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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탈것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2017.10.30
11,000원 ⟶
9,900원
(10% off)
싸이프레스
유아놀이책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의 아동용. 아이가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탈것이 완성된다. 경찰차, 헬리콥터, 굴착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탈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되며,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향상된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경찰차 2. 구급차 3. 헬리콥터 4. 배 5. 기차 6. 버스 7. 굴착기 8. 우주선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아동용 출간!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탈것이 완성돼요. ‘삐용삐용’ 경적을 울리며 위험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는 용감한 경찰차, ‘빙글빙글’ 회전 날개가 돌아가 높은 하늘에 떠오르는 헬리콥터, ‘영차영차’ 무거운 흙을 열심히 퍼 나르는 굴착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탈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탈것도 완성하고 탈것의 이름도 하나둘 익혀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 ‘탈것’ 편에서는 경찰차, 구급차, 헬리콥터, 배, 기차, 버스, 굴착기, 우주선 등 총 8가지의 다양한 탈것을 완성할 수 있어요. 탈것 한 가지를 완성할 수 있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탈것 별로 38개부터 80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경찰차부터 우주선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탈것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방귀 방귀 나가신다
웅진주니어 / 신순재 지음, 홍기한 그림, 윤소영 감수, 조은화 꾸밈 / 2008.09.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신순재 지음, 홍기한 그림, 윤소영 감수, 조은화 꾸밈
어떤 때는 뱀처럼 길게, 어떤 때는 개구리처럼 폴짝, 어떤 때는 병아리처럼 뿅뿅뿅, 똥구멍에서 나오는 방귀. 이 책은 방귀를 즐거운 놀이로 그리는 동시에, 방귀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내 방귀에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그림책이다. 그럼 방귀는 똥구멍에서 만드는 것일까? 몸속 소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어 방귀가 생기는 과정과 원리를 설명한다. 방귀가 나오는 원리를 이해한 다음, 남녀노소, 상황 불문하고 방귀 뀌는 장면을 보여줘 방귀는 필수불가결하고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임을 다시 확인한다. 방귀를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이해하니, 방귀가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방귀 냄새의 비밀도 자연스레 풀어 준다. 또한 평소에 아이들이 가질 만한 방귀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한다. 아울러, 화사한 색감과 통통 튀는 느낌의 캐릭터도 아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들이 ‘방귀’며 ‘똥’을 좋아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똥은 사람이 태어나서 맨 처음 창조해 내는 조형물이라고 한다. 아기들은 똥을 누고 난 다음, 꼭 자신이 만들어 낸 창조물을 눈으로 확인한다. 그렇다면 방귀는 아이들이 몸으로 내는 최초의 연주가 아닐까? 방귀는 마치 나팔처럼, 몸속 가스가 좁디좁은 똥구멍을 밀치며 나오는 소리이니까. 분명 아이들에게 방귀는 놀이이자 즐거움이다. 이 책은 방귀를 즐거운 놀이로 그리는 동시에, 방귀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내 방귀에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한다. 과학 원리로 한방에 시원하게 풀어낸 방귀 이야기 시종일관 아이다운 호기심으로 접근해 그 답을 풀어가는 이 책은 몸에서 나오는 방귀를 발견하고 관찰하는 데서 시작한다. 어떤 때는 뱀처럼 길게, 어떤 때는 개구리처럼 폴짝, 어떤 때는 병아리처럼 뿅뿅뿅, 똥구멍에서 나오는 방귀. 그럼 방귀는 똥구멍에서 만드는 것일까? 몸속 소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어 방귀가 생기는 과정과 원리를 설명한다. 방귀가 나오는 원리를 이해한 다음, 남녀노소, 상황 불문하고 방귀 뀌는 장면을 보여줘 방귀는 필수불가결하고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임을 다시 확인한다. 방귀를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이해하니, 방귀가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 방귀 냄새의 비밀도 자연스레 풀린다. 동물도 방귀를 뀔까? 아이다운 호기심은 동물 방귀로 이어진다. 동물계의 소문난 방귀쟁이들이 소개된다. 커다란 몸집의 소와 눈곱만한 크기의 흰개미, 물속에서 똥과 함께 방귀를 내보내는 물고기까지. 그밖에 ‘우주선에서 방귀를 뀌면 어떻게 될까? 방귀 소리는 왜 날까?’ 등 평소에 아이들이 가질 만한 방귀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한다. 우리 몸 방귀 예찬. 건강한 시각으로 우리 몸 바라보기 흥겹게 방귀 이야기를 읽고 나면 언제, 어디서건 자신 있게 시원하게 뿡뿡 방귀를 뀔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방귀를 뀔 때마다 더럽거나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몸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건강 신호음으로 알고 고마워하지 않을까? 이렇듯 이 책은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자기 몸을 새롭게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한다. 사소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경험은 방귀뿐 아니라, 내 몸 구석구석을 새로운 눈으로 호기심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방귀’와 잘 어울리는 운율 있는 글과 독특하고 자유로운 그림 “방귀 방귀 나가신다. 오가리 때가리 받쳐라. 먹을 것은 없어도 냄새나 맡아라, 뽕!” (전래동요) 이런 전래동요가 예로부터 전해지는 것을 보면, 방귀는 시대를 초월한 아이들의 관심사인가 보다. 딸아이가 뀌어 대는 독한 방귀에 영감을 얻어 이 책을 썼다는 작가는 이 전래동요를 모티브로 삼아 글을 구성했다. 내용 자체도 유머러스하지만, 전래동요를 읽듯이 리듬감 있는 글은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주어 지루할 틈이 없다. 방귀에 갇힌 아이들, 엉덩이만 내놓고 일렬횡대로 서서 방귀 뀌는 동물 등 기발하고 유쾌한 상황 설정과 구성이 재미의 강도를 높인다. 화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방귀를 시각화하는 데 힘을 썼다고 하는데, 강도나 소리가 제각각인 방귀의 느낌을 다채롭게 표현한 점이 재미있다. 화사한 색감과 통통 튀는 느낌의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피 이야기
