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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나사가 풀리다
비룡소 / 잭 갠토스 지음, 노은정 옮김 / 2010.06.01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잭 갠토스 지음, 노은정 옮김
일공일삼 시리즈 64권. 2001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집중력 결핍 장애를 가진 소년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화제가 된 <조이, 열쇠를 삼키다>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약물 패치를 붙이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조이가 난생처음으로 아빠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신도 ‘보통’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지만 현실에 부딪치며 얻는 실망감, 자신이 특별하길 바라는 아빠의 지나친 기대감, 예전의 산만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싸우는 조이의 모습이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함께 펼쳐진다.1. 꼬불꼬불 울퉁불퉁 2. 파블로, 귀를 뚫다 3. 아빠의 동화 나라 4. 할머니의 기침 5. 나는 원시인 6. 아빠의 생각 7. 야구 시합 8. 아빠의 선물 9. 완벽한 하루 10. 작은 비밀 11. 번지 점프 12. 공포의 동화나라 13. 결승전 14. 소원을 들어주는 우물 옮긴이의 말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집중력 결핍 장애 ADHD를 앓는 조이의 이야기를 다룬 화제작 『조이, 열쇠를 삼키다』 그 두 번째 이야기 집중력 결핍 장애를 가진 소년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화제가 된 『조이, 열쇠를 삼키다』의 두 번째 이야기, 『조이, 나사가 풀리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조이, 열쇠를 삼키다』는 집중력 결핍 장애(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며 눈에 띄게 충동적이고 산만하며 과잉 행동을 일삼는 상태)를 앓으며 학교에서 좀체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삼는 조이가 특수 교육 센터로 쫓겨나 스스로를 통제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과정을 그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후편인 『조이, 나사가 풀리다』에서는 약물 패치를 붙이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조이가 난생처음으로 아빠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가 잭 갠토스는 조이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실제로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끔찍한 상황에 맞서 자신을 찾으려는 모습”을 가슴 아프고 현실적이지만 유쾌하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2001년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다. 자신도 ‘보통’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지만 현실에 부딪치며 얻는 실망감, 자신이 특별하길 바라는 아빠의 지나친 기대감, 예전의 산만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싸우는 조이의 모습이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함께 버물려 있다. 조이가 가족간의 관계와 나의 문제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이룰 수 있을지, 조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현실적이고 마음 저리게 와 닿는다. “나는 아빠가 아니야, 나는 나야!” -오락가락 대책 없는 아빠를 만난 조이, 도대체 진정한 ‘나’는 누구일까? 조이는 여름방학을 맞아 난생처음으로 아빠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동안 조이를 한 번도 보러 오지 않은 아빠는 알코올중독으로 문제를 일삼다가 이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고 선언한다. 조이는 한편으로 “덩치만 클 뿐이지 아빠도 너처럼 산만하다”는 엄마의 말을 떠올리며 불안해하지만, 처음으로 만난 아빠가 그저 ‘아빠라서’ 좋다. 하지만 아빠는 조이의 말은 도통 들을 생각은 않고, 자기 말만 따발총을 쏘듯 정신없이 늘어놓기에 바쁘다. 아빠는 자신이 맡고 있는 야구팀에 조이를 투수로 들이며, 반드시 이겨서 자신을 승리자로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아빠는 조이를 위한답시고 조이의 약물 패치를 모조리 변기통에 넣고 물을 내려 버린다. 남자라면 이따위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네 의지대로, 네 인생을 네 마음대로” 살라고 말한다. 이런 조이 아빠의 모습은 내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길 바라는 욕심에서 나도 모르게 내 아이를 밀어붙이고 있지는 않은지, 잭 갠토스는 조이 아빠의 모습을 통해 그런 부모의 모습을 꼬집는다. 약물 패치가 사라지자, 조이는 자기가 예전의 조이로 돌아갈까 봐 두려워진다. 그리고 내가 진짜 아빠 말대로 보통 아이, 더 나아가 완벽한 아이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한다. 조이가 백화점에서 마네킹을 보며 떠올리는 생각은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틀림없이 그 녀석은 완벽한 ‘보통’ 아이인 게 분명했다. 어느 모로 보나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게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크든 작든 실수를 단 한 번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그러니까 내가 티끌만 한 빵 부스러기도 바닥에 흘리지 않고……” 대책 없이 자신을 밀어붙이는 아빠 때문에 힘들어하던 조이는 결국 힘들 때는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이 보통 아이, 뛰어난 아이는 될 수 없어도 그저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조이’가 되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옛날의 조이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 애쓰는 조이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겹다. 하지만 작가는 그 속에서 웃음의 코드를 잃지 않는다. 할머니가 늘어진 주름을 펴기 위해 빨래집게와 테이프로 얼굴을 칭칭 감는 장면이나, 조이가 마네킹 흉내를 내며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장면 등은 이야기에 유쾌하고 발랄한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그림 형제 동화집 3
비룡소 / 그림 형제 지음, 펠릭스 호프만 그림, 한미희 옮김 / 2005.11.10
22,000원 ⟶ 19,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그림 형제 지음, 펠릭스 호프만 그림, 한미희 옮김
동화적 상상력의 원류이자, 독일 옛이야기의 결정판인 그림 형제의 동화들. 1812년 첫 출간 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그림 형제의 동화 210편 중 101편의 이야기들을 뽑아냈다. 세계적인 그림책 거장이자, '그림 형제 동화'의 탁월한 해석가인 펠릭스 호프만이 그린 것을 완역한 책. 1권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라푼첼',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브레멘 음악대'를 비롯한 33편이, 2권에는 '백설 공주', '황금 거위', '요린데와 요링엘', '지빠귀 부리 왕자', '룸펠슈틸츠헨' 등 34편이, 3권에는 '운 좋은 한스', '찔레꽃 공주', '북 치는 소년', '재주 많은 네 형제', '최고의 도둑'을 포함한 34편의 대표작들이 실려 있다. 1957년 스위스 아동도서상, 1963년 '뉴욕 헤럴드 트리뷴'이 선정한 최우수 그림책 상을 받기도 했다.라푼첼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로 자랐습니다. 열두 살이 되자 마녀는 라푼첼을 숲 속에 있는 탑에 가두었습니다. 탑에는 계단도 없고 무도 없었어요. 맨 꼭대기에 작은 창문만 달랑 하나 나 있었지요. 탑에 들어가고 싶으면, 마녀는 밑에 서서 이렇게 소리쳤답니다."라푼첼, 라푼첼, 머리를 내려뜨리렴."라푼첼의 머리는 금실처럼 곱고 탐스럽고 길었어요. 마녀의 목소리가 들리면 라푼첼은 땋았던 머리를 풀어 창문 고리에 감은 다음, 탑 아래로 길게 내려뜨렸습니다. 그러면 마녀는 머리카락을 타고 탑 위로 올라왔지요. -본문 89쪽에서 1권 1. 개구리 왕자 2. 한 식구가 된 고양이와 쥐 3.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4. 충성스러운 요한네스 5. 성모 마리아의 아이 6. 열두 오빠 7. 건달 8. 오누이 9. 라푼첼 10. 헨젤과 그레텔 11. 실 잣는 세 여인 12. 흰 뱀 13. 지푸라기와 숯과 콩 14. 어부와 그의 아내 15. 용감한 꼬마 재봉사 16. 재투성이 아셴푸텔 17. 수수께끼 18. 생쥐와 작은 새와 소시지 19. 홀레 할머니 20. 일곱 마리 까마귀 21. 빨간 모자 22. 무서움을 배우려고 길을 떠난 젊은이 이야기 23. 브레멘 음악대 24. 뱀이 가져온 이파리 세 개 25. 손이 없는 소녀 26. 요술 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에 든 몽둥이 27. 