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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국어 A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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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한글을 최초로 배우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즐기며, 국어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교재이다. A단계는 한글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단계로 한글 자 모음의 쓰기와 읽기를 완성하며 쉬운 낱말을 익히는 단계이다. 1집 선 따라 그리기 자음 익히기 ㄱ~ㅎ 모음 익히기 ㅏ, ㅓ, ㅗ, ㅜ, ㅡ,ㅣ, ㅐ, ㅔ 2집 색칠하며 가위 오리기 자음 배우기 ㄱ~ㅎ 모음 배우기 ㅏ,ㅓ~ㅐ, ㅔ 3집 색칠하기 글자배우기 (가~하)(거~허)(고~호)(구~후) 4집 색칠하기 글자배우기 (그~흐)(기~히)(개~해)(게~헤) 5집 인사말 배우기 명칭알기 인체,동·식물,과일·채소 글자종합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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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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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기존에 발간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에서 새롭게 뻗어나온 줄거리를 담고 있다.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제25화 안녕,웨어울프! 제26화 바우의 뇌 제27화 도도,새로 태어나다! 제28화 꿈의 섬 제29화 도도와 슈미,저승에 가다! 제30화 바우는 수박을 좋아해!이 책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으로 요구되는 ‘사고력’ 향상을 기본 바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사고력은 자세하게 나누면 표현력, 창의력, 논증력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논술’입니다. 『수학도둑』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수학적 개념을 논술과 접목시키므로 원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을 풀어내는 수학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만화에서 다룬 수학적 내용을 정보 페이지에 다시 한 번 짚어줌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의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루루의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분수와 비에서 기준량 찾기/비례배분//농도/이율/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치-참과 거짓, 추리, 천칭 이용 풀이 문제해결력- 그림 그려 문제 풀기
윌리와 휴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 2003.10.10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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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어느 날, 혼자서 공원을 산책하던 윌리는 윌리처럼 혼자서 달리고 있던 휴와 부딪쳐 넘어진다. 서로 자기가 잘못한 거라고 사과하던 윌리와 휴는 금새 친구가 된다. 공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동물원과 도서관에도 간다. 휴는 윌리를 위해 악당 벌렁코를 혼내주고, 윌리는 휴를 위해 거미를 치워준다. 거대한 고릴라 휴와 작은 침팬지 윌리. 겉모습만큼이나 좋아하는 것과 취미도 다른 두 아이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친구가 된다는 것은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의 한 권이다.▶외톨이 윌리에게 새 친구가 생기다침팬지 윌리는 외롭다. 자기만 빼고 모두들 친구가 있는 것 같고, 아무도 윌리를 놀이에 끼워주지도 않는다. 어느 날, 혼자서 공원을 산책하던 윌리는 윌리처럼 혼자서 달리고 있던 휴와 부딪쳐 넘어진다. 서로 자기가 잘못한 거라고 사과하던 윌리와 휴는 금세 친구가 된다. 공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동물원과 도서관에도 간다. 휴는 악당 벌렁코가 윌리를 괴롭히려고 하자 윌리를 도와 주고, 또 윌리는 거미를 보고 기겁을 하는 휴를 위해 거미를 치워 준다. 둘은 내일 다시 만나기로 하고, 윌리와 휴는 그렇게 친구가 된다. ▶조그만 침팬지와 커다란 고릴라; 차이와 다름을 넘어선 우정의 소중한 가치윌리와 그의 새 친구가 된 휴. 겉모습을 보아서는 둘은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다. 왜소한 침팬지와 거대한 고릴라, 알록달록한 조끼를 단정하게 입은 침팬지와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고릴라가 짝이 된다는 것은 어쩐지 어색하다. 하지만 그런 둘의 다름과 차이는 서로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우정을 키워 가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잘못을 했을 때 먼저 사과하고, 공원과 동물원과 도서관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웃을 수 있게 만들어 주고, 또 위험에 처하거나 놀랐을 때 성심껏 도와 준 것, 그게 윌리와 휴가 친구가 되기 위해 필요했던 전부였다. 앤서니 브라운은 윌리와 휴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친구가 되는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진심으로 위해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즐거워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외로운 세상살이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기쁜 일인지도 보여 준다. 침팬지 윌리와 고릴라 휴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친구가 되는 것의 소중함을 전해 준다. ▶의외성이 주는 재미와 곳곳에 숨겨진 유머이 책도 앤서니 브라운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과 재치 넘치는 유머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휴가 사사건건 윌리를 괴롭히는 벌렁코를 말 한마디로 제압했을 때, 벌렁코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나, 그때 벌렁코 모자에 달린 버클의 표정이 바뀌는 것도 재미있고, 도서관에서 윌리와 휴가 즐거워할 때, 도서관의 고릴라들이 구석구석에서 그들을 매서운 눈초리로 주시하고 있는 것도 보인다. 또 윌리와 휴가 함께 간 동물원에서 쇠창살 안에 갇혀 있는 것은 공포에 질린 표정의 사람들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그렇게 사람과 유인원의 위치를 뒤틀어 놓음으로써 기발한 발상이 주는 재미와 더불어 인간과 동물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는 기회도 준다. 악당 벌렁코도 말 한마디로 물리친 덩치 큰 휴가 조그만 거미를 보고 머리털이 쭈뼛 설 정도로 사색이 되는 것 역시 너무나 의외의 모습이라 보는 이를 웃게 만든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친구가 되어 다음 날 다시 만났을 때, 휴가 윌리의 알록달록한 조끼를 입고 있고, 윌리는 휴를 따라서 처음으로 청바지를 차려 입은 모습을 보여 준다. 서로의 것을 나누고 닮아 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옷차림을 통해 행복하고 흐뭇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렇게 윌리와 휴는 그 이야기가 주는 따뜻함과 감동뿐만 아니라 그림이 담고 있는 기발함과 유머로도 보는 재미가 특별하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자신감을 전해주는 침팬지 윌리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조끼를 차려입은 조그만 침팬지 윌리.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적인 캐릭터이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에는 윌리를 비롯해 유난히 침팬지와 고릴라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그가 어렸을 때 본 영화 '킹콩'에서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고, 또 고릴라가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게 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릴라나 침팬지의 눈이 사람의 눈과 꼭 닮아 있다는 것도 그가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된 또 다른 이유이다. 하지만 정작 작품 속에서 침팬지 윌리는 썩 근사한 주인공이 아니다. 오히려 초라하고 왜소하며 답답할 정도로 소심하다. 그다지 뛰어나게 잘 하는 것도 없고 늘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다. 그러나 윌리의 이야기가 단지 거기서 그친다면 우리가 그토록 윌리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수는 없는 법. 앤서니 브라운이 정작 윌리를 통해 보여 주는 것은, 그렇게 약간은 부족해 보이는 윌리가 세상의 편견이나 무시에는 아랑곳없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스스로를 지켜가며 최선을 다하고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이다. 늘 윌리의 시작은 다소 처량해 보인다. 하지만 윌리가 준비한 결말은 언제나 유쾌, 상쾌, 통쾌한 반전으로 속이 시원하다. 게다가 소중한 희망과 용기, 따뜻한 격려까지 빠뜨리지 않는다. ▶미술관에 간 윌리: 윌리와 함께 하는 특별한 명화 감상법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윌리와 함께 세계적인 명화 16편을 감상해 보자. 단, 주의할 것은 진짜가 아니라는 것. 윌리는 반 고흐, 마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의 명화들을 다시 그렸다. 기발하고 재치가 넘치는 그림들 속에는 윌리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윌리와 밀리와 벌렁코의 삼각 관계에 주목해 보자. 세계적인 명화들도 다시 한번 보자. '미술관에 간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엉뚱한 발상과 유머를 흠뻑 느끼게 한다. 아이들을 미술의 세계로 인도하는 기발한 그림책이다.(조선일보) ▶윌리와 악당 벌렁코: 진정한 '강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 덩치도 작고 나약해 보이는 침팬지 윌리. 축구도 수영도 자전거 경주도 어느 하나 잘 하는 것이 없다. 명색이 사내아이가 아무도 울지 않는 영화를 보며 혼자서 훌쩍거리기까지 한다. 그러니 늘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 수밖에.