한림출판사 / 호리우치 세이치 지음, 김나은 옮김 / 2010.07.09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호리우치 세이치 지음, 김나은 옮김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 32권. 아이들에게 피에 대해 알려주는 지식정보 그림책. 피가 어떤 일을 하는지, 동맥과 정맥은 무엇인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손전등 불빛을 볼에 비춰 혈관 속을 흐르는 피를 확인하고, 두루마리 휴지심을 귀에 대고 심장 소리를 듣는 등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쉬운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다.넘어지거나 다쳤을 때 상처에서 나는 피를 본 적이 있죠? 피는 왜 빨간색일까요? 왜 끈적끈적할까요? 피가 흐르다 멈추는 이유는 무엇인지, 피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피는 어디에서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자세히 알고 싶은 친구들은 모두 모여요! 우리 몸속 구석구석, 쉬지 않고 흐르는 피! 피는 무슨 일을 하나요? 방에 불을 끄고 손전등으로 자신의 손이나 볼을 비춰 보세요. 그러면 전등 불빛을 통해 손이나 볼이 빨갛게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렇게 보일까요? 그건 붉은 피가 혈관 속을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또 다른 의문이 생길 거예요. 피는 왜 빨갛게 보일까요? 혈관은 무엇일까요? 피는 왜 우리 몸을 흐르는 걸까요? 피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다치면 피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런 수많은 궁금증이 생길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피를 갖고 있지요. 피는 우리 몸속을 쉬지 않고 흐르고 있고, 상처가 날 때마다 볼 수 있지요. 그런 피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큰 흥미와 관심 그리고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왜 이렇게 생겼는지, 몸의 각 기관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 하지요. 그중에는 어른들이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질문도 있습니다. 그런 질문은 언뜻 쉬워 보이지만, 설명하기에는 까다로운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피 역시 그런 까다로운 주제 중에 하나이자,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가지는 주제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피 이야기』를 읽으면서 피가 어떤 일을 하는지, 동맥과 정맥은 무엇인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피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깨닫고,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세하고 명쾌한 설명과 힘 있는 그림이 어우러진 지식정보그림책 『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피에 대해 알려주는 지식정보 그림책입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과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렵지 않은 그림책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책에 담긴 정보가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피에 대한 기본 정보가 이해하기 쉬운 예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손전등 불빛을 볼에 비춰 혈관 속을 흐르는 피를 확인하고, 두루마리 휴지심을 귀에 대고 심장 소리를 듣는 등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쉬운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체험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또한 작가 호리우치 세이치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동맥과 정맥,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등을 간결하고 힘 있게 그려내었고,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탄탄한 정보와 그를 뒷받침 해주는 그림의 매력 덕택에 이 작품은 일본에서 1978년에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식정보그림책의 베스트셀러 『피 이야기』를 통해, 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을 알아보고, 피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알고 싶어요 소중한 나 세트 (전10권)
월드베스트 / 푸른숲글방 (엮은이) / 2019.03.06
35,000원 ⟶
31,500원
(10% off)
월드베스트
유아학습책
푸른숲글방 (엮은이)
뽀득뽀득 뽀송뽀송 아이가 자라고 있어요 내 방이 생겼어요 어른이 되어 가요 몸에 구멍이 있어요 하늘이의 친구들 재미있는 놀이 네 기분을 말해봐 안 돼요! 싫어요! 나리가 숨긴 비밀
랄랄라 북치며 노래해요
블루래빗 / 김현 그림 / 2013.01.20
24,500
블루래빗
동요,동시
김현 그림
둥둥둥 두드리고 랄랄라 노래하는 최신 동요 사운드북 귀여운 토끼 모양 채 두 개로 커다란 북과 신 나는 심벌즈, 재미난 스프링 소리를 박자에 맞춰 두드리며 최신 동요를 따라 불러요. 마음껏 두드리며 엄마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스트레스도 풀고, 목청껏 노래하며 즐거움에 흠뻑 빠진답니다. 둥둥둥 두드리고 신 나게 노래하는 사이 리듬 감각이 자라고 언어가 발달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 인기 동요 8곡이 노래로 수록! 솜사탕 잉잉잉 멋쟁이 토마토 작은 동물원 같은 최신 인기 동요는 물론, 언제 들어도 즐거운 사과 같은 내 얼굴 나처럼 해 봐요 텔레비전 그대로 멈춰라 같은 베스트 인기 동요까지 반주가 아닌 노래로 수록되어 있어요. 동요를 잘 표현한 귀엽고 깜찍한 그림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랍니다. 맑고 선명한 음질과 LED 불빛으로 어둠 속에서도 반짝반짝! ON/OFF 버튼으로 켜고 끄는 것을 조절할 수 있고, 맑고 선명한 음질로 즐거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 북과 심벌즈, 스프링을 두드릴 때마다 귀여운 토끼 얼굴이 LED 불빛으로 어둠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지요.