엄지 동자 28. 코르베스 씨 29. 하늘나라에 간 재봉사 30. 너덜네의 새 31. 노간주나무 32. 대부로 삼은 저승사자 33. 여섯 마리의 백조 2권 34. 암탉의 죽음 35. 허풍쟁이 나라 이야기 36. 백설 공주 37. 농투성이 38. 악마와 황금 머리카락 세 개 39. 세 개의 깃털 40. 황금 거위 41. 별별 털북숭이 42. 열두 명의 사냥꾼 43. 요린데와 요링엘 44. 숲 속의 세 난쟁이 45. 세상을 헤쳐 나간 여섯 사내 46. 늑대와 사람 47. 재밌는 친구 48. 늙은 할아버지와 손자 49. 황금 아이들 50. 가난뱅이와 부자 51. 종종 뛰며 노래하는 종달새 52. 거위치기 아가씨 53. 지빠귀 부리 왕자 54. 황금 산의 임금님 55. 룸펠슈틸츠헨 56. 까마귀 57. 농부의 영리한 딸 58. 세 마리 작은 새 59. 척척 박사 60. 곰 가죽 사내 61. 불쌍한 방앗간 젊은이와 고양이 62. 두 나그네 63. 고슴도치 한스 64. 유리병 속의 도깨비 65. 솜씨 좋은 사냥꾼 66. 두 왕의 아이들 67. 달콤한 죽 3권 68. 두꺼비 이야기 69. 영리한 꼬마 재봉사 70. 운 좋은 한스 71. 푸른 등잔불 72. 일곱 명의 슈바벤 사람 73. 겁 없는 왕자 74. 영리한 그레텔 75. 신기한 채소 76. 악마와 악마의 할머니 77. 재주 많은 네 형제 78. 무쇠 사나이 한스 79. 닳아 버린 구두 80. 세 형제 81. 당나귀 왕자 82. 하얀이와 붉은이 83. 한눈이, 두눈이, 세눈이 84. 전설의 새 그라이프 85. 숲 속의 집 86. 샘물가의 거위치기 아가씨 87. 연못 속의 요정 88. 황금 새 89. 거인과 재봉사 90. 양치기 소년 91. 토끼와 고슴도치 92. 물고기 도치 93. 은화가 된 별 94. 지멜리 산 95. 찔레꽃 공주 96. 북 치는 소년 97. 최고의 도둑 98. 말렌 아가씨 99. 황금 열쇠 100. 하늘나라에 간 농부 101. 두 형제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
내인생의책 / 표트르 바르소니 지음, 이수원 옮김, 이명옥 감수 / 2013.02.27
20,000원 ⟶ 18,000원(10% off)

내인생의책교양,상식표트르 바르소니 지음, 이수원 옮김, 이명옥 감수
인문학 놀이터 시리즈 1권. 미술 사조의 변화가 단지 화가 한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과학의 발달, 돈, 전쟁과 혁명, 세계대전 이후 등장한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스템까지 수많은 요소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는 것을 아빠와 딸의 대화 형식을 빌어 알기 쉽게 풀어 냈다. 아빠와 딸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림을 보는 눈이 훌쩍 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에는 거장들이 만들어 낸 주요 화풍을 활용해 그린 그림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빛과 색을 중요시했던 모네와 고흐의 인상주의에서부터 우리의 마음속 깊이 숨어 있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그리려했던 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 앤디 워홀의 팝 아트와 장 미셸 바스키와와 키스 해링의 거리 미술에 이르는 현대 미술까지 자세히 알려 준다.인상주의 클로드 모네 윌리엄 터너 인상주의 빈센트 반 고흐 인상주의 폴 고갱 인상주의 폴 세잔 점묘주의 조르주 쇠라 야수주의 앙리 마티스 입체주의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절대주의 카지미르 말레비치 바실리 칸딘스키 표현주의 오토 딕스 파리학파 샤임 수틴 구성주의 블라디미르 타틀린 바우하우스 화가들 초현실주의 살바도르 달리 프란시스 피카비아 표현주의 프란시스 베이컨 추상 표현주의 윌렘 드 쿠닝 잭슨 폴록 팝 아트 앤디 워홀 팝 아트 로이 리히텐슈타인 옵아트 빅토리 바자렐리 신사실주의 자크 빌르글레 신사실주의 이브 클랭 미니멀리즘 조셉 코수스 게르하르트 리히터 거리 미술 장 미셸 바스키아 거리 미술 키스 해링 자유 구상주의 로베르 콩바 인터넷 모나리자 표트르 바르소니인상주의부터 팝 아트에 이르는 서양 미술사를 한눈에! 위대한 31명의 화가들이 그린 모나리자를 한자리에서 감상하다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서양 미술사 이해하기 “모네, 고흐, 피카소, 앤디 워홀 같은 위대한 화가들이 모나리자를 그린다면?” 프랑스의 예술가인 표트르 바르소니는 어느 날 자신의 딸에게 서양 미술사를 가장 쉽게 알려 주는 방법을 고민하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을 찾아내게 됩니다. 그건 바로 “모네, 고흐, 피카소와 같은 위대한 화가들이 모나리자를 그린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시작되지요. 아마 모나리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모나리자는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긴 걸작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손꼽히고 있는 그림이니까요. 이렇게 누구나 한번쯤 보았을 모나리자 그림을 모네, 고흐, 피카소와 같은 위대한 화가들이 그린다면 어떻게 그렸을지 상상해서 바르소니는 직접 모나리자를 그립니다. 그러고는 알려 줍니다. 빛과 색을 중요시했던 모네와 고흐의 인상주의에서부터 우리의 마음속 깊이 숨어 있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그리려했던 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 앤디 워홀의 팝 아트와 장 미셸 바스키와와 키스 해링의 거리 미술에 이르는 현대 미술까지 자세히 알려 주지요. 우리는 ‘모나리자’라는 하나의 대상을 자신만의 고유한 미술 철학과 작업 기법으로 모두 다르게 그려낸 거장들의 모나리자를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양 미술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미술사의 중요한 변화들은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미술은 그것이 탄생할 당시의 사회와 깊은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에요.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는 미술 사조의 변화가 단지 화가 한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과학의 발달, 돈, 전쟁과 혁명, 세계대전 이후 등장한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스템까지 수많은 요소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는 것을 아빠와 딸의 대화 형식을 빌어 알기 쉽게 풀어 갑니다. 아빠와 딸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림을 보는 눈이 훌쩍 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위대한 화가들처럼 나만의 눈으로 사물을 보고 표현하는 창의력 키우기 “천재란 남보다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사진이 발명되기 전에, 가족의 얼굴을 벽에 걸어 두고 오래도록 보고 싶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당시에 사람들은 화가에게 달려갔어요. 화가들은 카메라를 대신해서 사진처럼 꼭 닮은 초상화를 그렸으니까요. 하지만 머지않아 사진이 발명되었고 실물과 똑같은 그림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지요. 사진기에 자신의 역할을 빼앗긴 화가들은 실물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더욱 다채로운 미술의 역사를 열었지요. 그래서 모네의 「해 뜨는 인상」,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피카소의 「게르니카」 등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는 사뭇 다르지만, 독특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림들이 미술사에 등장한 것이지요. 미술의 역사에서 하나의 대상을 보더라도 그것을 보는 화가마다 다른 것을 그려 내는 시대는 일찌감치 시작되었던 셈입니다. 우리 곁에 남아 있는 명화들은 누구보다 예민하게 세상과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거장들의 흔적이고요.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에는 거장들이 만들어 낸 주요 화풍을 활용해 그린 그림들이 총망라되어 있어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 속에 소개된 화가들처럼 나만의 독특한 눈으로 사물을 보고 표현하는 훈련을 해 보세요. 책에 실려 있는 남다른 생각을 구현하고 있는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어떻게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을지, 어떻게 자신만의 생각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생각해 보면서, 위대한 화가와 구별되는 나만의 모나리자를 상상해 보는 거예요. 이런 생각과 상상이 바로 창의적 사고의 시작이니까요. 고갱이 그렇게 먼 곳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튜브물감 덕분이란다. 그때 튜브물감이 막 발명되었거든. 튜브물감이 발명되기 전에는 그림을 그릴 때 유약, 본드, 고정액, 통 등 많은 도구가 필요했어. 그런데 튜브물감에는 이런 것들이 다 들어 있었지. 그래서 화가들이 보다 쉽게 여행하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단다. 기존의 모든 예술을 조롱했단다. 예술이 전쟁과 같은 끔찍한 일을 막지 못한다면 아무짝에도 없다고 생각했거든.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자, 이에 화가 난 몇몇 화가들이 모든 가치와 질서, 예술 형식을 부정하는 이런 활동들을 펼쳤지. 이걸 ‘다다이즘’이라고 해.