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악당 벌렁코는 아무 이유도 없이 윌리에게 난폭하게 주먹을 날리는데, 윌리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윌리가 전해 주는 진정한 강함과 남자다움의 의미는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위축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 준다. 통쾌한 반전의 즐거움 속에서 진짜 강하다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동아일보) ▶축구선수 윌리: 소망을 이루는 마법은 스스로의 노력과 자신감 윌리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변변한 축구화 하나 없고, 선수로 뽑힌 적도 없다. 하지만 어느 날 낯선 인물이 윌리에게 낡은 축구화를 건네 주고 축구화를 신은 윌리는 실력이 눈에 띄게 늘어 중요한 시합에 선수로도 뽑힌다. 윌리는 그 모든 것이 낡은 축구화가 마법을 부리기 때문이라 믿는다. 윌리의 꿈을 이루어 준 건 정말 그 마법의 축구화였을까? 마법처럼 소망을 이루게 하는 건 결국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용기, 자신감임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8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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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기존에 발간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에서 새롭게 뻗어나온 줄거리를 담고 있다.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제43화 격투왕 빅스 제44화 주카에게 맡겨다오! 제45화 헉, 시한폭탄! 제46화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제47화 골드 저택의 마녀 제48화 바우 홀로 싸우다!이 책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으로 요구되는 ‘사고력’ 향상을 기본 바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사고력은 자세하게 나누면 표현력, 창의력, 논증력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논술’입니다. 『수학도둑』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수학적 개념을 논술과 접목시키므로 원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을 풀어내는 수학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만화에서 다룬 수학적 내용을 정보 페이지에 다시 한 번 짚어줌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의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루루의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분수와 비에서 기준량 찾기/비례배분//농도/이율/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치-참과 거짓, 추리, 천칭 이용 풀이 문제해결력- 그림 그려 문제 풀기
예의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정선심 옮김 / 20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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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생활동화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정선심 옮김
기본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게 하는 인성교육 그림책.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과 생활할 때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여 준다. 올바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 예의바른 행동을 하는 법, 그리고 타인의 말을 잘 듣는 법을 가르쳐 준다. 2권 은 사회성 기르기에 관한 책. 상황에 맞는 바른 인사법, 허락을 구하는 표현, 감사의 표현, 식사 예절, 전화 예절, 단체 생활에서 지켜야 할 일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 등이 실려 있다. 만화 형식으로 실제 상황을 통해 제시되기 때문에,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1. 아동 교육은 지식 교육보다 감성과 인성 교육이 중요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인 창의력과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은 감정 교육과 더불어 인간 됨됨이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올바른 인간 관계를 유도하기 위한 기본 교육으로써, 자아 성찰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사고와 태도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 그리고 세계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식 교육보다 인간성, 도덕성, 윤리와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인성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예의를 갖춘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해야할 도리를 알고 자신이 누구인가 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게 되어 바른 대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2. 감성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인성 교육 그림책이번에 출간한 〈알리키 인성 교육〉시리즈는 그림책으로 접근한 최초의 인성 교육책입니다. 동화로 구성된 간접적인 방식의 인성 교육서와는 달리,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과 생활할 때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카툰 형식의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듯이 흥미롭게 읽으면서 그 안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법과 예의바른 행동과 말을 저절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컷 내지 두 세 컷의 그림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하였고 책 한 권에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처럼 묶여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이야기만 보더라도 그림책 한 권 분량에 해당하는 많은 내용이 집약적으로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감정》,《예의》,《대화》 3권으로 이루어진 은 어린이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 개인, 가정, 단체 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역할 놀이와 또래간의 협동 놀이 그리고 예절 수업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어떤 말과 행동이 옳고 그릇된 것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이나 유치원, 학교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밝은 컬러의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에서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예리하게 표현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 상태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자가 부모로서, 아이들을 얼마만큼 애정을 가지고 섬세하게 관찰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미국에서 출간된 예절에 관한 300여권의 어린이 책 주에서 가장 훌륭한 책으로 손꼽히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부모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알리키 인성 교육 3 - 대화 (언어 습관 기르기)알리키 인성 교육의 세 번째 책인, 《대화》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줌으로써 바른 언어생활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는 책입니다. 일기 쓰기, 편지 주고받기, 전화하기를 통해 자신과의 대화는 물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친구 사이에 생긴 오해나 불편한 감정도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를 나누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어린이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데 적절한 책입니다. 저자 소개작가 알리키(73세)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하였습니다. 과학과 전기 그리고 역사적인 내용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쓴 알리키는 논픽션과 픽션 두 분야에 걸쳐 다양한 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아이디어는 그리스, 스위스를 포함하여 자신이 방문했던 여러 나라들에서의 경험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후,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다른 작가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61년 《들으면서 걷기》로, 1964년엔 《꿀벌과 꿀벌의 진로》로 뉴저지 기술 협회상을 받았습니다. 그리스 문명에 감명을 받아서 쓴 《세 개의 황금 조각》은 1968년 미국 소년 클럽 주니어 책으로 상을 받았고, 1977년에는 그녀의 딸이 이웃을 방문했을 때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메리의 꽃밭에서》는 '돋보이는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황색의 옥수수》로 1977년 뉴욕 과학아카데미 어린이 책으로 상을 받았고, 《이집트 미이라》로 1982년 뉴저지 어린이 논픽션 부문에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런던에서 남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종이, 천 조각, 메탈을 가지고 작업하기를 좋아하는 알리키는 여가 시간에 여행, 독서, 정원 가꾸기를 즐깁니다. 옮긴이 정선심이화여자대학교 사회생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에서 교육학과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인성교육연구소장 및 NIE인성교육연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박사의 NIE 토론논술 사이버 스쿨(www.nietoron.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미래M&B), (사계절) 등이 있습니다.