알콩달콩 엄마 얘기 들어 볼래?
보물창고 / 리처드 스캐리 지음, 황윤영 옮김 / 2009.07.10
10,500원 ⟶
9,45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리처드 스캐리 지음, 황윤영 옮김
가정, 학교, 친구 생일파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예절들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무심코 하는 위험한 행동과 못된 행동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전해 준다.▶전세계 아이들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는' 그림책의 고전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씽씽씽 공항에 가 볼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인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책들이다. 리처드 스캐리는 30년 넘게 활동하는 동안 300권이 넘는 책을 펴냈고,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명실상부한 그림책의 아버지다. 전세계 아이들은 리처드 스캐리 그림책을 보면서 화면 가득 펼쳐지는 친숙한 동물들의 움직임에 열광하고, 그 동물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에 빠져든다.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6권의 리처드 스캐리 시리즈 또한 국내 어린이들에게 그 매력을 발산하며, 단숨에 그림책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고,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리처드 스캐리 시리즈의 또 다른 이름인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읽는 책’이 증명해 주듯 국내에서도 여러 번 읽어도 또 읽고 싶은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알콩달콩 엄마 얘기 들어 볼래?』 역시 누구도 재미있게 풀어내지 못했던 예절에 관한 이야기를 리처드 스캐리만의 유머로 들려줌으로써 일곱 번째 리처드 시리즈를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다만 그림책을 자꾸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엄마는 아이가 혼자 세상에 설 수 있도록 아이에게 말과 행동을 가르친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 속에서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예절도 가르친다. 종종 엄마는 예절 바른 아이로 키우려는 의욕이 앞선 나머지 무조건 “그런 말과 행동은 하면 안 돼!” 하고 다그치는 경우가 있다. 『알콩달콩 엄마 얘기 들어 볼래?』는 가정, 학교, 친구 생일파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예절들을 가르쳐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무심코 하는 위험한 행동과 못된 행동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전해 준다. 엄마는 절대로 아이를 다그칠 필요가 없다. 다만 사랑을 가득 담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아이는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레 고운 말과 바른 행동을 익히게 될 것이다. 우리 나라에는 ‘세 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어렸을 때부터 나쁜 버릇에 습관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한다는 뜻이다. 또 하나의 그림책 고전으로 자리잡을 리처드 스캐리의 일곱 번째 시리즈 『알콩달콩 엄마 얘기 들어 볼래?』는 아이의 평생 예절 습관을 들이는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아침 식사를 할 때는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요.아침을 다 먹고 나서는“잘 먹었습니다.” 하고 인사를 해요.그러고는 엄마가 식탁 치우는 것을 도와요. (본문 4쪽) 틸리는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내올 테니다들 자리에 앉아 달라고 부탁했어요.“로리 오빠! 의자를 그렇게 흔들면 안 돼!”막내 여동생이 로리를 나무랐어요.“식탁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똑바로 앉아야 하는 거야.” 저기 욕심부리기 대장을 봐요!막내 여동생의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달아나는 욕심꾸러기를할머니가 우산으로 잡았어요.자신의 물건이 아닌 것은 빼앗지 마세요.
첨벙! 뽀로로와 목욕해요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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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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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뽀롱뽀롱 뽀로로 사운드북. 뽀로로와 친구들이 즐겁게 목욕하는 모습을 날개를 열어 확인하고, 버튼을 눌러 소리를 들으며 즐겁게 목욕하는 습관을 길러 준다.
만다라(Mandala) 1 : 몽글몽글.빙글빙글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 2013.04.15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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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으로,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킨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마음 튼튼! 두뇌 쑥쑥!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과 함께 균형 잡힌 STEAM 교육을 완성하세요. 만다라란?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국내 최초,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만다라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책들이 다수 이루었지요. 그래서 루덴스가 국내 최초로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본서는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STEAM교육, 어디까지 준비하셨나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에서도 가르쳐주기 어려운 것은, 바로 자기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동그란 작은 우주,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만다라. 그 안에 아이 스스로 자기 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세요. 고요하고도 깊고 분명한 에너지가 자라날 것입니다.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자신만만 초등입학준비 세트 (전3권)
블루래빗 / 이른봄.바나나비 지음 / 2016.12.15
15,600원 ⟶
14,04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학습책
이른봄.바나나비 지음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 교과 과정에 따른 학습 내용을 미리 꼼꼼히 익히고,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낯선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미리 알려 주어 즐겁고 자신만만한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국어 + 수학 + 학교생활개정된 교과 과정을 반영한 똑똑한 입학 준비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 교과 과정에 따른 학습 내용을 미리 꼼꼼히 익히고,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낯선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시리즈는 현행 개정 교과 과정을 100% 반영한 입학 준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유치원과는 전혀 다른 교과 과정과 생활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와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미리 알려 주어 즐겁고 자신만만한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이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쾅글왕글의 모자
