2. 지옥 같은 날들 3. 런던으로 4. 친절한 사람들 5. 행복한 순간들 6. 올리버를 지켜라 7. 눈치 빠른 페이긴 8. 진실이 드러나다 3 깊어지는 논술 1. 작품 소개 2. 작가 소개 3.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1. 논술 6단계 2. 가이드북
김충원 미술교실 : 자연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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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소개하는 책. 이 책은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미술과 자연스레 친해지는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드디어 돌아왔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20년 미술 교육 철학을 가득 담았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드디어 출간! 자연 그리기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줍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자연 그리기》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소개합니다. 집 앞 화단이나 놀이터 또는 길가에 피어 있는 예쁜 꽃과 나무를 보면서 아이가 자연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그림 그리는 재미와 함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김충원 미술 교실>은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미술과 자연스레 친해지는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새로운 미술 교육! 자연 그리기를 통해 아이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세요!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자연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와 같은 기본 도형을 이용하여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설명과 그림 그리는 순서를 따라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손쉽게 그릴 수 있게 되며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고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자연 그리기》와 함께 아이가 집 앞 화단이나 놀이터 또는 길가에 피어 있는 예쁜 꽃과 나무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꼬불꼬불한 선으로 나무를 표현하고, 동그라미로 새빨간 앵두를, 길쭉한 삼각형으로 고추를 그리다 보면 아이의 표현력은 부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면 어느새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즐기며 자연을 사랑하게 됩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1997년 발간되었던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은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미술과 자연스레 친해지는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충원 미술교실>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코디북 : 파티걸
효리원 / 창의력계발연구소 글, 강선영 그림 / 2013.07.25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창의력계발연구소 글, 강선영 그림
여자아이들을 위한 핫스타일 코디북이다. 파티를 준비하는 예쁜 공주 그림으로 스티커 놀이에 집중할 수 있다. 가발부터 옷, 구두, 핸드백,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모자 등을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공주를 완전하게 코디 하면서 혼자서 완성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가발, 옷, 구두, 액세서리! 마음대로 코디하는 핫스타일 코디북! 마음대로 공주를 코디하다 보면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이 쑥쑥! 「핫스타일 코디-파티걸 」은 이런 점이 좋아요! ·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공주들로 구성되었어요. · 파티를 준비하는 예쁜 공주 그림으로 스티커 놀이에 집중할 수 있어요. · 아이 스스로 스티커로 공주를 코디하도록 했어요. 가발부터 옷, 구두, 핸드백,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모자 등을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 공주를 완전하게 코디를 하면서 혼자서 완성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한 종류가 아닌 여러 종류의 신발,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핸드백, 모자 중에서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주의 : 치마나 반바지를 코디할 때는 스타킹을 먼저 붙여 주세요! 가발은 윗옷을 붙인 다음에 붙여 주세요!
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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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12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12권에서는 시계를 읽는 법부터 시계의 단위, 달마다 일수가 다른 이유,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시간 개념까지 돼지 삼총사와 함께 시간과 시각에 대해 살펴본다.돼지학교 수학 12권 《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 분은 왜 60분까지, 시는 왜 12시까지 있을까요? 왜 우리나라와 영국은 9시간이 차이 날까요? 시간과 시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요! 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삼총사는 우주 마왕의 신임을 받는 부하가 되었어요. 마왕을 무찌르기 위해 돼지 삼총사는 마왕의 소굴에 들어가 동태를 살폈지요. 그런데 우주 마왕이 지구의 시계를 모두 망가뜨렸다는 소식이 들렸어요. 시계가 모두 고장 나자 지구도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돼지 삼총사는 지구의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마왕이 내는 문제를 풀기로 했어요. 그런데 시간과 시각이 다르대요. 나라마다 낮과 밤, 오전과 오후도 다르고요. 시계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시간을 쟀을까요? 분은 왜 60진법으로, 시는 왜 12진법으로 셀까요? 하루는 왜 24시간이고, 2월은 왜 28일일까요? 시계를 읽는 법부터 시계의 단위, 달마다 일수가 다른 이유,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시간 개념까지 돼지 삼총사와 함께 시간과 시각에 대해 살펴봅시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수학] 5. 시간과 길이 [4학년 1학기 수학] 3. 각도와 삼각형 [5학년 1학기 과학] 2. 태양계와 별 [5학년 1학기 사회] 1. 살기 좋은 우리 국토 [6학년 1학기 과학] 3. 계절의 변화
잭 웰치 :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하라
살림어린이 / 양재홍 지음, 김홍권 그림 / 2008.09.10