멋진 뼈다귀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조은수 (옮긴이) / 1995.11.01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조은수 (옮긴이)
마법을 부리는 '뼈다귀' 덕에 늑대의 손에서 가까스로 탈출하는 꼬마 숙녀 돼지의 이야기. 뼈다귀는 말도 하고, 마녀랑 몇 년 같이 있었기 때문에 요술도 부릴 줄 안다. 아이의 상상력이 활짝 핀 그림동화책. 1977년 칼데콧 명예도서상을 수상했다.
숲 속으로
베틀북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허은미 (옮긴이) / 2004.06.30
15,000원 ⟶
13,500원
(10% off)
베틀북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허은미 (옮긴이)
환상이 마치 현실처럼 펼쳐지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잘 알려진 옛이야기를 그림 곳곳에 등장시켜, 그의 그림책 팬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표 숨은그림찾기'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아빠의 가출로 생긴 마음의 공백과 심리적인 불안감이 치유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빨간 모자'를 패러디한 그림책이다. 아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할머니의 집에 가게 된다. 숲을 통과하면서 옛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만난다. 재크, 헨젤과 그레텔, '곰 세 마리'의 소녀는 모두 아이의 케이크를 원한다. (헨젤과 그레텔의 경우에는 아이가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아이는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할머니의 집에 도착한다. 과연 할머니의 침대에는 누가 누워 있을까?
바다에서 살아남기
아이세움 /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 2003.09.10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두리 일행은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로 보트 여행을 떠난다. 기분 좋은 여행도 잠시 두리 일행은 보트가 침몰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된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식량은 바나나 두 덩이와 1.5 리터 물 두 통이 전부. 뜨거운 열대의 바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바다에서 표류하게 되었을 때 생존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물과 식량을 구하는 것이다. 서바이벌 상황에선 장기간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보다 물을 마시지 못하는 것이 훨씬 더 치명적이다. 사람은 물을 마시지 못하면 신체의 밸런스가 깨져 단시일 내에 쇼크로 사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리 일행은 리나의 기지를 발휘해서, 물을 구하고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해 식량도 구한다. 허나, 피에 굶주린 식인 상어가 배를 공격하면서 또다시 위기에 빠지게 된다. 물과 식량 이외에도 바다에서 표류할 때 위험 요소인 식인 상어, 열대성 저기압, 질병 등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넣어서 구성했다.1장 보트 여행 2장 엉터리 선장 3장 가라앉는 배 4장 구명 보트 5장 끔찍한 뱃멀미 6장 강렬한 태양 7장 물이 떨어지다 8장 심해지는 갈증 9장 물고기를 잡아라 10장 바다 쓰레기 11장 상어의 습격 12장 공포의 바다 13장 반가운 소나기 14장 바다거북을 잡다 15장 악천후를 만나다 16장 구사일생 17장 구조 신호를 올려라 작열하는 태양, 뜨거운 열대의 바다에서 살아남아라! 『바다에서 살아남기』의 무대는 북마리아나 제도 인근의 열대 바다입니다. 두리와 리나는 아빠와 함께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로 보트 여행을 떠났다가 보트가 침몰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됩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식량은 바나나 두 덩이와 1.5 리터 물 두 통이 전부입니다. 그나마 며칠이 지나자 모두 바닥이 나 버리고 두리 일행은 타는 듯한 갈증과 굶주림에 시달리며 지쳐가게 됩니다. 그러던 중 리나가 기지를 발휘하여 물을 구하면서 본격적으로 물고기 낚시를 시도하게 되고 월척을 낚아 오랜만에 포식한 이들에게 피에 굶주린 식인 상어가 공격을 해 옵니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위기 상황을 넘기고 잔인한 바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서바이벌 상식들! 바다에서 표류하게 되었을 때 생존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물과 식량을 구하는 것입니다. 서바이벌 상황에선 장기간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보다 물을 마시지 못하는 것이 훨씬 더 치명적입니다. 왜냐 하면 사람은 자기 체중의 절반 가량을 잃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못하면 신체의 밸런스가 깨져 단시일 내에 쇼크로 사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에서 물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비를 받아서 먹는 것 둘째, 물 증류 장치를 만들어서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물 증류 장치의 기본 원리는 증발 현상을 이용한 것으로 그 모양과 형태는 주어진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서 식량을 구하는 방식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낚시로 물고기를 잡는 것, 둘째는 바다에 떠다니는 해조류를 구하는 것, 셋째는 드물지만 구명 보트에 앉은 바닷새나 수면에서 휴식을 취하는 바다거북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음식을 섭취할 때 중요한 것은 물이 없으면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한데 물은 체내 세포 조직에서 얻으므로 음식을 먹기 전보다 훨씬 더 갈증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물과 식량 이외에도 바다에서 표류할 때 위험 요소인 식인 상어, 열대성 저기압, 질병 등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넣어서 구성하였습니다.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한림출판사 / 후카이 하루오 (글) / 1996.03.01
15,000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후카이 하루오 (글)
배꼽이 없어서 항상 고민인 거인 아저씨에게 어느날 귤이 배꼽이 되어준다. 하지만 귤은 불편하다고 도망 가고 거인 아저씨는 끝까지 쫓아간다. 아이들의 친구 거인 아저씨와 작은 귤이 훌륭한 나무가 되어가는 과 정을 그렸다.