보림 / 헬렌 옥슨버리 그림, 에드워드 리어 글 / 199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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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헬렌 옥슨버리 그림, 에드워드 리어 글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 커다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쾅글왕글이 과자 나무 꼭대기에 앉아 있다. 따분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카나리아 한 쌍이 날아와 쾅글왕글의 모자 위에 집을 짓는다. 성큼성큼 황새도 오고, 뒤뚱뒤뚱 오리도 오고, 느릿느릿 달팽이도 오고, 붕붕 벌도 날아온다. 삐쭉삐쭉 고슴도치, 찍찍 박쥐 등이 와서 쾅글왕글의 모자 위에 집을 짓는다. 쾅글왕글과 그 모자 위에 집을 지은 동물들 모두가 행복에 겨워 춤을 춘다.① 반복적 구성과 동물의 세밀 묘사에 탁월한 글 작가의 글이 어우러져 이 작품은 쾅글왕글의 커다란 모자 위에 집을 짓기 위해 숲 속 동물들이 하나 둘 몰려드는 반복적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각 동물의 움직임이나 모양을 본뜬 의성어와 의태어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동시에 작가의 역량을 가늠케 한다. 성큼성큼 황새,붕붕 벌,팔짝팔짝 개구리,뒤뚱뒤뚱 오리 등 각 동물들의 세밀 묘사가 탁월하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함으로써 어린이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준다. ②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 유아를 위한 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헬렌 옥슨버리는 이 책으로 197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주인공 쾅글왕글을 비롯한 여러 동물들을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고, 그 표정에 유머러스한 점까지 가미시켰다. 웃음을 자아내는 표정의 동물들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에 대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③ 얼굴을 가린 주인공을 등장시켜 상상력 자극 주인공 쾅글왕글의 정체는 철저하게 가려져 있다. 사람인지 아니면 숲 속 동물인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채, 커다란 모자의 주인이라는 점만이 부각되고 있다. 과자 나무 위에 앉은 쾅글왕글은 그 존재 자체가 기발한 상상력의 산물이다.어린이 들은 모자 속에 감추어진 쾅글왕글의 얼굴을 나름대로 상상하며, 상상력을 자극받게 된다.
생명의 별 태양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음, 이광익 그림 /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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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창훈 지음, 이광익 그림
태양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지구에는 낮이 사라지고 깜깜한 밤만 계속될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계절도 사라져 버릴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구는 아무 것도 살 수 없는 별로 바뀔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태양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니까. 밤하늘에 수많은 별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지만 지구에 생명을 주는 별은 오직 태양 뿐이다. 이러한 태양의 의미를 되새겨주는 지식 그림책. 태양을 '생명을 키워내는 별'이라는 관점으로 정보를 알차게 풀어간다. 크고 뜨겁고 밝은 항성이라는 태양의 기본 속성은 물론, 낮과 밤을 만드는 지구의 자전, 계절을 만드는 지구의 공전, 우주 공간으로 확장해 태양 주변을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으로 구성된 태양계 등 태양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이고 중요한 정보를 태양과 지구의 유기적인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태양 주변에는 크고 작은 천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 천체들은 모두 태양의 힘에 끌려 멀리 달아나지 못하고 태양 둘레를 돌고 있지요. 태양과 이 천체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태양계라고 해요.태양 둘레를 도는 천체 중에서 제법 큰 것을 행성이라고 해요. 행성은 지구를 포함해 모두 여덟 개가 있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해왕성 바깥쪽의 명왕성도 행성의 하나였어요. 그런데 과학자들이 명왕성을 행성에서 빼 버렸어요. 명왕성은 지구의 달보다 작고 너무 길쭉한 길을 따라 태양 둘리를 돌거든요. - 본문 중에서
휘리리후 휘리리후
웅진주니어 / 한태희 (지은이)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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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태희 (지은이)
알록달록 코끼리일까, 예쁜 주전자일까. 사라진 카드를 찾다가 우연히 여행하게 된 '거꾸로나라'에서의 모험을 담은 그림책. 바로 보아도 거꾸로 보아도 이야기가 성립하는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으로, 뒤집기 그림, 착시,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효과를 통해 유아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배경 없이 사물이 중심이 된 그림을 거꾸로 들면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친구 동글이네 집은 강물에 떠 있는 배로 변하고, 강아지 세 마리가 여섯 마리로 늘어나기도 한다. 수북하게 쌓인 향긋한 과일들은 울룩불룩 아저씨로, '거꾸로나라'로 가는 계단 그림은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있어 보인다. 색연필로 채색한 그림은 부드러운 느낌과 화려한 색감으로 환상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책 속에 들어있는 다른 그림들을 상징하듯 거꾸로 돌려 보아도 같은 모양인 '휘리리후'라는 말은 '거꾸로나라'로 가는 주문처럼 들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진흙 거인 골렘
비룡소 / 데이비드 비스니에프스키 글.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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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데이비드 비스니에프스키 글.그림, 김석희 옮김
1997년 칼데콧 상 수상작이며 뉴욕 타임지 선정 10대 베스트 일러스트레이션 북 중의 한 권이다. 3차원적 입체를 보여주는 종이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약 400년 전의 프라하. 유대인들은 다른 민족들로부터 온갖 핍박과 억압을 당하며 지낸다. 앞으로 더 큰 폭력 사태가 일어날 것을 예감한 유대교 지도자 로에프 랍비는 기도 중 하늘의 계시를 받아, 그들을 구해줄 거인 골렘을 만든다. 자신들을 지키고자 하는 유대인들의 소망과 함께 당시 도시의 분위기, 사회, 역사적 사실을 풀어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골렘에 관한 전설과 당시 시대상, 유대인에 대한 핍박의 역사, 이스라엘 건국 과정 등을 자세히 써 두었다.