(명작 그 뒷이야기 8) 골디락과 딱 좋은 친구들
JDM중앙출판사 / 토니 브래드먼 글, 사라 워버턴 그림, 안민희 그림 / 2008.06.20
6,500원 ⟶ 5,85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외국창작토니 브래드먼 글, 사라 워버턴 그림, 안민희 그림
이 책의 원작인 『골디락과 곰 세 마리』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골디락이 너무 얌전하지도, 너무 거칠지도 않은 ‘딱 좋은’ 친구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이루어집니다. \'딱 좋은\' 친구들과 함께 놀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바로 자신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던 곰의 오두막으로 찾아가 어미 곰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골디락처럼 자신에게 딱 맞는 친구들을 찾기 위해서는 지혜와 용기를 짜내야 한다고 가르쳐 줍니다. 골디락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자 아이\'답지도 않고, 그렇다고 \'남자 아이\'답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공주들처럼 얌전하게만 노는 것도 지겹고, 트롤 소년들처럼 시끄럽게만 노는 것도 지겹습니다. 골디락은 누구와 놀아야 하는 걸까요? 만약 여자 아이는 여자 아이답게, 남자 아이는 남자 아이답게만 놀아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나 자기한테 잘 맞는 취미를 찾을 기회도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침내 골디락도 그 사실을 깨닫고 자신들의 놀이만을 고집하며 끼리끼리 어울리는 공주들이나 트롤 소년들과 달리, 재미있으면 무슨 놀이든 스스럼없이 하는 친구들을 발견합니다. 딱 좋은 친구를 찾아서 흔히 여자 아이는 얌전해야 되고, 남자 아이는 씩씩해야 된다고 말하죠. 이 책에 나오는 ‘공주들’과 ‘트롤 소년들’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여자 아이는 얌전하고 남자 아이는 씩씩한 것은 아닙니다. 자라면서 어른들이 기대하는 대로 배우는 것이지요. 어쩌면 아이들은 골디락과 같았을지도 모릅니다. 골디락은 여자 아이답지도 않고, 그렇다고 남자 아이답지도 않습니다.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입는 것도 좋아하지만, 나무를 타는 것도 좋아하죠. 그래서 공주들처럼 얌전하게만 노는 것도 지겹고, 트롤 소년들처럼 시끄럽게만 노는 것도 지겹습니다. 하지만 공주들과 트롤 소년들은 이미 여자 아이처럼, 또는 남자 아이처럼 노는 데 익숙해져서 자신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아이는 친구로 받아 주지 않습니다. 이제 골디락은 누구와 놀아야 하는 걸까요? 골디락은 시무룩해집니다. 어쩌면 자기는 절대로 친구들 틈에 끼이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여자 아이는 여자 아이답게, 남자 아이는 남자 아이답게만 놀아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겠죠? 또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나 자기한테 잘 맞는 취미를 찾을 기회도 더 늘어나고요. 마침내 골디락도 그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놀이만을 고집하며 끼리끼리 어울리는 공주들이나 트롤 소년들과 달리, 재미있으면 무슨 놀이든 스스럼없이 하는 친구들을 발견합니다. 바로 빨간 모자와 아기 곰이죠. 골디락은 여자 아이인 빨간 모자와 남자 아이인 아기 곰이 서로 어울리면서 줄넘기도 하고 첩보 요원 흉내도 내는 모습에 반합니다. 이 이야기의 원작인 『골디락과 곰 세 마리』에서와 마찬가지로, 골디락은 이 책에서도 ‘딱 좋은’ 것을 찾아갑니다. 너무 얌전하지도, 너무 거칠지도 않은 ‘딱 좋은’ 친구들을. 하지만 이 친구들과 함께 놀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바로 자신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던 곰의 오두막으로 찾아가 어미 곰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죠. 여러분도 골디락처럼 자신에게 딱 맞는 친구들을 찾기 위해 지혜와 용기를 짜내 보세요.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키위북스(어린이) / 한별이 지음, 김창희 그림 / 2010.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한별이 지음, 김창희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1권. 친척들끼리 만나는 기회가 점차 뜸해지고 명절이나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에만 겨우 얼굴을 볼 수 있게 되면서, 친척 간에 촌수나 호칭을 모르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 졌다. 이 책은 이런 핵가족 사회의 어린이들에게 어렵기만 한 촌수와 호칭을 가계도를 통해 알려주고, 자신과 가족의 뿌리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준다. 엄마 아빠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는 토니는 할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큰집에 오면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토니는 도대체 누가 누구인지, 오촌이며 당숙, 당고모가 무슨 소리인지 통 알 수가 없었다. 이런 토니에게 할아버지는 가계도를 그려 친척과의 관계, 촌수와 호칭 등에 대해 알려주고, 집안의 역사도 들려주는데….지금 만나러 가요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한지붕 대가족 혼자가 아닌 나 가까운 친척, 먼 친척 처음 만난 가족 이야기 할아버지의 아주 특별한 선물추석 때 꼭 알아야 할 알쏭달쏭 촌수, 뒤죽박죽 호칭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요! 오랜만에 만난 친척,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아버지의 할아버지를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숙과 당고모는 나와 어떤 사이일까?” “할아버지와 나는 몇 촌일까?” 이 물음에 선뜻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많지 않을 거예요. 올바른 촌수와 호칭을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제대로 쓰지 않는 것은 어른들도 마찬가지예요. 자녀 앞에서 남편을 ‘아빠’ 또는 ‘오빠’라고 부르거나 아내의 언니를 처형이 아닌 ‘당신 언니’ 식으로 부르는 것처럼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일도 많고, 많은 친척이 한자리에 모이는 때 누가 친척인지,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몰라 곤란을 겪기도 하지요. 올해 설 연휴에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내려 받은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이 바로 ‘친인척 호칭법’이었다는 것은 그만큼 촌수와 호칭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상식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그런데도 왜 촌수와 호칭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걸까요? 촌수와 호칭은 복잡하다? 예전에는 친척이 한데 모이는 일이 무척 잦았어요. 명절에는 물론이고, 결혼식, 회갑연 같은 집안 행사가 있는 날에는 모두 모여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요. 그래서 친척의 호칭이나 촌수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결혼을 해도 부모님이나 삼촌, 고모 등이 모두 함께 사는 가족들이 아주 많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결혼을 하면 따로 살면서 엄마, 아빠, 아이 중심의 핵가족 사회가 되었지요. 그러다 보니 친척들끼리 만나는 기회가 점차 뜸해지고 명절이나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에만 겨우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 친척 간에 촌수나 호칭을 모르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이 책의 주인공, 토니 역시 마찬가지예요. 엄마 아빠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는 토니는 할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큰집에 오면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큰아버지.작은아버지.고모네 가족 들을 만나게 돼요. 처음에는 데면데면했던 토니는 사촌 형제들과 닮은꼴을 발견하고,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친척 간의 정을 느끼며 점점 가까워집니다. 할아버지의 환갑 잔칫날, 또 다른 친척들이 다가와 너도 나도 알은체를 하지만 토니는 도대체 누가 누구인지, 오촌이며 당숙, 당고모가 무슨 소리인지 통 알 수가 없었지요. 이런 토니에게 할아버지는 가계도를 그려 친척과의 관계, 촌수와 호칭 등에 대해 알려주고, 집안의 역사도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토니는 가족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고, 멀게만 느꼈던 친척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친척 역시 또 다른 가족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알쏭달쏭 촌수, 뒤죽박죽 호칭! 서로, 제대로 불러 주세요! 얼굴을 마주하는 일이 1년에 고작 몇 번밖에 안 되어도 우리는 살아가는 내내 크고 작은 집안 일로 친척들을 만나게 됩니다. 친척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날에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친척들을 제대로 불러 주면 더 반갑고 좋을 거예요. 이제껏 친척이라는 또 다른 가족에 대해 잘 몰랐다면, 촌수와 호칭을 복잡하고 어렵게만 여겼다면 집안 행사가 있을 때나 명절날,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니 가족이 그랬던 것처럼 가계도를 그려 보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이제껏 나와 엄마, 아빠뿐이라고 생각했던 가족이라는 범위를 더 크게 넓히며, ‘나’라는 존재가 조상으로부터 내려왔고, 같은 피가 흐르는 친척들이 있으며,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과 가족의 뿌리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매3문법 매일 개념 3개씩 공부하는 문법 기출 (2020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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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문법 교과서 11종(언어와 매체, 독서와 문법)과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을 포함한 역대 수능 시험을 포함하여 전국 단위 모의고사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이 달라져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하였다.- <매3문법>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 개념별 기출 출처와 문법 교과서(독서와 문법, <어와 매체) 찾아보기 - <매3문법> 공부 계획표 - 문법 만점을 위한 핵심 키워드 7가지 - 11종 문법 교과서를 총망라한 국어 문법 45개 핵심 개념 정리 -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 <매3문법>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 기출 문제 헷갈리는 명칭 확인하기 - <매3문법>을 끝낸 후의 국어 공부법 2020학년도 수능 문법 5문항은 모두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된 빈출 개념이 출제되었다. 특히 2020학년도 수능을 어렵게 만든 14번 문제는 <클리닉 해설>의 '핵심 개념 정리'(p.25)와 개념 융합에서 다룬 지문(p.136)만 챙겨 봤어도 정답 같은 오답을 피할 수 있었다('2021학년도 수능 국어 문법 만점을 위한 핵심 키워드 7가지' 참조). 수능 국어 영역에서 비문학과 문학은 지문과 <보기>에서 정답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문법은 문법적 지식이 없으면 풀 수 없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문법적 지식을 익힌 후 촘촘하게 정리해 두어야 한다. 