중국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강경효 그림, 곰돌이 co. 글 /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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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강경효 그림, 곰돌이 co. 글
시안에 있는 진시황릉을 발굴하기 위해 중국에 온 지구본 교수와 팡이, 그리고 이 조교는 진시황릉 발굴 후원자인 양 대인의 파티에 초대받는다. 왕사장은 파티에서 감상하게 된 미인도에 대한 지식을 겨룬다. 왕 사장은 미인도의 아름다움에 반해 고미술 전문가로 위장한 악당 봉팔이에게 모작을 의뢰한다. 하지만, 미인도에 숨겨진 비밀을 눈치챈 봉팔이는 그림을 바꿔치기해 달아나 버린다. 도난당한 미인도는 이백의 친필 시가 쓰여진 양귀비의 초상화로 국보급의 보물인 것. 팡이 일행은 시안, 상하이, 홍콩, 베이징 등 화려한 역사 유적이 넘쳐나는 중국 대륙을 누비며 숙적 봉팔이와 한판 대결을 벌인다. 넓은 영토와 오랜 역사, 그리고 막대한 부에서 비롯된 수많은 유산을 자랑하는 중국. 우리나라와는 수천 년을 함께 하면서 정치.사회.문화.역사 등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았다. 중국 대륙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오늘 날의 중국의 현실과 함께 만화로 엮었다.제1장 - 니하오! 중국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 - 아시아의 심장 제2장 - 라이벌 등장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2 - 중국의 4대 요리 제3장 - 미인도의 정체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3 - 중국의 주요 문인들 제4장 - 진품인가 명품인가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4 - 고서화의 감정과 특징 제5장 - 골동품의 대부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5 - 중국의 수도 베이징 제6장 - 사라진 양귀비의 흔적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6 - 중국의 미녀 경국지색 제7장 - 양귀비와 이백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7 - 중국의 문화재들 제8장 - 상하이 대격돌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8 - 중국의 무술 제9장 - 피할 수 없는 승부
고구려시대 보물찾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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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삼국 시대부터 조선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대표하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1권에서는 기원전 37년 고주몽에 의해 건국되어 7백여 년 동안, 우리 민족 중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했던 고구려로 떠난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역사 상식 페이지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고구려의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고구려 말기 최고의 권력자이자 고구려의 정신을 누구보다 굳건히 지킨 대막리지 연개소문의 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팡이와 지구본 교수는 칼을 소장하고 있다는 고대 유물 애호가의 대저택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때부터 수수께끼 같은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팡이는 닥쳐오는 위험 속에서 연개소문의 칼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제1장 안녕하세요, 고구려! 한국사 역사상식 1 - 무예의 나라, 고구려 제2장 다섯 자루의 칼 한국사 역사상식 2- 고구려의 역사 제3장 수상한 대저택 한국사 역사상식 3- 고구려의 전쟁 제4장 메이링의 원한 한국사 역사상식 4- 고구려의 인물 제5장 류리창의 대부 한국사 역사상식 5- 고구려의 예술 문화 제6장 행운의 까마귀 한국사 역사상식 6- 고구려의 상징 제7장 도굴꾼의 꼬질대 한국사 역사상식 7- 고구려의 음식 문화 제8장 고구려의 첫 도읍지 한국사 역사상식 8- 고구려의 건축 문화 제9장 댐 속에 갇힌 유적 한국사 역사상식 9- 고구려의 유적 제10장 딱 한 가지 거짓말보물찾기의 새 시리즈 <한국사 탐험 만화상식>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 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1권 이라크에서 25권 스위스까지 국내에서뿐 아니라 아시아 4개국에 수출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학습 만화의 베스트셀러입니다. 2010년 12월, 한국에서 보물찾기도 보고 싶다는 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보물찾기의 또 다른 시리즈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기존의 보물찾기 캐릭터들이 한국사를 배경으로 보물을 찾기 위해 만났습니다. 삼국 시대부터 조선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대표하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보물찾기 짱의 모험! 그 첫 번째 순서는 바로 <고구려 시대 보물찾기1>입니다. 연개소문의 칼 다섯 자루, 보물에 얽힌 진실은? 기원전 37년 고주몽에 의해 건국되어 7백여 년 동안, 우리 민족 중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했던 고구려. 고구려가 지배했던 옛 땅은 지금 중국과 북한의 영토가 되어 쉽게 찾아갈 수는 없게 되었지만, 만주 벌판을 호령했던 고구려인의 당당한 기세는 우리의 정신 속에 남아 있습니다. 고구려 말기 최고의 권력자이자 고구려의 정신을 누구보다 굳건히 지킨 대막리지 연개소문의 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팡이와 지구본 교수는 칼을 소장하고 있다는 고대 유물 애호가의 대저택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수수께끼 같은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지요. 팡이는 닥쳐오는 위험 속에서 연개소문의 칼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역사 상식 페이지의 자세한 학습 내용과 사진 자료로 고구려의 생생한 역사를 느껴 보세요! [내용소개]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 어린이 태권도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팡이는 그곳에서 <중국에서 보물찾기> 때 사귄 친구 메이링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태극권 고수였던 메이링은 자신의 숨겨진 태권도 실력을 발견해 준 천재 코치를 소개하지요. 팡이가 상대를 제압하며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을 때 누군가가 지구본 교수에게 다가와 의문의 봉투를 건넵니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연개소문의 칼 다섯 자루가 찍혀 있는 사진과, 소장하고 있는 유물을 검증해 달라는 초대의 편지! 연개소문은 고구려 말기, 계속된 당나라의 침략으로부터 단 한 번도 무너지지 않고 굳건하게 나라를 지킨 고구려의 영웅이었습니다. 중국 사서에서는 이런 그를 두렵게 여겨, 늘 다섯 자루의 칼을 몸에 지닌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표현했지요. 이처럼 전설로 전해지던 연개소문의 칼이 실제로 있다는 얘기에 팡이와 지 교수는 부랴부랴 초대받은 대저택으로 찾아가지만 그곳에는 팡이와 지 교수 말고도, 봉팔이 일행과 메이링, 그리고 메이링의 태권도 코치까지 숨어 있습니다. 주인장의 안내를 받으며 지구본 교수가 한 개의 칼이 진품임이 확인하는 순간, 요란한 비상벨 소리와 함께 나머지 네 개의 칼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발을 다쳐 버린 지구본 교수, 범인을 잡기 위해 달려 나간 팡이, 까닭 없이 봉팔이를 쫓는 메이링과 어찌된 영문인지 팡이와 같은 초대장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봉팔이, 그리고 왠지 모르게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메이링의 태권도 코치까지……. 같은 시간 대저택에 함께 있었던 이들 중 칼을 훔친 범인은 누구일까요? 연개소문의 칼을 둘러싼 비밀과 진실, 여러분도 팡이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무예와 전쟁의 나라 고구려 강인한 기상과 다채로운 문화의 향기를 만나다! 고구려는 백제, 신라와 함께 삼국 시대를 빛냈던 우리나라의 고대 국가입니다. 부여에서 빠져나온 주몽이 압록강 지류에 건국한 고구려는 주변 국가들을 통합하여 세력을 키웠고 이후,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한 정복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민족이 고구려 땅에 어우러졌고 다양성과 개방성을 인정하면서도 일치를 강조하는 고구려만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고구려의 유물과 유적은 대부분 중국과 북한의 영토 안에 있는 것으로, 특별한 건축 공법으로 지어진 튼튼한 성과 무덤에 그려진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의 전쟁과 종교, 예술과 음식 문화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은 과거 고구려의 영토가 있던 동북 3성 지역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동북 공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구려사 역시 ‘한국사가 아닌 중국사’이며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 정권이다.’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내세워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의 이러한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대응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먼저 우리의 역사인 고구려를 바르게 공부하고 고구려가 남긴 정신적, 문화적 자산을 이어받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보물찾기 짱 팡이도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고구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여러분도 팡이와 함께 고구려의 이모저모를 알아가는 역사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보물을 찾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과거 그 나라가 지배했던 영토를 배경으로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습니다.