기차가 덜컹덜컹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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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작은 곰자리 시리즈 28권,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 2권.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다. “기차 멋지다, 야옹.” “기차 타 보고 싶어, 야옹야옹.”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달리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이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차를 마시며 쉬는 틈을 타 기차에 몰래 숨어든다. 보일러에 석탄을 잔뜩 집어넣자 덜컹덜컹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멍멍 씨는 무사히 기차를 되찾을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썽쟁이 야옹이들, 기차를 습격하다!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 이은 두 번째 대작전!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어요. “기차 멋지다, 야옹.” “기차 타 보고 싶어, 야옹야옹.”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달리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예요.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차를 마시며 쉬는 틈을 타 기차에 몰래 숨어듭니다. 보일러에 석탄을 잔뜩 집어넣자 덜컹덜컹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사고를 치는 요 말썽쟁이들이 얌전히 구경만 할 리 없지요. 칙칙폭폭 기차가 점점 빨리 달리자 야옹이들은 신이 납니다. 멍멍 씨는 깜짝 놀라 부리나케 기차를 뒤쫓아 갑니다. 철길 위에서 펼쳐지는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 과연 멍멍 씨는 무사히 기차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기차다, 야옹.”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한 오묘한 표정.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돌아왔습니다.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서 집채만한 빵을 만들다 멍멍 씨네 빵 공장을 폭파시켰던 야옹이들이 이번에는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네요. 멍멍 씨가 자리 비운 사이 잠깐 타기만 하려 했지만,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호기심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몰래 제멋대로 기차를 몰고 철길 위를 신나게 달립니다. 뒤늦게 멍멍 씨가 쫓아오지만 속도를 늦출 생각이 없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꼬르륵 배가 고파 옵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장터에 배달하려 실어 둔 옥수수를 발견하고 구워 먹기로 합니다. 배불리 먹고 싶은 마음에 기차에 있던 옥수수를 몽땅 보일러에 집어넣었지요. 그런데…… 타닥타닥타닥 소리와 함께 보일러가 엄청나게 부풀어 오르더니 퍼엉! 하고 폭발했어요. 옥수수가 팝콘이 되어 함박눈처럼 펑펑 쏟아지는 바람에, 기차도 야옹이들도 팝콘 속에 파묻히고 말았지요. “오늘도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야옹야옹.” 고양이 특유의 엉뚱함과 무모함, 뻔뻔함과 귀여움을 모두 지닌 야옹이들은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남의 기차를 몰래 운전하거나 남의 물건에 멋대로 손대면 안 되는 것쯤 잘 알고 있지요. 하지만 기차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신나게 달리고 싶고, 맛있는 옥수수를 배불리 먹고 싶은 마음에 그만 사고를 치고 맙니다. 들키면 혼날 줄 뻔히 알면서도 말썽을 피울 때 느끼는 짜릿한 행복감에 일단 저지르고 보지요. 제멋대로 구는 말썽쟁이들이지만, 잘못한 건 알기에 열심히 반성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앞에 옹기종기 무릎 꿇고 앉습니다. 야옹이들이 말썽을 부린 게 처음이 아니기에 멍멍 씨는 더 화가 났지만, 고개를 떨군 채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또 누그러집니다. 말썽쟁이 아이를 혼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멍멍 씨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눈을 데굴데굴,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하며 엄마 아빠의 눈치를 살피는 아이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슬그머니 화가 풀리지요. 멍멍 씨는 이번에도 야옹이들이 한 행동에 스스로 책임지게 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를 도와 열심히 기차를 청소하고, 장터에 채소와 과일을 배달하고, 팝콘을 팝니다. 아무리 신나는 일이라도 잘못이라면, 반성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죠? 꼭 기억하세요. “이런 고양이 책은 처음이다!”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일본 잡지 에 꾸준히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연재도 하고 있지요. (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우당탕탕 야옹이’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두 번째 이야기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책은 일본에서 자그마치 1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빵 공장이 들썩들썩》 출간되자마자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읽는 내내 너무 귀엽다. 야옹이들. 아기자기 곁다리 이야기들이 생겨나는 그림책. 시리즈라면 어서어서 나와 달라!” _알라딘 독자 리뷰 “게슴츠레 뜬 눈으로 지그시 빵을 응시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을 유혹할 수밖에 없다.” _YES24 독자 리뷰 “그림 속의 이야기들과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_교보문고 독자 리뷰
구름빵 : 이빨 빠진 날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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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7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딱딱한 과자를 먹다가 이가 빠진 홍비. 엄마는 이 요정이 나타나 선물을 줄 거라고 말해 주지요. 홍시는 이 요정이 너무 궁금했어요. 이가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이 깬 홍시는 만나고 싶던 이 요정을 만나게 되는데….이가 빠지면 이 요정이 나타나서 선물을 준대요. 무슨 선물을 주는 걸까? 홍시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 이 요정을 만난 홍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오드득, 이가 빠졌어요! “어, 내 이빨!” 딱딱한 과자를 먹다가 이가 빠진 홍비. 엄마는 이 요정이 나타나 선물을 줄 거라고 말해 주지요. 홍시는 이 요정이 너무 궁금했어요. 이가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이 깬 홍시는 만나고 싶던 이 요정을 만났어요. 이가 빠진 홍비에게 선물을 주고 돌아가던 길이었지요. 반가운 마음에 홍시는 이 요정을 불렀지만 요정은 서둘러 달아났어요. 구름빵을 먹고 이 요정을 쫓아간 홍시는 바쁜 이 요정을 도와 주기로 했답니다. 이 요정이 찾아가는 집은 어디일까? 바로 울리네 집이었어요. “저, 울리 형네 집 알아요!” 홍시는 신이 나서 이 요정을 울리네 방으로 안내했어요. 울리의 빠진 이를 확인한 이 요정은 선물 주머니를 열었어요. 어? 그런데 선물이 다 어디로 갔을까? 주머니 속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홍시와 이 요정은 무사히 임무를 끝낼 수 있을까요? 누구나 겪게 되는 이 빠진 날의 경험을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이빨 빠진 날>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가려워 가려워