이를 감안하여 <매3문법>에서는 문법 교과서 11종(언어와 매체, 독서와 문법)과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을 포함한 역대 수능 시험을 포함하여 전국 단위 모의고사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이 달라져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하였다. <매3문법>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45개 개념, <매3문법>의 '핵심 개념 정리'와 '개념 +'로 완벽하게 익힌 다음, 개념별 문법 기출 문제와 '분석쌤 강의'를 활용해 문제 접근 방법과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공부법까지 익히도록 하자. <매3문법> 한 권이면, <매3문법>에 제시된 공부법을 적용해 공부하면 2021 수능은 물론 학교 문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고, 문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 국어 문법 핵심 개념을 45개로 압축 정리한 <매3문법> - 45개 문법 필수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핵심 요약 정리'와 '개념 +'에 담은 <매3문법> - 단순한 기출 문제 풀이집이 아닌, 개념과 기출, 그리고 제대로 공부법을 결합한 <매3문법> - 두루뭉술한 해설이 아닌, 까다로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이한 <매3문법> -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이 달라져도 수능뿐만 아니라 학교 문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매3문법> <매3문법>으로, <매3문법>에서 강조한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하면 초고난도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하다 궁금한 점은 저자에게 직접 질문(Daum 카페 안인숙 국어클리닉: cafe.daum.net/anin95)하면 된다. ● 매일 문법 개념 3개씩 45개 개념 단기 완성 프로그램 ● 문법 교과서(11종)와 2020 수능 포함 역대 수능 심층 분석 반영 ● 문법 학습의 바이블, "기출"과 "교과서" 정복 ● 용례를 통해 익히는 국어 문법 필수 개념 정리 ● 수능 국어 문법 영역 '제대로' 공부 시스템 적용 ● 기출 문제 최적의 학습법과 복습 프로그램의 만남 ● 가장 질문이 많았던 오답지에 대한 명쾌한 클리닉 해설 ● 문제 해설 설명 속 필수 개념 이해를 위한 '개념 +' 제시 ● 어휘력 향상을 위한 특허받은 국어 어휘 제대로 공부법 결합 (특허 번호: 제10-1652160호)
눈 결정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내인생의책 / 마크 카시노 지음, 박일환 옮김, 존 넬슨 감수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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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자연,과학마크 카시노 지음, 박일환 옮김, 존 넬슨 감수
물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예술, 그 자연의 신비를 담아낸 사진 그림책. 작가 마크 카시노는 어느 날 차에 내려앉은 눈을 보고 반해 눈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써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신비로운 눈 결정체의 탄생과 그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관찰해 볼 수 있다. 그림 해설과 실제 눈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물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예술’ 그 자연의 신비를 담아낸 사진 그림책 겨울마다 만나는 하얀 보석 같은 눈,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신비로운 눈 결정체의 탄생과 그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관찰해 봐요! 작가 마크 카시노가 어느 날 차에 내려앉은 눈을 보고 반해 눈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써 이 책《눈 결정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아직 국내에서는 눈 결정이 발생하는 원리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또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 없었는데, 참 다행인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 우리 아이들은 눈 결정체의 모습에 대해서 잘 볼 수 있고, 또 자연의 아름다움에 탄복하게 될 것 같아요. 또 이 책은 그림 해설과 실제 눈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 미국 과학교사협회 우수과학 도서 ★ 아동도서협회 우수과학도서 눈의 기역에서 히읗까지 눈의 이야기를 들어볼래요? 여러분은 소복이 쌓인 눈송이들을 보면서 눈 결정체가 똑같이 생긴 게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어요? 그리고 눈 결정체가 왜 육각형처럼 생긴 것인지 아세요? 그리고 그게 물과 관련이 있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때로는 눈 결정체를 돋보기나 현미경 없이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정말 신 날 것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눈은 나무처럼 자라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눈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눈을 관찰하다 보면 물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눈 결정은 하늘에서 보낸 편지 일본의 과학자 우기치로 나카야는 ‘눈 결정은 하늘에서 보낸 편지’라고 표현했어요. 그만큼 눈 속에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자연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물과 공기의 변화 원리, 물 분자의 구조가 눈 결정을 형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결정의 모양 등, 수많은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눈 결정을 관찰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싣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어린이들이 책으로만이 아니라 직접 눈 결정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 눈을 보고 느끼는 즐거움이 몇 배로 늘어날 거예요. ▶ 교과연계 : 1학년 2학기 즐거운 생활 9. 꼬마 눈사람- 겨울놀이하기 5학년 1학기 과학 8. 물의 여행 눈 결정은 아래로 떨어지면서 모양이 정해집니다.점점 커진 눈 결정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어느 순간 땅으로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눈 결정은 구름 속을 지나는 동안 계속 자라서 제각각 다른 모양이 되지요. 눈 결정이 지나 온 구름이 얼마나 물기를 머금고 있는지, 또 얼마나 차가운지에 따라 눈 결정체의 모양이 달라져요. 처음 생긴 눈 결정은 한 방향으로 자라지만, 구름 속을 지나면서 눈 결정은 다른 방향으로도 자라요. 구름을 다 지나고 나면 눈 결정은 곧바로 성장을 멈춥니다.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원론 이야기
자음과모음 / 유대현 지음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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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유대현 지음
기하학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원론>의 저자 유클리드가 등장하여 기하학에 대해 설명하는 책. 기하학이 생활 속 필요에 의해 생겨난 것과 선조들이 기하학을 어떻게 이용하고 표현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힘들게만 느껴지던 기하학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하였다. 기하학의 탄생 배경, 발전 과정, <원론>의 핵심인 5공리와 5공준, 이를 통해 발전한 증명, 더 나아가 비유클리드 기하학에 이르기까지 기하학의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이집트와 그리스에서 기하학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통해 두 나라의 수학적 특성을 알 수 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유클리드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원시인들도 기하학을? 두 번째 수업 - 기하학이 태어난 곳, 이집트 세 번째 수업 - 기하학의 성장기, 그리스 네 번째 수업 - 유추와 추론에 의한 학문의 발전 다섯 번째 수업 - <원론>의 시작은 5공리와 5공준으로부터 여섯 번째 수업 - 기하학의 교과서<원론>이란? 일곱 번째 수업 - <원론>의 단점, 평행선 공준! 여덟 번째 수업 - 비유클리드 기하학 아홉 번째 수업 - 그림이 없는 기하학, 해석 기하학<원론>의 저자 유클리드와 함께 기하학의 세계로 빠져보자!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유클리드의‘원론’이야기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원론 이야기>는 기하학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원론>의 저자 유클리드가 등장하여 기하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학에서 도형, 측정, 기하 영역으로 불리는 내용은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기하학이 생활 속 필요에 의해 생겨난 것과 선조들이 기하학을 어떻게 이용하고 표현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힘들게만 느껴지던 기하학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한다. 수학의 정의와 성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원론>을 중심으로 기하학에 대해 공부하면서 학생들은 수학에 좀 더 흥미를 느끼고 그 필요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원론>을 통해 배우는 신나는 기하학의 세계!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바로 유클리드의 <원론>이다. 기하학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원론>은 오늘날 학교에서 배우는 기하학을 비롯한 수학 내용의 바탕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원론>의 저자 유클리드의 입을 통해 기하학의 탄생 배경, 발전 과정, <원론>의 핵심인 5공리와 5공준, 이를 통해 발전한 증명, 더 나아가 비유클리드 기하학에 이르기까지 기하학의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도형이나 증명이 나오면 거부감에 책을 덮는 학생들은 기하학을 즐겁게 이야기하는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서 발전한 수학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이 책은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유클리드의 설명을 들으며 기하학 탄생의 기원과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다. 또한 이집트와 그리스에서 기하학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통해 두 나라의 수학적 특성을 알 수 있다. 결론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집트의 실생활로서의 수학과 그리스의 학문으로서의 수학이라는 차이다. 또한 후대에 기하학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유클리드의 기하학뿐만 아니라 데카르트, 리만, 페르마의 업적 역시 살펴볼 수 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법원에서 일해보기
아르볼 / 아리스토 글.그림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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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만화,애니메이션아리스토 글.그림
테일즈런너 직업체험 시리즈 2권 '법원' 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이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다. 법원에서 만난 테일즈런너와 엘리트 군단은 삼각 김밥 절도 사건을 두고 각각 검사와 변호사가 되어 맞붙는다. 테일즈런너 대표로 법정에 설 사람은 어둠의 카이. 카이는 재판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지만, 용의자인 열세 살 소녀 별님이는 카이를 믿지 않고 진실을 숨기려고만 한다. 드디어 시작된 재판에서 카이는 엘리트 군단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를 꺾고 별님이의 무죄 판결을 받을 수 있을까?만화 병원에서 일해보기 1화 법원으로 출동하라! 2화 불량소녀의 변호사가 된 카이 3화 우리는 법률 전문가 4화 진실을 말해 줘! 5화 시작된 재판 6화 빅보 판사의 판결 정보 직업 탐방 법이 뭐예요? 법정은 어떻게 생겼을까? 법원은 어떤 곳이에요? 판사 생활 속의 법, 인터넷으로 배워요 동화 속 법률 퀴즈 검사 검찰 수사관 범인 체포에서 재판까지 변호사 법무사 나도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법률 구조 제도 역사 속 유명한 재판 이야기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직업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의공주