대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정선심 옮김 / 20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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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생활동화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정선심 옮김
기본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게 하는 인성교육 그림책.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과 생활할 때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여 준다. 올바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 예의바른 행동을 하는 법, 그리고 타인의 말을 잘 듣는 법을 가르쳐 준다. 3권 는 바른 언어 습관에 관한 책. 다른 사람의 말을 잘듣는 습관을 길러 준다. 또, 편지 쓰기, 일기 쓰기, 전화하기를 통해 대화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함께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언어로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1. 아동 교육은 지식 교육보다 감성과 인성 교육이 중요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인 창의력과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은 감정 교육과 더불어 인간 됨됨이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올바른 인간 관계를 유도하기 위한 기본 교육으로써, 자아 성찰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사고와 태도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 그리고 세계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식 교육보다 인간성, 도덕성, 윤리와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인성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예의를 갖춘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해야할 도리를 알고 자신이 누구인가 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게 되어 바른 대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2. 감성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인성 교육 그림책이번에 출간한 〈알리키 인성 교육〉시리즈는 그림책으로 접근한 최초의 인성 교육책입니다. 동화로 구성된 간접적인 방식의 인성 교육서와는 달리,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과 생활할 때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카툰 형식의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듯이 흥미롭게 읽으면서 그 안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법과 예의바른 행동과 말을 저절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컷 내지 두 세 컷의 그림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하였고 책 한 권에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처럼 묶여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이야기만 보더라도 그림책 한 권 분량에 해당하는 많은 내용이 집약적으로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감정》,《예의》,《대화》 3권으로 이루어진 은 어린이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 개인, 가정, 단체 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역할 놀이와 또래간의 협동 놀이 그리고 예절 수업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어떤 말과 행동이 옳고 그릇된 것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이나 유치원, 학교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밝은 컬러의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에서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예리하게 표현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 상태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자가 부모로서, 아이들을 얼마만큼 애정을 가지고 섬세하게 관찰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미국에서 출간된 예절에 관한 300여권의 어린이 책 주에서 가장 훌륭한 책으로 손꼽히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부모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알리키 인성 교육 3 - 대화 (언어 습관 기르기)알리키 인성 교육의 세 번째 책인, 《대화》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줌으로써 바른 언어생활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는 책입니다. 일기 쓰기, 편지 주고받기, 전화하기를 통해 자신과의 대화는 물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친구 사이에 생긴 오해나 불편한 감정도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를 나누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어린이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데 적절한 책입니다. 저자 소개작가 알리키(73세)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하였습니다. 과학과 전기 그리고 역사적인 내용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쓴 알리키는 논픽션과 픽션 두 분야에 걸쳐 다양한 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아이디어는 그리스, 스위스를 포함하여 자신이 방문했던 여러 나라들에서의 경험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후,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다른 작가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61년 《들으면서 걷기》로, 1964년엔 《꿀벌과 꿀벌의 진로》로 뉴저지 기술 협회상을 받았습니다. 그리스 문명에 감명을 받아서 쓴 《세 개의 황금 조각》은 1968년 미국 소년 클럽 주니어 책으로 상을 받았고, 1977년에는 그녀의 딸이 이웃을 방문했을 때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메리의 꽃밭에서》는 '돋보이는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황색의 옥수수》로 1977년 뉴욕 과학아카데미 어린이 책으로 상을 받았고, 《이집트 미이라》로 1982년 뉴저지 어린이 논픽션 부문에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런던에서 남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종이, 천 조각, 메탈을 가지고 작업하기를 좋아하는 알리키는 여가 시간에 여행, 독서, 정원 가꾸기를 즐깁니다. 옮긴이 정선심이화여자대학교 사회생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에서 교육학과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인성교육연구소장 및 NIE인성교육연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박사의 NIE 토론논술 사이버 스쿨(www.nietoron.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미래M&B), (사계절) 등이 있습니다.