한림출판사 / 모우리 타네키 글, 나카노 히로타카 그림, 박숙경 옮김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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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모우리 타네키 글, 나카노 히로타카 그림, 박숙경 옮김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 33권. 재동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여러 질병과 상황에 대해 알려 주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여러 증상을 소개한다. 너구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진료와 상담을 하는 내용이 의학책처럼 무겁지 않고 쉽게 재미있게 쓰여 있다. 재동이는 두드러기에 걸리기도 하고, 수두에 걸리기도 한다. 유치원에서는 단체로 이가 생기기도 하고, 모기에 물리기도 한다. 이렇게 간질간질 가려울 때는 그냥 무작정 참거나 긁으면 안 된다. 간지러운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갑자기 간질간질 가려운 나의 몸. 내 몸이 어떻게 된 걸까요? 두드러기, 아토피, 수두, 이와 모기까지! 너구리 선생님과 함께 궁금증과 가려움을 동시에 해결해 봐요! 가려워, 가려워! 우리 몸이 가려운 이유는 뭘까요? 어느 날 재동이가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온몸이 가려웠어요. 박박 긁었더니 점점 심해져서 가려움증 전문가인 너구리 선생님 병원에 갔습니다. 너구리를 꼭 닮은 너구리 선생님은 두드러기 때문에 가려운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드러기는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두드러기는 갑자기 막 가렵고 여기저기 부어오르는 걸 말하는 거예요. 몸이 음식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생기기도 하고 벌레나 나뭇잎 같은 것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그때그때 몸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늘 가려운 것은 아니에요. 약을 먹으면 금세 낫는 것이지요. 이렇게 두드러기에 대해 너구리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약을 먹어서 재동이의 두드러기는 싹 나았습니다. 그런데 가려운 것은 재동이만이 아니었어요. 수현이는 아토피라서 온몸이 계속 간질간질 가려웠대요. 유치원 친구들은 단체로 이가 생겼고, 재동이와 수현이는 모기에 물리기도 하고 땀띠에 걸리기도 하지요. 이렇게 간질간질 가려울 때는 그냥 무작정 참거나 긁으면 안 돼요. 간지러운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고 치료를 해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모두 너구리 선생님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 보세요. 『가려워 가려워』를 꼼꼼히 읽고 나면 가려움증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될 거예요. 어린이가 궁금해 하는 간지러움에 대한 모든 이야기 피부가 간질간질해서 긁는 것은 누구나 종종 경험하는 단순한 일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가려움이 계속된다면 그건 단순한 가려움증이 아니겠지요. 『가려워 가려워』는 재동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여러 질병과 상황에 대해 알려 줍니다. 재동이는 두드러기에 걸리기도 하고, 수두에 걸리기도 합니다. 아토피인 친구도 있습니다. 유치원에서는 단체로 이가 생기기도 하고, 모기에 물리기도 합니다. 앞에 쓰여 있는 모든 상황의 증상은 가려움으로 압축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실제로 종종 겪는 가려움증들이지요. 『가려워 가려워』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여러 증상을 소개하고, 너구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진료와 상담을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의학책처럼 무겁지 않고 쉽게 재미있게 쓰여 있지요. 아이와 함께 차근히 읽고, 아이들이 겪었던 가려움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책을 읽다 보면 그러한 가려움증은 피부가 건강해서 일어나는 좋은 반응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병원에 가서 검사 받는 것을 두렵지 않게 여기고, 신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가려워 가려워』를 통해 내 몸에 대해 좀 더 알고 관심을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쉽고 재미있는 설명,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구성된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한림출판사의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는 『피 이야기』 『왜 방귀가 나올까』 『뼈』 『우리 몸의 구멍』 『누구나 눈다』 등 우리 신체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재미있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작품들과 『비 오는 날 또 만나자』 『콩』 『꼬리가 하는 일』 『겨울눈아 봄꽃들아』 등 동식물에 대해 다루고 있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들, 『야채로 도장찍기』 『움직이는 종이접기』 등 직접 체험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알찬 작품들, 그 외에도 더욱 다양한 과학 그림책들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야규 겐이치로, 고미 타로, 호리우치 세이치, 초 신타, 이제호, 한영식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로 구성된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를 통해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피터와 늑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지음, 프란스 하켄 그림, 유영미 옮김 / 20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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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지음, 프란스 하켄 그림, 유영미 옮김
1936년에 완성된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 Prokofiev)의 음악 '피터와 늑대'는 동화와 음악을 연계시켜, 어린이들에게 문학과 음악의 세계로 이끌어주었던 탁월한 작품. 세계 여러 나라에서 뮤지컬이나 연극으로 무대에 올려,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동화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피터와 늑대'를 판화로 다시 탄생시킨 그림책이다. 다섯 살때부터 음악적 재능을 나타냈다는 프로코피예프는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서 듣던 러시아의 옛이야기를 토대로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피터와 늑대'를 작곡했다고 한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과 동물은 오케스트라의 악기로 묘사되는데, 예를 들어 새는 플루트, 고양이는 클라리넷, 피터는 현악 사중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이야기는 어찌보면 단순하다. 용감한 피터와 작은 새가 늑대를 재치로 잡아 동물원에 데려간다는 내용. 하지만 프로코피예프는 이 간단한 이야기를 한가로운 동물들의 작은 다툼과 피터가 늑대를 잡는 과정 등으로 이야기를 세세하게 전하면서 이야기를 긴장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행진 장면에서 승리감과 자부심등을 한껏 드러낸다. 프란스 하켄은 이 음악동화를 마치 눈으로 듣는 것처럼 생생한 판화로 살려내었다. 첫장을 펴면 아주아주 넓고 푸른 들판이 나오고, 용감한 아이 피터가 씩씩하게 걸어나온다. 푸른 들판의 풀들은 어찌나 푸르고, 파릇파릇한 모습들인지 피터를 둘러싼 모든 것이 씩씩하게 보일 정도이다. 이윽고 오리와 작은 새의 작은 싸움이 나오고, 작은 새를 노리는 날카로운 눈의 고양이가 나온다. 조금씩 긴장이 쌓일 무렵, 삐죽삐죽한 이빨을 드러낸 늑대가 나타난다. 배가 고픈지 홀쭉 들어간 배를 가지고서. 그리고 피터와 작은 새가 늑대를 잡는 과정.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이다. '이 승리의 행진은 너무 길어서 한 장에다 그릴 수가 없습니다.'라는 알림구처럼 두 장에 걸쳐 그려진 행진그림은 한껏 자부심에 빛나는 피터의 모습과 땀을 흘리는 늑대의 모습, 그리고 다소 실망한 사냥꾼들의 모습이 잘 그려졌다. 무엇보다 승리의 결과에 놀란 피터 할아버지의 얼굴 판화는 정말 매혹적이다. 판화하면 보통 검은 색과 흰색 두 색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 외에 한 색을 더 사용하여 생생함을 잘 살려놓고 있다. '피터와 늑대' 음악동화에 실려있는 그림보다 훨씬 좋다. 다만 고양이와 새가 함께 있는 장면을 우리말로 옮긴 부분이 그림과 좀 안맞는 거 같아 아쉽다. 음악과 함께 판화그림을 다시 한번 보기를 권한다.
털장갑
문학동네어린이 / 잰 브렛 글 그림, 김라현 옮김 / 200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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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잰 브렛 글 그림, 김라현 옮김