동네스케치 / 박연아 지음, 오렌지툰 그림 /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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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스케치인물,위인박연아 지음, 오렌지툰 그림
한국사 인물 동화 시리즈 7권. 아버지와 오라버니, 동생들과 함께 한글 창제에 당당히 힘을 보탰던 조선의 여인 정의공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역사 속 한글 창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해보고, 세종대왕의 빛나는 업적 뒤에 숨은 정의공주의 활약을 알게 된다.머리말 왕이 된 충녕대군 집현전에서 꽃 피운 희망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 뿌리를 찾다 아버지의 뜻을 가슴에 품고 훈민정음을 만들다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히다 뿌리 깊은 나무 세종대왕 연표한글 창제에 큰 힘을 보태고 역사의 뒤편으로 숨어버린 세종대왕의 딸 - 정의야, 세상에 너의 공을 알리지 못함이 속상하지는 않더냐? - 그렇지 않사옵니다. 훈민정음은 아바마마의 크나큰 업적이옵니다. 저는 다만 미력한 힘을 보탰을 뿐입니다. 한글 창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세종대왕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한글이라는 훌륭한 작품은 세종대왕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랍니다. 아버지인 세종대왕을 도와 한글 창제에 힘썼던 세종의 딸 정의공주의 활약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야 할 일입니다. 아버지와 오라버니, 동생들과 함께 한글 창제에 당당히 힘을 보탰던 조선의 여인 정의공주. 행여나 아버지인 세종의 업적에 누가 될까 자신의 이름을 올리지 말아 달라 간곡히 부탁했던 정의공주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적인 인물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 속 한글 창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해보고, 세종대왕의 빛나는 업적 뒤에 숨은 정의공주의 활약을 느껴보세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8
아울북 / 김성재 글, 도나팡팡 그림, 모경환 감수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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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김성재 글, 도나팡팡 그림, 모경환 감수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었다. 8권에서는 바다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두 진영의 대립을 통해 서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외교’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책이다.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0 프롤로그 1 바다의 나라로! 2 두 가문 3 외교 천재 루벤스 4 마술쇼 5 탈출 6 루벤스의 결심 7 샤를의 정체 8 성동격서 ◇ 별책부록 - 사회 학습 워크북손오공과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문제 없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사회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사회 교과는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과목입니다. 오늘날은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의 이러한 목표가 많이 요구됩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기 때문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모경환 교수) “사회 과목은 시민 교육의 핵심적인 영역으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시민적 자질과 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길러 주는 교과입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사회 교과의 핵심적인 학습 요소들이 알차게 구성된 보기 드문 학습 자료입니다. <사회원정대 8권 - 외교 편>에서는 손오공과 함께 ‘외교’에 대해 배운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의 제8편인 <싸우지 않고 이기는 외교!>는 ‘외교’가 주제입니다. 바다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두 진영의 대립을 통해 서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외교’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 사회 교과 영역에서 엄선된 주제로 구성된 시리즈!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는 사회 교과 영역의 지리, 정치, 사회문화를 다룹니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과 최신 교육과정에 맞추어 보다 유용하고 핵심적인 주제를 선별하여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2. 만화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는 사회 학습 원리! 손오공의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절로 사회 영역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손오공의 모험에는 사회과 주제별 학습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손오공이 문제에 부딪히고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회과 학습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3. 워크북으로 보충 심화 학습! 본편에서 다루었던 사회과 주요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개념어 20개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의 뜻을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개념 확장 학습 코너로, 설명글과 삽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콕콕 퀴즈 80개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됩니다.
DK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크래들 / DK 타임라인으로 보는 모든 것의 역사 편집위원회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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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역사,지리DK 타임라인으로 보는 모든 것의 역사 편집위원회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우주의 탄생’에서 ‘디지털 시대’까지 130억 년에 걸친 역사를 탐험한 책이다. 여러 제국의 흥망성쇠부터 우리의 삶을 뒤바꾼 발명품, 위대한 문학이나 미술 작품 등 세계사 속의 주요 사건과 키워드 150여 가지를 선택해 비주얼 타임라인으로 보여 준다. 이 타임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어렵고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많은 것의 역사가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150여 가지의 타임라인은 우리가 꼭 기억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사건과 키워드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나 중국, 무굴 제국 등 한 나라의 역사 타임라인에서부터 ‘프랑스 혁명’, ‘미국 독립 전쟁’, ‘홀로코스트’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관한 타임라인, ‘배의 역사’, ‘농업의 역사’, ‘의학의 역사’ 등 인간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견과 개발의 역사 타임라인, ‘우주 개발 경쟁’, ‘페미니즘의 역사’ 등 하나의 주제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변화를 볼 수 있는 타임라인까지 다양하다. 각 사건들이 어떤 이유로 벌어졌고, 어떻게 진행되고 끝났는지를 타임라인 안에서 일목요연하게 따라갈 수 있어, 인류 문명의 방향성까지 이해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배치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 역사도 동시에 정리해 볼 수 있다.선사 시대 우주의 역사 지구의 생명체 공룡의 시대 공룡이 멸종하다 인류의 조상 농업의 역사 금속을 사용하다 마을과 도시 바퀴의 역사 문자의 역사 고대 세계 메소포타미아 놀이의 역사 고대 이집트 고대 유적 대(大) 스핑크스 이야기의 역사 장신구의 역사 스포츠의 역사 고대 그리스 수학의 역사 민주주의의 역사 켈트족이 발흥하다 페르시아 제국 이소스 전투 철학의 역사 조각의 역사 고대 중국 시계의 역사 로마 제국 로마의 기술 종교의 역사 폼페이의 파괴 축제의 역사 고대 인도 제국 로마 제국의 변화 중세 세계 중국의 황금기 초기 이슬람 제국 아메리카의 제국들 게르만족 중세 유럽 크레시 전투 바이킹 십자군 전쟁 동남아시아의 왕조들 앙코르 와트 성채의 역사 한양 도성 초기 북아메리카 태평양에 정착하다 태평양의 식민지화 아프리카의 왕국들 몽골 제국 지도의 역사 전염병의 역사 무기와 갑옷의 역사 탐험의 시대 글쓰기 기술의 역사 배의 역사 르네상스 탐험의 시대 인도로 가는 항로 회화의 역사 종교 개혁 스페인령 아메리카 테노치티틀란이 몰락하다 오스만 제국 천문학의 역사 역사적인 전투 레판토 해전 일본의 에도 시대 식민지 아메리카 과학 혁명 미국의 노예 제도 무굴 제국 명·청 제국 화학의 역사 춤의 역사 해적의 황금시대 혁명의 시대 계몽주의 리스본 대지진 자연재해의 역사 음악의 역사 제정 러시아 미국의 탄생 델라웨어강 도하 작전 산업 혁명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시대 오스트레일리아를 식민지화하다 바스티유 감옥 습격 사건 프랑스 혁명 의학의 역사 나폴레옹 전쟁 중남미의 독립 기차의 역사 뉴스의 역사 공학 기술의 역사 미국의 서부 개척 개척지 전쟁 1848년 혁명 생물학의 역사 대영 제국 남북 전쟁 아프리카 식민지 건설 원격 통신의 역사 사진술의 역사 범죄 수사의 역사 비행기의 역사 참정권의 역사 물리학의 역사 자동차의 역사 모험의 역사 타이태닉호의 항해 현대 세계 제1차 세계 대전 1920년대 1930년대 고고학의 역사 소비에트 연방 초고층 빌딩의 역사 유럽의 제2차 세계 대전 일상에 찾아온 전쟁 홀로코스트 노르망디 상륙 작전 태평양 전쟁 인도가 독립하다 아프리카가 독립하다 스파이의 역사 중동 분쟁 가전제품의 역사 6·25 전쟁 베트남 전쟁 1960년대 식민 지배 이후의 아프리카 냉전의 시대 우주 개발 경쟁 아폴로 11호 발사 쿠바 미사일 위기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 패션의 역사 우주 탐험의 역사 아시아의 경제 성장 컴퓨터의 역사 페미니즘의 역사 인터넷의 역사 청년 문화의 역사 로봇 공학의 역사 세계의 역사 주요 용어 풀이 찾아보기‘빅뱅’에서 ‘현재’까지 방대한 역사를 넘나드는 비주얼 타임라인 백과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우주의 탄생’에서 ‘디지털 시대’까지 130억 년에 걸친 역사를 탐험한 책이다. 여러 제국의 흥망성쇠부터 우리의 삶을 뒤바꾼 발명품, 위대한 문학이나 미술 작품 등 세계사 속의 주요 사건과 키워드 150여 가지를 선택해 비주얼 타임라인으로 보여 준다. 이 타임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어렵고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많은 것의 역사가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타임라인 위에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나다! 150여 가지의 타임라인은 우리가 꼭 기억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사건과 키워드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나 중국, 무굴 제국 등 한 나라의 역사 타임라인에서부터 ‘프랑스 혁명’, ‘미국 독립 전쟁’, ‘홀로코스트’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관한 타임라인, ‘배의 역사’, ‘농업의 역사’, ‘의학의 역사’ 등 인간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견과 개발의 역사 타임라인, ‘우주 개발 경쟁’, ‘페미니즘의 역사’ 등 하나의 주제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변화를 볼 수 있는 타임라인까지 다양하다. 각 사건들이 어떤 이유로 벌어졌고, 어떻게 진행되고 끝났는지를 타임라인 안에서 일목요연하게 따라갈 수 있어, 인류 문명의 방향성까지 이해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배치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 역사도 동시에 정리해 볼 수 있다. 인류와 역사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흥미진진한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교양서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방대한 역사적 사건을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지만, 그 깊이가 절대 얕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거의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부터 일반적인 교양을 쌓고자 하는 성인까지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류 문명의 역사 구석구석을 들여다보고, 중요한 역사적 장면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Copyright ⓒ 2018 Dorling Kindersley Limited