슬픈 종소리
사계절 / 송언 지음, 한지예 그림 / 200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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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송언 지음, 한지예 그림
쥐죽은듯 고요한 학교는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는 순간 기지개를 켠다. 복도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이야기꽃을 피우는 아이들, 여느 교실과 똑같은 쉬는 시간의 풍경이다. 수업 시간 종이 칠 때까지 짧은 쉬는 시간 동안 일어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선생님, 여기요! 김귀휘가 죽었어요!" 교실 앞쪽에 까불이 김귀휘가 엎어져 있고 뚜라미 윤재용이 선생님에게 소리를 친다. 말썽꾸러기들에게 이골이 난 선생님은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알아서 처리하라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밖으로 나간다. "얘들아, 우리 반 김귀휘가 죽었어! 선생님이 모래밭에 파묻어 주래!" 운동장은 드넓은 들판으로 변한다. 아이들은 징검다리를 건너 남 그늘에서 잠시 쉬기도 하고, 앞니 빠진 호랑이도 만난다. 그러나, 아쉽게도 수업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얼굴을 찡그리며 놀이판에서 현실의 운동장과 교실로 돌아온다. 짧고 웃음이 묻어나는 문장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놀이를 표현했다."야, 저기 산꼭대기 모래밭에 무덤을 만들자. 김귀휘를 거기에 파묻자.""야, 그거 재밌겠다! 김귀휘를 산꼭대기 모래밭에 파묻자!"아이들이 와와 함성을 질렀습니다.그러자 텅 빈 운동장이 순식간에 드넓은 들판으로 변했습니다. 들판 끝자락엔 아담한 산이 하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들길을 지나기로 했습니다.-본문 p.25 중에서 작가의 말 슬픈 종소리 덩실덩실 간다간다
붙여도 붙여도 요리놀이 스티커왕 (사진 스티커 200장)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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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과자로 만든 집 노릇노릇 쿠키 굽기 동글동글 도넛 담기 고양이의 빵 바구니 달콤한 케이크 진열대 줄줄이 사탕 목걸이 토끼의 아이스크림 가게 과일 주스 만들기 엄마랑 채소 다듬기 신나는 슈퍼마켓 장보기 음료수 자판기 꾸미기 숲 속의 레스토랑 랄랄라 즐거운 소풍 돌돌돌 김밥 말기 지글지글 꼬치구이 맛있는 피자 만들기 사자 왕의 생일 파티 얼굴 뽐내기 대회 먹보 대장 꿀꿀이우리 아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시리즈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스티커를 재미있게 떼어 붙이는 과정을 통해 손과 눈의 협응력과 집중력ㆍ기억력ㆍ창의력 등을 발달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IQ, 한글, 알파벳, 숫자, 탈것, 동물, 색깔모양, 요리 놀이, 공주 놀이, 세계 국기 등 10가지의 흥미로운 주제가 200개의 생생한 사진으로 구현되었습니다. 는 과자로 만든 집, 과일 주스 만들기, 슈퍼마켓 가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사진을 자유롭게 붙여 보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징 첫째, 생생한 사진 스티커가 권마다 200개씩 담겨 있습니다. 둘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10가지의 주제를 통해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계됩니다. 셋째, 기본 페이지와 활동 페이지를 통한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입니다. 넷째, 스티커의 모양과 번호를 찾아 붙이는 활동을 통해 형태 변별력과 인지력을 키웁니다. 다섯째, 스티커 놀이를 통해 협응력ㆍ창의력ㆍ집중력ㆍ기억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여섯째,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뒤에는 인지 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세 한글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0.09.27
4,800
블루래빗
유아학습책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가부터 하까지 글자 스티커를 붙이면서 글자를 익히고, 여러 가지 낱말을 배웁니다.
모기보시
재미마주 / 조재훈 글, 이호백 그림 / 200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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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우리창작
조재훈 글, 이호백 그림
명수는 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49제를 위해 엄마를 따라 절에 갑니다. 처음에는 무섭게 생긴 천왕상을 보고 놀라기도 했지만 범종, 법고, 목어 같은 신기한 물건들의 의미를 알게 되면서 흥미를 느낍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모기들이 자신의 피를 실컷 빨아먹도록 웃통을 벗고 '모기보시'를 하는 큰스님의 모습이었습니다. '학급문고'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작지만 소중한 생명인 '모기'를 통해 소박하게나마 삶의 진리를 깨닫게 되는 명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하마터면 큰 불이 날 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명수의 잠을 깨워 준 것은 다름아닌 '모기'였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 작가 조재훈의 따뜻한 글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일러스트레이터 이호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자연 사랑.생명사람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이야기 이 책 [모기보시]는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자연과 생명을 아끼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창작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해탈의 길로 들어서는 절집의 관문인 일주문을 거쳐 불법을 지키고 수호하는 천왕문앞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영혼이 안락한 저세상으로 가도록 빌기 위해 49일 동안 절집에 드나드는 어머니를 따라 처음 절에 온 명수는 천왕문 네 귀퉁이에 지키고 서 있는 천왕상의 무서운 모습에 놀랍니다. 그러나 명수는 어머니가 불공을 드리고 있는 동안 여러개의 눈과 여러개의 팔을 갖고 있는 천수 관음보살, 스스로를 밝히고 중생을 교화하는 크나큰 울림인 범종.법고.목어 등도 보게 되고 또 동자스님으로부터 그것들이 갖고 있는 의미를 듣게 되어 절이란 무서운 곳인줄만 알았는데 재미난 물건과 이야기가 많은 곳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명수는 저물녘 어둠 속에서 웃통을 벗고 모기들이 실컷 피를 빨아 먹도록 보시하고 있는 큰 스님의 모습을 보고는 또 한번 놀랍니다. 얼마 뒤 명수는 집으로 찾아온 큰스님으로부터 "이 세상에 귀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리고 모기가 얼마나 정직한데 그래. 사람을 물때도 반드시 소리를 지르고 와서 물지 않든?" 하는 말을 듣습니다. 이 말은 곧 다음과 같은 사건으로 증명됩니다. 즉 명수는 방이 너무 추워 가스레인지에 물 주전자를 올려 놓고 공부하다가 깜빡 잠이 들어 하마터면 큰 불이 날 뻔했습니다. 다행히 모기가 명수의 눈썹에 앉아 쏘는 바람에 눈이 떠져 위급한 순간에 가스관 벨브를 잠글 수 있었습니다. 생명 사랑.자연 사랑 뿐 아니라 절집의 모습과 그 속에 깃든 불교의 진리를 깨닫게 해 줘 이처럼 이 책 [모기보시]는 부처님을 믿는 어린이들뿐 만 아니라 부모님을 따라 절집을 찾아본 어린이들에게 그곳에는 무엇무엇이 있고 거기에 깃든 의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부처님은 얼마나 생명을 아끼시는지 굶어서 죽게 된 사자에게 자기 살까지 베어주셨다는 이야기 등을 통해서 단편적이기는 하나 불교의 진리에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우기 이과 같은 생명 사랑 뿐 아니라 논밭에 마구 살충제를 뿌려대서는 안된다는 자연 사랑의 메시지를 제시함으로 친환경 실천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보호 지원금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시각 장애인이 쓴 생명 사랑.자연 사랑 이 글을 쓴 조재훈은 한창 청운의 꿈이 부푼 20세 때에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입니다.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꾸준히 학업에 전진하여 맹아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자를 개발하여 중학교 점자 한문 교과서를 편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꿋꿋한 모습과 따뜻한 마음이 녹아들어 있어 우리를 진한 감동의 늪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마츠나가 노부후미 글, 이수경 옮김 /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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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육아법
마츠나가 노부후미 글, 이수경 옮김