9,000

살림어린이인물,위인양재홍 지음, 김홍권 그림
'거장들의 시크릿 시리즈'의 9권. 제너럴 일렉트릭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 '잭 웰치'의 삶을 소개한다. 잭 웰치는 세계의 모든 최고 경영자들이 닮고 싶어 하는 CEO이다. 고집불통이라서 미움도 많이 받았지만, 그는 자기 주장과 계획을 고집 부리기 전에 철저하게 분석하고 검토하려고 애썼다. 잭 웰치는 믿음이 생기면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기 힘든 결과를 내놓았고, 제너럴 일렉트릭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그 어떤 변화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초등 전학년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표현은 쉽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꾸며서 완성도를 높인 전기책이다.1. 최고 실력을 발휘하는 소년 <시크릿 포인트 :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신감을 가져라> 2. 어머니의 큰 가르침 <시크릿 포인트 : 실패를 순순히 받아들여라> 3. 골프장에서 일하다 <시크릿 포인트 : 옳지 않은 일에는 당당히 맞서라> 4. 화학 공학 박사 <시크릿 포인트 : 생각을 바꾸어 기회를 잡아라> 5. 제너럴 일렉트릭에 들어가다 <시크릿 포인트 : 자기 일에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라> 6. 박사에서 경영자로 <시크릿 포인트 : 좋은 기회가 오면 용기 있게 잡아라> 7. 성공한 플라스틱 사업 <시크릿 포인트 : 가슴 속에 큰 꿈을 품어라> 8. 회장이 되다 <시크릿 포인트 : 밝은 미래를 위해 능력을 키워라> 9. 새로운 경영 방식 <시크릿 포인트 :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10. 가장 무자비한 경영자 <시크릿 포인트 : 최고를 꿈꾸는 사람이 되라> 11.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다 <시크릿 포인트 : 가까운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라> 12. 더 넓은 인터넷 세상 <시크릿 포인트 : 늘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라>이 시대가 주목하는 거장들의 삶을 통해 정제된 성공 비결을 배운다! ■ <거장들의 시크릿>의 인물들은 이 시대 거장이자 미래의 모델이다. 이 시리즈를 구성한 거장들의 선별 기준은 ‘지금 세계는 어떤 리더십으로 움직이는가? 어떤 지혜로 미래를 준비하고, 어떤 행동에서 행복을 찾으며, 어떤 정신에서 희망을 얻고 있는가?’이다. 이 시리즈를 구성한 이 시대의 거장들은 어린이들에게 뜻을 세워주고, 인생의 모델로 삼을 가치를 부여한다. ■ <거장들의 시크릿>은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 인물전이다. 이 시리즈에 선별된 인물들에게는 성공의 키워드가 있다. 도전, 용기, 희생정신, 인류애 등 그들의 삶을 관통하고 있는 이 핵심 키워드는 9~12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성공의 노정에서 일관되게 소개된다. 또한 각각의 챕터 뒤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시크릿 포인트>가 있어 성공을 위한 행동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시크릿 포인트>는 거장의 세계에 다가가는 데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 <거장들의 시크릿>은 소설 같은 삶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 <거장들의 시크릿>에서는 이 시대가 주목하고 존경하는 각 분야 거장, 리더들이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삶이 소설처럼 펼쳐진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게 되는 계기, 좌절의 순간을 극복하는 지혜, 희망을 품에 안고 행복을 만드는 의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하는 품성 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이야기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초등 전학년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표현은 쉽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구성은 치밀하게 해서 완성도를 높였다. 순수한 이야기책으로 받아들이기에도 손색이 없는 이야기 구조가 돋보인다. ■ <거장들의 시크릿>엔 작가들의 혼이 담겨 있다. <거장들의 시크릿>은 이 시대를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작가들은 그들의 삶을 살피고, 정신을 이해하고, 행동의 이유를 알고자 작은 일화까지 면밀히 조사해 성공 키워드를 찾아냈다. 작가들에게는 중립성을 지키면서 거장들의 키워드를 찾아내야 하는 매력적이면서 고된 작업이었다. 일러스트레이터들 또한 어린이에게 다가가는 친근함을 놓치지 않고, 사실적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 거장들의 삶은 어떤 어린이든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획, 내용, 구성, 그림 등에 아낌없는 열정을 쏟았다. 01 워렌 버핏/02 스티브 잡스/03 이명박/04 오프라 윈프리/05 제인 구달/06 코코샤넬/07 조앤 롤링/08 손정의/09 잭 웰치/10 반기문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하라!” 잭 웰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가운데 하나인 제너럴 일렉트릭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로20년을 일한 사람이다. 세계의 모든 최고 경영자들이 닮고 싶어 하는 잭 웰치는 고집불통이라서 미움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그는 자기 주장과 계획을 고집 부리기 전에 철저하게 분석하고 검토하려고 애썼다. 그래서 믿음이 생기면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기 힘든 결과를 내놓았다. 그는 제너럴 일렉트릭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그 어떤 변화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런 그를 보고 ‘미친 잭’이라고 험담할 때도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한 잭 웰치, 그의 이야기는 꿈을 가진 모든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본사로 돌아온 잭 웰치는 자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달았다. 그것은 제너럴 일렉트릭에 입사할 때부터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관료주의를 깨는 것이었다....중략...“뭐라고요? 다들 제정신이 아니군요.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인형처럼 재잘대는 회의는 시간 낭비일 뿐이오. 미래를 계획하는 회의라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더 좋은 생각이 나올 수 있어요. 난 회의장에서 바로바로 각자의 의견을 듣고, 함께 토론할 거요. 이런 보고서 따윈 필요 없으니 그냥 갖고 나가요.”“하지만 수년 동안 전략 회의는 이렇게 진행돼 왔는데요.”“이제부터는 그런 방식을 쓰지 않을 거요. 전략 회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회의에서도 그런 방식은 쓰지 않을 테니 더 이상 쓸데없는 보고 서를 만드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라고 해요.”잭 웰치의 단호한 말에 아트는 잠깐 머뭇거리다가 보고서를 들고 나갔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