3일간의 가출
큰북작은북 / 미셸 바야르 지음, 행복의나무 옮김, 신현정 그림 / 2008.06.09
9,000원 ⟶ 8,100원(10% off)

큰북작은북명작,문학미셸 바야르 지음, 행복의나무 옮김, 신현정 그림
<3일간의 가출>은 가정의 불화와 부모에 대한 불만으로 가출한 두 아이가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의 마지막 긴 터널을 지나는 모습이 긴박하고도 따뜻하게 전개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는 기차역에서 만난 스테파니와 아델, 둘은 함께 하룻밤 노숙을 한 뒤 기차표도 없이 몰래 기차를 탄다. 복잡한 기차간을 옮겨 다니며 검표원을 피해다니다가 결국 붙잡히고 만 스테파니와 아델은 전혀 모르는 우아한 중년 여인의 도움으로 기차표를 얻어 목적지로 향하지만, 둘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속속 일어난다. 십대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섬세하게 묘사해냈다. 아울러 어른들의 고집과 무관심으로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몰고 자칫 범죄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가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1. 스테파니 2. 아델 3. 뜬눈으로 지새운 밤 4. 새로운 모험 5. 베아트리체 6. 갈망 7. 장애물 8. 예기치 못한 일 9. 필사의 도주 10. 방황 11. 피난 12. 결정15만 명의 학생들이 직접 선정하는 앵코티블 상 수상작가의 작품으로 십대 아이들의 심리상태가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십대가 되면 삶이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책가방이 아니라 여행용 가방을 챙겨 일탈을 꿈꿀까요? 왜 아이들은 가족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어디엔가 그보다 더 큰 사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할까요? 가정의 불화와 부모에 대한 불만으로 가출한 두 아이가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의 마지막 긴 터널을 지나는 모습이 긴박하고도 따뜻하게 전개됩니다. 가출 충동을 느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8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해마다 가출하는 아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놀갑게도 9~13세의 초등학생도 27%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출 충동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은 부모와의 갈등이나 가족의 불화, 이혼 등 가정에 대한 불만이 대부분입니다. 어른들의 고집과 무관심으로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몰고 자칫 범죄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가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사라진 축구공
국민서관 / 최은옥 지음, 유설화 그림 / 2013.06.20
14,000원 ⟶ 12,6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최은옥 지음, 유설화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37권. 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최은옥 작가의 작품이다. 자기만 알던 민철이가 축구공 사건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축구공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신경전과 친구들 간의 갈등, 축구공을 찾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그려지고 있다. 민철이의 축구공이 사라지자 엄마와 누나를 비롯해 아랫집 할머니, 축구 라이벌 윤기태, 반 친구 준범이까지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민철이의 레이더망에 잡힌다. 이제 민철이는 탐정이 된 듯 그들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 범인의 꼬리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이야기는 범인에 대한 끊임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며 큰 재미를 선사한다. 오늘도 아침 몸 풀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칭 축구 천재, 김민철! 엄마의 반복되는 잔소리도, 누나의 뾰족한 신경질도 민철이의 발에서 축구공을 떼어 놓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민철이에게 일생일대의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생일 선물로 받은 킥-3 축구공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뻥, 하늘 높이 날아간 축구공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우리 아빠 6 축구 시합 14 아랫집 할머니 22 날아간 축구공 30 범인을 찾아라 42 수상한 사람들 49 검은 봉지 60 의심스러운 쪽지 68 나타난 축구공 76 형우의 비밀 84 괜찮아! 괜찮아! 92 작가의 말 100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축구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 퉁! 퉁! 퉁! 오늘도 아침 몸 풀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칭 축구 천재, 김민철! 엄마의 반복되는 잔소리도, 누나의 뾰족한 신경질도 민철이의 발에서 축구공을 떼어 놓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민철이에게 일생일대의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생일 선물로 받은 킥-3 축구공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뻥, 하늘 높이 날아간 축구공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주위 사람들을 주목하라!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 축구공을 잃어버리고 시무룩해진 민철이.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축구공이 날아간 방향으로 가면 공이 있어야 하는데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으니까요. 누군가 훔쳐간 걸까요? 정말 짝꿍 윤아의 말처럼 범인은 민철이가 아는 사람일까요? 《사라진 축구공》은 민철이가 축구공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엄마와 누나를 비롯해 아랫집 할머니, 축구 라이벌 윤기태, 반 친구 준범이까지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민철이의 레이더망에 잡히지요. 이제 민철이는 탐정이 된 듯 그들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합니다. 범인의 꼬리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이야기는 범인에 대한 끊임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며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 보이네!” 원래 민철이는 축구밖에 모르는 아이입니다.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생각 따위엔 관심이 없지요. 그런 민철이가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바로 축구공을 훔쳐간 범인을 찾기 위해서죠.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범인에 대한 증거는 안 나오고, 그동안 몰랐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사실만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실들이 민철이의 마음을 찌르르 아프게 합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깊어지면, 그 사람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도 달라집니다. 내 입장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게 되지요.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한 민철이는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누나가 얼마나 유리 인형을 소중히 여겼는지, 아랫집 할머니가 아픈 할아버지 때문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를요. 《사라진 축구공》은 자기만 알던 민철이가 축구공 사건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주는 동화입니다. 자기만의 축구를 하던 잘난 척 쟁이 민철이가 친구들과 함께 축구 하는 법을 깨닫게 되지요. 민철이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을 한 뼘 더 성장하게 해 줄 겁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났을 땐, 분명 타인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될 테니까요. 진짜 축구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민철이가 반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합니다. 이젠 혼자서만 차려고 애쓰지도, 재주를 부리지도 않습니다. 운동장은 아이들의 응원 소리, 이야기 소리, 웃음소리로 가득 찹니다. “나 김민철, 이제부터 진짜 축구를 할 거다!” 과연 민철이가 얘기하는 진짜 축구는 뭘 의미하는 걸까요? 최은옥 작가는 축구 하는 아이들의 무리에 끼지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한 아이를 보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됐다고 합니다. 축구를 잘하는 아이들보다는 그 놀이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의 입장을 보여 주고 싶어 했지요.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어린이 친구들이 축구를 잘하는 아이든 못하는 아이든, 다 함께 어울려 축구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축구는 잘하는 것보다 즐겁게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공을 찰 수 있는 기회를 나눠 가지며 누구나 뛰놀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짜 축구이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민철이와 같이 진짜 축구를 하길 바랍니다. 정말 신 나게 하는 축구야말로 우리 어린이들을 더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게 해 줄 테니까요.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최은옥 작가 신작! 《방귀스티커》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으며 아동 문학계에 등단한 최은옥 작가는 《사라진 축구공》을 통해 다시 한 번 타고난 이야기꾼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축구공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신경전과 친구들 간의 갈등, 축구공을 찾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그려지고 있지요. 또한 민철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주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재미난 그림이 만나 어린이들을 위한 멋진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백신 과학 중등 2-1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2.10.14