현대 남자들이 점점 나약해져 가는 이유를 여자들의 잘못된 육아법에서 비롯된다고 꼬집으며 남자 아이의 본성에 맞게 교육시키는 \'강한 아들 육아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이 책은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육아법을 알려주며, 실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습득한 남아 교육법을 공개하며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엄마에게 자신에 생각에만 의존해 여성성을 강요하지 말고, 남성의 본성을 알려주면서 엄마 스스로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제1장 내 아들의 \'고추의 힘\'을 살려라 1 많이 놀아본 사내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2 사내아이는 \'재미\'를 발견하는 데 천재다 3 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4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아들\'의 본성부터 알아야 한다 5 아들에게는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6 아들은 말로만 야단치면 듣지 않는다 7 엄마가 \"안 돼!\" 를 자주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아들이 된다 8 아들의질문에 전부 답해주지는 마라 9 아들을 100% 다 믿지 마라 10 외동딸보다 위험한 외동아들 11 집안일을 시키면 공부에 요령이 생긴다 12 사내아이의 근본은 \'고추의 힘\'이다 제2장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이 아들을 똑똑하게 만든다 1 학원을 맹신하면 아이를 망친다 2 공교육에 속지 마라 3 학원을 너무 많이 다니면 무책임한 사람이 된다 4 다른 아이의 성공담은 귓전으로 흘려라 5 좋아하는 과목에 집중시켜라 6 아이의 국어 실력을 키워줘라 7 책을 소리내어 읽게하라 8 논술 잘하는 아들로 키워라 9 이어폰을 달고 사는 아이는 공부를 못한다 10 학원에 보내기보다 차라리 개인 과외를 시켜라 11 잘 가르치는 과외 교사를 골라라 12 주입식 학습은 진전한 호기심을 망친다 13 목적 없이 공부하는 남자는 권위주의자가 된다 14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로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마라 15 \'명문대\' 환상은 줏대 없는 남자를 만든다 제3장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엄마의 행동법칙 1 가르치기에 앞서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라 2 거짓말을 꿰뚫어볼 줄 알면 객관식에 강해진다 3 뜻밖의 일이 일어나는 캠프에 보내라 4 머리를 쓰는 게임을 시켜라 5 아름다움을 찾을 줄 아는 아들로 키워라 6 엄마가 정성껏 만든 요리가 아들의 등교 거부를 막는다 7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아들을 멋지게 키운다 8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9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취미를 선물하라 10 리더로 키우려면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라 11 아이는 부모의 윤리관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12 방에만 있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13 미래의 아버지상에 어울리는 남자로 키워라
어린이 자동차 교실 : 개정판
크레용하우스 / 안드레아 에르네 글, 볼프강 메츠거 그림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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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자연,과학
안드레아 에르네 글, 볼프강 메츠거 그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자동차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심을 갖는 기계이자 발명품의 하나이다. 책은 호기심의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고 만들어지는 걸까? 차체나 타이어의 모양은 왜 그렇게 만들어지는 걸까? 은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알아 둘 만한 자동차와 교통 상식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동차운전면허, 자동차 고르는 방법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요? 증기자동차와 가솔린 자동차에 관한 발명 일화와 인물 이야기 어떤 자동차들이 있나요? 여러 가지 자동차와 세계 유명 자동차 회사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자동차의 기본 구조, 자동차를 움직이는 여러 장치와 원리 엔진은 어떻게 작동될까요? 엔진과 실린더의 작동 원리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할까요? 새 자동차 개발 과정과 거쳐야 할 시험들 자동차에는 어떤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안전성 검사, 자동차 안전장치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자동차 조립 생산 과정 자동차는 어떻게 완성될까요? 마무리 작업 도로 교통에는 어떤 약속들이 있을까요? 도로교통법 개념 소개 자동차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자동차 소모품과 정기 검사, 정비 포뮬러1(F1)이란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자동차 경주 포뮬러1과 포뮬러카 소개
아름다운 책
비룡소 /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최윤정 옮김 / 200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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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최윤정 옮김
책을 펼치는 순간 또 한 권의 책이 등장한다. 바로 토끼 에르네스트가 주운 그림책이 책 속에서 펼쳐지기 때문. 독자는 이야기 밖에서 사이좋은 두 형제 에르테스트와 빅토르의 재치있는 책에 대한 문답과, 토끼, 여우, 사자가 등장하는 책 속 그림책을 동시에 보게 된다. 책이라고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생에게 에르네스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책은 읽는 거야. 글씨를 읽을 줄 모르면 그림을 보는 거고." 명확하기 그지없는 정의다. 그럼 책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도 에르네스트는 명쾌하게 가르쳐 준다. 책을 읽으면 재미있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현실과 이야기 사이의 간격을 명확하기 인식하는 에르네스트는 독서를 하면서 자기 머리로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동생 빅토르에게 알려준다. 우리의 엄숙한 독서교육과 달리, 클로드 부종이 가르쳐 주는 '독서'는 여유가 있고 즐겁다. 좋은 책의 요건을 "껍데기가 커다랗고 딱딱한 것. 속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것' 이라고 정의하는 에르네스트. 껍데기가 커다랗고 딱딱한 것이 왜 좋은 책인지는 그림책을 보고 확인하시길. 마지막 반전이 신선하기 그지없다.지루한 책은 가라! 책의 가치를 일깨우는 재치, 발랄, 신선한 그림책책이 재미없다고? 어렵고 지루해서 싫다고? 왜, 그럴까? 그건 바로, 책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습관 탓. 마치 책을 학습의 부산물처럼 혹은 생활과는 동떨어진 관념적 지침서로만 여겨온 건 아닐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토끼 형제와 함께 그림책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떤지! 어느 날, 책을 한 권 발견하게 된 에르네스트는 동생과 함께 책을 읽는다. 둘은 너무나 황홀하고 신기한 책 속 세계에 푹 빠져 진짜 여우가 나타난 것도 모른다. 결국, 여우에게 잡아먹히게 되는 위급한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 토끼 형제는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할까? 이 책은 매우 긴박하고 동적으로 진행된다. 형과 동생의 대화를 중심으로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건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이 익살맞은 표정으로 웃음을 준다. 마치 책 속의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토끼형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곳곳에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 미처 깨닫지 못한 본질적인 것을 알게 된 느낌. 호기심 많고 너무나 엉뚱한 동생 빅토르의 천진한 질문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형 에르네스트의 대답에서 '그래, 책이 뭐지?'라고 스스로에게 되물어 생각하게 한다. 더구나 시종일관 대립된 모습을 보여 왔던 형과 동생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책의 효용성이란, 그야말로 뒤통수를 탁 내리친다. 위험에 빠진 토끼 형제는 어떻게 여우로부터 도망쳤을까? 사실, 둘은 도망치기는커녕 당당하게 여우를 내쫓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고? 그건, 책의 적절한 도움 덕이다. 여우에게 잡아먹히려는 순간 에르네스트가 여우 머리통을 책으로 내리쳤던 것. 그 책은 다름 아닌 껍데기가 크고 딱딱한 그야말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책' 그 자체였다. 토끼 형제에게 너무나 쓸모 있고 절실 했던 것은, 책이 주는 교훈도, 감동도 지식도 아니었다. 