이미 여러 차례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던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했다. 장갑의 주인을 나그네에서 소년으로 바꾼 점이나, 원래 이야기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사건을 추가한 점 등, 재미를 북돋우기 위해 아기자기한 장치를 대폭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새하얀 털장갑 하나가 눈 위에 떨어져 있다. 땅굴을 파던 두더지 한 마리가 언 몸을 녹이기 위해 장갑 속으로 쏘옥 들어간다. 이어서 토끼.고슴도치.부엉이.오소리.여우.곰이 차례로 장갑 속으로 들어가고, 장갑은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오른다. '장갑 집'에 마지막으로 합류하는 동물은 들쥐다. 빈틈을 찾아 기웃거리던 들쥐는 곰의 콧잔등 위로 살금살금 기어올라가고, 그 순간 코가 간질간질해진 곰은 에에취~ 천둥 같은 재채기를 한다. 그 통에 동물들이며 장갑까지 모두 허공으로 날아가고, 장갑은 원래 주인이었던 니키의 손으로 다시 돌아간다. 이미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라쵸프의 과 비교해서 읽으면 더욱 흥미롭다. 라쵸프가 그림이나 이야기 모두에서 상상의 여지를 열어 두었다면, 잰 브랫은 책을 읽는 동안 곧바로 맛볼 수 있는 재미를 한층 더 키워 놓았다. 물론 둘 중 어떤 작품의 손을 들어줄 것인지는 오로지 독자들의 몫.『털장갑』은 우크라이나에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각색한 그림책으로, 이미 에우게니 M. 라초프와 앨빈 트레셀트에 의해 변주된 바 있습니다. 라초프의 『장갑』은 우리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잰 브렛의 『털장갑』은 소박한 라초프의 그림에 비해 선명하고 세밀하며, 동물들의 특징과 표정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잰 브렛 특유의 화풍으로 재현한 우크라이나의 전통 가옥과 의상, 다양한 민속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털장갑』은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우크라이나의 민화를 읽는 재미와 함께 그 나라의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펼쳐지는 메인 화면과 함께 양옆에 수를 놓듯 한 땀 한 땀 그려진 장식물들을 배경으로 다음 장에 등장할 동물들을 예고해 줍니다.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동물들이 주인공 니키로 인해 하나하나 집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끈을 연결해주는 니키의 겨울 숲 속 탐방기 또한 눈을 즐겁게 합니다.자, 그럼 잰 브렛의 따뜻하고 아늑한 털장갑 속으로 들어가 추위를 녹여 볼까요? 따뜻한 환상 공간, 털장갑어느 추운 겨울날, 눈 위에 새하얀 털장갑이 떨어져 있습니다. 할머니 니키에게 떠준 털장갑입니다. 니키는 장갑 한 쪽을 잃어버리고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땅굴을 파던 두더지 한 마리가 장갑을 발견합니다. 이어 토끼, 고슴도치, 부엉이, 오소리, 여우, 곰이 차례차례 장갑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 조릅니다. 두더지는 토끼의 커다란 앞발이 무서워서, 토끼는 고슴도치의 가시가 무서워서, 고슴도치는 부엉이의 번득이는 부리를 보고 자리를 내 줍니다. 아이 손만한 장갑은 신기하게도 끄떡없습니다. 할머니의 뜨개질 솜씨가 워낙 좋았으니까요. 힘없는 동물부터 힘센 동물들까지 장갑 속으로 모여들지만, 그렇다고 작은 동물이 큰 동물을 보고 기가 죽진 않습니다. 제일 몸집이 작은 들쥐 한 마리가 꼼실꼼실 들어와 저보다 덩치 큰 동물들에게 들여보내달라고 당당히 말하는 대목에서는 웃음이 절로 납니다. 털장갑 밖에서는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관계이지만 털장갑 안의 동물들은 추위를 피해 들어온 친구들일 뿐입니다. 잰 브렛은 원래의 이야기보다 더 익살스러운 결말을 이끌어 냅니다. 강아지 짖는 소리에 놀라 동물들이 장갑 밖으로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들쥐 한 마리 때문에 털장갑 속에 올망졸망 모여 있던 동물들이 죄다 하늘로 튕겨 날아가게 되지요. 도토리만한 들쥐의 수염이덩치 큰 곰의 콧잔등을 간질이자 곰이 천둥 같은 재채기를 터트렸기 때문입니다. 그 바람에 붕 떠오른 털장갑을 발견한 니키는 할머니에게 꾸중 들을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면, 엄청 늘어나 버린 털장갑을 받아들고 의아해하는 할머니의 표정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와 점층의 즐거움, 장갑이 터져버리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털장갑』은 추운 겨울, 온 가족이 둘러앉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각색/그림 잰 브렛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취재한 그 나라의 전통 문화를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데이지가 돌아오다』 『노아의 방주』 『모자』 『 크리스마스 이브에 누가 문을 두드리지?』 『시골 쥐와 서울 쥐』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김라현대학에서 사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인터넷 관련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마리 고양이들의 가장이며, 예쁜 그림책과 털이 복슬복슬한 동물, 강아지를 좋아하는 조카에게 그림책 골라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종이학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몰리 뱅 (지은이), 정태선 (옮긴이) / 200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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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몰리 뱅 (지은이), 정태선 (옮긴이)
연필잡고 수학 만 2세
삼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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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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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편집부 글
가로로 선긋기, 세로로 선긋기, 곡선 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한 형태의 활동을 여러 번 반복하며 연필을 쥐고 쓰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분류, 비교, 모양, 대응, 수 등 수학의 5가지 영역의 기초적인 내용을 학습하며 각 영역의 마지막 부분에는 재미있는 동화를 넣어 공부하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1~5까지 숫자의 모양을 따라 그리면서 숫자를 친숙하게 느끼고 만 3세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01_『NEW 연필잡고』 특징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연필잡고』가 한글·수학·창의력·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연필잡고』 시리즈는 선생님이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한 권 한 권마다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연령에 맞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활동들로 구성하여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 한 장 해 나가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책입니다. 20종의 『연필잡고』 시리즈는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 등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학습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접기, 색칠하기 등 이 시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활동을 많이 담아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어 앞으로 계속하게 될 학습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세요. 02_『NEW 연필잡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첫째, 연령별로 한 권씩 구성했어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을 한 권씩 구성했습니다. 한글과 수학 워크북은 한 권이 160쪽으로 그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충실히 다루었으며 모두 풀고 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의력 워크북은 언어, 수리, 탐구, 표현, 만들기 등 5개 영역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동그라미를 하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에서부터 입체물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학습하는 부분도 있어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다 쉬워진 『연필잡고 한글』, 『연필잡고 수학』 워크북을 만나 보세요! 만 2세 한글, 수학 워크북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선, 곡선, 사선 등의 간단한 선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오려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 접기, 동화 읽기 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넣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 3세~6세 워크북은 기존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각 연령별로 좀더 쉽게 재구성했으며, 만 2세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만 6세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연필잡고 창의력』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창의력 워크북은 한 권 안에 언어, 수리, 탐구, 표현의 4개의 학습 영역과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만들기 영역으로 구성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노래, 속담, 퍼즐, 끝말잇기 등 여러 형태의 언어 활동을 다루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연령에 맞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충실히 구성했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주변 사물, 동식물, 사계절 변화 등을 탐구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표현 영역은 손가락 그림, 찢어 붙이기 등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생각한 것을 글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 활동은 종이를 뜯고 오리고 붙이면서 손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고 입체감 있는 사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연필잡고 스티커북』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습니다.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 활동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39쪽,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17쪽으로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연필사용법』과 『해답』이 들어 있어요! 한글, 수학, 창의력 워크북 첫 장에는 『연필사용법』이 들어 있습니다. 만 2~3세는 보조기구를 끼고 연필을 쥐는 방법, 만 4~6세는 연필을 쥐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상에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넣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워크북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다음에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부모님께 드꺸는 도움글도 들어 있어 좀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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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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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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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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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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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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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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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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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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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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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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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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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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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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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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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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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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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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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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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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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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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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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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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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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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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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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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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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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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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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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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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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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10
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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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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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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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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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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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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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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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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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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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6