19,000원 ⟶ 17,1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백신 과학 중등 2-1』 (개정판)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중등 과학 1타 장풍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진도교재] Ⅰ. 물질의 구성 01. 물질의 기본 성분 02. 물질을 이루는 입자 03. 이온의 형성 Ⅱ. 전기와 자기 01. 전기의 발생 02. 전류, 전압, 저항 03. 전류의 자기 작용 Ⅲ. 태양계 01. 지구와 달 02. 태양계 Ⅳ. 식물과 에너지 01. 광합성 02. 식물의 호흡과 에너지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5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 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 1등급 백신 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우리 별 이름은 지구
다림 / 제임스 도일 지음, 이충호 옮김, 앤드루 파인더 그림 /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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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학습일반제임스 도일 지음, 이충호 옮김, 앤드루 파인더 그림
I need 시리즈 2권 '지구의 모든 것' 편. 지구에 대한 모든 지식을 촘촘하게 담아낸 책으로,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주면서 지구의 소중함까지 깨우쳐 준다. 태양계에서 지구의 위치부터 기후, 자연재해 등 지구에서 벌어지는 현상들과 강, 호수, 산, 바다, 극지방, 사막, 숲 등 지구의 지형과 특징까지 지구 안팎을 샅샅이 짚어 준다. ‘북극곰과 펭귄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혹은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 같은 질문에서 비롯된 생각들을 과학 지식으로 확장함으로써, 과학의 첫 단추는 뭐니 뭐니 해도 호기심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렇게 아이들로 하여금 깊이 있는 지식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지구 곳곳을 누비면서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지구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지구와 더 친해져야 지구도, 인간도, 동식물도 모두 더불어 살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더 많은 날들을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다.이런 게 궁금한 적은 없나요? 10 지구 우리가 사는 곳! ·아주 작은 세계 14 ·지구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15 ·지구의 중심으로 떠나는 여행 16 ·여러 조각으로 쪼개져 있는 지각 18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던 시절 18 ·대륙 이동 20 ·오늘날의 지구 21 기후 날씨는 왜 나타날까요? ·대기가 있는 행성 24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5 ·더운 곳과 추운 곳 25 ·스스로 온도를 조절하는 지구 26 ·계절이 바뀌는 이유 26 ·바람은 왜 불까요? 27 ·물의 순환 28 ·구름 관찰하기 30 ·비야, 비야, 소중한 비야! 31 ·빗방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31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32 ·눈과 우박 33 ·천둥과 번개 34 ·일기 예보 35 ·담요를 덮고 있는 지구 36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37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요? 38 ·거대한 재활용 센터 38 강과 호수 굽이굽이 흐르는 강 ·강은 어디서 태어날까요? 42 ·강물과 함께 흘러 내려가는 것 43 ·자연 지형을 바꾸는 강물의 힘 43 ·세상에서 가장 긴 강 43 ·삼각주 45 ·웅장한 폭포 45 ·세계 폭포 챔피언 46 ·놀라운 댐 47 ·홍수 48 ·홍수는 어떻게 일어나나요? 49 ·홍수가 자주 일어나는 곳 49 ·홍수는 왜 위험한가요? 50 지구의 물탱크, 호수 ·호수는 어떻게 생기나요? 51 ·오대호 53 ·바다일까? 호수일까? 53 ·표백제로 가득 찬 호수 55 바다 바다의 수수께끼 ·대양과 바다 58 ·지구의 기온을 조절하는 해류 58 ·왜 서유럽은 북아메리카 동해안보다 더 따뜻할까요? 61 ·해저 여행 61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63 ·엄청나게 깊은 해구! 63 ·엄청난 수압 64 ·끊임없이 변하는 해안 65 ·해안에 쌓이는 모래와 자갈 66 ·해수면 상승 66 산과 산맥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는 산 ·산과 산맥은 어떻게 생겨나나요? 70 ·계속 솟아오르는 산맥 71 ·풍화와 침식 71 ·각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 73 ·위험한 산 74 ·눈사태 76 ·코끼리는 왜 눈 덮인 산으로 올라갔을까요? 77 극지방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곳 ·북쪽이냐, 남쪽이냐? 80 ·낮과 밤이 길어요 81 ·얼음과 반사율 82 ·오로라 82 ·‘따뜻한’ 극지방 83 ·춥고 황량한 사막 83 ·북극곰과 펭귄의 대결 84 섬 바다로 둘러싸인 외로운 섬 ·세상에서 가장 큰 섬 88 ·섬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89 ·화산섬이 사라진 자리에 생겨난 환초 92 ·동물과 식물이 섬으로 떠나는 방법 93 사막 사막에서 살아남는 법! ·사막의 낮과 밤 99 ·위험한 사막 여행 99 ·사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100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101 ·사막의 위험한 동물 101 ·사막은 어떻게 생기나요? 102 ·세상에서 가장 큰 사막 104 ·사막화 105 숲 숲은 지구의 허파야!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숲 108 ·숲의 종류 109 ·숲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10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열대 우림 살펴보기 112 ·숲의 미래 114 자연재해 땅이 쩍쩍 갈라지는 가뭄 ·가뭄은 왜 일어나나요? 118 ·가뭄이 닥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21 ·가뭄에도 끄떡없는 동식물 122 못 말리는 산불 ·산불은 어떻게 일어나나요? 124 ·산불의 위력 125 ·산불의 혜택 127 ·최악의 산불 128 무시무시한 화산 ·화산은 어떻게 생길까요? 130 ·열점 131 ·화산이 주는 혜택 132 ·불의 고리 132 ·화산 분화 방식 132 ·화산 분화의 위험 134 땅을 뒤흔드는 지진 ·지진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136 ·전진, 본진, 여진 137 ·지진파 137 ·지진의 세기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138 ·지진의 피해 139 모든 걸 휩쓰는 태풍 ·태풍은 어디서 오나요? 141 ·태풍의 눈 142 ·태풍의 진로 142 ·태풍의 이름 143 공포의 회오리바람, 토네이도 ·깔때기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144 ·토네이도 통로 145 ·봄과 여름에 자주 발생하는 토네이도 146 ·토네이도의 위력 146 ·여러분의 동네로 토네이도가 다가온다면 147 전 세계의 나라와 지도 대륙별 나라와 수도 ·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해, 남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대륙 151~160 놀라운 지도 ·지도에 관한 기본 상식 161 ·거리 계산하기 162 ·위선과 경선 163 ·지도 기호 163인간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행성, 지구 우리는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북극곰이랑 펭귄이랑 맞붙으면 누가 이길까?’ ‘남극에도 사막이 있을까?’ ‘태풍은 어디서 오는 거지?’ ‘산은 어떻게 생겨날까?’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풀면서 지구의 소중함까지 깨우친다! 최근 일본 대지진, 미국 토네이도 등과 같이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자연재해가 거듭되면서 지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단 한 번의 재해로 수십만 명이 죽거나 생활 터전을 잃는 등 피해가 계속되자 자연재해의 원인에 주목하는 것이다. 물론 자연재해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재해를 예측하고 대비하여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서 지구가 갖고 있는 비밀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지구에 대한 모든 지식을 촘촘하게 담은 책이다. 태양계에서 지구의 위치부터 기후, 자연재해 등 지구에서 벌어지는 현상들과 강, 호수, 산, 바다, 극지방, 사막, 숲 등 지구의 지형과 특징까지 지구 안팎을 샅샅이 짚어 준다. 대륙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날씨는 왜 생기는지, 강은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서 바다와 연결되는지, 신비로운 해저 지형은 어떻게 생겼는지, 숲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막의 종류는 무엇인지 자세하게 파고든다. 작가는 우선 아이들이 엉뚱하게 던질 법한 질문들로 호기심을 끌어낸다. ‘북극곰과 펭귄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혹은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요?’ 같은 질문들이다. 이런 사소한 질문에서 비롯된 생각들을 과학 지식으로 확장함으로써, 과학의 첫 단추는 뭐니 뭐니 해도 호기심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렇게 아이들로 하여금 깊이 있는 지식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웃음을 자아내는 일러스트를 본문 사이사이에 곁들여 재미를 더했다. 북극곰과 펭귄의 대결 가끔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데서 북극곰과 펭귄이 나란히 함께 앉아 있는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는 북극곰과 펭귄이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둘 중 누가 더 강할까요? (중략) 북극곰은 튼튼한 턱과 커다란 발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멀리서도 먹이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어요. 겨울에는 -30°C까지 내려가는 매서운 추위도 잘 버텨 내지요. 그렇지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펭귄과 비교하면 말이에요. (중략) 수컷 황제펭귄은 햇빛도 비치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때로는 -60°C까지 내려가는 추위를 견뎌 내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몇 달 동안이나 버텨요. 황제펭귄의 이런 인내심에는 북극곰도 못 당할 거예요! -본문 84~85쪽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요? 지구 전체는 거대한 재활용 센터라고 할 수 있어요. 혹시 왜 쓰레기를 재활용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 우리를 편안하게 살게 하려고 지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재활용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작은 노력도 지구의 거대한 재활용에 도움이 되어요! (중략) 물이 끊임없이 순환하며 재활용된다고 이야기했었죠? 지금 바다에서 철썩이는 물이 일주일 뒤에는 비가 되어 여러분 머리 위에 떨어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마시거나 씻는 데 쓰는 물 중 대부분은 먼 옛날 사람들이 사용한 것과 똑같은 물이에요. -본문 38쪽 바다일까? 