손쉽고 부담 없이 친근한 존재였던 것. 책은 바로, 멀리 있는 게 아닌 생활 그 자체라는 것을 재치 있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부종은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왔던 것을 신선한 반전으로 훅 털어내, 독자가 즐겁게 다가 설 수 있게 한다. 더구나 일상의 친숙한 소재들을 신선하게 활용한다는 점에서 그 재미가 더 크다. 따라서 책을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이 무엇인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쉽고도 재미나게 가르쳐 준다. 또한 다양한 공간에서 보여 주는 장면 연출과 사건을 통해, 아이들에게 책은 놀이이자, 친구, 상담자이자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보고라는 사실을 직접 느끼게 해 준다. 저자 소개지은이 클로드 부종1930년 파리에서 태어나 1972년까지 앙팡틴 프레스의 주필로 활동했다. 그 후에 그림, 조각은 물론 포스터, 무대 장식, 인형극에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책을 쓰는 그는, 주제, 구성, 소재 등을 자유롭고 신선하게 구상해 낸다. 다소 무겁고 교훈적인 주제라도 그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부담 없이 풀어낸다. 익살맞은 캐릭터들의 과장된 표정과 독특한 성격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곳곳에 묻어나는 아이다운 발상은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어른에게는 풋풋한 자극을 준다. 국내에는『맛있게 드세요 토끼 씨』,『보글보글 마법의 수프』가 소개돼 있으며 그 외, 『파란 의자』, 『강철 같은 이빨 』등의 작품이 있다. 옮긴이 최윤정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미래의 책』,『문학과 악』 등을 비롯해 어린이 책『내가 대장하던 날』,『놀기 과외』,『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등을 번역했다. 직접 쓴 책으로는 어린이 책 비평서 『그림책』,『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슬픈 거인』이 있다."빅토르, 꿈을 꾸는 건 좋아. 하지만 책에 나오는 걸 그대로 다 믿으면 안 돼. 나름대로 판단을 해야지."빅토르는 금방 시무룩해졌습니다."에이, 그러면 재미없는데... 근데, 믿는 척하면서 재미있어하는 건 돼?""물론! 그건 되지."-본문 중에서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함께읽는책 / 정완상 글, 조봉현 그림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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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자연,과학
정완상 글, 조봉현 그림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이 엉뚱 발랄한 우리 고전과 만났습니다! 빽! To The Classic 시리즈는 춘향전 속에 화학을 쏘옥, 홍길동전 속에 물리를 쏘옥, 별주부전 속에 생물을 쏘옥, 봉이 김 선달전 속에 지구과학을 쏘옥 넣어, 쉽고 재미있게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중등 기초과학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각 권 모두 풍부한 일러스트와 ‘만화 속에 과학이 쏘~옥’ 페이지가 있어 즐겁게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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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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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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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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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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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팡팡 어린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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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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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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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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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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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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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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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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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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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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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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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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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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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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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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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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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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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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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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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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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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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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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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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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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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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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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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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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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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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봄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