호수일까? 왜 카스피 해나 홍해 같은 호수는 다른 호수들처럼 육지로 둘러싸여 있는데, 바다 이름이 붙어 있을까요? 이것은 고대 로마 사람들이 넓은 지역에 고여 있는 짠물을 모두 바다라고 불렀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카스피 해나 홍해는 육지에 고인 물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호수예요. 세계 최대의 함수호는 카스피 해랍니다. -본문 53~54쪽 불의 고리 태평양 주위에는 화산들이 말굽 모양으로 죽 늘어서 있는데, 이것을 ‘불의 고리’ 또는 ‘환태평양 화산대’라고 불러요. 판의 가장자리에 해당하는 이곳에는 화산 분화와 지진이 많이 일어나지요. 지구에 존재하는 활화산 중 대부분이 이곳에 있어요. -본문 132쪽 아이들은 책 속에서 지구 곳곳을 누비면서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지구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지구와 더 친해져야 지구도, 인간도, 동식물도 모두 더불어 살 수 있다는 걸 깨달을 것이다. 더 많은 날들을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북극곰과 펭귄의 대결가끔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데서 북극곰과 펭귄이 나란히 함께 앉아 있는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는 북극곰과 펭귄이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둘 중 누가 더 강할까요?(중략) 북극곰은 튼튼한 턱과 커다란 발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멀리서도 먹이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어요. 겨울에는 -30°C까지 내려가는 매서운 추위도 잘 버텨 내지요. 그렇지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펭귄과 비교하면 말이에요. (중략) 수컷 황제펭귄은 햇빛도 비치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때로는 -60°C까지 내려가는 추위를 견뎌 내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몇 달 동안이나 버텨요. 황제펭귄의 이런 인내심에는 북극곰도 못 당할 거예요!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요?지구 전체는 거대한 재활용 센터라고 할 수 있어요. 혹시 왜 쓰레기를 재활용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 우리를 편안하게 살게 하려고 지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재활용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작은 노력도 지구의 거대한 재활용에 도움이 되어요! (중략) 물이 끊임없이 순환하며 재활용된다고 이야기했었죠? 지금 바다에서 철썩이는 물이 일주일 뒤에는 비가 되어 여러분 머리 위에 떨어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마시거나 씻는 데 쓰는 물 중 대부분은 먼 옛날 사람들이 사용한 것과 똑같은 물이에요. 바다일까? 호수일까?왜 카스피 해나 홍해 같은 호수는 다른 호수들처럼 육지로 둘러싸여 있는데, 바다 이름이 붙어 있을까요? 이것은 고대 로마 사람들이 넓은 지역에 고여 있는 짠물을 모두 바다라고 불렀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카스피 해나 홍해는 육지에 고인 물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호수예요. 세계 최대의 함수호는 카스피 해랍니다.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3 :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하자
휴먼어린이 / 권수진, 김성하 글, 임선영 그림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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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 김성하 글, 임선영 그림
휴먼어린이에서 나온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초등 대안 교과서\' 시리즈로, 에 이은 과학 교과서 편이다. 총 5권으로 구성되어 1권은 물리, 2권은 화학, 3권은 지구과학, 4권은 생물, 5권은 통합과학을 다룬다.1.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하자 지구의 비밀을 캐는 과학 1억 년 전 우리나라에 공룡이 살았다 2. 퇴적암 속에 이야기가 숨어 있다 생물의 흔적이 어떻게 화석이 될까? 물이 구불구불 땅의 모양을 만든다 3. 지층을 보러 가자 지층을 사랑한 어느 측량사의 이야기 지층마다 화석이 다르다 4. 지구의 나이를 어떻게 알았을까?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지구의 나이 돌 속에 시계가 들어 있다! 5. 먼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 땅이 돌아다닌다 과학자들은 대륙이 움직인다는 걸 믿고 싶어하지 않았다 6. 지구의 껍질이 밀치기 놀이를 한다 지구가 쪼개져 있다! 산맥이 솟고,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일어나는 비밀 왜 판이 움직일까? 7. 화산이 바위를 만든다 마그마가 땅속에서 굳으면 화강암이 된다 화성암이 퇴적암이 되고, 퇴적암이 변성암이 되고... 먼 옛날 우리나라 땅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8. 지구 속은 뜨겁고 물렁물렁하다 지구 속 비밀을 어떻게 알아낼까? 지구 속을 들여다보자 9. 날씨가 왜 생길까? 너희가 날마다 구름을 만든다 공기가 몰려다녀서 날씨가 생긴다 왜 하늘로 올라갈수록 추워질까? 10. 지구는 크고 둥그런 바다이다 지구 속에서 바다가 생겨났다 바다가 어떻게 지구의 온도를 조절할까? 11. 지구의 크기를 재어 보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그림자의 길이가 다르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어떻게 지구의 둘레를 계산했을까? 12. 지구가 우주 속에서 시속 1만km로 달리고 있다 땅이 하루에 한 번 서쪽에서 동쪽으로 돈다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을까? 13. 지구는 별에서 태어났다! 운동장에 태양계를 그려 보자 태양계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동화처럼 흥미롭고 행복한 과학 교과서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이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저자들은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소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고래야, 고래야, 귀신고래야
파란하늘 / 안정호 지음, 권효임 그림, 한봉지 사진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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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자연,과학안정호 지음, 권효임 그림, 한봉지 사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풍부한 자료를 통해 들려주는 '파란하늘 체험학습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역사책에 등장하는 귀신고래 이야기를 동화작가 한봉지가 동화로 재구성해 들려준다. 귀신고래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간접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사에 등장하는 '귀신고래' 이야기를 담았다. '귀신고래'는 울산 반구대암각화에서부터 삼국사기까지 두루 언급되는 오랜 역사성을 지닌 생물로, 우리 조상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아이를 낳은 뒤 미역을 먹는 의식도 '귀신고래'와 얽힌 설화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 진다.^제1장 우리나라 귀신고래를 찾아서 1 귀신고래가 뭐죠? 2 귀신고래는 사람과 닮은점이 많데요 3 귀신고래가 다니는 바닷길 4 위기의 귀신고래 5 동화 - 미역 먹는 고래이야기 제2장 반구대암각화에 나오는 고래이야기 1 반구대암각화에 살고 있는 고래 2 반구대암각화는 어떻게 새겼을까요? 3 암각화에는 어떤 고래들이 있나요? 4 암각화에 그려진 육지 동물 5 동화 - 고래잡는 아이가 그린 암각화 제3장 사람과 고래 1 거대한 고래잡이 배 2 고래잡이 배의 역사 3 고래 잡는 도구들 4 박물관에서 만난 고래화석 5 고래는 인간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6 고래 찾아가는 길 7 동화 - 고래의 눈을 바친 고주리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바이킹 / 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 2021.05.10
7,500원 ⟶ 6,7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스도쿠를 풀다 보면 머리가 좋아져요!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것이다.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으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며 집중력과 추리력도 기를 수 있다.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입문》과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을 만나 보자. 스도쿠의 기본 규칙 스도쿠 푸는 방법 문제 정답 두뇌 계발 × 사고력 UP 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도쿠는 영국에서 공교육 교재로 사용되고, 전 세계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에서도 두뇌 계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퍼즐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푸는 동안 다양한 두뇌 영역을 자극하기 때문이지요. 특히나 아이들의 자라는 두뇌에 꾸준히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스도쿠 10분씩 풀기 또는 5문제씩 풀기 등 목표를 세워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매일 스도쿠를 풀다 보면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거예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스도쿠는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 두뇌 계발 퍼즐입니다. 빈칸에 숫자를 채우려면 가로줄, 세로줄, 박스에 적힌 숫자까지 살펴봐야 하지요. 이렇게 관찰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스도쿠의 정답은 하나이지만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방법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집중력 · 추리력 · 문제해결력이 높아져요 스도쿠는 빈칸을 하나씩 채우고 한 문제씩 완성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들이 문제를 계속 풀게 한답니다. 자연스레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숫자를 어디에 채워야 할지 다른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면서 추리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스도쿠를 통해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수학이 더욱 재밌어져요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나 잘 안 풀리는 상황을 만나면 쉽게 흥미를 잃곤 합니다. 특히나 덧셈, 뺄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무작정 연습 문제를 풀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숫자에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스도쿠 문제를 4×4, 6×6, 9×9 난이도별 맞춤 스도쿠를 담았습니다. 4×4 스도쿠부터 해결하며 숫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숫자에 대한 흥미가 생기면 수학이 더욱 재밌어지고 쉬워질 거예요. ★ 스프링 제본으로 쉽게 펼쳐서 풀기 편해요 스프링 제본으로 책을 쉽게 펼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꾹꾹 누르지 않아도 숫자를 편하게 쓸 수 있지요. 또한 손이 작은 아이를 위해 스도쿠 칸의 크기를 키웠습니다. 숫자를 손쉽게 적을 수 있을 거예요. 재미난 스도쿠 퍼즐 여행을 떠나 볼까요?
EBS 초등 4주 완성 독해력 2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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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